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아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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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르트 직접 만들어 먹어요~~
유제품을 너무 좋아해서 우유 치즈 버터 요거트 같은 걸 자주 먹어요. 그런데 유제품도 칼로리가 높아서 조심해야지 생각을 하다가 그나마 할 수 있는 방법이 요거트를 만들어 먹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서 올 초부터 수제 요거트를 먹어주고 있어요~~ 기계는 옛날에 사놓고 사용하다가 벽장에 넣어두었던 걸 꺼내서 사용하고 있어요. 우유에 액상 요거트 섞어서 만들면 되니까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첨에는 사먹는 요거트가 플레인이라고 해도 워낙 달았던지라 수제는 좀 밍밍하고 시큼한 맛이 났지만 금방 익숙해지고 이제는 시판 요거트는 못 사먹셌을 정도로 이 맛에 익숙해졌어요. 당분을 많이 줄이고 있다는 위로감도 큰 것 같아요~~ 한번씩 진짜 과일을 요거트에 넣어 먹으면 자연스러운 단 맛에 기분도 좋아지더라구요. 이젠 시판 요거트는 너무 달고 분말이 느껴져서 못 사먹겠더라구요. 계속 요거트 집에서 만들어 먹으면 다이어트에도 훨 도움이 되겠죠~~
미여니70
다이어트 한달후기 -7kg감량(홈트+식단+유산소)
저는 20대 초반에는 매주 3일은 술을 먹고 고칼로리 음식을 먹다가 7-8kg 이상 찌게되서 헬스 PT를 1년동안 받으면서 식단을 병행해서 7-8kg를 감량하기도했어요 건강 상의 이유로 헬스를 중단해 건강 회복 이후 일을 하면서 점심을 안먹고 휴식을 가지게되다보니 1일1식이 자연스럽게 되어 홈트레이닝을 하면서 계속 지내왔어요 PT를 받으면서 저는 근육량도 많이 늘게되었는데도 먹는거 조절을 잠깐 놓아버리면 3-4kg 는 쪄버리더라구요 많이 먹는 것도 아니였는데 말이죠.. 키도 크고 체격이 크다보니 아무리 다이어트를 해도 60 밑으로는 안내려가더라구요ㅠㅠㅠㅠ 숫자보단 눈바디가 중요한걸 알지만서도 신경쓰이는 건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계속 60대 초중반을 오락가락하다가 식단과 같이 병행한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식단은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여러 후기들을 보고 식단을 참고했어요 시작 몸무게는 62.7kg였어요 아침 : 사과 반쪽, 방울토마토 10개, 플레인요거트 점심 : 하루견과류 1봉지 1일1식 하다보니 점심시간에 안먹었던 습관으로 견과류를 먹었어요 저녁 : 고구마 반개, 바나나1개, 방울토마토5개, 프로틴 1팩 운동은 홈트레이닝을 했어요 아침 먹기전 공복 유산소 실내자전거 1시간을 탔어요 퇴근 후에는 다들 잘 아시는 '땅끄부부' 상체 운동과 허리살 옆구리살 운동을 하고 하체운동은 하루는 스쿼트, 런지, 레그업, 덩키킥 각 15회-20회씩 3세트 하고 다른 하루는 사이드 레그레이즈, 스쿼트, 크로스런지, 다른자세 덩키킥 15-20회씩 3세트 이렇게 하루하루 번갈아가면서 하고 매주 수요일마다는 코어운동으로 플랭크 1분 버드독 20회, 플루터킥 20회, 마운트크라이머15회 3세트씩 진행했어요 하체 운동까지 다 한뒤에는 유산소운동으로 실내자전거 40-45분 인터벌로 진행했어요 이렇게 월~금요일까지 운동을 하고 주말에는 아침공복유산소운동하고 저녁 유산소 운동만 했어요 정리해보면 2022년 12월 12일부터 2023년 1월 13일 한달 결과 총 -6.7kg 감량했네요
매일다이어트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