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 참치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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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아침에 먹을려고 미리 양배추를 살짝 데쳤어요. 그래야지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최고에요. 양배추는 다이어트에도 좋고 당뇨에도 좋고 위에도 좋고 포만감에도 좋고 다 좋아서 빠질수 없는 식단인것 같아요. 벌써부터 아침이 기대가 되네요.
당근먹기
양배추 들깨드레싱과 야채로 🥗🍅🥒🍎🥦
양배추와 적양배추 썰고 들기름과 생들깨가루 끼얹고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오이,방울토마토,브로콜리 찌고 찐계란으로 단백질 가득히 한 접시에 담았네요. 🥒🥦🍅🫑채소는 항산화 물질을 다량 함유해 면역력을 높이고 알레르기 반응을 줄이는 데 효과가있어 아침 식사에 채소 골고루 담아 왔어요.
정수기지안맘
양배추 들기름 샐러드 한접시로 🥗🥑🫐🍎
양배추와 적상추ㆍ 적양배추에 들기름과 생들깨가루 뿌려 주고, 사과와 방울토마토, 아보카도 🥑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호두 아몬드 견과류와 찐계란에 말린 파슬리 가루 솔 ~솔 뿌리고 아침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맛있는 음식 먹고 체할 때 먹는 소화제는 매실 만난 양배추청 액기스!![feat 쿠팡에서 산 매실액기스]
맛있는 음식 먹고 체할 때 먹는 소화제는 역시 매실 만난 양배추청 액기스[feat.쿠팡에서 매실 만난 양배추청 액기스]
v과일천사v
솥뚜껑 닭볶음탕
솥뚜껑 닭볶음탕 먹으러 왔는데 야외라 시원하고 예약하지 않음 안되는 곳이라 어렵게 잡았는데 맛은🤣🤣 한번으로 ~ㅎ
쩡♡
오리볶음
생긴건 닭다리살처럼 보여도 오리에요 ㅎ 오늘은 매콤 오리 볶음에 더워서 물냉면 한사발~ 오이가 반 ㅋㅋ
목표사십구
멸치볶음
일요일이라서 쉬엄쉬엄 멸치볶음 했어요 다음주 반찬으로 먹으려구요
마음그릇
대파새우베이컨 볶음밥
아침으로 베이컨볶음밥 먹어요 베이컨 충분히 넣은 대파새우베이컨 볶음밥이예요
켈리장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부대찌개
엄마 면회 갔다 오고 서울대병원에서 엄마 보험 문제로 서류를 준비해야 됐었거든요. 토요일은 1시까지는 한다고 그래서 얼른 가서 서류 준비하고 간 김에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었답니다. 오늘 메뉴는 부대찌개와 라면사리 더라고요. 그런데 부대찌개 담을 때 라면 사리 뺄 수 있냐니까 가능하다해서 라면 사리를 뺐어요. 부대찌개, 쌀밥 반그릇, 날치알계란찜, 미나리초무침, 미역줄기볶음,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먼저 양배추 샐러드 2접시 갖고 와서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조금 뿌려와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고~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 더 갖고 왔어요. 오늘은 메뉴에 잡곡밥이 없어서 쌀밥으로 갖고 왔는데 쌀밥은 혈당을 급하게 올린다니까 비빔밥처럼 야채랑 섞어 먹으면 더 낫지 않을까 싶어서 양배추를 밥에다 조금 섞었구요 반찬들이 간이 있으니까 뭐 소스 같은 걸로 안 비벼도 되겠더라고요. 그냥 덮밥처럼 밥과 야채 같이 먹는 느낌으로 먹으면 될 것 같았는데 먹기 괜찮았답니다. 부대찌개는 건데기만 건져 먹고 다른 반찬은 다 먹었답니다. 오늘도 맛있는 한 끼 잘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점심 식사 완료. 사실 오늘 여기 올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샐러드 도시락도 준비해서 출근했거든요. 그런데 한 3일 계속 샐러드 도시락 먹고 팥빙수 먹어놔서 너무 비슷하게 먹는 거 같아 오늘은 서울대병원 온 김에 직원식당 갔네요. 오늘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은 가게에 놔뒀다가 일요일이나 월요일 날 먹으면 될 것 같더라고요. 소스 안 뿌려서 괜찮은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토달볶음
간단히 토달볶음 해서 먹었어요 속도 편하고 가볍게 먹기 좋아요 토마토가 달콤하네요 ~
애플짱
저녁 소고기볶음 먹었어요
엊그제 저녁 식단이 맘에 들어서 다시 반복했어요~ 소고기볶음과 부추무침, 총각무와 깻잎무침이에요 저녁에 언니 방사선치료 따라가기로 했어요 잘 다녀올게요~ 즐거운 저녁 시간 되시길 바라요
더달달
닭볶음탕
저녁에 닭볶음탕 휘리릭 해놓고 오늘의 목표인 만보걷기를 달성하려고 다시 걷고 들어와 닭볶음탕 맛나게 먹었네요. ㅎㅎ
쉬리107
버섯 샤브샤브앤 볶음밥
저녁으로 샤브 손 칼국수 먹으러 왔어요. 여기에 칼국수랑 볶음밥 까지 먹을수 있어 종종 오네요 여기는 볶음밥이 별미 예요
로블ㅎ
소고기볶음
소고기볶음에 밥 든든히 먹었어요! 고기에 진심!! 빈혈에 좋다니 조금만 더 고기를 챙겨먹어볼게요 다들 맛있는 저녁으로 두둑히 드시길 바라요😍
더달달
저녁은 참치마요 김밥
저녁은 김밤으로 먹어요 집앞에 포장만 되는 김밥집 오픈해서 구입해 왔어요 참치마요 김밥 먹어요
들꽃7
계란 토마토 볶음
아침 계란 토마토 볶음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새콤달콤 부드러워 순식간에 비웠어요ㅎ
쩡♡
아침 기본식단(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900g 줄어서 기본 식단으로 챙겼어요. 단백질은 달갈로 하려고 아침에 2개 삶았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가지랑 토마토 번갈아가면서 배치하고 약간 안쪽으로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삶을 달걀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 2개와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오늘로 다 씀) 건자두 조금과 오렌지 올렸네요. 오늘 배치를 가지하고 토마토를 번갈아 해서 같이 먹었거든요. 같이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오늘도 맛있게 샐러드 먹는데 우리 라떼가 옆에 와서 빤히 쳐다보길래 계란 노른자는 라떼한테 뺏겼네요. 그래도 흰자가 있으니까~ㅋㅋ 샐러드 맛있게 먹고 미주라 토스트 2개로 디저트 먹는 느낌이에요. 탄수화물이 작아 보여줘 샐러드 안에 생고구마 시리얼 옥수수도 있기 때문에 실제로 먹는 탄수화물은 작지 않아요.ㅎㅎ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잔멸치 볶음
잔멸치 볶음 했어요 김밥에 넣어서 김밥 말아봐야겠어요
마음그릇
아침은 기본식단(두부가지 야채샐러드)
결국 700g이 쪄서 62.3kg이 됐어요. 어제 아침 점심 잘 챙겨먹어 놓고 갑자기 너무 힘드니까 집에 와서 치킨 나머지 4조각괴 견과류 먹고 아이스크림 6개나 먹었으니 사실 700g이면 덜 찐거지먄 62키로를 넘어갔기 때문에 급빠해야 돼요. 급빠 할 때도 아침은 그래도 잘 챙겨 먹는 편이라 기본 식단으로 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 야채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개입니다 먼저 샐러드 만들기 전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산 생고구마 씻어서 다 채 썰어 넣고, 남은 두부 5개 데쳐놓고 가지 2개만 잘라서 올리브 오일로 굽고, 팽이버섯 한 개만 씻어서 대파랑 볶았어요. 원래 당근이랑 파프리카도 넣는데 이건 생으로도 잘 먹어서 아까워서 못 넣고 오늘은 파채만 더 했답니다. 볶은 것들은 샐러드에 넣을려고 한 김 식혔어요. 두부가지 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채썬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구운가지, 토마토, 데친 두부 펼쳐놓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 넣은 다음에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초당옥수수와 건자두 2개,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는 급빠 해야되서 하나만 챙겼고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 넣고 오렌지 한쪽만 3등분해서 올렸네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맛있게 먹고 샐러드 천천히 먹어 30분쯤 지나서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단다. 오늘 가지도 굽고 팽이버섯도 볶아서 맛있는 샐러드가 됐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오늘 식사는 이걸로 끝낼 생각이에요. 급빠모드라 아침만 잘 먹고 너무 배고프면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마시고 오늘 사람 만날 일이 있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실 생각이랍니다. 더 이상 식사를 안 하는 게 잘 될지는 좀 자신은 없지만 노력할려구요. 내일은 내 마진 노선 안으로 들어가서 기본식단으로 먹었으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징어덮밥 레시피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오징어덮밥 레시피 공유할게요. 재료 오징어 2마리 양배추 1토막 양파1 당근반쪽 풋고추1개 대파 흰부분 1 양념장 : 고추장 고추가루 맛술 진간장 2 숟가락 설탕1(알룰로스 물엿) 다진마늘 1작은술 후추 올리브오일 2숟가락 참기름 깨소금 1 오징어는적당한 크기로 썬다. 칼집을 내주면 더 예뻐요 2 양배추 당근 양파는 썰고 풋고추와 대파는 어슷썬다. 3 넓은 후라이팬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당근과 양배추를 볶다가 양파 풋고추를 볶는다. 4 야채가 반쯤 익으면 오징어와 대파 양념장을 넣고 볶는다. 5 오징어볶음위에 후추 참기름 깨소금으로 완성한다. 요리꿀팁 야채와 오징어를 썬불에서 볶으면 물 안 생겨요. 넓은 후라이팬을 사용하면 요리 과정에서 건조되므로 물 많이 생기지 않아요. 만약 물이 많이 생겼다면 전분가루 넣어주면 좋아요. 고명으로 깻잎 채썬 것 쪽파 잘게 썬 것 방울토마토 등 야채 과일로 플레이팅하면 더 맛있겠죠!
최강수인
포트럭 파티 한 상 그득하네요.
점심시간 포트럭파티로 한 상 가득하네요. 매콤한 김치,도토리묵에 오이 양파무침 무침, 샐러드,오지어 볶음, 시금치나물, 야채 가득 매콤한 카레에 참치와 야채 골고루 넣은 야채부침개 ,수박과 토마토로 차려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한 두가지씩 가져 온 반찬으로 든든히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 소고기볶음과 구운계란, 수박
현미밥과 상추, 깻잎김치, 소고기볶음 먹고 후식으로 수박 먹었어요 생각보다 고기를 못 먹어서 구운계란 하나 더 먹었어요! 소고기 질기다고 안 좋아하는 분도 있는데 저는 없어서 못 먹네요🤤👍
더달달
참치쌈장 만들어서 쌈밥
참치쌈장만들기 양파를 하나 캐서 대까지 송송 썰어서 파기름 내어주고, 양파를 달달 볶은후 된장 1: 고추장2 청양고추만 넣어줘도 , 양파의 달큰한 맛이 아주 맛좋아요 쌈을 한접시 혼자서 다 먹었네요 ㅋㅋㅋ 햇양파가 이리 깨끗한 색상과 오늘 타온 상추와, 쑥갓 ... 다 맛좋죠 뭐~~~
뽀봉
아침은 닭가슴살 샐러드랑 쌀밥
어제 밤에 배고팠었는지 견과류 간식을 좀 먹었는데 300g은 빠졌어요. 하긴 살이 빠졌다고 하기엔 좀 애매하긴 하지만 안찐것만으로도 다행이랍니다.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채소 샐러드에 닭가슴살 100g 넣고 쌀밥과 반찬으로 차렸어요. 제일 처음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요. 그릭 채소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토마토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옆에 더해놓고 스리라차 마요 소스 퐁닭 100g 데워서 썰어서 얹고 건자두 2개 잘라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도 시리얼은 까먹었네요. 그래도 안 뿌려서 깔끔은 하네요. 샐러드은 나중에 밥 비벼 먹을 거라 그릭요거트 위주로 먼저 먹고 야채 3분의 1 남았을 때 닭고기 먹고 야채랑 닭고기를 조금씩 남겼답니다. 밥은 엄마 쌀밥 반그릇 데우고 엄마가 해놓은 어묵볶음은 다 차렸고 배추김치랑 갓김치 정말 조금 담았는데 한 번씩만 먹어서 좀 남겼네요. 샐러드 야채랑 닭가슴살 남은 데다가 밥을 넣어서~ 비벼서 반찬이랑 먹었답니다. 어묵볶음은 다 먹었는데 김치는 1쪽씩밖에 안 먹었어요. 다 먹고 나니 푸짐하더라고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토마토볶음
내일이 건강 검진이라 오늘도 점심은 가볍게 먹었어요~~ 올리브오일에 볶아서 바질페스토로 간했어요
불곡산
굴비와 참치찌개
굴비 노릇하게 굽고 묵은지와 두부 넣고 참치찌개 끓여 집밥 저녁 먹었어요
애플짱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사골 돼지고기김치찌개
10시 글쓰기수업은 11시 45분쯤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사골돼지고기김치찌개 먹었어요. 사골 돼지고기 김치찌개, 잡곡밥 반 그릇, 야채 계란찜, 어묵볶음,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삶은 병아리콩)에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 넣어 가지고 먼저 먹었어요. 근데 오늘은 빨리 먹고 꽃가게 출근해야 돼서 내딴에는 1.7 접시만 먼저 먹고 남겨서 밥이랑 비벼 먹었답니다. 야채샐러드를 먹고 단백질 순서라 김치찌개에 있는 두부랑 고기, 야채 계란찜을 먼저 좀 건져 먹고 양배추 샐러드 남은 거 밥에 비벼서 반찬들이랑 골고루 다 같이 먹었답니다. 오늘은 내가 급한 맘에 좀 빨리 먹었더니 경아 언니보다도 빨리 먹어서 언니가 좀 놀랬답니다. 오늘도 샐러드 밥, 반찬 거의 다 먹고 김치찌개 국물이랑 김치만 남았네요. 마그네슘은 물 먹고 나서 식당에서 챙기는데 오늘은 그것도 시간이 안되서 가게로 얼릉 12시 20분쯤 와서 이모한테 인수인계도 받고 커피집 점심장사도 좀 하고 양치도 한 다음에 1시간이나 지나서 마그네슘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과식한 다음날 대처 꿀팁!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 활용법
과식을 한 다음 날, 체중이 걱정되시나요? 그렇다면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을 식단에 추가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이란?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은 섭취 자체로 칼로리가 적은 데다 소화 과정에서 더 많은 칼로리를 소비하게 만들어 체내에 남는 열량이 적은 식품을 말합니다. 주요 예로 셀러리, 양배추, 오이, 브로콜리 같은 채소가 있습니다. 이 식품들은 딱딱한 겉껍질로 인해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체내 소화 효소로 분해되지 않아 소화 과정에서 칼로리 소모를 유도합니다. 또한, 수분 함량이 높아 전체 칼로리가 매우 낮은 편입니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 목록] 🥒채소류: 셀러리, 양배추, 오이, 브로콜리 🦑단백질 식품: 오징어, 닭가슴살, 참치, 두부 이 식품들은 각각 식이섬유가 풍부하거나 단백질 소화 과정에서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게 만듭니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의 장점 1️⃣칼로리 흡수 감소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은 지방이나 탄수화물과 함께 섭취할 경우 흡수를 방해하는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등심 돈가스(약 390㎌/g)에 식이섬유를 첨가하면 칼로리가 약 350㎌/g으로 줄어들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2️⃣단백질 소화에도 기여 오징어, 닭가슴살, 참치, 두부 등은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이 적어 소화 과정에서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게 만드는 식품입니다. 단백질은 결합 조직이 단단해 소화 효소가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게 합니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 이렇게 활용하세요 1️⃣식단의 일부로 활용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만으로 하루 식단을 구성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하루 한 끼에 포함하거나, 간식으로 추가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2️⃣저지방 고단백 요리로 섭취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 구이, 조림, 찜 요리로 닭가슴살, 생선 등을 준비하면 다이어트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만 섭취할 경우, 하루 1200~1800㎌의 기본 에너지 요구량을 충족하지 못해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세포 재생 능력 감소, 소화 효소 감소 등의 부작용을 예방하려면 균형 잡힌 식단이 필수입니다. 마이너스 칼러리 식품과 함께하는 건강한 다이어트 1️⃣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을 한 끼에 포함하세요. 2️⃣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세요. 3️⃣과식을 했다면 다음 날은 저칼로리, 고영양 식단으로 조절하세요. 4️⃣충분한 수분 섭취와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세요. 🥦🥦🥦 작은 습관의 변화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시작해보세요.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을 똑똑하게 활용한다면 체중 감량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geniet
오징어볶음
오늘 저녁 메뉴는 오징어볶음입니다 혼자 먹지만 맛있게 먹어보려구요 맛있고 즐거운 저녁식사 하세요
마음그릇
버터헤드 양배추를 한쌈~
양배추에 당근, 표고버섯, 양파, 피망을 달달 볶아준다음 크래미 하나 올리고 아삭아삭 샐러드로 맛난 버터헤드에 한쌈 ㅎㅎ 부드럽고 달콤한 맛의 잎채소로, 특히 살라드나 건강식이잖아요 와웅 그런데 ㅎㅎ 이렇게 한쌈도 아삭하니 너무 맛좋아요 탄수화물 덜먹기 딱 좋은데요 든든하네요
뽀봉
아침은 쌀밥으로 기본식단
오늘은 다행히 몸무게가 유지되서 기본 식단으로 하고 탄수화물은 쌀밥으로 먹습니다. 다이어트 하면서 쌀은 배제하고 잡곡밥만 먹었었는데 어머니가 드시려고 해놓은 쌀밥을 냉장고에 보관(저항성 전분 만들려고 냉동 안하고 냉장고에 놔두었는데 냉장이라 그렇게 오래가면 안 될 거 같아서) 하고 있는데 너무 오래돼서 나라도 먹어 치우고 내 잡곡밥 하려고 합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양배추계란전 2쪽 넣은 그릭 야채과일샐러드, 쌀밥과 반찬입니다. 그릭과일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토마토 썰어 넣고 양배추라페 담고 애사비드레싱1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쌀밥 반그릇 조금 더 데우고 어묵볶음 고추장아찌 무침 배추김치와 갓김치도 조금씩 냈어요. 야채를 4분의 1만 남겨서 쌀밥 넣어 비벼서 놓고 양배추 계란전 야금야금 어느 정도 먹다가 다 같이 밥이랑 전이랑 반찬이랑 먹었네요. 고추장아찌는 3개와 어묵볶음도 다 먹었는데 김치는 시고 짜서 하나 집어먹고 남겼네요. 쌀밥가지 샐러드에 비벼서 반찬과 먹으니 정말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방토계란볶음
올리브오일에 달걀, 방울토마토, 채썬 양배추 넣고 볶다가 딜페스토로 간해서 먹었어요
불곡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