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븐 닭안심살 허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븐 닭안심살 허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마른 비결 있었네” 강수지, 간식도 ‘이것’ 챙긴다… 다이어트에 최고?
세월이 지나도 긴 생머리에 너무 날씬한 강수지님.. 역시 관리하시나봐요~ TV로도 말랐는데 실제로는 많이 말랐겠죠? 평소에도 단음식을 즐기지는 않는다고 하시네요 오븐에 구운 단백질을 지퍼백에 소지하고 계시다가 배고플떄 드신대요 대단하시네요 역시 달거나 칼로리 높은 간식은 살이 찔수밖에 없네요.. 지퍼백에 닭가슴살 한번 넣어볼까요? 가수 강수지(57)가 평소 파우치에 챙겨 다니는 간식으로 닭가슴살을 꼽았다. 5일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에는 ‘어지럽고 복잡한 가방 속, 파우치로 정리해 보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강수지는 평소 챙겨 다니는 파우치를 공개했다. 간식 파우치를 소개하던 중 강수지는 “맨날 다니다 보면 배가 고파서 꼭 들고다닌다”고 말했다. 그 안에 든 음식에는 닭가슴살이 있었다. 강수지는 “오븐에 구운건데, 작은 지퍼백에 넣어서 가지고 다닌다”고 밝혔다. 또 “평소에 단 음식을 잘 안 먹는데, 너무 배가 고프거나 당이 떨어질 때를 위해서 초콜릿을 챙긴다”고 말했다. 강수지가 간식으로 챙겨 먹는 닭가슴살과 평소 자제한다는 단 음식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자세히 알아봤다. ◇닭가슴살, 단백질 풍부해 근육 생성에 도움 닭가슴살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 함유량이 적어 다이어트를 하고 근육을 만들려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닭가슴살에 필수 아미노산 8종이 모두 함유돼 근육을 만드는 효과가 있다. 특히 운동 후에 먹는 게 좋다. 캐나다 맥마스터대 연구팀에 따르면 20~30g 정도의 단백질을 운동 45분 후에 섭취했을 때 근육으로 합성되는 정도가 가장 컸다. 닭가슴살을 먹을 때 고추 양념을 곁들이거나 고추를 뿌려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가 커진다. 열량 소모량을 늘리면서 허기를 줄일 수 있다. 고추의 캡사이신 성분은 몸에서 카테콜아민이라는 물질을 합성해 체온을 높이고 땀을 낸다. 혈관 확장과 수축을 도와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 에너지 대사가 활성화된다. ◇단 음식, 비만 유발하고 과식 위험까지 단 음식은 비만이나 당뇨병을 유발하기 쉬울 뿐만 아니라 과식 위험도 높인다. 단 음식을 먹으면 기분을 좋아지게 하는 신경전달물질인 베타엔도르핀, 도파민 등이 분비된다. 뇌는 그때 느꼈던 쾌락을 기억해 자꾸만 단 음식이 생각나게 한다. 담배, 마약 등에 중독됐을 때와 같은 시스템이 작동한다. 식사 후 단 음식을 먹는 습관이 있다면 식사가 끝날 때마다 자연스럽게 단 음식이 떠오르게 된다. 식사를 끝내 이미 위가 음식으로 가득찼어도 단 음식을 보면 위가 움직여 내용물을 밀어내고 새로운 음식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든다. 단 음식을 참기 어렵다면 껌을 씹어보는 것도 방법이다. 미국 공인 영양사 데이브 그로토가 주도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껌을 씹는 행위는 배고픔을 줄이고 포만감을 줘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63세 최화정, 아침 '이 식단' 무조건 지켜...늙지않는 미모 비결?
동안의 대명사죠.. 최화정님 진짜 관리 잘하시네요 요리도 잘하시고 최화정 레시피대로 음식 만들면 맛도 건강도 참 좋더라구요 최화정님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에 사과 발효 식초를 타서 마신다고 하네요 그리고 유산균, 멀티 비타민 등을 섭취한 뒤 땅콩버터를 활용한 팬케이크를 드셨는데.. 차지키(tzatziki) 소스는 마요네즈없이 꼭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방송인 최화정이 방부제 미모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방부제 미모 최화정 아침에 무조건 먹는 7가지 (+침실공개, 영양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최화정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에 사과 발효 식초를 타서 마셨다. 이어 유산균, 멀티 비타민 등을 섭취한 뒤 땅콩버터를 활용한 팬케이크를 선보였다. 이어 최화정은 오이, 마늘, 그릭요거트, 딜, 레몬즙 등을 넣어 차지키(tzatziki) 소스를 만들었다. 최화정은 “다른 재료는 생략해도 되는데 딜은 꼭 넣어야 한다”며 “최근 당근이나 샐러리를 마요네즈 대신 차지키소스에 찍어 먹는다”고 말했다. 채소를 비롯 빵에도 발라 먹는다고. 최화정의 아침 식단에 대해 살펴본다. 그릭요거트에 각종 채소 듬뿍 들어간 차지키소스, 효능은? 최화정이 여러 음식에 곁들이는 차지키소스는 그리스 전통 소스다. 닭 등 고기 요리에 곁들이거나 채소를 소스에 찍어 먹는 점에서 우리나라에서는 ‘그리스식 쌈장’이라고도 알려졌다. 장 건강, 식이섬유 보충, 노폐물 배출 등 다양한 효과가 있다. 먼저, 차지키소스의 핵심 재료인 그릭요거트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프로바이오틱스가 만드는 젖산이 장내 환경을 산성으로 만들어 유해균을 죽이고 유익균을 증식시킨다. 장에 사는 유익균이 더 많으면 장이 튼튼해진다.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해 뼈 건강을 지키고 면역력을 높이는 데도 좋다. 단백질은 식욕을 일으키는 호르몬인 그렐린의 분비를 억제해 포만감을 덜 느끼게 한다. 탄수화물과 함께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는 효과도 있다. 그릭요거트에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오이, 항암 작용을 하는 마늘 등이 들어가면 건강 효과는 더욱 커진다. 오이에는 체내 노폐물 배출을 돕고 부기를 완화하는 칼륨도 많이 들어 있다. 마늘은 중금속과 노폐물이 몸속에 쌓이는 것을 막고 유해한 세균을 억제하는 데 이롭다. 최화정이 강조한 딜은 허브의 일종으로 소화 촉진, 복통 완화, 구취 제거 등 효과가 있다. 사과 발효 식초·땅콩버터 섭취 시 주의사항은? 최화정이 눈을 뜨자마자 먹은 사과 발효 식초는 사과를 으깨 효모와 설탕만으로 자연 발효시킨 식품이다. 초산이 풍부해 지방 합성을 억제하고 지방을 연소시킨다. 꾸준히 먹으면 허리 둘레와 체중 감소에 좋다. 사과 발효 식초를 하루에 약 30mL 섭취했더니 혈중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개선됐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단, 사과 발효 식초는 물 또는 탄산수 등에 희석해 마셔야 한다. 사과 발효 식초를 원액으로 섭취하면 강한 산성 성분이 식도, 위점막을 손상시킨다. 위가 약한 사람은 공복에 먹으면 속쓰림 등이 심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땅콩버터는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오래 지속되는 포만감을 줘 혈당을 안정시키고 불필요한 간식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된다. 땅콩버터 속 지방은 불포화지방산으로 심혈관 건강 개선, 체내 염증 억제 등 효과도 있다. 몸에 좋은 성분이 가득하지만 땅콩버터 한 숟가락의 칼로리는 약 98Kcal이므로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제품을 고를 때도 설탕 함량이 낮은 것을 고르는 게 좋다. 일부 땅콩버터는 땅콩 함량을 줄이고 맛을 내기 위해 설탕, 소금 등이 많이 함유됐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버섯구이
오늘은 버섯구워서 먹었습니다 후라이팬에 새송이버섯 구워줍니다 허브솔트 뿌려주고 참기름에 찍어먹으면 식감도 좋구 건강에도 좋습니다
알비나2
(체중) 무심결에 저지르는 살찌는 습관
1.아침 굶기 🥔아침을 굶으면 점심에 폭식할 가능성 높음 🧅공복시간이 길어질수록 지방축적될 가능성 높음 (최대 12시간 OK) 2.빨리 먹기 🥦뇌는 배부르다는 신호를 인식하기에 20분 정도가 소요됨 🥒20분 전에 식사를 마치면?->포만감X 과식위험0 3.식후 움직임 없이 쉬기 🥥식사로 높아진 혈당을 낮추기 위해 분비되는 인슐린은 '지 방축적의 원인' 🫒조금이라도 움직이되, 하체 위주 스트레칭+홈트를 하면 🥬혈당 낮아지고 인슐린 적게 분비되는 가성비 운동이 됨 4.스트레스와 불면증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티솔(생존호르몬)이 분비되면서 식욕 상승 복부지방 상승 🍆수면이 적으면 지방을 없애는 '렙틴호르몬 하락 배고픔을 느 끼는 '그렐린호르몬'상승 5.당독소 🥝당독소의 지속적인 섭취는 비만과 노화, 대사질환의 원인 🥕당독소가 많이 함유된 음식 = 직화, 튀김, 오븐에 구운 요리 전 집어먹고 자야겠다. ㅋ
야고
커피와 휴게소에서 데려온 로띠번😋
커피한잔과 어제 여산휴게소에서 데려온 로띠번ㅎㅎ 로띠번이 모카맛이 나서 넘 맛있어요 바닐라번도 있는데 어젠 살수가 없었네요 모두 소진되어서ㅠㅠ 오븐에 살짝 구워서 겉바속촉 이에요ㅎ 커피와 같이 먹음 끝내주지요~♡♡
제벌
*부모님 건강, 이렇게 챙기자! 고령자를 위한 건강 관리 팁 7
부모님이 만약 외로울 때면, 누가 위로해 주지? 바로 우리죠~^^이제 부모님도 연세가 들고 하니 건강이 신경쓰이긴 합니다. 옆에서 챙겨드리지 못해서 넘 죄송스럽구요. ✔️균형 잡힌 식단 유지 어렸을 때는 부모님이 식사를 챙겨주셨지만 이제는 우리가 챙겨드려야 한다. 끼니마다 생선, 닭고기, 두부 등 고단백 식품을 포함하자. 아침에는 달걀과 우유를, 점심과 저녁에는 살코기나 콩류를 식단에 넣는 게 좋다. 햇볕은 건강에도 좋다. 외출이 어렵다면 보충제나 비타민 D가 풍부한 식품(달걀노른자, 연어 등)을 챙겨드리자. 그리고 식탁에 항상 물병을 두자. 부모님이 좋아하는 허브차나 따뜻한 물을 자주 권하는 것도 수분 섭취에 용이하다. ✔️같이 움직이기 가벼운 가사 일은 생활에 활력을 준다. 설거지, 정원 가꾸기 등 부모님이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활동을 권장한다. 아침이나 저녁에 부모님과 함께 20분 정도 같이 산책하는 시간을 갖자. 이를 루틴으로 만드는 게 제일 좋다. 집에서도 가볍게 운동할 수 있도록 탄력 밴드, 가벼운 아령, 간단한 요가 매트를 준비해 드리면 유용하게 쓰신다. 유튜브의 고령자를 위한 스트레칭 영상을 함께 시청하거나, 동네 복지관에서 진행하는 운동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정기 검진 관리 먼저 검진 날짜를 잡아드리자. 예전과 달리 앱이나 홈페이지로 예약해야 하기에 어른들에게는 다소 번거로울 수 있다. 검진 날짜를 미리 확인하고, 알림 설정이나 달력에 적어둬 잊지 않도록 하자. 검진 결과가 나왔다면 같이 확인하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아야 한다. 필요한 경우 병원 상담에도 동행하자. 예방 접종도 챙겨야 한다. 독감 백신, 폐렴구균 백신 등 고령자에게 권장되는 예방 접종 일정을 점검하고 알려드리자. ✔️사회적 활동 장려 고령자의 정신 건강에는 사회적 교류가 큰 영향을 미친다. 지역 모임, 동호회, 복지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찾아서 부모님께 소개하자.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취미를 추천하는 것도 좋다. 나이가 들 수록 고립감을 느끼기 쉬운데, 가까운 친척이나 이웃과의 소규모 모임을 자주 추진하면 이런 감정이 덜 든다. ✔️자주 교류하기 자주 연락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 매일 일정 시간을 정해 전화하거나 방문하여 대화를 나누자. 무척 좋아하신다. 여행, 영화 관람 등 일상에서 벗어난 경험을 선물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수면 체크 옛날에는 매일 아침 “밤새 편히 주무셨습니까?”, “기침은 덜하셨나요?” 문안 인사를 드리곤 했다. 부모님이 잘 주무셨는지 점검하는 게 그만큼 중요하다는 의미다. 부모님의 침실을 살펴보자. 조명이 너무 밝지는 않은지, 소음이 들리지는 않는지, 온도는 적절한지 보자. 발이 차갑다면 온열 팩이나 따뜻한 양말을 드리면 수면의 질이 한층 올라간다. ✔️약물 복용 관리 고령자는 복용 중인 약물이 많다. 약상자를 활용해 약을 시간별로 구분해 두자. 시간을 정해두고 약 복용 시간을 잊지 않도록 전화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출처:GQ
냥식집사
다이어트 카페음료는 역시 아메리카노지요
다이어트를 위해서 열심히 운동하고 땀 쫘악 빼고나면 역시 시원한 뭔가가 땡기는데요 카페라떼도 먹어보고 허브티도 먹어봤는데 역시 아이스아메리카노가 제격이더라구요 얼죽아가 아닌지라 요즘은 뜨아도 잘 먹기는 해요 혈당걱정없고 혈당걱정없으니 혈당스파이크도 없는 여러잔 먹어도 걱정없는 아메리카노 적극 추천합니다
연완이맘
수분 섭취로
미지근한 물 한잔 마시면서 수분 보충도 해주네요. 오늘은 텀블러에 허브차 넣어서 외출 해야 겠어요
로블ㅎ
의외로 먹자마자 혈당 오르는 음식 5가지 🚨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오늘은 먹자마자 혈당이 확 치솟는 음식들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혈당 관리를 위해 알아야 할 'GI(당지수)'란,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빠르게 올리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예요. GI가 높은 음식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혈당을 올리는 음식들에 대해 알아볼까요? 먹자마자 혈당이 오르는 대표 음식 5가지 1️⃣ 베이글: 혈당 급상승의 주범! 베이글은 부드럽고 맛있지만, 당지수(GI)가 매우 높은 식품이에요. GI가 높다는 건 먹자마자 혈당을 급격히 올린다는 뜻이죠. 특히 흰 밀가루로 만든 베이글은 탄수화물 덩어리라 소화도 빨라요.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면서 뇌를 자극해 오히려 더 피곤함을 느낄 수도 있어요. 👉 대안: 통곡물로 만든 빵이나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저당지수 빵을 선택하세요! 2️⃣ 말린 과일: 작은 덩어리 속 당분 폭탄 말린 과일은 "건강 간식"으로 자주 선택되지만, 사실 당분 함량이 높은 간식이에요. 과일에서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소가 농축되는데, 그중 당분도 포함되죠. 특히 설탕이 첨가된 말린 과일은 혈당 관리에 최악이에요. 👉 대안: 신선한 과일을 조금씩 먹거나, 무가당 말린 과일을 선택하세요. 3️⃣ 과일 주스: 건강 음료? 당분 함유량은 음료수급! 시중에서 판매되는 과일 주스는 과일 본연의 영양보다는 설탕, 시럽, 인공감미료가 더 많이 들어 있어요. 갈아 만든 주스는 소화와 흡수가 빨라 혈당을 금방 높이게 됩니다. 예를 들어 오렌지 주스 한 잔에는 오렌지 몇 개 분량의 당분이 들어 있어요! 👉 대안: 과일은 생으로 먹고, 물이나 무가당 허브티로 갈증을 달래세요. 4️⃣ 흰쌀밥: 매일 먹는 밥상 위의 혈당 도둑 흰쌀밥은 우리 식탁의 단골 메뉴이지만, 정제된 곡물이라 소화가 빨라요. 이로 인해 혈당도 빠르게 올라갑니다. 흰쌀밥 위주의 식단은 당뇨병 위험을 높일 뿐만 아니라 혈당 변동 폭이 커지는 주요 원인 중 하나예요. 👉 대안: 현미, 잡곡밥을 기본으로 섭취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곁들이면 혈당 상승을 억제할 수 있어요. 5️⃣ 바나나: 달콤한 유혹에 주의! 바나나는 맛도 좋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과일이에요. 하지만 과당 함량이 높아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요. 특히 완전히 익은 바나나는 GI가 더 높아져 혈당 상승 효과가 커져요. 👉 대안: 당분이 낮은 블루베리, 딸기 같은 베리를 선택하거나, 바나나는 적은 양으로 조절하세요. 🥯🥯🥯 작은 변화가 건강을 만든다. 혈당 관리는 특별한 일이 아니라, 매일의 식사 선택에서 시작돼요. GI가 높은 음식은 피하고, 대신 현미밥, 통곡물, 신선한 과일과 채소로 식탁을 채워보세요. 건강을 위한 작은 변화가 삶의 큰 차이를 만듭니다!
geniet
닭가슴살 샐러드 13종서 대장균…4곳 “판매 중단
대장균 기준 초과 검출 제품 ▲딜리셔스샐러드의 ‘닭가슴살 샐러드’ ▲마법같은 샐러드의 ‘허브닭가슴살’ ▲모닝푸드의 ‘닭가슴살 고구마샐러드’ ▲바스락다이어트의 ‘닭가슴살 스테이크’ ▲바오프레쉬의 ‘수비드닭가슴살’ ▲비티랩의 ‘닭가슴살양배추 샐러드’ ▲샐그램의 ‘닭가슴살 롤치즈 샐러드’ ▲샐러드유의 ‘탄두리닭가슴살 샐러드’ ▲슬림쿡의 ‘닭가슴살 오징어 샐러드’ ▲윤식단의 ‘윤식단 닭가슴살 샐러드’ ▲잇라이킷의 ‘치킨 파인애플 샐러드’ ▲팔팔식단연구소의 ‘수비드닭가슴살 스리라차마요’ ▲프레시코드의 ‘리코타&닭가슴살샐러드’
야고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오늘좋은 검정깨 두부칩 좋아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오늘좋은 검정깨 두부칩은 오븐에 구워만든 건강한 두부칩이라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좋아요. 깨의 고소한 맛을 좋아하는데 검은깨가 50%나 들어있어 바삭하니 맛있어요. 그리고 1봉에 55g인데 단백질은 7.5g 들어있어 좋아요. 또 무염버터를 넣어 더 건강하고, 씹을수록 깨의 고소함이 더 느껴져 애용하는 입터짐 방지 간식이에요. 튀기지 않은 건강한 두부칩이라 다이어트에도 좋고, HACCP 인증도 받아 제조방식이나 맛에 믿음이 가서 자주 먹어요.
임삼미
베리 체리 프로틴베이글칩
올리브영에서산 맛있는 간식중 하나 저는 베리앤체리 프로틴 베이글칩이에요 칼로리 260kcal 단백질두개분량 오븐에 구운거라서 다이어트간식에 좋아요 단백질도 챙기고 맛도 맛있고 과일 견과 곡물이 들어가있어서 건강히기도합니다 입터짐방지간식으로 너무좋아요
예픈공주
맹물 NO 다이어트 차 OK~♡
다이어트에 물보충이 도움많이 되는건 알고 계시죵?^^ 맹물은 1리터도 마시기 힘들지만 요 다이어트 차 허브티는 2리터도 거뜬히 마실수 있답니당
우블리에
다이어트 물 오늘은 많이 마셨네염😃
날씨도 하나도 안춥고 겨울 휴가 중이지만 슬슬 날씨 좋은날은 출근을 하기로 해서 많이 걷다보니 퇴근하고 와서 허브티 마구마구 드리킹 했네염 ㅎ
우블리에
치즈김치볶음밥💚
치즈만 있으면 맛도 플러스되지요 ㅎ 피자치즈 사와서 김치볶음밥에 올려서 오븐에 돌렸어요 딸 한그릇 뚝딱하고 학원 갔어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퀘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토마토 파프리카 양파 사과 등 과채소에 풍부하며, 다크초콜릿과 캐모마일 차에도 많이 함유돼 있다. 알레르기 비염이 있을 때 먹으면 좋은 식품들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나빠진 공기로 비염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봄과 초여름에는 꽃가루 날림으로 콧물과 코막힘, 재채기, 가려움증 등의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흡입하면 우리 몸은 이에 반응해 히스타민이라는 천연 화학물질을 분비하고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난다. 이러한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되는 성분이 있다. 바로 퀘르세틴(quercetin)이다. 다양한 음식에서 찾아볼 수 있는 궤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플라보노이드의 하나로 히스타민과 같이 염증을 유발하는 효소를 차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로, 일본에서 6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4주 동안 매일 퀘르세틴 200mg을 복용한 그룹은 위약 그룹에 비해 눈 가려움, 재채기, 콧물 등의 알레르기 증상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비염에 효과가 있는 퀘르세틴이 함유된 음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영국 매체 더선이 소개한 내용을 정리했다. △ 다크초콜릿 초콜릿에는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과잉 반응을 보이는 면역계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보통 시중에서 판매되는 초콜릿 제품에는 코코아 함량이 적고 설탕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퀘르세틴 섭취를 위해 초콜릿을 고를 때에는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인 다크초콜릿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캐모마일 차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캐모마일 차는 캐모마일 꽃에 들어있는 퀘르세틴 덕분에 꽃가루 알레르기로 인한 재채기 발작을 멈추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효과를 높이려면 프로폴리스 한 스푼을 추가해도 좋다. 프로폴리스는 면역세포의 히스타민 분비를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단, 끓는 물에 바로 넣을 경우 천연 효능을 잃을 수 있으므로 차를 약간 식힌 후에 넣도록 한다. △ 허브 허브도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파슬리, 딜, 고수, 타임, 세이지와 같은 허브를 요리에 넣으면 풍미를 높이면서 퀘르세틴 섭취를 늘릴 수 있다. △ 사과 풍부한 플라보노이드로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사과 또한 꽃가루 날리는 계절에 불편한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과육보다 껍질에 항산화물질이 더 많기 때문에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 토마토 퀘르세틴은 색이 풍부한 식품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토마토다. 다른 품종보다 방울토마토에 퀘르세틴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 점도 기억하자. 먹을 때는 가능한 생으로 먹거나, 찌거나 볶는 등 영양소를 최대한 보존하는 방법으로 조리하도록 한다. △ 양파 많은 요리의 기본이 되는 양파, 그 중에서도 특히 적양파에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높은 항산화성분을 유지하려면 퀘르세틴이 가장 많은 겉껍질을 최대한 적게 벗겨내는 것이 좋다. △ 파프리카 가지과에 속하는 파프리카는 요리에 색을 더하는 것은 물론, 알레르기 시즌에 증상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퀘르세틴은 비타민 C와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파프리카를 브로콜리나 새싹채소 등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과 함께 먹는 방법으로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 어제 혈관 주스도 파프리카 토마노 나오던데요 비염에도 토마토 , 파프리카 도움이 되네요
뽀봉
입터짐방지간식]견과류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내돈내산 입터짐방지 간식 ➡️견과류 다이어트와 혈당관리를 하게 되면서 제일 많이 구매하고 먹은것은 견과류일것이다 그전에도 하루한봉견과류를 2-3봉씩 먹었던지라 관리하고 부터는 먹을수 있는 폭이 더 좁아져 견과류를 벌크로 구매하기 시작하였다 12월만 견과류가 결재만 20만원이다 환율이 올라가면 수입에 대한물건들어 가격이 올라가서 더욱 쟁여놨다 마카다미아.캐슈넛.피칸.피스타치오.호두 이렇게 먹고있다 세주먹정도를 덜어 넓은접시에 깔고 전자랜지 3분정도 돌린후 식히고 다시 한번을 더 반복하면 오븐에 구운것처럼 바삭한 견과류가 된다 벌크로 견과류를 구비하다보니 진공포장을 했다 피스타치오는 생피스타치오를 잘못사서 오븐에 구웠고 마카다이마도 전자랜지보다는 오븐에 구운 게 더 맛있어 구워 진공포장했다
붕붕아아
흰 쌀밥 대신 껍질째 구운 감자…허리둘레 줄여주는 반전 식단
흰 쌀밥 대신 껍질째 구운 감자…허리둘레 줄여주는 반전 식단 김자아 기자 님의 스토리 감자./익산원예농협 높은 탄수화물 함량으로 그간 다이어트와 당뇨의 적으로 여겨졌던 감자를 껍질째 구워 식사 대용으로 먹으면 혈당과 심혈관 건강 관리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네바다대학(UNLV) 네다 아카반 교수팀은 식사로 쌀밥 대신 구운 감자를 먹은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이 공복 혈당 수치가 소폭 감소하고 심혈관 건강 지표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는 연구 결과를 최근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영양학회 연례 회의(NUTRITION 2024)에서 발표했다. 아카반 교수는 “나는 영양학적으로 낙인이 찍힌 식품에 대해 연구하는 것을 좋아한다”며 “사람들은 감자에 대해 튀김이나 지방이 많은 음식으로 생각하지만 이는 조리법에 따라 다르다. 감자에는 체중과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을 관리하는 데 충분한 영양소가 들어있다”고 말했다. 26주간 진행된 연구에는 처방 약으로 혈당을 관리하는 제2형 당뇨병 환자 24명이 참여했다. 연구팀은 이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은 12주간 식사의 일부로 껍질째 구운 100g짜리 감자를, 다른 그룹은 구운 감자와 탄수화물 함량이 비슷한 흰 쌀밥을 먹도록 했다. 이후 2주간 휴지기를 거친 뒤 감자와 흰 쌀밥을 서로 바꾸어 먹게 했다. 참가자들은 감자에 허브나 향신료, 최대 1/2큰술의 버터를 첨가해 먹을 수 있었지만 튀겨 먹지 않도록 권장 받았다. 연구팀이 실험 참가자들의 혈당과 체중, 허리둘레, 각종 심혈관 건강 지표를 관찰한 결과 실험 12주와 26주째 구운 감자를 섭취한 참가자들의 공복 혈당 수치가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체성분과 허리둘레, 안정 시 심박수 등도 유의미하게 줄었다. 아카반 교수는 “측정된 건강지표에 해로운 영향은 없었고 예상대로 심장 대사 건강상의 이점도 확인됐다”며 “이는 감자가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이 흰 쌀밥처럼 혈당 부하가 높은 다른 식품 대신 먹을 수 있는 건강 식단임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아울러 연구팀은 감자는 서양식 식단에서 식이 칼륨이 가장 풍부한 식품 중 하나로, 고칼륨 식단은 고혈압과 제2형 당뇨병을 예방하는 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감자 껍질에는 혈당 조절, 지질·포만감 개선 효과가 있는 ‘저항성 전분’이라는 식이섬유도 포함돼 있는데, 칼륨을 최대한 보존하려면 삶아 먹는 것 보다는 구워서 껍질째 먹을 것을 권장한다고 연구팀은 말했다. =========== 감자도 고구마도 껍질채 먹으라고 하잖아요 금방 삶거나, 구운것들은 먹니 쉬는데, 좀 두고 먹는 것은 껍질 째 먹는 것은 그닥 쉽지 않더라고요
뽀봉
생리통 증상과 완화에 좋은 음식.
생기기간이 되면 많이 힘드시지요?? 저는 배란통도 잇고, 아기 낳기 전에는 생기통도 많이 심했어요. 몸이 힘드니, 전반적으로 가라 앉는 시기지요. 하지만, 꾸준히 걷기도 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니, 생리통은 많이 좋아졌는데... 기분의 업다운이 다스리기 힘드네요. 여러분들은 생기기나,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생리통으로 힘드신 분들을 위해 증상완화에 좋은 음식을 소개 합니다. 생리통증상 ✅복통(하복부경련) ✅허리통증 ✅두통 ✅메스커움 및 구토 ✅피로감 생리통 완화 방법 ✅따뜻하게 몸을 데워 주세요 생리통은 자궁 근육으리 수축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복부나 허리 부위에 따듯하게 해주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서 통증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적당한 운동 생리중 운동이 어렵게 느껴지지만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요가 걷기 등은 혈액순환을 돕고 통증을 완화 하는데 유익합니다. ✅마사지를 시도해 보세요 복부나 허리를 부드럽게 마사지 하면 근육 긴장을 풀어 통즈을 줄일수 있어요. ✅스트레스 줄이기 스트레스는 호르몬 변화와 함께 생리통을 더 악화 시킬수 잇어요. 명상이나 호흡법을 통해 마음을 진정 시키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생리통에 좋은 음식 ✅따뜻한 허브차 : 생강차, 캐모마일차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 : 바나나, 아몬드, 호박씨 ✅오메가-3가 풍부한 음식: 연어, 고등어, 아마씨, 호두 ✅철분이 풍부한 음식 : 시금치, 브로콜리, 적색육류, 두부 ✅다크초컬릿: 카카오 70%이상을 선택할것 ✅따뜻한 수프나 국물요리 : 호박수프, 닭고기 수프 근육 이완과, 따뜻한 음식이...공통적인 이야기 인거 같아요. 생리통,,, 진짜,, 힘들죠. 몸과 마음을 잘 다스려 극복하시고 편안하시길. 바래요. 출처 갬성언니의 푸드&건강
주안맘0413
아침 음양탕 한컵으로 잠을 깨워 봅니다~♡
허브티로 음양탕 만들어 마시는 오늘 아침의 시작이 가볍네염^^
우블리에
크래커 앤 치즈
하바티 치즈랑 고다 치즈 크래커에 올려서 오븐에 살짝 돌렸어요 ㅎ 크래커랑 치즈 조합이 잘 어울리네요
로블ㅎ
"방귀가 안 나와 고통스러워?"...'이런 음식' 먹으면 더 심해
"방귀가 안 나와 고통스러워?"...'이런 음식' 먹으면 더 심해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장에 가스가 차면 심장병 정도의 강한 통증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평소 음식과 운동으로 조절하는 게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장에 가스가 가득 차면 경련이 일거나 심한 통증을 느끼기도 한다. 몸이 붓고 조이는 느낌이 들거나 복부 팽만감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가스로 인한 통증은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맹장염 담석 심장병과 비슷할 정도로 강렬할 수도 있다. 변비나 특정 음식은 몸에 가스를 더 쌓이게 한다. 사람은 하루에 최대 30번 가스를 배출한다고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음식 등 여러 요인으로 가스를 더 많이 장에 쌓이게 하는 일도 다반사다. 의료매체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가스를 편하게 배출할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을 소개했다. 편히 방귀 뀌기=가스를 참으면 팽만감, 불편함,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가장 쉬운 방법은 방귀를 참지 않는 것이다. 가스가 나오지 않으면 변비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변비가 지속되거나 통증이 심하면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배변=배변은 일반적으로 장에 갇힌 가스를 배출한다. 천천히 먹기=빠르게 먹거나 이동하면서 음식을 먹으면 공기를 흡입하게 되어 가스와 관련된 통증이 유발될 수 있다. 차분히 앉아서 음식을 평소보다 더 많이 씹어서 먹으면 소화불량 복부팽만감 등 불편한 증상을 예방할 수 있다. 껌 씹지 않기=껌을 씹을 때 공기를 삼키는 경향이 있다. 껌에는 부종과 가스를 유발할 수 있는 인공 감미료가 들어있기 쉽다. 빨대 쓰지 않기= 빨대나 병 또는 캔을 통해 음료를 마시면 공기를 삼킬 수 있다. 유리잔으로 한 모금씩 마시는 게 가장 좋다. 금연=흡연시 공기를 들이마시게 된다. 탄산 음료 피하기=탄산음료는 위장의 가스를 늘릴 수 있다. 가스 촉발 음식 피하기= 아스파탐 소르비톨 말티톨등 인공 감미료, 브로콜리 양배추 콜리플라워 등 십자화과 채소, 유제품, 식이섬유 보충제, 콩 렌틸콩 등 콩류는 가스를 촉발할 수 있다. 음식 일기를 쓰면 자신이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유독 가스가 많이 발행하는지를 알 수 있다. 허브 차= 아니스, 카모마일, 생강, 페퍼민트 등은 도움이 된다. 특히 아니스는 변비로 인한 가스에 좋다. 회향 씨앗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소화 보조제다. 일부 동물연구에 따르면 소화관 내벽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페퍼민트 보충제= 팽만감, 변비, 갇힌 가스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페퍼민트 오일 캡슐을 복용하는 사람도 있다. 코팅되지 않은 캡슐은 소화관에서 너무 빨리 녹아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 페퍼민트는 철분 흡수를 억제하므로 철분 보충제와 함께 캡슐을 복용해서는 안된다. 빈혈이 있는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다. 정향유=전통적으로 복부 팽만감, 가스, 소화불량 등 소화 장애를 치료하는 데 사용되어 왔다. 식사 후 정향유를 먹으면 소화 효소가 늘고 가스의 양을 줄일 수 있다 열=뜨거운 물병이나 온열 패드를 복부에 놓으면 가스 통증과 불편함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열이 장의 근육을 이완시켜 가스가 장을 통과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과 사이다 식초= 한 연구에 따르면 사과 사이다 식초가 팽만감을 포함한 기능성 소화불량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식초 한 스푼을 물 한 잔에 넣고 식전에 마시면 가스 통증과 팽만감을 방지할 수 있다. 식초는 치아 에나멜을 침식할 수 있으므로 마신 뒤 물로 입을 헹구는 게 좋다. 활성탄=숯은 가스를 가두고 몸을 대변에 남기는 방식으로 가스를 제거한다. 활성탄을 복용하기 전 의사와 상담하는 게 좋다. 프로바이오틱스=장내 유익한 박테리아를 늘린다. 감염성 설사를 포함한 여러 소화 불만을 치료하는 데 좋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특정 프로바이오틱스 균주가 팽만감, 장 가스, 복통 등의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운동=걷기나 요가 등 적당한 운동은 가스를 제거에 도움이 된다. 심호흡= 심호흡은 자율 신경계에 좋은 영향을 미쳐 소화 기능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모든 사람에게 효과가 있는 건 아니다. 공기를 너무 많이 마시면 가스가 늘어날 수 있다. 가스 배출 자세=무릎을 가슴까지 올리는 요가 자세나 스쿼트 같은 운동은 가스 배출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장에 갇힌 가스는 몇 시간 이내에 장을 통과해 사라질 수 있다. 운동이나 음식 등 가정 요법을 쓰면 더 빨리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통증이 지속적이거나 심하면 의사의 진찰을 받는 게 좋다. ================ 배에 가스가 차있으면 소화불량같은 느낌도들고 화장실도 계속 가야하나 이런 불쾌감도 들죠 다양한 방법들이 있네요
뽀봉
아침 음양탕은 다이어트 허브티로~♡
하루 2리터 물마시기 도전을 몇일 못해 버렸네염 ㅎㅎ 아침 물은 음양탕으로 잘 하고 있고용
우블리에
감자로 피자 만들었네요~😋😋
감자로 피자를 만들어 달라고 울 딸 주문이 들어왔어요~ 그래서 만들어야지요ㅎ 감자를 채를 썰어서 전분가루 한스푼 넣고 섞어서 앞뒤 노릇하게 부쳐주세요 전분을 조금 넣어서 점성이 떨어져요 그래서 뒤집기를 아주 신중하게 잘 하셔야해요ㅎ 그리고 좋아하는 야채 올리고 치즈 올려서 팬에 그대로 구웠어요~~ 소스는 감자랑 잘 어울리는 저당 케찹으로 발랐어요 피자소스도 맛있을 것 같아요 선택해서 바르세요~~~ 오늘은 오븐 사용없이 팬으로 피자 만들었네요~~ 치즈가 쭉~~~~아주 맛있네요~♡♡
제벌
아침의 시작은 음양탕 으로~♡
맹물 음양탕 아니죵~~ 다이어트 허브티 음양탕 ok~~
우블리에
영양제와 함께 먹는 음양탕~♡
다이어트 허브티도 음양탕으로 영양제 먹으면서 한컵 드리킹 해용
우블리에
샐러드
오늘은 샐러드 해서 먹었습니다 상추 토마토 견과류 아보카도 발사믹식초 올리브유 뿌려주고 허브솔트로 약간뿌려 줍니다
알비나2
공복 운동후 식사 든든한🥗샐러드 한접시
공복 운동후 식사 든든한 🥗샐러드 한접시 슬라이스 양배추 가득 깔고 상추도 썰어서 데코했어요. 오븐구이 닭살코기만 발라둔것과 데친 두부 고구마도 올리고 반숙으로 삶은 계란 1개와 호두까지 넣고 오리엔탈 소스 둘렀습니다. 포만감 있는 한접시에 생각차 뜨겁게 데워서 식사해요.
레몬그린
갈릭크래커
분명히 저녁 먹었는데도 이 시간만 되면 배고프네요 ㅎ 펜트리에서 크래커 과자 먹다가 남은거 꺼네서 먹네요. 이거는 그나마 칼로리가 낮아사 위안이 되네요 갈릭 허브 맛인데 라자냐랑도 잘 어울린대요
로블ㅎ
“혈당과 혈압 낮추고, 지방 축적도 막아”...사과식초의 다양한 건강 효과
“혈당과 혈압 낮추고, 지방 축적도 막아”...사과식초의 다양한 건강 효과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 향신료의 하나인 사과식초는 음식의 보존성을 높일고, 체내에 들어가 여러 가지 건강 효과를 발휘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식초는 음식에 시큼한 맛을 더하는 향신료다. 식초는 음식의 변질을 막고 살균 작용을 하는 효과가 있다. 식초는 음식 자체의 보존성을 높이기도 하지만 체내에 들어가 건강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식초에 들어있는 아미노산, 구연산 등의 다양한 유기산은 피로를 풀어주기 때문에 쉽게 지치고 무기력해질 때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식초는 이뇨작용을 통해 몸속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지방 축적을 막아 다이어트가 필요한 여성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시켜 피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또 음식에 식초를 넣으면 시큼하면서도 시원한 맛을 주기 때문에 입맛을 돋우는 작용도 한다. 식초는 제조법에 따라 합성 식초와 양조식초로 나뉜다. 합성 식초는 빙초산 또는 초산을 먹는 물에 희석하여 만들어진 것으로 한때 음식점 등에서 식품에 쳐서 먹는 초로 사용됐다. 그러나 합성 식초에 포함된 화학 물질이 몸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이 알려지면서 선진국에서는 빙초산을 독극물로 분류하고 있다. 건강에 좋은 식초는 천연 발효된 양조식초를 말한다. 시중에 나와 있는 양조식초는 사과식초를 비롯해 쌀식초, 현미식초, 곡물식초, 맥아식초, 포도식초, 레드와인식초, 감식초, 발사믹 식초, 허브식초 등 다양하다. 이런 양조식초는 원재료에 따라 다양한 건강 효능이 있다. 이 중에서도 사과식초는 건강식품일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치료제로 사용될 정도로 효능이 뛰어나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사과식초의 건강 효과를 정리했다. “혈당을 낮춘다"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잠자기 전 스푼 2개 분량의 사과식초를 섭취한 사람은 아침에 혈당 수치가 4~6%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소화 돕고, 식중독 막고” 식초의 사과산은 변비나 신물이 올라오는 등 흔한 소화 장애를 치료한다. 항균, 항바이러스 성분도 가지고 있으므로 물 한 잔(240cc)에 1~2큰술(15~30cc)을 넣어서 마시면 식중독 예방에 효과가 있다. “해독 효과 있어” 식초에 많이 들어 있는 칼륨은 인체를 깨끗하게 하는 강장제 역할을 하므로 축농증, 칸디다, 후두염, 알레르기 등을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된다. “콜레스테롤, 혈압 수치도 낮춰” 쥐 실험 결과 사과식초에는 펙틴이 많이 들어있어 콜레스테롤과 고혈압을 낮추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에게도 똑같은 효능이 있는지는 아직 증명되지 않았지만 현재 다양한 연구가 행해지고 있다. ============== 전사과식초 지금 몇달째 먹고 있고 효능도 정말 좋고, 특히나 배변활동도 많이 좋아 졌어요
뽀봉
아침에 ‘이것’ 먹어볼까? 연말연시 과식 막는 식습관
아침에 ‘이것’ 먹어볼까? 연말연시 과식 막는 식습관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연말연시에는 각종 모임이 잦아진다. 절친한 이들과 맛있는 음식을 곁들인 만남은 한해를 마무리하며 느낄 수 있는 큰 즐거움이지만,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지하기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기도 하다. 게다가 추운 날씨로 인해 평소보다 활동량이 적어지면 쉽게 체중이 늘어날 수도 있다. 따라서 다가오는 2025년을 건강하게 맞이하기 위해서는 일상 속 식습관부터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가뿐한 연말연시를 위한 식습관 관리 팁을 정리했다. 단백질 풍부한 아침 식사, 과식 방지하고 신진대사 활성화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의 아침식사 결식률은 약 34%다. 그러나 건강한 식습관의 첫걸음은 하루의 시작인 아침을 챙겨 먹는 것이다. 특히 잦은 휴일과 모임으로 생활 리듬이 깨지기 쉬운 연말연시에는 영양을 갖춘 아침 식사를 통해 신진대사 활성화 및 에너지 증진, 과식 방지와 체중조절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아침 식사에는 약 25g 정도의 단백질과 영양소가 풍부한 복합 탄수화물이 포함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가고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오트밀에 제철 채소와 달걀 등을 더하면 맛과 영양을 한 층 높일 수 있다. 만약 아침식사를 차려 먹기 귀찮거나 아침에 시간이 부족한 이들이라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단백질 쉐이크 등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 이러한 제품을 선택할 때는 단백질이나 무기질, 식이섬유 등 영양분이 충분히 포함돼 있는지 꼼꼼히 따져 봐야 한다. 견과류와 단백질 바, 포만감 유지에 좋아 연말연시 잦은 저녁 모임에 폭식이나 과식을 막고 싶다면 공복으로 참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배고픔을 참았다가 모임에서 급히 음식을 먹어 치우다 보면 소화도 잘 되지 않고 체중이 늘 수 있다. 술을 곁들이게 되면 알코올 분해가 늦어져 간의 피로도가 높아진다. 따라서 모임 전 적당한 포만감을 줄 수 있는 건강한 간식을 조금 섭취해 허기를 조절하는 것이 좋다. 건강한 간식으로는 견과류나 단백질 바, 과일 등이 있다. 특히 아몬드, 호두, 캐슈넛과 같은 견과류는 우리 몸에 이로운 단백질, 오메가-3, 식이섬유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간식으로 적합하다. 단백질 바는 섭취가 간편할 뿐 아니라 높은 포만감을 준다. 또 수분 섭취도 허기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틈틈이 물이나 따뜻한 허브 티 등을 마시면 좋다. 정제 탄수화물 피하고 충분한 단백질 섭취하기 연말연시 모임에서 자주 먹게 되는 피자와 파스타, 튀김, 빵과 케이크 등은 주로 정제 탄수화물과 지방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따라서 즉각적인 에너지를 제공하지만 혈당도 빠르게 올린다. 따라서 체중과 혈당을 고려하면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자제하고 대신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 위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닭고기, 두부, 콩 등이 주재료인 샐러드를 선택한다거나 생선이나 닭가슴살과 같은 저지방 단백질을 고르는 것이다. 직접 요리를 한다면 고기의 지방이 적은 부위를 선택하거나, 조리 시 기름 사용을 줄이는 등의 방법으로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다 ================== 충분한 단백질 식물성 , 동물성 골고루챙기세요 견과류 아침기사에도 나오더니, 포만감 유지는 견과류가 제일 좋은가 보네요 특히 아몬드...
뽀봉
영양제와 함께 음양탕도 한컵 드리킹 해요~♡♡
아침에 마시는 물은 맹물보단 허브티로 음양탕을 만들어 마셔용
우블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