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손맛 멸치 쌀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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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기 골절 예방하려면 중년 체중 ‘이렇게’ 유지해야
노년기 골절 예방하려면 중년 체중 ‘이렇게’ 유지해야 중년에 살이 약간 빠져 정상 체중이 된 사람은 살이 약간 쪄 과체중이 된 사람보다 노년기에 고관절이 부러질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보스턴대 보건대학원, 하버드대의대 공동 연구팀은 미국 프래밍햄 심장연구에 참가한 35~64세 성인 1772명을 대상으로 체질량지수와 고관절의 연관성을 알아봤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평균 17.1년간 추적 관찰했다. 연구 결과, 중년에 체중이 약간 과체중에서 정상 체중으로 바뀐 사람은 체중이 정상에서 약간 과체중으로 늘어난 사람에 비해 65세 이후 모든 골절 위험이 평균 2.2배(최대 4.4배) 더 높았다. 골반, 고관절, 다리, 발 등 하지 골절 위험이 비슷한 패턴을 보였다. 중년기에는 살을 무리하게 빼기보다는, 체중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게 좋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 저자 더글라스 키엘 박사는 “정상체중에서 약간 과체중으로 바뀌는 정도면 노년기 골절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중등도 이상의 비만을 방치하라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한편 노인 고관절 골절은 노인 사망 위험을 높이는 원인 중 하나이기도 하다. 노년기 골절로 인해 기본적인 신체활동이 어려워지면 여러 가지 장애, 합병증으로 이어지고,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골절 예방을 위해서는 음식과 햇볕, 약물 등을 통해 비타민D를 적절히 보충하는 것이 중요하다. 칼슘이 풍부한 우유, 멸치, 유제품 등을 섭취하는 것 또한 도움이 되며, 유산소·근력 운동도 병행해야 한다. ================ 칼슘도 열심히 챙겨야죠 저희 시어머니께서 고관절골절로 그것도 3번씩이나, 고생많이 하시고, 돌아 가셨거든요.. 노인고관절 정말 중요하죠
뽀봉
아침에 우유 마시면 복통·설사… 계속 마시면 몸이 적응할까?
아침에 우유 마시면 복통·설사… 계속 마시면 몸이 적응할까? 우유만 마시면 배탈이 나는 사람들이 있다. 무시하고 계속 마시면 언젠가 몸이 적응하는 날이 올까? 유당불내증은 유당이 함유된 음식을 먹었을 때 ▲복통 ▲설사 ▲더부룩함 ▲팽만감 ▲가스 ▲구역감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유당은 우유에 속 당분의 일종으로, 치즈, 아이스크림, 요구르트 등 유제품에도 들어 있다. 소장 점막의 유당분해효소(락타아제) 활성이 부족한 사람들이 유당불내증을 겪기 쉽다. 소장에서 락타아제에 의해 분해되지 않은 유당이 수분을 끌어들이고, 대장에서 장내 세균에 의해 발효되며 가스를 생성하기 때문이다. 유당불내증은 후천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나이가 들며 유당분해효소의 생성이 줄어드는 게 한 원인이다. 유전적 특성도 관여한다. 아시아인은 대개 6세 이후부터 체내 락타아제 생산량이 감소한다고 알려졌다. 이 외에도 감염이나 염증에 의해 소장 점막이 손상되면 유당분해효소가 제거돼 유당불내증이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유당불내증은 보통 증상만으로 진단할 수 있다. 유당 함유 식품을 먹을 때만 증상이 발생하고, 이를 섭취하지 않았을 때 증상이 없어지는 것이 확인되면 유당불내증으로 진단한다. 증상이 애매할 경우 검사로 진단한다. 환자에게 일정량의 유당을 섭취하게 한 후, 장내에서 유당이 발효될 때 생기는 수소 가스가 날숨으로 배출되는 양을 측정하는 방식이다. ▲급성 장염 ▲과민성장증후군처럼 단순 설사의 원인이 되는 질환과 구분하기 위함이다. 유당불내증은 특별한 치료법이 없다. 우유나 유제품을 먹지 않으면 증상도 사라진다. 그러나 꼭 우유를 끊는 것만이 정답은 아니다. 의학 전문가에 따르면 하루에 두 잔 정도의 우유를 소량으로 나눠 매일 섭취하면 유당불내증이 있어도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이 완화될 가능성이 있다. 유당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유당의 발효에 영향을 미치는 장내세균이 유당에 적응할 수 있어서다. 이 방법이 먹히지 않는 사람은 유당분해효소를 우유에 첨가하고 12시간 정도 냉장 보관해 유당을 분해하는 방법도 있다. 우유를 안 먹기를 택했다면, 칼슘과 비타민D 결핍을 예방하기 위해 ▲멸치 ▲두부 ▲브로콜리 등 칼슘 함량이 많은 음식을 많이 먹는 게 좋다. ============ 저희 엄마요 우유 못드세요.. 제 동생도 . 전 상관없던데.. 그래서 두유드시고, 야채를 많이 섭취하시나요 두부..랑 콩류 완전 좋아 하시죠
뽀봉
다이어트 배달 음식-한끼뚝딱 분짜
다이어트하면서 포만감도있었으면 좋겠고 고기도 먹고 싶고 국수도 먹고 싶고 다이어트하면서 야채도 먹어야 할때 고기도 있고 넴(돼지고기와야채튀김)도 있으면서 야채도 있고 거기다 쌀국수도 같이 먹는 분짜는 배달해서 먹기에 괜찮은 한끼 되는 거 같아요.
피코
어르신들의 손맛 사랑 💕 감사합니다
명절에 선물로 드렸던 한우사골을 꿇이셔서 제 몫을 챙겨 주셨어요. 거기에 찰밥을 지으셔서 한 솥가득 담아 주시네요. 덕분에 저녁 찬거리 걱정에서 잠시 행복합니다. 드린 것은 적은데 음식과 어르신들의 "고맙게 잘 먹었어요. 복 많이 받아요.". 인사를 가득 안고 돌아오는 길이 가슴 먹먹해지는 이유는 뭘까요?
정수기지안맘
칼국수집 맛! 배추겉절이 맛있게 만드는법
배추겉절이 만드는법 칼국수와 먹으면 찰떡궁합인 배추겉절이! 이상하게 집에서 만들어 보면 그 맛이 나지 않는데요. 오늘은 칼국수집 만큼 맛있는 간단한 배추겉절이 만드는법 알려드릴게요. 재료 안내 알배추 1통(중), 쪽파 한 줌, 멸치 액젓 50~60ml, 설탕 1 1/2T, 매실청 1T, 다진 마늘 2~3T, 고춧가루 180ml, 새우젓 3T, 사과 1/4개, 양파 1/4개, 다진 생강 1t, 찹쌀풀 70ml 배추 절임용 천일염 1/2컵(200ml기준 컵) 1T = 밥숟가락 1스푼 배추겉절이 레시피 먼저 싱싱한 알배추를 준비하세요. 그리고 칼로 중앙 심지 부분을 파주세요. 이렇게 하면 잎 하나하나 떼어내기 편하답니다. 중앙을 팔 땐, 손을 다칠 위험이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 중앙 심지를 제거한 후 잎을 하나씩 떼어내세요. 그리고 칼을 이용해 배추잎을 쭉쭉~ 찢어 주세요. 천일염 반 컵을 이용해 배추에 켜켜이 뿌려 주세요. 그리고 총 1시간 절이세요. 절이는 중간 중간 한번 뒤집어 주어야 전체적으로 잘 절여진답니다. 절인배추는 물에 3번 정도 깨끗이 씻어 놓으세요. 그리고 소쿠리에 받쳐 물기를 30분 이상 제거하세요. 물기가 제대로 빠지지 않은 배추로 양념을 하면 양념장이 겉돌아 맛이 없을 수 있어요. 양념장 만들기 사과, 양파, 새우젓, 멸치액젓, 찹쌀풀을 믹서기에 넣은 후 모두 갈아 주세요. 찹쌀풀은 다시마 육수를 이용해 만들어 사용하면 감칠맛이 더욱 좋아요! 양푼에 갈아 놓은 재료와 모든 재료를 한곳에 넣은 후, 양념장을 만들어 주세요. 이렇게 만든 양념장은 반드시 30분정도 숙성을 시키세요. 숙성된 양념장은 맛과 빛깔이 더욱 좋아요. 이제 물기 빠진 배추를 양념장에 넣은 후 손으로 치대듯이 여러번 버무려 주세요. 치대듯 버무려야 배추에 양념장이 잘 배어 더욱 맛있게 완성 된답니다. 마지막에 깨와 썰어 놓은 파를 넣고 살살 버무려 주면 완성! 파는 세게 버무리면 으스러질 수 있어 나중에 넣어 주었어요. 밀폐용기에 잘 담아 하루정도 숙성시켜 냉장고에 두고 드시면 아주 맛있는 배추겉절이를 드실 수 있답니다 ~ 칼국수집 맛! 배추겉절이 맛있게 만드는법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 맛난게 하는 비법공개이네요 저도 이렇게 담궈 볼까요 ㅎ 빛깔도 아주 예술이네요
뽀봉
고소고소 생선가스
월요일 고소한 생선가스 소량으로 튀겨서 나오니, 다른날보다 오늘더 고소하게 느껴지네요 볶음김치 밥도둑이죠 청경채에 꽈리 멸치볶음 까지.. 황태미역국 시원하게 먹었죠
뽀봉
점심
시장에 밥먹으러 갔어요 여러 가게중 저희가 가는 곳이 있어요 사장님이 저희 많이 기다리게 했다고 계후 2개씩 주셨어요 ㅋㅋ 마늘쫑 멸치볶음 너무 맛있어서 계속 집어먹었어요 딸이랑 남편은 비빔밥 저랑 아들은 들깨 칼국수 먹었는데 다 맛있어요 양도 많고 들깨 칼국수 국물 ㅁㅊ어요 비오는 날 맛있게 먹은 점심이에요
현유리
메밀국수
신랑이 메밀국수 사와서 물국수 해먹었어요 간단히 멸치육수내고 휘리릭 해먹어요
송쩡
공복 운동후 식사 🍜
공복 운동후 식사 🍜 쌀쌀하고 흐린날 아침입니다. 아무것도 하기 싫은날 아침 따뜻한 쌀국수 컵면과 계란 고구마로 한끼 식사 했어요. 건조 쌀면에 사골국 맛이라 먹기 편하네요.
레몬그린
늦은 점심~
잠심시간에 트레이더스에 갔는데 푸드코트에 사람이 넘 많아서 오후3시까지 쇼핑하다가 먹고 나왔어요^^; 아이들이 여기 쌀국수를 넘 좋아해서 가끔 가는데 주말에는 이제 피해야 겠어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고 모두 맛저되세요~~!!
seabuck
콩나물국
뜨끈한 콩나물국 끊였어요 가는멸치랑 다시마2장으로 육수맛을 우렷고 새우젓으로 간을 했습니다 오늘은 부추넣은 콩나물국입니다 마늘 붉은고추도 넣어 줍니다 국물이 시원해서 좋네요
알비나2
출출할 때 땅콩, 잼 대신 땅콩버터 먹었더니... 혈관·노화에 변화가?
출출할 때 땅콩, 잼 대신 땅콩버터 먹었더니... 혈관·노화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땅콩은 적당히 먹으면 몸에 좋은 영양식이다. 순수한 땅콩버터도 어감과 달리 건강에 기여한다. 당분이 많은 잼 대신에 통밀빵에 발라 먹으면 훌륭한 아침 건강식이 될 수 있다. 다만 심심할 때 무심코 많이 먹다 보면 열량을 과다 섭취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땅콩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근육 유지, 혈관 건강, 피부 탄력, 노화 지연... 땅콩의 건강 효과는? 땅콩을 꾸준히 먹으면 근육 유지,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이 25.7% 들어 있고 핏속의 중성지방-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불포화 지방산이 33%나 포함되어 있다(국가표준식품성분표). 혈액 순환을 돕고 혈관이 좁아지는 동맥경화증, 심장-뇌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 E도 많아 몸속 세포 보호, 피부 탄력 유지, 노화를 늦춘다. 비타민 B1, B2, 니아신, B5, E, 판토텐산, 엽산 등의 비타민이 많고 아이소루신, 류신, 라이신 등의 필수 아미노산도 골고루 들어있다. 땅콩의 효능 그대로... 땅콩버터 구입 시 포화지방, 당분 확인해야 성분표를 잘 살펴서 땅콩버터를 구입해보자. ‘버터’가 붙어있지만 땅콩의 건강 효과가 그대로 살아 있다. 통밀빵에 발라 먹으면 맛 좋은 한끼 식사가 될 수 있다. 요즘 몸에 좋다고 사과에 발라 먹는 사람도 있다. 포만감이 상당해 식사 때 과식을 막아줄 수도 있다. 다만 일부 제품에는 설탕 등을 넣고 다른 기름을 첨가하기도 한다. 구입할 때 영양 성분표를 꼼꼼하게 들여다 보고 포화지방, 당분 등의 함량을 확인해야 건강하게 땅콩 성분을 섭취할 수 있다. 지방-열량 높아 과식은 금물... 많이 먹으면 살 찔 수 있어 땅콩도 지방이 많고 열량이 높다. 많이 먹으면 살 찔 수 있다. 땅콩 100g의 칼로리가 520㎉이나 된다. 밥 한 공기(210g 기준-300kcal) 보다 열량이 높다. 땅콩 100g은 140개 정도다. 한 번에 20~25개 정도 먹는 게 좋다. 호두 등 다른 견과류도 과식을 피해야 한다.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올리브유도 마찬가지다. 껍질을 깐 땅콩은 산패하기 쉬워 냉장-냉동 보관해야 한다. 냄새가 나고 너무 마른 느낌이 있으면 피하는 것이 좋다. 땅콩죽, 땅콩조림 등 각종 요리에 활용... 알레르기 살펴야 땅콩과 잘 어울리는 음식이 오징어다. 술 마실 때 함께 먹으면 타우닌 성분이 알코올 성분 분해에 도움을 주어 숙취를 덜어준다. 그러나 땅콩은 일부 사람에게는 알레르기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땅콩을 먹은 후 피부가 부어오르거나 호흡곤란이 걱정된다면 피하는 것이 좋다. 채소-과일 위주의 샐러드에 땅콩을 추가하면 고소한 맛을 더하고 건강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멸치볶음에 넣어도 좋다. 땅콩죽, 땅콩조림 등 각종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 요즘 땅콩이 이슈인가보네요 하루 20-30개가 딱인가보네요 과하면 역시나 건강에는 헤롭죠 땅콩죽이나 조림. 사과엥 땅콩 버터 까지. 땅콩 인기쟁이네요
뽀봉
아들네 단톡에 저녁 메뉴 정한 신랑🙂
아들네가 오늘 공원 산책 하면서 운동하고 수제비 맛집에서 들깨 칡 수제비 먹었다고 단톡에 올라오니 신랑이 우리도 칼국수나 수제비 해 먹자해서 준비했습니다~^^ 멸치 다시마 고추 무우 넣고 육수 만들고 밀가루와 돼지 감자가루 섞어서 반죽하고 야채 넣어 만들었습니다~^^ 날이 추워지니 따뜻하고 깔끔한 수제비가 저녁으로 잘 어울렸어요~^^
나쁜엄마
땅콩, 밥에 넣어 먹었더니… 혈액-혈관에 변화가?
땅콩, 밥에 넣어 먹었더니… 혈액-혈관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흔한 간식 중의 하나가 땅콩이다. 볶아서 멸치에 넣어 반찬으로 사용하고 땅콩밥이나 죽으로 만들어 환자 건강식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땅콩은 찌거나 삶아 먹으면 더욱 많은 영양소를 몸에 흡수할 수 있다. 땅콩밥의 경우 통곡물을 사용하면 건강에 더욱 좋다. 땅콩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생각보다 많네”… 근육에 좋은 단백질, 피 맑게 하는 불포화 지방산이?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땅콩 100g에는 근육 유지에 기여하는 단백질이 25.74g이나 들어 있다. 닭가슴살 100g의 단백질 23g과 비교하면 상당히 많은 양이다. 핏속의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불포화 지방산이 33.08g, 총식이섬유가 13.4g 들어 있다. 모두 핏속을 맑게 해서 중년에 늘어나는 동맥경화증, 심장병, 뇌졸중 등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칼로리 부담… 한 번에 20개 정도 섭취, 과식하지 말아야 땅콩은 고단백 건강식품이지만 고칼로리(열량) 음식인 점이 부담이다. 100g의 칼로리가 520㎉이나 된다. 밥 한 공기 칼로리(210g 기준/약 300kcal) 보다 높다. 땅콩 100g은 140개 정도에 해당한다. 체중 조절을 생각한다면 한 번에 20~25개 정도 먹는 게 좋다. 심심풀이로 먹다 보면 과식한다는 게 문제다. 호두 등 다른 견과류도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몸의 세포 보호, 피부 탄력, 혈압 조절 기여… 노화 늦추는 효과 비타민 E도 풍부해 세포막을 보호하고 피의 흐름을 돕는다. 피부를 건강하고 탄력 있게 해줘 노화를 늦추는 효과가 있다. 몸속 짠 성분 배출에 좋은 칼륨도 많아 혈압 조절에 기여하고 비타민 B1, B2, 니아신, B5, E, 판토텐산, 엽산 등의 비타민이 많다. 아이소루신, 류신, 라이신 등의 필수 아미노산도 골고루 들어있어 두뇌 활동, 호흡기 보호에 좋다. 땅콩 알레르기 조심… 땅콩+오징어, 숙취 해소에 기여 땅콩은 일부 사람에게는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다. 피부가 부어오르거나 호흡곤란이 걱정된다면 땅콩을 피해야 한다. 땅콩밥을 만들 때는 잡곡을 섞는 게 좋다. 쌀밥이나 땅콩 모두 열량-탄수화물이 높기 때문이다. 술 마실 때 땅콩+오징어를 먹으면 타우닌 성분이 알코올 성분 분해에 도움을 줘 숙취를 덜어준다. 땅콩은 과식하지 말아야 한다. 심심풀이 땅콩이 건강식이 되기 위해서는 절제해서 먹어야 한다. ========= 땅콩이 산패가 아주 심하다고 하네요 냉장.냉동 보관하고 먹을때 조금씩 넣으면 되겟죠. 콩은 많이 넣어서 먹는데 땅콩밥??? 좀생소하네요 ~~
뽀봉
순두부찌개
가을 무우가 맛이 들었네요. ●무우 싹둑 썰어 넣고 ●반지락 해감해 넣고 ●멸치ㆍ 새우 ㆍ표고버섯ㆍ 양파 ㆍ대파 ㆍ다시마 진하게 육수 내어 ●부드럽고 말랑말랑 순두부 쪼개 넣고 순두부찌개 꿇였네요. 제법 쌀쌀한 날씨에 매콤하고 얼큰한게 당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찐계란 양배추 고등어 구이 꽈리고추멸치볶음 진미채볶음 숙주나물 부추김치와 함께 하는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늘의 건강 한마디
오늘 메뉴는 채소를 많이 먹을 수있는 월남쌈이랑 쌀국수를 드셔보세요.
정수기지안맘
9월27일(금) 혈기챌11기 2일차 인증
날짜 : 2027.09.27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전 내용 : 아침식사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저녁식사를 애호박 두부 된장찌개와 총각김치, 두부 부침개. 꽈리고추 멸치볶음에 식사를 하였습니다 혈당 측정 결과는 정상적으로 잘 유지하고 있는것 같아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서해태백산3QUGB
아침식사
찐계란 양배추 아몬드에 들기름김치볶음 멸치양파볶음 병아리콩 귀리잡곡밥으로 좀 든든히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혈당일기 11기 4일차
2024.9.26 아침에 귀리밥을 먹기 시작한지 꽤됐는데 혈당은 그대로. 점심에 이웃에서 주신 송편,저녁은 멸치칼국수를 먹었는데 혈당은 어제보다 조금 더 높다. 밀가루 끊기가 어렵당
신나게살자고
9/26목 저녁
양배추 양파(소세지는 안 먹음) 계란후라이 두부소고기국 멸치 잡곡밥 일찍 먹는 게 목표였어요 점심 적게 먹기와 저녁 일찍 먹기!
더달달
허리 아픈 게 만성 염증 때문…어떤 식품이 좋을까?
허리 아픈 게 만성 염증 때문…어떤 식품이 좋을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염증은 생체 조직이 손상을 입었을 때 체내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급성과 만성으로 나눌 수 있는데, 문제가 되는 것은 만성 염증이다. 급성 염증은 우리 몸의 면역 체계가 백혈구를 감염 혹은 부상 부위에 보내 치유가 됐다는 것을 나타내는 통증과 종창으로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성 염증은 오랫동안 뚜렷한 증상이 없다가 상태가 악화되면 드러나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만성 염증은 관절염을 비롯해 뇌졸중, 암, 비만, 알츠하이머병, 심장병, 우울증 등 각종 질병 위험을 높인다. 특히 나이가 들어가면 몸속 면역 체계가 약화되면서 만성 염증이 생길 가능성이 더 커진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 등의 자료를 토대로 만성 염증을 알 수 있는 증상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을 정리했다. |만성 염증 알리는 징후| 극도의 피로감 만성 피로는 장기적인 염증의 전형적인 징후 중 하나이며 섬유근육통, 다발성 경화증, 루푸스, 류마티스 관절염 같은 염증성질환의 흔한 증상이다. 갑자기 기운이 떨어지는 것을 경험한다면 이런 질환의 징후일 수 있으니 병원을 찾는 게 좋다. 허리 통증 강직성 척추염의 경우 만성 염증은 보통 척추를 공격한다. 가끔 엉덩이나 목, 무릎, 가슴 등을 공격하기도 한다. 특히 아침에 허리에 통증과 뻣뻣함을 느낄 수 있고, 심각한 경우 움직이지 못할 수도 있다.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초기에 치료를 받으면 상태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기억력, 사고력 저하 체에 염증 징후가 나타나면 기억력과 사고력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연관성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초기 연구 결과에 의하면 염증은 알츠하이머병과 치매를 유발하는 기타 질환의 원인일 수 있다. 특히 노인의 경우 더욱 그렇다. 건강한 식습관이 완화에 도움이 된다. 어지럼증, 균형감 상실 만성 염증성질환에 걸리면 신체가 과잉 반응하거나, 어떤 경우 스스로를 공격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다발성 경화증의 경우 신체의 면역 체계가 신경 막을 공격한다. 이렇게 되면 신경신호가 통과하기 어려워지게 되고, 걸을 때 어지럽거나 균형을 잃을 수 있다. 근력 저하 가끔 면역 체계가 실수로 자신의 근육을 공격하거나 염증을 일으킨다. 이는 근섬유를 분해하고 근육을 약하게 만들기 시작한다. 보통 천천히 발생하며 몸통과 어깨, 엉덩이에 증상이 가장 자주 나타난다. 어떤 경우 걷기, 목욕하기, 삼키기와 같이 간단한 일들을 하는 것이 어려워지기도 한다. 설사 염증성 장질환은 궤양성대장염과 크론병 두 가지가 대표적이다. 두 경우 모두 면역체계가 과잉 반응해 결장과 소장에 염증을 일으킨다. 나타날 수 있는 증상 중 하나가 설사다. 그 외에 메스꺼움, 관절통, 열, 피부 발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안구 건조증 염증의 흔한 증상이다. 쇼그렌 증후군은 침샘과 눈물샘에 영향을 미친다. 눈이 까칠까칠하고 작열감이 느껴지거나, 침샘이 붓고 코와 목이 마르는 느낌이 들 수 있다. 병원을 찾아 증상을 완화하고 시력 손실이나 치아 문제와 같은 심각한 합병증을 예방하는 약을 처방받을 수 있다. |만성 염증 줄이는 식품| 마늘 연구에 의하면 마늘은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이 생성되는 것을 막는다. 특히 마늘에 열을 가하면 항염증 효과가 증강된다. 케일,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 케일,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등의 십자화과 채소에는 설포라판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강력한 항염증 효과를 갖고 있다. 특히 케일에는 항염증 효과가 큰 비타민K가 많이 들어있다. 또한 케일 한 컵 분량에는 항염증 효과가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의 하루 권장량의 10%가 포함돼 있다. 고등어, 정어리, 멸치, 연어 등 오메가-3 풍부 생선 고등어, 정어리, 연어 등 등 푸른 생선에는 두 가지 강력한 오메가-3 지방산인 EPA와 DHA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 성분은 항염증 효과를 가지고 있어 암과 심장병, 천식, 자가 면역질환 위험을 낮춘다. 아몬드 생선처럼 항염증 효능이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또 아몬드에는 비타민E가 많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은 관절을 매끄럽게 하며 염증 전구체로부터 신체를 보호한다. 토마토 염증 퇴치제로 꼽히는 항산화제인 라이코펜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열을 가하면 라이코펜이 더 많이 나오기 때문에 토마토는 요리를 하면 항염증 특성이 증폭된다. 라이코펜 성분은 염증을 줄일 뿐만 아니라 암 예방 효과도 있다. 두부 두부 같은 콩으로 만든 식품에는 이소플라본과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있다. 이런 성분들은 몸속의 염증 수치는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버섯 버섯에는 염증을 감소시키는 화합물이 들어있다. 버섯에 있는 페놀을 비롯한 항산화물질은 항염증 효과가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노루궁뎅이버섯이 비만과 관련된 염증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표고버섯에는 신체의 면역반응을 증가시키고 감염을 퇴치하는데 도움이 되는 화합물이 들어있다. 항균성이 있어 암 치료에도 이용되고 있다. 표고버섯에 있는 다당류는 항암 화학요법이나 방사선으로 인해 생기는 면역 손상 현상을 감소시킨다. 호박 몸속에서 녹 방지제와 같은 역할을 하는 항산화제인 카로티노이드가 들어있다. 이 성분은 세포와 DNA에 손상을 줌으로써 질병의 싹을 만드는 유해산소를 흡수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호박에는 피부와 폐의 염증 상태에 효과적인 베타카로틴이 들어있다. 딸기, 블루베리 등 베리류 딸기, 블루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면역력을 증강시키며 심장병 위험을 낮춘다. 연구에 따르면 염증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서구식 아침식사를 할 때 딸기주스를 마시면 서구식 식단의 나쁜 효과를 상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 혈압을 낮추고 스태미나를 증강시키는 효능이 있다. 염증을 퇴치하는 효과도 아울러 갖고 있다. 비트에는 베타인이라는 아미노산이 들어 있어 염증 위험을 감소시킨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에는 칼륨, 마그네슘, 섬유질, 단일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있다. 특히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카로티노이드와 토코페롤 성분은 염증을 예방하고 암 발생 위험도 감소시킨다. 녹차 녹차에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가 풍부하다. 이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막는 효과가 있다. 고추, 피망 고추와 피망에는 케르세틴, 시나프산, 페룰산 외에도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런 성분은 강력한 항염증 작용을 한다. 강황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에는 커큐민이라고 불리는 강력한 항염증 화합물이 들어있다. 강황과 함께 후추를 같이 먹으면 커큐민의 흡수를 크게 향상시킨다. ================= 전 염증 거의 50% 해당되는것같아요. 극도의 피로감, 허리통증(추석때부터 시작이네요) 안구건조증 (달고살아요)오늘도 인공눈물 처방받아왔어요. 그런데, 염증완화 식품들은 모두 제가 자주 먹는것인데.. 도대체 뭐가 문제 일까요? 운동을 체계적으로 한번 해야하는것일가요?
뽀봉
여행중 마지막 식사💕
점심은 나가서 먹을까하다 역시나 리조트에서 먹었어용~😍 애들은 역시나 ㅋㅋㅋㅋㅋ 쌀국수랑 아이스크림 홀릭중 ^^ 저눈 고기랑 샐러드 위주로용 빵은 아침에 많이먹었으니용 ㅋ
자스민꽃
혈당일기 1일차
9월 24일 화요일 혈당일기 1일차 오늘은 낮에 쌀국수 베트남음식을 먹었고...라떼와 빵도 먹었다. 그리고 저녁에 잡곡밥 반공기와 달걀 장조림 두개를 먹었다. 그후에 두세시간이 지난후 혈당일기를 쟀다
파인호랭이
저녁식사
ㆍ남편의 저녁은 토마토퓨레 열무김치냉면 ㆍ저는 간장게장 열무물김치 꽈리고추멸치볶음 각자 먹고 싶은 것으로 차렸어요. 취향이 다른 저녁시간입니다.
정수기지안맘
88세 어머니의 수업준비
88세 어머니께서 수업 준비로 일찍 나오셔서 예쁜 꽃으로 강의실을 꾸며 놓으셨습니다. 고우신 마음을 ❤️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수기지안맘
맛난 저녁 먹었어요 😊
오늘 저녁은 완전 한국식이다요 ㅎㅎ 닭다리살구이랑 오징어볶음 나왔어요 ㅎㅎ 둘째도 쌀국수 한그릇& 닭다리살구이 큰거두조각 완밥했다요 🤣🤣🤣👍
자스민꽃
저녁 반찬 만들기
멸치들어온 선물이있어 견과류 넣고 볶고 오뎅탕 얼큰하게 끓였어요 저녁으로 냠냠
아미134
아침식사
사과 🍎 찐계란 파프리카 야채 섭취하고 병아리콩 귀리잡곡밥에 꽈리고추멸치볶음 나물반찬. 알맞게 익은 김치류가 유산균이 풍부한 먹거리네요.먹거리네요 ㅎㅎㅎ
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이후 혈당
가지볶음, 고구마줄기 김치, 노각무침, 멸치볶음 그리고 쌈 채소 등 건강식으로 아침식사를 하고 2시간 정도 지나서 체크했어요.
프라임12345
맛점들 하세요
전 와이프가 직접 멸치 다시 육수낸 잔치국수 먹었어요
영진왕빠
저녁식사
병아리콩 귀리잡곡밥 도라지나물 양배추 쌈 울외지 무침 꽈리고추멸치볶음입니다. ※병아리콩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ㆍ 혈당조절 ㆍ심장 건강 ㆍ풍부한 식이섬유 ㆍ비타민과 미네랄 ㆍ항산화 작용등 효능이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