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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면 바짝 마르는 ‘이런 곳들’…어떻게 돌보나?
나이 들면 바짝 마르는 ‘이런 곳들’…어떻게 돌보나?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나이가 들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가렵다. 노화로 바짝 마르는 부위는 살갗에 그치지 않는다. 미국 건강의학매체 ‘웹엠디(WebMD)’에 따르면 나이가 들면서 피부를 비롯해 두피 및 머리카락, 눈, 입술, 입안, 손톱과 여성의 질 등 신체부위 7곳이 특히 건조해질 수 있다. 또한 이런 건조증을 일으키는 병으로는 당뇨병, 콩팥병(신장병), 빈혈(철분 결핍), 갑상샘기능저하증(갑상샘호르몬 부족), 류마티스관절염을 꼽을 수 있다. 나이든 여성은 피부 건조를 특히 많이 호소한다. 피부가 바싹 마르고 가려운 증상은 일반적으로 겨울에 가장 심하다. 과열된 실내 공기, 나이가 듦에 따라 활동성이 뚝 떨어지는 피지샘(피지선)과 땀샘이 원인으로 작용한다. 이 두 가지 모두 피부가 촉촉하게 유지하기 어렵게 한다. 간단한 해결책 중 하나는 수분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다. 피부가 더 빨리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여성 4명 중 1명은 손톱이 건조하고 잘 부서진다. 나이가 들면서 발톱에 비해 손톱이 훨씬 더 얇아지고, 세로로 갈라지고, 끝부분이 벗겨지기 쉽다. 강박적인 위생 관념 탓에, 손을 너무 자주 씻고 말려도 손톱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높은 열과 낮은 습도와 비슷하다. 손톱에 문제가 있다면 취침 시에 바셀린 등 보습제를 바르고 얇은 장갑을 끼면 손톱 보호에 도움이 된다. 나이듦을 비롯해 당뇨병 콩팥병 빈혈 갑상샘기능저하증 류마티스관절염, 각종 건조증 일으켜 나이가 들면 눈물샘이 예전만큼 잘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 이 때문에 안구건조증이 나타나면 눈이 따끔거리고, 눈동자에 모래알이 들어간 것 같은 불편감을 겪는다. 안구건조증은 정상적인 노화의 단계로 봐야 한다. 안과전문의 도움을 받아 안약, 가습기나 공기청정기, 눈을 촉촉하게 해주는 특수 연고를 쓸 수 있다. 나이가 들면 구강건조증도 잘 생긴다. 만성 자가면역병인 쇼그렌증후군으로도 이런 증상을 보인다. 침샘에서 입안을 촉촉하게 해주는 침을 충분히 만들지 못하면 구강건조증이 나타난다. 이는 궤양, 충치 등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진료 결과에 따라 약물, 점안액, 특수 헹굼제 등을 쓸 수 있다. 추운 날씨, 탈수, 화장품, 약물 등으로 입술이 마르고 거칠어질 수도 있다. 입 대신 코로 숨을 쉬고, 입술을 가급적 핥지 않고, 물을 충분히 마시고, 가습기를 쓰고, 추운 날씨엔 스카프로 입을 감싸면 입술을 부드럽고 유지하는 데 좋다. 자외선 차단제와 함께 립밤이나 크림을 바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생리가 중단된 뒤 여성의 약 50%에서 질건조증이 발생한다.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의 급격한 감소가 그 원인이다. 질건조증은 해당 부위의 조직이 얇아지고 유연성이 떨어져 오래 지속되는 경향이 있다. 규칙적인 성관계나 자극은 질에 윤활유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질 보습제를 쓰면 좋다. 호르몬에 의한 노화 징후는 머리(모발과 두피)에서 쉽게 볼 수 있다. 흰머리가 나고 머리카락이 가늘어질 수 있다. 수년에 걸쳐 피지샘의 활동이 떨어지면 머리카락이 건조해진다. 머리카락이 길거나 곱슬인 경우, 머리카락을 염색하거나 곧게 펴거나 화학적 처리를 하는 경우에도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건조한 모발은 보통 덜 자주 감아도 괜찮지만, 비듬이 많아 특별한 샴푸를 써야 하는 사람은 머리를 감는 데 신경을 써야 한다. 건조증에 물 우유 멜론 수박 셀러리 양상추 이롭고…커피 알코올 카페인음료 해로워 건조하고 가려운 피부를 보호하려면 햇볕을 피하는 게 좋다. 그늘에 머무르면 피부가 스스로 회복할 수 있다. 쨍쨍 내리쬐는 햇볕만 피부에 해로운 게 아니다. 하늘이 흐려도 해로운 자외선은 구름을 뚫고 들어온다. 자외선은 물 속에서도 잘 뚫고 나간다. 흡연, 스트레스, 항히스타민제·항암제 복용 등 피부에서 수분을 빼앗아가는 요인에도 주의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팔꿈치, 정강이, 팔뚝 등 피부가 얇은 부위에 건조증, 가려움증이 나타나기 쉽다. 수분 유지에는 물, 우유, 멜론, 수박, 셀러리, 양상추 등이 도움이 된다. 하지만 커피, 알코올, 카페인 음료는 가급적 덜 마셔야 한다. 카페인은 이뇨제여서 수분을 내보낸다. 과일 주스는 맛이 좋지만 당분 함량이 높다. 보습에 좋은 팁도 꽤 있다. 따뜻한 물과 순한 클렌저로 가볍게 목욕 및 샤워하기, 로션 대신 진한 크림이나 연고로 보습하기, 올리브 오일 등이 함유된 제품 바르기 등은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데 좋다. 알코올 성분의 토너, 레티노이드, 알파 하이드록시 산(AHA) 등 피부의 천연 유분을 없애는 제품은 피해야 한다. 설거지, 화장실 청소 등 손이 젖을 수 있는 상황에선 항상 장갑을 착용해야 한다. 각종 건조증을 누그러뜨리기 위해선 가정요법과 새로운 습관이 필요할 수 있다. 증상이좀처럼 사라지지 않거나, 몸의 넓은 부위가 벗겨지거나, 비늘이 생기기 시작하거나, 피부가 붉어지고 가려우면 서둘러 병원을 찾는 게 좋다. 가렵다고 자주 긁으면 상처와 감염이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 공감이네요 나이들면서 점점 가려워 지는곳 늙어나는것 같아요 오늘은 왜이리 눈이 뻑뻑하지 불편 하네요
뽀봉
일어나자 마자 바로 먹는 유산균
처방받아 먹고 있는 유산균 이예염 효과는 짱~~
우블리에
아침 하늘 바라보며...
새벽에 출근한 남편과 함께 가볍게 산책 하고 왔어요. 쌀쌀한 날씨에 따뜻한 곳을 찿게되네요. 평범한 일상이 좋은 아침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지에스출첵 저번달꺼 바꿔요
지에스출첵 저번달 마치고 새콤달콤 딸꺼랑 같이 바꿨어요
아미134
파바 앙꼬빵
간단히 먹을 빵사러 갔다가 추억의 앙꼬빵 샀어요 미니 팥빵입니다 ㅎ
heracchang
전신 타바타
쿵수니

전신 타바타
쿵수니

산책 후 단백질
단백질 보충 합니다 우유타서 연한 초콜릿맛 매일 챙겨야하는데..자꾸 까먹는..🥲
치노카푸
바람 불고 추워져서 뜨끈한 동태탕 먹고 왔어요
엄마 모시고 목욕 가서 때밀어 드린다고 힘들어서 저녁은 동태탕 사 먹고 왔어요. 동태살과 고니와 제가 좋아하는 알도 잔뜩 들어있네요. 날씨도 바람 불고 추워서 뜨끈한 국물이 좋네요.
러브복동
바쁘다 바빠^^ 1리터로 만족해야 하다뉘~♡♡
매일 2리터 거뜬히 마셧던 허브티를 오늘은 바빠서 1리터밖에 못 마셧네염 .힝~~
우블리에
바쁜 하루였지만 만보는 완주 성공~♡♡
만보 걷기는 욕심이 나니 안할수가 없네욤^^ 힘들었지만 해냈네염 ㅎㅎ ㅔㅔ
우블리에
바나나
내일 아침으로 먹으려고 사왔네요 길쭉질쭉해요
수수깡7
*동네한바퀴 돌고 오면서 선물 받아오기🎁
집에 오면서 GS25, CU편의점 들러서 11월 출첵선물 받아왔어요~~^^ 새콤달콤, 레쓰비 넘 오랜만인것 같아요~~ 요즘 단거 안먹으려고 하는데 새콤달콤 하나 먹고 남편한테 패쓰 해야겠어요~😅
냥식집사
쿠○알바
지난 일 목 금 일 쿠○알바갔었어요 심야숏21시~02시 눈이와서 인센티브까지 많이 벌었어요
유미쿠키맘
장바구니 이용
탄소배출 줄여요
한소래미
두종류 타바타 운동했어요
만보걷기후 바로 시작했어요 두가지 종류가 다른거라 지루하지않게 할수있는것같아요
껌씹는여우
젊게 보이고 싶으면 자주 먹어야...피부 손상 줄이는 식품은?
젊게 보이고 싶으면 자주 먹어야...피부 손상 줄이는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많은 사람들이 노화 방지, 피부 관리에 돈과 시간을 쏟아 붓는다. 전문가들은 “여러 가지 방법들 중에서도 피부 노화를 줄이는 데는 식단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항산화제와 항염증 특성이 풍부한 음식을 꾸준히 먹으면 장기적으로 피부를 보호하고 손상을 늦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 건강 정보 매체 ‘베리웰 헬스(Verywell Health)’에 따르면 피부에 탄력을 주는 콜라겐 손실은 노화, 햇빛 노출, 흡연, 오염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유전, 스트레스, 수면, 수분 섭취와 같은 다양한 요소들도 피부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우리가 먹는 음식도 차이를 만들 수 있다”며 “노화 과정을 바꿀 수 있는 단 하나의 음식은 없지만 전반적으로 건강한 식단 패턴이 나이를 먹는 방식에 변화를 주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한다. 베리웰 헬스 등의 자료를 토대로 영양학자들과 피부과 의사들이 추천하는 피부 보호를 돕는 식품을 알아봤다. 토마토=토마토는 피부에 이로운 비타민C 그리고 항산화제가 풍부하다. 토마토를 먹으면 피부에 젊은 기운을 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연구에 의하면 토마토 페이스트(갈거나 개어서 풀처럼 만든 식품)를 섭취하는 것이 피부가 햇빛으로 인한 손상에 더 저항력이 있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보카도=시중에는 아보카도 관련 마스크, 스킨케어 제품이 다양하게 판매돼 이 초록 과일의 피부를 촉촉하게 하는 능력을 알리고 있다. 연구에 따르면 8주 동안 매일 아보카도를 먹은 여성들은 피부 탄력과 탱탱함이 향상됐다. 연구팀은 “단일 불포화 지방과 항산화제 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한 식품은 피부를 더 젊어 보이게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카로티노이드는 많은 과일, 채소, 버섯에서 발견되는 천연 색소이다. 또한 이는 활성 산소와 산화 스트레스로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항산화제 기능을 한다. 베리류=베리류는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되고 일부 암의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문가들은 “딸기, 블루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는 항산화제를 함유하고 있다”면서 “예비 연구들은 이들이 피부 손상을 예방할 수 있고 또한 자외선 손상과 오염 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한다. 다크 초콜릿=다크 초콜릿은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고 피부의 혈류를 촉진할 수 있는 항산화제를 포함하고 있다. 항산화 효과를 가장 많이 얻기 위해 코코아 함량이 적어도 70% 이상 다크 초콜릿을 찾아야 한다. 밀크 초콜릿은 같은 이점을 제공하지 않으며 높은 설탕 함량은 피부에 지장을 줄 수도 있다. 전문가들은 “설탕이 많이 든 음식은 피부의 미세한 선과 주름 등 노화의 징후를 촉진할 수 있다”고 말한다. 녹차=녹차는 장 건강을 지원하고 세포 손상을 예방할 수 있는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녹차에 가장 풍부한 폴리페놀 화합물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는 피부 염증을 줄이고 여드름을 유발하는 박테리아와 싸우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몬드=노화 방지 음식 중 하나이며, 건강한 지방과 섬유질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2021년 발표된 연구는 아몬드를 매일 섭취하면 얼굴 주름과 피부 색소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일반적으로 항산화제와 항염증 특성이 풍부한 음식이 산화 손상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데 가장 좋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연식품을 더 많이 먹고, 균형 잡힌 식사 패턴을 유지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다. 생선=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연어, 정어리, 해산물은 심장병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또한 노화의 징후를 완화시키는 것을 도울 수 있는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기름기 없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은 나이가 들수록 중요하다. 특히 식단에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으면 노화 과정에서 근육의 양이 감소한다. ============= 피부가 탄력있고 젋게 해준다니 좋죠 토마토가 피부 건강에 좋은가보네요 겨울철 비타민c 드시고 피부관리하세요
뽀봉
린 쟈오밍 아줌마 연기, 좀 오바인거 같지만
누구보다 완벽한 현실고증임 왜냐면 레퍼런스가 당사자 엄마임 ㅋㅋㅋ
야고
소와나무 생크림 요거트 신상 - 바닐라크림 맛
요거트가 바닐라크림 맛이라니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감사하며살자
바삭부추전
냉장고에 남아있던 부추로 바삭하게 만들어 먹었어요 청양이 넣어 칼칼해서 더 좋네요~
애플짱
커피한잔 마셔바요🥰🥰
메가커피 신메뉴 피스타치오 포레스트 라떼 💜💜 마셔봐용 바빠서 괜히 따순거 시켰나 싶긴한데 ^^; 글도 피스타치오 향이 나고 달달하니 맛나더라구요 🤭🤭
자스민꽃
바닷가 왔어요
오늘 날씨도 좋고 바다도 너무 좋아요^^
스카이럽
겨울철, 손발 차가워지는 ‘레이노증후군’… 1분 만에 진단하는 방법은?
겨울철, 손발 차가워지는 ‘레이노증후군’… 1분 만에 진단하는 방법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겨울철, 손발 차가워지는 ‘레이노증후군’… 1분 만에 진단하는 방법은? 기온이 떨어지는 겨울에 유독 손발이 차갑고 뻣뻣해지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증상이 반복되면 ‘레이노증후군’을 의심해야 한다. 레이노증후군은 손발로 가는 말초혈관이 심하게 수축하면서 손발이 차가워지는 질환이다. 레이노증후군인지 아닌지, 1분 만에 판단하는 방법이 있다. 지난 9월 영국 자선단체인 경화증‧레이노병 협회는 레이노증후군인지 ‘1분 만에 판단하는 네 가지 문항’을 공개했다. ▲손과 발이 추위에 민감한지 ▲온도나 스트레스로 인해 손가락‧발가락 색상이 변하는지 ▲색상이 변하는 부위가 무감각해지거나 심한 통증을 느끼는지 ▲손가락‧발가락에 상처나 궤양이 생긴 적이 있는지가 있다. 이에 모두 해당하면 레이노증후군을 의심해야 한다. 레이노증후군은 일종의 혈액 순환 장애다. 추위나 스트레스 등의 자극으로 말초혈관이 적당히 수축하는 것은 정상적인 현상이지만, 레이노증후군이 있는 환자의 경우 말초혈관이 과도하게 수축해 손이나 발과 같은 말초 부위에 혈액 공급이 감소하는 것이 문제다. 레이노증후군 증상이 있다고 해도 반드시 치료해야 할 병인 것은 아니다. 일반적으로 추위나 스트레스로 인해 나타나는 레이노증후군은 증상이 경미하고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좋아지는 경우도 있어 특별히 치료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이차성으로 발생하는 레이노증후군은 반드시 원인 질환에 대한 치료와 교정이 병행이 필요하다. 레이노증후군은 추위뿐만 아니라 출산‧폐경 등으로 자율신경계가 예민해진 상태에서 외부의 자극으로 인해 혈관수축으로 발생하기 쉽다. 따라서 출산을 끝낸 여성이나 호르몬 변화가 큰 40대 이상 중년 여성에게서 주로 나타나며, 이밖에 당뇨병, 류머티스, 고지혈증, 디스크 등 다른 질환에서 동반해서 나타날 수도 있다. 레이노증후군 예방을 위해서 겨울철엔 장갑 등 보온 장비를 착용하고, 추운 곳에 피부를 노출하지 말아야 한다. 흡연자라면 금연해야 한다. 커피‧녹차‧초콜릿 등 카페인이 들어있는 식품이나 얼음 등 차가운 음식을 먹는 것도 삼간다. 손이나 발뿐만 아니라 전신을 따뜻하게 해주고, 차가운 공기나 물은 피한다. 세수나 설거지할 때도 온수를 사용하고, 차가운 공기에 노출된 후에는 족욕이나 반신욕으로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 어제는 아아로 마셨는데, 몸에는 좀 따뜻한것이 도움이 되죠 옷도 보온효과, 전 손난로도 구매했어요
뽀봉
단지 한바퀴
저녁 먹고 소화시킬겸 단지 한바퀴 돌았어요~^^
인지니어스
동네한바퀴 돌며 틈틈히 계단오르기~~♡♡
계단오르기가 점점 더 비중이 많아지네욤 ㅎㅎ 일단 이 이상은 힘들듯 해영 무릎 건강 생각해서 적당하게 하는걸로~
우블리에
알지만 쉽지 않은 다이어트... "줄어드는 뱃살" 흐름부터 바꿔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기 위한 '당뇨 환자의 식단' 은 체지방 감량에 도움을 주어 내장 지방이 쌓이는 것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간헐적 단식 +1시간 걷기 운동으로 늘어나는 뱃살을 줄어드는 뱃살로 흐름을 바꾸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감자탕 포장.바나나 김치 보급받음
감자탕 포장하면 7끼는 걱정 없음
야고
남도의 바다
땀이 살짝 날 정도의 날씨에 따뜻한 남쪽바다를 보았어요. 풍경이 좋아서 자주 찾는 경남 고성 향로봉에서 내려다본 자란만입니다.
heracchang
바싹한 볶은 땅콩🤎
볶은 땅콩 너무 고소하고 맛있네요 땅콩 주신걸 살짝 볶아 따뜻할때 먹으니 더 맛있어요~~ 씹는 맛도 좋은데 하루에 너무 많이 먹으면 안된대요~~ 하루 30g 권장량인데 10알정도 된대요 껍질도 잘 까져요 10알 야무지게 까먹었어요~~
우리화이팅
바닷바람 차단합니다.
바닷가라서 유독 바람이 많이 불고 춥네요. 건조해 지기 쉬운 피부를 위해서 자외선 차단 꼭 챙겨야겠죠.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검은콩두유 단백질바 미니와 밤, 견과류
가게에 1시까지 출근해서 집에서 가져온 검은콩두유와 단백질바 미니 하나, 생밤 2개(외삼춘이 주셨어요), 견과류랑 먹었답니다. 많지는 않아도 단백질과 지방을 챙겼으니 괜찮지 않을까요? 오늘 아침 많이 쪘으니까 좀 간단히 먹어 보입니다. 10시 50분에 라떼랑 산책겸 출근하러 나갔는데 라떼가 어제 출근해서 내내 가게 있다가 집에 들어갈 땐 비까지 맞고 들어간 게 힘들었는지 오늘은 아파트 밖으로 나갈 생각을 전혀 안 하고 집으로만 들어갈려고 했답니다. 그래도 큰볼 일은 봐서 12분만에 집에 데려다 주고 나만 산책하고 출근하려고 11시 20분에 나왔어요. 여기는 성균관대 올라가는 길인데 빨간 단풍과 담에 눈이 예뼈서 찍었어요. 성대 꼭대기까지 올라가서 북촌으로 넘어가려고 걸어갔답니다. 북촌에서 창덕궁으로 다시 율곡터널 위 보행로 갔는데 전에 눈이 많이 내릴 때하고는 사뭇 다른 풍경이 눈길을 잡네요. 이것도 고즈넉하니 괜찮죠?😁 궁담벼락에 눈 쌓인 건 항상 예뻐요😄 오늘은 라떼가 없어서 시간이 1시간 40분밖에 없었지만 꽤 멀리 갔다가 얼른 돌아왔네요. 가게에 도착하니 9,700보이니 금방 만보 넘기겠네요. 오늘은 근무 끝나고 만보 채우려 하지않고 바로 집에 가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선크림 바르고 피부 챙겨요
외출전에 선크림 챙겨 발라요 매일 스킨 바르듯 챙기고 있어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