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 달콤한 초코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침이 달콤한 초코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7/14(일)🍑복숭아 종류 알아보기!!🍑
ㆍ털 유무 기준 : 털 없으면 천도, 털 있으면 털복숭아 ㆍ천도복숭아는 일반 천도와 인기품종인 신비복숭아, 그리고 옐로우드림 등의 망고복숭아로 나눠짐 ㆍ털복숭아는 딱복숭아(백도 위주/황도도 있긴 한데 적음)와 '물복'이라 불리우는 말랑이복숭아(백도/황도 모두 있음)로 나눠짐 🍑복숭아 효능 🍑 과육에 아스파라긴산이 많아 숙취 해소, 가래를 삭이고 기침을 진정시킵니다. 주석산, 구연산 등 각종 유기산이 함유돼 흡연 욕구를 감소 시키고 니코틴 제거에도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 펙틴질은 피부 미백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타닌과 마그네슘 성분도 함유돼 피부에 탄력을 주고 모공을 축소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실제로 농촌진흥청에서 실험한 결과 복숭아 추출물이 멜라닌 색소의 형성을 막는 데 도움을 주어 피부 미백에 상당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칼륨, 나이아신 등 혈압 안정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며, 껍질에 들어 있는 카테킨은 노화 예방 효과가 있는 폴리페놀 성분입니다. 단맛이 강한 과일임에도 100g당 34kcal 정도로 열량이 매우 낮고, 수분함유량이 높아 쉽게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등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입니다. 🍑맛있는 복숭아 고르는 법 🍑 ✔ 복숭아 고르는 방법 껍질에 흠이 없고 털이 고르게 나 있으며, 꼭지에 갈라짐이 없는 것을 골라주세요. 꼭지 안까지 푸른색이 없이 노르스름한 것이 맛있습니다. 백도는 표면이 전체적으로 붉은 색을 띄며, 상큼하고 달콤한 향이 진한 것이 좋아요. 황도는 전체적으로 황색이 고르게 나타나며 단단한 것을 골라주세요. 황도는 보통 백도보다 색이 짙기 때문에 세심하게 살펴주세요. 병해충, 반점, 부분적으로 눌린 것이나 상처가 있는 것은 피해주세요. 백도는 생김새가 봉합선을 중심으로 균일한 모양을 고르세요. 천도는 표면이 매끄럽고 붉은색이 선명한 것을 고르며, 만졌을 때 말랑한 느낌이 들어야 잘 익은 것으로 더 달콤합니다. 표면에 흠집이 없고 깨끗한 것을 골라야 하며 빛깔이 고운 것이 좋은 품질이며, 고유의 향이 진할수록 맛이 좋습니다.
냥식집사
간식은 달콤한 바나나 🍌
바나나.. 포만감도 있고 맛도 있는 ㅎㅎ 과자의 유혹을 피해 저는 바나나 하나를 먹었네요 꿀맛이예요
우리화이팅
가볍게 혈당지키고 포만감 있는 단호박요거트샐러드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지 못하고 음식을 먹을때마다 살피고 조심해야하는 상황에서 스스로 먹거리를 챙기는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하루 한끼정도는 반드시 건강식으로 든든히 잘 챙겨 먹기 위해서 다양한 샐러드에 도전, 매일 재료를 조금씩 달리하며 입맛을 돋구려 노력하고 있다 오늘의 레시피는 단호박요거트샐러드이다 올리브유 한스푼외엔 설탕이나 당분, 오일이 전혀 들어가지 않아 칼로리도 높지않고 단호박과 달걀, 요거트가 들어가 포만감과 단백질 보충도 되고 달콤한 맛도 있어 든든한 한끼 건강식으로 즐겨 먹고 있다 양배추 당근 토마토를 살짝 쪄서 채썰고 오이는 생으로 채썬다 상추나 파프리카 있을땐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넣는다 단호박과 달걀을 쪄서 먹기좋은 크기로 자른다 위 모든 재료를 볼에 담고 올리브유를 한스푼 뿌린다 집에서 직접만든 수제 플레인 요거트를 넣어 재료들을 골고루 잘 섞으면 완성
인생이여만세
오늘은 그래도 이런 아침은 아니였네요
아침에 운동도하고 쇼핑도하고 밖으로 외출도한!! 뿌듯한 하루가되고 있어욬ㅋㅋㅋㅋ 누워있기만하는 일요일 아침이되지않은 오늘의 하루! 하루가 잘 흘러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구룸구룸
제가 제일 좋아하는 샐러디 메뉴 로스트닭다리살 샐러드 추천해요
샐러디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드는 담박한 닭다리살, 달콤한 단호박, 상큼한 토마토, 매콤한 할라피뇨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메뉴예요. 추천 드레싱은 크리미할라피뇨예요.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드는 전체적으로 담백하고 신선한 맛을 기본으로 해요. 여기에 단호박의 달콤함과 할라피뇨의 매콤함을 곁들여서 맛의 균형을 잡아주죠. 건강하고 맛있는 맛이에요. 안 드신 분은 한 번 드셔 보세요.
멍청이2
🥰방가운 💰식단등록 100포💝
🥰방가운 💰식단등록 100포💝 만나면 미소짓게 만드는 100포인트 선물. 식단 등록에서 나오네요. 기분좋게 웃는 아침이었어요.
레몬그린
🍑간식 복숭아 🍑
어제처음을 복숭아 중간정도 크기 5키로 한박스16천에 싸와더니 의성 지역에서 나왔네요 한개 먹어보니 달콤하면서 보기는 복숭아데 먹어보니 전부 수분이네요 이런복숭아는 처음입니다 달콤한 복숭아 즐거운 일요일 되십시오 🤗
알차게
오늘도 굿모닝
아침부터 쨍한 일요일이에요 중딩이는 친구랑 약속있어 나가고 신랑은 알바가고 아들놈은 자요 조용한 아침이에요 따뜻한 물 먼저 마시고 저도 커피나 마시러 나가야겠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당근쥬스쪼아
🩵러닝크루
🩵러닝크루 구름이 있어서 선선한 아침입니다 인터벌 중거리 트레이닝으로 달렸어요. 선선한 아침이라 지루하지 않게 러닝크루 마쳤어요.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는 러닝플랜 굿 👍
레몬그린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7월 13일 혈당기록 챌린지 7기 6일차 인증
혈당 관리 챌린지 7기 6일차 날짜: 2024년 7월 13일 혈당 측정 결과:101 mg/dL 혈당 측정시간: 아침식사 2시간 이후 내용: 주말 아침이지만 출근 하느라 간단히 단백질 쉐이크와 두유로 아침 식사를 했다. 그리고 간단히 근력 운동을 한 후에 출근했다. 기분은 별로지만 수치는 좋다.
Kramer
🎾러닝크루
🎾러닝크루 구름이 두꺼운 하늘이라 덮지 않아서 좋은 아침이에요. 챌린지는 끝났지만. 그리고 몸이 무겁지만. 러닝플랜 켜고 달렸어요. 힘들어도 하면 다 하더라구요. 하고 나면 잘했다! 싶어지구요!!
레몬그린
닥터지 선크림
닥터지 선크림 햇살이 없는 아침이지만 2시간 운동하다보면 해가 나오더라구요. 선크림 챙겨 발랐어요. 손등까지 잘 발라 줍니다. 기미예방 피부 노화방지에 중요하죠.
레몬그린
혈당일기7기 4일차
7월13일 토요일 마감혈당 늦은마감혈당이다 저녁으로 부대찌개를 짭게먹었더니 혈당이 많이 오를지 알았는데 생각보다 착하다ㅎ 간식으론 뻥튀기먹었는데 아침이걱정니다ㅜ
또또숑
샐러드와 소고기 육전
식이요법 덕분에 다이어트까지 되어서 박차를 더하고자 저녁을 샐러드와 두부 반모 먹어요 야채도 단촐하게요. 최근에 야채로도 포만감을 느낄수 있다는걸 체험을 해서 야채도 다이어트 해요 아이는 아침이 부실해서 소고기 육전으로 단백질 보충을 했어요
핑크한울이
지니식단 100캐시
오전에 지니식단기록할때 달콤한 100캐시 당첨됐어요~ 작지만 신나는 100캐시예요
이닝지아
오늘도 석류즙 1포
석류즙 1포 먹었어요~ 터키산이고 유기농이라 안심하고 먹고 있어요 석류즙만 100%라 새콤달콤한데 단맛이 강하진 않아요
하늘바래기
혈당관리 한끼식사에는 늘 달걀과 야채
혈당식사를 위해 가급적이면 식사는 집에서 먹어요. 밖에서 모임같은데서 먹게 되면 늘 입맛돌게끔 자극적이고 매콤, 달콤한 음식 위주로 먹게 되니 부담이 되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항상 먹던대로 먹으며 혈당관리를 해요. 늘 달걀을 삶아놓고 끼니때 하나씩 먹구요 밥은 잡곡밥으로, 그리고 양배추, 오이고추, 오이등으로 야채를 먼저 천천히 오래 먹고 나서 밥과 반찬으로 먹고 있답니다. 집에서도 자극적인 음식은 웬만하면 잘 안먹는 편이에요
어트지니요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요즘 제철 과일이 풍부한 여름. 달콤한 과일의 유혹을 뿌리치기 어렵죠. 그중에서 방울토마토 자주 채겨 먹는 과일 중에 하나인데요. 몸에도 좋지만 칼로리도 낮으니 여름이면 더 자주 챙기게 된답니다. 별다른 조리없이 씻어서도 먹지만 샐러드에 넣기도 하고요. 새콤달콤 마리네이드 해서 시원하게 냉장고에 넣어두고 디저트처럼 즐기기도 합니다.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방토 절임) 1) 방울토마토에 칼집 넣은뒤 끓은물에 살짝 데쳐 껍질을 벗긴다.(식감도 좋고 영양소 흡수도 잘 됨) 2) 껍질 벗긴 방울토마토를 찬물에 씻어서 볼에 담고. 양파는 잘게 썰고 올리브유.설탕.식초.소금.후추를 넣고 하룻밤 냉장고에 숙성하면 더 맛있어요.
수경2
금요일 만보걷기
오늘 반바퀴 더 걸었어요 내일부터 다시 뛰려구요 아침이라 날이 많이 덥진 않네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행복한 금요일이네요~
좋은 아침이에요~ 오늘도 기상후 물부터 한잔 마시고 건강하게 시작해요^^ 모두들 행복한 금요일되세요^^
agnes0117
캐시홈트 스트레칭
아침 스트레칭으로 건강챙겨요~~ 스트레칭은 언제해도 좋지만 아침이 가장 상쾌하고 좋은것 같아요 ^^
새벽을열다
금모닝이네요👏💛
벌써 금요일 아침이 밝았어요 우왕 시간이 빠르게 하루하루 흘러가는게 너무 좋습니당 ㅎㅎ 금모닝 아침 모두 잘 보내보아요😘
구룸구룸
🥛공복 맑은물 마시기
🥛공복 맑은물 마시기 7월에 시원한 아침이니 이것도 감사할일 같아요. 비가 멈추고 낮에도 아주 덮진 않네요 물 마시면서 오늘 하루를 그려 봅니다 건강한 물 다이어트에 좋은 물! 잘챙겨 마셔요.
레몬그린
오늘도 계단걷기 거실에서 까치발걷기
밖에는 비가온다 아파트계단걷기 거실까치발걷기 실내자전거 타기 땀이 비오듯하고 운동효과도 좋다 물많이 먹고 절대 달콤한음료수콜라등은 절대 먹지 않는다 혈당이높아 시작한 운동이지만 살도 빠지고 당도 낮아져 일석이조이다 힘든만큼 보람있고 효과도 좋다
사랑합니다4
과일 먹어요.
둘째와 과일 타임 어제 사온 천도복숭아 오늘은 달콤한 맛도 있네요. 새콤달콤 오늘 과일 너무 맛있어요.
루시안
달콤한 올팜 포도~♡
올팜 수확한 포도 ㅎ 엄청 달아요..당도가 좋네요!! 반은 오자마자 먹고 나머지는 큰애랑 지금 먹어요
우리화이팅
7월 11일 (목) | 혈당일기 7기 4일차
날짜 : 2024. 07. 11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사 전 내용 : 오늘 점심식사 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아침에 너무 급하게나가서 물한잔도 못먹엇다 아침이 늦어지면 점심약속에 제대로 못먹을거같아서 우유한잔과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만 마셧다 점심먹기전에 혈당을 재보니 97이나왓다 점심은 고기부폐에서 먹기로햇는데 편하게 먹을수 잇을거같다
ymittang
물모닝이요~
좋은 아침이에요~ 오늘도 물한잔으로 하루 시작했어요~ 더운 날 충분한 수분섭취로 건강 잘 챙기세요~
agnes0117
밤산책하고 힘들었는지 바로 잠들었네요
엄청피곤에 쌓였네요. 정말 들어오자마자 잠이 들었는데 아침이네요. ㅠㅠ
로니엄마
굿모닝 캐시홈트💪
굿모닝 캐시홈트💪 상쾌한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으로 하루 시작합니다 슬림한 팔 만드기 까지하면 팔이 시원하게 풀려요 아직도 어둑한 아침이네요
레몬그린
💧좋은 아침 물마시기
💧좋은 아침 물마시기 오늘은 평화로운 아침이네요 비가 안오니 여러가지로 몸 컨디션도 나쁘지 않구요 목요일 물마시고 힘내서 시작해 볼까요? 건강한 물 다이어트에 좋은 물! 오늘도 자주 마셔요.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