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븐 닭안심살 허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븐 닭안심살 허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크리스피 돈까스
오늘 저녁은 소스 만들어 오븐에 크리스피 돈까스 만들어 먹었어요
행복
간단한 아침
아침에는 오븐에 살짝 구운 호밀빵 하나와 커피 한잔 마셨어요.
로블ㅎ
서브웨이 다이어트 식단 후기 로스트 치킨으로 가볍게 즐기기
바쁜 직장인들이 밖에서 끼니를 해결하면서도 칼로리를 조절하기란 쉽지 않죠. 저 또한 계획적인 식단을 유지하기 위해 외식 메뉴를 고를 때 굉장히 이성적으로 접근하는 편인데요. 오늘은 많은 분이 선택하시는 서브웨이 다이어트 식단 후기를 통해 가장 대중적이면서도 영양가가 높은 로스트 치킨 조합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사실 기반 정보는 메뉴와 가격입니다. 추천 메뉴인 로스트 치킨 샌드위치는 15cm 단품 기준으로 보통 7,000원 초반대에 가격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구매처는 전국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는 서브웨이 매장이며, 앱을 통해 미리 주문하면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이 메뉴는 오븐에 구운 닭가슴살 패티를 사용하여 지방 함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는 점이 큰 특징입니다. 본격적인 서브웨이 다이어트 식단 후기 핵심인 주문 꿀팁을 정리해 드릴게요. 빵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위트'를 선택하고, 탄수화물을 줄이기 위해 빵 안쪽을 파달라고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치즈는 칼로리가 낮은 아메리칸 치즈를 선택하고, 야채는 절임류인 피클, 할라피뇨, 올리브를 제외하면 나트륨 섭취를 확연히 줄일 수 있습니다. 소스는 고칼로리 마요네즈 대신 올리브오일, 후추, 소금 또는 레드와인 식초를 곁들이는 것이 다이어트의 정석입니다. 직접 먹어본 솔직후기를 말씀드리자면, 자극적인 소스가 없어도 닭가슴살 자체의 담백함과 신선한 야채의 아삭한 식감 덕분에 충분히 만족스러운 한 끼가 되었습니다. 인위적인 맛이 아니라 재료 본연의 건강함이 느껴져서 먹고 난 뒤에도 속이 편안하더라고요. 서브웨이 다이어트 식단 후기를 찾아보시는 분들이라면 이 조합이 가장 질리지 않고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점에 공감하실 겁니다. 성장을 위해 건강을 관리하는 분들에게 샌드위치 한 개는 영양학적으로도 훌륭한 균형을 제공합니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꾸준히 관리하다 보면 몸의 변화를 금방 체감할 수 있을 거예요. 이번 점심은 제가 추천해 드린 서브웨이 다이어트 식단 후기 내용을 참고해서 가볍게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정직한 재료로 만든 음식은 건강한 일상을 만드는 가장 기초적인 발걸음이 됩니다. 깨끗하게 정리된 주방에서 고소한 고구마 향기를 맡으며 소소한 행복을 누려보시길 바라요.
이야기
☕카페 가면 뭐 마셔야 할까? 당뇨 환자 메뉴 가이드
당뇨 진단을 받고 나면, 은근히 카페가 제일 고민이 됩니다. “마실 게 없을 것 같아서”, “괜히 혈당 오를까 봐” 아예 발길을 끊는 분들도 많으시죠. 하지만 카페 메뉴, 잘 고르면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1️⃣ 당뇨 환자가 카페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것 카페에서 문제는 커피가 아니라 ‘당이 들어간 음료’예요. ✋ 특히 주의할 메뉴 • 시럽 듬뿍 들어간 커피 • 프라푸치노, 스무디 • 달달한 라떼류 • 과일 주스, 에이드 👉 액상 형태의 당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포만감은 거의 주지 않습니다. 2️⃣ 비교적 안심하고 고를 수 있는 메뉴 선택 기준만 알면 훨씬 편해져요. 비교적 안심하고 고를 수 있는 메뉴들이에요. ✔ 아메리카노 ✔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 콜드브루 ✔ 무가당 차(보이차, 루이보스, 허브티) - ☕ 라떼가 먹고 싶다면 • 시럽 없이 • 우유 양 줄이기 • 하루 한 잔만 이 정도면 혈당 부담은 크게 줄어듭니다. 3️⃣ 주문할 때 이렇게만 말해보세요 혈당 관리를 위해 주문할 때 이렇게 요청해보세요. 🗨️“시럽은 빼주세요” 🗨️“무가당으로 가능할까요?” 🗨️“우유 조금만 넣어주세요” 😊 요즘은 이런 주문,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직원분들이 더 익숙해요. 4️⃣ 카페 메뉴, 이런 생각만 바꾸세요 카페 음료는 간식이지, 수분 보충이 아닙니다. • 매일 마시기 ❌ • 식사 대용 ❌ • 공복에 달달한 음료 ❌ 👉 대신에 식후에 소량으로 천천히 이렇게 즐기면 혈당 부담이 훨씬 덜합니다. 당뇨가 있다고 해서 카페를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건 무엇을 마시느냐, 얼마나 자주 마시느냐예요. 달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고, 조금만 신경 쓰면 카페 시간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혈당 관리 중 빵이 먹고 싶다면 ‘통밀빵’은 안전할까🥖
geniet
민트차
입안을 개운하게 해주는 민트차 따뜻하게 한 잔 챙기네요 카페인이 없는 허브차로 밤에 먹기 좋아요.
쩡♡
플랑앤 커피
마지막 남은 플랑 인데 오븐에 돌려서 뜨아랑 같이 먹었어요 플랑은 여기로 이제 이 집으로 정착 해야 겠네요
로블ㅎ
[당첨자 발표] 나만의 음식 리뷰 레시피 7회차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난괜찮아용 약밥안에 밤대신 고구마로~❤ 반달진 오븐 필요없는 노밀가루 고구마빵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고구마 에그슬럿 영양 가득하네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고구마 에그 슬럿 켈리장 담백하고 영양가 좋은 반달 고구마 토스트 BEST 당첨자분들의 음식 리뷰 레시피 구경하고 가세요 🍳 58로가즈아 60키로 7SVTG 그냥지나 기쁨이님 깨개갱 꽃이뻐 꿈굽는사람 네이밍765 달달즈 동그라미1 들풀지기 딸기와의행복 랄라러랄 로앰 목표사십구 바다속고양이 비비안2 빠담소리 삐오꼬 사비나67 소나무1234 송쩡 수경2 숨은꽃처럼 숫자 아이슈큐림 얌이얌이 어트지니요 여니솔이맘 영잔디 오와둥둥 우곰이 워니s 워터멜론 이건머야 이야기 이유리 입맛없엉 자스민꽃 잘될 지니5273494 지니5273494 지니5287977 지니어트 치노카푸 쿠보 트레비라임 피타 핑크색 행복 혜숙90 황레지나 황진희 CabinCrew dhwhl777 diane0807 GUNDDAM juyeon k2023 s9424103 seabuck stopjiji youngran 생강꽃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고구마말랭이를 만들어요.
고구마에는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식사 대용으로 섭취하면 적은 칼로리로도 포만감을 느낄수 있어요.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고 변비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어 자주 즐겨 먹어요. 찐고구마를 다 먹지 못할때 고구마 말랭이로 만들어 놓으면 순식간에 다 먹을수 있어요. 오븐이나 에어프라이로 구워 말려 만들기도 하지만 냉장고만 있으면 세상에서 가장 쉽고 간단한 고구마말랭이를 만들수 있어요. 찐고구마를 적당히 먹기 좋게 잘라 쟁반에 가지런히 펼쳐 놓아 냉장고에 넣어두기만 하면 끝이예요. 냉장고에 그대로 넣어두고 2일 정도 기다려요. 시간은 걸리지만 하루 이틀 먹을때마다 식감이 달라 먹는 재미가 있어요. 먹기 좋을 꾸덕함이 느껴지면 맛있게 먹어요. 고구마 남으면 이제 냉장고에서 말려요. 집에서 쫀득한 고구마말랭이를 쉽고 간단히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지니5287977
고구마 레시피 -달콤하고 짭쪼롬한 치즈 고구마
달콤하고 짭쪼롬한 맛이 조화로운 치즈 고구마예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고구마와 단백질 식품 치즈의 궁합이예요. 만드는 방법은: 고구마를 깨끗하게 씻어 오븐에서 굽거나 삶아줍니다. 삶는게 칼로리가 낮다고 해서 저는 고구마를 삶았어요. 고구마를 20분 정도 삶았어요. 고구마가 다 익었으면 고구마를 반으로 잘라 안에 치즈를 채워줍니다. 그리고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올려줘요~ 그리고 전자렌지에서 20초 정도 돌려서 치즈를 녹여주세요. 완성된 치즈 고구마 위에 시럽이나 꿀을 더 첨가해도 되요. 저는 칼로리 낮고 건강한 고구마간식을 먹으려고 꿀은 따로 첨가하지 않았어요. 고구마와 치즈만 들어가도 맛이 있어요^^
비비안2
고구마 스틱 구움과자
고구마를 삶아먹거나 구워먹는게 지겨울땐 굵게 채를 썰어서 에어프라이기나 오븐에 돌려놓고 먹으면 (겉은 바삭하게도 가능) 촉촉하고 달달한 건강한 간식이 된다 고구마 한박스를 사놓고 처리가 어려울때 잘 써먹는 방법인데 이렇게 몇판 해놓으면 온 가족이 오고가며 잘 집어먹게 되니 건강한 간식으로도 손색없다 식이섬유가 풍부한지라 변비에도 도움이 된다 자극적이고 달달한 간식만 찾는 아이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따끈한 우유한잔과 먹으면 꿀맛!
황진희
고메 피자
점심에는 고메 갈릭 치즈피자 오븐에 구워서 먹었어요. 고메도 믿고 먹는 브랜드네요
로블ㅎ
겨울에 더 맛있는 군고구마 레시피 공유해요
겨울이 되면 길거리에서 맡을 수 있는 구수하고 달콤한 군고구마를 집에서 만들어봤어요. 익히기 쉽게 작은 크기의 고구마를 잘 씻어서 먼저 전자레인지에 10분 돌려서 설익힙니다. 처음부터 오븐에 하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메말라서 겉이 타고 속은 안 익을 수 있어요. 어느 정도 익은 고구마를 오븐에 넣고 10 분 그릴로 구웠어요. 겉은 구운 맛 특유의 향기가 나고 안은 촉촉하네요. 고구마와 궁합이 좋은 사과, 귤, 브로콜리와 먹었습니다.
지니5273494
토요빵
성심당에서 구매한 토요빵 오븐에 구워서 먹었어요 베스트 메뉴라고 해서 구매 했는데 이거 맛있네요
로블ㅎ
고구마 요리 말랭이 간식 즐기기
1.고구마말랑이를 요즘 시간내서 해먹는데 ㅠㅠ 다욧할때 짱입니다 ㅋㅋ! 🍠 집에서 만드는 건강 간식, 쫀득한 수제 고구마 말랭이 레시피 🍠 안녕하세요! 직접 만들면 더욱 맛있고 건강한 간식, 고구마 말랭이 레시피를 공유합니다. 누구나 쉽게 따라 만드실 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해 드릴게요. 🌿 준비물: 고구마: 원하시는 양만큼 준비해 주세요. 호박고구마나 꿀고구마를 사용하시면 더욱 달콤한 풍미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 만드는 방법: 고구마 세척 및 손질: 고구마는 껍질째 흙이 남지 않도록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 준비합니다. 삶거나 찌기: 찌는 방법 (추천!): 찜기에 고구마를 넣고 젓가락으로 찔렀을 때 부드럽게 들어갈 정도로 푹 쪄주세요. (고구마 크기에 따라 약 20~30분 소요됩니다.) 찌는 방법은 고구마 본연의 단맛을 더욱 잘 살려줍니다. 삶는 방법: 물에 넣고 삶으셔도 되지만, 고구마의 단맛이 물로 빠져나갈 수 있다는 점 참고해 주세요. 식히고 자르기: 다 익은 고구마는 한 김 식혀주세요. 너무 뜨거울 때 자르면 쉽게 뭉개질 수 있습니다. 껍질을 벗긴 후, 0.5cm ~ 1cm 정도의 두께로 길쭉하게 썰어 말랭이 모양을 만들어 줍니다. 말리기 (매우 중요!): 식품 건조기 이용 시: 건조기 트레이에 썬 고구마를 겹치지 않게 고르게 펼쳐 올려주세요. 70℃ 정도의 온도에서 약 6~8시간 정도 말리면 쫀득한 식감의 말랭이가 완성됩니다. (중간에 한 번 뒤집어 주시면 더욱 고르게 말릴 수 있습니다.) 에어프라이어 또는 오븐 이용 시: 가장 낮은 온도(50℃~80℃)로 설정하시고, 중간중간 고구마를 뒤집어 가면서 2~4시간 정도 말려주세요. 문을 살짝 열어두시면 수분이 잘 날아가 더욱 좋습니다. 보관: 완성된 고구마 말랭이는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시거나, 소분하여 냉동 보관하시면 오랫동안 신선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 꿀팁! 쫀득함이 부족하게 느껴지시면 건조 시간을 조금 더 늘려보세요. 남은 고구마 말랭이는 차가운 우유와 함께 먹거나, 요거트에 토핑으로 올려 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집에서 직접 만든 정성 가득한 고구마 말랭이로 건강하고 맛있는 간식 시간을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
쪽쭈리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만들기+가격 비교 총정리! 시판보다 싸게 먹는 꿀팁🛒
요즘 두바이 쫀득쿠키 유행하면서 같이 유명해진 게 바로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죠. 저도 처음엔 그냥 시판 제품 사먹다가, 가격 보고 진심 당황했어요… 소량에 1만원 넘는 가격은 좀 부담되더라고요 🤯 그래서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만들기”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고, 가격도 훨씬 저렴했어요. 오늘은 레시피부터 가격 비교, 주의사항까지 싹 정리해드릴게요 ✅ ✅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란? 견과류 ‘피스타치오’를 베이스로 만든 크림 형태의 스프레드로, 빵, 디저트, 쿠키, 케이크 인서트로 다양하게 활용돼요. 특히 프랄리네 형태로 만들어 꾸덕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에요. 요즘은 피스타치오 페이스트로도 불리고 있어요. 💸 시판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가격 비교 요즘 인기 있는 브랜드 가격을 비교해봤어요. 제품명 용량 가격(원) g당 가격 [A사] 이탈리아 수입 스프레드 200g 12,900원 64.5원 [B사] 올리브영 PB상품 150g 9,800원 65.3원 [C사] 디저트 브랜드 제품 180g 13,500원 75원 ✅ 직접 만들면 약 40~50% 이상 저렴하게 가능! 🥣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만들기 레시피 🛒 재료 - 피스타치오 300g (탈각) - 설탕 또는 알룰로스 60g - 기름 80ml (해바라기씨유 or 포도씨유 추천) - 천일염 약간 - (선택) 화이트 초콜릿 30~50g → 더 꾸덕한 맛 원할 때 🧑🍳 만드는 순서 - 피스타치오 껍질 제거 & 오븐에 160도 10분 구움 - 식힌 뒤 캐러멜화된 설탕 시럽을 부어 굳힘 - 믹서에 넣고 기름, 소금, 초콜릿과 함께 곱게 갈기 - 완성된 크림은 밀폐 보관, 냉장 시 2~3주 보관 가능 ⚠️ 직접 만들 때 꿀팁 & 주의사항 - 믹서기 성능 중요! – 파워 약하면 크림화 어려워요 - 기름은 향 없는 걸로 – 피스타치오 고유 풍미 살리기 - 소량씩 섞어가며 갈기 – 과열 방지 - 단맛 조절 가능 – 알룰로스, 꿀, 설탕 중 취향 선택 - 설탕 넣으면 더 크리미하게 됨! 한 통 사려다 재료 사서 만들어보니 더 많이, 더 저렴하게, 더 맛있게 만들 수 있었어요! 물론 믹서기 과열엔 주의하셔야 합니다...😇 여러분은 시판 제품과 홈메이드 중 어떤 쪽이 더 끌리시나요? 직접 만들어보신 분들만 아는 꿀팁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12/16 정리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월요일에 거의 절식으로 먹었더니) 몸무게가 다시 돌아왔어요. 근데 너무 많이 빠져서 이상해요. 61.5kg니까 1.7kg가 빠진 거거든요. 물론 이럴 때도 있긴 하지만... 오늘도 식단 조심해야 되는데 벌써 배가 고프네요.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화장실 하루 빼고 매일 가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답니다. 급찐급빠를 하면 다음날 화장실 못 가는 날이 많은데 공복올리브오일 먹고는 그런 날이 거의 없어요(우리 엄마도 변비로 불편하셔서 오늘부터 먹기 시작하세요. 환자인데도 의사 선생님이 먹어도 괜찮다고 하셨대요.) 라떼랑 산책 가면서 당근이랑 콜라비 등 야채, 과일들 챙겨갔거든요. 그런데~ 라떼가 6분 만에 들어가잖네요. 살짝 비가 내리긴 하지만 그 정도는 아닌데 라떼가 걷기 싫은 모양이에요. 라떼가 산책을 포기한 덕에 야채 바리바리 싸가는데 집에 와서 야채스틱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닭가슴살까지 더하고 루스틱 1쪽까지 같이 차려서 차분히 아침 먹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1쪽 단감1쪽 방울토마토 5개, 귤 1개 입니다. 접시에 담으니까 양이 많네요. 밖에서 먹을 땐 이렇게 양이 많은 줄 몰랐네요.😅 닭가슴살은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100g(95kcal) 입니다. 밖에선 프로틴 드링크 먹었을 텐데 집에서 닭가슴살 먹으니까 좋네요. 루스틱 한 조각. 약간 샤워도우처럼 시큼한 맛이 납니다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파프리카랑 귤 올려서 먹었어요. 항생제랑 칼슘 마그네슘 챙겼답니다. 출근해서 배달하고 간식으로 먹은 대봉감홍시입니다. 큰외삼춘정원의 감나무에 대봉이 엄청 열렸대요. 감나무에서 따온 것입니다. 잘 익어서 먹어야 될 게 많길래 하나 먹었답니다. 수저로 떠서 맛있게 먹었네요 점심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 넣어서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리고 홍어 먹었네요. 1접시만 먹었어요. 홍어는 꼭 김치랑 싸먹고 싶어지더라고요. 배추 김치 맛있게 익은거 싸먹었네요. 이날은 염분이 초과가 됐어요. 보통 땐 김치를 아주 조금만 먹는데 오늘 과잉했네요.ㅋㅋㅋ 점심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챙겼어요. 짜서 그런지 입이 텁텁하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저녁은 오트몬드 오리지널 사서 마셨답니다. 더 걸어야 해서 서울대병원은 걷다가 병원안에 편의점에서 사서 거기서 마셨어요. 그리고 항생제까지 챙겨 먹었네요. 이로써 3끼 항생제 다 챙겨 먹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도착해서 6분밖에 못 나간 라떼를 모델로 하만챌 인증사진 찍었네요. 14,700보 입니다. 라떼는 비 온다고 못 나간다니까 시무룩했어요. 물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살때마다 가격이 오르는 닭안심살 ㅎ
헬시딜에서 3번째 구입인데 계속 가격이 오르고있네요 ㅋㅋ 담에 또 오르려나싶어요
:D
요즘 난리 난 두쫀쿠 레시피|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 스프레드 만들기까지
요즘 자꾸 우리 아이들이 두쫀쿠 두쫀쿠 노래를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그게 뭔가 찾아봤더니 하나에 거의 4,500원 !!! 너무 비싸지 않나요! 비싼건 둘째치고 다 품절! 또 엄마된 마음으로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서 직접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어봤습니다 아이들이랑 같이 만드니까 더 재밌더라구요 ㅎㅎ (집이 엉망이 된건 안비밀입니다.. !) 두쫀쿠 레시피 재료 두바이 쫀득쿠기 만들기 전에 재료부터 정리했어요! ✔ 구운 카다이프 ✔ 버터 ✔ 화이트초콜릿 ✔ 마시멜로우 ✔ 코코아파우더 ✔ 탈지분유 사실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빼고는 다 시중에서 구하기 너무 좋아서 다이소만 가도 되겠더라구요! 저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결국 못구해서 집에서 만들었습니다! 두쫀쿠 레시피 (두바이 쫀득쿠기 만들기) 1. 카다이프 굽기 저는 구운 카다이프 제품을 구매했는데 그냥 카다이프 구매하셨다면, 한번 구워줘야해요! 바삭한 식감을 위해 3~4분 정도 구워주심 좋아요 너무 오래 볶으면 오히려 타서 탄 맛이 강하다고 하더라구요 버터 녹인 다음 볶는 걸 추천! 2.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만들기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재료 피스타치오 250g, 설탕 150g, 물 40g, 소금 1g, 해바라기씨유 15g 피스타치오를 구하지 못한 자, 직접 만들어라 ... 2-1. 오븐에 파스타치오 110도에 20분간 굽기 2-2. 구운 파스타치오 식혀주기 2-3. 냄비에 설탕과 물을 같이 넣어서 끓이기 *여기서 주의해야하는 점! 젓거나 섞지 말고 그대로 끓여주셔야 해요 옅은 갈색 되면 바로 불 꺼주시면 됩니다 2-4. 파스타치오 위에 부어주고 굳히기 2-5. 믹서기에 피스타치오 + 소금 + 해바라기씨유랑 같이 갈아주기 짜잔 ! 이렇게만 하면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완성! 3. 카다이프랑 피스타치오 섞어주기 4. 동그랗게 뭉쳐주기 골고루 섞은 후 작은 공모양으로 뭉쳐주면 됩니다! 만든 후에는 냉동실에 잠시 굳히는 게 좋더라구요 (이때까지만 해도 힘들긴 했지만.. 재밌었습니다..) 5. 마시멜로우 녹이기 여기가 가장 중요합니다! 잘못하면 딱딱하게 될 수 있어요 중불 - 약불 ! 이것만 기억하세요 우선 중불에 버터를 녹인 후에 마시멜로우 넣고 형태가 조금 남게 녹았을 때 코코아파우더랑 탈지분유 넣어주면 돼요! 형태가 없어졌을 때 바로 약불로 줄여줘야 합니다! 6. 완성 단계 바로 작업하면 손에 많이 묻기 때문에 충분히 식힌 후에 소분하는걸 추천드려요 손에 식용유 약간 바르면 좋아요 반죽 만들어서 안에 아까 뭉쳐둔 카다이프를 넣어주세요! 마지막에 코코아 파우더에 굴려주면 완성! 은근 시간이 많이 걸리긴 했지만 한번쯤 만들어볼만 하더라구요 근데 이제 집이 엉망이 돼서 두번은 못하겠어요 .... 저희 애기들은 신나서 포장까지 하던데 ^^ 좋아하는 모습에 저까지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고 맛있긴 하더라구요 칼로리는 생각하면 아찔하긴 하지만 ^^ 하루쯤은 괜찮지 않을까요? 다들 두쫀쿠 드셔보셨나요?
예준서영맘
만성 염증 관리에 좋은 음식들
몸속 만성 염증, 약 대신 냉장고 속 음식으로 관리할 수 있어요! 🍅🧅 🤔 만성 염증, 왜 문제일까요? 급성 염증과 달리 만성 염증은 뚜렷한 증상 없이 조용히 진행돼요. 미세먼지, 고혈당, 스트레스 등으로 염증성 단백질이 조금씩 쌓이면서 시작되죠. 이 염증은 혈관을 타고 온몸을 돌며 세포를 손상시키고 노화와 변형을 일으켜요. 결국 비만, 당뇨병 같은 대사 질환, 피부 질환, 자가 면역 질환, 심지어 암 발병 위험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내장 지방은 아디포카인(Adipokine)이라는 염증 물질을 분비해 염증을 악화시키는 주범이에요. 고열량 음식의 지방 성분, 액상 과당 섭취 후 생기는 최종당화산물(AGEs)도 염증을 유발합니다. ✨ 만성 염증 관리에 좋은 음식들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은 다양해요. 채소: 양파, 마늘, 토마토, 당근, 양배추, 시금치, 버섯 등 🥦 향신료 & 허브: 강황, 후추, 계피, 고수, 민트 등 🌿 과일: 사과, 감, 수박, 귤, 딸기 등 🍓 견과류 & 씨앗류 🥜 오메가-3 풍부 식품: 등푸른 생선, 아마씨, 들깨 등 🐟 기타: 커피, 녹차 ☕🍵 🥇 염증 관리에 가장 추천하는 음식: 토마토 토마토의 핵심 성분은 **라이코펜(Lycopene)**이에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라이코펜은 활성 산소를 제거해 세포를 건강하게 만들고 만성 염증을 줄이는 데 탁월해요. 섭취 팁: 라이코펜은 껍질에 풍부하니 껍질째 드세요! 생으로 먹으면 흡수율이 낮지만(약 4%), 기름과 함께 익혀 먹으면 지용성인 라이코펜 흡수율이 높아져요. 올리브 오일과 함께 요리하는 것을 추천해요. 추가 효능: 전립선 건강 증진(전립선암 예방 효과 연구 有), 알코올 분해 시 독성 물질 배출 도움, 비타민 K(골다공증, 치매 예방), 비타민 C(피부 탄력, 기미 예방), 칼륨(나트륨 배출, 고혈압 예방) 등이 풍부해요. 🤝 토마토와 찰떡궁합: 양파 양파는 '혈관 청소부'로 불릴 만큼 혈관 건강에 좋아요. 케르세틴(Quercetin): 혈관벽 손상을 막고, 나쁜 LDL 콜레스테롤은 낮추고 좋은 HDL 콜레스테롤은 높여줘요. 열에 강해서 굽거나 끓여도 괜찮아요. 황화알릴(Allicin): 양파 특유의 매운맛 성분으로, 만성 염증 제거와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줘요. 단, 열에 약하니(70℃ 이상에서 파괴) 생으로 먹거나, 썰어서 실온에 15~30분 두었다 먹으면 매운맛은 줄이고 영양은 살릴 수 있어요. 토마토와 양파를 함께 샐러드, 샌드위치, 수프, 스튜, 소면 양념 등으로 활용하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답니다! 👍
수경2
고구마 피자 🍕
겨울철에 간식으로 자주 먹게 되는 고구마를 이용해 피자를 만들어 봤어요 고구마를 물에 삶아 먹기 좋게 잘라둔다 방울 토마토는 씻어서 절반으로 잘라둔다 새우는 몇개 물에 삶아 둔다 도우에 준비해둔 고구마,새우,방울 토마토 토핑을 골고루 넣어준다 모짜렐라 치즈를 솔솔 뿌려준다 오븐 200도 15분 구워준다 예쁜 접시에 담아 먹기 좋게 잘라 맛있게 먹으면 됩니다
행복
고구마 맛
오늘 간식 고구마 맛탕 입니다ㅋ 집에서 고구마는 에어프라이어·오븐으로 군고구마, 튀김, 샐러드, 빵·빠스 등으로 다양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희망ㆍ
컴포즈커피 메뉴 2025 가격 다이어트 음료 추천 TOP3
저는 다이어트 중에도 카페는 포기 못하겠더라구요 .. 그러다보니까 메뉴 하나 고를 때도 칼로리 신경을 많이 쓰는데 이번에 회사 근처에 컴포즈커피 생겨서 자주 가다보니까 컴포즈 전문가가 되어버렸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컴포즈커피 메뉴 가격이랑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은 음료를 정리해봤어요! (사실 제가 두고두고 보려고 적어용) 컴포즈커피 메뉴판 2025 2025년 컴포즈커피 메뉴는 아래처럼 구성돼 있어요 커피류: 아메리카노, 더치커피, 라떼, 카페모카 등 논커피: 티, 에이드, 스무디 시즌 메뉴: 겨울 한정 음료, 옵션: 디카페인, 저당 전체적으로 가성비 메뉴가 많고 또! 저가 커피 브랜드 중에서 선택지가 많은 편이에요 컴포즈커피 메뉴 가격 2025 커피 가격 아메리카노 1,500원 에스프레소 1,500원 카페라떼 2,900원 카푸치노 2,900원 빅포즈 아메리카노 3,000원 카라멜마끼아또 3,300원 바닐라라떼 3,300원 헤이즐넛라떼 3,300원 콜드브루 3,300원 카페모카 3,500원 아샷추 3,500원 돌체라떼 3,800원 흑당라떼 3,800원 콜드브루 라떼 3,800원 달고나라떼 4,000원 아인슈페너 4,200원 아인슈페너라떼 4,200원 빅포즈 아샷추 4,400원 티 가격 허브티(페퍼민트) 2,500원 허브티(캐모마일) 2,500원 홍차(얼그레이) 2,500원 홍차(블랙퍼스트) 2,500원 히비스커스 2,500원 아이스티 3,000원 허니자몽티 3,500원 허니유자티 3,500원 허니레몬티 3,500원 자몽허니블랙티 3,800원 아망추 3,800원 빅포즈 아이스티 3,900원 빅포즈 아망추 5,800원 컴포즈커피 다이어트 음료 TOP3 더치라뗴 약 112.8kcal / 당류 7.5g 💬 일반 라떼보다 훨씬 가볍고, 커피 맛은 깔끔 다이어트 중 라떼는 포기 못 한다면 가장 무난한 선택 블루레몬 스페셜에이드 약 161.6kcal / 당류 39.6g 💬 상큼한 탄산감으로 포만감 대비 만족도 높은 편 얼음 많게, 덜 달게 주문하면 체감 칼로리 낮아짐 아이스티 약 199kcal / 당류 47.5g 💬 커피 대체용으로 많이 선택되는 메뉴 당류는 높은 편이라 자주보단 가끔 추천 컴포즈커피 자주 가다보면 메뉴가 너무 많아서 어떤 음료 마실까 고민되잖아요! 그럴 때 이 글 저장해두시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반응 좋으면 2탄도 가져와볼게요 !
살은언제빠질까요
다이어트 할 때 커피 대신 녹차 마시는 게 더 좋다?
다이어트 중에도 커피 한 잔은 쉽게 포기하기 어렵습니다. 잠도 깨고, 공복도 달래주니까요. 하지만 체중 감량과 몸 컨디션까지 함께 챙기고 싶다면, 커피 대신 녹차를 선택하는 편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 커피, 다이어트에 꼭 나쁜 걸까? 커피 자체가 살을 찌우는 음료는 아닙니다. 문제는 카페인 함량과 섭취 습관입니다. 일반 커피 한 잔에는 약 70mg의 카페인이 들어 있는데, 과도하게 마시면 탈수와 변비를 유발하고 공복 혈당 변동도 커질 수 있습니다. 특히 식사 대신 커피로 버티는 습관은 다이어트 실패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 다이어트 중엔 녹차가 더 나은 이유 녹차는 카페인 함량이 낮고(약 15mg), 수분 섭취 부담이 적어 다이어트 중 음료로 적합합니다. 또 녹차에 풍부한 카테킨은 ✔️지방 합성 억제 ✔️지방 분해 촉진 ✔️혈당·콜레스테롤 조절 을 도와 체중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각성 효과는 유지하면서도 몸에는 훨씬 부드럽게 작용하는 것이 장점입니다. ⏰ 다이어트할 때 커피·녹차, 이렇게 마시면 좋아요 🍵 아침 기상 직후 → 공복 커피보다는 미지근한 물이나 연한 녹차가 부담 적습니다. ☕ 식사 후 졸릴 때 → 커피 OK, 단 블랙으로 1잔만 권장합니다. 🍵 오후 간식 시간 → 커피 대신 녹차가 지방 분해·식욕 조절에 유리합니다. 🍵 저녁 이후 → 커피는 피하고, 필요하다면 디카페인 또는 허브차가 좋습니다. ⚠️ 그렇다고 녹차를 물처럼 마시면 안 되는 이유 다이어트 효과를 빨리 보겠다고 녹차를 과하게 마시는 건 금물입니다. 카테킨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간에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루 권장량은 약 300mg, 보통 티백 녹차 기준 4~6잔이면 충분합니다. ‘많이 마실수록 좋다’는 생각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에서 중요한 건 무엇을 끊느냐보다, 무엇을 바꾸느냐입니다. 커피를 완전히 포기하기보다, 상황에 따라 녹차를 선택하는 작은 전환만으로도 몸의 반응은 달라집니다. 오늘 한 잔의 선택이 내일의 체중과 컨디션을 결정한다는 점, 기억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배우 한고은, 30년째 같은 몸무게 유지한 다이어트 비결 3가지
geniet
아침식단
바람이 차네요. 따뜻해서 입고 외출하셔요. 돼지고기 목살에 허브솔트 콜라비 황금향 당근 계란 호박고구마 바나나 음료 밥으로 아침 더 든든하게 먹어요. 라인댄스 추다보면 배고파서 많이 먹고 갑니다. 긍정적이고 건강한 생각이 마음을 지배하는 오늘 되길 응원합니다!
최강수인
다이어트 간식 ㅡ 아이구마, 고구마말랭이
나의 다이어트 간식으로 아이구마 달콤한 해남 고구마말랭이를 추천합니다 지인에게 선물 받았는데 다이어트 간식으로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고구마 말랭이는 식이섬유와 자연 단맛으로 다이어트 간식으로 활용되지만, 100g당 180~330kcal로 칼로리가 높아 소량 섭취가 중요합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과 배변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100g당 탄수화물 40~80g, 단백질 2~5g, 지방은 낮은 편입니다. 소량만 먹어도 포만감을 줄 수 있어 간식으로 적절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100g 이하로 소분해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운동 전후 간단히 먹으면 에너지 보충에 도움이 됩니다. 설탕·물엿·감미료가 첨가된 제품이 있으니 성분표를 확인하고, 가능하면 천연 건조 제품을 선택하세요.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집에서 만들려면 에어프라이어 90~100도에서 1시간+뒤집어 1시간, 실온 1~2일 숙성하면 쫀득한 식감이 납니다. 오븐 100도에서 2~2시간 30분, 중간에 2~3회 뒤집어 건조합니다. 전자레인지 1~2분 가열 후 식히고 반복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보관 실온 2~3일, 냉장 최대 1주, 지퍼백+냉동 보관 후 자연 해동하면 식감이 유지됩니다. 저는 지인의 선물로 다이어트간식으로 고구마 말랭이를 먹고 있는데 직접 만드는것을 시도해 봐야 겠네요
그냥지나
수요일 점심
가게 도착해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는데 시간이 조금은 걸렸네요.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집에서 갖고 왔어요.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입니다(100g, 95kcal) 샐러드는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 담고 가게에 상추가 있어서 상추 5~6개 듬성듬성 썰어서 더하고 가져온 야채들(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사과)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두르고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닭가슴살 100g 올리고 블랙 올리브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손님이 오셔서 중간에 좀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렇게 몇 번 끊겨 보니까 시간이 50분이나 지나길래 아무래도 안 되겠어서 샐러드 먹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네요. 탄수화물까지 다 먹으면 너무 늦어질 것 같아서요. 그리고 탄수화물을 챙겨 먹으려는데 오늘은 오트밀이 없었어요. 그래서 가게에 있는 말랑 고구마를 먹으려 보니 60g에 188kcal나 되네요. 그리고 이게 파는 거라 생각보다 더 달아서 샐러드 준비할 때 1시부터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랬더니 많이 흐물흐물해지더라고요. 샐러드 다 만들 때쯤에는 잘라서 그릭 요거트가 같이 섞어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이때 그릭요거트를 많이 하지도 않았어요. 고구마만으로도 너무 많더라고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냉장고에 있는 고구마 그릭요거트 꺼내서 토핑으로 귤과 견과류 시리얼 더했답니다. 오늘은 컵이 찰 정도로 양이 많네요.(이게 kcal 측면에서도 많이 오버가 됐었나봐요. 다음날 300g 찐 게 이 탓인지 밤에 먹은 견과류 탓인지 헷갈리네요🤣) 고구마가 많아서 잘 비벼지지도 않았어요. 보면 으개진 고구마가 대부분이고 요거트는 부수적으로 있고 토핑도 엄청 많았답니다. 먹을 땐 정말 맛있었어요. 원래 맛있는 게 kcal가 높죠.ㅋㅋㅋㅋ 먹고 나서도 계속 손님이 좀 있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힘들어서 크샷추 1잔 마셨네요. 오늘은 다른 것 하나도 안 넣고 그냥 크리스라 라이트 음료에 샷 2개만 넣어서 깔끔한 크샷추로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
집에 고구마가 많아서 뭘 해먹을까 하다가 고무마 스틱으로 썰고 모짜레라 치즈 집에 있는거 뿌리고 오븐에 구웠어요 간식인데 분명 간식인데ㅋㅋ 밥보다 더 칼로리 높을것 같아요
쉬림프
❗짠 음식 좋아하세요? 비만 위험 ‘무려 4배’ !
"난 단 음식보다 짠 음식이 더 땡겨!" 혹시 여러분도 이런 타입이신가요? 🍜🍟🥓 라면, 김치찌개, 감자튀김, 간장게장, 어묵탕… 짠맛 중독된 우리 입맛, 사실 다이어트의 최대 적일 수 있어요. 📊 짠 음식 = 비만 위험 4배? 핀란드 보건복지연구소에서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짠 음식(나트륨)을 많이 먹는 사람은 일반 비만과 복부비만 모두 위험이 훨씬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어요. 특히 여성의 경우 일반 비만 가능성이 4.3배, 복부 비만은 3.4배나 증가했답니다. 😱 남성도 예외는 아니에요. 소변 속 나트륨 농도를 기준으로 보면, 일반 비만은 6배, 복부 비만은 4.7배까지 위험이 증가했어요. 즉, 짜게 먹는 습관 하나만으로도 뱃살이 늘고, 건강까지 위협받을 수 있다는 거죠. 🧂 짠맛, 왜 이렇게 위험할까? ✔️나트륨 과다 섭취는 신장과 혈관에 부담을 주고 ✔️체내 수분 저류 현상으로 몸이 붓고 ✔️인슐린 저항성 증가로 혈당 조절도 어려워지며 ✔️식욕 자극까지 일으켜 더 많이 먹게 만들어요 무엇보다 짠 음식을 먹을수록 탄수화물이나 지방이 많은 음식을 곁들이기 쉬운 것도 문제예요. (예: 라면 + 김치 + 튀김 조합... 익숙하죠? 😅) 생각보다 많은 나트륨이 일상적인 음식 속에 숨어 있어요. 예를 들어, - 국물류: 김치찌개, 된장국, 라면, 육개장 - 밑반찬류: 젓갈, 김치, 장아찌, 멸치볶음 - 외식 메뉴: 덮밥, 비빔면, 햄버거 세트, 분식류 👉 ‘건강식’이라 생각한 음식들도 국물, 양념, 소스에 나트륨이 듬뿍! ✅ 나트륨 줄이고 뱃살도 줄이는 실천 팁! 실천 항목 설명 국물은 남기기 찌개, 국밥, 라면 등 국물은 최소한만! 밑반찬 개수 줄이기 젓갈, 장아찌는 소량만. 채소류로 대체해요. 소금 대신 향신료 허브, 마늘, 후추, 레몬즙 등 활용 포장식품 영양표시 확인 '나트륨 1일 기준치 몇 %' 꼭 체크! 외식 시 ‘싱겁게’ 요청 미리 말하면 줄여주기도 해요! 간식은 무염으로 무염 견과류, 무가당 요거트 등으로 대체 🍽 하루 나트륨, 얼마나 먹어야 할까?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 소금 섭취 권장량을 5g 이하로 권고해요. ※ 참고: 소금 5g = 나트륨 약 2g 한국인의 나트륨 섭취량은 WHO 권장량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2023년 기준 하루 평균 섭취량이 3,136mg으로 권장량의 1.6배에 달하는데요. 쉽게 말해 국 한 그릇, 찌개 한 번만 더 떠먹어도 하루 권장량 훌쩍 넘을 수 있다는 얘기예요. 🥲 짠 음식은 입맛은 살려주지만, 뱃살도 같이 살려버릴 수 있어요. 특히 중년 이후 여성이라면, 복부비만과 대사질환 위험이 더 커지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짜게 먹는 습관은 줄이는 게 필요해요. “짜지 않게 먹는 습관 하나가, 뱃살을 줄이는 지름길이 됩니다!” 오늘 저녁부터 국물은 한 숟갈만! 다짐해볼까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성공하려면 꼭 챙겨야 할 3대 영양소 '탄단지'
geniet
영양만점 두부 담백칩 다이어트 간식으로 딱!
두부 담백칩 비교를 위해 여러 제품을 직접 먹어보았는데 처음에는 두부로 만든 칩이 과연 맛있을까 하는 의심이 들었지만 실제로 먹어보니 두부 담백칩 비교에서 충분히 매력적이라는 것을 바로 알 수 있었고 바삭함과 고소함이 잘 어우러져 생각보다 포만감도 높아서 간단한 점심 대용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른 브랜드와 비교해 보면 두부 담백칩 비교에서 단백질 함량이 높아 건강 간식으로 선택하기에도 부담이 적었고 단맛이 거의 없으면서 담백함이 살아 있어 일반적인 채소 기반 칩보다 훨씬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었으며 오븐에 구워 만들어 기름기가 적어 깔끔하게 먹을 수 있었고 바삭하지만 너무 딱딱하지 않아 씹는 재미도 충분했습니다 점심 대신 가볍게 먹기에도 적당하고 간식으로도 훌륭했으며 두부 담백칩 비교를 통해 하루 간식 선택이 훨씬 쉬워졌고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 있어 건강한 느낌이 강하게 느껴졌으며 한 봉지를 다 먹어도 속이 부담스럽지 않아 계속 손이 가는 제품이었습니다 다른 브랜드 칩과 비교했을 때 고소함과 담백함의 균형이 잘 잡혀 있어서 재구매 의사도 100%였고 채소나 곡물 기반 칩보다 맛과 영양 면에서 장점이 뚜렷했습니다 간식으로만 먹어도 충분히 만족감이 있었고 두부 담백칩 비교를 통해 다이어트 간식으로 활용하기에도 적합했으며 아이들 간식으로도 부담 없이 줄 수 있고 집에서 혼자 먹거나 친구와 나눠 먹어도 좋았으며 바삭하면서도 담백한 맛이 계속 생각나서 자연스럽게 건강한 간식 루틴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간단히 먹기 좋고 포만감까지 챙길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았으며 점심 대용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워서 하루 간식으로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두부 담백칩 비교에서 느낀 가장 큰 장점은 담백함과 바삭함의 균형이 잘 맞다는 점이고 다른 제품보다 칼로리 부담이 낮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었으며 오븐에서 구운 고소함이 자연스럽게 느껴져서 맛 자체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렇게 여러 번 먹어보면서 두부 담백칩 비교는 앞으로도 꾸준히 선택할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바삭함과 담백함이 동시에 살아 있는 건강 간식을 찾는다면 누구에게나 추천할 만한 제품임을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하린80
고소한 콩칩 정보 정리하며 솔직하게 적어보는 리뷰
고소한 콩칩 정보를 하나하나 살펴보니 이 제품은 단순히 간식으로만 보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는 평소에 과자류를 잘 먹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속이 편하고 부담 없는 간식은 늘 찾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고소한 콩칩 정보를 제대로 정리해보고 제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우선 고소한 콩칩 정보 중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조리 방식이었습니다. 튀긴 제품이 아니라 오븐에 구워서 만든 형태라서 기름진 느낌이 거의 없었습니다. 손에 묻어나는 유분도 적어서 깔끔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런 부분은 고소한 콩칩 정보를 살펴볼 때 꽤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기름 맛이 과하게 느껴지는 과자는 한두 번 먹기에는 괜찮지만 꾸준히 먹기에는 부담이 되거든요. 다음으로 고소한 콩칩 정보 중 가장 만족스러웠던 건 식감이었습니다. 과하게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고소하게 바삭한 느낌이 살아 있었습니다. 콩을 통째로 구운 건 아니지만 콩의 고소한 향은 꽤 잘 살아 있었습니다. 가볍게 씹히면서도 고소함이 입안에 오래 남는 편이라 간식으로 먹기 좋았습니다. 성분표를 확인하면서도 고소한 콩칩 정보를 다시 한번 살펴보게 되었는데 불필요한 첨가물이 적어서 더 편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요즘은 과자 하나를 먹더라도 성분을 확인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중요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가벼운 식습관을 유지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좋은 선택지가 될 것 같았습니다. 배고프지만 식사를 하기엔 애매한 시간대가 있지요. 그럴 때 고소한 콩칩은 딱 맞는 느낌이었습니다. 양이 지나치게 많지는 않지만 한 봉지 먹으면 속이 편하게 채워지고 허기도 어느 정도 가라앉았습니다. 고소한 콩칩 정보를 보면 많은 분들이 간식으로 먹기 좋다고 하는데 그 이유를 직접 먹어보니 알겠더군요. 가볍게 챙겨 나가기에도 부담 없는 크기라서 이동 중에도 먹기 좋았습니다. 다른 곡물칩이나 단백질 스낵과 비교해보면 고소한 콩칩 정보가 유독 심플한 편입니다. 원재료 구성도 단순하고 맛의 포인트도 과하지 않아서 계속 생각나는 맛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과자 특유의 인공적인 향이나 과한 단맛이 부담스러운데 고소한 콩칩은 그런 부분이 없어서 자꾸 손이 갔습니다. 정리하자면 고소한 콩칩 정보는 오븐 조리 방식 덕분에 깔끔하고 담백하며 식감과 고소함이 균형 있게 살아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느꼈습니다. 하루 중 허기질 때 가볍게 채우고 싶다면 충분히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가벼운 간식이 필요할 때면 고소한 콩칩을 떠올릴 것 같습니다.
기춘이530707
홈플러스 샐러드 팩이 가성비 짱이에요
집 앞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있어서 세일하거나 그때 가성비 제일 좋은 샐러드팩을 사와요. 그리고 그날그날 입맛에 따라 소스를 달리해요. 제일 많이 하는 조합은 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 꿀 허브소금 파마산치즈가루 뿌려먹으면 아이도 너무 좋아해요. 꿀은 넣으면 좀 더 달큰한데 다이어트 할 때는 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 두 개만 넣고 먹어도 맛있어요. 허브소금도 선택이에요. 넣으면 좀 더 맛있지만 안 넣어도 맛있고요. 방울토마토가 있으면 올리고 미니모짜렐라치즈볼이 있으면 올리고 노란 얇은 치즈도 찢어올리기도 하고요. 그때그때 올릴만한거 더 올려 먹으면 매번 새로운 샐러드가 되어요. 올리브 검정색 슬라이드나 통으로 된 것도 올려도 좋구요. 닭가슴살을 추가해도 좋고 새우를 데쳐서 올려도 맛나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서 더 좋은거 같아요. 간편하게 먹기에는 빵집이나 완제품(?)으로 먹는 것도 편하지만 여러모로 이렇게 샐러드만 들어있는게 가성비나 취향면에서는 갑이에요 가성비 좋게 먹어요^^ 아래 사진은 활용한 예! 딸기가 제철이라 딸기를 올렸어요 ㅎㅎ
쥬진
LA갈비
이거저거 감자 양파 당근 마늘 오븐에돌려 기가막히는 식사
코로세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