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 플랩잭 초콜릿'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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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인이 직접 해 본 고구마 실험
2년정도 연속혈당기 달고 생활하면서 느낀점 1.군고구마=혈당스파이크 심지어 등산하면서 한입 먹었는데도 250까지 그냥오른다 고구마가 GI지수 낮다고알려져있는데 오히려 감자가 나음. 2.파스타는 생각보다 혈당이 천천히 오르는 탄수화물 3.제로음료는 정말 혈당 안오름 제로토닉워터+위스키 타먹으면 하이볼가능 5.과일중에는 딸기 블루베리 토마토가 괜찮다 (물론 조금만 먹 어야함...) 6.우유보다는 두유인데 우유가 먹고싶다면 소화가잘되는우유가 제일 당류가 낮다 아몬드우유는괜찮지만 오트우유는 안된다 7.자주먹는 혈당안오르는간식 : 마이노멀바닐라아이스크림+콩 가루조합 그릭데이그릭요거트 인터랙트호카쿠키 라라스윗초코 바 견과류 치즈 8.같은걸 먹어도 항상 같은 혈당변화를 보이지는 않는다 우리 몸은 생각보다 복잡하다. 흔히 고구마가 GI지수가 낮은 복합탄수화물이라 다이어트에 좋다고들 하지만 사실 고구마는, 특히 군고구마!! 엄청난 혈당스파이크를 일으킨다 어렸을때 주식이 고구마일 정도로 앉은자리에서 3개씩도 먹던 나였지만 당뇨생기고 고구마 작은거 반개 먹고 혈당 300찍는거 보고서는 손도 안대고 살았는데 오늘 문득 등산을하면서 고구마를 먹으면 바로바로 사용해서 혈당이 많이 안오르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에 작은 군고구마 한개를 챙겨서 등산하면서 3입정도 먹은 결과..... 고구마는 역시 혈당스파이크다 하긴 이렇게 달달한 꿀고구마가 어떻게 혈당이 안오르겠어 그래도 하나장점은(?) 등산하면서 먹으니까 속효성 안맞고도 금방 떨어지긴 했다... 혈당 올리는 순서가 군고구마>찐고구마>생고구마 라던데 다음엔 찐고구마 가지고 더 높은 산에 올라봐야지.. 군고구마 혈당 높게 나옴 나도 이번에 테스트 해봐서 알음
야고
겨울철, 손발 차가워지는 ‘레이노증후군’… 1분 만에 진단하는 방법은?
겨울철, 손발 차가워지는 ‘레이노증후군’… 1분 만에 진단하는 방법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겨울철, 손발 차가워지는 ‘레이노증후군’… 1분 만에 진단하는 방법은? 기온이 떨어지는 겨울에 유독 손발이 차갑고 뻣뻣해지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증상이 반복되면 ‘레이노증후군’을 의심해야 한다. 레이노증후군은 손발로 가는 말초혈관이 심하게 수축하면서 손발이 차가워지는 질환이다. 레이노증후군인지 아닌지, 1분 만에 판단하는 방법이 있다. 지난 9월 영국 자선단체인 경화증‧레이노병 협회는 레이노증후군인지 ‘1분 만에 판단하는 네 가지 문항’을 공개했다. ▲손과 발이 추위에 민감한지 ▲온도나 스트레스로 인해 손가락‧발가락 색상이 변하는지 ▲색상이 변하는 부위가 무감각해지거나 심한 통증을 느끼는지 ▲손가락‧발가락에 상처나 궤양이 생긴 적이 있는지가 있다. 이에 모두 해당하면 레이노증후군을 의심해야 한다. 레이노증후군은 일종의 혈액 순환 장애다. 추위나 스트레스 등의 자극으로 말초혈관이 적당히 수축하는 것은 정상적인 현상이지만, 레이노증후군이 있는 환자의 경우 말초혈관이 과도하게 수축해 손이나 발과 같은 말초 부위에 혈액 공급이 감소하는 것이 문제다. 레이노증후군 증상이 있다고 해도 반드시 치료해야 할 병인 것은 아니다. 일반적으로 추위나 스트레스로 인해 나타나는 레이노증후군은 증상이 경미하고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좋아지는 경우도 있어 특별히 치료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이차성으로 발생하는 레이노증후군은 반드시 원인 질환에 대한 치료와 교정이 병행이 필요하다. 레이노증후군은 추위뿐만 아니라 출산‧폐경 등으로 자율신경계가 예민해진 상태에서 외부의 자극으로 인해 혈관수축으로 발생하기 쉽다. 따라서 출산을 끝낸 여성이나 호르몬 변화가 큰 40대 이상 중년 여성에게서 주로 나타나며, 이밖에 당뇨병, 류머티스, 고지혈증, 디스크 등 다른 질환에서 동반해서 나타날 수도 있다. 레이노증후군 예방을 위해서 겨울철엔 장갑 등 보온 장비를 착용하고, 추운 곳에 피부를 노출하지 말아야 한다. 흡연자라면 금연해야 한다. 커피‧녹차‧초콜릿 등 카페인이 들어있는 식품이나 얼음 등 차가운 음식을 먹는 것도 삼간다. 손이나 발뿐만 아니라 전신을 따뜻하게 해주고, 차가운 공기나 물은 피한다. 세수나 설거지할 때도 온수를 사용하고, 차가운 공기에 노출된 후에는 족욕이나 반신욕으로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 어제는 아아로 마셨는데, 몸에는 좀 따뜻한것이 도움이 되죠 옷도 보온효과, 전 손난로도 구매했어요
뽀봉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다시 600g이 쪘어요🤣 어제 바나나와 홍시 넣은 초코오나오 탓인 거 같애요😅 원래 초코오나오가 토핑을 좀 더하면 오히려 찌기도 했거든요. 그걸 알면서도 바나나를 1개나 다 넣고 홍시까지 넣었으니😆 동시에 그렇게 다 먹었으니 어쩐지 다 먹고 나서 너무 배가 부르더라고요. 그 배부름 때문에 저녁에 검은콩 두유나 아몬드유로 먹으랬는데 그것도 못 먹었답니다. 겨울이라 먹고 너무 추워서 별로였는데 한동안은 오나오와 바나나는 끊어야겠어요. 오트밀은 따뜻하게 어떻게 잘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 되면서 포만감있게 먹을까요? 오트밀 죽 같은 거 저도 검색해봐야겠어요. 근데 그것보단 밥으로 먹는 게 좋아서... 나는 오트밀은 오나오가 제일 좋았는데...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와 베이글 반개로 만든 샌드위치와 계피차 입니다. 두부샐러드 만드려고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올리브유에 구워서 식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귤1/4, 당근팽이버섯볶음 섞고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그리고 고구마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두부4개 구운삼겹살1점(어제 저녁에 엄마랑 동생이 삼겹살 먹고 한 점인가 남겼더라고요. 남긴 두 사람은 남은 삼겹살 잘 안 먹기 때문에 그냥 내가 오늘 아침에 뜨거운 물을 살짝 데워서 잘게 썰어서 넣어버렸어요) 방울토마토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아침에 살쪘다고 징징대는 사람 같지 않죠? 저는 급빠할때도 아침은 잘 챙겨 먹는답니다. 그리고 점심 저녁을 간단히 먹어요.😅 목요일에 토다 서초점에서 베이글 샌드위치랑 베이글과 크림치즈 사 먹고 크림치즈가 남은 겸 엄마도 한번 맛보시라고 남은 크림치즈와 같이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을 하나 사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그런데 우리 어머니께서 베이글을 그닥 좋아하시는 편이 아닌데 다른 집에 사왔다고 그래도 안 드신다네요. 결국 내 몫이 됐어요.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끝난 겸 해서 아침에 베이글샌드위치 해먹었네요. 우선 베이글이 크림치즈 바르게 가로로 잘라져 있는 건데 그걸 세로로 잘랐어요. 그러면 두 번 해 먹을 수 있잖아요. 빵 양쪽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를 듬뿍 바르고(반개정도는 더 바를 거 남았답니다. 크림치즈가 3900원짜리인데 베이글을 2개는 충분히 먹겠어요) 한쪽 빵에 양상추 깔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그위에 양배추라페 듬뿍 올렸네요. 다른 쪽 빵에도 크림치즈 발르고 그 위에 얇게 썬 사과 올렀어요. 그래서 베이글을 조심히 합체했답니다. ㅎㅎㅎ 샌드위치 싸는 종이로 둘러놓고 먹으면 훨씬 더 먹긴 편할텐데 어차피 집이니까 그냥 들고 먹었네요. 떨어지면 다시 먹으면 되죠. 이렇게 샐러드 먹고 베이글 그 샌드위치까지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까지 챙기면 아침식사 끝. 준비한 시간부터 밥 다 먹을 때까지 2시간 반이 걸렸어요😅 샐러드가 기존의 준비할 것도 많고 일일이 보관용기에 넣어야 하기도 하고 쓰면 용기 설거지 할 것도 많고😅 그리고 아침에 동생은 만두 먹고 오징어 구워 먹는데 그 설거지도 내 몫이고 엄마 아침으로 끓인 밥 드시는데 교회 가신다고 그 설거지도 내 몫이 되었답니다. 오늘 아침은 여유는 있었는데 부엌에서 할 일이 많았어요. 샐러드랑 베이글 샌드위치 딱 차려서 거실에서 TV 보면서 먹는데 한숨이 절로 나왔답니다. 그 전에 설거지를 벌써 두 번인가 하고 여전히 설거지 거리는 또 남아 있더라고요. 식구들이 다 서로 다르게 먹으면 주방에는 계속 치울 그릇들이 쌓여요. 그죠?😆😅
성실한라떼누나
*오후에 먹은 간식
입이 심심한 오후시간 견과류, 단백질크래커 그리고 오트몬드~~저녁먹기전 배고픔 달래기 좋아요~~♡♡
냥식집사
내읿부터 초콜릿 가격 20% 인상 불가피
즈그들이 카카오를 쓰면 얼마나 썼다고? 카카오도 함량 미달 쓰면서 올릴기회 생겼으니까 걍 쳐올리네
야고
점심은 홍시샐러드와 홍시초코오나오
집에서 샐러드할 야채랑 아몬드브리즈에 카카오가루 섞어서 오트밀 넣어 불리고 그릭요거트와 바나나까지 넣어서 가져왔어요.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그린 올리브, 대봉감 홍시와 블루베리를 더해서 홍시샐러드와 홍시초코오나오를 만들었어요 홍시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와인식초드레싱 더하고 양배추라페와 시리얼 조금 넣고 키위드레싱까지 조금 더 해서 통에 담아와서 가게에 있는 접시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그린올리브 대봉감홍시를 더한후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먹는 샐러드보단 조금 작지만 엄청 풍성하죠. 오늘따라 잘 익은 홍시가 있어서 훨씬 더 색감도 이쁘고 풍성해요. 오나오는 아몬드브리즈 90g에 오트밀 40g넣고 카카오가루 1T와 알룰로스 2/3T 넣고 잘 섞고 그릭요거트 100g과 바나나 하나 잘라서 같이 담아 가져왔네요. 가게에서 유리그릇에 가게의 수제 요거트 두 스푼 밑에 깔고 가져온 거 통채로 넣고 냉동블루베리와 홍시반개그리고 견과류 넣었어요. 블루베리 홍씨가 색감이 보색이라 너무 예뻐 보이네요. 근데 홍시와 초코가 맞은지는 저도 궁금했답니다. 뭐 결론적으로는 엄청 잘 어울린다고 할 수도 없고 맛없다고 할 수도 없었어요. 그냥 단 홍시라 맛있었는데 같이 먹다기보단 따로 먹긴 했네요. 근데 겨울에 오나오는 비 추천입니다. 먹을 때 맛있게 먹었는데 먹고 나니까 위부터 차가워져서 온몸이 덜덜 떨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소휘 애사비 구미 ♥️ 간식대용으로 넘 맛있어요.
클린식 먹고나면 입이 넘 심심해서 참다보면 결국 입터지는데 ㅜㅠ 요럴때 간식 참지말고 소휘 애사비 구미 드셔보세요♡ 소휘 애사비 구미는 정말 넘 맛있어요 저는 곶감맛??이 난다고 느낀거 같은데 곶감에 식초의 상큼함이 가미되어 구수하면서도 상콤하게 아주 맛있게 즐길수 있어요. (애사비 특유의 코찌르는 시큼함이 아닌!! 아주 맛있는 애사비 구미에요. 초콜릿대신 달콤함을 대체해 줄수있을정도록 맛나요.) 식후 간식대신 소휘 구미로 간식 대체해먹고 있는데 입터짐도 방지되고, 클린식후 뭔가 부족한 2프로도 채워줘서 제일 좋더라고요. 맛만 있는게 아니라 말티톨, 젤라틴, 물엿이 아닌 유기농 애사비, 식이섬유, 프락토올리고당등을 핵심성분으로 만든 정성스럽게 만든 소휘 애사비 구미라 더 건강하게 맛있게 즐길수있는 젤리간식 입막음템이에요. TIP) 그냥 먹어도 말깡말깡 넘 맛있지만 냉장고에 넣고 더 단단하게 먹어도 넘 맛있어요. 실온에 두었을때의 단단함 정도 (양갱보다 더 단단한 정도의 느낌) 냉장고에 두었을때의 단단함 정도 (좀더 단단해 졌지에 막 딱딱해지지는 않아서 먹기 편한정도의 단단함이에요) 1회에 1~3포를 입에 넣고 입에서 녹여 드심 완전 맛있으니 입에서 녹여서도 드셔보세요. 올리브영에도 입점되어있고 애사비 구미중에서도 아주 핫한 애사비 구미니~ 소휘 애사비 구미 추천해요❤️
뿜뿜
과자 칼로리 비교
유탕류(기름에 튀김)는 500 kcal 넘어가는게 기본 그 외 버터 치즈같은 유가공 제품이나 초콜릿류 설탕이 첨가되면 2배 이상으로 점핑
야고
*점심은 곰돌이 그릇에🩷
오늘 점심은 간단하게 먹어요. 찐계란 3알에 올리브유 후추 뿌려주고 엔비사과 1개, 블루베리, 오트몬드 초코 같이 먹어줍니다.
냥식집사
*뇌기능 도움주는 일상행동 총정리🧠
독일 신경 전문가 피셜, 뇌를 위한 행동들 뇌도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하기 위한 행동들 체크해 보세요~~^^ 🧠뇌 활성화에 좋은 행동 -바른자세로 앉는다. -빠르게 걷는다. -블루베리 한 그릇을 먹는다. -다크 초콜릿 한 조각을 먹는다. -원래 쓰던 반대손으로 글을 쓴다. -좋은 향기를 찾고 맡는다. -새로운 단어를 배운다. -소음 없는 곳에서 10분 머문다. -하루에 감사했던 일을 적어본다. -하루 시작 전 스스로 확언한다. 🫥불안정할때 좋은행동 -따뜻한 목욕&림프절 마사지 -좋아하는 음악 들으며 집안일 -편하지 않은 사람과 한 약속 취소 -지갑 속 쌓여있는 영수증 정리 -집이나 방 대청소 -저녁 집앞 산책 -전부터 갖고싶던 소소한 물건 구매 -부담가 스트레스 없는 취미 만들기 -안 입는 옷 싹 정리 -어두운 방에 조명 켜놓고 시간 갖기 😥우울, 불안할 때 점검사항 -맛있는 식사를 했는가 -최근에 질 좋은 잠을 잤는가 -하루 10분 이상 햇빛을 쬐었는가 -최근에 운동을 했는가 -온전한 혼자만의 시간을 보냈는가 -영화, 독서, 음악 등 문화생활을 즐겼는가 -사람과 대화를 나눴는가 -일을 해결 했는가 출처:@메타웰
냥식집사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나빠진 공기로 비염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봄과 초여름에는 꽃가루 날림으로 콧물과 코막힘, 재채기, 가려움증 등의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흡입하면 우리 몸은 이에 반응해 히스타민이라는 천연 화학물질을 분비하고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난다. 이러한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되는 성분이 있다. 바로 퀘르세틴(quercetin)이다. 다양한 음식에서 찾아볼 수 있는 궤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플라보노이드의 하나로 히스타민과 같이 염증을 유발하는 효소를 차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로, 일본에서 6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4주 동안 매일 퀘르세틴 200mg을 복용한 그룹은 위약 그룹에 비해 눈 가려움, 재채기, 콧물 등의 알레르기 증상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비염에 효과가 있는 퀘르세틴이 함유된 음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영국 매체 더선이 소개한 내용을 정리했다. △ 다크초콜릿 = 초콜릿에는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과잉 반응을 보이는 면역계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보통 시중에서 판매되는 초콜릿 제품에는 코코아 함량이 적고 설탕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퀘르세틴 섭취를 위해 초콜릿을 고를 때에는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인 다크초콜릿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캐모마일 차 =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캐모마일 차는 캐모마일 꽃에 들어있는 퀘르세틴 덕분에 꽃가루 알레르기로 인한 재채기 발작을 멈추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효과를 높이려면 프로폴리스 한 스푼을 추가해도 좋다. 프로폴리스는 면역세포의 히스타민 분비를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단, 끓는 물에 바로 넣을 경우 천연 효능을 잃을 수 있으므로 차를 약간 식힌 후에 넣도록 한다. △ 허브 = 허브도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파슬리, 딜, 고수, 타임, 세이지와 같은 허브를 요리에 넣으면 풍미를 높이면서 퀘르세틴 섭취를 늘릴 수 있다. △ 사과 = 풍부한 플라보노이드로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사과 또한 꽃가루 날리는 계절에 불편한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과육보다 껍질에 항산화물질이 더 많기 때문에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 토마토 = 퀘르세틴은 색이 풍부한 식품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토마토다. 다른 품종보다 방울토마토에 퀘르세틴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 점도 기억하자. 먹을 때는 가능한 생으로 먹거나, 찌거나 볶는 등 영양소를 최대한 보존하는 방법으로 조리하도록 한다. △ 양파 = 많은 요리의 기본이 되는 양파, 그 중에서도 특히 적양파에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높은 항산화성분을 유지하려면 퀘르세틴이 가장 많은 겉껍질을 최대한 적게 벗겨내는 것이 좋다. △ 파프리카 = 가지과에 속하는 파프리카는 요리에 색을 더하는 것은 물론, 알레르기 시즌에 증상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퀘르세틴은 비타민 C와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파프리카를 브로콜리나 새싹채소 등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과 함께 먹는 방법으로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 퀘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토마토 파프리카 양파 사과 등 과채소에 풍부하며, 다크초콜릿과 캐모마일 차에도 많이 함유돼 있다. 알레르기 비염이 있을 때 먹으면 좋은 식품들이다. 비염에 더 좋은 식품들인가보네요 좋은걸로 챙기세요
뽀봉
카페라떼와 프레첼 달콤한 시간이네요.
언니들과 점심 후 카페라떼에 오트밀을 첨가해 마셔요. 초코 프레첼을 만들어 오셔서 함께 먹네요. 당 보충 만땅이네요.!
정수기지안맘
“하츄핑이 AI 영상편지 읽어준다!”... 뚜레쥬르, 신상 케이크 ‘캐치! 티니핑 케이크’ 2종 출시😱😱
뚜쥬 하츄핑 AI 영상편지를 읽어주는 신상 케이크라고 합니다 ㅎ 그...그래서 얼마인가요?😱😱 뒷면의 QR코드를 스캔 후 원하는 메시지를 적으면 AI 기술로 하츄핑이 영상편지를 직접 읽어준다고 해요. 세상에 단 하나뿐인 편지를 제작할 수 있어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좋다고 하니.. 서프라이즈 선물로 괜찮겠어요. 제가 메세지를 적으면 하츄핑이 읽어준다니 참 세상 좋네요 ㅎㅎ 가격 괜찮으면 티니핑 좋아하는 막내한테 사주고 싶은데... 보통 3만원이상은 하던데..이건 얼마일까요? 가격 알게 되면 공유할께요~^^ 티니핑은 파산핑이라더니..자꾸 이런게 나오네요 사진 제공 = 뚜레쥬르 뚜레쥬르는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의 대표 IP인 '캐치! 티니핑' 캐릭터를 활용한 케이크를 출시한다. 27일 뚜레쥬르가 공개한 신제품 '하츄핑의 스타 플래닛'은 달콤한 초코 케이크 위에 상큼한 딸기 케이크를 올려 두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는 케이크다. 영롱한 글라사주 케이크 코팅 위 별 모양 글로우 퍼프에 앉은 하츄핑 피규어를 올려 반짝이는 행성 위에 서 있는 하츄핑을 표현해냈다. 특히 해당 제품에는 하츄핑이 직접 읽어주는 영상편지를 제작할 수 있는 쿠폰이 동봉돼 있다. 케이크 받침에 부착된 쿠폰 뒷면의 QR코드를 스캔 후 원하는 메시지를 적으면 AI 기술로 하츄핑이 영상편지를 직접 읽어준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편지를 제작할 수 있어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좋다. 이외에도 최근 '초롱핑의 초코 유니버스' 케이크도 선보였다. 촉촉한 초코 시트에 달콤한 딸기 크림과 초코 크림을 샌드한 제품으로, 케이크 위 캐릭터 초콜릿과 장식품을 더해 우주에서 별똥별을 바라보는 초롱핑의 모습을 담아냈다. 한편 뚜레쥬르는 오는 12월 18일까지 뚜레쥬르 앱에서 크리스마스 케이크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하츄핑의 스타 플래닛', '초롱핑의 초코 유니버스' 2종을 포함해 윈터 홀리데이 시즌 케이크 사전예약 시 최대 8천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사전예약한 제품은 오는 12월 20일부터 25일까지 매장에서 픽업 가능하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아이들뿐 아니라 2030에게도 큰 사랑받는 캐릭터 하츄핑과 초롱핑의 사랑스러움을 가득 담은 케이크를 선보인다"며 "캐치! 티니핑 케이크 외에도 특별한 연말을 만들어줄 다양한 홀리데이 케이크를 준비했으니 뚜레쥬르 앱을 통해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인사이드>
우리화이팅
따뜻한 녹차 한잔의 효과...콜레스테롤 낮추는 음료는?
따뜻한 녹차 한잔의 효과...콜레스테롤 낮추는 음료는?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녹차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콜레스테롤을 두고 이러쿵저러쿵 말이 많다보니 콜레스테롤은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의 세포막이나 여러 가지 호르몬, 비타민D, 담즙산을 만드는 데 꼭 필요하다. 콜레스테롤이 부족한 경우 적혈구의 수명이 짧아져 빈혈이 생기기 쉽고 출혈성 질환 위험이 증가하며, 반대로 높은 경우에는 동맥벽에 침전물을 형성해 동맥 경화증을 일으킬 수 있다. 적정 수준의 콜레스테롤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총 콜레스테롤 수치 200㎎/㎗ 미만, 중성지방 150㎎/㎗ 미만, 저밀도지단백(LDL ) 콜레스테롤 130㎎/㎗ 미만,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 40㎎/㎗ 이상이면 적정 수준으로 본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적정 수준으로 조절하는 데 식습관 개선이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는데 도움이 되는 음료와 피해야 할 음료를 정리했다. |조절에 도움이 되는 음료| 녹차=녹차에는 총 콜레스테롤 수치와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카테킨과 기타 항산화 성분이 함유돼 있다.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고 콜레스테롤 식단을 먹인 쥐에게 녹차에 들어있는 카테킨과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 성분이 함유된 물을 마시게 했더니 총 콜레스테롤 수치와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하는 결과가 나왔다. 두유=콩에는 포화 지방이 적게 들어있다. 따라서 크림이나 고지방 우유 대신 두유를 마시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거나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하루에 콩 단백질을 25g 섭취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전문가들도 콩으로 만든 음식이나 음료를 하루에 2~3인분 정도 먹으라고 권장한다. 1인분은 두유 250㎖에 해당하는 양이다. 귀리 음료=귀리는 콜레스테롤 흡수를 감소시키는 베타글루칸을 함유하고 있다. 고체로 된 식품보다 귀리 우유와 같이 음료로 섭취하는 것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효과를 최대로 보려면 베타글루칸을 하루에 3g 정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 정도 양은 LDL 콜레스테롤 7% 감소시킬 수 있다. 토마토주스=토마토에 풍부한 라이코펜은 지질 수치를 개선하고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토마토를 갈아 주스로 만들면 라이코펜 함량이 증가한다고 한다. 토마토 주스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섬유질과 니아신풍부하게 들어있다. 토마토주스를 두 달 동안 매일 280㎖씩 마신 25명 여성의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베리 스무디=베리류에는 대부분 항산화 성분과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는데, 이 두 성분 모두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베리류에 함유된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 종류에 상관없이 두 줌(약 80g)을 섞고 저지방 우유나 요구르트 2분의 12컵과 찬 물 2분의 1을 넣어 갈아 마시면 된다. 코코아 음료=다크 초콜릿의 주요 성분인 코코아는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이 되는 플라바놀이라고 하는 항산화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한 연구에 의하면 코코아 플라바놀 성분이 들어있는 음료 450mg을 한 달 동안 하루에 두 번 마셨더니 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내려가고 HDL 콜레스테롤 수치는 증가했다. 또 코코아에 다량 함유된 단일 불포화 지방산도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가공 초콜릿이 함유된 음료에는 포화 지방이 많이 들어있으니 순수 코코아 음료를 마시는 것이 좋다. =========== 위에 알려준 주스중에 어느것을 좋아하시나요 녹차도 마시기 좋아요 녹차말고도, 골라먹기 좋은 주스들 많은것 같아요 오늘처럼 추운날 코코아한잔도 좋죠
뽀봉
11/26(화)캐시로 구입한 오트몬드 왔어요!♡
오튼몬드 초코는 이미 먹어봤고요~~ 초코도 맛있었어요~~이번에는 오리지널 구매해서 먹어봤는데 어? 오리지널도 맛있어요!! 엄청 고소 단백하구요~~ 칼로리가 31kcal밖에 안되네요🤭 저칼로리/저당/식사대용으로👍👍👍
냥식집사
[소휘 애사비 구미] 맛있어요🤤
애사비 구미는 처음 먹어요! 애사비 알약, 원액 식초는 먹어봤거든요! 구미가 애사비가 얼마나 들어있겠나 했는데 2구미당 1,000mg 사과초모식초분말이 들어있대요. 그런데 그런 것치고는 애사비 특유의 시큼한 맛이 잘 안 느껴져요! 물론 딱 꺼내면 애사비 냄새가 나요! 유기농 애사비, 식이섬유, 프락토올리로당 등 핵심 성분이 80% 이상인데 안 나면 더 의심스러운 상황이니까요🤔 근데 입 안에서는 상큼한 청사과맛이에요 냉장고에 넣었다가 식후에 입에 넣고 살살 녹여 먹으라는 팁이 적혀있어서.. 그렇게 먹었더니 애사비인 건 모르겠고... 알이 꽉찬 젤리 얼려먹는 기준이에요 제 애사비 물통이에요. 잘 보면 빨대가 들어가 있어요. 알약보다 식곤증이나 혈당스파이크에 좋은데... 식초양을 좀만 올려도 먹기가 좀 힘들더라고요. 안 익숙해져요🤣 종일 먹게 되더라고요 구미랑 같이 번갈아 먹으면 휴대하기에도 좋고, 제 입도 고생을 덜하지 않을까 싶어요 간식 대신으로 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 초콜릿 대신 단 거 먹는데, 식이섬유를 채워주니까 넘 좋네요. 죄책감이 덜 것 같아요! 준비 기간만 1년이 걸리셨다더니... 알차게 잘 구성하신 것 같아요! 1개당 탄수화물 2g, 당류 1g, 식이섬유 0.4g 지방 0g 영양성분도 마음에 들어요! 휴대용으로 냉장고에 쟁여놓아도 좋기에 딱 좋을 것 같아요. 굿 👍
더달달
11/25(월)모아둔 캐시로 사먹기!♡♡
차곡차곡 모아둔 캐시로 노지 감귤이랑 오트몬드 오리지널 구매했어요. 초코맛도 맛있었는데 이번에는 고소한 오리지널이 먹어보고 싶었어요~~^^
냥식집사
예민보스세요? 기분이 좋아지는 다이어트 음식 5
다이어트를 할때 음식 제한으로 인해 예민해지기 마련이죠. 이럴때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생각해보면 그냥 참았던거 같은데.. 이런 경우 기분이 좋아지는 음식을 섭취해 주면 좋다고 하네요 다이어트 중 예민해 질때 먹으면 좋은 음식 5가지 소개 드려요. 1.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 연어, 고등어, 참치, 멸치, 청어와 같은 해산물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합니다. 이미 잘 알려져 있다시피 심장부터 눈, 뇌에 이르기까지 우리 몸 전체에 이로운 지방이죠. 영국의 영양사 켈리 로렌츠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우리 뇌의 기분 조절 분자와 신경전달물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한 연구에선 오메가-3 수치가 낮을 경우 우울증과 같은 불안성 기분 장애가 나타나는 것으로 밝혀졌을 정도죠. 기름진 생선을 요리할 때, 가니쉬로는 마그네슘이 풍부한 시금치를 추천할게요. 마그네슘은 우리의 긴장을 완화하고 혈압을 낮춰,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거든요. 2. 프로바이오틱스의 효능 그대로, 요거트 장내 건강한 박테리아는 세로토닌과 도파민과 같이 우리의 기분을 좋게 하는 신경전달물질을 생성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장내 세균 구성을 건강하게 바꾸는 것만으로도, 우울증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인데요. 네덜란드의 로라 스티버겐 박사 연구팀에 따르면 건강한 프로바이오틱스를 4주간 꾸준히 섭취한 피실험자들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우울증 예민성’ 반응이 현저히 낮았다고 합니다. 과학 학술지 네이처에선 시중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요거트를 비롯해 티벳의 승려들이 먹는 발효유로 알려진 캐피어, 독일식 김치 사우어크라우트와 같은 음식을 같은 이유로 추천하기도 했죠. 저널에 따르면, 앞서 언급한 음식에서 발견되는 락토바실루스라는 대표적인 프로바이오틱스 균주가 우리 장에 유입될 경우, 우울증이 줄어들고 스트레스에 직면했을 때 회복력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3. 트립토판과 마그네슘 안정제, 바나나 바나나에는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는 체내에서 세로토닌으로 합성되는 성분입니다. 세로토닌은 기분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바나나를 먹으면 우울증이나 불안감 해소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트립토판은 숙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을 만들 때 꼭 필요한 아미노산이기도 합니다. 바나나의 풍부한 비타민B가 트립토판과 함께 멜라토닌을 만들어 우리의 숙면을 도와 몸과 마음에 안정을 돕습니다. 이뿐만이 아니죠. 바나나에 포함된 마그네슘 역시 근육의 휴식 및 숙면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거든요. 프로바이오틱스 역시 함유하고 있어서 장 기능을 개선해 준다고 하니, 평소 스트레스를 받아 위장이 예민해진 이들에게도 바나나를 추천합니다. 4. 건강하고 맛있는 도파민, 코티지 치즈 높은 단백질 함량을 자랑하는 코티지 치즈엔, 티로신이라 하는 아미노산 역시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티로신은 우리 기분에 영향을 미치고, 쉽게 고갈될 수 있는 도파민과 노르에피네프린을 만드는 데에 필요한 성분입니다. 다시 말해 우리의 바닥난 의지를 끌어올리고 기분을 나아지도록 하죠. 코티지 치즈를 구성하는 높은 단백질 성분 역시 우리 몸을 기분 좋게 만드는 호르몬을 만들고 사용하는 데에 필요한 성분입니다. 이를 카제인 단백질이라고 하는데요. 카제인은 천천히 체내에 흡수되면서 일정 수준 이상의 에너지를 장시간 유지하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국제 학술지 중 하나인 뉴트리언츠에 따르면 코티지 치즈에 들어있는 셀레늄이 우울증 발병률을 낮추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고 하니, 이로운 치즈가 아닐 수 없죠? 5. 당신이 좋아하는 간식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은 기분을 좋게 하는 호르몬을 생성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이어트 중 엄격한 식단을 유지하고 음식에 대한 강박을 갖는 것은 오히려 기분을 망칠 수 있어요. 가끔은 좋아하는 커피나 디저트를 즐기고, 멋진 식당에서 근사한 식사 자리도 가져보세요. 거한 자리가 부담스럽다면, 천연 세로토닌이 포함된 다크 초콜릿을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가끔은 스스로에게 유연하고 관대한 마음을 갖는 것, 잊지 마세요!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과당 함량 높은 이과일 주의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과일은 식전에 먹기 요거트나 오트밀 시리얼과 함께 곁들여 먹기. 맛있는 과일 건강하게 먹어야죠
정수기지안맘
카페라떼에 오트밀 추가요. ☕️
나른한 오후를 카페라떼 한 잔으로 충전 후 에너지 얻어갑니다.
정수기지안맘
11/21(목)"먹으면 배불러"...식욕 줄여 살 빼주는 식품
💥식욕 줄이고 포만감 높여 체중 감량 돕는 식품들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살 찌기 쉬운 계절 겨울!! 이럴 때일수록 식단 관리가 더욱 중요하지요~~자연스럽게 식욕을 줄이고 포만감을 높이는 음식을 통해 식단을 조절하면 큰 체중 변화 없이 이 게으른 계절을 보낼 수 있다고 합니다. △귀리(오트밀) 귀리는 수용성 식이섬유, 특히 소화를 늦추고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다. 귀리는 위장에서 젤과 같은 물질을 형성하는데, 이로 인해 위가 비워지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도록 한다. 따라서 귀리 한 그릇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하루 종일 더 큰 포만감을 유지할 수 있다.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은 탄수화물보다 소화되는 데 오래 걸리기 때문에 식욕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그릭요거트를 선택할 때는 단맛을 더하지 않은 것으로 해 첨가당 섭취를 줄일 수 있도록 한다. 그 위에 견과류와 신선한 베리류 과일을 얹어 먹으면 더욱 좋다. △렌틸콩 렌틸콩에는 포만감을 높이고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켜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는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하다. 식이섬유는 소화를 늦추고, 단백질은 포만감 호르몬을 자극해 식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준다. △사과 사과에 들어있는 수용성 식이섬유 펙틴은 위에서 팽창해 소화를 늦추는 작용을 한다. 따라서 식사 전 사과를 먹으면 포만감을 더 빨리 느껴 전반적인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삶은 달걀과 같은 단백질이나 아몬드 한 줌 등 건강한 지방과 함께 먹으면 포만감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에는 포만감을 주는 건강한 지방과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단일불포화지방은 위를 비우는 속도를 지연시켜 식사 사이 포만감을 유지하도록 한다. 아침식사로 아보카도를 얹은 토스트를 먹거나, 식사 시 소금과 후추를 곁들인 아보카도를 함께 먹어보라. △보리 귀리와 마찬가지로, 보리에도 베타글루칸이 들어있어 소화를 늦추고 식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평소 정제된 곡물 대신 먹으면 칼로리 섭취를 줄이고 포만감을 높일 수 있다. △치아씨드 섬유질이 매우 풍부한 치아씨드는 물 속에서 최대 10배까지 부풀어 오른다. 치아씨드를 섭취할 경우 위에서 물리적으로 팽창해 소화를 늦추는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요거트나 스무디, 오트밀에 치아씨드를 한 스푼 넣어 먹으면 더 오랜 시간 큰 포만감을 느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달걀 고단백 식품인 달걀도 포만감을 주는 음식이다. 연구에 따르면, 아침으로 달걀을 먹은 사람들은 빵과 같이 고탄수화물 식사를 한 사람들보다 하루 동안 더 큰 포만감을 느끼고 더 적은 칼로리를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짙은 녹색잎 채소 케일이나 시금치와 같은 짙은 녹색잎 채소는 영양이 풍부하고 수분 함량이 높으며 섬유질이 풍부하다. 모두 많은 칼로리 섭취를 높이지 않으면서 포만감을 주는 데 도움이 되는 것들이다. 짙은 녹색잎 채소를 연어나 구운 닭고기와 같은 저지방 단백질과 함께 먹으면 더욱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다. 출처:코메디닷컴
냥식집사
녹차카스테라
엄마 아침으로 녹차카스테라와 어메이징오트 드렸어요.
러브복동
"식사법만 바꿨는데..." 운동 효과 높이는 식단은?
"식사법만 바꿨는데..." 운동 효과 높이는 식단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운동을 잘하고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먹는 음식도 중요하다. 하지만 막상 먹으려고 하면 운동 전에 먹어야 할지, 끝나고 먹어야 할지, 구체적으로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지 어렵기만 하다. 운동 전후로 적절한 음식을 먹어야 효과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운동할 때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은 음식이다. 운동이 끝난 뒤에는 손상된 근육을 회복시키고, 강화하는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조합으로 구성된 음식이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운동 전후 식사법에 대해 알아본다. 언제 먹어야 하나? 운동을 시작하기 1~3시간 전 간단한 간식을 먹는다. 운동하기 바로 직전에 먹으면 복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어느 정도 시간 간격을 두고 미리 먹어야 한다. 운동하는 동안에는 혈액이 근육으로 많이 몰리게 된다. 소화 기관으로 흐르는 혈류가 줄어드는 만큼 음식을 소화하는데 어려움이 생긴다. 따라서 운동 직전에 먹지 말아야 한다. 운동이 끝난 뒤에는 손상된 근육 조직을 회복시켜야 하므로 운동을 마친 다음 1시간 이내에 음식을 보충하는 게 좋다. 운동 전 좋은 음식은? 아침에 운동하는 사람이라면 식이 섬유가 풍부한 과일을 먹는다. 식이 섬유는 빨리 허기가 지는 것을 막아준다. 에너지를 공급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운동하는데 부담이 되지 않는다. 여기에 단백질과 칼슘을 공급해주는 저지방 우유를 함께 마시면 좋다. 단백질이 풍부한 플레인 요구르트와 과일의 조합도 괜찮다. 견과류와 말린 과일 등을 골고루 섞어 한 줌 정도 먹는 것도 운동 결과를 향상시키는 비결이 된다. 견과류는 심장 건강에 좋은 불포화 지방을 함유하고 있으며 단백질 함량도 높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우리 몸이 산소를 적절하게 활용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미국에서는 땅콩버터와 젤리 샌드위치(PB&J)가 운동 전 즐겨 먹는 음식이다. 이는 ‘땅콩버터와 젤리 샌드위치’의 줄임말로 운동선수도 자주 먹는 운동 전 간식이다. 땅콩버터는 몸에 나쁘다는 우리의 인식과 달리 미국에서는 건강식으로 꼽힌다. 단,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땅콩버터를 말한다. 이는 포만감을 주고 운동 후 찾아오기 쉬운 식욕과 폭식을 잠재우는 역할을 한다. 칼로리가 높은 만큼 많이 먹어선 안 되고 샌드위치 반 개 정도의 양이면 충분하다. 아침이나 늦은 오후 꼭 커피를 마셔야 하는 사람이라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도록 우유가 든 라떼를 마시는 것도 좋다. 카페인은 운동하는 동안 근육 통증을 완화하고, 칼로리 연소에 도움이 된다. 운동 후 좋은 음식은? 달걀은 근육을 형성하는데 사용되는 필수 아미노산 9가지를 골고루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완벽한 단백질 식품이다. 단, 프라이 형태로 먹으면 칼로리가 높으므로 삶거나 수란 형태로 먹는 게 좋다. 운동 후 초콜릿 우유를 먹은 운동선수와 스포츠음료를 먹은 운동선수의 회복력을 비교한 연구에서는 초콜릿 우유를 먹었을 때 보다 빨리 회복됐다. 이는 초콜릿 우유가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4대1의 적절한 비율로 함유하고 있기 때문일 것으로 분석된다. 단, 당분 함량이 높은 초콜릿 우유는 주의해야 한다. 운동 후 식사를 할 때는 소스 선택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가령 마요네즈를 쓰는 대신 크림이 많은 것 같은 느낌을 줄 수 있는 아보카도를 사용하는 식이다. 아보카도는 칼슘과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으로 근육 경련이 일어나는 것을 막는다. 건강한 불포화 지방과 비타민, 식이섬유 역시 풍부하다. 고구마와 굽거나 삶은 생선도 전형적인 운동 후 식단이다. 생선은 오메가-3 지방산과 단백질 공급원이며 이는 운동 후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염증 수치를 완화한다. 고구마는 탄수화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비타민A를 제공한다. 현미밥과 껍질을 벗긴 닭 가슴살, 채소로 구성된 식사도 좋다. 이 같은 구성도 운동 후 회복을 돕는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적절히 조화를 이룬 식단으로 꼽힌다. ============ 고구마는 굽는것도좋아하는데 구우면 당이 올라간다고해서 요즘 그냥 찐거 데워서 먹고있죠 역시 계란은완전 식품인가요 삶은계란 2알씩 챙기고 있어요
뽀봉
“혈당 문제 있는 사람 너무 많아”...최악의 생활 습관은?
“혈당 문제 있는 사람 너무 많아”...최악의 생활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주변을 둘러 보면 혈당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30세 이상 성인의 14.8%가 당뇨병(2022년 기준)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당뇨병은 핏속의 포도당(혈당)이 높아져 소변으로 당이 배출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고혈당이 매우 위험하지만 저혈당도 마찬가지다. 이번에는 저혈당 문제에 대해 주로 알아보자. 당뇨 전 단계 등 고위험군도 조심... 저혈당 증상은? 저혈당은 당뇨병 환자 뿐만 아니라 전 단계 등 고위험군도 조심해야 한다. 저혈당이 생기면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하기 어렵다. 또한 저혈당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면 심장-뇌혈관질환,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지고 심하면 사망할 수도 있다. 당뇨병 환자는 저혈당 예방이 가장 중요하고, 저혈당이 발생했을 때 적절히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 저혈당이 발생하면 자율신경계의 기능이 올라가 맥박수 증가, 손 떨림, 불안감, 식은 땀, 공복감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중추신경계에 포도당이 부족하면 쇠약, 피로, 어지럼증, 의식의 변화 등이 생길 수 있다. 저혈당이 의심되는 경우 혈당측정이 가능하면 측정기로 혈당 수치를 확인한다. 환자가 혈당을 측정하기 어렵다면 먼저 저혈당에 대한 긴급 처치를 한 뒤 혈당을 측정한다. 저혈당 나타나면 꼭 먹어야 할 식품은?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면 포도당이 15~20g 포함된 사탕 3~4개, 설탕(15g)이나 꿀(15mL) 한 큰 숟가락, 요구르트 1개(100mL), 주스나 청량음료(175mL)를 마셔야 한다. 초콜릿이나 아이스크림처럼 지방이 많은 음식은 흡수 속도가 느려 혈당이 빨리 올라가지 않을 수 있어 적절하지 않다. 환자가 의식이 없는 경우 음식을 먹이면 안 되고, 정맥주사를 통해 포도당을 주입해야 한다(질병관리청 자료). 혈당 수치가 70 mg/dL 미만이고 의식이 있으면 15~20g의 포도당을 섭취하고 15분 간 휴식 후 혈당을 측정한다. 혈당이 정상으로 회복되지 않았다면 포도당 섭취를 반복한다. 저혈당이 갑자기 왜 생겼을까? 이른 아침 공복에 운동을 하는 경우 저혈당이 생길 수 있다. 혈당은 식사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식사를 불규칙하게 하는 경우, 신체활동이 평소보다 많은 경우, 과도한 음주를 하면 저혈당 위험이 높아진다. 당뇨병약의 투여 용량, 시간 및 방법 등이 부적절한 경우도 해당한다. 특히 인슐린이나 설포닐유레아(sulfonylurea)와 같이 상대적으로 저혈당 발생 위험이 높은 약물을 투여하는 경우 조심해야 한다(질병관리청 자료).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 중요... 당뇨 환자는 포도당 포함된 음식 휴대해야 저혈당을 예방하려면 위험인자가 있는지 확인해서 조심해야 한다. 평소 혈당을 자주 측정하고,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이 중요하다. 당뇨 환자라면 약물을 처방에 따라 올바르게 투약해야 한다. 특히 당뇨 환자는 저혈당이 발생할 경우에 대비해 증상 및 징후, 대처 방법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 저혈당이 생길 위험이 높다면 항상 포도당이 포함된 음식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좋다. 당뇨가 있다면 방심은 금물이다. 반가운 사람을 만났다고 빈속에 술을 들이키면 저혈당 위험이 높아진다. ============== 이른 아침 공복에 운동을 하는 경우 저혈당이 생길 수 있다고 해요 식사를 불규칙하게 하는 경우, 신체활동이 평소보다 많은 경우, 과도한 음주를 하면 저혈당 위험이 높아진다고하네요 방심음 정말 금물이죠
뽀봉
안보여드릴수가 없어요
너무 깜찍하군요 일본 초콜릿 먹으려다 이뻐 보여드려요 맛도 좋아요
마음그릇
아들한테 감동 받았네요 ㅋㅋ
제가 마법에 걸려서 어제 하루종일 갤갤 댔어요. 허리도 아프고 머리도 아프고 배도 아프고.... 아들만 둘인데 아이들한테도 여자들은 이렇다 하면서 알려줬거든요. 그러니까 어떻게 그 날인 줄 알고 엄마 괜찮냐고 하면서 엄마 근데 여자들은 그 날 달달한 거 땡기지 않냐면서 집에서 초콜릿은 찾아서 주네요. 그러면서 엄마 오늘 많이 힘드니까 자기가 도와준다면서 옆에서 말동무 해주고 설거지도 도와주고 일찍 자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 솔직히 아들만 둘이라서 창피하게 생각했는데 오픈 하고 설명하니 오히려 더 챙기네요ㅣ
신혜림
매일 먹는 커피 이거 넣으면 '건강식품'된다~😇😇
하루 커피 얼마나 드세요?? 저도 커피 매일 하루 한두잔은 마시는것 같아요 커피 강황.계피.다크초콜릿과 같이 먹음 건강에 좋다네요 시나몬은 많이들 넣어서 드시더라고요 다크초콜릿도 뭐 맛있을것 같구요ㅎ 갠적으로 강황이 궁금하네요~ 저지방 우유의 놀라운 발견이네요😱 가공이 더 되어서 일반우유보다 건강에 그리 좋지는 않은가 봐요 일부러 저지방으로 사다 먹었는데요ㅠㅠ 날이 춥네요~ 따뜻한 차한잔 건강하게 챙겨드셔 보세요~~♡♡
제벌
조여정, 촬영 전엔 '이 음식' 안 먹어… 허기 달래는 비법도 있다?
조여정님 자장면과 라면 1년에 한번 드신다던 기억이.. 역시 관리의 여왕이신듯해요 나이에 비해 젊으시고 날씬한 이유가 다 있네요 고수와 하수의 차이인지 ㅎㅎ 전 먹방 보면 진짜 먹고 싶어서.. 못참겠던데 ㅎㅎ 대단하신것 같아요 체중 조절을 할 때는 조여정님처럼 배달 음식을 끊는 게 중요하다고 해요 어렵지만 운동과 함께 식단관리는 필수네요!! 배우 조여정(43)이 촬영 전에는 최대한 배달 음식을 안 먹는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송승헌, 조여정 두고 박지현이랑.. 바람났어 미미미미안해 여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조여정은 "배달 음식 잘 안시키느냐"는 질문에 "촬영 있을 때는 자제하는 편이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가 "배고플 때는 어떻게 참냐"고 묻자 "배고플 땐 먹방(먹는 방송) 을 본다"고 했다. 이어 "(먹방을 보면) 방송에서 양껏 드시니까 약간 헛배 부른 것처럼 이제 됐다고 생각하게 된다"고 말했다. ◇먹방 시청, 때로는 다이어트에 도움도 먹방을 보는 게 허기 달래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우리 뇌에는 상대방의 행동을 보고, 그 행동을 직접 할 때와 똑같이 활성화하게 되는 신경세포가 있다. '나는 소식한다'가 전제로 강하게 깔린 사람은 다른 사람이 음식을 먹으며 행복한 모습을 보고 자신도 행복해져 음식을 먹지 않아도 만족하게 된다. 그러나 행동 전제가 깔려있지 않은 사람은 음식을 먹는 행동도 따라 할 수 있다. 먹방 시청이 식욕 증진으로 이어지지 않고 대리만족에 그치려면, 무엇보다 자신은 소식을 한다는 의지를 명확히 세우는 게 중요하다. 그게 잘 안된다면 아예 안 보는 게 낫고, 봐야 한다면 한 번 먹방을 볼 때 애매하게 보기보다 처음부터 끝까지 일정량 이상 먹는 부분을 보는 걸 추천한다. 실제로 먹방 시청이 대리만족을 끌어내 다이어트를 도울 수 있다고 결론지은 연구 모두 먹방에서 먹은 음식의 양이 중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먹방을 보는 동안 먹방에서 나오는 음식과 다른 향을 맡는 것도 식욕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싱가포르 연구팀 연구에서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들이 사탕 먹방을 보는 동안 초콜릿 향기를 맡도록 했더니, 아무 향도 맡지 않은 그룹보다 사탕을 덜 먹는 것으로 확인됐다. ◇배달 음식, 중독성 높고 비만 위험까지 체중 조절을 할 때는 조여정처럼 배달 음식을 끊는 게 중요하다. 배달 음식엔 고탄수화물, 고지방 식품이 많다. 지방은 단백질보다 열량이 두 배나 높아 살이 쉽게 찐다. 여기에 자극적인 맛이 더해지면 중독성까지 생긴다. 달거나 짠 음식을 먹으면 뇌의 쾌감중추가 자극돼 세로토닌이 분비된다. 결국 자극적인 배달 음식을 습관적으로 찾게 된다. 배달 음식으로 비만해지면 내장지방이 축적돼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심근경색 등 치명적인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늦은 시간에 시켜 먹는 음식은 더욱 위험하다. 밤에는 낮에 비해 소화가 느리고, 식사 리듬이 깨지면 폭식 위험도 커지기 때문이다. 배달 음식은 혈당지수도 높다. 혈당지수는 섭취한 음식물의 탄수화물이 혈당 수치에 미치는 영향을 수치화한 것이다. 숫자가 클수록 혈당이 빠르게 오른다. 70 이상을 고혈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하는데, 치킨, 피자, 햄버거, 짜장면, 떡볶이 등 대표적인 배달 음식은 모두 고혈당지수 식품에 속한다. 꼭 배달 음식을 시켜야 한다면 연어회, 타코 등 덜 자극적인 음식을 선택하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건강까지 챙기는 다이어터들은 마시는 물도 특별하다
인스타 그램을 보는 요즘 헐리웃 스타들의 핫한 음료 중 하나가 치아씨드 워터 라고 하더라구요. 치아씨드 , 들어만 봤지 먹어본적은 없는거 같아요. 그런데 연예인들이 다이어터를 위해서 매일 마신다고 하네요. 그래서 치아씨드 워터?? 이게 가능한가? 포만감을 가득 채워 주는 식품이라, 다이어터에 최고하고 하는데... 치아씨드의 효과와 주의점등에 대한 글을 가져와 봤어요. 남미에서 주로 재배되는 치아씨드는 고소한 맛이 일품인 대표적인 슈퍼 푸드로 요즘 각광받는 먹거리 중 하나죠. 특히 수분과 만나면 젤 상태로 팽창하는 덕분에 적게 먹어도 오랜 시간 유지되는 포만감으로 식욕을 조절해주는 것은 물론 단백질 함량이 높아 근육량 증가에도 도움을 주니 다이어터들에게 사랑받을 수 밖에요. 물론 치아씨드의 이점은 이 뿐만이 아닙니다. 오메가 3- 지방산, 식이 섬유, 미네랄, 항산화 성분 등이 풍부하니 하루에 1~2 스푼만 섭취해도 여러 이점을 얻을 수 있죠. 치아씨드의 효능 1. 높은 섬유질 함량으로 소화 개선에 도움을 주고 장내 유익균 증진 2. 칼슘, 마그네슘, 인 등의 미네랄을 함유해 뼈 건강 강화 3. 항산화 작용을 통해 노화 방지 및 세포 손상 줄이는데 효과적 4.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염증을 줄여 심혈관 건강 개선 이러한 건강상 이점이 아니라도 치아씨드가 사랑받는 이유는 일상에서 간편하게 섭취하기 좋은 식품이라는 점일 겁니다. 스무디 재료 중 하나로, 요거트나 오트밀에 넣어서, 혹은 푸딩으로 만드는 등 어떤 재료와도 찰떡으로 어우러지니 활용도가 좋거든요. 최근에는 조금 더 쉽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 틱톡을 중심으로 전해지며 화제가 되기도 했죠. 필요한 재료는 오직 물과 치아씨드. 치아씨드 한 스푼을 물에 타서 마시면 치아씨드가 지닌 여러 이점을 바로 얻을 수 있다는 것. 이때 레몬이나 라임즙을 함께 곁들이면 독소를 제거하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이렇게 완성된 치아씨드 워터는 조금 더 쉽게 소화할 수 있게 돕는 것은 물론 여러 영양분을 흡수하는 효능도 더 향상된다고 해요. 여기서 주목할 점은 체중 감소에도 도움을 준다는 것. 몇몇 이들은 아침 공복에 치아씨드 워터를 마시고 10kg 이상 감량 했다는 놀라운 효과를 고백을 하기도 했죠 그러나 치아씨드 워터를 마시는 것에도 주의는 필요합니다. 불리지 않은 건조한 상태의 치아씨드를 잘못 섭취하면 오히려 소화 장애를 일으키거나 식도나 위가 막히는 등 여러 위험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것. 전문가들은 치아씨드 워터 제조 시 30분 이상 오래 물에 불리거나 충분한 양의 물과 함께 섭취하는 것을 권하니 참고하도록 하세요.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잠 자려면 마그네슘 먹어라?"...수면 질 높이는 것 따로 있다는데
"잠 자려면 마그네슘 먹어라?"...수면 질 높이는 것 따로 있다는데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견과류에는 마그네슘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음식으로 마그네슘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수면과 마그네슘 사이에는 연관성이 있다는 연구가 적지 않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이 편안하게 자기 위해 마그네슘을 먹지만 종류에 따라 효과가 다르다. 의학 및 생명공학 매체인 ‘뉴스메디컬’이 마그네슘의 수면 조절 메커니즘과 복용량, 섭취해야 할 종류에 대해 설명했다. 수면에 도움이 되는 이유 마그네슘은 글루타메르그산 및 감마-아미노부티르산(GABA) 시스템을 조절해 수면에 영향을 미친다. 마그네슘이 GABA 수용체에 결합하면 신경계의 흥분성이 줄어준다. 또 근육 세포 내 칼슘(Ca) 농도를 낮춰 근육 이완을 유도하는 N- 메틸-d-아스파르트산(NMDA) 수용체를 억제한다. 마그네슘은 세포 수준에서 신경 전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때문에 마그네슘은 인체의 일주기 시계(24기간을 주기로 생물학적 과정이 나타나는 현상)를 조절해 수면 시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동물 모델 연구에 따르면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수면을 촉진하는 호르몬인 혈장 멜라토닌 농도가 줄어든다. 마그네슘 보충제는 혈청 코르티솔(스트레스 호르몬) 농도를 줄여 중추 신경계를 진정시켜 수면의 질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마그네슘 섭취량이 적으면 수면 시간이 짧거나 길어지며 마그네슘 최적 복용량은 연령과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 일반적 권장량은 여성이 310~360mg/일, 남성이 400~420mg/일이다. 연구에 따르면 8주 동안 500mg의 마그네슘 보충제를 매일 섭취하면 노인의 수면 시간이 늘어난다. 임산부는 하루에 350~360mg이 필요하다. 어떤 마그네슘이 좋나 마그네슘 보충제는 산화마그네슘, 시트르산마그네슘, 수산화마그네슘, 글루콘산마그네슘, 염화마그네슘, 아스파르트산마그네슘 등 다양하다. 각 종류마다 흡수율이 다르다. 많은 연구에서 마그네슘 보충제가 수면 질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했다. 가장 낮은 용량의 산화마그네슘이 수면의 질을 개선한다. 염화마그네슘은 수면 개선 효과가 별로 없었고 L-아스파르트산마그네슘은 매우 높은 농도(729mg)에서만 수면을 촉진할 수 있었다. 일반적으로 불면증이 있는 노인은 산화마그네슘이나 시트르산마그네슘을 하루에 320~729mg섭취하는 것이 좋다. 음식으로도 섭취 마그네슘은 음식에도 들어있다.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으면 일일 요구량을 충족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임신하지 않은 40세 여성은 익힌 키노아 1컵, 익힌 시금치 1컵, 아몬드 1온스(약 30g)를 섭취하면 권장량을 충족할 수 있다. 마그네슘이 풍부한 식품 공급원으로는 시금치, 아보카도, 코코아, 특히 다크 초콜릿이 있다. 땅콩, 캐슈넛, 해바라기씨, 아몬드, 헤이즐넛, 호박씨 등 씨앗과 견과류는 마그네슘 함량이 높다. 생선과 해산물도 식이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마그네슘은 몸에서 두 번째로 풍부한 양이온으로 생화학 반응의 조절에 참여하며 비타민 D 흡수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마그네슘 결핍은 노화와 관련이 있다. 노인의 마그네슘 부족은 주요 마그네슘 공급원인 뼈 질량이 줄어 발생한다. . 알코올 의존증, 위장 질환, 크론병이나 복강 질환, 부갑상선 문제, 2형 당뇨병이 있는 사람도 종종 마그네슘 결핍증을 겪는다. 마그네슘 수치가 낮으면 심혈관 질환과 뇌졸중의 위험이 높아진다. 고용량의 마그네슘 보충제는 메스꺼움, 설사, 경련을 일으킬 수 있다. 음식을 통해 마그네슘을 섭취하는 것이 안전하다. =========== 저도 그래서 마그네슘을 별로도 섭취하고 있는데, 견과류에 마그네슘이 아주 풍부한가보네요
뽀봉
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아침 식단으로 권하는 음식을 보면 우리 할머니들이 드시던 전통 음식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오트밀(귀리), 아보카도, 요거트(요구르트), 블루베리 등은 서구에서 비롯된 건강식이지만 점차 우리 식탁에 오르는 빈도가 잦아졌다. 반면에 국. 밥 등 전통식은 예전 같지 않다. 간편함을 추구하는 최근 추세 때문일까? 아니면 건강식에 대한 다른 기준? 아침 건강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아침은 꼭 먹어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이유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보건 당국은 아침을 꼭 먹으라고 당부한다. 영양소 섭취는 물론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배고픔을 없애 점심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무엇보다 오전에 활동할 에너지를 몸과 뇌에 공급한다. 수험생이라면 아침 식사가 더욱 중요하다. 빈 속에 마시는 커피 등 카페인 음료는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음식이 들어간 후 마셔야 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할머니가 드시던 전통 식단의 힘... 국은 전날 만들어 아침에 데우면 OK 전통식이라고 번거롭지 않다. 된장국이나 미역국, 콩나물국은 전날에 미리 만들어 놓고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짜지 않게 해야 한다. 밥솥에서 잡곡밥을 덜어 달걀 프라이, 조미 김, 채소-과일을 곁들이면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이 고루 들어 있는 건강식이다. 콩으로 만든 음식은 이소플라본 성분이 많아 유방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국가암정보센터 자료). 잡곡밥은 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혈액-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달걀은 근육에 좋은 단백질, 채소-과일에는 비타민이 많아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다. 공장에서 만든 가공육, 가공 주스... 혈당 치솟고 살찔 수 있어 잠자는 동안 공복 상태로 위장이 민감한 아침에는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최고다. 그런데 공장에서 만든 음식들이 자리 잡고 있다. 베이컨, 소시지, 햄 등 가공육이 대표적이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에서 보존제 함유 등을 이유로 대장암을 일으키는 1군(Group1) 발암물질로 규정한 식품이다. 1군에는 미세먼지, 담배도 들어 있다. 흰식빵에 설탕까지 많다면 식후 혈당이 치솟고 살이 찔 수 있다. 빵을 먹는다면 통밀빵이 좋다. 주스 제품도 ‘생과일 주스’를 내걸었지만 당분이 많은 제품이 있다. 성분표를 확인하고 구입하는 게 현명하다. 채소-과일은 아침 필수 식품... 공복에 먹으면 더욱 좋은 이유? 아침에 채소-과일이 빠질 수 없다. 식전에 먹으면 더욱 좋다. 특히 양배추는 비타민 U가 있어 속 쓰린 위를 달래주고 위 점막 보호에 기여한다. 생녹색채소의 비타민 C 등 항산화 물질은 몸의 손상을 줄여준다. 사과, 바나나 등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 아침 쾌변에 도움이 된다. 방울토마토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의 손상을 억제, 전립선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 저지방-칼슘 보강 요거트(요구르트)는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에게 좋다. 앞에서 열거한 음식을 다 먹을 순 없다, 개인의 상황에 맞춰 골라서 먹으면 된다. =========== 대장 건강을 위해 베이컨, 핫도그, 소시지 등 가공육의 섭취를 줄여야 하죠 아침에 고구마랑 과일위주인데, 야채를 좀더 챙겨야 겠네요
뽀봉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더단백과 셀렉스 프로핏
‘CU 편의점 가면 꼭 사먹는다!’하는 제품 중에 프로틴은 절대 빠질 수 없죠! 지금 2+1 행사 중이길래 그동안 궁금했던 프로틴들 맛별로 구매해봤어요. 원래 한손한끼 두바이 초콜릿 맛 나왔다고 해서 그걸 사고싶었는데 없더라고요… ㅠㅠ 예전에 나온 셀렉스 프로틴들은 먹어보고 충격받을 정도로… 맛이 없었거든요ㅠㅠ 특히 복숭아… 정말 잊혀지지 않는 맛이었어요 ㅎ 근데 프로핏으로 나온건 정말 맛있다고 여기저기서 글들이 올라오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구매해봤어요. 이런 드링크제들은 가루를 타먹는 것보다 편하기도 하지만 가루 프로틴들의 텁텁함이 없어서 좋더라고요. 프로틴들 맛이 취향에 안 맞을 수도 있어서 선뜻 온라인에서 대용량으로 사기 부담스러운데, 이렇게 CU에서 하나씩 사먹어볼 수 있단게 제일 좋아요. 또 프로틴은 2+1 행사를 자주 하는 것 같아서 쟁여두기도 괜찮은 것 같아요!
YS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