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한 토마토 라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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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터짐 방지 간식 - 흑미라이스칩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제품명 - 오늘좋은 흑미라이스칩 ✅칼로리 - 377kcal(100g 1봉지) ✅단백질 - 7.5g ✅당류 - 1g ✅지방 - 2g ✅추천이유 저는 평소에 군것질,특히 과자류를 너무 좋아해요.그런데 식단조절을 하다보니 밀가루로 만들어 튀기고 시즈닝 잔뜩인 과자는 엄두도 못 내겠더라구요.무엇보다 탄수와 지방 폭탄!!! 그러던중에 우연히 롯데마트에 갔다가 발견한 라이스칩인데 영양성분도 깔끔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추천드려요. 한봉지 다 먹어도 377칼로리에 단백질도 소량 함류하고 있어서 좋고,맛은 고소한 뻥튀기 같은 맛이여서 크게 호불호 없이 누구나 좋아할 맛입니다! 당류도 적은데 은은하게 단 맛도 있어서 간식으로도 좋고 저는 요거트랑 같이 곁들여 먹으면 더 맛있더라구요.그리고 에그인헬 같은 토마토 소스랑도 잘 어울려서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아요.마트 가셨을 때 한번 구매해보세요!
Kint
아침 샐러드와 잡곡식빵2쪽
아침 산책 다녀오고 큰 볼일까지 봤는데도 100g 빠졌더라구요. 이거는 거의 유지랍니다. 요즘 살 빼기가 너무 힘드네요.😅 루틴 다 하고 아침 챙겨 먹었는데 그래도 밖에 나갔다 왔더니 시간이 많이 지체됐더라구요. 두부나 팽이버섯 볶음 못하고 그냥 있는 재료로 먹었네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린 샐러드 만들고 잡곡식빵 하나만 우선 데워서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배치하고 치즈 쫑쫑 썰어서 넣고 차지키소스 듬뿍 넣고 건자두3개 잘게 썰어서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런데 먹을 때 보니까 내가 드레싱을 안 넣더라고요.ㅋㅋ 한입 먹고 냉장고에서 애사비드레싱 꺼내서 뿌렸답니다. 우선 먹기 전에 차지키소스랑 건자두도 조금 식빵에 얹어놓고 샐러드 다 먹고 빵 먹었답니다. 다양하게 야채나 과일도 맛있었지만 차지키소스 위주로만 넣어도 맛있더라고요. 차지키소스가 새콤하고 아삭해서 잡곡식빵이랑 정말 잘 어울렸어요. 하나 다 먹었는데도 조금 모질라서 잡곡식빵 하나 더 데워가지고 냉장고에 있는 차지키소스 담고 시리얼하고 견과류만 조금 올려서 먹었답니다. 여기다가 아삭한 시리얼과 고소한 견과류를 더하니 이것도 금상첨화였네요. 그렇게 잡곡식빵까지 2쪽까지 먹고 나서야 칼슘과 마그네슘 먹고 아침식사 완료했네요 😁
성실한라떼누나
바베큐 파티
지인들이랑 모여서 바베큐 파티 했어요. 오늘은 그나마 날씨가 덜 추워서 야외에서 고기 구워먹기 좋았네요 새우랑.빙어. 파구이, 소세지까지 과식 했네요 마무리는 라면도 먹었네요
로블ㅎ
아침
라면에 김밥
한소래미
건강한 점심메뉴
메밀면에 양파 당근 오이 양배추 토마토까지 건강한 메뉴로 점심을 채웠어요~~
히오
아침 차지키소스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상
100g이 늘었어요. 수치야 너무 작아서 늘었다는 수준도 아니지만 우선 빠지지 않은 것이 좀 이상한 어제 식단이라 내가 또 뭘 좀 잘못했나 봅니다.😅 어제 식단은 유지하거나 100g이라도 빠져야 되는 식단이었거든요. 식단은 그런데 양이 좀 많았나 싶기도 하고요. 사실 아침에 기분 좀 안 좋았네요. 새해 들어서 야금야금 찌기만 했거든요. 너무 잘 먹었나? ㅎㅎ 다 따져도 600g정도밖에 안 돼서 그냥 넘어갔는데 좀 생각을 해봐야 될 타이밍 같습니다. 아침에 7시 반쯤 부엌에 나왔는데 이삼일 전부터 만드려던 차지기 소스 만들라고 준비했어요. 어제 오이랑 파프리카 썰어놔서 그래서 아침을 과일 씻으면서 레몬도 깨끗이 씻어서 레몬즙 내고 레몬 제스트 해놓고 차지키소스 만들어 샐러드 만들고 잡곡밥 데워서 반찬이라 아침 차렸네요. 샐러드는 배추 상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넣고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넣고 건자두2개, 치즈 잘라 넣고 고구마1/4 깍둑썰기로 잘라넣고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고구마는 어제 아침에 엄마가 삶아 놓은것 내가 24시간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말리껀데 그 전에 조금만 빼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때입니다. 보통 그릭요거트100g에 오이185g 쓰는데, 오늘은 그릭요거트 220g 정도에 오이 360g 썼답니다. 거의 두 배로😄 오이는 소금의 10분 절여서 꽉 짜놓고 양념할 거 넣었어요. 올리브 오일2T, 알룰로스 1T, 직접 짠 레몬액2T, 레몬제스트 1T, 마늘과 건조바질도 그에 맞게 넣어서 섞고 요거트까지 섞으니 맛있는 차지키소스가 완성됐네요. 보통 때보다 더 많아서 좀 더 큰 통에 담아놨어요. 우선 저렇게 맛있게 만든 샐러드 다 먹고 오늘은 밥이라 반찬은 따로 먹었답니다. 반찬은 어제랑 거의 비슷한데 한 가지 다른 건 어제 엄마가 동생한테 해는 해준 돼지고기 불고기가 있어요. 고기는 거의 다 먹고 야채 위주로 있지만 고기도 조금 있거든요. 둘 다 저렇게 남은 반찬은 잘 안 먹어서 내가 먹었답니다. 그리고 멸치볶음은 너무 맛있는데 좀 달아서 좀만 뺐네요. 아예 안 뺄라고 그랬는데 그게 또 먹고 싶어서 양을 줄이는 쪽으로 나 자신과 타협을 했죸ㅋㅋ 그렇게 밥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잡곡식빵1.5개
라떼랑 산책하려고 11시 40분쯤에 나왔는데 라떼가 큰 볼일만 보고 들어간다네요. 나왔는데 너무 추웠거나 어제도 나와서 힘들었나봐요. 하긴 라떼가 1일 3시간이나 산책했고 2일인 어제도 50분정도 산책했으니 오늘은 산책하기 싫을 만도 했겠죠?ㅋㅋㅋ 나가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점심 먹을려고 샐러드 도시락과 잡곡식빵 2개 준비해서 저 혼자 나왔답니다. 우선 암병원 동행 라운지 가서 바디체크해서 새로운 맞춤 운동을 다시 다운 받았어요. 그리고 우리 플라워 카페에 1시쯤 갔어요. 가져간 사과, 단감, 귤 썰어서 정리해서 엄마도 드리고 잡곡식빵은 반개만 드신다고 하네요.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로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고 잡곡식빵 1.5개는 내 점심으로 차려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양배추라페에 딸기드레싱 뿌려서 챙겨와서 접시에 담고 토마토 반개, 체썬사과, 체썬단감, 귤 넣고 그릭요거트에 건자두2개 올리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식빵 한개는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펼쳐서 바르고 블루베리랑 귤 견과류 사과 올렸어요. 귤이 전체적으로 색상을 좌우해서 선명해서 예쁘게 나왔네요. 엄마는 먹어본다고 잡곡식빵 반개 드셨는데 맛있다고 더 드시라고 해도 안 드시네요. 결국 반개 남은 것도 그릭요거트에 양배추라페와 과일들 올려서 내가 먹었답니다.ㅎㅎ 오늘은 근무는 안 하는데 산책시 점심 먹고 좀더 걷다 들어가면 점심을 제때 챙겨 먹을수 있고 집에 가서 점심겸저녁으로 먹으면 살찔 가능성이 높아서 도시락을 챙겨서 우리 가게에서 샐러드 정도 먹고 다른 음식을 좀 사먹을까 생각도 했거든요. 그래도 혹시 몰라 잡곡식빵 2개도 챙겨 나왔는데 결국은 우리 가게에서 샐러드 먹고 잡곡식빵까지 점심 다 챙겨먹었네요. 다른 곳에서 사 먹는 게 식단 챙겨 먹기도 불리하고 비싸기도 하고😆😅🤔 ㅋㅋㅋ 정말 먹고 싶은 게 있으면 사먹을텐데 결국 오늘도 그냥 매번 먹는 걸 먹었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진라면과 유부초밥입니다~^^
당근쥬스쪼아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은 몸무게가 그대로 유지예요. 어제 저녁에 귤만 안 먹었어도 1~200g이라도 빠지는 건데... 그래도 유지에 감사하며 아침 차렸답니다.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데워서 엄마가 새벽에 한 멸치볶음,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이랑 최근에 새로 산 김치랑 먹었네요. 엄마가 새벽에 반찬도 하시면서 브로콜리와 고구마도 삶아주시고 콜라비도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은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와 치즈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는 중앙에 놓고 시리얼 견과류까지 넣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부터 먹으면서 그릭요거트는 다 먹기 시작했답니다. 밥이랑 먹기엔 그릭요거트가 조금 무리이거든요. 샐러드를 반 정도 먹고 거기다 잡곡밥을 넣어서 비볐답니다. 드레싱도 애사비 드레싱이고 야채와 과일 시리얼 견과류들이 내 잡곡밥하고 만나면 샐러드볼같고 맛있어요. 거의 모든 재료가 채썰어 있어서 밥이랑 비비기가 좋답니다.ㅎㅎ 밥 먹을 때 챙겨왔던 반찬도 같이 먹었네요. 다 맛있었는데 멸치 볶음은 워낙 달아서 반만 먹었답니다. 더 먹을 수 있었지만 일부러 자제를 했네요.ㅋㅋ 담을 때도 조금만 담을 걸, 담을 때는 욕심이 있었나 봅니다. 그래도 깨끗이 먹어서 다시 반찬통에 넣어 놨어요. 샐러드 먹고 밥 먹고 마그네슘 칼슘도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빵먹은 값은 걷기로 대신합니다.
라면과 빵으로 맛있게 먹고 포만감 가득 안고 나왔네요. 먹었으니 이제는 칼로리 소모를 위해 걷기를 먹은 것만큼이 아니라 더~ 더~더 많이 걸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의사가 공복에 추천하지 않는 최악의 음식 3가지!!
🍌바나나 부드럽고 달콤한 바나나는 간단한 아침식사로 인기인 바나나는 공복에 먹으면 심혈관 질환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나나의 마그네슘이 혈중 칼륨과 불균형을 이뤄 심혈관에 무리를 줄 수 있어요. 🍠 고구마 고구마에 있는 아교질과 타닌 성분은 위벽을 자극하고 위산 분비를 촉진시키고 공복에는 속이 쓰릴 수 있어요. 당뇨병이 있다면 공복 혈당이 빠르게 높아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토마토 토마토에 함유된 페틴과 타닌산은 위산과 결합하면 용해가 어렵고 위장을 더부룩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위장이 약하신분들은 소화불량과 복통까지도 시달릴수 있으니 아침 공복에는 피해 주시는게 좋습니다. 출처:@닥터벨
냥식집사
‘이 자세’로 혈압 재보면, 고혈압 위험 미리 알 수 있다
‘이 자세’로 혈압 재보면, 고혈압 위험 미리 알 수 있다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이 자세’로 혈압 재보면, 고혈압 위험 미리 알 수 있다 현재 혈압이 정상 단계지만, 향후 고혈압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은지 미리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 혈압을 누워서 재보면 된다. 고혈압은 발병 전 미리 아는 게 매우 중요한 질환이다. 생활 습관 교정으로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수축기 혈압 140mmHg 이상·확장기 혈압 90mmHg 이상이면 고혈압으로 진단하는데, 해당 수치를 넘어가면 심뇌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매우 커진다. 심뇌혈관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은 2.6배, 뇌경색이 발병할 확률은 7배 올라간다. 수축기 혈압 130~139mmHg·이완기혈압이 80~89mmHg는 고혈압 전 단계고, 수축기 혈압 120~129mmHg는 주의혈압으로 분류된다. 정상 혈압인 사람이 누워서 혈압을 쟀을 때 정상 범위보다 높다면 정상인 사람보다 고혈압 등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크다는 뜻이다. 보통 누워서 혈압을 재면 앉아서 잴 때보다 살짝 증가한다. 중력이 혈압을 낮추기 때문이다. 하버드 의대 스티븐 주라 섹 박사 연구팀은 누워 혈압이 올라갔을 때, 정상 범위를 넘는 게 심혈관질환 위험 요소로 볼 수 있는지 확인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심혈관질환이 없던 1만 1369명의 자세별 혈압을 측정한 후 25~28년간 추적·분석했다. 실험 참가자의 16%가 앉아서 잴 땐 정상이고, 누웠을 땐 고혈압으로 측정됐다. 연구팀은 주의 혈압 이상을 고혈압으로 정의했다. 분석 결과, 누운 상태에서만 고혈압으로 측정된 실험 참가자들은 눕거나 앉아 있을 때 모두 정상인 사람보다 관상동맥질환 발병 위험은 53%, 심부전 위험은 51%, 뇌졸중 위험은 62%,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률은 34% 더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누웠을 때 수축기 혈압 120mmHg·확장기 혈압 80mmHg 이상이라면 생활 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심폐 기능을 촉진하는 유산소 운동을 중등도로 주 5회 30분 이상 또는 고강도로 주 3회 20분 이상 진행한다. 또 평소에는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생각을 줄이고, 명상을 주기적으로 하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자주 혈압을 측정해, 제때 치료를 받는 것도 중요하다. ========== 저희 부모님댁에도 가정용 혈압기로 엄마게 매일 체크를 하시는데 의자에 걸쳐서 하시거든요 누워서 하게 되면 혈압이 약간 증가할수도 있는거네요
뽀봉
아무리 짜도 안 짜지는 여드름, 가만히 내버려둬야 하는 이유
아무리 짜도 안 짜지는 여드름, 가만히 내버려둬야 하는 이유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아무리 짜도 안 짜지는 여드름, 가만히 내버려둬야 하는 이유 피부에 볼록한 게 생기면 보통은 뾰루지나 여드름을 의심한다. 손으로 압출해보려 해도 잘 짜지지 않는다면, 더 손대지 말고 피부과에 가는 게 좋다. 뾰루지나 여드름이 아닌 ‘표피 낭종’일 수 있다. 표피 낭종은 피부에 생기는 양성 종양의 일종이다. 모낭이 꽉 막히자 표피 세포가 피부 더 깊은 곳의 진피로 이동해 자라면서, 표피 세포로 구성된 종양 주머니를 만드는 게 원인이다. 작으면 지름 1~5cm 크기지만 10cm 이상까지 커지기도 한다. 지방 조직이 뭉쳐서 생기는 양성 종양인 ‘지방종’과 헷갈리는 사람도 많은데, 표피 낭종은 지방종보다 단단하다. 얼굴이 아니라도 귀, 가슴, 등, 옆구리, 사타구니 등 몸 곳곳에 생길 수 있다. 처음엔 별다른 통증 없이 단단한 멍울만 잡히지만, 세균에 감염되면 빨갛게 변하고 아플 수 있다. 표피 낭종은 손으로 짜지 말아야 한다. 표피 낭종 안에는 여드름 속 피지보다 딱딱한 케라틴 성분이 많다. 또 주머니와 피부 밖은 연결하는 구멍이 좁아 잘 짜지지도 않는다. 손으로 무리해서 짜다가 주머니가 피부 안에서 파괴되면 내부 손상 탓에 회복 기간만 길어진다. 주변 조직에 유착되기라도 하면 수술해도 말끔히 제거되지 않을 수 있다. 상처에 감염이 발생할 위험도 있다. 심하지 않은 경우 내버려두면 자연스레 크기가 줄어들거나 염증이 완화된다. 항생제를 먹어서 크기를 줄일 수도 있다. 약물치료를 했는데도 염증이 계속 심해지면 부분마취를 통한 절개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 수술 후 1~2주가 지나면 상처는 대부분 아문다. 수술 이후엔 절개한 부위에 물이 들어가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부득이하게 씻어야 한다면 씻고 수술 부위를 바로 말린다. 방수 밴드는 오히려 세균 감염 위험을 키울 수 있으므로 붙이지 않는 게 좋다. 피로가 누적되거나 스트레스가 심해 면역력이 떨어지면 표피 낭종이 재발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 여드름은 오히려 무엇으로 가리는것보다는 공기가 통하는것이 훨씬 좋다고 하죠 그리고 우리가 일상생활중에 젤 이것저것을 만지는것이 "손"이니까
뽀봉
아침 가게에서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300g이 쪘지만 어제 점심 구운 치킨 먹어서 이 정도는 크게 다가오진 않네요. 우선 앞자리 수가 안 바꿔서 넘어갔답니다. 거기다 아침에 일찍 나가야 해서 샐러드도시락 챙겨나가기도 바빴네요. 아침에 7시 30분에 엄마랑 같이 꽃배달이 있어서 그거 해주고 가게 와서 아침 챙겨 먹었어요. 9시부터는 다시 바쁠수 있어서 얼른 챙겨 먹는다고 서둘렀지만 워낙 식사 시간이 길어서 다 먹을 때쯤에 손님이 오시기 시작했답니다.😅 그릭요거트샐러드와 우선 곡물식빵 한쪽, 투샷 넣은 아메리카노로 아침 차렸답니다. 이 빵 먹고 한쪽 더 먹었기 때문에 곡물식빵은 2쪽 먹었답니다. 엄마는 아침에 밥하고 미역국 끓여서 국에다 밥 말아서 얼른 드셨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려서 가져왔고 과일은 시간이 없어서 사과 하나, 단감2개, 귤, 토마토 하나 가져왔어요. 가게 와서 과일들 정리하고 썰어서 준비해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 담고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귤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중아에 놓고 유자청 조금과 건자두3개 썰어서 그릭요거트에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빵에다가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양배추라페 귤 야채등 올려서 샌드위치 만들어 놓고 샐러드 어느정도 먹고 빵을 먹었어요. 혹시 몰라 집에서 빵을 2개 갖고 왔는데 하나만으로는 양이 좀 작아서 마저 하나 데워가지고 남겨두었던 그릭요거트에다가 야채 과일 견과류 올려서 샌드위치 만들어서 두 번째 빵도 맛있게 먹었는데 다 먹을 때쯤 손님들이 오기 시작해서 얼른 입에 집어넣고 일했네요ㅎㅎ 그렇게 마무리하고 마그네슘,칼슘까지 다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당첨자 발표] 내돈내산 다이어트 40회차🍲다이어트 국물요리🍜
지니어터의 다이어트 레시피! 🔽BEST 게시글 모음🔽 보고가세요😋 🧡 다이어트 국물요리 BEST 7 ☃️ [다이어트 국물요리] 사골스틱으로 따끈하고 먹을 수 있어요^^ 다양한 다이어트 국물요리 3가지 레시피 -10kg 감량 [다이어트 국물요리] 순두부 계란탕 다이어트 국물요리-건강하게 먹는 어묵탕 *다이어트 국물요리 : 닭가슴살 도토리 떡국☺️ 다이어트 국물요리로 밀푀유나베 만들었어요 다이어트 국물요리_ 토마토와 각종 야채 가득한 "마녀수프"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일주일 이내에 발송됩니다. 💖 BEST 게시글 당첨자 명단 💖 슈가블링 진니어트트 피타 우리화이팅 냥식집사 러브복동 파랑하트 💙 일반 게시글 당첨자 명단 💙 1 셰어 켈리장 58로가즈아 소나무1234 토끼7777 감이오네 솔트1 파인솔 강미미 수경2 파인호랭이 건강하자으니 수수깡7 풀에버 걷기요 숨은꽂처럼 피어리님 경이로운다이어트 숫자 피코 고민기 숲속의나무 핑크색 그냥지나 슈비므네 한결맘 기르밍 아핫 한소래미 기분좋은아침햇살 안레몬 행뽁햐 김강쥐 애플짱 호롱이 김범기 야고 효지미 깽별 얌이얌이 훔훔 꽃이뻐 어라라 agnes0117 꿈굽는사람 어트지니요 biki1013 나쁜엄마 어흠냐옹 Bommm 난괜찮아용 연완이맘 ckj8425 냥냥써브 영잔디 Cliff 뇌순이 영진왕빠 dhwhl777 다노맘 예지영준맘 diane0807 다시빼 예픈공주 GUNDDAM 당근쥬스쪼아 오늘도 화이팅요^^~ Happy80 들꽃7 오잉12 hongek58 따뜻 옹동 HYJ123 따뜻한양말 용용 jjinnyy 라라스칼렛 우곰이 jjung2 라미에뜨 우블리에 juyeon 람라미 울트라돼지런 k2023 레몬그린 워니뚱 KKK용식이22 로앰 워니s myfavorite 만두콩맘 워터멜론 neplos 매드비너스 이또하트 Oracle 멍청이2 이명희좋아 roh69 멍청이3 이야기 s9424103 명확히 인생이여만세 so2 뭉파 인생중 ss샤랄라ss 뭔소리야 임삼미 ssul0115 미주장 잘될 sunmi9333 밍키199 장타로 valenti86 바다속고양이 재털이 vely30 박상목 쟈쟈쟈 Ya135 붕붕아아 정수기지안맘 ZGMF 뷰리플 제벌 zntkskzlzy 비비안2 주안맘0413 뿜뿜 주여니2 생강꽃 지금이순간7 샤바댕 지니1106 서나얌 지도 성아진 쵸코파이팅구 😥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 1.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4.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5. 구글폼 내 링크를 잘못 기재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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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관리+노화방지 = 두 마리 토끼 잡는 '저속노화' 다이어트🥗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요즘 '저속노화'라는 단어, 많이 들어보셨죠? 나이는 어쩔 수 없다지만,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우리 몸의 노화 속도는 조절할 수 있다고 해요. 오늘은 저속노화 트렌드 및 다이어트 식단을 소개해 드릴게요. 저속노화란 뭘까? 간단히 말해, 나이 드는 속도를 늦추는 거예요. 우리가 먹는 음식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몸을 튼튼하게 만들어준다면 자연스럽게 노화 속도가 느려진다고 합니다. 저속노화 식단의 핵심은? ✔ 정제곡물, 단순당 줄이기 ✔ 통곡물, 채소, 단백질 위주의 식사 ✔ 혈당 관리에 신경 쓰기 저속노화 식단, 어떻게 시작할까? 이 식단은 생각보다 간단해요. 집에서 충분히 실천 가능하답니다. 아래 몇 가지 아이디어를 참고해보세요! 1️⃣ 밥부터 바꿔보자! ‘저속노화밥’ 만들기 🍚 평소 흰 쌀밥 대신 귀리, 현미, 렌틸콩을 섞어보세요. 2:2:2:4 비율로 섞어 밥을 짓는 게 추천되는데, 귀찮다면 집에 있는 잡곡 아무거나 활용해도 좋아요. 포인트는 물에 충분히 불려야 잡곡밥이 부드럽게 된다는 것! 2️⃣ 먹는 순서도 중요! 🥗 > 🥩 > 🍚 혈당 스파이크를 피하려면 채소부터 드세요. 그다음 단백질,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더 효과적이에요. "내 밥상 위에도 시간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생각하세요. 3️⃣ 포케 한 그릇, 맛도 건강도 챙기기 🍲 해산물을 좋아한다면 포케를 추천! 생선회와, 아보카도나 각종 채소를 한 그릇에 담아 소스에 버무리면 완성이에요 간단하면서도 맛있어서 질리지 않아요. 4️⃣ 채소와 견과류로 만든 샐러드 🥗 냉장고에 있는 토마토, 상추, 견과류만 있으면 간단하게 샐러드를 만들 수 있어요. 드레싱은 오리엔탈 소스나 발사믹을 추천! 건강한 식단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 시작은 조금 낯설 수 있지만, 건강한 음식을 선택하는 일은 생각보다 큰 만족감을 준답니다. 한 끼씩 천천히 실천하다 보면 몸도 마음도 훨씬 가볍고 편안해지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오늘 저녁부터 저속노화 다이어트 식단으로 건강한 한 끼를 준비해 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내일(2일)부터 최대 50%… 홈플러스 새해 '첫 할인' 프로모션 떴다
새해 되면서 각 마트도 할인 많이 하네요~ 2일 내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는 홈플러스 첫 할인 행사에서는 한돈, 한우, 연어 등 인기 먹거리와 딸기 등 제철 과일을 포함한 다양한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고 해요 오늘도 비싼 딸기 한팩을 순삭했는데 홈플 딸기(500g)는 행사 카드 결제 시 9990원에 구매가능하다고 하니 저렴하네요~ 필요한것이 있으면 가격비교하셔서 저렴하게 구입하면 되겠어요~ 홈플러스가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5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오는 2~8일 올해 첫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홈플러스가 쌓아온 유통 및 가격 안정화 경험에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한 것으로, 구매 데이터를 분석해 소비자에게 필요한 상품을 적시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물가안정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AI 가격혁명’, ‘물가안정 365’, ‘홈플러스 단독상품’ 세 가지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AI 가격혁명’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고수요 상품을 선정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하고, 연중 지속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물가안정 365’는 생활필수품을 최적가로 제공해 가계 부담을 줄이는 데 목적은 둔다. ‘홈플러스 단독상품’은 보먹돼, 당당, 홈밀 등 홈플러스 자체 브랜드와 독점 상품을 뛰어난 품질과 가격에 선보인다. 홈플러스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반영해 프로모션 기획 단계부터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을 빈틈없이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오는 2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는 첫 할인 행사에서는 한돈, 한우, 연어 등 인기 먹거리와 딸기 등 제철 과일을 포함한 다양한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오는 5일까지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보먹돼 삼겹살·목심(100g)’은 1300원에, ‘농협안심한우 국거리·불고기(100g)’는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딸기(500g)는 행사 카드 결제 시 99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8일까지는 노르웨이산 생연어 전 품목을 최대 40% 할인하고, 양파(3kg)는 4990원, 남해안 생굴(200g)은 40% 할인된 5970원에 판매한다. 행사 카드 결제 시 ‘12Brix 맛난이 사과(1.5kg)’는 9990원에 제공된다. 제철 맞은 딸기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딸기 유니버스’ 행사도 같은 기간 동안 열린다. 금실 딸기, 킹스베리 딸기, 설향 딸기 등 다양한 딸기 품목에 대해 8대 카드 결제 시 5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2일부터 15일까지는 ‘AI 가격혁명’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 수요가 높은 핵심 상품을 업계 최저가로 선보인다. ‘고산지 바나나(송이)’ 3990원, ‘풀무원 소가 찌개 두부(300g)’ 1290원, ‘팽이버섯(4입)’ 1890원, ‘무항생제 온가족 닭볶음탕용(1.2kg)’ 6490원, ‘사조대림 대림선어묵 국탕종합(340g)’ 2290원, ‘맛있는 오뚜기밥 흰밥(210g*10입)’ 9480원, ‘여덟단계 선별 볶음용 멸치(250g)’ 6490원, ‘해태 허니버터칩(40g*4입)’ 3190원 등 다양한 먹거리 위주로 준비됐다. 이와 함께 건강한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를 위해 ‘더 맛있게, 더 가볍게’ 행사도 진행한다. 행사 카드 결제 시 대추방울토마토(900g)는 7990원, 블루베리(400g)는 99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무항생제 닭가슴살(500g)은 6990원, 다다기오이(5개)는 4990원, 더블팩 샐러드(500g)는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4990원에 제공된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 마케팅 총괄은 연합뉴스에 "홈플러스가 그간 진행해 온 각종 물가 안정 노력을 하나로 묶고, 빅데이터를 통해 더 합리적인 장보기 경험을 선보이고자 한다"며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통해 담을수록 남는 장보기를 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홈플러스 '2025 AI 물가안정 프로젝트' 자료 사진. / 홈플러스 제공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입터짐 방지 간식최고지요
제품명은 그릭 토마토 앤 오레가노 크래커입니다. 토마토 분말도 있고 오레가노 함유하고 있어요 용량은 250그램이고요 총 열량은 1080 kcal이에요 .이탈리아 제품이고요 .트랜스지방 0 포화지방 0.3 그람이에요 .제일 중요한 콜레스테롤도 영이에요 .통밀로 만들어서 특별히 살찌지 않아요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토끼7777
"올해는 살 좀 빼고 싶다"는 사람, 운동은 실내에서 하세요
"올해는 살 좀 빼고 싶다"는 사람, 운동은 실내에서 하세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올해는 살 좀 빼고 싶다"는 사람, 운동은 실내에서 하세요 새해 목표가 다이어트인 사람이라면, 겨울 운동부터 '제대로' 해보자.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려면 추운 실외보다는 따뜻한 실내에서 운동하는 것이 좋다. 운동하는 곳의 온도와 운동 효과를 분석한 연구 결과가 한 편 있다. 영국 아버딘대와 버밍엄대 연구팀이 비만인 사람 16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다. 처음에는 온도가 섭씨 20도인 곳에서 45분, 그 다음에는 8도인 곳에서 45분 간 러닝머신으로 운동을 시켰다. 각각 운동이 끝난 뒤 뷔페로 데리고 가 음식을 먹게 하고 음식 섭취량 등을 조사했다. 그 결과, 추운 장소에서 운동했던 그룹이 따뜻한 장소에서 운동한 그룹에 비해 탄수화물을 더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욕을 촉진하는 호르몬인 '그렐린'의 혈중 농도를 분석한 결과, 찬 곳에서 운동한 사람들의 그렐린 농도가 따뜻한 장소에서 운동한 이들에 비해 최대 0.24pg/mL 높았다. 이는 차가운 곳에서 운동하면 신진대사가 원활히 이뤄지지 않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더운 곳에서 운동을 할 때보다 장기와 세포에 영양분 공급이 더디거나 효율적이지 못해, 배고픔을 더 느끼는 것이다. 살을 빼려는 목적이라면, 추운 겨울에는 바깥보다 실내에서 운동하는 편이 더 도움이 된다. ================ 추운곳에도 운동을 하면 신진대사가 원활하지않다고. 겨울철에 다이어트 하고 싶으면 실내운동으로 바꿔야 하나보네요
뽀봉
"불필요하고 지저분"...주방 '이 7가지'부터 당장 버려라
"불필요하고 지저분"...주방 '이 7가지'부터 당장 버려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집안의 중심이자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 중 하나인 주방. 하지만 그만큼 다양한 물건들이 싱크대, 찬장, 서랍 속에 쌓이고 잊히기 쉽다. 어떤 물건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겠고, 필요한 순간 찾기 어려워 답답함을 느끼기도 한다. 새해를 앞두고 주방의 불필요한 물건들을 정리해보는 건 어떨까? 깔끔하게 정돈된 주방은 요리의 효율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일상에 여유를 가져다 줄 수 있다. 미국 건강 전문 매체 이팅웰(Eating Well)이 추천하는 새해가 오기 전 반드시 버려야 할 주방 속 7가지 물건을 알아본다. 1. 냄새나는 스펀지 2022년 응용 미생물학 저널(Journal of Applied Microbiology)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사용한 주방 스펀지에는 유해 박테리아가 번식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스펀지를 삶거나 전자레인지에 돌려 소독할 수 있지만(금속이 포함된 스펀지는 절대 전자레인지에 넣지 말아야 함), 미국 농무부(USDA)는 이 방법이 100% 안전하지 않다고 경고한다. 따라서 스펀지는 자주 교체해야 하는 것이 낫다. 특히 냄새가 이상하거나 오염된 느낌이 들면 즉시 버리는 것이 좋다. 2. 닳아버린 도마 고기, 해산물용 도마와 채소, 빵 전용 도마를 분리해 사용하는 것은 교차 오염을 방지하는 안전한 방법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도마에 깊은 칼집이 생기면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진다. 전문가들은 도마를 즉시 교체해야 한다고 권고한다. 나무 도마를 선호한다면 대나무 도마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대나무는 일반 나무 도마보다 단단하고 덜 흡수성이 있어 세균 번식 위험이 낮다. 고체 도마는 식기세척기에서 세척할 수 있지만, 접착된 나무 도마는 갈라질 위험이 있어 반드시 손으로 씻는 것이 좋다. 3. 낡은 조리도구 금이 가거나 갈라진 주방 조리도구는 위험하다. 나무 주걱에서 작은 조각이 떨어져 음식에 섞이거나, 고무 재질이 뜨거운 액체에 녹아들 가능성이 있다. 이는 안전을 위협할 뿐 아니라 위생적으로도 좋지 않다. 낡은 조리도구의 틈새는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공간이므로 자주 바꾸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검은색 플라스틱 조리도구는 전자 기기에서 재활용된 플라스틱이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있어 식품에 유해 화학 물질이 스며들 위험이 있다. 4. 오래된 향신료 향신료는 오래 보관할 경우 맛과 향이 사라진다. 미국 농무부(USDA)에 따르면, 통 향신료는 최대 4년, 가루 향신료는 최대 3년간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오래된 향신료는 요리에 제대로 된 맛을 내기 어렵기 때문에 교체하는 것이 좋다. 향신료를 구매할 때는 소량으로 구매하거나 구매 날짜를 라벨에 적어두는 것이 현명하다. 5. 방치된 커피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찬장에 남아 있는 원두나 갈아둔 커피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원두 커피는 밀봉해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하더라도 개봉 후 시간이 지나면 풍미와 향이 급격히 떨어진다는 점을 잊지 말자. 오래된 커피는 신선한 맛을 내기 어렵고 쓴맛이 강해질 수 있으므로, 유통기한이 지난 커피는 과감히 버리는 것이 좋다. 정 버리기 아깝다면 브라우니나 초콜릿 케이크 반죽에 넣어 커피의 풍미를 더하거나, 커피 찌꺼기를 탈취제로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6. 상한 식용유 식용유는 생각보다 유통기한이 짧다. 시간이 지나면 산화되어서 맛과 향이 변질되고, 심할 경우 신맛이나 쓴맛이 날 수 있다. 특히 올리브 오일처럼 고급 식용유는 개봉 후 몇 개월 이내에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산화된 식용유는 요리의 풍미를 망칠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지 않다. 식용유를 보관할 때는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해야 하며, 오래 방치한 식용유는 즉시 폐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7. 냉동실에 방치된 음식 누구나 냉동실의 한 구석에는 오래된 고기나 냉동식품이 숨어 있다. 냉동 화상(freezer burn)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식품의 수분을 빼앗아 맛과 질감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이런 식품은 과감하게 버려야 한다. 만약 직접 조리하거나 냉동해 둔 음식이라면 포장 날짜를 적어두어 언제 냉동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미국 농무부(USDA)는 냉동된 음식이 오래 보관될 수는 있지만, 최상의 품질을 유지하려면 3~4개월 이내에 먹는 걸 추천한다. 너무 오래 보관된 음식은 수분과 풍미를 잃어 맛이 없다는 점을 명심하자. ============ 스펀지는 자주 교체해야 하는 것이 낫다. 특히 냄새가 이상하거나 오염된 느낌이 들면 즉시 버리는 것이 좋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냉동실 방치이 젤 문제인거 같은데요 냉동실에 두면 오래둬도 된다고 생각하잖아요
뽀봉
입터짐 방지 간식 : 제로또띠아
제로 또띠아는 코코넛 100프로로 만든 제품입니다. 또띠아를 냉동보관해두고 간식이 생각날때 렌지에 한장씩 돌려서 토마토페스토나 바질페스토, 땅콩버터나 꿀 등에 찍어 먹으면 출출함을 없애주고 든든하게 해 줍니다. 정말 맛있고 든든한데 입터짐 예방 간식으로 이만한게 없을듯합니다
여울햇살
입터짐 방지 간식 컵누들 매콤한맛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입터짐 방지간식으로는 컵누들 매콤한맛 추천합니다. 매콤해서... 라면 먹고 싶을때 괜찮아요. 남은 국물에 계란 풀어서 계란찜 해서 드시는거 아시죠? 여러가지 있지만 매콤한 맛이 가장 맛있는거 같아서 아주 가끔 생각날때 먹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게 다이어트 해봅시다. 화이팅입니다 ^^
밍키199
백세까지 장수하는 게 최대 소망?...“올해부턴 이렇게 살아보자”
백세까지 장수하는 게 최대 소망?...“올해부턴 이렇게 살아보자”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장수의 비결이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유전자에 있는 것이 아니라 평소 생활하는 습관에 상당 부분 달려있다는 연구도 나오고 있다. 2만여 명의 영국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하루 30분 활발하게 걷기, 매일 과일과 채소 5번 먹기, 금연 등을 실천하면 뇌졸중 위험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보스턴대 의대에서 100세 이상 장수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는 토머스 펄스 교수는 100세 이상 사는 사람들은 먹는 것이나 스트레스 대처법 등에서 공통된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일반인들도 그런 생활 습관을 따르면 100세 이상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Huffpost)’ 자료를 토대로 건강 장수에 도움이 되는 생활 습관을 알아봤다. “몸을 많이 움직여라” 전문가들은 “운동은 젊음의 참된 원천”이라고 말한다. 수많은 연구에서 운동을 하면 기분, 정신력, 균형감, 근육의 양, 뼈의 건강을 향상시킨다는 결과가 나오고 있다. 그리고 운동은 처음 시작하기만 해도 즉시 효과가 나타난다. 너무 극성스럽게 운동에 매달리지 않아도 된다. 그저 동네를 걷거나 하루 30분 정도 지역 상가를 둘러보기만 해도 충분하다. 저항력 훈련으로 근육을 키우는 것도 좋지만, 요가 교실도 비슷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나이 들어서도 뭔가를 계속 하라” 전문가들은 “사람들이 갑작스럽게 일을 그만두고 나면 비만이나 만성 질환에 걸리는 비율이 급격하게 상승한다”고 말한다. 100세 이상 장수자의 비율이 높은 이탈리아 중부 키안티 지역에서는 대부분 일에서 퇴직한 뒤 작은 농장에서 포도나 채소를 기르며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결코 일을 그만두지 않는 것이다. 농장일이 안 맞는다면 지역 미술관에 자원봉사 안내원을 하거나, 일주일에 15시간씩 도시 공립 초등학교에 노인 봉사자를 보내는 체험봉사단에 참여해도 된다. “아침식사는 섬유소 풍부한 식품으로” 연구에 따르면 특히 아침에 통곡물을 먹으면 노인들이 하루 내내 안정된 혈당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은 “이런 식사를 하는 경우 노화를 부추기는 당뇨의 발병을 낮춘다”고 말한다. “적어도 6시간 이상은 자라” =잠을 아껴서 하루 몇 시간을 더 사는 대신 수명을 몇 년을 더하는 게 좋지 않을까. 전문가들은 “잠은 인체가 세포를 관리하고 치료하는 중요한 기능을 발휘하는 시간”이라며 “그 치료가 되는 렘수면이 노인의 경우 6시간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100세를 기록하는 노인들의 경우 수면을 최우선 비결로 꼽았다. “보충제 말고 자연식품을 먹어라” 셀레늄, 베타카로틴, 비타민C와 E 성분이 혈액 속에 많이 있는 사람들은 더 건강하고 오래 살며 인지 능력의 감축도 더디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들 영양소는 약으로 먹어서는 음식과 똑같은 노화 방지 효과가 없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토마토 하나에는 200가지의 카로티노이드와 200가지의 플라보노이드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들 화학 성분은 하나의 영양소인 비타민C나 라이코펜을 뛰어넘는 복잡한 상관관계를 갖고 있어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강조한다. 영양소가 결핍된 흰색 음식(빵, 밀가루, 설탕)을 피하고 색깔이 다채로운 과일과 채소, 영양소가 풍부한 현미빵이나 시리얼을 먹도록 한다. “매일 치실을 사용하라” 치실을 쓰면 동맥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뉴욕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치실을 쓰면 입안의 세균이 일으키는 치주 질환의 위험을 낮춰준다. 이 세균은 피 속에 들어가 동맥에 염증을 일으켜 심장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또 다른 연구들에서는 입안에 세균이 많은 사람은 심장 질환을 유발하는 신호로 동맥이 두꺼워질 수 있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하루 두 번씩 치실 질을 하면 실제로 기대 수명을 늘릴 수 있다”고 말한다. “너무 예민해지지 마라” 연구에 의하면 100세 이상 생존자들은 고민거리를 내면에 숨겨두거나 밤새 씨름하는 일 따위는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한다. 그들은 상처를 입지 않는 데 매우 능하다. 이 타고난 특질로 극복하기가 어렵다면, 스트레스를 관리할 더 나은 방법을 찾아야 한다. 요가, 운동, 명상, 태극권이나 그냥 몇 분 간 깊이 숨을 쉬는 것만으로도 괜찮아진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라” 100세 이상 생존자들은 일상을 엄격하게 지키는 경향이 있다. 일생을 통해 같은 것을 먹고 같은 종류의 활동을 하는 것이다. 매일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것은 나이가 들면 쉽게 망가질 수 있는 몸의 균형 상태를 일정하게 지켜주는 좋은 습관이다. =============== 이제는 100세 시대를 넘어서 120 세대라고 하네요 건강하게 늙어 간다는 것이 모든 사람들의 희망일수 밖에 없는데요
뽀봉
아침 루틴
오늘 서울 해돋이는 7시 47분이랍니다. 그때 우리 동네 뒷산 와룡공원에 가서 해돋이 볼 생각인데 아침에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명언필사에 자외선 차단챌, 캐홈챌까지 그냥 하고 감정 일기는 나중에 하기로 하고 당근과 귤2개만 싸서 챙겨 나왔는데 시간이 빠듯하답니다. 지금 빠른 걸음으로 올라가고 있어요. 명언필사도 다녀와서 하렸는데 문구가 좋아서 그냥 필사 했네요. 화장은 하고 나가니까 자외선 차단챌도 하고~ 아무래도 나간 김에 좀 더 걸으려면 배고플 거 같더라구요. 추운데 밖에서 먹을라면 내 샐러드는 애매하니끼 당근 스틱으로 준비하고 귤 2개 까서 가져가네요. 라떼나 7시 5분에 나왔답니다. 해돋이가 7시 47분으로 돼 있으니까 32분 만에 올라가야 되는데 멀진 않지만 오르막길이라 시간 내에 못 갈까봐 정말 바삐 움직였네요. 아침에 마인드키 인증 사진도 안 찍었더라구요. 나와서 찍어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곡물식빵 1쪽
집에서 샐러드 거리 챙겨오고 곡물식빵 챙겨와서 1시전에 차려서 먹었는네요. 집에서 아침은 다 먹은 시간이 10시반 조금 지났을 때라 점심은 좀 늦게 먹을라 했는데 앉아있으니 자꾸 누룽지를 손대서 그냥 점심을 빨리 먹었답니다. 그리고 두시부터는 배달이 있어서 이때 안 먹으면 점심이 너무 밀릴 거 같거든요. 그릭요거트샐러드랑 곡물식빵 하나랑 뜨아, 물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도시락 챙긴거예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 햄프씨드 치즈까지 넣고 저당딸기드레싱 뿌려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 만들어 놓은 그릭요거트 담고 유자청 조금 올리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추가했어요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이채등을 먼저 곡물식빵에 얹혀놓고 샐러드 다 먹고 빵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이건 출근하자마자 혹시 몰라 곡물식빵 하나 더 가져온 것을 오픈 샌드위치 만들어서 이모 드렸어요. 그릭요거트 바르고 집에서 가져온 냉동바나나 올리고 가게 있는 블루베리와 견과류까지 알맞게 올렸답니다. 우리 가게 그릭요거트가 신데 당분을 더하지 않아도 바나나가 달아서 맛있다고 하셨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이시언 “소화 안되더니, '이 장기' 기능 못해”...수술해야 된다고?
이시언 “소화 안되더니, '이 장기' 기능 못해”...수술해야 된다고?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배우 이시언이 건강 상태에 적신호가 켜진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기안 84 이시언 건강검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시언은 기안84와 함께 건강검진을 받았다. 이시언은 의사에게 “요즘 소화가 잘 안된다”며 “항상 검사했을 때 담낭(쓸개)에 혹이 하나 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시언은 뇌 MRI, 복부·경동맥 초음파, 위·대장 내시경 등 검사를 받았다. 복부 초음파 중 이시언은 “원래 담낭은 얇은 벽으로 싸여 있는데 두꺼워 보이는 게 조금 문제있어 보인다”는 말을 들었다. 대장 내시경 검사에서도 여러 개의 종용이 발견돼 이시언은 제거술을 받았다. 며칠 후 이시언과 기안84는 검사 결과를 듣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의사는 이시언에게 “담낭 벽이 많이 변형된 상태라 기능이 없어진 것으로 추정된다”며 “저라면 수술하지 않을까 싶다, 치료 꼭 잘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간에서 분비된 담즙 농축·저장하는 담즙...지방 소화·흡수 도와 먼저 이시언에게 문제가 생긴 부위인 담낭은 7~10cm 정도의 길쭉한 주머니 형태 구조물이다. 배의 오른쪽 위, 간 밑에 위치하고 있는 장기다. 간에서 분비된 담즙을 농축, 저장했다가 지방의 소화와 흡수를 돕는다. 간은 매일 콜레스테롤, 지방산, 담즙산염, 빌리루빈 등 성분을 조합해 담즙을 생산한다. 하루 500~1200ml 범위에서 담즙이 생성되며, 평균 담즙 분비량은 800ml 정도로 알려졌다. 담즙은 담관과 담낭을 통해 십이지장으로 분비된다.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십이지장 안에 음식물이 도달한다. 이때 담즙이 십이지장내로 분비돼 지방 소화, 콜레스테롤 대사, 독성 물질 배출 등이 이뤄진다. 담낭 기능 저하하면 소화불량 등 증상 나타나 하지만 담낭 기능이 저하하거나 담즙 성분 비율에 변화가 생기면 이시언처럼 소화불량 증상을 겪을 수 있다. 담즙이 충분히 분비되지 않으면 지방이 제대로 소화·흡수되지 않는다. 담즙에 지나치게 많은 콜레스테롤, 담즙산염 등이 포함되면 단단해져 담석이 될 수도 있다. 담석은 담낭에서 떨어져나와 간에서 소장으로 이어지는 간관, 담낭관, 총담관 등을 막고 담즙 흐름이 정체된다. 담낭 건강이 악화하면 명치나 오른쪽 윗배에 통증이 나타난다. 갑자기 시작된 통증은 1~6시간 정도 서서히 지속되다가 사라진다. 한 번 통증이 생긴 뒤에는 재발이 잦을 수 있다. 오심, 구토, 황달, 오한, 회색 대변 등이 동반되면 합병증이 생긴 상황일 수 있다. 담낭 기능 저하가 의심된다면 복부초음파, 복부 CT 촬영 등으로 검사받을 필요가 있다. 적정 체중 유지하고 고지방 식이·무리한 다이어트는 자제해야 평소 담낭 건강을 위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비만인 사람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 담석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 식사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을 적당량 섭취할 필요가 있다. 과도한 고지방 식이는 피해야 한다. 규칙적인 운동도 실천해야 한다. 운동은 체중 조절뿐만 아니라 장 운동을 활성화하고 담즙 내 총 콜레스테롤 수치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단, 무리한 다이어트로 지방을 덜 섭취하면 담즙에 콜레스테롤이 농축돼 담석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 주의해야 한다. =========== 지금 저희이모도 담당관암으로 투병중인데 소화불량이면 담낭기능의 저하이네요
뽀봉
두부 담가놓은 물, '이런 색'이면 신선하지 않다는 뜻
두부 담가놓은 물, '이런 색'이면 신선하지 않다는 뜻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두부 담가놓은 물, '이런 색'이면 신선하지 않다는 뜻 두부는 각종 비타민과 이소플라본, 불포화지방산, 섬유질이 풍부한 식재료다. 두부 활용도는 높지만, 보관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좋은 두부 고르는 법과 보관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부서지지 않은 것으로 두부는 모서리 부분이 부서지지 않은 것이 좋다. 두부를 담가놓는 간수 역시 차고 깨끗해야 신선한 두부다. 색깔이 뿌옇고 거품이 있거나 흔들었을 때 물이 탁한 것은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산 지 며칠 지나 신선도가 떨어진 두부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한 번 데치면 냄새가 사라진다. ◇소금 한 숟갈 넣은 물에 담가 냉장 보관 만약 개봉한 두부를 오래 보관해야 한다면 물에 담가 냉장 보관하는 게 좋다. 이때 소금을 한 숟갈 뿌려 놓으면 신선한 맛을 좀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다만 하루에 한 번 정도는 물을 갈아주는 게 좋다. 물기를 빼고 랩에 싸서 냉동고에 얼리는 것도 방법이다. 두부를 얼리면 수분은 빠져나가지만, 단백질 같은 영양소는 응축돼 1g당 단백질 함유량이 약 여섯 배 가까이 올라간다. 얼린 두부를 요리에 이용할 때는 상온에서 해동하거나 전자레인지에 3~5분 가열 후 조리하면 된다. ◇굳이 씻어 먹지 않아도 돼 한편, 포장 두부 속 물에 방부제나 보존제가 들어있진 않을지 찝찝해하며 헹궈 먹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포장 두부 속에 들어 있는 물은 식수다. 깨끗한 물이기 때문에 먹어도 인체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제품 보호 용도로 들어간 충전수로, 유통이나 판매 과정 중 두부가 부서지거나 손상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포장 두부는 제조업체에서 '두부를 씻은 뒤 먹어야 한다'는 설명을 따로 고지한 것이 아니라면, 굳이 씻어 먹지 않아도 된다. 물이 노르스름해 보이는 건 두부 속 단백질 등 영양소가 용출됐기 때문이다. =========== 굳이 씻지 않아도 된다고해서 그냥 먹고, 남은 두부는 꼭 소금물에 보관이요 한 4-5일 정도는 거뜬해요
뽀봉
아침은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400g이 빠졌지만 아침을 너무 늦기 시작해서 별로 시간이 없어 넘어갑니다. 어제 식단으로는 그만큼 빠지기만 했거든요. 9시가 좀 많이 지나서 부엌에 나왔네요. 그래도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 샐러드 도시락 준비하며 샐러드 만들어서 곡물식빵 우선 하나 데워서 차렸어요. 그러나 결국 하나 더 먹어서 식빵을 2쪽 먹었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어 애사비드레싱 넣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치즈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빵 하나는 처음부터 만들어서 차렸어요. 그릭요거트와 땅콩버터 섞어서 바르고 냉동바나나 견과류 조금, 시리얼 조금 올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맛있게 어느 정도 먹고 빵을 먹었는데 덜 찬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빵 하나 더 데워 와서 샐러드에는 그릭요거트랑 야채에 올려서 하나 더 만들어서 먹었네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두부 담가놓은 물, '이런 색'이면 신선하지 않다는 뜻
두부는 각종 비타민과 이소플라본, 불포화지방산, 섬유질이 풍부한 식재료다. 두부 활용도는 높지만, 보관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좋은 두부 고르는 법과 보관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부서지지 않은 것으로 두부는 모서리 부분이 부서지지 않은 것이 좋다. 두부를 담가놓는 간수 역시 차고 깨끗해야 신선한 두부다. 색깔이 뿌옇고 거품이 있거나 흔들었을 때 물이 탁한 것은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산 지 며칠 지나 신선도가 떨어진 두부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한 번 데치면 냄새가 사라진다. 소금 한 숟갈 넣은 물에 담가 냉장 보관 만약 개봉한 두부를 오래 보관해야 한다면 물에 담가 냉장 보관하는 게 좋다. 이때 소금을 한 숟갈 뿌려 놓으면 신선한 맛을 좀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다만 하루에 한 번 정도는 물을 갈아주는 게 좋다. 물기를 빼고 랩에 싸서 냉동고에 얼리는 것도 방법이다. 두부를 얼리면 수분은 빠져나가지만, 단백질 같은 영양소는 응축돼 1g당 단백질 함유량이 약 여섯 배 가까이 올라간다. 얼린 두부를 요리에 이용할 때는 상온에서 해동하거나 전자레인지에 3~5분 가열 후 조리하면 된다. 굳이 씻어 먹지 않아도 돼 한편, 포장 두부 속 물에 방부제나 보존제가 들어있진 않을지 찝찝해하며 헹궈 먹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포장 두부 속에 들어 있는 물은 식수다. 깨끗한 물이기 때문에 먹어도 인체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제품 보호 용도로 들어간 충전수로, 유통이나 판매 과정 중 두부가 부서지거나 손상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포장 두부는 제조업체에서 '두부를 씻은 뒤 먹어야 한다'는 설명을 따로 고지한 것이 아니라면, 굳이 씻어 먹지 않아도 된다. 물이 노르스름해 보이는 건 두부 속 단백질 등 영양소가 용출됐기 때문이다. 《출처ㅡ혤스조선 》 🫛 '밭의 소고기 '라 불리는 콩으로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 잘 골라서 올바르게 보관해 조리해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항문 피나는 치질… '이 시간' 무조건 짧게 해야 안 생겨
항문 피나는 치질… '이 시간' 무조건 짧게 해야 안 생겨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항문 피나는 치질… '이 시간' 무조건 짧게 해야 안 생겨 기온이 낮아지는 요즘 '항문' 건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겨울엔 치질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는 환자가 늘어난다. 날씨 때문에 항문과 주변이 차가워지면서 혈관이 수축되고 혈액순환이 잘 안 되기 때문이다. 치질은 항문에 생기는 질환을 통틀어 일컫는다. 대표적으로 치핵, 치열, 치루가 있다. 치핵은 항문 주위 혈관조직이 돌출하거나 출혈을 일으키는 것, 치열은 항문이 찢어지는 것, 치루는 항문에 고름이 잡히는 것이다. 치핵이 전체 치질의 70~80%를 차지할 정도로 가장 흔하다. ◇술 마시면 극심한 통증 찾아오기도 치핵은 나이 들수록 많이 생긴다. 대변 보는 횟수와 비례한다고 보면 된다. 대변을 많이 볼수록 항문도 노화하기 때문에 그 만큼 치핵이 생길 가능성이 커진다. 젊은 사람은 주로 잘못된 배변습관 때문에 치핵이 생긴다. 만성 변비, 설사, 변기에 오래 앉아있는 습관이 영향을 미친다. 맵고 자극적인 음식도 좋지 않다. 매운 성분은 장에서 흡수되지 않고 배에 섞여 내려가 장 점막이나 항문 쪽 혈관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직업적인 요인도 있다. 작가, 운전기사 등 오래 앉아 있는 사람들에게 치핵이 생기기 쉽다. 항문 혈관 안에 피가 잘 고이면서 혈관을 늘어나게 하기 때문이다. 치핵이 생겨도 초기에는 아프지 않다. 아주 심하게 항문 밖으로 빠졌을 때 조금 뻐근한 통증이 동반되는 정도다. 그런데 오래 앉아 있거나, 피곤하거나, 술을 마시는 등 갑작스럽게 항문에 무리가 갔을 때 치핵이 붓기도 하는데, 이때 많이 아프다. 피가 잘 안 통해 속에서 정체되면서 염증이 생기기 때문이다. ◇초기라면 약물치료로 완화 가능해 1~2단계의 초기 치핵이라면 지혈제, 말초순환혈액개선제 등 약물치료를 한다. 심하지 않은 경우 며칠만 약을 먹어도 항문 출혈이 없어질 수 있다. 변비 유무를 먼저 점검해보는 것도 중요하다. 변비가 있다면 원인에 따라 식이섬유 등을 많이 쓰는 등 변비를 먼저 치료해 화장실에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인다. 변비가 심하다면 수술할 때도 대변을 잘 보는 상황을 만들어놓고 수술해야 재발이 적다. 3단계 이상의 치핵이라면 수술을 고려한다. 가장 전통적인 수술 방법은 항문 밖으로 나온 치핵 덩어리를 제거하는 치핵절제술이다. 치핵을 비롯해 치질을 예방하려면 대변 보는 시간을 무조건 짧게 하는 게 우선이다. 5분 이내로 해결하고 바로 일어나야 한다. 변기는 가운데가 뚫려 있어 일반 의자에 앉아있을 때보다 항문에 더 많은 하중이 가해지기 때문에 치질을 악화시킨다. 변비나 설사도 미리 치료한다. 바쁜 현대인들은 끼니를 거르는 것은 물론이고 물도 자주 안 마신다. 변비가 생기지 않도록 매일 1.5L 이상의 물을 마시고, 식이섬유가 많이 든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먹어야 한다. 맵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한다. 치열은 스트레스도 주원인이기 때문에 술이 아닌 건강한 방식으로 스트레스 푸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치루는 항문샘이 곪아서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특별한 예방법이 없다. =========== 자극적인 음식을 조심해야하며, 화장실에 정말 오래 앉아 있음 안되죠 5분이내로해결~ 저희 남편은 거의 30분이상이던데요 배변할때 핸드폰을 들고 들어 가면 안되요
뽀봉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곡물식빵1쪽
샐러드 도시락으로 가게에 와서 그릭요거트 추가해서 샐러드 만들고 곡물 식빵은 2쪽 가져왔는데 1쪽만 먹었네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 햄프씨드 넣고 저당딸기드레싱1T 더해 도시락으로 가져와서 가게 만들어 놓은 그릭요거트 듬뿍 넣고 요거트드레싱(+유자청)만들어서 더하고 블루베리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더했어요 빵은 두 쪽 가고 왔는데 한쪽만 될 거 같아서 다른 한쪽은 내일 먹으라고 남겨놨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랑 블루베리 건자두 양배추라페 듬뿍 올려놓고 샐러드 먹고 빵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엔 단백질 가득한 식이로~
계란2개에 닭안심 & 토마토스튜로 단백질 가득한 음식으로 첫끼먹었어요
뿜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