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홀스래디쉬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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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다이어트 하기[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제품명 :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칼로리 : 115kcal (100그램당 ) 단백질: 24g(100그램당) 추천합니다 100그램에 4500원합니다 비싸요 가격이 좀더 착하면 매일 먹을텐데 아쉽네요 맛은 비린 맛 전혀 없구요. 간도 되어 있어서 따로 소스 안해도 됩니다 살짝 매콤합니다 당류 1그램 지방 1.6그램으로 상당히 낮아요 그에 반해 단백질 함량은 24그램이나 됩니다 조리는 전자레인지에 1분 돌리면 됩니다 샐러드도 좋고 밥이랑 먹어도 좋고 그냥 이것만 먹어도 맛있어요
뭔소리야
일요일 아침😆(어제밤 간식여파)
500g이 쪘답니다. 사실 어제 밤에까지 견과류 간식을 그렇게 많이 먹었더니 목이 말라서 계속 물을 먹고 화장실도 왔다 갔다 하고 잠도 설치고 되게 몸이 이상하게 나빴거든요. 그러면서 아침에 1kg까지 쪄도 너무 놀라지 말자 마음 굳게 먹고 쟀으니 500g 증가에 놀라지는 않았지만 어제 간식의 여파이니 받아들이고 오늘부터 노력해야 될 것 같긴 한데 몸상태 여전히 안 좋아서 사실 오늘 뭘 어떻게 해야지 내 활력이 되찾아질지 그게 걱정이네요.😅 오늘은 일요일이라 어머니가 교회가 가는 날이라 아침산책을 같이 안가고 저도 몸이 안 좋아서 밥을 먹고 나갈 생각이라 산책 늦어진 김에 아침에 여유도 부렸고 어머니가 어제 당근을 잘라주셔서 수박을 깍뚝썰기를 하는데 수박 안이 다 부서져 있는 거예요. 밖에는 금이나 상처가 없었는데 어디 떨어뜨렸는데 금만 안 가고 안쪽이 부서진 듯이 그렇게 있더라고요. 어처구니 없고 기분은 나빴지만 수박맛에는 크게 문제는 없어서 그냥 먹기로 했어요. 움직이면서 살짝 떨어뜨렸으나 안깨졌나봐요. 그덕에😅 수박과 복숭아 차지키소스까지 듬뿍 넣은 두부 샐러드를 만들었네요. 야채믹스(어제 가격이 세일하길래 두 배 크기를 사서 빨리 먹어야 하거든요) 듬뿍 담고 당근 오이 넣고 자두넣고 수박 듬뿍 넣고 차지키소스도 남은 거 다 넣고 소스옆으로 복숭아도 박아놨네요. 두부전3개 데워 가위로 뚝뚝 짤라넣고 토핑은 찰옥수수하고 시리얼만 뿌렸답니다. 견과류 아침엔 보기도 싫었거든요. 애사비 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 이게 듬뿍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죠~ (이렇게 차려 먹는 건 아침만 먹을 생각이긴 한데 내상태 봐서 점심때 뭐라도 먹어야 될 건지 판단해 보려구요) 샐러드 조금 남겨놓고 잡곡밥 반 정도 데워서 차렸어요. 집에 있는 이점으로 밥까지 먹으면 든든하더라고요. 원래 밥은 밥그릇에 담는데 금방 비빌 거라😅 저 지점에서도 저의 귀찮이즘이 보이네요. 오늘은 애사비 드레싱이 많았는지 밑에 많길래 오히려 따라내고 비볐답니다. 애사비드레싱이 밥하고 어울려요. 오늘은 찰옥수수가 많이 남아서 무슨 옥수수밥 같이 먹었다니까요? 반찬은 배추김치하고 파채 무침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누나는 어제 내내 이상하게 굴어서 라떼는 아예 엄마랑 같이 잤답니다. 차라리 다행이죠. 새벽에 마음 챙김할 때 보니까 라떼가 너무 쿨쿨 자서 조금 미웠지만 누나 때문에 잠 설치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오늘은 아침 먹고 그거 치우고 준비해서 10시에 나왔답니다. 온도는 27도 정도 되는데 햇빛이 저렇게 강해요😅 누나 몸 안좋은 게 라떼가 햇빛 강할 때 산책하게 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치킨을 먹는듯한 [굽네 오통닭 매콤바베큐 닭가슴살]
✨제품명: 굽네 오븐구이 통닭 매콤바베큐 ✨칼로리: 140kacl ✨단백질: 26g ✨당류: 4g 🍀추천이유: 어떤 닭가슴살들은 퍽퍽하거나 비리기도한데 요 굽네 오통닭은 그렇지 않아요! 일단 맛은 오리지널, 매콤바베큐, 갈비맛이 세종류가 있는데 저는 매콤바베큐를 추천해요. 굽네치킨의 시그니처 메뉴인 볼케이노소스가 발라진 닭가슴살인데 제가 매운걸 선호하다보니 중독적인 매콤함이 취향저격이였어요. 무엇보다 통닭가슴살이라 덜 가공되서 좋고 촉촉하기까지해요! 저는 밥이랑도 먹고 또디아도해먹고 샐러드랑도먹고 어디든 잘 어울려서 좋았어요 ㅎㅎ단백질함량도 높고 당류도 낮으니 맛있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할수있는 제품이라 추천합니다.
서나얌
건강한 다이어트 - CJ 부드러운 닭가슴살 통살구이 페퍼
제품명 : CJ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통살구이 페퍼(100g당) 칼로리 : 130kcal 나트륨 : 310mg 탄수화물 : 2g 당류 : 2g 단백질 : 24g 지방 : 2.9g 콜레스테롤 : 65mg 칼로리와 당류가 적고 단백질 양은 많아 선택했는데 맛있네요. 질릴까봐 먹을 때마다 소스 없이 양상추, 방울토마토, 아삭이고추,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 등등 야채를 바꿔가며 먹는데 부드럽고 페퍼향도 적당해서 맛있게 먹고 있어요. 추천합니다.
sara1298
셀러드
다른음식 많았지만 셀러드와 메밀전만 다여트중이라 맛있게 먹었네요 ㅋ 새콤달콤 소스굿~~
매직이
동네 다코야키~
동네에 다코야키집이 생겨서 포장해와서 먹었네요. 미와쟈키하야오의 작품을 좋아하는데...이쁘게 소품으로 전시해놔서 귀여웠네요. 칠리맛이랑 치킨소스맛으로 사왔고...다먹고 생각나서...ㅎㅎ
파인호랭이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음식 7
1.냉모밀 냉모밀은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음식으로 사랑받고 있다. 그러나 냉모밀의 면은 대부분 메밀로 만들어지지만, 상업적으로 판매되는 제품들은 흰 밀가루가 혼합된 경우가 많다. 또한 달달한 소스와 함께 섭취하는 경우가 많아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다. 2. 볶음밥 볶음밥은 간편한 한 끼 식사로 인기가 높지만, 흰 쌀밥을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 특히 기름에 볶아진 탄수화물은 체내에서 흡수 속도가 더 빨라지므로 혈당 조절에 주의를 요한다. 3. 떡볶이 떡볶이는 쌀로 만든 떡이 주재료로, 쌀 떡은 당질 함량이 매우 높다. 매콤달콤한 양념까지 더해지면 혈당은 더욱 급격히 상승할 수 있다. 이 때문에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들은 떡볶이 섭취 시 양을 제한하거나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다. 4. 짜장면 짜장면은 밀가루 면과 달콤한 짜장 소스로 구성된 음식이다. 면 자체가 탄수화물이 많은데다가 짜장 소스도 당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 자주 섭취할 경우 혈당 조절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5. 떡 떡은 전통적으로 한국에서 많이 소비되는 음식으로,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대부분이 쌀로 만들어져 있다. 쌀로 만든 음식은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킬 수 있기 때문에 특히 당뇨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주의가 필요하다. 6. 라면 라면은 즉석에서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는 음식이다. 그러나 라면의 면발은 대부분 정제된 밀가루로 만들어져 있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으며, 라면 스프 역시 당분과 나트륨이 높아 혈당 조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7. 김밥 김밥은 건강한 식단으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흰 쌀밥이 주재료로 사용되기 때문에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특히 다량의 밥과 함께 다른 재료들이 포함된 김밥은 포만감을 주는 동시에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킬 수 있다. 만약 혈당 조절이 필요하다면 현미나 통곡물을 활용한 김밥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혈당 관리의 중요성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을 자주 섭취하게 되면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기 쉬워지고, 이는 결국 당뇨병 등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음식을 적절히 조절하거나 건강한 대체 식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들은 식단을 꼼꼼히 관리하고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정제된 탄수화물보다는 통곡물, 채소,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을 유지하고,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 주말 저녁 메뉴 무엇으로 해서 드시나요? 간편하고.맛있는것은 혈당이 높다고 해서 굶고 있네요. 저녁에 남편과 아이는 콩물 국수 먹고 싶다는데..저는 잔치 국수 먹고픈데 혈당 때문에 못 먹어요. 혈당 있으신 분들은 잘 알고 계시겠지만 다시 한번 주의 깊게 보시라고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아침은 컵누들과함께
아침 해놓고 나오면 알아서들 맛있게먹겠죠 모임이있어서 외출합니다ㅋ 즐건주말들 보내세요 가지간장소스 쥑입니다 ㅋ
매직이
토마토바질 마리네이드 만듬
저번에 토마토 마리네이트는 YouTube 영상을 보고 만들어봤는데 방울토마토 껍질이 까지질 않아서 다른 레시피를 찾아봤어요 블로그에 MJ의 후다닥레시피에서 참조했어요 이분은 토마토 바질 마리네이드이더라구요. 이분은 직접 바질을 키워 쓰셨는데 저는 건조바질이 있어서 대신 썼답니다. 우선 방울토마토 500g 준비합니다.가위로 일일이 십자 모양을 내고 뜨거운 물 800g에 소금 살짝 넣어서 팔팔 끓이면 토마토를 15초 데쳐서 바로 찬물로 식히면 된답니다. 좀 덜까진 것도 찬물에 더 놔두고 손으로 하나씩 벗겨지더니 잘 까졌어요. 이렇게 예쁘게 되더라고요. 데쳐서 찬물에서 뺀건데 살짝살짝 보이는 금이 가위로 일일이 얇게 껍질만 자른건데 이게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고요. 그래도 저번에 비하면 아주 순조롭게 진행됐죠. 이게 껍질을 다 벗긴 방울토마토예요. 양념에 쏙쏙 들어오고 먹기도 편하다고 하네요. 이번엔 이것만 해도 되게 뿌듯하더라고요. 거기 레시피를 나한테 편하게 정리했어요. 양파도 그람으로 적어놔서 그것도 좋고 좀 많은 건 살짝살짝 줄였답니다. 특히 저는 다이어트 중이라 레몬청이나 청귤청 같은 시트러스청류를 쓰기가 부담스럽고 특히 지금 집에 없기 때문에 매실액을 썼는데 이것도 1t만 쓰고 알룰로스로 1t 넣었는데 매실청만 조금 넣어도 될 뻔했어요. 충분히 달더라고요. 다른 다이어트 하신 분이 생레몬을 넣기도 했는데 저도 그쪽을 한번 생각해볼려구요 우선 양파 65g 다져서 넣고 이분은 생바질도 다져서 같이 넣지만 전 건조바질를 뿌렸네요. 올리브오일 2T넣고 발사믹식초(마리네이드 만들라고 샀답니다) 2T 넣고 우리 집 매실액(어머니가 직접 담은것) 1t와 알룰로스 1t 넣고 그리고 골고루 섞는답니다. 그리고 통에 담는데 이분이 유리병에 담아서 저도 욕심이 나서 유리병에 담았더니 조금 남더라고요.ㅋㅋ 한 반나절은 냉장고에 넣어놔야지 맛있다는데 막바로 먹어도 맛은 있었어요. 그래서 병에 예쁘게 담은 것도 사진 찍어 놨어요.이쁘죠?😁😅 밑에 소스는 나중에 드레싱 소스로 써도 좋더라고요. 내일 아침 엄마라 먹을 샐러드도시락 쌀 때부터 쓰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호박부침개
생생정보통 호박부침개 보다가 저녁을 부침개로 했네요. 호박이랑 진미채 넣어 간장소스 없이 먹어요. 다들 맛난 저녁 드시나요?
워터멜론
차지키소스
그릭요거트100g과 채친오이가 있어서 185g 재서 소금3분에1t에 10분 재놨다가 꽉 짜서 놓고(오이 2개 만든 적도 있었는데 그릭요거트가 주재료라 냉장고 오래 있으면 맛이 조금 덜하더라고요. 그냥 오이 1개씩만 그때그때 만들어 쓰려고요. 물론 힘들지만 더 신선하게 먹겠죠😆) 레몬즙 1T 올리브오일 1T(조금 작게) 알룰로스 1t 다진마늘 1t 건조바질 적당량 오이에 무치고 그릭요거트 100g 넣어서 섞어 주기만 하면 완성 저렇게 통에 담아놓으면 된답니다. 오늘 점심에 한 3분의 1 정도 먹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가지덮밥~
오늘 점심밥으로 가지덮밥 만들어 먹었어요~ 가지는요~~♡ 칼로리가 낮은 다이어트의 대표적인 식재료로 체중감량은 물론 수분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주기도 하고 미네랄이 풍부해서 몸속에 쌓인 지방분해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가지와 양파를 깨끗히 씻어 가지는 어슷썰기, 양파는 채썰기로 파기름 낸 복음판에 단시간에 휘리릭 볶아주면 끝입니다^^ 소스는 간장, 고춧가루, 굴소스, 올리고당, 참기름, 깨소금, 후추약간 으로 간단하지요? 이렇게 만들어서 맛있게 점심식사 완료요.
다시꿈꾸는세상
갈릭돈가스
갈릭소스와 갈릭튀김이 잘어울리네요 돈가스의 느끼함을 확 잡아주어 맛있었어요
마음그릇
닭가슴살 추천~통살구이 페퍼~♡
◇ 제품명 :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통살구이 페퍼 ◇ 칼로리: 130 kcal ◇ 단백질: 24g ◇ 당류: 2g ◇ 추천이유 : 올여름에 한참 더울때 입맛을 잃었었는데 그때 닭가슴살과 오이.양파. 파프리카를 절여 함께 연겨자소스 뿌려서 냉채를 만들어 식사대용으로 자주 만들어 먹었어요. 건강식으로 다이어트 식단도 되고 좋더라구요. 닭가슴살이야 숱하게 많지만 저는 더건강한 통살구이페퍼 닭가슴살을 추천합니다. 고단백이고 12시간 저온숙성으로 잡냄새없이 고소하고 한층 부드러워요. 100%국산육이구요 페퍼가 뿌려져 닭냄새에 민감하신 분들께도 추천드립니다. 한번쯤 드셔보세요~
딸기와의행복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
요즘 편의점에 파는 음식들 가성비나 맛이나 질이 너무 좋아요 저도 편의점 정말 좋아해서 자주 가는데.. 빵순이라 빵은 못 참죠~ 거의 다 먹어봤어요 ㅎ 파스키에팡올레는 안먹어봤는데 궁금합니다 저는 라라스윗이랑 CU 생크림빵이 젤 맛있는거 같아요 유저님들은 뭐가 제일 맛있나요? 행사할때 잘 사시면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는 빵 사실수 있어요~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라라스윗 저당 생크림빵 편의점 CU는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인기인 브랜드 라라스윗을 활용한 저당 생크림빵 신제품을 출시했다. 본 제품은 생크림을 빵 안에 가득 넣었으면서도 너무 달지 않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생크림빵이다. 생크림은 동물성 크림 20%를 함유하고 있으며, 가급적 차갑게 먹는 걸 권장한다. 차게 먹으면 마치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먹는 듯한 식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편의점 판매가는 3,1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CU 연세우유 메론생크림빵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은 시즌 한정 제품으로 ‘연세우유 메론생크림빵’을 재출시했다. 연세우유 메론생크림빵은 작년 실시한 ‘최애 연세크림빵 부활 이벤트’에서 소비자 투표율 3위를 차지한 제품이다. 당시 1, 2위에 오른 제품은 옥수수 생크림빵과 황치즈 생크림빵이었다. 연세우유 메론생크림빵은 연세우유가 함유된 우유 생크림과 멜론 커스터드의 조화가 특징이다. 재출시를 맞아 빵 겉면을 감싼 비스킷 식감이 더욱 바삭하게 개선됐다. 가격은 3,2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농심 빵부장 라즈베리빵 농심은 베이커리 스낵 빵부장 시리즈 신제품으로 ‘라즈베리빵’을 출시했다. 소금빵과 초코빵 이후 세 번째로 출시된 제품이다. 신제품은 풍부한 버터와 라즈베리가 어우러진 상큼달콤한 맛을 구현한 크루아상 모양의 스낵이다. 베이커리 스낵이라는 빵부장 콘셉트에 맞춰 크루아상에 라즈베리 콩포트를 곁들인 유명 빵 메뉴를 스낵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했다. 가격은 편의점 기준 1,7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CU 고대1905 슈크림소라빵 편의점 CU는 고대1905 브랜드로 ‘슈크림소라빵’을 새로 출시했다. 소라빵 안에 슈크림을 그야말로 한계까지 가득 채워 넣은 제품이다. 슈크림의 질감은 꾸덕꾸덕해서 커피나 차 종류와 함께 즐기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빵도 촉촉한 편이기에, 전반적으로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는 베이커리다. 총 중량은 145g으로 묵직하며, 열량 또한 428㎉로 높은 편이다. 편의점 판매가는 3,2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GS25 찰깨크림빵 초코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자사의 인기 제품 라인업 찰깨크림빵의 신제품 ‘찰깨크림빵 초코’를 출시했다. 찰깨크림빵은 GS25가 치키차카초코의 주력 상품인 크림찰깨빵을 편의점 특성에 맞춰 재해석해 선보인 디저트 제품이다. 찰깨빵 특유의 쫄깃한 식감이 극대화됐으며, 빵과 크림의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풍미까지 조화롭게 잘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초코맛은 꾸덕꾸덕한 초코크림과 쫀득한 찰깨빵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가격은 3,0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세븐일레븐 파스키에팡올레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프랑스에서 직수입한 빵을 대거 출시했다. 프랑스 국민 브랜드로 유명한 베이커리 ‘파스키에’의 ‘파스키에팡올레’가 첫 사례다. 파스키에팡올레는 클래식 브리오슈 반죽으로 구운 상품으로 버터와 달걀 함량이 높다. 지난 1936년 파스키에가 프랑스에 처음 문을 열었을 때의 레시피를 적용했다. ‘파스키에팡오쇼콜라’와 ‘파스키에초코칩브리오쉬’도 근시일 내에 출시할 계획이다. 파스키에팡올레의 세븐일레븐 판매가는 6,5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달콤함에 빠진 붕어빵 오뚜기는 겨울 간식의 대명사인 붕어빵을 사계절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냉동 붕어빵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한 ‘달콤함에 빠진 붕어빵’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차갑게 조리해 먹는 제품으로, 딸기크림과 애플파이의 두 가지로 출시됐다. 과일을 원물이 아닌 디저트로 즐기는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이번 제품을 개발했다는 설명이다. 냉동 상태의 제품을 180℃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약 4분간 데우면 완성된다. 가격은 공식몰 판매가 기준 9,98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세븐일레븐 도쿄브레드빵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일본 베이커리 브랜드 도쿄브레드의 ‘도쿄브레드메이플빵’과 ‘도쿄브레드커피빵’의 판매를 개시했다. 도쿄브레드는 현미 발효종을 사용한 천연 발효빵으로,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다. 특수 포장 기술로 보존제를 대신했다. 도쿄브레드메이플빵은 캐나다산 메이플 시럽을 넣은 것이 특징이다. 전통적인 찜구이 제조법으로 만들어 촉촉함이 특징인 일본 카스텔라 전문기업 스위트팩토리의 ‘소프트카스테라’도 함께 출시됐다. 도쿄브레드 빵 2종의 판매가는 2,6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CU 고대1905 더블초코맘모스빵 편의점 CU는 고대1905 브랜드의 신제품으로 달콤함을 두 배로 느낄 수 있는 신제품 ‘더블초코맘모스빵’을 출시했다. 요즘 유행하는 빅사이즈 제품으로, 하나만 먹어도 든든하고 확실하게 당을 충전할 수 있다. 초코 크림과 초코 앙금의 더블 초코 조합으로 진한 초콜릿의 풍미를 즐길 수 있으며, 커피나 우유와 함께 먹으면 맛이 없을 수가 없는 환상적인 조합을 자랑한다. 본 제품의 판매가는 3,3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삼립 디 에센셜 삼립은 디 에센셜 디저트 4종을 출시하며 냉장 디저트 라인업 확충을 기했다. 디 에센셜은 ‘기본에 집중한 디저트’라는 의미를 함축한 브랜드로, 이번에 출시된 것은 전문 베이커리 제품과 비교해도 맛과 품질이 뛰어난 신제품 4종이다. 뉴질랜드산 마스카포네 치즈와 크림을 가득 넣은 수플레 식감의 롤케이크 ‘마스카포네 수플레 롤’, 바닐라빈을 넣은 생크림을 가득 넣은 ‘바닐라빈 생크림슈’, 고소한 호주산 크림치즈를 활용한 ‘미니 바스크치즈케이크’, 국산 사양벌꿀이 들어간 카스텔라 시트의 ‘벌꿀크림 카스텔라’ 등 4종이다 <출처 데일리>
우리화이팅
바르닭 소스 품은 닭가슴살 허브갈릭맛
추천하는 닭가슴살 입니다. 100그람이고 단백질15그람들어있고, 칼로리는 111이에요. 촉촉하고 먹기편한 맛있는 닭가슴살입니다. 여러가지맛을 사서 골고루 먹고있어요. 샐러드랑 먹어도 맛있고 밥이랑 먹어도 좋아요.
kjo
트리플딥치즈버거
맘터 트리플치드버거 고딩이랑 나눠먹었어요 맵찔이라 할라피뇨 소스는 뺐어요
현유리
점심 푸짐한 샐러드(고기튀김+)
아까 배가 고파서 이것저것 간식을 좀 먹긴 했어도 점심으로 푸짐한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배추깔고 당근 오이 브로콜리 아삭이고추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에 차지키소스까지 넣고 어제 탕수육 식구들이 먹고 남겨준 2점 잘라서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까지 내가 배고픈 만큼 엄청 푸짐하게 만들었네요. 이거 다 혼자 먹었답니다. 점심 먹고도 좀 남은 견과류도 또 먹었어요. 견과류 간식에 자꾸만 손도 대고 발은 아파서 움직이는게 싫고 먹을 건 당기고... 살 찌려고 이러는 거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촉촉한 닭가슴살[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는 촉촉하고 간도 되어 있어서 운동 후나 평소 식단에 곁들여 먹으면 좋아요. 소스가 묻어있는 닭가슴살을 싫어하는 편이라서 오리지널을 주로 먹다가 잡내가 좀 있어서 블랙페퍼를 구매했는데 잡내도 없고 좋더라구요. 살짝 후추때문에 매콤하기도 해서 추천합니다 🔹칼로리 115 🔹단백질 24g 🔹당류 1g
맥지
바르닭 소스품은 닭가슴살 양념치킨
바르닭 닭가슴살 양념치킨맛 입니다. 1봉에 100g 이구요. 119kcal 에요. 너무 맛있어서 추천합니다. 저는 닭가슴살 고를때 단백질 함량이랑 맛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서 확인하는데요. 이 제품은 우선 맛이 너무 좋고, 단백질 22g이나 들어있네요. 추천합니다!
봄겨울
목요일 아침 엄마랑 공원에서 도시락
그대로 유지했답니다. 어제 25,000보나 걷지 않았다면 찔뻔했으니 확실히 어제 먹은 게 열량이 높았긴 했나봐요.😅 오늘은 어제보단 좀 덜 먹어야 될 텐데 그게 될지 잘 모르겠네요. 오늘 아침엔 어제 이만보 여파로 왼발이 너무 아팠답니다. 너무 아파서 아침에 조금 늦게 눈이 떠졌는데도 마사지를 받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시간여유가 없었고 엄마가 샐러드 챙기시고 미주라 토스트 4개 챙겨서 6시 20분 쯤에 엄마랑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청덕궁 쪽으로 가는길에 율곡터널 지나자마자 공원은 작은데 나무가 울창한 벤치에 앉아 도시락 펼쳤네요. 야채는 배추 당근 브로콜린 오이와 양배추라페 견과류에 애사비드레싱 뿌려 샐러드 만들었고 과일은 수박 사과 자두 복숭아 챙기고 차지키소스를 조금 올렸네요. 미주라 토스도 총 4개 챙겨왔답니다. 앉아서 먹는데 어머니랑 저랑 모기에 물렸거든요. 나무가 있고 그늘진 곳이라 시커먼 산모기가 있는 거 같길래 샐러드하고 과일만 먹고 일어나서 걸으면서 미주라 토스트 먹었답니다. 아침에 막 나왔을 때 라떼 사진이에요. 오늘은 산책도 하고 8시에 꽃배달도 하나 있었거든요. 우리 플라워 카페에 가서 내가 배달하는동안 어머니하고 라떼는 좀 쉬었다가 나 다시 가게 오자말자 집으로 갔네요. 겨우 만보 걸었는데 벌써 왼발이 아파오네요. 오늘은 많이 걷기는 힘들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닭가슴살 파스타💓
딸아이랑 같이 저녁 먹을라고 닭가슴살이랑 버섯 넣어서 로제파스타 소스 만들고있어용 ^^ 방울토마토도 몇개 있어서 투척 ~ㅎㅎ
자스민꽃
허닭 더부드러운 고단백 닭가슴살 추천
나이들수록 근육이 자꾸 빠져 단백질 보충겸 매번 닭가슴살을 사는데 이번엔 허닭으로 구입해 봤어요 100g당 105 kcal이고 한봉지에 10개 들어있는데 낱개 포장으로 하나씩 데워먹기 간단하네요 제품 이름대로 부드럽고 코슷코 제품보다 덜 퍽퍽해요. 간도 쎄지않아 샐러드랑 같이 먹어도.. 따로 먹어도 좋아요 소스가 있는 것도 먹어봤는데 맛은 있지만 칼로리와 다른 첨가물이 있어 아무래도 좀 덜 건강할것같아 당분간 이제품을 주문할까해요
셰어
점심은 수박듬뿍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열심히 샐러드와 오나오 준비해서 11시에 겨우 앉았고 딱 1시간 정도 쉬었다가 점심 챙겨먹었네요. 배추 한 포기 겉잎 조금 씻어 쏭쏭 썰어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 넣은 다음 사과 자두 복숭아 넣고 수박은 듬뿍 넣고 그 위에 아까 만든 차지키소스 잔뜩 넣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조금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차지키소스와 수북 듬뿍 들어있는 샐러드는 혼자 맛있게 먹었습니다. 수박에 차지키소스가 정말 잘 어울려서 만들어 먹다보니 그릭요거트도 여전에 비해 더 잘 먹고 있거든요. 이제 수박도 끝이 보이잖아요. 수박 끝나면 차지키소스에 또 뭐가 어울릴까요? 계속 만들어 먹을것 같은데 다음 타자도 생각해봐야겠어요.😄 아까 냉장고에 넣어둔 불린 오트밀 꺼내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와 초코오트밀 불린 거 넣고 그냥요거트도 조금 더하고 얼린 바나나를 담고 요거트가 올라간 김에 복숭아도 조금 담았답니다. 그리고 시리얼 마음껏 올리고 견과류도 뿌려서 초코오나오도 마무리했답니다. 오트밀과 그릭요거트만은 열량이 좀 괜찮은 것 같은데 바나나도 거의 1개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가 생각보다 많아서 이게 열량이 오트밀과 그릭요거트를 초과하더라고요. 다음부턴 이걸 어떻게 줄일까요? 근데 이것은 진짜 초코오나오랑 너무 잘 어울려서 줄이기가 쉽지 않네요.😅 맛도 있고 든든한데... 시리얼과 바나나가 많아서 실제로 열량이 높아 든든한 거 같아서 토핑은 생각을 해봐야 되겠습니다. 좀 덜 넣고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겠죠?😆😁 냉장고 넣기 전에 사진인데 불린다음에 딱 이렇게만 먹으면 200칼로리로 괜찮은데요. 그 토핑들이 있어야 더 맛있는데 어쩌죠? 그리고 나는 바나나 때문에 초코오나오를 먹는 편이기도 하는데요. 특히 얼린 바나나는 초코오나오를 너무 맛있게 합니다. 아이스크림 같기도 하고 안쪽에 박아놓으면 살살 녹아가지고 부드러운 바나나 샤베트처럼 입안에서도 녹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어려운 샐러드 야채 손질
6시 반쯤 나간 산책이 8시 50분이 됐는데도 아직 다 끝나지 못했답니다. 돌아오는 길에 큰 마트에서 마늘도 반접 사고요. 한성대역쯤에서 어머니가 아.아. 사달라고 그래서 제가 사고 엄마는 픽업하러 들어갔어요. 밖이 더우니까 에어컨 바람이라도 맞으라고 들여보네고 라떼 사진 한 장 찍어줬죠. 오늘은 새벽에 나갔을 땐 분명히 선선하고 좋았지만 날씨가 너무 좋아서 햇빛은 좀 있었으나 아침이라 그늘이 있었는데 9시 되니까 그늘도 많이 없어지고 더워졌답니다. 라떼가 햇빛과 더위에 힘들까봐 얼른 커피만 챙겨서 집으로 가고 집에는 9시 10분쯤 도착했답니다. 근데 저는 만보가 조금 안 되는 거였죠? 같이 걸었던 엄마가 만보를 넘겼는데요. 제가 캐시워크 엄마한테도 하라 그래가지고 이번엔 걷기만 본격적으로 하시는데 동네 산책 포인트 받는데 푹 빠지셨답니다. 하여튼 거의 똑같이 걸었는데 저만 몇 백보가 모질랐어요. 이럴 수도 있나 봐요?😆😄 다녀와서 점심에 먹을 초코 오나오 아몬드브리즈 불려서 그릭요거트까지 넣어서 얼른 냉장고 넣고 점심샐러드 때 수박과 같이 먹으면 좋은 차지키소스를 만들었어요. 그런데 오나오 만들 때 그릭요거트를 많이 써서 80g 있었어요. 원래 100g 있어야 되는데... 그냥 오이 1개에 80g만 넣었어요. 그릭요거트가 양이 적어서 오이에 넣는 양념도 마늘빼고는 양을 줄였네요. 마늘은 오늘 사온 싱싱한 마늘 까서 준비했더니 쌩쌩한게 너무 좋아서 그냥 듬뿍 1t 넣었네요 차지키소스 만들어 놓고 그거 한 김에 오이 4개외 아삭고추 남은 것도 다 썰어놨거든요. 이게 시간이 꽤 걸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들 사고 씻고 썰고 준비해 놓는 게 거의 절반은 해놓는거랍니다. 이게 가장 귀찮고 하기 싫은 일이랍니다. 여기에 들어가는 시간과 에너지가 많으니 준비해 놓은 거 쓰시는 분들도 꽤 있는데 정말 이해가 되요. 저도 그러고 싶은 데가 많아요. 그나마 야채믹스는 저도 사다 쓰는데 어제 웬일로 이게 상했드라고요😂 이럴 때마다 그냥 양상추와 잎채소도 일일이 살까 생각하다가 지금도 샐러드 준비하는데 시간 많이 쓰는데 거기까지는 정말 힘들거든요. 그냥 야채 믹스 살때 꼼꼼히 체크하고 사기로 마음 다 잡았어요😅 9시 30분 부터 했으니 1시간 반 정도 시간을 썼네요. 해놓은 건 별거 없는데 말이죠? 이게 중간중간 담았던 비닐이나 통들 계속 설거지로 나와서 정리시간까지라 많이 걸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한끼통살(간장 찜닭맛)
제품명:한끼통살(간장 찜닭맛) 칼로리:100g 125kcal 단백질:17g 31% 당 류:10g 10% 추천(or비추천)하는이유:마트에서 장보다가 한끼통살(간장 찜닭맛)이 있었서 구매했네요 먹어봤는데 정말 맛이 있었네요. 렌즈에 데워서 바로 먹을수있었고 먹다가 질리면 집에서 햄버거나 샌드위치해서 고기패티처럼 넣어서 먹어도되요 간장찜닭소스라서 다른소스도 필요가 없네요
한디할까
계란볶음밥^^
아침에 간단하게 계란볶음밥 했네요~~ 간장이랑 굴소스 약간 넣으니 아주 맛있어요
꼼꼼엄마
피자
식구들 피자 먹어요 전 한 조각 먹었어요 치즈 크러스터 추가 하니 좋네요 소스에 담 먹
현유리
저녁에 소고기찜 해 봤어요.
소스 3가지중 2가지도 함께 했어요. 아들 너무 맛있다고 흡입하더라구요. 야채도 맘껏 먹을수 있어 너무 좋은거 같아요. 단점이라면... 찜기가 너무 작네요 ㅠㅠ 둘이는 괜챦은데 3인은 어려울거 같아요.
미르윤
한끼통살 닭가슴살 추천
한끼통살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닭가슴살 같지 않고 너무 부드러워요. 그리고 소스도 듬뿍이라 속세의 맛이에요. 닭가슴살을 먹는게 아니라 맛있는 숯불구이닭 먹는 기분입니다. 맛도 엄청나게 여러가지라 입맛대로 골라먹기 좋습니다. 칼로리는 100칼로리대로 부담스럽지 않아요. 맛없는 닭가슴살 100칼로리 미만짜리를 먹느니 맛있고 부드러운 속세맛 닭가슴살로 식욕을 잠재우는게 다이어트에 더 도움되는것 같아요.
쇼덕수나
냄새없는 모던푸드 닭가슴살 샐러드로 좋아요
저렴하게 구입하여 푸짐하게 즐기고 있어요 잡내 없어요 우리 식구 모두의 단백질 섭취원입니다 찜기에 쪄서.식힌 후 결대로 찢어놓고 양배추 채썰어 함께 밀폐용기에 담아둬요 소스는 간장100ml 매실액200ml 식초200 마늘1큰술 겨자1큰술 통깨 냉장보관후 시원하게 즐깁니다
참좋아
한끼통살 달달 데리야끼맛 밥도둑
한끼통살 유명하죠~! 피티쌤들도 먹는 소스닭이에요 달달해서 밥에 비벼먹으면 맛나요 이정도 성분이면 좋아요 생닭하고 종종 번갈아 먹습니당
진니어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