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로짜로
저도 만들어먹어봣어요!!생각보다 만들기두 쉽구 맛도 좋았던거같아요 ㅎㅎ 좋은유산균 고르는것도 일이었어요 ㅋㅋㅋ
유제품을 너무 좋아해서 우유 치즈 버터 요거트 같은 걸 자주 먹어요. 그런데 유제품도 칼로리가 높아서 조심해야지 생각을 하다가 그나마 할 수 있는 방법이 요거트를 만들어 먹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서 올 초부터 수제 요거트를 먹어주고 있어요~~ 기계는 옛날에 사놓고 사용하다가 벽장에 넣어두었던 걸 꺼내서 사용하고 있어요. 우유에 액상 요거트 섞어서 만들면 되니까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첨에는 사먹는 요거트가 플레인이라고 해도 워낙 달았던지라 수제는 좀 밍밍하고 시큼한 맛이 났지만 금방 익숙해지고 이제는 시판 요거트는 못 사먹셌을 정도로 이 맛에 익숙해졌어요. 당분을 많이 줄이고 있다는 위로감도 큰 것 같아요~~ 한번씩 진짜 과일을 요거트에 넣어 먹으면 자연스러운 단 맛에 기분도 좋아지더라구요. 이젠 시판 요거트는 너무 달고 분말이 느껴져서 못 사먹겠더라구요. 계속 요거트 집에서 만들어 먹으면 다이어트에도 훨 도움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