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아 병 화이트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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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이 점심시간에 편의점 가서 밥 대신 사 먹는 빵
요즘은 편의점 음식 퀄리티 좋은게 참 많더라구요 신상들도 참 많이 나오고 빵 종류도 참 많죠? 이마트 밀푀유 식빵은 안먹어봤네요 한번씩은 다 먹어보고 싶네요~ㅎㅎ 빵순이, 떡순이라 눈 돌아갑니다 ㅎㅎ 고물가로 인해서 편의점에서 한 끼를 해결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적어도 1인당 만 원 이상이 필요한 식당 대신, 싸고 간편하게 한 끼를 떼우려는 이들이 찾기 좋은 곳은 바로 편의점이다.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도시락 제품을 비롯해 김밥, 라면 등 다양한 먹거리를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다. 이러한 제품들과 함께 유효한 선택지로 자리를 잡고 있는 것이 바로 ‘빵’이다. 지금부터는 베이커리 전문점 못지않게 다양한 라인업을 갖춘 편의점 빵 분야의 신상 제품을 모아서 살펴보고자 한다. 노티드 우유 생크림 도넛, 바닐라 크림 도넛 편의점 CU는 급식 및 식자재 유통 기업인 삼성웰스토리, 디저트 카페 노티드와 협업한 신상품 2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노티드 시그니처 우유 생크림 도넛’과 ‘노티드 클래식 바닐라 크림 도넛’의 2종이다. 우유 생크림 도넛은 부드럽고 담백한 우유크림이 가득 들어간 도넛이며, 바닐라 크림 도넛은 푹신한 빵 속에 바닐라크림이 들어가 달콤함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가격은 3,500원이다. 연세우유 바나나 생크림떡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이 새로운 디저트 제품 ‘연세우유 바나나 생크림떡’을 출시했다. 최근 K디저트가 인기를 끌며 전통 디저트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연세우유는 이 점에 착안해 신제품을 만들었다. 연세우유 바나나 생크림떡은 100% 국내산 찹쌀을 활용해 쫄깃한 식감은 물론, 연세우유가 함유된 바나나 크림을 사용해 달콤한 바나나 우유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1,900원이다. 라라스윗 저당 황치즈롤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브랜드 라라스윗은 신제품 ‘저당 황치즈롤’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라라스윗 크림롤의 다섯 번째 시리즈다. 부드러운 빵 사이에 고소하고 진한 황치즈맛 크림을 가득 넣은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당류가 2g이 함유돼 있으며, 동물성 크림을 활용해 진하고 부드러운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신제품은 CU에 단독으로 입점돼 판매되고 있다. 라라스윗 저당 황치즈롤의 편의점 판매가는 3,100원이다. 달롤 카스테라 3종 달롤컴퍼니의 글루텐프리 전문 베이커리 브랜드 달롤이 신제품 ‘크림 쌀 카스테라’와 ‘초코크림 쌀 카스테라’, 그리고 ‘꿀자몽 요거크림 쌀 카스테라'의 3종을 CU에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달롤 크림 쌀 카스테라 3종은 김포 금쌀로 만든 글루텐프리 쌀 카스텔라 속에 크림을 가득 채운 큐브 카스텔라다. 크림 쌀 카스테라는 플레인 쌀 카스텔라 속에 풍부한 우유맛 크림을, 초코크림 쌀 카스테라는 초코 쌀 카스텔라 속에 진한 초코맛 크림을, 꿀자몽 요거크림 카스테라는 달콤한 자몽맛 요거트 크림을 가득 담았다. 가격은 3,000원이다. CU 베이크하우스405 피스타치오 초코롤 편의점 CU는 자사의 PB인 베이크하우스405로 요즘 화제인 피스타치오와 초코를 활용한 ‘피스타치오 초코롤’을 출시했다. 빵 사이에 초코 아몬드 페이스트를 바른 후 돌돌 만 초코롤 빵 위에 피스타치오와 달콤한 가나슈를 얹었다. 피스타치오와 초코의 환상적인 조화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씁쓸한 차 종류와 함께 즐기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베이커리다. 전국 CU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으며, 가격은 2,900원이다. 세븐일레븐 파스키에빵 3종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프랑스에서 수입한 빵을 출시했다. 프랑스 베이커리 ‘파스키에’의 빵으로, 파스키에는 프랑스 국민 브랜드로 유명하다. 3종이 출시될 예정이며, 가장 먼저 출시된 것은 ‘파스키에팡올레’다. 파스키에팡올레는 클래식 브리오슈 반죽으로 구워낸 상품으로, 버터와 달걀 함량이 높다. 파스키에가 프랑스에 처음 문을 열었을 때의 레시피를 적용했다. 파스키에팡오쇼콜라, 파스키에초코칩브리오쉬도 이어서 출시될 예정이다. 파스키에팡올레의 매장 판매가는 6,900원이다. 세븐일레븐 도쿄브레드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일본의 베이커리도 직수입해 판매하고 있다. 일본 베이커리 브랜드 ‘도쿄브레드’의 ‘도쿄브레드메이플빵’과 ‘도쿄브레드커피빵’이 바로 그것이다. 도쿄브레드는 현미 발효종을 사용한 천연 발효빵으로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다. 보존제를 사용하지 않고, 특수 포장 기술로 이를 대신했다. 먼저 출시된 도쿄브레드메이플빵은 캐나다산 메이플 시럽을 넣은 빵이다. 편의점 판매가는 2,600원이다. 세븐셀렉트 쁘띠 구움과자 시리즈 세븐일레븐은 자사의 PB인 세븐셀렉트로 3종의 구움과자 시리즈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세븐셀렉트 쁘띠 구움과자’ 시리즈로 커피, 차와 즐기기 좋은 디저트다. 얼그레이 피낭시에 반죽에 얼그레이 가나슈를 채운 디저트 ‘세븐셀렉트 얼그레이 티그레’가 가장 먼저 출시된다. 100% 국산 쌀과 아몬드 분말로 만들었으며, 반죽과 가나슈에 홍차 가루를 갈아 넣었다. ‘소금버터 타르트’와 ‘피스타치오 초코칩 티그레’도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세븐셀렉트 얼그레이 티그레의 판매가는 2,200원이다. 이마트24 18겹 밀푀유 식빵 편의점 이마트24는 한 겹씩 뜯어서 먹을 수 있는 특이한 콘셉트의 식빵 ‘18겹 밀푀유 식빵’을 출시했다. 18겹으로 겹겹이 쌓인 페스트리로, 한 겹씩 뜯어서 먹는 재미와 오감을 자극하는 버터 풍미가 인상적인 제품이다. 쫄깃한 식감과 함께 담백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서 먹으면 버터의 풍미가 더욱 강해지고, 식감도 바삭함이 더해져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가격은 1,600원이다. 매일우유 커스터드 크림 소금빵 매일우유는 크림 소금빵 시리즈의 인기에 힘입어 새로운 맛인 ‘커스터드 크림 소금빵’을 출시했다. 매일우유 크림 소금빵은 신선한 우유가 듬뿍 들어간 크림 속에 단짠단짠 소금맛이 숨은 빵이다. 새로 출시된 커스터드 크림 소금빵은 짭쪼름한 크림 소금빵 안에 달달한 커스터드 크림이 가득 든 제품이다. 당을 충전하면서 든든함까지 챙길 수 있는 제품이다. 편의점 기준 판매가는 3,600원이다 <출처 데일리>
우리화이팅
아침은 장음료로💗
읏짜 오늘도 장음료와 시작해봅니다아 😄 요건 과일맛 아니구 플레인이라 그런지 우유맛 느낌이라 괜찮으네용^^ 건강하게 비움 위해 호로록 마셔줬어용!
자스민꽃
23년간 루게릭병 투병한 박승일 별세…향년 53세
2m의 거구인 대전고, 연세대를 거쳐 기아농구단에 입단 선수로서 활약하다 지도자의 꿈을 안고 1999년 미국 브리검영대로 농구 유학 2002년 울산 모비스의 최연소(31세) 코치로 발탁 4개월 만에 루게릭병 판정 ㅡㅡ 역시 건강이 전부다.
야고
참쌀 설병~ 요거 맛있죠
애들이 안먹고 저 주는 제 전용 과자 ㅎ 단짠? 그리고 바싹한 쌀맛이 느껴지는 요맛 💓 이거 좋아하시는 분 계세요? 저희집은 저에게 다 주네요 ㅎㅎ 간식 킬러들인데 이건 다 주네요 아주 맛있는데...... 😍
우리화이팅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ㅡ랩노쉬 단백쿠키 피넛버터
올리브영에 1700원에 팔아요 랩노쉬 단백쿠키는 5종류가 있어요 더블초코 화이트초코 아몬드앤그린티 피넛버터 리치코코넛 이렇게 있어요 그 중에서 피넛버터가 단백질 함량이 제일 높고 칼로리가 제일 낮아요 크기는 여자손바닥보다 작아요 이미지에 쿠키가 박혀있는데 실제로는 없어요 맛은 마가렛맛입니다
뭔소리야
간단하게
좋아하는 걸로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사과 플레인요거트에 여러가지 토핑 곁들였어요
애플짱
올리브영 딜라이트 프로젝트 프로틴 베이클칩 베리&체리
제가 평소 올리브영에서 자주 사먹는 베이글칩의 다른 버전이에요. 베이글 칩 오리지널도 맛있지만, 요건 베리와 체리가 들어간 프로틴 베이글 칩이에요. 블로베리 ,체리, 견과류, 베이글 등등 표지만 봐도 , 맛있는것들이 잔뜩, 55g의 칼로리는 260칼로리 이다. 프로틴이 함유된 프로틴 베이글 칩이고, 튀긴 과자가 아니라 구운 방식이라, 더 건강식으로 또 다이어트 간식으로 챙겨 먹으면 좋을듯 하다. 안에 뜯어보면...양은 ,,,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담백하고 고소한 향이 난다. 플레인도 먹어보고, 베리도 먹어봤지만, 그닥 베리맛은 크게 느껴지진 않았다. 그래도, 건강한 간식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견과류도,,, 오븐에 구운것도 마음에 든다.
주안맘0413
병아리콩 지인 추천해줘서 먹어보니 맛있네요
병아리콩 인터넷에서 효능 찾아보니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올란도
찹쌀설병
찹쌀설병인가요? 이름이 특이하네요 커피 마시니 또 먹게 됩니다
마음그릇
랩노쉬 단백쿠키 5종 맛후기 맛추천
오늘은 다이어트 식품인 랩노쉬 단백쿠키 5종을 한번 리뷰해볼까 해요! 요즘 단백질 쿠키가 정말 많은데 랩노쉬가 또 한 때 유행이라서 사봤어요! 5종이 2개씩 있어서 총 10개! 리치코코넛만, 더블초코맛,아몬드앤그린티맛, 화이트초코오렌지맛, 피넛버터맛 5종이에요 제 기준 순위는 더블초코>리치코코넛>피넛버터>>화이트초코오렌지>그린티 맛 입니다!! 랩노쉬 단백쿠키 5종이 구성도 좋고 맛도 나쁘지 않아서 추천할게요!
ysn
병꽃나무 예쁜 꽃
병꽃나무에 예쁜 꽃이 피었네요
미주장
“살 빼주고 당뇨병 위험 낮춘다”…곁에 둬야할 간식 7가지
“살 빼주고 당뇨병 위험 낮춘다”…곁에 둬야할 간식 7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간식은 낮 동안 필요한 영양을 채워줄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식사 외에 먹는 간식은 낮 동안 필요한 영양을 채워줄 수 있다. 하지만 어떤 간식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몸에 좋은 영향을 주기도 하고, 오히려 건강한 식사의 이점을 누리지 못하게 하기도 한다. 평소 미리 간식을 준비해두면 출출할 때 아무 음식이나 집어드는 실수를 피할 수 있다.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주는 여러 간식들을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에서 소개한 내용을 토대로 정리했다. △ 혈당 낮추는 올리브 50g 올리브에는 심장병 예방에 도움을 주는 단일불포화 지방과 눈 건강에 좋은 비타민 A가 풍부하다. 또한 최근에는 올리브가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어 제2형당뇨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해당 연구 결과에 의하면, 올리브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화합물 엘레놀산(elenolic acid)이 혈당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혈당 조절을 돕고 식욕을 억제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장 건강에 좋은 팝콘 25g(3컵) 팝콘은 장내 미생물생태계(microbiome)를 튼튼히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통곡물이며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에 도움을 주며, 건강한 박테리아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인 저항성 전분을 섭취할 수 있다. 다만, 단맛을 내거나 첨가물이 들어간 팝콘이 아닌 집에서 만드는 기본 맛의 팝콘이어야 한다. △ 칼로리 섭취 줄여주는 후무스 50g 후무스는 병아리콩을 으깨 오일과 마늘 등을 섞어 만든 디핑 소스다. 오후에 후무스를 먹으면 저녁 간식 섭취를 줄여 칼로리 섭취량을 하루 250칼로리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후무스를 만드는 주 재료인 병아리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두 가지 모두 포만감을 높이고 오래 유지시켜주는 영양소로, 식욕을 억제해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초콜릿을 먹으면 배고픔을 덜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 식욕 감소시키는 다크초콜릿 28g(2~3조각) 초콜릿을 먹으면 배고픔을 덜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다만, 건강을 위해서는 우유가 들어간 초콜릿보다는 다크초콜릿이 좋다. 다크초콜릿은 식욕호르몬인 그렐린에 영향을 미쳐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한다. 실제로 한 연구에 따르면, 다크초콜릿 냄새를 맡는 것만으로도 식욕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초콜릿을 선택할 때는 카카오 함량이 75% 이상인 다크초콜릿으로 고르고, 당을 생각해 적당량으로 섭취하도록 한다. △ 수면 돕는 호박씨 30g(4분의 1컵) 호박씨에 들어있는 트립토판은 수면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세로토닌과 멜라토닌으로 전환되는 필수 아미노산이다. 멜라토닌은 뇌에 잠을 잘 시간이라고 알려주는 역할을 하며, 세로토닌은 수면을 촉진시킨다. △ 인지 기능 유지하는 호두 28g 견과류는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중 호두는 인지 기능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호두에는 오메가 3 필수 지방산의 일종인 알파-리놀렌산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이 산화 스트레스를 줄인다. 또한 비타민 E와 폴리페놀이 염증을 줄여주어 뇌 건강에 도움을 준다. △ 근손실 막는 삶은 달걀 2개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근육량이 줄어들어 점점 운동 능력과 근력이 저하된다. 이 때 달걀에 들어있는 단백질이 이를 막아줄 수 있다. 달걀에는 단백질의 구성요소인 아미노산이 들어있어 노년기 근육량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달걀로 섭취할 수 있는 류신(leucine)은 근육 합성 및 유지에 중요한 필수 아미노산이다. =============== 삶은 계란은 하루 1개 먹을려고 하죠~~ 호박씨가 수면은 돕나보네요.. 먹는 방법도 찾아 봐야겠군요
뽀봉
구룡포 홍게.전병.순대국 미치겠네
저녁 시마이했는데 그분이 오셨다
야고
옆으로 누워 잘 때 고관절 아프면…‘이 병’ 의심해야
옆으로 누워 잘 때 고관절 아프면…‘이 병’ 의심해야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엉덩이 부위에 나타나는 힘줄병인 ‘죽은 엉덩이 증후군’(둔부 건병증)은 힘줄 조직을 파괴하거나 약화시켜 흔히 고관절에 통증을 일으킨다. 미국 건강의학매체 ‘메디컬익스프레스(MedicalXpress)’에 따르면 죽은엉덩이증후군은 달리기 선수, 댄서, 스키어는 물론 하루 종일 앉아서 생활하는 사람을 괴롭힌다. 폐경 이후 갱년기 여성도 이 병에 많이 걸린다. 클리블랜드 클리닉에 의하면 죽은엉덩이증후군은 엉덩이근육인 둔근(대둔근, 중둔근, 소둔근) 가운데 일부가 약해지면 발생한다. 신체활동으로 힘줄에 너무 강한 압력이 가해지거나 어떤 사고로 힘줄이 압박을 당할 때 생긴다. 활동량이 적거나 앉아서 생활하는 습관으로 힘줄을 덜 써도 생긴다. 체중이 늘면 힘줄에 지나치게 많은 압력이 가해져 이 병을 일으킬 수도 있다. 초기엔 허리와 근육에 통증을 일으키며,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삶의질을 크게 떨어뜨린다. 증상은 중간 정도의 고관절 통증으로 나타나는 게 일반적이다. 통증은 계단을 오르거나 경사진 길을 오를 때, 옆으로 누워 있거나 옆으로 누운 채 잠을 잘 때, 장시간 앉아 있을 때, 한쪽 다리로 서 있을 때 생긴다. 매일 아침 침대에서 일어날 때 엉덩이에 통증을 느낄 수도 있다.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죽은엉덩이증후군을 의심해봐야 한다. 이 병의 진단에는 자기공명영상(MRI) 촬영이나 초음파 검사 등이 필요할 수 있다. 꾸부정한 자세 바로잡고, 앉는자세 수시로 바꿔야…스트레칭 요가 역도, 예방에 좋아 죽은엉덩이증후군을 방치하면 하체에 만성통증 등 노화 징후가 훨씬 더 일찍 나타날 수 있다. 만성통증을 매일 밤 겪으면 수면 부족에 시달릴 수 있고, 심한 피로감과 과민 반응으로 고통받을 수 있다. 하지만 다행히 조금 신경을 쓰면 이 병을 예방하거나 증상을 누그러뜨릴 수 있다. 클리블랜드 클리닉에 따르면 엉덩이에 집중되는 반복적인 활동을 피해야 한다. 달리기나 하이킹 등 운동 중 엉덩이 부위에 통증을 느끼면 반드시 휴식을 취해야 한다. 엉덩이를 강화하고 장기적으로 이 병을 예방하는 데는 근육강화운동인 웨이트 리프팅(역도)이 권장된다. 스트레칭, 요가도 하체를 유연하게 유지하는 데 좋다. 정형외과 전문의 로버트 트라솔리니 박사는 “자세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매일 업무 중이나 휴식 중에 앉는 자세를 수시로 바꾸는 게 좋다”고 말했다. 그는 “등을 굽히고 앉거나 책상에 구부정하게 앉아 있으면 허리는 물론 엉덩이 근육에 큰 압력이 가해진다"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죽은엉덩이증후군 증상이 이미 시작됐다면 증상을 늦추거나 멈추기 위해 직장이나 가정에서 30분마다 자리에서 일어나 몸을 움직여줘야 한다. 약 1시간마다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고 약 3~5분의 짧은 산책을 하는 게 좋다. 이렇게 하면 증상을 누그러뜨릴 수 있다. 의료 전문가 도움으로 도수치료, 마사지, 체외충격파와 적절한 운동처방 등을 받는 게 바람직하다. ============================ 죽은엉덩이증후군이 있으면 계단이나 경사진 길을 오를 때, 옆으로 누운 채 잠을 잘 때, 장시간 앉아 있을 때, 한쪽 다리로 서 있을 때 고관절에 통증을 느낀다고 하네요 매일 아침 침대에서 일어날 때 엉덩이가 아플 수도 있다고.. 스트레칭 요가 역도가 예방에 좋다고 하네요. 전 저녁 스트레칭 하는데, 아침에도 시간 있음 하면 좋죠
뽀봉
"슈퍼푸드라 다 좋은 건 아냐"...몸속 염증 있을 때 먹어야 할 것은?
"슈퍼푸드라 다 좋은 건 아냐"...몸속 염증 있을 때 먹어야 할 것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미역은 염증 위험을 낮추는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슈퍼푸드는 영양이 풍부하고 면역력을 증가시켜준다고 알려진 식품군이다. 하지만 크론병과 같은 염증성 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건강에 좋은 슈퍼푸드라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 증상 완화를 위해 저 섬유질 식단을 선택해야할 때 섬유질 많은 슈퍼푸드를 먹으면 소화가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다. 크론병에 적합한 슈퍼푸드는 따로 있다. 사람마다 특정 음식이 미치는 영향은 다를 수 있다. 어떤 식품이 자신의 증상을 완화시키고 악화시키는지 알기 위해 한 번에 하나씩 새로운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에서 소개한 크론병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이런 식품 외에 증상 완화를 위해서는 수분 공급과 문제가 되는 음식을 삼가는 것, 처방약을 복용하는 것 등이 중요하다. 고구마 고구마는 비타민A와 C, 비타민B, 망간, 칼륨, 아미노산 트립토판 등의 우수한 공급원이다. 연구에 따르면 고구마는 크론병 환자들에게 좋은 3대 항염증 식품 중 하나였다. 자색 고구마도 산화 스트레스와 연관된 염증 예방을 돕는 안토시아닌과 항산화 활성이 높다. 또한 장에 있는 좋은 박테리아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역 미역은 염증성 장에 좋은 슈퍼푸드로서 과소평가된 식품이다. 연구에 의하면 미역은 염증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다. 다른 연구에서는 미역이 좋은 세균의 성장을 촉진하고 유해균의 성장을 억제함으로서 장 세균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어 많은 해산물에는 항염증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장내 염증을 감소시키고 궤양성 대장염을 가진 일부 사람들에게 질병 완화를 도와줄 수 있다. 연어는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이며 위에 자극이 적다. 연어를 요리할 때 지방이나 향신료를 넣지 말고 되도록 간단한 조리법을 선택해야 한다. 베리류 크론병 환자에게는 과일 중에도 소화가 쉬운 딸기, 블루베리 등이 권장된다. 이런 과일은 세포를 손상으로부터 보호하는 항산화 활동을 도와준다. 연구에 의하면 블루베리는 산화 손상과 염증 상태에서 신체를 보호하는 안토시아닌 함량이 높다. 두유 크론병과 흔히 관련된 증세인 유당 분해 효소 결핍증이 있다면 우유 대신 두유로 대체하는 게 좋다. 두유는 염증 감소를 돕는 이소플라본을 가지고 있다. 이소플라본은 장내 박테리아 조절에 도움을 준다. 요구르트 요구르트는 프로바이오틱스(유익균)의 풍부한 공급원으로 장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준다. 우유 치즈와 달리 요구르트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가진 사람들도 잘 받아들이는 유제품이다. 요구르트에 들어 있는 좋은 박테리아가 유당 분해에 도움을 주어 위장을 편하게 해준다. 설탕이나 설탕 대체물이 첨가되지 않은 요구르트를 선택한다. 익힌 채소 채소를 날것으로 먹으면 증세를 악화시킬 수 있다. 증세가 심한 경우 잘 익힌 채소를 먹어야 한다. 저지방 육수로 맑은 수프를 만들거나 채소를 갈아서 퓨레로 먹는다. 섬유질이 많은 채소나 가스를 만드는 채소는 계속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셀러리,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등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을 때 피해야 할 식품에 올라있다. ============= 어제 플레인 요거트로 구매.. 아침에 바나나 반개하고 , 트리플 베리 넣고, 갈아 주면 맛도 좋은거 같아요.
뽀봉
식감 폭신한 ‘이 식품’, 당뇨병·치매 예방 효과 탁월
식감 폭신한 ‘이 식품’, 당뇨병·치매 예방 효과 탁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식감 폭신한 ‘이 식품’, 당뇨병·치매 예방 효과 탁월 서구화된 식생활로 인해 만성질환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성인 100명 중 7명은 당뇨병 환자로 알려졌다. 당뇨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체중 관리는 물론 달고 자극적인 음식, 초가공식품 등을 멀리하는 식습관이 매우 중요하다. 이외에도 당뇨를 예방하는 음식을 먹는 게 도움이 되는데, 그 중 하나가 특이한 이름과 모양으로 잘 알려진 '노루궁뎅이버섯'이다. 그 효능을 알아보자. ◇단백질 많고 칼로리 낮은 다이어트 음식 노루궁뎅이버섯은 하얗고 복슬복슬한 노루 엉덩이를 닮아 그 이름이 붙여졌다. 무병장수를 기원했던 중국 황제들의 장수 식품 중 하나였을 만큼 영양 효능도 뛰어나다. 노루궁뎅이버섯은 단백질 함량이 버섯류 중 24.5%로 가장 많다. 반면, 지방 함량과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 섬유질의 함량이 높고, 기타 무기물과 비타민B군, 비타민D군이 풍부하다. ◇치매·당뇨병 예방도 노루궁뎅이버섯은 치매와 당뇨병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주목받아왔다. 실제 노루궁뎅이버섯의 HECCN 물질은 치매예방 및 중추 신경장애에 대한 약리 기능이 밝혀졌다. 노루궁뎅이버섯은 다른 버섯과는 달리 페놀성 화합물질이 많아, 우리 몸의 염증 및 노화를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제거해주는 효능이 있다. 이로 인해 신경세포의 손상을 막고 증식을 도와 치매 억제에 큰 도움이 되며, 면역력을 높여 당뇨병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소화기질환에 도움 한방에서는 노루궁뎅이버섯이 위와 장질환에도 효과가 있다고 전해진다. 노루궁뎅이버섯은 베타글루칸(다당체), 올레아놀릭산, 복합아미노산, 지방산 등을 함유해 소화불량과 역류성식도염, 위장질환 치료에 탁월해 약용으로 쓰이기도 한다. ◇말려 먹으면 더 좋아 노루궁뎅이버섯은 흐르는 물에 씻어 국이나 찌개에 넣거나 볶아 요리하면 된다. 특히 노루궁뎅이버섯은 생으로 먹기보다는 건조해서 먹는 게 좋다. 버섯을 말리면서 다양한 영양 성분들이 농축되기 때문이다. 건조한 노루궁뎅이버섯으로 차를 끓여 마시면 성분이 물에 용출돼 생으로 먹을 때보다 염증 질환 예방 효과가 더 커진다. 말린 버섯은 10분간 물에 불려 채소와 함께 볶아 노루궁뎅이버섯 채소볶음으로 만들 수 있고, 버섯을 우려낸 물로 밥을 짓거나 죽을 쑤어 먹을 수도 있다. 특히 노루궁뎅이버섯은 양파와 궁합이 좋다. 양파를 곁들이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한편, 노루궁뎅이버섯은 쓴맛이 강한 편이다. 물에 반나절 이상 불려 끓는 물에 데친 후 물기를 살짝 짜서 사용하면 쓴맛이 제거된다. 쓴맛 제거 과정 없이 사용하려면, 수분이 적은 요리나 볶는 요리에 사용하는 게 방법이다. ============= 한방백숙 먹을때 먹어봤는데, 전 정말 별로던데.. 건강에는 엄청 좋은가 보네요.. 말려서 먹으면 더 효과적이군요 차로 먹는것이면 괜찮을거같네요 (저의경우)
뽀봉
늘 피곤한데 운동해야 하나… 병의 신호인 경우?
늘 피곤한데 운동해야 하나… 병의 신호인 경우?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누구나 피로를 느낄 수 있다. 일상에서 흔한 증상이다. 쉬면 저절로 회복되기도 해 자칫 소홀하게 여기는 경우가 있다. 원인에 관계없이 6개월 이상 지속되거나 반복되는 피로 증상을 ‘만성 피로’라고 부르기도 한다. 피로를 느끼면 무조건 푹 쉬어야 할까? 몸에 이상은 없는 것일까? 만성 피로 vs 만성 피로 증후군 의학적으로 ‘만성 피로 증후군’이란 용어가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만성 피로 증상을 일으키는 여러 요인들 중 한 가지 원인 질환을 가리킨다. 다시 말해 만성 피로는 피로 증상 그 자체를 말하지만, 만성 피로 증후군은 의사의 엄격한 기준에 따라 진단할 수 있다. 만성 피로를 호소하는 환자는 매우 흔하지만 실제로 만성 피로 증후군의 기준이 맞는 환자는 드물다. 피곤한데 운동?… 쉬기만 하면 근육 망가진다 과거에는 만성 피로 증후군 환자는 힘든 육체 활동을 피하고 절대 안정을 권하는 것이 일반적인 추세였다. 하지만 최근에는 점진적인 유산소 운동이 증상 호전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되면서 그 견해가 바뀌고 있다. 환자들도 극심한 피로 때문에 전혀 운동을 하지 않고 쉬려는 경향이 있다. 이는 오히려 근육 상태를 망가뜨리고 피로 증상을 악화시킬 수도 있다. 최근에는 환자들에게 가능한 범위 안에서 운동을 권하고 있다. 물론 몸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모든 환자에게 일률적으로 적용할 순 없다.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을 점차 늘려가면 만성 피로 증후군 환자들에게 도움이 된다. 주 5일 최소 12주 운동을 하는 것이다. 몸 상태에 따라 매번 5~15분 운동을 지속해 점차 시간을 늘려 최대 30분까지 할 수 있다. 피로 증상이 심하면 강도가 더 약한 운동이 필요하다. 심상찮은 피로… 꼭 의사의 진찰이 필요한 경우? 1) 피로 증상이 갑자기 생기면서 처음부터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로 매우 심한 경우 2) 피로가 처음에는 심하지 않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더 심해지는 경우 3) 피로가 심하지 않아도 1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 4) 피로와 함께 미열, 근육통, 관절통, 두통, 기억력-집중력이 떨어지는 경우, 아침에 자고 일어나도 전혀 개운하지 않은 경우, 평소처럼 활동해도 다음 날 녹초가 되는 경우, 체중 감소 등이 나타나면 의사와 상담하는 게 좋다. 빈혈, 당뇨병, 갑상선질환, 신장병, 암의 신호일 수도 피로를 호소하는 사람에게 흔한 병은 심한 빈혈, 당뇨병, 갑상선 질환, 남성 갱년기 등이 있다. 신장병으로는 만성 신부전증, 만성 신장염 등을 들 수 있다. 또 감염병으로는 결핵, 급성 및 만성 바이러스성 간염 등이 있다. 고혈압, 각종 심장병도 피로가 나타난다. 우울증, 불안증, 수면 무호흡증 등 수면 장애도 있다. 특히 암의 신호일 수도 있기 때문에 검진을 통해 원인을 파악하는 게 좋다. ============ 항상 지치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피로감이 극심하다면 건강에 문제가 생긴 것일 수도 있다고하네요 피곤이 지나치면 만성이 되는것 같아요. 그때그때 풀어주는것이 좋죠
뽀봉
나솔’ 19기 순자, 강제 출국→정신병원 입원설
호주에서 강제출국후 입국하자마자 정신병원행
야고
No설탕 No밀가루 블루베리 아이스박스 만듦
오레오로 하고 싶었으나 당류가 걱정되어 블루베리로 대신함 냉동 블루베리 씻어서 얹어서 모양은 안이쁘다 ㅠㅠ 아몬드가루+코코아가루+알룰로스+계란+바닐라오일+레몬즙+베이킹파우더+우유 넣어 에프에 구워 얇은 초코빵 시트 구워 냉장고에 식히고 크림치즈 300g 상온에 두었다가 으깨주고 생크림 대신 플레인 요거트 100ml랑 알룰로스, 레몬즙 넣고 마구마구 섞어준뒤 시트위에 얹고 블루베리 얹은 후 냉장고에 3시간 굳혔는데 안굳어서 냉동실에 넣었다가 냉장고에 먹기 세시간 전에 꺼내두었다가 먹었다. 처음 해보는데 맛있어서 놀람 ㅠㅠ
훔훔
당뇨병 환자의 혈당 관리 방법
혈당관리에 가장 중요한건 규칙적인 식습관과 운동이다 탄수화물 섭취량은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 섭취량은 늘리는게좋다 또 혈액속 포도당을 바로 소모할수 있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것도 필요하다
재털이
전병~
선물 받은 전병인데~ 양도 많아 보이고 포장도 깔끔하네요~
불곡산
병 없이 100세까지 사는 비결...매일 먹으면 좋은 식품은?
병 없이 100세까지 사는 비결...매일 먹으면 좋은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과일과 채소를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다들 알고 있다. 과연 수명 연장에 보탬이 되려면 날마다 과일과 채소를 어느 정도 섭취해야 할까. 이와 관련해 하루에 적어도 과일과 채소를 합쳐서 5인분, 특히 과일 2인분과 채소 3인분을 먹으면 장수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은 30년간 2~4년마다 음식 설문지를 사용해 심혈관 질환, 암, 당뇨병의 병력이 없는 10만 명 이상의 성인을 추적했다. 또한 전 세계 200만 명의 성인을 포함하는 24건의 다른 연구들에서 얻은 데이터도 분석했다. 그 결과 하루 평균 5인분의 과일과 채소를 섭취한 참가자는 평균 2인분을 섭취한 이들보다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 13%, 심장 질환과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2%, 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0% 낮았고, 호흡기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35% 낮았다. 이 연구는 1인분을 채소나 과일의 반 컵 또는 잎이 무성한 채소 한 컵으로 정의했다.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먹으면 질병 퇴치 비타민, 무기질, 섬유질 그리고 항산화제를 많이 얻을 수 있다. 이 연구에서 제시하는, 날마다 먹으면 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5가지 식품은 △시금치, 케일 같은 잎이 무성한 녹색 채소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같은 십자화과 채소 △당근 같이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음식 △감귤류 △항산화 물질이 많은 베리류다. 참고로 미국심장협회는 하루에 과일 4인분과 채소 5인분 섭취를 권장한다. 새로운 연구에서 장수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힌 양의 거의 두 배에 가깝다. 엄청난 섭취량 같지만 1인분의 양을 보면 수긍이 간다. 1인분의 범위는 다양하지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서 소개한 일반적인 1인분은 △중간 크기의 사과, 배, 오렌지, 복숭아, 바나나, 키위 1개 △중간 크기의 아보카도, 자몽, 망고의 2분의 1개 △반 인치(약 1.25cm) 두께 멜론 1쪽 △포도 16알 △큰 딸기 4알 △애호박, 피망의 2분의 1개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송이 5~8개 △당근 1개 △상추, 케일, 시금치, 잎채소 1컵(익힌 경우 2분의1컵)이다. 식사를 전략적으로 계획하면 하루 소비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언제나 눈에 보일 수 있게 미리 손질한 과일과 채소를 냉장고와 식탁에 놓아두는 것도 방법이다. ================ 이제는 100세 시대라고 하죠 , 저희 다음세대로 120세대 금방 온다고 하네요 당근, 배추, 브로콜리 등의 채소는 건강 장수를 위해 매일 먹어야 할 식품이네요
뽀봉
간식 타임
플레인 요거트에 오트밀, 견과류, 블루베리, 키위를 넣은 건강하면서 맛난 간식이에요.
roh69
울 집 댕댕이 피부병
피부병을 달고 사는 ᆢ울 집 댕댕이님 엉덩이 부분이 빨개 씻기고 넥카라 씌웠네요
곤냥이나와
추석준비로 병원부터
알찬 추석준비로 정형외과부터 들렀습니다. 약받고 물리치료받고 시누부부모시고 추모공원 고고~~
그래가보자
(당뇨식사)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밀당365]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제공: 헬스조선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식습관 관리가 필수입니다. 섭취하는 식품의 종류나 양만큼, 식사 ‘속도’도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식사 속도가 빠를수록 혈당 빠르게 치솟습니다. 2. 천천히, 여유롭게 식사 즐기세요. 식사 속도 빠를수록 당뇨병 위험 높아져 밥을 허겁지겁 빠르게 먹으면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여러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미국심장협회저널에는 일본 미요시중앙병원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실렸습니다. 평균 51.2세 성인 1083명을 대상으로 식사 속도와 당뇨병 발병의 연관성을 알아봤습니다. 먼저, 참가자들은 식습관, 신체활동 등에 대한 질문지가 담긴 설문지를 작성했습니다. 그 후,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식사 속도에 따라 느림, 보통, 빠름으로 나눈 뒤 5년 동안 추적 관찰했습니다. 그 결과, 천천히 먹는 그룹, 보통 속도로 먹는 그룹, 빨리 먹는 그룹의 당뇨병 발생률은 각각 2.3%, 6.5%, 11.6%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후쿠오카의대 연구팀이 당뇨병이 없는 성인 4835명을 대상으로 식사 속도를 분석한 결과, 식사 속도가 빠른 그룹은 느린 그룹보다 당뇨병 발병률이 2.1배로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혈당 스파이크 유발해 식사 속도가 혈당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걸까요? 음식을 빠르게 섭취하면 영양 흡수가 빠른 만큼 혈당도 빠르게 올라갑니다. ‘혈당 스파이크’ 현상입니다. 그러다가 혈당이 뚝 떨어지면 허기를 느끼는데, 이로 인해 비만 위험이 커집니다. 포만감을 유발하는 호르몬은 식사하고 약 20분이 지나서야 뇌에 신호를 전달하는데요. 포만감을 느끼지도 전에 식사를 끝내 버리면 밥을 다 먹은 후 다른 음식을 찾게 되기도 합니다. 빨리 먹는 식습관이 비만으로 이어지고, 비만이 당뇨병을 유발하는 겁니다. 이미 당뇨병이 있는 사람에게도 식사 속도는 중요합니다.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양여리 교수는 “건강한 사람과 달리,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 분비 능력이 떨어진다”며 “빠른 식사 속도로 인한 잦은 혈당 스파이크는 당뇨 합병증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습니다. 밥을 빨리 먹어서 식후혈당이 높아지면 1일 평균 혈당도 높아지고, 이는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서 당화혈색소 수치를 올리는 작용을 합니다. 여유롭게 골고루 먹어야 당연한 얘기이겠지만, 밥을 꼭꼭 씹어서 20~30분 동안 천천히 드세요. 국립암센터 가정의학과 명승권 교수는 “음식을 오래 씹으면 식사 시간이 길어지고 포만감을 잘 느끼게 된다”며 “한 입에 30회 이상 꼭꼭 씹고 최대한 천천히 식사하려는 노력을 기울이라”고 말했습니다. 식사 초반부에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품 먼저 먹는 것도 방법입니다. 양여리 교수는 “한국인들은 식사할 때 밥을 먼저 먹는다”며 “그러면 탄수화물이 가장 먼저 소화기관에 들어가, 혈당이 빠르게 올라간다”고 말했습니다. 혈당을 위해서라도 단백질(지방)→식이섬유→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면 좋습니다. 물이나 국에 밥을 말아 먹는 습관도 버려야 합니다. 혈당 건강을 위한 식사 수칙 정리합니다! 1)탄수화물:단백질:지방을 4:3:3으로 구성하기 2)작은 밥그릇을 활용해 식사량 조절하기 3)음식은 최소 30회 씹어서 천천히 먹기 4)식후 한 시간 뒤에는 20~30분간 산책하기 ============== 당뇨가 아니어도.. 밥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 것이 소화에도 좋죠.. 저도 집에서는 천천히.. 회사에서는 빠르게 식사 하게 되네요 작은 밥그릇으로 먼저 탄수화물 조절하는것도 팁이죠
뽀봉
신랑만 두병🐳
신랑이 일찍 퇴근해서 데이트 하러 1차 닭발집으로 갔습니다~^^ 무발세트 시켜서 신랑 혼자 소주 2병 마셨고 전 정형외과 약 먹는 중이라 금주중이네요~^^ 신랑이 제가 술을 안 마시니 재미가 없다네요 ㅎㅎ 그럼 데이트 하지 말던지~ 했더니 ㅎㅎ 그건 아니래요~ㅎㅎ 안주 나오자마자 찍었어야하는데 추석 장보는 이야기에 다 먹고 찍었네요 ㅎㅎㅎ 신랑이 다 먹은걸 찍으면 뭐 하냐했는데 이것도 추억이라고 했네요 ㅎㅎㅎ
나쁜엄마
증상별 가야하는 병원
가끔 헷갈렸는데 정리가 잘되있네요 도움이 되서 퍼왔어요 금방 잊어버리기는 하지만요. 요즘 의료대란 때문에 아프지 말아야 하지요? 정신을 잃고 맛탱이가 가야만 응급실을 갈수 있다나요 그상태라면 119에 전화도 못할텐데요. 미국처럼 의료 민영화로 가려고 한다는 뇌피셜도 떠돌던데 그렇게 된다면 의료비는 너무비싸지고 병원가기는 하늘의 별따기처럼 힝들어질지도 모른다지요. 우리나라는 어디로 가고 있는걸까요 갈수록 빈부 격차도 심해질거라네요. 아직많이 더운데 추석 연휴 잘 보내셔요 🩷🩵💚
1만보
역시 명절 전 병원은...
대기가 어마무시하네요...😵💫😵💫 그나마 지금 오니 50분... 미리 약도 좀 챙기고 할껄.. 다른곳 구경도 하고 와야겠어요 옆에 내과도 사람들 엄청 나네요;;;;
우리화이팅
“암 투병에 기흉까지” 정애리, 관리 위해 ‘이 음식’ 피한다는데… 뭘까?
“암 투병에 기흉까지” 정애리, 관리 위해 ‘이 음식’ 피한다는데… 뭘까?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암 투병에 기흉까지” 정애리, 관리 위해 ‘이 음식’ 피한다는데… 뭘까? 배우 정애리(64)가 꼭 챙겨 먹는 자신만의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정애리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원숙은 마른 정애리에게 “별로 잘 안 먹는 것 같다”고 말하자, 정애리는 “잘 먹는다. 대신 집에 있으면 계속 움직이고 요가도 한다. 하루도 빠짐없이 요가를 한다. 요가 지도 자격증도 있다”고 관리 비법을 전했다. 또 이날 정애리는 글루텐 성분 자체를 피하는 건강한 식단도 공개했다. 그는 아침에 주로 먹는 음식으로 삶은 달걀, 바나나, 삶은 토마토, 낫토 등을 꼽았다. 이어 “(전에는) 밀가루를 많이 좋아했는데, 아프고 나서 조심하고 있다”며 “항암을 할 땐 아예 안 먹었는데, 워낙 좋아하니까 지금은 곡물 섞인 거나 유기농 밀가루를 먹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정애리는 과거 난소암 투병 생활과 함께 교통사고로 갈비뼈 6대가 부러져 기흉까지 겪은 바 있다. 정애리가 공개한 관리 식단의 건강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달걀 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도 커서 식욕 억제에 효과적이다. 달걀은 근육 생성에도 도움이 된다. 달걀 두 개만 먹어도 단백질 1일 권장 섭취량의 20%를 보충할 수 있다. 특히 달걀흰자에는 단백질이 약 3.5g이 들어 있고, 지방이 거의 없어 근육을 키울 때 먹기 좋다. 달걀의 단백질은 완전 단백질로 분류되는데, 완전 단백질은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는 데 필요한 모든 아미노산을 포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달걀을 건강하게 섭취하려면, 어떤 형태로든 익혀서 먹는 게 좋다. 날달걀을 섭취하면 흰자의 단백질 성분 아미딘이 장에서 비오틴과 결합해 비오틴 흡수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바나나 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또 바나나엔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없애는 데도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좋다. 바나나 색깔 중에서도 특히 초록색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겐 초록색 바나나를 추천한다. 다만 공복에 먹으면 심혈관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바나나는 마그네슘 함량이 높은데, 빈속에 혈관 속 마그네슘 수치가 높아지면 칼륨과 균형 상태가 깨져 심혈관에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이다. ◇토마토 토마토가 가진 라이코펜,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 항산화 물질은 혈압을 낮춘다. 혈압은 오전 중에 가장 높아 아침에 토마토를 먹으면 증상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토마토는 현존하는 식용 작물 중 라이코펜이 가장 많은데, 라이코펜은 토마토를 익힐수록 함량이 늘어난다는 특징이 있다. 코넬대 연구팀에 따르면 토마토를 87도에서 2분, 15분, 30분간 데운 결과, 라이코펜 함량이 각각 6%, 17%, 35% 늘었다. 또 토마토는 소화를 돕는 성분도 있어 아침에 먹기 좋다. 다만 토마토는 혈압을 낮춰 몸을 차게 만들기 때문에 몸이 약한 고령자나 저혈압인 사람은 생으로 먹기보다 익혀 먹는 걸 권장한다. ◇밀가루, 암 위험 높여 주의 밀가루와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암 발병 위험을 키운다는 보고가 있다. 미국 뉴욕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약 3200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암 발생률을 20년 이상 추적 조사했더니 정제된 탄수화물과 가당 식품 등 혈당지수를 높이는 식품을 많이 먹은 남성은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3배 높았다. 반대로 정제되지 않은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여성은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67%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밀가루 덜먹고 있는데. 이번 일주일동안 좀 그전보다 먹었던거 같네요 .. 밀가루는 더 유의 해야겠어요. 바나나 요즘 간식으로도 좋죠 오늘도 1개 가지고 출근 했어요
뽀봉
전병과자
아이들이 받아온 과자인데 엄마만 다먹고 살찌네요 ㅠㅠ
라미에뜨
당뇨병 있으면 뼈 약하다는데, 건강기능식품 먹을까요?
당뇨병 있으면 뼈 약하다는데, 건강기능식품 먹을까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당뇨병 환자는 뼈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면 뼈가 약해지기 때문입니다. 뼈 건강을 위해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게 당뇨병 환자에게 도움 될까요? 관련 질문 짚어봤습니다. “5년째 당뇨 약을 복용하고 있는 60대 환자입니다. 고령에 당뇨병까지 겹쳤으니 뼈 건강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고 해서, 주변에서 추천하는 뼈 강화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해 볼까 합니다.” Q. 당뇨 환자가 섭취해도 될까요? A. 혈당 올리지 않지만… 기본 생활습관에 더 충실해야 당뇨병 환자는 건강한 사람보다 뼈가 약합니다. 고혈당으로 인해 당 독소의 일종인 최종당화산물이 생성돼 뼈가 손상되고 뼈의 질이 떨어지기 때문인데요. 혈당 조절을 위해 식단을 관리하면서, 의도치 않게 단백질이나 칼슘 섭취량이 줄어드는 것도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질문 주신 분처럼 뼈 건강에 대해 고민인 당뇨병 환자가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셔도 혈당에는 무방합니다. 영양제 속 유단백추출물 함유량이 매우 적어 혈당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다만, 치료 목적이 아닌 뼈 건강을 위한 ‘보조’ 용도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영양제를 복용해 뼈 건강을 강화시키기보다는, 평소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게 장기적으로 뼈 건강에 더 이롭습니다. 골밀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매일 30분 이상 규칙적인 유산소운동과 주 2회 이상의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합니다. 칼슘이 풍부한 식품도 챙겨 드세요. 대한골대사학회가 권고하는 칼슘 일일 섭취량은 800~1000mg입니다. 이는 우유(200mL에 226mg의 칼슘 함유) 두 세잔에 해당하는 양인데, ‘칼슘의 왕’으로 불리는 멸치를 비롯해 견과류, 두유, 치즈, 병아리콩 등 다양하게 챙겨 먹으면 좋습니다. 단백질도 중요합니다. 하루 권장량은 체중 1㎏당 1~1.2g입니다. 지방이 적은 육류, 달걀, 두부를 매 끼니 곁들이세요. 뼈 강화와 골다공증 방지를 위해서는 비타민D가 부족하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햇볕을 충분히 쬐는 게 좋지만, 자외선이 걱정된다면 비타민D가 풍부한 연어, 고등어, 생선, 버섯을 먹어서 보충하세요. 간편하게 비타민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비타민D 영양제도 권장합니다. 이런 것들만 지켜도 뼈는 충분히 건강해집니다. 다만, 환자마다 상태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50대 이상이라면 한 번쯤 골밀도 검사를 받아서 필요할 경우 처방약을 복용하시기를 권장합니다. ====================== 골밀도 검사를 먼저 받아보는 것을 추천이네요. 이후.. 검사 결과에 따라서 영양제 복용 하면 되겠죠. 뼈건강 생각해서 건강식품을 섭취하는것 혈당에 무방하니, 좀 다행이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