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한 토마토 라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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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하루시작이죠
과일이 있으면 이렇게 밥상이 화려하네요 사과와 땅콩버터(혈당잡아주기) 귤과 왕대추.... 달달한 바나나 까지 우유+바나나+트리플베리 토마토+올리브오일+꿀
뽀봉
커피 대신 마시면 좋은 茶… 피로엔 감초, 피부 노화 방지엔?
커피 대신 마시면 좋은 茶… 피로엔 감초, 피부 노화 방지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커피 대신 차를 마셔보는 건 어떨까. 건강 차를 끓이는 데 들어가는 허브에는 면역력을 높이는 다양한 성분이 함유돼 있다. 허브를 이용해 여러 질병의 증상을 완화하고 예방하는 것을 '티 세러피(tea therapy)'라고 한다. 티 세러피를 하면 약효가 있는 여러 식물을 물에 우려서 꾸준히 마시기 때문에 질병을 예방하거나 완화시킬 수 있다. 식물을 직접 섭취할 때보다 건강 효과가 크지는 않지만, 먹기에 부담스럽거나 조리 과정이 까다로운 식물을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피로 해소엔 감초, 감기 예방엔 로즈힙 티 세러피는 허브의 약효(藥效)를 제대로 알아야 효과가 크다. 청정 지역인 뉴질랜드에서는 의사·식물학자 등으로 구성된 '녹색의학협회'가 식물의 유효 성분·인체에 끼치는 영향 등을 밝혀낸다. 이 협회에서 건강에 확실히 좋다고 밝혀낸 식물만 400종류가 넘는다. 잦은 술자리로 숙취를 겪는다면 간 기능 개선 효과가 있는 덴더라이언(민들레의 한 종류) 차가 좋다. 덴더라이언은 커피와 비슷한 향과 맛을 내기 때문에 커피 대신 마시기 좋은 차로도 유명하다. 피로감이 심하다면 감초(리쿼리스) 차나 가시오가피(시베리안진생) 차를 마시면 된다. 감초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며, 가시오가피는 해독작용 및 근육의 피로를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 감기에 잘 걸리는 사람이라면 비타민C가 풍부한 로즈힙 차가 좋다. 캐모마일, 페퍼민트, 진피(탠저린), 생강(진저)도 감기 예방에 좋은 차다. 피부 노화가 걱정된다면 히비스커스 차를 마시면 된다. 히비스커스에는 활성산소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우울감이 느껴지는 이들은 세인트존스워트 차가 도움이 된다. 신경 조직을 튼튼하게 하는 '히페리시'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서 심신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우울감 때문에 잠을 잘 못 잔다면 라벤더 차가 좋다. ◇하루 세 번, 조금씩 나눠 마셔야 차는 하루에 머그잔으로 한 잔 정도 마시면 적당하다 .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의 차를 마시면 특정 성분이 위를 자극할 수 있다. 아침·점심·저녁으로 조금씩 나눠마시는 게 좋다. 한 종류의 차를 3개월 정도 꾸준히 마시면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임신부는 세이지·로즈마리 같이 여성호르몬 분비에 관여하는 차는 피하는 게 좋다. 고혈압 환자는 로즈마리 차를, 혈전용해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은행잎 차를 안 마시는 게 좋다. ============== 피로감엔 감초나 가시오가피. 간건강에도 좋은것이네요 ~ 많이 마시면 오히려 더 안좋은거죠 .. 하루 한잔 머그잔정도 딱 좋은가봐요
뽀봉
순두부찌개
가을 무우가 맛이 들었네요. ●무우 싹둑 썰어 넣고 ●반지락 해감해 넣고 ●멸치ㆍ 새우 ㆍ표고버섯ㆍ 양파 ㆍ대파 ㆍ다시마 진하게 육수 내어 ●부드럽고 말랑말랑 순두부 쪼개 넣고 순두부찌개 꿇였네요. 제법 쌀쌀한 날씨에 매콤하고 얼큰한게 당기네요.
정수기지안맘
혈당일기11기5일차
혈당일기 2024.9. 30. 당뇨수치 : 143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사후3시간30분후 날씨 : 맑음 내용: 점심식사로 라면과김치로 먹었습니다 밀가루를 먹으니 수치가 많이 올라갔네요. 지니어트 혈당일기 덕분에 혈당 관리 열심히 하고 있어요.
나도마당발
된장찌개 넣으면 풍미·영양 높아지는 '채소' 3가지
된장찌개 넣으면 풍미·영양 높아지는 '채소' 3가지 된장찌개는 맛이 좋을 뿐 아니라 건강 효과도 큰 음식이다. 된장은 항암효과를 가지고 있다. 된장 재료인 콩은 제니스틴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발효되는 과정에서 제니스틴은 당이 떨어지고 제니스테인이라는 성분으로 전환된다. 이 제니스테인은 암세포가 성장할 수 없게 하고, 스스로 사라지게끔 유도한다. 실제 암세포를 가진 쥐에게 된장찌개를 먹인 결과 그렇지 않은 쥐에 비해 암 조직 무게가 약 80%나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근데 된장은 염분이 많아 찌개나 국으로 끓일 때 주의가 필요하다. 되도록 건더기를 많이 넣고 국물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게 도움이 된다. 된장찌개와 잘 어울리는 건더기 재료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부추 된장찌개에 부추를 넣으면 된장의 짠맛을 줄여주고 된장에 부족한 비타민A와 비타민C가 보충된다. 부추가 가진 알릴화합물과 엽록소 등 여러 영양성분 덕분에 항암효과도 더 키울 수 있다. 부추는 몸을 덥게 하는 효과가 있어 몸이 찬 사람이 먹으면 좋고, 감기 예방에도 탁월하다. 부추에 든 아릴 성분은 소화를 돕고, 장을 튼튼하게 하기도 한다. 그래서 음식을 막다가 체해 설사할 경우, 부추를 넣은 된장찌개를 끓여 먹으면 증상 완화 효과를 볼 수 있다. ◇애호박 애호박을 된장찌개에 넣으면 풍미가 남달라진다. 애호박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된장과 더불어 항암효과가 있다. 베타카로틴은 방사선 치료 과정에서 타격을 입은 정상세포의 재생을 돕고 부작용을 줄인다. 방사선 치료를 하면 암세포뿐 아니라 주변에 있는 정상세포까지 타격을 받는다. 이때 베타카로틴이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해 타격받은 암 주변 세포 독성을 제거하고 재생을 돕는다. 또 애호박은 소화·흡수가 잘 되는 당질과 비타민A 함량이 높다. 소화·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위장이 약한 사람이나 회복기 환자가 먹기에 좋다. 비타민A는 피부 손상을 예방해 노화를 늦추고 탄력을 높인다. 게다가 카로테노이드 성분도 함유하고 있어 시력 보호에 도움이 된다. ◇시래기 시래기는 된장찌개에 넣어 먹으면 씹는 맛을 더한다. 무청을 말려 만든 시래기는 암을 억제하는 성분인 인돌류,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등이 많이 함유돼 있어 ▲위암 ▲간암 ▲폐암 ▲췌장암 ▲유방암 ▲결장암 등을 억제하는 데 효과가 있다. 또 시래기에 많이 들어있는 식이섬유는 위와 장에 머물며 포만감을 느끼게 해줘 다이어트에 좋다. 혈중 콜레스테롤을 떨어트려 동맥경화 억제 효과가 있으며 대장암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게다가 칼륨, 칼슘, 엽산 함량이 높아 면역기능을 높이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 부추는 된장 찌개 안넣어 봣는데 혹시드셔 보셨나요? 왠지 맛도 신기.. 좀 길깃듯 한데요. 애호박과 두부. 청양고추 이런 야채들은 빠지면 섭섭하죠.. 시레기.. 겨울철 잘 말렸다가. 먹음 비타민도 가득이라면서요
뽀봉
지하철이 휑~
아침에 출근하는데 지하철이 휑 하더라구요 퐁당 퐁당 연휴에 맞춰 다들 연차를 쓰신건지 진짜 연차 자유롭게 쓸 수 있는 회사라면 유렵 여행도 갔다 올 수 있을 일정이네요 하지만 현실은 연차 내맘대로 절대 못쓴다는 점!!! 밥 먹고 올게욬
2민트홀릭
의외로 영조가 장수를 위해 먹지 않은 것
햄버거와 컵라면을 평생 단 한 번도 안 드셨다니 자제력이 정말 대단하신 분이셨네요
감사하며살자
월요일 아침 여유롭게~
300g이 빠져서 그나마 한시름 놨답니다. 더디게 빠지네요. 자꾸 간식을 먹어서 그런 거 같은데 멈춰지질 않네요.😅 그거라도 안 먹으면 무슨 재미로 지내나 싶기도 합니다. 오늘 아침은 어머니도 꽃시장 가시고 라떼도 조금 이따 병원 가야 해서 그냥 집에서 밥 챙겨먹고 천천히 나가려고 여유를 불렀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넣고 사과(요즘 사과 하나 깎아놓으면 어머니가 퇴근하셔서 깎아놓은 걸 다 드셔가지고 오늘 2개를 깎아놨습니다) 배 자두 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린다음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아침부터 시원한 배와 사과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이거 먹고 또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아무래도 견과류 먹는 낙으로 사는 것 같아요. 그리고 며칠 만에 잡곡밥 데워서 먹었어요. 반찬은 김치밖에 없어서 제사 때 조기랑 다른생선 살만 발라놓은것도 좀 먹었어요. 생선은 단백질이라 좋은데 살짝 짜서 많이 먹지는 못했답니다. 이렇게 푸짐히 맛있게 먹다가 너무 여유를 부려서 라떼 9시 병원예약한 건데 늦을 뻔해 했네요. 그때부터 빨리 준비해서 병원 갈려고 나왔답니다. 우리 라떼가 어디 아픈 건 아니고 이제 나이도 7살이라고 해서 종합 검진 받으러 간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기름 잔뜩 흐르는 ‘감바스’… 왜 건강식일까?
기름 잔뜩 흐르는 ‘감바스’… 왜 건강식일까?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감바스는 해산물, 올리브유, 향신료가 주재료인 요리로, 스페인의 건강식으로 알려졌다. 감바스를 만들 땐 팬에 올리브유를 붓고 마늘, 고추 등을 넣어 약한 불로 가열한다. 이후 손질한 방울토마토를 넣고 새우를 넣어 익히면 된다. 감바스는 바게트를 곁들여 먹으면 특히 맛있어 국내에서도 인기다. 그런데, 감바스를 만들 때는 기름이 많이 들어간다. 기름이 많이 들어가도 건강식인 이유는 뭘까? 감바스에 들어가는 식재료는 모두 건강한 재료들이다. 특히 올리브유는 대부분 불포화지방산이라 ‘장수 식단’으로 알려진 지중해식 식단에 빠지지 않고 들어간다. 포화지방산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관이 막히지만, 불포화지방산은 반대로 막힌 혈관을 뚫는 데 도움을 준다. 올리브유의 불포화지방산이 발암 단백질이 생기지 못하도록 억제한다는 영국 에든버러대 연구 결과도 있다. 또 마늘에는 무기질이 100g당 356~705mg 들어있을 정도로 풍부하다. 마늘 속 무기질인 칼륨·인·칼슘은 체내에서 뼈나 치아를 만들며 혈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마늘에는 비타민B군에 속하는 리보플라빈도 소량 들어있다. 리보플라빈은 면역력 유지와 피로 해소에 좋은 영양소다. 이외에도 마늘에는 살균·항균 효과가 있는 알리신 성분이 있어 감기 등 감염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실제로 영국에서 성인 146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12주간 마늘 추출물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감기에 걸릴 확률이 약 6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시판 밀키트로 감바스를 해 먹을 땐 주의가 필요하다.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기 때문이다. 2022년 12월 서울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부대찌개, 불고기전골, 짬뽕류, 감바스 알아히요 등 밀키트 4종 가운데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100개 제품의 나트륨 함량을 조사했다. 그 결과, 절반이 넘는 51개 제품에서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치인 1일 2000mg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인분만 먹어도 1일 나트륨 기준치를 넘는 것이다. 감바스 밀키트를 구매할 땐 영양성분표가 붙어 있는 제품을 찾아서 나트륨과 지방 함량이 최대한 적은 것을 구매하는 게 좋다. ======= 요즘 대하철이잖아요.. 감바스 완전 아침부터 땡기네요 ㅎㅎ 바게트랑 먹음 그만 이죠 포화지방산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관이 막히지만, 불포화지방산은 반대로 막힌 혈관을 뚫는 데 도움을 준다. 이것때문에 감바스 기름이 절절이지만, 먹어도되는군요
뽀봉
아침은 빵으로
먹는것이 젤 행복이죠 토마토주스.. 수란과. 사과+땅콩버터 호두가득들어간 빵까지...
뽀봉
색도 고운데, 건강에도 좋네! 아침에 마시면 좋은 ‘건강 주스’ 4가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색도 고운데, 건강에도 좋네! 아침에 마시면 좋은 ‘건강 주스’ 4가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색도 고운데, 건강에도 좋네! 아침에 마시면 좋은 ‘건강 주스’ 4가지 아침에는 밥이 잘 안 들어갈 때가 있다. 배는 고프고 힘이 없다면 아침에 건강 주스를 마셔보자. 빨간색, 주황색, 노란색, 초록색 등 음식의 색깔별로 건강 효과가 달라 골라 만드는 재미도 있다. ▷혈관 건강에 좋은 빨간 주스 빨간 주스라는 이름처럼 빨간색 식품이 들어간다. 빨간색 식품에는 ‘라이코펜’과 ‘안토시아닌’이라는 파이토케미컬이 포함돼 있다. 라이코펜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항암 효과를 내는 성분이다. 안토시아닌은 노화를 유발하는 체내 유해산소를 제거해준다. 빨간 파프리카, 토마토, 사과 반 개와 함께 물을 적당량 넣어 갈아준다. ▷부기 빼주는 주황 주스 오렌지와 오이를 넣어 주스를 만들어보자. 오이는 수분 조절 능력이 뛰어나 부기 해소와 나트륨 배출에 좋다. 오이에는 플라보노이드라는 성분이 풍부한데, 플라보노이드는 이뇨 작용을 촉진해 나트륨과 체내 노폐물이 잘 배출되게 한다. 이에 오렌지를 함께 갈아 마시면 쓴맛이 없어지고 비타민도 보충된다.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오이의 돌기를 제거해 3cm 길이로 썰어둔다. 오렌지는 과육만 발라낸다. 믹서에 오이, 오렌지 과육, 물을 넣고 곱게 간다. ▷노화 예방하는 노란 주스 귤과 단호박을 갈아 노화를 예방에 좋은 주스를 만들어보자. 귤은 폴리페놀과 비타민C가 풍부해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를 억제한다. 활성산소는 호흡을 통해 몸에 들어온 산소가 체내 대사 과정을 거치며 생성되는 산소로, 생체조직을 공격하고 세포를 손상한다. 단호박 역시 폴리페놀이 함유돼 노화·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다만 단호박은 껍질에만 폴리페놀이 들었으니 단호박을 깨끗이 씻은 후 껍질을 벗기지 않은 상태서 갈아 마셔야 한다. ▷변비 해소하는 초록 주스 초록 주스에는 브로콜리와 바나나가 들어간다. 브로콜리에는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돼 있다. 식이섬유는 장까지 도달한 후에 대장의 운동을 촉진해 대변이 대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짧게 하고 배변량을 늘린다. 다만 브로콜리를 갈아 마시기에는 질감이 약간 거칠다. 따라서 단맛과 부드러움을 더하는 바나나를 갈아 넣고, 상큼한 맛을 내는 레몬즙을 추가해주는 것이 좋다. =============== 오늘 노란주스 ㅎㅎ 단호박하고 귤 이 있어서 맛보았죠. 단호박은 갈때는 까끌거려서 좀 더 많이 갈아 줘야 할것같아요. 귤하고 저는 꿀도 조금 넣었어요
뽀봉
#식단 등록 포인트
방금 걷기 가기전 기록. 포인트 100포 받았어요. 아주 기분 나이스. 가리비미역국에 라면.국수 넣고 시원하게먹었어요.
biki
건강주스로...아점
단호박+귤 or 토마토+오일 꿀은 모두 넣었어요.. 단호박+귤주스는 노화방지에 아주좋다고 하네요 2번돌렸는데.. 까끌거림에 한번 더 돌려도 될듯 해요 토마토+오일주스는 심혈관예방과 함염증에도 좋다고 하죠 요즘 남편과 매일 마시는 주스중에 하나죠 고소한 모카번과 야채가 가득 고로케... 아침사과랑 땅콩버터 챙겼어요
뽀봉
허리 아파서 병원 갔는데 ‘혈액암’ 진단… 어떤 증상 놓쳤을까?
허리 아파서 병원 갔는데 ‘혈액암’ 진단… 어떤 증상 놓쳤을까?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허리 아파서 병원 갔는데 ‘혈액암’ 진단… 어떤 증상 놓쳤을까? 평소 허리가 좋지 않았던 65세 여성 A씨는 어느 날 계단을 내려오다가 허리 통증이 심해지고 다리 힘이 빠지는 증상이 생겼다. 병원을 찾은 A씨는 척추 골절로 인한 신경 압박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골절 원인을 찾기 위해 검사를 받던 중 원인을 모르는 빈혈도 있음을 알게 됐고, 주치의는 혈액암 의심 하에 상급종합병원으로 환자를 전원시켰다. 이후 A씨는 혈액검사 및 골수검사 등을 통해 혈액암인 '다발골수종'을 진단받고 큰 충격에 빠졌다. 이처럼 허리가 아파 병원을 방문했다가 혈액암을 진단받아 충격에 빠지는 경우가 있다. 보통 혈액암이라면 백혈병을 연상하지만, 발생 빈도를 보면 다발골수종이 두 번째로 많고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9월은 세계 혈액암 인식의 달이다. 이대목동병원 혈액종양내과 박영훈 교수의 도움말로 다발골수종에 대해 알아봤다. 다발골수종은 항체 생산에 관여하는 백혈구 일종인 형질세포에서 발생하는 혈액암으로, 국내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늘어나는 암 중 하나다. 2023년에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2021년에 우리나라에서 새로 발생한 암 중 다발골수종은 1915건으로 전체 암 발생의 0.7%를 차지했다. 환자 대부분이 60대 이상으로 고령에 발생하는 대표적 혈액암이라고 볼 수 있다. 다발골수종은 정상적 항체 대신 M-단백이라는 비정상적 단백질을 만들어 내 정상적인 면역체계를 파괴하고 여러 가지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현재까지 명확한 발병 기전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면역체계 이상, 유전적 요소, 방사선 및 화학물질 노출과 관련 있다고 알려졌다. 다발골수종이 생기면 고칼슘혈증으로 인해 ▲갈증 ▲구역 ▲의식장애 ▲빈혈로 인한 숨참 ▲어지러움 ▲전신쇠약 등이 발생할 수 있다. 뼈가 약해지고 파괴되는 것도 다발골수종의 대표적 증상 중 하나다. 골절이나 허리, 갈비뼈 등에 통증이 발생하거나 신장기능의 감소로 몸이 붓는 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실제로 처음 진단받은 환자의 약 70%는 허리통증, 고관절 부위의 뼈 통증을 호소한다. ====================== 허리 추석에 무리했는지 지금도 오전엔 좀 통증이 있는데, 그냥 넘거 가는것도 위험하죠 ~ 스트레칭좀 하면 훨씬 좋아지던데.. 허리가 많이 안좋으신분은.. 병원진료 꼭 하시는게 . 다른 병이 생길수도 있죠
뽀봉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 👌
10월에도 이렇게 많은 축제들이 하네요 ㅎ 가족들과 함께 하셔도 좋고.. 친구들과 함께 하셔도 좋겠어요 다채롭고 풍성하네요~ 아이들과 함께라면 역사공부도 할수있는 축제도 괜찮겠어요~ 앗 그리고!! 10월 5일(토)에는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여의도 한강공원일대에서 열려요 가실 분들은 인파들 엄청나니 조심하시고 즐거운 축제 즐기시면 될것 같네요 ㅎ 저도 눈도장 찍어두고 몇군데 가볼려구요~ 10월은 축제의 달. 경기관광공사가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역사를 체험하고 문화예술을 체험하면서 맛있는 먹거리도 즐길 수 있는 경기도 대표 축제를 손꼽았다. 전국 최대 규모 지자체이니 만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곳곳에 가득하니 당일 마음 내키는대로 선택해도 무방하다. 아이들과 함께 가는 소풍, 연로하신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효도 나들이로도 그만인 경기도의 가을축제다.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경기톡톡]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사진 제공 = 경기관광공사 ◇전통의 멋과 낭만…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조선 시대 남사당의 발상지이자 총본산인 안성은 우리 대중문화의 산실이었다.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는 전설의 여성 꼭두쇠 바우덕이의 예술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2001년부터 시작됐다. 유네스코 공식자문 협력기구 ‘CIOFF’의 공식축제로 세계적인 공연예술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오랜 역사만큼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올해는 ‘조선 최초 여성아이돌 바우덕이, 세계를 잇는 줄을 타다!’를 주제로 안성맞춤랜드와 안성천 일원에서 열린다. 흥겨운 남사당공연이 곳곳에서 펼쳐지고 조선 3대 장터였던 옛 안성장터를 재현한다. 해외민속공원과 창작공연 등 풍성한 공연은 물론 버나돌리기와 줄타기 등 재미있는 체험도 즐길 수 있다. ‘바가지 없는 착한 축제’로 유명한 만큼 안심하고 다녀올 수 있는 가을 나들이다. △개최기간: 2024.10.03.~2024.10.06. △개최장소: 안성맞춤랜드, 안성천 일원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경기톡톡] 부천국제만화축제. 사진 제공 = 경기관광공사 ◇'아시아 최고'…부천국제만화축제 올해로 27회를 맞이하는 부천국제만화축제는 아시아 최고의 만화 축제로 손꼽힌다. 올해는 ‘만화! 더 큰 만남’을 주제로 풍성한 융복합 콘텐츠 프로그램과 신나는 체험을 제공한다. 부천만화대상 수상작 특별전을 시작으로 다양한 만화가 전시되고 ‘엉덩이 탐정’ 등 인기 만화영화 무료상영회가 열린다. 경기국제코스프레챔피언십, 만화&웹툰 원작 창작음악제 등 대형이벤트와 캐리커처 그리기, 아마추어 코스프레, 애니송 콘테스트 등 재미있는 체험행사도 줄 잇는다.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작가와 만남 프로그램과 창의력 넘치는 아티스트들의 굿즈가 가득한 만화 마켓은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다. △개최기간: 2024.10.03.~2024.10.06. △개최장소: 한국만화박물관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경기톡톡] 수원화성문화제. 사진 제공 = 경기관광공사 ◇'수원 대표 가을 축제'…수원화성문화제 수원화성은 개혁 군주 정조대왕의 효심과 부국강병의 원대한 꿈이 담겼다. 건축사적 의미도 매우 커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올해로 61회를 맞는 수원화성문화제는 역사의 도시 수원에서 정조대왕과 수원화성에 관련된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수원을 대표하는 가을 대표 축제다. 특히 행궁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낙성연:상하동락’과 장조테마공연장의 ‘자궁가교 시즌2’ 등 전통연희 공연은 매년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수원화성 성곽을 걸으며 역사 이야기를 듣는 ‘수원화성, 기억을 걷다’와 ‘정조의 발길따라 나들이’ 등 투어프로그램은 가족 연인과 함께 하기 좋다. △개최기간: 2024.10.04.~2024.10.06. △개최장소: 수원화성 일원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경기톡톡] 광명동굴 와인 페스티벌. 사진 제공 = 경기관광공사 ◇한국와인의 수준을 가늠하다…‘광명동굴 대한민국 와인 페스티벌’ 광명동굴 대한민국 와인 페스티벌은 전국의 49개 와이너리가 참여하는 한국 대표 와인 축제로 국산 와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이 준비된다. 생과일을 활용한 대규모 와인 제작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가장 이색적인 한국와인 레이블을 선정하는 경연대회도 진행한다. 각 와이너리 부스마다 와인 시음과 구매를 할 수 있으며 와인 족욕, 와인 비누 만들기 등 와인 특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해마다 150만 명이 방문하는 광명동굴은 우리 근대화의 산업유산이면서 경기도 대표 관광지로 손꼽힌다. 항상 와인 저장에 알맞은 온도를 유지해서 자연 와인 저장고로 불리며 한국 와인의 수준을 경험할 수 있다. △개최기간: 2024.10.04.~2024.10.06. △개최장소: 광명동굴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경기톡톡] 정조효문화제. 사진 제공 = 경기관광공사 ◇화성의 매력…‘정조효문화제’ 정조효문화제는 정조대왕의 사도세자를 향한 효심과 조선 정조 시대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축제다. 아울러 세계문화유산 조선왕릉 중 하나인 융건릉을 특색있는 공연과 체험으로 새롭게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번 축제부터는 한양에서 융릉까지의 ‘정조대왕의 능행차 공동재현’ 중 화성구간 코스를 동탄신도시부터 정조효공원까지로 변경했다.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하고 정조의 을묘원행 의미를 함께 되새기자는 취지다. 야간 행렬 ‘현릉원 천원 재현’ 부자간의 그리운 마음을 담은 ‘군집 드론쇼’ 감사와 존경을 담은 ‘양로연의’ 등 볼거리도 풍성하다. △개최기간: 2024.10.05.~2024.10.06. △개최장소: 정조효공원, 융건릉, 용주사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경기톡톡] 헤이리 판 페스티벌. 사진 제공 = 경기관광공사 ◇예술특구 헤이리의 멋을 느낀다…‘헤이리 판 페스티벌’ 경기도 문화지구 헤이리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종합예술제다. 판(PAN)은 ‘예술의 판을 벌인다’라는 의미로 2024 헤이리 판 페스티벌의 주제인 ‘세 개의 길 (Peace, Art, Nature)’의 머리글을 담았다. 미술, 음악, 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이 문화예술 활동을 펼치는 헤이리가 추구하는 메시지를 평화, 예술, 자연으로 표현하는 축제이다. 헤이리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야외 영화제, 뮤직페스티벌, 헤이리 아트페어, 헤이리 아트 팝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요가 명상 클래스와 러닝 클래스에 참여하고 직거래장터인 햇빛장도 들러볼만 하다. △개최기간: 2024.10.05.~2024.10.13. △개최장소: 헤이리예술마을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경기톡톡] 다산 정약용 문화제. 사진 제공 = 경기관광공사 ◇실학의 향기…'정약용문화제' 정약용문화제는 조선의 실학자 정약용 선생의 실사구시 사상과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한 역사·문화·인문 축제다. 매년 정약용 선생의 생가와 묘소, 문화관과 기념관이 있는 남양주의 정약용유적지와 다산생태공원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어우러진다. 향을 피우고 잔을 올리는 ‘헌화헌다례’를 시작으로 ‘문예대회’, ‘도전 장원급제’ 등 인문학 프로그램과 각종 문화예술공연이 이어진다. 차문화체험, 정약용 놀이터, 어린이 요가, 실학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다산생태공원에서는 ‘숲속책방’과 ‘책읽는 정원’을 돌아보며 가족과 함께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개최기간: 2024.10.11.~2024.10.12. △개최장소: 정약용유적지 및 다산생태공원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경기톡톡] 명성산 억새꽃 축제. 사진 제공 = 경기관광공사 ◇가을 억새의 절정…'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 산정호수의 절경을 감상하며 상쾌한 산행을 즐기고, 광활한 억새 군락을 만날 수 있는 명성산 억새꽃 축제는 매력 넘치는 가을 축제다. 산정호수 상동 주차장과 산정호수 일원에 마련된 메인 축제장에는 호수를 한 바퀴 돌아볼 수 있는 ‘무장애 둘레길’과 ‘야간경관 조명’ , ‘음악분수’ 등이 조성되어 있으며,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1년 후에 받는 편지’ , ‘억새게 기분 좋은 날’, ‘억새 인생사진관’, ‘억새밭 프로포즈’, ‘억지 웃음 대회’ 등 총 5개 부문 20여 개 행사가 운영된다. 메인 축제장에서부터 억새꽃이 만발한 명성산 억새 군락지까지는 약 1시간가량 소요된다. △개최기간: 2024.10.11.~2024.10.27. △개최장소: 명성산 및 산정호수 <출처 서울경제>
우리화이팅
공복 운동후 식사 🍅순두부계란찜
공복 운동후 식사 🍅순두부계란찜 팽이버섯이랑 방울토마토가 들었어요. 소금간 조금 굴소스 조금 넣으면 적당해요. 전자레인지로 6분 익혀서 든든한 식사했어요.
레몬그린
혈당11기1일차
날짜 : 2024,09,29 혈당 : 아침공복 내용 : 어제저녁 냉면,잡곡밥 운동1시간 간식으로 사과식초와 생라면반조각
스타렉스벙벙이
9월28일 혈기챌 11기 3일차
아침에 라면에 밥말아 먹었습니다.점심에 돈까스 도시락과 커피500ml 먹었습니다 저녁은 삼겹살에 소주 반병 먹었습니다 자기전 간식으로 배 한개 깍아먹었습니다
마이뽕
오늘자 여론 박살난 대전 빵축제
행사 이딴식으로 운영해서 대전 관광객 좀 줄여보려는 의도였다면 성공함. 게이트A 입장줄 지금 40분 넘게 같은자리인데요? 입장하고 있는건 맞나요 출구 입구를 따로 지정하시던지요.. 뭐하시는거에요 사람 몇백명 세워놓고 ㅠ 12시에 와서 4시까지 기다리는 내가 바보다.. 빵사러 왔는데 무대고 뭐고 그냥 들여보내 달라고.... 빵만 사고 싶은데....... 입구에서 지금 40분째야 이게 뭐야. 이런 행사 처음 봄 줄서서 안에 천막 안에 살짝보면 사람 별로 없는데..? 머하냐 하..1시간 가까이 서있는데 이것저것 행사다녀봤어도 이렇게 줄 엉망인 행사는 첨보네요 이럴거면 그냥 예약을 받지 시간별로 인원예상도되고 디저트도 수량 예측도되고 4시간 주차장은 괜찮나요? 대기 심한가요? 줄 관리.안하나요!!!신호등 건너서 바로 끼어들고. 버스 내려서 끼어들고. 2시간 줄 2시간 걸려서 대전 도착해서 12시 전에 도착했는데 대기줄이 너무 길어서 조금 기다리다가 성심당 본점으로 넘어왔어요.. 여기도 줄 길다 싶었는데 30분 만에 입장 가능했어요 다신 안 옴. 행사 기획하신 분이나 책임자는 축제 끝나면 최소한 꼭 사과문 올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건 미리미리 알리거나, 축제 인근에 표시해놔야하는거 아닌가요? 축제인데 대기해서 들어가야하는것 부터가 이해안되는데, 통제부터 관리 1도안되네요. 다신 안갈껍니다. 이딴 축제 만든사람은 징계받아야한다 서울에서 왔는데 입구 통제 당하구 들어가지도 못하고 돌아가게 생겼다 진짜 최악에 축제 다시는 대전 안온다!!!! 줄 3시간 이상 기다리고있는데 안내직원 없러서 중간에 다 새치기하네요? 게이트A쪽에 다왔는데 40분이상 한발자국도 안움직여요 무슨일인지 알아야 기다리던지 집에 가던지 하죠 1시간 진짜 역대급 같은 축제 1시간 진짜 다시는 안 올 축제입니다. 대기줄 통제하는 인원도 몇 없고 3시간째 기다리고 있는데 입장 못하고 있어요~ ㅡㅡㅡ 높은 확률로 담당자가 바뀌었거나 결재라인 윗 쪽에서 누가 작년처럼 하지 말고 어쩌고 저쩌고 씹소리 한 결과일듯 사실 담당자라면 그냥 작년에 전임자 했던대로 하는게 제일 편하거든
야고
공복루틴 (화이트 토마토)
토요일 공복루틴이죠 공복물과 유산균... 프로폴리스 글루타치온. 홈삼석류 아침이 간편해서 챙기는것이 늘어나요 엄마네.. 정수기 들어오는 날이라서.. 더 늦잠도포기 ㅋㅋㅋㅋㅋ 얼능가야죠 ~
뽀봉
올리브영 딜라이트 리얼피자 베이글칩
올리브영에서 2+1로 세일해서 저렴하게 살수있어서 좋네요 맛도 여러가지 있는데 저는 리얼피자맛이 제일 맛있어요 엄청 바싹바싹하고 짭짤해서 과자 먹고 싶을때 한봉지 뜯어 먹으면 엄청 만족스러워요 정말 토마토맛과 피자맛이 나서 너무 맛있어요 시즈닝 뿌린 과자들은 맛이 자극적인 경우가 많은데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은근히 짭짤해서 좋아요
건빵맛과자
당뇨 식단은 어렵다? ‘이것’만 기억하면 끝
당뇨 식단은 어렵다? ‘이것’만 기억하면 끝 당뇨병 환자는 혈당 조절을 위해 평소 식단을 철저하게 관리해야 한다. 하지만 매 끼니 당뇨 식단을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당뇨인의 식단 관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아침 거르지 않기 당뇨병 환자는 아침 식사를 거르면 안 된다. 아침을 거르면 공복 상태가 길어져 점심 식사 후 혈당과 인슐린 수치가 대폭 증가하기 때문이다. 또한 아침을 거르면 혈당을 높이는 호르몬인 글루카곤과 코르티솔 분비량도 많아진다. 두 호르몬의 과량 분비가 반복되면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의 기능이 떨어진다. 아침을 거르면 간식 섭취·식사 속도·허리둘레·체중·혈당·혈압·콜레스테롤 수치가 증가해 대사증후군 위험도 커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아침 식사는 ▲고체 형태라 천천히 씹어서 먹을 수 있고 ▲단백질·지방·섬유소가 포함된 식품이다. 채소 위주의 샐러드, 삶은 달걀, 묽지 않은 요거트, 견과류 등이 좋다. ◇접시 식사법 활용하기 당뇨병 환자는 탄수화물, 단백질, 식이섬유 등 영양균형을 맞춘 식사를 해야 한다. 이때 지름 약 23cm 크기의 접시를 활용하는 것도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접시의 반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각종 채소를, 그다음에 생선, 닭고기, 살코기 위주의 육류, 치즈 등 단백질 식품으로 접시의 남은 부분의 반을 채우면 된다. 나머지 빈 곳은 곡물, 감자, 과일 등 탄수화물 식품으로 구성하면 된다. ◇식이섬유 풍부한 반찬 먼저 먹기 식사 순서를 바꾸는 것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먹는 순서다. 같은 음식, 같은 양을 먹어도 먹는 순서만 바꾸면 혈당이 달라진다. 식이섬유, 단백질이 위장관에 먼저 들어오면 탄수화물이 들어왔을 때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줘서, 식후혈당 최고치를 낮출 수 있다. 또한 식사는 20~30분에 걸쳐 꼭꼭 씹어 먹어야 소화가 천천히 되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 한편, 식후혈당이 치솟는 것을 막기 위해선 식후 한 시간 뒤에 20~30분간 산책을 하거나 운동을 해야 한다. 특히 비만이거나 과체중인 경우, 운동으로 정상 체중을 유지하면 인슐린 저항성도 개선된다. 다만, 저혈당 위험이 큰 분들이라면 운동시간을 한 시간 이상으로 길게 잡지 않아야 한다. ============= 식이 섬유 풍부한 반찬 먼저먹기는 다이어트에도 해당될것 같아요. 식이섬유->단백질-> 탄수화물 탄수화물이 젤 마지막인거죠 ??
뽀봉
“안 쓰면 점점 나빠진다”...두뇌를 젊게 유지하는 6가지 방법
독서 등을 통해 뇌도 운동을 시켜야 급격한 쇠퇴를 막을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두뇌는 끊임없이 진화한다. 이 때문에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계속 수정되고 개조되며 향상되거나 쇠퇴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결국 두뇌를 사용하지 않고 놔두면 뛰어난 기능을 써보지도 못하고 상실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뇌를 좋은 상태로 유지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규칙적으로 운동하기=나이가 들어가면서 뇌세포의 생성이 느려지며 뇌 조직은 그 크기가 점점 줄어든다. 하지만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면 이러한 노화 현상을 역전시킬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뇌로 가는 혈액량을 증가시켜 산소 공급을 늘림으로써 뇌 조직이 크게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선 자주 먹기=일주일에 적어도 두 번은 생선을 먹는 게 좋다. 채식주의자라면 생선기름 보충제를 섭취하면 된다. 연구에 의하면 생선을 자주 먹는 사람은 언어나 공간 시각에 대한 지능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선에 들어있는 좋은 기름이 운동을 하는 것처럼 뇌로 가는 혈류량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염증 퇴치=몸에 염증이 생기면 독소와 감염, 유해 산소 등도 따라서 발생한다. 연구에 따르면 어떤 종류의 염증이든 정신 작용에 부정적 영향을 줌으로써 지능 수준을 낮추는 것과 연관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음식에 든 오메가-3 지방산과 항산화제는 염증을 퇴치하는 효능이 있다. 명상=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 속에 쫓기 듯 살아간다. 늘 머릿속에 가득 차 있는 여러 가지 생각과 걱정들은 사고력과 다른 뇌기능에 영향을 준다. 명상은 정신에 활력을 되찾게 하고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는 오래된 방법 중 하나다. 조용하면서도 집중하는 호흡법 등을 통해 명상을 함으로써 여러 가지 활동과 생각으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다. 명상을 꾸준히 하면 마음을 깊은 평정 상태로 유지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집중력과 기억력 등 두뇌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스트레스 해소=미국 캘리포니아대 연구팀에 의하면 스트레스를 반복적으로 받으면 장기 기억력 등에 관여하는 뇌의 해마 부위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정신을 항상 선명하게 유지시키려면 스트레스에 의해 생기는 노화를 퇴치해야 한다. 스트레스와 관련한 노화 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일상생활 중에 스트레스 ‘교란 물질’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하루에 한 번씩은 5분 정도의 휴식 시간을 갖고 이때에는 절대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마음을 가다듬는 것이 좋다. 뇌 운동=다른 신체 부위처럼 두뇌도 운동을 해야 건강하게 유지된다. 크로스워드 퍼즐이나 스도쿠 같은 어렵긴 하지만 재미있는 문제를 풀거나 책을 읽으면서 두뇌를 쓰면 뇌 효율이 향상된다. 출처 코메디닷컴.
나나나이쁘니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에 편의점 가서 밥 대신 사 먹는 빵
요즘은 편의점 음식 퀄리티 좋은게 참 많더라구요 신상들도 참 많이 나오고 빵 종류도 참 많죠? 이마트 밀푀유 식빵은 안먹어봤네요 한번씩은 다 먹어보고 싶네요~ㅎㅎ 빵순이, 떡순이라 눈 돌아갑니다 ㅎㅎ 고물가로 인해서 편의점에서 한 끼를 해결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적어도 1인당 만 원 이상이 필요한 식당 대신, 싸고 간편하게 한 끼를 떼우려는 이들이 찾기 좋은 곳은 바로 편의점이다.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도시락 제품을 비롯해 김밥, 라면 등 다양한 먹거리를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다. 이러한 제품들과 함께 유효한 선택지로 자리를 잡고 있는 것이 바로 ‘빵’이다. 지금부터는 베이커리 전문점 못지않게 다양한 라인업을 갖춘 편의점 빵 분야의 신상 제품을 모아서 살펴보고자 한다. 노티드 우유 생크림 도넛, 바닐라 크림 도넛 편의점 CU는 급식 및 식자재 유통 기업인 삼성웰스토리, 디저트 카페 노티드와 협업한 신상품 2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노티드 시그니처 우유 생크림 도넛’과 ‘노티드 클래식 바닐라 크림 도넛’의 2종이다. 우유 생크림 도넛은 부드럽고 담백한 우유크림이 가득 들어간 도넛이며, 바닐라 크림 도넛은 푹신한 빵 속에 바닐라크림이 들어가 달콤함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가격은 3,500원이다. 연세우유 바나나 생크림떡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이 새로운 디저트 제품 ‘연세우유 바나나 생크림떡’을 출시했다. 최근 K디저트가 인기를 끌며 전통 디저트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연세우유는 이 점에 착안해 신제품을 만들었다. 연세우유 바나나 생크림떡은 100% 국내산 찹쌀을 활용해 쫄깃한 식감은 물론, 연세우유가 함유된 바나나 크림을 사용해 달콤한 바나나 우유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1,900원이다. 라라스윗 저당 황치즈롤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브랜드 라라스윗은 신제품 ‘저당 황치즈롤’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라라스윗 크림롤의 다섯 번째 시리즈다. 부드러운 빵 사이에 고소하고 진한 황치즈맛 크림을 가득 넣은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당류가 2g이 함유돼 있으며, 동물성 크림을 활용해 진하고 부드러운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신제품은 CU에 단독으로 입점돼 판매되고 있다. 라라스윗 저당 황치즈롤의 편의점 판매가는 3,100원이다. 달롤 카스테라 3종 달롤컴퍼니의 글루텐프리 전문 베이커리 브랜드 달롤이 신제품 ‘크림 쌀 카스테라’와 ‘초코크림 쌀 카스테라’, 그리고 ‘꿀자몽 요거크림 쌀 카스테라'의 3종을 CU에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달롤 크림 쌀 카스테라 3종은 김포 금쌀로 만든 글루텐프리 쌀 카스텔라 속에 크림을 가득 채운 큐브 카스텔라다. 크림 쌀 카스테라는 플레인 쌀 카스텔라 속에 풍부한 우유맛 크림을, 초코크림 쌀 카스테라는 초코 쌀 카스텔라 속에 진한 초코맛 크림을, 꿀자몽 요거크림 카스테라는 달콤한 자몽맛 요거트 크림을 가득 담았다. 가격은 3,000원이다. CU 베이크하우스405 피스타치오 초코롤 편의점 CU는 자사의 PB인 베이크하우스405로 요즘 화제인 피스타치오와 초코를 활용한 ‘피스타치오 초코롤’을 출시했다. 빵 사이에 초코 아몬드 페이스트를 바른 후 돌돌 만 초코롤 빵 위에 피스타치오와 달콤한 가나슈를 얹었다. 피스타치오와 초코의 환상적인 조화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씁쓸한 차 종류와 함께 즐기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베이커리다. 전국 CU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으며, 가격은 2,900원이다. 세븐일레븐 파스키에빵 3종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프랑스에서 수입한 빵을 출시했다. 프랑스 베이커리 ‘파스키에’의 빵으로, 파스키에는 프랑스 국민 브랜드로 유명하다. 3종이 출시될 예정이며, 가장 먼저 출시된 것은 ‘파스키에팡올레’다. 파스키에팡올레는 클래식 브리오슈 반죽으로 구워낸 상품으로, 버터와 달걀 함량이 높다. 파스키에가 프랑스에 처음 문을 열었을 때의 레시피를 적용했다. 파스키에팡오쇼콜라, 파스키에초코칩브리오쉬도 이어서 출시될 예정이다. 파스키에팡올레의 매장 판매가는 6,900원이다. 세븐일레븐 도쿄브레드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일본의 베이커리도 직수입해 판매하고 있다. 일본 베이커리 브랜드 ‘도쿄브레드’의 ‘도쿄브레드메이플빵’과 ‘도쿄브레드커피빵’이 바로 그것이다. 도쿄브레드는 현미 발효종을 사용한 천연 발효빵으로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다. 보존제를 사용하지 않고, 특수 포장 기술로 이를 대신했다. 먼저 출시된 도쿄브레드메이플빵은 캐나다산 메이플 시럽을 넣은 빵이다. 편의점 판매가는 2,600원이다. 세븐셀렉트 쁘띠 구움과자 시리즈 세븐일레븐은 자사의 PB인 세븐셀렉트로 3종의 구움과자 시리즈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세븐셀렉트 쁘띠 구움과자’ 시리즈로 커피, 차와 즐기기 좋은 디저트다. 얼그레이 피낭시에 반죽에 얼그레이 가나슈를 채운 디저트 ‘세븐셀렉트 얼그레이 티그레’가 가장 먼저 출시된다. 100% 국산 쌀과 아몬드 분말로 만들었으며, 반죽과 가나슈에 홍차 가루를 갈아 넣었다. ‘소금버터 타르트’와 ‘피스타치오 초코칩 티그레’도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세븐셀렉트 얼그레이 티그레의 판매가는 2,200원이다. 이마트24 18겹 밀푀유 식빵 편의점 이마트24는 한 겹씩 뜯어서 먹을 수 있는 특이한 콘셉트의 식빵 ‘18겹 밀푀유 식빵’을 출시했다. 18겹으로 겹겹이 쌓인 페스트리로, 한 겹씩 뜯어서 먹는 재미와 오감을 자극하는 버터 풍미가 인상적인 제품이다. 쫄깃한 식감과 함께 담백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서 먹으면 버터의 풍미가 더욱 강해지고, 식감도 바삭함이 더해져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가격은 1,600원이다. 매일우유 커스터드 크림 소금빵 매일우유는 크림 소금빵 시리즈의 인기에 힘입어 새로운 맛인 ‘커스터드 크림 소금빵’을 출시했다. 매일우유 크림 소금빵은 신선한 우유가 듬뿍 들어간 크림 속에 단짠단짠 소금맛이 숨은 빵이다. 새로 출시된 커스터드 크림 소금빵은 짭쪼름한 크림 소금빵 안에 달달한 커스터드 크림이 가득 든 제품이다. 당을 충전하면서 든든함까지 챙길 수 있는 제품이다. 편의점 기준 판매가는 3,600원이다 <출처 데일리>
우리화이팅
‘치매 예방’ 영양소… 나이 들수록 더 챙겨 드세요
‘치매 예방’ 영양소… 나이 들수록 더 챙겨 드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건강을 위해 단백질 섭취는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하다. 단백질은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영양소이기 때문이다. 몸을 움직이게 하는 근육의 재료일 뿐 아니라, 주요 생체 기능을 담당한다. 특히 나이가 들면 몸에 부담이 될까 채식만 하는 경우도 있는데, 심뇌혈관질환 고위험군이 아니라면 고기나 생선 등을 통해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근감소증 막고 각종 질환 예방 몸의 근육량을 유지하기 위해서도 단백질 섭취는 필수다. 나이가 들면 근육량이 급격히 줄어드는데, 단백질 섭취가 이를 보완한다. 근육의 주원료가 단백질이기 때문이다. 특히 노인의 경우 몸에 충분한 양의 단백질이 없으면 근감소증과 관절 약화 위험이 크며, 그럼 골절상으로 발생하기 쉬워진다. 노인에게 골절은 단순히 뼈가 부러지는 것 이상으로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움직임에 큰 어려움이 따르면서 욕창, 폐렴, 심장질환 등으로도 이어질 수 있어서다. 게다가 근육이 줄어들면 근력만 감소하는 게 아니라 당뇨, 고지혈증, 면역력 저하 등 각종 질환 위험도 커진다. 난청 발병 위험도 있다. 보건복지부 국민영양조사에 따르면 단백질 섭취가 부족한 노인은 청각에 이상이 생길 가능성이 56% 증가했다. 나이가 들수록 단백질을 잘 챙겨 먹어야 하는 이유다. ◇체중당 0.8~1g 섭취해야 단백질은 자신의 몸무게에 맞춰 섭취하면 좋다. 성인 일일 단백질 권장 섭취량은 체중 1kg당 0.8~1g이다. 예를 들어 60kg의 성인이라면 하루에 60g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된다. 끼니당 단백질 20g을 섭취하면 바람직하다. 만약 근육이 이미 많이 빠진 근감소증 상태라면 체중 1kg당 1.2~1.5g의 단백질을 섭취해야 근육상태를 개선할 수 있다.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게 가장 좋다. ▲소고기 ▲닭고기 ▲달걀 ▲연어 ▲콩 ▲견과류 ▲두부 ▲그릭요거트 등이 대표적인 고단백 음식이다. 한편, 소화 능력이 떨어져 고기만 먹으면 배가 더부룩해 고기 섭취를 피하는 노인도 많다. 이때 고기와 함께 파인애플을 곁들이면 도움이 된다. 파인애플에는 단백질을 분해 효소가 들어있어 고기 소화를 돕는다. 배나 키위를 곁들여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고기를 씹기 어려워 못 먹는다면 고기를 곱게 다져 먹어도 된다. ============== 저희엄마랑 저는 고기를 별로 안좋아해서 큰일이네요. 식물성 단백질은 좋아 하는데, 동물성도 아예 배제하면 안된다 하잖아요 치매... 다른병보다 더 안걸렸으면 하는 병이네요 단백질 좀 챙겨야 하는군요
뽀봉
“안 쓰면 점점 나빠진다”...두뇌를 젊게 유지하는 6가지 방법
“안 쓰면 점점 나빠진다”...두뇌를 젊게 유지하는 6가지 방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두뇌는 끊임없이 진화한다. 이 때문에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계속 수정되고 개조되며 향상되거나 쇠퇴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결국 두뇌를 사용하지 않고 놔두면 뛰어난 기능을 써보지도 못하고 상실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뇌를 좋은 상태로 유지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규칙적으로 운동하기 나이가 들어가면서 뇌세포의 생성이 느려지며 뇌 조직은 그 크기가 점점 줄어든다. 하지만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면 이러한 노화 현상을 역전시킬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뇌로 가는 혈액량을 증가시켜 산소 공급을 늘림으로써 뇌 조직이 크게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선 자주 먹기 일주일에 적어도 두 번은 생선을 먹는 게 좋다. 채식주의자라면 생선기름 보충제를 섭취하면 된다. 연구에 의하면 생선을 자주 먹는 사람은 언어나 공간 시각에 대한 지능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선에 들어있는 좋은 기름이 운동을 하는 것처럼 뇌로 가는 혈류량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염증 퇴치 몸에 염증이 생기면 독소와 감염, 유해 산소 등도 따라서 발생한다. 연구에 따르면 어떤 종류의 염증이든 정신 작용에 부정적 영향을 줌으로써 지능 수준을 낮추는 것과 연관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음식에 든 오메가-3 지방산과 항산화제는 염증을 퇴치하는 효능이 있다. 명상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 속에 쫓기 듯 살아간다. 늘 머릿속에 가득 차 있는 여러 가지 생각과 걱정들은 사고력과 다른 뇌기능에 영향을 준다. 명상은 정신에 활력을 되찾게 하고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는 오래된 방법 중 하나다. 조용하면서도 집중하는 호흡법 등을 통해 명상을 함으로써 여러 가지 활동과 생각으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다. 명상을 꾸준히 하면 마음을 깊은 평정 상태로 유지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집중력과 기억력 등 두뇌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스트레스 해소 미국 캘리포니아대 연구팀에 의하면 스트레스를 반복적으로 받으면 장기 기억력 등에 관여하는 뇌의 해마 부위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정신을 항상 선명하게 유지시키려면 스트레스에 의해 생기는 노화를 퇴치해야 한다. 스트레스와 관련한 노화 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일상생활 중에 스트레스 ‘교란 물질’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하루에 한 번씩은 5분 정도의 휴식 시간을 갖고 이때에는 절대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마음을 가다듬는 것이 좋다. 뇌 운동 다른 신체 부위처럼 두뇌도 운동을 해야 건강하게 유지된다. 크로스워드 퍼즐이나 스도쿠 같은 어렵긴 하지만 재미있는 문제를 풀거나 책을 읽으면서 두뇌를 쓰면 뇌 효율이 향상된다. ============ 오연수배우님보시니까. 핸드폰이 아닌 스도쿠 책을 직접 구매해서 매일 한다고 하네요. 뇌운동에 좋다고.. 핸드폰은 좀 멀리하고, 책을구매해서 하는것도 방법이죠.. 숫자세기..산책길에 간판도 따라 읽기도 뇌운동에 좋다고 하네요
뽀봉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순두부계란찜🥚🥚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순두부계란찜🥚🥚 계란2개 순두부 반봉 팽이버섯 반봉 방울토마토 넣었어요. 국간장으로 살짝 간하고 전자레인지로 익혔어요. 팽이 버섯이 들어가서 자연단맛과 쫄깃한 식감이 있고 포만감도 좋아요. 방울토마토는 익하면 상큼한 맛을 더해 줍니다.
레몬그린
단호박구이
아침에 일어나면 공복루틴 부터 챙기고서.. 사과하고 토마토 주스 전날 준비해둔거 꺼내고.. 고구마 에프부터 돌리죠~ 수란은 따뜻해야 맛이좋으니까.. 맨마지막으로 준비하면 끝... 단호박구이는 제것 ㅋㅋ. 전 그냥 먹는 구이가 달고 좋던데요.
뽀봉
아침밥~
첫째 시험기간이라 일찍 나간다고해서 서둘렀어요. 꼬마깁밥이랑 닭육수 쌀라면이에요 오늘 영어랑 도덕 보는데 잘 봤으면 좋겠어요 제가 보는 것도 아닌데 옛날 생각도 나고 떨리네요^^; 오늘도 끼니 잘 챙기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이 시국에 ‘딥페이크 질문’한 미스코리아 대회…결국 사과
하..진짜!! 이거 뉴스 보셨어요? 도대체 저런 말도 안되는 질문을 왜 한걸까요? 그걸 답변하면서 무슨 생각이 들었을까요 ㅠㅠ 진짜 딥페이크로 성착취와 성범죄 수단으로 악용되서 한참 이슈인데.. 이런 질문을 하다니...ㅠㅠ 최근 딥페이크 불법 합성물 범죄 피해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딥페이크 관련 부적절한 질문을 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앞서 엑스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그제 진행된 ‘202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행 이미지가 게시됐습니다. 문제의 장면에는 참가자들이 나란히 서 있는 무대 위 스크린에 "딥페이크 영상 속 내가 더 매력적이라면, 진짜 나와의 갭은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이 띄워져 있었습니다. 논란이 된 질문은 최종 후보 15명이 발표된 뒤, 순발력과 평소 가치관을 확인할 수 있는 ‘즉석 질문’에서 나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해당 질문이 적절하지 않다는 비판이 쏟아지자, 주최 측은 MBC와의 통화에서 "단어 선택이 적절하지 않았다"며 "사과드린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다만 "표현상의 문제이지, 질문 맥락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다"라며 "딥페이크가 성착취물을 의미하는 단어는 아니기 때문에 의도나 맥락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진 않는다"고 했습니다. 이어 "선발과정에서 참가자들이 여러가지 사회 이슈들에 대한 토론을 하는 과정도 있었고, 그 중 딥페이크 영상에 대한 문제점을 짚는 부분도 있었지만, 해당 질문은 그런 맥락에서 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의 공동주관사인 한국일보 노조는 "미스코리아 대회 폐지가 답"이라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노조는 "미스코리아 대회는 한국일보 자회사 글로벌이앤비가 주최하고 한국일보는 공동주관사로 참여한다"며 "한국일보는 그간 딥페이크 범죄에 대한 엄정한 대응을 촉구하는 보도로 일관해왔다"고 밝혔습니다. 또 "딥페이크는 인공지능 기반으로 사람 얼굴 이미지를 합성하는 기술을 뜻하는 용어이지만, 성착취와 성범죄 수단으로 악용되며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고 설명하고 "딥페이크를 이용한 성범죄 피해자는 대부분 여성이고 후보자들은 그 중에서도 가장 큰 피해를 보는 연령대 여성들이다. 단순히 불편함을 주는 것을 넘어 성범죄 기술을 희화화하고 수치심을 느끼게 하는 폭력적인 질문이 아닐 수 없다"고 해당 대회를 강하게 비판했습니 <출처 채널A>
우리화이팅

허리 아픈 게 만성 염증 때문…어떤 식품이 좋을까?
허리 아픈 게 만성 염증 때문…어떤 식품이 좋을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염증은 생체 조직이 손상을 입었을 때 체내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급성과 만성으로 나눌 수 있는데, 문제가 되는 것은 만성 염증이다. 급성 염증은 우리 몸의 면역 체계가 백혈구를 감염 혹은 부상 부위에 보내 치유가 됐다는 것을 나타내는 통증과 종창으로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성 염증은 오랫동안 뚜렷한 증상이 없다가 상태가 악화되면 드러나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만성 염증은 관절염을 비롯해 뇌졸중, 암, 비만, 알츠하이머병, 심장병, 우울증 등 각종 질병 위험을 높인다. 특히 나이가 들어가면 몸속 면역 체계가 약화되면서 만성 염증이 생길 가능성이 더 커진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 등의 자료를 토대로 만성 염증을 알 수 있는 증상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을 정리했다. |만성 염증 알리는 징후| 극도의 피로감 만성 피로는 장기적인 염증의 전형적인 징후 중 하나이며 섬유근육통, 다발성 경화증, 루푸스, 류마티스 관절염 같은 염증성질환의 흔한 증상이다. 갑자기 기운이 떨어지는 것을 경험한다면 이런 질환의 징후일 수 있으니 병원을 찾는 게 좋다. 허리 통증 강직성 척추염의 경우 만성 염증은 보통 척추를 공격한다. 가끔 엉덩이나 목, 무릎, 가슴 등을 공격하기도 한다. 특히 아침에 허리에 통증과 뻣뻣함을 느낄 수 있고, 심각한 경우 움직이지 못할 수도 있다.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초기에 치료를 받으면 상태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기억력, 사고력 저하 체에 염증 징후가 나타나면 기억력과 사고력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연관성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초기 연구 결과에 의하면 염증은 알츠하이머병과 치매를 유발하는 기타 질환의 원인일 수 있다. 특히 노인의 경우 더욱 그렇다. 건강한 식습관이 완화에 도움이 된다. 어지럼증, 균형감 상실 만성 염증성질환에 걸리면 신체가 과잉 반응하거나, 어떤 경우 스스로를 공격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다발성 경화증의 경우 신체의 면역 체계가 신경 막을 공격한다. 이렇게 되면 신경신호가 통과하기 어려워지게 되고, 걸을 때 어지럽거나 균형을 잃을 수 있다. 근력 저하 가끔 면역 체계가 실수로 자신의 근육을 공격하거나 염증을 일으킨다. 이는 근섬유를 분해하고 근육을 약하게 만들기 시작한다. 보통 천천히 발생하며 몸통과 어깨, 엉덩이에 증상이 가장 자주 나타난다. 어떤 경우 걷기, 목욕하기, 삼키기와 같이 간단한 일들을 하는 것이 어려워지기도 한다. 설사 염증성 장질환은 궤양성대장염과 크론병 두 가지가 대표적이다. 두 경우 모두 면역체계가 과잉 반응해 결장과 소장에 염증을 일으킨다. 나타날 수 있는 증상 중 하나가 설사다. 그 외에 메스꺼움, 관절통, 열, 피부 발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안구 건조증 염증의 흔한 증상이다. 쇼그렌 증후군은 침샘과 눈물샘에 영향을 미친다. 눈이 까칠까칠하고 작열감이 느껴지거나, 침샘이 붓고 코와 목이 마르는 느낌이 들 수 있다. 병원을 찾아 증상을 완화하고 시력 손실이나 치아 문제와 같은 심각한 합병증을 예방하는 약을 처방받을 수 있다. |만성 염증 줄이는 식품| 마늘 연구에 의하면 마늘은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이 생성되는 것을 막는다. 특히 마늘에 열을 가하면 항염증 효과가 증강된다. 케일,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 케일,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등의 십자화과 채소에는 설포라판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강력한 항염증 효과를 갖고 있다. 특히 케일에는 항염증 효과가 큰 비타민K가 많이 들어있다. 또한 케일 한 컵 분량에는 항염증 효과가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의 하루 권장량의 10%가 포함돼 있다. 고등어, 정어리, 멸치, 연어 등 오메가-3 풍부 생선 고등어, 정어리, 연어 등 등 푸른 생선에는 두 가지 강력한 오메가-3 지방산인 EPA와 DHA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 성분은 항염증 효과를 가지고 있어 암과 심장병, 천식, 자가 면역질환 위험을 낮춘다. 아몬드 생선처럼 항염증 효능이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또 아몬드에는 비타민E가 많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은 관절을 매끄럽게 하며 염증 전구체로부터 신체를 보호한다. 토마토 염증 퇴치제로 꼽히는 항산화제인 라이코펜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열을 가하면 라이코펜이 더 많이 나오기 때문에 토마토는 요리를 하면 항염증 특성이 증폭된다. 라이코펜 성분은 염증을 줄일 뿐만 아니라 암 예방 효과도 있다. 두부 두부 같은 콩으로 만든 식품에는 이소플라본과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있다. 이런 성분들은 몸속의 염증 수치는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버섯 버섯에는 염증을 감소시키는 화합물이 들어있다. 버섯에 있는 페놀을 비롯한 항산화물질은 항염증 효과가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노루궁뎅이버섯이 비만과 관련된 염증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표고버섯에는 신체의 면역반응을 증가시키고 감염을 퇴치하는데 도움이 되는 화합물이 들어있다. 항균성이 있어 암 치료에도 이용되고 있다. 표고버섯에 있는 다당류는 항암 화학요법이나 방사선으로 인해 생기는 면역 손상 현상을 감소시킨다. 호박 몸속에서 녹 방지제와 같은 역할을 하는 항산화제인 카로티노이드가 들어있다. 이 성분은 세포와 DNA에 손상을 줌으로써 질병의 싹을 만드는 유해산소를 흡수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호박에는 피부와 폐의 염증 상태에 효과적인 베타카로틴이 들어있다. 딸기, 블루베리 등 베리류 딸기, 블루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면역력을 증강시키며 심장병 위험을 낮춘다. 연구에 따르면 염증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서구식 아침식사를 할 때 딸기주스를 마시면 서구식 식단의 나쁜 효과를 상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 혈압을 낮추고 스태미나를 증강시키는 효능이 있다. 염증을 퇴치하는 효과도 아울러 갖고 있다. 비트에는 베타인이라는 아미노산이 들어 있어 염증 위험을 감소시킨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에는 칼륨, 마그네슘, 섬유질, 단일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있다. 특히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카로티노이드와 토코페롤 성분은 염증을 예방하고 암 발생 위험도 감소시킨다. 녹차 녹차에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가 풍부하다. 이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막는 효과가 있다. 고추, 피망 고추와 피망에는 케르세틴, 시나프산, 페룰산 외에도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런 성분은 강력한 항염증 작용을 한다. 강황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에는 커큐민이라고 불리는 강력한 항염증 화합물이 들어있다. 강황과 함께 후추를 같이 먹으면 커큐민의 흡수를 크게 향상시킨다. ================= 전 염증 거의 50% 해당되는것같아요. 극도의 피로감, 허리통증(추석때부터 시작이네요) 안구건조증 (달고살아요)오늘도 인공눈물 처방받아왔어요. 그런데, 염증완화 식품들은 모두 제가 자주 먹는것인데.. 도대체 뭐가 문제 일까요? 운동을 체계적으로 한번 해야하는것일가요?
뽀봉
매번 생수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데… 건강엔 문제없을까?
매번 생수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데… 건강엔 문제없을까? 물 대용으로 차(茶)를 마시는 경우가 있다. 특히 집에서는 생수 대신 보리차를 끓여 마시는 모습도 흔히 볼 수 있다. 물 대용으로 차를 마셔도 괜찮은 걸까? ◇곡물차는 큰 문제 없어 보리차나 현미차 등의 곡물로 만든 차들은 특별한 부작용이 없기 때문에 물 대신 마셔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곡물차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와 당뇨 예방에도 좋고, 장 건강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이외에도 나트륨, 칼륨 등의 미네랄 성분이 많아 체내 전해질 균형을 맞추는 데도 좋다. 특히 보리차에 풍부한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B 등은 피로 해소와 노폐물 제거에도 좋다. 다만 콩팥 기능이 떨어진 사람이라면 주의해야 한다. 곡물차의 칼륨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 심장마비, 근육마비, 부정맥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히비스커스차와 캐모마일차도 물 대신 마시기 좋다.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히비스커스차는 카테킨, 갈산 성분이 함유된 체중 감량 효과도 있다. 또 콜레스테롤 수치, 혈압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국 터프츠대 연구에 따르면, 히비스커스차를 매일 3잔씩 마신 사람은 6주 만에 혈압이 낮아졌다. 또 캐모마일차는 신경 안정 효과가 뛰어나 수면을 돕는다. 미국 펜실베니아대 연구에 따르면, 캐모마일차를 마신 사람이 마시기 전보다 불안 증상이 감소했다. ◇카페인 함유된 차는 피해야 물대용으로 마시면 안 되는 차도 있다. 대표적으로 카페인이 든 녹차와 홍차 등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음료 100mL 기준 카페인 함량은 ▲녹차 25~50mg ▲홍차 20~60mg ▲우롱차 20~60mg이다. 커피보다 적은 수준이지만, 물처럼 자주 벌컥벌컥 마시면 적정 섭취량을 넘길 수 있다. 일일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성인 기준 400mg 이하다. 카페인의 과도한 섭취는 여러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한국식품영양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매일 카페인을 300mg 이상 과다 섭취할 경우 위가 자극돼 위장 장애가 발생할 수 있고, 심박수가 높아져 불안이나 불면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외에도 과도한 카페인은 이뇨 작용을 유발해 탈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많은 양의 카페인을 장기간 섭취할 경우 카페인 중독으로 인해 ▲불규칙한 맥박 ▲안면 홍조 ▲잦은 소변 ▲근육 경련 등과 같은 증상을 겪을 위험도 있다. =========== 찬바람불면 저도 보리차. 둥글레차 물대용으로 가능하다고 해서 먹고 있는데, 캐모마일이요?? 심신안정에만 좋은줄 알았네요. 오후에 사무실에서도 한잔 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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