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갈비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하 갈비만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늘 산책곡은😝
잔잔한 최유리양의 신곡으로 해보아요 목소리를 들으면 참 편안해 지는 가수입니다 잔잔한 발라드 좋아하시는 분들께 이 노래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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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뼈찜
큰딸이 한턱 쐈어요. 알바비 받아서 매달 한달에 한번 메뉴는 가족들이 좋아하는 뼈찜 부엌에 들어가지 않아서 행복한 저녁입니다 다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루시안
여러분들은 어떤게 젤 좋으세용😚
저는 흠.. 오예스는 별루구!! 식감이 좋은 몽쉘을 좋아해요!! 제 개인적인 입맛입니다 ㅎㅎ 다들 어떤 과자 좋아하시나요 궁금해용😝😝
구룸구룸
오늘 저녁은 비빔밥😜
제가 좋아하는 메뉴입니다 ㅎㅎ 비빔밥에 참기름 넣어서 먹으면 키야~~ 건강식이겠죠? ㅎㅎ 다들 맛있는 저녁드세요
구룸구룸
캐시로 바꾸기엔.
너무 실속이 떨어지는거 같아서 올려봅니다. 캐시상점의 캐시는 정가격에서 더올려서 바꾸는거잖아요. 미스터피자 쉬림프골드 좋아하는데 세일하면 23900인가에 살수 있는데..캐시상점은 6만포인트나 써야하네요.
한결맘
제가 제일 좋아하는 샐러디 메뉴 로스트닭다리살 샐러드 추천해요
샐러디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드는 담박한 닭다리살, 달콤한 단호박, 상큼한 토마토, 매콤한 할라피뇨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메뉴예요. 추천 드레싱은 크리미할라피뇨예요.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드는 전체적으로 담백하고 신선한 맛을 기본으로 해요. 여기에 단호박의 달콤함과 할라피뇨의 매콤함을 곁들여서 맛의 균형을 잡아주죠. 건강하고 맛있는 맛이에요. 안 드신 분은 한 번 드셔 보세요.
멍청이2
지금 행사 합니다
병맥주 좋아하세요? ㅋㅋ 세븐일레븐에서 병맥주3개. 4500원 행사합니다
담율로
7월14일(일) 날히:비 혈당일기 7기 7일차
날짜:2024.07.14 오늘 혈당측정 시간:아침식사 후 오늘아침은 크림파스타를 조금해서 옥수수 스프랑 먹었다.모처럼 집에서 파스타를 해보니 괜찬아서 기분이 좋다. 남편도 좋아하고 나도 맛있게 성공한것 같아서 자주 해먹어야 겠다.비가오니 습하지만 실내운동이나 해야겠다.
jeonghee
아임닭 곤약 다섯가지 야채볶음밥 추천합니다.
다이어트를 하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구입하는 음식이 다이어트 볶음밥과 닭가슴살 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다이어트를 시작하며 닭가슴살을 여기저기 구입해가며 가성비도 좋고 맛도 영양도 좋은 구매처를 찾아보려고 했어요. 그런데 때마침 지니어트의 헬시딜에서 볶음밥을 비롯해서 닭가슴살, 닭가슴살 소세지등을 구입이 가능한곳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다양한 닭가슴살과 볶음밥 구매처중에 지금도 자주 구매하고 먹는 곳은 '아임닭'의 곤약 다섯가지 야채볶음밥 입니다. 그동안 다이어트 하면서 '아임닭'의 볶음밥, 주먹밥, 닭가슴살소세지, 닭가슴살등을 구입하며 많은 도움을 받았고 현재까지도 운동을 하며 아임닭의 상품을 먹으면서 관리중입니다. 그중에서 제가 추천하는 아임닭의 볶음밥은 최근에 구입해서 먹었던 '곤약잡곡 다섯가지 야채 새우볶음밥', '식물성 파기름 불고기 볶음밥' 입니다. <다섯가지 야채 새우볶음밥> 칼로리 : 260kcal(200g) 당류 : 1g미만 단백질 : 6g 입니다. 제가 새우로 요리 해먹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아임닭 제품도 새우볶음밥을 좋아해요. 냉동새우를 자주 구매해서 먹는 편인데 새우도 단백질 음식이라 부담없는 영양식재료 잖아요. 야채 새우볶음밥 역시 기본적으로 곤약잡곡밥이라 탄수화물이 적고 그러니 칼로리 자체가 260칼로리로 다이어트 하면서 한끼 해결하기에 아주 적당하더라구요. 물론 식감이 처음에는 안맞을수도 있긴 한게 곤약잡곡밥이다 보니 뭔가 다 분리되어 있는것 같고 찰진느낌도 없다보니 식감이 어색할수 있는데요 다이어트 할때는 아~무~ 상관 없어요. 무조건 적응되고 맛있더라구요..^^; 전자렌지에 돌려 먹기도 하고 후라이팬에 넣고 볶아서 더 맛이 풍부하게 먹기도 했습니다. 기본 곤약잡곡밥에 5가지의 야채는 흑미, 현미, 새우, 당근, 청양고추 이렇게 5가지구요 이런 건강한 야채들과 새우를 같이 볶아 먹으니 맛이 없을리가 없잖아요. 영양소는 당연히 덤이구요! <채식당 - 식물성 파기름 불고기볶음밥> 칼로리 : 360kcal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0% 아임닭에서 구매했던 볶음밥 중에서 또 만족했었던 볶음밥은 식물성 파기름 불고기 볶음밥 입니다. 이 볶음밥은 새우 야채 볶음밥에 비하면 칼로리는 100kcal 높기는 합니다. 상대적으로 높기는 하지만 한끼 다이어트 식사로는 충분히 도움되는 칼로리라고 생각해요. 이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는 불고기볶음밥이라고 하지만 고기가 아닌 고기같은 재료를 이용해서 맛이나 식감이 좋을뿐아니라 식물성재료를 기본을 해서 트랜스지방도 0g이고 콜레스테롤도 0% 이기 때문입니다. <곤약밥의 다이어트 장점> 아임닭의 곤약볶음밥이 칼로리도 낮고 인기가 많은데요 다이어트 때문에 사람들이 곤약밥이나 곤약젤리, 곤약국수 같은 제품을 먹으면서 다이어트에 자주 드시는것 같더라구요. 왜 곤약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건지 살펴보니 곤약의 주성분이 '글루코만난' 이라는 성분인데 주성분이 수분과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어서 칼로리는 낮지만 포만감이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뿐 아니라 콜레스테롤 개선에도 도움이 되고 배변활동에도 부드러운 자극을 주어 변비나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또한 곤약의 칼로리가 100g당 6kcal로 매우 낮아서 당연히 곤약밥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일수밖에 없을것 같네요. 하지만 곤약자체로는 다른 여타의 영양소가 무척 부족해서 곤약만 먹어서는 몸에 영양소 불균형이 나타날수 있기 때문에 곤약만 이용하는 다이어트는 지양해야 할걸로 보입니다. TIP 👉🏻 아임닭 상품들 활용 요리! 👈🏻 TIP 전 아임닭의 볶음밥이나 닭가슴살을 구매해서 먹고 있는데요. 볶음밥으로 만들어져 오는 상품이 아니라도 닭가슴살만으로도 충분히 요리로 활용해서 먹기가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저도 다이어트 하면서 다양하게 닭가슴살을 가지고 요리에 활용해 먹고 있는데요 닭가슴살로 닭가슴살 스테이크나 닭가슴살탕수육도 만들어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면서 입터짐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가장 중요한게 식단이니까요 칼로리 낮으면서도 맛도좋고 영양가 좋은 볶음밥들을 구매해서 활용하시면 큰 도움이 될것 같네요. 모두 다이어트 화이팅 입니다!^^
치노카푸
7월 13(토) | 혈당일기 7기 6일차 인증
날짜 : 2024년 07월13일 토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점심식후 2시간이후 내용 : 오늘 점심은 신랑이랑 아침에 계양산에 올라갔다가 내려온후 헬스장에서 샤워하고 나오면서 신랑좋아하는 서리태콩국수를 먹고왔다 식후 2시간쯤 혈당측정 주말이라 오늘은 그냥 평소만큼 먹기로
산곡동미녀삼총사
샐러디 칠리베이컨 웜볼 조합이 좋아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다이어트할 때는 샐러드 많이 먹지요. 요즘 건강하고 영양만점에 맛도 좋은 샐러드 많아 좋네요. 저는 샐러디 메뉴 중에 칠리베이컨 웜볼 좋아해요. 베이컨에 계란, 옥수수 등 제가 다 좋아하는 재료의 조합이에요. 매콤하면서도 달콤해서 다이어트로 입맛이 사라질 때 즐겨 먹어요. 소스로 크리미칠리 많이 먹어요.
임삼미
다이어트 볶음밥,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맛 볶음밥으로 식단관리해요
제품명: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맛 볶음밥 칼로리: 320kcal(200g) 단백질: 9g 당류: 5g 추천하는 이유: 요즘 운동량이 많으니 이것저것 먹고 싶은데 많이 먹으면 안 되니 좋아하는 것 중 저칼로리로 선택해 먹습니다. 저는 밥을 한번은 먹어야 해서 다이어트 닭가슴살 볶음밥을 자주 삽니다. 아임닭 닭가슴살 볶음밥은 여기에 채소를 곁들여 먹으면 건강한 한끼가 됩니다. 맛도 여러가지 있고 프라이팬에 재료 넣고 볶으면되니 간편해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맛 볶음밥은 가성비 좋은 건강한 제품같아 추천합니다.
임삼미
혈당일기 17기 2일차 인증
시간 : 2024년 7월 13일 9시 25분 저녁식사후 식사 : 저녁은 김치만두 넣고 라면을 먹었다 라면이 안 좋은 건 아는데 국물은 안 먹고 건데기만 먹었다. 김치만두는 워낙 좋아하는 음식이라 맛있게 먹었다. 다만 혈당이 높다.
구름속하늘
주말 점심 메뉴
주말 점심은 간단하게 먹지요~~ 아이들 좋아하는 어묵볶음과 소세지 반찬했어요~~ 아이들이 잘 먹어줬어요^^
꼼꼼엄마
감자와 옥수수
감자와 옥수수 좋은 궁합이죠 제가 여름철에 제일 좋아하죠 (꿀팁) * 찔때 죽염을 넣으면 맛있어요
미주장
샐러디 메뉴 중 칠리 베이컨 웜볼 추천합니다
보통 다이어트할 때 채소하고 샐러드 많이 드시지요? 그런데저는 사실 샐러드를 많이 좋아하지 않아요. 그렇지만 샐러디 메뉴는 맛있고 다양해서 자주 먹습니다. 샐러디 메뉴 를 골고루 먹는데 뭔가 매콤한 것이 먹고 싶으면 칠리 베이컨 웜볼을 먹습니다. 베이컨도 있고 달걀도 있어서 한 끼 식사로 조합도 좋고 안성맞춤이네요. 재료의 조합이 좋아서 다이어트할 때 입맛 없을 때먹으면 좋습니다.
인생중
오늘 점심
가족과 중국집 다녀왔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짜장면 와이프 야끼우동 전 유산슬밥 양이 다 많아서 남겼네요 ㅎ 저녁도 맛있게 드시고 좋은밤 되세요^^
닥템
금요일 . 토요일 주방휴업 문 안열어요 ~~
오늘은 엄마가 쏘는날 어제 탕수육 맛나게 먹었다고 ㅎㅎ 젤좋아하시는 처갓집 통닭으로 포장해 왔죠 저희는 거의 매장에서 먹기 보다는 포장위주로 ㅎㅎ 아님 전부 만들어서 먹죠 어제와 오늘 저는 주방휴업이네요 처갓집 통닭 목. 다리, 날개 어디 좋아하세요
뽀봉
엄마표 반찬
너무 좋아하는 고구마줄기김치와 깻잎 무침 딱 이맘때 별미 반찬입니다. 저녁 안먹으려고 그랬는데 먹어야겠어요.
루시안
여유를 즐겨보아요😄
여유를 즐겨봅니당 ㅎㅎ 오늘 주말이니 편하게 게임좀 즐겨보려구요 다들 좋아하는 취미 챙겨가세여
구룸구룸
룰루랄라
좋아하는 빵 몇가지 사고 룰루랄라~~~
애플짱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제철 식재료 "가지 조림"
가지는 저열량이고 영양가가 높은 식품 으로 당뇨 이신분들이 좋아하는 식재료 중 하나입니다. 가지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낮은 탄수화물 함량을 가지고 있어 혈당조절에 크게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제철에 가지 요리로 당뇨 이신분들이 간단하고 한끼로 적합한 "가지조림"을 알려드릴께요. 우선 가지를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그리고 알맞게 썰어서 냄비에 채반을 넣고 물을 어느 정도 부은 다음 가지를 넣어 주세요. 불을 켜서 어느 정도 가지가 익으면 가지를 볼에 넣고 간장, 다진마늘, 참기름 넣고 무치면 됩니다. 마지막에 볶음 참깨를 살살 뿌려 주면 끝. 간단하게 한끼 할수 있는 가지 조림 입니다.
영진왕빠
마라 떡볶이~
청년다방 마라 떡볶이가 나왔어요 마라를 좋아하는 애들따라 마라 떡볶이 먹었네요ㅎ 마라탕보다 떡볶이 마라가 좀더 강하네요 마무리 볶음밥까지 알차게 챙겼네요ㅎ
제벌
사돈어르신 드시라고
작은오빠네는 추어탕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사돈어르신 드리라고 배달~~ 김치도 담아주시고 매번 챙겨주시니 이럴때 감사한 마음 전하지요. 이제 큰오빠네 배달 갑니다.
루시안
살 한 번 제대로 빼보자… 운동 초보자가 ‘러닝’ 해보려 한다면?
작년엔 웹툰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마라톤 풀코스에 성공해 화제가 되면서 10km, 하프 마라톤이 아닌 42.195km 풀코스 마라톤에 도전하는 아마추어들도 많아졌다. 유산소 운동의 ‘끝판왕’으로 알려진 러닝, 잘만 하면 살도 빠지고 건강해질 수 있지만, 힘들고 부상 위험도 있어 운동 초보들에게는 부담스러운 운동이기도 하다. 요즘 핫한 운동 중 하나가 ‘러닝’이다. 공원, 천변엔 삼삼오오 러닝크루들이 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아마추어 마라톤 대회도 수시로 열리고 있다. 다행히 러닝 앱들이 등장해 코칭을 받으며 운동 초보들도 러닝에 도전해볼 수 있게 됐다. 러닝의 건강 효과와 제대로 하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한 시간에 700kcal 소모 러닝은 육체적, 정신적 장점을 고루 가진 운동이다. 먼저 전신을 골고루 자극하기 때문에 국소적인 유산소 운동보다 심폐지구력 강화에 효과적이고, 시간당 소모 칼로리가 높다. 체중 70kg 성인을 기준으로 수영은 360~500kcal, 테니스는 360~480kcal, 빨리 걷기는 360~420kcal를 소모하는데, 러닝은 약 700kcal로 높은 편에 속한다. 또한 러닝을 할 때에만 도달할 수 있는 ‘러너스 하이(Runner’ High, 심박수 120회에 달리기 30분 정도를 유지할 때 힘든 느낌이 쾌감과 행복감으로 바뀌는 현상)’도 고유의 장점이다. 엔도르핀 분비로 산뜻한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나에게만 집중하고 몸을 움직이는 경험을 통해 우울감도 개선할 수 있다. ◇허벅지 근육 키워서 무릎 안정성 확보 걷는 것과 달리 뛰는 동작은 체중의 2~3배 이상의 하중이 무릎에 실려 관절이나 연골에 부담을 준다. 평소 운동을 많이 하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다리 근력이 무릎의 안정성을 잡아주지 못해 연골연화증이 생길 수도 있다. 평상시에는 스쿼트와 같은 하체 운동을 통해 허벅지 근육을 키워서 무릎의 안정성을 확보해야 한다. 체중이 많이 나간다면 더욱이 무릎 관절을 보호해야 하므로, 비만인 사람은 일단 빨리 걷기, 천천히 뛰기부터 시작해야 한다. 발바닥에도 하중이 많이 실린다. 발바닥 자체의 힘줄이 부분 파열되어 통증을 일으키는 족저근막염이 발생할 수 있다. 족저근막은 발바닥에 전해지는 충격을 스프링처럼 흡수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근육으로, 운동을 처음 시작하거나 갑자기 운동량을 늘려 발에 긴장을 가할 경우 이 근육에 이상이 생기게 된다. 족저근막염 예방을 위해서는 발바닥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일 수 있도록 쿠션이 좋은 신발을 신고 러닝 전 충분히 발바닥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 ◇초심자를 위한 러닝 팁 초심자를 위한 러닝 팁이 있다면, ‘거리’가 아닌 나만의 속도, 즉 ‘시간’을 생각하고 목표를 세우는 것을 추천한다. 너무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은 자신만의 속도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포기하지 않고 조금씩이라도 달리는 연습을 하며 점진적으로 뛰는 시간을 늘린 이후에 거리를 늘려 나가는 것이 좋다. 옆 사람과 뛰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정도가 나에게 가장 적합한 러닝 강도다. 부상 예방을 위한 준비 운동과 정리 운동, 편안한 신발 등은 초심자뿐 아니라 숙련자도 갖추어야 할 필수 요소다. 1시간을 달린다고 가정하면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은 각각 10분씩 하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달리기 이후에는 정리운동이 중요한데, 10분 정도 빠르게 걷는 것이 좋다. 정리운동은 달리면서 쌓인 젖산을 빠져나가도록 하는 효과가 있어, 피로 회복에 훨씬 도움이 된다. 러닝이 작심삼일이 안되려면 달리기 자체를 즐기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 다양한 달리기 훈련법(인터벌 훈련, 파틀렉 훈련, 스프린터, 언덕, 템포 런 등)은 이후의 문제다. 때로는 강과 호수를 따라 경치를 즐기며 달리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달리는 등 내가 좋아하는 활동에 달리기를 더하면서 ‘즐길 수 있는 활동’으로 만들어야 한다. 러닝일지를 기록할 수 있는 앱을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거창한 운동을 한다고 생각하기 보다 짬을 내서 짧게 뛰어도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 실제 간헐적 운동 방식으로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는데, 30분동안 쉬지 않고 운동을 하는 것과, 10분씩 세 번 하는 것은 같은 건강관리 측면에서만 보면 같다고 한다. 하지만 건강관리보다 다이어트와 같이 지방연소가 목적이라면, 최소 20분 이상 뛰는 것이 좋다. 살 한 번 제대로 빼보자… 운동 초보자가 ‘러닝’ 해보려 한다면?© 제공: 헬스조선
뽀봉
기분좋은 카레
큰딸이 만든 카레 토요일 시골 간다고 말했더니 어제 저녁에 카레를 만들어서 이렇게 통에 담아놨네요. 참 마음이 이쁨니다. 부모님 또 좋아하시겠어요
루시안
불금을 보내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즐거운 모임 하하호호 웃음이 끓이지를 않고 늦게까지 수다떨고 맛있게 먹고 불금을 즐겼습니다.
루시안
당뇨관리 레시피로 아보카도와 삶은달걀 샐러드 먹어요
공복혈당이 당뇨 경계 수준에 있어 혈당 관리가 필요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음식으로 혈당 관리를 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아침은 되도록 샐러드를 먹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보카도가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여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음식이라고 해요 제가 좋아하는 아보카도 한 개와 포만감을 위해 삶은 달걀 2개로 단백질 보충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약간의 염분을 위해 크리미 3개를 넣어서 샐러드를 먹는데 되도록 소스는 안뿌리고 먹는 편입니다. 그래도 자체의 맛이 다 있어서 맛도 있는 혈당관리 샐러드 레시피가 완성 됩니다.
건강하자으니
gs출첵
gs출첵 했습니다 아직까지 순항중이어요 결석하지 않고 꼭 멘토스 받을려구요 오랜만에 만난 사랑스런 울보가 좋아하는 간식이어서 주고 싶어서요
핑크한울이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오뚜기 김치볶음밥 추천합니다
제품명 : 오뚜기 김치볶음밥 칼로리: 200g 당 335 칼로리 단백질: 6 g 당류: 11g 추천하는 이유: 오뚜기 김치볶음밥은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김치를 사용했습니다 국내산 김치를 듬뿍 넣어서 비법 양념으로 칼칼하게 매운 김치볶음밥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다이어트에 좋은 영양성분을 사용하고 맛까지 맛있게 잘 만들었습니다 김치볶음밥을 먹으면 속도 든든하고 칼로리도 얼마 안들어 있어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조리법도 간단하게 후라이팬에 볶아주거나 렌지를 사용하여 편리합니다 무엇보다도 우리들의 입맛에 맞게 김치를 주재료로 사용해서 먹기에 부담없습니다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오뚜기 김치볶음밥을 추천합니다 영양성분표 이미지 첨부합니다
k2023
당뇨잡는 아침식사/단호박두유
요즘 단호박이 너무 맛있어요. 원래는 달걀과 야채로 아침을 시작하는데 요즘 단호박 철이라서 달지 않은 두유와 단호박이면 너무 든든하고 맛도 좋아요.당뇨를 잡기위해서는 탄수화물을 줄이고 야채와 양질의 단백질을 먹으려고 노력하는데요.저는 또 청국장을 너무 좋아해서 너무 짜지 않게 두부 듬뿍 넣고 한가득 먹는 것을 좋아하요. 현미밥 먹으려고 노력하지만 청국장은 밥 없이도 계란 후라이와 함께 한그릇 뚝딱 먹기도 한답니다. 값싸고 몸에 좋은채소들이 많이 나오는 요즘 먹는 즐거움에 푹 빠져 있어요.
고로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