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하이라이스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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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라떼와 동생과 저녁산책하다 퍼피펍에서
동생한테 퍼피펍에서 모듬치킨과 모듬감자튀김을 병맥과 사줬답니다. 전 여기서 조그만 거 2개씩 먹었어요. 많이 먹지도 않았지만 전혀 손대지 않을 수도 없었네요. 저는 물만 먹었어요(저도 치맥 엄청 좋아하는데요. 5년 동안은 술 마시면 안돼요🤣) 가게에서 5시까지 근무하고 퇴근하면서 사촌여동생한테 전화해서 산책 같이 가자고 그랬네요. 얼른 집에 가서 라떼랑 나와서 한성대역의 우리 꽃집 아카데미인 슐레에 갔답니다. 사촌동생은 그쪽에 사는데 동생 먹으라고 양배추라페도 조금 가져갔어요. 동생도 지금까지 일하다가 그때 일 마치고 같이 나왔어요. 우리는 성북천을 따라 쭉 걸었답니다. 성북구청까지 갔다가 전에 라떼랑 갔었던 이탈리안 레스토랑 운치까지 가봤어요. 해질녘이지만 아직 33도로 걸어가는데 너무 더웠거든요. 시원한 음료라도 마실까 싶어서 가보니 웨이팅도 두팀이 있고 15분을 기다려야 하더라고요. 우리 사촌 동생은 절대 줄서는 식당을 가는 애가 아니거든요. 거기다가 모두 식사를 하셔서 음료만 마시기는 안될것 같았어요. 그냥 성북구청 근처로 다시 가서 퍼피펍에 갔어요. 1층에 식자재 유통센터에서도 살것도 있었고 겸사겸사 갔네요. 퍼피펍은 애견카페고 실내는 되게 시원하거든요. 라떼 입장료 내고 먼저 들어가서 천천히 메뉴를 골랐답니다. 음료나 마실까 했지만 동생이 어쩐지 배고파 보였거든요. 아니나 다를까 점심부터 안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모듬치킨과 모듬감자튀김을 시키고 병맥을 하나 시켜줬어요. 3개나 시켰기 때문에 저는 안 시켰답니다. 어차피 아이스아메리카 정도 생각했지만 굳이 안 먹어도 되고 시원한 물 마시면 되거든요. 음식이 나오고 미니순살치킨과 두가지종류의 감자튀김이 나오더라고요. 이렇게 두 가지 안주와 병맥 하나에 22,000원 정도 했으니까 동생이 그렇게 비싸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양은 안 많아도 음식도 맛있고 안주로도 괜찮다고 했어요. 저도 막상 보니까 먹고 싶어서 치킨 두 조각과 감자튀김 2조각 먹었네요. 최대한 작게 먹으려고 했지만 치킨은 짭조롬하고 약간 매콤함이 가미되있었어요. 찍어 먹으라고 케찹, 허니 머스타드 그리고 달콤한 소스도 있었지만 저는 소스까진 찍지 않았습니다. 튀김만 먹어도 충분히 짭짤해서 맛있었거든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밖에 음식은 대부분 저한테는 짜더라구요. 그리고 맛있구요. 동생은 시원한 실내에서 맥주랑 맛있게 먹으라고 하고 저는 라떼랑 베란다에 나가서 같이 뛰고 놀거나 다른 강아지들하고 놀게 해줬어요. 오늘따라 라떼는 그렇게 애들랑 잘 지내는 편이 아니고 많이 짖고 약간 흥분해 있었어요. 다른 애들이 내 근처에 와서 냄새 맡는 것도 좀 싫어하고 오늘따라 나를 독점하고 싶어 하는 거 같기도 하구요. 갈 때마다 라떼 반응이 좀 다르네요. 그러다가도 베란다 나가서 막 뛰면은 좋아라 하다가 해질녘이어도 더워하면 다시 실내로 들어가서 좀 쉬었다가 그랬네요. 새로운 강아지가 올 때마다 하도 짖어대는게 오늘따라 약간 흥분 상태였던 것 같기도 해요. 동생이 어느 정도 먹고 가자고 그래가지고 한 시간도 채 안 되서 나왔답니다. 오늘은 좀 빨리 나왔네요. 조금 아깝긴 했지만 나도 피곤하고 동생도 많이 피곤한 날이라 집에 가서 얼른 쉬려고 나왔답니다. 그리고 1층에 내려가 동생한테 라떼 잠깐 맡겨놓고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양상추와 고구마 사왔어요. 엄마한테 연락와서 소화제가 없다는 얘기에 집가다가 약국 들려서 베나치오도 4개만 샀네요(원래 한 박스씩 사놓지만 오늘은 가방이 너무 무거워서 최소한으로 샀어요😆) 동생과 같이 한성대 근처로 가서 동생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도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파트까지 오니 22000보가 됐네요. 오늘 은근 많이 걸었어요. 하긴 동생이랑 만나서 성북천을 걸을때는 동생하고 수다 떤다고 그렇게 많이 걸은줄 몰랐네요. 너무 피곤하지만 아침에 아무것도 안 해서 캐시홈트 하나랑 플랭크 1분은 겨우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6/19(수)남편은 회식~나도 회식~😁
남편은 오늘 회식이라네요~ 그래서 저도 혼자 집에서 회식이요~😄 시금치 또띠아에 다양한 재료들과 함께 삼겹살 싸먹기!! 스리라차소스 차지키소스도 함께~~😚
냥식집사
샐러드에 그릭요거트 활용
그릭요거트 소스 만드는 방법.. 그릭요거트에 소금한꼬집 후추 레몬즙1큰술 꿀 1스푼 넣으면.. 그릭 요거트 소스가 되요. 사실 샐러드 진짜 지겹잖아요. 소스라도 맛있게 먹어야죠. 살 안 찌는 방법으로 만드는 방법은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답니다.^^
로즈be
팀워크 오뚜기 컵누들2캐시
팀워크하루6000보 14일차 2캐시 득템했어요 ㅎ
꿈이룸♡
팀워크 오뚜기 컵누들8일차
컵누들20주년기념 8일차 만보달성 했어요 ㅎ
꿈이룸♡
오트밀 다이어트 그릭요거트 레시피
하루에 한끼는 건강식으로 먹기 위해 오트밀 그릭요거트를 먹습니다. 오트밀, 하루견과, 그릭요거트, 알룰로스(꿀도가능), 채소믹스를 활용하는데 식단관리를 굳이하지 않으면 딸기잼이나 다른 소스를 넣으면 맛있습니다. 그릭 요거트를 50-100g 사이로 퍼줍니다. 알룰로스를 넣을려고 했으나 답례품으로 받은 꿀이 있어서 꿀을 넣었어요. 오트밀은 체중감량을 위해서 1/2 계량 스푼으로 한번 넣어줍니다. 하루견과 한봉지도 넣어주구요. 아주 간단한 다이어트 오트밀 그릭요거트가 완성됩니다.
GUNDDAM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햄버거 반개
오늘 아침은 좀 꿀꿀하기 시작했답니다. 400g이 쪘거든요. 어제 아침에 그 달콤한 팡도르와 뺑 오 파스타치오 먹고 점심에도 집밥으로 모처럼 풍성하게 먹어서 찔만했지만 그래도 19000보 걸었고 저녁에도 1시간 이상 산책을 해서 혹시나 유지나 한200g정도로 저지를 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예상은 빗나갔네요. 다시 한번 근육량이 작아 먹는데로 찌는데 기초대사량을 늘릴려면 근력 운동이 필요하겠죠?😒🙄🤨😮💨 오늘은 아침일찍 라떼랑 산책 갔다 오고 집에 들어와서 얼른 아침 준비했어요 수박이 있으면서 수박과 양배추라페 듬뿍 넣은 샐러드2인분 준비해서 엄마랑 나눠먹었는데 어머니는 아침부터 몸이 안 좋으셨거든요. 아직 새벽이라 그렇게 덥지 않은데 덥다고 선풍기도 방에 배치해서 쓰셨어요(다른 식구들은 방마다 선풍기 놔뒀는데 어머니는 안 덥다고 아직 안 가셨거든요) 그래도 라떼랑 산책 갔다 와서 샐러드 만드니까 그 샐러드만 드시고 누우셨답니다 오늘 어머니는 출근도 못하셨어요. 그 빈자리는 제가 채워야 한답니다. 그래도 다행히 입맛이 그렇게 없는 건 아닌지 샐러드는 반 정도 잘 드셨서 다행이었는데 내가 밥 끓여준다고 해도 그거는 못 먹겠다고 하시네요😟 저는 얼른 밥 먹고 11시 요가 수업도 가고 요가 수업 마치자마자 가게 가서 점심 장사부터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얼른 다음 코스로 넘어갔어요. 원래는 잡곡밥에 우리집 맛있는 반찬들 먹으면 되지만 어제 우리 동생이 또 햄버거 세트를 시켰답니다😆 동생은 맥도날드에서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버거 세트에 맥윙을 한 4개 정도 시키거든요. 그런데 맨날 버거만 남아요. 어제 저녁에도 버거를 남기면서 저보고 먹으라하더군요. 저번에는 1개를 다 먹었지만 요근래 뭘 많이 사 먹어서 나는 반개만 먹겠다고 딱 선을 그었네요. 그리고 저녁때는 먹을 수 없으니 그 다음날 아침으로 버거 반개 먹었어요 그런데 좀 달라보이죠? 버거 반개를 열어보니 양상추 쪼끔에 토마토 조금있고 패티만 두툼한 거예요. 안되겠어서 내 채소들 빼서 더 했어요. 며칠 전에 사과햄샌드위치처럼 사과도 겹쳐서 한 줄 조그맣게 놔뒀답니다. 우선 패티 위에 상추 반장하고 치커리 당근 파프리카를 조금 얹었고요. 사과 겹겹이 한 줄과 야채들이 많으니 소스처럼 양배추라페도 넣었죠 그리고 빵을 딱 덮으니 야채 많이 넣은 수제버거 느낌 아닌가요?😅 물론 이게 빵이 반이라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일반버거 아니고 디럭스 버거라 크기가 그래도 좀 됐답니다. 그래서 이제는 되게 맛있는 햄버거가 됐어요. 그리고 먹을 때 전에 햄버거 하나 먹은 것보다 시간이 더 걸렸답니다. 안에 치커리 같은 것들이 아무래도 거칠고 식감이 있으니 좀 더 시간이 걸리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19일(수) 인증하기 - 혈당일기 5기 5일차
-날짜:2024.06.19(수) -혈당 측정 시간:AM11:37 공복 -내용:기상이 좀 늦어져서 기상후 공복상태에서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도 18시 이전에는 식사를 끝냈구요 야채 샐러드랑 바나나1개 복숭아1개 먹었어요 샐러드소스 시험한다고 이것저것 맛보느라 소스를 좀 많이 먹은것 같아요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더라구요 그외에 커피나 음료수는 먹지 않았구요 혈당은 어제 아침이랑 크게 차이는 없는데 전체적으로 높은것 같아요 70대나 80대를 볼수 있도록 더 노력해봐야겠어요
켈리장
배고픔을 달래요ㅎ
샐러드 한접시로 배고픔을 달래봐요ㅎ 요즘 소스를 뿌리지 않고 야채와 과일 단맛으로 그대로 섭취하네요 심심한것 같아도 깔끔하고 나름 맛있어요ㅎㅎ
제벌
아침 -샐러드
샐러드 먹었습니다~ 채소 가득 방울토마토 발사믹 글레이즈 소스 오늘도 더울거 같아요~ 건강한 수요일 보내세요
저스트영
💥그릭요거트의 변신!!💥 그릭요거트 어디까지 먹어봤니?😀
이번 {내돈내산 다이어트}는 '그릭요거트' 를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 입니다~♡ 제가 소개할 다이어트 레시피는 그릭요거트와 오이를 함께한 요리입니다!🤗 그릭요거트와 오이는 다소 생소한 조합일 수 있지요. 그런데 단백질과 칼륨의 구성이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아주 좋은 최고의 궁합입니다. 오이는 95%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시원한 맛이 특징이지요~🥒 그릭요거트는 혈압을 낮추고, 체중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아삭한 오이와 그릭요거트를 함께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맛도 좋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아삭통오이그릭요거트👈 📍재료 그릭요거트, 오이, 아보카도, 마늘후레이크, 참깨 📍만드는 방법 1. 오이는 반으로 자르고 티스푼으로 속을 파주세요. 2. 오이의 파낸 속에 그릭요거트를 채워주세요. 3. 그 위에 아보카도, 마늘 후레이크 올리고 참깨를 뿌려 주세요. 이게 끝입니다!!🤭 정말 간단하죠!! 그런데 진짜 별미입니다. 마늘 후레이크와 참깨가 엄청 고소해요~~ 식이섬유와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아보카도를 같이 먹으니 포만감도 있고 늦은밤 입이 심심할때 입터짐 방지용으로도 좋아요!! 👉그릭요거트 오이게살 샌드위치👈 요고요고!! 진짜 별미 입니다.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굶지마시고 꼭! 만들어서 통밀식빵에 올려 드셔보세요~!!! 📍재료 그릭요거트, 오이1, 킹크랩 게살(게맛살도 가능) 통밀빵(곡물빵), 소금, 후추 1. 오이는 채썰어서 소금에 절여 물기를 짜주세요. 2. 킹크랩 게살은 찢어서 물기뺀 오이랑 섞어주세요. 3. 그릭요거트를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마춰주세요. 4. 통밀빵을 구워주고 그 위에 그릭오이게맛살 샐러드를 올려주면 🥪샌드위치 완성!! 👉오이넣은 차지키 소스👈 🤚그릭요거트만 먹는게 질리신분! 🤚새로운 소스가 필요하신분! 여기 그릭요거트에 오이/쪽파/당근잎을 넣어 만든 그리스의 전통 소스~그리스식 쌈장! 이 있습니다. 📍재료 그릭요거트200g, 오이1개, 올리브유1, 레몬즙1, 마늘1/2, 쪽파, 딜(대신 당근잎) 📍만드는 방법 오이를 얊게 썰어주거나 강판에 채썰어 주세요. 2. 소금에 절이고 물기를 짜주세요. 3. 그릭요거트에 오이, 마늘, 레몬즙, 올리브유, 쪽파, 딜(대신:당근잎)을 넣고 섞어주면 끝!! 베이글이나 식빵 구워서 차지키소스를 발라 먹으면 진짜 너무 맛있어요!! 연어랑 잘 어울려서 저는 연어 먹을때 차지키소스 항상 만들어 먹어요.
냥식집사
혈당일기6일차
공복혈당 93이네요. 어제 저녁식사로 치킨 먹을때 소스없이 상추쌈읋 먹은게 도움이 된것 같아요.
무브먼ㅌ
닭가슴살
소스 퐁당 숯불 갈비 맛 닭가슴살도 챙겼어요 요즘 닭가슴 맛 종류가 다양 하게 나와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네요
로블ㅎ
샐러드
닭볼 계란 아보카도 치즈 샐러드 입니다 소스없이 먹어요 원래 소스없이 잘먹어요 야채가 밍숭할때 방토를 하나 먹고 밍숭할때 닭볼을 하나 먹어주면 간이 됩니다 ㅋㅋㅋㅋ 그렇다고요
현유리
혈당일기 5기 2일차
6월 18일 화요일 식단 진한양념 소스면 베트남식 메콤봌음밥 아침공복혈당 오전 9시 측정102 매일 아침공복에 혈당측정하기
치이카
2024.6.18.화 혈당일기 6일차
날짜: 2024.6.18. 화 식후2시간 내용: 점심도시락 쌌다. 메뉴는 샐러드에 고등ㅇ구이, 현미밥 샐러드 준비에 가지와 애호박을 소금과 후추뿌려 구웠더니 달큰해서 맛있다. 다른 샐러드 소스가 없어도 괜찮네. 현미밥이라 꼭꼭 씹어먹으니 별다른 반찬이 먹고 싶지 않아서 고등어 구이와 먹었더니 오래 씹어서인지 포만감이 크다 오늘은 다른 일을 하느라 식후 2시간 혈당체크 고등어구이가 기름에 구워서인지 식후2시간도 좀 높다. 아니 내 욕심엔 두자리였으면 했는데 세자리여서 좀 더 운동을 했어야 했나싶다 시간이 없어서 스쿼트 100개만 하고 계속 앉아서 일을 해서인지 내일은 좀 더 운동하고 움직이고 앉아있는 시간을 줄여야지
달콤슈
신상 과자
오늘도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하나 데려왔어요 오 감자 어니언 이건 소스가 아니라 시즈닝이네요
현유리
혈당일기 5기 5일차 인증
사진넣을게욤 여섯시쯤 닭가슴살을 먹었습니다. 닭가슴살에 저칼로리 칠리소스를 찍어 먹었더니 맛있으면서 괜찮더라고요 . 2시간 후에 혈당을 쟀더니 많이 오르지 않았어요 . 탄수화물을 먹지 않아서 그런가 봐요
티얼그레이
그릭요거트 레시피_있는 과일과 함께요~
저는 워낙 요거트를 좋아해요. 그래서 집에서 요거트를 계속 만들어 먹어요 어제도 다 떨어져 가서 덜어놓고 새로 또 만들었네요 지난번에 캐시딜에서 요거트 기계 사서 만들었는데 미숙했는지 완벽하게 되지는 않았네요. 그래도 상관없이 그냥 요거트도 맛있네요~ 저의 그릭요거트 레시피는 별게 없어요. 저는 그냥 요거트만 먹는것도 좋아해서 대부분은 그냥도 먹고요 집에 있는 과일을 같이 먹기도 해요 과일 잘게 썰어서 요거트 위에 얹어서 먹기도 하고 반대로 썰어진 과일에 요거트를 소스처럼 얹어서 먹기도 해요~ 어떻게 먹어도 맛있으니까^^ 몇일전 집에 수박 냉동딸기 골드키위 참외가 있어서 잘게 썰어서 요거트 위에 얹어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네요
agnes0117
연어 스테이크를 만들었어요
연어 스테이크를 만들었어요 양파, 대파, 고추등을 넣고 후추, 죽염, 미담을 넣고 구워서 레몬소스를 앉혔습니다
미주장
샐러드 소스 구입했어요
인터넷으로 폰타나랑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는데 집 앞 마트에서 세일하는게 있어서 일단 집어왔어요 맛 좀 보고 제 입맛에 딱 맞는걸 찾아봐야겠어요 개당 1980원에 줍줍했어요
켈리장
캐워 팀워크 오늘은 1캐시 안나왔네요 ㅋ
오뚜기와 6천보 챌린지 이건 1~3캐시가 적부인듯합니다 그래도 오늘은 3캐시와 2캐시 나왔네요~
우리화이팅
점심은 떡볶이
일요일 소분해서 냉동시킨 떡볶이 냄비에 물 조금 넣고 다시 끓이면 그대로 맛있어요. 저는 불닭 소스와 양배추 조금 넣고 치즈 2장 추가해서 꾸덕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습니다.
루시안
어릴때 울집은 계란 후라이는 간장 찍먹이었는데
요즘은 간장 찍어먹는 거 한 번 도 못봤어요 소금간 아니면 케찹이나 소스 난 애들 어릴때부터 소금간 아무것도 안하고 계후 해줬는데 애들이 크니까 알아서 케찹 뿌려 먹어요 난 뭘 먹든 소스 없는 게 젤 마싯
현유리
볶음밥 완성
닭가슴살이랑 야채랑 굴소스 넣어서 볶음밥 했어요. 아침에 갓 지은 밥 으로 하니 더 맛있는것 같아요. 반찬 없을때 볶음밥 이 좋아요
로블ㅎ
2824.6.17.월 혈당일기 5일차
날짜: 2024.6.17. 월 식후1시간 내용: 채단탄 식사순서는 항상 지켜서 하고 있다. 오늘은 채소 샐러드(구운 버섯이 있어서 그나마 간이 맞아 샐러드소스가 없어도 먹을만하다) 닭가슴살 먹고 고구마 먹고 오늘은 과일로 수박도6조각 싸 왔다 평소 수박은 좋아하지 않는데 집에 있어 싸 왔고 수박먹은 후 혈당도 궁금했다 고구마는 내일까지만 먹고 당분가 먹지 않을 예정. 지난 주 약간 고혈당의 원인이 고구마인 것 같아 조심할 생각이다 오늘은 점심 먹고 스쿼트50개, 다리 올리기 50개하고 앉았다 걷기를 하지 못해서(다리가 아픔) 이 정도만 하는 것이 좀 걱정이 되긴하다 두둥....식후 1시간 혈당은 143 높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낮은 수치도 아니어서 걱정이네 내일은 점심식사후 좀 더 열심히 운동을 해야겠다
달콤슈
느타리버섯 볶음
굴소스 약간 넣았더니 더 맛있어용 ㅋ 버섯 좋아하는 둘째를 위해 만들었네요 느타리버섯을 참 좋아해서 매번 사놓는데 찌게에도 넣고 볶음도 해줍니다 하... 가스레인지 돌렸더니 또 덥네요 내일 먹을 반찬 좀 해놓고 설거지 하고.. 엄마들 위대하십니다.. 모두 고생하셨어요~
우리화이팅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집에 들어와서 1인분 샐러드 해먹고 베리통밀빵에 그릭요거트 발라 먹었어요. 양상추가 거의 없어서 청상추랑 치커리 그리고 오이와 브로컬리, 양송이버섯볶음하고 수박과 사과,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까지 푸짐하게 넣었네요.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넣고요. 여기다 오리엔탈 드레싱도 뿌렸답니다. 맛있게 먹고 싶었거든요. 어머니가 아직 퇴근 전이라 저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2시 반쯤 나가야 돼서 기다린 시간까지 없었거든요. 그리고 2시 반에 나가야 되는데 점심이 생각보다 늦어져서 잡곡밥과 반찬으로 먹을 여유는 없겠네요. 근데 이때 웬일로 동생이 남은 탕수육 데워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아침에 내가 쓴것보다 훨씬 많이 남아 있어서 얼른 소스까지 데워줬네요. 그거 먹고 아침약 먹어서 다행이었어요. 밥으로 해서 든든히 먹으러 했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베리통밀빵 하나 데워가지고 그릭요거트 발라먹었어요. 물론 이것도 맛있었지만 밥을 못먹어서 서운했네요 이거 점심 먹고 설거지 거리까지 잔뜩 놔두고 다시 화장해서 2시10분쯤 저 혼자 나갔답니다. 오늘은 개인적인 모임이 하나 있고요. 그 모임 끝나면. 종로가서 견과류랑 통밀빵 사와야 될 것 같아요 아까 삼청공원에서 삼청동으로 접어들었지만 우리 라떼를 땡볕에 또 아스팔트 걷게 할것 같아 결국은 북촌으로 갈려는 마음을 접고 다시 중앙고를 통해서 성균관으로 넘어가서 집으로 갔어요. 오전 산책만으로 만천보 했네요. 하지만 아침부터 땀을 너무 내서 샤워를 할 수밖에 없었어요. 샤워하니 점심 먹을 시간이 그렇게 여유롭진 않았네요 그래도 집에 들어온 게 다행이었어요. 또 라떼 한낮에 밖에 돌아다닐뻔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등갈비로 뭐할까 고민힐 필요가 없었어요 딸아이가 김치 넣은걸로 해달라하더라고요 ㅎㅎㅎ 신랑 좋아하게 국물 자작하게 해서 조렸네요 표고버섯이랑 호박 양파 넣고 굴소스 조금 넣어 볶은 반찬도 하고요
당근쥬스쪼아
매일 아침에 먹는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리스 여행갔다가 그 뒤로 그릭요거트만 찾고 있어요 꾸덕한 질감에 단백질도 많이 함유되어서 건강에도 좋고 과일이나 견과류. 병아리콩 등 넣어서 먹으면 너무 맛있더라고요^^ 제일 간단하면서도 즐겨먹는게 그래놀라, 병아리콩, 바나나를 넣어서 먹는거구요. 아니면 샐러드에 소스처럼 뿌려서 먹고 있어요. 조금 더 특별하게 먹고 싶으면 차지키소스 만들어서 빵에 발라먹는답니다. ^^
365운동
2주간 다이어트 후기
Before / After 사진 2. 감량기간 2주동안 다이어트 했어요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감량전 : 65.1kg 감량후 : 64.7kg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5. 감량 방법 (식단) 아침에는 간단하게 미역국이나 샐러드 위주에 직접만든 무가당 샐러드 소스 뿌려서 먹구요. 점심은 미니뷔페에서 간단히 식당밥이라 다이어트의 적이긴 한데 그래도 최대한 살 덜찌는 음식들로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저녁엔 최대한 집밥을 먹었는데요. 현재 몸무게 보다 조금 더 빠졌을텐데.. 주말에 친정나들이 가서 너무 열심히 먹었네요. ㅎㅎㅎ 6. 감량 방법 (운동) 특별한 일이 없으면 평일에는 매일 5시20분에 일어나서 산책로 경보걷기 1시간 했구요. 점심먹고도 20분씩 꼭 산책했어요. 날씨가 너무 더워서 점심 운동은 조금씩 걸렀어요. 이번 다이어트 기간동안 주말에는 산책 한시간 정도밖에 못했어요. 7. 꿀팁 및 조언 당뇨때문에 항상 저당으로 먹기는 하는데요. 모임있을때 식사량 조절하는게 좀 많이 힘들었어요. 모임에서 입터짐만 조심하면 다이어트 좀 더 쉽지 않을까요??
연완이맘
캐워 챌린지 계속 해야 할까요?
캐워 하동 챌린지는 캐시가 좀 나오던데.. 오뚜기랑 6천보 챌린지는 1~3캐시가 전부네요 ㅋ 이거..계속 해야하는건가? ㅋ 나중에 크게 뭐가 터질까봐 잡고 있네요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