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바이오 초코링 앤 프로틴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이스 바이오 초코링 앤 프로틴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당뇨에 좋은간식
호두와 캐슈넛같은 견과류,카페 음료중 영양성분을 확인 하시고 당류가0그램인 음료,제로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제로칼로리 청사과 피치 아이스티,제로칼로리 레몬티등이 있다 이러한것들을 선정하여 시켜 먹으면 된다
재털이
잠시 마실나옴요~ㅎ
우리 둘째 졸려해서요 낮잠도 재우고 잠시 커피도살겸 나왔어요 ^^ 날이 엄청 좋네요 ~~ 오늘도 아이스 마셔야겠어용 🤣🤣🤣👍
자스민꽃
HOT한 추석.. 더위가 대단하네요 😵💫
배도 부르고 달님께 소원 빌자고 나왔는데.. 좀 걷다보니 왜캐 덥나요?? 땀이땀이... 진짜 폭염에 열대야네요 😞 달님은 구름에 가려져있고.. 좀 걸으니 애들은 덥다고 하고.. 마침 무인 아이스크림 매장에 딱 보이네요 하나씩 입에 무니 세상 평화가...😂😂
우리화이팅
편의점 잠시들러서 ~🤭
애들이랑 잠시 나왔어요^^ 오늘은 그냥 편의점만 들러야지용 ㅎㅎㅎㅎ 실은 신랑이 담배산다고 들렀는데 저도 따라와서 아이스티 원플원하눈거 집어가요 요거 제로칼로리라 괜찮더라구요😍😍👍
자스민꽃
쿠키샌드
남편이 아이스크림 할인점에서 사온 쿠키 샌드아이스크림이에요ㅎ 신상 아이스크림 이라서 먹어보고 싶었는데 사와서 맛있게 먹었네요
로블ㅎ
피쉬앤 칩스
시댁에 와서 어머님이랑 같이피쉬앤 칩스 만들었어요 ㅎ 남편이 좋아하는 메뉴여서 추가로 만들어 주셧어요
로블ㅎ
산책과 커피
30도 저녁 저녁산책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원하게 타서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커피
너무너무 덥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안마실수가 없네요
쉬림프
오후커피
선물받은 기프티콘으로 아이스 카페라떼 마셔요 전 부치고 마시니 시원하고 맛있네요
들꽃7
커피
아침에 사온 커피가 많이 남았네요 얼음 몇개 넣어 아이스로 만들어 식후 커페인 보충했어요
숨은꽃처럼
오늘도 치즈케익
늦은 아점 먹고 후식으로 치즈케익 먹습니다 치즈케익 만들어서 먹으니까 이제 두조각 째인데 벌써 질리는 느낌;;; 크림치즈 많이 남았는데 나머지는 케익 말고 다른 거 만들어먹어야겠네요 아이스박스 오레오대신 블루베리 넣고 만들어볼까 고민중입니다
훔훔
커피
점심에 커피숍 갔어요 더워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마셨어요 사람들로 꽉 찼네요
쉬림프
잠을 깨워봅니다~😀
피곤하니 커피~~ 밥 먹고 형님이랑 어머님이랑 믹스 커피 한잔해요 아침 든든히 먹고 저는 바닐라 라떼 ㅎ 약간 무더우니 아이스로 먹고 싶었지만 뜨거운걸로 다 통일했어요
우리화이팅
우지원, 5년 전 이혼.(자기야 저주)-12쌍 이혼, 2명 자살
농구스타' 우지원, 5년 전 협의 이혼..17년 결혼생활 마침표 자가야 저주의 첫 희생자 2011년 3월 이혼한 개그맨 양원경- 탈렌트 박현정 부부 , 2013년 이혼한 배우 이세창-미스코리아 김지연 부부, 2013년 5월 만난지 45일만에 초고속 결혼을 해 뜨거운 화제가 됐습니다! 맘보걸 이선정 LJ는 결혼 4개월만에 합의이혼LJ-이선정 부부 2013년 개그맨 배동성-안현주 부부 이혼 2012년 1월 귀순가수 김혜영- 배우 김성태 부부 2010년 12월 이혼한 고 김지훈-배우 이종은 부부 그후 김지훈은 2013년 12월 어느날 자살을 선택했다 2013년 10월 이혼한 아이스 하키 감독 김완주-배우 이유진 부부 2015년 3월에 서로 마음을 아프게 해서 이혼조정 신청까지 갔으나 3월 24일 철회 김동성은 "팬 여러분들에게 너무 죄송하다. 작은 부부 싸움으로 시작하여 서로 간의 감정선을 건드리게 되고 이혼 조정 신청까지 들어간 것은 큰 잘못이었다고 밝힘 2016년 3월 이지현 부부 이혼 2010년 남편 소모씨와 출연 했던 걸그룹 티티마 멤버 강세미 부부 2017년 11월 이혼 2011년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부부쇼 자기야 출연 배우 이재은 부부 2017년 초 이혼 2010년 8월27일과 10월8일에 '자기야' 출연했던 배우 안연홍 프로게임 전 감독 조정웅 2017년 6월에 이혼 2018년5월 9일 윤기원 황은정 부부까지 이혼 발표 2011년 자기야 출연했던 개그맨 조금산 2017년 7월 금전적인 문제와 우울증으로 자살을 하였다 우지원은 예전에 부부싸움으로 경찰부르고 난리난적 있었음 와이프는 이미 재혼 했다함 자기야 라는 방송은 부부끼리 따로 인터뷰때 속마음을 다 말했는데 그게 이혼 하는데 한몫했지
야고
오앤만에 집밥
오랜만에 집밥 먹어요 속이 편안한 한식입니다
마음그릇
아침 2차는 엄마랑 라떼랑 도토리가든
원서공원에 잠시 들렸다가 도토리가든에는 8시9분에 도착해는데 줄이 많이 않게 있었지만 한차례 들어갔으니 좀 기다려야 했답니다. 라떼때문이라도 당연히 야외에 앉았고 야외팀은 먼저 들어가긴 하더라고요. 8시 25분 쯤에 들어가서 엄마랑 라떼는 자리 잡아 앉았고 나만 빵 고르러 들어갔답니다. 트러플소금빵, 카페마스카포네 소금빵, 도토리초코, 유자까눌레 4가지랑 아이스아메리카노 엄마것으로 하나까지 샀어요😁 요거트 크림과 초콜릿이 들어가 있는 도토리 초코 빼고는 다 새로운걸로 골랐어요. 도토리초코말고 다른것 할까 했는데 역시 이 집 오면 저게 꼭 먹고 싶더라고요. 오픈런 이 시간대 가장 많은 손님이 일본 손님인데 이분들은 요거트를 많이 시키거든요. 나는 요거트를 안 시키니까 빵만 고르면 바로 계산해서 자리에 갈수 있었답니다. 요거트는 아무래도 고르고 제조시간이 걸려서 여기서 지체되는 시간이 있답니다. 빵들은 저렇게 베이킹 룸으로 들어가야 있는데 강아지는 절대 저기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나랑 라떼랑만 오면은 라떼를 밖에 놔두고 빵고르러 들어가면 라떼가 짖어서 눈치가 보이거든요. 도토리 가든은 두사람은 있어야지 그나마 편한 곳이랍니다. 안에는 빵들이 많아 보였지만 8시 오픈이라 그런지 비워있는 곳도 있었어요. 어머니랑 나눠먹기 때문에 저렇게 자르는데 엄마가 특별히 먹고 싶은 게 없다고 해서 내 위주로 샀더니 트러플소금빵 빼고는 너무 달더라고요. 트러플소금빵만 어머니가 4분의 3 드시고 나머지는 다 4분의 1씩 드셨답니다. 결국 제가 3 가지 그것도 다 아주 달달한 빵을 4분의 3씩 다 먹었답니다. 오늘 완전히 당분 과식했어요😆 솔직히 도토리초코도 요거트 생크림과 초코렛이 있어서 이것만도 충분했지 카페마스카포네소금빵는 살 때부터 열량 장난아니겠다 싶었는데 먹을 때 보니까 안에까지 크림이 잔뜩 있더라구요. 덜어내고 먹거나 안 먹을 수도 있었지만 주중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그냥 먹었답니다. 유자까눌레는 너무 이쁘더라구요. 위에 설탕으로 만든 꽃도 있고~ 그런데 꽃은 안먹었어요ㅋㅋㅋ 윗쪽 유자크림은 달고 바닐라까눌레가 더해져 밑에는 쫀득한 느낌도 있어서 양은 너무 작지만 맛있었어요 빵 막 나왔을 때 울 라떼가 열심히 쳐다보네요. 자기가 보기에도 맛있는 보이나봐요. 근데 라떼야 미안하지만 넌 먹을 수 없단다~~ 우리 라떼는 라떼 간식 챙겨온 거 줬답니다. 어느 정도 먹고 어머니 화장실 가셨을 때 그때야 사진도 찍어줬답니다. 이렇게 야외 정원처럼 돼 있는데요. 손님이 가득 차 있어서 더 넓게는 못 찍었네요. 바로 우리 뒤쪽과 앞쪽에도 일본분들이 맛있게 요거트랑 빵이랑 드셨답니다. 내가 요거트 맛있냐고 물어보니까 맛있대요. 이집이 워낙 요거트가 유명한 집이라 요거트도 먹어보고 싶다니까요.😅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하늘을 보면 저렇게 나무들이 있고 하늘도 조금 보여서 실제로도 햇빛도 좀 피하고 밝아서 기분도 좋고 여유롭기까지 한답니다. 우리가 줄서는것부터 1시간 정도 있었지만 더 오래 있기에는 지금처럼 손님이 많을 때는 눈치가 보이긴 한답니다. 여기 직원들을 하도 바빠서 직원들 눈치를 보는 건 아니구요. 저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 줄이 조금 눈치를 보게 하죠ㅋㅋㅋㅋ 9시 10분쯤 도토리가든에서 나와서 대학로에는 9시 30~40분 정도에 도착했고요. 마로니에공원 앞에서예쁜 보라색꽃도 눈에 담아보네요. 집에 돌아오니 만보 겨우 넘겼답니다. 도토리가든이 생각보다는 집에서 별로 멀지 않아 이정도 걸음수 나올지 대충 예상했답니다. 그래도 대학로로 조금 돌아가서 만보를 넘긴 했네요. 어머니는 쉬는날이지만 나는 오후근무라 알맞게 갔다 온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커피
스벅에 사람 많네요 아아로 한잔 마십니다
쉬림프
시원한 아메리카노 수박쥬스
광명시장 왔어요. 크로렐라베이커리카페에 들어 왔는데 에어컨때문에 시원하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하고 수박쥬스 마십니다. 아아는 3,500원, 수박쥬스는 5,000원인데 가성비 높고 맛있어요.
밥잘먹고잠코자자
"재촉 마세요, 저도 힘들어요ㅠㅠ"…추석 택배기사 눈물의 문자
택배 물량이 어마어마하다고 하더라구요 오늘 쿠팡 배송 기사분이랑 엘베에서 마주쳤는데 핏기가 하나도 없으셨어요 ㅠㅠ 진짜 땀범벅에.. 젊으신 분인데 엄청 힘들어 보이시더라구요 ㅠㅠ 급하고 빨리 받아야하는 마음도 있지만.. 추석 대목엔 물량도 어마어마하다고 하니.. 전화나 문자로 너무 재촉하지 말아야겠어요 ㅠㅠ 추석 연휴를 앞두고 택배 물량이 폭증한 가운데 “전화해서 재촉하지 말아달라”는 한 택배기사의 문자 메시지가 공개돼 화제다.지난 12일 네티즌 A씨는 X(구 트위터)에 “마음이 아프다”며 전날 오후 한 택배 기사에게서 받은 문자 메시지를 공유했다. 택배 기사는 “OO택배입니다. 배송 물량이 너무 많아서 배송이 지연됩니다. 12시 이전 배송될 예정입니다”라고 안내했다. 그러면서 “전화하고 재촉하지 말아 주세요. 그럼 더 늦어요.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저도 힘들어요”라고 호소했다. 또 다른 네티즌도 택배기사에게 받은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 문자에는 “택배 물량이 너무 많아서 이제야 배송 시작합니다. 따라서 배송이 많이 지연됨을 알려드리며 우선 아이스박스 배송하고 그 후로 일반 택배 배송해 드릴 예정입니다. 최대한 빠르고 안전하게 배송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적혀 있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날도 더운데 얼마나 힘들까” “명절 때는 택배기사님들을 배려해야 한다” “명절 때는 마음을 조금 비우고 재촉하지 말길” “배송 일에 집중하게 재촉 전화를 안 하는 게 예의” 등 택배기사들의 노고에 응원을 보냈다. 최근 추석 명절을 앞두고 택배 물량이 증가한 상황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달 예상되는 택배 물량은 하루 평균 1850만 박스다. 평소 물량인 1660만 박스보다 11% 증가했다. 특수고용직인 택배 노동자들은 자신이 맡은 구역에 할당된 택배 물량을 모두 책임져야 한다. <출처 중앙일보>
우리화이팅

디저트~
열심히 밥 먹고~~~ 산책후 들어가는길에 롯데리아 들러서 아이스크림 먹어요
불곡산
아메리카노
오늘도 너무 덥네요 아이스로 커피한잔 마십니다 먹다보니 벌써 바닥이 보이네요
쉬림프
캐시로 선데 허쉬초코 구매
다이소 갔다가 병원 갔다가 롯데리아 왔어요 지니어트에는 롯데리아 아이스크림이 없어 캐시닥에 있는걸로 샀네요 ㅎ 둘째는 둘째대로 서러운게 참 많아서.. 저랑 둘이 있는 시간을 많이 못 가져서 너무 서운했다네요... 조잘조잘.. ㅎ 비가 꽤 많이 와요~~ 점점 많이 오네요
우리화이팅
냉커피 주문이요
너무 더워서 숨이 헉헉 거리네요. 아이스커피로 속 냉수마찰 시켜두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얼음이 아직 필요해요^^
이힛 출근완료용~ 아직은 날이 덥고 하니 아이스가 땡기잖아요~ㅎ 글서 제가 미리 얼음도 얼려뒀어요~😄 저희 직장에서 제가 젤 얼음 많이 마시는거같기두 해용 ><
자스민꽃
제가 진상인가요 ..?
빙수를 시켰는데 배달예상시간35분내외 근데 1시간10분되서 도착 (참고로 가게랑은 8분거리고 비가오는것도아니였어요) 여기까진 이해한다쳐도 아이스크림은 줄줄흐르고 빙수도 녹아서 오고 연유도 안온거에요 전화해서 연유도 안오고 많이 녹았어요 라고하니까 빙수말고 아이스크림이 그렇죠? 아이스크림은 원래 녹는다면서 그정도는 먹어라며 진상취급.. 사과는 안바랬어도 다짜고짜 저렇게 말하니까 너무 어이없어서 흐를정도로 녹았어요 배달도 오래걸려서 받았는데라고 하니까 배달늦는다 미리말 안해줘서 녹았다는거에요? 라는 이상한 말을 하길래 그런말이 아니잖아요 라고하니까 뭐라뭐라 하시더니 그래서 취소해달라고요? 라고하길래 저도 화나서 네 음식은 문앞에 놔둘게요 그러니까 그냥 바로 뚝 끊어버리네요.. 제가 진상인가요 ㅠㅠ 너무 찝찝하고 화나고.. 에휴
서나얌
아이스크림 하나🥰
아이고 집왔어요 ㅋㅋㅋㅋ 단게 땡기는 타이밍이고만요 ㅋㅋㅋㅋ 전 별난바 하나 끄내 묵어요🤣👍 요게 또 별미거든요 ㅋㅋㅋㅋㅋ
자스민꽃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 VS 최악의 음식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 VS 최악의 음식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우리의 장은 음식물을 소화하고 감염과 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박테리아(세균)의 적절한 균형에 의존한다. 장 건강은 정신 건강, 체중, 혈당 및 간에도 영향을 미친다. 통곡물, 채소, 양파, 마늘, 대두 등 프리바이오틱 식품은 장내 유익균의 먹이 역할을 한다. 반면에 장내 박테리아의 균형을 깨뜨리거나, 유익균까지 닥치는 대로 죽여 장 건강을 해치는 식품도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Web MD)’가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과 최악의 음식을 소개했다. |최고의 음식| 발효식품 발효는 박테리아와 효모로 식품을 보존하는 방법이다. 요구르트, 케피어, 김치, 사우어크라우트와 같은 발효 식품에는 유산균이 들어있다. 이런 유산균들은 유익균의 훌륭한 공급원이 된다. 바나나 바나나는 유익균이 자라는 데 도움이 되는 섬유질의 일종인 이눌린을 장에 공급한다. 녹색 잎채소=장내 박테리아에 도움이 되는 섬유질과 특수 탄수화물이 풍부하다. 통곡물=우리 몸은 스스로 섬유질을 분해할 수 없다. 섬유질이 대장에 도달하면 장내 박테리아가 발효를 시킨다. 이 과정에서 장내 세포에 영양을 공급하는 동시에 해로운 박테리아로부터 장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산이 생성된다. 폴리페롤 식물에 들어있는 화합물의 일종인 폴리페놀은 염증 및 감염과 싸우는 동안 세포를 손상으로부터 보호한다. 차, 레드와인처럼 다채로운 식품에는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녹차 속 폴리페놀은 대장균과 같은 나쁜 박테리아를 퇴치하고, 염증성 장질환, 소화성 궤양의 증상을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폴리페놀은 또한 좋은 장내 박테리아의 성장을 촉진할 수 있다. |최악의 음식| 붉은 고기 붉은 고기(적색육)는 동맥을 막히게 하는 장내 박테리아의 성장을 유발할 수 있다. 붉은 고기를 절제하고 생선과 같은 저지방 단백질이나 콩, 두부와 같은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좋다.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등 붉은 고기를 완전히 포기할 수 없다면 순 살로만 된 살코기를 먹는 게 좋다. 튀김=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튀긴 음식에 스며든 가열된 기름이 건강한 장내 박테리아를 손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생제 함유 식품 항생제는 좋은 박테리아와 나쁜 박테리아를 구별할 수 없기 때문에 모두 죽인다. 종종 농부들은 동물을 항생제로 치료해 감염을 예방한다. 이런 동물성 제품을 먹으면 장내 건강한 박테리아를 죽일 수 있다. 그리고 일부 박테리아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항생제 내성이 생겨 약물이 더 이상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사멸시키기 어려운 슈퍼버그가 생길 수 있다. 술 술을 많이 마시는 경우 장내 박테리아의 균형을 깨뜨리고, 나쁜 박테리아가 자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술은 절제가 핵심이다. 카페인 커피, 탄산음료 등 카페인이 많이 든 음료와 심지어 초콜릿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체내 카페인이 증가해 장을 가득 채울 수 있다. 이럴 때 소화 시스템이 흥분해 종종 설사를 유발한다. ============= 커피를 아주 좋아하는데. 최악의 음식으로 선정인가요 ? 요즘 하루 1잔 마시기는 성공적으로 잘 되고 있어요 바나나 손쉽게 먹을수 있죠 요즘 찬바람도 불어서 날파리 걱정도 좀 덜하죠
뽀봉
케이뱅크 리워드 이벤트
광고 아님 나만하기 아까워 정보공유해요 링크 없음 안심 해요 아이스크림이벤과 복주머니 이벤 해보신분은 잘 아시죠? 케이뱅크 쓰시는분들 서로 링크 주고받기 하셔셔 리워드 받으세요. 네이버 검색하면 블로그에 링크 많아요. 케뱅이 이벤할때는 화끈하게하죠 토스처럼 열받게 안해서 좋아요. 29일까지안가 하는데 매일 받는건 10010보내는건 무제한 내가 보낸걸 다른사람이 열어보면 한개 더받아요. 오늘 1900원 리워드 받았어요.
1만보
모닝커피
커피부터 한잔 마셔요 시원하게 아이스로 마시고 정신 번쩍 차려봅니다
쉬림프
더울때 찰떡 아이스 어떠셔요?
출출한 배도 채우면서 시원함까지 느낄수 있는 최애 간식 같아요. 정말 식을줄 모르는 더위에 딱인 저의 간식입니다.
미르윤
선물 한 보따리 🎁
딸래미 오랜 친구가 휴가로 베트남 다녀오면서 선물을 전달해주고 갔는데 한보따리네요~^^ 아이스티, 커피, 캐슈넛이라고 하네요~^^ 그 중에 캐슈넛 먹어봤는데 아주 고소하고 짭쪼름하니 맛있네요~^^ 고맙게 잘 먹겠다고 전해주라했네요~^^
나쁜엄마
엄마랑 걷기운동하고 간식
명상수업 마치고 점심 먹고 어머니 1시 퇴근에 맞춰서 우리 꽃가게 갔어요. 어머니가 새벽에 꽃시장 가셔서 오늘은 산책를 못하셨기 때문에 퇴근에 맞춰서 같이 산책하고 집에 들어가려고 했답니다. 단지 시간이 한낮이라 더위때문에 라떼는 집에 있고 엄마하고 저하고만 산책했어요. 일단 광장시장 근처 가서 엄마가 좋아하시는 오뎅집에서 엄마는 오뎅 하나 먹고 거기서 종로 쪽으로 꺾어서 세운상가에 세운 하늘길을 통해 을지로 쪽으로 좀 걸었어요. 엄마한테 이런데도 있다고 보여주려고 간건데 엄마는 그닥 감흥은 없었답니다. 을지로쪽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향촌 식당이라는 데를 들려 토요일 오전에 이용 가능한가 물어봤는데 우리 원하는 시간에 강아지동반 가능한 야장이 안 열수도있더라고요(토요일은 11시에 오픈하기로 하고 오전에는 민원이 들어와 야장을 못 열수도 있대요) 그래서 아무래도 토요일 아침에는 여기는 올 수 없을것 같아요. 애견 동반 가능한 카페나 빵집은 줄서더라도 한 번이라도 가본 곳이 차라리 낫답니다. 모르는곳은 직접 가서 물어보면 상황이 다를때가 많아요. 다시 세운 상가 초입으로 돌아와서 종묘쪽으로 통해서 서순라길 지나 창덕궁 쪽으로 향했답니다. 그늘쪽으로 골라갔지만 워낙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엄마가 힘들어하셨어요. 창덕궁에서 동네 산책 다섯 번째 마저 찍고 율곡터널 밑으로 안가고 위로 가봤답니다. 어머니가 여기 처음 가보셨는데 되게 좋다고 하셨어요(여기는 강아지 동반이 안 돼서 그동안 터널만 다니고 위로는 못 가셨거든요) 그 대신 그쪽은 해가 쨍쨍 비췄어요. 창경궁 앞으로 해서 집에 오니 3시가 됐고 이더위에 거의 두 시간을 산책했더라고요. 엄마는 좀 무리를 하긴 하신거죠. 이렇게 힘들면 같이 산책이 힘들다고 엄포를 주더라고요. 저는 힘들면 언제든 버스나 택시 타고 들어가면 된다고 달래기만 했는데 저랑 산책 안 하면 어쩌죠?😆 진작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 그래서 편의점에서 사준다니까 아까워하면서 그냥 참고 집에 가셨거든요. 거기서는 아이스크림이 할인 안하니까~ 결국 집에 와서 아이스크림 드셨답니다. 내가 한달 전쯤에 먹고 싶어서 쟁여놓은 자몽맛 슬러시 같은 걸 드셨어요. 저도 엄마 먹는 김에 한입 정도 뺏어 먹었구요. 하나 다 먹는 게 그렇게 부담스러워서 한 달이나 두고 보다가 엄마가 먹을때 조금만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155kcal던데 나중에 그냥 하나 먹을까 싶기도 하네요. 그러고 안 먹었으면 좋았는데 또 간식이 땡기더라고요. 점심까지 너무 잘 먹었는데 열심히 걷고 집에 지쳐서 쉬고 있으면 이렇게 간식이 땡겨요. 저 사진은 내가 대충 먹은 양을 생각해서 다시 찍은거랍니다. 빼놓고 먹은게 아니고 통채에 갖다 놓고 먹고 멈춘거라 사진을 처음에 찍지 못했어요. 사실 처음에는 진짜 한두 개만 먹을 생각이었는데 그게 되지가 않았죠.ㅋㅋㅋ 다녀와서 우리 라떼로 배경으로 걷기인증사진입니다. 라떼는 한낮산책은 안 했고 열심히 엄마랑 누나 기다려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