'신선한 네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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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하늘 보기
🌄일요일 아침 하늘 보기 6시반 아침 하늘이 붉게 시작하네요. 낮게 깔린 안개와 신선한 아침 공기도 좋습니다. 휴일 굿모닝입니다😊
레몬그린
크레마로 더 신선한 커피
일정때문에 부지런한 토요일 아침이네요 커피한잔을 내렸는데 크레마가 있어서 더 맛나보여요 따뜻할때 한모금 해야겠습니다 아침 챙겨드세요
주안맘0413
통조림도? 식탁에서 치워야 할 암 유발 음식 10가지
통조림도? 식탁에서 치워야 할 암 유발 음식 10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우리가 평소 즐겨 먹는 음식들 중에는 나도 모르게 몸에 해로운 음식들이 숨어있다. 그중에서도 몇 가지 음식들은 암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al)의 자료를 바탕으로 건강을 위해 피해야 하는 10가지 음식들을 알아본다. 1.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핫도그 같은 가공육에는 질산염과 아질산염이라는 화학 성분이 들어 있다. 이 성분들은 체내에서 발암 물질로 변할 수 있어 대장암 위험을 높인다. 가공육 대신 신선한 닭고기나 생선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하며, 불에 직접 굽는 것보다 삶거나 찌는 방법으로 조리하는 것이 더욱 안전하다. 2. 붉은 고기= 소고기와 돼지고기 같은 붉은 고기는 대장암과 전립선암, 췌장암과도 연관이 있다. 특히 고온에서 구울 때 발생하는 해로운 물질 위험이 높아지기에 주 2회 이하로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안전하다. 만약 대체 단백질을 고민한다면 닭고기나 두부, 콩류를 활용하는 것도 좋다. 구이보다는 삶거나 찌는 방법이 발암 물질 생성을 줄일 수 있는 좋은 선택이다. 3. 전자레인지 팝콘= 전자레인지로 쉽게 즐길 수 있는 팝콘. 그러나 전자레인지 팝콘 포장지에 포함된 화학 물질들이 발암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특히 팩 안에 들어 있는 인공 버터 향료는 인체에 유해할 수 있다. 4. 절임 음식= 피클 같은 절임 음식은 짠맛이 강해 식욕을 돋우지만, 과다한 염분이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절임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아시아 국가에서 위암 발생률이 높은 것도 이와 연관지어 볼 수 있다. 절임 음식보다는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다양하게 섭취하는 것이 좋다. 소금 대신 허브나 향신료로 맛을 내는 것도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다. 5. 트랜스지방 함유된 기름= 마가린이나 일부 가공식품에 포함된 트랜스지방은 체내 염증을 증가시키며 암을 포함한 여러 질병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식품을 고를 때 성분표를 확인하여 트랜스지방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고, 조리 시 올리브유나 아보카도 오일 같은 건강한 기름을 사용해야 한다. 6. 밀가루와 설탕이 든 간식= 흰 밀가루로 만든 빵이나 설탕이 많이 들어간 과자들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비만을 유발할 수 있다. 비만은 여러 암의 위험을 높이는 주요 원인 중 하나다. 통밀빵이나 현미밥 같은 건강한 곡물을 선택하여 섭취하는 것이 마람직하며, 간식으로도 가공식품보다 통곡물로 만든 간식을 고르면 건강을 지킬 수 있다. 7. 인공 감미료= 다이어트 음료나 저칼로리 제품에 자주 사용되는 인공 감미료는 암 발생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특히 아스파탐이나 사카린 같은 인공 감미료가 장기적으로 몸에 해로울 수 있어 가능한 한 스테비아나 꿀 같은 천연 감미료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8. 그릴에 구운 고기= 고기를 높은 온도에서 굽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화학 성분들은 암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불에 구워 검게 탄 부분에는 유해 물질이 집중되므로, 고기를 미리 양념해 조리하거나 구이 대신 삶거나 찌는 방식을 사용해 발암 물질 생성을 줄이는 것이 좋다. 9. 비유기농 농산물= 농약이 남아 있는 비유기농 과일과 채소 섭취도 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농약은 체내에 축적될 경우 발암 물질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능한 한 유기농 제품을 선택하고, 비유기농 과일과 채소는 충분히 씻어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껍질째 먹는 과일은 더욱 철저히 세척해야 한다. 10. 통조림 식품= 통조림 식품에는 캔 내부 코팅제로 사용되는 BPA라는 화학 물질이 포함될 수 있다. BPA는 내분비계를 방해하고 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통조림 제품을 구입할 때 BPA-free로 표시된 제품을 선택하거나, 가급적이면 통조림보다는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 =============== 간편함때문에 생각보다 통조림식품을 먹게 되는 경우가 많죠 안에 내용물 보다 캔내부 코팅제로 사용하는 화학물질이 문제인가보네요
뽀봉
강소라, 미니 드레스로 168cm 완벽 부각…‘써니 감성’ 그 자체!
참 예쁘네요 다리도 길고 참 예뻐요 최근에 딸도 낳았다던데 얼마나 관리를 했을까 싶네요.. 평소에도 플라잉 요가와 꾸준한 운동을 하고 있고, 식단관리 열심히 한다고해요. 사진 보니 보라색 옷도 찰떡처럼 잘 어울리네요 부럽...;; 배우 강소라가 다이어트 성공을 자랑하는 우아한 몸매를 공개해 화제다. 28일,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라색 미니 드레스를 입고 과감하면서도 세련된 포즈로 매력을 발산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의 당당한 자세와 함께 비치는 매끈한 각선미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번 사진 속 강소라는 강렬한 퍼플 톤의 미니 드레스를 선택해 시선을 끌었다. 짧고 타이트한 디자인은 그녀의 슬림한 몸매와 긴 다리를 강조하며 한층 우아한 느낌을 더했다. 네모난 스퀘어 넥라인은 목선을 길어 보이게 하면서도 단정한 인상을 주었고, 미니멀한 디자인이 강소라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여기에 베이지색 하이힐을 매치해 다리라인을 더욱 길어 보이게 해주는 센스를 발휘했다. 특히 이번 스타일링은 강소라의 플라잉 요가와 꾸준한 운동으로 얻은 건강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드레스의 보라색은 그녀의 자신감 넘치는 이미지를 한층 더 화려하게 연출하며, 세련된 배경과 어우러져 완벽한 화보 같은 느낌을 자아냈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한의사와 결혼해 두 딸의 엄마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다이어트를 통해 자신감을 되찾은 그녀의 모습은 팬들에게 건강하고 당당한 이미지로 각인되고 있다. <출처 MK 스포츠>
우리화이팅
빨갛게 익은 생대추 맛있어요.
옆집에서 생대추를 주셨어요. 가을의 풍성함이 가득한 대추 아삭아삭하고 단맛이 자꾸만 손이 가네요. 생대추는 신선한 생과 상태로 섭취하면 비타민 C 와 같은 영양소를 온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삭한 식감과 달콤한 맛이 특징입니다. 대추에는 비타민 C.철분.칼륨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고빈혈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약방의 감초" 대추네요!
정수기지안맘
(커큐민)카레 요리 자주 먹으면…뱃살이 안 생긴다?
카레 요리 자주 먹으면…뱃살이 안 생긴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은 여러 가지 건강상 이점이 있다. 인도 등에서 오랫동안 치료제로 사용된 강황은 카레의 노란색과 깊은 맛을 주는 식품이다. 이런 강황의 다양한 건강상 이점을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미국 포털 사이트 ‘야후! 라이프(Yahoo! life)’에 따르면 강황으로 만든 차는 건강에 혜택을 준다. 신선한 강황 뿌리나 말린 강황 가루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완성되는 강황차엔 강황의 건강 성분인 커큐민이 고스란히 들어 있다. 강황차의 건강상 혜택 첫 번째는 면역력 증진. 커큐민은 강력한 항산화 효능을 가진 폴리페놀로, 해로운 활성산소를 없앤다. 이를 통해 면역 기능 저하와 당뇨병, 알츠하이머병을 포함한 많은 다른 질병과 연관된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한다. 커큐민이 면역 체계에 미치는 긍정적인 일반적인 감기 예방 수준에 그치지 않는다. 면역력을 높여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도 기여할 수 있다. 둘째는 항염증 효과. 강황의 커큐민은 항염증 성분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강황차는 알레르기, 건선, 당뇨병, 심혈관질환, 우울증, 관절염 심지어 알츠하이머병까지 다양한 염증 관련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셋째는 통증 완화와 기분 고양 효과다. 커큐민은 건강한 사람에게도 유익한 점이 있다. 기존 질환이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커큐민이 근육통을 누그러뜨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커큐민의 항염증 효과가 일반인의 기분, 주의력, 업무 기억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런 효과 외에도 강황이 지방 축적을 억제해 몸무게 증가를 막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위에서 언급한 강황의 효과에 더해 새로운 효능 하나가 또 하나 확인된 것이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은 강황이 체중에 주는 효과를 관찰하기 위해 쥐를 대상으로 한 그룹에는 고지방 음식만, 다른 한 그룹에는 고지방 음식과 함께 강황의 커큐민 성분을 500㎎씩 먹게 했다. 12주가 지난 뒤 관찰 결과 커큐민을 함께 먹은 쥐는 고지방 음식을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체중이 크게 늘지 않고 혈중 콜레스테롤도 높아지지 않았다. 이런 현상에 대해 연구팀은 “고지방 음식을 먹으면 새로운 혈관이 생기면서 지방 조직이 확장돼 체중이 늘어난다”며 “커큐민을 먹은 쥐에서는 새로운 혈관의 형성이 덜 생기면서 지방 축적이 억제됐다”고 설명했다. ================ 카레 요리에 주로 쓰이는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이 지방 축적을 막아준다고 하네요 전 카레도 좋아하는데 커큐민을 추가로 챙겨 먹어요 2통째 먹고, 오늘도 택배로 오네요
뽀봉
💡고민은 STOP🙌 다이어트 배달음식 추천 모음보고 즐겁게 식단관리하자!🔎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배달음식, 어디 없을까? 자극적이고 고열량의 음식이 많아 먹기 고민되었던 배달음식🛵 건강한 메뉴를 선택하거나 혹은 먹더라도 나만의 방법으로 똑똑하게 먹어봐요😋 다이어트 배달음식 추천 모음 TOP 7 ------------------------------- 1️⃣샐러바웃 포케 @58로가즈아 다이어트 한다고 혼자 이것저것 식단 차려먹기 귀찮을때!! 저는 주로 연어포케와 스테이크포케를 시켜먹어요. 푸른 야채 가득에 크래미, 할라피뇨, 올리브, 방울토마토, 오이 등등 맛있는 재료 왕창 담은 포케!!♡ 한끼로 건강하게 배불러서 좋아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배달음식, 샐러바웃 포케!!@ 2️⃣키토김밥 @꽃이뻐 김밥을 좋아하는데 김밥에는 밥 탄수화물이 들어가잖아요 키토김밥으로 먹으면 밥 탄수화물은 안들어가고 야채와 계란 단백질 등등의 재료를 먹으며 다이어트할 수 있어서 좋아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배달음식) 삼시세끼 키토김밥 먹으며 다이어트 하기 추천해요 3️⃣리코타샐러드+핫치킨 샌드위치 @냥식집사 저는 배달 음식을 자주 시켜먹지는 않지만 가끔 바빠서 간단하게 먹고 싶거나 먹더라도 뭔가 든든하고 건강을 챙기고 싶을때 꼭 시켜먹게 되는 샐러드+샌드위치 입니다~~!! 👉🏻원문보기👈🏻 다이어트 배달음식 + 샐드위치(🥗+🥪) 4️⃣굽네치킨-오리지널 @미주장 칼로리가 다른 치킨보다 낮고, 기름기쪽 뺀 야들야들한 오븐구이치킨이어서 느끼하지 않고 담백해서 좋아요 ✅ 나만의 섭취 꿀팁 - 집에서 만든 야채 샐러드에 토핑을 해서 발사믹소스 뿌려 같이 먹으면 좋아요. - 다이어트를 위해서 소스나 단무지는 먹지 않고 있습니다. 👉🏻원문보기👈🏻[ 다이어트 배달음식][굽네치킨-오리지널] 5️⃣막회 @우리화이팅 아무래도 배달 음식 중에는 자극적이고, 기름진 탄수화물 위주의 음식들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에는 먹어도 기분이 크게 좋지 않더라구요~ 다이어트 중에도 먹어도 기분 좋고 맛도 좋은 저의 최애 배달음식은 <회>입니다. 야채에 싸서 먹으면 포만감도 높고 맛도 좋습니다 👉🏻원문보기👈🏻 다이어트 배달음식은 신선한 위례초장집 막회 6️⃣샐러디 탄단지 샐러드 @치노카푸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균형적으로 맞춰진 한끼 식사로 적합하기 때문에 좋더라구요 그래서 주변사람들이 많이 추천해줬던 메뉴이기도 합니다. 거의 실패? 할일 없는 무난한 메뉴라고 하더라구요. 드레싱으로는 기본적으로 먹는 오리렌탈 소스를 선택해서 먹는 편이에요. 집에서 먹을때는 플레인요거트를 소스로 이용해서 가볍게 먹는걸 좋아합니다 👉🏻원문보기👈🏻 다이어트배달음식)샐러디의 탄단지 좋습니다! 7️⃣맘스터치 치킨버거 @현유리 햄버거가 다이어트 음식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적절히 조절하면 다이어트 음식으로 바꿀 수 있어요 저는 소스를 정말 적게 하고 ( 원래도 소스류를 좋아하지.않아요 ) 빵을 다 안먹어요 버거라고 다이어트 시 금기시 하기보다 적절히 조절해서 드세요 👉🏻원문보기👈🏻다이어트 배달 음식 맘스터치 치킨버거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필수5대 영양소 다이어트 식단 추천
우리몸에 꼭필요한 5대 영양소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비타민 무기질 이중 하나라도 부족하면 영양 결핍증상이 생기게된다 그래서 신체의 구성과 일부신체 기능을 조절 하는데 필수 요소인 무기질은 골고루 배합하여 식단을 짜야 한다 단수화물 지방 무기질은 음식을 통해 쉽게 섭취할수 있는 반면에 단백질과 비타민은 음식을 통해 충분한 량을 ㅅ닙취하기가 어럽다 따라서 다이어트 식단에서 단백질 섭취 비중을 늘리고 필요에 따라 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하는것이 유리하다 비타민은 신선한 과일과 야채에서 섭취하되 모자란 부분은 종합비타민으로 섭취하는것이 좋다
재털이
한 모 너무 많은데… 남은 두부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하는 '꿀팁'
한 모 너무 많은데… 남은 두부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하는 '꿀팁'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단백질이 풍부하게 든 식재료, 두부. 어떤 두부가 신선한 건지, 요리하다 남은 두부는 어떻게 보관해야 하는지 등 두부 관련 소소한 궁금증을 해소해본다. 먼저 두부는 표면이 매끄럽고, 모서리 부분이 부서지지 않은 것이 좋다. 두부를 담가놓는 간수 역시 차고 깨끗해야 신선한 두부다. 간수의 색깔이 뿌옇고 거품이 있거나 흔들었을 때 탁한 것은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신선한 두부라면 물에만 몇 번 헹구는 것으로 쉽게 두부 특유의 비린내를 없앨 수 있다. 산 지 며칠 지나 개봉했다면,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한 번 데치면 냄새가 사라진다. 쉰내가 나는 것은 상한 것이므로 버려야 한다. 요리하고 남은 두부는 밀폐용기에 담고, 깨끗한 수돗물을 가득 채운 뒤 소금을 약간 뿌려 뚜껑을 덮어 보관하면 신선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만약 오랫동안 먹을 계획이 없다면 남은 두부를 으깨서 최대한 물기를 짜내고 랩에 싸서 냉동실에 보관하는 것도 좋다. 냉동한 두부는 실온에서 해동시켜 만두소나 나물 무칠 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부침두부와 찌개두부는 수분 함량이 다르다. 부침두부는 부침, 조림, 튀김을 할 때 주로 사용되며 질감이 단단하고 탄탄해서 쉽게 부스러지지 않는다. 찌개두부는 질감이 부드러워 쉽게 부서진다. 금방 익기 때문에 찌개나 전골이 다 완성되기 직전에 넣고 한소끔 끓이면 된다. =========== 저도 이렇게 사용하는데 훨씬 좋아요 좀두면 위에가 맨질맨질하잖아요. 소금넣고 물넣고 보관하면 신선도가 오래가네요
뽀봉
"햄버거 후 과일 먹으면 건강?"...균형잡힌 식단, 도대체 뭐야?
"햄버거 후 과일 먹으면 건강?"...균형잡힌 식단, 도대체 뭐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균형 잡힌 식단이 중요하다는 말을 들어왔다. 올바른 식단을 유지해야 더 건강히 오래 살 수 있고 에너지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늘 듣던 '균형 잡힌 식단'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 지는 설명하기 어렵다. 때문에 자신이 제대로 된 식사를 하고 있는지 헷갈릴 수 있다. 실제로 2022년 연구에 따르면 설문에 응답한 사람들 중 약 85%가 자신의 식단이 생각보다 건강하지 않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한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영양 전문가인 페이지 웰시(Paige Welsh)의 조언을 토대로 균형 잡힌 식단에 대해 정확히 알아봤다. 균형 잡힌 식단이란? 균형 잡힌 식단을 한 단어로 요약하자면 '다양성'이라고 웰시는 강조했다. 균형 잡힌 식단의 핵심은 최고의 음식을 선택하거나 슈퍼푸드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한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라는 의미다. 즉, 햄버거와 감자튀김을 먹은 후 블루베리를 먹어 '균형'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음식군을 적절한 비율로 섭취하는 식단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균형 잡힌 식단의 구성 요소 과거에는 음식 피라미드를 기반으로 균형 잡힌 식단을 배웠다. 그러나 미국 농무부(USDA)는 2011년에 음식 피라미드를 없애고, 현재는 ‘마이플레이트(MyPlate)’를 일반 대중을 위한 균형 잡힌 식단의 기준으로 삼고 있다. 마이플레이트가 권장하는 식단 비율은 다음과 같다. 식단의 절반은 다양한 종류의 신선한 과일과 채소로 채우고, 25%는 단백질로 구성하며, 그중 저지방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나머지 25%는 곡류로 채우되 그중 절반 이상은 통곡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하루에 3컵 정도의 유제품을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이것은 매우 일반적인 기준이며 개인의 키, 체중, 활동 수준에 따라 약간의 조정이 필요할 수 있다. 농구를 일주일에 5번 하는 190cm의 사람과 덜 활동적인 157cm의 사람의 필요 영양소는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다음은 우리가 영양소 별로 섭취해야 하는 방법들이다. 과일과 채소= 과일과 채소가 균형 잡힌 식단에서 정말 중요한 요소다. 특히 어떤 과일과 채소를 먹느냐보다는 다양한 색의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과일과 채소의 색깔은 그 안에 있는 영양소를 많이 말해준다. 녹색 잎채소와 더불어 빨강, 주황색 채소를 섞어 먹으면 다양한 비타민을 섭취하고 있다. 채소를 선택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전분'이다. 완두콩, 옥수수, 감자 같은 음식은 전분이 많고, 과일과 채소는 비전분성 채소를 중심으로 먹는 것이 좋다. 전분이 많은 채소는 영양소가 곡류와 더 비슷하므로 식단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곡류 부분에 포함시키는 것이 좋다. 섬유질이 풍부하므로 전분을 피할 필요는 없지만, 곡류 카테고리에 포함하는 것이 좋다. 단백질= 단백질은 근육량을 유지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에너지를 제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체중 감량과 혈압을 낮추는 데도 효과적이다. 일반적으로 고기와 동물성 제품에서 단백질을 얻는다고 생각하지만, 건강한 채식 또는 비건 단백질도 많다. 또 일부 동물성 단백질에는 단점도 있기에 숙지해야 한다. 예를 들어 소고기 같은 붉은 고기는 적은 양을 섭취한다면 건강한 식단의 일부가 되지만, 붉은 고기는 일반적으로 포화 지방이 많다. 대부분의 단백질은 불포화 지방 또는 포화 지방이 적은 단백질에서 나오는 것이 좋다. 필요한 단백질의 양은 활동 수준, 근육량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일단 식단의 4분의 1을 단백질로 맞추는 것이 좋다. 건강한 저지방 단백질로는 닭 가슴살, 계란, 연어, 견과류, 씨앗류, 콩, 렌틸콩, 두부 등이 있다. 곡류= 곡류와 곡류를 포함한 음식은 탄수화물로 구성되어 있다. 탄수화물은 종종 피해야 한다고 얘기하지만, 사실 균형 잡힌 식단에서 탄수화물과 곡류는 매우 중요한 요소다. 곡류가 걱정된다면 통곡물로 대체하면 좋다. 통곡물은 두뇌 건강, 소화 개선, 근육 재생, 체중 관리, 에너지 향상에 도움을 준다 . 마이플레이트는 식단의 25%를 곡류로 섭취할 것을 권장하며, 그중 절반은 통곡물을 섭취하라고 설명했다. 통곡물과 정제 곡물의 차이는 섬유질의 유무로 나뉘며, 통밀 제품은 섬유질이 풍부하고 정제된 흰빵은 영양소가 제거되었기 때문에 통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유제품= 유제품이 균형 잡힌 식단의 일부인 이유 중 하나는 유제품에 들어 있는 칼슘이 뼈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또 많은 유제품에는 비타민 D가 있으며 이 비타민은 대부분의 음식에 자연스럽게 포함되지 않는다. 마이플레이트는 하루에 3컵의 유제품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여기서 '1컵'에 해당하는 유제품의 예로는 우유, 요구르트, 치즈 등이 있으며, 유제품을 섭취하지 않는 경우에는 강화된 두유나 오렌지 주스, 통조림 정어리, 칼슘으로 만든 두부 등으로 대체할 수 있다. ================= 식단의 절반은 다양한 종류의 신선한 과일과 채소로 채우고, 25%는 단백질로 구성하며, 그중 저지방 단백질 섭취를 권장 나머지 25%는 곡류로 채우되 그중 절반 이상은 통곡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통곡물종류도 다양하던데요 ~~ 유제품은 항상 가까이 두고서 먹는 것이 좋죠 우유만 먹는건 아니니까 요즘 요거트도 토핑올려 먹음 다양하게 먹을수 있죠
뽀봉
[당첨자 발표] 내돈내산 다이어트 35회차 🛵다이어트 배달음식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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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놀라도?" 살 빼주는 간식 아녔어?...몸 망치는 '가짜' 건강식품 8가지
"그래놀라도?" 살 빼주는 간식 아녔어?...몸 망치는 '가짜' 건강식품 8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많은 음식들이 '건강식'이라는 눈속임으로 마케팅되고 있다. 그러나 건강식으로 홍보된 음식 모두가 실제 건강에 이로운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일부 음식은 건강에 더 안 좋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e)의 자료를 토대로 가짜 건강식들에 대해 알아본다. 1. 그래놀라 그래놀라는 건강한 아침 식사로 자주 추천되지만, 대부분의 시중 그래놀라 제품은 설탕과 건강하지 않은 지방이 많이 포함돼 있다. 일반적인 1회 제공량에 최대 20g의 설탕이 들어 있어 이는 여성의 하루 권장 섭취량의 거의 절반에 해당한다. 시중에서 파는 그래놀라 대신, 귀리, 꿀이나 메이플 시럽 소량, 견과류, 씨앗,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말린 과일을 사용해 직접 만들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러면 섭취 성분을 정확히 관리할 수 있다. 2. 가향 요거트 가향 요거트는 건강한 간식이나 아침 식사로 자주 먹지만, 실제로는 과자만큼 많은 설탕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과일 맛과 함께 첨가된 감미료 때문에 요거트를 ‘건강식’에서 ‘디저트’로 바꾸는 것이다. 플레인 그릭 요거트를 선택하고, 신선한 과일을 추가하거나 꿀을 조금 넣어 직접 맛을 내는 것이 더 건강한 선택이다. 그릭 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설탕 함량이 적다. 3. 채소 칩 채소 칩은 일반 감자 칩보다 더 건강한 대안처럼 보이지만, 대부분의 채소 칩은 기름에 튀겨져 고지방, 고염분 식품이다. 일부 브랜드는 인공 색소와 향료까지 첨가하는 경우도 있다. 고구마, 주키니, 케일 등의 얇게 썬 채소를 오븐에 구워 집에서 직접 채소 칩을 만들어보자. 올리브 오일을 살짝 뿌려 더 건강한 간식을 만들 수 있다. 4. 스포츠 음료 스포츠 음료는 운동 선수와 피트니스 마니아에게 필수 음료로 홍보되지만, 대부분의 스포츠 음료에는 설탕, 인공 색소, 과도한 전해질이 포함되어 있다. 격렬한 운동을 하지 않는 일반인에게는 불필요하다. 일반적인 경우 물이 충분하다. 전해질 보충이 필요하면 코코넛 워터나 물에 약간의 소금과 과일 주스를 섞은 음료를 먹어보자. 5. 글루텐 프리 간식 글루텐 불내증이나 셀리악 병이 있는 사람들에게 글루텐 프리 식단은 필수적이다. 그러나 시중의 글루텐 프리 간식은 고도로 가공되어 정제된 전분, 설탕, 건강하지 않은 지방을 포함하고 있다. 자연적으로 글루텐이 없는 과일, 채소, 견과류, 씨앗과 같은 통곡물 식품을 선택하고, 간식이 필요할 때는 첨가물이 적고 설탕과 지방이 추가되지 않은 글루텐 프리 제품을 선택하자. 6. 다이어트 소다 다이어트 소다는 무설탕이라는 이유로 건강한 대안으로 꼽힌다. 그러나 인공 감미료가 들어 있어 장내 세균을 변화시키고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을 증가시키며 대사 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다. 생수에 과일 주스를 조금 넣거나 생과일 조각을 띄운 탄산수, 허브차나 과일을 넣은 물을 먹는 게 더 낫다. 7. 에너지 바 에너지 바는 바쁜 사람이나 운동 선수들에게 간편하고 건강한 간식으로 홍보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에너지 바에는 다량의 설탕과 건강하지 않은 지방, 인공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견과류, 씨앗,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말린 과일과 같은 통곡물 재료로 만들어진 에너지 바를 고르거나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게 더 바람직하다. 8. 저지방 땅콩버터 저지방 땅콩버터는 건강식 같아 보이지만, 설탕과 건강하지 않은 지방이 첨가되어 맛과 질감을 보완한다. 땅콩에 들어 있는 천연 지방은 오히려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되며 포만감을 유지시킨다.첨가물이 없는 자연 그대로의 풀-팻 땅콩버터를 선택하자. 단순히 땅콩과 소량의 소금만 들어간 제품이 건강에 더 좋다. ============== 그레놀라 집에서 에어 프라이어로 만들기 좀 쉽네요 전 흑설탕과 계피가루만 넣고 만들었더니, 먹기도 괜찮더라고요 첨가물들어있는거 꼭 보고 구매하세요
뽀봉
"혈당 상승 방지" 유해진 식사법, 순서만 바꾸면 끝… 따라 해 볼까?
"혈당 상승 방지" 유해진 식사법, 순서만 바꾸면 끝… 따라 해 볼까? 이해나 기자 , 윤승현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배우 유해진(54)이 배우 차승원(54)이 준비한 아침을 먹으며 혈당 상승을 막는 식사법에 대해 소개했다. 지난 18일 방영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Light'에는 추자도에서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는 차승원과 유해진의 모습이 나왔다. 이날 차승원은 식빵을 달걀물에 푹 담가 노릇하게 구워 프렌치토스트로 만들었다. 여기에 신선한 샐러드도 곁들였다. 샐러드에는 텃밭에서 가져온 상추와 방울토마토, 양상추, 오이가 들어갔다. 위에는 견과류도 듬뿍 올려 고소한 맛과 식감을 더했다. 반숙으로 구운 달걀프라이와 양송이수프도 준비했다. 유해진은 샐러드를 먹으며 "제일 먼저 채소, 그다음에 단백질, 그다음에 탄수화물을 먹는 게 혈당 상승을 방지한다"고 말했다. 차승원은 유해진에게 금주나 하라는 잔소리를 하면서도 곧장 샐러드를 들었다. 유해진은 샐러드 그릇을 깨끗하게 비운 뒤 달걀프라이까지 순식간에 해치웠다. 실제로 유해진처럼 식사 전 채소를 먼저 먹으면 혈당 상승을 막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이런 식사법을 '거꾸로 식사법'이라고 한다. 거꾸로 식사법은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방법이다. 미국 코넬대 연구팀에 따르면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고 이후 단백질·탄수화물을 섭취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열량을 더 적게 섭취했다. 지방이 많거나 튀긴 음식에 대한 유혹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거꾸로 식사법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고 빠른 포만감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식이섬유는 소화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먼저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혈당이 천천히 오르면 쉽게 허기짐을 느끼지 않는다. 또, 식이섬유가 많이 포함된 채소는 오랫동안 씹어야 삼키기 편해진다. 씹는 횟수가 많을수록 포만감을 느끼는 중추가 자극된다. 단백질도 탄수화물에 비해 지방으로 잘 변하지 않고 포만감을 많이 느끼게 한다. ========== 먼저 채소 -> 단백질-> 탄수화물 맞죠 저도 그렇게 먹을려고 한번 해봤는데, 이거쉽게 되지 않더라고요 건강한 습관도 계속 해야지 딱 유지가 되는것 같아요 ~
뽀봉
🌄수요일 아침 하늘 보기
🌄수요일 아침 하늘 보기 6시40분 아침 하늘에는 구름이 가득합니다. 바람도 술렁이고 신선한 아침이네요. 수요일 굿모닝 입니다~~^^
레몬그린
아침 꽃 산책
오전에 꽃 산책 다녀왔어요~~ 아침 공기는 살짜쿵 다르거든요~~ 신선한 느낌이에요.. 봉숭아꽃이 아직 피어있고 씨가 많이 생겼네요. 봉숭아 꽃도 곧 질듯 해요~~
꼼꼼엄마
990원 대파·당근··· CU, 초저가 채소 9종 내놨다
편의점에도 이제 없는게 없네요.. 과일은 몇번 사먹은적 있는데 싱싱하더라구요 이제 초저가 채소도 9종 출시 되었다고 하니.. 로켓배송, 새벽배송으로 주로 시켰는데.. 정말 급하면 편의점 가서 바로 구입도 가능하니 편하겠어요^^ 편의점 CU가 연초부터 선보인 스낵, 우유 등 1000원 이하 가성비 높은 상품을 식재료까지 확대해 990원 채소 9종을 출시했다. [사진=BGF리테일] 의점 CU가 연초부터 선보인 스낵, 우유 등 1000원 이하 가성비 높은 상품을 식재료까지 확대해 990원 채소 9종을 내놓고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앞장선다고 20일 밝혔다. CU는 올해 5월 880원 초저가 육개장 라면을 시작으로 990원 스낵, 가공유 등 1000원 이하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들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해당 상품들은 출시 후 이달(10월 18일)까지 누적 250만개 이상 팔려나가며 고객의 알뜰 쇼핑을 돕고 있다. 이번에 CU가 내놓는 채소 9종은 양파, 대파, 마늘, 당근 등 한국인의 밥상에 자주 오르는 상품들로 모두 990원에 구매 가능하다. 이는 업계 평균가 대비 30%가량 저렴한 최저가로 g당 가격으로 따지면 온라인, 대형마트와 비교해도 경쟁력이 높다. 또 CU의 과일·채소 담당 MD는 시시각각 변하는 작물 시황을 점검하고 원산지를 수시로 관리해 상품의 신선도를 높이고 있으며 해당 상품들은 1~2인 가구가 요리하기 좋은 한 끼 중량으로 개별 포장돼 고객 편의까지 강화했다. 통계청이 이달 발표한 '9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신선 채소의 물가지수는 146.65로, 지난달(123.53) 대비 18.7%나 올랐지만, CU는 직거래와 자동화 설비를 통해 업계 최저가 채소를 출시할 수 있었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채소류 전문 유통 채널인 '만인산농협 산지유통센터'와 직접 거래해 선도는 높이고 유통마진을 최소화했다. 또 해당 협력사는 자동 포장기, 다관절 로봇 등의 친환경 및 GAP(Good Agricultural Practices) 기반의 설비를 활용해 원물을 일일이 소분하는 과정을 대폭 줄이며 생산성은 올리고 원가는 대폭 낮췄다. CU가 990원 상품 라인업을 식재료까지 확대하는 이유는 1인 가구 증가와 편의점 장보기가 주요 구매 트렌드로 자리잡으며 대형마트에서 구매하던 신선식품 수요가 편의점으로 이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CU 식재료의 전년 대비 매출신장률은 지난 2021년 21.4%, 2022년 19.1%, 2023년 24.2%, 올해(1~9월) 16.9%로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CU는 지난해 식재료 상품의 품목을 전년 대비 30% 이상 확대하고 쌀, 과일, 채소 등 1~2인 가구 식생활에 맞춘 소포장, 소용량 식재료 출시에도 힘쓰고 있다. 윤승환 BGF리테일 HMR팀 MD는 "물가 인상으로 인해 1~2인 가구의 집밥 수요가 늘어난데 맞춰 가성비 높은 가격의 고품질 채소를 대폭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고물가 시대 밥상 물가 안정을 위해 신선한 식재료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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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살찌는 계절?” 당도 쉽게 올라...밥상에 ‘이것’ 더하라
“가을은 살찌는 계절?” 당도 쉽게 올라...밥상에 ‘이것’ 더하라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완연한 가을이다. 여름보다 외부활동이 늘어나고 기온이 낮아진 탓에 식욕이 높아진다. 여느 때보다 혈당 관리가 중요하다. 식욕을 줄이는 포만중추에 대한 자극이 약해져 혈당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포만중추는 음식을 먹을 때 발생하는 열에 의해 자극받는다. 쌀쌀해진 날씨에는 포만중추가 활성화하는 온도에 도달하려면 더 많은 음식이 필요하다. 체온이 높은 여름철 입맛이 없고, 가을철 식욕이 높아지는 이유다. 이는 과다 섭취로 이어질 수 있고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혈당 스파이크’ 위험도 높아진다. 가을철 건강하게 혈당을 관리하려면 꾸준한 운동은 필수다. 간단하더라도 규칙적인 신체 활동은 인슐린 민감도를 높이고 혈당 수치를 안정화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운동과 함께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도 중요하다. 저당 곡물과 신선한 채소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므로 이런 식품을 가까이 하는 것이 좋다. 당 함량 낮은 저당곡물 파로...식이섬유‧단백질 등 60여가지 영양소 함유 일상에서 구하기 쉽고 조리가 편한 대표 혈당 관리 식품으로는 파로가 있다. 혈당 관리를 비롯 체중 조절에 이로운 저당곡물이면서 유전자 변형이 이뤄지지 않은 고대곡물이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파로의 품질, 종자 순수성이 높다고 알려졌다. 당 함량이 낮아 효과적으로 혈당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파로는 당이 적은 고대곡물인 카무트보다도 당 함량이 3배 이상 낮은 2.4g(100g 기준) 정도의 당을 함유했다. 파로(사진)는 혈당 관리에 이로운 저당곡물이면서 유전자 변형이 이뤄지지 않은 고대곡물이다. 60여가지 영양소를 함유한 파로는 식이섬유를 비롯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하다. 파로에는 식이섬유를 비롯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도 다양하게 들어있다. 무려 60여가지 영양소가 들어있는 파로는 특히 혈당 조절과 인슐린 민감도 개선에 중요한 마그네슘과 아연이 풍부하다. 파로의 주요 성분인 아라비노자일란과 페룰산도 혈당 조절에 큰 역할을 한다. 식이섬유의 일종인 아라비노자일란은 장에서의 소화과정을 천천히 도와줘 혈당 상승이 완만하게 이뤄지도록 한다. 페룰산은 혈액순환과 항노화, 피부 미용, 혈당 조절 등에 기여하는 항산화 물질이다. 칼로리까지 낮은 파로는 적정 체중 유지에도 도움을 주고, 조리법도 간편하다. 밥에 넣어 짓거나 샐러드, 수프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보리와 메밀도 혈당 관리에 도움...신선한 시금치‧우엉‧두부 등도 이로워 보리와 메밀도 혈당 관리가 필요한 이들에게 적합하다. 먼저, 보리는 혈당 지수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이 빠르게 높아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보리는 다양한 한식 요리에도 활용 가능하다. 메밀은 글루텐이 없어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준다. 이 외에도 혈관 건강을 지키고 염증을 줄여 당뇨 관리에 이로운 루틴이라는 성분 등도 풍부하다. 식단에 시금치를 포함하는 방법도 있다. 시금치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혈당을 안정화시킨다. 저칼로리 식품이면서 식이섬유도 풍부해 당뇨 환자들의 식사에 부담없이 추가 가능하다. 두부도 마찬가지다. 두부는 조리법이 다양하지만 혈당 상승을 완화하고 충분한 포만감을 줘 식사 양을 조절하는 데 이롭다. 식물성 단백질이기에 비만에 대한 걱정없이 먹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섬유질이 풍부한 우엉도 소화과정에서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우엉 속 아르기닌 성분은 이뇨 작용을 촉진해 가을겨울 예민해지는 폐와 호흡기를 깨끗하게 관리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당뇨 때문일까요? 저당곡물이 많이 보이기 시작이네요 식이섬유 가득한 야채들도 인기 내일은 시금치 넣고 김밥 만들어야죠 ㅋ
뽀봉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공유합니다
🍠 고구마🍠 스무디 레시피 ✅️재료: 고구마 1개 (중간 크기) 바나나 1개 신선한 시금치 한 줌 아몬드 우유 1컵 (혹은 다른 식물성 우유) 꿀 1-2 큰술 (선택, 단맛 조절용) ✅️조리 방법: 고구마를 껍질을 벗기고 한 입 크기로 자릅니다. 찜통에 넣고 15-20분간 찌거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5-7분간 익힙니다. 완전히 익어 부드러워질 때까지 조리합니다. 재료 섞기: ✅️찐 고구마가 식으면 믹서기에 넣습니다. 바나나, 시금치, 아몬드 우유를 추가합니다. 꿀도 넣고, 더 시원한 맛을 원하면 얼음도 추가합니다. ✅️모든 재료를 고루 섞일 때까지 믹서기로 갈아줍니다. 원하는 농도에 따라 아몬드 우유의 양을 조절합니다. 스무디가 부드럽게 갈아지면 컵에 담아 바로마셔주기 ㅋㅋ 원한다면 위에 시금치나 고구마 조각으로 장식할 수 있습니다. ✅️팁: 다른 과일(예: 블루베리, 망고 등)을 추가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지요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다면 프로틴 파우더를 추가해도 좋아요 고구마 스무디는 영양가가 높고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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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다이어트 , 핵심은 혈당 조절
요즘 다이어트 보조제에도 혈당 관리가 같이 되는 제품이 많죠? 혈당관리, 혈당 다이어트라는 말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혈당 다이어트란, 혈액 속 포도당인 '혈당'을 적정한 수준으로 유지해 체중 증가를 막는 다이어트 방법 중 하나로, 절식이 아닌 건강한 식습관을 추구한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혈당과 다이어트의 관계? 탄수화물이나 과당이 많이 함유된 식품을 과식할 경우 혈당 수치가 급격히 올라가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는데, 이때 인체는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을 분비한다. 인슐린은 포도당을 제일 먼저 세포로 전달하는데, 이렇게 세포로 전달된 포도당은 에너지로 변환된다. 이때 세포로 전달된 후에도 혈액 속에 남아 있는 포도당은 '글리코겐'으로 변환되어 간과 근육에 저장되는데, 문제는 이러한 과정을 거치고도 포도당이 남아 있는 경우다. 이렇게 처리되지 못한 포도당은 지방으로 변환돼 저장되는데, 혈당 다이어트는 이와 같은 원리에 착안해 애초에 혈당을 높이지 않기 위해 관리하는 것이다. 혈당 관리 방법 혈당을 관리하는 대표적인 방법으로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에 가벼운 산책을 하는 것을 들 수 있다. 이는 이 시간에 혈당 수치가 가장 높아지기 때문으로, 이 시간의 가벼운 산책을 통해 포도당이 에너지원으로 변환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또 식사 순서를 바꾸는 것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데, 예컨대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가장 먼저 먹은 뒤 그 다음으로 단백질,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을 수 있는 것은 물론 포만감을 느끼기도 쉬워 식사량 조절이 보다 쉬워진다. 아울러 평소 현미·렌틸콩·귀리 등의 잡곡을 섞은 밥과 두부·나물·생선 등의 반찬, 신선한 채소와 달지 않은 과일 등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좋다. '혈당지수(GI·Glycemic Index)’는 음식 섭취 후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0~100으로 나타낸 수치로,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은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켜 인슐린을 과잉 분비시키기 때문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혈당 다이어트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적절한 혈당 관리로 건강하고 올바른 다이어트가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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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배달음식 써브웨이 BMT
다이어트 하면서 햄버거 먹고 싶을때 먹을수 있는 배달음식은 써브웨이 샌드위치가 골라서 먹을수 있어서 제일 좋은것 같아요. 저는 그중에 가장 기본같은 이탈리안 BMT나 이탈리안 스파이시를 즐겨 먹어요. 빵은 속을 많이 파고 고기도 풍부하게 신선한 야채를 듬뿍 넣고 소스는 아주 적게 넣어 먹어요. 고기에 간이 되어 있어서 소스는 많이 넣지 않아도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매콤한 소스를 곁들이거나 스파이시 이탈리안을 먹으면 훨씬 좋아요.
워터멜론
다이어트 배달음식은 신선한 위례초장집 막회
아무래도 배달 음식 중에는 자극적이고, 기름진 탄수화물 위주의 음식들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에는 먹어도 기분이 크게 좋지 않더라구요~ 다이어트 중에도 먹어도 기분 좋고 맛도 좋은 저의 최애 배달음식은 <회>입니다. 그중 저는 막회를 배달시켜서 자주 먹는데요. 정말 신선하기도 하고 싱싱해요. 회는 많이들 드실텐데.. 막회는 생소한 분들도 계실꺼예요. 막회란? 당일 조업한 자연산 횟감을 뭉특하거나 가늘게 채친 모양으로 막썰어서 막회라고 해요. 당일 조업한 자연산 횟감이라 조금씩 메뉴가 달라지더라구요 초장이 아주 맛있지만 다이어트중이니 초장은 덜 찍어서 먹어요. 날 김, 꼬시래기, 곰피같은싸먹을 수 있는 것도 함께 배달이 되는데 참 별미입니다 👍👍 콩가루에 찍어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이렇게 야채에 싸서 먹으면 포만감도 높고 맛도 좋습니다 곰피 식감이 참 좋더라구요 여러가지 야채와 함께 먹는 회! 포만감도 좋고 맛도 좋습니다 다이어트 할때 먹어도 후회 절대 없는 막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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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배달음식 - 서브웨이 풀드포크 샌드위치
안녕하세요? 배달음식 하면 아무래도 고칼로리라 걱정이 되죠. 칼로리 걱정 덜며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배달음식이 있습니다. 바로 서브웨이! 다른 햄버거나 샌드위치에 비해 신선한 야채가 많이 들어가서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배달음식 땡길 때 서브웨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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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커피에 크래미 샌드위치 다이어트 배달 음식으로 좋아요
근처에 달리는 커피 매장이 생기면서 크래미 샌드위치를 종종 배달시켜서 먹고 있어요. 크래미를 워낙에 좋아하기도 하고 다이어트 중에 칼로리 걱정을 덜 할 수 있더라고요. 샌드위치의 칼로리는 635칼로리 인데요. 신선한 야채랑 토마토, 양파, 피망, 피클, 할라피뇨, 양상추, 치즈등의 토핑과 특히 크래미살이 푸짐하게 들어 있어서 너무 맛있어요. 샌드위치가 엄청 크고 푸짐해서 한개를 다 못 먹고 두조각으로 잘라져서 한 조각만 먹어도 포만감이 들어요.
건강하자으니
“보여도 만지지 마세요”…서울시 당부한 ‘사각 어묵’ 정체는?
신기한거라면서 애들 만칠까봐 뜨악... 애들에게 신신당부해야겠어요 서울시는 너구리 등 야생동물을 통해 전파되는 광견병을 예방하기 위해 ‘광견병 미끼 예방약’을 10월 14일부터 10월 28일까지 주요 산․하천 주변에 살포한다고 하네요 현수막과 경고문을 부착한다고 해도 애들이나 어르신들은 또 못보실수 있으니 서울에 거주하시면 꼭 주변분들에게도 말씀해주세요~ 사진=서울시 서울시는 너구리 등 야생동물을 통해 전파되는 광견병을 예방하기 위해 ‘광견병 미끼 예방약’ 3만 7000개를 10월 14일부터 10월 28일까지 주요 산․하천 주변에 살포한다고 밝혔다. 광견병 미끼 예방약은 야생동물을 유인하기 위해 어묵 반죽 안에 예방 백신을 넣은 것으로, 동물이 먹게 되면 잇몸 점막을 통해 백신이 흡수되어 면역을 형성시킨다. 시는 2006년부터 매년 봄과 가을, 야생동물용 광견병 미끼 백신을 살포하고 있으며, 살포 이후 현재까지 서울에서 야생동물로 인한 광견병이 발생한 사례는 없다. 미끼예방약은 서울시 내부로 바이러스가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50~100m 간격으로 서울 경계를 따라 지점당 15~20개씩 총 157km에 차단띠 형태로 살포될 예정이다. 주요 살포지점은 야생동물이 서식하는 산(북한산․도봉산․수락산․불암산․관악산․용마산․관악산․우면산 등), 하천(양재천․탄천․안양천․우이천 등) 및 너구리가 자주 출몰해 민원이 많은 공원 등이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산행 중 살포된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 예방약을 발견했을 경우 만지지 말 것을 당부했다. 사람이 만지면 체취가 묻어 야생동물이 먹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미끼예방약은 약 2~3cm ‘네모난 모양’으로, 살포지점에는 현수막과 경고문을 부착해 시민들이 약을 만지지 않도록 안내할 예정이며, 섭취되지 않은 미끼예방약은 살포 약 30일 후부터 수거된다. 사용하는 미끼 예방약은 개, 고양이를 포함한 50종 이상의 동물에서 안전한 것으로 입증이 된 제품으로 반려동물이 먹었더라도 위험하지는 않으나, 개, 고양이 등의 반려동물에 정확한 광견병 예방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동물병원에서 ‘반려동물용 광견병 예방백신’을 접종받아야 한다. 반려동물과 산행할 때는 반드시 목줄을 착용시켜 야생동물과 접촉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반려동물이 광견병 의심 동물과 접촉했을 때에는 방역당국에 신고하고 동물병원에서 치료받아야 한다. 또 사람이 야생동물 또는 광견병 의심 동물에 물린 경우엔 상처 부위를 비눗물로 15분 이상 씻어 내고 즉시 병원에 방문해야 한다. 광견병에 걸린 동물은 쉽게 흥분하거나 과민해져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면서 거품 침을 흘리고, 심한 경우에는 의식불명 후 폐사하기도 한다.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미끼예방약 살포를 통해 야생동물 단계부터 인수공통감염병인 광견병을 예방해 시민과 반려동물의 안전을 보호하겠다”며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가을철, 산행이나 산책 시 야생동물과의 접촉을 피하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출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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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똑 같은 재료여도… 쌓는 순서 따라 맛 달라진다
햄버거, 똑 같은 재료여도… 쌓는 순서 따라 맛 달라진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햄버거는 속재료의 구성과 소스 등에 따라 맛이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영국 옥스퍼드대 실험심리학 교수 찰스 스펜스는 데일리메일에 ‘완벽한 맛이 나는 햄버거의 공식’을 공유했다. 완벽한 햄버거는 고기, 치킨, 베이컨 등 육류가 위쪽 빵에 가장 가깝게 배치돼야 한다. 찰스 스펜스 박사는 “육류가 햄버거 재료 중 가장 냄새가 강하기 때문에 코에 가깝게 위치해야 식욕을 돋우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감칠맛을 돋우는 재료인 치즈, 신선한 토마토, 각종 소스는 아래쪽에 위치해야 한다. ▲짠맛 ▲신맛 ▲단맛 ▲감칠맛 ▲매운맛 등 다섯 가지 맛을 내는 재료는 혀의 미뢰에 직접적으로 닿도록 아래에 배치해야 햄버거의 풍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프랑스 셰프이자 풍미 연구자 샤를 미셸은 “햄버거에 일부 재료를 추가해 식감과 맛을 더할 수 있다”며 “빵 안에 간장을 몇 방울 바르면 육즙과 함께 스며들어 감칠맛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햄버거 속 치즈는 카망베르 치즈를 선택하는 게 좋다. 묽게 녹는 특징이 있는 다른 치즈와 달리 카망베르는 녹아도 맛 밀도가 변하지 않고 부드러운 맛이 난다. 햄버거에 피클을 넣는 것은 필수다. 스펜스 박사는 “피클은 호불호가 명확하게 갈리는 재료지만 단맛과 신맛이 적절히 어우러져 재료들의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고 햄버거를 씹었을 때 식감을 더해주는 필수 재료”라고 말했다. 햄버거의 크기도 중요하다. 완벽한 햄버거는 겹겹이 쌓인 재료들을 한 입에 먹을 수 있는 약 7cm 높이가 이상적이다. 완성된 햄버거는 손으로 먹자. 스펜스 박사는 “포크와 나이프로 햄버거를 썰어먹지 말고 통째로 입에 가져가 한 입 베어 물면 햄버거를 먹을 때마다 냄새를 맡고 음미하며 전체적인 풍미를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 햄버거 생각도 못했네요. 그냥 올리기만 하면 김밥처럼 입에서 먹는 식감의 즐거움인데, 어떻게 쌓는것에 따라 맛이 달라 지는 군요 이것도 신기.. 점심 햄버거 먹고 싶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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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 종합 비타민제?...철분, 구리까지 품고 있는 8가지 식품
음식이 종합 비타민제?...철분, 구리까지 품고 있는 8가지 식품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 각종 영양소는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보충제보다 훨씬 좋은 방법으로 꼽힌다. 일부 식품은 영양가가 매우 높아 1인분을 먹는 것만으로 하루 권장 섭취량을 100% 충족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종합 비타민제보다 더 많은 양의 특정 영양소를 지닌 건강식품을 알아봤다. 보충제 없이 식이 요법만으로 영양소 섭취를 늘리고 싶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해조류=전 세계 인구의 거의 3분의 1은 요오드 결핍으로 알려져 있다. 요오드 결핍은 성인 갑상선(갑상샘) 문제를 일으킨다. 임신 중에 요오드가 부족하면 아이의 지능 및 발달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다시마, 김, 그리고 미역과 같은 해조류에는 요오드가 매우 풍부하다. 일반적으로 미역 등의 갈색 해조류에는 김과 같은 녹색 해조류보다 더 많은 요오드가 있다. 요오드 1일 권장 섭취량은 150㎍(마이크로그램)인데 말린 다시마 1g에는 2343㎍이 들어있다. 이는 요오드 하루 안전 섭취 상한인 1100㎍을 초과한다. 이런 해조류를 매일 먹어선 안 된다. 하지만 가끔 먹는 것은 요오드 결핍을 예방하는 저렴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케일=케일은 가장 영양가 높은 음식 중 하나다. 특히 혈액 응고에 필수적이며 뼈를 건강하게 하는 비타민K1이 많이 들어 있다. 신선한 케일 한 컵(21g)에는 비타민K1 하루 권장 섭취량의 68%, 비타민C 1일 권장 섭취량의 22%가 들어 있다. 게다가 섬유질, 망간, 비타민B6, 칼륨, 그리고 철분도 풍부하다. 쇠고기 간=간은 가장 영양가 높은 부위다. 간에는 비타민B12, 비타민A, 철분, 엽산, 구리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다. 비타민B12 결핍인 사람이 많다. 비타민B12는 세포, 뇌, 그리고 신경계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쇠고기 간에는 비타민B12, 비타민A, 구리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 1인분인 100g에는 비타민B12가 하루 권장 섭취량의 1200%, 비타민A가 1일 권장 섭취량의 600~700%, 구리가 하루 권장 섭취량의 600~700% 들어 있다. 영양소 독성의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일주일에 한두 번 이상 먹지 않는 게 좋다. 브라질너트=셀레늄이 부족하다면 브라질너트는 완벽한 간식이다. 셀레늄은 항산화 효능이 있을 뿐만 아니라 갑상선 기능과 면역 체계 기능에 필수적이다. 셀레늄 1일 권장 섭취량은 50~70㎍인데, 브라질산 큰 브라질너트 1개만 먹어도 충족되는 양이다. 브라질너트 1개는 최대 95㎍의 셀레늄이 들어있을 수 있다. 셀레늄 허용 오차 상한치는 성인의 경우 하루에 약 300~400㎍이므로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조개류=굴 등 조개류는 영양이 풍부한 해산물 중 하나다. 바지락에는 비타민B12가 있다. 바지락 100g은 비타민B12 하루 권장 섭취량의 1600% 이상이 들어있다. 게다가 칼륨, 셀레늄, 철분뿐만 아니라 다른 비타민B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 굴에도 영양분이 풍부하다. 아연과 비타민B12가 풍부하며, 굴 100g에는 비타민B12 1일 권장 섭취량의 200~600%가 들어있다. 특히 조개와 굴은 노인에게 완벽한 음식일 수 있다. 50세 이후에는 비타민B12를 더 많이 섭취할 것을 권장하는데, 비타민B12를 흡수하는 소화 능력이 나이가 들수록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정어리=정어리는 작고 기름지고 영양분이 풍부한 생선이다. 정어리에는 EPA와 DHA가 매우 풍부하다. 이는 심장 건강 개선과 관련된 필수 오메가-3 지방산이다. 또 1인분 100g에는 비타민B12가 1일 권장 섭취량의 300% 이상 들어 있다. 게다가 정어리에는 셀레늄과 칼슘을 포함하여 우리 몸에 필요한 거의 모든 영양소가 약간씩 들어 있다. 대구 간유=비타민D는 뼈 건강에 필수적이다. 또한 면역 체계 기능과 암을 예방하는 기능을 한다. 비타민D 결핍은 가장 흔한 영양소 결핍 중 하나다. 비타민D의 음식 공급원이 희박하기 때문이다. 기름진 생선, 생선 간 기름에 들어 있고, 소량이지만 달걀 노른자위와 버섯에도 들어 있다. 대구 간유는 모든 식단에 첨가할 수 있는 좋은 공급원이다. 대구 간유 1큰술(14㎖)은 2~3g의 오메가-3 지방과 1400IU의 비타민D를 제공한다. 이것은 비타민D 하루 권장 섭취량의 200% 이상이다. 또한 비타민A 1일 권장 섭취량의 270%나 들어있다. 과도한 비타민A는 해로울 수 있으므로, 대구 간유는 하루에 2큰술(28㎖) 이상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노란 피망=노란 피망은 비타민C의 최고 공급원 중 하나다. 비타민C는 필수 비타민이다. 또한 수용성이므로 아무리 많이 먹더라도 몸에 여분의 양이 저장되지 않는다. 규칙적으로 비타민C를 섭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괴혈병이라고 알려진 비타민C 결핍 증상은 피로, 피부 발진, 근육통, 출혈이다.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하면 면역 기능이 향상되고, DNA 손상 위험이 감소하고, 그밖에 여러 만성 질환의 위험이 감소한다. 노란 피망(186g)은 비타민C 1일 권장 섭취량의 약 600%인 75~90㎎을 공급한다. 이는 오렌지에 있는 비타민C의 약 3~4배다. =========== 노랑피망 오렌지의 3-4배요.. 이건 노랑 피망좀 챙겨야겠어요. 전 피망 좋아하는데, 요즘 케일 주스 먹는데 이리 좋은것들이 많아요 꾸준하게 챙겨야 겠어요
뽀봉
음식이 종합 비타민제?...철분, 구리까지 품고 있는 8가지 식품
각종 영양소는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보충제보다 훨씬 좋은 방법이죠. 가공류를 피하고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골고루 드시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8가지 식품중에 제가 아는 식품도 있고 모르던 식품도 있네요. 각각의 식품 잘 챙겨서 드시고.. 몸에 좋다고 너무 많이 드시면 오히려 안좋으니 적당량으로 잘 챙겨서 드세요~ 각종 영양소는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보충제보다 훨씬 좋은 방법으로 꼽힌다. 일부 식품은 영양가가 매우 높아 1인분을 먹는 것만으로 하루 권장 섭취량을 100% 충족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종합 비타민제보다 더 많은 양의 특정 영양소를 지닌 건강식품을 알아봤다. 보충제 없이 식이 요법만으로 영양소 섭취를 늘리고 싶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해조류=전 세계 인구의 거의 3분의 1은 요오드 결핍으로 알려져 있다. 요오드 결핍은 성인 갑상선(갑상샘) 문제를 일으킨다. 임신 중에 요오드가 부족하면 아이의 지능 및 발달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다시마, 김, 그리고 미역과 같은 해조류에는 요오드가 매우 풍부하다. 일반적으로 미역 등의 갈색 해조류에는 김과 같은 녹색 해조류보다 더 많은 요오드가 있다. 요오드 1일 권장 섭취량은 150㎍(마이크로그램)인데 말린 다시마 1g에는 2343㎍이 들어있다. 이는 요오드 하루 안전 섭취 상한인 1100㎍을 초과한다. 이런 해조류를 매일 먹어선 안 된다. 하지만 가끔 먹는 것은 요오드 결핍을 예방하는 저렴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케일=케일은 가장 영양가 높은 음식 중 하나다. 특히 혈액 응고에 필수적이며 뼈를 건강하게 하는 비타민K1이 많이 들어 있다. 신선한 케일 한 컵(21g)에는 비타민K1 하루 권장 섭취량의 68%, 비타민C 1일 권장 섭취량의 22%가 들어 있다. 게다가 섬유질, 망간, 비타민B6, 칼륨, 그리고 철분도 풍부하다. 쇠고기 간=간은 가장 영양가 높은 부위다. 간에는 비타민B12, 비타민A, 철분, 엽산, 구리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다. 비타민B12 결핍인 사람이 많다. 비타민B12는 세포, 뇌, 그리고 신경계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쇠고기 간에는 비타민B12, 비타민A, 구리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 1인분인 100g에는 비타민B12가 하루 권장 섭취량의 1200%, 비타민A가 1일 권장 섭취량의 600~700%, 구리가 하루 권장 섭취량의 600~700% 들어 있다. 영양소 독성의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일주일에 한두 번 이상 먹지 않는 게 좋다. 브라질너트=셀레늄이 부족하다면 브라질너트는 완벽한 간식이다. 셀레늄은 항산화 효능이 있을 뿐만 아니라 갑상선 기능과 면역 체계 기능에 필수적이다. 셀레늄 1일 권장 섭취량은 50~70㎍인데, 브라질산 큰 브라질너트 1개만 먹어도 충족되는 양이다. 브라질너트 1개는 최대 95㎍의 셀레늄이 들어있을 수 있다. 셀레늄 허용 오차 상한치는 성인의 경우 하루에 약 300~400㎍이므로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조개류=굴 등 조개류는 영양이 풍부한 해산물 중 하나다. 바지락에는 비타민B12가 있다. 바지락 100g은 비타민B12 하루 권장 섭취량의 1600% 이상이 들어있다. 게다가 칼륨, 셀레늄, 철분뿐만 아니라 다른 비타민B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 굴에도 영양분이 풍부하다. 아연과 비타민B12가 풍부하며, 굴 100g에는 비타민B12 1일 권장 섭취량의 200~600%가 들어있다. 특히 조개와 굴은 노인에게 완벽한 음식일 수 있다. 50세 이후에는 비타민B12를 더 많이 섭취할 것을 권장하는데, 비타민B12를 흡수하는 소화 능력이 나이가 들수록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정어리=정어리는 작고 기름지고 영양분이 풍부한 생선이다. 정어리에는 EPA와 DHA가 매우 풍부하다. 이는 심장 건강 개선과 관련된 필수 오메가-3 지방산이다. 또 1인분 100g에는 비타민B12가 1일 권장 섭취량의 300% 이상 들어 있다. 게다가 정어리에는 셀레늄과 칼슘을 포함하여 우리 몸에 필요한 거의 모든 영양소가 약간씩 들어 있다. 대구 간유=비타민D는 뼈 건강에 필수적이다. 또한 면역 체계 기능과 암을 예방하는 기능을 한다. 비타민D 결핍은 가장 흔한 영양소 결핍 중 하나다. 비타민D의 음식 공급원이 희박하기 때문이다. 기름진 생선, 생선 간 기름에 들어 있고, 소량이지만 달걀 노른자위와 버섯에도 들어 있다. 대구 간유는 모든 식단에 첨가할 수 있는 좋은 공급원이다. 대구 간유 1큰술(14㎖)은 2~3g의 오메가-3 지방과 1400IU의 비타민D를 제공한다. 이것은 비타민D 하루 권장 섭취량의 200% 이상이다. 또한 비타민A 1일 권장 섭취량의 270%나 들어있다. 과도한 비타민A는 해로울 수 있으므로, 대구 간유는 하루에 2큰술(28㎖) 이상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노란 피망=노란 피망은 비타민C의 최고 공급원 중 하나다. 비타민C는 필수 비타민이다. 또한 수용성이므로 아무리 많이 먹더라도 몸에 여분의 양이 저장되지 않는다. 규칙적으로 비타민C를 섭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괴혈병이라고 알려진 비타민C 결핍 증상은 피로, 피부 발진, 근육통, 출혈이다.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하면 면역 기능이 향상되고, DNA 손상 위험이 감소하고, 그밖에 여러 만성 질환의 위험이 감소한다. 노란 피망(186g)은 비타민C 1일 권장 섭취량의 약 600%인 75~90㎎을 공급한다. 이는 오렌지에 있는 비타민C의 약 3~4배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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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철 포도 자주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변화가?
요즘 제철 포도 자주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포도가 제철이다. 비타민과 유기산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포도는 더위에 찌든 몸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혈관을 막는 혈전 생성을 억제하고 폐 보호에 기여한다. 항암물질도 많이 들어 있다. 요즘 우리나라 산지에서 많이 출시되는 포도에 대해 알아보자. ‘캠벨 얼리’ 품종 70%... 과즙 많고 껍질 잘 벗겨져 우리나라에서 포도 재배가 과수원의 형태를 갖추기 시작한 것은 1906년부터다. 이때부터 외국품종인 블랙 함부르크(Black Hamburg) 등을 들여와 재배시험을 하기도 했다. 현재는 캠벨 얼리(Campbell Early) 품종이 70% 가량이고 거봉, MBA, 델라웨어 등이 그 뒤를 잇고 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캠벨 얼리는 미국인 캠벨(Campbell) 씨가 기존의 품종을 개량한 것으로 육질은 질긴 편이나 껍질이 쉽게 벗겨지는 특징이 있다. 과즙이 많아 주로 생으로 먹지만 최근 포도주 용도로도 활용되고 있다. 혈관 막는 혈전 생성 억제... 피로 덜고 몸의 활력 증진 포도는 채소-과일에 있는 항산화 성분이 특히 많다.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불포화지방산과 시너지 효과를 내어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 혈관을 막는 혈전 생성을 억제한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에 이어 동맥경화를 예방-조절해 심장-뇌혈관질환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칼슘, 칼륨, 철분, 비타민 E, 비타민 B 등이 풍부하여 피로를 줄이고 몸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이 많아 골다공증 예방에도 기여한다. 염증 및 발암 성분 억제, 혈관 건강... 포도의 ‘이 성분’은? 포도는 염증과 암 발생을 억제하고 싸우는 성분들이 많다. 레드 와인이 몸에 좋은 것으로 알려진 것은 레스베라트롤 때문이다.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염증을 줄이고 심장 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플라보노이드 중 하나인 퀘세틴은 오염물질-담배연기로부터 폐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뇌암과 기관지암의 생성-성장을 억제한다(국가암정보센터 자료). 적포도는 페놀 화합물(폴리페놀)이 많아 발암물질이 활성화하는 것을 줄여준다. 송이 가장 위쪽이 달다... 혈당 조절 위해 과식은 피해야 보통 포도의 당도는 송이 가장 위쪽이 가장 달다. 아래쪽은 신맛이 있을 수 있다.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은 과식하지 않는 게 좋다. 껍질의 하얀 과분은 당분이 껍질로 나와 쌓인 것이다.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이 신선한 것이다. 세척할 경우 포도송이를 작게 나눠 자른 후 베이킹소다를 뿌려 섞어준 뒤 맑은 물로 베이킹소다가 남지 않도록 여러 번 헹궈 주는 게 좋다. 오래 보관할 경우 포도 포장용지 그대로 냉장 보관한다. -=========== 머루포도 먹고 있는데, 정말 달아요.. 많이 먹음 당은 걱정이지만, 반만 골다공증예방? 처음 들어보는데, 포도 피로회복만 좋은줄 알았네요
뽀봉
오늘도 쭉쭉
오늘도 쭉쭉 신선한 일요일 아침을 시작합니다
인생이여만세

불금 만보
신선한 밤바람 맞으며 만보 달성했네요
밴드닥터
대남풍선 삐라??? 🤧
등산하고 내려와서 커피 한잔 테크아웃해서 집으로 가는데 길에 네모 반뜻한 종이들이 있길래 뭐지 했어요. 신랑이 보더니 이거 삐라라고... 삐라가 뭐야?? 북한이 보낸 오물 쓰레기....헐.. 보니까 평양 ㅋㅋㅋ 맞네요 주위에 종이들 엄청 많고... 근데 지역번호가 02?? 이건 또 뭘까요? ㅎㅎ 이거 치운다고 국가적 손질도 어마어마하다는데.. 이러지맙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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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매일같이 똑같은 음식을 먹는 것도 나쁜 식습관에 속한다. 매우 특별한 음식을 빼고는 같은 걸 계속 먹으면 이내 물리게 마련이다. 식욕이 떨어지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영양 전문가들은 나쁜 식습관으로 고기를 너무 많이 굽기, 기름을 너무 많이 또는 적게 쓰거나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모두 조리하기 등을 꼽는다.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가 ‘영양 전문가들이 꼽는 나쁜 식습관 10가지’를 소개했다. 항상 같은 음식만 요리하기 늘 같은 음식을 먹는 것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새로운 음식이나 요리법을 시도해보자. 직접 먹어보지 않으면 어떤 음식이 자신의 입맛에 맞는지 알 수 없다. 먹어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어떤 음식을 싫어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조리해보지도 않고 싫어한다고 지레 말하는 건 좋은 식습관이 아니다. 생당근이 싫으면 올리브 오일과 신선한 허브를 곁들여 구워먹을 수 있다. 새로운 음식과 요리법에 도전하면 미각의 지평을 넓힐 수 있고 식단에 다양한 영양소를 추가할 수 있다. 냉동식품 녹이기 냉동식품을 상온에서 녹이지 않아야 한다. 일단 녹이면 박테리아가 잘 자라 식중독을 일으킬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냉동식품은 전자레인지를 이용하거나 냉장고에서 천천히 녹이는 게 안전하다. 흐르는 찬물에 냉동식품을 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요리하기 지방과 기름 사용의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 특히 고온에서 요리할 때는 사용할 기름의 종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올리브유는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연기를 낸다. 기름에서 연기가 나면 맛이 떨어지고 영양소도 일부 손실된다. 음식이 타지 않게 하려면 높은 온도에서 요리할 땐 홍화유나 아보카도 오일을 쓰는 게 좋다. 너무 많거나 적은 지방으로 요리하기 기름이나 건강에 좋은 지방(불포화지방)도 너무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섭취 열량(칼로리)만 높고 몸에 좋은 영양소가 없기 때문이다. 반면 너무 적게 먹으면 건강 혜택을 기대할 수 없다. 국제식량정보협의회재단의 영양 커뮤니케이션 수석 이사인 크리스 솔리드 공인 영양사는 “기름을 적당히 사용하지 않으면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약간의 오일은 풍미에 좋지만 건강에는 썩 좋지 않을 수 있다. 올리브, 카놀라유, 콩 식용유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지만 열량도 뙈 높다. 물론 극단적으로 모든 기름을 피할 필요는 없다. 지방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 필수 영양소다. 음식 맛보지도 않고 소금 넣기 소금통을 내려놓고 숟가락을 들어 일단 음식 맛을 봐야 한다. 음식 맛을 보기도 전에 무작정 소금을 넣으면 안 된다. 소금도 훌륭한 조미료지만 일부 요리엔 소금을 거의 넣지 않아도 된다. 전문 셰프의 조언에 따라 소금의 양을 늘리거나 줄여 나트륨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바람직하다. 설탕 때문에 과일까지 피하기 과일에 설탕(당분)이 너무 많이 들어 있다고 해서 과일을 피하는 건 썩 좋지 않은 습관이다. 정제, 가공 설탕과 달리 과일에는 섬유질이 포함돼 있다. 과일에서 발견되는 설탕의 한 유형인 과당은 음식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섬유질은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에도 좋다. 장 건강을 개선하고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한다. 열량 섭취를 줄이고 체중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영양학적으로 과일은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다. 당뇨병 환자나 의사가 과일 섭취에 주의하라고 경고하는 사람 외에는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달걀 흰자로만 요리하기 달걀 전체(전란)를 쓰지 않고 달걀 흰자만 덜렁 요리에 쓴다면 영양소를 많이 놓친다. 섭취 열량을 줄이기 위해 달걀 흰자만 먹는 사람도 꽤 있다. 달걀 흰자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기는 하나 달걀 전체보다 건강에 좋은 건 아니다. 노른자를 먹으면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할 수도 있다. 모든 것을 글루텐 프리로 요리하기 셀리악병이나 글루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식단에서 글루텐을 제한하거나 없애야 한다. 뉴욕 공인 영양사 말리나 말카니(영양 및 영양학 아카데미 대변인)는 “글루텐 프리 라이프스타일이 건강에 좋거나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뚜렷한 증거는 없다”고 말했다. 글루텐 프리 식단이 건강하고 완전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글루텐이 들어 있는 곡물엔 미량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다. 불필요하게 글루텐을 없애면 신체 성장에 필요한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유통기한에 쫓겨 음식물 버리기 유통기한 때문에 음식을 버리는 것은 낭비다. 지구환경에도 좋지 않다. 음식을 언제 먹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사용기한’을 지키면 된다. 이 날짜가 지난 제품은 버려야 한다. 고기 너무 많이 익히기 미국 영양 전문 사이트 ‘더캔디다 다이어트 닷컴(TheCandidaDiet.com)’의 창업자인 리사 리차드 공인 영양사는 “항상 고기가 잘 익을 때까지 굽거나 조리하는 것은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고기를 너무 많이 익히면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증가시키는 화합물이 생성될 수 있고 특정 암의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소량의 고기를 숯불에 굽는 정도는 괜찮다. 하지만 고기를 숯불에 굽는 것은 음식에 독성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 숯불 구이보다는 조림, 구이, 천천히 익힌 고기가 건강에 훨씬 더 좋다. =========== 특히 냉털이라고 많이 표현하잖아요 유통기한이나, 냉장고에 뭐가 들어 있는지 잘알고 장보기 해야죠... 같은 재료의 다른 레시피 다양한 음식이 효과도좋죠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