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국물 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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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가루 찹쌀떡 + 커피💚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오늘은 휴가자들이 정말 많아요 다들 명절 쉬러 가시나요? 전 오늘 출근해서 월요일에 양가로 가요~ 암튼 오늘은 금요일이라 너무 좋네요~~ 콩가루 찹쌀떡 안에 팥이라 제가 좋아하는데 하나 먹으면서 커피랑 함께 먹었어요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우리화이팅
쌀국수
간단하게 쌀국수 먹었습니다 맛도 좋아요
애플짱
설날 필수메뉴 떡국, 다이어터를 위한 레시피 꿀팁
설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 바로 떡국! 하지만 떡국의 주재료인 떡은 높은 탄수화물 함량과 열량으로 인해 다이어트 중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그렇다고 포기하기엔 아쉽죠? 레시피를 조금만 바꿔도 가볍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출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https://www.at.or.kr/home/apko000000/index.action) 1️⃣ 떡 대신 건더기를 더하세요 떡국의 주재료인 가래떡은 100g당 209kcal로, 정제 탄수화물 덩어리예요. 떡 11개는 밥 1/3공기와 같은 열량을 가지고 있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특히 당뇨 환자는 떡 섭취를 줄이고, 국물과 고기 같은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것이 좋아요. 떡을 적게 넣고 두부, 부추, 다진 돼지고기 등 다양한 재료를 추가하면 영양 균형이 훨씬 좋아집니다. 만두를 조금 넣어 풍성한 맛을 더하는 것도 추천드려요. 2️⃣색다른 재료로 영양 업그레이드 떡국에 매생이를 넣어보세요. 매생이는 철분, 칼슘 등 무기질이 풍부해 떡국의 영양 밸런스를 맞춰줄 뿐 아니라, 식이섬유 덕분에 배변 활동도 도와줍니다. 매생이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과 시원한 맛이 국물의 풍미를 더해줘요. 또한 떡국에 고소한 맛을 추가하고 싶다면 들깨가루를 넣어보세요. 들깨는 비타민 A, C, E가 풍부하며, 항산화 효과가 있어 건강에도 좋아요. 특히 들깨의 오메가3 지방산은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들깨까루는 오래 끓이면 텁텁해질 수 있으니 마지막에 살짝 넣는 것을 추천해요. 3️⃣칼로리를 낮추는 조리법 활용하기 떡국의 칼로리를 낮추고 싶다면 조리법을 조금만 바꿔보세요. 고기나 참기름을 적게 사용하면 풍미는 다소 줄어들지만 훨씬 가벼운 떡국을 즐길 수 있습니다. 고기를 넣는다면 먼저 끓는 물에 한 번 삶아 기름기를 제거한 후 사용하면 열량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에요. 고기는 소고기 대신 닭가슴살을 활용해 보세요. 닭가슴살은 지방 함량이 낮아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더해줍니다. 깔끔한 맛의 해산물을 넣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반면, 소고기 양지나 돼지 목살은 포화지방이 많아 칼로리가 높을 수 있어요. 🍡🍡🍡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기는 떡국, 칼로리 걱정을 덜고 맛있게 먹는 방법이 이렇게 많아요. 가벼운 재료로 나만의 건강한 떡국을 만들어보세요. 새해 다짐은 물론, 건강한 한 끼도 놓치지 않길 바랄게요!
geniet
3500원의 행복
코스트코 장보러 갔다가 요즘 핫한 떡볶이 구매 했어요. 3500원인데 김말이랑 계란도 들어가고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정말 가격이 착하죠? 맛도 좋아서 갈때 마다 필수로 사와요 ㅎ 이거 드셔보세요
로블ㅎ
언제는 몸에 좋다면서… ‘이렇게’ 먹으면 오히려 살찌는 간식들
간식 많이 드시나요? 다이어트 하면서 늘 생각하는건 물 외엔 안전한것이 없다!! 이거더라구요 ㅎ 그러니까 뭘 먹어도 입에 맛있으면...... 거의 당이 포함되어있고 혈당 오르고 살이 쪄요 ㅠㅠ 최대한 물 많이 드시고 골고루 음식 천천히 드시며 운동하시는게 제일 좋죠 견과류도 많이 드시면 칼로리가 높으니 하루 권장량 확인 하시고, 말린 과일이 들어있는 견과류는 피하시는게 좋겠어요~ 건강을 위해 고른 간식이 오히려 당 섭취량을 높이고 칼로리를 쌓아 혈당과 체중을 위협할 수 있다. 무엇일까? ◇견과류 믹스 견과류 믹스는 견과류, 말린 과일 등이 섞여있는 간식이다. 말린 과일은 열량이 높고 생과일보다 포만감이 낮아 무심코 많은 양을 섭취할 수 있다. 과일을 말리면 수분이 날아가면서 당도와 칼로리가 상승하는데 가공 과정에서 설탕 등이 추가되면 칼로리가 5~10배 더 높아진다. 실제로 바나나 생것은 100g당 90kcal지만 말렸을 경우 100g당 480kcal로 칼로리가 상승한다. 가급적 말린 과일이 포함되지 않고 견과류는 ‘한 줌’ 양만큼 소포장된 것을 고르는 게 좋다. ◇그래놀라 바 그래놀라 바는 그래놀라 시리얼을 바 형태로 만든 간식이다. 통 곡물이 주재료라 식이섬유, 단백질, 비타민이 풍부하지만 열량이 높다. 제조 과정에서 설탕, 기름 등 기타 첨가물이 들어가 당분, 열량, 지방 함량이 상승하기 때문이다. 그래놀라에 메이플 시럽, 견과류 버터, 오일 등이 첨가된 경우 한 컵 당 칼로리가 약 600kcal에 달한다. 제품을 고를 때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통해 포함된 성분을 꼼꼼하게 확인하는 게 좋다. ◇가향 요거트 요거트에 인위적인 향을 첨가한 가향 요거트는 설탕 함량이 높아 주의해야 한다. 가향 요거트 한 컵에는 설탕 약 6g이 함유돼 있다. 플레인 요거트에 신선한 생과일을 추가해 천연 향을 내는 것이 바람직하다. ◇채소 칩 채소 칩은 감자 칩 등 다른 과자보다 건강한 대안으로 여겨지지만, 기름에 튀겨 만들기 때문에 지방, 나트륨 함량이 높다. 제조 과정에서 생채소의 각종 영양성분이 파괴돼 건강상 이점을 동일하게 누릴 수 없다. 주로 탄수화물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채소 칩을 먹은 칼로리·탄수화물 함량만큼 식사량을 줄여야 한다. ◇꿀·설탕·소금 코팅된 견과류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인 불포화지방산, 식물성 단백질, 미네랄 등이 풍부한 건강 간식이지만 꿀, 설탕, 소금 등으로 코팅된 경우에는 이야기가 다르다. 짠맛과 단맛이 가미된 견과류는 혈당을 높이고 체중을 증가시킨다. 견과류에 풍미를 더하고 싶다면 계피가루를 추가하거나 올리브 오일 등에 살짝 볶아 먹는 게 바람직하다. ◇과일 통조림 과일 통조림은 보존 기간을 늘리기 위해 설탕, 시럽 등 각종 식품첨가물이 함유된다. 대개 ▲파인애플 통조림은 정제수, 백설탕, 구연산 ▲황도 통조림은 정제수, 백설탕, 구연산, 복숭아 농축액 ▲옥수수 통조림은 정제수, 백설탕, 정제소금을 국물의 주원료로 쓴다. 과육 자체의 당 함량도 높은데 국물까지 먹게 되면 당분을 필요 이상으로 섭취하게 된다. 가급적 과일 통조림 속 국물은 섭취하지 말고 과육은 물에 한 번 헹궈 먹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흰쌀밥에 고기반찬', 건강에 왜 문제일까요?
흰쌀밥과 고기반찬! 과거에는 양반들이나 먹던 귀한 밥상이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건강을 생각한다면 멀리해야 할 식단으로 지적받고 있어요. 반면, 잡곡밥과 나물반찬 같은 머슴밥이 건강식으로 재조명되고 있죠. 그렇다면 왜 흰쌀밥과 고기반찬이 문제가 되는지, 그리고 이를 대신할 건강한 식단은 어떤 모습인지 알아볼까요? 1. 흰쌀밥의 문제점: 혈당 스파이크를 부르는 단순당질 흰쌀밥은 정제된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단순당질로 분류돼요. <단순당질의 특징> ✅소화 흡수가 빠르다 → 혈당이 급격히 상승한다. ✅남은 당분은 에너지로 쓰이지 않고 체지방으로 축적된다. 특히, 활동량이 적은 현대인들에게는 탄수화물 과다 섭취가 체중 증가와 인슐린 저항성을 초래할 수 있어요. 나이가 들수록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기 때문에, 단순당질 섭취를 줄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답니다. 👉 흰쌀밥 대신 잡곡밥을 선택하세요! <잡곡밥의 장점> ✅섬유질이 풍부해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춘다.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과식을 방지한다. 2. 붉은 고기, 적게 먹어야 하는 이유 붉은 고기와 가공육은 단백질 공급원으로 매력적이지만, 과도한 섭취는 암과 만성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어요. 세계보건기구(WHO)는 붉은 고기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대장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하기도 했고, 우리나라 암예방수칙에서도 붉은 육류 섭취를 1주일에 400g 이하로 제한할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 👉 붉은 고기 대신 생선과 콩류를 활용하세요! ✅생선 :오메가-3와 같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줘요. ✅콩류 : 항산화물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노화 방지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요. 3. 장수 마을의 식단: 블루존에서 배운다 세계적인 장수지역인 블루존(Blue Zone)에서는 흰쌀밥과 붉은 고기를 거의 먹지 않아요. ✅탄수화물 : 정제하지 않은 통곡물 위주로 섭취. ✅육류 섭취 빈도 : 한 달에 평균 5회 미만, 한 번에 약 56g 이하. ✅단백질 섭취원 : 생선, 콩류, 견과류 등. 블루존 사람들의 식단은 혈당과 체중을 건강하게 관리할 뿐만 아니라, 심장 건강과 노화 방지에도 도움을 줍니다. 4. 건강한 식습관으로의 전환 ‘흰쌀밥에 고기반찬’은 과거의 특권이었을지 몰라도, 현대에서는 균형 잡힌 건강식으로 전환해야 할 때예요. 기억하세요! ✔️쌀밥 대신 잡곡밥으로 : 귀리, 보리, 현미 등을 섞은 잡곡밥으로 혈당 관리! ✔️고기 대신 생선과 콩류로 : 더 건강한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섭취! ✔️나물 반찬을 추가 : 섬유질 섭취로 포만감과 혈당 안정 효과를 더하세요. 오늘부터 건강한 한 끼를 실천해보는 건 어떨까요? 😊
geniet
흑백요리사 우동
아점으로 흑백요리사 우동 먹었어요 불향이 나는 우동인데 국물맛이 칼칼해서 술안주로 좋대요 저는 술은 안 마시는데 이거 우동 맛있어요
로블ㅎ
소떡소떡. 떡.튀.순 😆
경복궁-통인시장-청와대-광화문 오늘 2만보를 찍고 일정 끝냈어요 많이 걷고 많이 먹고 ㅎ 소떡소떡이랑 떡.튀.순 먹고 싶다고 해서 마지막 요기 했어요 매워보이는데 떡볶이가 맵지않아서 잘 먹었어~ 뽑기 하나씩하고.. 끝~ 이렇게 주말이 지나가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부산하면 돼지국밥 먹어야지요~ㅎ
아점으로 돼지국밥과 고기국수 부산에서 맛있게 먹었네요 국물이 진하고 부추향도 좋더라고요~♡
제벌
식사
오전 산책하면서 식사도 함께 했어요 ~ 비빔막국수 옹심이 수제비 들깨국물이 진해 넘 고소해요~^^
예지영준맘
분식?~
떡볶이와 순대로 챙깁니다 부추순대라 맛있네요~^^
예지영준맘
분식타임
떡볶이에 김말이로 점심 먹어요~~~~
불곡산
저녁은 모임에서
오랜 지인과 사촌 동생 둘하고 저녁 약속을 있었답니다. 한성대역 근처 성북동디너쇼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6시에 봤어요. 4명이서 여러개 시켰답니다. 나는 술을 못 마시니까 물 마시고 둘은 와인. 우리 여동생은 맥주 마셨답니다. 리코타 치즈 샐러드(내가 많이 먹는 거 같애요.) 풍기 피자를 시켰는데 3만원이라 좀 비싸다 했더니 사이즈가 엄청 크더라구요. 한쪽을 개인접시에 가져왔는데 제법 크더라고요. 보통 피자보다 훨씬 컸답니다. 이거 한쪽만 먹어도 되는데 씬피자에 너무 잘 들어가서 결론적으로 이거 세 쪽이나 먹었답니다.🤣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도 시켰죠. 이것도 나눠 먹었지만 나도 많이 먹은 거 같네요. 이때 사촌 남동생이 해물 볶음밥도 시켰는데 이거는 내가 전혀 손을 안 댄 거라 사진을 안 찍었답니다. 그건 거의 남동생이 혼자 먹긴 했네요. 다들 얘기하면서 술도 하면서 해물 떡볶이도 시켰답니다. 해물이 많이 들어가 있는 매콤한 떡볶이인데 약간 해물찜 느낌도 나고 밥도 조금 나왔답니다. 맛있었는데 떡은 하나 갖고와서 한입먀 먹어보고 오징어랑 새우 위주로만 먹었답니다. 매콤하니 맛있었어요. 진짜 떡도 많이 먹고 싶을 정도의 맛이었는데 꼭 참았네요. 물론 밥은 손도 안 댔고요. 이렇게 6시부터 한 8시 20분까지 맛있게 먹으면서 떠들고 얘기하다가 나와서 2차를 갔네요. 나와서 1분 언저리에 쿠바라는 술집에을 들어갔어요. 사촌 여동생 단골 가게거든요. 위스키 칵테일 흑맥주 시키고 나는 논알콜 칵테일 시켰어요. 내가 시킨 거는 거의 레모네이드 같은 맛이었고요. 그래도 레몬 껍질까지 씹히면서 쌉쌀하니 술 같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안주로 감바스도 시켰답니다. 먹어보고 싶었던 건데 안 먹어봐서 감바스 얘기하니까 그거 먹자 하긴 했는데 나오자 배부른데 이거 왜 시켰자고 했나 생각도 들었어요. 나는 바게트 한쪽을 조금만 떼서 마늘과 찍어 먹어보고 새우 두개정도 먹고 말았답니다. 여기서도 한 두 시간 정도 있어서 더 먹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충분히 배가 불러서 더 안 먹어도 되니까 그 정도에서 멈추긴 했네요. 물론 지금까지 먹은 것만으로도 오늘 충분한 과식이 될 테지만요.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우리쌀쉐이크
오후에 잠도 깰 겸 빽다방에서 주문해서 신상 음료 우리쌀쉐이크 예요 고소한 맛인데 이거 마시고 나니 춥네요
로블ㅎ
블랙신라면
이른 점심으로 먹은 블랙신라면 이예툐. 신라면 중에서 블랙라인이 제일 맛있네요. 국물 맛이 진하고 깔끔해요
로블ㅎ
군산 엄마손 칼국수
따뜻한 국물 있는것 먹고 싶어서 군산엄마손칼국수 주문했어요. 개별포장에 육수까지 있다고 추천받아서 사봤는데 양도 많고 맛있네요. 금방 먹겠어요.
워터멜론
점심은 가게에서 두부샐러드와 요거트볼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오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따로 챙겨왔답니다. 가게에는 1시 38분에 도착해서 얼른 두부샐러드와 요거트볼 만들어서 점심 챙겨 먹었네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두부3개, 토마토 반개, 관자주 2개 넣고 양배추라페 국물 뿌렸어요 가게에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 넣고 토마토랑 건자두는 빼서 쫑쫑 썰어서 다시 넣고 가게 있는 블루베리 좀 더하고 갖고 온 귤도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도 조금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근데 아무래도 아까 드레싱이 좀 작았던 모양입니다. ㅎㅎ 오트밀 15g 정도를 뜨거운물에 불리고 그릭요거트 1T의 비비고 블루베리 건자두조금 시리얼 견과류 넣어서 미니 요거트볼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이렇게 먹을려고 비볐는데 동생한테 연락이 와서 세 숟가락 먹고 일보러 병원가야 해서 남겼답니다. 나머지 반은 엄마가 드셨네요. 엄마가 드실 때는 유자청 더해서 드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라페 만듬
어제 엄마는 아침 근무라서 1시반에는 퇴근하셔서 여유가 있어서 양배추 큰거 한 통을 다 기계로 채 썰어 주셨답니다. 하지만 전 어제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손댈 수가 없고 그냥 놔뒀다가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식초물에 10분만 담갔다가 물 빼서 놔두고 루틴하고 나와서 8시 30분쯤에 양배추라페 본격적으로 만들기 시작했네요. 이번엔 양배추가 좀 많았네요. 2.5kg였답니다. 너무 많아 세 군데 나눠서 소금3T 넣어서 15분 절이고 위에 분량대로 양념소스 만들고 절여진 양배추 손으로 꼭 짰는데 오늘따라 내 힘도 없고 양배추도 좀 덜 저려졌는지 물이 많이 나오질 않았어요. 그냥 되는대로 볼에 담았답니다. 그리고 양념 넣어서 골고루 섞어 섞었네요. 색이 옅어서 안짤 줄 알았더니 먹어보니까 살짝 짜서 생당근 좀 넣었네요 오늘따라 양이 많았는지 초록색 통에 넣고도 작은통 3개나 필요했네요. 거기다 국물도 좀 많았고요. 뭐 이럴 때도 있는 거죠?ㅎㅎ 우선 잔뜩 만들어놔서 굉장히 든든한데 아침부터 힘이 많이 빠졌답니다. 오늘도 오후 되면 힘 빠질지도 몰라서 그냥 그나마 힘이 있는 아침에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와 카레밥
700g이 빠졌어요. 어제 누워있는다고 점심저녁 다 물만 먹었으니 빠질만 했는데 저번에 회 먹고도 500g 찌더니 이렇게 두끼를 안 먹었는데도 700g만 빠지네요. 요즘은 조금 찌고 조금 빠지는 걸로 몸이 조금 바뀐 것 같아요. 아침에 양배추만 있다고 정신 없었고 겨우 만들고 나서 9시 25분쯤 되서야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4개 귤 딸기3.5개 배치하고 팽이 당근 볶음과 방금 만든 양배추라페 넣고 오늘따라 양배추라페 국물이 많아서 드레싱 대신 양배추 국물을 뿌렸어요. 그리고 중앙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2개,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우선 딸기와 블루베리까지 넣어서 색깔도 이쁜 샐러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을 때쯤엔 배가 살짝 부를 정도였거든요. 그래도 밥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에 엄마도 카레 데워서 햇반에 드셨구요. 조금 남은 카레랑 잡곡밥에 데워서 김치랑 단무지부침이랑 먹었네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중 ‘짜장면 vs 짬뽕’ 어떤 선택이 더 나을까?
다이어트 중 짜장면이나 짬뽕을 먹고 싶다면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중국 요리는 다이어트 시 권장되지 않지만, 간혹 유혹을 이기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짜장면과 짬뽕은 칼로리와 나트륨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좋지 않다고 알려져 있지만, 각각의 영양 성분을 비교해 보면 다이어터에게 조금이라도 더 나은 선택이 있을 수 있답니다. 짜장면과 짬뽕의 영양 성분 비교 *조리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짜장면 (800kcal) - 단백질: 20g - 탄수화물: 133g - 지방: 20g - 나트륨: 2,400mg 🍜짬뽕 (680kcal) - 단백질: 30g - 탄수화물: 100g - 지방: 19g - 나트륨: 4,000mg 칼로리와 탄수화물 함량은 짬뽕이 짜장면보다 낮지만, 나트륨은 짬뽕이 두 배 가까이 많습니다. 하루 권장 나트륨 섭취량은 2,000mg인데, 짬뽕을 먹으면 하루 권장량을 초과하게 됩니다. 다이어트 중 더 나은 선택은? 다이어트 중에는 짜장면보다는 짬뽕을 선택하는 것이 더 낫다고 추천하는 전문가들이 많습니다. 이유는 짬뽕이 짜장면보다 채소가 더 풍부하고 단백질 함량이 높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나트륨이 높기 때문에 국물은 피하고, 건더기 위주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능하다면 짬뽕을 주문할 때 면은 반만 넣고 채소를 많이 넣는 방법도 좋은 선택입니다. 집에서 직접 조리해서 먹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나트륨을 최소화하고 채소 위주의 짬뽕을 만들어 먹으면 건강을 챙기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짜장면 vs 짬뽕의 결론 📉칼로리: 짬뽕이 짜장면보다 낮음 🧂나트륨: 짬뽕은 짜장면보다 두 배 많음 (국물 피하기) 🥬단백질과 채소: 짬뽕이 더 높음 🍲🍲🍲 따라서 다이어트 중에는 짬뽕이 조금은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지만, 국물은 적게 먹고, 채소와 단백질을 중심으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면 요리가 먹고 싶은 다이어터 분들이라면 조금이라도 칼로리를 낮추는 방식으로 직접 짬뽕을 만들어 드셔도 좋겠네요!
geniet
대패삼겹쭈꾸미볶음
쭈꾸미볶음에 대패삼겹살 넣고 마지막 콩나물 넣어서 볶았어요 콩나물 넣으니 역시 물이 많이 생기네요 국물 자박해서 밥 비벼서 한그릇 뚝딱했어요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라면 끓였어요
감자 넣고 따끈하게 라면 끓여 먹어요 추울땐 국물음식이 자꾸 땡기네요
인생이여만세
쌀국수+반미 먹고 왔어요
쌀국수+반미 먹고 왔어요 가게가 프렌차이즈인거 같기도 한데 쌀국수+반미 세트메뉴인데 반미가 주인공인가봐요 ㅋ 쌀국수가 적고 반미가 더 많은.. ㅎㅎ 그래도 반미 바삭해서 맛있게 먹고 왔어요 바삭한 빵가루가 너무 떨어져서 친하지 않은 사람이랑 먹기 불편한 메뉴 ㅋ
기춘이530707
이거 강추해요
요즘 흑백 요리사 편의점 음식들이 출시가 많이 되네요. 이거 맛있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이렇게 맛있는 우동은 처음 이예요 국물이 칼칼하니 편의점 우동 치고는 맛이 꽤 훌룽해요. 지에스에서 판매하는게 믿고 드셔보세요
로블ㅎ
고수 넣은 해산물스튜 맛이 독톡하네요
쌀국수에 고수 많이 넣는거 좋아해서 고수 들어간 해산물 스튜 시켰더니 국물 맛이 독특하네요. 고수를 주로 생으로 좋아하는데 고수 넣고 끓인 거라서 똠양꿍이랑 조금 비슷한 맛 같기도 했어요
러브복동
야식은 라볶이 💙
집에 오자마자 저녁 먹고 설거지 하고 드라마 보고 있는데;; 떡볶이가 먹고 싶다고 하네요... 하... 다시 가스레인지 가동.. 계란 좀 삶아서 같이 먹을까 고민하다가 삶은 계란은 패스했어요 라면사리 넣어 라볶이로 야식 먹었어요 벌써 주말이 끝나가요 마무리 잘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포메인 쌀국수
지인 초대로 이른 저녁으로 포메인 쌀국수 먹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포메인 맛이 없어서 안 좋아하는데 지인이 사주셔서 맛있게먹고 왔어요. 요즘은 프렌차이즈 보다 개인이 하는 곳이 더 맛있어요
로블ㅎ
점심은 엄마 회정식 사드림
며칠 전부터 엄마가 회가 먹고 싶다 그래서 근처 횟집을 알아봤는데 거기가 좀 저렴한 횟집이었는데 요즘 분위기가 달라지고 일요일은 예약을 않으면 안 된다해서 한성대역 쪽에 스시산이란 곳에 회정식 먹으러 갔어요. 엄마 교회 가려 나올때 라떼랑 같이 산책 나와서 1시간 산책하고 집에 들여다놓고 엄마 교회 마치는 10시 반쯤에 내가 다시 엄마 교회 앞에서 기다렸다가 같이 지하철 타고 한성대역까지 가서 11시 오픈 시간에 들어갔네요. 오늘은 내가 엄마한테 한턱 쏘는 거고 한정식 2인분 시켰답니다. 1인분에 32,000원으로 2000원 올랐더라구요. 작년에 올렸대요. 먼저 장국과 잦죽이 나왔는데 죽은 안 먹으려 했지만 잦죽으로 나와서 궁금해서 한입 먹었더니 좀 많이 짜더라구요. 딱 한 입만 먹었답니다. 장국도 원래 좋아하던 거지만 국이니까 파만 살짝 건져 먹었네요. 그리고 2인용으로 회무침이 나와서 맛있게 나눠 먹었답니다. 저한테는 식전에 먹는 샐러드 같아서 좋았어요. 여기는 알도 뿌려져서 오돌오돌 씹히는 게 더 맛있네요. 그리고 회가 나왔어요. 광어 연어 참치가 다양하게 나오고 일본식으로 두툼하게 썰어 나왔답니다 엄마랑 회 먹고 싶어서 온 거지만 나는 많이 먹으면 안 되고 엄마도 적당히 먹는 스타일이 이라서 사실 이 정도도 충분했답니다. 먹고 싶어 하던 거 점심때 여유롭게 먹으니 더 맛있었답니다. 이 초밥 각자 4개씩 나온답니다. 엄마가 새우 싫다고 새우초밥 줬는데 나도 밥 빼고 새우만 먹었답니다. 도미머리 조림이에요. 원래 약간 비린내가 나지만 오늘따라 많이 안 짜고 삼삼하고 맛있게 양념이 돼 있어서 먹을 수 있는 부분은 다 먹었네요. 튀김도 새우 하나 고르케 하나씩 나오는데 새우와 고르케 하나씩 동생 주려고 포장 부탁했고 나머지를 반씩 나눠 먹었답니다. 나는 저 마요네즈는 안 찍어 먹었어요. 저 마요네즈도 과일 같은 게 넣어져 있어서 상큼하고 맛있지만 튀김만으로도 충분한 열량 초과라 그냥 먹었네요.ㅋㅋㅋ 마지막 미니 냉모밀 입니다. 회정식 시키면 처음에 우동과 모밀중 뭐 먹을지 물어보거든요. 모밀은 뜨거운 것도 되고 차가운 것도 된다는데 전 냉모밀시켰답니다. 이쯤 되면 배불러서 시원한 모밀이 마무리되는 거 같고 좋드라구요. 어머니는 우동시키셨답니다. 엄마가 원래 우동을 좋아하시거든요. 작지만 따끈한 우동 맛있게 다 드시고 너무 배부르다고 하시네요. 이렇게 싸악 둘 다 비웠답니다. 저는 국물은 많이 남겼어요.ㅎㅎ 엄마가 이 일식집에 회정식을 세 번째 먹는데 이번이 훨씬 더 맛있게 먹었다고 그러더라구요. 친척분들과 함께 드실 때보단 나랑 둘이서 음식에만 집중해서 먹을 때가 더 맛있게 느끼는것 갔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저녁밥~
저녁은 마트에서 이것저것 사와서먹었어요. 연어초밥이랑 당당치킨 ~ 어묵국이랑 떡볶이는 제가만들었어요^^; 오늘 하루도 수고많으셨고 편안한 주말되세요~^^!!
seabuck
동태탕과 꼬막무침
걷고 오는 길에 장을 봐 와 동태탕과 꼬막 무침 해서 저녁 먹었어요. 동태탕은 맛있고 가성비가 좋아 겨울 국물로는 최고인 것 같아요.
roh69
운동 후 뜨끈한 뼈해장국 👍
낮엔 덜 추운줄 알았는데 걷다보니 귀가 시리고 춥네요 아점 간단히 먹었더니 배도 고프고 따뜻한 국물이 있는 음식이 간절하네요 뼈해장국 뜨~끈하게 먹으니 속이 든든해요 즐거운 주말 잘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점심
늦은 점심으로 라면 하나 끓여먹었어요 올려놓고 딴거 하다가 다 불었네요 국물도 다 실종 ㅠㅠ 그래도 맛있었습니다
냥냥써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