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비카 골드믹스' 관련 전체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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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비카 골드믹스' 관련 음식 검색 결과 3건
'아라비카 골드믹스' 관련 커뮤니티 검색 결과 7건
아라비카 커피
지가 오는 아침이라 따뜻하게 커피 내려서 향긋한 아라비카향 맡으며 마셨어요 이제 오후 나른할 시간이네요
마음그릇
아침에는 아라비카 드립 아메리카노
아침에 아라비카 원두로 드립해요 아메리카노 뜨끈하게 마시니 좋아요 바람이 선선하니 커피도 맛있어요 파바 우유식빵 한개 데워 쭈욱 찢어서 같이요
마음그릇
나의 조제커피 레시피 공개 합니당~♡♡
아침에 무조껀 마시는 나의 조제커피는 일반 맥심 믹스는 약해서 저는 맛이 좀 진한 맥심 아라비카 믹스 1개+ 블랙 2스푼+올리고당2스푼 요래 넣어서 한컵 가득 해서 마셔염 진하고 너무 달지 않은 커피 좋아하시는분 한번 조제해서 드셔 보세염 진짜 맛나요^^
우블리에
“봉지 커피, 너는 믿었는데…” 동서식품 평균 8.9% 인상
노랑이 커피는 다들 아시죠? 모카골드 마일드와 연아커피는 자주 먹어요~ 아메도 먹지만 한번씩 믹스 커피도 애용하는데.. 15일부터 평균 8.9% 인상된다고 하니.. 참 슬프네요 요즘 뭐든 다 비싸고 가격인상은 불가피하지만.. 슬퍼져요 우리집에 믹스 커피 얼마나 있는지 보고 좀 사둬야겠어요~ 직장인들의 소울메이트 ‘믹스커피’ 가격마저 인상된다. 커피 프랜차이즈들의 가격 인상에 이어 인스턴트커피 가격도 오름세에 합류하면서 ‘커피플레이션’(커피+인플레이션)이 우려되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동서식품은 인스턴트커피, 커피 믹스 등 커피 제품 가격을 오는 15일부터 평균 8.9% 인상한다. 동서식품은 국내 인스턴트커피 시장에서 90%에 육박하는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인상은 2022년 12월 이후 2년 만이다. 카누, 맥심 등 대부분의 제품 가격이 오른다. ‘맥심 모카골드’(리필 500g)는 1만7450원에서 1만9110원, ‘맥심 모카골드 커피믹스’(2.16㎏)는 2만3700원에서 2만5950원으로 인상된다. ‘카누 아메리카노’(90g)는 1만7260원에서 1만8900원, ‘맥심 티오피’(275㎖)는 1290원에서 1400원으로 조정된다. 동서식품은 가격 인상의 이유로 커피 원두·설탕·야자유 등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과 고환율을 꼽았다. 모든 원재료를 수입에 의존하는 커피 업계로서는 환율 상승에 의한 가격 부담을 피할 수 없다는 설명이다. 원두 가격이 무섭게 오르는 것도 사실이다. 고급 아라비카 원두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저렴한 로부스타 원두마저 역대 최고가를 경신 중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지난달 런던국제금융선물거래소(LIFFE) 로부스타 원두 평균가격은 t당 4687.65달러로, 1년 전 2453.95달러보다 91.02% 뛰었다. 지난 9월 26일 t당 5527달러로 역대 최고가를 경신한 이후 오르내림을 반복하는 상태다. 우리나라는 주로 베트남에서 로부스타를, 브라질에서 아라비카를 수입하고 있다. 세계 최대 커피 생산국 브라질에서는 70년 만에 최악의 가뭄과 고온을 겪으면서 원두 생육이 부진하다. 베트남 역시 가뭄에 이어 태풍 피해까지 더해졌다. 단기적인 요인이 아닌 탓에 내년에도 원두 가격 상승세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앞서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도 잇따라 가격을 올렸다. 스타벅스는 지난 8월 모든 음료의 그란데(473㎖)와 벤티(591㎖) 사이즈 가격을 각각 300원·600원 인상했다. 더벤티, 컴포즈커피 등 저가 커피업계 메뉴도 올 상반기부터 최소 200원에서 최대 1000원 정도 비싸졌다. 식품업계 한 관계자는 “이상기후로 커피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높은 원재료 가격이 지속돼 가격 인상 요인이 계속되고 있다”며 “악화한 원두 작황이 단기간에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커피 가격 인상 기조는 내년에도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국민일보>
우리화이팅
건강 생각해 ‘디카페인’ 마시는데… 무조건 좋은 것 아니다?
저도 커피 진짜 좋아하는데.. 하루에 3~5잔은 마시는데.. 처음엔 잠도 안오다가 이제 내성이 생겼는지 그렇게 먹어도 잠 잘 오더라구요;; 저도 커피양 좀 줄여야겠어요~ 디카페인이라고 해도 많이 드시면 안되겠어요 커피도 적당히 드시고 디카페인이라고 해서 많이 드시면 건강에 안좋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될꺼 같습니다~ 최근 카페에 가면 ‘디카페인 커피’를 고르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디카페인 커피는 말 그대로 카페인을 최대한 없앤 커피로, 커피의 맛과 향을 즐기면서도 카페인 섭취량을 줄일 수 있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다만 카페인이 적다고해서 무조건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니다. 오히려 디카페인 커피가 특정 질환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들도 있다. ◇물로 우려내서 카페인 분리디카페인 커피는 카페인 분리 공정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다. 카페인을 분리할 때는 ▲물을 이용하는 방법(스위스 워터 프로세스) ▲용매(메틸렌 클로라이드, 에틸 아세테이트)를 이용하는 방법 ▲이산화탄소를 이용하는 방법 등을 활용한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방법인 물을 이용하는 방법은 커피콩을 물에 우려내 카페인을 추출한 다음, 우려낸 물에 있는 카페인을 활성탄소로 분리해 다시 물과 커피콩을 함께 건조하는 기술이다 ◇디카페인 커피, ‘100%’ 카페인 없는 것 아냐디카페인 커피라 해도 카페인이 포함돼있을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국내 ‘디카페인’ 제품은 카페인 함량을 90% 이상 제거한 제품이다. 국제적으로는 97% 제거돼야 디카페인으로 인정하고, EU에서는 99% 제거돼야 디카페인이라고 명명하는 것과 다르다. 카페인 섭취를 매우 자제해야 하는 임산부, 어린이·청소년 등은 디카페인 커피도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게다가 브랜드별로 카페인을 제거하는 비율이 다르기 때문에 비슷한 용량의 디카페인 커피라 해도 카페인 함량이 다를 수 있다. 디카페인 커피를 마셔야 한다면 미리 카페인 함량을 찾아보는 것을 권장한다. ◇콜레스테롤 수치 높이기도디카페인 커피는 카페인 양이 적어 건강에 이롭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특정 질환 위험을 키운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 대표적으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인다는 보고가 있다. 디카페인 커피는 주로 로부스타 품종을 사용한다. 디카페인 분리 과정에서 커피 고유의 향을 지키려면 아라비카 종보다 로부스타가 향 보존에 강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로부스타 종은 다른 원두와 달리 지방 함량이 높은 편이다. 지방산 생성에 관여하는 화합물 함량이 더 많기 때문이다. 미국심장협회가 2005년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디카페인 커피를 과도하게 섭취한 사람은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 수치도 높았다. 이외에 하루에 디카페인 커피를 4잔 이상 마신 사람이 일반 커피를 마신 사람보다 류마티스 관절염의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미국 버밍엄 앨라배마 대학교 연구팀).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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