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 불고기 정식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리 불고기 정식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임닭 치킨팝콘
제가 리뷰할 제품은 캐시딜 아임닭 브랜드에서 구입한 닭가슴살치킨팝콘 오리지널 입니다 솔직히 콜팝치킨이겠지 하고 시켰는데 절대 아닙니다 튀긴음식아니구요 닭가슴살을 큐브 모양으로 잘라 놓은것 같아요 렌지로 돌리니 쉽게 조리되네요 맛은 담백하고 오리지널맛이니 강한 맛은 안 느껴져요 아이와 저 신랑 다 잘 먹었고 한입사이즈라 먹기 편했어요 샐러드에 넣어서 먹어도 좋겠다 생각이 들었고 닭가슴살이니 건강식으로 좋았어요
송쩡
수지스 닭가슴살
닭가슴살 9년차인데 20개 이상의 회사들 제품 먹어본거 같아요. 가격 위주로도 사보고 맛 위주로도 사보다 결국은 다시 돌아오는 수지스! 코스트코에서 한봉지 사오면 되니 냉동실에 쟁여놓지 않아도 되서 좋아요. 오리지널과 페퍼콘 두 종류 인데 식구들 사이에 인기는 페퍼콘! 같은 gram수 인데 양념해서 파는 닭가스살에 비해 양이 많은 느낌이고 하나가 꽤 실해서 든든해서 수지스로 선택합니다.
몽이어멈
코끼리밥
큰애 있다고 푸짐하게 했더니 코끼리도 이렇게 먹으면 살찐다네요. ㅋㅋㅋ 오리구이랑 버섯도 좋아하니 했더니 헐~~~ 맛은 좋아요. ㅋ
루시안
캐시딜의 발견 8회차 - 스틱김 재구매
지난번에 3000원 쿠폰 사용하여 스틱김을 구매했어요. 크게 기대 안 했는데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는 저에게 아주 유용하네요. 어린이용으로 구매해서 먹었는데 생각보다 짬쪼롬하고 단맛도 느껴지는 거 같아요. 어린이용이라 그런 건가 싶어 이번엔 오지리널로 구매했어요. 오늘 점심 도시락도 이 김을 곁들여 먹어보려고요. 😋
워크어
실온 닭가슴살 아침 바로먹는 닭가슴살 소시지 를 추천합니다
출처 : 아침몰 아침몰 에서 판매하고 있는 닭가슴살 소시지인데 맛은 다른 것보다 맛있는 건 아닌데 보관방법이 실온이라 엄청 매력적인 닭가슴살 제품입니다. 냉동고가 꽉 차있거나 보관할 곳이 마땅치 않을때 그냥 이 소시지 하나 사서 서늘한데다 상온에 쟁여두면 그렇게 든든할수가 없어서 저는 이제품을 늘 즐겨먹고 추천합니다. 오리지널맛과 청양고추 맛이 있는데 저는 매운것과 고추씨까지 씹히는 청양고추맛 보다는 담백하고 깔끔한 맛의 오리지널이 맛있고 좋았습니다
담쓰담쓰담
나의다이어트 후기
감량기간:1/10~2/1 감량전:78kg 감량후:70kg 눈바디와 비포애프터는 아래와같습니당 식단 소불고기 백숙 계란등과같이 단백질을 자주먹었어요. 운동 윗몸일으키기 바벨들기 조깅10000보 팔굽혀펴기 다이어트 조언은 아래와같습니다 다이어트도중에 힘들고 요요가 올수도있지만 힘내서 이겨내는게 중요합니다. 당신이 열심히 하고 포기하지않는다면 결과는 뒤따라 줄겁니다.
변태운
저녁식사- 한우양념불고기
집에와서, 해먹었습니다~ 다들, 즐거운 저녁 드셨기를 ~~
숲속의나무
빕스립
빕스오리지널 바비큐 폭립 저녁으로 간단히 먹네요 . 패스하려고 하는데 뭔가 아쉬워서 늦게 먹네요 ㅠ 저녁 차려 먹는 것도 일이네요
로블ㅎ
방학...아이 간식_투게더!!
방학에는 삼시세끼에 간식에 디저트에...하루가 넘 정신 없네요. 잠깐 점심 먹고 설겆이하는 사이에 투게더를 통째 퍼먹고 있어요ㅜㅜ 맙소사!!! 뺐어서 덜어줍니다!! 한통을 다 먹을 기세였거든요..ㅎㄷㄷㄷ 핑계 김에 저도 붕어싸만코 호두(요건 첨먹어봐요) 먹었네요~ㅎㅎ 요거 제 취향이에요~ 오리지널보다 맛난거 같아요~♡
hJ해찡
계단 오르기 다이어트 후기입니다
어딜가나 모든 이들의 고민과 관심사인 다이어트! 저도 마찬가지 ㅠㅠ 매일 유투브와 블로그를 들락거리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하는지 매일같이 찾아보는......ㅠ 저는 저 나름대로 저만의 방법을 찾아나가고있는데용 그래서 찾은 것 중 하나가 '계단오르기' 입니당 일단 제가 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해야하기 때문에 저의 조건들을 적어보자면... 1.귀찮아서 주로 집에 (누워) 있는 편 2.남 의식하기 싫음 (대략 거지꼴로 운동하고싶다는 뜻) 3.장기적으로 나에게 맞는 것을 찾고 싶음 4.운동에 큰 돈을 쓰고 싶지 않음 위와 같은 조건들이 있었는데요 그래서 헬스장 및 필라테스 이런 운동을 배우는건 전부 제외였어요 ㅋㅋㅋ 처음엔 땅끄부부 유투브 같은 것을 보며 홈트를 했는데 뭔가 성취감도 들지 않고 너무 힘들었떤 기억이 ㅠㅠ 그래서 찾은 것이 '계단 오르기' 였어요. 집 문만 나가면 바로 운동 가능, 혼자서 가능, 무료 !!!!!! 다짜고짜 시작했는데 처음엔 너무 힘들어서 13층 아파트를 한번 오르는데 몇번 쉬어갔어요 ㅠㅠ 오기로 한 일주일하니 이제는 숨이 차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익숙해지니 올라가면서 유투브도 볼 수 있고 짜투리 시간에 쇼핑도하니 지겨운줄 모르겠더라고요~~ 그런데도 땀은 후두두둑~~ 주르르륵~~ 성취감 최고! 엘레베이터 타는 시간에는 잠시 쉬어 인터벌 효과까지 노리는....! 그래서 처음엔 13층을 5번 왔다갔다 목표 -> 몇달 뒤에는 10번까지 매일 소화했어요. 물론 무릎의 무리를 최소화하기위해 내려갈 때는 엘레베이터 이용. 그리구 저는 하고나서 옥상이나 베란다에서 경치도 보면서 스트레칭도하고 한 숨 돌리구 (약간 정리운동 개념으로..) 집으로 오니 더 개운하더라고용 사실 살 빼고자 하는 의지가 가장 강할 때라 약속 갔다와서도 하고 비올때도 하고 ㅋㅋ 아주 열심쓰...!! 하지만 이렇게까지 하지 않을 때도 효과는 컸답니당. 일단 술배가 들어갔습니당....!!! 처음엔 정말 힘들지만 정말 간단하면서도 효과 만점인 계단 오르기!! 특히 척추와 다리 쪽 근육을 튼튼하게 해주어 여러모로 건강에도 좋은 운동이에요. 그리고 저는 더 좋았던 것은 유+무산소가 함께 이루어져서 지방 감소는 물론 근육이 붙고 이 근육으로 인해 예전과 같은 양을 먹어도 몸무게가 쉽게 불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자칭 타칭 술도 음식도 너무~~~~~~~~ 좋아하는 (끊을 생각은 절대 없는) 저는 술도 음식도 포기하지 않으면서 쭉 유지할 수 있었어요! 그럼 가끔 맛있는 것도 먹고 과식을 해도 뭔가 심적으로 안심이 되어요. 저는 그래서 이 운동이 좋고요!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무릎이 약하신 분들은 천천히 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한동안 의지박약으로 과식과 과음으로 보내던 나날들을 뒤로하고다시 저도 운동을 화이팅있게 ㅋㅋ시작하려구합니당 계단 오르기 함께해요~~~~ 다이어트 방법 기간은 3개월 입니다! 11.1 일에 58.8kg 1.31 일에 재보니 47.8kg 딱 10키로입니다 너무 뿌듯했어요 운동은 13층 아파트 계단 오르기를 첫달은 5회반복 두세달부터는 10번 했습니다 내려오는건 엘베사용 일주에 한번은 땅끄부부 유튜브 보면서 신체 중 팔뚝, 뱃살 부분만 했어요! 저는 음식앞에서 무너지고 의지박약인 사람이라서 동기부여사진이 폰 배경에 비키니사진 설정! 필요했습니다. 제일 중요한 식단! 남편이랑 순대국집 가면 저를 완순이라고 불렀어요. 뚝배기에 음식이 남아있지 않았거든요..ㅋㅋ 음식량을 줄이는 게 제일 힘들고 어려웠지만 목표가 있었기에.. 평일 식단 아침 - 사과, 요거트 점심 - 샌드위치 or 일반식 1/2 양 저녁 - 계란, 고구마 or 닭가슴살 볶음밥 or 닭가슴살 김밥 주말 식단 주말에는 푸짐하게 1일 1식만 했습니다. 삼겹살 쌈밥, 훈제오리 쌈밥 등 채소로 쌈을 싸먹는 식단으로 먹었습니다 ! 탄산수를 박스로 두고 마셨는데 맥주 대신 탄산수를 먹으면서 술도 거의 먹지 않았고, 배고프고 당떨어질 때 한번씩 시원하게 마시니 허기도 줄었습니다! 술은 일주일 한번 마셨습니다 힘든 운동을 하면 밥이 땡기기 마련이고 폭식으로 이어진다고! 무리하지는 않았습니다 한번씩 호박즙으로 붓기를 빼주었습니다
듀듀링
아이의 도시락
오늘은 점심, 저녁을 주문 사과와 그릭요거트는 점심 김치볶음밥은 저녁 그래놀라도 담아주고 계란후라이도 올려주고 맛있게 먹겠지요.
루시안
저항받으면서 김치볶음
도시락을 주문하는 둘째 아침에 김치볶음밥 하려고 김치만 볶아서 준비 이 시간에 만든다고 저항받았습니다.
루시안
아보카도 샐러드
아보카도 잘 익었어요 어제꺼는 좀 덜익었는데 오늘 먹은건 너무 잘 익었어요 저녁에 토마토넣고 아보카도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소스는 오리엔탈 맛있네요
쉬림프
🍚식사 한번 더 챙겨요
🍚식사 한번 더 챙겨요 아들은 이제 와서 밥 먹는데요 오리고기 구워서 줍니다 밥 벌써 없네요.
레몬그린
대파는 금파
예전에 대파 값 엄청 올라서 그 때 파테크 한참 유행했었는데 얼마전에 또 한단에 4천원씩 한다고 이모가 한숨 쉬더라구요 오늘 2490원에 세일 하길래 하나 집어 왔네요 불고기에 재워 놓은데 넣어서 냉동시켜야겠어요
켈리장
저녁식사
처음 방문한 여수에서의 첫 한끼로 게장백반정식을 먹었습니다 양념게장이 맛있네요^^
바보천재
날씨
오늘 낮에 산책을 나갔더니 날씨가 얼마나 포근한지 입고간 패딩을 벗어 들고 걷다가 왔어요. 미세먼지는 조금 있었지만 포근한 날씨가 꼭 봄날인듯했어요. 목련도 봉오리가 부풀어서 봄이 다가오는걸 느끼고 왔어요 2월 부산의 날씨입니다
강미미
다이어트 중에도 포기할 수 없는 외식 메뉴 추천해드립니다😁 다이어트 외식 메뉴 추천!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다들 잘 지내셨나요? 저는 최근에 정말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요즘 회식이며 모임이며 왜 이렇게 약속이 많을까요?ㅎㅎ 혹시! 여러분들도 넘쳐나는 약속에 다이어트 결심이 무너질까 걱정이신가요? 모임에 도시락을 싸가기에도 좀 그렇고,다이어트 식단에 질리기도 한다면 다이어트에 무리 없는 외식메뉴 추천 보고 가세요! 1. 샤브샤브 정말 유명한 다이어트 외식 메뉴죠? 단백질과 더불어 풍부한 식이섬유까지 한번에 섭취 가능하다구요. 거기다 푹~익힌 채소라 소화걱정도 없어요 ㅎㅎ 하지만 칼국수랑 죽은 자제해야하는거, 다들 알고 계시죠? 나트륨 함량이 높은 국물과 소스도 주의해서 섭취하세요! 2. 회 생선은 양질의 단백질인거 다들 아시죠? 거기다 생선회는 칼로리가 낮고 탄수화물이 낮아 다이어트에 딱! 회를 쌈에 싸서 먹으면 금상첨화겠죠? 하지만 초장은 당이 많고 칼로리가 높아 간장과 고추냉이와 함께 먹는 것이 최고랍니다👍 3. 스테이크 다이어트하는데 스테이크 먹어도 될까요? 당연하죠! 버터로 구운 스테이크는 지방과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간답니다. 거기다 우아~하게 나이프로 스테이크를 썰어서 천천히 음미하며 먹으면, 기분도 좋아지고 꼭꼭 씹어먹게 되고 일석이조겠죠? 하지만 소스는 되도록이면 먹지 않는 것이 좋아요. 당이 많이 든 소스 대신 소금에 콕! 찍어서 드셔보세요💗 4. 보쌈 ‘저칼로리=다이어트 식단’은 사실이 아님을 모두 알고 있죠? 칼로리는 높을 수 있지만 지방과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도 아주 오래가요. 거기다 보쌈은 다른 고기류 보다 당질이 적답니다🤗 대신 쟁반 국수와 쌈장 없이, 쌈 채소를추가해 쌈으로 드시는 걸 추천드려요. 쌈을 먹게 되면 야채의 폴리페놀 성분이 육류의 유해물질까지 배출해준다구요? 5. 타코 혹시 이미 다 아는 메뉴들이라구요? 그렇다면 타코 한번 드셔보세요! 다이어트와 쾌변에 필수인 섬유질을 채우는 야채와 단백질을 채우는 콩과 고기까지~! 거기에 아보카도를 추가해서 먹는걸 특히 추천드려요! 아보카도로 건강한 지방 섭취를 늘려주면 포만감이 더해져 식욕조절이 쉬워진단 사실! 여러분들도 나만의 다이어트 외식 메뉴가 있나요?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살 안찌고 맛있는 건 같이 먹어요~ ㅎㅎ😁) 다이어트 중에 잡힌 약속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알려드린 메뉴로 맛있는 한끼 즐기고 오세요~❤️
geniet
부모님 도시락도 준비
부모님 모시고 병원 가는 날 점심시간이 애매해서 우선 유부초밥 만들어서 갑니다.
루시안
만보완성
어제보다 살짝 더 추워서 손이 시렸다. 장갑을 잠깐 뺄때 시린 손때문에 사진찍곤 급히 장갑을 껴야했다. 띄엄띄엄 보이던 오리들도 따뜻한 곳으로 갔는지 안보인다. 2월부터는 덜 추우리라.
소정이디
동네 마트에서 장보기
오랜만에 마트 가서 장 봤네요 설 전이라 세일 하는 모양인지 찌라시가 잔뜩 왔더라구요 몇일동안 식빵을 메인으로 먹었더니 고기가 넘 땡겨서 고기 사왔어요 세일 품목으로 필요한 것만 골라서 왔는데 잘 샀나 모르겠네요 불고기 재워서 200g씩 소분해서 먹을려구요 -유자자 1KG 5980원 -호주산 소불고기 600g 9600원 -한돈 앞다리불고기 600g 6970원 -비비고 사골곰탕 1100원 -새송이버섯 1490원
켈리장
치킨
교촌치킨 오리지널 먹어요 맥주도 한잔 합니다 오랜만에 마셔서 살짝 취하네요 한잔 마셨는데 기분 좋습니다ㅋ 모두 행복한 휴일저녁 보내시길
쉬림프
일욜 만보 완료
오늘도 강가를 따라 쭈욱 걸으며, 오리떼도 만나고 뭉게 구름피어오르는 푸른 하늘도 만나고 기온도 풀려 녹아 내린 모습도 보면서 즐겁게 걷네요.
소정이디
개쑥갓
오늘은 개쑥갓꽃도 봤어요. 개쑥갓은 도심 길가 틈새에서도 잘 자라고, 주로 봄에 꽃이 피지만 한여름을 제외하면 거의 일년내 꽃이 피면서 번식력이 대단하다네요. 잎이 쑥갓과 닮았지만 먹지 않는 쑥갓이라 해서 개쑥갓이라 부릅니다. 꽃은 쑥갓과 달리 노란 꽃봉오리처럼 생겼고,민들레처럼 나중에 흰 솜털로 변해요.
roh69
걷고왔어요
모니모걷기는 해야지하고 나갔네요 바람 좀 부네요 오리 왜가리 성장중인아이백로까지 보고왔네요
송쩡
👁️ 이렇게 추운데
👁️ 이렇게 추운데 새들인지 오리인지 까만 아이들이 떠내려 가는건지 헤엄치는 건지 흘러 가네요 떼를 지어 숫자가 많아요
레몬그린
터줏대감 왜가리
왜가리가 저 구역 대장인가봐요 항상 저 높은 돌위에 혼자 서 있어요 오리들은 주변에서 놀구요 자리 뺏기기 싫어서인지 계속 저기에 있네요
나는민천사
봄소식을 가장 먼저 전하는 큰개불알풀
날이 며칠 간 추웠음에도 봄은 성큼 다가왔는지 봄야생화가 피어 있었어요. 첫번째 꽃은 큰개불알풀이에요. 열매가 개의 불알을 닮았다고 붙여진 이름인데 어감이 이상해 (큰)봄까치꽃이라고도 합니다. 정식명은 큰개불알풀이에요. 꽃의 크기는 생각보다 작지만 무리지어 피어 있으면 눈에 잘 띄고 푸른 빛 꽃이 참 예쁘요. 관심만 가지면 흔하게 볼 수 있는 꽃입니다. 두번째 꽃은 그냥 개불알풀인데 꽃이 0.5cm정도로 너무 작아 눈에 띄지 않아 저도 오늘 처음 찾았어요. 다른 풀을 보다가 우연히 정말 운좋게 발견했어요. 꽃색깔이 분홍빛이었어요. 큰개불알풀(큰봄까치꽃)과 개불알풀(봄까치꽃)은 제일 먼저 봄소식을 전해준다고 꽃말이 기쁜 소식입니다. <큰개불알풀> <개불알풀>
roh69
오늘 점심🍣
오늘 점심 스시 먹었습니당 요즘 정식은 3만원까지도 하네요 ㄷㄷ.. 물가 무서워요..
구룸구룸
야쿠르트 아이스크림
저는 오리지널~~ 신랑은 샤인머스캣 아이스크림 먹어요
김포비
건기챌 3일차 점심
점심은 오리구이와 숙주볶음으로 간단하게 먹었습니다. 저녁에도 건강한 한끼를 먹어야겠어요. .
루시안
오리육개장칼국수
오늘 처음 먹어보는 메뉴입니다 얼큰한 맛이 좋아요
heracch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