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사골곰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옛날 사골곰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늘은 영화 향수
잔인하지만 제가 정말 좋아했던 영화 향수를 다시 봐요 다빈치코드 영화도 좋아하는데 갑자기 옛날영화에 꽂혀서 계속 찾아보고 있네요 혹시 추천해주실 옛날 영화 있나요?
조만
요즘 대학 문제가 논의되서 그런데..
정원 문제도 그렇고.. 우선 학교 통폐합이나 학교 존재의 유무부터 .. 옛날과 다르니까 좀 뭔가 슬프네요.. 저출산의 위기 점점 현실화되네요
구룸구룸
고구마 과자
옛날에 먹었던 고구마형 과자를 간식 꺼리로 캐시딜로 구매했어요
차칸청춘
노브랜드 닭가슴살 추천
전 이상하게 훈제되어 있거나 양념이 되어 있는 닭가슴살보다는 그냥 아무것도 되어 있지 않는 것을 선호해요. 그리고 냉장보다는 냉동을 선호해요. 냉장으로 사도 어차피 보관하려면 냉동을 해야 하니까요. 전 노브랜드 닭가슴살을 주로 사요. 가성비가 좋은것 같아요. 아버지가 식사때마다 사골곰탕을 국 대신으로 드시는데 여기에 닭가슴살을 넣어서 드려요. 그리고 저는 닭가슴살을 이용해서 종종 김밥을 만들어 먹어요.
janedoe
러닝 막곡으로 핫한곡
요즘 핫한곡 들어요 엄청 힙해요 ㅎㅎ 옛날 노래랑 느낌 다르지만 추천드려요 ㅎㅎ 믹스 케이팝 장르입니다
구룸구룸
곤약 떡볶이~
쌀과 곤약이 섞여 만들어진 곤약 떡볶이~ 양념은 옛날에 분식집에서 파는맛이네요 매콤 달달~
딸기와의행복
여자배구 좋아하시는 분
ㅎㅎ 저는 김연경선수있던 시절이 좋아 옛날 시절영상 막 봐요 ㅠㅠ 보면 울컥울컥하네요
구룸구룸
🥗 참치야채 비빔밥
🥗 참치야채 비빔밥 오늘은 저만 먹으면 되네요 뭘먹을까 고민하다가 할라피뇨참치를 택했어요. 반찬은 오전에 남은 옛날 통닭이랑 치즈계란말이. 🍚잡곡밥 반공기와 뜨거운 두부 반반 넣고 양배추와 깻잎 넣고 할라피뇨 참치를 올렸어요. 매콤해서 고추장 이나 초장 없이 비볐어요 이거 한캔 칼로리가 100g 125칼로리 밖에 안되요.
레몬그린
이 커플소개 합니다
지하여장군 천하대장군 커플이에요.공원 돌다가 만났어요.표정이 너무 익살스럽고 재밌죠? 아주 오랜 옛날 마을어귀에 서서 마을지키는 수호신 역할을 했다는데 타임머신 타고 과거로 돌아간듯 해요
지앤혁
🍚아이들 식사
🍚아이들 식사 계란말이 했어요 야채 들어가면 싫어해서 치즈만 조금 넣었어요 옛날 통닭도 찟어서 놓구요 통째 모양이 조금 그렇지요?
레몬그린
갑자기 이영상이 뜨네요
언니쓰 ㅎㅎ 노래 많이 들었는데 옛날에 예능도 열심히 본 기억이 새록새록나네욬ㅋㅋ 언니들의 슬램덩크엿나요
구룸구룸
차례 언제부터 지내세요?
저희는 10시부터 지는데 언제부터 하시나용? 차례 옛날에는 귀찮고 그렇긴 했는데.. 이제는 그래도 명절에 하는 가족들과의 행사니 열심히 참가하는 것 같아요😁
구룸구룸
저녁은 두부김치
김치에 앞다리살 넣고 볶았어요 두부가 국산콩이라고 해서 샀는데 엄청 단단해요 옛날 두부 같아요 맛있네요^^
당근쥬스쪼아
아침햇살~
운전중 마시려고 갖구왔어요 옛날맛 그대로네요 한창 자주 마셨는데 간만에 추억에 빠져봅니다 ~^^
딸기와의행복
순대국밥
루시안님이 비비고사골곰탕으로 순대국 만드시는거보고 따라함 대기업꺼 맛있네요 순대넣고 보글 파 후추만 넣음 완성 ㅋㅇㅋ
송쩡
문방구 떡볶이
옛날 판떡볶이를 좋아해서 10키로씩 냉동실에 소분해서 넣어두고 생각날때마다 먹네요 나름 비슷하게^^ 만들어 먹고 있네요 어린시절의 맛은 죽기전까지 잊지못할듯 먹고 만보걷고 또걷고 그래도 끊지 못하죠
케이츠
곤약 쫀드기
허기질 때 먹기 편한 곤약 쫀드기 소개해요. 고소한 맛에 칼로리도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아요. 손으로 찢어 먹는 맛이 옛날 생각이 많이 나요. 질감이 폭신폭신하면서 끈기가 있어 찰져요. 배고픔도 가시고 입이 심심할 때 찾게 되네요.
행복한집3
영양소 중 뭐에 가장 신경쓰세요?
저희집은 단백질이 최고 관심사예요 고기를 많이 먹는 집안이 아니어서, 계란, 두부, 콩을 매일 먹으려고 노력해요 요새는 탄수화물을 적게 먹는 것도 신경써요 옛날에는 밥 간식 위주로 구분했지만 이제는 탄수화물로 딴 걸 먹었다면 빕은 줄이거나 스킵해요!! 저야 그랬다지만 세끼 밥 안 먹으면 죽는 줄 알았던 아부지가 동참 중이세요ㅋ
더달달
막내아들 첫월급
1월8일 첫출근한 막내아들이 오늘 월급탔다고 30만원을 보내와서 깜짝 놀랐네요 첫월급은 옛날에 부모님께 빨간내복을 선물했었는데 생각이 나네요 기분좋은 하루네요 ㅎㅎ
산곡동미녀삼총사
용각산
목이칼칼하니 불편해서 한봉텁니다 옛날에는 은색통에 수저있는데 요즘은편히하네요
코로세움
쏘세지반찬~
햄도 맛있지만 옛날쏘세지도 맛있어요 특히 막둥이가 젤 좋아해요~
딸기와의행복
오랜만에 듣는
백아연양의 노래네요 ㅎㅎ 옛날에 정말 많이 들었는데용 흐흐.. 알고리즘이 추천해주네요
구룸구룸
동네 마트에서 장보기
오랜만에 마트 가서 장 봤네요 설 전이라 세일 하는 모양인지 찌라시가 잔뜩 왔더라구요 몇일동안 식빵을 메인으로 먹었더니 고기가 넘 땡겨서 고기 사왔어요 세일 품목으로 필요한 것만 골라서 왔는데 잘 샀나 모르겠네요 불고기 재워서 200g씩 소분해서 먹을려구요 -유자자 1KG 5980원 -호주산 소불고기 600g 9600원 -한돈 앞다리불고기 600g 6970원 -비비고 사골곰탕 1100원 -새송이버섯 1490원
켈리장
🍚아들 저녁 식사
🍚아들 저녁 식사 삼촌집 놀러 갔다가 돌어왔어요 기본 먹는 식사에 홈플에서 온 옛날통닭 에프에 구웠어요. 부드럽게 뜯기고 맛이 찐해서 맛있다고 아들이 이야기 하네요
레몬그린
🚚 식재료 배송 왔네요
🚚 식재료 배송 왔네요 목살이랑 우유 불릴필요 없는 찰현미 두마리 옛날 통닭 콩나물 등등 입니다 두마리 옛날 통탉이 아주 맛있다네요. 후기가요.
레몬그린
우리집의 단백질 식단 - 다양한 요리
다이어트를 하면 닭가슴살이 질린다고 하지만 요즘은 다양한 맛이 있고 다른 단백질 식단과 함께 번갈아서 먹으니 그렇게 질리지 않고 잘 먹고 있습니다. ➡️ 메인이 있으면 반드시 숙주, 버섯, 양배추 샐러드와 같이 요리를 합니다. 첫번째 단백질 식단 다양한 맛의 닭가슴살입니다. 슬라이드 보다는 통살을 좋아하고 옛날처럼 퍽퍽한 식감은 없고 담백해서 부드럽습니다. 그리고 닭가슴살을 먹을때는 식이석유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은 숙주와 버섯, 샐러드와 같이 먹으며 영양소를 보충합니다. ➡️닭가슴살 렌지에 2분. 숙주, 버섯, 양배추등은 굴소스 살짝 넣어 아삭하게 볶아야 맛있습니다. 두번째 단백질 식단 소고기입니다. 소고기는 단백질 말고도 다른 영양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에 다이어트는 강추하는 음식이지요. 소고기를 먹으면 곁들인 야채도 잘 먹기 때문에 건강한 한끼가 가능하고 포만감도 오래가서 너무 좋아하는 단백질 식단입니다. ➡️ 고기는 스테이크로 살짝, 밥은 현미밥 필수 세번쩨 단백질 식단 연어입니다. 연어는 기름진 생선임에도 불구하고 소화가 잘되고 영양소 흡수율이 놓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단백질도 풍부하지만 비타민D와 비타민 12가 풍부한 식품으로 뼈 건강의 유지와 혈액 생성등 다양한 질환의 예방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회로도 먹지만 구워서도 먹고 다양한 요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다이어트할 때 균형 잡힌 식단을 할 수 있습니다. ➡️ 코스트코에서 사오면 손질해서 구워 먹는 부위는 바로 소분해서 냉동해서 보관. 밥 없는 연어메밀김밥도 별미입니다. 네번째 양배추참치볶음, 삶은 계란, 그리고 별식으로 육회, 삼계탕 가성비 좋은 양배추 하나면 참치와 소고기볶음도 가능하고 양배추크래미김밥도 가능합니다. 식이석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집에서 만드는 감동계란은 단백질 보충에 필수이고 영양식으로 육회와 삼계탕도 다이어트 별식으로 너무 좋은 단백질 보충 음식입니다. 그리고 아직도 진행중인 도시락 배달 대분은 일반식이지만 단백질 음식 위주로 챙겨주고 영양을 생각한 건강한 식단을 챙기려고 노력합니다.
루시안
저녁은 옛날통닭
오랫만에 먹어요 신랑이 퇴근길에 사왔네요~ 진짜 맛나요^^
당근쥬스쪼아
역대급인 수원역 괴담 지금 들어도 무서워요ㅎ
https://youtu.be/SjuCbft18aM?si=HDOa9FqY3W5_lpIF 옛날부터 비슷한 괴담들이 유행이였는데 수원역 괴담은 진짜 레전드급인 듯 해요ㅠ 링크를 클릭해 보세요~~
야롱
마인드키 음악중
마키 사운드 카테고리중 낮으로 들어가면 추억의 오락실 있어요 옛날 오락실 사운드 들을 수 있어 재밌네요
울트라돼지런
번데기 먹을 수 있으신 분?
오늘 점심에는 번데기 먹었는데, 번데기 못 먹는 사람, 보지도 못하는 사람이 있었어서 사진은 생략했어요! 이게 어릴 적 경험과 기억이 중요한 건데, 어릴 때 이게 뭔지, 어떻게 생겼는지도 잘 모르고 먹어서 전 커서도 괜찮았더라고요. 옛날에 자전거 탄 아저씨가 종이를 꼬깔콘으로 만들어서 거기에 넣어서 팔기도 하고 그랬어요! 지금도 생긴 건 흐린 눈으로 봐요ㅋㅋ
더달달
옛날 편의점
예전에 편의점에서 슬러시 팔던거 기억나세요? 요즘은 안보이던데 왜 없어졌지.. 문방구에서도 슬러시 팔던 기억이 나네요
울트라돼지런
저녁은 치맥
찹쌀통구이와 치맥 바싹옛날통닭과 국물떡볶이 주말 저녁 가족들이 좋아하는 닭으로 외식했어요.
루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