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시 위스키 초콜릿 와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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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입터짐 방지 간식 소개! 티젠 콤부차!
나만의 입터짐 방지 간식 소개! 저는 콤부차를 선택하고싶어요! 작년에 감량을 좀 했는데요, 처음엔 정말 힘들었어요. 특히 스트레스 받으면 자꾸 단 게 생각나고... 밤마다 입이 심심해서 과자랑 초콜릿을 마구 먹었죠. 그러다 보니 입도 자주 터지고, 다이어트는 계속 실패하고... 그러던 어느 날, 유튜브에서 우연히 콤부차 영상을 봤어요. 처음엔 '이게 뭐지?' 했는데, 댓글들 보니까 다들 좋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다이어트 중인 분들이 입 심심할 때 마시면 좋다고... 반신반의하면서 시중에 파는 콤부차를 하나 사봤어요. 첫 맛은 좀 낯설었어요. 약간 톡 쏘는 맛이 있거든요. 근데 이상하게 자꾸 생각나더라고요. 특히 탄산이 들어있어서 청량감도 있고, 단맛도 적당해서 디저트 대용으로 딱이더라고요. 한 달 정도 마시다 보니까 신기한 변화들이 생겼어요. 일단 콤부차를 마시면 탄산음료 생각이 안난다는거에요! 물론 콤부차만 마신다고 다이어트가 마법처럼 되는 건 아니지만.. 또르륵 저처럼 단 음료나 과자를 자주 찾는 분들께는 정말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어요. 특히 발효식품이라 장 건강에도 좋고, 무엇보다 입이 심심할 때 건강하게 달래줄 수 있잖아요.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 입이 자주 터지시는 분들, 늦은 밤 단 음료가 생각날 때... 콤부차 한 번 시도해보세요. 처음엔 낯선 맛이겠지만, 분명 좋은 친구가 될 거예요. 저처럼 취미로 발전할지도 모르고요! 다이어트도, 건강도 모두 챙겨봅시다!
깨개갱
오늘 물 ‘이만큼’ 안 마셨다면… 통증 끔찍한 ‘요로결석’ 위험
오늘 물 ‘이만큼’ 안 마셨다면… 통증 끔찍한 ‘요로결석’ 위험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오늘 물 ‘이만큼’ 안 마셨다면… 통증 끔찍한 ‘요로결석’ 위험 요로결석은 겪어본 사람만 그 통증을 안다고 한다. 그만큼 고통스럽다는 의미다. 이 고통을 평생 모르고 살 방법은 없을까? 돌처럼 딱딱한 ‘결석’은 몸에 수분이 부족해 노폐물이 뭉치며 생긴다. 콩팥이나 요관, 요도, 방광 같은 요로계에 결석이 생긴 게 요로결석이다. 소변길을 결석이 막으면 오줌을 눌 때마다 극심한 통증을 느끼게 된다. 요로결석을 예방하려면 평소 식습관부터 관리해야 한다. 결석을 만드는 수산이나 요산, 칼슘 등이 든 음식을 자주 먹으면 결석이 잘 생긴다. 수산이 많이 함유된 시금치, 견과류, 육류, 초콜릿 등이 있다. 맥주 역시 요로결석 유발 요인이다. 맥주 속 ‘퓨린’이라는 물질이 몸속에서 분해되면 결석 구성 물질인 요산을 만든다. 시금치, 견과류 등 식품은 적당량만 먹고 술은 최대한 마시지 말아야 한다. 결석 예방에 좋은 오렌지·자몽·귤·매실 등을 종종 먹는 것도 좋다. 신맛이 나는 과일에 함유된 구연산이 결석 생성을 억제한다. 물도 주기적으로 마셔준다.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소변량이 줄면서 소변이 농축되고, 노폐물이 뭉칠 수 있다. 하루에 물을 10컵 이상 마신다. 콜라, 과일주스, 차는 결석 성분의 일종인 수산이 들어있을 수 있으므로 맹물로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 한편, 결석 크기가 4㎜ 이하일 경우 수분을 많이 섭취하고, 소변을 자주 눠서 자연 배출을 유도할 수 있다. 그러나 결석으로 인한 통증이 없을 때만 시도할 수 있다. 이미 통증이 있는 상태에서 자연 배출을 시도했다간, 소변이 내려가면서 결석을 건드려 통증이 더 심해질 수 있다. 4mm보다 큰 결석은 자연 배출이 어려우므로 체외충격파 시술로 결석을 잘게 부수는 게 우선이다. ============== 결석이 생각보다 통증이 엄청 심하다고하네요 저희 사촌 오빠는 결석이 자주 생긴다고 해요 몸에 뭔가 문제가 있는거죠 응급실에 실려 가는 경우도 많고요 갈때마다 돌깨고 왔다고 하는데, 아직도 몸에 작은것들이 많이 남아 있다고 하는데 수분섭취로 해결이 될까요 ?
뽀봉
내돈내산 입터짐 방지 간식 편 - 마이노멀 초코볼
요즘 애정하는 간식이에요. 다른 건 다 참아도 초콜릿은 못 참는데, 문제는 단 걸 먹으면 짠 게 땡기고 그래서 단짠단짠 먹다 보면 군것질을 필요 이상 먹게 되어서 힘들었어요. 마이노멀 초코볼은 너무 달지 않아 적당히 달달함을 채워주면서 해이즐넛 고소함 덕분에 약간의 포만감도 느껴져요. 초콜릿 가루 때문에 텁텁해서 그 이상의 자극적인 맛을 안 찾아 딱 이거 한 봉지로 군것질을 끝내게 되어서 초콜릿 땡길 땐 이거 하나 든든하게 먹고 끝냅니다. 굿!
워크어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퀘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토마토 파프리카 양파 사과 등 과채소에 풍부하며, 다크초콜릿과 캐모마일 차에도 많이 함유돼 있다. 알레르기 비염이 있을 때 먹으면 좋은 식품들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나빠진 공기로 비염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봄과 초여름에는 꽃가루 날림으로 콧물과 코막힘, 재채기, 가려움증 등의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흡입하면 우리 몸은 이에 반응해 히스타민이라는 천연 화학물질을 분비하고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난다. 이러한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되는 성분이 있다. 바로 퀘르세틴(quercetin)이다. 다양한 음식에서 찾아볼 수 있는 궤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플라보노이드의 하나로 히스타민과 같이 염증을 유발하는 효소를 차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로, 일본에서 6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4주 동안 매일 퀘르세틴 200mg을 복용한 그룹은 위약 그룹에 비해 눈 가려움, 재채기, 콧물 등의 알레르기 증상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비염에 효과가 있는 퀘르세틴이 함유된 음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영국 매체 더선이 소개한 내용을 정리했다. △ 다크초콜릿 초콜릿에는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과잉 반응을 보이는 면역계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보통 시중에서 판매되는 초콜릿 제품에는 코코아 함량이 적고 설탕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퀘르세틴 섭취를 위해 초콜릿을 고를 때에는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인 다크초콜릿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캐모마일 차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캐모마일 차는 캐모마일 꽃에 들어있는 퀘르세틴 덕분에 꽃가루 알레르기로 인한 재채기 발작을 멈추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효과를 높이려면 프로폴리스 한 스푼을 추가해도 좋다. 프로폴리스는 면역세포의 히스타민 분비를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단, 끓는 물에 바로 넣을 경우 천연 효능을 잃을 수 있으므로 차를 약간 식힌 후에 넣도록 한다. △ 허브 허브도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파슬리, 딜, 고수, 타임, 세이지와 같은 허브를 요리에 넣으면 풍미를 높이면서 퀘르세틴 섭취를 늘릴 수 있다. △ 사과 풍부한 플라보노이드로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사과 또한 꽃가루 날리는 계절에 불편한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과육보다 껍질에 항산화물질이 더 많기 때문에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 토마토 퀘르세틴은 색이 풍부한 식품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토마토다. 다른 품종보다 방울토마토에 퀘르세틴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 점도 기억하자. 먹을 때는 가능한 생으로 먹거나, 찌거나 볶는 등 영양소를 최대한 보존하는 방법으로 조리하도록 한다. △ 양파 많은 요리의 기본이 되는 양파, 그 중에서도 특히 적양파에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높은 항산화성분을 유지하려면 퀘르세틴이 가장 많은 겉껍질을 최대한 적게 벗겨내는 것이 좋다. △ 파프리카 가지과에 속하는 파프리카는 요리에 색을 더하는 것은 물론, 알레르기 시즌에 증상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퀘르세틴은 비타민 C와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파프리카를 브로콜리나 새싹채소 등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과 함께 먹는 방법으로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 어제 혈관 주스도 파프리카 토마노 나오던데요 비염에도 토마토 , 파프리카 도움이 되네요
뽀봉
송중기, 모든 음식에 ‘이것’ 뿌려 먹는다는데… 다이어트‧암 예방 효과?
역시 핫하네요~ 송중기님과 최화정님은 올리브 오일을 자주 드신다고 해요 저도 이거 먹고 있어요 올리브오일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서 몸에 해로운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고 해요 다이어트에도 좋고 암에도 탁월한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올리브 오일에 좋은 토마토와 함께 드시면 더 좋겠어요~ 배우 송중기(39)가 모든 음식에 올리브오일을 뿌려 먹는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최화정이 실물 보고 깜짝 놀란 소년미 ’송중기‘의 신혼이야기 (+초콜릿카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송중기는 최화정과 샐러드를 먹는 도중 “제가 요즘 올리브오일에 확 빠져있다”며 “아침마다 그냥 이렇게 숟가락으로 한 스푼씩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건강에 너무 좋다고 해서 먹기 시작했다”며 “예전엔 안 그랬다가 와이프 만나고 이탈리아 음식에 확 빠져서 이제 올리브오일을 어디다 안 뿌려 먹으면 조금 허전하다”고 말했다. 특히 송중기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토마토에 올리브오일을 뿌려 먹는다고도 밝혔다. 최화정 역시 “그래, (올리브오일) 너무 좋다”고 공감했다. 송중기가 빠져있는 올리브오일, 과연 어떤 건강 효능이 있을까? 먼저 올리브오일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은 몸에 해로운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 또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하루에 올리브오일을 반 스푼 이상 섭취한 사람의 치매 위험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28%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올리브오일에는 유방암을 예방하는 항산화 성분인 올레산도 풍부하다. 실제로 올레산이 있는 올리브오일을 주로 먹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나 감소했다는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가 있다. 특히 올리브오일을 샐러드에 뿌려 먹으면 지용성 비타민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지난 2017년 미국 아이오와주립대 연구팀은 샐러드에 식물성 오일을 넣어 먹으면 그냥 먹을 때보다 영양성분 흡수율이 더 높았다고 밝혔다. 한편, 송중기가 평소 올리브오일과 함께 즐겨 먹는다고 밝힌 토마토 역시 펙틴이라는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한 식품이다. 변비 예방 효과는 물론 포만감을 키워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토마토의 붉은 색을 만드는 라이코펜 성분도 건강에 좋다. 노화를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효과적으로 배출한다. 토마토 속 루틴 성분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압도 낮춘다. 평소 짜게 먹는 편이라면 토마토가 특히 좋다. 토마토에 풍부한 칼륨은 체내 염분을 잘 배출시키기 때문이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받고 싶은 감동이 되었던 크리스마스 선물은?
만일 크리스마스에 감동적인 선물을 받게 된다면 무엇을 받고 싶으세요? 1. 특별한 메세지를 전하는 크리스마스 카드 2. 커스터 마이즈 머그컵 3. 정성이 담긴 수제 초콜릿 4. 직접 한땀 한땀 뜬 목도리 저는 예전에 직장 동료 분께서 직접 한땀 한땀 뜬 목도리를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셔서 받았던 적이 있어요~ 정성을 들여 직접 한땀 한땀 뜬 목도리라 그런지 엄청 따뜻하고 기분이 참 좋더라구요~💛
ssalcong초코
당뇨인 필독! 혈당 걱정 덜고 술자리 즐기는 방법🍻
연말이 되니 송년회다 뭐다 술자리가 부쩍 많아졌어요. 하지만 혈당 관리 중인 분들은 이런 모임이 괜히 두렵기만 합니다.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는 고칼로리 안주와 술 한 잔은 그야말로 혈당의 '적'이니까요. 술자리를 완전히 피할 수 없다면? 어떻게 해야 조금이라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을까요? 술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부터 알아야 술을 마시면 알코올이 뇌를 자극해서 허기를 느끼게 됩니다. 식욕이 올라가니 평소보다 더 많이 먹게 되고, 결국 혈당이 훅! 올라갈 위험이 커지죠. 거기다 알코올은 몸에서 포도당보다 먼저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몸에 남은 포도당이 혈당 상승을 부추깁니다. 반대로 알코올 해독 과정에서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는 저혈당이 올 수도 있어요. 어지럽고 식은땀이 나거나 구토감이 드는 증상 말이에요. 이게 바로 저혈당 쇼크인데, 위험하니까 조심해야 해요. 술자리에서 혈당을 지키는 방법 1️⃣ 일단 양을 줄이세요! 술은 열량은 높지만 영양소는 없어요. 게다가 알코올이 간을 지치게 하면 당 조절 능력도 떨어져요. 그래서 미국 당뇨병 협회에서는 이렇게 권장해요. 👦남성: 하루 2잔 이내 👩🦰여성: 하루 1잔 이내 여기서 '1잔'이란? 🍶소주 45cc (소주잔 1잔) 🍺맥주 350cc (작은 캔 1개) 🍷와인 145cc (작은 와인잔 반잔) 특히 과실주나 칵테일처럼 달달한 술은 피하는 게 좋아요. 당질이 많거든요. 대신 저탄수화물인 소주, 위스키, 브랜디 같은 증류주가 그나마 나아요. 2️⃣ 안주도 똑똑하게! 술을 마시면 대부분 자극적인 안주에 손이 가죠. 근데 그게 문제예요. 고칼로리, 고탄수화물 안주는 혈당에 치명적이니까요. 안주는 채소부터 먼저 드세요. 그 다음엔 어육류 → 곡류 → 과일 순으로 먹으면 좋아요. 그리고 1인분 이상 과식하지 않도록 조절하는 게 중요합니다. 3️⃣ 혈당 체크는 필수! 술 마시기 전후로 혈당을 꼭 체크하세요. 특히 당뇨 환자라면 주변 사람들에게 당뇨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두는 것도 중요합니다. 4️⃣저혈당 대비 간식 챙기기 혹시 모를 저혈당에 대비해 간단한 간식을 챙겨두세요. 술 마시다 갑자기 저혈당이 오면 큰일이거든요. '줄이고, 천천히, 조심하기!' 송년회 자리에서 술을 마시게 되면 천천히 그리고 적당히 마시는 게 답이에요. 🥂🥂🥂 안주도 신경 써서 먹고, 평소보다 더 철저하게 혈당을 관리하면 큰 문제없이 모임을 즐길 수 있겠죠? 올해는 건강하게 마무리하는 걸로 해요! 😊
geniet
이것’만 끊어도 살 빠질 텐데” 이혜원도 못 참은 간식, 대체 뭘까?
미스코리아 출신이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인 이혜원(45)이 간식으로 먹는 과자와 초콜릿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 18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낵만 끊어도 날씬 버전일 듯”이라며 “그래도 행복할래. 으른이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가 올린 사진에는 이혜원이 즐겨 먹는 과자와 초콜릿이 담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많이는 먹지 마세요” “ 많이 먹으면 당뇨와요” “오 맛있겠어요” 등의 멘트를 남겼다. 실제로 과자는 대부분 가공식품으로 인공감미료가 들어 있어, 몸이 열량을 더 흡수하도록 만든다. 인공감미료는 체중조절에 장기적으로는 효과가 없고, 오히려 당뇨나 심장병 위험을 키울 수 있다. 과자는 정제 탄수화물이다. 정제 탄수화물을 자주 먹으면 살이 빠르게 찐다. 정제된 탄수화물은 당 분자의 결합이 짧아 체내에 들어왔을 때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시간이 빠르다. 급격하게 높아진 포도당 농도를 해결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아 당뇨병이 생기기 쉽다. 과도한 인슐린 분비로 포도당 농도가 낮아지면 우리 몸은 또다시 단 것을 원하는데, 이 과정이 반복되면 탄수화물을 자주 찾게 된다.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다 보면 체지방이 축적되기 쉽고, 고혈압‧대사증후군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다. 초콜릿 역시 열량이 높다. 특히 초콜릿 중에서도 우유의 풍미를 더한 밀크 초콜릿은 100g당 530~550kcal이며 화이트 초콜릿은 100g당 500~550kcal에 달한다. 이처럼 시중에 유통되는 초콜릿 대부분은 당분과 지방 함유량이 높아 다이어트 중이라면 최대한 멀리하는 것이 좋다. 다만, 다이어트 중 가까이해도 되는 초콜릿이 있다. 바로 다크 초콜릿이다. 다크 초콜릿은 카카오 함량이 35% 이상인 것을 말한다. 카카오 함량이 높을수록 쓴맛이 강해진다. 열량은 100g당 550kcal 정도로 일반 초콜릿과 비슷하지만, 다크 초콜릿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 열량 때문이 아니다. 다크 초콜릿에는 식욕억제 호르몬인 렙틴의 분비를 자극해 과식을 막는 ‘테오브로민’, 인슐린 민감도를 줄여 비만을 예방하는 ‘플라바놀’, 사랑에 빠진 듯 생기를 부여하는 ‘페닐에틸아민’ 등이 함유돼 있다. 섭취량은 30~40g을 넘기지 않는 게 좋다. 이아라 기자 lar@chosun.com
라미에뜨
식후혈당을 낮추는 방법 4가지
당뇨병 환자와 일반인 모두에게 식후 혈당 관리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어요. 건강한 혈당 수치를 유지하는 것은 여러 만성질환 예방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식후 혈당을 어떻게 정상 수치로 유지할 수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1. 혈당, 왜 중요할까요? 우리 몸은 음식을 섭취하면 소화 과정을 통해 영양소를 흡수하고, 그 중 당분이 혈당으로 변환되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죠. 하지만 식사 후 혈당 수치가 지나치게 높아지면 여러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어요. 특히,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의 작용이 원활하지 않아 혈당 조절이 어렵기 때문에 더욱 신경 써야 해요. 2. 식후 혈당을 높이는 음식들 식후 혈당 수치에 큰 영향을 미치는 음식들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당분이 많거나 정제된 탄수화물이 포함된 음식이 이에 해당되죠. 여기 몇 가지를 살펴볼게요. 🍞🥖정제 탄수화물 흰 빵, 흰 쌀, 패스트푸드 등 정제된 탄수화물은 빠르게 소화되고 혈당을 급격히 높여요. 이런 음식들은 섭취 후 혈당이 급상승하고, 이어서 저혈당으로 떨어질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고당분 간식 케이크, 과자, 초콜릿 같은 고당분 간식은 혈당을 단시간에 높이는데, 자주 섭취하면 췌장이 인슐린을 과다 분비하게 되어 더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요. 3. 식후 혈당 관리의 중요성 식후 혈당을 잘 관리하면 당뇨병 예방은 물론이고, 장기적으로 심혈관 질환, 신장 질환 등의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어요. 건강한 혈당 수치를 유지하는 것은 전반적인 삶의 질을 높이는 데에도 크게 기여하죠. 4. 식후 혈당을 낮추는 방법 그렇다면 어떻게 식후 혈당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까요? 몇 가지 간단한 팁을 소개할게요. 1️⃣ 균형 잡힌 식사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포함한 균형 잡힌 식사를 하세요. 채소와 함께 섭취하면 소화 속도가 느려져 혈당 상승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2️⃣ 식사 후 걷기 식사 후 가벼운 산책은 혈당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약 10~15분 정도의 산책은 혈당 조절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요. 3️⃣ 충분한 수분 섭취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중요해요. 수분 섭취는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몸의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4️⃣ 정기적인 혈당 체크 자신의 혈당 수치를 주기적으로 체크하는 것도 필요해요. 이를 통해 식사 후 혈당 변화 패턴을 이해하고, 적절한 식사 조절을 할 수 있답니다. 식후 혈당 관리는 건강한 삶을 위한 중요한 요소 중 하나예요. 잘못된 식습관은 쉽게 무너질 수 있지만, 작은 변화가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답니다. 다들 오늘도 힘내서 건강관리 해봐요❣️
geniet
차라리 빵,과자 드세요~~심혈관 건강에 치명적인 음식은??
빵,초콜릿 등 간식은 섭취량이 많아져도 심혈관계 질환 발생 위험이 별로 커지지 않았다네요 오호~~ 달콤한 간식보다 "액상과당"이 첨간쇤 음료가 더 문제네요ㅠㅠ 설탕을 완전히 피하는 것보다 가끔 달콤한 간식을 먹는게 심장에 좋을 수 있다네요😇😇 빵을 좀더 편안한 맘으로 먹을수 있어서 행복한 기사네요ㅎㅎ
제벌
다이어트 아침으로 딱 좋은 '오버나이트 오트밀'
오트밀은 건강한 아침 식사로 손꼽히는 대표적인 음식입니다. 그 중 오버나이트 오트밀이란, 귀리와 우유(또는 식물성 음료) 같은 재료를 섞어 밤새 냉장고에 두어 준비하는 간편한 아침 식사예요. 미리 만들어 두면 아침에 따로 준비할 필요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특히 인기 있는 선택이죠. 이 음식은 식이섬유와 영양소가 풍부해 체중 관리, 혈당 조절, 소화 개선 등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와 건강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지금부터 오버나이트 오트밀의 주요 장점과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드릴게요. 1. 오버나이트 오트밀, 이렇게 만들면 쉬워요! 🛒기본 재료 ✔️귀리(rolled oats): ½컵 ✔️우유 또는 식물성 음료(아몬드, 오트 등): ½컵 ✔️ 요거트(선택 사항): ¼컵 ✔️감미료(꿀, 메이플 시럽 등): 기호에 따라 🧑🍳만드는 방법 1️⃣재료 섞기 : 병이나 용기에 귀리와 우유를 1:1 비율로 섞어요. 여기에 요거트를 추가하면 더 부드럽고 풍부한 맛을 낼 수 있어요. 감미료는 기호에 따라 조금씩 넣어주세요. 2️⃣냉장 보관 : 뚜껑을 닫아 냉장고에 넣고 6~8시간 정도 두세요. 밤새 귀리가 우유를 흡수하면서 부드럽고 크리미한 식감으로 변해요. 3️⃣토핑 추가 : 아침에 꺼내어 좋아하는 과일, 견과류, 씨앗, 초콜릿 칩 등을 얹으면 완성! <추천 조합> 다이어트용 : 바나나, 아몬드, 치아씨드 달콤한 아침 : 딸기, 블루베리, 꿀 든든한 에너지용 : 땅콩버터, 다크 초콜릿, 호두 2. 오버나이트 오트밀의 다이어트 및 혈당 관리 효과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단순히 간편한 아침 식사 그 이상의 효과를 보여줍니다. 특히 체중 관리와 혈당 안정에 탁월한 효과를 보여주는데요, 그 이유를 알아볼까요? 1️⃣체중 관리에 도움을 줘요 귀리에 포함된 식이섬유와 단백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불필요한 간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특히 아침 식사로 오트밀을 섭취하면 하루 칼로리 섭취량을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어 체중 감량에 유리해요. 2️⃣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줘요 오트밀에 포함된 베타글루칸은 소화를 천천히 진행시켜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방지해요. 이는 당뇨병 환자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3️⃣소화 기능을 개선해요 오트밀은 장 건강을 돕는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를 줄이고, 꾸준히 섭취하면 소화를 한결 편안하게 만들어 줘요. 4️⃣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줘요 오트밀의 섬유질은 장에서 콜레스테롤과 결합해 체외로 배출되도록 도와줘요. 이로 인해 혈중 LDL(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장 건강을 보호할 수 있어요. 5️⃣혈압을 조절해줘요 오트밀은 혈관 기능을 개선하고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줘요. 특히 오트밀에 포함된 아베난트라마이드라는 항산화제가 혈관을 이완시키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답니다. 6️⃣면력역을 강화해줘요. 오트밀은 면역 기능을 지원하는 베타글루칸뿐만 아니라 아연과 셀레늄 같은 미네랄이 풍부해요. 이러한 성분들은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고 면역 체계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요. 7️⃣영양 균형을 맞춰줘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식이섬유, 마그네슘, 철분, 아연 등 현대인들이 부족하기 쉬운 필수 영양소를 채우는 데 이상적인 음식이에요. 또한 과일, 견과류, 요거트 같은 다양한 토핑을 추가하면 영양소를 더욱 풍부하게 보충할 수 있어요. 8️⃣에너지를 오래 지속시켜줘요 복합 탄수화물이 포함된 오트밀은 천천히 소화되면서 뇌와 몸에 지속적인 에너지를 공급해줘요. 덕분에 집중력과 작업 능률을 유지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geniet
시금치, 브로콜리 챙겨 먹었더니...간에 쌓인 피로 푸는 데 좋은 음식은?
시금치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항산화제가 들어있어 간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준다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다. 간은 무게가 1~1.5㎏이다. 간세포는 우리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 기능을 많이 한다. 혈액 응고 인자, 알부민 등 필수 혈청 단백질을 합성하고, 담즙과 담즙산, 콜레스테롤, 레시틴 등 운반 물질을 생산한다. 또한 포도당, 글리코겐, 지방,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소를 조절하고, 빌리루빈, 음이온, 약물 등 화합물을 소변이나 담즙으로 내보내기 위한 대사 작용을 한다. 이처럼 각종 필수불가결한 작용을 하는 간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우리가 섭취하는 먹거리도 매우 중요하다. 특정 영양소와 항산화제는 간에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손쉽게 구할 수 있고 간에 좋은 음식을 정리했다. 시금치=잎이 많은 채소인 시금치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강력한 항산화제가 들어 있어 간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 시금치는 무침으로 많이 먹지만 서양식으로 마늘, 올리브오일과 함께 볶아도 맛있다. 좀 시든 시금치에는 신선한 파르메산치즈 가루를 뿌려 먹으면 좋다. 아몬드 등 견과류=아몬드 등 견과류는 지방간 예방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인 비타민E의 좋은 공급원이다. 아몬드는 심장에도 좋으니 간식으로 한 움큼씩 챙겨 먹자.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바삭한 식감을 더할 수 있다. 오트밀=섬유질이 많은 음식은 간 건강에 좋다. 오트밀은 귀리를 볶거나, 찌거나 분쇄나 압착해 만든 식품이다. 연구에 따르면 오트밀은 몸무게를 줄이고 뱃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며, 이는 간 질환을 예방해 준다. 브로콜리=간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식단에 브로콜리 등 채소를 많이 추가한다. 브로콜리가 고 콜레스테롤과 관련 있는 질환인 비 알코올성 지방간의 예방에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찐 브로콜리를 썩 좋아하지 않는다면 브로콜리를 썰어 아몬드 슬라이스, 말린 크랜베리 등과 함께 버무려 먹어도 된다. 마늘과 발사믹식초를 뿌리고 구워도 맛있다. 블루베리=폴리페놀이라는 영양소가 들어 있어 비만과 비 알코올성 지방간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블루베리 외에 폴리페놀이 풍부한 다른 식품에는 다크 초콜릿, 올리브, 자두가 있다. 허브와 향신료=간과 심장을 동시에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오레가노, 세이지 또는 로즈마리를 뿌려도 건강에 좋은 폴리페놀을 섭취할 수 있다. 많은 요리법에서 소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계피, 카레 가루도 시도해 볼 수 있는 좋은 음식이다. 녹차=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간암 등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녹차를 끓여 따뜻하게 마시면 카테킨 성분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아이스 녹차, 미지근한 녹차에는 카테킨이 훨씬 덜 들어있다. 물=간 건강을 위해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건강한 체중 유지다. 탄산음료, 스포츠 음료 등 가당 음료 대신 물을 즐겨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게 바람직하다. 매일 많은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 커피 2~3잔=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2~3잔의 커피는 과음이나 건강에 해로운 식단으로 인한 손상으로부터 간을 보호해 준다. 커피가 간암에 걸릴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라미에뜨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호두통밀식빵 1쪽
1kg이 쪘어요.🤣 어제 초콜릿과 구구콘을 먹었지만 그래도 좀 많이 찐 것 같은데 특히 아점으로 저녁을 5시대에 먹어버리니 그 두 가지 원인이 합쳐져서 이렇게 많이 쪘나봐요😂 결국 62대가 됐으니까 이제는 61로 가기 위해서 우선은 좀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다시 빡센 식단으로 좀 돌아가야 하겠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침은 잘 먹죠😅 아침에 시간적 여유는 많이 없었지만 근무가 조금 늦게 시작해서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굽고 팽이버섯과 당근 볶아서 두부 샐러드 만들고 호두통밀식빵 한쪽 빼서 아침으로 먹었습니다. 잡곡밥을 먹으면 좋긴 한데 반찬도 김치밖에 없을뿐더러 밥 챙겨먹는 게 시간이 더 걸릴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양배추라페 사과 단강 얹혀서 오픈샌드위치 만들어 놓고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만든 두부구이와 당근팽이버섯볶음 입니다. 쓰고 남은 것들을 이렇게 그릇에 담아서 냉장고 넣어 놓으면 두고두고 먹기가 좋아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키위드레싱 양배추라페 당근팽이버섯볶음 방울토마토 두부5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샐러드와 빵과 초코렛(후식 구구콘)
아침을 10시 넘겨 먹어서 12시에 끝났으니 거의 아점이 됐고 우리 라떼 미용시키고 들어와서 좀 쉬었다가 보니까 벌써 5시가 다 돼가네요. 그래서 저녁 챙겨먹었답니다. 라떼 미용하는 동안에는 나가 있어야 되니까 식자재 유통센터가서 장 봐서 배달시키고 돌아오는 길에 나폴레옹 제과에서 소금빵 하나와 호두통밀식빵 사왔답니다. 소금빵은 엄마 드시라고 드려서 3분의 1 남겨주셨구요. 호두통밀식빵도 하나 드셔보라고 드렸는데 맛있다고 결국 3개나 드셨답니다. 남은 3분의 1 소금빵과 호두통밀식빵 하나 뺄 때는 간식으로 먹을 생각이었는데 시간이 5시가 지나서 저녁으로 차려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얼른 샐러드 만들고 초콜릿도 먹을려고 좀 뺐어요. 오늘 아침 만든 계피차와 물까지... 이정도면 괜찮은 저녁상이지 않을까요?ㅎㅎ 엄마가 하도 맛있게 드시길래 호두통밀식빵만 조금 뜯어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고요. 나폴레옹제과의 통밀식빵은 두번이나 사와 샌드위치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는데 리뷰가 좋은 호두통밀식빵은 없어서 못샀거든요. 오늘은 다행이 있어서 소금빵하고 같이 호두통밀식빵도 사왔답니다. 사실 어제 통밀빵을 다른 빵집에서 샀기 때문에 살 생각은 없었지만 나야 빵을 냉장고에 넣어 두고두고 먹으니까 어쨌든 먹을 수 있겠다 싶어서 사왔는데 엄마가 오늘만 3개를 드셨네요.😅 원래 너무 맛있는 빵은 오래 놔두고 먹을 일이 없죠. 그전에 없어지죠ㅋㅋㅋ 전 이렇게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야채들 얹어서 먹었어요. 이렇게 오픈 샌드위치처럼 먹어도 당연히 맛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그리고 어제 어머니가 먹던 초콜릿이 엄마 입맛에 좀 안 맞다고 남겨논 게 있었거든요. 저도 안 먹어봤던 초콜릿이라 먹겠다고 마음을 먹고 초콜렛까지 같이 뺐답니다. 나에게 주는 선물이다 하면서요. 근데 선물이 좀 약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아이스크림까지 내서 먹었어요. 구구콘과 다른 초콜릿 2개예요. 뭐 칼로리야 엄청나겠지만 오늘은 먹을랍니다. ㅋㅋ 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브로콜리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키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나폴레옹 빵은 비주얼이 이쁘다기보다는 알차게 빵을 만든다는 생각이 드네요. 소금빵도 엄마는 소금빵 맛집과 비해도 손색이 없다 하시네요. 저는 좀 담백한 맛이고 느끼하지 않게 잘 먹었지만 아티스트가 더 맛있다는 생각을 하긴 했어요. 그리고 호두통밀식빵은 정말 맛있었어요. 호두가 큼지막하게 보이죠? 빵도 통밀식빵 특유의 고소함이 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고 얹혀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gs 초콜릿 스모어초콜릿 마시멜로우 먹어보셨어요?
제가 먹어봤습니다ㅋ 무려 5800원이나 하는데... 초코러버라 미친 척 먹어봤어요 제 픽은 두바이가 더 맛있는 거 같아요. 마시멜로우 폭신한 감촉을 좋아하시는 분만 사 먹으셔요!
더달달
강주은, ‘이 음료’ 일주일 전부터 각오하고 마셔… 쉽게 살찌기 때문?
강주은님 완전 동안이시고 날씬하시다고 생각했는데.. 다 운동하시고 식단관리는 필수네요 초코 디저트 드실땐 일주일부터 각오하신대요 맛있는건 왜이렇게 해로운게 많을까요? ㅎㅎ 초코케이크 같은 단 디저트는 혈당을 급격히 오르게 하고 당뇨병 위험을 높히고.. 핫초코 같은 음료는 액상과당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대요 애들도 핫초코 많이 찿는데 많이 먹지 못하게 해야겠어요 방송인 강주은(54)이 초코 디저트를 먹을 때는 각오를 하고 먹는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깡주은’에는 ‘서래마을 20년 차 강주은의 찐 단골집 리스트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강주은은 한 카페에서 디저트를 먹었다. 초콜릿 디저트를 먹던 중 강주은은 “제가 마음 내려놓고 핫초코를 마시러 가는 곳이 있다”며 “설탕과 열량 폭탄이라 정말 일주일 동안 각오하고 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는 초콜릿에 중독된 사람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제작진은 “초코케이크를 하나 다 드시면 어떻게 되냐”고 묻자, 강주은은 “어렵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나는 살찔 때 얼굴이 아니라 엉덩이가 찌는 것 같다”며 “사람들이 말랐다고 해도 방송에 나올 때 크게 나온다”고 말했다. 초코케이크 등과 같은 단 디저트는 당뇨병 위험을 키운다. 적당한 당분은 에너지 생성에 필요하지만, 과다하게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한다. 이 수치를 정상으로 떨어뜨리기 위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는데, 이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인슐린 저항성이 생긴다. 인슐린을 분해하는 췌장에 부담이 생기고, 인슐린 저항성으로 혈당 조절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당뇨병이 발생한다. 이 외에도 고열량‧고당분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비만해지게 된다. 비만은 심장병이나 지방간 등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다. 한편, 이런 음식을 오랜 기간 섭취할 경우 뇌까지 변화할 수 있다. 세포 신진대사 잡지에 실린 한 연구에 따르면, 고지방‧고당 식품을 섭취한 사람은 저지방 음식에 대한 욕구가 서서히 줄어들었다. 이는 고지방‧고당 식품이 뇌 속 ‘선조체’에 영향을 미쳐 발생한 현상이다. 특히 핫초코 같은 음료는 더욱 위험하다. 액상과당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액상과당은 포도당으로 이뤄진 옥수수의 전분에 인위적으로 과당을 첨가해 만든 물질이다. 설탕보다 저렴해 설탕 대체제로 각종 가공식품에 쓰인다. 액상과당의 구성성분은 과당과 포도당이다. 과일에는 과당과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어 과당이 천천히 흡수되지만, 액상과당은 식이섬유가 없어 천연 과당보다 훨씬 빠르게 흡수되면서 혈당을 높인다. 같은 양을 먹어도 액상과당은 설탕보다 체내 흡수가 빠르다. 설탕은 과당과 포도당이 결합해 있지만, 액상과당은 과당과 포도당이 분리돼 있기 때문이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생리전 식욕이 폭발하는 이유는?
생리 전 식욕이 폭발하는 이유는 주로 호르몬 변화와 관련이 있습니다. 생리 주기 동안 여성의 몸에서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라는 두 가지 주요 성호르몬의 수치가 변동하는데, 이 변화가 식욕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 1. **프로게스테론 증가** - **배란 후**(생리 시작 1~2주 전)에는 프로게스테론 수치가 상승합니다. - 프로게스테론은 신체에 에너지를 더 많이 비축하도록 신호를 보내는 역할을 하며, 이로 인해 **탄수화물과 당분에 대한 갈망**이 커집니다. - 이는 임신 가능성에 대비해 에너지를 비축하려는 생리적 메커니즘으로 볼 수 있습니다. ### 2. **세로토닌 감소** - 생리 직전에 **세로토닌(행복 호르몬) 수치가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세로토닌이 부족하면 기분이 가라앉고 불안, 우울감이 생길 수 있으며, 이를 보상하기 위해 **단 음식이나 탄수화물이 당기게** 됩니다. - 탄수화물 섭취는 일시적으로 세로토닌을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어, 초콜릿, 빵, 떡 같은 음식이 당기게 됩니다. ### 3. **혈당 변동** - 호르몬 변화로 인해 인슐린 민감도가 변하면서 **혈당이 불안정**해질 수 있습니다. -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면 몸은 더 많은 **빠른 에너지원(설탕, 탄수화물 등)**을 원하게 되어 식욕이 증가합니다. ### 4. **기초 대사량 증가** - 생리 전에는 몸의 **기초 대사량(BMR)**이 높아집니다. - 에너지 소모가 증가하면 몸이 더 많은 칼로리를 요구하게 되어 자연스럽게 **식욕이 커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 5. **심리적 요인 (PMS 증상)** - 생리 전의 **신체적 불편감과 감정 기복(PMS)**도 식욕과 관계가 있습니다. - 스트레스, 짜증, 피로감 등을 느끼면서 이를 보상하기 위해 **위로가 되는 음식(comfort food)**을 찾게 될 수 있습니다. ### **어떻게 관리할 수 있을까?** 1. **균형 잡힌 식사**: 단 음식을 피하고 복합 탄수화물(고구마, 현미)과 단백질을 함께 섭취하면 혈당이 안정됩니다. 2. **식이섬유 섭취**: 채소와 과일에 포함된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어 폭식을 막아줍니다. 3. **스트레스 관리**: 명상, 요가, 가벼운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줄이면 감정적 폭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4. **충동 구매 피하기**: 생리 직전에는 단 음식을 미리 사두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으로, 몸의 신호를 잘 이해하고 건강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라미에뜨
생리 전 식욕 폭발, 건강하게 극복하는 법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생리 전만 되면 자꾸 식욕이 폭발해서 고민인가요? 과학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생리 시작 전 여성들이 식욕이 증가하는 이유와 이 시기를 건강하게 넘기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왜 생리 전에는 식욕이 늘어날까? 생리 전, 특히 배란 후부터 생리 직전까지는 프로게스테론 호르몬이 증가하고 에스트로겐은 감소해요. 이때 프로게스테론이 식욕을 자극하는 역할을 하죠. 그래서 생리 직전엔 프로게스테론 농도가 가장 높아져, 달콤한 간식이나 기름진 음식이 자꾸 생각나게 됩니다. 실제로 연구에 따르면, 생리 직전 여성들은 생리 후보다 하루에 약 300~500kcal를 더 먹는다고 해요. 왜 초콜릿이 땡길까? 생리 전에는 혈중 세로토닌 수치가 낮아지는데, 이로 인해 기분이 처질 수 있어요. 이를 보상하기 위해 몸은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찾게 됩니다. 초콜릿이나 케이크 같은 단 음식이 바로 그 예죠. 연구에서도 생리 전 여성 중 74.1%가 초콜릿과 같은 단 음식을 가장 갈망한다고 답했어요. 생리 전, 폭식 대신 똑똑한 식사법 무조건 참기보다 건강한 음식을 선택하는 게 중요해요. 해조류나 녹색 채소를 섭취하면 폭식을 예방할 수 있어요. 설탕, 소금, 가공식품 등 식욕을 자극하는 음식은 피하는 게 좋아요. 또한, 무리한 운동보다는 가벼운 유산소 운동이 몸에 무리가 덜 가면서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생리 중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 생리 중에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모두 낮아져 신체활동이 줄고 소화가 어려울 수 있어요. 이 시기에는 무리한 다이어트나 운동보다는 충분한 휴식과 수분 보충이 더 중요해요. 철분이 풍부한 음식(살코기, 해산물, 시금치 등)과 몸을 따뜻하게 하는 생강차나 계피차를 마시면 빈혈과 피로를 예방할 수 있답니다. ✨ 생리 전후에는 내 몸의 변화를 이해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건강한 습관으로 더 편안하게 그 시기를 보내보세요!
geniet
토요일
즐거운 토요일~~~~ 달달하게 모닝와플에 커피 한잔 하려구요 해피주말 되세요 ㅎㅎ
서나얌
간식
초콜릿이 찐하더라고요 중동 스타일이더라고요
수수깡7
당신이 푹 못 자는 이유, 음식에 있다
당신이 푹 못 자는 이유, 음식에 있다 당신이 푹 못 자는 이유, 음식에 있다© 제공: 헬스조선 잠을 푹 자지 못하고 중간에 종종 깨는 경우가 있다. 이때 건강상태나 수면 환경 외에 식습관도 점검해보자. 미국 폭스 뉴스의 수면 전문가들에 의하면,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수면의 질이 달라진다. ◇음식이 수면 방해한다는 신호 음식 섭취가 수면을 방해하고 있다는 몸의 신호는 다음과 같다. ▲자다가 자주 깸 ▲식사 후 잠들기 어려움 ▲밤에 속 쓰림이나 위산 역류 또는 소화불량 경험 ▲밤에 복통‧화장실을 더 자주 감 ▲잠에서 깼을 때 어지러움 등의 증상이다. 이외에 평소와 달리 악몽을 자주 꾸는 등 강렬한 꿈을 꾸거나 수면 습관이 변화하는 것도 또 하나의 증상이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신호에 주의를 기울여 어떤 음식‧음료가 수면의 질을 저하시키는지 파악해야 한다고 말한다. ◇수면 방해하는 식품 일부 음식은 소화불량과 속 쓰림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아 수면을 방해한다. ▲지방이나 산 함량이 높거나 ▲맵거나 ▲기름진 음식이 대표적이다. 위가 이 음식들을 소화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자는 동안 편안함을 유지하지 못하는 등 수면 질이 떨어지게 된다. 카페인이 함유된 음식도 주의해야 한다. 카페인은 각성 효과가 있어 수면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수면 질을 높이려면 커피, 에너지 음료 외에 초콜릿이나 껌 등 카페인이 소량 함유된 식품도 가급적 피하는 게 좋다. 설탕이 과도하게 들어가거나 가공이 많이 된 식품도 주의해야 한다. 이 음식들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오른 뒤 금세 저혈당으로 떨어지는데, 저혈당 상태에서는 뇌가 정상 혈당으로 회복하기 위해 몸을 깨운다. ◇수면 질 높이는 식품 양질의 수면을 위해서는 저지방 단백질, 섬유질, 복합 탄수화물이 풍부한 식사를 해야 한다. 이 영양소들로 구성된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자는 동안 포만감이 적당히 유지되며 소화 불량이나 위산 역류 등을 방지할 수 있다. 수면 질을 높이는 마그네슘, 트립토판 등의 영양소가 함유된 식품도 숙면에 도움이 된다. 미국 수면 분석 회사의 수면 전문가인 첼시 로르샤이브는 “마그네슘과 트립토판이 함유된 우유와 바나나, 수면을 돕는 멜라토닌이 함유된 체리, 마그네슘이 풍부한 아몬드 등은 긴장을 풀고 적절한 수면을 유도하는 식품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어떤 종류의 음식이든 자기 전 과식은 금물이다. 너무 많이 먹어 포만감이 과도하면 수면 질이 떨어진다. ============ 저도 수면의 질을 높이고자 마그네슘 먹기 시작했는데, 그전이랑 아직까지는 특별하게 변한것은 없는것 같아요
뽀봉
당뇨병 원인, 바로 이것!
당뇨병 환자는 매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당뇨병은 완치가 어렵고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평소 식습관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해요. 그럼, 당뇨병에 어떤 음식들이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볼게요. 당뇨병, 어떤 원리로 생기는 걸까요? 당뇨병은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부족하거나 제대로 기능하지 않아서 생겨요. 이때 몸은 혈당을 조절하는데 어려움을 겪게 되죠. 음식을 먹으면 당분이 세포로 흡수되어 에너지로 쓰여야 하는데, 당뇨병 환자는 이 과정이 원활하지 않아 혈당이 높아지고, 피로감과 갈증을 쉽게 느끼게 돼요. 당뇨병을 부르는 음식들 우리 생활에서 흔히 섭취하는 음식 중 몇 가지가 혈당 상승에 큰 영향을 미쳐요. 이들 음식의 특징은 대부분 당분이나 포화지방이 많아 혈당을 급하게 높이는 것인데요, 주요 원인 음식들을 알아볼게요. 🍹🧃단 음료와 가공음료🥤🧋 탄산음료나 가공된 단 음료에는 설탕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요. 이 설탕은 체내에서 혈당을 빠르게 높이고 비만과 고지혈증 같은 성인병의 원인이 되기도 해요. 단 음료는 특히 혈당을 급상승시키기 때문에 자주 마시면 당뇨병의 위험이 커질 수 있어요. 🥟🍤튀긴 음식과 고지방 식품🍟🍔 튀긴 음식에는 포화지방이 많아요. 이런 음식은 소화 속도를 느리게 해 혈당이 높아지도록 만들어요. 예를 들어, 프렌치프라이, 치킨 같은 튀긴 음식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아요. 가공육도 혈당 조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해요. 🍬🍪과자와 초콜릿🍩🍫 쿠키, 사탕, 초콜릿 같은 고당분 간식은 혈당을 급하게 올리는 대표적인 음식이에요. 특히나 습관적으로 자주 섭취하면 췌장에 부담을 주어 인슐린 분비에 문제가 생길 위험이 커질 수 있어요. 당뇨병을 부추기는 생활습관들 단순히 특정 음식을 피하는 것만이 답은 아니에요. 과식과 폭식, 불규칙한 식습관 또한 당뇨병 위험을 높여요. 한 번에 많은 양의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면서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될 수 있고, 이로 인해 췌장의 인슐린 분비 기능이 약해지면서 당뇨병이 발생할 수 있어요. 젊은 층도 당뇨병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 해요. 20~30대의 당뇨병 환자가 늘고 있다는 점은, 더는 나이와 관계없이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이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줘요. 이 때문에 자신이 당뇨병 위험군에 속한다고 느껴지면 정기적인 검사와 전문가 상담을 통해 적절한 관리 계획을 세우는 게 좋아요. 당뇨병 예방을 위한 첫걸음 당뇨병 예방을 위해서는 식습관이 가장 중요해요. 탄산음료와 단 음료를 자제하고, 튀긴 음식과 고지방 음식을 줄이며, 과자와 단 간식 섭취를 줄이는 것이 시작이 될 수 있답니다. 이렇게 작은 실천이 결국엔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어요.
geniet
스트레스 받으면 살찐다? 다이어트 중 스트레스 관리법 5가지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많죠. 식단을 제한하거나 운동을 계획대로 이어가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이 생기면 스트레스가 쌓이기 쉽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사실은, 스트레스가 다이어트 성공 여부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거예요. 오늘은 스트레스가 다이어트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1. 다이어트 중 스트레스 받으면 살이 찌는 이유 스트레스를 받으면 신체는 투쟁-도피 모드로 전환되어 코르티솔과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합니다. 이 호르몬은 짧은 시간에는 몸에 유익할 수 있지만,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여러 문제를 유발할 수 있어요. ① 살이 찌기 쉬워요 🍩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이 증가하면서 복부 지방 축적이 더 쉽게 일어납니다. 스트레스는 단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에 대한 갈망을 증가시켜 과식을 유도할 수 있어요. 코르티솔은 혈당 수치를 높이고 인슐린 민감성을 저하시켜, 체지방 축적을 더 가속화합니다. ② 식욕 조절이 힘들어져요 🍽️ 스트레스 상태에서는 배고픔 호르몬인 그렐린이 증가해 식욕이 더 강해질 수 있어요. 반면, 포만감을 주는 렙틴의 효과는 감소해 배가 불러도 계속 먹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③ 대사가 느려집니다 🕑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신진대사가 느려져 같은 음식을 먹어도 에너지가 지방으로 저장되기 쉬워요. 2. 스트레스를 다스리면 다이어트 성공률이 높아져요 다이어트 중 스트레스가 쌓이는 것은 피하기 어렵지만, 이를 관리하는 방법을 알면 몸도 마음도 더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어요. 아래의 팁을 참고해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해소해보세요. <다이어트 스트레스 해소법 5가지> ① 명상과 마음챙김 🧘♀️ 하루 10분만 투자해도 스트레스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명상은 코르티솔 수치를 낮추고 정서적 안정감을 높여 다이어트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② 신체 활동 늘리기 🚶♀️ 걷기, 춤, 요가 등 즐거운 운동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기분 좋은 엔돌핀을 방출합니다. 운동은 코르티솔을 낮추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체중 감량 효과를 더합니다. ③ 건강한 간식 준비하기 🥗 스트레스 받을 때 단 음식을 찾기보다는 견과류, 병아리콩, 과일 같은 건강한 간식을 준비하세요. 이 음식들은 혈당 변동을 완화해 식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④ 충분한 수면 확보 😴 수면 부족은 코르티솔을 증가시키고 배고픔 호르몬을 자극해 다이어트를 방해합니다. 매일 7~8시간의 숙면을 취하며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세요. ⑤ 감정을 나누세요 🤗 친구나 가족과 이야기하며 감정을 나누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사회적 지지는 스트레스 관리와 다이어트 성공률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3. 스트레스, 적이 아닌 동반자로 바꾸기 스트레스를 완전히 없애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이를 관리하는 방법을 알면 스트레스가 다이어트 성공을 가로막지 않게 할 수 있어요. 아래는 스트레스를 다이어트와 연결지어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팁입니다: ① 운동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 : 스트레스를 받을 때 운동을 습관화하면 체중 감량과 스트레스 관리 두 가지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② 스트레스 해소용 건강 음식 찾기 : 다크 초콜릿(카카오 70% 이상), 블루베리, 녹차 등 스트레스를 낮추면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선택하세요. ☀️☀️☀️ 스트레스를 피할 수 없지만, 관리하는 방법을 알면 다이어트 성공 가능성이 훨씬 높아질 거예요. 오늘부터 작은 실천들로 스트레스와 다이어트를 함께 관리해보세요! 😊
geniet
산책 후 단백질
단백질 보충 합니다 우유타서 연한 초콜릿맛 매일 챙겨야하는데..자꾸 까먹는..🥲
치노카푸
젊게 보이고 싶으면 자주 먹어야...피부 손상 줄이는 식품은?
젊게 보이고 싶으면 자주 먹어야...피부 손상 줄이는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많은 사람들이 노화 방지, 피부 관리에 돈과 시간을 쏟아 붓는다. 전문가들은 “여러 가지 방법들 중에서도 피부 노화를 줄이는 데는 식단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항산화제와 항염증 특성이 풍부한 음식을 꾸준히 먹으면 장기적으로 피부를 보호하고 손상을 늦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 건강 정보 매체 ‘베리웰 헬스(Verywell Health)’에 따르면 피부에 탄력을 주는 콜라겐 손실은 노화, 햇빛 노출, 흡연, 오염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유전, 스트레스, 수면, 수분 섭취와 같은 다양한 요소들도 피부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우리가 먹는 음식도 차이를 만들 수 있다”며 “노화 과정을 바꿀 수 있는 단 하나의 음식은 없지만 전반적으로 건강한 식단 패턴이 나이를 먹는 방식에 변화를 주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한다. 베리웰 헬스 등의 자료를 토대로 영양학자들과 피부과 의사들이 추천하는 피부 보호를 돕는 식품을 알아봤다. 토마토=토마토는 피부에 이로운 비타민C 그리고 항산화제가 풍부하다. 토마토를 먹으면 피부에 젊은 기운을 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연구에 의하면 토마토 페이스트(갈거나 개어서 풀처럼 만든 식품)를 섭취하는 것이 피부가 햇빛으로 인한 손상에 더 저항력이 있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보카도=시중에는 아보카도 관련 마스크, 스킨케어 제품이 다양하게 판매돼 이 초록 과일의 피부를 촉촉하게 하는 능력을 알리고 있다. 연구에 따르면 8주 동안 매일 아보카도를 먹은 여성들은 피부 탄력과 탱탱함이 향상됐다. 연구팀은 “단일 불포화 지방과 항산화제 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한 식품은 피부를 더 젊어 보이게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카로티노이드는 많은 과일, 채소, 버섯에서 발견되는 천연 색소이다. 또한 이는 활성 산소와 산화 스트레스로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항산화제 기능을 한다. 베리류=베리류는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되고 일부 암의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문가들은 “딸기, 블루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는 항산화제를 함유하고 있다”면서 “예비 연구들은 이들이 피부 손상을 예방할 수 있고 또한 자외선 손상과 오염 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한다. 다크 초콜릿=다크 초콜릿은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고 피부의 혈류를 촉진할 수 있는 항산화제를 포함하고 있다. 항산화 효과를 가장 많이 얻기 위해 코코아 함량이 적어도 70% 이상 다크 초콜릿을 찾아야 한다. 밀크 초콜릿은 같은 이점을 제공하지 않으며 높은 설탕 함량은 피부에 지장을 줄 수도 있다. 전문가들은 “설탕이 많이 든 음식은 피부의 미세한 선과 주름 등 노화의 징후를 촉진할 수 있다”고 말한다. 녹차=녹차는 장 건강을 지원하고 세포 손상을 예방할 수 있는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녹차에 가장 풍부한 폴리페놀 화합물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는 피부 염증을 줄이고 여드름을 유발하는 박테리아와 싸우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몬드=노화 방지 음식 중 하나이며, 건강한 지방과 섬유질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2021년 발표된 연구는 아몬드를 매일 섭취하면 얼굴 주름과 피부 색소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일반적으로 항산화제와 항염증 특성이 풍부한 음식이 산화 손상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데 가장 좋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연식품을 더 많이 먹고, 균형 잡힌 식사 패턴을 유지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다. 생선=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연어, 정어리, 해산물은 심장병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또한 노화의 징후를 완화시키는 것을 도울 수 있는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기름기 없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은 나이가 들수록 중요하다. 특히 식단에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으면 노화 과정에서 근육의 양이 감소한다. ============= 피부가 탄력있고 젋게 해준다니 좋죠 토마토가 피부 건강에 좋은가보네요 겨울철 비타민c 드시고 피부관리하세요
뽀봉
당뇨인이 직접 해 본 고구마 실험
2년정도 연속혈당기 달고 생활하면서 느낀점 1.군고구마=혈당스파이크 심지어 등산하면서 한입 먹었는데도 250까지 그냥오른다 고구마가 GI지수 낮다고알려져있는데 오히려 감자가 나음. 2.파스타는 생각보다 혈당이 천천히 오르는 탄수화물 3.제로음료는 정말 혈당 안오름 제로토닉워터+위스키 타먹으면 하이볼가능 5.과일중에는 딸기 블루베리 토마토가 괜찮다 (물론 조금만 먹 어야함...) 6.우유보다는 두유인데 우유가 먹고싶다면 소화가잘되는우유가 제일 당류가 낮다 아몬드우유는괜찮지만 오트우유는 안된다 7.자주먹는 혈당안오르는간식 : 마이노멀바닐라아이스크림+콩 가루조합 그릭데이그릭요거트 인터랙트호카쿠키 라라스윗초코 바 견과류 치즈 8.같은걸 먹어도 항상 같은 혈당변화를 보이지는 않는다 우리 몸은 생각보다 복잡하다. 흔히 고구마가 GI지수가 낮은 복합탄수화물이라 다이어트에 좋다고들 하지만 사실 고구마는, 특히 군고구마!! 엄청난 혈당스파이크를 일으킨다 어렸을때 주식이 고구마일 정도로 앉은자리에서 3개씩도 먹던 나였지만 당뇨생기고 고구마 작은거 반개 먹고 혈당 300찍는거 보고서는 손도 안대고 살았는데 오늘 문득 등산을하면서 고구마를 먹으면 바로바로 사용해서 혈당이 많이 안오르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에 작은 군고구마 한개를 챙겨서 등산하면서 3입정도 먹은 결과..... 고구마는 역시 혈당스파이크다 하긴 이렇게 달달한 꿀고구마가 어떻게 혈당이 안오르겠어 그래도 하나장점은(?) 등산하면서 먹으니까 속효성 안맞고도 금방 떨어지긴 했다... 혈당 올리는 순서가 군고구마>찐고구마>생고구마 라던데 다음엔 찐고구마 가지고 더 높은 산에 올라봐야지.. 군고구마 혈당 높게 나옴 나도 이번에 테스트 해봐서 알음
야고
이지아 "여행 중 찐 살 '이때' 안에 빼야"…많이 먹어도 마른 비결?
관리의 중요성이네요~ 이지아님도 대단하셔요.. 찐 살은 금방 빼신다고 하네요 엄청난 운동 매니아라고 들었는데 대단하신것 같아요 살이 찌고 나서 2주정도가 골든타임이라고 합니다. 이 시기를 놓치면 체중 감량이 훨씬 어려워진다고 해요. 운동과 식단을 함께 하시고, 충분한 수분보충과 하루 7~8시간 정도 주무셔야한다고 합니다~ 배우 이지아가 여행에서 찐 살을 빼는 노하우를 공개했다. 1일 방송된 tvN ‘주로 둘이서’에서는 김고은과 이지아가 한국과 대만의 유명 레스토랑과 바를 찾아다니며 위스키와 음식을 페어링하며 특별한 여행을 보냈다. 이지아와 김고은은 우육탕면 가게에서 맛있게 식사를 했다. 이지아는 “여행 가면 엄청 계속 맛있는 거 먹어야 하니까 계속 먹는데 여행하고 나면 꼭 살이 쪄서 간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살을 금방 뺀다 다시. 빨리 안 빼면 그게 유지가 된다”라며 “한국 돌아가자마자 일주일 안에 또 빼면 원래 몸무게가 계속 유지된다. 나는 그래서 많이는 먹는데 나의 노하우는 그거야 그나마”라고 자신만의 팁을 설명했다. '급찐살' 골든타임은 2주…넘어가면 체중 감량 더 어려워져 이지아와 같이 여행 중 얻은 ‘급찐살’(급하게 찐 살)을 빼려면 골든타임을 지켜야 한다. 여행중 평소보다 많은 음식을 먹어 불어난 살은 아직 지방이 아닌 몸 속 다당류인 글리코겐 형태일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글리코겐이 지방으로 바뀌기 전인 2주가 급찐살 감량을 위한 골든타임이다. 하지만 2주의 골든타임을 놓쳐 글리코겐이 지방으로 바뀌면 체중 감량이 훨씬 어려워진다. 지방 1kg은 글리코겐의 7배 정도의 열량 효율을 가지기 때문이다. 즉 같은 무게여도 지방을 소비할 때 필요로 하는 칼로리가 글리코겐의 7배라는 것이다. 가벼운 식사와 유산소 운동 병행…충분한 수분 섭취와 숙면도 중요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운동과 식단 조절을 병행하는 게 효과적이다. 걷기나 뛰기 같은 유산소 운동과 함께 평소보다 식사량과 열량을 줄이도록 한다. 특히 여행 중에는 고칼로리 음식이나 간식을 많이 먹는 경향이 있으므로 돌아오면 탄수화물을 줄이고 채소와 과일, 단백질 위주로 가볍게 식사한다. 알코올, 탄산음료, 커피, 주스 등 고칼로리 음료를 피하고 물을 자주 마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운동으로는 하루 30분 이상의 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등의 유산소 운동을 통해 칼로리를 소비한다. 근육량을 늘리면 기초 대사량이 증가해 지방을 더 많이 태울 수 있으므로 스쿼트, 푸시업, 덤벨 운동 등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근력 운동을 포함시키는 것도 좋다. 숙면도 체중 감량에 중요한 요소다. 하루 7~8시간 정도 충분한 수면을 취해 몸이 재정비되고 대사 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한다. 특히 호르몬 분비가 왕성한 자정에서 새벽 4시 사이에는 반드시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다. <출처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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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손발 차가워지는 ‘레이노증후군’… 1분 만에 진단하는 방법은?
겨울철, 손발 차가워지는 ‘레이노증후군’… 1분 만에 진단하는 방법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겨울철, 손발 차가워지는 ‘레이노증후군’… 1분 만에 진단하는 방법은? 기온이 떨어지는 겨울에 유독 손발이 차갑고 뻣뻣해지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증상이 반복되면 ‘레이노증후군’을 의심해야 한다. 레이노증후군은 손발로 가는 말초혈관이 심하게 수축하면서 손발이 차가워지는 질환이다. 레이노증후군인지 아닌지, 1분 만에 판단하는 방법이 있다. 지난 9월 영국 자선단체인 경화증‧레이노병 협회는 레이노증후군인지 ‘1분 만에 판단하는 네 가지 문항’을 공개했다. ▲손과 발이 추위에 민감한지 ▲온도나 스트레스로 인해 손가락‧발가락 색상이 변하는지 ▲색상이 변하는 부위가 무감각해지거나 심한 통증을 느끼는지 ▲손가락‧발가락에 상처나 궤양이 생긴 적이 있는지가 있다. 이에 모두 해당하면 레이노증후군을 의심해야 한다. 레이노증후군은 일종의 혈액 순환 장애다. 추위나 스트레스 등의 자극으로 말초혈관이 적당히 수축하는 것은 정상적인 현상이지만, 레이노증후군이 있는 환자의 경우 말초혈관이 과도하게 수축해 손이나 발과 같은 말초 부위에 혈액 공급이 감소하는 것이 문제다. 레이노증후군 증상이 있다고 해도 반드시 치료해야 할 병인 것은 아니다. 일반적으로 추위나 스트레스로 인해 나타나는 레이노증후군은 증상이 경미하고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좋아지는 경우도 있어 특별히 치료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이차성으로 발생하는 레이노증후군은 반드시 원인 질환에 대한 치료와 교정이 병행이 필요하다. 레이노증후군은 추위뿐만 아니라 출산‧폐경 등으로 자율신경계가 예민해진 상태에서 외부의 자극으로 인해 혈관수축으로 발생하기 쉽다. 따라서 출산을 끝낸 여성이나 호르몬 변화가 큰 40대 이상 중년 여성에게서 주로 나타나며, 이밖에 당뇨병, 류머티스, 고지혈증, 디스크 등 다른 질환에서 동반해서 나타날 수도 있다. 레이노증후군 예방을 위해서 겨울철엔 장갑 등 보온 장비를 착용하고, 추운 곳에 피부를 노출하지 말아야 한다. 흡연자라면 금연해야 한다. 커피‧녹차‧초콜릿 등 카페인이 들어있는 식품이나 얼음 등 차가운 음식을 먹는 것도 삼간다. 손이나 발뿐만 아니라 전신을 따뜻하게 해주고, 차가운 공기나 물은 피한다. 세수나 설거지할 때도 온수를 사용하고, 차가운 공기에 노출된 후에는 족욕이나 반신욕으로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 어제는 아아로 마셨는데, 몸에는 좀 따뜻한것이 도움이 되죠 옷도 보온효과, 전 손난로도 구매했어요
뽀봉
내읿부터 초콜릿 가격 20% 인상 불가피
즈그들이 카카오를 쓰면 얼마나 썼다고? 카카오도 함량 미달 쓰면서 올릴기회 생겼으니까 걍 쳐올리네
야고
소휘 애사비 구미 ♥️ 간식대용으로 넘 맛있어요.
클린식 먹고나면 입이 넘 심심해서 참다보면 결국 입터지는데 ㅜㅠ 요럴때 간식 참지말고 소휘 애사비 구미 드셔보세요♡ 소휘 애사비 구미는 정말 넘 맛있어요 저는 곶감맛??이 난다고 느낀거 같은데 곶감에 식초의 상큼함이 가미되어 구수하면서도 상콤하게 아주 맛있게 즐길수 있어요. (애사비 특유의 코찌르는 시큼함이 아닌!! 아주 맛있는 애사비 구미에요. 초콜릿대신 달콤함을 대체해 줄수있을정도록 맛나요.) 식후 간식대신 소휘 구미로 간식 대체해먹고 있는데 입터짐도 방지되고, 클린식후 뭔가 부족한 2프로도 채워줘서 제일 좋더라고요. 맛만 있는게 아니라 말티톨, 젤라틴, 물엿이 아닌 유기농 애사비, 식이섬유, 프락토올리고당등을 핵심성분으로 만든 정성스럽게 만든 소휘 애사비 구미라 더 건강하게 맛있게 즐길수있는 젤리간식 입막음템이에요. TIP) 그냥 먹어도 말깡말깡 넘 맛있지만 냉장고에 넣고 더 단단하게 먹어도 넘 맛있어요. 실온에 두었을때의 단단함 정도 (양갱보다 더 단단한 정도의 느낌) 냉장고에 두었을때의 단단함 정도 (좀더 단단해 졌지에 막 딱딱해지지는 않아서 먹기 편한정도의 단단함이에요) 1회에 1~3포를 입에 넣고 입에서 녹여 드심 완전 맛있으니 입에서 녹여서도 드셔보세요. 올리브영에도 입점되어있고 애사비 구미중에서도 아주 핫한 애사비 구미니~ 소휘 애사비 구미 추천해요❤️
뿜뿜
과자 칼로리 비교
유탕류(기름에 튀김)는 500 kcal 넘어가는게 기본 그 외 버터 치즈같은 유가공 제품이나 초콜릿류 설탕이 첨가되면 2배 이상으로 점핑
야고
*뇌기능 도움주는 일상행동 총정리🧠
독일 신경 전문가 피셜, 뇌를 위한 행동들 뇌도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하기 위한 행동들 체크해 보세요~~^^ 🧠뇌 활성화에 좋은 행동 -바른자세로 앉는다. -빠르게 걷는다. -블루베리 한 그릇을 먹는다. -다크 초콜릿 한 조각을 먹는다. -원래 쓰던 반대손으로 글을 쓴다. -좋은 향기를 찾고 맡는다. -새로운 단어를 배운다. -소음 없는 곳에서 10분 머문다. -하루에 감사했던 일을 적어본다. -하루 시작 전 스스로 확언한다. 🫥불안정할때 좋은행동 -따뜻한 목욕&림프절 마사지 -좋아하는 음악 들으며 집안일 -편하지 않은 사람과 한 약속 취소 -지갑 속 쌓여있는 영수증 정리 -집이나 방 대청소 -저녁 집앞 산책 -전부터 갖고싶던 소소한 물건 구매 -부담가 스트레스 없는 취미 만들기 -안 입는 옷 싹 정리 -어두운 방에 조명 켜놓고 시간 갖기 😥우울, 불안할 때 점검사항 -맛있는 식사를 했는가 -최근에 질 좋은 잠을 잤는가 -하루 10분 이상 햇빛을 쬐었는가 -최근에 운동을 했는가 -온전한 혼자만의 시간을 보냈는가 -영화, 독서, 음악 등 문화생활을 즐겼는가 -사람과 대화를 나눴는가 -일을 해결 했는가 출처:@메타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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