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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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와 밤고구마 (다이어트✌)
변비 예방에도 고구마 아주 좋죠, 다이어트 식품에도 거의 상위권아닌가요 ~ 저희집 농사지은거 어제 좀 정리해서 껍질까고, 쪘네요 목메이는 빡빡한 밤고구마 ㅋㅋ 사과와의 궁합은 가스배출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
뽀봉
공복물 아침에 챙겨요
다 마시는 공복물이 아니죠 아침에 건강에 좋은물도 주의사항이 있어요 일어나서 너무 많은 물을 마시는 것도 안좋고, 낮은 온도 30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이 최고죠 ~~
뽀봉
하루의 시작은 아침에 있습니다. 🌅
하루의 시작은 아침에 있습니다. 시작이 좋으면 끝도 좋다고 합니다. 하루의 시작은 아침에 있습니다. 아침부터 기분이 좋으면 온종일 기분 좋은 일이 생기고 일도 잘되게 마련입니다. 하루가 시작되는 아침 동쪽에서 힘차게 떠오르는 태양을 보십시오. 그리고 나도 저 태양처럼 온 누리에 빛을 남기는 사람이 되겠다고 마음먹어 보십시오. 모든 일은 습관에서 비롯됩니다. 아침을 기분 좋게 그리고 활기차게 맞이하는 습관을 들여 보십시오. 그러면 매사가 술술 잘 풀릴 겁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 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
500g이 쪘는데 어제 점심을 외식(회정식)으로 뻑쩍지근하게 잘 먹고 거기다 집에 와서도 간식이 땡겨가지고 견과류, 씨리얼4분에1통, 귤도 4개나 먹었으니 당연히 찔 줄 알았는데 사실 생각보단 덜 쪘답니다. 뭐😅 덜 쪄서 좋긴 하죠. 그래도 오늘은 조심해야 될 거 같애요. 근데 어저께 그렇게 잘 먹고 신나게 외식하고 왔는데 몸은 왜 이렇게 천근만근 무거울까요? 늦잠까지 자서 오늘 아침에 하려고 했던 재료 손질 중에는 태반은 못 했답니다. 과일이 없어서 사과 감 토마토 귤 씻어 정리하고 블루베리 조금 씻고 나머진 손도 못 대고 그냥 있는 걸로 했네요. 아무리 다른 시간을 줄이더라도 밥 먹는 시간은 못 줄일테니 준비 시간이라도 적극 줄여야 했거든요😆 오늘 사실 차지키소스도 만들고 두부도 굽고 팽이버섯도 볶으려고 했는데 다 내일로 미뤄야 하나 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브로콜리 귤은 가장자리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건자두3개 잘게 썰어 올리고 생블루베리(사실 토요일날 들어온 건데 누가 보낸 건지 몰라서 찝찝해서 안 먹고 있다가 상할까봐 그냥 먹습니다. 누가 보내준 거라도 알면 좋을 텐데) 조금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렜네요. 만든 다음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과일 빵에다 올리고 먹으니까 드레싱을 안 뿌린 거 알았답니다. 애사비드레싱이 한 번 할 거밖엔 안 남아 있어서 그대로 그냥 부어서 먹었네요. 그랬더니 오늘따라 드레싱이 조금 많았답니다.😅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에 두툼하게 전체 바르고 귤, 건자두 블루베리 올렸던데 윗부분이 조금 애매하게 남아서 체썬사과 조금 더했네요. 빵까지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완료했어요. 바뻐도 밥 먹는 시간은 똑같이 먹었네요 얼른 설거지하고 라떼 아침 먹이고 화장하고 준비해서 일하러 라떼랑 같이 나왔답니다. 움직이니 내가 오늘 왜 늦잠 잔 줄 알겠더라구요. 몸이 너무 무거워서 걷는 게 좀 버겁습니다. 요즘 특별히 더 힘들게 움직이는 건 없는데 일상인 만보도 힘에 부치더라고요. 무리가 되는지 집에만 들어가면 쉬기 바쁘고 어쩔 땐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고 싶을 때가 더 많아진답니다. 좀 쉬어가면서 한다고는 생각했는데 오늘 보니 이러다가 감기나 몸살 올 거 같단 생각이 확 드네요. 🫨😬
성실한라떼누나
(방광건강) 아침에 미지근한 물로 시작
월요일 한주의시작이네요 공복물과 함께 따뜻하게 시작해요 EBS 를 보니까 방광 건강의 시작은 아침에 미지근한 물한잔으로 시작하는거라고 하는데요 별거 아닌것 같아도 아침에 물한잔이 주는 건강 효과는 좋아요
뽀봉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
300g이 쪄서 좀 우울하게 시작했는데 어제 아침에 카레밥을 듬뿍 먹은 게 생각나더라고요.ㅋㅋ 찌는 건 다 이유가 있죠?😉 오늘은 8시 엄마 교회 가실 때 라떼랑 같이 나갈 생각이라 아침에 홈트도 1개 덜하고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두부 샐러드랑 잡곡식빵 바나나 담아서 먹었어요(이게 어제 내가 바나나를 잘못 사서 빨리 하나 먹어보려고 바나나 하나를 다 썼답니다. 오래 먹으라고 덜 익은 걸 샀더니 위,아래 끝이 시컴해서 불안해서 까봤더니 위아래가 상한듯 검정색으로 조금 변해서 그부분만 잘라 버렸답니다. 나는 유난히 바나나를 잘 고르지 못하나봐요.ㅠ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담고 애사비드레싱1.5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건자두2개 바나나(바나나는 1개 잘라서 식빵 쓰고 남은 거 조금)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만들 때 준비는 같이 했답니다. 그릭요거트 한 스푼에 땅콩버터 1t정도 넣고 섞어서 바르고 바나나를 한 7조각만 넣어도 되는데 1개를 거의 다 쓰는 바람에 10조각이나 넣었네요. 중간에 샐러드에 넣은 건자두 조금 빼서 중간중간 끼어넣어요. 달콤한 바나나와 다른 새콤한 건자두도 느낄려고 그랬는데 너무 단 것만 올렸나 싶기도 하네요. 그리고 아몬드 하나, 캐슈나 하나, 땅콩 하나 이렇게 또 올렸답니다. 큰 차이가 없긴 해서... 완성된 사진이 제일 위에 있답니다. 바나나가 아직 안 익은 거라 덜 달긴 한데 그래도 단맛을 기본으로 갖고 있는지라 나에겐 달더라고요. 샐러드 먹고 식빵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오늘 아침 일찍 움직여야 돼서 30분 채 안 되게 아침은 먹었답니다. 오늘은 빨리 먹은 편이에요.😃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엄마 교회 갈 때 맞춰 라떼랑 나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풀린데도 지금은 아직 영하 7도라서 라떼 모자까지 씌었어요. 1시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공복에 먹으면 좋은것들 총출동!!(아몬드 버터)
아침에 간단하게 챙겨먹어요~ 사과, 찐계란+아몬드버터, 그릭요거트 오트몬드 이렇게만 먹어도 든든하니 좋아요. 🧐아몬드 버터, 땅콩버터 차이점! 💫아몬드버터 아몬드 버터는 아몬드를 갈아서 만든 스프레드로, 크림 같은 질감과 고소한 맛이 특징이에요. 아몬드는 비타민 E, 마그네슘, 그리고 건강한 지방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요. 특히 아몬드는 항산화 물질이 많고 심장 건강에 이로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아몬드의 영양 성분 ㆍ비타민 E: 강력한 항산화제 역할을 하며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줘요. ㆍ마그네슘: 신경과 근육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해요. ㆍ건강한 지방: 불포화 지방산이 포함되어 있어 심장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줘요. ✔️아몬드 버터의 건강 효능 ㆍ심장 건강 증진: 아몬드는 심장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에요. ㆍ체중 관리: 아몬드 버터는 포만감을 제공하여 다이어트에 유리해요. ㆍ피부 건강 개선: 비타민 E가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해줍니다. 💫땅콩버터 땅콩 버터는 땅콩을 갈아 만든 스프레드로 진한 맛과 견과류 특유의 향이 특징이죠. 땅콩은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고, 에너지 밀도가 높아 운동 후 간편한 스낵으로 많이 사용돼요. ✔️땅콩의 영양 성분 ㆍ단백질: 근육 재건과 유지에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예요. ㆍ섬유질: 소화 기능을 개선하고 포만감을 느끼게 도와요. ㆍ비타민 B3: 에너지 생산과 피부 건강에 기여해요. ✔️땅콩 버터의 건강 효능 ㆍ단백질 공급원: 땅콩 버터는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에요. ㆍ에너지 공급: 운동 전후에 땅콩 버터를 섭취하면 에너지 보충에 도움을 줘요. ㆍ영양 가득한 스낵: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해요. 😃아몬드 버터와 땅콩 버터는 각각의 유니크한 영양학적 특성과 건강 효능을 가지고있어어요. 각자의 필요와 기호에 따라 선택하면 되겠지요. 아몬드 버터는 심장 건강과 피부 개선에, 땅콩 버터는 단백질과 에너지 소스에 적합해요. 자신에게 맞는 버터를 선택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겨보면 되겠어요^^
냥식집사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200g 빠졌어요. 어제 점심을 적게 먹은 거에 비하면 그렇게 많이 빠진 편이 아니에요. 저녁에 호기심에 과자 두세 개 먹은 것도 영향을 줬나 봅니다 하여튼 이게 중요한 게 아니었어요. 오늘 아침에 영 컨디션이 안 좋았거든요. 그래서 밥 먹는 걸 한 2시간만 늦출까도 생각했지만 머리가 아픈고 기운이 딸려하는 거 같아서 밥을 먹으면 좀 나을까 싶어서 홈트 마치고 감정일기 쓰자마자 나와서 준비했네요.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 데우고 반찬은 어머니가 밥 먹는다고 반찬을 다 차리셨거든요. 그 반찬 쪼끔만 덜어서 차렸네요. 어머니는 나 샐러드 만드는 동안 벌써 밥을 다 드셨답니다😅 오늘은 샐러드 어느정도 먹고 잡곡밥을 샐러드에 비벼 먹을 생각이라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안 넣는데 엄마가 오늘 아침 삶아준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랑 먹어야 제맛이라 그릭요거트만 발사믹식초 추가해서 따로 냈네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건자두2개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는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저번에 만든 양배추라페 마지막이랍니다. 오늘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해서 어머니가 일어나 양배추 썰어주려고 나오셨거든요. 근데 내컨디션이 안 좋아서 오늘은 썰어 주지 말라고 그랬어요. 딱 좋은 타이밍인데 몸이 안 받쳐주네요ㅠㅠ) 넣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릭요거트는 발사믹 식초만 더해서 따로 뺐구요. 그래서 샐러드 야채 위주로 먼저 반 이상은 먹고 그다음에 두부 먹고 그다음에 잡곡밥 다 넣어서 비볐네요. 애사비 드레싱이 밥하고도 잘 어울리거든요. 맛있겠죠? 그냥 보면 잡곡야채비빔밥 같지 않아요? ㅎㅎ 단지 야채만 있는 게 아니고 사과랑 단감도 있고 시리얼하고 견과류도 들었다는게 조금 다른데 사실 애사비드레싱 뿌려지는 다 괜찮답니다. 사실 그렇게 샐러드랑 밥만 비벼서 먹어도 되지만 전 반찬도 같이 먹어요. 그래야지 또 밥 먹는 것도 좋더라고요. 오늘 반찬은 평소보다 좀 많았어요. 콩나물맛살겨자무침, 김무침, 배추김치, 단무지무침 이고 단무지 무침은 어제 엄마가 해주셨고 김무침은 가게에서 한 건데 쪼끔만 덜어가지고 왔네요. 밥까지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이렇게 맛있게 아침을 먹었는데 쇼파에 앉아서 쉬면서 견과류를 좀 먹었답니다. 이렇게 잘 먹었는데 왜 견과류가 땡기는지 모르겠어요? 간식으로 치긴 하지만... 아~ 이것 때문에 또 살찔까 봐 걱정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후식 사과
사과 새로 샀는데 아삭아삭해요 ㅎ 맛있어요
수수깡7
오늘은 토마토, 사과즙
오늘은 토마토, 사과즙 먹으려고요
미주장
아침과일
아침에 과일 챙겨 먹어요 사과와 블루베리 샤인머스켓 챙겨 먹었어요
들꽃7
점심 가게에서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와 수제 샌드위치
집에서 샐러드도시락과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도 만들어왔어요. 가게에서 뜨아랑 같이 점심 차렸어요.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 두부3개는 집에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요거트드레싱은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유자청 조금 섞어 양쪽에 한편에 놔두고(순전히 모양을 위해서 그랬답니다. 드레싱처럼 쫙 뿌리면은 너무 요거트로 덮어져서 하나도 안 보일까 봐요. 먹을 땐 좀 섞어서 먹었어요) 그릭요거트(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는 마지막) 중앙에 놓고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고 마지막에 귤 얹어서 만들었어요. 다 만들고 나니 귤 남는 게 보이더라고요.ㅋㅋ 샐러드 다 먹고 만들어 온 샌드위치 유산지와 랩에서 반만 빼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샌드위치 절반 좀 먹을 때부터 배가 살짝 부르더라고요. 그래도 남기긴 그래서 그냥 다 먹었거든요. 근데 다 먹고 나서 소화가 잘 안 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아무래도 오늘 단백질로 두부, 그릭요거트, 닭가슴살까지 3가지나 챙겨먹은 게 무리가 아니었나 생각도 들었어요. 양이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 괜찮겠다 했는데 먹고 싶은 식탐과 지금의 내 몸 상태는 비례하지 않나 봅니다.😅 거기다가 샌드위치 먹자마자 가게에 꽃과 커피 손님 같이 오시고 전화 주문까지 바빠가지고 생각지도 않았던 근무를 하게 됐거든요. 꽃다발을 만들고 있을 때 소화가 안되는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도 오늘 아침에는 오늘 맛있게 닭가슴살 샌드위치 먹으려고 열심히 준비했답니다. 샌드위치용 통밀빵 반을 한 10초 정도 데우고 가위로 반을 잘라서 한쪽 면에는 땅콩버터 바르고 밑면에는 야채믹스에 잎채소를 조금 올렸네요. 사과도 얇게 준비하고 저번에 남겨놨던 닭가슴살 50g을 또 반을 잘라서 후라이판에 기름 없이 구워 놨네요. 샌드위치에 넣을 재료도 빼놓구요. 빵 밑면에 얇은 사과 올리고 팽이 당근 양파 볶음(볶아진 거라 생채소보다 더 맛있을 것 같더라구요. 근데 양배추라페랑 비주얼이 너무 비슷해서 좀 그랬네요) 올리고 샌드위치 맛을 더해주는 양배추라페 듬푹 올리고 아까 닭고기를 나눠놓은 게 좀 작아서 한 중앙에만 들까봐 크기 맞춰서 나눴거든요. 닭고기 올리고 시판 겨자 소스 조금 발랐어요. 그리고 뚜껑 덮고 딱 붙지 않아서 랩을 한번 싸고 유산지로 마무리했어요. 이거를 지퍼백에 가져갔답니다. 아무래도 가방에서 냄새가 날 수 있거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살림남' 이희철, 7일 심근경색 사망…"건강했는데 하루아침에"
너무 젊으신분인데 안타까워요ㅠㅠ 이분 풍자님이랑 TV에서 몇번 봤는데.... 아주 밝으신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심근경색으로 고인이 되셨어요 심근경색은 대부분 갑자기 가슴이 아픈게 특징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흉통 없이 구역, 구토 증상만 있는 경우도 있고, '소화가 안 된다', '속이 쓰리다'고 호소하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고령 , 흡연자, 고혈압, 가족력, 당뇨방을 앓고 계시면 심근경색의 위험은 더 높으니 정기적인 검사 받으시고, 갑작스러운 흉통이 30분이상 지속된다면 꼭 참지마시고 병원에 가셔야해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사업가 겸 유튜버 이희철(40)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고인과 절친으로 알려진 방송인 풍자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나도 사랑하는 서울살롱 이희철 오빠가 오늘 하늘의 별이 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 글을 쓰면서도 믿어지지 않지만 아직 소식을 접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글을 남긴다"며 "부디 좋은 곳 갈 수 있길 기도해달라"고 말했다. 8일 OSEN 보도에 따르면 이희철의 사인은 심근경색이었다. 고인의 동생은 "최근에 오빠 몸이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건강했는데 하루아침에"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그러면서 "항상 가족만큼 주변 사람들을 너무 소중히 하고 우선시하며 강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여린 우리 오빠"라며 "항상 많은 사람 속에서 웃고 이야기 나누는 걸 가장 좋아했던 우리 오빠의 마지막 길이 조금이나마 외롭지 않도록 함께 해달라"고 말했다. 이희철의 사망 소식에 그가 생전에 남긴 마지막 글도 주목받고 있다. 이희철은 지난해 12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래도 되나 싶을 만큼 너무나 힘들었던 아홉수 2024년. 사실 저에게는 건강도 마음도 지치고 참 정말 힘든 한 해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픈 만큼 배우고 성장한다는 걸 잘 알아서 겸허하고 단단하게 잘 이겨 내리라 믿고 기꺼이 감사하게 잘 보내주려 한다"면서 "2025년 새해에는 우리 꼭 보다 더 건강하게, 유연한 삶을 유지하며 매 순간 감사로 넘치는 한 해가 되길 바라고 소망한다"고 적어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희철은 풍자와 방송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살림남2' 등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고, 유튜브 채널 '이희철의 브희로그'를 통해 대중과 소통해왔다. 서울 압구정에서 펍을 운영하고 있으며 포토그래퍼, 비주얼 디렉터 등으로 활동했다. 고인의 빈소는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10일 오전 5시, 장지는 수원시연화장이다. <출처 중앙일보>
우리화이팅
아침사과
따뜻한 물한잔 마시고 사과 먹었어요 아삭 아삭 맛있네요
예지영준맘
*아침은 갓찐계란+사과
그리고 오트몬드~♡ 사과는 커터기로 잘라주고 땅콩버터랑 같이~♡ 계란은 찬물에 담궈서 껍질 까주는데 홀라당 잘 까지네요~^^ 오트몬드랑 같이 잘 먹었어요~
냥식집사
아침사과
아침엔 삶은계란으롤 함께 하죠 좀 커서 그런지 찜기보다는 내일은 삶아야겠어요 너무 반숙이 되네요 사과(부사) 단단하고 맛도 좋아요 단감은 어제 샀는데, 좀 덜 단것 같아요
뽀봉
(입터짐방지 간식) 🍎 사과가 최고지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 사진 ✅ 사과는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으로 당뇨병 예방 및 다이어트에 좋을 뿐 아니라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과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심혈관질환과 혈압조절,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 혈관 염증 완화, 펙틴의 장내 유익균 성장 촉진으로 소화기능개선, 식이섬유의 장운동의 활발화로 배변활동 원활 등 좋은 효능을 풍부하게 갖고 있다. 풍부히 함유된 비타민 C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여 면역력을 강화하고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방지에 도움이 되고, 낮은 혈당지수로 혈당상승 억제 및 혈압조절,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줄이고 체중조절을 돕는다. 이렇게 다양하고 좋은 효능을 풍부하게 갖고 있는 사과는 다이어트와 건강에 두루 좋은 간식 거리이므로 입터짐방지 간식거리로 기꺼이 추천한다 ✅ 깎아서 그냥 먹기, 양배추와 함께 요거트샐러드로 먹기, 양배추 사과 당근 CCA쥬스로 만들어 먹기 사과 파이로 만들어 먹기 다양하게 즐길수 있는 충분히 좋은 간식이요 한끼 식사도 될수 있다 ✅ 영양성분 중간크기 1개 182g 약 95kcal 19g의 자연 당분, 4g의 식이섬유, 28g의 탄수화물
인생이여만세
아침에 감자 먹기
아침에 계란과 감자 먹으려고 했는데 계란이 상해서 버리고 감자만 먹었어요
마음그릇
아침사과
아침은 사과와 찐계란으로 가볍게 챙겼습니다
애플짱
사과
아침마다 되도록 사과는 꾸준히 먹고 있어요
뽀봉
점심 가게에서 그릭요거트샐러드와 통밀빵
가게 와서 1시부터는 근무했고 1시반 지나서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고 아까 사온 단호박치즈통밀빵 잘라서 점심 차려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점심 샐러드 도시락도 같이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팽이당근양파볶음 두부4개 건자두까지 담았답니다. 그런데 까먹고 드레싱은 안 넣었네요. 가게 와서 접시에 야채 담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와 유자청 조금 섞어서 드레싱 만들어서 뿌리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넣고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을 뿌렸어요. 요거트 드레싱이나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그부분을 시리얼로 뿌렸더니 너무 시리얼이 많이 덮여져 있네요.ㅋㅋㅋ 섞으면 이렇게 아래에 야채도 많지만 우선적으로 요거트 드레싱이 너무 많았답니다. 샐러드 먹는데 약간 비벼먹는 요거트 같고 전 좋았답니다. 든든하기도 했구요. 우선 샐러드에 야채와 과일부터 열심히 먹고 두부도먹고 그렇게 샐러드한 5분의 1 정도 남겨놓고 빵 먹기 시작했네요. 단호박 치즈빵인데 냉장고에 들어가지도 않아서 되게 부드러웠어요. 칼로 자르니까 안에 것이 나오려고 할 정도라고요. 샐러드에 그릭요거트도 제법 남아서 통밀빵 꽁다리는 그릭요거트 발라서도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에 물 한잔!!!
아침에 물 한잔! 좋은 시작이네요! 하루가 상쾌하게 시작될 것 같아요. 😊
로니엄마
사과
오늘 사과 딱봐도 연두색으로 보이지 않나요? 같은 사과라도 한봉지 안에 이렇게 맛없는 ㅎㅎ
뽀봉
아침 과일
아침에 사과와 블루베리 챙겨 먹어요 블루베리에는 꿀 뿌려서 먹었어요
들꽃7
아침 차지키소스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상
100g이 늘었어요. 수치야 너무 작아서 늘었다는 수준도 아니지만 우선 빠지지 않은 것이 좀 이상한 어제 식단이라 내가 또 뭘 좀 잘못했나 봅니다.😅 어제 식단은 유지하거나 100g이라도 빠져야 되는 식단이었거든요. 식단은 그런데 양이 좀 많았나 싶기도 하고요. 사실 아침에 기분 좀 안 좋았네요. 새해 들어서 야금야금 찌기만 했거든요. 너무 잘 먹었나? ㅎㅎ 다 따져도 600g정도밖에 안 돼서 그냥 넘어갔는데 좀 생각을 해봐야 될 타이밍 같습니다. 아침에 7시 반쯤 부엌에 나왔는데 이삼일 전부터 만드려던 차지기 소스 만들라고 준비했어요. 어제 오이랑 파프리카 썰어놔서 그래서 아침을 과일 씻으면서 레몬도 깨끗이 씻어서 레몬즙 내고 레몬 제스트 해놓고 차지키소스 만들어 샐러드 만들고 잡곡밥 데워서 반찬이라 아침 차렸네요. 샐러드는 배추 상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넣고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넣고 건자두2개, 치즈 잘라 넣고 고구마1/4 깍둑썰기로 잘라넣고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고구마는 어제 아침에 엄마가 삶아 놓은것 내가 24시간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말리껀데 그 전에 조금만 빼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때입니다. 보통 그릭요거트100g에 오이185g 쓰는데, 오늘은 그릭요거트 220g 정도에 오이 360g 썼답니다. 거의 두 배로😄 오이는 소금의 10분 절여서 꽉 짜놓고 양념할 거 넣었어요. 올리브 오일2T, 알룰로스 1T, 직접 짠 레몬액2T, 레몬제스트 1T, 마늘과 건조바질도 그에 맞게 넣어서 섞고 요거트까지 섞으니 맛있는 차지키소스가 완성됐네요. 보통 때보다 더 많아서 좀 더 큰 통에 담아놨어요. 우선 저렇게 맛있게 만든 샐러드 다 먹고 오늘은 밥이라 반찬은 따로 먹었답니다. 반찬은 어제랑 거의 비슷한데 한 가지 다른 건 어제 엄마가 동생한테 해는 해준 돼지고기 불고기가 있어요. 고기는 거의 다 먹고 야채 위주로 있지만 고기도 조금 있거든요. 둘 다 저렇게 남은 반찬은 잘 안 먹어서 내가 먹었답니다. 그리고 멸치볶음은 너무 맛있는데 좀 달아서 좀만 뺐네요. 아예 안 뺄라고 그랬는데 그게 또 먹고 싶어서 양을 줄이는 쪽으로 나 자신과 타협을 했죸ㅋㅋ 그렇게 밥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사과
간식으로 사과도 한개 먹었어요 비타민도 먹어주어야지요
마음그릇
아침에 일어나서 물 한 잔을 마시는 것은 건강에 매우 좋더라고요.
아침에 일어나서 물 한 잔을 마시는 것은 건강에 매우 좋더라고요. 물은 우리 몸의 약 60%를 차지하며, 수분 섭취는 체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소화 기능을 촉진시키며, 체온 조절과 노폐물 배출에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로니엄마
아침 가게에서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300g이 쪘지만 어제 점심 구운 치킨 먹어서 이 정도는 크게 다가오진 않네요. 우선 앞자리 수가 안 바꿔서 넘어갔답니다. 거기다 아침에 일찍 나가야 해서 샐러드도시락 챙겨나가기도 바빴네요. 아침에 7시 30분에 엄마랑 같이 꽃배달이 있어서 그거 해주고 가게 와서 아침 챙겨 먹었어요. 9시부터는 다시 바쁠수 있어서 얼른 챙겨 먹는다고 서둘렀지만 워낙 식사 시간이 길어서 다 먹을 때쯤에 손님이 오시기 시작했답니다.😅 그릭요거트샐러드와 우선 곡물식빵 한쪽, 투샷 넣은 아메리카노로 아침 차렸답니다. 이 빵 먹고 한쪽 더 먹었기 때문에 곡물식빵은 2쪽 먹었답니다. 엄마는 아침에 밥하고 미역국 끓여서 국에다 밥 말아서 얼른 드셨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려서 가져왔고 과일은 시간이 없어서 사과 하나, 단감2개, 귤, 토마토 하나 가져왔어요. 가게 와서 과일들 정리하고 썰어서 준비해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 담고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귤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중아에 놓고 유자청 조금과 건자두3개 썰어서 그릭요거트에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빵에다가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양배추라페 귤 야채등 올려서 샌드위치 만들어 놓고 샐러드 어느정도 먹고 빵을 먹었어요. 혹시 몰라 집에서 빵을 2개 갖고 왔는데 하나만으로는 양이 좀 작아서 마저 하나 데워가지고 남겨두었던 그릭요거트에다가 야채 과일 견과류 올려서 샌드위치 만들어서 두 번째 빵도 맛있게 먹었는데 다 먹을 때쯤 손님들이 오기 시작해서 얼른 입에 집어넣고 일했네요ㅎㅎ 그렇게 마무리하고 마그네슘,칼슘까지 다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과일
아침에 사과랑 블루베리 챙겨먹어요 사과는 캐시로 구입했는데 맛있어요
들꽃7
[입터짐 방지 간식] 사과
저는 밥 먹고 뭔가 단 게 먹고 싶을 때나, 식사 시간 사이 혹은 밤 늦게 뭔가 너무 먹고 싶어질 때가 종종 있어요. 그럴 때 최대한 칼로리를 자제하기 위해 사과하나를 먹습니다. 정말 먹고 싶은 과자나 빵을 먹게 되면 말 그대로 입이 터져서 더 막 먹게 되더라고요. 그걸 방지하기 위해 사과를 딱 먹으면 배는 적당히 부르면서 사과는 더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 좋습니다. 후식이든 간식이든 어느 때 먹어도 잘 어울리고 정말 좋은 거 같아요. 사과 추천합니다.
호롱이
점심은 고추바사삭+웨지감자(굽네치킨)
아침을 당근하고 귤2개로 끝낸건 점심에 치킨 시키려고 그런 거였거든요. 집에 와서 아직 11시지만 굽네치킨 고추바사삭+웨지감자로 시켰답니다. 사이드로는 구운마늘을 더 했고 다이어트 콜라 1.25L로 추가하고요. 오늘 할인은 6000원 정도 받았네요. 그렇게 쿠팡 이츠를 시켜놓고 전 얼른 내 샐러드부터 만들었답니다. 아침도 너무 작게 먹어서 배고프니 우선 샐러드로 배를 채워야 될 것 같았거든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건자두2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은 중앙에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고 귤까지 하나 까서 더 했네요. 귤은 잊어먹고 있다가 나중에 발견했답니다.ㅋㅋ 오늘은 상추 때문에 좀 부피감이 있어 보여요. 만들어서 얼능 먹기 시작해서 반 이상은 먹을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일찍 치킨이 왔답니다. 삼십몇 분만에 왔어요🙂 엄마랑 동생은 나랑 라떼 산책하는 동안 벌써 아침을 먹었지만 누룽지 조금 드셨다니 많이 드신 편은 아니라서 사실 엄마는 치킨을 좀 기다리셨거든요. 빨리 온 게 다행이죠. 아까 북촌에서 전화할 때 나는 빵을 먹을까? 치킨을 먹을까? 아직 생각 중이었는데 엄마가 본인이 치킨 먹고 싶다고 오라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그 전화 받고 난 열심히 걸어서 집에 왔는데 엄마가 왜 이렇게 늦었냐고 했어요ㅋㅋ 내가 좀 멀리 있었다. 나는 그 전화 받고 한눈도 안 팔고 얼른 왔다고 했네요. 굽네치킨 고추바사삭과 웨지감자 와서 식탁에다가 셋이 먹을 거 차리고 내 샐러드까지 갖고 와서 점심 차렸어요. 웨지감자는 따로 왔는데 구운 마늘은 치킨이랑 같이 담아 왔고 다이어트 콜라와 치킨무 그리고 고블링과 요블링이라는 소스가 왔는데 둘 다 맛있었답니다. 이게 무슨 소슨지 몰랐는데 고블링은 생각보다 매콤하고 멕시코풍 맛이더라고요. 난 맛있게 먹었고 엄마랑 동생은 안 먹었네요. 우선 나야 내 샐러드 다 먹고 먹으니까 샐러드부터 먹었고 동생은 자기 먹을 거 가져가고 엄마는 옆에서 치킨 드셨지만 내가 샐러드 다 먹을 때쯤은 벌써 다 드셨어요. 내몫의 치킨하고 웨지감자와 소스, 무가 저렇게 남아 있어서 따로 챙겨가지고 소파에서 TV 보면서 먹었네요. 두 달 이상 먹고 싶어서 벼러서 시키긴 했는데 남은 저걸 다 먹었답니다. 물론 예전에는 내가 한 마리중 두세 조각 남기고 다 먹긴 했지만 그래도 다이어트 중인데 좀 많이 먹었네요.😅 엄청 배부르니까 설거지하고 다시 산책해야줘~~ 오늘 아침에는 약을 챙겨먹기가 애매해서 점심으로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에 달걀, 저녁에 동태·생태찌개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아침에 달걀, 저녁에 동태·생태찌개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최근 단백질 열풍이 불면서 보충제까지 먹는 사람들이 있다. 갈수록 줄고 있는 근육을 지키기 위한 고육지책이다. 그래도 안전한 건강식품은 공장을 거친 것보다 ‘자연 그대로’가 최고다. 퍽퍽한 닭가슴살에 싫증났다면 생선에 눈을 돌려보자. 단백질이 많고 맛도 좋은 데다 특히 추위를 이기는 음식이다. 아침에 달걀까지 먹었다면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이렇게 많았나...단백질이 16%, 두부-콩나물과 시너지 효과 명태를 얼린 것이 동태다. 얼리지 않은 생태보다는 신선도는 떨어지지만 보관이 쉽고 값이 싼 편이다. 찌개, 탕, 조림, 전 등 다양하게 요리할 수 있다. 냉동 탓에 식감이 다소 떨어질 수 있지만 콩나물, 두부, 부추 등을 넣으면 맛 좋은 건강식이 될 수 있다. 뼈를 우려낸 국물도 양념과 시너지 효과를 낸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에 따르면 동태는 단백질이 15.9g 들어 있다. 닭가슴살 22.97g, 고등어 20.2g보다는 적지만 상당한 양이다. 역시 단백질이 많은 두부-콩나물을 추가하면 상승 효과를 낼 수 있다. 살 찔 걱정 적고...뼈 건강에 좋은 칼슘도 많아 동태 100g은 열량이 72 ㎉에 불과해 살 찔 염려가 적다. 닭가슴살의 106 ㎉보다 적고 지방이 0.5g이다. 뼈 건강에 좋은 칼슘이 48 ㎎, 인이 200㎎ 들어 있는데 모두 몸에 흡수가 잘 된다. 근육 보강과 골다공증 예방에 큰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칼륨도 238 ㎎ 포함되어 있어 짜지 않게 요리하면 혈압 조절에 도움이 된다. 동태탕이나 찌개를 자주 먹었다면 전이나 조림을 해서 먹을 수 있다. 무, 콩나물, 두부 추가했더니... 소화 돕고 단백질 상승 효과 동태는 무와 잘 어울린다. 비타민 A를 비롯해 메티오닌, 나이아신 등 필수 아미노산이 많고 담백한 맛을 더한다. 무의 디아스타제 성분은 소화를 돕는다. 콩나물과 두부를 추가하면 더 맛 좋은 단백질 음식이 된다. 대두(삶은 노란콩)에는 17.82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콩으로 만든 음식을 넣으면 식물성 단백질과 동물성 단백질의 상승 효과를 낸다. 콩 음식은 특히 중년 여성에 좋다. 이소플라본 성분이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은 한번에 많이 먹지 말고... 세끼에 나눠서 먹어야 명태를 말리면 북어, 내장과 아가미를 빼고 몇 마리를 한 코에 꿰어서 말린 것이 바로 코다리다. 아침에 달걀 프라이나 삶은 달걀을 먹는 사람들이 많다. 달걀 2개는 단백질이 14~16g 들어 있어 오전에 필요한 단백질 보충에 좋다. 점심, 저녁 때 명태, 육류 등을 번갈아 먹으면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단백질은 한끼에 많이 먹는 것보다 세끼에 적절하게 나눠서 먹어야 효율이 좋다. =========== 명태를 얼린 것이 동태다. 얼리지 않은 생태보다는 신선도는 떨어지지만 보관이 쉽고 값이 싼 편이다. 찌개, 탕, 조림, 전 등 다양하게 요리할 수 있다. [사진=뉴스 1] 북어도, 동태도, 코다리도 다 맛이 좋죠 단백질 식품이군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