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 달콤한 초코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침이 달콤한 초코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2024년 6월 25일 (화) ㅣ 혈당일기 6기 1일차
- 날짜 : 6월 25일 (화)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사 후 - 내용 : 오늘은 아침 식사후 측정한 혈당입니다. 2박3일간 여행을 갔다가 어제 밤늦게 도착했어요. 3일간 식단은 아예 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관리가 안됐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 나름 관리하겠다고 결심하고 계란과 두유 꼼부차 등을 먹고 2시간 반쯤 지난서 혈당 측정을 했는데 혈당 수치는 123이 나왔네요. 지난 3일간 식단관리를 못해서 걱정했는데 그래도 여행하며 엄청 걸어다니고 움직였더니 혈당이 높게 나오지 않아 그나마 다행이었네요. 당분간 아침이라도 식단관리를 하기로 결심했으니 열심히 지켜보려고 합니다.
agnes0117
🍎석류 콜라겐
🍎석류 콜라겐 아침 운동후 휴식 취하면서 콜라겐 먹었어요. 부족한 콜라겐 매일 챙겨 먹어요. 선선해서 좋은 아침이네요.
레몬그린
누룽지
반찬 없이 누룽지만 한 그릇 중딩이 아침이에요 계란후라이라도 한개 해줄라치면 질색팔색 뭔 맛으로 먹는지...
당근쥬스쪼아
오늘도 굿모닝
오늘도 시원한 아침이네요 물모닝으로 시작합니다~ 오늘 하루 즐겁게 시작하세요
당근쥬스쪼아
굿모닝 이예요
화요일도 아침이 밝았네요. 오늘은 창 밖을 보니 해가 강렬 하니 어제 보다 더 더울것 같아요. 오늘도 비 소식이 없나봐요
로블ㅎ
혈당일기6기 1일차
측정일자: 6.24(월) 날씨:흐림 측정시간:09:01(아침공복) 혈당수치:100mg/dL 내용: 어제 저녁은 17:00경에 밥한공기,상추쌈,풋고추,오이,양파,김치로 식사함. 식사후 단것이 땡겨 미니초코바 하나를 먹었음. 21:00경 토마토쥬스 한잔, 23:30분경 우유한잔 마심 운동은 15:00~16:30까지 걷기운동함 공복혈당이 정상범위 안으로 내려와 조금 느슨하게 관리했더니 역시나 먹은데로 수치가 나온다. 힘들지만 좀더 신경을 써야겠다
숨은꽃처럼
혈당일기 6기 1일차
6월 24일 아침식사 두시간후 혈당 측정 정상범위인 107이 나왔다. 아침식사로 현미밥, 추어탕, 감자어묵조림, 양배추쌈 등을 먹었다. 어제는 약속이 있어서 달콤한 디저트를 많이 먹어서 후회되는 하루였다. 앞으로 식단관리를 더 철저히 해야갰다.
알밤2
달콤한 파인애플 빵과 커피
생크림에 파인애플 맛과 향을 지닌 파인애플 빵과 고소한 견과류의 맛을 가진 커피와 사랑하는 울 아이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즐겨요
핑크한울이
다이어트 보조제☘️식후 루틴으로 소휘 스테디부스터 그린티샷 추천합니다. 👯♀️
다이어트 보조제☘️식후 루틴으로 소휘 스테디부스터 그린티샷 추천합니다. 👯♀️ 맛보다 건강함을 먼저 챙기는 소휘 그린티샷입니다. 나쁜거 안하기!! 이게 먼저이죠. 🧏🏻♀️1 stick after lunch routine 3 additive free 보존료🚫 착색료🚫 합성향료🚫 ☘️한포 10kcal 🍮식후 달달한 디저트나 커피가 땡길때 저는 입막음으로 소휘 스테디부스터 그린티샷을 먹어요. 오늘은 더우니까 🧊얼음 동동 시원한 그린티샷으로 탔습니다. (아이돌 관리할때 유명한 붓기차라고 하죠. 이거 마시면 붓기도 빠지지만 커피 마신듯 화장실 신호가 오기도 합니다) 위에서 보면 🍩당류가 없다보니 맛없어서 못먹겠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래서 디저트로 건강하게 먹는 방법도 알려 드려요. ☘️살빠지는 핑거푸드 디져트(소휘 스테디부스터 그린티샷 이용한 )🍌바나나 카나페☘️ 녹차가루가 다이어트에 좋다는건 다 아는 사실. 식사 맛있게 하고도 달콤한 디저트가 필요할 때 바나나 카나페를 만들어서 먹어주면 좋을것 같아요. 또는 오후 간식타임~~!!도 좋구요 🍌바나나 한송이 여기 누워 있습니다.😊 👩🍳재료는 바나나 크릭요거트 그리고 소휘 스테디부스터 그린샷 간단해요. 🍀과정샷 입니다… 🍌바나나 위에 건강한 유산균 그릭요거트를 올리고 소휘 스테디부스터 그린샷을 토핑한 🍌바나나 카나페 👩🍳맛이 어떠냐면…. 고급스러운 녹차 바나나 아이스크림 같아요. 차갑게 먹어도 좋을것 같아요🍀 🍀식후 먹고 싶어지는 바나나 카나페 먹으면 살빠질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건강+건강+건강 😊한맛!!🍀 🧏🏻♀️1 stick after lunch routine ☘️건강을 생각하는 소휘 다이어트 보조제로 추천 합니다☘️👍 sohwi steady booster greentea shot
레몬그린
순두부 찌게 먹는다면서???
어젯밤 잠자리에 드는 신랑에게 아침에 순두부찌게하고 콩나물 국중에서 뭘 먹을꺼냐했더니 순두부찌게 맛있겠다고 냉장고에 순두부있는거 봤다고 좋아라하면서 순두부찌게 먹는다했거든요?? 그래서 아침에 고추기름 내서 호박 넣고 버섯넣고 조갯살 넣고 끓여서 상 차리고 있는데 식탁에 앉더니 도저히 국이 안 땡긴다고 못 먹겠다는네요???? 순간 속에서 욱!!!하더니 '말이야?? 방구야???' 했다가 착한 내가 참자~월요일 아침이다~ 참자~참자~~하고 제 자신을 타일렀네요 ㅎㅎ 그리고 세상 어는때보다도 다정하게 "그래~~"하고 물통을 옆에 놔줬네요 신랑이 안 먹는다고 뭐 먹을 식구가 없는것도 아니니까요 ㅎㅎ 아침엔 어머님하고 제가 먹었으니 저녁에 신랑하고 막내딸 먹여야지요 뭐~ 저녁을 먹으려나....
나쁜엄마
굿모닝이네요😄
한주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아침을 잘 열어보아요 월요일의 아침 다들 잘 열어주시길 바랍니다 아직 날이 엄청 덥지는 않네요 ㅎㅎ
구룸구룸
공원산책
이른 아침이라 한적하니 걷기에 적당 했어요. 하늘을 보니 흐려서 오히려 덥지않아 좋았어요 . 한주의 시작 홧팅하세요 ^^
꿈이룸♡
홈트 후 달콤한 물
날이시원해도 습도가 있고 저녁을 먹은지 얼마 안되어서 홈트 동작을 했는지 목이 마르고 입이타서 물한컵을 달콩하게 마셔요
핑크한울이
수박
수박수박 시원하고 달콤한 수박이 나왔어요
코로세움
저녁은 편의점에서 산 아몬드음료와 건아몬드
점심 먹고 집에 간다고 라떼랑 나왔는데 조금은 나아진 거 같았어요. 캐시워크 주변산책의 공원 체크한다고 움직이다가 동대문 근처 노점에 견과류 바로 볶아서 파는 곳이 있어서 거기 가서 검은콩 사올려고 종로5가로 서서히 걸어갔어요. 너무 해나고 더우면 그냥 돌아갈려고 그랬는데 그늘도 많고 중간중간 해도 가려서 바람도 불고 걷기는 괜찮았어요. 하지만 일요일이라 그런지 노점상이 안 나왔더라고요😂 좀 허탈했네요. 워 어째겠어요? 그냥 운동했다 치고 다시 울가게로 간답니다(아예 집 가는 반대 방향이었고 집 가려면 울가게을 지나야 되고 아무리 선선해도 걸었더니 더워져서 가게에서 몸 식히려고 갔습니다) 두 번째 와서 쉬는데 롯데카드에서 CU 편의점 5000원짜리할인 쿠폰이 생각났어요.(롯데카드로 6000원이상 쓰면 5000원 할인 받을 수 있어요) 보통 때는 다양하게 사 먹지만 요즘은 다이어트중이라 아몬드 음료2개(1+1이라) 프로틴드링크 한개랑 1000원이 모잘라 어머니 드리려고 미니 초코바가 3개 정도 샀어요( 초코바는 가게 가자마자 엄마 드렸어요. 갖고 있지도 않아야 안 먹겠죠) 그중에 아몬드 음료 1개를 먹어 봤어요. 저는 처음 먹어보는 아몬드 음료랍니다. 고를 때 다양하게 있었는데 이게 칼로리가 제일 낮더라고요. 나중에 보니까 이 브랜드에서도 제가 고른 게 언스위트라 당분이 전혀 없는 거였어요. 처음 먹어본 맛은 좀 밍밍한 우유 느낌. 맛은 특별히 없었지만 먹기 거북하지도 않고 그냥 쭉 한 번에 다 마실수 있었어요. 먹고 나서는 그냥 주스보다는 조금 배부른 느낌도 있어서 지쳐서 가게 들어왔었는데 집에 들어갈 힘이 다시 생겼어요. 190ml 이고 무려 35칼로리 입니다 사실 이거 먹고 우리 가게에 건아몬드가 있어서 한 10개는 야금야금 먹었네요. 아몬드 음료 먹고 건아몬드가 너무 잘 들어가더라고요.😆😅 하여튼 아몬드 먹다가 너무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멈추고 남은 음료 2개 챙겨서 집으로 가려고 나셨어요. 한 4000보 정도 남아서 라떼랑 마로니에공원과 대학로 돌아다니다가 만보 맞춰서 집에 돌아왔네요. 집에 막 도착했을때까지는 배가 고프지도 않고 그런데로 약간의 든든함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 아몬드음료로 오늘 저녁을 마치려고 합니다(처음에 아몬드 음료 먹을 때는 그냥 한 번 먹어보는 거였고 집에 가서 야채 샐러드라도 먹으려고 했거든요. 근데 예상보다는 든든함이 있어서 저녁으로 해봤습니다. 물론 지금 이걸 쓰고 있는 지금은 약간 배가 고프지만요😅) 돌아와서는 물 2L 맞춰먹고 이제 쉽니다. 오늘 겨우 만보걷고 너무 힘들어 하네요. 하긴 걷기 전부터 힘들어했어요. 며칠 덥다고 산책 일찍 많이 시켰더니 온몸에 이제는 너무 힘들다고 파업하려고 하는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밥과 점심밥
아침이 늦았어요 학교안가는 날은 너무 늦게 일어나서 보통은 아점 먹는거 같아요 새우전에 김치찌개 해 줬습니다^^ 점심은 간단히 분식이에요 오늘도 끼니거르지 마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영양제 먹어요
공복영양제 두가지 먹어요 비도 그치고 상쾌한 아침이네요^^
애플짱
한독 바로젠 가정용 혈당기
어머니께 당뇨로 약도 드시고 식이요법을 평생 하고 계셔요. 그래서 저는 당뇨에 대해 매우 민감한 편이에요. 2년에 한번씩 하는 건강검진에서도 혈당치수가 가장 걱정이 돼요. 102가 나온 적이 있어서 평소에도 식단관리에 노력하는 편이나, 가끔씩 달콤한 커피와 국수 등 면종류를 즐겨 먹을 때가 있어요. 바로젠은 사용하기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측정결과를 알 수 있어서 유용한 혈당측정기에요.
행복한집2
☁️일요일 날씨 일기예보
☁️일요일 날씨 일기예보 오늘은 흐림이지만 비는 없네요 어제와 비슷한 온도 지만 습도가 높아요 비 없는 날이라 다행이네요. 차분해진 아침이네요~
레몬그린
혈당일기5기 7일차인증
2024.6.22 흐리고비옴 아침공복 측정 아침공복 혈당측정은 오랫만에 한다. 새벽에 참외하나먹고 늦게 일어나 측정하니 100미만인 90이 나왔다. 최근 저녁이는 아침이든 측정결과가 정상치로 나오니 감사한마음이다. 건강관리 더 잘해야겠다 다짐해본다.
캐시카우
공복두유
어두운 주말아침이네요 따뜻하게 두유 한잔 만들어 마셔요
애플짱
아침
주말은 아이들 늦잠 잔다고 아침이 늦네요 냉동볶음밥으로 간단ㅎ1 아침 해결해요
헤븐79
즐거운 토요일 보내세요
흐린 토요일 날씨이지만 구래도 쉬는 날씨여서 기분 좋은 아침이네요. 오늘도 맛있는 음식 드시면서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로블ㅎ
물마시기
즐거운 토욜 아침이예요 공복 물한잔 마셔요 오늘은 비가 오네요
ssul0115
🌷육천보 걷기
🌷육천보 걷기 비오는날 천천히 걸어 육천보 했어요 토요일 아침 차량 움직임이 없어서 조용합니다. 차분하게 산책하기 좋은 아침이에요.
레몬그린
☁️토요일 아침 하늘 보기
☁️토요일 아침 하늘 보기 오늘 흐린 아침이에요 해가 없는 아침 하늘입니다. 차분하게 시작하는 아침이네요 토요일 화이팅입니다.
레몬그린
9시간 후 플레인 요거트
요거트 메이커로 9시간 지나면 이런 플레인 요거트 완성 2차 꾸덕이지 유청 분리기 시작합니다. 아침이면 꾸덕한 그릭 요게트 완성입니다.
루시안
공복 물
오늘도 한잔 챙기고 시작해요. 아침이라 미지근한걸로 마셨어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금요일 아침은 산책후 맛있고 푸짐하게~
8시에 들어와서 라떼발 물티슈로 딲아주고 저도 얼른 씻었답니다. 얼른 땀 식히려 선풍기 바람 쐬면 라떼발 닦아주고요. 상체는 물티슈로 얼굴이랑 팔 다리는 물로 얼른 씻어줬죠. 그러면 있던 땀도 싹 없어지지 않겠어요?😅 보통때 같으면 아침이 늦어졌으니 얼른 와서 아침부터 차려 먼저 먹겠지만 특별한 상황에 그렇게도 못 했네요 내가 먹는 아침치고는 벌써 많이 늦어져서 빨리 준비 시작했답니다. 야채 준비는 다 돼 있었고 오렌지하고 천도복숭아만 썰어서 준비했어요 2인분 접시에 양상추부터 깔고 내야채들 쭉 넣고 (방울토마토는 똑 떨어졌고 수박은 잘라 놓지 못했어요)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넣고 초당 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 올리브 넣은 다음에 모짜렐라 치즈도 잘게 썰어서 고루고루 뿌렸어요(모짜렐라치즈가 거의 끝날 쯤이라 종이 호일을 싸놯는데 한번 열어보니 뭐가 피었더라고요. 그 부분 잘라내고 잘잘하게 많이 썰어놨어요 빨리 쓰려구요) 수박과 방울 토마토가 없었다고 오늘따라 샐러드가 양이 좀 작아 보였어요. 그동안 내가 수박을 너무 많이 넣었었나봐요. 양배추 라페를 마지막에 올리고 내 수제 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애사비랑 월남쌈 소스에다가 할라피뇨과 마늘까지 넣어 만든거라 저는 마늘을 걱정했는데 엄마는 너무 시다고 하시네요. 다음부턴 애사비 양을 좀 적게 넣어야겠어요) 샐러드 먹고 거의 바로 잡곡밥 한상 차렸네요. 나는 잡곡밥 3분의2 그릇 데우고 엄마는 작은 흰밥 데워서 돼지김치찌개랑 쌈채소에 마늘 쌈장까지 놓고 냉장고에 있는 맛있는 반찬들과 엄마가 아침에 해주신 깻잎 나물까지 차리니 근사한 밥상이 됐어요. 아침에 500g도 쪘고 지금까지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놓은 잡곡밥도 마지막이라 밥도 저것밖에는 없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저번에 좀 빼놓은 게 있어서 3분의2 밖에 안 되니까 조금 배고플까봐 쌈 싸서 먹었어요. 쌈싸먹으면 적은 양이라도 배가 좀 더 든든하더라고요. 김치찌개는 어제 오후에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건데 고기 몇점도 있고 김치도 제법 있고 깨끗하게 먹고 남겨놓은거 아침에 물 더 부어서 끓여내놨어요. 어머니도 잘 드시고 저도 고기 한 점씩 쌈싸먹을때 넣어 먹으니까 더 맛있었네요. 동생이 남긴 김치찌개 잘 먹고 나머진 버렸답니다. 집에서 만든 김치찌개는 남으면 몇 번씩 데워 먹어도 되던데 이렇게 음식점에서 시켜 먹은 김치찌개는 한 번 정도 데워 먹는게 낫지 두 번째부터는 영 이상해지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산책(6:04~8:02)
수술후 오른쪽 가슴이 눌러지면 안돼 엎드려 잘 수가 없어서 잠을 좀 설쳐서 금방 일어나진 못했네요. 그리고 어제 저녁은 물을 잘 먹었지만 새벽 1시까지 TV보다 견과류를 한 통이나 먹었으니🤣 어찌 됐겠어요? 오늘 500g이나 쪘답니다😂 땀도 최대한 안나야 돼서 운동도 빡세게 못하는데 저 큰일 났죠? 간식 먹는 습관부터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아무리 건강한 간식이래도 간식은 간식이고 특히 밤에 먹는 것이 위험한데 그렇게 간식 먹을 때는 거의 제정신이 아닌 게 같네요😆😅 마음 챙김 하면서 우리 라떼 자는 모습 찍어주고요. 스트레칭 간단히 하고 얼른 나갈 준비했답니다. 저도 땀을 내면 안 되고 라떼도 더운 거 싫으니 일찍 나가서 일찍 들어오려구요. 많이 서둘러 6시 나왔네요. 그냥 평지로만 다닐라고 했는데 오늘따라 해도 없고 너무 선선하니 좋은 거예요. 그래서 성대쪽 옆숲길로 가서 사유의 길 지나갔네요. 이렇게 나무로 둘러싸인 오솔길이고 좀 올라간 길이긴 하지만 워낙 짧아서 그렇게 땀이 많이 나는 편은 아니었어요. 이만큼 올라왔으면 이제 다 올라왔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내리막이라 그렇게 빨리 걷지만 않는다면 땀이 덜 나겠죠?ㅎㅎ 사이버대학교 정문 쪽을 건너가면 바로 북촌로가 나온답니다. 북촌로도 아직 7시 때라 그늘도 많고 쭉 내려가서 계동 쪽으로 가고 거기서 창덕궁을 지나 율곡터널만 넘어가면 바로 서울대병원 정문이 나오구요. 거기서 창경궁로 따라서 걸어가면 우리 아파트가 나온답니다. 창덕궁 앞 지날 때는 그늘이 좀 없지만 짧은 편이고 대부분의 길들은 아직 이른 아침이라 여기저기 그늘이 많았네요. 그래서 천천히 걸으면 훨씬 땀이 안 날 것 같은데 8시 가까워지니까 햇빛이 쎄지면서 더워질까봐 마음이 조급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속도를 내긴 했네요. 생각보다는 시간이 걸려서 산책 시간은 두 시간이나 됐답니다😅 그리고 집에 오니 만보도 넘기긴 했네요. 조심히 계획해서 걸어다녀서 땀은 덜 났지만 그래도 발은 아파요. 오늘은 평지만 다닐 생각이라 좀 편한 샌들을 신었거든요. 다음에는 아침 산책갈 때 운동화 신어야겠어요. 더워도 어느 길이든 마음대로 다니기에는 좋잖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슈푸리모
깔끔하고 달콤한 풍미를 느끼며 마셔요
마음그릇
좋은 아침입니다^^
좋은 아침이네요^^ 오늘 금요일도 하루를 힘차게 시작해봅시다 오늘 하루도 파이팅입니다!!
구룸구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