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한 토마토 라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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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쳤어요
에구 토마토 손가락 위에 놓고 자르다 손가락 두개나 베었네요 피가 함참 흘렀어요 ㅠ 한개인줄 알았는데 손씻다 쓰라려보니 두개나 베었어요
마음그릇
화요일 아침 도시락을 집에서
😆1.3k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쪘네요. 그동안 치킨 먹을 때 양이라도 작게 먹었는데 어제는 정말 많이 먹었어서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결과를 받으니 한숨이 나오긴 하녀요😅 오늘부터 열심히 다이어트 해야겠죠. 어제 아침식단으로 돌아가는 건데도 다시 돌아간다는 거에 살짝 한숨이 나오네요. 뭐 몇 개월 다이어트 식단 했다고 몇십 년을 마음대로 먹었던 식습관이 고쳐지겠어요? 여전히 처음 다이어트 할 때처럼 엄청 노력해야죠. 다시 나를 자제시키고 먹을때 하나하나 다이어트 생각하면서 먹는다는게 스트레스가 생길 수밖에 없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다행히 제가 먹었던 음식들을 여전히 좋아하니까 그나마 다행이죠.😅 단지 좀 더 다양해져야 되긴 해야겠어요~ 좀 지겹고 귀찮음이 자꾸 몰려와요.ㅋㅋㅋ 그래도 완전 금식은 너무 무리라 아침은 잘 먹습니다. 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챙겨 먹고 점심은 두유나 아몬드 음료 1잔. 저녁을 물로 할까 생각인데 그제처럼 몸이 너무 힘들면 더 먹으려 합니다. 몸이 안 받쳐주면 이것도 무리가 오더라고요. 오늘은 아침부터 버라이어티 했네요. 월요일이라 엄마랑 6시대 아침 산책하려고 도시락를 다 준비했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많은 샐러드 준비하고 차지키소스 듬뿍 담은 수박은 따로 담고 통밀빵 하나 잘라 전자레인지도 데워서 통에 담아 가방에까지 넣었는데 가게에서 급하게 전화가 왔어요. 급한 주문이 들어와서 어머니가 지금 꽃시장을 가셔야 되는 거예요. 2인분 도시락이라 혼자 갖고 가서 먹으면 안 되겠다 싶어서 얼른 밥이라도 먹고 가시라고 집에서 도시락으로 아침 차렸어요. 샐러드는 통을 엎어서 담는 바람에 조금 안예쁘지만 그래도 접시에 얼른 담았네요. 접시에 담고 보니 양도 되게 많네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많이 하고 당근 피망 넣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 2쪽, 자두도 좀 넣고 토마토 마리네이드 3개랑 소스를 드레싱을 했네요. 토핑으로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을 보통때보다는 작게 넣었답니다. 통밀빵과 같이 먹게 차지키소스는 듬뿍, 수박은 적당히 담은 통은 그대로 차리고 통밀빵은 접시에 담았어요. 어머니는 저 통밀빵을 그렇게 좋아하신 편이 아니라서 조금만 드시고 나머지는 제가 다 먹었고 샐러드도 조금 드시고 얼른 꽃시장 가셔야해서 일어나셨네요. 저는 나머지 샐러드도 꼭꼭 잘 씹어서 먹었답니다. 오늘부터 빡세게 다이어트할때라 과일 좀 줄이고 야채 많이, 토핑 양도 좀 줄였어요. 하지만 치즈와 그릭요거트(차지키소스)로 단백질은 챙겼어요. 오늘 샐러드는 산뜻하게 맛있게 먹었네요. 그런데 토마토 마리네이드랑 차지키소스를 다 먹어서 또 만들어야 하는데 만드는데 에너지 제법 쓰거든요. 건강 식단을 더 맛있게 만드는 거라 만들고 싶긴 한데 만드는 데는 에너지를 많이 써서 만들지 고민중이에요😆 이렇게 밥 먹고 아침먹은거 설거지하고 또 어제 사온 견과류들 소분해가지고 냉동실에 다 넣어 놓으니 시간이 흘렀거든요. 그래도 부랴부랴 우리 라떼랑 7시 50분에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햇빛도 강하고 엄마도 없고 지도 귀찮은지 안 가겠다고 버티네요😆 큰볼일 보고 들어가자고 하니 20분 만에 들어외서 라떼 아침 먹이고 나 혼자 걷기 할려합니다. 나가기 전에 엄마한테 전화를 했더니 벌써 꽃시장 다녀오시고 이것저것 가게로 가져다 달라고 하시네요. 좀 무겁지만 어차피 걷기 운동 하는 거라 이런 자잘한 심부름을 같이 하면 목적 없이 걷는 것보단 걷기가 더 수월하답니다. 오늘은 그 가지수가 좀 많아서 가방이 무겁긴 했어요😅 그래도 다 챙겨서 가게 출발합니다. 오늘부터 자비 명상와 캘리그라피 수업이 시작해서 활기찬 9윌를 시작해야겠어요. 배만 좀 덜 고팠으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집에 꼭 있는 '이 향신료', 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집에 꼭 있는 '이 향신료', 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집에 꼭 있는 '이 향신료', 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제공: 헬스조선 고추, 마늘, 생강과 더불어 '향신료'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바로 후추다. 음식에 향긋함과 짜릿함을 더해주는 후추, 건강에는 어떤 영향을 줄까. 후추는 강렬한 냄새를 풍겨 육류나 생선의 냄새를 잡는 기능을 한다. 고대 로마시대의 유명한 미식가 아피시우스는 거의 모든 요리에 후추를 뿌려 먹었다고 할 정도다. 국밥이나 생선요리에 후추를 넣어 먹는 이유도 냄새를 잡기 위해서다. 이렇게 몸속에 들어간 후추는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후추 속 알칼로이드 성분이 타액과 소화액 분비를 촉진한다. 음식의 부패를 막아주는 성분도 포함돼 있다. 살균 효과, 살충 효과, 방부 효과 때문에 햄이나 소시지 같은 가공식품에 후추를 첨가하는 것이다. 후추가 유전자에 영향을 끼쳐 비만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적이 있다. 후추에 든 피페린(식물영양소의 한 종류) 덕분인데, 세종대 생명공학부 연구팀에 따르면 피페린은 몸속에 들어가 지방세포를 촉진하는 물질(PPAR 감마)을 약화시킨다. 비만을 유발하는 여러 종류의 유전자(SREBP-1c, C/EBPβ, Adipsin, aP2, LPL 등) 활동도 막는다. 연구팀은 "모든 사람이 비만 유전자를 갖고 있는데, 과식을 자주 하면 칼로리 섭취량과 상관없이 비만 유전자가 활동해 비만이 되기 쉽다"며 "반대로 후추 속 피페린을 자주 섭취하면 이 유전자가 발현되는 것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고 했다. 평소 후추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이라면 ‘후추를 많이 먹으면 몸속에 쌓여 배출되지 않는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사실일까? 후추 중에는 수용성이 아닌 성분이 포함돼 있기는 하다. 하지만 후추 자체가 음식에 조금 첨가해 먹는 향신료이기 때문에 습관처럼 많이 먹지만 않는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후추는 종류에 따라 어울리는 요리가 다르다. 흑후추는 익지 않은 녹색 후추 열매를 껍질 채 가열·건조한 것으로, 스테이크나 샐러드에 어울린다. 백후추는 붉게 익은 후추를 물에 담가 붉은 껍질을 벗겨 말린 것이다. 흰색 소스나 생선 요리에 쓰면 좋다. 녹후추는 수프나 크림소스 등에 뿌려 먹으면 된다. 가루로 돼있는 후추는 맛과 향이 금방 날아간다. 신선한 후추향을 위한다면 알갱이가 고른 통후추를 요리할 때마다 갈아서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 ================= 가루로 되어 있는 후추만 사용하는데.. ㅎㅎ 이거 정말 통후추도한번 구매 해야 겠네요 전 수란에 후추가로 올려서 먹기 너무좋아해요 맛도 좋고, 국물요리 후추 사랑이죠 역시 맛도 좋은게..비만억제 도움이 되는군요
뽀봉
😱😱😱앗싸~~~ 오예🤩🥰😍
퇴근 길에 제벌님 올린 모닝 빵 보며,,, 군침 흘리고 있었는데~~ 두둥!!! 😱😱😱 제벌님이 놓고 가셨어요???🤔🤔🤔 집사람에게 물어볼 뻔 했네요🤣🤣🤣 물어봤으면 쳐 맞았을 듯😭😭😭 (암튼 신기해요 신기) 자~~~~ 우선 자스민꽃님 크게 아~~~~ 하셔요 어제 라면 없는데 입맛만 다시게해 미안해서 더 드리고 싶네요🤭🤭🤭 바나나맛 우유랑 먹으니 더 고소하네요~ 지니님들도 크게 한입 하셔요^^ 아~~~~~~~~~~~~🤗🥰🤩 모닝빵이 오늘처럼 반갑고 맛있는 날이 없었네요 꿀맛🤎🤎
리얼지니어트
샌드위치 만들기 좋은 닭가슴살 '한끼통살'
샌드위치 간단하게 만들어 먹기 좋은 닭가슴살 추천드려요. 통밀 식빵 깔고 양상추, 양파, 토마토 등 몸에 좋은 채소 잔뜩 올린 뒤 전자렌지로 녹인 '한끼통살'의 허니소이맛 닭가슴살 올려주면 완성입니다. 소스가 달달해서 논콜마요랑 같이 양상추 위에 뿌려주면 데리버거 맛 나면서 너무 맛있어요. 따로 샌드위치 소스 준비할 필요가 없어서 편해요.
지니어트준
점심은 모처럼 내가 시킨 치킨
11시 20분에 라떼랑 산책나가 우리 가게 가서 1시에 엄마랑 더 산책을 이어갔어요. 중부시장 가서 내 견과류를 3kg이나 사서 엄마랑 나눠 들고 집에 들어왔네요. 충분히 지치기도 하고 저번주부터 계속 컨디션이 다운돼서 오늘은 정말 큰맘먹고 치킨을 시켜먹었어요. 동생은 가끔 먹지만 항상 윙만 시켜 먹어서 저는 한 마리 다 있느게 좋아서 내가 원하는 대로 시켰네요. 원래는 노란 통닭에 고추 바사삭을 시키고 싶었는데 노란통닭은 오후 4시 오픈해서 그렇게 늦게 먹으면 안 될 거 같아가지고 교촌 반반 치킨으로 간장과 매운 양념으로 시켰어요. 동생은 맛있는 쪽으로 4조각 주고 지금 상차림은 엄마랑 나랑 먹은거예요. 물론 엄마가 좀 작게 드시고 내가 많이 먹었네요😅 샐러드는 과일 빼고 야채는 잔뜩 해놓구요 토마토 마리네이드 차지키소스도 같이 내봤어요. 같이 먹으면 맛있을 것 같아서요. 칩카사바는 치킨만으로는 돈이 조금 모질라서 2000원은 더 시켜야 되서 4000원짜리로 골랐네오. 내가 쿠팡 이츠를 처음 사용하는 거라 할인쿠폰이 있어서 할인 받아가지고 15000원으로 시켰답니다. 모처럼 치킨양 신경 안 쓰고 많이 먹었네요. 치킨먹고 포도랑 복숭아도 후식으로 먹었답니다. 오늘은 예전에 다이어트 전처럼 먹었네요. 낮의 산책으로 12,000보로 들어왔네요. 이때 무거운것까지 들어서 정말 힘이 많이 빠졌는데 라떼도 좀 힘들었던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비빔면 먹는데 수돗물로 면발 헹구는 친구와 결국 ‘손절’했습니다”
비빔면 면발 수돗물로 헹구는 친구와 '손절'했다는 사연인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흠.. 저희집은 정수기 물로 헹궈서 먹기는 했는데.. 사람마다 또 틀리니 수돗물로 헹구는게 싫었을 상황인거 같기도 하고.. 흠.. 저희 시댁에 가면 수돗물로 국수 헹궈서 비빔국수 해주시더라구요.. 저는 맛있게 먹었는데 이런 사연도 있네요;; 수돗물 벌컥벌컥 마시는건 그래도.. 면발을 헹구는건 괜찮지 않을까요? 손절까지는...너무 심한데... 수돗물로 음식을 만드는 것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사연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친구가 비빔면 수돗물로 헹궈서 절교했다"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친구 집 놀러 갔는데 비빔면을 해준다더라. 처음에 물을 수돗물로 끓이려고 해서 1차로 싸웠다"면서 말문을 열었다. 이어 "결국 생수에 면을 삶기로 했다. 그런데 면발을 수돗물로 헹구더라. 순간 '나랑 일부러 기싸움 하는구나' 싶었다"면서 "친구한테 짜증 내자 나한테 욕하길래 그대로 뛰쳐나왔다. 카톡도 차단했다"고 불만을 털어놓았다. "생수 써야 한다" vs "수돗물 써도 괜찮다" 해당 사연에 대부분의 누리꾼은 A씨의 행동이 잘못됐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밖에서 밥은 어떻게 사 먹냐. 유난이다", "양치나 샤워도 생수로 하냐", "자기가 끓이는 것도 아니고 친구가 해주는 건데 예의 없었다"고 비판했다. 라면은 쉽고 빠르게 조리할 수 있어 모두가 좋아하고 오랜 시간 사랑받는 음식이다. 그런데 라면 조리의 시작이자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물'에 관한 논쟁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일부는 라면을 끓일 때 "생수를 써야 한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지만 "수돗물을 써도 괜찮다"는 사람들도 있다. 몇 년째 이어진 이 논쟁에 대한 '정답'은 어쩌면 당연하게도 없다. 각자 의견이 다를 수 있으므로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는 태도가 필요해 보인다. < 출처 인사이트 >
우리화이팅
저녁식사- 갈비라면! [신라면 더레드 + 갈비]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콩국수 좋아
콩국수 좋아!! 좋아!! 오늘도 흡입하네요.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아요. 콩이라면 뭐든지 다 좋아. 콩떡.콩국수.콩밥.콩조림 등 등
우화맘
혈기챌7일차
9월2일 오후7시 아침 굶고 믹스커피 2개 먹음.점심 북어국에 오삼불고기에 밥 한그릇 먹고 간식으로 라면 1개 부셔먹음.잠깐 어디 갈일이 있어 수육에 홍어무침 소량 먹음.저녁은 젤 좋아하는 치킨먹음
씬아
한입만!!!!
집에 왔는데 아이가 공부하다 출출하다고 컵라면 먹고있네요!! "나도 한입만!!!" ㅋㅋㅋㅋㅋ 급한맘에 꺼낸그릇이 컵이네요 저는 라면 마시는녀자예요~♡ 추웠는데 몸이 녹는듯 ㅎㅎ 역시 라면은 남이 끓인라면 👍 한입만은 👍 의맛
나는무너
[당첨자 발표] 8월 4주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이벤트 가산점은 이벤트 진행 주기 (2주) 에 따라 격주로 부여됩니다. * 공유 수 가산점은 매주 부여됩니다. -------------- 🎖️8월 4주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9/3 (화) - 9/9 (월)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프로지니 (5명) 🥇 러브복동 머츠 우리화이팅 제벌 줘요 🥈 Lv. 4 지니 (15명) 🥈 0다이어트 레몬그린 뽀봉 감사하며살자 로니엄마 숲속의나무 구룸구룸 리얼지니어트 야고 냥식집사 마음그릇 자스민꽃 들꽃7 밥잘먹고잠코자자 현유리 🥉 Lv. 3 지니 (40명) 🥉 가을햇살님 로블ㅎ 쉬림프 주안맘0413 건행하기 매직이 슈롭 주여니2 꼼꼼엄마 목표사십구 신춘정 치노카푸 꽃이뻐 미주장 애플짱 켈리장 나는무너 밍키199 앵두정원 파인호랭이 나쁜엄마 불곡산 언제나행복 한디할까 다시꿈꾸는세상 서나얌 여니솔이맘 훔훔 달나라토끼55 성실한라떼누나 예지영준맘 EUNJU9220 당근쥬스쪼아 송쩡 이닝지아 roh69 뜡이맘 수수깡7 저스트영 seabuck ❤️🔥 Lv. 2 지니 (70명) ❤️🔥 2민트홀릭 뷰리플 워터멜론 64박옥련 빠담소리 유미쿠키맘 가즈아요 사랑합니다4 은경이 감사합니다12 산곡동미녀삼총사 은유랑 건강하자으니 새벽을열다 이하린80 곤냥이나와 생강꽃 재털이 기춘이530707 셰어 진화정 까망천사 수국이 촉촉한초코칩 깐징짱 숨은꽃처럼 코로세움 깽별 숫자 쿠보 껌씹는여우 쉬리107 평송가성 꿈굽는사람 ㅇㅅㅇ지니 포메다둥이네 남산골선비 아델라이드 프라임12345 냥냥써브 아리아리아링 하늘바래기 담율로 야롱 향림울타리 더달달 어트지니요 훈스맘2 두부닷 여리나 agnes0117 딸2맘 여울햇살 biki 로사0712 영선이302 cogo092 머랭22 올란도 GUNDDAM 미르윤 우쩌라구 ssalcong초코 밴드닥터 워니뚱 wrinkle 복덩인 워니s ymittang ysn ✨ Lv. 1 지니 (170명) ✨ 58로가즈아 멋장 알밤2 탄이탄이 ㄱ비비안나 멋지게살아야나야 알비나2 토마토4랑 강4랑 멍청이2 앙뚜 티얼그레이 강미미 멍청이3 애플광고12시리즈 파랑이맘 개별꽃 뭔소리야 얄티 파인솔 건빵맛과자 미리무 어느멋진날29 평생왕비 걷기와 미지동현맘 연완이맘 피크타임 걷기요 바다속고양이 엽댕2 피타 공양미 반달진 오늘도무사히 하나루루 구라72 밤톨이군 오버더레인보우 하늘과솜사탕 구름속하늘 뱀사골반달곰 용용님 하오링 그냥지나 벌곡댁 우리아들2 하트니 그래가보자 베베루나 우화맘 한결맘 김또맘 별사랑천사 운빨미빵스 행뽁햐 깨개갱 복례여사 울트라돼지런 향기음악 꼬물맘A 붐뿜 으넹ㅎㅎ 후빠 난괜찮아용 붕붕아아 이명희좋아 cofl 난초777 비누마덜 인생중 CSM6978 날씬캔디아줌마 비밀귀욤 임삼미 dbhhj 낮밤1 뽀야옹 잘될 Gale 뇌순이 뽁이마미 장보고 haass 눈소나무 사랑혀니 재식님 Heej 늘봄봄 삼손 저승사자 heracchang 닉네임드 상큼샘물 조만 HEREUN 다우니향기 상한상한 조인순 HL 달려볼꺼야 서경용 지구외계인 jeju줌마 도낑이 선물부자 지니1024 k2023 도도앙앙 선쟈 지니어스쩡 Kint 동그라미1 셰인 지도 KKK용식이22 동남이쁜이 솔트1 지호이모 MINJEONGYi 듀듀링 수경2 진니어트트 myjung9770 등산들맘 숲마을 짜짜야 neplos 딸기와의행복 시온마미 찌니아빠 Pooh0153 딸기초코 써니ㅋㅋ 찬찬찬맘 rheeon 딸기초코몽 씨뎅이 초심무심 sara1298 또또숑 씽씽걸 초이용 silver43 람라미 아름다운세상2 최민준엄마 skyjhj0407 로앰 아침향 쵸코파이팅구 so2 루시안 아하하하ㅋ 치이카 superjob 마고할미 안녕하세요님 콩나무 vovo2 마시몽 안델라 콩콩팥 ZGMF 만캐쉬원해요 알로하영이 쿄쿄84 zntkskzlzy 클로디아 zoe98 🎉한 주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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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의 적"...살 뺄 때 정크푸드 끊는 5가지 방법
저도 귀찮아도 집에서 요리해먹으니 자연스레 줄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다이어트 중이시라면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귀찮아도 집에서 요리해 먹기 집에서 요리하는 것은 정크푸드를 줄이는 좋은 방법 중 하나다. 사람들은 바쁠 때 햄버거나 도넛, 패스트푸드와 같은 음식으로 끼니를 떼운다. 그러나 집에서 요리하는 습관을 들이면 인스턴트 음식에 대한 의존도를 줄일 수 있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요리를 많이 하는 사람들은 외식을 자주 하는 사람들에 비해 과일과 채소를 더 많이 섭취하고 패스트푸드를 덜 섭취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심지어 비만율도 낮으며 음식에 돈을 덜 쓰는 경향이 나타났다. ✔️끼니에 맞춰 몸에 영양소 공급하기 다이어트로 몸에서 칼로리를 과도하게 제한하거나, 귀찮다고 아침을 건너뛰면 정크푸드의 유혹에 더 쉽게 넘어가 수 있다. 식사를 건너뛰고 신체에서 특정 음식을 섭취하지 않으면, 부족한 음식 칼로리가 간식에 대한 갈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아침 식사와 같이 식사를 거르면 밤에 탄수화물이 풍부한 음식에 대한 갈망을 이어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물론 사람마다 필요한 칼로리와 식사 시간이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규칙적이고 영양이 풍부한 식사를 할 때 정크푸드를 줄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기 건강을 위해 필수인 수면은 식습관에도 영향을 미친다. 우리가 충분히 잠을 못 자면, 음식을 선택할 때 안좋은 음식을 섭취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우리가 수면이 부족하면 칼로리 섭취가 높고, 간식, 정크 푸드와 같이 탄수화물과 지방이 높은 음식을 찾는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또 침대에 누워 있는 시간이 33% 감소하면 일반적인 수면을 한 사람보다 배고픔과 음식에 대한 갈망이 증가한다는 연구도 있어 충분한 수면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미국의 국립수면재단(National Sleep Foundation)은 성인이 하룻밤에 7~9시간의 수면을 취하는 것을 권고하고 있다. ✔️스트레스 관리도 필수 스트레스는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큰 타격을 주고 음식 선택에도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를 완전히 피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건강한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면 정크푸드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는 스트레스는 코르티솔과 같이 식습관과 음식 선택을 조절하는 호르몬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흥미롭게도 단기적인 스트레스는 식욕을 억제하지만, 만성 스트레스는 정크푸드와 같은 음식에 대한 갈망과 섭취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127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스트레스 수치가 더 높은 참가자가 초가공 식품 섭취 비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 수준이 높은 사람들은 대조군에 비해서도 초가공 식품 섭취량이 거의 2배 더 높았다. 평소 자신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고민하고, 명상, 운동, 치료, 야외에서 더 많은 시간 보내기 등을 통해 마인드 컨트롤을 꾸준히 시도해 본다. ✔️정기적으로 장을 보고 식자재 채워두기 주방에 영양가 있는 식재료가 풍부하게 채워두는 것도 정크푸드를 덜 먹는 데 도움을 준다. 한 연구에 따르면 식료품점을 더 자주 방문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초가공 식품 섭취량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영양학적으로도 더 나은 식단을 섭취하는 경향도 발견했다. 만약, 장을 볼 때 어떤 음식을 사두는 게 좋을 지 모르겠다면, 일주일 간 식다 계획을 세워 구매 목록을 작성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목록을 작성해 구매하면 정크푸드와 같은 충동 구매를 피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더 건강한 식단을 구축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추천 제품들로는 신선 및 냉동 과일과 채소, 견과류와 씨앗류, 통조림 및 건조 콩, 가금류, 생선, 두부 등의 단백질 옵션 등 다양한 영양가 있는 식품이다. 또 장을 보면서 유통기한을 생각하기에 계획적인 식사 습관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정희은 eun@kormedi.com
쿄쿄84
추석이 다가오고 있네요.
시댁이 바로 옆동네라 가깝긴 한데 그전엔 명절전날에 시댁가서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제사상 준비하고 했어요. 저만 애들 데리구요. 신랑은 잠자리도 불편하고 가까우니 새벽에 온다고 혼자 집에서 자구요. 근데 몇년전부터 공황장애로 운전을 못해서 방치되어 있던 차를 팔고 나니 제 차로만 움직여야해서 저도애들도 시댁에서 안 자게 되었네요. 코로나의 영향도 있었구요. 시댁에서 자게 되면 아침 일찍 일어나서 탕국도 끓이고 밥도 하고 하니 맘이 편한데 우리집에서 자고 새벽에 가는건 아무래도 일찍 가기가 힘들어서 다해놓으시면 도착하게 되더라구요. 괜히 할일을 다 못한것처럼 마음이 불편해서요. 봄에 신랑이 다시 차를 샀는데 이번 연휴에는 나 먼저 갈지 새벽에 가족들 다같이 가야할지 고민됩니다. 전날가서 나물하고 다 해놓고 오기는 하는데..아침에 가고싶은 마음 반. 전날시댁에서 자야할거 같은 마음 반. 반반이네요. 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한결맘
자궁근종, 비타민D 결핍 영향·임신 방해는 오해… 로봇 수술로 삶의 질 개선”
자궁근종은 자궁에 생기는 가장 흔한 양성 종양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22년 기준 병의원에서 진료받은 자궁근종 환자 수는 60만7526명으로, 매년 증가 추세다. 특히 20~40대 여성 비중이 59.6%다. 자궁근종이 발생하는 원인은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다. 그래서 자궁근종에 대한 과도한 공포감과 잘못된 정보도 많다. 자궁근종이 임신을 방해한다거나 자궁근종 수술이 난임을 유발한다는 게 대표적인 오해다. 지난 29일 김태중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교수를 만나 자궁근종에 대한 정보와 치료법을 들어봤다. -자궁근종은 왜 생기나. “에스트로젠과 프로게스테론 등 호르몬과 세포 성장인자, 가족력, 체중 증가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 위험을 높인다. 비타민D 결핍도 원인이다. 발병 요인이 복합적이고 완벽하게 규명되지 않았다 보니 자궁근종은 관리가 잘 안되는 흔한 질환이기도 하다.” -건강검진을 하면 크기가 1년 전보다 더 커진 경우가 있다. 수술해야 하나. “자궁근종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수술할 필요는 없다. 불편할 때 치료하면 된다. 자궁근종은 대부분 무증상이다. 그런데 월경 과다, 비정상 자궁 출혈, 골반통, 월경통, 성교통, 자궁 압박감, 어지러움 같은 증상과 불편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런 증상이 있다면 몸에서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지 않고 살펴보고 치료해야 한다. 추적 관찰을 하면서 근종의 변질 여부와 환자가 겪는 증상을 살피는 게 중요하다. 자궁근종이 있는 여성들이 과도한 공포심을 가질 필요는 없다는 얘기다.” -임신을 준비 중인데 크기가 5~6㎝ 정도 되는 자궁근종이 있다고 진단받아 걱정하는 사례도 많다. 근종이 임신을 방해하나. “우선, 대부분의 근종은 임신을 방해하지 않는다. 임신하면 아기가 크듯 근종도 같이 자라고 임신 후반기가 되면 근종이 줄어든다. 출산 후 근종이 더 줄거나 사라지기도 한다. 의료 영상 진단기기를 통해서도 포착되지 않는 매우 작은 근종들도 있는데, 이런 근종들이 출산 이후 자궁이 확 줄어들 때 많이 사라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또한 근종은 위치가 중요하다. 근종이 바깥쪽에 있으면 임신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반면 안쪽 가까이 붙어있는 점막하근종은 크기가 작아도 착상을 방해해 난임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거나, 임신하더라도 조기 진통을 유발할 수 있다. 자궁근종과 함께 20~40대 여성에게 주로 발생하는 난소낭종도 주변 유착을 유발해 난임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복강 내에서 생리혈이 없어지지 않고 난소나 기타 복강 내 여러 장소에서 자라나 병변을 형성하는 자궁내막증도 난임의 원인 중 하나다.” -자궁근종 치료법은 “근종은 상황에 따라 치료 선택지가 많은 질환이다. 약물 치료 또는 수술 치료를 진행한다. 수술 범위도 근종만 뗄지, 자궁을 뗄지, 자궁 경부는 보존할지 등 환자 상태에 따라 여러 옵션이 있다. 40대 후반 여성 환자 사례를 예로 들면 9㎝ 크기의 근종이 있었다. 근종이 자라면서 방광을 눌러 소변을 자주 보는 증상이 있었고,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결과 단순 근종이 아니라 자궁 근육 또는 결합 조직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인 자궁 육종이라는 소견이 나왔다. 결국 자궁 전체를 떼는 결정을 내렸다.” -수술법도 복부를 절개하는 ‘개복 수술’과 복부에 4~5개의 구멍을 뚫은 다음 기구를 넣어 병변을 제거하는 ‘복강경 수술’, 개복하지 않고 최소 절개해 로봇팔로 병변을 제거하는 ‘로봇 수술’ 등 다양해 선택지를 놓고 고민하는 경우도 많다. “최근에는 개복 수술보다 로봇·복강경 수술을 더 많이 시행한다. 단일공 로봇·복강경 수술이 개복수술보다 통증이 적고 흉터가 안 보이는 장점이 있어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근종이 여러 개 있거나 수술 난도가 높을 경우 복강경은 정교한 수술이 불가능하다. 다빈치 로봇 수술은 개복하지 않고 최소 절개만으로 로봇팔만 넣어 병변을 제거하는 최소 침습 수술이다. 기본적으로 4개의 로봇 팔이 달려 있다. 로봇 수술과 복강경 수술 둘 다 수술 시간, 출혈량, 입원 기간은 차이가 거의 없다. 다만 로봇 수술이 복강경 대비 섬세한 수술이 가능해 환자 삶의 질이 더 높다. 로봇 수술이 복강경 수술보다 가임력 보존과 유지에 효과적이기도 하다. 2023년 발표된 ‘임상의학저널’에 난소자궁내막증 환자 대상 단일공 로봇 수술과 복강경 수술 3개월 후의 난소 기능을 분석한 결과, 소위 난소 나이 검사라 불리는 AMH(항뮬러리안호르몬) 수치가 단일공 로봇수술은 24%, 단일공 복강경은 34%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단일공 로봇수술이 난소 기능 저하를 최소화한다는 얘기다. 수술을 집도하는 의사 입장에서도 로봇수술이 일반 복강경 수술보다 시야 확보와 수술 기구를 다루는 데 있어 피로도가 적고 더 편리하다.” ,. ..... . . 저는 몇년전에 건강 검진을 했는데 자궁 근종이 있어서 정밀 검사를 의뢰 했는데 다행히 음성이었습니다 검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수많은 생각을 하였는데 무지해서 잘 몰랐는데,,. 자궁근종의 원인과 수술 방법에 관한 정보가 있어서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정수기 생겼어요~😁
어머님께서 며칠전에 날 더운데 제가 물 끓이기 힘들다면서 정수기 사는게 어떨까 하시니 신랑이 주문하라해서 아들 찬스로 할인받아 오늘 설치하고 갔네요~^^ 역시 물은 끓여 먹는게 맛있긴 하네요ㅎㅎ 그래도 아들네랑 딸네오면 손자, 손녀 분유타기 좋을꺼같고, 막내딸 가끔 먹는 컵라면 먹을때 좋을꺼 같고, 아침에 출근하는 신랑 커피 타서 보낼때도 편할꺼 같네요~^^ 초창기에 정수기를 불신하던 신랑이 요즘은 좋아졌다고 2개월 정기점검으로 랜탈했답니다~^^
나쁜엄마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비빔밥
700g 빠졌어요. 어제 점심은 아몬드 데이 저녁은 물만 먹어서 갑자기 찐 500g 뺀거긴 한데 어제처럼 몸이 안 좋을 때는 그것도 잠깐 생각해봐야겠네요😅 오후에는 약간 어지럼증까지 나타나서 약간 후회했었답니다. 그렇다고 저녁에 먹기는 좀 억울해서 그냥 잤거든요. 오늘은 아침일찍 비도 오고 어머니도 꽃시장 가셔서 아침 산책 바로 나가기 나갈 상황이 안 되기 때문에 아침에 여유를 불렀답니다. 차지키소스도 그릭요거트 100g과 오이 1개로 만들고 피망 썰어 준비하고 사과 자두 포도 이런 과일도 준비했네요. 수박차지키소스샐러드 준비하고 포도도 넣었어요 아침부터 상큼하고 새콤한 차지키소스가 수박과 샐러드를 더 맛있게 만들어주었답니다. 토마토마리네이드도 4개정도 더해서 먹었어요 샐러드 조금 남겨서 잡곡밥 반하고 두부전 3개, 양배추라페 파채무침까지 더해서 밥도 차려 먹었어요. 반찬으론 배추김치와 깻잎김치 고추지무침을 조금 뺐네요. 잡곡밥과 두부, 샐러드 야채를 비벼서 이렇게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이렇게 풍성하게 잘 먹었는데 분명히 배도 불렀거든요. 그런데 어제 너무 덜 먹어서 그런가? 아침먹고 30분도 채 안 지났는데 왜 그런지 모르지만 뭔가가 허전했어요. 견과류반통을 갖고 와서 야금야금 먹다 보니까 또 다 먹었네요😅 또 간식에 손을 댔어요. 그나마 아침에 손을 댄 거긴 한데... 또 왜 이러죠? 너무 제한하면 다음날 후폭풍도 있어요. 그리고 라떼랑 11시 20분쯤 산책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컵라면이 먹고 싶어요
오늘은 불량 식품이 땡기네요~~ㅎㅎ 참을까하다가 하나 먹으려구요~~
꼼꼼엄마
아침
아침은 간단하게 홍로사과랑 방울토마토 먹었어요
헤븐79
아침
쿠팡으로 시킨 블루베리크림치즈 새벽배송으로 조금 전에 받아서 아침으로 준비 중딩이 우유 싫다해서 빙울토마토 같이 줬어요~
당근쥬스쪼아
당신의 뱃살은 안녕하십니까?
산책 하다가 이걸 봤는데요 온 가족이 다같이 도전 하기로 했어요 울집 첫째가 엄청 말랐거든요. 먼저 시범을 보였는데 10대 코스도 패쓰 못하더라구요 간격이 15cm 에요 ㅎㅎ 이거 불량이라면서 뒤도 안돌아보고 돌아왔네요 ㅋㅋ 좀 찔리긴 하지만 맘은 편안거 있죠^^; 이거 해 보신적 있나요^^??
seabuck
헬시딜 신선식품 가격이 다 엄청 오른게 추석 영향?
샐러드 쌈채소도 4천원 가까이 올랐는데 토마토도 그정도 올랐네요 ㅠㅠ 추석 전이라 일시적인 인상이길..
훔훔
오늘 먹은것들
일요일 아침은 무조건 라면 주말아님 못먹으니 점심은 족발배달 저녁은 함박스테이크 입니다
숫자
9/1(일)일요일 저녁은 라면 호로록~🍜
오늘 저녁은 건면에 계란 탁! 아삭하게 콩나물도 넣고~~ 간단하게 해결했어요~~!! 그리고 삼겹살/낙지 조금씩 남은거 야채랑 고추장넣고 볶볶~~😊
냥식집사
저녁 상다리 부러지게 차렸어요
몇첩인가요 ㅋ 봄에만 먹을수 있는 쑥국.. 이제 한번 남은거 같아요 고구마 줄기김치. 열무김치.감자 볶음.장조림. 멸치 꽈리뽁음. 깻잎 짱아찌까지 이것만 해도 밥상이 푸짐인데.... 조기도 머리쪽으로 잘 구워지고. 계란말이도 두툼하게 완성 꽃게 제철이라면서요?? 제가 제일 좋아해요 2마리는 전부 제껏 ㅋㅋ 맛나게 먹을께요 ~~
뽀봉
휴게소 맘스터치
무늬만 싸이버거 ㅠㅠ 패티로 들어간 치킨 보고 깜놀.. 뭘 기대힌건지.. 라면 시킬껄 후회하고 있어요
당근쥬스쪼아
6시간도 못 잤다가는 병 달고 살아…면역력 올리는 방법은?
6시간도 못 잤다가는 병 달고 살아…면역력 올리는 방법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6시간 미만으로 자는 노인은 면역력이 떨어져 병에 걸리기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우리 몸은 잠시도 쉬지 않고 온갖 병원체를 막아내느라 고군분투하고 있다. 도울 방법은 없을까. 영국 일간 ‘가디언’ 등의 자료를 토대로 면역 시스템을 튼튼하게 만드는 생활 방식을 정리했다. 꾸준한 운동 심장과 근육을 단련하고, 몸매를 보기 좋게 만들 뿐 아니라, 면역 시스템 강화에도 기여한다. 특히 나이 먹은 사람에게 중요하다. 새로운 감염을 발견했을 때 경보를 울리는 T세포는 나이를 먹으면 줄어든다. 그런데 연구에 따르면 자전거를 타는 55~79세 성인들은 젊은이들 못지않게 T세포를 생성했다. 그밖에도 운동이 감기를 비롯한 상부 호흡기 감염을 줄인다는 연구가 여럿이다. 잠 잘 자기 65세 이상인데 자는 시간이 6시간 미만이라면, 백혈구가 병원균의 침입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다. 수면이 부족하면 감기, 독감에도 걸리기 쉽다. 건강한 식단 소화관에는 면역 시스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무수한 미생물이 살고 있다. 지방은 적게, 섬유소는 풍부하게 섭취하면 장 내 유익한 균의 비중을 늘어난다. 프로바이오틱스(유익균)를 섭취하는 것도 좋다. 요거트에 들어 있는 프로바이오틱스는 항생제를 복용할 때 발생하는 감염성 설사를 예방하며, 궤양성 대장염 수술 후 합병증으로 고생하는 이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술 줄이기 취하도록 마시고 나면 몸에는 숙취 이상의 것이 남는다. 연구에 따르면 보드카를 네다섯 잔 마신 사람은 암과 싸우는 백혈구 수치가 낮았다. 이 상태는 술 마시고 다섯 시간이 지나서야 회복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술을 많이 마시면 박테리아를 무찌르는 면역 세포, 즉 매크로파지의 힘도 약해진다. 비타민D 수준 유지 비타민D는 면역 체계의 균형을 잡는다. 염증성 장 질환이나 다발성 경화증, 류머티즘 관절염 등 자가 면역 질환을 막는 세포의 생성을 촉진하는 것이다. 비타민D는 또한 매크로파지가 해로운 균을 죽이는 것을 돕기 때문에 독감 등 감염성 질환에 대한 면역력이 강해진다. 비타민D는 칼슘 흡수를 높여 뼈를 건강하게 하며, 암을 예방한다는 사실까지 알려져 있다. 비타민D는 햇볕만 잘 쬐어도 하루 필요량의 80%를 얻을 수 있다. 햇볕이 강하고 옷이 짧은 여름철 기준, 하루 30분 정도 햇볕을 쬐면 충분하다. 담배 끊기 담배를 피우는 이들은 독감이나 폐렴, 염증성 질병에 걸리기 쉽다. 니코틴이 해로운 미생물을 죽이는 호중성 백혈구의 능력을 훼손하기 때문이다. 흡연자들의 비인강, 즉 코 뒤쪽에서 목의 상부로 이어지는 인두부에는 유익한 박테리아가 적고, 병원균은 많다. 또한 피부 감염과 구강 질환 일으키는 박테리아의 수치가 높다. =============== 비타민D 하루 30분 햇볕을 뙤면 충분하다고 하는데, 너무 더워서요 ~! 영양제로는 도움이 별로 일까요?? 건강에 수면구조가 차지하는 것이 차 많네요 면역력이 떨어지지.. 특히 요즘처럼 계절바뀌는 시기에는 감기조심 해야죠~
뽀봉
무작정 걸어라? ‘이렇게’ 걸어야 혈당 조절 효과 커
무작정 걸어라? ‘이렇게’ 걸어야 혈당 조절 효과 커 [밀당365] 무작정 걸어라? ‘이렇게’ 걸어야 혈당 조절 효과 커© 제공: 헬스조선 혈당 조절 위해 걷기 운동하는 분들 많으시죠? 걸음 속도가 빠른 사람일수록 혈당 조절이 잘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효과적인 걷기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근육량 많아야 혈당 조절이 잘됩니다. 2. 자주, 빠르게 걷는 게 좋습니다! 걷는 속도가 ‘근육량’의 지표 ‘걸음이 빠른 사람일수록 건강하다’는 말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는 혈당에도 해당하는 말입니다. 빨리 걷는 사람이 혈당 조절에 유리합니다. 이유가 뭘까요? 바로 ‘근육량’ 때문입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병준 교수는 “근육은 혈당 저장소라 불릴 만큼 포도당을 가장 많이 처리하는 기관이다”라며 “근육량이 많으면 자연히 걷는 보폭이 커지고, 빠르게 걷는 경향을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걸음이 빠른 사람들을 봤더니 근육이 많았고, 근육이 많으니 혈당도 잘 조절되더라는 겁니다. 근육 적어도 빨리 걸으려는 노력을 그럼 이와는 조금 다르게, 근육은 적지만 빠르게 걸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어떨까요? 근육량에 관계없이 시속 3km 미만으로 걷을 때보다 시속 3~5km로 조금 빨리 걷을 때 당뇨병 위험이 15% 낮아진다는 런던 임펠리얼칼리지 연구 결과가 최근 나왔습니다. 더 나아가, 시속 5~6km로 빠르게 걸었을 때에는 당뇨병 위험이 24%, 시속 6km 이상으로 경보하듯 걸으면 당뇨병 위험이 39%나 낮아졌습니다. 이 연구에 대해, 한림대강남성심병원 내분비내과 정한나 교수는 “빨리 걸으려는 노력을 하다 보면 심폐지구력이 향상되고, 근육의 양과 질도 개선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비록 지금은 근육이 다소 적더라도 빨리 걷다보면 근육량이 늘어날 것이고, 그러면 여러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겁니다. 똑같은 시간을 걷더라도 더 빠른 속도로 걷는 게 효율적이라는 걸 명심해야 합니다. 조금씩이라도 자주 걷기 하지만 원래 걸음이 느린 사람이 하루아침에 빠르게 걷다가는 부상의 위험이 있습니다. 훈련을 통해 빠른 걸음으로 거듭나면 좋습니다. 먼저, 조금이라도 자주 걸으세요. 걷는 것에 익숙해진 뒤에는 ‘팔다리를 휘저으며 빠르게 걷기 1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1분’이나 ‘빠르게 걷기 3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3분’ 식으로 속도를 조절합니다. 그러면 서서히 근육이 단련되면서 빠르게 걷는 게 편안해집니다. 보폭을 넓히는 것도 방법입니다. 평소 걸을 때보다 10cm 정도만 보폭을 넓혀도 근육이 큰 자극을 받습니다. 허벅지와 골반 안정화 근육이 단련되면서 혈당 조절에 유리해집니다. 정한나 교수는 “이렇게 하면 혈당 개선뿐 아니라 심혈관질환이나 사망률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며 “당뇨병 환자라면 지금부터 꾸준히 빠르게 걷기를 실천하길 권한다”고 말했습니다. 고령 환자는 주의해야 합니다. 김병준 교수는 “고령의 당뇨병 환자는 이미 근육량이 크게 감소돼 있고 균형 감각도 떨어져 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빠르게 걷는 게 심폐기관·근골격계에 무리를 주거나 낙상 위험을 높일 수 있다”며 “이때는 스쿼트, 플랭크 같은 근력 운동을 안전한 실내에서 조금씩 실시해 근육의 저항성부터 키우면 좋다”고 말했습니다. 걷는 게 익숙해서 당장 빠르게 걷기를 하더라도 경사진 곳은 피하고, 걸은 후에는 스트레칭·마사지·충분한 휴식을 통해 근육이 회복할 시간을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 조금씩이라도 자주 걷기 좋네요 낮시간에는 어제 걸어보니.. 한번에 쭉 걸어 가기 정말 힘들던데요 꾸준히 조금씩 걷는 습관도 중요하죠 매일 걷기 하면 ,몸도 좋아 지겠지만, 맘도 뿌듯함이 있어요
뽀봉
베란다에 감자 키우기
친구가 텃밭에서 키운 감자를 줘서 보관하다가 몇개가 싹이 났길래 큰 화분에 심었더니 잎이 무성하게 자라네요. 안타깝게 햇빛이 많은 쪽은 방울토마토가 차지해서 감자는 빛이 잘 안들어 웃자랐어요. 과연 이런 환경에서 감자가 열릴까 궁금합니다
걷기요
커피와 녹차에만?... 뜻밖에 카페인 많은 음식 5
식후 커피 한잔을 꼭 챙겨 마시는 사람들이 많다. 카페인 효과로 정신도 번쩍 들고 피로감도 싹 가시기 때문이다. 사실, 카페인은 자연 식재료에 존재하는 알칼로이드의 한 성분이다. 적당량 섭취하면 피로를 개선하고 정신을 깨우며, 이뇨 작용으로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하지만 카페인 성분에 예민하거나 과다 섭취하는 경우, 심장 박동이 빨려져 두근거림, 불면증, 속쓰림 등이 생기기 때문에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커피와 녹차 외에도, 뜻밖에 카페인이 많은 음식을 알아본다. ◆ '아이스크림', 시원한 맛 속에 카페인 시원하고 달콤한 아이스크림에 카페인이 들어있다고 생각하기란 쉽지 않다. 아이스크림도 주재료에 따라 다량의 카페인이 함유돼 있다. 특히, 커피나 녹차 맛 아이스크림에는 100g 당 100mg의 카페인이 함유돼 민감한 사람이라면 신체 변화를 감지할 수 있다. 늦은 밤이나 카페인 섭취가 많은 날엔 아이스크림보다 따뜻한 카모마일 등의 차를 마셔보자. ◆ '진통제', 카페인의 통증 완화 효과 통증을 가라앉히고 몸을 편하게 만드는 진통제에도 카페인이 들어있다. 카페인은 약물이 체내로 더 쉽고 빠르게 흡수하도록 돕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여러 약물에 부재료로 사용된다. 특히, 두통이 나타날 때마다 진통제를 복용하면, 약물 의존성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복용에 유의해야 한다. ◆ '초콜릿', 달콤한 맛에 숨은 카페인 초콜릿에 카페인이 들어있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카카오 함량이 높은 다크 초콜릿은 밀크 초콜릿에 비해 약 2배 높은 카페인을 함유한다. 식약처는 성인의 카페인 일일 섭취 권고량은 400mg 이하, 어린이와 청소년은 몸무게 1kg당 2.5mg 이하로 설정했다. 남녀노소 인기 간식인 초콜릿인 만큼 한 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기 쉽다. 평소 카페인 함유량을 계산해 적정량만 섭취하도록 주의해야 한다. ◆ '껌과 사탕', 알고 보니 카페인 효과 운전하다 잠이 올 때는 음식이나 음료를 먹어 잠을 깨는 경우가 많다. 커피의 카페인이 걱정돼 껌과 사탕을 먹었다면? 카페인을 섭취하긴 마찬가지다. 사실 껌이나 사탕에는 커피보다 많은 카페인이 들어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발표에 따르면, 추잉 껌에는 1kg당 평균 917.2mg의 카페인이 함유돼 있다. 이는 커피의 카페인 평균 함량 449.1mg/kg의 두 배에 달한다. 사탕도 안심할 순 없다. 사탕의 평균 카페인 함량은 577.4mg/kg으로 커피보다 많은 양의 카페인이 함유돼 섭취에 주의가 필요하다. ◆ 탄산음료와 에너지 드링크 에너지 드링크는 다량의 카페인을 함유해 잠을 깨우고 에너지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사실, 요즘 유행인 제로 칼로리 콜라에도 카페인은 들어있다. 350ml 한 캔당 33.9~38.9mg의 카페인이 함유됐고, 과일 맛 탄산음료나 일부 전해질 보충 음료도 카페인 함량이 42.6~54.8mg으로 높다. 탄산수는 카페인이 없어 섭취해도 좋으나, 건강을 위해 생수나 카페인이 없는 허브 티를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다. 김수현 기자 (ksm78@kormedi.com) .......... 커피와 녹차에 카페인이 많이 들어 있는것은 알았는데 껌과 사탕에 카퍼인이 함유 되어 있는것을 알았네요. 아~졸음 운전 껌이 있었네요. 제가 운전을 안하니까 관심이 없었네요. 오늘 새로운 지식을 배우네요.
핑크한울이
혈당일기10기13일차
9월1일 공복혈당 어제 늦은시간 라면 한그릇 어김없이 혈당118 어찌 이리 정확하게 나오는지 정신차리자 아자아자아자~~
꼬마꼬마
아침은 간단히
진라면 2개 끓여 가족들 나눠주고 전 귤 먹어요 단맛 신맛 전혀 안나요 무맛 ㅠㅠ 입맛만 버렸네요 커피 마시고픈데 커피를 안챙겨와서 슬퍼요 ㅠㅠ
당근쥬스쪼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