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동자 가나초콜릿'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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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자 아이스크림
바삭한 초콜릿과 부드럽고 달달한 옥동자 아이스크림 하나 챙겨 먹었어요.
쩡♡
옥동자 하나 180 😂 후덜덜
아침을 늦게 먹어서 점심도 2시 지나 먹을거라 중간에 아이스크림 하나씩 먹었어요. 옥동자 하나에 180칼로리나 나가네요 😂😂 오늘은 걷기 만보이상 해야겠네요
러브복동
롯데 신상 아이스크림
저는 이 중에서 옥동자 헤이즐럿 & 초코가 맛있어 보이네요
감사하며살자
지쳐서 완전히 막 먹음
엄마 병실에 3시간 있다가 집에 오니 4시 25분이었는데 이때쯤 나는 완전 초죽음 상태였답니다. 눈이 너무 감기고 집에 오면서도 졸려가지고 눈이 제대로 떨어지질 않더라고요. 이 상태에선 진짜 꼼짝도 못할것 같아 라떼야~ 한 시간만 누나 졸다가 나가자 했더니 동생이 내가 불쌍한지 라떼 산책을 시켜 주네요. 라떼 산책하는 동안 약간 좀비처럼 아무 생각 없이 막 먹었답니다. 아침에 먹던 치킨 한 세 조각 남은 것도 마저 먹고 견과류통도 다 먹어서 비우고 그것만으론 안 돼서 아이스크림을 계속 꺼내 먹었더니 6개나 먹었어요. 완전히 어처구니없는 짓을 많이 했죠.😔 내일 몸무게 걱정은 내일 하렵니다. 우선 제일 먹고 싶었던 구구콘 먹고~ 수박바. 타로 밀크티바 누가바 피스타치오 맛 옥동자 요맘때 슈팅스타 다른 분들이 이렇게 먹으면 배 아프냐고 않냐고 하시는데 전 사실 더 먹을 수도 있었답니다. 물론 지금도 충분히 너무 많이 먹어서 멈췄죠. 배도 살짝 부르고요. 아니 나중에는 많이 부르네요. 이렇게 먹을 때 제정신이 아니었나 봐요. 뭐 졸면서 먹었던 것 같은데 지금 안 먹으면 마치 죽을 것 같이 마구 입속에 집어내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침 점심까지 잘 먹었는데. 며칠 굶긴 사람처럼 이랬네요. 이렇게 무리를 하면 안 되나 봅니다. 아침에 새벽걷기가 문제였을까요? 아니면 제법 먼 요양병원을 멀미약까지 먹고 가서 상담하고 병실 구경하고 왔는데 그게 문제였는지? 아니면 돌아오면서 식자재 유통마트 내려서 장까지 보고 걸어왔던 게 문제였는지? 적고 보니까 다 문제였네요. 내 몸 생각 안 하고 예전만큼 해보려고 노력했던 게 결국은 나를 극한까지 몰고 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겨울에 먹는 아이스크림🥳
겨울에 먹는 아이스크림이 최고지요 와일드바디랑 옥동자 중에 무엇을 먹을까 고민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아이스크림이 제일 좋으신가요 저는 결국 옥동자 먹었답니다
구룸구룸
정종철 딸, 자식농사 대박..'♥︎황규림 똑닮' 15세 딸 인기 소설가됐다
재능이 많네요~ 중3인데 작가가 되어서 글을 쓰고 혼자 책도 만들었다고 하네요 부모의 입장에서는 혼자 스스로 좋아하는것에 대한 몰두를 하고 책까지 냈다니 너무 기특할것 같네요 옥동자 시절도 엊그제 같은데 벌써 딸이 저렇게 컸네요 엄마 얼굴도 많이 보여요~ 응원합니다~^^ '옥동자'라는 애칭으로 유명한 개그맨 정종철이 작가가 된 딸의 근황을 전격 공개했다. 정종철은 11일 자신의 SNS에 "내 사람들 ^^ 제 딸 시현이에요. 시현이가 내 사람들께 영상편지를 써서 제게 넘겨줬어요. 빠삐(아내 황규림)의 소식을 통해서 이미 아시는 내 사람들도 계시겠지만 제 딸 시현이가 이번에 소설책을 썼어요"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저도 깜짝 놀란 게~ 시현이가 글을 썼는지.. 그리고 책을 출판하게 되었는지 전혀 저한테는 비밀로 하고 혼자 힘으로 책을 만들었더라고요... 한편으론 대견하고 한편으론 많이 미안했어요. 제가 아빠가 되어가지고 도움을 하나도 못줬는데..라는 생각에서요"라고 딸을 향한 자랑스러운 마음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글을 쓰고 책도 스스로 만들어 냈는데 이번에 시현이가 구독자 감사 이벤트를 하겠다네요"라며 "비록 이벤트의 규모나 선물은 아주 작지만요 중학생이 직접 준비한 아기자기한 이벤트다 생각하시고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라고 애틋한 당부를 전했다. 함께 공개한 영상 속에는 정종철의 첫째 딸 시현이 자신이 쓴 책을 들고 발간 기념 이벤트를 알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배우 출신 황규림을 똑 닮은 얼굴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황규림은 자신의 SNS에 “딸이 쓴 소설책이 이주의 도서 5위가 됐다”라는 글과 함께 순위를 담은 사이트 캡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던 바다. 황규림은 시현에 대해 "혼자서 공책에 끄적이며 적다 언젠가 스스로 책을 만들고 싶다더니, 책 표지 사진도 찍고 제목도 고심해서 지으면서 이렇게 자신만의 세상을 키워 나가고 있었네요"라며 "먼저 읽어본 딸의 팬으로서 딸의 첫 단편소설 ‘여름-장마’를 소개해 볼게요"라고 덧붙였다. "서툴 때도 있고 실수를 할 때도, 원하는 만큼 되지 않을 때도 있겠지만, 스스로의 방향으로 성장해 가는 딸을 엄마는 늘 응원해"라고 덧붙였다. 시현은 현재 중학교 3학년으로 알려졌다. 지난 7월에는 정종철이 "죄송해요. 딸 자랑 좀 할게요. 제 눈에 너무 예뻐서 올려요"라는 글과 함께 해외 길거리를 걷고 있는 시현의 모습을 공유해 화제를 모았다. 시현은 양갈래로 머리와 흰 원피스를 입은 그는 큰 키와 작은 얼굴을 자랑하며 아이돌 비주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종철은 배우 황규림과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출처 OSEN>
우리화이팅
옥동자 정종철 딸 근황 mp4
엄마가 170정도니까 아빠가 작아도 애들이 다 키가 크구나 좀 받았지만 모계 유전자가 더 강하네 결론 기적을 낳았다
야고
8월 23일 (금) | 혈당일기 10기 5일차
-2024년 8월 23일 -혈당측정 저녁식후 두시간 저녁에 비빔밥이랑 제로사이다마시고 후식으로 사브레 과자랑 옥동자 아이스크림하나 먹고 바로 사십분걷기+가자미근 운동해줘서 혈당좋음! 내일도 잘먹고열심히 움직이자 ~
서나얌
오랫만에 죠스바
넘 꿀맛이네요 ㅋㅋ 간만에 먹어봤어요 남의편은 옥동자
포메다둥이네
주전부리
오래간만에 간식을 사봤어요~주전부리 그리고 시원한 하드(옥동자) 그리고 개인적으로 먹태보타 노가리 맛나네요 더울때 시원한게 최고👍
이슬이슬이슬
간식, 옥동자 딸기 아이스크림
너무 맛있어요ㅠ 먹지 않기에는 너무 아까운 맛이에요 🤣
더달달
혈당기록2기 3일차
5/3일 금 늦은 점심 4시 비빔밥, 몽셀, 옥동자 아이스크림 먹고 6시에 아이들과 같이 라면. 식사 후 30분 걷고...3시간 후 혈당 측정 125mg/dl .간식 줄이자.
jenifer19
이쁜 큰딸 - 발렌타인데이
발렌타인데이 큰애만 아빠를 챙겨주네요. 초콜릿 좋아하지 않는 아빠에게 커피랑 먹을 수 있는 쿠키와 마들렌 둘째 어제 윙카 보면서 먹었던 가나초콜릿 찾아와서 한입 주네요.ㅋ 둘째 때문에 빵 터졌네요. 움파룸파 노래 불러주네요.
루시안
밤에 먹는 와플_옥동자
저녁을 부실하게(?) 먹었더니 군것질만 하게 되네요ㅜㅜ 근데 와중에 맛난~~밤에 먹는게 젤 맛난~~~ 안에 쵸콜릿 모래요~넘 맛있어요~~
hJ해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