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 달콤한 초코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침이 달콤한 초코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닥터유
오늘도 산책전 닥터유 챙겨요 달콤한 바나나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계란이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비타민충전
후식으로 달콤한 참외와 새콤달콤 오렌지로 비타민 충전 했어요 🫠
애플짱
챌린지ㆍ 식단 포인트 보상 선물이네요.🎁🎁
6천보걷기 챌린지 보상과 식단 등록 포인트 적립까지 걷기와 함께 기분좋은 아침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맛점들 하세요
전 딸기크림 가득한 바게트빵과 아아한잔 먹었어요 크림 맛이 달콤한게 맛있네요 주말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아침 먹기 전에😉
5시 58분에 나가서 대학로 열심히 걸어서 6천보 넘기려고 했는데 걷는김에 공원체크해서 캐시 받게 청계천 근처 훈련원공원까지 가니까 욕심이 좀 났답니다. 중부 시장에 피스타치오 사러 가면 딱 좋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열심히 라떼랑 중부시장 가니까 6시 47분이었어요. 얼른 사오고 집에 가면 괜찮을 것 같았는데 또 중부시장 온 김에 근처 공원을 체크하고 싶더라고요. 조금 더 걷는다는 게 생각보다 걸었답니다. 묵정공원과 세운3소공원까지 들려서 집으로 가니 힘도 들고 라떼도 지쳐 하는 것 같아 가는 길에 연광홀 앞에 살짝 앉아서 라떼 물도 주고 간식도 줬네요. 그리고 원래 지나려고 했던 연지공원과 연지1공원 체크하고 집에 가니까 8시 12분이었답니다. 동네 산책 공원캐시 받을려고 욕심부리다가 너무 시간이 지난 거죠😅 9시에 출근한다고 그랬는데 밥을 먹을 시간도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얼른 챙겼고, 그 순간에도 우리 라떼 발 닦이고 약 먹이고 아침 먹였네요. 그렇게 정신없이 준비하고 옷 갈아입고 갈 준비하니까 거의 시간이 다 됐는데, 도저히 그냥은 나도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에 급할 때 먹을라고 꿈쳐 두었던 따옴바 납작 복숭아 하나 먹었어요. 내가 원래 따옴바를 좋아하는데 새로운 맛이 나와서 샀더니 이게 인기가 없는지 이것만 두 개나 있더라고요. 그런데 하나가 부풀러 올라서 얼른 먹어 버리려고 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아니지만 75ml 80kcal로 다른 아이스크림에 비하면 칼로리도 낮은 편이랍니다. 그리고 내가 시고 새콤한 거 좋아해서 다운받은 대체로 다 좋아해서 그냥 부담없이 먹었어요. 물론 견과류를 조금 집어먹긴 했지만 식사 전에 아이스크림 먹는다는 게 조금은 걸리긴 했어요. 그래도 새벽걷기로 2시간이나 걸어 만보도 넘겼으니 조금은 보상을 해줘도 되지 않을까? 뭐 그런 가벼운 마음으로 먹었답니다. ㅋㅋ 한입 베어물으니 납작복숭아가 씹혔어요. 따옴바는 이렇게 많이 안 달고 시고 달콤한데 안에 과육도 씹히는 게 좋답니다. 가격은 비슷하지만 g 수가 좀 작으니까 조금은 비싼 거겠죠? 달달한 아이스크림에 먹으니까 생기가 돌더라고요. 그래서 새벽에 열심히 같이 걸어준 라떼도 조금 줬답니다. 물론 아이스크림이 안 좋겠지만 피곤한 라떼도 달달한 거 먹으면 좋을 것 같아서요. 라떼도 누나랑 가볍게 나왔다가 만보나 걸을 줄 몰랐을 테니 다녀와서 간식도 먹고 약 먹고 아침도 먹었지만 여전히 지쳐 보이더라구요. 달달한 게 들어가면 좀 기력이 회복되려나?ㅎㅎ🤣🥰😍 우리 라떼 8시 12분 쯤 들어올 때랍니다. 이때 11,900 보였어요. 우리 라떼 얼굴이 좀 피곤해 보이죠? 누나가 잘못한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산딸기
산딸기 먹었습니다 달콤한 산딸기 비타민도 많고 건강에도 좋아요
오와둥둥
공복물 한잔으로
미지근한 물 한잔으로 밤사이 부족한 수분을 보충하고 끈적한 혈액을 원활하게 해주어 좋 은 아침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캐시홈트) 상쾌한 아침 스트레칭
토요일 아침이네요 스트레칭으로 곳곳을 쭉쭉 풀어주니 개운합니다 아침이 상쾌해지는 운동으로 하루 시작했습니다
오와둥둥
풍미 가득한 양배추닭볶음 🐔🥬🧅
닭 손질해서 우유에 재웠다가 양배추와 양파 마늘 넣고 간장양념으로 간단하게 볶았어요. 양배추의 단맛은 닭의 육즙을 머금어 맛있어요. 🐔닭과 양배추는 아삭한 식감과 함께 달콤한 풍미를 더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여 영양을 더하고, 닭고기와 의 조화를 통해 맛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줍니다. 특히, 양배추의 단맛은 닭의 육즙을 머금어 더욱 촉촉하고 깊은 맛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비바시티 애사비냠😙
빙그레 비바시티 애사비톡톡은 새콤달콤한 사과맛으로 쿰쿰함 없이 캔디처럼 씹어먹는거라 좋은것같아요 👍👍😍
자스민꽃
계절별 마시기 좋은차
◆봄=우전차, 로즈티 겨울을 지내고 ‘곡우(穀雨)’ 쯤 가장 먼저 딴 어린 찻잎을 뜨거운 솥에 끓여 만든 차를 우전(雨前)이라고 한다. 우전은 가장 먼저 딴 찻잎으로 끓여냈다고 해 첫물차라고도 한다. 우전은 여린 잎으로 끓이기 때문에 은은하고 순한 맛이 특징이며 만드는 과정이 복잡해 생산량이 적고 값이 비싸다. 아미노산 함량이 두물차(두번째 채엽한 차)나 세물차에 비해 2~3배 이상 높아 감칠맛이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다. 꽃향기가 나는 차도 봄에 마시면 좋다. 장미를 주재료로 사용하는 차를 포함해 장미향이 더해진 차 모두를 로즈티로 분류하는데 로즈티는 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차로 꼽히곤 한다. 로즈마리와 국화로 만든 차들도 인기가 높다. 씁쓸하면서 달콤한 꽃잎의 향을 마실 수 있다. ◆여름=오미자차, 목련꽃차 오미자는 단맛, 신맛, 쓴맛, 매운맛, 짠맛의 다섯 가지 맛을 지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오미자차는 잘 익은 오미자를 채엽한 다음 말려서 만든다. 오미자차가 여름에 좋은 이유는 차가운 물에 우려내면 맛이 좋기 때문이다. 오미자에는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더위에 지쳤을 때 활력을 주고 갈증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 찬 성질이 있어 몸에 열을 식히는 데에도 좋다. 목련꽃차는 목련꽃을 채엽해 만든 차다. 목련꽃차는 향이 그윽하며 그 맛은 시원하다. 목련꽃차는 성질이 따뜻하고 매운 맛을 갖고 있어 여름이라도 따뜻하게 끓여 먹도록 한다. 몸에 열이 많아 따뜻한 차가 부담스럽다면 오미자차를 추천한다. ◆가을=국화차, 감잎차 국화차는 비타민 A와 B, 콜린, 아데닌 등 몸에 좋은 성분들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비타민이 많이 함유돼 있어 환절기 감기를 예방하는데 좋다. 국화 중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피어나는 감국으로 만든 차는 특히 맛과 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국화차는 여러 번 끓여 내고 특유의 향과 맛이 살아 있어 여운의 맛을 즐길 수 있다. 국화차는 일반 녹차를 우릴 때보다 조금 더 높은 온도로 우리는 것이 좋다. 가을을 대표하는 과일인 감의 잎인 감잎으로 만든 차가 감잎차다. 감잎차에는 비타민 A, C, P등 수용성비타민과 타닌, 카테킨 성분이 풍부하다.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해독 능력이 있어 혈액과 관련된 고혈압, 동맥경화, 당뇨 예방에 도움이 된다. 감잎차는 구수한 맛과 함께 달콤한 과일 향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겨울=유자차, 도라지차 유자차는 유자나무의 열매로 노란색 공 모양이 특징이다. 껍질이 울퉁불퉁하고 신 맛을 낸다. 유자는 레몬보다 비타민C의 함량이 3배 높아 겨울철 감기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 외에도 발한, 해열, 소염 등의 효과가 있다. 비타민C와 구연산 함량이 높은 유자는 피로를 덜어주어 피로회복 및 숙취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새콤달콤한 맛이 매력적이다. 도라지는 나물로 주로 무쳐 먹지만 차로 마시는 용도로도 많이 활용한다. 도라지는 추운 겨울 목이 칼칼해졌을 때 마시면 좋다. 도라지차는 편도선염이나 인후통 같은 목 건강뿐만 아니라 해열이나 진통에도 좋다. 도라지차는 90도의 물에 2분 정도 우린 다음 차만 걸러 마신다. 쓴 맛이 강해 거부감이 느껴진다면 꿀이나 대추 등 단맛이 나는 음식과 먹는다. ========================= 티타임을 계절 별 더 좋은 차로 즐겨마시면 좋겠죠 ?
트렌스미션
보리차 마시고
약간 흐린 현충일 아침이네요 보리차 미지근하게 마시고 부족한 수분부터 채워줍니다
애플짱
공복물로
상쾌한 아침이네요. 미지근한 물 한잔 천천히 마시고 밤사이 부족한 수분을 보충하 끈적한 혈액을 원활하게 해주어 심장 건강에도 좋고 시원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공복 루틴
엷은 구름이 예쁜 현충일 아침이네요 오늘도 덥다는데 부족한 수분부터 보리차로 한잔마시고 힘나게 해주는 홍삼도 한포
장보고
양배추
아침에 먹을려고 미리 양배추를 살짝 데쳤어요. 그래야지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최고에요. 양배추는 다이어트에도 좋고 당뇨에도 좋고 위에도 좋고 포만감에도 좋고 다 좋아서 빠질수 없는 식단인것 같아요. 벌써부터 아침이 기대가 되네요.
당근먹기
달달한 오렌지
달콤한 오렌지 먹었습니다 천연비타민 가득하지요 달달해서 조금만 먹었어요
오와둥둥
연산홍
연산홍이 예쁘게 피었어요 식용이라네요. 오늘 꽃잎을 먹었어요 새콤달콤한 맛도 느껴져요
마음그릇
공복루틴
구름이 예쁜 수요일 아침이네요.. 물한잔 천천히 마시면서 아침수분 충전하고 일찍 산책예정이라 힘나게 홍삼도 챙깁니다..
장보고
저녁이자 간식: 아이스크림과 견과류
3시 11분에 집에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땀을 많이 흘려서 샤워하고 견과류 정리하고 볶아 놓고 아침에 초당 옥수수도 마저 까놓고 어느 정도 할 거 해놓고 아이스크림 먹었답니다. 오늘 씨씨앙의 자유기록챌린지 저당 아이스크림 글 쓸려고 집에 하나 남아 있는 저장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롯데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바 입니다. 준 초콜릿, 코코아 분말, 코코아 매스가 들어 있고 80ml에 150kcal 입니다. 아이스크림 양이 80ml라 꺼내보니 작게 보이더라구요. 그래도 초코렛이 둘러져 있어서 맛있어 보였어요. 안에 초코 아이스크림이 있고 맛도 달달하니 초코렛맛 그대로 나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롯데는 말티톨를 사용했어요. 그 아이스크림만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더 먹었는데 저당은 없어서 그냥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아까 점심이 좀 작게 먹기도 했고요. 민트 리치바. 민트 초코는 호불호가 강하다는데 난 아무래도 민초파인가 봐요. 민트의 향과 초코맛의 조화가 난 좋더라고요. 초코쿠키바 아이스크림를 꺼냈는데 아까 저당 아이스크림보다 5ml 작은데 통통하니 크기가 작아서 그런지 더 작게 보였어요. 초코렛도 반만 발라져 있어서 아쉬웠네요 그래도 단맛은 조금 더 오래 갔어요. 물론 맛있게 먹었어요.ㅋㅋ 이건 당분은 채워졌지만 배가 부른 정도는 아니어서 견과류 먹었답니다. 오늘 중부시장 가서 해바라기씨 호박씨 땅콩 캐슈넛까지 4가지나 사오고 해바라기씨와 호박씨는 볶아서 식혀서 담아놨답니다. 그렇게 견과류 새로 섞어서 또 맛있게 먹었네요.ㅎㅎ 이것도 저녁이라고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사실 점심 마그네슘은 까먹었는데 빙수라 점심으로 생각이 잘 안 들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살 얼음 동동 물회 한 그릇으로 🥬🦐🦑🪸🍋
속 시원한 물회 한 그릇으로 더위를 날려주네요. 싱싱한 상추와 오이,당근 채썰어 신선한 횟감 전복,새우,오징어와 해초에 살짝 익힌 생선과 다채로운 회 종류가 새콤달콤한 살얼음 육수와 잘 어우러져 좋네요. 전복은 탱글땡글하고 씹히는 식감이 쫀쫀해서 오독오독 맛있게 먹었어요. 세꼬시와 양배추랑 시원하니 더위를 날렸어요.
정수기지안맘
보리차한잔
여유로운 화욜아침이네요 미지근한 보리차 천천히 마셨어요 노폐물 배출에도 좋고 수분보충하네요 오늘도 물 자주 챙겨야 겠어요 ~
애플짱
물 마시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 마셨습니다 바깥 풍경도 보면서 천천히 마시니까 아침이 여유로워지네요
오와둥둥
공복 루틴
맑은 휴일 아침이네요.. 수분그득 미온수한잔 마시고 홍삼으로 더운 하루 시작합니다..
장보고
닥터유
오늘도 산책전 닥터유 챙겨요 달콤한 바나나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보리차한잔
구름이 많이 끼고 흐린 월욜 아침이네요 노폐물 배출에 도움되는 보리차 천천히 마시고 수분보충 합니다 ~
애플짱
월요일을 활기차게
월요일 아침이 밝았네요 씩씩하게 전신운동하며 체력단련하고 한주의 시작을 활기차게 시작합니다
인생이여만세
숲속 산책
녹음 우거진 숲의 나무 터널 속을 걸으니 덥지 않고 오히려 시원합니다 달콤한 꽃향기가 숲을 감돌아 걷는 즐거움이 배가되네요
인생이여만세
식사~~
더운 날 집에서 배달찬스로 ^^ 새콤달콤한 밀면과 중식으로 가족이 모여 먹으니 골라 먹는 재미도~~
예지영준맘
6월의 싱그러운 숲길을 걸었네요.
6월의 첫날 상쾌한 아침이네요.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기분전환이 되네요. 선선한 바람도 불어서 걷기에 좋은 시간이네요. 출석 포인트 적립까지 소소하지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캐시홈트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
상쾌한 아침 스트레칭 운동했습니다 8동작 운동으로 아침이 상쾌해집니다
오와둥둥
공복루틴
새털구름 가득한 6월의 첫날 아침이네요.. 미지근한 보리차한잔 마시면서 수분충전하면서 환기시켜요... 오늘도 날이 덥겠어요.. 더운날엔 힘나게 홍삼한포 챙겨봅니다..
장보고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챙겨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