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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 계속 깨고 밥 안먹고"...감기 증상 3개월 가더니 '이 병', 무슨 일?
"자다 계속 깨고 밥 안먹고"...감기 증상 3개월 가더니 '이 병', 무슨 일?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백혈병 진단을 받은 비니는 가장 먼저 식욕을 잃었고 그 다음에는 수면 패턴에 변화가 생겼다. [사진='더선' 보도내용 캡처] 영국 런던 동부 레이튼스톤에 사는 해리엇(38)은 여름 캠프에 다녀온 아들의 도시락이 손도 대지 않은 채 남은 것을 보고는 걱정이 돼 아이를 병원에 데려갔다. 의사는 감기나 편도염 때문인 것 같다고 말했지만 그 후로 몇 가지 증상이 더 나타난 후 아이는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 해리엇과 그의 남편 매튜(41)는 아이가 백혈병을 진단 받기까지 나타난 증상을 영국 일간 더선을 통해 공유했다. 비니는 진단을 받기 몇 달 전부터 몇 가지 달라진 점을 보였다. 가장 먼저 식욕을 잃었고 그 다음에는 수면 패턴에 변화가 생겼다. 해리엇은 “아이는 항상 밤에 자다 깨곤 했는데, 지난 몇 달 동안은 밤새 깨지 않고 잠을 잤다”며 “음식을 거의 먹지 않았고, 감기 증상은 3개월 가까이 지속됐다”고 말했다. 그러다 피부에 붉은 반점들이 나타난 것을 보고 부부는 아이를 병원에 데려가 혈액 검사를 요구했고, 비니는 2023년 8월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 의사는 아이의 혈소판 수치가 정상에 한참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고, 몸속 세포의 65%가 백혈병 세포라고 말했다. 이후 비니는 곧바로 항암화학요법을 시작했다. 지난해 크리스마스에는 약물 중 하나에 아나필락시스 쇼크를 일으켜 위험한 고비를 넘기기도 했지만, 올해 4월부터는 유지항암화학요법을 진행 중이다. 치료는 2025년 10월에 종료될 계획이다. 해리엇은 지난해 제대로 보내지 못한 크리스마스를 생각하며 올해는 아이를 위해 행복하고 멋진 크리스마스를 계획하고 있다. 혈액세포가 암세포로 바뀌어 증식해 발생하는 혈액암 백혈병 백혈병은 우리 몸의 조혈기관인 골수의 정상 혈액세포가 어떤 원인으로 인해 암세포로 바뀌어 증식하면서 발생하는 혈액암이다. 백혈병 세포는 무한 증식해 정상적인 백혈구와 적혈구, 혈소판 생성을 방해해 정상 혈액세포 수치를 감소시킨다. 백혈병의 발생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유전적 소인, 바이러스 감염, 흡연, 전자장 및 방사선 노출, 화학약품 등에 대한 직업성 노출, 항암제 등 약물이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백혈병 환자는 정상 혈구의 감소로 인한 빈혈과 출혈, 감염이 흔하게 나타난다. 면역 기능이 저하되면 발열, 쇠약감, 피곤, 체중 감소 등 전신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장기를 침범한 경우 뼈의 통증, 잇몸 비대, 간 비대, 비장 비대가 나타나며 중추신경계를 침범한 경우 오심, 구토, 경련, 뇌신경 마비 등이 나타난다. 혈액암은 외과적 수술로 치료할 수 없고 항암제 계열 약물을 투여하는 항암화학요법을 표준 치료법으로 사용한다. 사연 속 아이처럼 급성 백혈병인 경우에는 골수 내 백혈병 세포를 죽이기 위해 관해 유도 항암화학요법을 먼저 시행하고, 이후 회복 기간을 거친 후 골수 검사를 시행해 백혈병 세포가 5% 미만이고 정상 혈액 수치를 보이면 완전관해로 본다. ======================= 백혈병은 요즘 보면 아이들만 거리는것이 아니죠 저희 작은어머니도 급성 백혈병으로 고생 많이 하셨거든요 지금도 면역력관리 신경 많이 쓰시네요
뽀봉
"주변에 흔한데"...'이 병' 앓으면 수명 10년 가까이 줄어
"주변에 흔한데"...'이 병' 앓으면 수명 10년 가까이 줄어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우울증은 스트레스 체계의 혼란을 일으켜 수명을 최대 10년 가까이 단축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뇌과학전문 뉴로사이언스 뉴스는 우울증이 신체의 스트레스 시스템을 교란시켜 심장병, 당뇨병, 뇌졸중과 같은 신체적 건강 위험을 유발하고 기대 수명을 7~10년 단축시킨다고 학술지 《뇌 의학(Brain Medicine)》에 발표된 논문을 인용해 보도했다. 저명한 신경내분비 정신과의사인 필립 W. 골드 박사가 발표한 이 논문에 따르면 우울증으로 교란된 스트레스 시스템은 전두엽 하부 피질 부피를 40% 감소시키는 등 뇌 구조 변화를 유발하고 부신피질자극호르몬 방출 호르몬(CRH), 노르에피네프린, 코르티솔과 관련된 호르몬 시스템을 교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골드 박사는 “CRH, 노르에피네프린, 코르티솔, 염증 경로의 결합 효과는 우울증이 종종 다양한 질병의 조기 발병과 영향을 받는 사람들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이유를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된다”라며 “우울증의 피해는 기분과 생각을 넘어 관상동맥 질환, 당뇨병, 골다공증, 뇌졸중과 같은 신체적 건강 위험으로 확대된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우울증은 뚜렷한 스트레스 반응을 보이는데 이는 개인화된 치료의 필요성을 시사한다”라고 덧붙였다. 이 연구는 또 우울증 하위 유형 간에 중요한 차이점을 보여줬다. 우울증은 스트레스 시스템 활성화가 높아지는 반면, 비정형 우울증은 CRH 분비와 코르티솔 수치가 낮았다. 골드 박사는 “생물학적 메커니즘이 서로 다른 치료 접근 방식이 필요로 한다는 것을 시사한다”라며 “이러한 이해는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열어준다”라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연구는 CRH 길항제, IRS p53 작용제, 호르몬 수용체 조절제를 포함한 신경내분비 기능 장애를 표적으로 하는 혁신적인 치료법을 제시하며, 이는 잠재적으로 우울증 질환을 관리하는 데 더 효과적인 옵션을 제공한다 ========= 우울증은 스트레스 체계의 혼란을 일으켜 수명을 최대 10년 가까이 단축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얼마전에도 저희동네 아파트에서도 안좋은 소식이 들렸는데 요즘은 우울증도 제일 무서운병중에 하나인거 같아요
뽀봉
병아리콩
저는 병아리콩을 삶아서 아침마다 먹습니다 샐러드 해서 같이 넣어서 먹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병아리콩을 삶아 주었습니다 채반에 건져서 식힌 후에 냉동실에 보관합니다
알비나2
"몸이 춤추듯 떨린다"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신종 질병' 뭐길래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파이낸셜뉴스]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딩가딩가'로 불리는 신종 질병이 확산하면서 국제 보건당국이 예의주시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우간다 서부 분디부교 지구에서 여성과 소녀들을 중심으로 온몸이 떨리는 증상의 신종 질병이 발생했다. 현지어로 '춤추듯 떨린다'는 의미의 '딩가딩가'로 명명된 이 질병은 지난해 초 첫 감염자가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약 300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분디부교 지구 보건당국은 아직까지 이 질병으로 인한 사망자는 없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키이타 크리스토퍼 분디부교 지구 보건책임자는 "대부분의 환자가 일주일 이내 회복되고 있다"면서도 "정확한 발병 원인과 전파 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만큼 증상이 지속될 경우 반드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신종 질병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지난해 8월 엠폭스(원숭이두창)에 대해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포한 이후 발생했다. 엠폭스는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시작돼 부룬디, 케냐, 르완다, 우간다 등 동아프리카 전역으로 확산 중이다. 현지 보건당국은 의료기관을 통한 정식 치료를 권고하고 있다. 아울러 과학적 근거가 없는 민간요법 사용은 경계하고 있다. 실제 이 병에 걸렸다가 회복된 페이션스 카투시메(18)는 "걷기조차 힘들 정도로 몸이 떨렸지만 분디부교종합병원 치료로 완치됐다"고 밝혔다. #우간다 #질병 #딩가딩가 한승곤 기자 (hsg@fnnews.com)
라미에뜨
103세 할머니, 장수 비결 물어보니… “매일 저녁 ‘이것’ 마셨다” 의외의 답
103세 할머니, 장수 비결 물어보니… “매일 저녁 ‘이것’ 마셨다” 의외의 답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103세 할머니, 장수 비결 물어보니… “매일 저녁 ‘이것’ 마셨다” 의외의 답 영국 103세 할머니가 장수 비결을 밝혀 화제가 됐다. 지난 10일(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진 그래배스키(103)가 밝힌 장수 비결을 보도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그래배스키는 1921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그래배스키는 세계 2차 대전 동안 군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했으며, 전쟁 후에도 런던의 한 병원에서 61세까지 일했다. 지난 11월 10일 그래배스키는 가족들과 요양병원 직원들과 함께 103번째 생일을 맞았다. 장수 비결에 대해 그는 “저녁 식사를 하면서 매일 화이트 와인을 한 잔씩 마셨다”라고 말했다. 그래배스키는 “물론 매주 운동도 한다”며 “지내고 있는 시설에서 준비해준 운동을 가볍게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진 그래배스키가 장수 비결로 꼽은 와인은 맛과 향이 좋을 뿐 아니라 각종 미네랄 성분이 풍부해 많이 찾는 주류다. 10도 와인에는 87%의 수분과 10%의 알코올이 들어 있고 나머지 3%가 포도 성분이다. 이 포도 성분 중 폴리페놀계 화합물은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고 노화 방지 등에 도움이 된다. 와인 속 여러 가지 유효성분으로는 탄닌, 안토시아닌, 레스베라트롤, 카테킨, 플라보노이드 등이 있다. 이런 성분은 항산화 효과가 있어 활성산소를 없애고 노화를 지연시킨다. 이외에도 와인에는 피로물질을 제거해 피로 해소를 돕는 유기산(AHA)성분이 있다. 구연산, 사과산, 주석산, 호박산 등 유기산은 살균 효과가 있으며 장내 세균 균형도 맞춰준다. 그래배스키는 화이트 와인을 마셨다고 했지만, 레드 와인이 화이트 와인보다 건강에 좋다고 알려졌다. 와인 1L당 폴리페놀 함량은 레드와인이 1~3g, 화이트와인은 0.2g 정도다. 특히 레드와인은 장 건강을 개선하며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을 줄여준다는 영국의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건강에 좋다고 해도 와인을 과음하면 오히려 체지방 분해를 막고, 식욕을 높여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실제로 영국 이스트앵글리아대 연구에 따르면 와인 한 병에 해당하는 양의 알코올을 마시면 근육량이 줄고 노쇠 위험이 커진다. 게다가 와인은 치아 착색도 유발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와인은 pH 3.0~3.8로 산도가 높은 편이다. 와인을 마실 때는 치아 표면에 오래 닿지 않도록 하고, 중간중간 물로 입안을 헹궈주는 것이 좋다. 와인의 하루 권장량은 한 잔(150mL) 정도로 최대 2잔 이내로 마시도록 한다. 한편, 그래배스키처럼 나이가 들수록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특히 근력 운동은 노화 관련 질병을 예방할 때 가장 효과적이다. 노화로 인한 근육 손실은 신체적 노쇠뿐 아니라 인지기능 저하도 일으킨다. 근력 운동은 복부 지방 감소에 효과적이며 기억 형성 및 학습을 돕는 뇌 화학물질 분비를 도와 건강 효과를 낸다. 기본적인 근력 운동을 낮은 강도로 시작해 점진적으로 강도와 횟수를 늘리면 도움이 된다. 기본 근력 운동으로는 스쿼트, 데드리프트, 풀업 등이 있다. ================ 와인 맛이 너무 좋죠 ~~ 화이트와인 저녁에 한잔 정도겠죠~
뽀봉
인천서 40대 여성이 나눠준 초콜릿 먹은 초등학생들 병원행
이게 뭔일인지.. 선교활동으로 나눠주셨다고 하는데 초콜렛을 먹은 아이들이 메스꺼움을 호소했대요 저는 기사 보고 유통기한이 지난거 아닌가 했는데.. 그게 아니라고 하니 더 슬프네요 ㅠㅠ 누가 초콜렛에 뭘 섞은게 아니길...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초콜릿 성분 검사를 의뢰했다고 하니 결과를 기다려봐야겠어요 인천에서 초등학생들이 학교 앞에서 선교 활동을 하는 40대 여성이 나눠준 초콜릿을 먹고 메스꺼움 증상을 호소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6일 인천 논현경찰서와 교육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께 인천시 남동구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40대 여성 A씨가 나눠준 초콜릿을 먹은 초등학생 7명이 메스꺼움 증상과 어지럼증을 호소했다. 이 초등학교 보건 교사는 초콜릿을 먹은 3학년과 5∼6학년 학생 7명이 한꺼번에 비슷한 증상을 호소하자 이날 오전 9시 50분께 경찰에 신고했다. 이들 학생들은 조퇴를 하고 부모와 함께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학교 앞에서 교회를 홍보하려고 아이들에게 작은 초콜릿을 나눠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초콜릿은 유통기한이 지나지 않은 것을 확인했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초콜릿 성분 검사를 의뢰하기로 했다. <출처 뉴스핌>
우리화이팅
와인 무한리필
와인 무한 리필로 오늘은 다 잊고 마셔요 레드 화이트 샴페인~~ 좋아하는 연어 치즈 샐러드도 무한으로~~^^
목표사십구
잘못 먹은 와사비 때문에 가슴 통증? 심장마비와 비슷한 '이 병'
잘못 먹은 와사비 때문에 가슴 통증? 심장마비와 비슷한 '이 병'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와사비를 아보카도로 착각해 먹는 바람에 타보츠코병에 걸린 첫 사례가 나왔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이스라엘 브엘세바에 사는 60세 여성 A씨는 결혼식에서 음식을 즐기는 동안 가슴에서 고통스러운 압박을 느꼈다. 통증은 이내 팔로 퍼져나갔다. 이런 느낌이 몇 시간 동안 지속되다 통증이 가라앉았다. 그녀는 다음날 가슴 통증이 다시 찾아오고 몸에 힘이 없자 병원을 찾았다. 응급실 의사들은 초음파 검사를 하면서 심장 좌심실에서 비정상적 활동을 감지했다. 심장 근육의 일부 분절이 전혀 수축하지 않았고, 수축이 줄어든 분절도 있었다. 의사들은 A 씨가 가슴 통증과 호흡 곤란과 같은 심장 마비와 유사한 증상을 일으키는 ‘실연증후군’으로 알려진 타코츠보(takotsubo) 심근병증이라는 질환을 앓고 있다고 판단했다. 타코츠보는 문어를 잡는 데 쓰이는 일본 항아리다. 이 질환은 좌심실의 근육을 뒤틀어 목이 좁은 문어를 잡는 항아리처럼 보이게 한다. 그녀는 스테로이드와 혈압을 낮추는 약물을 투여받았다. 동맥과 정맥을 이완시키는 ACE 억제제와 스트레스 호르몬이 심장에 미치는 영향을 차단하는 베타 차단제가 포함되어 있었다. 그녀는 심장재활센터로 보내졌으며 한 달 뒤 심장초음파검사에서 심장 활동이 정상이란 판정을 받았다. 의사들은 이 질환을 약물사용, 신경질환, 신체적 또는 정서적 스트레스, 특정 식품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이 일으킨다고 생각했다. 의외의 원인이 밝혀졌다. 증상이 나타나기 몇 분 전 그녀는 와사비를 아보카도로 착각하고 티스푼 크기로 떠서 먹었다. 와사비 섭취가 실연증후군을 일으킨 첫 사례다. 와사비에 들어있는 일부 화합물은 항암제처럼 건강에 유익할 수 있지만 많은 양을 삼키면 극심한 스트레스 반응으로 심장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 이 사례는 대중과학매체인 '라이브 사이언스'가 보도했다. Takotsubo 병은 주로 심한 스트레스나 감정적 충격 후에 발생한다.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이별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 심장의 좌심실이 일시적으로 비정상적으로 확장되는 것이 특징이다. 중년 이상의 여성에게 많이 발생한다. 이 병의 주된 증상은 가슴 통증, 호흡 곤란, 심계항진(심장이 빠르게 뛰는 느낌), 어지러움, 실신 등으로 심근경색과 유사하지만 관상동맥이 막히지 않는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대개 자연적으로 회복되지만 초기에는 심장 기능을 안정시키기 위해 약물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 전 와사비 정말 좋아하거든요 아주 조금만 먹어도 코가 뻥 뚫리기도 하는데, 이걸 티스푼으로 먹었는데. 이런 가슴통증? 호릅곤란? 오기도 하나보네요
뽀봉
에어프라이어에 ‘감자튀김’ 익힐 때, 너무 바싹 구우면 ‘이 병’ 위험
에어프라이어에 ‘감자튀김’ 익힐 때, 너무 바싹 구우면 ‘이 병’ 위험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에어프라이어에 ‘감자튀김’ 익힐 때, 너무 바싹 구우면 ‘이 병’ 위험 토스트, 감자튀김 등은 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질수록 맛있게 느껴진다. 그런데 맛을 위해 음식을 바삭하게 구워 먹다가 건강에 안 좋은 결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식품을 고온 조리할 때 발생하는 화학물질인 ‘아크릴아마이드’ 섭취량이 많을수록 심장마비, 뇌졸중 등 심각한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높아지며 이로 인한 사망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크릴아마이드는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발암 추정 물질로 분류한 성분으로 빵, 감자 등 전분이 많은 음식을 굽고 튀기는 등 장시간 고온 조리하면 다량 생성된다. 스페인 마드리드 자치대 연구팀이 아크릴아마이드 노출과 체내 영향을 주제로 한 28개의 논문을 메타 분석했다. 이는 약 10만 명 이상의 데이터를 포함했다. 분석 결과, 아크릴아마이드 노출량이 많은 사람은 향후 10년 동안 심혈관질환 발병 확률이 47~67% 증가했다. 그중에서도 당뇨병 환자를 비롯한 심혈관질환 고위험군의 경우, 아크릴아마이드 섭취량이 높으면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84% 증가했다. 아크릴아마이드가 ▲지방 축적 ▲인슐린 감수성 ▲염증 등에 관여하는 단백질(전사인자)인 PPARγ 발현을 증가시키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이는 체내 당 대사 과정에 영향을 미쳐 혈당 수치를 높이고 고혈당은 혈관을 손상시킨다. 아크릴아마이드의 대사산물인 글리시다마이드는 산화 손상을 유발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높이는 기전이다. 호주 RMIT대 화학 전문가 올리버 존슨은 “토스트 한 조각의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은 약 4.8㎍(마이크로그램)이며 이 수치는 토스트를 바싹 구우면 두 배로 상승한다”며 “고온 조리 식품뿐 아니라 초가공식품 등을 통해서도 노출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일상 식단에서 아크릴아마이드 노출량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식품을 통한 아크릴아마이드 노출을 최소화하려면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식품의 장시간 고열 조리를 피해야 한다. 영국 식품기준청(FSA)은 토스트나 감자를 조리할 때 약간의 황금빛(노란색)이 돌 정도로만 익혀 먹고 식재료를 굽거나 튀기는 방식 대신 삶거나 끓이는 방법을 선택할 것을 권고했다. 관련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고탄수화물 식품 조리에 따른 아크릴아마이드 생성량을 분석한 연구 결과가 있다. 가정에서 직접 조리할 때 이 기준을 참고하는 게 도움이 된다. 빵은 섭씨 180도에서 20분 혹은 190도에서 15분 이내, 감자튀김(500g 기준)은 최대 190도에서 30분 이내로 조리하면 된다 ============ 저희는 감자튀김을 남편이 안좋아해서, 잘 안먹는 타입인데, 집에서 에어프라이어 구울때 신경 써야 겠네요~~
뽀봉
김장 하러 와 홍어와 병어회 먹네요.
친정에 김장하러 왔어요. 딸 온다고 병어회를 썰어 주셔서 맛있게 먹었어요. 적당히 삭은 홍어도 콧속이 뻥 뚫리는 듯하네요. 친정집에서 먹는 음식은 뭐든지 왜 이리 맛있을까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먹어요
계란두알 삶고 과일과 커피, 액티비아요거트로 아침 먹어요
주안맘0413
파병갔다온 누나 못알아보는 댕댕이
막판 야랄발광 ㅋㅋ 저맛에 키울듯 하지만 헤어질때 너무 힘듬
야고
아침 먹기
계란 삶을 시간이 없어서 프로틴 미숫가루와 과일로 아침 합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액티비아요거트도 같이 먹었어요
주안맘0413
당뇨병의 원인이 되는 안 좋은 습관들
당뇨병의 원인이 되는 안 좋은 습관들은 고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결국은 요양병원으로
87세 울친정엄마 오래전 이혼한 오빠랑 조카 셋이살고있는데 엄마가 수술하시고 집에오셔서 제가 4일동안 청소하고 밥하고 간병하고 울집 인천으로 왔는데요 그동안 오빠랑 26먹은 조카가 엄마 밥도 안챙겨드리고 결국 병원에 재입원하셨거든요 낼모레 다시 퇴원하시는데 집으로 안가시겠다고 하셔서 울집 인천으로 모신다고 했는데 엄마가 사위 눈치보인다고 요양병원에 겨울나고 재활치료하시겠다고 하셔서 이번주 금요일 친정근처 요양병원으로 모셔갑니다 요양병원 어제 5군데 돌아다녔는데 자리도없고 의료대란에 병원들이 안받아주니 요즘 요양병원으로 다들가시는 추세라네요 비용도 한달 200만원대인데 자리가 없데요 5인실로가요
산곡동미녀삼총사
다이어트 소스추천 - 라무따드 홀그레인머스타드 & 리모니노 레몬 주스
샐러드 만들때 필수 아이템이죠. 모든 야채샐러드, 치킨샐러드 등에 라무따드 홀그레인머스타드랑 레몬즙 + 올리브유, 발사믹식초 or + 플레인요거트 정도만 넣어도 샐러드 소스로 충분해요. 다이어트라고 해서 이것저것 넣는것보다 간단히 넣어도 맛있고 건강하게 할 수 있답니다. 꼭 한 번 해 보세요..3~4가지만 넣어도 충분합니다.
풀에버
'이것' 풍부한 식단, 혈액암 발병 막는다?
'이것' 풍부한 식단, 혈액암 발병 막는다? 한건필 기자 식물성 섬유질 식이요법 후 삶의 질, 인슐린 저항성, 장내 미생물군집 건강 및 염증이 크게 개선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식물성 섬유질 식이요법이 희귀 난치성 혈액암인 다발성 골수종으로 진행되는 것을 지연시킬 수 있다는 최초의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24년 미국혈액학회(ASH) 연례회의에서 발표된 미국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센터(MSK) 연구진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의학전문매체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8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연구진은 전암성 혈액질환과 다발성 골수종 발병 위험이 있는 체질량지수(BMI) 상승 환자 20명을 대상으로 소규모 임상시험을 실시했다. 이들은 12주간 고섬유질 식물성 식사를 했고 24주간은 이와 관련된 교육과 안내를 받았다. 임상시험 전까지 다발성 골수종으로 진행 중이던 참가자 2명은 질병 진행 궤적이 상당한 개선을 보였다. 또 등록 후 1년이 지났을 때 참가자 중 다발성 골수종으로 진행된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발표를 맡은 MSK 골수종 전의인 우르비 샤 박사는 “이 연구는 영양, 특히 고섬유질 식물성 식단의 힘을 보여준다”며 “어떻게 하면 더 강력한 면역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미생물군집과 신진대사를 개선할 수 있는지에 대한 더 나은 이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발견은 전암 질환자가 식이 변화를 통해 암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음을 뒷받침한다”고 말했다. 다발성 골수종은 림프종, 백혈병과 함께 가장 환자가 많은 3대 혈액암으로 꼽힌다. 골수에서 항체를 만드는 백혈구의 한 종류인 형질세포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해 생긴다. 뼈 조직을 파괴해 흔히 허리나 늑골에 통증을 일으키고, 압박골절을 유발한다. 다발성 골수종은 몇 가지 전구증상이 있다. 단일클론 면역글로불린 단백질(M단백질)이 비정상적으로 증가하는 ‘의미미확인 단일클론감마불린병증(MGUS)’과 잠복성(무증상) 골수종이 대표적이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식단의 질이 떨어지고 식물성 식품 섭취가 감소하면 다발성 골수종의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전구증상이 있으면서 BMI가 상승한 사람은 전구증세는 있어도 BMI가 정상인 사람보다 다발성 골수종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2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이를 바탕으로 전구증세가 암으로 진행되기 전에 개입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왔다. 연구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과일, 채소, 견과류, 씨앗, 통곡물, 콩류와 같은 식물성 식품이라면 원하는 만큼 먹도록 권장됐다. 이러한 식이요법의 변화로 삶의 질, 인슐린 저항성, 장내 미생물군집 건강 및 염증이 크게 개선됐다. 참가자들은 평균적으로 12주 후 체중의 8%가 감소했다. 이러한 긍정적인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진은 150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임상시험을 준비 중이다. 임상시험 전에 실시한 동물실험에서도 긍정적 결과가 나왔다. 잠복성 골수증에 걸린 생쥐를 대사으로 표준 식이요법을 적용한 생쥐는 모두 다발성 골수종으로 진행한 반면 고섬유질 식이요법을 적용한 생쥐의 44%는 다발성 골수종으로 진행되지 않았다. ============== 식물성 섬유질 식이요법 후 삶의 질, 인슐린 저항성, 장내 미생물군집 건강 및 염증이 크게 개선되었다고 하네요
뽀봉

"딸 병원 갈 때 먹먹"…박진영, 소아청소년 치료비 또 10억 기부
간만에 아주 훈훈한 소식이네요~ 제일 마음이 아픈것들 중에 하나가 자식이 아플때죠? 어린 딸들을 데리고 병원에 갔을때 가슴이 먹먹했다고 하시네요 기부는 아무나 하는게 아닌데.. 정말 좋은일에 사용되도록 큰 기부를 꾸준히 하고 계시네요 저도 응원할께요~ "딸 병원 갈 때 먹먹"…박진영, 소아청소년 치료비 또 10억 기부© MoneyToday 가수 박진영(53)이 취약계층 소아청소년들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10억원을 기부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1일 회사의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사재 10억원을 국내 지역 거점 병원 5곳에 각각 2억원씩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을 받은 병원 5곳은 연세의료원과 강릉아산병원,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부산백병원, 제주대학교병원 등이다. 병원들은 박진영의 후원금을 소아청소년 중증 희귀 난치질환 치료 및 재활에 사용할 계획이다. 기부금 전달식은 전날(10일) 서울 성동구 JYP 본사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박진영은 "제게는 5세, 4세의 두 딸이 있다"며 "딸들이 가끔 아파서 병원에 갈 때마다 심경이 참 먹먹했다"고 운을 뗐다. 박진영은 "그런 상황에 경제적 어려움마저 있다면 아이의 부모 마음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 생각을 계기로 치료비 기부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병원에서) 잘 치료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저도 열심히 일을 계속해 더 많은 금액을 기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진영은 매년 기부 활동에 나서며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그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국내 9개 병원과 1개의 NGO 단체에 모두 30억원을 후원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화이팅
“병원에선 조현병이랬는데… 알고 보니 암” 결국 사망한 40대 여성, 겪었던 증상은?
진짜 너무 안타깝네요 오진으로 제때 치료도 못받았으니..ㅠㅠ 조현병 증상처럼 환각과 피해망상 증상을 보였나봐요 교모세포종은 악성 뇌종양으로 감각 저하, 얼굴 마비, 언어장애 외에.. 행동이나 성격이 변하거나 기억력이 떨어지는 증상도 보인다고 합니다. 잘 살펴봐야겠어요 ㅠㅠ 영국에서 뇌종양 증상을 조현병으로 오진해 사망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9일(현지시각) 더 선 등 외신은 병원의 오진으로 언니를 떠나보낸 조지나 도허티(46)와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도허티에 따르면 언니 바네사 도허티(생전 44)는 20대부터 환각과 피해망상을 앓았다. 병원에서는 바네사에게 조현병을 진단했고, 증상이 심해지자 바네사는 정신병원 입원과 퇴원을 반복했다. 그러다가 2017년 바네사는 갑자기 발작을 일으켰고, 검사를 진행하던 의료진은 바네사의 뇌에서 종양을 발견했다. 의료진은 그에게 교모세포종을 진단했다. 바네사는 곧바로 수술을 진행했지만, 성공 가능성이 매우 낮았다. 조지나는 “의료진에게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태연하게 대처하던 언니의 모습이 생생하다”며 “차분히 버킷리스트를 작성하고 장례식을 준비하더라”라고 말했다. 바네사는 의료진의 예상을 깨고 열 달 더 생존한 뒤 2018년 10월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다 사망했다. 조지나는 현재 뇌종양 자선단체 ‘Brain Tumour Research’에서 활동하며 뇌종양 연구의 필요성을 알리고 있다. 그는 “내 언니를 빼앗긴 기분이다”라며 “검사를 더 일찍 했더라면 언니는 살아있을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교모세포종이 성격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던데 언니도 종양 때문에 행동 변화를 보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바네사 도허티가 겪은 교모세포종은 악성 뇌종양으로, 전체 뇌종양의 12~15%를 차지한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종양이 생명에 치명적일수록 더 높은 등급(1~4)을 매기는데, 교모세포종은 4등급이다. 교모세포종은 매우 빠르게 성장하는 종양이라 뇌압이 급속히 상승해 두통, 메스꺼움 등을 유발한다. 뇌부종으로 인해 종양 주변 신경이 압박받아 감각 저하, 얼굴 마비, 언어장애 등도 나타날 수 있다. 특히 교모세포종은 바네사가 겪은 것처럼 행동이나 성격이 변하거나 기억력이 떨어지는 증상도 동반된다. 이런 증상들이 원인 모르게 계속 발생한다면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현재 교모세포종을 포함한 뇌종양의 원인은 명확하지 않다. 다만 살충제, 석유 등 화학물질에 많이 노출되거나 리-프라우메니 증후군(종양 억제 유전자인 TP53이 유전자 변이에 의해 불활성화돼 암세포가 생기는 유전질환) 등을 겪는 것이 교모세포종 발병 위험을 높인다고 알려졌다. 매년 성인 10만 명 중 3~4명에게 발병한다. 교모세포종은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로 치료한다. 다만, 종양세포가 주위 조직으로 뻗어 있는 경향이 있어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어렵다. 환자들은 수술 후 방사선 치료와 항암 치료를 병행해 치료 경과를 확인한다.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3~6개월 이내에 사망할 수 있어 조금이라도 의심 증상이 나타난다면 병원을 방문해 검사받을 것을 권장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미국 병원에서 눈물 흘리는 비용
실제로 미국 뉴욕의 한 병원에서 청구한 진료내역 환자가 울었고 그걸 의사가 봤으니 진료했다고 청구한거라고함 현 시점에서 눈물값은 5만 7천원이네
야고
친구 병문안 간 초등학생들
사이 좋은 초등학생들이 아이다워서 너무 귀엽네요
감사하며살자
땅콩전병
땅콩전병을 아침대용으로 먹었어요 한봉지를 남편과 둘이 다 먹었네요 이러면 안되는데 너무 많이 먹었어요
숨은꽃처럼
당뇨병 위험 높이는 가공육, 당뇨병 예방은 건강한 식습관!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슬라이스 햄 한두 조각쯤은 괜찮겠지?" 라고 생각하시나요? 하지만 작은 습관이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매일 섭취하는 가공육이 우리의 건강, 특히 당뇨병 위험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상 속 식단과 생활습관에서 조금만 신경 써도 우리는 더 건강한 미래를 만들 수 있어요. 오늘은 당뇨병 예방을 위한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방법들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슬라이스 햄 하루 2조각 먹으면 당뇨 위험 높아진다?! 최근에 발표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매일 슬라이스 햄 두 조각, 약 50g 정도의 가공육을 먹으면 10년 내 제2형 당뇨병 위험이 15%까지 증가할 수 있다고 해요. 이 연구는 무려 197만 명을 대상으로 한 메타분석 결과인데, 많은 사람들이 당뇨병 위험을 조금씩 더 줄이기 위해 가공육 섭취를 줄일 필요가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어요. 가공육뿐 아니라 일반 붉은 고기를 매일 100g씩 먹는 경우도 당뇨병 위험이 10% 더 높아질 수 있다고 해요. 당뇨병, 왜 예방해야 할까? 제2형 당뇨병은 성인들 사이에서 흔히 발병하는 질환으로, 선천적으로 인슐린을 잘 생성하지 못하는 제1형 당뇨병과는 달리 후천적 요인, 특히 식습관과 생활습관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초기 증상을 방치하면 실명, 신부전, 심장마비, 뇌졸중, 심각한 경우 하지 절단에까지 이를 수 있는 무서운 질환이에요. 전 세계적으로 4억 명 이상이 이 질환을 앓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당뇨병 환자가 점점 증가하고 있어 예방의 중요성이 크답니다. 당뇨병 예방을 위한 식단 관리, 어떻게 할까? 미국과 영국 보건 당국은 붉은 고기와 가공육 섭취를 하루 70g 이하로 줄일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 이와 더불어 당뇨병 예방을 위해 식단에 다양한 채소, 과일, 견과류, 콩류 등을 충분히 포함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이 식품들은 혈당을 안정시키고 당뇨병 발병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거든요. 예를 들어, 채소와 과일, 견과류는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높여 체중 관리에도 좋답니다. 식단뿐만 아니라 운동도 함께해야 해요! 물론, 식단 조절만으로 충분하지 않아요. 규칙적인 신체 활동이 건강 유지와 당뇨병 예방에 큰 역할을 합니다. 적당한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혈당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되고, 특히 체지방 감소에도 효과적이에요. 전문가들은 하루 30분에서 1시간 정도, 주 5일 이상 운동할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 스트레칭부터 산책, 가벼운 조깅, 그리고 근력 운동까지 자신의 체력에 맞게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통한 작은 변화 당뇨병 예방을 위해서는 단순히 식단 조절과 운동만이 아니라 생활습관의 작은 변화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음식을 먹을 때 포만감을 느끼는 시점을 놓치지 않고 천천히 먹기, 식단에 과일과 채소를 다양하게 넣어보는 것 등 일상적인 습관부터 실천해 보세요. 작은 변화가 모여 건강을 지켜줄 거예요. 🥰🥰🥰 한 끼라도 건강하게 먹는 습관, 작은 운동이라도 꾸준히 실천하는 생활을 통해 당뇨병 위험을 줄이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요.
geniet
담 위에 물병들을 세워 둔 이유
오늘 주택가를 걷다보니 담장 위에 물병을 줄지어 세워둔 집이 많네요. 처음엔 무심코 보다가 여러 집이 그런 걸 보니 그 이유가 궁금하네요.
roh69
병아리콩
영양가득 병아리콩 삶았어요 샐러드에도 좋고 그냥 먹어도 맛있네요~
애플짱
수제 그릭요거트
플레인요거트를 어젯밤에 유청분리기에 부어두었더니 그릭요거트로 아주 꾸덕하게 잘 되어서 좋아요
마음그릇
“점심시간을 왜 너희 마음대로 정해”…병원서 욕설·난동 피운 만취男
하... 그러지마세요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인데.. 왜그렇게 욕설. 난동을 하시는건지.. 건강검진을 받으러 오셨는데 공복아닌 소주 3병이라니.. 지켜야하는건 지키셨으면 좋겠어요 정해져있는 점심시간을 어찌 변경을 하는가 싶네요 ㅠㅠ 만취한 남성이 점심 휴식 시간에 병원을 방문해 간호사들을 상대로 욕설을 퍼부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최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는 지난 2일 건강검진을 받으러 경기도의 한 병원을 찾았다가 이 같은 상황을 목격했다. 당시 남성 A씨는 병원 점심시간인 오후 1시~2시 사이에 방문했다. 간호사가 점심시간이라 진료가 어렵다고 안내하자 남성은 이를 문제 삼으려 언성을 높이기 시작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A씨는 “보통 (손님들은) 12시부터 1시까지로 점심시간을 알고 오는 거야”라고 말했다. 이에 간호사가 “목소리 좀 낮춰달라”고 부탁하자 A씨는 “이 XX”라며 욕설을 내뱉었다. 간호사가 “10분만 기다리시면 된다. 지금 쉬는 시간이다”라며 양해를 구하는데도 A씨는 항의를 이어갔다. A씨는 “이런 공공기관에 점심시간이 어디 있냐. 이 X 같은 것들. 점심시간을 왜 너희들 마음대로 그렇게 했냐. 보통 12시부터 1시까지가 점심시간이지, 1시부터 2시까지 점심시간을 해. 이 XXX 같은 거지”라며 입에 담기 힘든 욕설을 퍼부었다. 이어 “누가 1시부터 점심시간을 하고 니들 편한 대로 하는 거야. 이 XXX. 장사 잘되니까 이것들이 눈에 뵈는 게 없는 거야. 이 XX 같은 것들. XXXX 것들”이라며 막말을 퍼 부었다. 건강검진을 받으러 왔다던 A씨는 소주 3병가량을 먹고 온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오윤성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건강검진을 하더라도 하나 마나 아니겠나. 왜 주위 사람들에게 반말과 욕설을 하는가. 저렇게 하면 어디 가서든 대접받을 수 없다”고 일침을 가했다. <출처 헤럴드경제>
우리화이팅
"남편이 부축해 겨우 이동"...한가인 이 병으로 입원, 실신 위험도?
딸아이도 기립성 저혈압으로 고생을 했는데 실신성 어지럼증을 일으킨다고 하니 위험성을 느끼네요. ㆍ충분한 물 섭취 ㆍ하체 운동 ㆍ뒤꿈치 들기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결혼 12년차·6년간 임신' 7번째 출산 앞둔 아내… 의사 '이 병' 경고
'이혼숙려캠프' 이 부부 보셨어요? 정말 가슴이 콱콱 막히더라구요 12년차에 6년간 임신에.. 7번째 출산을 앞두고 계신데.. 체구도 작고 마르셨더라구요 신랑분은 가정일 도움도 안되시고.. 하.. 답답하고 속상하네요 가족계획은 반드시 상호간에 잘 상의하고 진행하셔야하고.. 피임 반드시 하셔야해요. 너무 잦은 임신과 출산은 몸에 큰 부담감을 줍니다 ㅠㅠ 산부인과 전문의가 '본능 부부' 아내 김보현씨에게 자궁 탈출증 등 여러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경고했다. 사진은 산부인과 전문의와 상담 도중 충격 받은 '본능 부부' 아내 김보현씨의 모습.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본능 부부' 아내가 산부인과 전문의의 경고에 충격을 받았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관계 회복을 위해 캠프에 입소한 이혼 위기 부부들의 솔루션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본능 부부 아내 김보현씨는 산부인과 전문의를 만났다. 내년 2월 7번째 출산을 앞둔 그는 "이 많이 빠졌다. (30대 초반인데) 요실금도 생겼다. 재채기하면 소변이 새고, 앉아 있어도 누워 있어도 뭉치고 허리 신경이 서는 느낌"이라며 출산 후유증을 고백했다. 결혼 12년 차에 6년간 임신 중이었던 김보현씨에게 산부인과 전문의는 "연년생으로 아이를 여럿 많이 낳을 경우에는 나이가 들면 자궁 탈출증이 생긴다"며 심각한 후유증을 경고했다. 이뿐만이 아니라 방광류부터 자궁 탈출증, 요실금, 변실금, 직장류 등 여러 문제가 생길 수 있다며 "체격이 작아서 더 힘들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남편 김은석씨는 "(아내가 성관계를) 싫어한다고까진 생각 안 했다"며 피임 문제에 대해서는 "(아내가) 콘돔을 안 끼고 하는 게 더 좋다고 했다. 그 뒤로부터 정말 안 꼈다. 그러다보니 7번째 임신을 하게 됐다"고 아내 탓을 했다. 이후 아내는 인터뷰에서 "임신, 출산은 이제 내가 위험하니까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면서 앞으로라도 건강을 챙기겠다고 다짐했다. <출처 머니즈>
우리화이팅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밀당365]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제공: 헬스조선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식습관 관리가 필수입니다. 섭취하는 식품의 종류나 양만큼, 식사 ‘속도’도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식사 속도가 빠를수록 혈당 빠르게 치솟습니다. 2. 천천히, 여유롭게 식사 즐기세요. 식사 속도 빠를수록 당뇨병 위험 높아져 밥을 허겁지겁 빠르게 먹으면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여러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미국심장협회저널에는 일본 미요시중앙병원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실렸습니다. 평균 51.2세 성인 1083명을 대상으로 식사 속도와 당뇨병 발병의 연관성을 알아봤습니다. 먼저, 참가자들은 식습관, 신체활동 등에 대한 질문지가 담긴 설문지를 작성했습니다. 그 후,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식사 속도에 따라 느림, 보통, 빠름으로 나눈 뒤 5년 동안 추적 관찰했습니다. 그 결과, 천천히 먹는 그룹, 보통 속도로 먹는 그룹, 빨리 먹는 그룹의 당뇨병 발생률은 각각 2.3%, 6.5%, 11.6%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후쿠오카의대 연구팀이 당뇨병이 없는 성인 4835명을 대상으로 식사 속도를 분석한 결과, 식사 속도가 빠른 그룹은 느린 그룹보다 당뇨병 발병률이 2.1배로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혈당 스파이크 유발해 식사 속도가 혈당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걸까요? 음식을 빠르게 섭취하면 영양 흡수가 빠른 만큼 혈당도 빠르게 올라갑니다. ‘혈당 스파이크’ 현상입니다. 그러다가 혈당이 뚝 떨어지면 허기를 느끼는데, 이로 인해 비만 위험이 커집니다. 포만감을 유발하는 호르몬은 식사하고 약 20분이 지나서야 뇌에 신호를 전달하는데요. 포만감을 느끼지도 전에 식사를 끝내 버리면 밥을 다 먹은 후 다른 음식을 찾게 되기도 합니다. 빨리 먹는 식습관이 비만으로 이어지고, 비만이 당뇨병을 유발하는 겁니다. 이미 당뇨병이 있는 사람에게도 식사 속도는 중요합니다.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양여리 교수는 “건강한 사람과 달리,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 분비 능력이 떨어진다”며 “빠른 식사 속도로 인한 잦은 혈당 스파이크는 당뇨 합병증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습니다. 밥을 빨리 먹어서 식후혈당이 높아지면 1일 평균 혈당도 높아지고, 이는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서 당화혈색소 수치를 올리는 작용을 합니다. 여유롭게 골고루 먹어야 당연한 얘기이겠지만, 밥을 꼭꼭 씹어서 20~30분 동안 천천히 드세요. 국립암센터 가정의학과 명승권 교수는 “음식을 오래 씹으면 식사 시간이 길어지고 포만감을 잘 느끼게 된다”며 “한 입에 30회 이상 꼭꼭 씹고 최대한 천천히 식사하려는 노력을 기울이라”고 말했습니다. 식사 초반부에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품 먼저 먹는 것도 방법입니다. 양여리 교수는 “한국인들은 식사할 때 밥을 먼저 먹는다”며 “그러면 탄수화물이 가장 먼저 소화기관에 들어가, 혈당이 빠르게 올라간다”고 말했습니다. 혈당을 위해서라도 단백질(지방)→식이섬유→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면 좋습니다. 물이나 국에 밥을 말아 먹는 습관도 버려야 합니다. 혈당 건강을 위한 식사 수칙 정리합니다! 1)탄수화물:단백질:지방을 4:3:3으로 구성하기 2)작은 밥그릇을 활용해 식사량 조절하기 3)음식은 최소 30회 씹어서 천천히 먹기 4)식후 한 시간 뒤에는 20~30분간 산책하기 ============== 점심을 직원들이 거의 10분내에 먹는것 같아요 그래서 전 밥양을 줄였네요 확실히 밥양을 줄이니까 속도 좀 편안거 같아요 회사에서 점심은 천천히 먹기 힘든거 같아요
뽀봉
전병과자 손~~♡
전병과자 좋아하세요?? 전병과자 참 바삭바삭하고 맛있어요 딸이 참 좋아하는데 하나씩 먹으면서 손가락에 끼우네요 해가 빨리 지는 요즘.. 이제 저녁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생수병 재사용, ‘이 암’ 위험 높인다…사용 자제해야”
생수 많이 드시죠? 저도 생수 자주 마시는편이예요~ 생수병은 재사용이 좋지 않다는건 다들 아실꺼예요~ 생수병을 재사용하게 되면.. 암이나 아동 발달 장애를 포함한 심각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식도암과 췌장암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하니 후덜덜하네요 ㅠㅠ 꼭 재사용하지 마시고 생수 드시면 버려주세요~ 생수병을 재사용하는 것은 세균에 노출될 위험이 크기 때문에 위생적으로 좋지 않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그런데 과학자들은 생수병을 재사용해서는 안 되는 또 다른 이유를 밝혀냈다. 바로 암이나 아동 발달 장애와 같은 심각한 건강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이다. 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연구팀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플라스틱 병 및 용기의 재사용 위험성에 대해 보도했다. 연구팀은 일회용 플라스틱을 가열하면 나노플라스틱과 독성 화학 물질이 배출돼 음식과 액체에 스며든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따라서 일회용 플라스틱은 한 번만 사용하도록 설계됐다. 이 같은 제품들은 텀블러와 같은 견고한 플라스틱보다 쉽게 분해된다. 연구팀은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을 재사용하면 스타이렌(styrene)에 노출돼 식도암과 췌장암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밝혔다. 스타이렌이란 폴리스틸렌과 합성 고무, 플라스틱을 제조하는데 널리 쓰이는 유기화학 공업 원료다. 스티렌모노머(SM) 또는 페닐레틸렌으로 불린다.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셰리 메이슨 교수는 이 같은 효과를 인간이 피부 세포를 탈락시키는 방식과 비교했다. 셰리 교수는 “플라스틱 제품은 끊임없이 미세한 입자를 내보내고 있다”며 “이는 인간의 피부 세포가 지속적으로 벗겨지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마국 환경보호국(EPA)에 따르면 플라스틱에는 평균 1만 6000개의 화학 물질이 포함돼 있다. 이 가운데 4200개는 고위험성 물질인 것으로 알려졌다. 셰리 교수는 “일반 사람들이 생수병을 볼 때 눈에 보이는 플라스틱이 있다면 이를 꺼릴 것이다”라며 “그러나 가장 큰 문제는 눈에 보이지 않는 플라스틱이라는 것이다”고 지적했다. 나노플라스틱은 크기가 매우 작아서 소화기관을 통과해 사람의 혈액, 간, 뇌로 이동할 수 있다. 이러한 입자는 세포막을 통과해 혈류로 들어갈 수 있다. 셰리 교수는 “음료수든 식품이든 플라스틱을 재사용하면 우리의 건강에 잠재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나노입자 섭취와 암의 확실한 연관성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인체 조직에 입자가 축적되면 화학적 독성을 증가시켜 암이나 아동 발달 장애를 포함한 심각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컬럼비아 대학 연구에 따르면 플라스틱 물 한 병에는 평균적으로 약 24만 개의 나노 플라스틱 입자가 포함돼 있다. 따라서 플라스틱 대신 유리나 세라믹 용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입장이다. <출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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