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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기내식 신선한 과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시아나 기내식 신선한 과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이것' 풍부한 식단, 혈액암 발병 막는다?

'이것' 풍부한 식단, 혈액암 발병 막는다? 한건필 기자 식물성 섬유질 식이요법 후 삶의 질, 인슐린 저항성, 장내 미생물군집 건강 및 염증이 크게 개선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식물성 섬유질 식이요법이 희귀 난치성 혈액암인 다발성 골수종으로 진행되는 것을 지연시킬 수 있다는 최초의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24년 미국혈액학회(ASH) 연례회의에서 발표된 미국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센터(MSK) 연구진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의학전문매체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8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연구진은 전암성 혈액질환과 다발성 골수종 발병 위험이 있는 체질량지수(BMI) 상승 환자 20명을 대상으로 소규모 임상시험을 실시했다. 이들은 12주간 고섬유질 식물성 식사를 했고 24주간은 이와 관련된 교육과 안내를 받았다. 임상시험 전까지 다발성 골수종으로 진행 중이던 참가자 2명은 질병 진행 궤적이 상당한 개선을 보였다. 또 등록 후 1년이 지났을 때 참가자 중 다발성 골수종으로 진행된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발표를 맡은 MSK 골수종 전의인 우르비 샤 박사는 “이 연구는 영양, 특히 고섬유질 식물성 식단의 힘을 보여준다”며 “어떻게 하면 더 강력한 면역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미생물군집과 신진대사를 개선할 수 있는지에 대한 더 나은 이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발견은 전암 질환자가 식이 변화를 통해 암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음을 뒷받침한다”고 말했다. 다발성 골수종은 림프종, 백혈병과 함께 가장 환자가 많은 3대 혈액암으로 꼽힌다. 골수에서 항체를 만드는 백혈구의 한 종류인 형질세포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해 생긴다. 뼈 조직을 파괴해 흔히 허리나 늑골에 통증을 일으키고, 압박골절을 유발한다. 다발성 골수종은 몇 가지 전구증상이 있다. 단일클론 면역글로불린 단백질(M단백질)이 비정상적으로 증가하는 ‘의미미확인 단일클론감마불린병증(MGUS)’과 잠복성(무증상) 골수종이 대표적이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식단의 질이 떨어지고 식물성 식품 섭취가 감소하면 다발성 골수종의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전구증상이 있으면서 BMI가 상승한 사람은 전구증세는 있어도 BMI가 정상인 사람보다 다발성 골수종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2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이를 바탕으로 전구증세가 암으로 진행되기 전에 개입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왔다. 연구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과일, 채소, 견과류, 씨앗, 통곡물, 콩류와 같은 식물성 식품이라면 원하는 만큼 먹도록 권장됐다. 이러한 식이요법의 변화로 삶의 질, 인슐린 저항성, 장내 미생물군집 건강 및 염증이 크게 개선됐다. 참가자들은 평균적으로 12주 후 체중의 8%가 감소했다. 이러한 긍정적인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진은 150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임상시험을 준비 중이다. 임상시험 전에 실시한 동물실험에서도 긍정적 결과가 나왔다. 잠복성 골수증에 걸린 생쥐를 대사으로 표준 식이요법을 적용한 생쥐는 모두 다발성 골수종으로 진행한 반면 고섬유질 식이요법을 적용한 생쥐의 44%는 다발성 골수종으로 진행되지 않았다.       ============== 식물성 섬유질 식이요법 후  삶의 질, 인슐린 저항성, 장내 미생물군집  건강 및 염증이 크게 개선되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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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풍부한 식단, 혈액암 발병 막는다?

(다이어트 소스 추천) HINZE YELLOW MUST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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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다이어트 소스 추천)  HINZE  YELLOW MUSTARD

공복 운동후 식사 🍽️

공복 운동후 식사 🍽️ 에프에 고구마랑 계란 데우고 무설탕 생강진액 따뜻하게 타서 과일이랑 식사합니다~ 무설탕 생강진액 맛에 이제 적응이 되었네요~^^ 운동후 찬공기 마셔 차가워진 목에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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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운동후 식사 🍽️

캐시딜 🍊귤 싸이즈도 맛도 좋아요 🍊

캐시딜 🍊귤 싸이즈도 맛도 좋아요 🍊 저번에건 너무 컸는데 이번건 딱 좋은 사이즈에 맛도 달라요. 만족스러운 과일로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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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캐시딜 🍊귤 싸이즈도 맛도 좋아요 🍊

잉어빵

아침에 잉어빵으로 먹었죠  과일도 가득챙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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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어빵

아침 챙겼어요

아침은 계란한알 , 과일, 요거트 커피한잔 내려서 같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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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아침 챙겼어요

😵‍💫생리전 식욕이 폭발하는 이유는?

생리 전 식욕이 폭발하는 이유는 주로 호르몬 변화와 관련이 있습니다. 생리 주기 동안 여성의 몸에서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라는 두 가지 주요 성호르몬의 수치가 변동하는데, 이 변화가 식욕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 1. **프로게스테론 증가**   - **배란 후**(생리 시작 1~2주 전)에는 프로게스테론 수치가 상승합니다.   - 프로게스테론은 신체에 에너지를 더 많이 비축하도록 신호를 보내는 역할을 하며, 이로 인해 **탄수화물과 당분에 대한 갈망**이 커집니다.   - 이는 임신 가능성에 대비해 에너지를 비축하려는 생리적 메커니즘으로 볼 수 있습니다.   ### 2. **세로토닌 감소**   - 생리 직전에 **세로토닌(행복 호르몬) 수치가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세로토닌이 부족하면 기분이 가라앉고 불안, 우울감이 생길 수 있으며, 이를 보상하기 위해 **단 음식이나 탄수화물이 당기게** 됩니다.   - 탄수화물 섭취는 일시적으로 세로토닌을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어, 초콜릿, 빵, 떡 같은 음식이 당기게 됩니다.   ### 3. **혈당 변동**   - 호르몬 변화로 인해 인슐린 민감도가 변하면서 **혈당이 불안정**해질 수 있습니다.   -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면 몸은 더 많은 **빠른 에너지원(설탕, 탄수화물 등)**을 원하게 되어 식욕이 증가합니다.   ### 4. **기초 대사량 증가**   - 생리 전에는 몸의 **기초 대사량(BMR)**이 높아집니다.   - 에너지 소모가 증가하면 몸이 더 많은 칼로리를 요구하게 되어 자연스럽게 **식욕이 커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 5. **심리적 요인 (PMS 증상)**   - 생리 전의 **신체적 불편감과 감정 기복(PMS)**도 식욕과 관계가 있습니다.   - 스트레스, 짜증, 피로감 등을 느끼면서 이를 보상하기 위해 **위로가 되는 음식(comfort food)**을 찾게 될 수 있습니다.   ### **어떻게 관리할 수 있을까?**   1. **균형 잡힌 식사**: 단 음식을 피하고 복합 탄수화물(고구마, 현미)과 단백질을 함께 섭취하면 혈당이 안정됩니다.   2. **식이섬유 섭취**: 채소와 과일에 포함된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어 폭식을 막아줍니다.   3. **스트레스 관리**: 명상, 요가, 가벼운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줄이면 감정적 폭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4. **충동 구매 피하기**: 생리 직전에는 단 음식을 미리 사두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으로, 몸의 신호를 잘 이해하고 건강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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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전 식욕이 폭발하는 이유는?

간식거리 과일과 미니 케이크 맛있어요.

귤과 포도 미니 조각 케이크로 당 충전합니다. 오랫만에 달콤한 케이크 스르륵 녹아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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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거리 과일과 미니 케이크 맛있어요.

김가연, 탕후루 먹다 앞니 깨져…“8개 치료”

예전 선풍적인 인기를 끌던 탕후루... 애들이 정말 좋아하죠? 탕후루가 설탕을 녹여 얼린거라 치아에도 좋지 않고 건강에도 좋지 않다고 알려지면서 예전만큼 많이 찿지는 않게 되더라구요 와.. 김가연님도 탕후루 드시다가 치아가 깨졌네요 ㅠㅠ 흑.. 결국 8개의 치아를 치료하셨네요 혹시나 드실꺼면 진짜 조심조심하셔야겠어요 배우 김가연이 중국의 과일사탕인 탕후루를 먹다가 치아가 손상됐다고 밝혔다.  9일 김가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치과에서 촬영한 셀카를 게재했다. 이와 함께 김가연은 “탕후루 먹다가 깨진 앞니. 진찰해보니 앞니 크라운이 근 30년 써서인지 금이 많이 갔대서 4개 전부 교체하자 했는데, 결국 총 8개의 치아 치료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장장 3개월 걸린 듯. 너무나 힘들었지만 진짜 예쁜 치아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선생님! 이제 호호할매 될 때까지 잘 쓸게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가연은 1994년 미스 해태 선발대회에서 선으로 당선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같은 해 MBC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가연은 이후 각종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배우로 자리를 굳혔다. 김가연은 1995년에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1998년에 이혼했다.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딸 하나를 뒀다. 이후 2011년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혼인신고를 했으며 2015년 둘째 딸을 낳았다. <출처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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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탕후루 먹다 앞니 깨져…“8개 치료”

과일과 두유로

두유와 딸기 찐계란으로 가볍게 먹었어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줍니다. 단백질 충분히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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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과일과 두유로

다이어트 식단(저녁)

간헐적 단식이라 6시 이후에는  조심합니다. (꿀팁) 과일이 차니 찐밤과 같이 먹으면 아주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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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다이어트 식단(저녁)

“꿀잠 자려면 저녁은 샐러드?”…채소가 잠을 부른다고?

“꿀잠 자려면 저녁은 샐러드?”…채소가 잠을 부른다고? 한건필 기자 (hanguru@kormedi.com)      채식을 하는 사람이 밤에 30분 정도 더 자며, 이들 중 최대 90%가 수면의 질에 만족하다고 답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평소 잠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식단을 채소 중심으로 바꿔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건강의학 포털 ‘웹엠디(WebMD)’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의 수면건강 전문 매체인 수면 재단(Sleep Foundation)의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채식을 하는 사람이 밤에 30분 정도 더 자며, 이들 중 최대 90%가 수면의 질에 만족하다고 답했다. 수면재단은 2019년 미국의 비영리기관인 국립수면재단(NSF)에서 독립해 수면 관련 정보와 제품 평가를 제공한다. 수면 재단의 의료 고문인 아브히나브 싱 인디애나 수면센터의 의료국장은 수면 부족이 좋지 못한 음식 섭취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샐러드를 ‘편안한 음식(comfort food)’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피곤하고 잠이 부족한 사람은 샐러드를 찾지 않게 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샐러드를 잘 먹는 1순위는 채소를 익히지 않고 먹는 생채식주의자(raw vegan)였고 2위는 육류, 생선, 과일, 채소를 골고루 먹는 ‘원시인 식단’을 유지하는 팔레오(paleo)였다. 채소와 함께 인증 받은 육류만 섭취하는 코셔(kosher)와 익힌 채소도 먹는 표준 비건(standard vegan)이 각각 그 뒤를 이었다. 이들 식단군은 특별한 식단을 따르지 않는 그룹보다 수면 상태가 더 좋았다. 그렇지만 특정 식단과 수면을 연결하는 것은 부정확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응답자가 자체 보고한 식습관은 부정확한 경우가 많은데다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2가지 이상의 식단을 고를 수 있게 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데이비스캠퍼스(UC데이비스)의 데비 페터 교수(영양학)는 “채식주의에도 다양한 형태가 있는데 응답자의 자의적 선택에 따른 것”은 신뢰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미국 성인의 4분의 1 이상이 7~9시간 수면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식단보다 우선 잠자는 시간을 늘리는 것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식단에 채소를 많이 포함시킬 것을 제안했다. 미국 성인의 무려 90%가 하루에 권장되는 과일 2컵과 채소 2.5컵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 페터 교수는 “수면이 부족한 사람은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 대신 에너지 밀도가 높은 편안한 음식을 선택하거나 너무 피곤해서 신체 활동에 참여하지 못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정 야간 간식도 수면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건강식단 전문매체 ‘스트리트 스마트 뉴트리션(Street Smart Nutrition)’을 운명하는 유명 영양사 카라 하브스트리트는 “(신 맛이 도는) 타르트 체리, 요거트, 지방이 많은 연어와 같은 생선, 키위는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숙면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식품”이라고 소개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요거트를 먹는 사람들(61%)의 수면의 질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일과 베리류 과일을 즐겨 먹는 사람들(58%)이 그 뒤를 이었다. 쿠키, 케이크, 브라우니를 간식으로 먹는 사람이 의외로 3위(53%)를 차지했다. 하지만 ‘수면으로 치유하라(Sleep to Heal)'는 책의 저자인 싱 국장은 “가공식품과 단 간식은 특히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드물게 먹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밤 10시에 가공식품을 먹으면 혈당이 급상승하여 신장이 활성화돼 잠에서 미세하게 깨거나 화장실을 들락거리기 때문에 수면의 질이 나빠지고 불면증 습관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특정 식품이 수면에 도움이 되는지 아닌지를 표시하는 것은 그것을 섭취하는 사람에 대한 정보가 빠진 상태에선 애매할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이번 설문조사에 따르면 시리얼을 섭취하는 사람들의 수면의 질이 가장 나쁘다고 답했지만, 수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수면 상태, 식이 또는 신체 활동 습관, 사회경제적 상태, 스트레스 수준 등에 대해선 알 수 없기에 시리얼 때문이 아닐 수도 있다”고 페터 교수는 지적했다 설문조사 응답자 중 가장 흔한 수면 장애는 불면증이었다. 잠드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우선 시도해보라고 웹엠디는 권고했다. ============ 꿀잠모드의 팁이네요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는 매운 음식은 취침 전에 먹지 말라. -취침 시간과 기상 시간을 정하고 잠자리에 들기 6~8시간 전 카페인 섭취를 피하라. -잠들기 전 책 읽기, 일기쓰기, 색칠 책(coloring book) 칠하기 등 긴장을 푸는 의례(루틴)을 만들라. 커피는 오후 3시까지인거 같아요 ~ 매운음식 점심보다는 저녁에 더 먹게 되죠  잠들기전 뇌의 휴식이 필요하다고 하죠  핸드폰 , 컴퓨터은 금물 책읽기가 긴장푸는데 좋은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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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잠 자려면 저녁은 샐러드?”…채소가 잠을 부른다고?

3개월 이상 지속되는 만성 통증, 식단으로 잡는다

3개월 이상 지속되는 만성 통증, 식단으로 잡는다 오상훈 기자 님의 스토리 3개월 이상 지속되는 만성 통증, 식단으로 잡는다   건강한 식단이 만성 통증을 줄여주며 이런 효과는 남성보다 여성에게 더 크게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3~7일 지속되는 급성 통증과 달리,  3개월 이상 지속되는 통증을 만성 통증이라 한다  상처가 다 나았다면 통증이 사라지는 게 당연하다. 그럼에도 통증이 지속된다면, 이 통증은 정상적인 게 아니라 ‘병적’인 것으로 봐야 한다. 골절과 바이러스 감염, 암 등이 주요 원인이다. 이러한 만성 통증은 세계적으로 인구의 약 30%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추정된다. 통증 치료에 다양한 방법이 사용되고 있지만 많은 사람이 여전히 치료받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호주 남호주대 연구팀은 식단과 만성 통증의 상관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2008년 2월~2009년 7월 호주 남부 화이앨라에서 만성 질환 유병률과 관련 위험 요인을 추정하기 위해 실시된 화이앨라 세대 간 건강  연구(WISH)에 참여한 성인 654명의 식단을 조사한 것이다. 특히 호주 식이 지침에서 ‘건강 핵심 식품군’으로 지정된 과일, 채소, 곡물, 살코기 및 대체육류, 유제품 및 대체식품 섭취를 점수화해 통증과의 연관성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건강 핵심 식품군을 많이 섭취할수록 체중이나 체지방과 관계없이 통증이 유의미하게 줄어들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통증 감소 효과는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더 크게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논문의 저자 수전 워드 박사는 “식단의 질이 좋은 여성은 통증 수준이 낮고 신체 기능이 더 좋았지만, 남성에서는 이런 효과가 훨씬 약했다”며 “이는 식단의 질이 남성과 여성의 통증에 다르게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이어 워드 박사는 “건강하고 영양가 있는 식단은, 건강, 웰빙, 통증 관리에 다양한 이점을 가져다준다”며 “건강한 식단은 통증을 관리하고 줄일 수 있는 접근 가능하고 저렴하며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미국 ‘웹엠디’는 ▲생강 ▲블루베리 ▲호박씨 ▲연어 ▲카레 ▲올리브유를 의학적으로 염증을 줄이고 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들을 소개한 바 있다 ===================== 3개월 지속되는 통증 만성이군요  그런데 식단관리는  남.여 받아들이기가 같지 않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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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이상 지속되는 만성 통증, 식단으로 잡는다

젊어 보이려면 멀리해야 할 4가지

젊어 보이려면 멀리해야 할 4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노화 속도에는 유전적 요인이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생활 습관도 중요하다. 과일과 채소를 챙겨 먹고 규칙적으로 운동해야 노화를 늦출 수 있다. 낮에는 자주 웃고 밤에는 푹 자야 한다. 멀리해야 할 것들도 있다. 술과 담배는 기본. 그밖에 나이보다 젊게 살고 싶다면 피해야 할 것들을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이 소개했다. 나쁜 자세로 휴대폰 오래 보기   폰을 하는 게 문제가 아니다. 폰을 들여다보느라 나쁜 자세로 장시간 앉아 있거나 누워 있는 게 문제다. 자세가 구부정해지면 사람이 나이보다 늙어 보인다. 근육이나 관절에 통증이 생길 수도 있다. 알람을 맞춰 놓고 적어도 90분에 한 번은 일어나 움직일 것. 일을 할 때도, TV를 볼 때도 마찬가지다. 계속되는 스트레스 염색체 끝에 있는 텔로미어는 시간이 가면 짧아진다. 텔로미어가 짧아지다 못해 다 닳으면 세포가 죽는다. 그런데 만성 스트레스는 텔로미어를 짧게 만든다. 즉 세포를 죽음으로 이끈다. 짧은 텔로미어를 가진 이들은 심장병이나 암에 걸릴 확률도 높다. 스트레스를 다스릴 건강한 방책을 찾아야 한다.   처리 못한 잡무, 감정의 앙금 집에 잡동사니가 쌓이면 마음이 무겁고 집중력이 떨어진다. 일도 그렇다. 자잘한 일은 제 때 제 때 처리하는 게 좋다. 예를 들어 간단한 업무 메일에는 바로 답장을 보낼 것. 고지서도 받은 즉시 처리하는 게 바람직하다. 감정에도 같은 원칙을 적용할 수 있다. 분노, 후회, 원한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쌓아두지 말 것. 지레 늙다 못해 심장마비를 부를 수 있다.   탄산음료 과다 섭취 설탕이 잔뜩 들어간 탄산음료는 비만의 원흉. 그리고 노화의 주범이기도 하다. 꿀떡꿀떡 콜라를 마시면 불과 몇 초 만에 설탕이 몸 안으로 쏟아져 들어간다. 그 결과 세포는 늙고 신진 대사는 악영향을 받는다. 가당 탄산음료를 자주 마시는 이들은 대사 질환에 걸릴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 바르자세 노화에  영향이 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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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 보이려면 멀리해야 할 4가지

살이 안 빠질 때 확인해야 할 습관 5가지

아무리 다이어트를 열심히 해도 체중이 줄지 않아서 답답한 경험, 한 번쯤 해보셨죠?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그중에서도 일상 속에서 무심코 하는 습관들이 체중 감량을 방해할 수 있어요.  오늘은 그런 나쁜 습관 5가지를 살펴볼게요.  혹시 내가 놓치고 있는 건 없는지 체크해보세요! 1. 음료로 섭취하는 칼로리, 생각해봤나요? 과일주스, 커피, 와인 한 잔에도 꽤 많은 칼로리가 숨어 있다는 사실!  특히 단맛이 나는 음료는 설탕이 듬뿍 들어가 있어서 칼로리 폭탄이 될 수 있어요.  게다가 술은 신진대사를 느리게 만들어서 체중 감량에 방해가 됩니다.  음료를 고를 때는 칼로리와 당분 함량을 꼭 확인해보세요. 2. 아무리 좋은 음식도 ‘과식’은 금물! 건강한 음식도 많이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아요.  식사나 간식을 먹을 때 내 몸이 필요한 만큼만 섭취하는 게 중요해요.  한 입 더가 쌓이면 칼로리 과잉으로 이어질 수 있거든요.  양 조절에 신경 써서 먹는 습관을 들이면, 과식을 예방할 수 있어요. 3. 충분한 휴식, 꼭 필요해요! 잠을 제대로 못 자면 몸이 충분히 회복되지 않아서 다이어트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수면 부족은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에 영향을 미쳐서  탄수화물이나 칼로리 높은 음식을 더 찾게 만든답니다.  운동 후에도 충분한 휴식이 없으면 체중 감량이 더뎌지고, 부상 위험도 커질 수 있어요. 4. 식사 거르면 오히려 살이 안 빠져요 식사를 거르면 우리 몸은 ‘에너지를 저장해야 해!’라는 생존 모드로 전환돼요.  그러면 평소보다 더 쉽게 살이 찔 수 있죠. 또, 배고픔이 계속되면 패스트푸드처럼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찾기 쉬워져요.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게 다이어트의 기본이에요! 5. 운동만 열심히? NO! 식단도 중요해요 운동이 체중 감량에 큰 도움이 되긴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해요.  아무리 운동을 많이 해도 먹는 게 엉망이면 살이 빠지기 어렵거든요.  운동과 함께 먹는 것에도 신경을 써야 해요.  특히, 칼로리 섭취를 적절히 조절하는 게 다이어트 성공의 핵심이랍니다. 지금 나에게 다이어트를 방해하고 있는 습관은 없는지 꼭 점검해보세요!  작은 습관의 변화가 체중 감량에 큰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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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안 빠질 때 확인해야 할 습관 5가지

공복 혈당 높아지는 이유? 혈당 관리 팁 확인하기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딱히 먹은 것도 없는데 혈당이 높아서 걱정이라면 오늘 글에 주목하세요!  공복 혈당이 높아지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고,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도 알려드릴게요. 1. 공복 혈당이 올라가는 이유? 단백질을 너무 많이 먹은 건 아닌지 확인하세요. 식사를 마치고 나면 혈당이 오르는 건 일반적이에요.  빵, 밥, 면 같은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식후 혈당이 확 올라가니까요.  그런데 공복 상태에서도 혈당이 높을 때가 있죠? 이런 경우,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지나치게 많이 먹은 게 원인일 수 있어요.  고기나 생선 같은 단백질 식품은 소화가 천천히 되면서 몇 시간 후에도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거든요.  단백질이 건강에 좋긴 하지만, 적당히 먹는 게 중요해요! 2. 마음도 혈당에 영향을 준다?  스트레스가 문제! 혈당이 오르는 건 꼭 먹는 음식 때문만은 아니에요.  마음이나 몸에 스트레스가 쌓일 때도 혈당이 높아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일로 바빠서 고민이 많을 때, 혹은 몸이 너무 피로할 때도 혈당이 오를 수 있어요.  운동이 부족한 것도 원인이 될 수 있고요.  그래서 기분이 답답할 땐 가볍게라도 몸을 움직여보면 도움이 돼요.  당뇨가 있는 분이라면 더욱 그렇답니다. 3. 당뇨가 없어도 혈당 관리에 신경 쓰면 좋아요! 당뇨병이 없어도 평소 혈당을 관리하는 습관을 가지면 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돼요.  흰 빵이나 쌀밥보다는 잡곡이나 통곡물처럼 천천히 소화되는 음식이 혈당 조절에 유리하고, 채소와 과일, 해조류처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자주 먹으면 더 좋아요. 이렇게 먹으면 평생 혈당을 조절하는 데 유리한 습관이 되는 거죠. 4. 건강한 혈당 관리가 건강한 삶을 만들어요 우리나라에서 혈당 관리가 잘 되는 당뇨 환자는 4명 중 1명에 불과하다고 해요.  당뇨는 심장이나 혈관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소홀히 하기 쉽지 않죠.  그래서 평소 자신의 혈당 수치를 확인하고, 목표 수치를 위해 노력하는 게 정말 중요해요. 🪄🪄🪄 결국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평소에 운동도 자주 하고, 먹는 양도 조절해가며  건강한 습관을 만드는 게 필요해요.  과하지 않게 먹고, 자주 움직이기! 아주 간단하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이니까요.  평소의 작은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든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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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혈당 높아지는 이유? 혈당 관리 팁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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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한잔으로 신선한 아침을 엽니다  오늘도 건강하게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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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국왕 찰스 3세, 암 걸린 후 ‘이 음식’ 안 먹어… 얼마나 위험하길래?

찰스 3세가 벌써 76살인가요? 올해 1월 암을 진단받았고 공식 일정으로 불가피하게 식사할 때를 제외하곤 점심 식사를 챙기지 않았다고 합니다. 고령이시고 암진단까지 받으셨기 때문에 각별히 건강관리 하시나봐요 아침 = 달걀과 과일이 포함 점심 = 아보카도 반쪽 이제 체력보충을 위해 점심에 아보카도 반쪽을 드신다고 하는데. 슈퍼푸드죠? 과식은 피하고 체력보충을 위해 식사는 거르지 않는게 좋습니다. 혈관에 염증을 유발하고 대장암 발병률을 높이는 적색육을 과하게 먹지 않는것도 좋겠어요~ 영국 국왕 찰스 3세(76)가 암 진단 후 식단을 바꿨다. 지난 6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찰스 3세의 바뀐 식단을 재조명했다. 찰스 3세는 올해 1월 암을 진단받기 전까지는 공식 일정으로 불가피하게 식사할 때를 제외하곤 점심 식사를 챙기지 않았다. 그런데, 암 진단 후에는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 점심에 아보카도 반쪽을 먹기 시작했다. 외신은 찰스 3세의 아침 식단에 달걀과 과일이 포함되는 점도 주목했다. 또, 적색육을 먹지 않는다고 전했다. 찰스 3세의 새로운 식단이 건강에 어떤 이점을 주는지 알아봤다. ◇아보카도·달걀·과일, 체력 관리에 필수 ▷아보카도=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아보카도를 섭취하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내장지방 연소 속도를 높인다. 또 장 건강을 개선해 지방 배출을 돕기도 한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에 따르면 아보카도를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장내미생물이 풍부했고, 미생물의 종류도 다양했다. 특히 아보카도를 먹은 집단은 대변에서 담즙산은 조금, 지방은 많이 검출됐다. 담즙산은 쓸개즙의 주요 성분으로 지방의 흡수를 돕는다. 아보카도가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지방 배출을 도운 것이다. ▷달걀=달걀은 단백질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높이고 허기를 줄여준다. 실제로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으면 같은 양의 베이글을 먹는 것보다 더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또 달걀흰자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은 거의 없어 근육 키우는 데도 효과적이다. 미국 체력관리학회(NSCA)는 체중 1kg당 0.8g의 하루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성인 여성의 경우 달걀 두 개만 먹어도 일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채울 수 있다. ▷과일=과일에는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어 부족한 영양 공급을 보완할 수 있다. 염증을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기도 하다. 다만, 과일을 식사 대용으로 많이 먹거나 식사는 하지 않고 먹으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과일의 주성분은 ‘과당’이다. 과도한 당 섭취는 체내 혈당 수치를 높여 인슐린 호르몬 분비량에 영향을 끼친다. 특히 늘어난 인슐린은 암세포의 분열과 성장을 자극한다. 또 당류를 하루 권장량 이상으로 과잉 섭취하면 지방 세포로 변환돼 몸에 축적돼 비만, 고지혈증 위험을 높인다. ◇적색육, 혈관 생각하면 자제해야 소고기나 돼지고기 같은 적색육에는 동물성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건강에 해롭다. 육류는 혈관에 염증을 유발하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높이기 때문이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면 혈관에 지질이 쌓이면서 심뇌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커진다. 또 대장암 발생 위험도 커진다. 실제로 란셋 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매일 25g 이상 육류를 섭취한 사람의 대장암 발병 위험은 49%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을 위한다면 적색육 대신 닭고기·오리고기 등 백색육 위주로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백색육은 적색육보다 미오글로빈 함량이 낮고 불포화지방산이 많다. 미오글로빈은 근육 세포 속 단백질로 염분과 만나면 체내 DNA 손상을 일으켜 암을 유발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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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국왕 찰스 3세, 암 걸린 후 ‘이 음식’ 안 먹어… 얼마나 위험하길래?

점심 샐러드와 과일오나오

집에서 샐러드 야채들은 챙겨오고 오나오는 어제 챙겨온 건데 어제 고등어와 밥 먹는다고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먹네요. 실제로 점심은 1시에 준비를 해서 먹으려고 했거든요. 근데 우리 플라워 카페 꽃과 커피 손님이 계속 와서 3시까지 늦춰졌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에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챙겨온 방울토마토와 가게에 있는 귤 넣고 시리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산뜻하게 맛있게 먹었는데 사실 1시부터 만들어놨는데 손님이 와서 3시에 겨우 먹을 수 있었답니다. 그래서 많이 배고팠어요. 오나오는 집에서 오트밀과 요거트 알롤로스 바나나를 섞어서 어제부터 냉장을 넣어놨고요. 오늘 되니까 더 오트밀이 많이 불더라고요. 그거를 그릇에 넣고 블루베리 귤, 시리얼과 견과류 토핑으로 올렸어요 비볐는데 안에는 오트밀이 잔뜩 있고 먹으니까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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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샐러드와 과일오나오

오이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을까??

다이어트 하실때, 닭가슴 살 다음으로 오이도 많이 드시죠? 저는 꼭 다이어트가 아니더라도, 오이를 좋아하는데요.  오이의 향이 싫으신 분들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오이는 우리의몸에 이롭죠.  이런 오이,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을까요? 오이의 효능 ✅ 황산화제 풍부 :암발병과 연관이 잇는 유해 산소를 조절하는데 도움 ✅피부건강 :비타민A와 C가 풍부하고 이소크엘시트린 성분은 얼굴이 부엇을때 붓기를 빼는데 효과 ✅머리카락 성장에 도움 : 이산화규소 성분이 비타민과 미네랑 흡수를 도와 머리카락이 자라는데 도움 ✅장건강에 도움: 수용성 식이섬유가 장내 유익균의먹이가 되어 장건강을 개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칼로리 100g당 9Kcal로 저열량 식품이다.  오이는 토마토보다 열량이 낮으면서 포만감을 주고 95%이상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데요 특히 칼륨함량이높아 체내에 있는 염분을 노폐물, 중금속 등과 함께 밖으로 배출해 주고 당분이 거의 없어  다른 과일과 달리 저녁에 먹어도 살찔 염려가 없어요.  다이어트 방법 건강한 방법은 아침이나 저녀거에만 오이를 곁들여 먹는 식단을 하는것이 좋다고 해요.  오이 식단 다이어트를 하면 탄수화물을 제한하지만, 아예 섭취하지 않는 것은 아니라, 요요가 오지 않은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수 있다고 해요.  오이는 찬성분이 있는 음식이에요 너무 많이 드시지 마시고, 하루 1~2개정도만, 섭취하는게 맞다고 하네요.  맛있는 오이로 건강한 다이어트하세요.  출처 싱글벙글 소리 Sto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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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과일

비타민충전 아침사과 간단히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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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위험 높이는 가공육, 당뇨병 예방은 건강한 식습관!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슬라이스 햄 한두 조각쯤은 괜찮겠지?" 라고 생각하시나요?  하지만 작은 습관이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매일 섭취하는 가공육이 우리의 건강,  특히 당뇨병 위험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상 속 식단과 생활습관에서 조금만 신경 써도 우리는 더 건강한 미래를 만들 수 있어요.  오늘은 당뇨병 예방을 위한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방법들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슬라이스 햄 하루 2조각 먹으면 당뇨 위험 높아진다?! 최근에 발표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매일 슬라이스 햄 두 조각,  약 50g 정도의 가공육을 먹으면 10년 내 제2형 당뇨병 위험이 15%까지 증가할 수 있다고 해요.  이 연구는 무려 197만 명을 대상으로 한 메타분석 결과인데,  많은 사람들이 당뇨병 위험을 조금씩 더 줄이기 위해  가공육 섭취를 줄일 필요가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어요. 가공육뿐 아니라 일반 붉은 고기를 매일 100g씩 먹는 경우도  당뇨병 위험이 10% 더 높아질 수 있다고 해요.  당뇨병, 왜 예방해야 할까? 제2형 당뇨병은 성인들 사이에서 흔히 발병하는 질환으로,  선천적으로 인슐린을 잘 생성하지 못하는 제1형 당뇨병과는 달리  후천적 요인, 특히 식습관과 생활습관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초기 증상을 방치하면 실명, 신부전, 심장마비, 뇌졸중,  심각한 경우 하지 절단에까지 이를 수 있는 무서운 질환이에요.  전 세계적으로 4억 명 이상이 이 질환을 앓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당뇨병 환자가 점점 증가하고 있어 예방의 중요성이 크답니다. 당뇨병 예방을 위한 식단 관리, 어떻게 할까? 미국과 영국 보건 당국은 붉은 고기와 가공육 섭취를 하루 70g 이하로 줄일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 이와 더불어 당뇨병 예방을 위해 식단에 다양한 채소, 과일, 견과류, 콩류 등을  충분히 포함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이 식품들은 혈당을 안정시키고 당뇨병 발병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거든요.  예를 들어, 채소와 과일, 견과류는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높여 체중 관리에도 좋답니다. 식단뿐만 아니라 운동도 함께해야 해요! 물론, 식단 조절만으로 충분하지 않아요.  규칙적인 신체 활동이 건강 유지와 당뇨병 예방에 큰 역할을 합니다.  적당한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혈당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되고,  특히 체지방 감소에도 효과적이에요.  전문가들은 하루 30분에서 1시간 정도, 주 5일 이상 운동할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  스트레칭부터 산책, 가벼운 조깅, 그리고 근력 운동까지  자신의 체력에 맞게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통한 작은 변화 당뇨병 예방을 위해서는 단순히 식단 조절과 운동만이 아니라  생활습관의 작은 변화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음식을 먹을 때 포만감을 느끼는 시점을 놓치지 않고 천천히 먹기,  식단에 과일과 채소를 다양하게 넣어보는 것 등 일상적인 습관부터 실천해 보세요.  작은 변화가 모여 건강을 지켜줄 거예요. 🥰🥰🥰 한 끼라도 건강하게 먹는 습관, 작은 운동이라도 꾸준히 실천하는 생활을 통해  당뇨병 위험을 줄이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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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대표 간식 어묵…한 개만 먹어도 '이 성분' 하루 섭취량 30% 먹는다😨

날씨가 추울땐 어묵탕 많이들 드시죠? 어묵탕에는 나트륨 함량이 높아 과도하게 섭취하면 몸이 붓는 원인이 되요 저는 어묵 먹고 자고 눈도 몸도 붓는걸 경험하기도 했어요 집에서는 한번 뜨거운 물에 데쳐서 드시길 추천합니다 나쁜 기름도 빠지고 나트륨도 어느정도 줄일수있습니다. 그것보다..  귤은 하나당 약 40kcal로, 3.5개만 먹어도 쌀밥 반 공기에 해당하는 열량을 섭취하게 된다는게 슬프네요 한국영양학회는 1회 귤 섭취량을 1개로 권장한다고 하는게 놀랍네요 어묵, 붕어빵, 귤 모두 좋아하는데..😨😨   어묵은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아 건강한 간식으로 보일 수 있다. 한국소비자원 조사에 따르면 어묵 1회 섭취량당 평균 열량은 일일 에너지 필요량의 약 7.5%에 불과하다. 지방 함량도 일일 섭취 권장량의 6.9%로 낮다. 그러나 단백질 함량은 일일 섭취 권장량의 18.9%로 높다. 하지만 나트륨 함량이 높아 과도하게 섭취하면 몸이 붓는 원인이 된다. 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면 세포 내에 수분이 축적돼 몸이 붓는다. 어묵은 한 개(100g)만 먹어도 일일 나트륨 섭취 권장량의 33.7%에 해당하는 787.7mg의 나트륨을 섭취하게 된다. 일부 제품은 나트륨 함량이 더 높아 어묵 한 개만으로도 1226mg의 나트륨을 섭취할 수 있다. 이는 일일 권장량의 61.3%에 해당한다. 길거리에서 어묵을 사 먹을 때는 국물을 적게 마시는 것이 좋다. 간장을 찍어 먹지 않는 것도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방법이다. 집에서 어묵을 조리할 때는 끓는 물에 데쳐서 표면의 기름과 식품 첨가물을 제거하면 나트륨 함량을 줄일 수 있다. 어묵을 먹은 후에는 칼륨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칼륨은 체내 나트륨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시금치, 브로콜리, 오이, 배추 같은 채소와 바나나, 토마토 같은 과일에 칼륨이 많이 들어 있다. 어묵뿐만 아니라 겨울철 간식으로 인기가 많은 귤과 붕어빵, 계란빵도 주의가 필요하다. 귤은 하나당 약 40kcal로, 3.5개만 먹어도 쌀밥 반 공기에 해당하는 열량을 섭취하게 된다. 한국영양학회는 1회 귤 섭취량을 1개로 권장한다. 붕어빵은 한 개에 100~120kcal로, 세 개만 먹어도 밥 한 공기의 열량과 비슷하다. 계란빵도 열량이 높아 적당히 먹는 것이 좋다.   <출처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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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대표 간식 어묵…한 개만 먹어도 '이 성분' 하루 섭취량 30% 먹는다😨

수지, 평소 안 먹는다는 이 음식... 실제로 노화 주범?

수지, 평소 안 먹는다는 이 음식... 실제로 노화 주범? 이아라 기자 lar@chosun.com 가수 겸 배우 수지(30)가 평소 단 음식을 먹지 않는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하퍼스바자 코리아’에는 ‘수지는 수지다 배셀린 렛츠고! ’느좋 결정체‘ 수지의 #잡학사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수지는 “카페인 섭취가 필수인 드라마 촬영장, 요즘 특히 SNS에 <다 이루어질테니> 커피차 인증이 가득하던데, 가장 기억에 남는 메뉴는?”이라는 질문에 “팬 분들이 보내준 딸기우유다”라며 “제가 원래 단 걸 안 좋아하는데 그날 먹은 거를 인증했는데, 회사로 엄청 보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그날 당이 너무 떨어져서 달달한 딸기우유를 먹고 힘냈다”고 밝혔다. 수지가 먹지 않는 단 음식이 실제로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봤다.  과도한 당 섭취, 비만‧당뇨병 유발 과도한 당 섭취는 노화의 주범이다. 설탕이 몸에 들어가면 이를 소화하고 배출시키기 위해 비타민‧미네랄‧칼슘이 다량 쓰이는데, 이 과정에서 활성산소가 많이 생성되기 때문이다. 또 단순 당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기 시작하고 많은 양의 인슐린이 분비된다. 인슐린이 제대로 분비되고, 분비된 인슐린이 제 기능을 할 수 있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장기적으로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결과적으로 비만해지고,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증가한다. 특히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의 경우 단 음식을 먹으면, 인슐린 분비 장애 또는 인슐린 저항성의 문제로 혈당조절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혈당의 위험에 빠질 수 있다. 단 음식 당길 때… 과일이나 껌 섭취하면 도움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을 효과적으로 줄이는 방법을 알아본다.  ▷과일 먹기=단 음식이 당길 때 과일을 먹어보자. 과일을 섭취하면 단맛에 대한 욕구를 채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섬유질, 비타민 등 기타 영양소까지 고루 얻을 수 있다. 생과일을 섭취하는 게 가장 바람직하지만 물에 귤, 오렌지, 레몬 등 과일 조각을 띄워 먹는 등의 방식으로 섭취해도 좋다.  ▷껌 씹기=껌을 씹는 것도 방법이다. 미국 공인 영양사 데이브 그로토가 주도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껌을 씹는 행위는 배고픔을 줄이고 포만감을 줘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규칙적으로 식사하기=식사 시간을 규칙적으로 유지하면 불필요한 설탕 섭취를 줄일 수 있다. 미국 세인트폴 영양 컨설턴트 수잔 무어스는 “3~5시간마다 식사해야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포만감을 줘 식사 사이에 설탕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지 않도록 한다”고 말했다.  💁‍♂️과도한 당 섭취는 비만ㆍ당뇨병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노화의 주범 입니다. 단 음식 당길 때 과일 먹기 ㆍ껌 씹기 ㆍ규칙적인 식사로 이겨내는 것이 중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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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평소 안 먹는다는 이 음식... 실제로 노화 주범?

점심 전 과일이네요.

달콤한 딸기와 귤이 맛있어요. 팥앙금 가득한 만월빵 반쪽씩  사이좋게 신랑이랑 나누어 먹었어요. 부드럽고 촉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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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점심 전 과일이네요.

키위 저지방 드레싱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상큼한 키위맛 드레싱입니다 저지방 이므로 칼로리걱정은 안하셔도 안심. 야채위에 뿌려도 좋고 여러가지 과일과 함께해도 좋아요 저는 소고기를 살짝 구워서 소금대신 찍어 먹어 보았는데 그것도 괜찮더라고요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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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 저지방 드레싱

아침 두부샐러드와 호밀빵 4쪽

200g이 따졌어요. 이 정도면 크게 왔다 갔다 한 건 아니지만 빠진 거에 의의를 두고 기분 좋게 아침준비했답니다. 그렇지만 기상을 늦게 했는데 오전근무도 해야 해서  시간 여유가 너무 없었어요. 그래도 야채가 너무 없어서 파프리카하고 당근만 채썰고 사과랑 방울토마토 씻었어요.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랑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입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바나나반개를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귤 두부5개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배치했네요.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처음에 호밀빵은 5쪽을 준비했는데 좀 작은 사이즈의 호밀빵 3개는 저렇게 만들어서 엄마 드리고 나는 큰 거 2개를 먹었답니다. 중앙에 있는 크림 요거트 많이 묻힌 야채랑 과일 그리고 양배추라페를 위에다 얹혀서 견과류도 좀 넣어서 먹으면 너무 맛있게 오픈 샌드위치 해먹는 거랍니다. 빵은 사이즈는 크지 않아 손에 저렇게 들고 먹으면  위에 얹힌 야채들이 떨어질 수 있지만 접시 같은걸 대고 먹으면 실내에선 별로 번거롭지 않아요. 오픈 샌드위치로 먹으면 빵을 더 적게 먹고 야채를 더 많이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더라고요. 엄마한테 3개 드리고 나 2개 먹었는데 그 2개 빵 먹고도 배고프더라고요. 그래서 남아 있는 호밀빵 2쪽 데워와서 야채들 얹어 먹었네요. 엄마는 야채가 많은 샌드위치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그릭 요거트를 많이 넣어주고 양배추라페랑 사과 정도 넣었거든요. 내것 처음 2개는 그릭요거트와 야채를 넣는데 두번째 2개는 그릭요거트없이 그냥 야채를 넣었더니 훨씬 잘 떨어지긴 하더라고요. 그런 불편한 빼고는 그냥 샐러드 얹은 호밀빵도 맛있었어요.😁 아침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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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부샐러드와 호밀빵 4쪽

다이어트소스추천-지프땅콩버터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전 식빵을 먹을때가 종종 있습니다. 곡물식빵으로 배고플때 하나씩 먹곤 하는데 아무래도 그냥 먹기엔 좀 심심하거든요. 그래서 예전에는 과일잼을 같이 발라먹는걸 좋아했는데 이제는 제가 당을 관리해야하다보니 일반 잼을 전혀 먹질 못해요 일반과일잼은 당의 비율이 너무 높거든요 그래서 전 땅콩버터를 주로 먹는편이에요. 땅콩버터 100% 제품의 경우는 당도 거의 없고 식빵과 궁합이 좋아 맛있게 다이어트소스로 먹기 좋아요. 100%가 아니더라도 제가 먹는 지프 땅콩버터잼도 당이 전체 3g으로 매우 적은 편이라 먹기에 부담이 덜해요. 단백질은 7g포함되어 있고요.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은 0% 이기도 하고요.  다이어트해야하는 분들은 특히 당이 높은거 잼이나 소스 조심해야 하는데요 그럴때 땅콩버터 추천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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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소스 추천 < 오늘좋은 유기농 복숭아잼>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오늘좋은 유기농 복숭아잼은 다이어트를 즐겁게 하기 위해 먹는 유기농 잼이에요. 원산지는 이탈리아이고 합성농약,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유기가공식품에다가 유럽의 모든 유기농 생산 규정을 준수한 제품이라는 것을인증하는 로고가 있는 제품이라 믿음이 가서 선택했어요. 오늘좋은 유기농 복숭아잼은 단맛만 내는 설탕 범벅이 아니라 과일과 과일즙만으로 만들어서 원물 함량이 70%인 잼이라는 것도 참 마음에 들어요. 맛이 풍부하고 아주 건강한 맛이에요. 그리고 100g당 160kcal이고 지방,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모두 0이에요. 현미빵에 발라 먹거나 요거트에 넣어 먹어도 참 맛있어서 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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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소스 추천_오뚜기 키위 저칼로리 드레싱

요즘 다이어트에 관심 많은 울 딸이 과일과 야채 샐러드 먹을 때 뿌려 먹는 오뚜기 키위 저칼로리 드레싱을 소개합니다. 칼로리가 32kcal (100g당) 밖에 되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수 있고 키위 소스라 비타민도 풍부하고 맛도 상큼해서 언제든 먹을수 있는 드레싱입니다. 사과, 귤, 감 등 제철 과일과 야채 샐러드를 해 먹을 때 유용하게 쓸 수 있어요. 칼로리가 낮아 그릭 요거트 먹을  때도 뿌려 먹을수 있더라구요.  다이어트 하면서도 소스를 즐길 수 있으니 좋았어요. 오리엔탈이나 발사믹도 있어서 다음엔 다른 종류도 먹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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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메이토와 생유산균

유산균 먹기 장건강 위해서 유산균 챙기셨나요? 오늘도 혈당 관리와 장건강을 위해서 과일 토마토 먹기와 식사 할 때 야채 채소도 함께 먹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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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로

그릭요거트 야채샐러드를 점심에 먹었어요 밥 조금먹고 아침에는 과일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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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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