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하이라이스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뚜기 하이라이스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일기 5기 7일
6월 23일 점심식사전 혈당 아침-양배추채 양상추 오이 삶은병아리콩 닭가슴살 치즈 견과류 오리엔탈소스 뿌린 샐러드, 토마토 출근후 간식-찐감자,참외
bluesea
버섯탕수육ㆍ찹쌀수제비ㆍ물막국수
버섯탕수육으로 유명한 맛집에 갔어요. TV에도 방영된 집이라 웨이팅할 수도 있었는데 오늘은 일욜이라 운 좋게도 바로 먹을 수 있었어요. 표고버섯은 튀기고 목이버섯과 각종 버섯도 탕수소스에 넣어주네요. 노란 버섯은 꽃 같아 보여요.찹쌀수제비와 물막국수도 같이 먹었어요
러브복동
점심먹고 캐시홈트 3개 완료
점심은 견과 치킨 치아바타 & 차지키 소스. 방울토마오. 아메리카노 였습니당.
cogo092
팀워크 오뚜기 컵누들 3캐시
만보달성 하고 12일차 인증하고 3캐시 득템했어요. 즐건 오후시간 보내세요 ㅎ
꿈이룸♡
팀워크 오뚜기 컵누들 12일차
다행히 비가 그쳐 공원산책 하며 바람이 불어 만보달성 하기좋았어요 . 팀워크 12일차 인증했어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 ㅎ
꿈이룸♡
떡갈비
점심에 어제 사온 떡갈비 에어프라이기에 데워서 겨자 소스에 찍어 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ㅎ 이거 먹을때 전라남도에서 먹었던 토마토 짱아찌가 생각 났네요
로블ㅎ
떡갈비
시장 오면 항상 구매 하는 떡갈비 맛집 이네요. 오늘은 마감 세일 해서 두 팩 저렴하게 겟 했네요. 겨자 소스에 찍어먹으면 덜 느끼해서 좋아요
로블ㅎ
비가 그친 틈을 타 나가서 걷기 완료
채소와 과일 듬뿍 넣은 그릭요거트볼로 아침. 햄치즈 샌드위치에 차지키 소스 발라 점심먹고, 사과, 방토, 샐러리, 아몬드, 삶은콩에 에 땅콩버터 듬뿍 발라서 이른 저녁 먹고 나가서 걸었어요^^
cogo092
6월22일(토)혈당일기 5기 7일차 인증
오늘은 비가내리는 토요일 마트에 다녀와서 피곤해서 잠이 쏟아진다. 한잠 자고일어나 양고기 야채 샤브샤브를 남편과 함께 저녁식사를 했다.. 팽이버섯 두부 청경채 배추 숙주 등을 익혀 칠리소스와 간장 소스랑 함께 먹으면 속이 든든하고 부담없어 즐겨먹는 메뉴다. 그리고 어김없이 혈당체크
k0mmi
식이요법 12일차
낚지볶음에 양배추를 넣어서 혈당을 낮추는데 주력 했어요 애호박전에 양파를 넣은 소스를 곁들어서 먹어요 볶은 귀리와 찰보리.찰현미를 넣은밥이고요
핑크한울이
팀워크 ㅡ 오뚜기
만보걷기 달성이요 2캐시 나왔어요 ㅎㅎ 오늘 숙제 끝
담율로
팀워크 오뚜기 컵누들 11일차
컵누들20주년기념 만보 달성 하고 11일차 인증했어요 . ㅡ 즐건 시간 보내세요 ㅎ
꿈이룸♡
혈당일기 5기 6일차
- 날짜 : 2024. 06. 22 - 혈당 측정 시간 : 기상 후 아침공복 - 내용 : 어제 저녁에는 약속이 있어 식단 조절을 못했어요 메뉴는 치킨이랑 후렌치후라이 였어요 후라이드 살이랑 후렌치후라이 소스 안 찍고 그냥 먹었어요 약속이 잦은터라 주말에는 샐러드와 운동을 하며 보내야겠어요
민트핑크
오뚜기 팀워크
9일 남았네요 꾸준히 달려봅니다
현유리
팀워크 2가지
오뚜기 ㅡ 2캐시 6천보 걷기 ㅡ 2캐시 둘다 2캐시로 마무리 ㅎㅎ
담율로
오늘도 비빔밥 준비
오늘은 애들의 비빔밥 주문 우선 어제처럼 감자볶음과 굴소스로 버섯호박볶음 준비했어요. 여기에 열무랑 된장찌개만 넣으면 끝이죠~~
루시안
샐러드
씻어 놓은 샐러드 야채가 있어서 발사믹 크림 뿌려서 먹었어요. 이 드레싱 소스 컬리에서 구매 했는데 맛있네요
로블ㅎ
팀워크 오뚜기 컵누들 2캐시
컵누들20주년기념 10일차 2캐시 득템했어요. 맛있게 즐점하세요 ㅎ
꿈이룸♡
팀워크 오뚜기 컵누들 10일차
컵누들20주년기념 10일차 만보달성 하고 인증했어요 ㅎ
꿈이룸♡
금요일 아침은 산책후 맛있고 푸짐하게~
8시에 들어와서 라떼발 물티슈로 딲아주고 저도 얼른 씻었답니다. 얼른 땀 식히려 선풍기 바람 쐬면 라떼발 닦아주고요. 상체는 물티슈로 얼굴이랑 팔 다리는 물로 얼른 씻어줬죠. 그러면 있던 땀도 싹 없어지지 않겠어요?😅 보통때 같으면 아침이 늦어졌으니 얼른 와서 아침부터 차려 먼저 먹겠지만 특별한 상황에 그렇게도 못 했네요 내가 먹는 아침치고는 벌써 많이 늦어져서 빨리 준비 시작했답니다. 야채 준비는 다 돼 있었고 오렌지하고 천도복숭아만 썰어서 준비했어요 2인분 접시에 양상추부터 깔고 내야채들 쭉 넣고 (방울토마토는 똑 떨어졌고 수박은 잘라 놓지 못했어요)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넣고 초당 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 올리브 넣은 다음에 모짜렐라 치즈도 잘게 썰어서 고루고루 뿌렸어요(모짜렐라치즈가 거의 끝날 쯤이라 종이 호일을 싸놯는데 한번 열어보니 뭐가 피었더라고요. 그 부분 잘라내고 잘잘하게 많이 썰어놨어요 빨리 쓰려구요) 수박과 방울 토마토가 없었다고 오늘따라 샐러드가 양이 좀 작아 보였어요. 그동안 내가 수박을 너무 많이 넣었었나봐요. 양배추 라페를 마지막에 올리고 내 수제 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애사비랑 월남쌈 소스에다가 할라피뇨과 마늘까지 넣어 만든거라 저는 마늘을 걱정했는데 엄마는 너무 시다고 하시네요. 다음부턴 애사비 양을 좀 적게 넣어야겠어요) 샐러드 먹고 거의 바로 잡곡밥 한상 차렸네요. 나는 잡곡밥 3분의2 그릇 데우고 엄마는 작은 흰밥 데워서 돼지김치찌개랑 쌈채소에 마늘 쌈장까지 놓고 냉장고에 있는 맛있는 반찬들과 엄마가 아침에 해주신 깻잎 나물까지 차리니 근사한 밥상이 됐어요. 아침에 500g도 쪘고 지금까지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놓은 잡곡밥도 마지막이라 밥도 저것밖에는 없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저번에 좀 빼놓은 게 있어서 3분의2 밖에 안 되니까 조금 배고플까봐 쌈 싸서 먹었어요. 쌈싸먹으면 적은 양이라도 배가 좀 더 든든하더라고요. 김치찌개는 어제 오후에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건데 고기 몇점도 있고 김치도 제법 있고 깨끗하게 먹고 남겨놓은거 아침에 물 더 부어서 끓여내놨어요. 어머니도 잘 드시고 저도 고기 한 점씩 쌈싸먹을때 넣어 먹으니까 더 맛있었네요. 동생이 남긴 김치찌개 잘 먹고 나머진 버렸답니다. 집에서 만든 김치찌개는 남으면 몇 번씩 데워 먹어도 되던데 이렇게 음식점에서 시켜 먹은 김치찌개는 한 번 정도 데워 먹는게 낫지 두 번째부터는 영 이상해지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라이스페이퍼 피자
그릭요거트로 피자를 간단하게 맛있게 만들수가 있어요. 마트가서 라이스페이퍼를 구매해 토핑으로 먹고싶은 야채고기 해산물 소금간양념해 볶습니다 그리고 라이스페이퍼 위에 피자 소스대신 그릭요거틀 바릅니다. 치즐 뿌려 얹고 볶아둔 토핑얹고 오븐에 살짝 굽습니다. 피자치즈가 녹을 정도로만 익히면 됩니다. 아주 초간단하먼서 칼로리 걱정 부담스럽지 않는 피자완성이요.
정숙한여자정말
그릭요거트 레시피로 가벼움 실천해요
한해한해가 지날수록 소화력도 더디어지고 그러면서 편하게만 먹었던 음식들이 문제가 많다는걸 느끼면서 하루 한끼로 샐러드를 먹기 실천을 하고 있는데요 여러가지 소스들 또한 달달함이 신경이 쓰이면서 꾸덕한 그릭요거트를 무가당 요거트를 소스로 야채나 견과류등과 함께 먹으니 속도 편하고 좋더라구요 한끼의 부담감을 전혀 느낄수가 없어 너무 좋았지만 장활동 또한 도움이되는거 같아 그릭요거트 레시피로 잘 챙겨보구 있어요
행복휴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 레시피!!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소개시켜드릴 레시피는 그릭 요거트를 활용해 풍성한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는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 입니다 사실 크림치즈나 다양한 맛의 스프레드를 듬뿍 바른 베이글은 한끼로 충분할 정도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죠. 그러나 큼직한 베이글은 탄수화물의 비율이 높기 때문에, 함께 먹는 스프레드를 신경써야 칼로리나 당 함량의 부담을 덜 수 있어요. 이에 연어와 야채를 듬뿍 넣은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는 타르타르 소스 대신 부드러운 그릭데이 라이트 그릭요거트를 사용한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칼로리 부담 없지만 든든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고, 무엇보다 맛있어서 놀라실 거예요. # 재료 그릭데이 라이트 약 30g, 다진 피클, 소금, 파슬리, 알룰로스, 삶은계란 1개, 베이글, 연어, 루꼴라 # 레시피 STEP 1 | 부드러운 라이트 그릭요거트에 다진피클, 소금약간, 파슬리약간, 알룰로스 다진 양파, 삶은계란을 넣고 잘 섞어서 그릭 타르타르 소스 만들기 STEP 2 | 노릇하게 구운 베이글을 반으로 잘라 연어, 루꼴라, 그릭 타르타르소스 바르고 완성하기. Tip. 도시락 통에 담았을 때, 흐트러지지 않도록 이쑤시개로 고정해도 좋아요. 어렵지 않지요? 그럼 맛있게 드시고 지니어트와 함께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보이윤
팀워크 2가지
새로나온 6천보 걷기 ㅡ 3캐시 오뚜기 ㅡ3캐시 오늘 두가지다 3캐시 나와줍니다
담율로
{그릭 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사용해서 샐러드 만들어 먹어요
우리 집은 고딩 중딩 두 딸아이가 있는데요. 아침마다 밥 먹이느라 전잴이고요, 밤에 집에 와서 챙겨 먹이느라 전쟁이에요. 요새 제 마음에 들고 아이들도 좋아하는 메뉴가 이거에요. 그릭 요거트로 간단히 샐러드 만들어 먹어요. 계란 반숙, 토마토소스, 그릭요거트와 샐러드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s9424103
오늘의 샐러드
기본 양상추 뜯어서 넣구요 오이1개 파프리카 약간, 브로콜리 약간 이렇게 넣었어요 다만 오늘은 지난번에 산 감자 처리해야해서 매쉬포테이토에 계란2개 으깨어서 넣었네요 소스는 최소한으로 넣는다고 넣어서 그런지 맛이 날둥 말둥이예요 샐러드는 양상추 넉넉하게 넣다보면 양이 상당하더라구요 그래서 절반은 덜어서 저녁에 먹던지 내일 먹을려고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조금 아쉬운건 감자랑 브로콜리 같이 찌느라 브로콜리가 푹 익어버렸네요 중간에 브로콜리 먼저 뺐어야 하는데 거기까진 생각이 못 미쳤어요 오늘의 실패를 계기로 다음번엔 더 건강하고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봐야겠어요
켈리장
점심은 심란할수록 잘 먹기
그렇게 마음이 심란하지만 오늘 점심은 잘 먹을 생각이랍니다. 아침도 밥 먹고 가려고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 먹고 샐러드만 먹었잖아요. 수술 마치고 10시부터 배가 많이 고프든라고요. 우선 샐러드 준비하려고 보니 야채 준비 좀 필요하네요. 오이 썰어 넣고 양상추 반정도 씻어 준비해서 샐러드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1인분 접시에 양상추 청상추 치커리 담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까지 채소 넣고 사과 천도복숭아 방울토마토 수박까지 넣은후 마지막 남은 브리치즈 넣고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과 올리브까지 토핑으로 얹었네요. 그리고 수제 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월남쌈 소스 적당량에 최근에 산 애사비 2T 넣고 할라피뇽과 생마늘 쫑쫑 썰어넣어요. 이 드레싱소스를 1.5 T 부었답니다. 마늘이 씹히는 게 채소하고 어울렸는데 과일하곤 좀 그랬네요. 그래도 내샐러드는 채소 더 많으니까🤗 접시만 1인분이지 정말 산처럼 쌓아올려서 만들었는데 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아까 만들었다는 수제 드레싱입니다. 다른 게 훨씬 많은데 마늘이 떠 있고 냄새도 좌우하네요. 맛은 식초맛이 강하지만 월남쌈 소스가 원래 달짝해서 단맛도 있고요. 제가 원래 생마늘을 좋아해서 제 취향이긴 한데 엄마가 좋아하실지는 모르겠어요. 😅 이거 먹고 잡곡밥 데워서 돼지김치볶음과 집에 있는 반찬과 김치들 빼서 먹었어요. 오늘은 식탁에서 혼자 안 먹고 거실의 조금만 탁자에서 먹니라 반찬도 조금씩 빼서 먹었는데 그래도 근사한 한상이죠?😆😉☺️ 우선 집밥으로 잘 먹어노니 심난하던 마음도 조금 가라앉습니다. 뭐 어쩌겠어요? 10일 원래 내가 먹던 대로 먹고 운동은 덜하고 더운데 밖에 안 나가고 집에서 시원하게 있는 쪽을 택하는 게 또 그동안 열심히 걸어 다녔던 나한테 주는 보상이라 생각하고 그 열흘을 즐기려고 합니다. 마음 애타봤자 어쩔 수 없고 벌어진 일이니 그냥 받아들일려구요. 이게 정신건강상 좋을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중 입터진 날에는? 간편한 홈메이드 치팅데이 식단 레시피 BEST 7👏🏻
다이어트 중에 잘 참다가 꼭 한 번씩 입 터지는 경험... 지니어터 분들도 있으시죠?!😥 그래도 괜찮아요! 우리에겐 "치팅데이" 가 있잖아요! 프로 다이어터들이 모여있는 지니어트 유저들이 강.력 추천하는 치팅데이 레시피 고르고 골라서 소개해드립니다🩷 [홈메이드 치팅데이 식단 레시피 BEST 7] 지금 바로 확인하고, 즐겁게 다이어트 하세요! 👇🏻 ------------------------------- 1️⃣치팅데이에는 닭전 어때요? 🐔 @sunmi9333 편스토랑 이찬원님 레시피로 닭전이 나왔는데 너무 맛있어보여서 찾아보다가, 약간 다이어트 버전으로 만들어봤는데 맛있어서 공유드리려구요! 저는 비빔면과 같이 먹었는데 조합 난리나요ㅠㅠ 재우는 시간 빼면 그렇게 오래걸리지 않아서 좋고 닭가슴살 지겨운날에 닭다리살로도 단백질 충전 가능! ☺️ 👉🏻원문보기👈🏻 치팅데이에는 닭전 어때요? 🐦 2️⃣🍳치팅데이엔 단백질가득 🌸두부 꽃송이 김밥🌸 @0미로0 👉🏻원문보기👈🏻 🍳치팅데이엔 단백질가득 🌸두부 꽃송이 김밥🌸 3️⃣건강한 치팅데이엔 몸에 좋은 "야채듬뿍 소고기 샤브샤브" @앙칼진애미나이 치팅데이의 본질적인 목적은 다이어트 중에 제한된 영양소를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아주 건강하면서도 맛좋은 치팅데이 음식을 하나 소개할까 해요. 다이어트할 때 너무나도 좋은 필수 단백질과 몸에 좋은 채소의 조합인 샤브샤브 추천해요! ✨ 👉🏻원문보기👈🏻 건강한 치팅데이엔 몸에 좋은 야채듬뿍 소고기 샤브샤브 4️⃣특별하고싶은 치팅데이엔 "눈치즈 닭꼬치 순두부그라탕" @우곰이 [재료] 순두부, 닭꼬치 3개, 달걀 1개, 양파 1/4, 팽이버섯 1/2, 다진마늘, 스리라차소스, 알룰로스, 모짜렐라치즈, 소금, 파슬리 (필수아님) 재료 포인트는 치팅데이지만 스리라차와 알룰로스를 활용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되 살찌는 일반소스는 대체할 수 있게 만들었어요! 👉🏻원문보기👈🏻특별하고싶은 치팅데이엔 눈치즈 닭꼬치 순두부그라탕 5️⃣알룰로스로 단맛을 낸 "등갈비고추장버터조림" @당근쥬스쪼아 짜잔~~~ 이름하여 등갈비 고추장버터조림🩷 신랑이 즐겨보는 편스토랑에 류수영이 저번주에 나와 만들었던 요리 ^^ (편스토랑 류수영 레시피✨) 나름 다이어터고, 치팅데이라지만 설탕 가득한 레시피에 양심이 찔리니 단맛은 똑같지만 칼로리가 없는 알룰로스를 이용하기로 해요! 👉🏻원문보기👈🏻 치팅데이 - 알룰로스로 단맛을 낸 등갈비고추장버터조림 6️⃣치팅데이에는 "묵은지 광어 카르파치오" @조인순 카르파치오(Carpaccio)는 익히지 않은 생소고기를 얇게 썰어 올리브오일, 레몬즙을 뿌리고 양파 등을 올려 소스와 함께 먹는 이탈리아 요리에요. 저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광어🐠로 카르파치오를 만들어 보았어요! 👉🏻원문보기👈🏻 치팅데이에는 "묵은지 광어 카르파치오" 7️⃣위안이 되는 치팅데이 요리 "두부강정" (a.k.a 두부탕수육) @치노카푸 치팅데이 때 피자나 치킨 대신 기분을 마음껏 낼 수 있는 두부강정 레시피입니다! 😃 👉🏻원문보기👈🏻위안이 되는 치팅데이 요리만들기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루꼴라 피자~ 드셔보세요~
요즘 최화정의 시금치 피자가 핫해요~ 혹시 드셔보셨나요??? 저는 시금치 특유의 향이 별로라 루꼴라를 활용해서 만들어봤는데요. 너무 너무 상큼하고 맛있답니다. 우선 재료 : 또띠아, 베이컨, 루꼴라, 토마토, 양파, 파마산치즈, 그릭요거트, 올리고당, 올리브오일 이미 해먹어버린 후에 글을 쓰는 바람에 재료공정 사진이 1도 없어서요. 재료사진은 다른 분이 올리신 거 훅~~ 가져왔어용~~~ 사실 모 재료는.. ㅋㅋ 글로 봐도 금방 다 아시는 재료들이라~~ 우선 양파 매운맛을 좀 빼도록 찬물에 담가놓았다가.. 토마토랑 양파를 잘게 썰어주고요. (원하시는 식감의 크기로 자르시면 됩니다.) 베이컨도 적당한 사이즈로 잘라서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줘요. 루꼴라는 대충 손으로 뚝뚝 짤라서 토마토 양파, 베이컨까지 볼에 다 담은 후... 넉넉히 올리브 오일을 두른 후 소금으로 챱챱 간을 살짝 해 살살 버무려 주시면 되요. 자~ 다음은 소스를 만들건데요... 최화정님은 그릭요거트에 마요네즈를 좀 섞으셨는데~~ 저는 마요네즈 싫어해서 뺐구요. 그릭요거트에 올리고당을 살짝 넣어서 단맛을 내주면 끝~!!! 이제 모든 준비는 끝났어요~~~ 또띠아를 오븐에 살짝~ 바삭할 정도로 구워준 후에 소스를 넉넉히~~ 두르고~ 볼에 담아놓은 재료를 맘~ 껏 올려주고~~~ 사사사사사~~ 눈이 내리도록 파마산 치즈를 갈아서 올려주면~~~~~ ㅋㅋ 먹기 적전에 딱 한컷 찍었네요...... 요런 비쥬얼이 탄생~~~ 사진을 왜 요따구로 찍었댜~~ ㅋ 훨씬 이쁘고 예상의 100배 정도 더 상콤하고 맛있습니다~~~ 꼭 해드셔 보세요~~~
프카쟁이
하루한끼는 샐러드
하루한끼라고는하지만 거의 세끼 샐러드 양배추는 필수 적채 파크리카 토마토 계란은 매일 그외 베리류는 조금씩 바꿔가며 먹는다 소스는 들기름 식초 올리브유 소금 질릴때도 있지만 건강을 위해 먹고있고 체중도 유지중 계단걷기운동 최고인것같다
사랑합니다4
저당간식 그릭요거트 레시피
저당간식으로 좋은 그릭요거트는 만들어먹는 때도 있는데 너무나 귀찮은 과정이라 요즘엔 사먹어요. 매일유업에서 나온것도 가성비 괜찮더라구요. 이렇게 호두와 블루베리를 얹어서 먹기도 하고 오트밀이나 꿀, 그래놀라를 얹어먹기도 해요. 그래놀라는 빨간통에 들어있는 그게 맛있던데요. 이름은 까먹었지만 비싼거 ㅋ 애플시나몬맛? 요즘에는 바나나 반개랑 블루베리랑 얹고 가끔 망고도 얹어요. 오이 마늘 레몬즙 딜이랑 해서 차치키소스 만들어 크래미랑 같이먹으면 맛있는데 딜 구하기가 어려워서 요즘엔 그냥 과일이랑만 먹어요. 그릭요거트 끼니대용으로 항시 먹는 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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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식] 컵라면 1 + 어묵탕 한 그릇 = 2인분 어묵탕면
가끔씩 간단하게 먹고 싶을 때가 있어요. 어묵탕이 한 그릇 남아 있었고 컵라면이 1개 있더라구요! 두 명이서 식사해야 할 때 어묵탕 전자레인지에 돌리고 컵라면 스프는 기호에 맞게 양을 조절합니다. 절반은 어묵탕 국물, 절반은 끓는 물을 부어요! 채썬 파가 있어서 조금 얹구요. 3분 지나면 2인분의 어묵탕면 완성!! 전 오뚜기 육개장으로 만들었는데 국물이 달라요! 매콤한 어묵 국물 맛으로 훨씬 진해요! 요즘은 진짬뽕 컵라면 + 편의점 어묵탕 으로 먹기도 하더라구요! 초간편식으로 두명이서 간단하게 먹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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