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 달콤한 초코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침이 달콤한 초코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모닝 캐시홈트 🙆🏼
모닝 캐시홈트 🙆🏼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으로 몸 풀고 하루 시작했어요. 어둑한 아침이지만 즐겁게 시작해요.
레몬그린
농심 신상 옥수수깡막걸리 출시
막걸리에서 고소하고 달콤한 옥수수 맛이 가득 여자분들이 좋아할듯
야고
오늘의 아침밥~
아침 빨리 먹을 수 있게 토스트 준비했는데 첫째 놀다가 또 늦네요ㅠㅠ 속이 부글부글 끓었지만 아침이라 참았어요 한 소리 듣고 가면 속상할까봐요~ 그래도 국물 한방울까지 다 먹고 갔어요 한주간 고생많으셨어요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seabuck
금요일 아침
1kg이 쪘어요. 어제 점심 외식(쭈꾸미와 피자)과 다녀와서 동생 남긴 탕수육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라 놀라지도 않았답니다. 맛있는 거 먹고 찐 거니까 힘내서 빼보려구요. 생각 없이 간식 먹고 찐 것보단 훨씬 나아요. 그래도 아침은 잘 먹고 점심 저녁은 물로 떼어볼까 합니다. 안되면 아몬드음료라도 하나 먹죠~~ 오늘 아침엔 당근도 파프리카도 없었고 사과도 새로 준비하야 했고요. 또 팽이버섯 볶음 하려해서 아침에 준비할 게 좀 있었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리고 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리고 샐러드에 스프링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밥상은 모두의 아침 밥 챌린지 하는데 너무 그림이 비슷해서 샐러드랑 밥이랑 같이 차렸거든요. 잡곡밥 데우고 두부전, 버섯 볶음과 무채지 콩나물 낙지젓갈 정도 내놓은 다음에 계란후라이 하나 해가지고 차렸어요 엄청 풍성한 아침이 됐답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네요. 샐러드 먹을 때 두부 전 하나 정도 넣어서 같이 먹었답니다. 그럼 샐러드 다 먹을때부터 더 든든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 아침은 좀 든든한 마무리가 중요하거든요. 이 한끼가 오늘 차려먹는 한끼일테니~ 끼니는 이것만 먹어도 되지만 간식만 조심하면 될것같아요. 마음챙김할때 라떼인데 일어나려는 모양이네요 오늘 라떼 저번 치아 치료한 거 체크하러 가야해서 비가 와도 비옷 챙겨입고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심장병·뇌졸중 막고, 체중도 빼주는… 하루 한 알 ‘이 과일’ 드세요
심장병·뇌졸중 막고, 체중도 빼주는… 하루 한 알 ‘이 과일’ 드세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사과철이다. 달콤한 맛과 아삭한 식감 덕분에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사과는 여러 건강 효과를 가져다준다. 먼저 심장질환 예방에 좋다. 사과에 함유된 플라바놀의 한 종류인 플라반-3-올이라는 항산화 성분 덕분이다. 이 성분은 혈압을 낮추고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을 낮춘다. 미국·영국 공동 연구팀이 157개 임상 시험과 15개 연구를 분석한 결과, 매일 400~600mg의 플라반-3-올에 해당하는 ‘사과 한 개’를 먹었더니 심장병과 뇌졸중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총 콜레스테롤 수치와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며 혈당을 낮추는 효과도 있었다. 아침에 사과를 먹으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연구에 따르면 아침에 사과를 먹은 그룹에서 칼로리 섭취가 15% 정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사과 칼로리는 100g당 57kcal로 귤(39kcal)·배(51kcal)·자몽(30kcal)보다는 다소 높은 편이다. 다만 포만감을 많이 느끼게 해, 조금만 먹어도 식사량이 조절된다. 사과에는 '펙틴' 성분이 풍부한데, 이 성분은 위장운동을 도와 변비를 예방한다. 건조한 환절기에 피부 건강을 지키는 데에도 사과가 좋다. 사과에 풍부한 사과산·비타민·당분이 피부에 탄력을 주고 거칠어진 피부를 투명하고 매끄럽게 만들어준다. 껍질에 있는 케르세틴은 항산화 작용을 해 노화를 방지해준다. 사과의 신맛을 내는 구연산은 피로물질을 분해·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사과를 먹으면 원기가 회복되고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사과는 껍질이 거칠고 전체적으로 고르게 착색된 것이 맛있다. 사과를 손으로 들었을 때 묵직한 느낌이 나면서 단단하면 더 좋다(농촌진흥청 자료). 보관 시에는 다른 과일과 함께 두지 말아야 한다. 사과가 방출하는 에틸렌 호르몬이 다른 과일을 빨리 숙성시키기 때문이다. ========== 아침마다 먹고 있는 사과의 효능이 이렇게 좋을줄 혈관, 피부도, 다이어트도 최고의 과일이군요
뽀봉
오늘 공복 물마시기
아침부터 물 한잔으로 몸을 달래보네요. 어제 엄청 힘들었는지 일어나기도 싫었지만 그래도 아침이 되었으니 일어나서 움직여야겠더라고요. 이럴땐 물 마시기로 ㅋㅋ
로니엄마
오늘의 아침밥
막내 체험학습가는 날인데 요즘 점심식사를 준비 안해도 되더라구요 학부모 부담이긴 하지만^^; 도시락 준비 안해서 아침이 그리 바쁘지 않았어요. 1학기에는 준비했는데 웬지 시원섭섭한 마음이 드네요. 햄김치 볶음밥 먹고 씩씩하게 잘 다녀왔어요~~^^
seabuck
호드파운드
수요일아침은 호두가 가득 들어 있는 호두 파운드 촉촉한 버터향도 가득이죠 홍호사과와 밤 고구마 까지 속이 든든한 아침이네요
뽀봉
💧모닝 건강한 물 마시기
💧모닝 건강한 물 마시기 물 한잔 가득 채워서 마셔봅니다. 일어나기 싫은 아침이에요. 물 마시고 화이팅 해봐요.
레몬그린
다이어트배달음식 칠성반고개무침회
저같은 경우 다이어트 걱정도 되고 그런데 집에서 뭔가 해먹기도 귀찮고 집밥이 조금 물릴 때 배달음식을 땡길 때 무침회를 시켜먹곤 합니다 단백질과 피로회복에 좋은 오징어와 우렁이 그리고 향긋한 미나리와 각 종 야채믹스로 새콤달콤한 소스에 비벼서 밥이랑도 그냥 먹어도 맛나고 쌈싸먹으면 최고 다이어트 하시면 아무래도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 위주로 식사를 고민하실텐데 칠성 반고개 무침회는 단백질과 야채까지 섭취해서 식이섬유와 섬유질도 섭취할 수 있어서 굉장히 좋은 밸런스의 영양성분을 가진 배달음식이라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양념소스가 따로 오는데 반 정도만 넣고 비벼서 그래도 양념을 조금이라도 줄이려 섭치하려는 노력을 합니다.
Oracle
하루 숙성했더니 귤이 달아요~
무서운 속도로 귤이 사라지고 있네요 ㅎㅎ 어제는 새콤한 맛이 더 강했는데.. 오늘은 달콤한 맛도 나네요 ㅎ 귤 맛있네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셨죠?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모닝 캐시홈트 🙆🏼
모닝 캐시홈트 🙆🏼 비오고 축축한 아침이지만 즐겁게 시작해봐요~^^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 해줬습니다.
레몬그린
💧공복 물 마시기
💧공복 물 마시기 어둡고 비오는 아침이네요. 이런날도 이불 밖으로 나가기 싫어지지요. 물 마시고 기운내는 하루 보내요.
레몬그린
10/14(월)공복루틴~♡
아침 공복물과 올리브레몬샷!🍋 흐린 월요일 아침이네요~따뜻한 물과 올리브 레몬샷 공복에 마셔요~~^^
냥식집사
모닝 러닝크루 🌼
모닝 러닝크루 🌼 구름 가득한 회색 아침이지만 아침 운동하기에는 좋았어요. 가볍게 인터벌트레이닝으로 마칩니다. 노란 이것은 무슨꽃일 까요? 흐린날에 회사하네요.
레몬그린
오늘은 달콤한 디저트 먹었어요
주말에 사치를 뿌렸습니다 주말이니까 느낄 수 있는 기분 좋은 디저트지요. 내일부터는 다시 다이어트 모드로 해야겠어요ㅎㅎ
구룸구룸
10/13(일)손흥민, 밥보다 '이 음식' 좋아한다 고백... 다이어트에도 효과적?
축구선수 손흥민은 고기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에서 손흥민은 "오늘 촬영 도시락에 나왔으면 하는 메뉴는?" 이라는 질문에 "고기" 라고 답했다. 그는 "사실 밥보다는 고기를 더 좋아하는 편이라 고기반찬 먹고싶다." 라고 말했다. 손흥민이 좋아하는 고기는 건강에 어떤 도움을 줄까? 고기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이다. 특히 고기 같은 고단백 식품은 아침에 먹으면 건강 효과를 높일 수 있다. 근육을 효과적으로 늘릴 수 있기 때문이다. 저녁 시간대보다 아침 식사로 단백질을 다량 섭취한 사람이 근육량이 많고 악력도 현저히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백질 흡수율이 높아지는 시간대가 아침이기 때문으로 추정했다. 게다가 아침에 고단백 식품을 먹으면 하루 섭취량을 줄여 다이어트 효과도 볼 수 있다. 고단백 식품은 포만감이 오래 가 과도한 식욕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고단백 아침 식사를 하면 식욕 촉진 호르몬인 그렐린이 감소해 칼로리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분석했다. 다만 동물성 단백질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육류는 혈관에 염증을 유발하는 LDL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높이기 때문이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면 혈관에 지질이 쌓이면서 심뇌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커진다. 또 대장암 발생 위험도 커진다. 건강을 위한다면 소고기, 돼지고기 등 적색육 대신 닭고기, 오리고기 등 백색육 위주로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백색육은 적색육보다 미오글로빈 함량이 낮고 불포화지방산이 많다. 미오글로빈은 근육 세포 속 단백질로 염분과 만나면 체내 DNA 손상을 일으켜 암을 유발한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좋은 아침입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ㅎㅎ 주말의 마지막 아침이 밝았네요 다들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주말은 늦은 시작이 국룰이지요😃💪
구룸구룸
일요일 아침
갑자기 1.5kg이 빠졌어요 어제 노력하긴 했지만 그래봤자 최대가 1kg고 한 700g 정도만 빠졌으면 좋겠다 하고 아침 먹고 점심 저녁 간단히 먹으면서 노력한 거였는데 생각보다 많이 빠져서 조금 놀랬어요. 이게 내 몸무게면 좋겠지만 아침부터 듬뿍 먹는 거 보니까 그러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어제 심히 배고프게 잤으니 그럴만도 하죠. 이럴 때로 간식이라도 덜 먹어야 되는데 간식(견과류)까지 듬뿍 먹었답니다. 우선 어제 어머니랑 동생은 아점으로 삼겹살을 먹었거든요. 그거 몇점 잘게 잘라서 남긴게 있어서 뜨거운 물만 그냥 두 번 부어서(냉장고에 놨을 때 생긴 기름만 제거하고) 샐러드에 넣어서 삼겹살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배추 넣고 사과와 방울토마토도 추가하고 아침에 만든 차지키소스( 집에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전에 있던 거 차지기 소스로 다 만들어 버렸어요)도 듬뿍 넣고 양배추라페도 많이 넣고 주 메뉴인 삼겹살을 샐러드에 비하면 조금 넣었죠(뭐~ 삼겹살이 어제 구운거라 먹음직스럽거나 냄새가 좋거나 그러진 않았지만 이렇게 먹는 것도 나쁘진 않았어요. 특히 오겹살이라 그런지 껍질까지 식감에 한몫하더라고요) 견과류만 조금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원래 애사비 드레싱 뿌릴려고 그랬는데 저번에 다 써서 이번에 새로 만들어야 했는데 애사비는 있는데 월남쌈 소스가 없는걸 내가 까먹었더라구요. 그냥 이탈리안 드레싱도 괜찮겠지~ 하며 넣었답니다. 뭐 먹는데 그렇게 안 좋진 않았는데 그래도 내가 만든 애사비드레싱이 더 좋은데 준비가 부족했네요. 요즘 이렇게 사야 될 것을 까먹고 안 산 게 몇 개 되요. 벌써 월남쌈 소스도 그렇고 우리식구들 먹을 쌀도 사야되고 우리 라떼 제일 좋아하는 최애 간식도 사야 되고... 살 것만 잔뜩 있답니다. 이게 다 인터넷 쇼핑으로 시키고 특정 마트도 가야 되고 하는데 요즘 다운돼있고 신경을 덜 썼고 귀찮은 건 좀 미루다 보니까 이렇게 됐네요. 차지키 소스도 벌써 이틀 전에 할려고 마음먹었는데 이틀이나 미루다 했답니다. 내가 우울할수록 자꾸 내 건강식을 부지런하게 챙기는것을 미루고 넘어가더라구요. 그리고 라면이나 먹고 말이에요.🤣 그러고 보니까 이게 지금 다이어트에 가장 적이네요. 나한테 공들이는 것도 지치는 거...🙄 잡곡밥도 같이 데워서 차렸는데 사실은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지만 챌린지 하는데 밥상이 너무 초라할까봐 샐러드도 반찬처럼 상을 같이 차렸답니다. 실제로는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어서 밥 먹을 때는 반찬이 김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두부 쌈장에 마늘을 먹었어요. 엄마 된장국도 건더기만 건져 먹고요.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맛있게 잘 먹었죠. 그래도 우리 엄마 김치는 조금 짜고 맵지만 여전히 맛있고 밥반찬으로는 충분하거든요. 물론 두 번째 이렇게 먹으면 너무 밥맛이 없으니 내가 반찬을 해야겠죠?😅 저도 엄마 닮아서 반찬을 못하는 편은 아닌데 사실 샐러드 챙겨 먹기도 아침이 너무 바빠서 반찬 엄마한테 해달라고 그러거든요 특히 제가 제일 힘들어하는 게 나물 반찬이랍니다. 데치는 게 항상 어렵더라고요. 어제 좀 잠이 안 왔었거든요. 그래서 YouTube 보고 새벽까지 있었는데 작은 불 켜놨더니 우리 강아지 라떼가 같이 자는데 불 안 끈다고 낑낑거리길래 불도 꺼졌더니 그때부터 라떼는 잘 잤거든요. 그리고 5시쯤 불 키니까 저 째려봤어요. 이때부터 사브작사브작 준비해서 홈트 하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일어나라 그러면 라떼는 굼뜨게 굉장히 무거운 몸으로 일어난답니다. 근데 지는 더 자고 싶다고는 표시를 엄청내서 엄마방문을 살짝 열어줘면 엄마 방 돌침대에서 한두 시간 더 자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건강한 물 마시기
💧아침 건강한 물 마시기 어제 일찍 잠들어서 오래오래 잤네요. 그래서 아침 물이 더욱 맛있네요. 일요일 아침이네요. 건강한 물 자주 챙겨 봐요.
레몬그린
최고의 꽃향기를 가진 꽃
요즘 저희 지역은 만리향이라 불리는 금목서, 은목서 꽃으로 인해 눈과 코가 호강하고 있습니다. 살구와 자두향을 섞은 듯한 달콤한 향이 멀리까지 퍼져 절로 꽃향기에 취하게 하는데 추위에 약해 위쪽 지역에서는 볼 수 없다는 게 단점이네요. 금목서 은목서
roh69
평일 같은 토요일 🌄
여유로운 토요일인데 오늘은 아침이 바쁘네요~^^ 우선 공복 물💦 한잔 마시며 아침부터 차립니다~^^ 신랑은 야유회에 딸은 세븐틴 공연 가느라고 평일과 같은 시간에 일어나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저도 이제 좀 여유롭게 산책을 나가보려고요~^^ 오늘도 여유롭게 행복한 토욜 되세요~^^
나쁜엄마
맛 좋은데, 살도 빠지는… '일석이조' 다이어트 차 4가지
맛 좋은데, 살도 빠지는… '일석이조' 다이어트 차 4가지 다이어트를 할 때는 수분 섭취가 중요해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그런데 물만 마시면 입이 심심하다. 물 대신 색다른 맛을 선사하는 차(茶)를 마셔보는 건 어떨까? 차는 체내에 수분을 공급하고 부기를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다이어트에 특히 도움이 되는 차 종류를 알아본다. ▷보이차=체지방 흡수 막아줘 달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보이차는 지방의 축적을 막아 다이어트 효과를 내고,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보이차가 폴리페놀의 일종인 길산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길산은 체지방 흡수를 막고, 살이 찌는 현상을 억제한다. 따라서 보이차를 마시면 지질이 흡수되지 못하고 몸 밖으로 배출돼 체지방이 상대적으로 덜 쌓인다. 실제로 12주간 보이차 추출물을 1g씩 꾸준히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체중이 줄었고, 내장지방 역시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영양연구학회지에 게재됐다. 하지만 보이차를 진하게 우려 너무 많이 마시면 보이차에 함유된 카테킨이 장의 연동운동을 느리게 만들어 변비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감잎차=혈액순환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 쌉쌀하면서도 달짝지근한 맛이 특징인 감잎차에는 사과의 30배에 달하는 비타민C가 함유돼 있다. 비타민C는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을 예방한다. 이에 고혈압, 동맥경화, 고지혈증, 당뇨병이 있는 비만에 특히 효과가 좋다. 또 피로 해소와 피부 미용에도 도움이 된다. 게다가 이뇨 작용까지 해 몸의 부기를 빼고 갈증을 해소할 수 있게 도와준다. 하지만 감잎에 든 타닌산은 몸속에서 수분을 끌어당기는 힘이 강해 변비가 있는 사람은 먹지 않는 게 좋다. 또 철분 흡수를 방해해 빈혈이 심한 사람도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 ▷히비스커스차=탄수화물의 지방 변환 억제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히비스커스차는 하이드록시시트릭산(HCA) 성분을 가지고 있다. 하이드록시시트릭산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변환되는 것을 막아준다. 밥·떡·면·빵 등 탄수화물 섭취가 많은 한국인에게 특히 도움이 된다. 또 사과산, 구연산, 비타민C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원활한 신진대사를 돕고, 피부 미용에도 탁월한 효과를 가진다. 체중감량 이후 나타나는 피부 탄력 저하를 막아줄 수 있다. 히비스커스차는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조절해 준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에 의하면, 히비스커스차를 매일 3잔씩 마신 사람은 6주 만에 혈압이 낮아졌다. 단, 히비스커스차는 에스트로겐 수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임산부는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마테차=식욕 억제해 체중 감소 효과적 깔끔하고 개운한 맛의 마테차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마테차에는 카페인과 테오브로민 등 두 종류의 메틸크산틴이 들어있다. 메틸크산틴은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좋게 하며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육류 섭취가 많은 남미인 중에 의외로 비만한 사람이 적은 이유도 예르바마테 나뭇잎으로 만든 마테차를 식사 전후로 즐겨 먹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 마테차에는 사포닌 성분이 포함돼 있다. 이 성분은 인체 면역체계를 강화해 각종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게다가 마테차는 몸을 따뜻하게 해줘 평소 손발이 찬 사람들이 마시면 도움이 된다. 하지만 마테차는 천연카페인을 함유하고 있어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은 주의해서 섭취해야 한다. 카페인은 수면을 방해하고 위산 분비를 촉진해 위궤양이나 역류성식도염을 일으킬 수 있다. ============ 마테차는 먹어 봤는데 녹차랑 약간 비슷하죠 .. 전 개인적으로 보이차가 잘 맞는것 같아요 ㅎㅎ 어제도 저녁에 한잔 했죠
뽀봉
여러분 오늘도 굿모닝입니다
여러분 오늘도 굿모닝입니다 오늘 즐겁게 하루를 보내 볼까요? 금요일 아침도 행복한 아침이 되시길 바랍니다
구룸구룸
💧굿모닝 건강한 물 마시기
💧굿모닝 건강한 물 마시기 어제 많이 피로했어요. 아침에 눈뜨기가 얼아나 힘든지.. 그렇지만 물마시면서 하루 시작해야죠. 시간이 금방 흘러 금요일 아침이네요. 물 마시기 잘해봐요
레몬그린
🌄금요일 아침 하늘 보기
🌄금요일 아침 하늘 보기 6시 아침 하늘 안개 가득해서 앞이 안보여요. 안개와 어둠이 가득한 아침이네요. 금모닝 입니다~
레몬그린
하루 동안 먹는 간식 의외로 많다… 살 안 찌는 것들로 바꿔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 8시간
하루 동안 먹는 간식 의외로 많다… 살 안 찌는 것들로 바꿔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불필요한 당, 칼로리 섭취는 살을 찌게 하는 주범이다. 특히 다이어트를 계획할 때 가장 끊기 힘든 것 중 하나가 달콤한 간식이다. 먹고 싶은 간식을 무조건 참는 것은 또 다른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이럴 땐 당분이 적은 대신 포만감을 주는 건강한 식품들로 바꿔보자. ◇9AM=아침 대용 도넛→현미빵·그릭요거트 바쁜 현대인들은 출근길 달달한 빵·도넛과 쓴 아메리카노 한 잔으로 아침을 대체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도넛은 정제된 탄수화물인 밀가루 반죽을 기름에 튀긴 후 설탕이나 시럽을 뿌린 것이다. 당 함량과 칼로리가 높을 수밖에 없다. 보통 프랜차이즈 도넛의 열량은 한 개당 200~400kcal로 밥 한 공기와 맞먹는다. 지방과 당분 함량도 다른 간식류보다 훨씬 많다. 이는 와플 등 디저트류 간식도 비슷하다. 체내에 과도하게 쌓인 탄수화물과 지방은 에너지로 모두 소모되지 못하고 체내에 축적돼 지방세포가 될 수 있다. 또 혈당이 급격히 높아지면 그만큼 빨리 떨어져 허기를 쉽게 느낄 수 있고, 이는 과식의 원인이 된다. 출근길 간식이 당긴다면 도넛 대신 통밀빵을 먹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통밀은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이며, 다른 빵에 비해 나트륨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게다가 통밀에는 섬유질이 풍부한데, 이는 배변 활동을 돕고 혈당을 천천히 올려 포만감을 오랫동안 유지해준다. 설탕 없이 만든 그릭요거트에 다크초콜릿, 뮤즐리, 말린 베리류 등을 첨가해 먹는 것도 방법이다. ◇12:30PM=음료에 휘핑크림 빼야 점심시간에는 후식으로 휘핑크림을 듬뿍 올린 커피나 음료를 마시는 직장인을 쉽게 볼 수 있다. 밥이 아닌 음료는 체중에 미치는 영향이 적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살을 빼려면 음료부터 줄여야 한다. 한 번 단 음료에 익숙해지면 마치 중독된 것처럼 그 메뉴만 찾게 된다. 이는 몸이 설탕을 흡수하면 뇌의 보상중추에 작용하는 도파민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그럼 단 것을 습관적으로 찾게 된다. 생과일주스도 주의해야 한다. 과일 자체에도 당이 많은데, 보통 여기에 시럽 같은 당분이 추가되므로 몸에 좋지 않다. 체중 감량과 건강 관리를 위해 몸에 좋은 달콤한 음료는 없다는 사실을 감안하고, 시럽과 휘핑크림부터 빼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다. ◇3PM=과자→바나나·아몬드·다크초콜릿 식후 오후 세 시쯤은 가장 졸린 시간대다. 특히 짜장면이나 분식 같은 밀가루 음식을 먹었다면 졸음이 더 심하게 온다. 졸음을 쫓는다는 이유로 과자나 초콜릿을 찾는 사람이 많다. 과자, 초콜릿류는 그 자체로 칼로리와 당분이 많지만, 일할 땐 무의식적으로 손이 가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을 섭취할 수 있다. 또 요즘 100kcal 미만의 건강 과자류가 많이 나오는데, 마찬가지로 많이 먹으면 안 된다. 저칼로리 과자는 아스파탐 같은 인공감미료를 쓰는데, 아스파탐은 몸이 당분을 찾게 만들고 음식 속 당 성분을 더 잘 흡수하도록 만든다. 건강하게 졸음과 허기를 줄이고 싶다면 인스턴트 과자 대신 바나나, 아몬드, 다크초콜릿 등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아몬드는 비타민E와 마그네슘이 풍부해 근육 이완과 신경 안정에 도움이 되며, 다크초콜릿은 코르티솔 수치를 낮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효과적이다. ◇10PM=자극적인 야식→오이·당근으로 하루동안 식단을 잘 조절해도 꼭 밤에 야식의 유혹이 찾아온다. 특히 저녁을 가볍게 해결했거나, 굶었다면 유혹이 더욱 거세진다. 하지만 잦은 야식은 비만의 주원인이다. 낮에는 교감신경이 주도적으로 작용해 에너지를 소비하는 방향으로 대사가 이뤄진다. 반면 밤에 부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면서 체내 영양소를 지방으로 축적해 다른 시간대에 음식을 먹는 것보다 훨씬 더 살이 찌기 쉽다. 가장 좋은 것은 야식 자체를 끊는 것이지만, 정말 허기가 질 땐 물이나 우유 한 잔, 오이, 당근 등으로 대체하는 게 좋다. 이때 천천히 여러 번 씹어서 포만중추를 자극하도록 한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져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 저도 오후3시쯤 두유나 견과류인데. 간식 잘챙기고 있는거네요 오늘 아침 빵을 먹고 왔더니, 속이 좀 부디끼는데... 현미빵 궁금하기는 하네요
뽀봉
여러분 굿모닝입니당❤️
여러분 굿모닝입니다 ㅎㅎ 목요일의 아침이 밝았네요 오늘도 다들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진심으로 응원드려요 오늘도 파이팅이요!!
구룸구룸
🍊육천보 걷기 만보걷기
🍊육천보 걷기 만보걷기 아침운동 즐겁게 하다보니 육천보 만보 금방 지났어요. 인증도 아침에 모두 마칩니다. 상쾌하고 맑은 아침이네요.
레몬그린
당황스러운 아침이네요
출근하는 남편 아침식사 챙기려고 밥솥 여는 순간 물이 가득하네요. 순간 아찔. 깜빡하고 예약확인을 안했네요. 쳐다보고 있는 남편의 얼굴 위로 멘붕. 고마운 햇반 한 그릇으로 위기를 모면했지만 미안히네요. 이제서야 밥솥은 제 마음도 모르고 열심히 열일 시작하네요.🫣 요새 왜 이리 깜빡이가 되어 가는지.
정수기지안맘
입가심 귤
식사 후 입가심으로 노지 귤 먹어요 새콤달콤한게 딱 상큼해서 기분 좋네요^^
어트지니요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우리쌀 건면으로 만든 진한사골 국수에 삶은 계란 하나 넣어서 먹었어요. 방울 토마토도 먹구요. 요즘 아침이 너무 쌀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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