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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츄이스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올리브 츄이스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탱글한 새우에 아삭한 펜넬과 상큼한 오렌지를 곁들인 가벼운 샐러드

탱글한 새우에 아삭한 펜넬과 상큼한 오렌지를 곁들인 가벼운 샐러드 [재료 / 1인분] 손질한 새우 100g, 펜넬 구근 80g, 오렌지 1/2개, 적양파 20g,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새우는 껍질과 내장을 제거하고 씻어요. 끓는 물에 넣어 속까지 불투명하게 익힌 뒤 건져 식히고 물기를 빼주세요. 2. 펜넬은 씻어 단단한 밑동과 심지를 제거하고 최대한 얇게 썰어요. 잎이 있다면 조금 남겨 고명으로 사용해요. 3. 적양파는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오렌지는 껍질과 질긴 막을 벗겨 과육만 준비해요. 4. 오렌지를 손질하며 나온 과즙에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고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5. 볼에 새우와 펜넬, 적양파, 오렌지를 담고 드레싱을 넣어 살살 버무려요. 접시에 담고 펜넬 잎을 조금 올리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펜넬은 얇게 썰어야 향과 식감이 다른 재료와 잘 어우러져요. 오렌지가 으깨지지 않도록 마지막에 가볍게 섞고, 새우는 충분히 식힌 뒤 넣어주세요. 과일의 단맛을 살려 설탕은 따로 넣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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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32044

상큼한 키위에 아삭한 셀러리와 부드러운 아보카도를 더한 레몬 민트 샐러드

상큼한 키위에 아삭한 셀러리와 부드러운 아보카도를 더한 레몬 민트 샐러드 [재료 / 1인분] 키위 1개, 셀러리 1대, 아보카도 1/4개, 어린잎 채소 한 줌, 민트 잎 3장,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키위는 껍질을 벗겨 반달 모양으로 썰어요. 너무 무른 것보다는 살짝 단단한 것을 사용하면 버무릴 때 모양이 잘 유지돼요. 2. 셀러리는 깨끗이 씻고 질긴 섬유질을 벗긴 뒤 얇게 썰어주세요. 어린잎 채소와 민트도 씻어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요. 3. 아보카도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썰어요. 레몬즙 일부를 살짝 묻혀 갈변을 줄여주세요. 4. 작은 그릇에 남은 레몬즙,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5. 접시에 어린잎 채소를 깔고 키위, 셀러리, 아보카도를 올려요. 민트 잎을 잘게 뜯어 뿌린 뒤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끼얹어 가볍게 섞어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키위의 새콤달콤한 맛을 살려 설탕이나 꿀은 넣지 않아요. 키위가 많이 시다면 레몬즙을 줄여주세요. 민트는 향이 강하니 처음에는 적게 넣고, 아보카도가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섞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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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아스파라거스와 고소한 렌틸콩을 레몬 요거트로 버무린 산뜻한 샐러드

아삭한 아스파라거스와 고소한 렌틸콩을 레몬 요거트로 버무린 산뜻한 샐러드 [재료 / 1인분] 삶은 렌틸콩 100g, 아스파라거스 5대,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1/2작은술, 다진 대파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아스파라거스는 씻어 단단한 밑동을 잘라내요. 줄기가 굵으면 아래쪽 껍질을 얇게 벗기고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주세요. 2. 끓는 물에 아스파라거스를 넣고 굵기에 따라 1~3분 데쳐요. 찬물에 잠깐 식힌 뒤 건져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주세요. 3. 삶은 렌틸콩은 체에 밭쳐 물기를 빼요. 통조림 제품이라면 가볍게 헹군 뒤 준비하고, 콩이 으깨지지 않도록 다뤄주세요. 4. 볼에 요거트, 레몬즙, 올리브유, 다진 대파를 넣고 섞어요. 소금과 후추를 조금 넣어 드레싱의 간을 맞춰주세요. 5. 아스파라거스와 렌틸콩을 넣고 살살 버무린 뒤 접시에 담아요. 드레싱은 조금씩 넣으며 취향에 맞게 양을 조절해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재료가 따뜻하면 요거트가 묽어질 수 있으니 충분히 식혀서 섞어요. 레몬즙은 요거트의 신맛을 확인한 뒤 조절하고, 대파는 연한 부분을 잘게 다져 넣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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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띠아 대신 아삭한 상추로 감싼, 고소한 콜리플라워·호두 타코

또띠아 대신 상추에 콜리플라워와 호두 볶음을 올린 채소 타코예요. 아삭한 상추와 고소한 호두가 어우러져 색다른 한 끼로 즐기기 좋아요. 재료(1인분): 콜리플라워 150g, 호두 15g, 양파 1/4개, 상추 5~6장, 방울토마토 4개, 올리브유 1작은술, 간장 1작은술, 큐민가루와 고춧가루 각각 약간, 후추 조금. ① 콜리플라워는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잘게 다져주세요. 호두는 씹는 맛이 남도록 굵게 다지고 양파와 방울토마토도 작게 썰어줍니다. ②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볶다가 콜리플라워를 넣어 중불에서 4~5분 정도 볶아주세요. ③ 호두와 간장, 큐민가루, 고춧가루, 후추를 넣고 1~2분 더 볶습니다. 물기가 남으면 조금 더 볶아 보슬보슬하게 만들어주세요. ④ 씻어서 물기를 뺀 상추에 볶음과 방울토마토를 올리면 완성이에요. 기호에 따라 레몬즙을 살짝 뿌려도 좋아요. 상추가 숨 죽지 않도록 속재료는 한 김 식혀 올리고, 먹기 직전에 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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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의 달콤함에 아삭한 채소를 더해! 레몬 드레싱으로 산뜻하게 즐기는 셀러리·펜넬 샐러드

레몬 드레싱을 곁들인 배·셀러리·펜넬 샐러드 ⠀ 재료(2인분) 배 ½개, 셀러리 2줄기, 펜넬 ½개,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2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펜넬은 줄기와 단단한 밑동을 제거하고 반으로 잘라 가운데 심을 얇게 도려내요. 결을 가로질러 최대한 얇게 썰어주세요. ⠀ ② 셀러리는 씻어서 질긴 섬유질을 벗긴 뒤 얇게 어슷썰어요. 잎이 싱싱하다면 조금 남겨 잘게 썰어 함께 넣어도 좋아요. ⠀ ③ 배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얇게 썰어요. 준비한 레몬즙 중 조금을 덜어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 ④ 작은 그릇에 남은 레몬즙과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배의 단맛을 살려 설탕이나 꿀은 넣지 않아요. ⠀ ⑤ 볼에 펜넬과 셀러리, 배를 담고 드레싱을 조금씩 넣어 살살 섞어요. 접시에 담고 펜넬 잎이 있다면 조금 올려 마무리해요. ⠀ 채소와 배를 비슷한 두께로 얇게 썰면 식감이 잘 어우러져요. 미리 준비할 때는 드레싱을 따로 두었다가 먹기 직전에 버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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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없이 갈아 시원하게! 복숭아의 은은한 단맛과 바질 향을 담은 토마토 가스파초

복숭아와 바질을 넣은 토마토 가스파초 ⠀ 재료(2인분) 잘 익은 토마토 300g, 복숭아 1개, 오이 ½개, 바질 잎 4장,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큰술, 찬물 50ml,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토마토는 깨끗이 씻어 꼭지를 제거하고 큼직하게 썰어요. 껍질의 식감이 거슬린다면 살짝 데쳐 껍질을 벗겨도 좋아요. ⠀ ② 복숭아는 씻어서 씨를 제거하고 과육을 잘라요. 오이는 껍질이 질긴 부분만 벗겨 작게 썰고, 바질도 가볍게 씻어주세요. ⠀ ③ 믹서에 토마토, 복숭아, 오이, 바질, 올리브유, 레몬즙을 넣고 곱게 갈아요. 찬물은 조금씩 넣으며 원하는 농도로 맞춰요. ⠀ ④ 소금과 후추를 약간 넣고 다시 짧게 갈아요. 맛을 본 뒤 신맛이 부족하면 레몬즙을 조금 추가해주세요. ⠀ ⑤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서 30분 이상 차갑게 식혀요. 먹기 전에 잘 저어 그릇에 담으면 완성이에요. ⠀ 가스파초는 차갑게 즐기는 수프예요. 잘 익은 과일의 단맛을 살려 설탕은 넣지 않아요. 토핑용으로 재료를 조금 남겼다가 잘게 썰어 올리면 씹는 재미도 더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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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한 하리사와 상큼한 레몬의 만남! 아삭한 당근에 병아리콩을 더한 모로코풍 샐러드

하리사와 레몬으로 맛낸 당근·병아리콩 샐러드 ⠀ 재료(2인분) 당근 150g, 익힌 병아리콩 150g, 파슬리 약간,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2작은술, 하리사 페이스트 ½작은술, 큐민 가루 한 꼬집,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당근은 깨끗이 씻고 껍질을 얇게 벗겨요. 채칼이나 칼로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너무 길면 먹기 좋게 한 번 잘라요. ⠀ ② 병아리콩은 충분히 익힌 것을 사용해요. 통조림이라면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빼주세요. ⠀ ③ 파슬리는 씻어 물기를 닦고 잘게 다져요. 작은 그릇에 레몬즙, 올리브유, 하리사, 큐민,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 ④ 볼에 당근과 병아리콩을 담고 드레싱을 조금씩 넣어 버무려요. 병아리콩이 으깨지지 않도록 숟가락으로 살살 섞어주세요. ⠀ ⑤ 파슬리를 넣고 냉장고에 10분 정도 두었다가 가볍게 섞어 담으면 완성이에요. ⠀ 하리사는 고추와 향신료로 만든 매콤한 페이스트예요. 제품마다 맵기와 염도가 다르니 처음에는 적게 넣고, 소금은 마지막에 맛을 보며 조절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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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파라거스를 리본처럼 얇게! 흰콩과 호두에 레몬 드레싱을 더한 산뜻한 샐러드

레몬 드레싱을 더한 아스파라거스·흰콩 샐러드 ⠀ 재료(2인분) 아스파라거스 150g, 흰콩 통조림 150g, 적양파 20g, 무염 호두 15g, 바질 잎 4장,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2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아스파라거스는 씻어서 단단한 밑동을 잘라요. 도마에 눕힌 뒤 채소 필러로 줄기를 길게 밀어 얇은 리본 모양으로 만들어요. ⠀ ② 필러로 밀기 어려운 끝부분과 남은 줄기는 칼로 얇게 썰어요. 손가락이 필러 날 앞에 놓이지 않도록 조심해주세요. ⠀ ③ 흰콩은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빼요. 적양파는 얇게 썰어 찬물에 5분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닦아요. ⠀ ④ 호두는 굵게 다지고 바질은 손으로 작게 뜯어요. 작은 그릇에 레몬즙,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고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 ⑤ 볼에 아스파라거스와 흰콩, 적양파를 담고 드레싱을 넣어 가볍게 버무려요. 호두와 바질을 올리면 완성이에요. ⠀ 생아스파라거스의 식감이 낯설다면 짧게 데친 뒤 식혀 사용해도 좋아요. 호두는 먹기 직전에 올려 고소한 식감을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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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비트의 달큼함에 고소한 통메밀까지! 레몬·오렌지 드레싱으로 즐기는 펜넬 곡물 샐러드

레몬·오렌지 드레싱을 곁들인 비트·통메밀 샐러드 ⠀ 재료(2인분) 식용 메밀쌀 80g, 비트 150g, 펜넬 80g, 어린잎 채소 30g, 오렌지즙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2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비트는 껍질을 벗겨 1~2cm 크기로 썰어요. 오븐 용기에 물을 조금 넣고 덮개를 씌워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30~40분, 포크가 부드럽게 들어갈 때까지 구워요. ⠀ ② 메밀쌀은 흐르는 물에 헹군 뒤 포장지에 안내된 방법대로 충분히 삶아요. 남은 물을 빼고 넓은 접시에 펼쳐 식혀주세요. ⠀ ③ 펜넬은 단단한 밑동과 심을 제거하고 아주 얇게 썰어요. 어린잎은 씻어서 물기를 충분히 털어주세요. ⠀ ④ 오렌지즙, 레몬즙,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작은 그릇에 넣고 골고루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 ⑤ 식힌 메밀쌀과 비트, 펜넬, 어린잎을 담고 드레싱을 넣어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이에요. ⠀ 비트는 마지막에 넣어야 다른 재료에 붉은 물이 덜 들어요. 메밀면이 아닌 알곡 형태의 메밀쌀을 사용하고,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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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없이도 부드럽게! 배의 은은한 단맛과 생강 향을 담은 콜리플라워 수프

배와 생강을 넣은 부드러운 콜리플라워 수프 ⠀ 재료(2인분) 콜리플라워 250g, 배 100g, 양파 ½개, 다진 생강 ¼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물 400ml,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콜리플라워는 작은 송이로 나누어 깨끗이 씻어요. 굵은 줄기는 질긴 겉부분을 제거한 뒤 얇게 썰어 함께 사용해요. ⠀ ② 배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작게 썰어요. 양파는 얇게 채 썰어주세요. ⠀ ③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요. 투명해지면 생강을 넣고 잠깐 더 볶아 향을 내요. ⠀ ④ 콜리플라워와 배, 물을 넣고 끓여요.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이고 15~20분 정도, 콜리플라워가 쉽게 으깨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 ⑤ 불을 끄고 한김 식힌 뒤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 추가하고 다시 데워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 배의 단맛을 살려 설탕이나 꿀은 넣지 않아요. 생강은 향이 강하니 처음에는 적게 넣어주세요. 일반 믹서를 사용한다면 뜨거운 상태로 밀폐해 갈지 말고, 충분히 식힌 뒤 기기 안내에 따라 사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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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오이에 새우와 망고를 쏙! 퀴노아를 더해 산뜻하게 즐기는 오이 보트

새우와 망고, 퀴노아를 채운 오이 보트 ⠀ 재료(2인분) 오이 2개, 손질한 새우 150g, 익힌 퀴노아 80g, 망고 과육 80g, 적양파 20g,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오이는 깨끗이 씻어 양 끝을 자르고 길게 반으로 갈라요. 작은 숟가락으로 가운데 씨 부분을 덜어내되 바닥이 뚫리지 않게 해주세요. ⠀ ② 새우는 내장을 제거하고 물기를 닦아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새우를 볶아 속까지 불투명하게 익힌 뒤 한김 식혀 작게 썰어요. ⠀ ③ 망고와 적양파는 잘게 썰어요. 양파의 매운맛이 강하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 ④ 볼에 새우, 망고, 적양파, 식힌 퀴노아를 담아요. 레몬즙과 소금, 후추를 넣고 재료가 으깨지지 않도록 가볍게 섞어요. ⠀ ⑤ 오이 안쪽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닦고 준비한 속을 나누어 채우면 완성이에요. ⠀ 오이가 흔들리면 바닥을 아주 얇게 잘라 평평하게 만들어주세요. 미리 준비할 때는 오이와 속을 따로 냉장 보관하고 먹기 직전에 채우면 아삭하게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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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마늘과 세이지로 향긋하게! 달큼한 버터넛스쿼시와 흰콩을 버무린 따뜻한 샐러드

버터넛스쿼시와 흰콩을 버무린 따뜻한 샐러드 ⠀ 재료(2인분) 버터넛스쿼시 300g, 흰콩 통조림 150g, 마늘 4쪽, 생세이지 잎 3장,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버터넛스쿼시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2cm 크기로 썰어요. 단단하므로 도마에 안정적으로 놓고 손질해주세요. ⠀ ② 볼에 스쿼시와 껍질을 벗긴 마늘을 담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후추를 넣어 골고루 버무려요. ⠀ ③ 종이호일을 깐 팬에 겹치지 않게 펼쳐요.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5~30분 굽고 중간에 한 번 뒤집어요. 마늘이 먼저 익으면 꺼내주세요. ⠀ ④ 흰콩은 흐르는 물에 헹궈 물기를 빼요. 팬에 남은 올리브유와 잘게 썬 세이지를 넣고 약불에서 잠깐 볶아 향을 내요. ⠀ ⑤ 흰콩과 물 2큰술을 넣어 따뜻하게 데워요. 구운 스쿼시와 마늘을 넣고 부서지지 않게 섞은 뒤 레몬즙을 더하면 완성이에요. ⠀ 스쿼시는 포크가 부드럽게 들어갈 때까지 익혀주세요. 세이지는 향이 강하니 조금씩 넣고, 따뜻할 때 곁들임 요리로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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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띠아 대신 아삭한 상추로! 버섯·호두·렌틸콩을 채운 고소한 채소 타코

버섯·호두·렌틸콩을 채운 상추 타코 ⠀ 재료(2인분) 상추 8장, 양송이버섯 150g, 익힌 렌틸콩 100g, 호두 20g, 양파 ¼개, 토마토 ½개, 올리브유 1작은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파프리카 가루 ½작은술, 큐민 가루 한 꼬집, 레몬즙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상추는 한 장씩 씻어 물기를 충분히 털어요. 버섯과 양파, 호두는 잘게 다지고 토마토는 작은 주사위 모양으로 썰어요. ⠀ ②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중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버섯을 넣고 수분이 줄어들 때까지 볶아주세요. ⠀ ③ 익힌 렌틸콩과 호두를 넣고 파프리카 가루, 큐민, 소금, 후추로 간해요. 2~3분 더 볶은 뒤 불을 끄고 한김 식혀요. ⠀ ④ 토마토에 레몬즙을 넣고 가볍게 섞어요. 상추 위에 볶은 속을 나누어 담고 토마토를 올리면 완성이에요. ⠀ 속이 너무 뜨거우면 상추가 숨죽으니 살짝 식혀 올려주세요. 호두는 계량해서 넣고, 상추가 작으면 두 장을 겹쳐 사용하면 먹기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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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무에 오렌지의 상큼함을 더해! 피스타치오와 민트로 완성하는 산뜻한 샐러드

피스타치오와 민트를 곁들인 무·오렌지 샐러드 ⠀ 재료(2인분) 무 150g, 오렌지 1개, 무염 피스타치오 15g, 민트 잎 4장,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무는 껍질을 벗기고 최대한 얇게 반달 모양으로 썰어요. 매운맛이 강하면 찬물에 5~10분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충분히 닦아주세요. ⠀ ② 오렌지는 껍질과 흰 부분을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잘라요. 손질하면서 나온 과즙은 버리지 말고 작은 그릇에 모아둬요. ⠀ ③ 피스타치오는 껍데기를 제거하고 굵게 다져요. 민트는 가볍게 씻어 물기를 털고 손으로 작게 뜯어주세요. ⠀ ④ 오렌지 과즙 1큰술에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 ⑤ 접시에 무와 오렌지를 번갈아 담고 드레싱을 조금씩 끼얹어요. 피스타치오와 민트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 무를 얇게 썰어야 오렌지와 식감이 잘 어우러져요. 과일의 단맛을 살려 설탕이나 꿀은 넣지 않고, 피스타치오는 먹기 직전에 올려 바삭함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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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대신 렌틸콩으로 속을 꽉 채운! 토마토와 채소를 품은 오븐구이 가지 보트

토마토와 렌틸콩을 채운 오븐구이 가지 보트 ⠀ 재료(2인분) 가지 2개, 익힌 렌틸콩 150g, 다진 토마토 150g, 양파 ¼개, 파프리카 ½개, 다진 마늘 ½작은술, 올리브유 2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가지는 씻어서 길게 반으로 잘라요. 껍질을 찌르지 않도록 속에 격자 모양으로 칼집을 넣고 올리브유 1작은술을 얇게 발라요. ⠀ ② 자른 면이 위로 향하게 놓고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 구워요. 속이 단단하면 조금 더 익혀주세요. ⠀ ③ 양파와 파프리카는 잘게 썰어요. 팬에 남은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볶다가 파프리카와 토마토를 넣어요. ⠀ ④ 익힌 렌틸콩을 넣고 5~10분 끓여 수분을 줄여요.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구운 가지의 속을 숟가락으로 조금 덜어 함께 섞어요. ⠀ ⑤ 가지 껍질이 찢어지지 않게 가장자리를 남기고 속을 채워요. 오븐에서 10분 정도 더 구우면 완성이에요. ⠀ 렌틸콩은 미리 충분히 익힌 것을 사용해주세요. 속 재료를 되직하게 볶으면 먹을 때 흘러내리지 않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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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없이 배의 달콤함을 살린, 코티지치즈와 피스타치오를 곁들인 따뜻한 배구이

설탕이나 꿀을 더하지 않고 배 자체의 달콤함을 즐기는 따뜻한 배구이예요. 담백한 코티지치즈와 고소한 피스타치오를 곁들여 색다른 간식으로 준비해보세요. 재료(1인분): 배 150g, 무가당 코티지치즈 70g, 무염 피스타치오 5g, 올리브유 1/2작은술, 계핏가루 약간. ① 배는 깨끗이 씻어 씨와 단단한 심을 제거하고 1cm 두께로 썰어주세요. 껍질은 취향에 따라 벗겨도 좋아요. 피스타치오는 껍데기를 제거하고 굵게 다져둡니다. ② 배 표면의 물기를 닦고 올리브유를 얇게 발라주세요. 유산지를 깐 오븐 팬에 겹치지 않게 펼쳐 담습니다. ③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 정도 구워주세요. 중간에 한 번 뒤집고, 포크가 부드럽게 들어가는지 확인합니다. 배의 단단함과 오븐에 따라 시간은 조절해주세요. ④ 구운 배를 접시에 담아 한 김 식힌 뒤 코티지치즈를 올려주세요. 다진 피스타치오와 계핏가루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치즈와 견과류는 정해둔 양만 곁들이고, 배가 따뜻할 때 먹으면 부드러운 식감을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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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없이 부드럽게! 생강과 민트로 향을 더한 당근·레드렌틸콩 수프

생강과 민트로 향을 더한 당근·레드렌틸콩 수프 ⠀ 재료(2인분) 레드렌틸콩 80g, 당근 1개, 양파 ¼개, 다진 생강 ½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물 600ml, 민트 잎 3~4장, 레몬즙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렌틸콩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헹궈요. 당근은 얇게 썰고 양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 ②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생강을 넣고 30초 정도 더 볶아 향을 내요. ⠀ ③ 당근과 렌틸콩, 물을 넣고 끓여요.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살짝 열어 20~25분 익혀요.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중간중간 저어주세요. ⠀ ④ 당근과 콩이 푹 익으면 불을 끄고 한김 식혀요.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고,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 추가해요. ⠀ ⑤ 다시 살짝 데운 뒤 소금과 후추로 간해요. 그릇에 담아 레몬즙과 잘게 썬 민트를 더하면 완성이에요. 민트는 조금씩 넣어 취향에 맞춰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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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면 대신 주키니로 돌돌! 시금치와 리코타를 채운 토마토소스 라자냐 롤

시금치와 리코타를 채운 주키니 라자냐 롤 ⠀ 재료(2인분) 주키니 2개, 리코타치즈 100g, 시금치 80g, 토마토소스 150g, 모차렐라치즈 20g,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주키니는 씻어서 양 끝을 자르고 길이 방향으로 2~3mm 두께로 썰어요. 소금을 살짝 뿌려 10분 두었다가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요. ⠀ ② 팬에 올리브유를 얇게 바르고 주키니를 앞뒤로 살짝 구워요. 돌돌 말 수 있을 만큼 부드러워지면 꺼내 식혀주세요. ⠀ ③ 시금치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궈요. 물기를 꼭 짜서 잘게 다지고 리코타치즈, 후추와 섞어 속을 만들어요. ⠀ ④ 주키니 위에 속을 조금씩 올려 돌돌 말아요. 오븐 용기에 토마토소스를 깔고 말린 끝부분이 아래로 향하도록 나란히 담아요. ⠀ ⑤ 모차렐라치즈를 뿌려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 구워요. 속까지 따뜻해지고 치즈가 녹으면 완성이에요. ⠀ 주키니와 시금치의 물기를 충분히 빼야 소스가 묽어지지 않아요. 치즈는 계량해서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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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 대신 부드러운 두부 드레싱으로! 상큼한 라즈베리·펜넬 샐러드

상큼한 라즈베리·펜넬 샐러드 ⠀ 재료(1인분) 펜넬 80g, 라즈베리 50g, 어린잎 채소 30g, 호두 2알을 준비해요. 드레싱은 연두부 80g,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½작은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이면 돼요. ⠀ ① 펜넬은 질긴 밑동을 제거하고 아주 얇게 썰어요. 찬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빼면 아삭하게 즐길 수 있어요. ⠀ ② 라즈베리와 어린잎은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고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요. 라즈베리는 쉽게 으깨지니 살살 다뤄주세요. ⠀ ③ 연두부의 물기를 뺀 뒤 레몬즙, 올리브유, 소금, 후추와 함께 곱게 갈아 부드러운 드레싱을 만들어요. ⠀ ④ 접시에 어린잎과 펜넬을 담고 라즈베리를 올려요. 두부 드레싱을 끼얹은 다음 잘게 부순 호두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 펜넬의 은은한 향과 라즈베리의 새콤함이 어우러져요.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넣고, 더 든든하게 먹고 싶다면 삶은 달걀을 곁들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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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풋콩에 아삭한 오이를 더한, 생강 라임 드레싱 에다마메 샐러드

마요네즈 대신 레몬 드레싱으로 버무리는 산뜻한 샐러드예요. 향긋한 펜넬에 사과의 달콤함과 셀러리의 아삭함을 더해 식사에 곁들이기 좋아요. 재료(1~2인분): 펜넬 알뿌리 100g, 사과 1/2개, 셀러리 1대, 다진 파슬리 약간. 드레싱: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① 펜넬은 줄기와 질긴 겉부분을 정리하고 반으로 갈라 단단한 심을 제거해주세요. 깨끗이 씻어 최대한 얇게 썰면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요. ② 셀러리는 질긴 섬유질을 벗겨 얇게 어슷 썰어주세요. 사과는 깨끗이 씻고 씨를 제거한 뒤 껍질째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③ 큰 볼에 레몬즙과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사과를 먼저 넣어 드레싱을 고루 묻힙니다. ④ 펜넬과 셀러리를 넣고 가볍게 버무린 뒤 파슬리를 뿌려주세요. 펜넬의 잎이 있다면 조금 잘라 올려도 좋아요. ⑤ 냉장고에 5~10분 정도 두었다가 시원하게 즐겨보세요. 채소에서 물이 나오므로 오래 재워두기보다는 먹을 만큼만 버무리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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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툼한 무를 노릇하게 구워 달큰하게, 마늘 미소 소스를 입힌 무 스테이크

두툼한 무를 부드럽게 익힌 뒤 노릇하게 굽는 채소 스테이크예요. 무의 달큰함에 마늘 미소 소스의 감칠맛을 더해 색다른 반찬으로 즐겨보세요. 재료(1인분): 무 200g, 올리브유 1작은술, 다진 쪽파 약간. 소스: 미소된장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물 2큰술, 후추 약간. ① 무는 껍질을 벗겨 2cm 두께의 둥근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양면에 얕게 격자 칼집을 내면 소스가 잘 배어요. ② 냄비에 무와 잠길 만큼의 물을 넣고 끓여주세요. 중약불에서 15~20분 정도, 젓가락이 부드럽게 들어갈 때까지 익힙니다. 무의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해주세요. ③ 익힌 무를 꺼내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아주세요. 작은 그릇에 소스 재료를 넣고 미소된장이 풀어지도록 섞습니다. ④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무를 중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불을 약하게 줄인 뒤 소스를 넣고 뒤집어가며 짧게 졸여줍니다. ⑤ 소스가 얇게 묻으면 불을 끄고 쪽파를 뿌려주세요. 미소된장마다 짠맛이 다르므로 처음에는 적게 넣고 조절하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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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대신 통메밀로 고소하게, 생크림 없이 끓이는 버섯 시금치 리소토

쌀 대신 통메밀을 넣어 고소하게 끓이는 버섯 시금치 리소토예요. 생크림 없이 채소 육수로 익혀 버섯의 감칠맛과 메밀의 식감을 즐길 수 있어요. 재료(1인분): 껍질 벗긴 식용 통메밀 60g, 양송이버섯 4개, 시금치 30g,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저염 채소 육수 300~350ml, 소금과 후추 약간. ① 통메밀은 체에 담아 흐르는 물에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버섯은 얇게 썰고 양파는 다져줍니다. 시금치는 씻어 먹기 좋은 길이로 잘라주세요. ②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볶다가 버섯을 넣어 숨이 죽을 때까지 볶아주세요. ③ 통메밀을 넣고 1분 정도 섞은 뒤 따뜻한 육수 200ml를 부어주세요. 끓으면 중약불로 줄이고 바닥에 붙지 않도록 가끔 저어줍니다. ④ 남은 육수는 조금씩 추가하며 15~20분 정도 익혀주세요. 메밀이 부드러워지면 시금치를 넣고 1~2분 더 끓입니다. ⑤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촉촉할 때 불을 꺼주세요. 식으면서 되직해지므로 너무 졸았다면 뜨거운 물을 조금 더해 농도를 맞춰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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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대신 연두부로 부드럽게, 은은한 생강 향을 더한 당근 수프

생크림 대신 연두부를 넣어 부드럽게 만드는 당근 수프예요. 당근의 은은한 단맛에 생강 향을 더해 따뜻하고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재료(1~2인분): 당근 150g, 연두부 100g, 양파 1/4개, 다진 생강 1/4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저염 채소 육수 250ml, 소금과 후추 약간. ① 당근은 깨끗이 씻어 얇게 썰고 양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연두부는 포장 속 물을 따라내고 준비합니다. ②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주세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당근과 생강을 넣어 1~2분 더 볶습니다. ③ 채소 육수를 붓고 끓으면 불을 줄여 15~20분 정도 익혀주세요. 당근이 숟가락으로 쉽게 으깨질 만큼 부드러워져야 곱게 갈려요. ④ 불을 끄고 연두부를 넣은 뒤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주세요. 일반 믹서를 사용한다면 충분히 식힌 다음 나누어 갈아주세요. ⑤ 다시 약불에 올려 저어가며 따뜻하게 데우고 소금과 후추로 간합니다.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씩 추가해주세요. 생강 향이 부담스럽다면 처음에는 절반만 넣고 취향에 맞춰 조절하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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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속을 파내 렌틸콩과 토마토로 채운, 촉촉하고 담백한 오븐 가지 보트

가지 속을 파내 렌틸콩과 토마토로 채운 오븐 요리예요. 가지를 그릇처럼 활용해 촉촉한 속재료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재료(1인분): 가지 1개, 삶은 렌틸콩 80g, 토마토 1/2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① 가지는 씻어 세로로 반 가른 뒤 가장자리를 1cm 정도 남기고 속을 파주세요. 파낸 속은 잘게 다지고, 토마토와 양파도 작게 썰어줍니다. ② 가지 껍질 안쪽에 올리브유 절반을 얇게 바르고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0~15분 정도 구워주세요. ③ 팬에 남은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볶다가 다진 가지 속과 토마토를 넣어주세요. 채소가 부드러워지면 삶은 렌틸콩을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합니다. ④ 속재료가 너무 묽지 않도록 수분을 살짝 날린 뒤 구운 가지에 나눠 담아주세요. 오븐에 다시 넣어 10~15분 정도 더 굽습니다. ⑤ 포크로 찔렀을 때 가지 가장자리까지 부드러우면 완성이에요. 크기와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하고, 표면이 빨리 마르면 포일을 느슨하게 덮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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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대신 렌틸콩과 버섯으로 속을 채운, 토마토소스 양배추 롤

고기 대신 렌틸콩과 버섯으로 속을 채운 양배추 롤이에요. 부드러운 양배추에 토마토소스가 배어들어 담백하면서도 감칠맛 있게 즐길 수 있어요. 재료(1인분): 양배추 큰 잎 3장, 삶은 렌틸콩 100g, 양송이버섯 3개, 양파 1/4개, 무가당 토마토 퓌레 150g, 물 80ml, 올리브유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① 양배추 잎은 끓는 물에 부드러워질 때까지 데친 뒤 물기를 빼주세요. 두꺼운 줄기는 칼로 얇게 저며야 말기 편해요. ② 버섯과 양파를 잘게 다져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볶다가 버섯을 넣어 수분을 날려줍니다. ③ 삶은 렌틸콩을 넣고 가볍게 으깨며 섞은 뒤 소금과 후추로 간해주세요. 한 김 식힌 속재료를 양배추에 나눠 담고 양옆을 접어 돌돌 말아줍니다. ④ 작은 냄비에 토마토 퓌레와 물을 넣고 섞어주세요. 롤의 이음새가 아래로 가도록 담고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15분 정도 끓입니다. 바닥이 눌어붙지 않게 확인하고, 소스가 너무 졸면 물을 조금 추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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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대신 불린 렌틸콩으로 반죽한, 당근을 넣어 고소하고 바삭한 채소 와플

밀가루 대신 불린 렌틸콩을 갈아 만드는 담백한 채소 와플이에요. 당근을 넣어 은은한 단맛과 씹는 맛을 더하고, 시럽 없이 즐기는 식사용으로 준비해보세요. 재료(1인분): 마른 붉은 렌틸콩 60g, 당근 30g, 물 40~60ml, 베이킹파우더 1/4작은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올리브유 1/2작은술. ① 붉은 렌틸콩은 깨끗이 씻어 넉넉한 물에 3시간 이상 불려주세요. 불린 물은 버리고 다시 헹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빼줍니다. ② 렌틸콩에 물 40ml를 넣고 믹서로 곱게 갈아주세요. 잘 갈리지 않으면 물을 조금씩 추가하되, 반죽이 주르륵 흐르지 않도록 되직하게 맞춰주세요. ③ 당근을 곱게 다져 반죽에 넣고 베이킹파우더, 소금, 후추를 섞어줍니다. ④ 와플기를 충분히 예열하고 올리브유를 얇게 발라주세요. 반죽을 넘치지 않게 붓고 닫아 7~10분 정도 구워줍니다. 기기마다 시간이 다르므로 겉이 노릇하고 속까지 익었는지 확인해주세요. ⑤ 완성된 와플은 식힘망에 잠깐 올려 수분을 날려주세요. 무가당 요거트를 조금 곁들여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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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대신 오트밀로 고소하게, 두부와 주키니를 넣은 한 끼 채소 팬케이크

밀가루 없이 오트밀과 두부로 만드는 주키니 채소 팬케이크예요. 달콤한 팬케이크보다는 담백한 채소전 느낌이라 한 끼 식사로 즐기기 좋아요. 재료(1인분): 두부 100g, 주키니 80g, 오트밀 30g, 달걀 1개,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① 주키니는 가늘게 채 썰어 소금을 살짝 뿌리고 5분 정도 둔 뒤 물기를 꼭 짜주세요. 두부도 면포나 키친타월로 눌러 수분을 빼고 으깨줍니다. ② 오트밀은 믹서로 곱게 갈아 두부, 주키니, 달걀, 후추와 섞어주세요. 5분 정도 두어 오트밀이 수분을 흡수하게 합니다. 반죽이 너무 묽으면 오트밀을 조금 추가해주세요. ③ 팬에 올리브유를 얇게 두르고 반죽을 작은 크기로 올려 납작하게 펴주세요. 중약불에서 앞뒤로 각각 3~4분씩, 속까지 충분히 익혀줍니다. ④ 접시에 담고 기호에 따라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조금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주키니 대신 애호박을 써도 좋고, 작게 부치면 뒤집기도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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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게 썬 무에 상큼한 오렌지와 고소한 피스타치오를 곁들인 민트 샐러드

얇게 썬 무에 상큼한 오렌지와 고소한 피스타치오를 곁들인 민트 샐러드 [재료 / 1인분] 무 100g, 오렌지 1/2개, 무염 피스타치오 10g, 민트 잎 3장,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무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기고 얇은 반달 모양으로 썰어요. 매운맛이 강하다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충분히 닦아주세요. 2. 오렌지는 껍질과 흰 속껍질을 제거한 뒤 질긴 막 사이로 칼을 넣어 과육만 발라내요. 손질하며 나오는 과즙도 따로 받아주세요. 3. 피스타치오는 껍질을 제거하고 굵게 다져요. 민트는 씻어 물기를 빼고 작은 크기로 뜯어주세요. 4. 작은 볼에 오렌지 과즙과 레몬즙, 올리브유를 넣어요. 소금과 후추를 조금 더해 골고루 섞어주세요. 5. 접시에 무와 오렌지를 번갈아 펼쳐 담고 드레싱을 끼얹어요. 피스타치오와 민트를 뿌려 마무리해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무는 최대한 얇게 썰어야 오렌지와 식감이 잘 어우러져요. 오렌지 자체의 단맛을 살려 설탕은 넣지 않아요. 드레싱과 피스타치오는 먹기 직전에 올리면 무의 아삭함과 견과류의 고소한 식감을 즐기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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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없이 구운 포도의 달콤함을 살린 로즈메리 리코타 샐러드

설탕 없이 구운 포도의 달콤함을 살린 로즈메리 리코타 샐러드 [재료 / 1인분] 씨 없는 포도 100g, 리코타치즈 50g, 어린잎 채소 한 줌, 로즈메리 잎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발사믹식초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포도는 줄기에서 떼어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요.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닦고, 알이 크면 반으로 잘라 준비해주세요. 2. 오븐용 접시에 포도를 담고 올리브유 절반과 잘게 다진 로즈메리를 넣어 가볍게 버무려요. 3.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 구워주세요. 껍질이 살짝 쭈글해지고 과즙이 나오면 꺼내 한 김 식혀요. 4. 어린잎 채소는 씻어 물기를 빼고 접시에 펼쳐요. 리코타치즈를 작은 덩어리로 떠서 군데군데 올려주세요. 5. 구운 포도를 얹고 접시에 남은 과즙에 발사믹식초와 남은 올리브유를 섞어 뿌려요. 후추를 살짝 더하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포도가 너무 뜨거울 때 올리면 채소가 숨이 죽으니 식혀서 담아요. 로즈메리는 향이 강해 소량만 사용해주세요. 구우면 포도의 단맛이 진해지므로 꿀이나 설탕은 넣지 않고, 치즈와 포도의 양을 정해 가볍게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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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하게 구운 두부에 상큼한 레몬과 케이퍼 소스를 곁들인 담백한 두부 피카타

노릇하게 구운 두부에 상큼한 레몬과 케이퍼 소스를 곁들인 담백한 두부 피카타 [재료 / 1인분] 부침용 두부 150g, 케이퍼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물 3큰술, 다진 파슬리와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1cm 두께로 썰고 키친타월로 감싸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케이퍼는 가볍게 헹군 뒤 물기를 제거해요. 2. 팬에 올리브유 절반을 두르고 중약불로 달궈요. 두부를 올려 한쪽 면이 단단하게 익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뒤집어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3. 구운 두부는 접시에 잠시 덜어내요. 같은 팬에 남은 올리브유와 마늘을 넣고 약불에서 타지 않게 볶아주세요. 4. 물과 케이퍼를 넣어 가볍게 끓인 뒤 레몬즙과 후추를 더해요. 두부를 다시 넣고 소스를 끼얹으며 1~2분 데워주세요. 5. 접시에 두부를 담고 팬에 남은 소스를 뿌려요. 다진 파슬리를 조금 올리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케이퍼의 짠맛이 있으니 소금은 완성 후 간을 보고 필요할 때만 넣어요. 레몬즙은 처음부터 모두 넣기보다 신맛을 확인하며 조절해주세요. 데친 브로콜리나 구운 주키니를 곁들여도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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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글한 새우에 달콤한 파인애플과 아삭한 오이를 더한 라임 샐러드

탱글한 새우에 달콤한 파인애플과 아삭한 오이를 더한 라임 샐러드 [재료 / 1인분] 손질한 새우 100g, 생파인애플 80g, 오이 1/2개, 적양파 20g, 라임즙 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새우는 껍질과 내장을 제거하고 씻어요. 끓는 물에 넣어 속까지 불투명하게 익힌 뒤 건져 충분히 식혀주세요. 2. 파인애플은 껍질과 단단한 심지를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썰어요. 오이는 깨끗이 씻어 반달 모양으로 썰고, 씨 부분에 물기가 많으면 조금 덜어내요. 3. 적양파는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가 매운맛을 줄인 뒤 건져주세요. 모든 재료의 물기를 충분히 빼요. 4. 작은 볼에 라임즙과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5. 새우와 파인애플, 오이, 적양파를 볼에 담아요. 드레싱을 넣고 가볍게 버무린 뒤 접시에 담으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파인애플의 단맛을 살려 설탕이나 꿀은 넣지 않아요. 라임즙은 과일의 신맛에 맞춰 조금씩 조절해주세요. 새우는 완전히 식혀 넣고,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버무려야 오이의 아삭한 식감을 즐기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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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큰한 콜라비와 고소한 렌틸콩을 푹 끓여 따뜻하게 즐기는 채소 수프

달큰한 콜라비와 고소한 렌틸콩을 푹 끓여 따뜻하게 즐기는 채소 수프 [재료 / 1인분] 콜라비 120g, 마른 빨간 렌틸콩 40g,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물 400ml,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콜라비는 두꺼운 껍질과 질긴 부분을 충분히 벗기고 1cm 크기로 썰어요. 양파도 비슷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2. 빨간 렌틸콩은 체에 담아 흐르는 물에 헹궈요. 작은 돌이나 이물질이 없는지 확인하고 물기를 빼주세요. 3.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요. 투명해지면 마늘과 콜라비를 넣고 1~2분 더 볶아주세요. 4. 렌틸콩과 물을 넣고 끓여요.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이고 뚜껑을 살짝 덮어 20~25분 정도 끓여주세요. 5. 콜라비가 부드러워지고 렌틸콩이 충분히 익으면 소금과 후추로 간해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 보충해 농도를 맞춰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빨간 렌틸콩은 익으면서 풀어져 따로 갈지 않아도 수프가 걸쭉해져요.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중간중간 저어주세요. 콜라비는 크기에 따라 익는 시간이 달라지니 포크로 찔러 부드러워졌는지 확인하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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