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갈비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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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달걀, 며칠까지 먹어야 할까?
저도 삶은 계란과 구운 계란 너무 좋아하는데 이거 진짜 좋은 정보네요 보시고 꼭 기한내에 드세요~ 너무 오래 냉장보관하지 마시고 일주일 분량을 삶으시고 빨리 드시는게 좋겠네요~ 바쁜 사람들에게 가장 있기 있는 아침 메뉴 중 하나가 달걀이죠. 달걀을 미리 삶아 냉장고에 보관해두고 아침에 한 개 씩 꺼내 먹고 등굣길이나 출근길에 나서는 먹기도 합니다. 영양학적으로 매우 훌륭한 식품이다보니 하루 1-2개만 먹어도 건강에도 좋죠. 60g 정도 밖에 안 되는 이 작은 한 알에 비타민 C 정도를 제외한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비타민 B2, B12, D, 콜린, 셀레늄, 철분 등 각종 필수영양소도 들어있습니다. 완전식품이란 표현에 손색이 없죠. 달걀을 여러개 삶아 놓고 자주 꺼내 먹는다면, 어느 정도 기간까지 보관할 수 있을까요? 삶은 달걀은 냉장 보관하면 아침마다 꺼내 먹기 편하지만, 날달걀에 비해 보관 가능한 기간이 짧습니다. 우선 삶은 달걀은 껍질째 보관하든, 벗겨 보관하든 무조건 냉장고에서 보관해야 합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달걀이 안전과 품질 관점에서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려면 4~5도 이하의 온도에서 냉장 보관해야 합니다. 이 상태로 보관하면 최대 1주일까지 섭취 가능합니다. 평소 달걀을 삶아두고 하나씩 꺼내 먹는 걸 선호한다면, 최대 일주일치 정도의 양만 삶아둬야 한다는 것이지요. 삶은 달걀을 실온에 뒀다면 시간에 주의해야 합니다. 2시간 이상 지나면 신선도를 보장하기 어렵기 때문이죠. 실온에 뒀다면 바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고, 적어도 2시간 내에는 먹어야 합니다. 만약 실내 온도가 30도를 넘을 정도로 덥다면, 한 시간 정도 방치한 삶은 달걀도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달걀은 상하면 살모넬라 식중독을 일으키는 박테리아가 증식합니다. 특히 계란에서 유황 냄새가 난다거나 썩은 냄새가 난다면 즉시 버리도록 합니다. 삶은 달걀은 냉동고에서 2~3개월 정도 보관 가능하지만, 가급적 냉동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해동 시 쪼그라지면서 맛과 식감이 변하기 때문이죠. 냉동보다는 냉장고에 보관하고, 신선도를 더욱 극대화하려면 껍질은 먹기 직전까지 벗기지 않은 상태로 두도록 합니다.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달걀에 한해 냉동 보관을 시도해볼 수는 있습니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오늘의 산책곡은😄
오늘의 선택 곡은 러블리즈의 노래입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가수 중에 하나였는데 해체해서.. 너무 아쉬워요ㅠㅠㅠ 노래들이 다 신나고 상큼해서 운동할 때 많이 듣는답니다
구룸구룸
슈가로로 스파클링
제가 소개할 제품은 슈가로로 스파클링 샤인머스켓입니다 마시는걸 좋아하는 중딩이 둘째가 맛있다고해서 자주 구입해서 사주고 있네요 덩달아 첫째도 즐겨마신답니다 레몬사이다. 샤인머스캣. 복숭아.사과맛이 있구요
이남매엄마
저녁은 갈치구이와 황태무침
즐저들 하셨어요? 엄마가 좋아하시는 갈치구이와 황태에 오이랑 양파와 사과와 풋고추 넣고 양념해서 무침 했어요. 주말 마무리 잘 하세요~~
러브복동
일요일 저녁 장국수~♡
감자.호박.당근.양파 넣구 얼큰하게 끓여 장국수처럼 해줬더니 아주 좋아하네요. 저녁들 맛있게 드셨나요~편안한 저녁되세요
딸기와의행복
저녁 캐시홈트💪
저녁 캐시홈트💪 오늘은 바쁘게 하루 지나가고 저녁 캐시홈트 챙겨 보는데요. 숙면을 위한 자기전 스트레칭에는 제가 평소 좋아하는 동작이 그대로 다 있어요~^^ 모두 좋은 기본적인 동작들이지요👍
레몬그린
제로 칼로리 음료 봉봉 아이스티
오랫만에 햇빛이 쨍쨍하길래 점심먹고 공원에 나가 근력운동도 하고 7천보 걷기도 하니 땀이 비오듯 한다. 집에 오는 길에 시원한 음료를 사러 수퍼에 들렀더니 눈을 사로잡는 예쁜 색상의 디자인을 가진 음료가 눈에 확 띈다 봉봉 아이스티! 새로운 음료네 하고 보니 반갑게도 제로 칼로리 0kcal다 그것도 내가 좋아하는 과일인 자몽과 복숭아 맛 두가지가 있는데 가격도 저렴한데다 또 세일까지 하고 있어 옳다구나하고 2병사서 집으로와 얼음동동 띄워 자몽맛부터 한컵가득 마시니 와! 자몽특유의 쌉쌀한 맛도 좀나고 적당히 달콤쌉쌀한 맛이 시원함과 어울려 상큼하게 더위와 갈증을 싹 날려준다 봉봉아이스티 자몽맛 음료는 세계3대 홍차 우바 찻잎과 자몽의 만남이라나 ᆢ정말 마음에 쏙 든다.복숭아 맛도 냉장고에 시원하게 넣어 두었다가 오후에 얼음 넣고 마셔보니 역시 괜찮다 세일할때 더 킵해두어야겠다.
인생이여만세
복숭아 러버
복숭아 너무 좋아하는데 드디어 철인가봐요 저는 털 알러지는 없는데 껍질채 먹는걸 좋아해요 그래서 식초 소독하고 씨만 제거하고 껍질이랑 같이 썰어서 먹었습니다 으앙 너무 맛나네요 너는 물복이 싫어서 딱복 사랑해요 이번주말은 원없이 좋아하는거 먹으면서 보냈습니다 내일부터 또 월요일인데 행복하게 일요일을 마무리해야겠습니다
깐징짱
양갱
밤양갱과 홍삼양갱 ^^ 저는 양갱을 좋아하지 않아요 ;;; 궁금해서 맛만 봤네요 시판 양갱보다 덜 달긴 해도 역시 달아요 ㅎㅎ
저스트영
닭계장😀
캠핑샾 다녀오면서 닭계장 먹고 왔어요~^^ 막내딸은 늦잠자고 아침도 안 먹고 따라와서 닭계장 먹고 너무 맛있다고하네요~^^ 신랑이랑 딸은 좋아하는데 전 물에빠진 고기는 안 좋아라하는편이여서ㅎ 닭고기 조금씩 건져주고 먹었어요~^^ 여긴 숙주가 많이 들어가서 먹을만했어요~^^
나쁜엄마
속편한 쭈꾸미 볶음
오늘은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정처 없이 떠돌아 다녔습니다. 마침 새로 생긴 쭈꾸미 볶음 식당에서 전단지를 주길래 바로 들어가서 먹었죠~ 쭈꾸미 볶음과 쭈꾸미 삼겹 볶음이 있는데 쭈꾸미 삼겹 볶음까지 먹으면 너무 해비할 것 같아 쭈꾸미 볶음을 먹었답니다. 맵기 2단계로 먹는데 맛있게 맵다라는게 무엇인지 절로 느꼈습니다. 워낙 자극적인 맛을 좋아하는 지라 너무 만족스럽게 먹었네요. 사실 이러면 위에는 안 좋겠죠!? 안타까운 건 점심시간인데 사람이 없어도 너무 없더라구요. 그래서 영수증 리뷰 쓰고, 전단지에 있던 10% 할인 쿠폰은 제시하지 않은 채로 계산했답니다~
평송가성
오늘의 다이어트 목표!
1. 하루 만보이상 걷기 2. 하루한끼 샐러드 3. 홈트2개 이상 하기 4. 25층 계단 1회 오르기 너무 더워서 아직 5천보만 겨우 걸었는데..만보 채우겠죠? 오늘따라 몸이 무겁네요 먹는건 참 좋아하는데 그만큼 운동할려니 힘드네요 습하고 더우니... 오후시간도 힘내볼께요 모두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우리화이팅
신다은(85년), 아들 육아 간섭에 불쾌 “왜 딸처럼 키우냐고, 나 좀 내버려 둬”
아이가 예쁘게 생겼네요 아들이면 아들같이 키우고 딸이면 딸같이 키워라..요즘 말도 많지요 ㅎ 전 그냥 알아서 하시는거라 뭐라고 말은 안해요 좋으면 좋은데로 남자애들도 핑크색 많이 입잖아요~ 저도 블루 좋아합니다 ㅎ 배우 신다은이 아들의 육아를 간섭하는 이들에 대한 불쾌감을 토로했다. 신다은은 7월 1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들의 사진과 함께 "홀리의 26개월~27개월"이라고 밝혔다. 신다은은 "걸어 다니는 걸 까먹은 줄 알았는데 요즘 다시 걷는다! 그동안 손도 안 잡고 혼자 뛰어다니는 걸 잡느라 힘들었던 지난날들을 보상받는 것인가. 독립적이어서 혼자도 잘 놀고 어딜 가도 나 없어도 잘 노는 신기한 홀리"라며 "호기심 천국은 더욱 커져서 자동차, 비행기에 이어 이제 곤충, 우주, 공룡까지. 여전히 궁뎅이는 매우 가벼워서 한 자리에 오래 있지는 못하지만, 대화가 조금 되기 시작하면서 나의 체력도 조금씩 살아나고 있다. 그래. 인간이 되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신다은은 "우리 홀리는 아들이에요. 긴 머리 때문인지 지나가다 잔소리 많이 들어요. 애를 왜 딸처럼 키우냐는 분도 있고, 딸이라고 하면 쟤가 왜 딸이냐고 화를 내시는 분도 있고, 더운데 머리 잘라주라고 하시는 분도"라고 토로했다. 이어 신다은은 "근데 앞머리 있으면 더 덥지 않아요? 난 그렇던데. 머리 긴 남자 좋아하는 엄마 취향 왜 그렇게 뭐라고 해요. 흥"이라며 "얘 어차피 조만간 몇 년 후에 지 맘대로 다 할 텐데 나 좀 내버려둬.."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출처 포토친구>
우리화이팅
제로칼로리 사이다 춘식이 사이다제로
요새 제로칼로리 제품이 많이 나와서 참 좋아요 여러가지 음식을 마실 때 탄산음료는 좋은 짝꿍이죠 다만, 칼로리가 걱정될 뿐 하지만 우리에겐 제로칼로리 사이다가 있습니다 저는 원래 콜라보다 사이다를 더 좋아하는데요 사이다도 제로칼로리가 나와서 정말 좋아요 편의점에서 만난 춘식이 사이다제로! 칼로리는 0이구요 탄산의 톡 쏘는 맛과 사이다 맛은 그대로. 맛도, 칼로리도 함께 잡은 제품입니다
지니1106
너무 예쁜 복숭아 🍑
깍을려고 꺼냈는데 왜캐 이쁘죠? 복숭아 너무 좋아하는데 진짜 이쁘네요 딱딱한것도 맛있는데 물렁한것도 달고 과즙이 많네요
우리화이팅
제로칼로리-맥주 대신 맥콜 🧡맥콜제로💜 드셔봤어요?
너무 무더운날 제일 생각이 많이 나는건 시원한 탄산음료죠? 칼로리가 무서워 탄산수를 주로 마시는데.. 왠지 힘도 없고 단것이 땡길때가 있죠? 어릴적 제가 먹던 <맥콜>음료! 추억돋는 이 음료가 제로가 나왔네요? 띠옹! 콜라맛에 보리향이 나서 딱 먹었을때 시원달달한 느낌입니다 기존 <맥콜>과 <맥콜제로>의 맛의 차이는 못 느꼈어요 무엇보다 탄산이 가득해서 청량하고 시원합니다 보리향이 나며 달달한데 제로칼로리! 당보충도 충분히 되어 너무 맛있어요~ 디자인도 참 레트로틱해요 ㅎ 저는 딸들과 이 음료를 마시면서 엄마가 어릴적 슈퍼마켓에서 사먹던 음료라고 이야기 해줬네요 제로 칼로리라 부담도 없고 탄산과 단맛이 적절히 조화되어 맛도 최고! 콜라+보리 신랑이 맥주 먹을때 저는 맥콜 먹어요 ㅋㅋㅋ 보리향이 나서 얼음 맥주보다 더 맛있는데 제로 칼로리거든요 적당히 보리향이 나면서 단맛이 있는 맛이라 아이들도 햄버거와 피자 먹을때 잘 먹더라구용 기존 세대분들도 좋아하시겠지만 제로 칼로리로 부담없이 단맛과 탄산을 즐기는 이 시점에 잘 맞는거 같아요 탄산수가 맹맹하다? 뭔가 오늘만큼은 당 보충을 해야겠다! 싶으신 분 ✋✋ 먹고는 싶은데 살은 찔꺼같고 칼로리가 무서워서 탄산음료 피하시는 분 ✋✋ 햄버거/피자/치킨 먹을때 시원하게 부담없이 즐기고 싶으신 분 ✋✋ 소화는 안되고 속은 더부룩한데 탄산이 강한 소화 잘되는 음료가 드시고 싶은 분✋✋ 톡쏘는 탄산의 맛과 달다구리 당의 묘미가 있는 맥콜 제로 추천해봅니다 시간 되실때 한번씩 드셔보세용^^
우리화이팅
아침은 프렌치 토스트 😀
아이들이 좋아하는 프렌치 토스트 ㅋ 같이 요리하면서 수다도 떨었네요 계란 풀기는 첫째 굽기는 둘째 뒷정리 앞정리는 제가 ㅋㅋ 설탕 말고 저희는 꿀에 찍어서 먹는데 꿀맛입니다 아침부터 너무 든든히 먹었네 ㅠㅠ
우리화이팅
라면 ‘이렇게’ 먹으면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
저는 라면을 진짜 사랑하는데요 ㅎ 모두 마찬가지죠? 건강한 방법으로 라면 드시는 방법이 있어서 공유해봅니다 저도 라면 끓일때 저희 엄마가 해주시던 방식 그대로 한평생 라면 면을 데쳐서 먹어요 기름 한번 싹 없애고 먹습니다~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용 라면은 한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음식 중 하나다. 간편한 조리할 수 있으며 다양한 맛이 있어 많은 이들이 즐겨 찾고 있다. 하지만 나트륨 함량이 많은 라면을 과도하게 섭취한다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세브란스 병원 이호선 영양사는 “몇 가지만 주의한다면 건강하게 라면을 섭취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은 건면으로 일반 라면은 면을 팜유에 튀겨 만드는 유탕면이다. 팜유는 식물성 기름이긴 하지만 동물성 지방처럼 포화지방 함량이 높아 건강에 좋진 않다. 건면은 면을 팜유에 튀기는 대신 고열의 바람으로 건조시켜 만든다. 이에 건면 한 봉지의 열량은 유탕면보다 약 100~150㎉ 적고, 지방과 포화지방의 함량도 유탕면의 1/3 수준이므로 건강을 위해 건면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일주일에 한 개 미만으로 섭취하기 라면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이지만 과한 나트륨 함량이 단점이다. 세계보건기구가 권장하는 하루 나트륨 섭취량은 2000㎎이다. 라면의 평균 나트륨 함량은 1400~1500㎎이다. 이에 라면을 한 번에 두 개 이상 먹거나 김치와 함께 먹으면 한 끼 식사만으로 하루 나트륨 권장섭취량을 훌쩍 넘긴다. 라면을 일주일에 한 개 이상 섭취하는 사람은 한 개 미만으로 섭취하는 사람에 비해 허리둘레와 혈중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연구가 있다. ◆ 스프는 적게, 면과 라면 국물은 따로 끓이기 라면의 나트륨 중 20%는 면에 포함돼 있고, 라면을 끓이는 동안 추가로 흡수되면서 면의 나트륨 함량은 더 증가한다. 이에 면을 따로 삶은 후 국물에 넣어 끓이면 면의 나트륨 함량이 약 27% 감소하게 된다. 스프 역시 1/2~1/2 정도 적게 넣고 국물은 다 먹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매콤하고 달짝지근한 비빔라면과 짜장라면도 라면 애호가들이 찾는 종류 중 하나다. 비빔라면과 짜장라면 나트륨 함량은 약 1300㎎으로 국물 라면보다 적다. 하지만 함께 넣어 먹는 소스의 단맛을 내는 단순당 때문에 탄수화물과 열량이 국물 라면보다 많다. 이에 소스 사용량을 조절해 나트륨, 단순당, 열량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좋다. ◆ 계란으로 단백질 보충, 채소로 비타민 보완 국물 라면에 들어있는 스프와 건더기 등만 넣으면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같은 영양소가 부족하다. 라면에 계란을 넣으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으며 조개나 새우살 등 해산물과 육류의 살코기를 추가해도 좋다. 콩나물, 양파, 양배추 등 채소를 넣으면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완할 수 있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 심혈관계 질환과 당뇨병을 앓고 있거나 비만 등 위험 요인을 가졌다면 라면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
제로칼로리 비타500 스파클링
ZERO ZERO ZERO 우리집엔 제로 식품이 넘쳐나요ㅠㅠ 운동하기는 싫어하는 큰아들 살찌는건 더더욱 싫은지제로식품광이랍니다 제로 아이스크림,제로콜라,제로사이다,제로선키스트등등 온집에 제로식품인듯ᆢ 다이어트는 운동으로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저랑 가끔부딪칠때도 있답니다 엄마도 좋아하실거라면서 구입한 제로 비타500 스파클링 오후에 졸릴때 마시라고ᆢ 탄산음료를 좋아하지 않지만 텀블러에 얼음가득 채워서 마셔보니 시원하고 톡 쏘는맛에 잠이 확 달아나네요^^
빵희야
과일 보관 팁 l 과일을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는 7가지 방법
과일 보관 팁 l 과일을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는 7가지 방법 1단계: 다양한 과일 준비 과일을 보관할 준비를 하세요. 과일마다 유통기한이 다르므로 보관 방법과 온도도 달라야 합니다. 거의 모든 가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과일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파인애플, 사과, 바나나, 오렌지, 라임, 망고, 토마토를 섭취했습니다. 팁 1: 파인애플 보관 방법 파인애플은 전체를 씻어서 냉장고 선반에 보관해도 됩니다. 파인애플은 하루나 이틀 동안 신선하게 유지되지만 결국에는 파인애플의 껍질과 잎이 갈색으로 변합니다. 팁 1.1: 파인애플을 냉장고에 보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입니까? 껍질을 벗기고 얇게 썬 다음 파인애플을 밀폐 용기, 병 또는 지퍼 파우치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더 오랫동안 신선하고 육즙이 유지됩니다. 보너스 팁: 썰어서 보관한 파인애플은 주스로 사용하거나, 슬라이스로 먹거나, 과일 샐러드로 자르거나, 스무디에 첨가하는 등 사용하기 쉽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파인애플을 껍질을 벗기고 얇게 썰어 지퍼백에 담아 보관하면 아이들이 쉽게 꺼내서 먹을 수 있습니다. 팁 1.2: 파인애플 얼리기 파인애플을 껍질을 벗기고 썰어서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 외에도 비수기에 사용하기 위해 더 오래 보관하고 싶다면 얇게 썬 파인애플을 냉동할 수도 있습니다. 파인애플을 얼리려면 파인애플 조각을 베이킹 시트에 펴서 얼리세요. 각 조각을 개별적으로 얼립니다. 두 개의 파인애플 조각을 같은 용기에 담는 경우 두 개의 파인애플 조각 사이에 베이킹 시트를 놓는 것을 잊지 마세요. 팁 2: 바나나를 신선하게 유지하는 방법 바나나는 실온이나 온도가 섭씨 13~16도 정도일 때 신선하게 유지됩니다 그러나 바나나는 빨리 익는 에틸렌 가스를 방출합니다. 따라서 바나나가 자연스럽게 숨을 쉴 수 있도록 포장을 풀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하세요. 바나나를 과일 상자 에 매달아두는 것보다 매달아 두어 사방으로 공기가 순환되도록 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여름에는 바나나가 익는 것을 지연시키기 위해 냉장고에 바나나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냉장 보관하면 바나나 껍질이 검게 변합니다. 바나나를 껍질을 벗기고 얇게 썰어 지퍼백이나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면 스무디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너스 팁: 바나나는 매장에서 포장되어 제공되지만 바나나를 포장하지 않은 채로 집에 실온에 보관하세요. 그러나 바나나에서 방출되는 에틸렌 가스가 다른 과일의 숙성을 촉진하고 결국 부패하게 되므로 바나나를 다른 과일과 멀리 두십시오. 팁 3: 오렌지와 라임을 보관하는 방법 오렌지나 라임 같은 감귤류는 보관이 까다롭지 않기 때문에 보관이 간단합니다. 일주일 동안 실온에 보관해도 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유통기한을 늘리고 육즙의 신선함을 유지하려면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렌지와 라임을 냉장고에 보관하는 경우 구멍이 있는 비닐봉지나 모슬린/면 소재 천 봉지에 넣어 보관하세요. 이렇게 하면 과일이 숨을 쉴 수 있고 더 오랫동안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팁 4: 사과를 보관하는 가장 좋은 방법 사과 역시 에틸렌 가스를 방출하는 과일이므로 나머지 과일과 분리하여 보관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과일의 숙성이 촉진됩니다. 종이 봉지로 사과를 감싸고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팁 4.1: 과일칸에 사과 보관하기 사과를 다른 과일과 함께 냉장고에 보관하려면 종이봉투에 담아 과일 트레이에 담아주세요. 하지만 사과를 종이봉투에 담아 보관하는 것의 가장 큰 단점은 이제 사과가 눈에 띄지 않고 눈에 띄지 않는다는 점이다. 당신과 당신의 가족은 그것을 먹는 것을 잊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사과를 비닐봉지에 담아 보관할 수도 있습니다. 팁 5: 망고를 더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는 방법 망고가 아직 익지 않았다고 생각되면 냉장고 밖에 놓아두세요. 냉장고에 보관하기 전에 숙성시키세요. 망고는 비닐봉지나 종이봉투에 포장하거나 보관하지 않고 바로 냉장고에 보관할 수 있습니다. 팁 5.1: 망고를 오랜기간 즐길 수 있는 방법 망고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고 좋아하는 제철 과일입니다. 비수기 망고의 신성한 맛을 즐기려면 껍질을 벗기고 자르고 조각을 밀폐 용기나 지퍼 파우치에 넣은 후 냉동실에 보관하세요. 망고 디저트, 아이스크림, 스무디를 요리할 때 냉동 망고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체 부분을 사용할 수 있도록 자른 망고를 작은 부분씩 파우치나 용기에 넣어두는 것을 잊지 마세요. 망고를 냉동실에서 꺼낸 후에는 다시 냉동하지 마세요. 팁 6: 토마토를 더 오래 보관하는 방법 토마토를 보관하기 전, 깨끗이 씻어서 자연 건조시키거나 닦아서 건조시켜주세요. 토마토는 실온에서 보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유통기한을 늘리려면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팁 6.1: 토마토를 냉장고에 보관하기 토마토를 씻어서 말리고 바닥에 종이 타월을 얹고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보너스 팁: 토마토를 냉동실에 보관하는 방법 토마토를 냉동실에 보관하려면: • 토마토를 씻고 남은 물을 빼내십시오. • 토마토 껍질을 자연 건조시키거나 깨끗한 천으로 닦아서 건조시키십시오. • 칼이나 숟가락으로 토마토의 눈(줄기와 붙어 있는 토마토의 윗부분)을 파냅니다. • 토마토를 지퍼백에 넣고 지퍼를 닫은 후 파우치를 냉동실에 넣으세요. 토마토가 제철이 아닐 때에는 냉동 토마토를 사용하여 퓌레, 카레, 수프 등을 만들 수 있습니다. Jiyeon Kim 님의 스토리
뽀봉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체중-지방에 변화가?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 체중-지방에 변화가? 신맛이 강한 묵은 김치에 싫증이 날 수 있다. 김치는 발효 식품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소금, 젓갈 등 짠 성분(나트륨) 때문에 고혈압,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소금에 푹 절여서 오래된 신 김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배추 겉절이는 소금 절임 과정을 짧게 하거나 아예 생략할 수 있다. 배추의 싱싱함이 살아 있고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신 김치에 질렸다면… 싱싱한 배추 맛 그대로, 겉절이는? 김치는 배추가 충분히 풀이 죽을 정도로 절여야 하지만, 겉절이는 10분 정도 절이거나 아예 절이지 않아도 된다. 생배추에 간장과 참기름을 적당히 넣고 고춧가루를 뿌려서 완성하는 경우도 있다. 진한 젓갈을 넣지 않고 담백한 새우젓을 조금 넣는 정도다. 싱싱한 배추 맛이 그대로 살아 있어 생배추 샐러드나 다름 없다. 푹 익힌 김치에 길들여진 입맛을 바꾸면 건강이 더 좋아질 수 있다. 겉절이에 잡곡밥을 먹으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배추로 다이어트 가능… 열량 낮고 수분–식이섬유–단백질–칼슘 풍부 생배추를 적정량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생배추 100g은 열량이 15㎉에 불과하고 수분(94.8g)이 많다. 단백질 1.25g, 총 식이섬유가 1.4g 들어 있어 근육 유지, 몸속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포만감이 커져 다른 음식을 덜 먹을 수 있다. 뼈 건강을 돕는 칼슘(53㎎)과 인(40㎎)도 많다. 먹으면서 체중을 조절할 수 있는 음식이 바로 생배추다. 라면에 생배추 곁들였더니… 짠 성분 배출, 중성지방에 변화가? 생배추는 몸속 짠 성분(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이 258㎎ 들어 있다. 상당한 양이다. 라면을 즐기는 경우 후식으로 생배추를 먹으면 몸속에서 중성지방을 줄이고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배추의 식이섬유는 라면(탄수화물)으로 인한 혈당의 급상승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 라면을 끊일 때 생배추를 넣어서 먹을 수도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장이 불편한 사람은 익혀서 먹는 것이 좋다. 배추의 푸른 잎은 열을 가해도 비타민 C가 많이 남는다. 출출할 때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 들기름 넣으면 혈관 건강에 기여 요즘 채소, 과일의 가격이 너무 올라 걱정이지만 배추는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생배추는 비싼 과일 못지 않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가성비가 높은 편이다. 출출할 때 단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를 먹으면 건강한 간식이 될 수 있다. 생배추 겉절이나 샐러드에 들기름, 올리브유 등을 넣어 먹으면 혈액-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아침식사
오나오~ 오트밀 3숟가락 치아시드 2숟가락 두유150m 밤에 섞어서 냉장보관~ 아침에 좋아하는 과일 섞어서 먹으면 맛있어요 포만감도 짱입니다
성공녀
롯데 제로칼로리 스크류바
제로칼로리 더위제로칼로리 더위를 피해 즐겨먹었다 맛은 좋았지만 먹고나니 갈증이 더 나는것 같다 제로 칼로리 너무 좋아하지 마세요 건강에 안 좋아요
사랑합니다4
창틀에 "병뚜껑"놔두면 "모기"가 사라져요
여름철 불청객 모기, 시중 모기퇴치제 말고 이제 이 방법으로 해결해 보세요. 화학성분 걱정 없이 집에서 페트병과 치약만 있으면 누구나 모기 퇴치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설탕과 주방세제로 모기퇴치제 만들기 페트병의 밑 부분을 칼로 자른 후 물을 2/3 가량 채워줍니다. 주방 세제를 2회 펌핑하여 넣어줍니다. 그다음 설탕을 1 티스푼 넣어줍니다. 주방세제와 설탕의 비율은 약 1:1로 맞춰줍니다. 모기는 단 냄새를 좋아하는데 설탕으로 유인을 하는 원리입니다. 또한 주방세제에 든 계면활성제는 모기의 호흡기를 막아 모기를 질식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주방세제와 설탕이 물에 잘 섞이도록 저어줍니다. 주방세제와 설탕으로 만든 모기퇴치제는 3~4일에 한 번씩 교환해 주시면 됩니다 치약으로 모기퇴치제 만들기 이번에는 치약을 활용해 천연 모기퇴치제 만들어 보겠습니다. 페트병을 가로로 반을 잘라서 준비합니다. 페트병 자른 것에 일자로 치약을 쭉 짜줍니다. 병뚜껑도 3~4개 준비하여 안쪽에 치약을 짜주세요. 치약에 들어있는 화학성분이 이산화탄소 배출을 돕는데, 모기는 이산화탄소를 좋아하기 때문에 치약으로 유인할 수 있습니다.
핑크한울이
복숭아 먹고싶데요^^
신랑 먹고싶대서~ 복숭아 깎아서 먹을라구요~ㅎㅎ 반납작복숭아 인데 제가 딱 좋아하는 말캉한 느낌의 딱복이에요^^ 단냄새 가득가득!!!!!
자스민꽃
저녁은 귀리검은콩두유
라떼랑 잠시 나갔다 오고 귀리검은콩두유 해먹었어요. 그동안 카무트 4분의 1 넣어서 카무트검은콩두유를 만들어 먹었는데 이제 그 카무트를 다 먹고 귀리도 두유에 넣어 먹을수 있다는걸 어디서 본것같아 넣어 봤어요. 처음 하는 거라 땅콩도 넣지 않았어요. 그래야 귀리에서 오는 맛을 알 것 같아서요. 근데 확실히 카무트하고도 좀 다르더라고요. 어머니는 곡물의 비린 맛이 난다는데 조금 거슬리는 맛이 나긴 했어요. 아마도 이번에 만든 건 저 혼자 다 먹어야 될 거 같아요. 어머니가 안 좋아하시네요😅 아까 오전 갔다 오고 라떼가 깜짝깜짝 놀라면서 잠을 좀 깨고 아까 사고 영향을 받는 것 같아서 오후에 한 번 데리고 나가봤어요. 그냥 아파트안 우리 라인 근처만 다녔는데 안 간다고 버티고 어디 가기 싫어하네요. 어쩌야 될지 잘 모르겠지만 우선은 지가 하고 싶은 대로 가고 싶은 대로 조금 천천히 기다려주기로 했어요. 얘가 얼마나 놀랐을까요? 내가 달래줘야겼죠? 갔다 와서 발 닦고 사진 찍었는데 사진에선 좀 멀쩡해 보이죠?
성실한라떼누나
햇복숭아
달콤하고 아삭해서 맛있는 햇복숭아 먹었어요. 수박과 함께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과일이랍니다
감사하며살자
점심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찰옥수수
그렇게 병원도 갔다가 10시 반에 겨우 집에 들어왔어요. 정신이 하나도 없었죠. 하지만 라떼 발이 비오는 산길을 갔으니 난리였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라떼발 씻어줬답니다. 그리고 발도 닦아주고요. 그러면서 라떼에 좀 차근차근 봤는데 겉보기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오른쪽 발 만지면 되게 싫어하더라고요. 지금 더 쩔뚝거리고요. 근처만 가도 짜증 내고 그래서 걱정이 많이 되네요 그렇게까지 하니 11시가 됐답니다 그러고 나서 남겨온 자두와 토마토부터 우선 먹어요. 아침 챙겨먹을 때도 배가 고팠었고 그게 너무 작아서 뭘 더 먹을 생각이었지만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나서 그럴 여력도 없었거든 그냥 남겨온 거 마저 먹고 나서야 샤워를 할 수가 있었어요. 온몸이 식은땀으로 찝찝했어요😵 엄마는 내가 샤워하는 동안 어제 선물로 들어온 찰옥수수 10개 찌고 내가 그 중에 1개 먼저 일일이 까서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그전에 있었던 초당 옥수수도 아직 남아서 찰옥수수 초당 옥수수 렌틸콩 다 넣어서 만들었네요 엄마는 아까 동생하고 밥을 먹고 나온 거였거든요. 그래서 샐러드만 먹고 들어가서 한숨 더 자고 나는 아침도 작게 먹어서 점심은 더 먹어야 했어요. 어제 저녁에 불러놓은 오트밀(오트밀, 아몬드데이, 코코아 가루)에 그릭요거트와 그냥 요거트랑 같이 담고 위에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빼곡이 덮어서 초코오나오 만들었어요. 어제 통에다 만들어 놓은 초코오트밀불릴거 입니다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 밑에 깔고 중간에 오트밀 담고 그냥요거트 올려서 보기 이쁘게 해보려고 했는데 별로 표시가 안 나더라고요😅 토핑 위에 토핑이 많다 보니 초코도 잘 안 보이고요. 혹시 옆에서 찍으면 잘 보일까 싶었는데 그러지도 않네요. 그래도 맛은 좋았답니다. 과일이 안 들어갔지만 지금 내 손 상태가 과일을 잘라 준비하기가 무리라 그냥 있는 대로 먹기로 했습니다. 바나나가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오늘은 없었거든요. 그리고 오늘 설거지는 하나도 못했답니다. 상처에 물 닿지 말아야 할뿐더러 원래는 오른쪽 어깨가 뻐끗해서 힘들었는데 오늘일 겪고 나선 왼쪽 어깨까지 안좋더라구요😖 근데 초코 오나오로 점심을 끝낸 게 아니었어요. 지금 보이는 찰옥수수를 2개나 더 먹었답니다. 제가 워낙 옥수수를 좋아하는데 찰옥수수는 막 찐게 제일 맛있거든요. 그래서 엄마도 오늘 하나 드셨고 저도 하나 먹으려고 사진 찍었고 맛있게 먹고 나머지는 일일이 까서 냉장고 넣어놨다 샐러드에 쓸려고 준비했었는데 그러다 먹고 싶어서 하나를 더 먹었답니다. 역시 몸이 안 좋고 마음이 우울하고 불안하면 손쉬운 위로가 먹을 건가봐요. 물론 위로는 좀 받았지만 후회는 엄청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드로잉카페 열심히 그릴 준비
드로잉 카페 열심히 그렸습니다 다들 드로잉 좋아하시나요ㅎㅎ 저는 한번 그려보려합니다❤️
구룸구룸
제로칼로리 비락식혜제로 추천합니다.
ㅇ평소 식혜덕후여서 매일매일 먹는데 아무래도 당류 때문에 조심조심 하던 중 제로 식혜가 나왔어요!!! 집에 쟁여 놓고 먹는 중 입니다. 그냥 식혜랑 크게 차이도 없고 대체당의 맛도 많이 안느껴져서 너무너무 좋더라구요. 딜 뜰때마다 꼭 사놓는 제품입니다. 식혜 좋아하시면 당 걱정 없이 드셔보세요. 강추합니다!
낮밤1
고추장 불고기
차 정비 끝내고 아울렛 쇼핑 갔다가 점심 시간이 지나서 신랑이 점심 먹고 들어오자는데 다른때는 좋다고 먹고가자고 하는데 너무 더운데 아울렛을 다녀서 그런지 또 음식점 찾아서 가기가 싫어지는거예요 ㅎ 세상 외식 좋아하는 나인데 말이죠ㅎㅎ 그래서 어제 저녁에 불고기감 사다났으니 배 많이 안 고프면 집가서 먹자했더니 좋다고 하네요~^^ 식구들이 고추장 불고기를 좋아하거든요ㅎㅎ 준비하고 있는데 막내딸이 보더니 "와~~제육볶음이다!" 하네요~^^
나쁜엄마
점심2
신랑은 콩국수~~ 전 면을 좋아하지 않아 그냥... 배만 더부룩해졌어요
동남이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