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하이라이스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뚜기 하이라이스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7월14일 혈기챌7기 3일차
7월14일 저녁식전 혈당사진입니다. 오늘 점심엔 나물비빔밥을 먹었어요. 온갖나물.채소들과 비빔소스는 반만넣어서 아주 맛있고도 건강한 한끼를 먹었네요. 식사도 건강식이었고 식후에 걷기를 1시간했더니 저녁식전 혈당이 좋습니다. 건강식과 식후운동.좋은습관 두가지를 동시에 하니 더좋은혈당이된듯하네요.
달토끼81
혈당관리식단
혈당관리를 위한 식단입니다. 현미잡곡밥에 짜지 않은 두부애호박된장국,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소스를 곁들인 참외샐러드, 오이양파무침입니다. 양도 소량으로 먹으니 식후에도 혈당이 많이 오르지 않네요.
공양미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7일차
7월14일 일요일 저녁식후 109 오늘 저녁은 짜파게티. 스파게티 먹으려는데 소스가 없내여. 일주일 잘 관리했어여.
신자유인
리코타치즈샐러드 먹어보세요
집에선 양상치에 닭가슴살 찢어서 방울토마토에 발사믹소스 뿌려 먹는데 직장생활하다보면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샐러디바가 많이 생겨 자주가는 곳에 자주먹는 메뉴를 소개합니다. 동네에 *샐러디아*라고 샐러드를 직접 길러 즉석에서 직접따서 바로 나오는 최상의 신선한 야채를 먹을 수 있는 곳 입니다. 빅볼 샐러드리코타 치즈를 자주먹는데 치즈도 많고 아몬드,크렌베리,계란,토마토,올리브,병아리콩,옥수수등 골고루 먹을 수 있어 영양챙기며 다이어트도 할 수 있어 너무 좋다.
감이오네
주말 혈당관리에 좋은 🎃 🧅 🥔 🍅🍕또띠아피자🍕
주말 혈당관리에 좋은 🎃 🧅 🥔 🍅🍕또띠아피자🍕 입맛이 그다지 없는날입니다. 그렇다고 아무거나 먹을순 없고 냉장고 순수 건강 식재료 꺼내어 만들어 봅니다. 통밀또띠아 1장 토마토소스 양파 단호박 수미감자 방울토마토 토핑 모짜렐라치즈 듬뿍 아니고 반정도만 올렸어요. 에어프라이어에 굽기 들어 갑니다. 햄이나 칼로리 높은 소스 없이 클린한 건강 🎃 🧅 🥔 🍅 단호박 감자 양파 방울토마토 모짜렐라 치즈만 올려 구우면 단백한 맛이 살아있는 건강한 홈피자가 완성 됩니다. 혈당관리 할때 건강하게 먹기 좋습니다. 🍕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브런치로 식사해요.
레몬그린
아침부터 꼴불견!! 양심은 어디로 간걸까요? 🤬🤬
분리수거 한다고 분리 수거장 갔더니,, 역시 주말이라 경비아저씨가 관리한다고 하셔도 분리수거장에 분리수거 물건들이 한가득 쌓여져 있더라구요.. 하... 어떤 이웃분이 막 "아이 뭐야.. 이게 진짜 뭐야?" 하시길래 가까이 가보니.... 아놔... 플라스틱 버리는곳에 저렇게 먹은 그대로 버린거였어요 그 이웃분이라 열변을 토했네요 진짜...! 우리 아파트에 한명이 그러는지... 제 눈을 의심했네요 ㅠㅠ 생각할수록 화가 난다.. 먹은것도 못 치우나? 그리고 씻어서 버리는거 왜 모르나? 저 소스.... 주위에 다 묻은거 어떻하나요? 저 사진 찍고 경비실에 갔어요 씨씨티비로 찿아보신다고 날씨도 더운데 너무 힘들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입주민이 그러시면 따로 법적인 제제도 없고 주의만 드린다고 허허허 웃으시는데 마음이 진짜 아팠어요 하... 정말 제발 양심적으로 살았으면 좋겠어요 그거 치우시는분.. 우리의 가족이자 우리의 이웃이자 우리의 아빠일수도 있다구요
우리화이팅
팀워크
팀워크 ㅡ 오뚜기 만보걷기 2캐시 나와줍니다
담율로
팀워크
팀워크 ㅡ 오뚜기 만보걷기 2캐시 받았어요
담율로
7월13일(토)| 혈당일기 7기 4일차
날짜:7월13일 혈당측정시간:저녁식사후 내용:오늘저녁에는 맥주 한병을 마셨다 이건 마신것도 안마신것도 아니였다 그렇지만 당을 재야 해서 적당히 끊었다 안주로는 마른안주랑 마요네즈소스를 먹었다 너무 맛있는 조합이였다 또생각하니깐 먹고싶다 아 배고프다
홍길이
혈당 7기 4일차
날짜: 2024.7.13 혈당측정 시간: 저녁먹고 3시간 후 내용: 오늘은 저녁에 라면, 핫도그, 돈가스 조금해서 먹었어요. 불닭소스도 약간 섞어 먹어서 좀 짜긴 했는데 혈당 많이 안올랐네요..?세시간 지나서 그런가봐요. 낮에는 공부 때문에 단거 많이먹는데 다음에는 낮에도 측정해 봐야겠어요.
피이리주인
샐러디 [새우 샐러드] 추천합니다
샐러디 [새우 샐러드] 추천합니다 새우를 워낙 좋아해서 자주 구매합니다 샐러디에 들어가는 꿀조합은 다음과 같습니다 새우, 계란, 올리브, 메추리알, 토마토, 상추, 망고, 양상추, 상추입니다 더 곁들여 먹고 싶은 음식이 있으면 따로 첨가합니다 소스는 레몬 소스나 발사믹 소스등을 뿌려 먹습니다 한끼로도 든든하고 간식으로도 좋습니다 식빵이나 다른 빵들과 같이 먹어도 좋은 꿀조합 [새우 샐러드]입니다 건강한 재료들을 많이 넣고 만든 [새우 샐러드] 추천합니다
k2023
샐러디 칠리베이컨 웜볼 조합이 좋아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다이어트할 때는 샐러드 많이 먹지요. 요즘 건강하고 영양만점에 맛도 좋은 샐러드 많아 좋네요. 저는 샐러디 메뉴 중에 칠리베이컨 웜볼 좋아해요. 베이컨에 계란, 옥수수 등 제가 다 좋아하는 재료의 조합이에요. 매콤하면서도 달콤해서 다이어트로 입맛이 사라질 때 즐겨 먹어요. 소스로 크리미칠리 많이 먹어요.
임삼미
혈당일기 7기 5일차 인증
7월 13일 저녁식후 2시간 저녁으로 닭강정을 먹었다. 소스가 달아서인지 좀 높게 나온거 같다. 홈트 조금하고 자야겠다,
vovo2
팀워크
팀워크 ㅡ 오뚜기 만보걷기 1캐시 단골손님 오셨네요
담율로
팀워크 오뚜기컵누들 31일차
컵누들20주년기념31일차 만보달성 하고 인증했어요. 즐저 하세요 ㅡㅎ
꿈이룸♡
7기5일차
오전9시30분 아침식사 수제 햄버거 오후12시50분 측정 아침을 늦게 먹어서 하루가 짧게 느껴진다 햄버거에 다른 소스없이 불고기와 야채만으로 만들어 먹으니 느끼하지 않고 수치도 많이 오르지 않았다
한소래미
스파게티로 간단하게
점심은 스파게티 해 먹었어요 냉장고 쇼핑하느라 힘들엇 배고파지니 맛있어요 남편은 내꺼 두배린데 먹고 소스에 밥까지 비벼먹어요ㅠ
마음그릇
단호박 두부 샐러드
저는 탄단지 메뉴로 단호바 두부 샐러드 자주 먹고 있어요 샐러드소스는 발사믹소스로 뿌려먹는 편이에요 고소한 두부와 단호박, 당근라페 등 토핑들이 조화롭게 어우 러진 비건 탄단지 메뉴로 두부, 단호박, 옥수수, 올리브, 당근라페, 채소믹스 해서 먹고 있어요 먹고 나면 든든하고 속도 편해서 좋아요
들꽃7
오뚜기 100캐시 😁
1~3캐시만 보다가....100캐시 좋네요 오늘 기분 upup~ 즐가운 주말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오늘 아침은 기름이 땡겨서 미나리전과 내맘내손 다 때려넣은 그릭요거트볼^^
미나리전의 딥핑 소스는 미나리. 호두를 넣어 만든 그릭요거트 베이스 소스 드립 아메리카노는 빠질수 없죠. 스타벅스 파이크플레이스 원두입니당 먹다보니 달콤한 사과가 땡겨서 재료 추가해 만든 그릭요거트볼도 함께. 미나리. 호두에 사과 잘게 썰어 넣고 땅콩버터 1큰술, 삶은 병아리콩 3큰술 넣어 쉐킷쉐킷 !! 내맘대로 내손으로 만든 그릭요거트에 영양이 듬뿍 추가 되어 푸짐한 아침이 되었네요 즐거운 토요일 시작하세용
cogo092
양파듬뿍 샌드위치
양파를 물에 담가 매운 맛을 빼요. 양배추,당근,달걀로 전을 부치면 속재료 준비되었어요. 호밀 식빵에 잼과 스리라차 소스를 바르고 재료를 넣어 감싸주면 완성. 맛나게 먹어요.
준이할미
당뇨관리 레시피로 아보카도와 삶은달걀 샐러드 먹어요
공복혈당이 당뇨 경계 수준에 있어 혈당 관리가 필요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음식으로 혈당 관리를 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아침은 되도록 샐러드를 먹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보카도가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여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음식이라고 해요 제가 좋아하는 아보카도 한 개와 포만감을 위해 삶은 달걀 2개로 단백질 보충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약간의 염분을 위해 크리미 3개를 넣어서 샐러드를 먹는데 되도록 소스는 안뿌리고 먹는 편입니다. 그래도 자체의 맛이 다 있어서 맛도 있는 혈당관리 샐러드 레시피가 완성 됩니다.
건강하자으니
간단하면서 혈당지킬 수 있는 식사
ㅇㅏ침 마다 먹는 식사인데요 혈당에도 좋고 영양분 골고루라 적극 추천해요 요즘 파프리카도 싸고 양상추도 싸더라구요 그래서 샐러드할때 잘 먹어요 우선 야채들을 조금조금씩 썰어요 볼에담고 소스 뿌려요 소스는 들깨가루 1: 들기름 0.5: 간장 0.5: 식초 1:알룰로스나 사카린 이런ㅂㅣ율 이구요 스파게티 소스병 하나 만들어도 상하지도 않고 좋아요 영양분을 고려해서 샐러드에 닭가슴살을 조금 얹어요 샌샐러드 완성 그리고는 또띠아에 스파게티 소스 한스푼을 바르고 피자치즈를 얹어서 약불에 올리고 팬 뚜꺼믈 닫아요 오늘은 남편이 시래기국을 먹는다고 해서 1인분입니당 샐러드를 다 먹고나면 피자가 적당히 익어있어요 지금 딱 먹으면 혈당에도 좋고 맛도있는 한끼 식사가 완성된답니다 바쁜 아침에 너무 좋은 식단이에요 혈당도 니무 착하죠? 오늘도 건겅한 하루 되세요
연완이맘
샐러디 연어샐러드 레시피 추천!
저는 워낙 연어샐러드를 좋아해서 평소에도 대형마트에서 큰 연어사다가 쟁여놓고 만들어 먹는데요! 샐러디에서도 가장 애정하는건 연어샐러드입니다! 주로 먹는건 연어샐러드에 연어추가 후에 그날 먹고싶은거에 따라 달걀/두부/버섯 추가를 해주고 있어요. 드레싱은 따로 먹지않고 올리브오일이랑 후추만 조금 뿌려먹는답니다! 의외로 소스없이 먹는 야채가 달고 좋더라구요 직장 가까이에 샐러디가 있어서 너무 좋아요
쏘냥
명랑핫도그
명랑핫도그 오랜만에 먹었어요 갈릭소스 너무 맛있어요
현유리
건기챌 19기 3일차
건기챌 19기 3일차 인증 합니다 복달이 봉사 때문에 아이 식사를 준비해야 하는데 늦잠을 자서 간단한 유부초밥을 만들었어요 안바쁠땐 애호박.양파.당근을 다져서 참기름어 볶는데 현미밥에 소스만 버무려서 만들었어요.유부를 밥이 안보이게 셋팅을 하면 밥을 먹을때 딱딱하게 굳지 않은 유부초밥을 먹을 수 있어요
핑크한울이
고혈당 무섭지 않은 오늘저녁메뉴
쫄깃하고 콜라겐도 풍부한 돼지껍데기가 오랫만에 먹고싶어졌어요. 1.돼지껍데기를 우유에 살짝 담갔어요.십분쯤요.(버무려놨다고해야 맞을듯요.) 2.끓고있는 물에 된장 약간,후추,미림넣고 15분쯤 끓였어요. 3.익은껍데기는 찬물에 헹궈 한입사이즈로 잘라놓았어요. 4.양념은 고춧가루,고추장,마늘.간장,굴소스.올리고당 모두 섞어놓고 껍데기를 넣고 무쳤어요. 5.약불위에 올려 조려서 상큼한 깻잎에 싸먹었어요. 쌈장없이 먹으니 깻잎의 향이 정말 좋았어요. 첨엔 생마늘과 먹었더니 향이 부딪히는 느낌이랄까? 김에 싸먹어도 좋겠다는생각도 들더라구요. 비타민많은 깻잎과 콜라겐 풍부한 돼지껍데기로 당은 생각도 안나고 건강해지는 기분입니다. 가성비갑 메뉴 기분도좋아요~^^
숲마을
오므라이스
점심에 간단하게 만들어 먹었어요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부드러운 계란과 소스가 참 잘 어울립니다
쉬림프
진주 고추 크림치즈 머핀 (맥모닝도 나왔다... )
이번엔 맥모닝도 나왔다! 3. 진주 고추 크림치즈 머핀 가격: 단품 4,900원 열량: 530kcal 이번에는 한국의 맛 시리즈 처음으로 맥모닝 메뉴도 함께 출시되었어요. 바로 진주 고추 크림치즈 머핀! 맥모닝인 만큼 오전 4시부터 오전 10시 30분까지만 주문이 가능하답니다. 진주 고추 크림치즈 머핀에는 버거와 달리 맥치킨 패티가 들어가 있어요. 아침부터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도록 고추 소스 대신 화이트 마요를 사용했다고 하니, 버거와는 다른 매력이 있을 것 같습니다. 진주 고추 버거, 내돈내산 평점은요? ★★★★☆ 은은한 고추향 ♥ 만족스러웠지만 특별하진 않음 그치만 먹어볼만함! 맥도날드 신메뉴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 후기! 진주고추버거 가격은?© 제공: 뷰어스
뽀봉
아들 저녁상 등갈비구이
오늘 아들은 등갈이구이를 먹는다 ^^ 아침에 소금과 후추간만 해서 냉장고에 넣고 출근~ 아들 오자마자 오븐 대신 그릴에 직화로 구웠어요 감자 묵칼로 대충썰어 얘도 소금과 후추로 버물버물 후 함께 구워주면 끝~ 소스는 토마토와 마늘 샐러리 끓이다 케쳡 조금 더 넣고 후추로 마무리해서 찍어먹어요 최소한 간 미리해놔서 전 그냥 먹고 아들은 소스에 살짝 찍어먹네요 ^^
목표사십구
샐러드
집에 있는 야채 로 건강하게 샐러드도 같이해서 먹었어요. 오늘은 건강한 저녁 식단이네요. 소스는 참깨 드레싱 뿌렸어요
로블ㅎ
점심은 비틀스타코 서순라점에서 타코 포장
점심은 라떼랑 서순라길로 가서 비틀스타코 서순라점에서 50분 웨이팅해서 타코 포장해서 우리가게에서 엄마랑 타코 3개를 나눠 먹었답니다. 피쉬타코가 2개고 소고기 타코가 하나라 소고기 타코는 반으로 나눴어요. 라임도 2개 있어서 하나씩 뿌려 먹었네요.ㅎㅎ 소고기타코는 짭조롭한 쇠고기와 야채와 소스가 크리미했고 매콤했답니다. 그래서 느끼한 맛도 별로 몰랐고요. 피쉬타코는 튀긴 생선살에 상큼한 야채들과 소스로 색다른맛이 났지만 여전히 매콤했습니다 끝에 살짝 고수의 향도 나구요. 어머니는 쇠고기가 맛있다고 하시네요. 전 피쉬타코도 맛있었어요. 피쉬타코는 2개씩 판매했고 소고기나 돼지고기 다코는 1개씩 팔았어요. 돼지고기도 먹어보고 싶었지만 제가 너무 많이 먹을것 같아서 3개만 샀네요. 근데 타코를 하나씩 이렇게 담아줬더라고요. 피쉬타코가 밀도띠아가 더 부드러웠고요. 솨고기쪽은 바삭하게 구운 건지 도띠아가 다른건지 다른 질감과 맛이 났어요. 둘 다 참 맛있게 먹었답니다. 저 혼자 가는 바람에 포장밖에 안 되서 은근 짜증 났었는데 타코가 맛있어서 또 갈까 고민되더라구요😅😆 점심 먹었을 때가 1시 40분이고요. 라떼랑은 9시 초반대 나왔네요. 어제보다 한 30분 늦게 나왔지만 오늘은 수업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점심만 타코를 먹을까 생각 중이라 라떼가 가자는 길로 갔어요. 사유의 길에서 올라가서 3갈림길에서 옥류정 쪽으로 올라가면 성균관대 북문이 나온답니다. 여기서 삼청공원쪽으로 내려갔네요. 북촌로로 가기 전에 오른쪽에 계단으로 통하면 바로 삼청공원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있거든요. 와룡공원길에서 내려가는길에 벤치가 있으니까 라떼가 앉자서 간식 달라고 있었네요. 사진 찍고 간식 줬답니다. 삼청공원 화장실에서 볼일보고 삼천동 길로 내려왔어요. 타코집은 금토일은 1시에 오픈이고 웨이팅이 있는 집이라 12시쯤 가볼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삼천동에 가면 항상 라떼 사진 찍어주는 갤러리에 그림이 너무 예뻐서 찰칵~ 조형물에서도 찰칵~ 오늘은 라떼가 아예 형아 옆에 가 있네요. 그리고 삼청동길를 거의 다 내려왔었답니다. 거의 다 내려와서 다 왼쪽으로 조금 갔더니 박물관이 나오고 안 가본 길이 나오더라구요 경복궁 반대 방향으로 더 왼쪽으로 가니 열린송현이 나왔어요. 그늘은 별로 없고 넓은 공간이 파란 잔디와 꽃들로 채워져 있답니다. 잔디가 넓게 펼쳐져 있으니 원래 조형물이 많은데 이번에 가서 보니 못보던 것들이 있더라고요. 약간 반짝이는 큰 은색말 조형물인데 눈에 되게 띄었어요. 다 오른쪽으로 가면 잔잔한 꽃밭들이 펼쳐져 있어서 우리라떼도 꽃처럼 이쁜니 같이 찍어줬죠.😁 예쁜 꽃을 보는데 라떼는 하품을 하네요ㅋㅋ 송현에서가 11시 30분 쯤 돼서 얼른 발걸음 재촉해서 서순라길로 향했답니다 내가 가려던 비틀스타코에 도착하니 12시 12분 쯤 됐어요. 이제 오픈 준비하고 있었고요. 아직 웨이팅 기계는 켜져 있지 않았고 줄을 세워주시더라고요. 내가 첫 번째 소님이었는데 한 5~6분도 안 지나서 금방 뒤에 손님이 줄섰고20분 지나니 그 가게를 옆으로 돌 만큼 이제 계속 손님이 줄서고 있었어요 라떼 더워할 거 같다고 얼음물도 갖다 주셔서 물도 먹였네요. 앞에 없었는데 그 1시간 동안 저 의자들 세팅하고 바닥도 닦고 정의하고 있더라고요. 오른쪽 왼쪽 들어간 문이 따로 있었는데 같은 집이긴 하지만 먼저 왼쪽으로 들어가야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오른쪽은 아이스크림과 다양한 술들이 있고 안에도 앉을 자리가 있었구요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문제가 생겼어요. 전 혼자 갔더니 여기 술집이랑 2인이상 술과 함께 음식을 시키는 거더라고요. 음식만 두 개 시키면 안 되냐니까 술도 2개를 시켜야 한다는 거예요. 워낙 사람도 많고 웨이팅도 많은 가게라 그럴수 있겠다 생각이 들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포장한다고 했는데 여기 온 게 라떼랑 동반가능식당이라 온거라 이렇게 한 50분이나 기다려서 지금 앉을 수 있는데 막상 여기서 안먹고 포장한다니까 좀 억울하더라구요. 음료수까지 2개 시켜먹을까 잠깐 생각했지만 술집이라 술은 많지만 논 알콜은 다 슬러시 같은 것과 피나콜라나 같은 거라고 하더라고요. 2개를 나중에 테이크아웃하는것도 결국에는 다 내 부담일 거 같아서 그냥 포장하기로 했답니다. 피쉬타코가 맛있다는 리뷰를 봐서 2개 한 세트와 직원한테 물어봐서 더 맛있다는 소고기타고 골랐지만 이것도 1시까지 기다려서 왼쪽으로 들어와서 키오스크의 포장으로 주문해가지고 기다려서 받아야 했어요 주문하는데 바로 안에서 타코를 만들고 있었고요. 타코와 음식들 사진이 좀 있긴 하더라고요. 되게 비좁아서 저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계속 뒷사람들이 들어와서 주문하고 나가서 자리에 앉아 음식 기다렸어요. 가서 자기 의자 앉는데 저 엄청 부러워 했어요. 안양 내가 아프지 않았다면 맥주 두 병 정도 딱 시켜서 타코 2인분은 얼마든지 먹을 수 있을 텐데 말이죠. 이렇게 포장 나와 받아서 밖에 나와서 사진 얼른 하나 찍고 대학로 우리 가게로 걸어갔어요. 계속 좀 약간 흐렸었는데 이때부터는 해도 나오고 더웠던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