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홀스래디쉬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뚜기 홀스래디쉬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일요일 아침 집에서 챙겨먹기
어제 찍은 거 다시 다 빠져서 61kg가 됐어요. 다행이죠. 급하게 찐 거라 급하게 빠진 게 다행이긴 한데 어제 많이 배가 고팠네요. 어제 몸이 안 좋아서 아침 산책후 계속 누워 있었더니 그나마 빠졌나 봐요. 일요일 아침부터 배가 엄청 고팠네요. 하지만 할 게 많았답니다. 우선 오이 3개가 너무 오래 남아서 다 썰어서 차지키소스 다 만들어 버렸어요. 그리고 파프리카랑 아삭이고추도 썰어놔야 했거든요. 이거 만드는데도 한 시간은 걸렸네요. 그리고 아침에 샐러드를 차지키스 듬뿍 샐러드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와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넣고 사과 자두 양배추라페 넣고 방울토마토 캠벨포도 샤인머스캣 넣은 다음에 차지키소스 듬뿍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애사비드레싱 뿌렸어요. 맛있어 보이죠? 방울토마토와 캠벨포도 샤인머스캣은 어저 기스 상품으로 샀더니 오늘은 다 먹어야 될 거 같아서 많이 넣었답니다. 아침밥 챌리지도 있고 해서 잡곡밥 데워가지고 반찬이랑 밥상 차렸어요. 그래도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서브웨이 쉬림프샐러드
제가 좀 많이 먹은날 가볍게 먹고 싶을때 자주 먹는 샐러드예요 ㅎㅎ 소스는 머스터드와 당 없는걸루 시켜요 집에있는 현미빵과 곁들어서 먹기도해요 토마토, 오이, 피클, 양파, 피망, 올리브, 할라피뇨 까지 야채 듬뿍 넣어서 든든하고 새우는 추가로 더 시켜요 ㅎ
워니뚱
양배추 치즈 스테이크
양배추를 100cc물을 넣고 살찍 쪄준 후 간마늘을 올리브오일에 볶아주고.. 마늘 기름에 양배추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거기에 버터 30g 정도를 녹여 소스화 시켜줍니다. 버터에 각종 채소를 볶아주고 양재추에 치즈 올리고 뚜껑 덮어주시고. 볶은 채소를 가니시로 올리면 완성. 저는 채소에 오레니가노. 바질. 후추를 향신료도 뿌려줬어요.
cogo092
다이어트 배달음식 Poke all day - 메밀면 포케
오늘 점심으로 포케올데이의 메밀면 포케를 시켜먹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 신선한 재료들에 메밀면이랑 고소한 소스가 딱 어울려서 입맛 살리기에 완벽한 조합이었어요. 게다가 건강한 느낌도 들고, 속도 편안해서 다 먹고 나니까 기분 좋네요. 포만감도 있고 다어어터들에게 추천할 메뉴인거 같아요 저는 새우도 추가하니 프로틴을 업해서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 다이어트 배달음식][굽네치킨-오리지널]
■ 제품명: 굽네치킨-오리지널 ■ 음식선택이유 - 저는 365일 건강을 위해서 다이어트 중입니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탄수화물은 먹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고 단백질 위주와 채소 위주로 식단을 꾸미고 있습니다. 매일 집에서 먹는 음식이 질릴때, 가끔 배달 음식을 시켜 먹는데, 유일하게 먹는건 단백질 섭취를 위해 치킨을 시켜 먹곤 하죠 * 예전에는 여러 종류의 치킨을 시켜 먹었는데 지금은 Kcal가 가장 적게 나오고 먹고 난 후에도 깔끔하고 개운한 굽네치킨 오리지널을 가끔 배달시켜 먹고 있습니다. * 칼로리가 다른 치킨보다 낮아 좋아요 - 굽네치킨 오리지널은 * 기름기쪽 뺀 야들야들한 오븐구이치킨이어서 느끼하지 않고 담백해서 좋아요 ■ 나만의 섭취 꿀팁 - 집에서 만든 야채 샐러드에 토핑을 해서 발사믹소스 뿌려 같이 먹으면 좋아요. - 다이어트를 위해서 소스나 단무지는 먹지 않고 있습니다. [100g 기준] ■ 열량 : 190.14Kcal ■ 단백질: 31.28g ■ 당류: 0.88g
미주장
닭가슴살 야채말이
점심은 가볍게 수비드 닭가슴살과 구운계란에 야채 가득 말아서 발사믹소스에 콕 찍어먹기 파프리카 영양부추 배추 당근라페 함께 아... 어묵볶음도 있어서 같이~~~
1702138932927
포테이토베이글
스타벅스에서 간단히 아침 먹는데 처음보는 포테이토 크림치즈 베이글 먹어보니 이거 맛있네요 ㅎ 베이글도 촉촉하고 안에 들어간 소스가 맛있어서 나중에 또 먹으려구요
로블ㅎ
다이어트 배달음식 : Poke all day 곡물밥 포케
제가 추천할 다이어트 배달음식은 포케올데이에서 판매하는 곡물밥 포케입니다! 보리,귀리,현미 3가지 슈퍼곡물과 각종 토핑이 들어가 있어 일단 맛이 좋은데요. 저는 거기에 연어와 해초 토핑을 추가해서 먹습니다. 소스도 선택 가능한데 스리라차마요소스가 매콤하고 맛있더라고요. 제일 중요한건 칼로리인데 토핑 추가 안한 기준으로 464.59kcal 라고 하네요. 맛있게 먹는 배달음식 치고는 높은 칼로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냥냥써브
다이어트 배달음식 샐러디 연어포케
배달음식이 먹고싶은데 다이어트는 걱정이고 맛있는건 먹고는 싶을 때 그나마 죄책감없이 먹을 수 있는 음식! 샐러디 연어포케에 단호박 스쿱 추가! 해서 먹는데 양도 많고 맛있고 건강한 한끼가 되는듯해요~! 소스는 그래도 먹고싶은 어니언소스로해서 먹는데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샐러드 랍니다~
어라라
다이어트 배달음식 굽네치킨 오븐 바사삭+볼케이노
다이어트 하는중에도 든든하면서 맛있는게 먹고싶을때가 있어요 특히 치킨이라는게 먹고 싶은데요 튀긴거는 맛있지만 좀 죄책감이 생겨서 구운거로 주문했어요 튀기지 않았지만 바삭해서 맛있는 오븐 바사삭과 느끼함을 잡아줄 볼케이노요~ 소스 얇게 발려있으니 이정도는 괜찮을듯해요~ 굽네는 소스도 다양하게 줘서 좋아요
옹동
친구의 생일선물 밥상 받았어요.
하루 지난 생일 밥을 배로 맛있는 점심으로 받았어요. ㆍ해산물 토마토 리조또 ㅡ신선한 해산물에 상큼한 토마토 소스.시원한 조개육수 맛이 더해져서 찐 맛있어요 ㆍ한우버섯 파스타 ㅡ노릇하게 구워낸 한우 스테이크 구이와 크림소스 파스타 일 년에 한 번있는 날처럼 호강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배달음식 굽네치킨 고추바사삭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굽네치킨 고추바사삭 추천드려요!! 다이어트 중에 튀긴 치킨은 못먹어서 구운치킨으로 시키는데 그중에서도 고추바사삭이 제일 맛있네요. 평균 한박스에 1600칼로리 정도가 된다고 하는데요. 반박스정도를 먹으면 800칼로리로 많이 먹어도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기름도 적구요. 더구나 운동할때 먹어도 단백질 보충용으로 딱인듯합니다. 맛도 너무 좋아요. 같이 주는 소스가 넘 맛있지만 조금만 찍어먹는걸로ㅋㅋㅋ 다이어트 중에도 손색없는 배달음식인것 같습니당
효지미
치킨과 꿀조합 로메인💗
전 일단 로메인 썰어넣어서 샐러드 추가합니다🥰🥰 소스는 약간 매콤한 마요네즈소스 인데 완전 궁합이 찰떡입니당 ㅎ
자스민꽃
샐러드
파바간김에 좋아하는 샐러드도 샀어요 소스는 발사믹 드레싱 소스 샀어요 역쉬 맛나요
송쩡
다이어트 중 음식에 '후추' 뿌리면 벌어지는 일
다이어트 중 음식에 '후추' 뿌리면 벌어지는 일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 중 음식에 '후추' 뿌리면 벌어지는 일 후추는 음식의 밋밋한 맛을 잡아주는 대표적인 향신료다. 스테이크, 국밥, 샐러드 등 다양하게 첨가되는 후추는 건강 효과도 다양하다. 후추의 효능과 종류별 추천 요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후추, 식욕 촉진·가스 제거 효과 있어 후추는 자극적이고 향긋한 향기와 짜릿한 매운맛이 특징인 향신료다. 음식에 향신료를 첨가하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향이다. 후추의 강렬한 향은 육류나 생선의 냄새를 잡아서 오히려 식욕을 자극하는 냄새로 바꿔준다. 고대 로마시대의 유명한 미식가 아피시우스는 거의 모든 요리에 후추를 뿌려 먹었다고 할 정도다. 우리가 국밥이나 생선 요리에 후추를 넣어 먹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후추는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후추뿐 아니라 고추나 마늘 같은 여러 향신료 속에 들어있는 알칼로이드 성분은 타액과 소화액 분비를 촉진한다. 음식의 부패를 막아주는 성분도 포함돼 있다. 이러한 살균·살충·방부 효과 때문에 햄이나 소시지와 같은 가공식품에 후추를 첨가하는 것이다. 또한 후추의 맛과 향은 열매 껍질에 많이 함유된 피페린에서 나온다.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 말린 흑후추가 피페린 함량이 가장 높아 백후추보다 향미감이 네 배 정도 강하다. 폴리페놀류로 분류되는 피페린은 항산화 효과가 있으며 위액의 분비를 촉진하고 위나 장 속 가스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돼 있다. ◇흑후추는 육류, 백후추는 생선 후추는 흑후추, 백후추, 적후추, 녹후추가 있다. 흑후추는 익지 않은 녹색 후추 열매를 껍질 채 햇빛에 말린 것이고, 백후추는 붉게 익은 후추를 물에 담가 붉은 껍질을 벗겨 말린 것이다. 우리에게 생소한 적후추와 녹후추는 각각 후추 열매가 다 익었느냐 덜 익었느냐의 차이이다. 흑후추는 스테이크나 샐러드에, 백후추는 흰색 소스나 생선요리에, 녹후추는 수프나 크림소스 등에 뿌려 먹으면 된다. 후추는 종류별로 궁합이 맞는 요리가 있다. 흑후추는 매운맛과 향이 강해 스테이크 등 육류 요리에 잘 어울린다. 맛이 부드럽고 색이 튀지 않는 백후추는 생선요리를 먹을 때 주로 사용한다. 향이 신선하고 씹는 맛이 있는 녹후추는 그대로 먹거나 연어샐러드를 먹을 때 함께 먹는다. 적후추는 과일 소스나 샐러드 드레싱 등으로 주로 쓰인다. ◇요리 마무리 단계에 넣어야 후추는 요리 마무리 단계에 넣는 게 좋다. 후춧가루의 경우 오래 보관하면 향미가 약해지므로 밀폐 용기에 잘 넣어둬야 한다. 통후추는 미리 갈아놓으면 맛과 향이 떨어지므로 요리할 때마다 갈아 뿌려 먹는다. 곰팡이가 잘 생기므로 냉동 보관하는 것이 요령이다. 소금 섭취를 줄여야 하는 고혈압 환자들은 소금 대신 후추를 이용해 맛을 내면 도움이 된다. =========== 통후추는 수육에만 사용하고, 그냥 평상시에 먹는것은 갈아 있는것으로 구매 하거든요. 통후추를 사서 요리후 바로 갈아서 먹어야 더 효과가 좋은가보네요
뽀봉
닭가슴살 샐러드
다욧을 위한 점심 식단~~ 닭가슴살 수비드로 만들고 양배추 당근라페 구운계란 그리고 영양부추도 있어서 함께 소고기 장조림 간이 돼서 샐러드는 따로 소스 없이 함께 먹었어요 조미되지 않는 김에 말아서~~~ 300-350kcal 정도 예상
1702138932927
자취하면 의외로 잘안먹는거
반찬 개비쌈 반찬가게에 가서 반찬사먹느니 그냥 백반집에서 백반 사먹는게 싸다고 느껴짐 파스타는 최대한 싸게 사면 라면보다도 쌀정도 노브랜드스파게티 1키로에 2500원 정도 이고 노브랜드파스타소스는 400그람에 2400원 쯤 하는데 1식 당 900원정도면 만들수 있음 제일싼 진라면 보다는 비싸긴 하네요. 대신에 듀럼밀이 저혈당식품이라 건강에도 좋고 고기나 양파 같은거 넣어서 다양하게 해먹기도 편함 그냥먹어도 되고 좀 다르게 먹고싶으면 이것저것 넣으면 되는데 웬만한건 다 넣어도 대부분 어울림 토마토 양파 감자 가지 햄 닭가슴살 버섯 마늘 치즈 시금치 등 이점이 장점
야고
집에서 간편히 동파육 😊
간편한 세상~ 친구가 맛있다고 이야기 하길래 장볼때 사왔어요 동파육 외식때 사먹었는데 집에서 긴편히 먹을수가 있네요 전자레인지 돌려도 되고, 중탕해도 되는데 저는 중탕했어요 소스가 있어서 밥에 올려두고 계란 후라이 올리면 양념이 이미 되어있어서 비벼서 먹으니 맛있어요 애들도 맵지 않아서 잘 먹네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샐러드
샐러드 먹어요 고기.나쵸가 있어서 따로 소스 필요 없어요
현유리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프롬잇 프로틴칩 칠리바베큐맛
평소 매운 맛을 엄청 좋아해요 떡볶이는 주로 엽떡으로 먹고요 새우깡도 매운 새우깡만 먹어요 매콤함이 없는 맛은 밍숭맹숭 하달까요? 그래서 다이어트 기간 매운맛 과자 끊기가 참 어려웠는데요 올리브영에서 대체 과자를 찾었어요 프롬잇 제폼이고 프로틴칩이라서 부담이 없어요 단백질 10퍼 제품 이거든요 10퍼면 조금인것 같지만 다른 과자들과 비교해보면 상당한 양이라는걸 금새 알 수 있을거에요 칠리소스맛도 취향에 맞아 종종 먹는 과자에요
영선이302
와인 안주
지인들이 안주를 좋아 하셔서 과일치즈랑 크래커. 트러플 버섯 소스 준배 했는데 다들 좋아 해주셔서 기분 좋았네요 ㅎ 피곤은 해도 보람진 하루네요
로블ㅎ
오이닭가슴살 무침
혈당관리에는 닭가슴살이 좋은데요 요리하기가 쉽지않아요 제가 응용한 오이닭가슴살 무침입니다 오이소금에 살짝절이고 닭가슴살은 잘개 찢어서 겨자씨소스 마늘다진거조금 깨소금 참기름넣고 무쳤어요 상큼하고 단백한 무침 완성입니다
알비나2
🍕 🍆가지 또띠아 피자
🍕 🍆가지 또띠아 피자 두개 남은 가지가 냉장고에서 몇일 있더니 하나가 상했어요. 하나는 버리고 하나 살리기!! 급하게 가지 또띠아피자 만들었어요. 통밀또띠아에 파스타소스 바르고 전자레인지로 익힌 가지 깔고 양파 고구마 모짜렐라치즈 올려서 구워요.
레몬그린
점심 뜨돈
점심먹으러 뜨돈 갔어요 스프랑 우동 국물 셀프바로 먹을 수 있어요 크림파스타 돈가스 미니 돈가스 추가 모듬 돈가스 양이 푸짐하고 샐러드 포함이라 좋아요 소스도 다 맛있어요 리뷰 이벤트 치즈볼 선택해서 먹었어요 뭐먹을지 고민하다가 갔는데 배부르고 기분좋게 먹고 왔어요
현유리
일요일 아침 집에서 먹고~~
겨우 200g 빠졌어요. 생각보다 덜 빠져서 좀 힘이 빠졌답니다. 어쩔 때 이럴 때도 있더라구요. 아침을 샐러드, 차지키소스와 미주라토스트 3개 먹었어요. 샐러드에는 사과 배 자두도 넣고, 깻잎전 3개 남은 것도 다 넣었답니다. 오늘도 풍성하게 샐러드해서 먹었고 미주라에 차지키소스 얹혀서 먹었네요. 그리고 어머니 교회 가실 때 저희도 얼른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이화사거리에 서울 걷기 페스티발 사람들이 지나갈 때 우리도 따라가서 걷기 시작했어요. 이번엔 신청을 하고 싶었지만 벌써 마감돼서 못했거든요. 신청 없이 중간에 그냥 들어갔네요. 걷던 길이지만 도로로 지나갈 수 있다는 게 기분이 쏠쏠합니다. 율곡터널 안에서는 디제이가 노래 크게 틀어주는데 사실 라떼한테는 시끄러워서 좋지 않죠.😆 어두워서 위험하기도 했고요. 오늘도 살짝 제가 방심한 사이에 사람한테 발필뻔했어요. 좀 더 제가 주의 깊게 신경 써야 됐는데 내가 힘이 없으니까. 그것도 잘 못하고... 이다음부턴 바짝 긴장하고 데리고 다녔네요. 그래도 다른 데는 다 밝은 데랑 잘 따라왔고 잘 갔답니다 이번엔 작년코스보다 조금 더 추가돼서 청와대 앞까지 갔다가 광화문광장으로 가더라고요. 좀 힘이 더 들긴 했답니다. 광화문 광장 가서는 신청하진 않아서 음료수와 빵은 못받고ㅠㅠ 앉을 때 찾아서 라떼 물주고 간식 주고 바로 걸어서 집으로 왔답니다. 집에 돌아오니 10시 50분이나 됐답니다. 오늘 아침 산책은 좀 과하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운동후 식사 🍅순두부계란찜
공복 운동후 식사 🍅순두부계란찜 팽이버섯이랑 방울토마토가 들었어요. 소금간 조금 굴소스 조금 넣으면 적당해요. 전자레인지로 6분 익혀서 든든한 식사했어요.
레몬그린
가족들은 파스타😄
스파게티 해서 먹는데용ㅎㅎ 둘째가 로제소스 잘먹더라구요 ~ 새우듬뿍😂😂 먹음직스럽죠♡♡
자스민꽃
그레인보우 리조또💕
그레인보우로 리조또 했어요♡ 로제소스 넣고 볶다가 치즈 쫘악올리기😍😍👍 치즈랑 그레인보우 조합이 굿굿이네요 ㅎㅎ
자스민꽃
샐러드
샐러드 먹었어요 오리 훈제는 저는 안먹어서 아이가 먹고 다른 건 소스에 먹었어요
현유리
토요일 아침 집에서
다시 5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을 전찌개로 엄청 잘 먹고도 집에 내내 있으면서 누룽지 먹어서 점심으로 했거든요.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안 먹었어야 했는데 집에서 쉬고 있으면 꼭 그렇게 뭘 먹는다니까요?😆 그래서 오늘 빵집을 갈까 말까 생각했는데 어머니가 머리까지 아프시다고 오늘은 산책을 나갈 수가 없다고 하셔서 결국 어머니랑 같이 나가는 산책 포기하고 싸고 있던 샐러드 도시락은 그냥 접시에 담아서 집에서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넣고 사과 배 자두 넣고 양배추라페 육전1개, 깻잎전 1개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을 전체적으로 더했고 와인식초드레싱을 위해 살짝 올렸답니다. 호박치즈 통밀빵 하나 잘라서 살짝 데우고 차지키소스도 같이 또 차렸어요. 근데 이 빵 다 먹고 올토빵도 또 먹었네요.(전에 산 통밀빵 하나가 너무 오래되서 상해 버리는 바람에 같이 있었던 통밀빵들이 좀 걱정이 됐거든요. 결국 오늘 아침에 2개 다 먹어버렸네요) 아침부터 혼자 든든히 챙겨먹었답니다. 밥 먹고도 여유 부리면서 쉬다가 8시 20분쯤 우리 라떼랑 산책 나갔어요. 더 미루면 정말 출근할 때 같이 나갈것 같아서 맘먹고 움직였답니다. 한번 나갈라 했다가 어그러지면 다시 나가기 싫잖아요. 그런데 어머니가 이제 평일에는 같이 산책 안 간다고 하셔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걱정이네요. 그래도 한 달 이상 엄마랑 쭉 같이 다녔다가 막상 혼자 나갈 때가 됐을 때는 그렇게 움직이기가 힘들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돈가스
저녁메뉴는 아들이 배달시켜 먹고남은 돈가스로 했어요. 돈가스 소스가 맛있어서 먹을만 했어요
마음그릇
시중짜장소스로 간짜장처럼.
물을 넣고 야채를 익히는것보다 양파양배추 제외한 야채들을 볶아서 익히고 가루짜장에 물 조금넣고 개어서 마지막에 양파 양배추랑 같이 넣고 볶아주면 간짜장처럼 볶음짜장이 됩니다. 양파 양배추를 듬뿍 넣어서 짜지 않아서 밥두그릇도 뚝딱이예요. 한번 해 드셔보세요.^^
한결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