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앤엔즈 초콜릿 바 크리스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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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은 사랑이네요
크리스피인데 맛났어요. 치킨은 언제 먹어도 최고 같아요. 먹어도 먹어도 안질리네요. 맛난저녁 드셨나요?
워터멜론
관저서 생일 맞은 尹…“지지자 꽃바구니는 전달 받아”
저는 정치는 모릅니다만... 이건 무슨 경우인가요 ㅠㅠ 생신 꽃바구니는 받으셨는데.. 헌법재판소가 보낸 탄핵소추 의결서 등 관련 서류도 받지 않고 있네요 검찰의 출석 요구에 불응하고 있고 관련 서류까지 받지 않고 있다고 하니.. 참으로 답답하네요... 대선 후보였던 2021년 12월 18일 국회 앞에서 지지자들로부터 생일 축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서류 수령을 거부한 대통령경호처가 윤석열 대통령의 생일 화환은 챙긴 것으로 전해졌다. 국회 탄핵소추안 가결로 직무가 정지된 윤 대통령은 18일 만 64세 생일을 맞았다. 정치권 등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에서 생일을 보냈다. 윤 대통령은 지난 14일 국회에서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이후 관저에 머물며 헌법재판소 변론과 내란죄 수사 등에 대비하고 있다. 윤 대통령의 팬카페 등에는 생일 축하 글이 이어지고 있다. 지지자들의 축하 꽃바구니가 전날부터 관저로 배달됐는데 경호처 직원이 수령해 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윤 대통령은 수사기관의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고 있다. 지난 15일 검찰의 출석 요구에 불응한 데 이어 이날 공조수사본부의 출석 요구 역시 변호인단 구성이 완료되지 않았다는 등의 이유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윤 대통령은 헌법재판소가 보낸 탄핵소추 의결서 등 관련 서류도 받지 않고 있다. 헌재에 따르면 대통령실에 우편으로 보낸 서류는 전날 오전 11시31분쯤 도착했으나 ‘수취인 부재’로, 관저에 보낸 서류는 같은 날 오전 9시55분쯤 도착했으나 ‘경호처 수취 거부’로 각각 송달되지 못했다. 이날 헌재는 “수명재판관인 이미선·정형식 재판관이 전날 소추위원인 국회 법제사법위원장과 피청구인 대통령에게 준비 명령을 내렸다”면서 윤 대통령에게 입증 계획과 증거 목록, 계엄 관련 국무회의 회의록, 포고령을 오는 24일까지 제출할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출처 국민일보>
우리화이팅
*손씻고 핸드크림 바르기
핸드크림챌 6Day 손씻고 핸드크림 발라줍니다~ 챌린지 덕분에 챙겨바르게 되네요.
냥식집사
차라리 빵,과자 드세요~~심혈관 건강에 치명적인 음식은??
빵,초콜릿 등 간식은 섭취량이 많아져도 심혈관계 질환 발생 위험이 별로 커지지 않았다네요 오호~~ 달콤한 간식보다 "액상과당"이 첨간쇤 음료가 더 문제네요ㅠㅠ 설탕을 완전히 피하는 것보다 가끔 달콤한 간식을 먹는게 심장에 좋을 수 있다네요😇😇 빵을 좀더 편안한 맘으로 먹을수 있어서 행복한 기사네요ㅎㅎ
제벌
“발바닥은 아침에, 치아는 밤에 많이 아파”…왜
“발바닥은 아침에, 치아는 밤에 많이 아파”…왜?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인체 내부의 시계인 ‘생체시계’는 면역계의 염증에 영향을 미친다. 족저근막염 환자는 아침에 더 괴롭고, 치통·통풍 환자는 밤에 더 괴롭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염증성 질환의 종류에 따라 통증이 유독 심한 시간대가 있다. 면역세포인 대식세포가 하루 중 인체에 작용하는 시간대는 각기 다르며, 이 때문에 염증성 질환에 따라 환자가 통증을 더 심하게 느끼는 시간이 사뭇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일랜드왕립외과대(RCSI) 연구팀은 면역체계와 생체리듬 사이의 연관성을 탐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허리 통증을 일으키는 강직성척추염, 발바닥 근막의 염증으로 통증을 일으키는 족저근막염 환자는 아침 시간대에 통증을 더 심하게 느끼는 경향이 있다. 또한 엄지발가락 등에 극심한 통증을 일으키는 통풍, 오십견(유착성 관절낭염) 환자는 밤에 더 심한 통증을 겪으며 이는 숙면을 방해하는 불면증으로 이어진다. 연구의 책임 저자인 애니 커티스 교수(약학·생체분자과학대)는 “이번 연구 결과로 대식세포의 작용에 따라 통증 시간대가 달라지는 염증성 질환에 대한 '시간 표적 치료' 길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연구팀에 의하면 몸 안의 유해 물질을 감지하고 이에 반응하는 면역세포인 대식세포는 염증성 물질로 알려진 큰 복합체를 조립함으로써 방어 메커니즘으로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염증성 물질은 위험을 면역체계에 알리는 경보기(연기감지기)와 비슷하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특정 인플라마솜(NLRP3)의 활성화는 하루 종일 일정하게 유지되는 게 아니라 24시간 주기의 생체시계에 의해 조절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일일 리듬은 대식세포가 위협을 감지하는 데 가장 효율적인 시기와 에너지 수준이 최고조에 달해 반응을 일으키는 시기를 결정한다. 또한 세포의 에너지 생산자인 미토콘드리아가 일일 면역활동 변화를 주도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커티스 교수는 “대식세포가 아침이라고 '생각'하면 그들의 인플라마솜 활성화가 더 빠르고 더 강력해진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는 우리가 깨어 있는 이른 아침 시간대에 면역 반응이 강화된다는 뜻이다. 이 시간대는 우리가 깨어 있는 때이고, 부상이나 감염과 같은 환경적 문제에 직면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말했다. 이 연구 결과는 '과잉 활성' 염증성 단백질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관절염 등 염증성 질환을 더 잘 이해하고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연구팀은 말했다. ============ 치통은 밤새 괴롭힌다. 잠을 제대로 잘 수 없다. 반면 허리 통증, 족저근막염은 아침에 심하다. 깨어있는 시간에는 면역 반응이 강화 내몸은 내가 알아서 보호 모드가 되나보네요
뽀봉
자전거 타고 동네 한바퀴
santahana
바세린이 이렇게 다용도로 쓸수 있네요~♡
우블리에
눈뜨면 바로 음양탕 한컵으로 시작해요~♡
다이어트 차이면서 음양탕으로 해서 한잔 드리킹 해용
우블리에
핸드크림 바르기
핸드크림 수시로 잘 발라주고 있어요~~ 인증도 하고 좋네요
꼼꼼엄마
다이어트 아침으로 딱 좋은 '오버나이트 오트밀'
오트밀은 건강한 아침 식사로 손꼽히는 대표적인 음식입니다. 그 중 오버나이트 오트밀이란, 귀리와 우유(또는 식물성 음료) 같은 재료를 섞어 밤새 냉장고에 두어 준비하는 간편한 아침 식사예요. 미리 만들어 두면 아침에 따로 준비할 필요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특히 인기 있는 선택이죠. 이 음식은 식이섬유와 영양소가 풍부해 체중 관리, 혈당 조절, 소화 개선 등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와 건강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지금부터 오버나이트 오트밀의 주요 장점과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드릴게요. 1. 오버나이트 오트밀, 이렇게 만들면 쉬워요! 🛒기본 재료 ✔️귀리(rolled oats): ½컵 ✔️우유 또는 식물성 음료(아몬드, 오트 등): ½컵 ✔️ 요거트(선택 사항): ¼컵 ✔️감미료(꿀, 메이플 시럽 등): 기호에 따라 🧑🍳만드는 방법 1️⃣재료 섞기 : 병이나 용기에 귀리와 우유를 1:1 비율로 섞어요. 여기에 요거트를 추가하면 더 부드럽고 풍부한 맛을 낼 수 있어요. 감미료는 기호에 따라 조금씩 넣어주세요. 2️⃣냉장 보관 : 뚜껑을 닫아 냉장고에 넣고 6~8시간 정도 두세요. 밤새 귀리가 우유를 흡수하면서 부드럽고 크리미한 식감으로 변해요. 3️⃣토핑 추가 : 아침에 꺼내어 좋아하는 과일, 견과류, 씨앗, 초콜릿 칩 등을 얹으면 완성! <추천 조합> 다이어트용 : 바나나, 아몬드, 치아씨드 달콤한 아침 : 딸기, 블루베리, 꿀 든든한 에너지용 : 땅콩버터, 다크 초콜릿, 호두 2. 오버나이트 오트밀의 다이어트 및 혈당 관리 효과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단순히 간편한 아침 식사 그 이상의 효과를 보여줍니다. 특히 체중 관리와 혈당 안정에 탁월한 효과를 보여주는데요, 그 이유를 알아볼까요? 1️⃣체중 관리에 도움을 줘요 귀리에 포함된 식이섬유와 단백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불필요한 간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특히 아침 식사로 오트밀을 섭취하면 하루 칼로리 섭취량을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어 체중 감량에 유리해요. 2️⃣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줘요 오트밀에 포함된 베타글루칸은 소화를 천천히 진행시켜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방지해요. 이는 당뇨병 환자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3️⃣소화 기능을 개선해요 오트밀은 장 건강을 돕는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를 줄이고, 꾸준히 섭취하면 소화를 한결 편안하게 만들어 줘요. 4️⃣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줘요 오트밀의 섬유질은 장에서 콜레스테롤과 결합해 체외로 배출되도록 도와줘요. 이로 인해 혈중 LDL(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장 건강을 보호할 수 있어요. 5️⃣혈압을 조절해줘요 오트밀은 혈관 기능을 개선하고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줘요. 특히 오트밀에 포함된 아베난트라마이드라는 항산화제가 혈관을 이완시키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답니다. 6️⃣면력역을 강화해줘요. 오트밀은 면역 기능을 지원하는 베타글루칸뿐만 아니라 아연과 셀레늄 같은 미네랄이 풍부해요. 이러한 성분들은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고 면역 체계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요. 7️⃣영양 균형을 맞춰줘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식이섬유, 마그네슘, 철분, 아연 등 현대인들이 부족하기 쉬운 필수 영양소를 채우는 데 이상적인 음식이에요. 또한 과일, 견과류, 요거트 같은 다양한 토핑을 추가하면 영양소를 더욱 풍부하게 보충할 수 있어요. 8️⃣에너지를 오래 지속시켜줘요 복합 탄수화물이 포함된 오트밀은 천천히 소화되면서 뇌와 몸에 지속적인 에너지를 공급해줘요. 덕분에 집중력과 작업 능률을 유지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geniet
바디로션
샤워 후 피부 보습위해 바디로션 발라줘요
밤톨이군
타바타
쿵수니

'0'원 지출로 동네한바퀴 휩쓸고 왔네욤 ~♡
1)다이소: 모아놓은 캐시로 2)동네 주유소:모아놓은 영수증으로 3)스타벅스:지인이 선물해준걸로 4)빠바:모아놓은 캐시로 다 계산해보니 32,000원 이네염 ㅎㅎ 겸사겸사 만보도 걸을겸 먼거리부터 쭉 흝고 왔네욤
우블리에
*아침부터 바쁘다 바뻐!!
아침 공복물 올리브레몬샷 한잔씩 마시고 집청소하고 재활용 분리수거 하는날이라 베란다 정리도 하고~~ 세탁기 돌리고~~아침에 할게 많네요.
냥식집사
핸드크림 바르기
오늘도 핸드크림 수시로 챙겨주고 있어요 인증도 잘 했네요
꼼꼼엄마
근육 지키는 올바른 단백질 섭취법
나이가 들수록 우리 몸에 근육이 차지하는 역할은 정말 중요해져요. 근육이 충분하면 사고로 입원했을 때 회복이 빠를 뿐 아니라, 당뇨병이나 낙상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그런데 이 근육을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단백질 섭취’와 ‘근력 운동’이 필수예요! 이번에는 근육을 지키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단백질을 효과적으로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1. 단백질, 동물성과 식물성의 차이를 알아야 해요. 단백질은 크게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로 나뉘는데, 그 차이를 아는 것이 중요해요. 동물성 단백질에는 근육 형성에 필요한 모든 필수아미노산이 고루 들어 있어요. 그래서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달걀 등은 필수아미노산을 충분히 제공하는 완전단백질 식품이에요. 식물성 단백질(콩류 같은 식품)은 건강에 좋지만, 일부 필수아미노산이 부족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콩을 통해 근육을 생성하려면 두 끼에 나눠서 섭취해야 소고기 한 끼의 효과와 비슷하다고 해요. 동물성 단백질이 더 효율적이긴 하지만, 식물성 단백질도 잘 조합하면 건강하게 근육을 유지할 수 있답니다. 2. 단백질을 세 끼에 나눠 섭취하세요. 단백질은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세 끼에 나눠서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한꺼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면 흡수율이 떨어져서 오히려 비효율적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하루 세 끼 식사에 각각 단백질이 포함된 메뉴를 넣어주는 거죠. 이렇게 하면 우리 몸이 필요할 때마다 단백질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답니다. 3. 단백질 섭취에도 균형이 필요해요. 동물성 단백질 식품에는 몸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이 고루 들어 있지만,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많을 수 있어요. 육류 대신 생선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연어, 고등어, 가자미 등 생선에는 단백질뿐 아니라 불포화지방산도 많아 혈관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요. 식물성 단백질을 균형 있게 섭취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식물성 단백질원을 함께 먹는 것이 좋아요. 두부, 콩, 렌틸콩 같은 식품을 조합하면 동물성 못지않은 단백질 공급이 가능해요. 4. 근육을 지키려면 근력 운동도 함께하세요. 근육을 지키기 위해 단백질을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근력 운동이 함께해야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어요. 근육은 운동을 통해 자극받아야 더 잘 유지되고, 강해진답니다. 집에서 간단한 맨몸 운동이나 덤벨을 이용한 근력 운동을 주기적으로 하는 것을 추천해요. 5. 꾸준한 습관이 중요해요! 단백질 섭취와 근력 운동은 꾸준한 실천이 중요해요. 한두 번만 한다고 근육이 유지되는 것은 아니거든요. 우리 몸을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 하루하루 습관처럼 단백질과 운동을 적절히 챙겨보세요.
geniet
소바바치킨
맛없는 로제 떡볶이 먹고 나서 맛있는 소바바 치킨으로 대체 했어요 교촌 에서 먹는 맛이라서 요즘 인기가 많은 치킨 이죠 먹으면서 바삭한 식감이 소리로 느껴졌어요 웬만한 닭강정 보다 낫네요
로블ㅎ
"어묵 1꼬치에 5000원"… 집회 현장서 바가지 씌운 노점상
집회에 인파가 어마어마 몰렸고.. 한마음 한뜻으로 좋은 응원과 기부들도 많았죠 해외에서 선결제 해주신 한국분들도 많았고 훈훈한 기사도 많았어요 흑..근데 이런 케이스도 있었어요 어묵 하나에 5천원은 너무했네요 ㅠㅠ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가 열린 여의도에서 폭리를 취한 노점상이 포착돼 누리꾼에게 질타받았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갈비두잇'에는 전날 있었던 여의도 집회 현장의 이모저모를 담은 영상이 올라왔다. 여의도 곳곳에는 무료 손 피켓 나눔 부스, 대한전공의협의회의 의료지원단 부스, 무료 간식 버스 등이 설치돼있었다. 골목골목마다 익명의 시민과 연예인들이 선결제해 둔 음식점, 카페 등에 긴 줄이 늘어서 있었고, 핫팩과 귤 등을 박스째 나눠주는 시민들도 눈에 띄었다. 길가에는 호두과자, 꼬치, 어묵 등을 파는 노점상들도 많았는데, 유튜버 A씨가 어묵상에게 "어묵 얼마냐"고 묻자, "1개 5000원"이라는 답이 돌아왔다. 당황한 A씨가 '잘못 들었나' 싶어 다시 물었지만, 대답은 같았다. 이에 A씨는 "선 넘었다. 파는 건 좋은데 너무 폭리"라며 혀를 내둘렀다. 그는 옆 트럭에서 1개 3000원인 닭꼬치를 사 먹으며 "이 정도면 사 먹는다. 이 가격은 인정"이라고 말했다. 어묵 노점상이 잠시 눈살을 찌푸리게 했지만 이후 영상에서는 집회 참가자들을 위해 음료 할인 이벤트를 하는 카페, 모 작가 단체의 무료 어묵 트럭 등이 나타나 계속해서 감동을 전했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어묵 노점상에 대해 "5000원은 진짜 선 넘었다" "시가로 파는 거냐" "시민들 차가운 땅바닥에 앉아 시위하는데 얼마를 남겨 먹으려고" 등 비판 댓글을 남겼다.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화이팅
눈이 와서 바닥이 다 젖었어요
눈이 내리는것 같지도 않게 왔는데 그것도 눈이라고 ㅋㅋ 바닥이 다 젖었어요 은근 길이 미끄럽네요. 퇴근길 조심하시고 낼 만나요
이하린80
소프트바
베노프 소프트바 먹어요 무난무난 해요
현유리
핸드크림 바르기~
핸드크림 잘 챙겨바르고 팀워크 인증도 했어요~
꼼꼼엄마
핸드크림 바르기🤭
손씻고 와서 바세린 딥 모이스춰 핸드 앤 네일 크림 바르고있어요 ♡♡ 이제품은 순수 바세린을 농축한게 들어있어서 더 촉촉하더라구요~🥰💕
자스민꽃
썬크림 바르기
자외선 차단을 위해 썬크림 발라줬어요 목까지 발라줘야지 목주름을 예방 합니다.
주안맘0413
캐시딜 바프 아몬드 🥜
캐시딜 바프 아몬드 🥜 견과류 중에서 아몬드가 가장 좋다고해요. 간식으로 먹을 아몬드 캐시딜에서 구매해서 도착했네요.
레몬그린
에어프라이어에 ‘감자튀김’ 익힐 때, 너무 바싹 구우면 ‘이 병’ 위험
에어프라이어에 ‘감자튀김’ 익힐 때, 너무 바싹 구우면 ‘이 병’ 위험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에어프라이어에 ‘감자튀김’ 익힐 때, 너무 바싹 구우면 ‘이 병’ 위험 토스트, 감자튀김 등은 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질수록 맛있게 느껴진다. 그런데 맛을 위해 음식을 바삭하게 구워 먹다가 건강에 안 좋은 결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식품을 고온 조리할 때 발생하는 화학물질인 ‘아크릴아마이드’ 섭취량이 많을수록 심장마비, 뇌졸중 등 심각한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높아지며 이로 인한 사망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크릴아마이드는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발암 추정 물질로 분류한 성분으로 빵, 감자 등 전분이 많은 음식을 굽고 튀기는 등 장시간 고온 조리하면 다량 생성된다. 스페인 마드리드 자치대 연구팀이 아크릴아마이드 노출과 체내 영향을 주제로 한 28개의 논문을 메타 분석했다. 이는 약 10만 명 이상의 데이터를 포함했다. 분석 결과, 아크릴아마이드 노출량이 많은 사람은 향후 10년 동안 심혈관질환 발병 확률이 47~67% 증가했다. 그중에서도 당뇨병 환자를 비롯한 심혈관질환 고위험군의 경우, 아크릴아마이드 섭취량이 높으면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84% 증가했다. 아크릴아마이드가 ▲지방 축적 ▲인슐린 감수성 ▲염증 등에 관여하는 단백질(전사인자)인 PPARγ 발현을 증가시키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이는 체내 당 대사 과정에 영향을 미쳐 혈당 수치를 높이고 고혈당은 혈관을 손상시킨다. 아크릴아마이드의 대사산물인 글리시다마이드는 산화 손상을 유발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높이는 기전이다. 호주 RMIT대 화학 전문가 올리버 존슨은 “토스트 한 조각의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은 약 4.8㎍(마이크로그램)이며 이 수치는 토스트를 바싹 구우면 두 배로 상승한다”며 “고온 조리 식품뿐 아니라 초가공식품 등을 통해서도 노출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일상 식단에서 아크릴아마이드 노출량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식품을 통한 아크릴아마이드 노출을 최소화하려면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식품의 장시간 고열 조리를 피해야 한다. 영국 식품기준청(FSA)은 토스트나 감자를 조리할 때 약간의 황금빛(노란색)이 돌 정도로만 익혀 먹고 식재료를 굽거나 튀기는 방식 대신 삶거나 끓이는 방법을 선택할 것을 권고했다. 관련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고탄수화물 식품 조리에 따른 아크릴아마이드 생성량을 분석한 연구 결과가 있다. 가정에서 직접 조리할 때 이 기준을 참고하는 게 도움이 된다. 빵은 섭씨 180도에서 20분 혹은 190도에서 15분 이내, 감자튀김(500g 기준)은 최대 190도에서 30분 이내로 조리하면 된다 ============ 저희는 감자튀김을 남편이 안좋아해서, 잘 안먹는 타입인데, 집에서 에어프라이어 구울때 신경 써야 겠네요~~
뽀봉
바나나 우유
바나나가 너무 익어서 오늘 아침에는 우유 넣고 바나나 넣고 프로틴 가루 넣고 믹서기에 갈아서 바나나 우유로 먹었어요~~
꼼꼼엄마
손바닥 지압은 다 이시죠.저도 잘 아는데 실천이 잘 안되네요
올란도
한끼 견과바
출출할 때 하나만 먹어도 든든한 한끼 견과바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지니회원님들에게 바랍니다. 여긴 정치이야기를 올리지 말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지니어트 싸이트에 들어오면 여기만의 목적이 있기에 들어와서 재미있게 글을 쓰고 읽고 하는 낙으로 매일매일 들어옵니다. 그런데 요즘 정치적으로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어서 티비만 틀어도 어떻게 정국이 돌아갈지 걱정이 테산입니다. 저도 우리나라만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고 통곡을 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것들이 잘 마무리 되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머리를 식혀 보려고 지니어트를 들어왔더니 여기에 목적과 다른 촛불 어쩌고 저쩌고 글이 올라와 있네요. 정치이야기는 여기 지니어트사이트에 안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제가 글을 올려봅니다. 걱정이 되고 하면 광화문으로 가서 촛불을 들면 되는 것이고 여긴 그저 목적에 맞는 글만 올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다는 의견입니다. 저희 초딩 친구들이 정말 오랜동안 이어온 아이들이지만 선거때만 되면 정치색으로 싸움을 하는 경우들이 있어 이젠 등을 돌리고 사는 친구들이 있어 저는 임원으로써 정말 불편하고 힘든 일을 많이 당해 왔습니다. 그래서 여기에도 저는 그런생각이 듭니다. 제발 여기만이라도 올리지말아주세요. 하고 싶으면 정치색을 있는 싸이트를 찾아서 글을 올려주세요. 이런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저는 더불이민주당도 아니고 국민의 힘당도 아닌 그냥 지니어트회원자격으로 말을 하고 있으니 오해는 하지 말아주세요.
로니엄마
동해바다~ 모두 속시원해지시길
친정집에 왔다가 바다사진 한컷요 제맘은 오늘 슬프지만 모두들 맘 편해지시라고 한컷올렸어요.
뿜뿜
아침 하늘 바라보며.
흐린 날씨에 구름 사이의 여린 파아란 빛이 보이네요. 걷기로 체온을 올려봅니다.
정수기지안맘
시금치, 브로콜리 챙겨 먹었더니...간에 쌓인 피로 푸는 데 좋은 음식은?
시금치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항산화제가 들어있어 간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준다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다. 간은 무게가 1~1.5㎏이다. 간세포는 우리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 기능을 많이 한다. 혈액 응고 인자, 알부민 등 필수 혈청 단백질을 합성하고, 담즙과 담즙산, 콜레스테롤, 레시틴 등 운반 물질을 생산한다. 또한 포도당, 글리코겐, 지방,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소를 조절하고, 빌리루빈, 음이온, 약물 등 화합물을 소변이나 담즙으로 내보내기 위한 대사 작용을 한다. 이처럼 각종 필수불가결한 작용을 하는 간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우리가 섭취하는 먹거리도 매우 중요하다. 특정 영양소와 항산화제는 간에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손쉽게 구할 수 있고 간에 좋은 음식을 정리했다. 시금치=잎이 많은 채소인 시금치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강력한 항산화제가 들어 있어 간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 시금치는 무침으로 많이 먹지만 서양식으로 마늘, 올리브오일과 함께 볶아도 맛있다. 좀 시든 시금치에는 신선한 파르메산치즈 가루를 뿌려 먹으면 좋다. 아몬드 등 견과류=아몬드 등 견과류는 지방간 예방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인 비타민E의 좋은 공급원이다. 아몬드는 심장에도 좋으니 간식으로 한 움큼씩 챙겨 먹자.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바삭한 식감을 더할 수 있다. 오트밀=섬유질이 많은 음식은 간 건강에 좋다. 오트밀은 귀리를 볶거나, 찌거나 분쇄나 압착해 만든 식품이다. 연구에 따르면 오트밀은 몸무게를 줄이고 뱃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며, 이는 간 질환을 예방해 준다. 브로콜리=간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식단에 브로콜리 등 채소를 많이 추가한다. 브로콜리가 고 콜레스테롤과 관련 있는 질환인 비 알코올성 지방간의 예방에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찐 브로콜리를 썩 좋아하지 않는다면 브로콜리를 썰어 아몬드 슬라이스, 말린 크랜베리 등과 함께 버무려 먹어도 된다. 마늘과 발사믹식초를 뿌리고 구워도 맛있다. 블루베리=폴리페놀이라는 영양소가 들어 있어 비만과 비 알코올성 지방간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블루베리 외에 폴리페놀이 풍부한 다른 식품에는 다크 초콜릿, 올리브, 자두가 있다. 허브와 향신료=간과 심장을 동시에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오레가노, 세이지 또는 로즈마리를 뿌려도 건강에 좋은 폴리페놀을 섭취할 수 있다. 많은 요리법에서 소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계피, 카레 가루도 시도해 볼 수 있는 좋은 음식이다. 녹차=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간암 등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녹차를 끓여 따뜻하게 마시면 카테킨 성분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아이스 녹차, 미지근한 녹차에는 카테킨이 훨씬 덜 들어있다. 물=간 건강을 위해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건강한 체중 유지다. 탄산음료, 스포츠 음료 등 가당 음료 대신 물을 즐겨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게 바람직하다. 매일 많은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 커피 2~3잔=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2~3잔의 커피는 과음이나 건강에 해로운 식단으로 인한 손상으로부터 간을 보호해 준다. 커피가 간암에 걸릴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라미에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