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갈비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하 갈비만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시골집 망고 배달
시골집으로 망고 배달 손녀가 사주니 부모님 더 좋아하시겠지요.
루시안
월요일 수제 샐러드 도시락과 올토빵(통밀빵)
월요일 아침은 새벽에 내가 직접 싼 샐러드 도시락과 냉장고에 넣어놨던 올토빵(통밀빵)올 가져와 우리 꽃가게에서 아침꽃배달하고 먹었어요. 엄청 푸짐하죠. 보통 때 샐러드 싸는 거 하곤 비교 안 되게 듬뿍 담았어요. 가게에서 아침드시는 이모와 큰 외삼촌과 나눠 먹을려 했지만 두분는 밥 드신다고 거의 안 드셔서 거진 내가 다 먹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 재보니 600g이나 빠졌어요 어제 점심을 푸짐하게 요거트 볼을 먹고 간식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저녁은 물만 먹었더니 음~~ 이렇게 빠졌더라고요. 저번에 1.1kg로 찐 거 다 빠졌네요. 그래서 기분은 좋은데 어제 확실히 잘 때쯤에 너무 배고파서 조금은 힘들었답니다. 오늘 빨리 아침을 집에서 맛있게 먹으면 좋겠지만 7시에 꽃배달이 하나 있어서 샐러드 도시락과 빵을 챙겨서 라떼랑 얼른 나갈려고 준비했어요. 그래도 준비 끝내고 자던 라떼 나가자란 말로 깨워서 나왔는데 라떼는 아직 잠이 덜 깬거 같지 않아요. 그리고 우리 꽃가게가서 라떼 잠시 놔두고 근처로 꽃배달 갔다 왔답니다. 이모랑 큰외삼촌 밥 차려서 아침 드시는데 옆에 꺼내 놓고 같이 먹자고 했어요. 삼춘은 아침샐러드가 익숙치 않아서 안 드시고 이모도 조금 드셨어요. 샐러드 거의 바닥이 보일때쯤에 갖고온 올토빵도 잘라서 전자렌지 조금 데워어요. 이렇게 샐러드 조금 남겼다가 빵이랑 같이 먹었어요 저 맛있어 보이는 치즈는 가게 있던 건데 외삼촌이 선물받으신 거랍니다. 연치즈고 짭조름해서 빵에 발라 먹으면 맛있는데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종류의 치즈가 아니라서 터놓은 건데도 불구하고 일주일 이상을 넘었더라고요. 내가 다 먹을 요량으로 저렇게 듬뿍 빵에 발라 먹고 라떼도 조금 주고 했는데 아무래도 너무 짜서 그런지 다 먹진 못했어요. 어쨌든 오늘 안에 다 먹을 생각입니다. 오늘 점심 때도 저 치즈 먹어야 될 것 같아요. 이렇게 맛있게 아침먹고 우리 라떼 사료도 싸와서 라떼도 먹이니 라떼는 저렇게 쉬고 있답니다. 어느 정도 쉬었다가 다시 이제는 라떼랑 본격적으로 산책할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요리 못하는데 빵 좋아하는 똥손들 컴온 베이비~
똥손용 바나나 케잌 이것도 어려우면 사먹자
야고
토피넛라떼
와~~~ 완전 진하고. 제 스타일 입니다 진한거 좋아하는데요. 카페인없고. 근데 원샷감이예요.. 저는
동남이쁜이
양파 나눔
밭에서 수확하신 양파를 동네사람들과 나눠 먹으라고 시댁에서 주셔서 다 나누어 담았네요 2망이라 가득 주고도 이렇게 남았어요 😃 다들 좋아하시니 좋네요 이제 남은것도 마져 낼 나눔 해야겠어요~
우리화이팅
그릭요거트로 야채와견과류를 ~~
그릭요거트가 새콤하고 꾸덕하니 오이나당근을 찍어먹는걸 좋아하는데요 요건 밭에서 뜯은상추가 많아서 밑에깔아주고 당근오이토마토 피망올리고 견과류로는 호두와 아몬드 위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려주고 그위에 카카오닙스로 마무리해서 비벼드시면 포만감이오래가고 당류도 낮고맛납니다 ᆢ
매직이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넣기
하루에 한줌씩 견과류를 챙겨 먹으려 드는데 그게 쉽지가 않다. 여름철이 아닌 계절에는 맛있게 먹는데...여름이 다가오니 텁텁해서 잘 안먹게된다. 그래서 상큼한 그릭 요거트에 좋아하는 과일을 넣어서 견과류도 한줌 넣고 먹으면 간단하고 쉽게 두마리를 다 잡을수 있어서 좋다. 그릭 요거트에 다양한 과일과 없으면 냉동과일도 ㅇㅋ이라서 더 간편하다
파인호랭이
일요일 저녁풍경
우리 플라워 카페는 조금 일찍 닫습니다. 5:20에 가게를 닫고 라떼랑 집에 가려고 움직였어요. 가계와 집이 대학로 끝과 끝에 있어서 그냥 직진만 하면 집까지 빠르면 20분만에도 가거든요. 하지만 우리 강아지 라떼가 원하는 길은 직진이 아니죠. 조금 더 지가 좋아하는 냄새가 많이 나는 곳으로 가기를 더 원해요. 그래서 길건너서 방통대 들어가서 가로질러 낙산공원 가는 길에 타이슨이라는 강아지가 있는 커피숍 들려 인사도 하고 간식도 나눠먹고 이렇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지가 좋아하는 거 충분히 느끼면서 집에 가죠. 거기까지 간 김에 조금 더 올라가서 아이스크림을 싸게 파는 조그만 가게(무인 아이스크림점보다 더 싸게 팔아요)에 우리 동생과 어머니 먹을 아이스크림 사서 집으로 얼른 갈려고 했어요. 이 날씨에 녹을까봐 마음이 급했는데 라떼가 올라간 김에 낙산공원 쪽으로 올라가자고 고집을 피웠어요. 뭐 내몸 상태는 괜찮았지만 아이스크림이 녹을까 걱정이 됐어요. 그래도 아까 일할 때 라떼가 가만히 있었던게 고마워서 그냥 후딱 올라가서 후딱 집에 갈라고 맘 먹었죠😆 20분만에 갈 길을 50분만에 가게 됐어요 뭐 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아이스크림 녹으면 냉동실에서 다시 얼리면 되죠~ 맛 없다고 싫어하면 몸에도 안 좋은 거 안 먹으면 되고 그죠🤣 낙산공원 올라갔더니 제2전망대에 저렇게 새롭게 장미를 심어놨어요. 그전엔 동그란 잔디밭이 있어서 강아지들이 신나게 놀았는데 강아지 놀지 말라고 저렇게 한거 같아 섭섭했어요. 뭐 공원 관계자들도 이유가 있었겠죠? 새로 생긴 거니 라떼 1장 찍어줬죠. 저쪽에 까치들이 있네요. 집에 돌아와서 2리터 물 마저 챙겨먹어요 오늘 저녁은 물로 떼우려 합니다. 라떼랑 산책 마치고 집에 올 때까지 배가 별로 고프지 않았거든요. 샤워하고 요거트 만들고 내일 아침 샐러드 도시락까지 싸고 나니 배고픔이 느껴지긴 하지만 음~ 벌써 시간이 7시가 지났네요. 저녁은 물 건너 갔습니다. 오늘도 13000 보 걸었어요. 애사비:애플사이다비니거 처음 사봤는데 빨리 왔네요. 고급 사과식초라는데 찾아보니까 이걸로 다이어트가 저절로 되는 건 아니지만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대요. 식초를 거의 다써서 사야 되기도 하고 몸에 좋다니 한번 사봤습니다. 제가 보는 블러그에도 이걸로 드레싱이며 갖가지 건강식에 많이 쓰시더라고요. 요즘 유행하는 거에 저도 관심은 많답니다. 많이 비싸면 힘들지만 구매 가능할 정도면 한번 써보려고 해요. 제가 식초를 많이 먹는 편이 아니라서 가능할 거 같기도 하네요. 오늘 아이스크림은 그렇게 많이 녹지 않았어요. 동생이 붕어싸만코를 그나마 좋아해서 사러 갔는데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사봤답니다. 제주 담은 말차 초코바. 저거 엄청 맛있어 보이지 않아요?🤣🤩 빵또아도 황치즈맛도 있구요. 요맘때도 허니아몬드가 보여 사봤네요 다이어트 전에는 저런 저렴한 아이스크림을 냉동실에 10개 이상은 쟁여놓고 하루에 1개나 2~3일에 1개씩은 꼭 먹었던 거 같애요. 제가 워낙 아이스크림을 좋아해서 장보면 꼭 쟁여놨었죠. 다른 식구들은 생각날 때만 1개씩 먹는 편이라 자주 먹지는 않았구요. 그런데 다이어트 하고 나서부터 아이스크림을 조금씩 멀리하고 도저히 안 참아질 때만 일주일에 1개 정도씩 먹었어요. 아시는분이 아이스크림을 도저히 끊을 수 없으면 음료수를 얼린 얼음으로 아이스크림 대용을 하면 괜찮다고 해서 그 방법을 사용했어요. 처음엔 이게 효과가 있을까 싶더니 지금은 아이스크림을 거의 끊다시피 했는데 그래도 도저히 안 참아질 때가 있긴 해요. 한 달에 한 번 정도 눈치보며 먹었답니다. 그래서 내가 사고 싶은 아이스크림은 이젠 안 사는데 저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은 견물생심이라고 너무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사놓고 엄마한테 부탁을 했네요. 저 새로운 아이스크림 먹을 때 꼭 나 한 입만 주라고~ 다 먹으면 열량이 너무 높지만 한 입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그때를 기대하면서 오늘은 참아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월남쌈
오늘 저녁은 채소를 좋아하지 않는 나에게 맞춤 식단으로 월남쌈 만들어 먹었어요 물론 닭가슴살도 넣었어요 ~
훈스맘2
밀가루 대신 오트밀빵으로 혈당관리
가족력이 있어 미리미리 주의하며 운동과 식습관을 조절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원래 빵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아시다시피 밀가루와 당분을 피래야 하기 때문에 집에서 오트밀로 빵을 구워 먹습니다. 슬쩍 간 거친 오트밀가루에 프로틴분말, 삶은 통팥과 병아리콩, 달걀 하나, 버터, 두유 조금을 넣고 잘섞어 전자렌지에 3분, 3분 꺼내서 에어프라이기에 5분 뒤집어 5분을 구워줍니다. 그러면 겉바속촉 생각보다 든근하고 맛있는 오트밀빵이 된답니다.
쨋든럽
정보와 실천으로 혈당스파이크 잡자!
요즘 현대인들이 당뇨 및 당뇨전단계의 인구가 대략적으로 2천만명에 육박하는 시대라고 합니다. 그만큼 당뇨병이라는게 우리 일상에서 그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어 언제라도 나도 당뇨병에 걸릴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가족도 어머니가 당뇨전단계로 관리를 하고 계시고 그러한 가족력을 바탕으로 저도 미리 준비하고 식단과 운동을 신경쓰려고 노력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그중에서도 '혈당스파이크'를 조심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혈당스파이크 라는것은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식사 후에 극심한 피로감이나 허기를 느끼는경우에 의심을 해봐야 해요. 단순하게 먹고나서 식곤증으로 졸리다고 치부하기에는 당뇨가 너무 우리일상에 가깝게 와있는 질병이 되버렸거든요. 일반 검진에서는 공복혈당을 측정하잖아요 그래서 혈당스파이크를 발견할수 없지만 당화혈색소 수치가 5.8% 이상이면 가능성이 크다고 짐작할수 있다고 하네요. <혈당스파이크 극복 식사법> 많이들 들어보셨을 겁니다. '거꾸로식사법' 식사를 할때 탄수화물을 늦게 섭취하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등 야채류를 먼저 먹는건데요 채소-단백질-밥 이런 순서로 거꾸로 먹으면 탄수화물이 소화되어 당으로 변환된 후 피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기 때문에 혈당스파이크가 둔화됩니다. 단백질과 야채를 각각1로 구성하고 먼저 먹억서 위장에 자리 잡으면 아무래도 탄수화물이 덜 들어가게 되는 효과도 있으니 좋고 이때 본 식사는 절대 빠르지 않고 천천히 먹는게 좋구요. 야채의 경우는 본인이 먹고 싶은것 아무거라도 먹으면 되고 단백질의 경우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음식으로 대표적인것은 삶은달걀, 유청 단백질, 닭가슴살, 두부, 참치캔 이정도가 됩니다. 거꾸로식사법을 할때는 시간을 넉넉하게 가져가야 하는데요 야채10분이상, 단백질 10분이상 이후에 본식사를 하는게 좋고 평소 식사를 빠르게 드시는 분들은 지금부터라도 천천히 먹는 습관을 들이시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천천히 먹어야 흡수량도 느려지니까 혈당도 천천히 오르거든요! <식사 후 운동> 이렇게 식사를 마치고 나면 또 운동을 해주는게 혈당을 낮추는게 효과가 큰데요 식후에 15분이상 해주시면 되고 운동의 강도는 숨이차고 땀이적당히 날정도의 운동을 전문가들이 권하고 있습니다. 숨이차고 땀이 적당히 나는 운동이라면 너무 간편하게 할수 있는게 바로 계단오르기 입니다. 올라가는순간부터 숨차게 하는게 계단오르기죠. 그리고 계단오르면 허벅지근력도 강화되니 좋구요. 그리고 천천히 달리기, 줄넘기, 훌라후프, 맨몸스쿼트 등이 효과적입니다. 실제로 거꾸로식사법을 잘 지키고 식사 후에 운동을 지켜주면 혈당이 절대 150을 넘지 않는다고 하네요 당뇨환자도 이정도를 지키게 되면 웬만하면 혈당은 잡힌다고 합니다.(출처 : 닥터딩요 유튜브) ※허벅지 근력의 중요성※ 허벅지는 몸 전체 근육의 3분의2를 차지하는 큰 근육입니다. 몸무게가 같더라도 근육이 많은 사람은 기초대사량이 높다는 말인데요 허벅지의 근력이 증가하면 운동을 덜 하게 되도 칼로리는 더 많이 소모하게 됨을 의미하므로 더 효과적으로 몸관리가 됩니다. 즉!!!허벅지 근력이 많으면 살이 덜 찌는 몸으로 바뀐다!!!! 허벅지 근력이 당뇨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이유는 섭취한 포도당의 70% 정도를 소모하는데 허벅지 근육량이 많을수록 포도당을 많이 소모하므로 식후의 혈당이 급격이 상승하는 혈당스파이크 현상도 당연히 줄어들게 되는겁니다. 허벅지 근력에 도움되는 운동으로 맨몸스쿼트나 실내자전거로 편하게 운동하면서 근력도 향상시킬수가 있습니다. <혈당스파이크 TOP10> 우리가 맛있게 먹기 전에 알고 있으면 그래도 두번 먹을것 한번먹고 그렇게 경각심을 갖을수 있는 정보인데요. 혈당이 폭발하는 혈당스파이크의 주범들 음식10가지 입니다. 사진을 보면서도 좀 그런게...다 맛있고 안먹으면 넘 허전한것들..특히 전..저중에 볶음밥이랑 라면은 좋아하는데..컵라면이 일반라면보다 더 심한가보네요. 정제탄수가 당을 심하게 올린다고 하죠. 팥죽, 잡채, 떡, 짜장면 등등..모두 안좋아하는 분들 찾는게 더 어려울것 같은데요 그래도 나를 힘들게 할수 있는 음식들을 조절하면 좋겠죠 그리고 먹게 될때는 꼭 야채랑 단백질부터 먹고 식사 후에 운동을 꼭 해주면 예방의 효과가 크다고 하니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당뇨에 대해 도움이 될수 있는 정보들은 숙지를 하고 숙지만 하고 끝낼게 아니라 숙지 한 내용을 바탕으로 실생활에 적용을 시키면 삶의 질이 분명 오를수 있을것 같습니다.
치노카푸
혈당관리 하는데 과자나 간식 먹고 싶을때
혈당관리하는데.. 입이 궁금하고 뭔가 씹고 싶고 과자가 먹고 싶을 때 많잖아요 이상하게 못먹는다고 생각하니 더 먹고 싶은게 인간에 식욕인가 봅니다 감자를 슬라이스해서 전자레인지 돌려 포카칩도 만들어 먹고 겨울에는 무 토마토,딸기..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는 과일이나 김,다시마,당근 참..다양한 야채들도 씹어 먹곤 했는데요 그중에 생각나는 과자하나랑.. 제가 좋아해서 만들어 먹는 간식 하나 소개할께요 과자는 왠만하면 끊는게 장기적으로 좋긴하더라구요 ㅠㅠ 입터짐? 이라고 하나요??? 요거 하나만 먹고 말아야지..하지만 그게 안되는게 과자더라구요 피그미 과자 매운맛 80g 우연히 발견해서 돼지껍데기 과자 매운맛 주문해봤어요 한봉지에 148kcal 인데.. 탄수화물과 당류 0 저탄고지 하시는 분들 드시는 과자인가봐요 오예~ 당장 시켰죠 전 스낵을 좋아해서 함 시켜봤는데 고소하니 맛있네요 ㅎㅎㅎ 혈당관리에도 좋은 과자이고 통후추맛과 매운맛 두가지가 있는데 저는 매운맛만 먹어봤어요 한두개 사먹을수 있음 참 좋을것 같아요 8개씩 묶어 파네요 쿠* 에서요 ㅎㅎ 두번째로 소개할 저의 간식은 제가 자주 해먹는 간식이에요 검은콩 과자 일단 집에 에어프라이어 있음 아주 쉽구요~ 없다면 전자레인지로 하셔도 되요 오븐도 가능해요 저는 검은콩,병아리콩.흰강낭콩 집에 있는거 돌아가면서 콩스낵 만들어 먹었어요 너무 쉬워요 검은콩은 하루 정도 불려주세요 그럼 콩에 크기가 엄청 커진답니다 채반에 물기를 뺀후 에어프라이어에 15분 돌리고 뒤적거리고 10분이나 15분 돌려 뒤적거리고 30분 이상 절대 처음부터 40분 30분 이렇게 돌리시면 안돼요~~ 저는 타기 전까지 돌려준것 같아요 바삭한 식감을 좋아해서요 식으면 딱딱해지니 이가 안좋으면 그냥 삶아서 드셔도좋아요~ 오도독 오도독..입이 심심할때 고소한 영양간식이에요 병아리콩 칙팝도 가능한데 전 양념을 바르는게 싫어서 병아리콩은 삶아서 에프에 돌려주었어요 소금간 하면 좋더라구요 첫번째 검은콩보다 두번째는 좀 더 돌려서 바삭하니 너무 고소하고 맛있게 되었어요 전자레인지로 흰강낭콩으로도 만들었어요 흰강낭콩은 불린후 일단 삶아서 전자레인지에 돌려주었어요 조금 돌렸다 뒤적거리면서 눈으로 보면서 만들었어요 전 많이 딱딱하게 만들었어요 ㅎ 한개라도 씹어 먹는 그맛이 좋거든요 흰강낭콩도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혈당도 덜 올리는 저당식품 맞죠~~ 또 ..병아리콩 삶아만 먹어도 맛있긴해요 ^^ 금방 삶아서 먹음 정말 맛있는데 냉장고 들어가면 좀 맛이 없어 후무스 만들어 먹었는데 그건 담에~ 좋아하는 콩으로 에어프라이로 맛있는 콩과자 만들어 드세요 ^^ 다이어트나 혈당관리 할때 간식이 생각날때 오도독 씹어 먹으면 입이 즐거워진답니다~ 지금 까지 저의 혈당관리 TIP 간식편이었습니다~
뾰료롱
따끈쫄깃 백설기
큰애가 제일 좋아하는 백설기 ♥ 따끈하게 해주니 쫄깃하고 맛있네요 ㅎ 억시 떡은...👍👍👍👍 사랑이네요 😍
우리화이팅
저당 그릭요거트 레시피!기본이 가장 맛있죠
제일 좋아하는 그릭요거트는 과일 그릭요거트에요 제철과일을 넣어서 다양하게 먹거나 쉽게 구할 수 있는 냉동블루베리랑 냉동딸기, 바나나도 좋아요! 여기에 저당 올리고당이나 알룰로스를 부으면 시중에 파는 요거트만큼 달달하고 맛있지만 건강히 먹을 수 있죠! 물론 과일도 당도가 있고 탄수화물이므로 양조절은 필수!
쏘냥
점심은 수제 요거트볼
아침 챙겨먹고 어머니는 일찍 교회 가셨어요. 거기서 바로 출근하시거든요. 저도 그때 같이 움직여도 되지만 오늘은 그럴 필요는 없기도 하고 할 일이 남아서 집에 있었어요. 먹었던 거 치우고 우리 강아지 라떼 아침 먹이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만보 걷는다고 못 봤더니 tv프로들 특히 일요일 아침이라 서프라이즈도 보고~ 그렇게 좀 늦장을 부렸더니 나가기가 싫어지더라고요. 사실 빨리 나갈 필요도 없긴 하니까 게으르게를 피우게 되네요. 게으름만 피우면 다행인데 아침을 되게 잘 먹어놓고도 먹을게 막 땡기더라고요. 어제 많이 못 먹었던 거 몸이 보상을 원하나 봐요. 결국 달달한 것을 원해서 냉동실에 예전에 아이스크림 대용으로 음료수 얼려놓은 얼음이 좀 남아 있었거든요. 이거 5개 빼서 먹었어요. 한 번 시동 걸리니 잘 제어가 안 되잖아요. 또 내 견과류 통해서 야금야금 먹으니까 이거 안 되겠다 싶더라고요. 아예 간식으로 푸짐하게 나에게 주는게 낫지 야금야금 먹다보면 더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거트 볼 만들어 먹었죠. 다른 분이 카페에서 요거트볼 사진 찍은 거 보니까 되게 예쁘고 고급졌어요. 저도 비슷하게 좋은 걸로 넣어서 만드니까 요거트볼이라 불러봅니다. 물론 비주얼은 차이가 나요😅 이쁘게 담으면 되는데 그릇부터 좀 더 넓은 걸로 써야 할까봐요. 비벼버리니까 영 비주얼이 별로네요. 그래도 내가 직접 만든 요거트에 냉동과일 썰어서 넣고 시리얼도 통밀과 그래놀라 섞어서 넣고 내가 좋아하는 견과류와 검은콩까지 넣어서 절대 재료로선 딸리지 않는데 비주얼이 딸려요.😝 하여튼 좀 든든하게 간식으로 먹었는데 결국 이게 점심이 돼버렸어요. 시간도 그렇고 이거 먹고 나니까 제법 배가 차더라고요. 물론 이거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갈 때까지만 해도 다시 점심을 먹을까 말까 고민은 했답니다. 하지만 라떼랑 걸으면서 더 배가 부르는 걸 느끼면서 아까 먹은 요거트볼이 점심이구나 결론내렸죠.
성실한라떼누나
초코 그릭요거트 바크 🍫
초코를 너무 좋아하는데 그럴 때 먹기 좋은 간식 :) 재료 : 그릭요거트, 100% 카카오 가루, 과일(냉동블루베리, 딸기, 바나나 등), 견과류나 그래놀라 1. 100% 카카오가루를 넣은 그릭요거트를 종이호일에 얇게 펴바른다. 2. 과일이나 견과류, 그래놀라를 올린다. 3. 냉동실에서 5시간 정도 굳혀준다. 작게 조각내서 통에 넣어놓고 배고프거나, 입터짐 방지용 간식으로 2~3조각 먹으면 좋더라고요. 전 쓴 초코도 잘먹어서 아예 당은 첨가하지 않았는데, 알룰로스나 스테비아를 그릭요거트에 좀 넣어서 만들면 더 달고 맛있어요.^^
선물같은하루
큰따님 알바비 받아서🥭🎁
큰딸의 선물 알바비 받아서 할아버지 좋아하는 망고 구입 집으로 시켜서 내일 시골 출동이네요. 사연은 큰딸 생일 선물로 받은 망고 2개를 할아버지가 너무 잘드셨다는 소리에 말도 안하고 주문 할아버지가 사랑으로 키운 보람이 있는 첫 외손녀 마음이 너무 예쁨니다.
루시안
트램펄린
주변 작은 공원에 예쁘게 색을 입힌 트램펄린이 눈길을 끄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기구를 잘 만들었어요
차칸청춘
페스츄리빵
제일 좋아하는 페스츄리 빵 커피 한모금 후 조금 뜯어 먹어요
마음그릇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
그릭요거트와 딸기(저는 냉동 사용했어요), 우유과 알룰로스 조금 넣고 갈아서 통에 얼려서 먹으면 아이스크림 대용으로 먹기 넘 맛있고 좋아요 통에 얼리면 크기가 커서 약간 녹이고 칼로 잘라서 소분해놓으면 더울 때 한조각씩 먹기 편해요 아이스크림 좋아하는데 이 방법으로 먹으면 부드럽고 달달하니 당걱정 없이 먹을 수 있어서 완전 추천합니다
융형
3차는 친구네 집🤣
1차.2차 밖에서 한잔 하고 3차는 친구네 집으로 왔어요 ㅎ 온갖 술은 냉장고에서 다 꺼내서 주네요 ㅎ 무슨 술 좋아하시나요? ☺ 오래된 고향 친구가 참 좋네요~
우리화이팅
배가 든든한 그릭요거트 레시피
제가 정말 좋아하는 배도 든든하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저당 그릭요거트 샐러드를 소개합니다. 삶은달걀 2개 찐 단호박 1조각을 먼저 볼에 담아 포크로 으깨줘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3스푼, 케슈넛, 아몬드, 블루베리를 한줌씩 올려줍니다. 단호박과 블루베리의 단맛이 있어서 따로 당류를 넣지 않아도 맛있어요~ 견과류가 들어가서 고소하기도 하구요~
뽀굥
그릭요거트! 레시피
기본적으로 요거트에 그래놀라, 과일 등등 올려서 먹는건 기본적이지만 항상 너무 맛있어요! 최근인 오나오에 빠져서 오트밀 요거트에 섞어주고 치아씨드, 카카오닙스 등 넣어서 전날 밤에 만들고 아침에 과일과 좋아하는 토핑 올려먹으면 든든하고 맛있어요! 저는 크림치즈 대신에 그릭요거트 많이 사용해서 빵에 발라먹고 호밀빵이나 통밀빵위에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당근라페, 계란, 루꼴라 등 원하시는거 올려먹으면 너무 맛있는 오픈샌드위가 됩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 계란, 알룰로스나 스테비아 넣어 섞어주고 오븐에 구워주면 너무 맛있는 치즈케이크가 되서 종종 만들어 먹어요! 간편하고 맛있어요!
skyhover
촉촉보습
나무잎이 비가와서 촉촉해져 좋아하는거 같아요
마음그릇
우동
좋아하는 우동맛집인데 새우튀김도 맛있고 오늘도 맛나게 먹고 왔어요
애플짱
맛있는 연어덮밥♡
연어덮밥 좋아하시나요~~??? ㅇ 에궁 넘 맛있어요~~~ 또 먹으러 가고싶어요!!
랄라러랄
육회 비빔밥 먹어요
육회 비빔밥 먹습니다 ㅎㅎ 제가 젤 좋아하는 비빔밥입니다 다들 점심 맛나게드셨나요😁
구룸구룸
토요일 아침 요거트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1.1kg이 늘었어요🤣 당연히 찔거라 생각했지만 어제밤 11시 때 말린 고구마와 견과류를 정신 놓고 먹은 내자신이 참 원망스럽네요. 그것만 안 먹었어도 한 700g이나 800g만 늘었을 텐데, 아니 간식 안 먹었고 1kg이 쪘다고 하더라도 괜찮은데 어제밤에 간식은 그렇게 먹을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밤산책까지 다녀와서 소화 좀 시켰다고 먹은 어제의 내가 마음에 안드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이니까~ 우선 인정하고 한 이틀 정도는 열심히 빼는 방향으로 해야겠네요. 이번엔 좀 많이 쪘으니 한이 3일은 고생해야지 어제 몸무게로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빨리 안 빠지면 일주일 정도 또 천천히 빼더라도 다시 노력해야죠. 그래서 아침에 내가 좋아하는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을 잠깐 담갔다가 옥수수알을 일일이 떼니 좀 더 잘 떨어졌어요. 옥수수3개나 그렇게 정리를 해서 담아놓고 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를 얹은 채소 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었네요 제가 만든 샐러드에는 워낙 재료가 많이 들어가잖아요. 잔뜩 넣고 엄마랑 먹고 있는데 아침에 열심히 깐 초당옥수수를 안 넣었더라고요. 먹다가 중간에 뿌려 먹었네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 아점 메뉴가 삼겹살 구이라 저만 9시경에 아침밥 차려먹었어요. 나만 먹는 밥상이고 또 간편히 먹고 싶어서 조금씩 덜어놨는데 김치류가 너무 많아서 1~2접시로는 커버가 안되네요😅 김치찌개가 아직도 남아서 고기는 두세 개 내고 두부 많이 빼서 살짝 데워서 파절이랑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절대 적은 양이 아닌데 저 사진속의 반찬들중에서 고추지무침 2개 빼고 다 먹었답니다. 역시 저 잘 먹죠?😋 나 먹고 치우고 1시간 정도 있다가 동생이 밥 먹자고 나오더라고요.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밥해서 어머니하고 동생 몫으로 삼겹살 세 덩어리 사놓은거 자이글로 굽고 우리 강아지 라떼 것으로 앞다리살도 반줄도 구웠어요.(사실 앞다릿살은 나도 같이 돼지고기구이할 경우 나는 삼겹살 안 먹고 그나마 앞다릿살 먹으려고 산 건데 하루 만에 갑자기 살이 쪄서 충격을 받아서 굳이 안 먹어서 남은건데 삼겹살 구우면 동생이 주지마래도 어차피 라떼에게 고기를 주기 때문에 그래도 열량이 낮고 기름도 적어 앞다리살이 그나마 나을 것 같다는 그래서 제가 따로 구워달라고 했네요) 구울 때도 한켠에 굽고 줄 때는 잘게 잘라서 뜨거우니 식혀서 라떼 밥그릇 줬답니다. 라때도 아침 먹고 별식으로 잘 먹었어요. 아침에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에 담갔다가 저렇게 물빼서 정리했어요. 옥수수도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라고 냉장고에 10시간 이상은 놔둬야 되거든요. 저번엔 정리 안하고 놔두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일일이 까서 놔두는 것도 좋겠더라고요. 보통은 아침에 라떼 산책한다고 시간이 없는데 오늘은 비가 와서 그나마 아침시간이 여유도 있었고요. 오늘은 5개 중에 2개 남기고 3개는 정리했네요. 저렇게 보여도 샐러드 토핑으로 뿌리면 생각보다 빨리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를 만들기 위해 유청을 빼내는 작업을 몇시간 하느냐에 따라 질감이 달라지죠ㅎㅎ 산미를 좋아하시면 유청을 많이 안빼도 되지만 저처럼 산미를 딱히 안좋아한다면 하루 이상 유청을 빼야되고 그렇게하면 정말 꾸~덕한 질감의 그릭요거트가 되죠ㅎㅎ 단점은 양도 줄어든다는거지만요ㅎㅎ 그렇게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만들어지면 향과 산미가 정말 거의 없어요ㅎㅎ 그대로 먹어도되고 꿀이나 과일과 곁들여도 되지만 오늘 전 시리얼과 먹었어요ㅎㅎ 일반 시리얼은 아니고 현미 플레이크라서 시리얼이 단맛이 없어요. 고소한 맛에 꾸덕한 바삭한 식감이라 맛있었어요.
검은콩두부
참외
아침 먹은후 좋아하는 참외 먹었어요 참외 달고 맛있네요
꽃이뻐
🎁홈플에서 그릭요거트,제로 페스티벌 진행 중!
홈플에서 칼로리도 가격도 부담 제로 ZERO 페스티벌 진행 중 이에요~ 지금 첼린지에서 진행 중인 그릭요거트도 있고 롯데 제로 샌드, 제로 케이크, 제로 초코볼, 제로 젤리 등등 ZERO 좋아하는 분들에게 좋은 소식이네요^^
ssalcong초코
6월 7일 (금) ㅣ혈당일기 4기 7일차
- 날짜: 6월 7일 (금)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후 2시간 경과 - 내용: 오늘은 점심 식사 후에 혈당측정을 했어요 오늘은 금요일이고 샌드위치 데이다 보니 점심에 간단하게 샌드위치가 먹고 싶어서 오래간만에 제일 좋아하는 브랜드인 서브웨이 BLT샌드위치를 사다가 먹었어요. 식사후에 2시간쯤 지나서 혈당측정을 했는데 102가 나왔네요 이틀간 혈당이 좀 높아서 걱정했는데 오늘은 또 시간을 달리해서 측정했더니 정상 수치가 나왔네요. 혈당검사기로 검사할 때는 확실히 최근에 식단을 어떻게 했는지에 따라 많이 둘쑥날쑥 한거 같아요 ㅠㅠ
agnes0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