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기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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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단백질 함유량 높은 최고의 겨울 간식 7
겨울이 막바지다. 지금 먹어야 가장 맛있는 겨울철 간식 중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것만 골라보았다. 든든하고 훈훈하게 봄으로 향해보자. 🔸️어묵 어묵은 생선의 살과 뼈, 내장을 갈아 전분으로 뭉쳐 만든 음식이다. 생선에 포함된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어 간식으로 좋다. 단백질 함유량은 100g당 약 12g 수준. 어묵탕을 끓여 먹으면 훈훈한 기운에 몸이 금방 따뜻해진다. 이왕이면 밀가루보다 생선 함유량이 높은 제품을 선택하자. 🔸️계란빵 포장마차에서 파는 계란빵에는 달걀 하나가 온전히 들어간다. 빵 하나에 약 8g의 단백질이 포함된다. 치즈가 들어간 계란빵의 경우 단백질 함량이 더욱 높아진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찜통에 쪄서 만들기 때문에 담백한 간식이 된다. 우유까지 곁들여 먹으면 단백질 두둑한 의외의 영양식 완성. 🔸️황태구이 황태채를 먹기 좋게 자른 다음에 소금, 마요네즈, 올리브유, 스테비아 등을 넣고 버무려 에어프라이어에 굽는다. 100g 중 무려 80g이 고단백 간식이 완성된다. 한겨울에 자연 건조해 만든 황태는 육질이 부드럽고 깊은 감칠맛을 자랑한다. 겨울 황태는 맛있을 뿐 아니라 영양가도 가장 높다. 아르기닌과 타우린 등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숙취 해소도 할 수 있다. 🔸️군밤 달콤한 향기에 그냥 지나치기 어려운 군밤 트럭. 밤은 탄수화물로 여기기 쉽지만, 생각지 못하게 100g당 약 5g의 단백질이 포함되어 있다. 단맛이 끌릴 때 다른 디저트 대신 먹기 좋다. 🔸️씨앗호떡 기름에 자글자글 튀기듯 구워내는 겨울 길거리 음식 호떡. 잣, 아몬드, 해바라기씨, 호두를 속에 넣은 씨앗 호떡은 100g당 약 8g의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다. 밀가루 반죽에도 소량의 단백질이 들어 있으므로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을 고루 섭취할 수 있는 간식이다. 🔸️곶감 가을에 수확해 겨우내 꼬들꼬들하게 말려 먹는 곶감. 옛날 어른들이 아이를 달랠 때 “곶감 줄게 울지마라”해서 호랑이가 궁금해했다는 전설의 겨울 간식이다. 100g당 약 4g의 식물성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다. 곶감 속에 호두에 크림치즈를 말아 와인 안주로 곁들이면 겨울밤 낭만도 채울 수 있다. 🔸️군고구마 고구마는 100g당 2g의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다. 식이섬유가 많아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애용된다. 고구마를 뜨거운 김으로 찌거나, 물에 넣고 삶거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먹자. 포만감 두둑해 애매한 한 끼 해결하기에도 좋다. 단백질 함량을 높이고 싶다면 차가운 그릭요거트를 곁들인다. 묵직하고 맛좋은 겨울 간식 조합. 출처:GQ 다~~맛있는 것들인데 단백질 함량이 높다고 하니 단백질 섭취를 위해 먹고 싶어지네요~~^^ 그러나 뭐든지 적당한 섭취가 중요하겠죠!!!
냥식집사
(단백질 쉐이크) 건강한 프로틴 RUSH! 단백질 스피드 업👍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 열심히 하다가 명절때 맛있는걸 너무 먹었어요 다시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운동과 식단조절을 하고 있어요 걷기 후 출출할때 하루 한팩씩 먹는 저의 프로틴 단백질 보충제를 소개합니다. 운동후 빠른 고단백 영양보충을 제공해 줄 수 있는 맛있는 단백질쉐이크 프로틴 RUSH 제품이예요. ✅ 맛있게 먹는 곡물맛! 적당한 농도와 깔끔한 목넘김! 다양한 단백질 쉐이크를 마셔봤는데요~ 어떤 단백질 쉐이크는 끝맛이 비릿비릿해서 먹기 힘든경우도 있고, 너무 달거나 혹은 짠맛이 느껴지는 경우도 있어요 또 목넘김이 어렵거나 먹고 나서 속이 더부룩한 경우도 많았어요 또 너무 농도가 묽으면 포만감도 느껴지지 않는데 이건 농도가 참 좋고, 건더기가 많아서 목넘김이 어렵거나 잔여물이 있어 입이 텁텁하지 않아서 참 좋았어요 제가 먹었을땐 고소한 미숫가루맛과 두유맛이 느껴져서 너무 맛있었어요 '보리, 현미, 귀리, 백미, 율무 ' 5곡이 들어있어서 곡물맛이 나요 몸에 좋은 이 곡물들의 조화가 고소하고 텁텁하지 않아요 너무 달면 다이어트 하는데 죄책감이 또 들고 너무 밍밍하고 맛이 없으면 꾸준히 먹기 힘든데 RUSH는 매일 한팩씩 먹어도 질리지 않아요 ✅ 한팩에 22g의 충분한 단백질과 520mg의 고칼슘 단백질음료 중에서도 칼슘의 양이 520mg으로 높은 함량이어서 고칼슘이예요 또 한팩을 먹을경우 단백질이 22g인데 이건 식품으로 드시게 되면 삶은 계란 158g, 닭가슴살 100g을 드셔야하는 양이예요 한팩 천천히 마시면서 이렇게 고칼슘과 단백질을 함께 섭취가 가능해서 너무 좋아요 ✅동물성단백질 + 식물성단백질 제품. 18종 아미노산을 한번에 섭취가능 똑똑하게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도록 식물성의 분리대두단백과 동물성 분리유단백분말 MPI 등을 담아 동물성 + 식물성 단백질을 한번에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 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팩에 보시면 내용이 잘 설명되어 있어요. 또 아르기닌, BCAA가 함유되어 있으며 이외에도 칼슘,인, 마그네슘, 아미노산 18종을 한번에 섭취할 수 있는 프로틴제품이라 저는 더 마음에 들었어요 ✅ 테트라팩 사용의 멸균제품으로간편하게 보관및 휴대가 가능 여름에는 냉장보관으로 시원하게 드시면 참 맛있어요 요즘은 너무 추운 겨울이라 저는 운동하고 시원하게 먹는것보다 실온에 두고 먹고 있어요 6겹 특수팩으로 빛과 공기를 차단해줘서 장기간 안전하게 실온에서 보관이 가능해요 입구가 플라스틱 뚜껑 캡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편하게 먹기 좋습니다 가방에 넣어서 휴대하기도 편해요 요즘은 운동하는 사람들만 단백질이 필요한건 아니고 성장기 청소년, 노년층도 양질의 단백질을 드셔야해요 단백질은 몸에서 꼭 필요한 3대 영양소이기도 하고, 구성 성분이고, 근육을 늘려서 체력을 유지할수 있게 만드는 아주 중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이죠. 예전에 비해 단백질에 대한 관심도 참 높은것 같아요 굶기만 하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건강한 다이어트를 많이 하고 계시고 다이어트와 건강. 2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서는 단백질은 필수지요 야근이 잦고 불규칙한 신랑, 성장기 딸, 다이어트중인 저.. 가족모두 하나씩 챙겨먹기 좋은 제품이예요
우리화이팅
“기관지‧고혈압 관리에 최고” 이영자가 추천한 ‘음료’, 정체는?
이영자님이 말씀하시는게 배숙이랑 비슷한걸까요? 돌배로 만드셨네요 산에서 자연스럽게 난다는 돌배기 기관지랑 폐, 위에 좋아요 천연 감기약이기도 합니다. 돌배, 도라지, 대추와 함께 푹 끓이면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음료가 되네요 인공적이지 않은 천연 보양음료네요^^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TV’에는 ‘꼭두새벽부터 설음식 13인분 준비하는 이영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이영자는 가족들에게 줄 요리를 준비했다. 새벽 6시부터 불을 피우기 시작한 이영자는 맨 처음 돌배, 도라지, 대추가 한가득 들어 있는 그릇을 준비했다. 그는 “산에서 자연스럽게 난다는 돌배, 이게 기관지랑 폐, 위에 좋다”며 “고혈압이 있는 사람한테도 좋대”라고 말했다. 이어 재료를 들고 가마솥으로 향한 이영자는 “1시간만 끓여도 되는데, 약불로 한 두어 시간 푹 끓이려고 한다”고 말했다. 3시간을 끓여 차를 완성한 이영자는 “자연산 감기약, 맛있는 약이다”고 말했다. 이영자가 끓여 마시는 재료들의 건강 효능을 자세히 알아봤다. ▷도라지=도라지는 기관지를 보호하고 기침‧가래를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도라지의 쓴맛을 내는 성분인 사포닌이 기관지의 점액 분비를 촉진해 세균 등 외부 물질로부터 기관지를 보호하기 때문이다. 한방에서는 예로부터 도라지를 약재로 쓰기도 했다. 동의보감에 따르면, 도라지는 가래와 고름을 없애는 효과가 있어 목감기‧호흡곤란 등을 완화하는 데 쓰였다. 도라지는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도라지에 풍부한 이눌린이라는 성분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당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효과가 있다. 또 트립토판‧아르기닌 등 아미노산이 풍부해 몸속 면역세포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대추=대추에는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피부 노화 방지와 환절기 건강관리에 도움이 된다. 신경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사포닌 성분은 불면증 완화에도 좋다. 또한, 대추에 함유된 엽산은 피를 맑게 하고 빈혈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이 외에도 발암물질은 흡착‧배출하는 식이섬유와 체내 유해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베타카로틴도 함유하고 있다. 대추를 고르는 법은 먼저 주름이 적고 껍질이 붉으며 대추 속은 황백색인 게 좋다. 덜 익은 대추를 고를 때는 껍질이 깨끗하고 윤이 많이 나는 것을 추천한다. ▷돌배=돌배는 산이나 들에서 자생하는 야생 배의 일종이다. 돌배는 단단한 질감 때문에 ‘돌처럼 단단하다’는 의미에서 이름이 유래됐다고 알려졌다. 돌배의 신맛과 단맛은 감기나 몸살이 있을 때 마시면 도움 된다. 열량도 낮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게 적합하다. 또 돌배에 풍부한 섬유소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도 효과적이다. 돌배는 껍질이 팽팽하며 묵직한 것을 고르고, 껍질에 상처가 없는 것이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단백질쉐이크_서울우유 프로틴에너지
다이어트와 맛을 포기할수 없는 내게 단백질쉐이크로 서울우유에서 나온 프로틴에너지 초코맛과 커피맛은 정말 최애이다. 단백질 21g에 타우린 500mg에 아르기닌 3000mg 까지 만족할만한 값어치를 갖고있는 음료이다. 식사 대신 한 개 마시면 포만감도 있고 거뜬해서 운동 전후로도 그만이다. 기분에 따라 초코맛이나 커피맛을 번갈아 마시는데 최고이다. 요즘 냉장고에 쟁여놓고 매일 하나씩 먹고 운동하러 가는데 맛도 영양도 만점인 단백질쉐이크라 할 수 있다.
파랑하트
서울우유 프로틴 에너지 초코
아침식사 또는 건강보조제 운동보충제 가격대비 만족. "하루를 채우는 단백질" 풍부하고 진한 우유 단백질 단백질 특유의 텁텁함은 줄이고 초코의 부드럽고 진한 맛은 올리고! 타우린&아르기닌 일상 속 에너지 충전 필수 아미노산 BCAA 3,500mg 근육 건강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 BCAA 3종 로이신, 발린, 이소로이신 비타민B군 7종 함유
로앰
입터짐방지 간식은 칼로바이 프로틴바 초코넛크런치에요
저의 입터짐방지 간식은 칼로바이 프로틴바 초코넛크런치에요 단백질이 무려 20g 이라 너무 괜찮은거같아요 탄수화물 19g 당류 9g 지방 11g 칼로리 255kcal 아르기닌 BCAA도 들어있고 트렌스지방 콜레스테롤도 ZERO에요 우선 단백질 20g에다가 초코맛이 좋아서 아주 맘에들더라구요 입터짐방지 간식으로 딱이에요~ 당류랑 칼로리도 높지 않아서 먹기 좋아요 단백질은 체내에서 소화되는 속도가 느려서 위에 오래 남아 포만감을 오래도록 주니 아무리 음식을 많이 먹어도 충분한 만족감을 느끼지 못한다면, 계속 섭취 칼로리만 늘어날 수 밖에 없어요 갑작스러운 입터짐도 생기기 쉽고요 때문에, 우리 몸에 단백질을 채우는 건 굉장히 중요한 일인거같아요 특히나 체중 감량 중이거나 근손실이 부족한 분들에게는 단백질이 꼭 필요하잖아요 단백질간식도 맛잇게 먹기엔 칼로바이 프로틴바 초코넛크런치가 딱인거같아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ymittang
건강에 좋다고 소문난 해산물 TOP 8…그중 으뜸은?
건강에 좋다고 소문난 해산물 TOP 8…그중 으뜸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해산물을 자주 먹으면 대장암과 심장병과 같은 현대인들이 걱정하는 건강 문제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해산물은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최상의 식재료다. 다양한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오메가-3 지방산 등이 풍부해 맛도 좋으면서 영양소를 채우기에 좋은 식재료다. 전문가들은 해산물을 자주 먹으면 대장암과 심장병과 같은 현대인들이 걱정하는 건강 문제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여러 해산물 중에서도 유독 영양소가 풍부한 것들에는 뭐가 있을까?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가 건강에 좋은 해산물 8가지의 순위를 매겨보았다. 8위 새우 새우는 높은 수준의 아스타잔틴을 포함해 육안으로 봤을 때 분홍빛으로 보인다. 아스타잔틴은 강력한 항산화제로 우리 몸을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아스타잔틴의 항산화 활성은 비타민 E와 베타카로틴보다 최대 500배 더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밖에도 새우는 비타민 B12, 셀레늄, 아연, 단백질 등의 필수 영양소를 제공한다. 또 여러 요리와 어울려서 파스타, 샐러드, 곡물 볼 등에도 식재료로 자주 사용된다. 7위 연어 맛도 좋고 영양가도 높은 연어는 미국에서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해산물 중 하나다. 154g의 자연산 연어를 먹으면, 칼륨, 비타민 B6, 셀레늄, 비타민 B12의 하루 권장 섭취량(DV)이 각각 21%, 85%, 131%, 196% 충족할 수 있다. 연어에는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외에도 DHA와 EPA 같은 오메가-3 지방산과 강력한 항산화제인 아스타잔틴이 풍부하다. 아스타잔틴은 연어의 붉은 색을 띠게 하는 카로티노이드 색소로 세포를 보호하는 특성이 있어 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한다. 6위 굴 겨울을 대표하는 스테미너 식품인 굴. 동서양을 막론하고, 훌륭한 영양소와 독특한 풍미 덕분에 최고의 해산물 중 하나로 여겨져 왔다. 프랑스의 나폴레옹은 전쟁터에서도 식사 때마다 굴을 먹었다고 할 정도다. 굴에는 단백질,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 B12, 셀레늄, 아연, 구리 등 영양소도 풍부하다. 100g의 굴을 먹으면 비타민 B12, 아연, 구리의 하루 필요량을 모두 충족할 수 있다. 셀레늄의 경우 하루 필요량의 50% 이상을 채운다. 철분도 풍부해 철 결핍성 빈혈이 있는 사람들이 먹으면 좋다. 굴은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단백질이 많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꼽힌다. 3온스(약 85g)의 굴은 126Kcal지만, 22g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5위 송어 고영양 저칼로리의 대표적인 식품인 송어는 다이어트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차고 깨끗한 1급수에서 서식하며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송어는 비타민 D를 다량 함유한 몇 안 되는 식품 중 하나이다. 비타민 D는 우리 몸에서 칼슘 흡수를 촉진해 골격 건강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요소로, 체내 염증을 조절하고 면역 건강을 돕는 등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익힌 송어 3온스(약 85g)를 먹으면, 하루 필요량의 81%나되나 비타민 D를 충족할 수 있다. 비타민 D 수치를 높이고 싶다면 송어를 자주 먹는 것을 추천한다. 비타민 D 외에도 단백질, 아연, 셀레늄, 비타민 B12가 풍부해 전반적으로 건강에 좋은 식품이다. 4위 조개 백합 조개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특히 강장, 강정 작용이 뛰어난 타우린 성분이 특히 많은 것으로 알려진 조개류다. 특유의 감칠맛이 있고 소화 흡수가 잘 되는 영양 만점의 식품이다. 조개류의 숙취 해소 효능은 이미 잘 알려져 있지만, 특히 대합(백합)에는 숙취 해소에 뛰어난 성분이 많다. 백합 조개는 수은 함유량이 낮지만 여러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3온스(약 85g)의 익힌 조개를 먹으면, 하루 권장 섭취량의 비타민 B12를 3000% 이상을 채울 수 있다. 또 조개는 아연과 셀레늄 같은 면역 기능에 필수적인 미네랄도 풍부하다. 3위 청어 양질의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을 고루 함유하고 있는 청어는 동맥경화와 심장병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특히 많은 메티오닌은 간 해독제로 이용된다. 청어에는 정어리와 고등어처럼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오메가-3 외에도, 비타민 E, 비타민 D, 비타민 B12뿐만 아니라 셀레늄, 요오드, 칼슘, 철과 같은 미네랄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청어는 납, 카드뮴, 수은과 같은 독소 함유량이 낮아 영양가는 높고 안전한 해산물로 꼽힌다. 그러나 비린내가 강해서 냄새에 약한 사람은 먹기 어려울 수도 있다. 2위 고등어 ‘바다의 보리'라고 불릴정도로 흔한 고등어는 흔하지만 전 세계인이 인정하는 건강식품 중 하나다.비타민 B12와 셀레늄과 같은 영양소를 제공한다. 비타민 B12는 적혈구 생성, 신경 기능, 대사 및 DNA 합성에 필수적이며, 셀레늄은 면역 및 갑상선 기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강력한 항산화제로 작용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다. 고등어는 영양가도 높지만, 다른 생선보다 독성 중금속인 수은을 덜 축적하기 때문에 안전하게 먹기에도 좋은 식품으로 꼽힌다. 또 육류에 많은 포화지방산이 걱정될 때도 고등어를 선택하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1위 정어리 정어리는 작은 크기에 비해 단백질과 지방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예로부터 수많은 해양생물들의 훌륭한 양식이 되어 왔다. 정어리가 플랑크톤을 먹고 성장한 후 고등어와 명태, 가다랑어, 방어, 상어 등 육식성 어류뿐 아니라 물개와 고래 같은 포유류나 바다거북 같은 파충류의 먹잇감이 되는 것이다. 바다의 먹이사슬에서 하위를 차지하고 있기에 정어리는 ‘바다의 목초', ‘바다의 쌀'이라고 불린다. 정어리는 연어나 송어보다는 덜 인기 생선이지만, 가장 영양가 높은 해산물 중 하나다. 작은 몸집에 비해 단백질, 철, 비타민 E, 셀레늄, 비타민 B12, 칼슘 등 최적의 건강을 위해 필요한 영양소로 가득 차 있다. 3.75온스(약 106g)정도의 한 캔의 정어리에는 하루 필요한 비타민 B12의 343%, 셀레늄의 88%, 칼슘의 27%, 철의 15%, 비타민 E의 13%가 들어있다. 항염증 오메가-3 지방산인 EPA와 DHA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전문가들은 정어리를 더 많이 섭취하면 오메가-3 보충제가 필요없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정어리에는 심장 건강에 중요한 오메가-3 외에도 칼슘, 마그네슘, 칼륨, 타우린과 아르기닌 같은 아미노산 등 심장을 보호하는 영양소들도 풍부하다. 만약 심장 건강이 걱정된다면 정어리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심지어 앞서 언급한 다른 해산물보다 가격도 저렴해 부담없이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 해산물이 건강에 좋은 영양분이 많은것 같네요 새우 소금구이 한참 먹었는데..
뽀봉
*견과류만 잘 먹어도 웬만한 영양제 필요 없다.
다양한 식품을 챙겨 먹기 귀찮아 종합 영양제를 살까 고민 중이라면, 견과류가 대안이다. 땅콩·호두·아몬드 등 견과류에는 ▲비타민B·E ▲오메가3 ▲미네랄 과 같이 웬만한 영양소가 골고루 들었다. 하루 한 줌만 먹어도 다양한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매일 견과류 두세 종류를 한 줌 챙겨 먹으면 심장마비 발생 위험이 낮아진다. 심혈관질환을 겪을 가능성은 19% 사망할 위험은 23%가량 낮았다. 견과류에 풍부한 불포화지방산이 유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기 때문이다. ✔️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아몬드는 혈관 염증 반응을 억제하는 비타민E가 풍부해, 혈관 노화를 늦춘다. 호두는 아르기닌과 오메가3의 일종인 알파 리놀렌산(ALA)이 풍부해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아르기닌은 혈관을 확장시키고, ALA는 혈관 벽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는다. ✔️관절염 관리에도 이롭다. 염증 완화에 도움되는 ALA가 풍부한 호두가 대표적이다. 호두를 비롯한 견과류를 자주 섭취한 집단은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관절염 염증 지표가 낮아지는 것이 5013명을 대상으로 한 하버드대 연구 결과에서 확인됐다. ✔️피부에도 좋다. 견과류를 주 3회 이상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피부 모공이 작았다. 견과류에 풍부한 불포화지방산이 피부 각질층 기능을 도와 모공 크기를 줄이고, 피부 결을 매끄럽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잠도 잘 잘 수 있다. 불면증을 완화하는 멜라토닌과 근육을 이완해 편안한 상태로 잠들게 하는 마그네슘 덕분이다. 아몬드는 멜라토닌·마그네슘·비타민B가 풍부하다. 마그네슘·멜라토닌·비타민B 섭취가 불면증 개선에 도움된다는 노인 대상 연구 결과가 있다. 피스타치오도 마그네슘과 비타민B가 많이 들었는데, 식물성 식품 중에서는 마그네슘 함량이 가장 높다. ⚠️다만, 견과류도 너무 많이 먹으면 위장장애가 생길 수 있다. 대부분의 견과류는 하루 한 줌(약 30g)이내로 먹는 게 바람직하다. 아몬드는 23알 내외, 땅콩은 10알 내외 정도다. 또 매일 견과류를 먹는 사람도 채소는 따로 챙겨 먹어야 한다. 견과류는 웬만한 영양소가 다 들었지만, 비타민A·C만큼은 들지 않았거나 함량이 적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증상 없이 조용한 위험 고혈압…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되는 음식 5가지
증상 없이 조용한 위험 고혈압…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되는 음식 5가지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고혈압은 심장마비나 뇌졸증 등 심각한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질환이다. 하지만 그 자체만으로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 미리 알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 5가지를 알아보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피스타치오. / Liudmyla Chuhunova-shutterstock.com 견과류 견과류는 마그네슘, 비타민, 항산화제, 오메가-3 지방산, L-아르기닌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다. 이 성분들은 혈압을 낮추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며 전반적인 혈관 건강을 촉진한다. 미국 임상 영양 저널에 따르면, 견과류 섭취는 제2형 당뇨병이 없는 참가자들의 수축기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특히 피스타치오가 수축기와 이완기 혈압을 모두 낮추는 데 가장 강력한 효과를 보였다. 2. 사과 사과도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더 큰 건강 혜택을 얻기 위해서는 사과 껍질까지 함께 먹는 것이 좋다.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 본사를 둔 비영리 학술 의료 센터인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전문가들에 따르면, 사과 껍질에 있는 항산화 화합물이 혈류를 원활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 3. 녹차 영양, 대사 및 심혈관 질환 저널에 발표된 메타 분석에 따르면, 하루에 5~6잔의 녹차를 섭취하면 수축기 혈압, 총 콜레스테롤 수치, LDL 콜레스테롤(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블루베리. / videogutiums3-shutterstock.com 4.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과일로, 이 성분은 블루베리의 독특한 파란색을 만들어낸다. 안토시아닌은 체내의 내피 세포 기능을 개선해 혈류와 혈압 조절에 도움을 준다. 국제 노인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매일 200g의 블루베리를 한 달간 섭취한 건강한 성인들은 혈관 기능이 개선되고 수축기 혈압이 낮아졌다. 5.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건강한 단일불포화 지방, 필수 지방산,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식물성 스테롤, 비타민 E를 함유하고 있어 혈압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2022년 영국 영양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다섯 번 이상 아보카도를 섭취한 그룹은 혈압이 17% 감소했다. =============== 고혈압 너무 무섭죠 혈압은 올라가도, 낮아도 참 문제네요 5가지 식품, 좋아 하시는것있으면, 챙겨보세요
뽀봉
겨울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다이어트 음식 8
겨울철이 되면 추운 날씨와 일교차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워요. 이런 시기에는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고 면역력은 물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음식들을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오늘은 겨울철 건강을 지켜주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8가지 음식을 소개할게요! <겨울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다이어트 음식 8가지> 1️⃣속을 편안하게, 호박 호박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면서 포만감을 주어 체중 관리에 유리한 음식이에요. 노란빛을 띠는 카로티노이드와 비타민 A, C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줍니다.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가 잘 되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2️⃣겨울철 영양 간식, 밤 밤은 건강한 탄수화물, 비타민 C와 타닌을 함유해 위장을 편안하게 해주고 피로 회복에 도움이 돼요. 적당한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갖추고 있어 포만감이 지속되며, 간식으로 먹으면 불필요한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답니다. 따뜻하게 구워 먹으면 겨울철 건강 간식으로 제격이에요. 3️⃣따뜻한 향신료, 생강 생강은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고 소화를 촉진하는 성분이 풍부해요.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칼로리 소모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차로 만들어 마시면 몸의 온도를 올리고 포만감을 줄 수 있어요. 4️⃣면역력을 높여주는 마늘 마늘은 알리신 성분 덕분에 면역력 강화와 감기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요. 또한,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체내 지방분해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다이어트에 좋은 식재료로 알려져 있어요. 5️⃣뼈 건강을 지켜주는 새우 새우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적합하고, 칼슘과 타우린이 풍부해 골밀도를 높여주고 혈관 건강에도 좋습니다. 새우의 단백질과 아르기닌 성분은 근육 유지에도 도움이 되므로, 체중 감량시 근육 손실을 방지하는 데도 좋아요. 6️⃣눈 건강까지 챙기는 당근 당근에는 베타카로틴과 루테인이 들어있어 눈 건강과 면역력을 높여주며, 혈관 건강에도 좋아요.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을 주고, 저칼로리로 부담없이 다이어트 식단에 추가할 수 있어요. 따뜻한 당근스튜나 구이로 베타카로틴 흡수를 높이면, 건강과 다이어트 효과를 동시에 챙길 수 있답니다. 7️⃣겨울철 보약, 부추 부추는 비타민 B,C와 알리신이 풍부해 에너지 회복과 감기 예방에 좋고, 소화 촉진을 도와줍니다. 게다가 부추는 체온을 올려주는 특성이 있어 운동 후 기력 회복에도 좋아요. 칼로리도 낮아 체중 관리 중에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어요. 8️⃣피부와 면역력을 지켜주는 파프리카 파프리카는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해주고, 피부건강에도 도움을 줘요.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중 달콤한 간식으로 즐기기 좋아요. 가볍게 구워먹거나 샐러드에 첨가해 섭취하면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을 쉽게 채울 수 있답니다!
geniet
다이어트 중 시켜도 되는 배달 음식 5
다이어트 중 시켜도 되는 배달 음식 5 배달 음식 대부분 기름지고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방해가 된다. 하지만 잘 찾아보면 단백질 함량이 높거나, 탄수화물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도 있다. 다이어트 중 시켜도 되는 배달 음식 5가지를 알아본다. ▶타코=타코는 토르티야에 고기, 해산물, 채소, 치즈 등 다양한 재료를 넣어 먹는 멕시코 전통 요리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 있게 먹을 수 있다. 타코 도우인 토르티야는 통밀가루가 함유돼 섬유질이 많고 담백한 맛을 낸다. 타코에 들어간 양파의 케르세틴은 혈당 조절을 돕고,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 토마토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 혈당, 혈압 조절에 좋다. 타코에 과카몰리까지 곁들여 먹으면 든든하게 한 끼를 먹을 수 있다. 과카몰리는 으깬 아보카도에 양파, 토마토를 다져 넣은 것으로 다량의 불포화지방산을 포함한다. 불포화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트려 혈액순환을 돕고 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연어회=USDA(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연어는 100g당 열량 120kcal, 탄수화물 0g 지방 3.8g, 단백질 20g으로 저탄수·고단백 식단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연어에는 DHA(오메가3지방산의 일종)가 함유돼 혈관을 건강하게 할 뿐만 아니라 눈이 마르는 것도 방지한다. DHA는 뇌세포를 발달시켜 기억력과 학습 능력 향상에도 도움 된다. 연어회와 함께 배달된 타르타르소스는 지방 함량이 높은 마요네즈가 들어가 있으므로 걷어내고 먹는 게 좋다. ▶찜닭=닭고기는 소·돼지고기에 비해 단백질, 불포화지방산은 많고 포화지방은 적다. 닭고기 속 아르기닌 성분은 필수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준다. 다만, 찜닭에 들어간 당면은 열량이 높고 탄수화물량이 많으므로, 당면을 빼고 먹는 게 좋다. 면이 먹고싶다면 곤약면을 추가하면 된다. 당면은 100g당 열량이 358kcal지만 곤약은 100g당 열량이 7kcal밖에 되지 않는다. ▶구운치킨= 튀긴 치킨은 기름을 다량 사용해 지방량과 열량이 높다. 반면 구운 치킨은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구웠기 때문에 열량이 크게 높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후라이드치킨 200g의 열량은 약 530kcal지만, 구운치킨 200g은 약 308kcal다. 게다가 튀긴 치킨의 껍질에는 간과 양념이 대부분 함유돼 있고 체내 염증,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를 높이는 트랜스지방도 많다. ▶파스타=파스타 면의 주재료인 '듀럼밀'은 다른 곡식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높다. 듀럼밀의 단백질 함량은 약 13~16%로, 쌀의 단백질 함량의 두 배다. 입자가 거친 듀럼밀은 소화 과정에서 천천히 분해되는 특징이 있어 탄수화물이 체내에 느리게 흡수된다. 이 덕분에 혈당도 서서히 오른다. 파스타를 배달시킬 땐 당이 많이 들어간 로제, 크림 파스타보다 오일, 토마토 파스타를 권한다. 올리브 오일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암 위험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토마토 파스타에 들어가는 토마토는 항산화·항염증 작용하는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좋다. 출처 : 헬스 조선 이슬비 기자 | 김예경 인턴기자 어쩔 수 없이 배달 음식을 시켜 먹어야 할때가 있는데 이런 배달 음식 시켜 드시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나봅니다^^
저스트영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서울우유^^(프로틴 에너지 초코)
CU 가면 항상 사오는 서울우유 프로틴!!@ 저는 초코맛 샀는데 커피맛도 있어요. 단백질이 21g이라 좋아요^^ 칼로리는 145kcal 기운나게 해주는 타우린, 아르기닌 성분도 들어있어서 뭔가 자주 챙기게 되더라구요! 알룰로오스를 사용해 단맛은 충분히 즐기기 좋은데 당 걱정은 줄어들었답니다^^ 간편히 흔들어서 마시기 좋고, 초코맛이 크게 호불호없이 인기있을 스타일!!♡ 커피맛도 맛있어요>_< 11월30일까지 2+1 행사 계속 해요. 2900원이니 댕이득!!!@ 3개 모두해서 5800원이니~가격도 싸고 좋습니다^^ 오늘하루 단백질 충전~~ 서울우유 프로틴에너지 초코/커피로 든든하게 해보아요*^^*
58로가즈아
난리난 김종국 광고
일반식품을 건강기능식품으로 판매 아르기닌이 흡수율이 엄청나게 낮아서 먹으나 마나
야고
(당뇨레시피) 고소하고 든든하고 맛있다! ‘빵 없는’ 두부 샌드위치
고소하고 든든하고 맛있다! ‘빵 없는’ 두부 샌드위치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빵은 혈당지수(GI)가 높아 당뇨병 환자가 신중하게 섭취해야 하는 식품입니다. 흰 빵의 혈당지수는 70.7, 호밀 빵의 혈당지수는 69.2, 통밀 빵의 혈당지수는 50인데요. 빵 한 쪽은 밥 3분의 1 공기와 탄수화물 함량이 맞먹습니다. 오늘은 빵 대신 두부로 샌드위치 만들어 혈당, 열량 부담 덜었습니다.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두부 샌드위치 완성된 두부 샌드위치를 랩이나 유산지로 감싸면 두부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아 먹기 좋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뭐가 달라? 빵 대신 두부 빵 자리를 두부로 대신해 탄수화물, 지방 함량은 낮추고 단백질 함량은 높였습니다. 두부 속 식물성 단백질은 인슐린 분비를 돕는 글리신, 아르기닌 성분이 풍부해 혈당 조절을 돕습니다. 두부는 80% 이상이 수분으로 구성돼 적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는 든든한 식품입니다. 두부의 재료인 콩은 이소플라본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는 등 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허브 왕 중 왕 바질 바질은 특유의 향으로 요리의 맛을 높여주는 향신료입니다. 건강 효능 또한 다양한데요. 비타민K가 풍부해 고혈당에 약해진 당뇨병 환자의 뼈를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충북대 식품생명공학과 연구에 의하면, 연구팀이 분석한 136종의 식품 중 바질의 비타민K 함량이 가장 높았습니다. 바질은 면역체계를 손상시키는 염증성 사이토카인을 줄여 면역력을 향상시킵니다. 바질을 활용해 요리했을 때 체내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가 감소했다는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바질과 찰떡궁합 토마토 토마토는 수분 함량이 95%에 달해 수분 보충을 돕는 채소입니다. 체내 수분량이 많아야 신진대사가 촉진되고 혈관 속 당 농도를 낮춰 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이외에 비타민A, 철분, 칼슘, 아연 등이 풍부해 당뇨병 합병증 예방을 돕습니다. 이번 요리에 향신료로 쓰인 바질과 궁합이 아주 잘 맞는 식재료이기도 한데요. 토마토의 새콤한 향이 더 살아나는 효과를 냅니다. 재료&레시피(1인분) 두부 1모, 닭 가슴살 1덩어리(100 g), 토마토 1/2개, 사과 1/4개, 양상추 1장, 달걀 1개, 소금 약간, 올리브유 1큰 술, 건바질 약간 1. 닭 가슴살은 반으로 갈라 올리브오일, 소금 약간, 건바질을 넣고 30분 정도 재워둔다. 2. 두부를 가로로 반 갈라 식빵 모양으로 자른다. 3. 자른 두부는 키친타월에 올려 물기를 제거한 후 소금을 뿌려 밑간을 한다. 4. 양상추는 두부 크기로 적당히 자른다. 5. 토마토는 5mm 두께로 썰어 물기를 닦는다. 6. 사과는 껍질을 제거하고 얇게 슬라이스 한다. 7. 재워 둔 닭 가슴살를 프라이팬에서 노릇하게 굽는다. 8. 두부를 계란물에 담갔다가 부친다. 9. 부친 두부 한 쪽에 양상추, 닭 가슴살, 토마토, 사과, 양상추 순으로 올리고 나머지 한 쪽으로 덮어 샌드위치를 만든다. =============== 빵대신 두부로 샌드위치 레시피 두부의 물기제거가 젤 중요한 부분이겠네요 취향에 따라서 속 재료는 무한대로 변경이 가능하죠~ 맛난 샌드위치 되겠는걸요 !!!
뽀봉
“가을은 살찌는 계절?” 당도 쉽게 올라...밥상에 ‘이것’ 더하라
“가을은 살찌는 계절?” 당도 쉽게 올라...밥상에 ‘이것’ 더하라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완연한 가을이다. 여름보다 외부활동이 늘어나고 기온이 낮아진 탓에 식욕이 높아진다. 여느 때보다 혈당 관리가 중요하다. 식욕을 줄이는 포만중추에 대한 자극이 약해져 혈당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포만중추는 음식을 먹을 때 발생하는 열에 의해 자극받는다. 쌀쌀해진 날씨에는 포만중추가 활성화하는 온도에 도달하려면 더 많은 음식이 필요하다. 체온이 높은 여름철 입맛이 없고, 가을철 식욕이 높아지는 이유다. 이는 과다 섭취로 이어질 수 있고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혈당 스파이크’ 위험도 높아진다. 가을철 건강하게 혈당을 관리하려면 꾸준한 운동은 필수다. 간단하더라도 규칙적인 신체 활동은 인슐린 민감도를 높이고 혈당 수치를 안정화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운동과 함께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도 중요하다. 저당 곡물과 신선한 채소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므로 이런 식품을 가까이 하는 것이 좋다. 당 함량 낮은 저당곡물 파로...식이섬유‧단백질 등 60여가지 영양소 함유 일상에서 구하기 쉽고 조리가 편한 대표 혈당 관리 식품으로는 파로가 있다. 혈당 관리를 비롯 체중 조절에 이로운 저당곡물이면서 유전자 변형이 이뤄지지 않은 고대곡물이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파로의 품질, 종자 순수성이 높다고 알려졌다. 당 함량이 낮아 효과적으로 혈당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파로는 당이 적은 고대곡물인 카무트보다도 당 함량이 3배 이상 낮은 2.4g(100g 기준) 정도의 당을 함유했다. 파로(사진)는 혈당 관리에 이로운 저당곡물이면서 유전자 변형이 이뤄지지 않은 고대곡물이다. 60여가지 영양소를 함유한 파로는 식이섬유를 비롯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하다. 파로에는 식이섬유를 비롯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도 다양하게 들어있다. 무려 60여가지 영양소가 들어있는 파로는 특히 혈당 조절과 인슐린 민감도 개선에 중요한 마그네슘과 아연이 풍부하다. 파로의 주요 성분인 아라비노자일란과 페룰산도 혈당 조절에 큰 역할을 한다. 식이섬유의 일종인 아라비노자일란은 장에서의 소화과정을 천천히 도와줘 혈당 상승이 완만하게 이뤄지도록 한다. 페룰산은 혈액순환과 항노화, 피부 미용, 혈당 조절 등에 기여하는 항산화 물질이다. 칼로리까지 낮은 파로는 적정 체중 유지에도 도움을 주고, 조리법도 간편하다. 밥에 넣어 짓거나 샐러드, 수프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보리와 메밀도 혈당 관리에 도움...신선한 시금치‧우엉‧두부 등도 이로워 보리와 메밀도 혈당 관리가 필요한 이들에게 적합하다. 먼저, 보리는 혈당 지수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이 빠르게 높아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보리는 다양한 한식 요리에도 활용 가능하다. 메밀은 글루텐이 없어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준다. 이 외에도 혈관 건강을 지키고 염증을 줄여 당뇨 관리에 이로운 루틴이라는 성분 등도 풍부하다. 식단에 시금치를 포함하는 방법도 있다. 시금치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혈당을 안정화시킨다. 저칼로리 식품이면서 식이섬유도 풍부해 당뇨 환자들의 식사에 부담없이 추가 가능하다. 두부도 마찬가지다. 두부는 조리법이 다양하지만 혈당 상승을 완화하고 충분한 포만감을 줘 식사 양을 조절하는 데 이롭다. 식물성 단백질이기에 비만에 대한 걱정없이 먹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섬유질이 풍부한 우엉도 소화과정에서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우엉 속 아르기닌 성분은 이뇨 작용을 촉진해 가을겨울 예민해지는 폐와 호흡기를 깨끗하게 관리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당뇨 때문일까요? 저당곡물이 많이 보이기 시작이네요 식이섬유 가득한 야채들도 인기 내일은 시금치 넣고 김밥 만들어야죠 ㅋ
뽀봉
내돈 내산 올리브영 간식 빙그레 더 단백 7g 프로틴 팝칩 맛있어요.
빙그레에서 나온 제품입니다. 더단백 7g 이란 제품이에요. 올리브영에서 발견한 더단백 프로틴 과자에요. 올리브영에서 오늘 갔더니 2500원에서 1800원으로 할인을 하는 과자에요.. 저는 콘옥수수 맛으로 선택 했습니다. 단백질 함량도 7g으로 간식 치고 많은 함량인거 같아요. 기름기 없이 공기로만 구웠다고 합니다. 더 좋은 점은 일반 옥수수가 아니라 군옥수수를 사용을 해서 고소한 맛이라고 합니다. 당이 아예 없지는 않아요. 당은 1.3g 들어 있어요. 나트륨 220mg 있고 트랜드지방은 0g 있다고 합니다. 필수 아미노산 9종이 있다고 합니다. (류신, 메티오닌, 아르기닌, 라이시느 페닐알라닌, 트레오닌, 발린, 이소류신) 바삭바삭 합니다. 모양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골라먹는 재미로 동그라미 모양과 세모 모양이 있어요. 귀엽게 들어가 있어요. 과자는 튀밥 모양이랍니다. 이 과자는 콘칩 느낌인데.. 연한 군옥수수맛입니다. 굶으면 못참는, 맛있게 다이어트 하고 싶은분께 추천 드려요.. 총 내용량 44g 칼로리는 205kcal 올리브영 홈페이지에서도 올리브영 매장에서도 파는거 같아요 https://www.oliveyoung.co.kr/store/goods/getGoodsDetail.do?goodsNo=B000000189498&dispCatNo=9000002&trackingCd=BrandA009751_PROD&t_page=%EB%B8%8C%EB%9E%9C%EB%93%9C%EA%B4%80&t_click=%EC%A0%84%EC%B2%B4%EC%83%81%ED%92%88__%EC%83%81%ED%92%88%EC%83%81%EC%84%B8&t_number=7
슈롭
덥고 습할 때 약·영양제 그냥 두나요? ‘이런 약’은 냉장고에 넣어야
덥고 습할 때 약·영양제 그냥 두나요? ‘이런 약’은 냉장고에 넣어야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덥고 습할 때 약·영양제 그냥 두나요? ‘이런 약’은 냉장고에 넣어야© 제공: 헬스조선 고온다습한 여름에는 음식이 상하듯이 약도 변질될 위험이 있다. 변질된 약은 약효가 사라지거나 오히려 건강에 안 좋을 수 있다. 여름철 약을 제대로 보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일부 약은 냉장 보관 필수 대부분의 의약품은 여름에도 실온 보관이 가능하다. 직사광선을 피해 온도 25℃, 습도 60% 이하의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면 대부분 큰 문제가 없다. 그런데, 일부 약은 기온과 습도에 민감해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항생제, 시럽제, 니트로글리세린을 비롯해 인기 영양제인 비타민, 유산균, 오메가3 등은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쉽게 변질된다. 그렇다고 여름엔 약을 무조건 냉장 보관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냉장 보관이 필요한 약을 일부에 불과하다. 냉장보관이 필수인 약에는 ▲인슐린 주사제 같은 당뇨병 주사제 ▲성장호르몬 주사제 ▲잘라콤점안액 등 녹내장과 고안압 안약 ▲실온에서 녹는 아세트아미노펜 같은 좌약 등이 있다. 특히 당뇨병 약은 성분에 따라 보관온도가 다르고, 같은 약이라도 개봉 전과 후의 보관온도에 차이가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액상소화제처럼 냉장보관하면 성분이 변질돼 효과에 문제가 생기는 약도 있기 때문에 약마다 보관법을 제대로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변색, 파손되면 바로 폐기 만약 제대로 보관하지 못해 약 변질이 의심된다면 바로 폐기해야 한다. 변질된 약은 약효손실 또는 약효변질을 일으킬 수 있다. 복용하면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처방받은 지 얼마 안 됐더라도 약이 처음 받아왔을 때와 다른 모양, 색깔, 냄새를 보인다면 변질을 의심하고 폐기해야 한다. ▲하얀색이었던 알약이 누렇게 또는 분홍빛으로 변하거나 ▲가루약이 뭉치거나 ▲연질캡슐 내용물이 흘러나와 끈적끈적해지거나 ▲캡슐 내용물이 터져 주변 약에 묻었거나 ▲약이 부풀어 오르고 갈라졌다면 약 변질을 의심해야 한다. 한편, 변질된 약은 일반쓰레기와 함께 버리면 환경오염뿐 아니라 생태계 교란을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가까운 곳에 설치된 폐의약품 수거함이나 약국, 주민센터, 지역 보건소 등에 처분해야 한다. ============== 아르기닌이 갈라졌던데. 이제 6개 남았는데, 그냥 폐기해야겠네요. 약도, 영양제도 건강에 좋다고 챙기는 것인데, 잘알고 챙겨야겠네요
뽀봉
운동 효율 향상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는?
운동 효율 향상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는? 김정아 기자 님의 스토리 먹는 것까지가 운동’이라는 말이 있듯, 운동 시 영양 보충은 운동 능력 향상과 회복에 중요하다. 운동을 통해 어떤 에너지를 소모하는지에 따라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영양소가 구분되는데 운동 전후로 필요한 영양소를 확인하고 적절히 섭취한다면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다. 건강 및 웰니스 뉴트리션 전문 글로벌 기업 허벌라이프의 교육 및 트레이닝 수석 상무 겸 식이 자문위원장 수잔 바워만 박사가 공개한 운동 효율과 신체 회복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를 소개한다. 운동 효율 향상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는? 아르기닌 아르기닌 섭취는 몸의 혈관을 확장하고 혈류를 증가시킨다. 이는 곧 운동 중 건강한 혈류를 촉진하며 근육에 영양소를 공급하는 데 도움을 준다. 주로 육류나 어류, 견과류, 유제품과 같은 단백질 식품에 함유돼 있다. 탄수화물 격렬한 운동을 앞두고 있다면 충분한 탄수화물 섭취가 필수다. 탄수화물은 뇌와 근육의 주 연료로, 지속적이고 강도 높은 운동을 할 경우 시간당 30~60그램의 탄수화물을 공급해 충분한 연료를 확보해야 한다. 적절한 탄수화물 섭취는 근 손실 방지, 근육의 회복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하다. 크레아틴 고강도 운동에 도움을 주는 또 다른 영양소는 크레아틴이다. 크레아틴은 고기와 해산물 등 동물성 단백질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아미노산으로, 우리 근육에 저장돼 있다가 운동 중 에너지를 공급해 주거나 근력 운동 시 운동 능력을 향상할 수 있다. 비건의 경우 식품으로 크레아틴을 섭취하기 어려워 상대적으로 크레아틴 저장량이 적기 때문에 보충제로 섭취하면 좋다. BCAA(분지 사슬 아미노산) 지속적인 지구력 운동으로 글리코겐 저장량이 부족할 때는 BCAA를 섭취해야 한다. BCAA는 근육이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필수 아미노산으로 혈류량을 증가시켜 근육의 영양소 공급을 돕고 근육의 합성을 촉진하고 분해를 억제하며 운동 시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 전해질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 운동하면 많은 양의 땀을 흘리게 되는데 전해질 불균형에 주의해야 한다. 전해질은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운동 시에는 이온 음료 등을 통해 나트륨, 칼륨, 마그네슘과 같은 주요 전해질을 보충해 줘야 한다. 항산화제 격한 운동은 우리 몸의 에너지 사용 및 혈류를 증가시켜 급격한 산소 소비로 이어진다. 이는 산화 스트레스로 이어져 체내 세포막을 손상해 몸의 노화를 불러올 수 있다. 따라서 운동 후 회복기에는 비타민 C, E와 같은 항산화 영양소가 풍부한 과일, 채소, 콩류 등을 골고루 섭취하거나 항산화제 등을 챙겨 먹는 것이 좋다. ========================= 운동하는것도 중요한것이지만, 효과를 높이는 것이 있는 정보이네요 영양소 한번 정보 공유해요
뽀봉
단백질 쉐이크 - 종근당 다이어트 코치
제품명 : 종근당 다이어트 코치 (체중조절용) 칼로리 : 200kcl 단백질 : 22g (40%) 당류 : 0 당이 전혀 없는 다이어트 체중조절용 고단백 쉐이크 입니다. 다이어트 때 또는 간헐적 단식중에 중간중간 공복을 잊게해주는 제품이예요. 다이어트에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단백질이 무료 22g 40%나 차지하고 있어 완전 고단백 쉐이크 입니다. 이 뿐 아니라 아미노산 아르기닌 등 몸에 좋은 성분들로 구성되어 있어 영양적으로도 추천드립니다.
자수민
운동후 근육회복엔 단백질쉐이크 랩노쉬
제가 선물받아 먹고있는 단백질쉐이크 소개하려고 합니다 제품명: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칼로리:350ml에 160kcal입니다 단백질:27g 들어있어요 그밖의 주요 성분으로는 아르기닌 800mg, 식이섬유15g, 칼슘700mg들어있네요 당과 지방의 함량은 매우 극소량입니다 추천하는 이유 첫째, 마시기 편합니다. 드링크 제품이라 마시기 간편하고 휴대하고 다니기도 좋습니다 둘째,고단백 저당 저지방 제품이라 운동후 근육 회복에 도 움을 줍니다 셋째, 식이섬유의 함량이 높아 소화도 잘됩니다 넷째, 여러가지 맛이 있어서 질리지 않고 골라서 먹는 재미 가 있습니다. 제가 받은 선물은 총6가지 맛이 있네요. 먹기 쉽고 휴대하기 쉽고 고단백에 저당 저지방 마시는 단백질프로틴 드링크 랩노쉬를 추천합니다
쉬림프
종근당건강 다이어트코치 리뷰 추천합니다
종근당건강 다이어트코치 제품 특징 맛과 편리함 - 맛 : 초코맛과 커피맛 두 가지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초코맛이 훨씬 맛있었어요. - 편리함 : 아침에 바쁠 때 하나씩 들고 나가서 마시기 정말 좋아요. 실온 보관이 가능하지만 차갑게 먹는 게 훨씬 맛있어서 저는 얼음을 띄워서 마셨어요. - 영양 성분 : 단백질 함량: 22g / 당함량: 0g / 아르기닌: 1000mg 함유 / BCAA: 4000mg 함유 / 식이섬유: 3.5g 이렇게 영양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한 끼 식사 대용으로도 충분하답니다. 특히 당함량이 0g인 점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딸기초코
영양제 먹기
식사 후에 비타민과 아르기닌 챙겨 먹었어요 잊지 않고 먹고 기운내서 하루 보냈어요
피크타임
영양제 먹기
계속 되는 무더위와 열대야에 지치지 않게 비타민과 아르기닌 잘 챙겨 먹었어요
피크타임
닥터유 단백질쉐이크 추천
닥터유 단백질 프로 탄수화물:6g 당류:3g 지방;2,5g 트랜스지방;0g 단백질;24g 칼슘:300mg 류신.:2000mg/아르기닌 :1000mg 으로 단백질필수요소인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추천합니다.처음 먹었을때의 첫향은 바나나맛이 확 느껴져 읜위적인 맛은 덜한듯하고 운동후 단백질 보충저로 가격도 적당하고 칼슘도 300mg으로 영양도 풍부해 영양.맛도좋은 닥터유 단백질프로 추천합니다
토마토4랑
여름보양음식 BEST 5
어제가 입추라서 그런가요. 조금 선선해 지는것 같은데, 아직도 삼복 더위인가 아시죠? 여름보양음식 어떤거 좋아하시나요? 전 아래 베스트 5중에 고소한 콩이 가득 콩국수도 좋고, 단백한 추어탕도 들깨 가득 넣고, 뜨끈한 뚝배기에 먹으면 너무 좋아요 ㅋ ----------------------------------------------------------- 콩국수 여름철 특미인 콩국수는 시원하고 고소한 맛으로 여름에 먹어야 제 맛인 여름 보양 음식인데요. 콩은 40%가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단백질은 인체에서 면역 물질을 생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영양소로 여름철 떨어지기 쉬운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됩니다. 또, 콩에는 마그네슘과 철분, 칼슘 등의 영양소도 풍부하게 들어있어 더위로 저하된 체력 보충에도 효과가 좋은 음식인데요. 콩국수의 맛을 크게 좌우하는 콩국물은 콩을 삶아 만들기 때문에 영양소가 가득 들어 있습니다. 콩을 삶으면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 함량이 6~7%정도 늘어난다는 연구결과가 있으니 콩국수 드실 때는 국물도 잊지말고 충분히 드시길 바랍니다. 추어탕 매콤하고 시원한 맛의 추어탕은 언제 먹어도 좋지만 특히 여름 보양 음식으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추어탕 주재료인 미꾸라지에는 칼슘 및 양질의 단백질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으며, 특히 미꾸라지는 동물성 식품으로는 드물게 비타민A가 가득 들어있기도 한데요. 비타민A는 세균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고, 피부를 보호하며 호흡기도 점막을 튼튼히 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추어탕은 칼슘이 풍부한 미꾸라지를 뼈째 갈아만들었기 때문에 칼슘 섭취에도 도움을 줍니다. 오리고기 오리고기는 예로부터 임금의 수라상에 올렸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로 귀한 여름 보양 음식인데요. 동의보감에서는 허약한 몸을 회복해주는 보약의 효과가 있고 혈액순환을 이롭게 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또한 오리고기에는 레시틴이라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요. 레시틴은 몸 속의 각종 독소들을 해독하고 특히 신장의 해독능력을 돕는다고 합니다. 현대인들은 스트레스나 대사과정으로 몸에 산성 물질이 많이 쌓이는데 이 물질들은 몸의 노화나 암을 일으키지만, 오리고기는 알칼리성 고기로 혈액을 맑게 해주는기능을 하며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우리 혈관안의 끈적한 지방 덩어리를 녹여주어 혈관질환이나 뇌졸증, 심장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는 음식입니다. 전복 전복에는 타우린, 아르기닌, 메티오닌, 시스테인 등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들어가 있는데요. 전복은 뛰어난 맛만큼이나 다양한 효능이 있습니다. 눈 건강 및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효과적이며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으며, 뇌에 영양을 공급하는 글루탐삼이 들어있어서 머리를 맑게 하는 효과도 있는데요. 또한, 체내 중금속 배출에도 좋은 아연 등 미네랄 역시 풍부한 전복은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 드시면 특히 좋습니다. 단 여름철에 잘못 먹을 경우에는 식중독의 위험이 있으므로 꼭 익혀서 드시고, 내장을 드시는 것은 피하도록 하세요 삼계탕 복날의 대표적인 음식 삼계탕은 그야말로 여름 보양식 중 으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닭에 함유된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기에 좋으며 맛이 담백하여 소화도 잘 되는 여름 보양 음식인데요. 삼계탕의 주 재료인 닭과 인삼은 영양상 궁합이 아주 좋은데요. 인삼은 닭고기 육질을 부드럽게 하고 인삼이 가진 특유의 향으로 닭고기의 누린내를 제거해줍니다. 또한 인삼에는 면역력 증진과 혈류 개선, 피로 해소 등의 효과를 가진 사포닌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고단백 식품인 닭고기와 함께 섭취하면 신진대사에도 도움이 되며 허약해진 몸을 보강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출처] 여름 보양 음식 BEST 5로 기력보충하고 건강하게 여름나기|작성자 제이
뽀봉
헬시딜 오트밀(압착귀리) 추천
헬시딜에서 건강한 시리얼을 찾다가 오트밀을 발견하고 주문했어요. 이번 기회에 귀리와 오트밀을 차이와 영양성분, 효능에 대해 알아봤고 실제 이용한 사례입니다. 1. 귀리와 오트밀의 차이 귀리는 타임지 선정 10대 슈퍼푸드에 속하는 곡류이고, 귀리를 가마에 구운 후 압착하고 절단한 것이 오트밀입니다. 즉 귀리는 가공하지 않은 거고 오트밀은 귀리를 가공하여 먹고 좋게 만든 거죠. 영양성분은 거의 같다고 합니다. 2. 오트밀의 영양 성분 ■ 식이섬유: 100g당 18g로 현미의 3배, 백미의 18배나 많습니다. ■ 단백질: 100g당 13.2g로 백미의 2배입니다. ■ 비타민 B군: 비타민 B1, B2이 들어 있어 에너지 생산에 도움을 줍니다. ■ 칼로리: 100g에 382kcal로 현미, 백미와 거의 비슷합니다. 3. 오트밀의 효능 ■ 심혈관 건강 증진: 식이섬유와 베타글루칸이란 성분이 있어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당뇨병 예방과 개선: 오트밀은 혈당 지수가 낮은 식품으로 혈당 수치의 급격한 상승을 방지합니다. ■ 다이어트 효과: 섬유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체내의 지방을 분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레시틴이라는 성분도 함유하고 있습니다. ■ 면역력 증진: 아르기닌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면역세포의 활성화와 감염균의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셀레늄과 아연과 같은 항산화 영양소도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을 높이고 체내 염증을 줄여줍니다. 4. 부작용 용해성 섬유질이 많아 과다 섭취하면 복부팽창,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5. 실제 활용 ■ 오트밀을 샐러드에 넣어 영양성분을 추가하고 씹히는 식감을 더했습니다. ■ 오트밀을 우유에 불리고 약불에 끓인 후 견과류와 찐 단호박을 올린 오트밀죽을 만들어 식사대용으로 먹었어요. 3. 간단히 그릭요거트에 과일과 오트일을 얹어 먹으면 건강한 간식이 됩니다.
roh69
고혈압 있다면? ‘이 음식’ 드세요
고혈압이 있다면 여름철에도 주의해야 한다. 불쾌지수가 높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 혈압이 높아질 수 있고, 폭염에 노출된 후 땀을 많이 흘린 상태에서 차가운 실내 공기에 노출되면 혈압이 급격하게 변해 뇌졸중, 심장병과 같은 질환이 발병될 수 있기 때문이다. ☆고혈압은 평소에 식단 관리가 중요하다. ☆음식만 잘 먹어도 혈압이 조절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단백질 충분히 먹으면 혈압 떨어뜨리는 데 효과적 콩, 생선, 살코기 등 단백질 음식에는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특히 아르기닌이라는 아미노산이 들어 있는데, 아르기닌은 산화질소의 생성을 증가시켜 혈관 내 근육이 이완시키고 혈관을 확장하는 역할을 한다. 혈관이 확장되면 혈압이 자연스럽게 감소한다. 따라서 평소 식단에 단백질을 충분히 포함하는 것을 추천한다. ☆단, 단백질 식단을 구성할 때 염분을 너무 많이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 비타민 C 풍부한 과일, 혈관 건강 개선에 도움 레몬, 귤, 자몽, 오렌지, 딸기와 같이 비타민 C가 풍부한 새콤달콤한 과일은 혈관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 C는 혈관 내 세포들이 콜라겐 합성을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콜라겐은 혈관의 탄력성을 유지하고 혈관을 확장해 혈압을 떨어뜨린다. 또한 비타민 C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 작용해, 산화 스트레스로 인해 혈관 벽에 손상이 가해지는 것을 방지해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준다. 혈관 벽의 손상이 줄어들면 혈압 조절이 더욱 용이해진다. ☆칼슘과 마그네슘 풍부한 채소, 혈압 조절에 필수 칼슘과 마그네슘은 혈압 조절에 필수적인 영양소이다. 체내 칼슘 농도가 높으면 소변으로 나트륨이 배출되어 혈압이 낮아지고, 마그네슘 역시 혈관의 탄력성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칼슘과 마그네슘은 시금치와 케일, 근대 등 녹색 채소에 풍부하게 들어있다.
핑크한울이
장어 먹고 후식 복숭아? 소고기 먹고 체하면 문어? 사실은…
장어 먹고 후식 복숭아? 소고기 먹고 체하면 문어? 사실은…음식도 궁합이 있습니다. 오리고기와 부추가 대표적입니다. 찬 성질의 오리고기는 따스한 성질을 띤 부추와 만나면 조화를 이루죠. 또 오리 특유의 향을 부추가 잘 잡아 맛도 올려줍니다. 반면에 라면과 콜라는 상극입니다. 라면을 먹고 느끼한 기분 때문에 알싸한 콜라를 마시기도 하는데요. 라면에 들어 있는 인산염과 콜라의 탄산이 만나면 칼슘과 무기질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체내 칼슘 흡수를 방해합니다. 지속적인 섭취의 경우 뼈를 약하게 해 골다공증까지 유발할 수 있는 것이죠. 8월 한 여름에 가장 맛이 좋은 두 수산물이 있습니다. 장어와 문어인데요. 해양수산부도 8월에 꼭 맛봐야 할 수산물로 꼽기도 했습니다. 장어(長魚)에 대해 좀 더 알아보면, 장어는 한자어 그대로 ‘긴 물고기’라는 뜻입니다. 크게 뱀장어라 일컫는 민물장어와 붕장어 갯장어 또는 먹장어로 불리는 바다장어로 나뉩니다. 장어는 구이, 탕, 회, 샤브샤브, 초밥 등 다양한 요리로 즐길 수 있는데요. 기름기가 많은 민물장어는 주로 구이나 덮밥으로, 상대적으로 기름기가 적어 맛이 깔끔한 바다장어는 회나 구이, 탕 등으로 먹습니다. 단백질과 지방함량이 높은 장어는 무더운 여름철 원기 회복에 좋은 보양식이죠. 또한,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혈액순환 개선 및 심혈관계 질환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비타민 A가 많아 눈 건강과 피부 탄력 유지에도 도움을 줍니다. 장어를 먹을 때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혹여 후식으로 복숭아를 먹으면 안되는데요. 장어와 복숭아는 음식궁합이 좋지 않아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니 피해야 합니다. 문어도 알아볼까요. 문어는 다리가 8개인 연체동물이죠. 숙회나 조림, 매콤한 볶음 등으로 먹고요. 무, 양파, 된장을 함께 넣어 삶으면 잡내 없이 부드러운 문어를 맛볼 수 있습니다. 문어는 타우린이 풍부해 원기회복과 콜레스테롤 저하에 좋죠. 아르기닌 함유량이 높아 간 기능 개선과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을 줍니다. 조선 말 여성실학자 서유구의 형수인 빙허각 이씨가 쓴 여성생활백과 ‘규합총서’는 문어의 효능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는데요. ‘썰어서 볶아 먹으면 그 맛이 담담하고 매우 깨끗하다. 문어의 알은 머리와 배, 보혈에 귀한 약이라 설사와 구토 완화에 유익하다. 소고기를 먹고 체했을 때 문어를 먹으면 낫는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소고기와 문어의 조화가 좋다는 얘기겠죠. 이처럼 음식궁합에 맞춰 제철 음식을 맛보면 맛도 건강도 2배이지 않을까요.
핑크한울이
타들어가는 날씨에 아르기닌
장보러 나갔다가 정말 죽을뻔 하다 돌아왔네요 손이 없어서 커피 못사고 집에와서 급하게 요놈 하나 타서 먹어요 힘낼라구요 ㅎㅎ
아미134
메밀로 만든 밥·묵·국수 자주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메밀의 루틴 성분, 혈관 손상 예방-신경세포 보호에 기여 일부 메밀국수 등은 밀가루 등 다른 성분이 너무 많이 섞인 제품이 있어 성분표를 잘 살피는 것이 좋다. 메밀은 단백질 함량(12~15%)이 높고 라이신, 아르기닌, 루신 등 필수아미노산이 많은 고급 건강식재료다. 병충해도 적은 무공해 작물로 우리나라에선 잡곡류 중 옥수수 다음으로 재배 면적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메밀밥, 메밀묵, 메밀국수, 메밀전병, 메밀차 등 다양한 방식으로 먹을 수 있다. 메밀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대표 영양소 루틴... 혈관 손상(예방-신경 세포 보호)에 기여 메밀의 대표 영양소는 루틴(rutin)이다. 몸속에서 중성지방, LDL 콜레스텔롤을 줄여 고지혈증, 동맥경화증에 이어 혈관이 망가지는 것을 예방하는 데 기여한다. 신경세포를 보호하는 식물생리활성물질도 들어 있다. 학술지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루틴이 포함된 메밀차 추출물은 신경세포 보호 효과를 나타냈다. 퇴행성 신경질환 예방에 기여하는 기능성 식품 소재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염증 줄이고 노화 늦추고 ... 메밀의 '이 성분은'... 메밀은 몸의 산화(손상-산화)를 줄이는 항산화 성분 '퀘르세틴'(quercetin)이 들어 있다. 세포 손상을 막고 노화를 늦추는 데 기여한다.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고 혈압을 조절하는 역할도 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학술지 한국조리학회지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메밀 추출물은 몸의 염증을 줄이는 항염증 효과를 보였다. 바이러스와 싸우고 면역 증진 효과가 있는 식물성 스테롤(phytosterol)도 포함돼 있다. 무와 함께 먹는 이유... 일부 메밀 제품 성분표 잘 살펴야 식당에서 메밀을 주문하면 무즙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메밀에는 살리실아민이라는 독성 물질이 있는데, 무와 함께 먹으면 독성이 없어진다. 메밀의 루틴, 비타민 B1, B2, 칼륨 등은 삶는 과정에서 물에 거의 녹는데, 삶은 물도 먹으면 영양소를 더 섭취할 수 있다. 다만 일부 메밀국수 등은 밀가루 등 다른 성분이 많이 섞인 제품이 있어 성분표를 잘 살피는 것이 좋다. 짠 국물을 많이 먹는 것도 좋지 않다. 찬 음식을 먹으면 배가 아프고 설사가 나는 경우 메밀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다. 메밀 가루+채소로 전병 만들었더니... 영양가 높은 식사-간식 메밀의 핵심 성분인 루틴은 국내산에 많이 들어 있다. 학술지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국내산 쓴메밀은 중국산 쓴메밀에 비해 루틴, 칼슘, 철분 등 주요 영양소가 더 많이 들어 있었다. 메밀은 대부분 가루를 내어 요리에 사용한다. 각종 채소를 곁들인 전병은 영양 만점의 간식, 식사 대용이 될 수 있다. 유럽, 미국, 캐나다 등에선 메밀빵, 스파게티 형태로 이용하기도 한다.
핑크한울이
달달 시원한 것만?" 여름 몸매 관리, ‘이런 음료’ 마셔라
당류 섭취 가장 늘어나는 여름철, 체중 조절에 좋은 음료들 아이스 녹차는 뱃살을 빼주는 데 좋은 항산화 당류는 물에 잘 녹으며 단맛이 나는 탄수화물이다. 당류는 포도당, 과당 같은 단당류와 설탕, 유당 같은 이당류가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당류를 하루 열량의 10% 이내로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하루 2000칼로리를 섭취할 때 약 50g 이하로 당을 섭취하란 뜻이다. 이보다 당을 많이 섭취하면 '당 중독'에 빠질 수 있다. 장기간 당류를 과다 섭취하면 뇌의 쾌락 중추에 작용하는 도파민이 나온다. 이 과정이 반복될수록 단맛에 내성이 생겨 더 많은 당류를 찾게 된다. 당류를 과다 섭취하면 충치 등 치아 건강이 나빠지며 비만, 당뇨병, 고혈압 등 각종 질환 위험이 증가한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사계절 중 당류 섭취가 가장 늘어나는 때는 여름철이다. 특히 12~18세 청소년의 당류 섭취가 많았다. 아이들은 하루 평균 60.9g의 당류를 섭취했는데, 음료(22.4g, 탄산음료 13.4g)와 빙과류(9.0g)가 가장 많았다. 1~2세는 유가공품, 3~11세는 과자, 빵, 떡류 등으로 주로 당류를 섭취했다. 이 연령대를 제외한 전 연령대가 음료를 통해 가장 많은 당류를 섭취하고 있었다. 여름철에는 다른 계절보다 2~3배 빙과류 섭취가 늘어나며, 청소년 3명 중 1명은 하루 1회 이상 빙과류를 먹을 정도로 섭취 빈도가 높았다. 단, 19~29세는 봄보다 여름에 당류 섭취가 줄었는데 이는 탄산음료 대신 블랙커피처럼 설탕이 들어있지 않은 아이스커피 소비가 늘었기 때문일 것으로 분석된다. 즉, 시원한 음료를 마시고 싶을 땐 설탕을 뺀 커피나 차 등을 택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당류 섭취를 줄이는 방법과 갈증을 해소하면서 체중도 늘리지 않는 여름철 건강 음료에 대해 알아봤다. 당류 섭취 줄이는 방법은? 여름철 당류 섭취량을 줄이려면 시원한 물이나 탄산수, 신선한 과일 등으로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다. 과일 섭취를 통해서는 비타민, 무기질 등의 영양도 보충할 수 있다. 카페 등에서 빙수를 먹을 땐 연유, 단팥 등을 적게 담아달라고 주문하는 것도 당류 섭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연유는 50㎖ 기준 26g의 당이 들어있고 열량은 180칼로리다. 단팥은 한 스푼 당 5.5g의 당이 들어있고 열량은 30.9칼로리다. 탄산음료가 먹고 싶을 땐 시원한 탄산수를 준비한 뒤, 여기에 레몬 슬라이스 등 과일을 넣어 맛과 향을 더할 수 있다. 체중 조절에 좋은 여름 음료는? 아이스 녹차=암과 심장병을 예방할 뿐 아니라 뱃살을 빼주는 항산화제인 카테친이 들어있다. 운동 전에 한잔 마시면 유산소 운동을 하는 동안 지방 연소 효율이 높아진다. 향기를 첨가한 물=체중을 줄이고 싶으면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체액의 균형을 맞춰줄 뿐 아니라 포만감을 줘서 음식을 적게 먹도록 해준다. 맹물이 지겹다면 신선한 허브 향, 감귤 향을 비롯한 저칼로리 향을 첨가하면 된다. 아이스 페퍼민트 티=여름에 청량감을 줄 뿐 아니라 뱃살을 빼는 데도 좋다. 페퍼민트(박하)는 위의 지방 처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버거나 스테이크 같은 고지방 식품을 빨리 소화되게 해준다. 그러면 뱃살이 형성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파인애플 프라페=얼음을 넣어 차게 한 음료수인 프라페를 만들 때 아마 씨 기름을 한 숟가락 넣어라. 여기 포함된 좋은 지방산은 뱃살을 빼준다. 파인애플에 있는 브로멜린 효소는 단백질을 분해하고 소화를 도우며 뱃살을 빼준다. 수박 스무디=셔벗(샤베트)처럼 설탕을 첨가한 것이 아니라면 스무디는 수분을 보충하는 좋은 방법이다. 특히 수박은 칼로리가 적은 스무디 재료로 적격이다. 수분이 풍부할 뿐 아니라 라이코펜, 아르기닌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다. 아미노산의 일종인 아르기닌은 체지방을 줄여주고 근육 양을 늘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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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의 기본은 운동과 식단. 채소,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다가 그래도 입이 심심할때 먹기 좋은 과자입니다. 닥터유 프로 미니단백질바. 다른 제품에 비해 당을 70프로 다운시켰고 동식물성 단백질을 1대1의 비율로 설계되었음. 필수 아미노산과 아르기닌이 함유되어 있고 7개 섭취시 단백질 70그램이 포함됩니다. 달지 않아서 건강하게 먹을수 있습니다. 강추합니다.
한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