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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치아바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올리브 치아바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토마토 +올리브오일

식전에 토마토 주스 부터 마셔요 ~~ 마지막토마토 ㅋ 또 엄마네로 출동해야겠네요  토마토: 꿀+올리브 오일 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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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올리브오일

혈당 컷! 시그널 9회차 저당소스(올리브유)

제가 혈당 관리 할려고 선택한 저당 제품은 올리브유 입니다. 혈당 관리에 항상 거론이 되므로  일단 검증이 되었으니 선택 이마트.식자제 마트.노브랜드 가격 비교시 노브렌드가 가장 좋음 먹는 방법은 앙배추.견과류에 소스로 뿌려먹은 다음 10분후 본 식사를 합니다. 올리브유는 항상 거론되는 저당 소스이니 추천합니다. 열가하면 식용유되오니 열은 멀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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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컷! 시그널 9회차 저당소스(올리브유)

낼 아침 메뉴

낼 아침에 먹을 양배추샐러드 만들어놓고 자려구 만들었어요 아침에 올리브치아바타 식빵에 넣어 먹음 얼메나 맛있게요 지난번에 백양배추로 오늘은 적양배추. 적양파넣어 만들어 봤네요  양파랑 양배추는 소금에 절였다가 물기빠지면 씻어서 건져놓고 소스로 논콜마요. 식초, 스테비아 반스푼. 흑후추 마늘즙 조금 넣어 쉐킷 쉐킷 아침에 먹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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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아침 메뉴

8/7(수)올리브영 약국 꿀템!!

실제 약국에서도 판매하는 올리브영 약국꿀템 이래요~~ 처방 없이도 살 수 있는 개꿀 효능템!! 출처:@이슈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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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수)올리브영 약국 꿀템!!

7/29(월)바질치즈 치아바타 샌드위치

트레이더스 갔다가 요즘 인기쟁이라는 치아바타 샌드위치 데려왔어요. 바질과 치즈 넘 좋아하는데  모짜/체다치즈 듬뿍 들어가 있고 하나씩 포장되어 4개가 들어있어요. ㆍ ㆍ 그런데 문제는 칼로리(O゚皿゚O) 1개 495kcal 나트륨과 지방이 높아서... 근데또 단백질이 20g이네요 그래도 자주먹으면 안될것 같아요. 그런데 한끼 식사로는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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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월)바질치즈 치아바타 샌드위치

올리브유 열 받게하면 말짱 도루묵

버진 올리브유는 발연점이 낮아 170도 이상의 열이 가해지면 영양성분이 타 버릴 수 있다.  그러면 올리브유가 콩, 옥수수로 만든 일반 식용유와 다를 게 없게 된다. 접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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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유 열 받게하면 말짱 도루묵

목요일 아침 과일도시락과 모자이크에서 빵

800g이 빠졌지만 어제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5번 간 거기 때문에 빠진 것 같아요. 이런 건 다시 돌아가잖아요. 지금 61.5이긴  한데 이거 내 몸무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일 늘어날꺼라  너무 실망할 거 같거든요. 오늘도 오전은 좀 괜찮고 오후엔  비가 왔다갔다 할 모양이라서 얼른 과일 도시락만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삼청공원가서 싸온 과일도시락(토마토2, 자두1, 수박 양배추라페 견과류 조금) 먹었어요 라떼가 이것저것 가고 싶은데로 가서 천천히 걸었더니 시간이 많이 지체되서 사실은 그냥 집에 갈까도 생각을 했는데 예전에 가봤던 모자이크 안국점이 원래는 10시에 시작인데 오늘 보니까 9시부터 오픈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을 바꿔서 들어가서 빵 사 먹었답니다.  올리브치아바타랑 동그란큰빵과 레몬케이크 사서 치아바타랑 식사빵 두 쪽만 먹고 나머지는 싸달라 그랬어요. 특히 레몬 케익은 내가 저번에 먹었을 때 너무 맛있어서 엄마 드리려고 산 거였거든. 근데 빵을 데워주면서 직원분이 내 치아바타 한쪽을 흘렸다고 바닐라 마들렌을 하나 주시더라고요.(개이득😅) 전 빵시킬 때 음료를 안 시키거든요. 이런곳은 음료도 비싸고 그 돈으로 하나라도 다른 빵 더 먹어보고 싶어서요. 그냥 얼음물 달라고 하고요. 오늘도 빵 3가지나 샀답니다. 그럼 괜찮지 않을까요? 지금 보이는 거 제가 다 먹었어요. 물론 라떼를 쬐끔 주긴 했는데 라떼가 안 먹어서 제가 거의 다 먹었는데 치아바타 살짝 구워서 줬는데 그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여기 치아바타에 후추맛도 났어요. 그래서 살짝 매운향이 스치다 사라지는데 전 그게 매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라떼가 싫어했나?😆 집에서 막 나았을 때 라떼에요. 이때는 뾰로통이 보여서 얘가 산책을 더 할지 말지 몰랐답니다. 사실 요즘 아직 라떼 눈치를 봐서 들어가자면 들어가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그런 데로 산책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경학공원에서 성대옆에 사유의길를 통해 와룡공원 길까지 올라갔답니다. 그 길이 약간 숲길이라 혹시 라떼가 무서워하지 않을까 했지만 인적도 없는곳이라 잘 올라가더라고요. 여기저기 냄새도 맡고 좋아하는 거 같았어요. 단지 오늘 너무 습해서 더워해서 그렇지 삼청공원에서 누나 과일도시락 먹을 땐 얌전히 있다가 조금 내려가서 저렇게 벤치에 앉아서 저를 딴히 쳐다보더라고요. 이뻐서 사진 한 장 찍어주고 간식 주고 얼른 가자고 했네요. 공원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북촌이고요 북촌에 제일 많이 사진 찍는 명소에 왔어요. 오늘은 왠지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라떼한테 사진 찍게 포즈 취하라니까 아예 엎드려 버렸답니다. 이곳이 저렇게 멀리 남산도 보이고 이쁜데 라떼는 엎드려  찍었네요. 아쉬워서 그냥 풍경사진님도 찍었어요. 모자이크와서 치아바타랑 똥그란 빵 두 조각 먹고 나머지 동그란 빵 대부분이랑 레몬케익은 포장했어요. 똥그란 식사빵이 제법 커서 집에 냉장고에 두고 먹으면 여러 번 먹을 수 있을 것 같애요. 제가 호밀빵을 찾았는데 100%는 아니라고 그러니까 섞였나 봐요. 맛은 거친 게 딱 식사빵이었어요. 직원분이 실수했다고 미안하다고 갖다준 바닐라 마들렌이에요. 이것도 또 3천원가량 하거든요. 다양한 맛보는 거 좋아하는 저한테는 이득이었습니다. 고맙다고 했죠☺️ 오늘 습도까지 높아서 진짜 땀 많이 흘리고 갔거든요. 너무 더워서 여기 실내 있으면 안 되냐니까 그러라고 하더라고요. 안쪽에 자리 잡았답니다. 라떼가 있기에는 불편한 그냥 얇은 나무의자라 앞에 동그란 의자를 좀 받쳐줬네요. 라떼는 밑에서 요렇게 앞발는 보조의자에 놔두고 있었답니다. 빵냄새도 나고 그러니까 약간 흥분했는데 막상 빵을 주니까 아직 낯설어서 그런지 잘 안 먹더라고요. 나중에는 치아바타는 조금 먹었어요. 오픈한 지 아직 많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저한테는 충분했답니다. 소금빵도 맛있겠지만 치아바타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치아바타 골랐는데 치아바타도 올리브 있고 치즈도 있었거든요 치즈가 눈에 가긴 갔는데 올리브 골랐고 정말 맛있게 먹었지만 다음에 치즈가 먹고 싶네요. 전엔 정신이 없어서 몰랐는데 실내가 천장이 되게 높더라고요. 여기는 전체적으로 한옥 카펜데 실내는 또 새로 건물을 얹은 거라 좀 달랐거든요. 인더스트레얼 감성에 저렇게 천장이 높은지 이제 봤네요 우리 앉은 쪽 자리도 위에가 저렇게 높답니다. 그리고 우리 자리에 앉아 보면 유리창문으로 한옥 처마가 또 보이거든요. 그 감성도 좋은데 그 사진을 못 찍었네요😅 오늘은 너무 여유가 없어서 30분만에 먹고 얼른 일어나서 또 빨리 걸어서 집으로 왔답니다. 제가 12시까지  플라워 카페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10시 반에서 11시 10분 쯤 도착했으니 뭐 우리 라떼랑 빠른 걸음으로 온 거죠. 라떼도 더워서 힘들어 보이죠?  라떼는 이제 집에서 푹 쉴 거예요. 누나는 나가서 일해야 우리 라떼 맛있는 것도 사주고 이렇게 산책하면서 맛있는 빵집 가서 쉬기도 할 수 있겠죠?ㅎㅎ 누나는 사람이니까 괜찮아~~  집 와서는 우선 식사빵은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구요. 레몬 케이크랑 마들렌을 빼서 레몬 케익은 좀 특이하게 생겼죠? 전체적으로 얇게 설탕물 같은 게 덮여 있는데 단맛이 나긴 하지만 금방 사라진 맛이라 그럴까? 전체적으로 많이 달달지 않아요. 그런데 안에 레몬껍질 그런 게 박혀 있어서 되게 고급스러운 단맛이 나고 먹기 좋아요. 그래서 사 왔는데 엄마는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저랑 맛의 평가가 많이 다르신 분이거든요. 콩다리를 조금 떼어내고 있는 것을 반 나눠놨어요. 두개로 나눠놔서 엄마랑 동생이랑 하나씩 집어먹으라고 했는데 뭐 어쩔지 잘 모르겠네요. 하도 호불호가 강한 사람들이다. 이 꽁다리는 제거랍니다. 저도 맛은 꼭 보고 싶으니까요. 저거 냉장고 넣어놨다가 내일쯤 먹을 거예요. 열량은 제법이 있는데 밥으로 먹으면 너무 작고😅 그래도 먹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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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과일도시락과 모자이크에서 빵

공복혈당 목표75~80.(신상 장바구니와 올리브유)

어졔 찜 해둔 올리브유 스카웃 해옴 신상 장바구니도 임무 완수 현재 공복혈당 97~105사이 목표는 7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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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혈당 목표75~80.(신상 장바구니와 올리브유)

혈당 방어구 올리브유 가격 탐험+롯데리아 신상 버거

같은 제품이라도 적게는 3천원에서 8천원 정도 차이남 첫번째 이마트 올리브유는 비쌈 2만 중후반부터 시작 해서 욕하고 나옴 두번째 식자재 마트 3곳중  0.5L 13,000원~13,900원 이게 제일 저렴했음 세번째 마지막 노브랜드 1L 15,980원 이게 가장 가격이 좋아서 이걸로 선택 가격은 알았으니 사는건 내일 장바구니 신상 주문함 집가는길에 포텐버거 새로나옴 궁금하네 포텐은 먹고 불고기 버거는 내일 아침에 먹기로 못생김 반 짤라봄 한입 먹었더니 매워서 포텐 패티 제거 포텐버거가 불고기 버거됨. 돈 낭비 어쩔 아아로 마무리 오늘의 모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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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방어구 올리브유 가격 탐험+롯데리아 신상 버거

혈당 때려 잡자 ! 올리브유 찾아 3만리 출발

혈당 관리에 올리브유가 좋다고하네요. 이마트,식자재마트 3군데,노브랜드,돌아 다니면서 가격 비교해볼거네요. 발품 팔아서 가격 비교하는게 난 좋음 렛츠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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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때려 잡자 ! 올리브유 찾아 3만리 출발

양배추 토스트

일요일 아침은 일찍 일어났으니, 일찍 챙겨야죠  적양배추+양배추+양파 넣고 두툼하게 굽고, 올리브속속 박힌 치아바타빵~ 쫄깃해요 어제 선물온 복숭아 정리하고, 토마토+올리브오일+꿀-> 토마토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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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토스트

건과류 올리브유 체리 복숭아 양배추

복숭아 체리는 혈당을 천천히 올린다고 한다 요즘 사과가 비싸니 복숭아로 대체 당도는 높아 살찔수 있으니 조금먹는다 건과류 올리브유는 착한 지방 양배추는 포만감으로 식사를 줄일수 있다 그리고 가지 병아리콩도 당을 천천히 올린다고 한다 또 하나 꼭 먹는건 비타민C 활성산소에는 최고라고 한다 운동을 많이하고 땀도 많이 흘리니 필수라고 생각한다 단백질 보충으로 콩이나 닭가슴살을 즐겨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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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과류 올리브유 체리 복숭아 양배추

바질페스토 만들었어요

집근처 화원 사장님께서 선물로 바질 화분을 지난번에 주셨는데 그새 자라서 뭘할까하다가 집에있는 재료들로 바질페스토를 만들어봤어요. 바질을 잘씻어 키친타올로 물기제거하고 아몬드가루 살짝볶아서 넣고 올리브유랑 파만산 치즈가루 후추 간마늘 넣어 갈아주었어요 오래먹을게 아니라서 양념통에 넣어서 낼아침에 구운 올리브치아바타에 발라서 먹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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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페스토 만들었어요

‘이렇게’ 먹으면 발암물질로 돌변? 올리브유 건강하게 먹는 방법

이렇게’ 먹으면 발암물질로 돌변? 올리브유 건강하게 먹는 방법 몸에 좋은 착한 기름으로 알려진 ‘올리브유’는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그러나 고온에서 조리하면 오히려 발암물질이나 트랜스지방이 생길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올리브유 건강하게 먹는 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올리브유는 크게 퓨어 올리브유와 버진 올리브유로 나뉘는데 그중 발연점이 낮은 버진 올리브유는 170도 이상의 열이 가해지면 영양성분이 타버릴 수 있고, 벤조피렌이라는 발암물질이나 트랜스지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180도 이상의 열이 필요한 튀김·부침 요리를 할 때는 따라서 180도 이상의 열이 필요한 튀김·부침 요리를 할 때는 버진 올리브유와 정제 올리브유를 섞은 퓨어 올리브유를 쓰는 게 좋습니다. 나물 무치거나 샐러드 소스 만들 땐 버진 올리브유 올리브 열매를 눌러 짜낸 버진 올리브유는 샐러드에 뿌려 과일·채소와 함께 섭취할 경우 지용성 비타민의 영양 흡수율을 높여줍니다. 실제로 버진 올리브유를 드레싱으로 먹거나 비가열 요리에 활용하는 지중해식 식단은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추고 장수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올리브유 용기 확인하고 적정량 섭취하기 올리브유 용기가 손상되면 기름이 산패될 확률이 높고, 산패 과정에서 발암물질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올리브유를 지나치게 많이 먹는 것도 피해야 합니다. 올리브유에 풍부한 불포화지방산은 중성지방 수치를 낮춰주고,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비만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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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텐더를 이용한 간편식 (75칼로리)

치킨 텐더(영어: Chicken Tender)  닭을 손가락 크기 정도로 잘라서 튀긴 요리를 의미한다.  또한 치킨 텐더는 닭튀김의 일종이다. 기름기가 없는 치킨덴더는의 칼로리와, 단백질은 ? 하지만, 제가 샌드위치로 만든 치킨텐더는 100g이 아닌,  1조각 약 75칼로리가 되네요 야채샌드위치보다, 치킨 한조각이 들어가서 그런지 맛도 좋고, 든든한 다이어트 한끼 추천해요  💛소스는 최소한으로 준배했어요 ㄴ머스타드소스, 마요네즈, 꿀조금 💚 또띠아로 만든경우  준비한소스의 1/2를 또띠아에 발라줍니다  상추를 깔고, 적양배추와, 노란 피망을 넣어줬죠  그리고 치킨덴더를 올린후 남은 1/2 소스를 마져 넣어 발라줍니다 💙 또띠아를 싫어하는 남편은 올리브가 송송 박힌 치아바타 식빵으로 만들기  반드는 방법은 또띠아랑 같아요 식빵 1개로 만들면 아주 딱 맞아요 💖 드디어 완성 ~~ 아침에 한끼 식사 대용으로 좋은것 같아요 취향에 따라서 또띠아로 식빵으로 다양하게 먹을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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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텐더를 이용한 간편식 (75칼로리)

목요일 아침은 1차 2차로 먹음😄

100g이 빠졌어요. 거의 유지라 생각하고 오늘도 열심히  달려봅니다(근데 어제부터 화장실을 자주 가네요. 오늘 아침도 그렇고😅 원래 변비가 심해서 변비약도 3끼 다 챙겨먹는데 소화기관이 약간 탈이 난 거 같긴 해요. 왜 그런지 잘 모르겠어요 풋과일때문인가?) 오늘은 어제보다 더 오른다니 낮에 다니는 건 힘들 것 같아서 일찍 준비하려고 했거든요. 하지만 새벽 4시 때는 너무 아파서 마사지 받고 5시 중반부터 야금야금 시작했는데 이니샐러드도시락만 준비해서 선크림 바르고 화장하고 나왔더니 벌써 7시 20분 됐는데 기온은 괜찮아도 해는 벌써 약간 따가운 느낌이 나더라고요. 나오자마자 벌써 배가 고팠어요. 그래서 가장 가까운 경학공원에서 미니 샐러드 도시락 벌써 먹었네요. 양상추와 상추 조금 넣고 오이 당근 브로콜리 넣고 자두1 방울 토마토2 사과1쪽 오렌지 넣고 수박2토막, 찰옥수수와 견과류 치즈 넣고 애사비 드레싱 뿌렸어요 작아도 알 책에 넣었죠. 이 샐러드는 작아서 13분만에 먹었네요 이게 아침 1차이고요 이게 아침2차입니다. 아모르나폴리에서  미니 마가리타 피자와 올리브 치아바타 집에서 막 나왔을 때 사진이에요. 어제 셀프미용 시켜줘서 정말 똘망똘망해 보여요. 경학공원(성대정문에)에서 샐러드 먹고 있는데 그때 공원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근데 라떼가 자꾸 짖더라고요. 뭐가 작은 동물이 보였나 봐요. 우리 라떼는 10kg짜리 중형견이지만 짖는 소리가 커서 사람들이 놀래하니까 못하게 막 재지을 시켰는데 오늘따라 말을 안 들어요. 어제 누나가 미용해줘서 예민해졌나봐요.😅😆 사유의길 지나서 올라가면 세갈래길이 나오거든요. 밑으로 내려가면 고려대 사이버 대학(북촌길로 이어짐)으로 바로 가는데 오늘따라 라떼가 위로 올라가는 길을 가고 싶다고 하네요. 지금 약간 예민해져서 제가 좀 들어줬답니다.그쪽이 식물들이 많아서 냄새도 맡고 영역표시도 하고 얼마 안올라가서 벤치에 간식달라고 앉네요. 귀여운자식😁  먹을 준비가 된 거 같아서 라떼 아침(사료)  줬어요 먹고 나서서  다시 그길따라 내려가서 사이버대 정문으로 갈수 있었어요. 거기 정문은 중앙고등학교와 중앙중학교가 같이 쓰고 있는데 이때가 등교 시간인지 학생들 들어오드라구요. 눈치 얼른 나왔어요. 북촌길로 조금 내려가서 왼쪽으로 빠져서 계룡길로 접어들었고 빵집 가기 전에 계동교회 공중화장실 쓰고 갔답니다. 제가 혼자 라떼 데리고 다닐 때는 빵집이나 커피숍 화장실을 못 쓸 가능성도 있더라구요. 사실 어니언 안국과 아모르 나폴리중 어딜 갈까 했는데  오늘은 피자 먹고 싶어서 아모르 나폴리 왔어요. 라떼 베란다 자리에 놔두고 미니마가리타피자와 올리브 치아바타 사서 물은 라떼 것까지 2잔 받아왔어요 오늘은 소금이라는 흰색 강아지 데리고 오신 여자분도 같이  테라스에 있었어요. 산책나왔다가 커피 한 잔 드시는데 그렇게 여유롭게 보였어요😅 우리 자리에서 실레가 보이게 찍어주고 테라스 옆에는 조그만 골목이 있어 사람들이 좀 다닌답니다. 누나가 배고파서 피자며 치아바타 먹고 라떼도 좀 주는데 라떼는 오늘은 전혀 안먹네요. 옆 골목 지나가는 사람들 지켜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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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은 1차 2차로 먹음😄

6월 24(월) | 혈당일기 6기 1일차 인증

날짜 : 2024.6월 24일 월요일 혈당 측정 시간: 점심식후 2시간후쯤 내용 :  학원에 다녀오자마다 넘 배가고파 보이는대로 올리브치아바타 두장에 고로케 한개 믹스커피 한잔으로 점심을 먹은후 30분이상 스텝퍼로 운동을해주고 두시간뒤쯤 혈당측정 결과다 나쁘지는 않은듯하나 관리를 열심히 해야겠다 다음주에 건강검진 예약두 해두었는데 공복혈당수치가 또 공복혈당장애 결과가 나오기전에 관리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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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4(월) | 혈당일기 6기 1일차 인증

점심은 아모르 나폴리에서 빵~~

걸국 아침은 샐러드만 먹은 걸로 하고 나중에 빵 사먹은 건 점심이 됐네요. 금방 사 먹기가 쉽지않아 벌써 11시 반이 되니 어쩔 수 없죠. 뭐~ 😆 이곳은 계동에 있는 아모르 나폴리(이태리남부 베이커리 브랜드)입니다. 라떼랑 산책 나와서 성대옆쪽으로 올라가 와룡공원길에서 쭉 내려와서 북촌로로 갔어요.  이곳은 북촌에서도 가장 많이 사진 찍는 골목이에요. 이쁜 한옥이 좁은 길에 쭉 있고 멀리는 남산도 보입니다. 그래서 시끄러울까봐 조용히 찍으세요. 라는 푯말 듣고 있는 분도 계세요. 참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한복 입은 외국인들도 많거든요. 얼굴 잘 안 보이게 할려고 굉장히 노력했답니다. 우리라떼 여름에 나갈 때는 옷 안 입히는데 오늘은 비가 와가지고 밑에 척척해서 몸에 물 덜 묻으라고 입혔어요. 그런데 해나고 더워져서 한 20분 있다가 벗겼어요 저 위에서 찍고 내려오면 내려오는 중간도 다 이뻐요. 그래서 제일 위 정상부터 저 밑에까지 사람들이 중간중간 다 사진을 찍고 있답니다. 우리 라떼도 한 장도 찍어줬네요. 이렇게 사진 찍고 가자니까 버티고 끝내 간식 얻어 먹고 출발하네요~ 아침에 엄마랑 샐러드 먹고 갑자기 해가 나서 정신없이 나갈 준비하면서 엄마한테 라떼 아침을 먹이라고 했거든요. 근데 라떼가 원래 아침을 잘 안 먹어요. 입맛이 없는지 굉장히 노력을 해줘야 먹는데 엄마는 그 기술이 조금 부족하시거든요. 그래서 그냥 라떼사료 챙겨 나왔어요. 북촌에서 계동쪽 가는 길중간에 조그만 벤치가 있어서 여기서 먹였죠. 여기서도 조금 거부는 했지만 아침 운동하고 나니까 그런대로 잘 먹었네요. 그 벤치에서 쭉 내려가면은 계동길인데 여기도 아기자기한 상점들과 카페, 식당들이 있어서 되게 이뻐요. 이길도 참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이 길로 접어든 이유가 있었거든요. 오늘은 어니언 안국점에 갈려고 마음먹고  나왔어요. 여기도 줄서는 한옥 카페고 빵이 맛있고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한옥 대문 안에 들어가면 정원도 있고 거기에 야외 자리도 있고요. 그쪽에 줄도 서고 물론 실내 좌석도 있지만 야외 자석만 강아지도 있을 수 있다고 해서 한번 큰맘 먹고 가봤어요. 그리고 다른 날 가보니까 야외 좌석은 여유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제가 잘못 생각한 건 오늘이 토요일이라는 거죠. 아무리 비오는 날이어도 토요일이니까 줄 서는 게 보통 때보다 배가 많더라고요.  처음엔 줄을 섰는데 오늘 오후에 알바가 있어서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았거든요. 한 10분 줄섰다가 들어갈 기미가 안 보여서 이것도 한 30분이상은 줄 서야 될 것 같아서 포기하고 나왔답니다. 우리라떼가 다를 때 가도 거기 가자고 한 곳이라 갈려고 했는데 요일를 잘못 잡은 것 같네요😅 그렇게 나와서 어쩔까? 잠깐 고민을 했는데 계동길 내려오면서 테라스 있는 가오픈한 카페(빵집)가 있더라고요.  거기가 아모르 나폴리입니다 밖에 테라스 자리가 가능할 거 같아서 물어보니까 애견동반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치만 테라스 들어가는 길이 영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할까하고 난처해 하고 있으니 빵집에서 어떤 여자분이 나오시면서(이분은 사복을 입고 있어서 몰랐어요) 우리 강아지 잡아줄 테니까 빵을 고르라고 하시는 거예요. 사실 처음에는 그분이 누군지 몰라 어리둥절했는데 그래도 급한 마음에 맡기고 얼른 빵 2개 집어서 계산하고 테라스 자리에 빵을 놨두고 라떼를 데리러 갔었죠. 그런데 테라스 우리자리로 들어가려면 아까 빵이 놓여있는 공간을 가야 되는데 거기는 강아지가 들어갈 수가 없거든요. 어쩌지 하고 있으니 우리 라떼랑 같이 있어주신 분이 직접 테라스 쪽에 잠겨져 있는 문을 열어서 들어갈 수 있게 해주셨어요. 그 가게 직원 이셨나봐요😅 그래서 라떼랑 앉아서 이렇게 사진 찍을 수 있었어요. 급한 마음의 빵을 담다보니 이 빵이 뭔지도 모르고 얼른 골랐답니다. 의자는 플라스틱이고 펀치가 돼 있어서 우리 라떼 방석도 깔아줬는데 조금 작았거든요. 이렇게 앉아 있다가 옆 테이블에도 사람이 앉게 되면서 제가 라떼를 내 옆으로 놔뒀네요. 우리 좌석에서 실내도 바로 보이는 유리문이 있었고요. 이문은 지금은 움직이지 않더라고요. 이게 움직여도 편할 것 같긴 했는데 먹다가 빵이 너무 맛있는 거예요.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앞에 계시는 손님들(일본 관광객들)한테 라떼 잠깐 봐달라고 그러고 안에 들어가서 무슨 빵인지 사진 찍었는데도 뭔지 몰라서 거기 빵만 드시는 분한테 물어까지 봤어요. 제가 고른 거는 올리브 치아바타(그집만의 특별반죽)였고요. 또 하나는 올리브 포카치아였어요. 처음엔 어떨지 몰라서 반씩 잘라서 너무 배부르면 남겨서 가져갈까 했거든요. 근데 먹어보니까 너무 맛있고 우선 좀 작아서 절반 가지고는 배가 안 차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  다 먹었답니다. 치아바타빵은 울라떼도 잘 먹었어요.  실내에서는 빵도 계속 만들고 있고 특히 화덕이 있었어요. 조그만 피자가 있길래 이게 뭔가 했지만 뭐 물어볼 정신도 없이 빵을 담았기 때문에 생각 못 했는데 나중에 리뷰 보니까 그 화덕에서 바로 굽고 있는거예요. 이탈리안 남부빵을 충실히 재현한 빵집이라니 화덕 피자 좋아하시는 분은 꼭 사 먹어보라는 리뷰가 있더라고요🤣 나중에 다시 가서 피자빵도 꼭 사 먹어야겠어요. 계속 사람이 차고 특히 테라스자리도 인기가 좋아서 우리도 일어날려고 그러는데 그때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우리 좌석 쪽으로 새로운 손님을 오시길래 자리 비었다고 하고 그분들 중에 한 명이 우리 라떼 잡아주고 저는 먹던 컵과 접시 안에 넣어 놓고 나와서 라떼랑 비옷 챙겨입고 아까 열어놓은 그 테라스 문 쪽으로 해서 나갔답니다. 나와서 옆쪽에서 전경을 찍긴 했어요. 테라스 자리도 괜찮고 1층도 넓고 특히 2층도 있다네요. 네이버에 찾아보니 전경이 이쁘게 나온 게 있어서 같이 올려요.  여기 이쁘게 보이는 데가 테라스 자리예요. 바로 옆에 조그마한 골목길이 있어 사람들이 오가지만 이렇게 꽃도 놓여 있고 약간은 반만 오픈된 느낌이라 오븟하게 빵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어떤 분들은 남부 이탈리아의 느낌이 난다는데 제가 가보질 않아서 그건 잘 모르겠고 하여튼 이국적이었어요. 우리 라떼 저렇게 비옷 얼릉 입혀서 우리 집까지 30분만에 갔네요. 원래 30분까지 잘 못 가는데 비 오니까 엄청 빨리 갔어요. 그리고 그렇게 시간은 없지만 라떼가 너무 드러워져서 오늘 목욕을 시켜줬답니다. 아침부터 되게 빠듯한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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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아모르 나폴리에서 빵~~

현미치아바타와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는 요렇게 먹는게 저는 제일 맛있더라고요ㅎ 현미 백프로 치아바타를 바삭하게 구어서 과일 그래놀라 견과류와 함께 먹음 든든하고 건강한 한끼 식사가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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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치아바타와 그릭요거트

올리브영세일

올리브영세일이 오늘까지라더니만 아이꺼 틴트사러왔더니 사람 북적북적 장난아니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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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괜찮아용

올리브영세일

밥짓기 (올리브유 한방울이죠 ) -> 저항성전분

혈당관리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친정 아버지께서 당뇨와 고혈압이 있으시네요 친할아버지께서는 일찍 돌아가셔서 당뇨와 고혈압이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당뇨와 혈압은 가족력이라고 하던데  불안하기 는 하네요 친정아버지는 현재는 꾸준한 약물치료와 정기적인 병원진료를  하고 있으며, 엄마의 정성스런 건강밥상으로  너 나빠지는건 없고, 꾸준히 유지는 하고 계시네요 친정엄마의 집안은  친언니가 당뇨로 고생을 하고 계시는데, 저희 아빠보다는 더 심한 단계로 약물치료와 식단관리까지 하고 계시네요 엄마는 당뇨가 없으셔서 그나마 너무 다행이죠 미리 방지하지 위해서 저는  🥇 솥밥을 지을때 올리브유 2~3방울 넣어줍니다. 쌀로만 밥을하는것이 아닌, 검은콩과 렌틸통, 압맥보리를 섞어서 밥을 짓어요 밥을 지을 때 올리브유 한숟가락을 넣어주면, 혈당을 덜 올리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네요 쌀2컵에 올리브유 1숟가락이 좋다고하네요 이렇게 하면 저항성 전분이 두배 가량 높아져서 , 밥의 칼로리와 당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라고 하죠 TIP 밥은 한 김 식힌밥이 혈당이 덜 오른다고 하네요 🌰 검은콩: 양질의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무 포만감과 제중관리 도움 .  각종 비타민과 미네날도 풍부 🌰 렌틸콩: 철분이 풍부 . 빈혈예방에 효과적                단백질이 풍부, 소고기나 현미에 비해서도 함량이 높음 🌰 압맥보리: 당뇨예방, 콜레스테롤개선, 변배개선에 도움 올리브 오일에도 등급이 나뉘는데요.. ✔️ 프리미엄 엑스트라 버진 - 올레인 산도 0.2% 이하. ✔️ 엑스트라 버진 - 올레인 산도 0.8% 이하. ✔️ 파인 버진 - 올레인 산도 2% 이하. ✔️ 오디너리 버진 - 올레인 산도 3.3% 이하. ​ 올리브 원산지도 중요해요! ​ ✔️그리스  ✔️스페인  ✔️이탈리아 ​ 위 3곳이 가장 유명하다고 합니다. ​​ 산화 되는것을 막기위해 갈색병(어두운색) 유리병에 담겨져 있는지! ​냉압착 인지! 산도가 낮을 수록 좋기 때문에 산도를 확인하고, ​[출처]  올리브오일 효능, 올리브오일 고르는 팁, 진싸잉 위와같이 김밥을 지을때도 올리브유를 넣고 , 소금으로 간을 하죠 ~ 🥉만보걷기  하루 만보걷기는 체중감량과, 심혈관 건강개선, 스트레스 감소등 올바른 자세로 꾸준히 걷기를 하면 우울증 예방과 치매예방, 당뇨병예방 또한 관절건강도 지킬수 있다고 하네요 앱테크 지니어트를 알고 부터 챌린지 덕분에 시작한 걸음이  이제는 매일 만보걷기 습관으로 이어지고 있네요 당뇨와 혈압은 가족력이라는데, 유전적으로 당뇨가 발생할 소인이 있는 사람이더라도 미리 운동을 생활화하고 식습관을 건강하게 가진다면 당뇨가 발생하지 않을 수도 있고, 혹은 발생하더라도 예정된 시기보다 훨씬 늦게 발생하게 된다고 하네요 그러니 유전적으로 당뇨의 소인이 있다고 해서 절망만 하고 있어서는 안되고, 꾸준한 운동과 식이조절을 하며 자기 관리를 해 주시면 당뇨가 예방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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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짓기 (올리브유 한방울이죠 )  -> 저항성전분

오늘부터 BBQ 황금올리브 15% 대폭 인상

'황금올리브치킨 후라이드 ' 가격은 2만원에서 2만3000원으로,  '자메이카 통다리구이'는  2만1500원에서 2만4000원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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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BBQ 황금올리브 15% 대폭 인상

6/2(일)실패없는 올리브유 선택법!!

올리브유 고를때 꼭!! 알아야 할 8가지!! 저도 제가 먹고있는 올리브유 살펴봤는데  다행히도 괜찮은걸 먹고있었네요.  올리브유도 잘보고 구입해야 겠어요~~^^ 출처:@yaksa_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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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일)실패없는 올리브유 선택법!!

양배추 레시피 - 토마토소스 롤캐비지

양배추는 포만감도 높고,구하기도 쉬워서 다이어트 할 때 자주 찾는 식자재인데요. 가장 쉬운건 샐러드,라페,찜 등이 있지만 가끔 특별하게 먹고 싶을 때는 롤캐비지 만들어서 먹으면 좋더라구요! 1.양배추 겉잎을 찜기에 푹 쪄주세요. 2.속재료는 다진고기(소고기,돼지고기,닭가슴살,닭안심살 등 기름기적은 부위의 다진살은 다 좋아요),짜투리 채소(당근,양파,쪽파 등)를 넣고 다진마늘,소금,후추,맛술로 밑간해서 동그란 모양으로 뭉쳐주세요. 3.찐양배추잎에 고기속을 넣어 잘 말아서 준비해주시고,선택 사항으로 기름 살짝 두른 팬에 구워주셔도 좋습니다! 4.홀토마토 캔 사용해서 입맛에 맞게 더 간하셔도 되고 저는 주로 그냥 시판 토마토 소스나 라구소스에 토마토,페퍼론치노 조금 더 넣어서 말아놓은 양배추롤이랑 푹 끓여줍니다. 5.안에 넣은 속재료가 부드럽게 익고 간도 맞게 끓여졌으면 그릇에 탄수종류(밥이나 치아바타,바게트 등의 빵등도 좋습니다)랑 같이 플레이팅해서 먹으면 탄,단,지 잘 맞는 양배추 요리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식단은 솔직히 복잡하지 않고 간단한게 최고지만...가끔은 이렇게 요리해서 먹으면 대접받는 기분이여서 좋더라구요ㅎㅎㅎ 여러분도 양배추 질리셨으면 이렇게 응용해서도 드셔보세요😊 Tip)양배추롤은 잘 말아 냉동보관해서 그때그때 사용해주셔도 좋아요. 토마토 소스 싫어하지면 그냥 버터,올리브유에 구워서 저당소스 찍어드셔도 좋고 두유로 크림소스처럼 만들어 드셔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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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레시피 - 토마토소스 롤캐비지

양배추 레시피-올리브오일에 볶아먹기

양배추는 듬뿍, 해물과 부추를 넣어 올리브오일에 볶아요. 간은 한식간장으로 슴슴하게 맞췄어요. 포만감을 위해 낮에는 약간의 스파게티 면을 추가해서 먹기도 해요. 마늘을 넣으면 풍미가 더 살아나는거 같아요. 생으로 양배추를 먹다가 질리면 볶아먹는데 요리 느낌이 나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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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레시피-올리브오일에 볶아먹기

신선한야채 단백질 올리브유 비타민c

신선한야채를 먼저먹고 하루1개삶은계란은 꼭 먹는다 건과류 올리브유 물 많이 먹고 콩류 거친잡곡으로 밥을 해서 먹고 토마토 달지않는 과일을 골라먹고. 사과 복숭아 체리 익지않는바나나등 당지수가 낮은 과일을 골라서 먹는다.   스트레스 받지않는생활이. 가장 중요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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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4

신선한야채 단백질 올리브유 비타민c

올리브오일

올리브 오일은 소울메이트 같은존재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지요 늘 모든요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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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킬

올리브오일

3W 클리닉 올리브 핸드 크림

손이 건조해서 발라줘요 촉촉히고 올리브향이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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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3W 클리닉 올리브 핸드 크림

올리브오일에 버무린 건강 샐러드

좋아하는 병아리콩과 채소, 삶은 계란에 올리브유 식초 견과류를 갈아넣은 건강 샐러드. 맛도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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쨋든럽

올리브오일에 버무린 건강 샐러드

3W 올리브 핸드 크림

3W 클리닉 모이스처 라이징 올리브 핸드크림 이름 너무 길어요 ㅎ 올리브향 은은히 나요 ㅎ 산뜻한 질감으로 촉촉해요. 마구마구 써도 양도 부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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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3W 올리브 핸드 크림

올리브 오일

집에서 먹는 올리브 오일 몇일전 너무 욕심 부렸나 한꺼번에  1리터 짜리를ㅠ 500짜리 두개살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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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킬

올리브 오일

올리브유

올리브유 가격이 점점 오른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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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올리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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