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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갈비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하 갈비만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일본 간식 선물

일본 다녀온 지인에게 다양한 간식 선물 받았습니다. 용각산 사탕 엄청 좋아하는데 얼마 전에 큰딸 친구도 사다 주고 제가 용각산 좋아하는거 소문났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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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일본 간식 선물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샤베트

전 오늘 산책 전 냉동실에 알려둔 그릭요거트 한통 냉장실로 옮겨두고 산책 2시간 다녀오니 쪼매 덥더라구요 원래는 녹아있음 야채 샐러드 위에 뿌려 먹으려해묘는데... 웬걸 아직도 얼어있어 걍 더워서 샤베트로 사각사각 찝어 먹었어요 요거트 바크도 만드는데 간단히 살짝 녹여 사베트로 먹으니 당도가 없어서인지 먹고나서도 깔끔하고 갈증 나지 않네요 아이스크림등 당도 높은건 먹고 나서 뒷끝이 늘~~~~ 개운하지 않았는데... 샤베트 좋아하는데 담부터 요거 얼려서 먹어야겠어요  저처럼 단거 안 좋아하시는분들 강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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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샤베트

[그릭요거트 레시피] 저당 에그타르트

오늘 소개해 드릴 레시피는 그릭요거트를 이용한 다이어트 저당 에그타르트 에요. 유튜버 쿡연주님의 레시피 이구요. https://youtube.com/shorts/m0eA53eiBhQ?si=_liRpi4FyPdcKGL4 재료는  그릭요거트,아몬드분말, 알룰로스, 계란,바닐라익스트랙 이렇게 5가지만 있으면 되요. 집에 마침 다 있어서 그릭요거트만 구매하여  만들어봤어요. 만드는 순서는   1. 아몬드가루 7스푼에 물 2스푼 섞어 시트 만들어 틀에 펴넣어줘요. 2. 그릭요거트 100g, 계란 노른자 1개,알룰로스 1스푼, 바닐라 익스트랙 4방울 넣어 섞어주고 시트 위에 부어줘요. 3. 에어프라이기 180도 10분 돌려주면 완성! 냉장고에 넣고 식혔다가 먹어주면 되는데 제가 산 틀이 좀 작은 사이즈여서 그릭요거트 100g 은 좀 많았어요. 반만 넣어줬어도 될거같아요. 그릭요거트는 꾸덕하고 신맛 아예 안나는걸 아신다면 그걸 넣어주시는게 좋구요. 달그릭 요거트도 신맛 안난다는 후기 보고 구매한건데 나더라구요ㅜ 개인적으로는 신맛을 안좋아해서 신맛이 덜 났다면 더 맛있었겠다 싶었어요. 처음엔 음? 이랬는데 계속 먹다보니 매력있더라구요. 아메리카노 내려서 같이 먹어주니 궁합이 잘 맞았어요~ 치즈케이크 좋아하시는 분들 만들어드시면 좋아할것같아요ㅎㅎ 다음에도 쿡연주님 레시피 해보고 들고 오겠습니다.   굿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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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레시피] 저당 에그타르트

까르보나라

엄마가 좋아하시는 까르보나라 군만두(마늘도 살짝 굽굽) 조기찌개(쑥갓없으면 이맛 안나죠) 양념꽃게장(어제한것-> 오늘의 최고의 맛이죠) 오이지 오늘 개봉 ㅋㅋㅋ(이거 뭐 남편이 손으로 꽉 쭈니까 꼬들) 얼갈이 김치도  부모님 밭에서 공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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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보나라

홈플 배송왔어요

오늘 저녁에는 배송 온 고등어로 구이나 조림 해 먹어야 겠어요.  엄마 좋아하시는 만두와 빠새도 사고 먹고 싶었던 올 해 첫 천도복숭아도 샀어요. 시식해 보니 진한 빨간 색은 벌써 맛이 들어 달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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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홈플 배송왔어요

점심은 사과햄샌드위치(청와대근처)

팔(PHAL.) 이라는 카페에서 사과 햄 샌드위치 점심으로 먹었어요. 당근 볶음 같은게 같이 나왔는데 넣어서 같이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9시 다 돼서 집에서 나왔고 그러다 보니 성대옆을 통해서 삼청공원 쪽으로 넘어가니 벌써 10시가 됐어요. 화장실 이용할라고 삼청공원 들렸다가 햇살도 너무 뜨겁고 어디 갈까 아직 결정을 못해서 정자에 앉아서 한 30분 쉬었네요. 쉴때 라떼 모습이에요. 지나가는 사람들과 강아지들이 많아서 라떼가 시선이 자꾸 옆으로 돌아가네요. 참 많은 식당과 카페가 있지만 강아지 동반이라 또 그렇게 내 맘 맞는 곳 찾는 거는 쉽지 않았어요. 그러다 청와대 쪽 살짝 넘어가면 '팔'이라는 카페의 샌드위치가 괜찮을 거 같더라구요. 청와대앞까지 가 본 적이 있어서 거기로 목표를 정하고 삼청동으로 접어들었어요. 삼청동 가면 항상 찍는 조형물에서 사진 찍었어요. 울라떼는 꼭 여자 쪽으로 가까이 앉아 있어요. 누나 땜에 그런가? 그러나 이 햇빛 따가운 날에 막상 가는 건 쉽지 않더라고요. 청와대 앞은 관광객들이 많았어요. 우리는 청와대 관광은 꿈도 못 꾸고 어여 빨리 서둘러 카페에 찾아 갔네요 자하문로9길이라는데 별로 익숙한 길은 아니었어요. 근데 바로 가기 전에 통인시장이 있더라고요. 통인시장으로 한번 들어갈까 잠깐 생각은 했는데 애견동반을 쳐도 잘 못 찾아서 그냥 처음에 생각하는 팔이라는 카페로 향했네요. 바깥 외관은 그냥 평범한 카페였고요. 혹시나 하고 애견출입가능여부를 물어보고 들어갔네요. 실내도 가능해서 우리는 창가 쪽 가장자리로 자리를 잡았어요. 라떼는 아무래도 다른 사람하곤 떨어지게 나한테 딱 옆에다 놔둡니다. 혹시 돌발상황이 있으면 짖을 수가 있어서 제가 바로 재지를 해야 되거든요. 밖에서는 몰랐는데 안쪽으로 들어가니 실외 자리도 있더라고요. 그늘도 있었지만 저는 시원한 실내 자리를 더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애견 동반이라 해놓고 실외자리만 가능한 곳도 꽤 돼서 그럴 땐 어쩔 수가 없고요. 샌드위치는 두 가지 종류가 있었는데 직원분이 권한 사과햄 샌드위치로 시켰고요. 우리 라떼 물까지 챙겨 주셨어요. 샌드위치가 왔지만 라떼는 별 관심을 안 두고 저렇게  편하게 있네요. 의자가 그리 크진 않았고 뚫어져 있는 부분도 많아서 보조 의자를 옆에 놔뒀더니 턱 괴고 있는 우리 라떼. 너무 귀엽죠?😆😁 첨에 나왔을 때는 별로 많아 보이지도 않고 안에 채소도 많은 것 같지도 않고  12,000원 하는데 내가 잘못 시켰나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까 너무 상큼하고 맛있는 거예요.  바게트빵 안에 아몬드 페스토, 고다치즈, 프로슈토 햄, 사과가 들어있고 조화가 참 좋았던 것 같애요. 사과가 전체적으로 상큼하게 만들어주는 힘이 있고요. 바게트는 약간 거칠고 딱딱한 느낌이지만 되게 고소했고요. 특히 이 프로스트 햄이 얇아도 짭짜름 하면서 전체적으로 그 간을 다 해주었어요. 그리고 저는 소스가 뭔가 싶었는데 이게 아몬드 페스토였나보네요. 뭔가 싶어서 살짝 보는걸로는 몰랐는데 흐르는 것도 없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저렇게 사과를 두툼하진 않아도 겹으로 전체로 다 집어넣은 게 되게 맛있더라고요. 저도 샌드위치 할 때 한 번 적용해볼까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한 가지 팁 얻어가네요. 어느 정도 먹고 나가기전에 화장실 가려고 열쇠 가지고 나가 반층 올라가면 되서 라떼 데리고 움직였어요.  이제 대학로까지 어찌 갈지가 걱정이네요. 네이버 치니까 도보로 57분 걸린다고 그러는데 이 한낮의 햇빛에 조금 걱정이 됩니다. 그늘 찾아다니는데 그늘이 잘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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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사과햄샌드위치(청와대근처)

6월 16일 (일) 혈당일기 5기 6일차

-날짜 : 2024. 6. 16. -혈당측정시간 : 점심 식사 3시간 후 이것저것 간식먹고 측정함. 점심은 한식으로 먹었지만 그 후에 쌀과자, 초코과자, 견과류 한봉지, 땅콩 한웅큼, 제로콜라를 마시고 측정함. 한식으로 배불리 먹었는데 입이 심심하여 먹은 나의 간식들 ㅜㅜ이럼 안되는데 왜 이리 간식을 좋아하는지 ㅜㅜ간식 좀 끊고싶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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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6일 (일) 혈당일기 5기 6일차

6/16(일)남한산성 면포도궁🍩🍩🍩

남한산성에서 유명한 면포도궁 내가 좋아하는 '생도나스' 남편이 좋아하는 '꽈배기' 여기도 항상 사람이 줄서있어요. 포장해서 편하게 먹어요~넘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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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일)남한산성 면포도궁🍩🍩🍩

콘칩 사랑ㅎㅎ

제가 좋아하는 과자에요ㅎ 큰일이네요 입 터짐요 한봉지가 없어지고 있어요 제발 멈추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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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칩 사랑ㅎㅎ

과자 선물

세부 다녀온 지인이 코코넛 쿠키도 선물로 줬네요. 현지에서 구매를 못 해서 인터넷으로 구매 했다고 하네요. 코코넛 좋아하는데 맛 보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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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선물

무생채 무쳤어요

좋아하는 무생채 무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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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무생채 무쳤어요

빵순이 빵돌이

빵을 좋아하시는 두 분 손발이  짝짝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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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빵순이 빵돌이

핫한신발들

편집숍에 핫한 한정판 신발들만 모아 놓은 곳이 래요. 신발 좋아하는 남편이 눈이 돌아 갔어요. 특이 한 디자인이 많앗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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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한신발들

오늘 아침은 밝은 곡으로

잔나비의 노래로 아침 곡들어보아요 초록색의 느낌이나는 산듯한 곡입니다 아침 좋아하는 곡으로 아침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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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은 밝은 곡으로

호박고구마 한상자

걍 밤고구마 좋아하는데 먹다가 목메여서 이번에 호박고구마로 한 상자 왕창 구매~~ 역시 고구마는 우유나 두유랑 같이 먹어야 제맛~  농협100 검은국산콩 요거 나트륨/당도 조금은 낮아서 좋아요 115k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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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고구마 한상자

노각볶음

등산로 입구에서 파는 노각(늙은 오이)이 바로 딴 거라 너무 싱싱해 보여 샀어요. 근데 두개만 샀는데도 워낙 커서 무거웠어요. 그걸 가방에 넣고 장장 5시간 가까이 가방에 메고 다녔네요. 힘들었지만 덕분에 제가 좋아하는 노각볶음을 해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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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각볶음

김치볶음밥

저녁은 아이들 좋아하는 김치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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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엄마

김치볶음밥

트레이더스 양장피♡

오늘 친한 손님들이 오셨어용 무더워서 에어켠 켜놓으니 살맛나네요  맥주와 안주들 하나씩 하나씩 나옵니다 트레더스 다녀와서 든든하네요 오늘은 제가 젤 좋아하는 양장피 오픈.. 알싸하게 너무 맛있어요 해산물에 야채까지 너무 맛있어용  만보 겨우 찍었는데.. 오늘 먹고 내일 더 운동하는걸로!  굿밤 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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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트레이더스 양장피♡

감자와 고구마

남편이 감자와 고구마를 쪘네요. 둘이서 감자와 고구마 중 누가 더 맛있나 얘기를 했는데 남편은 감자가 맛있대요. 저는 고구마가 더 맛있고요.  둘 중 어느 걸 더 좋아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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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와 고구마

어우 더우니까 한잔하러구요😃

너무 덥네요 ㅜㅜㅜ 더워서 한잔뽑아요 제가 젤 좋아하는 티한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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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더우니까 한잔하러구요😃

돌담에서 본 꽃들

어느 주택의 돌담 사이에 꽃들이 예쁘게 피어 있었어요. 집주인이 꽃을 좋아하는지 종류도 다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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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담에서 본 꽃들

점심은 아모르 나폴리에서 빵~~

걸국 아침은 샐러드만 먹은 걸로 하고 나중에 빵 사먹은 건 점심이 됐네요. 금방 사 먹기가 쉽지않아 벌써 11시 반이 되니 어쩔 수 없죠. 뭐~ 😆 이곳은 계동에 있는 아모르 나폴리(이태리남부 베이커리 브랜드)입니다. 라떼랑 산책 나와서 성대옆쪽으로 올라가 와룡공원길에서 쭉 내려와서 북촌로로 갔어요.  이곳은 북촌에서도 가장 많이 사진 찍는 골목이에요. 이쁜 한옥이 좁은 길에 쭉 있고 멀리는 남산도 보입니다. 그래서 시끄러울까봐 조용히 찍으세요. 라는 푯말 듣고 있는 분도 계세요. 참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한복 입은 외국인들도 많거든요. 얼굴 잘 안 보이게 할려고 굉장히 노력했답니다. 우리라떼 여름에 나갈 때는 옷 안 입히는데 오늘은 비가 와가지고 밑에 척척해서 몸에 물 덜 묻으라고 입혔어요. 그런데 해나고 더워져서 한 20분 있다가 벗겼어요 저 위에서 찍고 내려오면 내려오는 중간도 다 이뻐요. 그래서 제일 위 정상부터 저 밑에까지 사람들이 중간중간 다 사진을 찍고 있답니다. 우리 라떼도 한 장도 찍어줬네요. 이렇게 사진 찍고 가자니까 버티고 끝내 간식 얻어 먹고 출발하네요~ 아침에 엄마랑 샐러드 먹고 갑자기 해가 나서 정신없이 나갈 준비하면서 엄마한테 라떼 아침을 먹이라고 했거든요. 근데 라떼가 원래 아침을 잘 안 먹어요. 입맛이 없는지 굉장히 노력을 해줘야 먹는데 엄마는 그 기술이 조금 부족하시거든요. 그래서 그냥 라떼사료 챙겨 나왔어요. 북촌에서 계동쪽 가는 길중간에 조그만 벤치가 있어서 여기서 먹였죠. 여기서도 조금 거부는 했지만 아침 운동하고 나니까 그런대로 잘 먹었네요. 그 벤치에서 쭉 내려가면은 계동길인데 여기도 아기자기한 상점들과 카페, 식당들이 있어서 되게 이뻐요. 이길도 참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이 길로 접어든 이유가 있었거든요. 오늘은 어니언 안국점에 갈려고 마음먹고  나왔어요. 여기도 줄서는 한옥 카페고 빵이 맛있고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한옥 대문 안에 들어가면 정원도 있고 거기에 야외 자리도 있고요. 그쪽에 줄도 서고 물론 실내 좌석도 있지만 야외 자석만 강아지도 있을 수 있다고 해서 한번 큰맘 먹고 가봤어요. 그리고 다른 날 가보니까 야외 좌석은 여유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제가 잘못 생각한 건 오늘이 토요일이라는 거죠. 아무리 비오는 날이어도 토요일이니까 줄 서는 게 보통 때보다 배가 많더라고요.  처음엔 줄을 섰는데 오늘 오후에 알바가 있어서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았거든요. 한 10분 줄섰다가 들어갈 기미가 안 보여서 이것도 한 30분이상은 줄 서야 될 것 같아서 포기하고 나왔답니다. 우리라떼가 다를 때 가도 거기 가자고 한 곳이라 갈려고 했는데 요일를 잘못 잡은 것 같네요😅 그렇게 나와서 어쩔까? 잠깐 고민을 했는데 계동길 내려오면서 테라스 있는 가오픈한 카페(빵집)가 있더라고요.  거기가 아모르 나폴리입니다 밖에 테라스 자리가 가능할 거 같아서 물어보니까 애견동반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치만 테라스 들어가는 길이 영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할까하고 난처해 하고 있으니 빵집에서 어떤 여자분이 나오시면서(이분은 사복을 입고 있어서 몰랐어요) 우리 강아지 잡아줄 테니까 빵을 고르라고 하시는 거예요. 사실 처음에는 그분이 누군지 몰라 어리둥절했는데 그래도 급한 마음에 맡기고 얼른 빵 2개 집어서 계산하고 테라스 자리에 빵을 놨두고 라떼를 데리러 갔었죠. 그런데 테라스 우리자리로 들어가려면 아까 빵이 놓여있는 공간을 가야 되는데 거기는 강아지가 들어갈 수가 없거든요. 어쩌지 하고 있으니 우리 라떼랑 같이 있어주신 분이 직접 테라스 쪽에 잠겨져 있는 문을 열어서 들어갈 수 있게 해주셨어요. 그 가게 직원 이셨나봐요😅 그래서 라떼랑 앉아서 이렇게 사진 찍을 수 있었어요. 급한 마음의 빵을 담다보니 이 빵이 뭔지도 모르고 얼른 골랐답니다. 의자는 플라스틱이고 펀치가 돼 있어서 우리 라떼 방석도 깔아줬는데 조금 작았거든요. 이렇게 앉아 있다가 옆 테이블에도 사람이 앉게 되면서 제가 라떼를 내 옆으로 놔뒀네요. 우리 좌석에서 실내도 바로 보이는 유리문이 있었고요. 이문은 지금은 움직이지 않더라고요. 이게 움직여도 편할 것 같긴 했는데 먹다가 빵이 너무 맛있는 거예요.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앞에 계시는 손님들(일본 관광객들)한테 라떼 잠깐 봐달라고 그러고 안에 들어가서 무슨 빵인지 사진 찍었는데도 뭔지 몰라서 거기 빵만 드시는 분한테 물어까지 봤어요. 제가 고른 거는 올리브 치아바타(그집만의 특별반죽)였고요. 또 하나는 올리브 포카치아였어요. 처음엔 어떨지 몰라서 반씩 잘라서 너무 배부르면 남겨서 가져갈까 했거든요. 근데 먹어보니까 너무 맛있고 우선 좀 작아서 절반 가지고는 배가 안 차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  다 먹었답니다. 치아바타빵은 울라떼도 잘 먹었어요.  실내에서는 빵도 계속 만들고 있고 특히 화덕이 있었어요. 조그만 피자가 있길래 이게 뭔가 했지만 뭐 물어볼 정신도 없이 빵을 담았기 때문에 생각 못 했는데 나중에 리뷰 보니까 그 화덕에서 바로 굽고 있는거예요. 이탈리안 남부빵을 충실히 재현한 빵집이라니 화덕 피자 좋아하시는 분은 꼭 사 먹어보라는 리뷰가 있더라고요🤣 나중에 다시 가서 피자빵도 꼭 사 먹어야겠어요. 계속 사람이 차고 특히 테라스자리도 인기가 좋아서 우리도 일어날려고 그러는데 그때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우리 좌석 쪽으로 새로운 손님을 오시길래 자리 비었다고 하고 그분들 중에 한 명이 우리 라떼 잡아주고 저는 먹던 컵과 접시 안에 넣어 놓고 나와서 라떼랑 비옷 챙겨입고 아까 열어놓은 그 테라스 문 쪽으로 해서 나갔답니다. 나와서 옆쪽에서 전경을 찍긴 했어요. 테라스 자리도 괜찮고 1층도 넓고 특히 2층도 있다네요. 네이버에 찾아보니 전경이 이쁘게 나온 게 있어서 같이 올려요.  여기 이쁘게 보이는 데가 테라스 자리예요. 바로 옆에 조그마한 골목길이 있어 사람들이 오가지만 이렇게 꽃도 놓여 있고 약간은 반만 오픈된 느낌이라 오븟하게 빵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어떤 분들은 남부 이탈리아의 느낌이 난다는데 제가 가보질 않아서 그건 잘 모르겠고 하여튼 이국적이었어요. 우리 라떼 저렇게 비옷 얼릉 입혀서 우리 집까지 30분만에 갔네요. 원래 30분까지 잘 못 가는데 비 오니까 엄청 빨리 갔어요. 그리고 그렇게 시간은 없지만 라떼가 너무 드러워져서 오늘 목욕을 시켜줬답니다. 아침부터 되게 빠듯한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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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아모르 나폴리에서 빵~~

아이스 아메리카노 AND 라떼

시원한것 좋아하시는 분은 얼음 꽉꽉   전 우유 거품쳐서 라떼한잔  ㄴ 부드러운 거품 첨가물없어도 달콤 고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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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아이스 아메리카노 AND  라떼

🌼모감주나무와 꿀벌 🐝

🌼모감주나무와 꿀벌 🐝 오늘 아침 운동길에 눈길을 끌던 나무 네이저 스마트렌즈에 검색하니 이름 알려 주네요. 가까이 가서 보니 꽃인데 꿀벌들이 많이 좋아하더라구요. 꽃구경 보다 꿀벌 구경이 신기했어요. 이름 하나 알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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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모감주나무와 꿀벌 🐝

혈당일기 5기 5일차

2024.06.15 아침식사후 아침으로 천도복숭아 바나나 토스트 샐러드 먹었어요 나름 건강식으로 먹는다고 했으나 혈당에는 도움이 안돼는것같아요 ㅜㅜ 과일이 많아서 그런가요? 아님 요즘 혈당이 많이 높아진 상태라 그런가요?  넘 속상하네요 좋아하는 메뉴들인데말이죠 ㅠㅠ 혹시 여름에는 날이 더워서 땀도 많이 나고하니 혈당이 오르나요? 잘 모르기도하고 괜한 핑계를 대는중이네요 ^^ 어째든 낮시간동안 열심히 움직여 혈당 낮춰봐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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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용

혈당일기 5기 5일차

아침

카페 가서 브런치 먹으려다 집에서 해먹기로.. 신랑이랑 딸아이는 좋아하는 팬케이크로 저는 베이글.. 아~~ 배부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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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아침

어머님 신발 선물

남편 생일에 받은 용돈 모아서 부모님 신발 선물 뜻깊게 사용합니다. 신규가입 쿠폰, 추천인 중복할인 완전 최저가입니다. 스케쳐스 엄청 편한데 좋아하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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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어머님 신발 선물

알감자 조림

어머님 지인분이 농사지어서 주신 감자를  작은건 조림을 했어요~^^ 가족들이 감자를 좋아라하지 않아서  감자요리를 잘 안하는데  어머님께서 졸여먹으면 맛나다해서  졸였네요~^^ 식구들이 맛있다고하네요~^^ 전 걍 밥 먹는데 또 밥 먹는 느낌이랄까...ㅎㅎ 역시 전 감자를 안 좋아하나봐요 ㅎㅎ 아닌데 샐러드나 감자채 볶음은 좋아하네요 ㅎㅎ 뭐지??? ㅎㅎㅎㅎ 처음 졸여본 알감자 조림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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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알감자 조림

하얀백합

친정집에 화단에 드디어 하얀 백합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이 자리에 매년 이렇게 이쁜 꽃을 보여줍니다. 외할머니가 구근을 갖다 주셔서 심으셨다는데 40년이 넘었겠네요. 엄마는 꽃을 엄청 좋아하시지만 유독 백합을 더 좋아하십니다. 엄마도 외할머니가 생각 나서겠지요. 백합은 엄마의 추억이고 그리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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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하얀백합

폭염주의보? 더위도 혈당도 물리치는 그릭요거트 레시피!

요거트 좋아하시나요?   아침에 식사 대용으로 간단하게 먹기 편해서 저는 매~~~우 좋아하는 음식이에요ㅎㅎ 그중에서도 꾸덕꾸덕한 그릭요거트는 최고👍👍 그릭요거트는 요거트에서 유청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만드는데 그리스와 같은 지중해 연안지역의 전통 음식이라고 합니다. 꾸덕꾸덕한 맛이 좋아서 먹기도 하지만, 인공 첨가물이 없고 나트륨과 당도 요거트보다 절반 이하로 낮아 건강식으로도 좋은 음식이에요😆 저는 이 그릭요거트를 이용해서 점점 더워지는 날씨를 대비하는 간식을 만들어봤습니다! 블루베리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 맛은 물론! 더위와 혈당도 물리치는 건강 간식이에요. 레시피도 어려우면 안되겠죵! 📌 재료 : 그릭요거트 4, 생블루베리, 블루베리잼(조절 가능, 안넣어도 맛있음) 1. 그릭요거트 네개를 빈 그릇에 담아주세요. 이때 블루베리잼을 넣지 않는다면 요거트통 그대로 써도 됩니다. 2. 생블루베리를 원하는 만큼 넣어줍니다. 블루베리 그대로 넣어도 좋고, 씹히는 식감이 있을 정도로 다져도 좋아요. 3. 블루베리잼을 넣고 섞어주세요. 단 것이 싫다면 잼을 넣지 않고 만들어도 맛있어요! 저는 안 넣고 만들어 먹는데 아이가 먹을 때는 잼을 넣는 것이 색도 이쁘고, 더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냉동실에 하루 정도 얼려주면 완성! 더운 여름철 아이스크림 많이 찾으실텐데 정말 간단하니까 대용으로 드셔보세요~ 아이들 간식으로도 너무 좋습니다ㅎㅎ 저희 아이는 블루베리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 먹어보더니ㅎㅎ 초코맛은 없냐며.. 담엔 초코 단백질 가루 넣어서 만들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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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기맘

폭염주의보? 더위도 혈당도 물리치는 그릭요거트 레시피!

혈당일기5기2일차

오늘공복혈당 139. 야식으로 참치김밥과 소면비빔국수, 갈비만두 먹고 40분걸었지만 혈당이 튀었다. 역시 야식안먹고 움직이는게 최고다.ㅠㅠ 근데 너무 배고파서 먹게된다ㅠ 건강한걸로 먹도록 더 노력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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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5기2일차

육회 요리 3종

남편은 육회비빔면  큰따님은 오이김밥에 육회 둘째는 샐러드와 육회 육회 한팩으로 가족들 좋아하는 취항대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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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회 요리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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