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블루베리 주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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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증가를 예방하는 코코넛 오일 커피 아시나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운동전에 부스트업을 위해서 아메리카노를 마시죠. 근데, 이 아메리카노에 오일이 섞인다고 생각하면 어떠세요? 커피와 코코넛 오일 조합으로 다이어트의 도움을 받을수 있다는 글을 봤네요. 느낌은 방탄커피 같은 느낌이 드네요. 체중 증가를 예방하는 코코넛오일커피, 한번 읽어보세요. 코코넛 오일을 넣은 커피는 몸이 에너지원으로 탄수화물 대신 지방을 태우는 대사 상태인 케토시스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해서 인기다. 코코넛 오일 커피 이점 코코넛 오일을 넣은 커피는 맛 이상의 이점이 있다. 코코넛 오일 커피의 가장 흥미로운 측면은 빠른 에너지원을 제공한다는 사실이다. 코코넛 오일에 존재하는 중쇄 지방산은 다른 지방과 다르게 대사된다. 운동이나 강렬한 신체 활동을 하기 전에 활력을 높이고 싶다면 코코넛 오일 커피가 도움이 될 수 있다. 또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은 알츠하이머병 같은 질환이 있는 환자의 뇌 기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 지방은 간에서 뇌의 대체 에너지원인 케톤으로 전환된다. 케톤은 집중력과 집중력을 향상하여 정신적 수행 능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체중을 조절하고 싶다면 코코넛 오일을 넣은 커피가 보완 역할을 할 수 있다. 이 조합을 건강한 식단의 일부로 포함하면 식욕을 억제하고 체중 감량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코코넛 오일의 건강한 지방이 포만감을 증가시켜 음식에 탐닉하는 것을 피할 수 있다. ✅ 식사량 조절 ✅총칼로리 섭취량 고려 ✅균형 잡힌 시단 ✅다른성분 섭취조절 ✅활동적인 생활방식 유지 코코넛 오일 커피 레시피 재료 갓 내린 커피 1컵(200mL) 엑스트라 버진 코코넛 오일 1테이블스푼(10~15g) 준비 방법 기호에 따라 갓 내린 커피 한 잔을 준비하자. 좋은 품질이라면 분쇄 커피나 인스턴트 커피를 사용할 수 있다. 커피가 뜨거울 때 엑스트라 버진 코코넛 오일 1테이블스푼을 넣는다. 기호에 따라 양을 조절할 수 있지만 15g을 초과하지 않는다. 숟가락이나 거품기로 코코넛 오일이 완전히 녹을 때까지 잘 젓는다. 처음 생각한데로, 약간 방탄 커피 같은 느낌이네요. 저도 한번 도전해 볼까봐요.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
아침식사하셨지요
저는 아침식사로 이렇게 먹었어요 냉동블루베리 씻는게 조금 귀찮지만 매일 챙겨요
마음그릇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바디아타코씨즈닝소스
전 소스를 듬뿍듬뿍 찍어 먹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아요. 재료로 된 메인 그 자체를 즐기는 편이예요. 고기는 소금이나 와사비, 젓갈에 살짝 찍어 먹고, 탕수육도 찍먹으로 탕수육 소스 약간이랑 식초간장에 살짝 찍어 먹어요. 그래서 냉장고에는 소스류가 그닥 없답니다. 얼마전에 구독하는 분의 sns에서 멕시코의 맛을 느끼게 해 주는 씨즈닝 제품을 알게 되었어요. 유명한 제품이더라구요. 지금도 먹고 있는 그 제품을 소개합니다. 다이어트 소스 추천 바디아 타코 씨즈닝 소스 입니다. 보이시죠? 칼로리 빵! 뚜껑을 따면 뭔,, 완전 라면스프 향이 확 올라와요! 근데 맛은 멕시코의 알록달록한 맛♡ 물에 씨즈닝을 살짝 풀어주구요~ 땅콩가루를 넣어 잘 개어줍니다. 짭쪼롬한 땅버 완성! 이 제품의 최대의 큰 장점은 0칼로리 라는 거! 성분표 확인 하시면 크게 0 이라고 보이시죠~ 소금과 허브 향신료가 섞여 이국적인 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허브솔트의 허브랑은 아주 달라요. 멕시코 쪽 허브입니다. 맵지는 않구요, 요리에 소금을 별도로 추가하지 않아도 요거 하나로도 간이 맞춰집니다. 전 간단하게는 집에서 만든 요플레에도 살짝 섞어 먹고 키위랑 사과, 찐고구마에도 찍어 먹구요, 특히 달걀볶음이나 두부부침, 호박볶음에 뿌려서 요리한답니다. 요즘 호박이 집에 많이 들어와서 계속 호박요리 중입니당. 제가 사과랑 땅버를 함께 먹어오고 있었는데 요즘 땅콩가루를 구입해서 물에 개어서 먹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물에 갤 때 요 씨즈닝을 추가하면 짭쪼롬한 맛이 추가됩니다^^ 칼로리가 없어 부담없이 드실 수 있습니다^^
김강쥐
혈당관리와 입막템으로 ❤️ 소휘 애사비 구미 추천합니다🥰
혈당관리에 좋은 애사비는 쿰쿰한 맛과 향 때문에 마시기 힘들었는데요, 소휘 애사비구미는 챙기기 간편한 구미 형태로 되어 있어서 좋았는데, 설탕, 말티톨, 물엿, 젤라틴이 들어 있지 않아서 너무 좋았어요. 게다가 성분까지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공복 혈당도 조금씩 놓고, 식후 혈당도 많이 오르는데, 배고프지 않아도 자꾸 간식이나 먹을꺼를 찾게 되더라구요. 이런 원인 중 하나가 혈당스파이라고 하는데 식후, 또는 간식으로 소휘 애사비구미 챙기면서 가짜 배고픔이나 입이 터지려고 할때 챙기면, 확실히 도움 되었어요. 소휘 애사비구미는 모양도 이쁜 빨간 하트 모양 으로 되어 있어서 꺼내서 먹을때마다 기분도 좋아졌는데요. 한개씩 낱개 포장되어 있어서, 집에서 챙기기에도 편했고, 특히 외출할때 가방속에 한 두개 챙겨 나가면 중간에 간식이 생각날때 챙겨주니까 너무 좋았어요~ 씹어먹으면 쫀득쫀득한 식감이 너무 좋았는데 얼렸다가 살살 녹여 먹어도 되고, 저는 외출 할때나 운전할때 애사비구미 한개 꺼내서 입에 넣고 다 녹을때까지 살살살 녹여먹으니까 좋더라구요~ ㅎㅎ 다 녹기 까지는 10분~15분 정도 걸렸는데, 개인적으로 씹어 먹으면 바로 팡팡 터지는 새콤달콤함에 기분이 좋았고 천천히 다 녹여먹으면 간식생각도 안 날 뿐더러 입막템으로 완전 합격이었어요 ^^ 혈당관리와 입막템으로 ❤️ 소휘 애사비 구미 추천합니다🥰
슈가블링
‘기적의 비만약’ 맞아?…전문가 “5명 중 1명은 효과 없다”
기적의 약으로 난리였던 위고비가.. 완전 드라마틱한 효과가 있는건 아닌가봐요 사람마다 반응이 틀리니 너무 맹신하는것보다.. 운동, 식단관리, 생활습관으로 건강관리하며 다이어트 하는게 최고인것 같아요 연말되니 또 모임도 많고 다이어트가 힘들어지네요 12월~1월도 곤욕이고 곧 설까지.. 힘들지만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위고비’, ‘오젬픽’ 등 GLP-1 수용체 작용제 계열 비만치료제가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지만, 5명 중 1명에게는 효과가 없을 것이라는 전문가 견해가 나와 눈길을 끈다. AP통신은 23일(현지시간) 비만치료제 효과와 관련한 임상시험 결과를 토대로 전문가들의 분석을 다뤘다. 전문가들은 전세계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이 치료제를 사용했기에 효과 없는 이들의 비율은 5명 중 1명꼴에 해당하는 약 20% 정도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 임상시험에서 위고비를 비롯한 GLP-1 수용체 작용제 계열 비만치료제를 복용한 참가자 10~15%가 체중 5% 미만만 감량한 ‘비반응자’로 분류됐다. 이는 이 약이 사람마다 다르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GLP-1 수용체 작용제 계열 비만치료제는 인슐린 분비를 늘리면서 글루카곤 분비를 감소시켜 혈당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또 뇌에 작용해 식욕을 억제하고 위에 음식물 통과를 지연시켜 포만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 전문가는 “사람마다 다른 반응을 보인다는 것을 염두에 둬야 한다”며 “획일적인 결과를 기대해서는 곤란하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미국 뉴멕시코에 거주하는 한 30대 여성은 “위고비를 복용한지 1년 반이 지났는데 체중을 13파운드(약 6㎏) 밖에 감량하지 못했다”고 토로했다. 그는 식단 관리, 규칙적인 운동 등 다른 생활습관은 철저히 지켰다고 한다. 부작용에 대한 경고도 나왔다. 또 다른 전문가는“어떤 환자에게는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이런 때는 약물을 중단해야 한다”고 했다. <출처 헤럴드경제>
우리화이팅
단감ㆍ수제요거트 저녁식사 전 간식으로.
저녁식사 전 남편은 수제요거트에 견과류와 냉동 블루베리로 챙겼어요. 저는 단감 껍질째 썰어서 먹네요. 👍단감의 껍질은 혈당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이모카세 레시피에서 살짝 바꾸니 더 맛있네요
지니 덕분에 두부요리 이것저것 해 보다가 이모카세 두부찌개 따라해 봤는데 약간 2% 부족한 것 같아서 제가 좀 변형해서 만들었더니 완전 밥 도둑이네요. 올리브유에 대파ㆍ마늘 기름낸 후 고추가루 2스푼 넣고 고추기름도 낸 후 물 넣고 두부 반 모 넣고 참치액젓 1스푼 정도 넣고 한 알 육수 2개 넣어서 5분쯤 끓입니다. 양파 1개ㆍ대파 2대 ㆍ청양고추 2개 넣고 모자란 간은 국간장 아주 조금 넣었어요.
러브복동
코스트코 3.5천원 떡볶이 실물
맛은 그냥저냥인데 요즘 3.5에 저만한 떡볶이 거의 없음 대파 뿌려주는게 신의 한수 이거랑 돈시몬 자몽주스 사서 먹으면 굿 코스트코에서 떡볶이랑 핫도그세트가 가성비 좋음 핫도그세트는 2천원에 음료컵도 줌
야고
비쩍 마른 사람은 무조건 건강할까?...체중 관련 오해와 진실
비쩍 마른 사람은 무조건 건강할까?...체중 관련 오해와 진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정상 보다 적은 체중, 즉 저체중도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체질량지수(BMI)는 몸무게(kg)를 신장의 제곱(㎡)으로 나눈 것으로 보통 BMI 25 이상을 비만으로 분류한다. 통계에 따르면 국내 성인의 BMI 25 기준 비만율은 2014년 31.5%에서 2022년 37.2%로 증가했다. 체중은 미용 상의 문제만이 아니라 건강과도 연관이 있다. 특히 복부비만은 대사 증후군 위험 인자로 다양한 만성 질환의 원인이 된다. 하지만 체중이 건강의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다. 이와 관련해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체중과 관련한 잘못된 정보들을 정리했다. “과체중보단 저체중이 낫다?”= 체중 감량과 건강이 절대적인 연관성을 갖는다면, 체중이 줄어들수록 건강 지표가 향상될 것이다. 하지만 정상 체중을 넘어 저체중 범위로 들어가게 되면, 사망률 증가와 연관성이 생긴다. 체질량지수(BMI)가 23미만이면서 특별한 질환이 없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이 같은 상관관계가 확인됐다.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체질량지수가 23.7~25.9로 과체중인 사람은 입원, 치료, 사망 위험이 낮고, 18.5 이하로 저체중일 땐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체중은 건강의 절대적인 척도다?”=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은 혈압, 콜레스테롤, 중성 지방, 혈당, 심장 및 동맥 건강 등 대사적인 관점에서 건강이 좋지 않다고 평가 받는다. 그런데 미국 캘리포니아대 로스앤젤레스캠퍼스(UCLA)와 미네소타대 공동 연구팀이 24편의 연구들을 메타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 체중 감량과 건강 향상 사이에 항상 유의미한 연관성을 보이는 건 아니었다. 과체중으로 분류된 사람의 절반, 비만으로 분류된 사람의 4분의1 이상이 심혈관계 관점에서 정상적인 상태였다. 반면, 정상 체중으로 분류된 사람의 30%는 심장 대사 지표가 건강 범위를 벗어난 상태였다. 체중 하나만으로 건강 여부를 판단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건강한 습관보다 체중에 더 신경 써라?”= 정상 체중 유지에만 신경 쓰다 보면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다른 건강 행동들에 소홀해질 수 있다. 체중이 정상 범위에 머무는 사람이라도, 영양 불균형이 있거나 신체 활동이 부족하거나 흡연, 과음 등의 습관이 있다면 건강 지표가 나빠지게 된다.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거나, 우울감이나 불안감을 크게 느낄 때도 마찬가지다. 국제학술지 ≪사회적 이슈와 정책 리뷰(Social Issues and Policy Review)≫에 실린 논문에 의하면 저울의 숫자보다는 건강한 행동을 하는 것이 수명 연장과 더욱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 따라서 체질량지수나 몸무게에 매달리기보다는 건강하게 먹고 운동하고 스트레스 관리를 하며 보다 건강한 생활을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체지방률을 조절할 수 있다. 몸무게가 정상이어도 마른 비만에 해당하거나 잘못된 생활 습관을 유지하면 대사 증후군, 심혈관 질환 등이 발생할 수 있으니 출퇴근 시간 좀 더 걷고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등의 노력을 우선 시 하는 편이 좋겠다. ============== 저희 엄마는 원래 통통 하셨는데, 60세가 지나고 나서 몸무게가 서서히 줄더니, 지금은 완전 마른 형인데요 항상 몸무게가 더 떨어지지 않도록 관리를 하고 계시죠
뽀봉
간식이 결국 저녁
점심을 잘 먹고 왔는데도 뭐가 섭섭할지 계속 뭔가가 먹고 싶드라구요. 갖고 다니는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까지 야금야금 먹다가 다 먹어도 안 될 거 같아서 플라워 카페에 있는 수제요거트로 요거트볼 만들었네요. 블루베리, 시리얼, 레몬청 조금 넣었어요. 맛있게는 먹었는데 배부른 타입이 아닌지 아직도 먹고 싶은 게 안 가셔서 방울 토마토까지 빼서 먹어요. 2시 때라 이거 저녁이라고 할 수도 없어서 간식이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먹었으니 저녁을 안 먹어도 되겠죠? 모르겠네요😆😅 결국 집에 가서는 아무것도 안 먹었으니 이게 저녁이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샐러드+통밀 카카오빵
점심 간단하게 챙겨먹어요~^^ 사과, 키위, 블루베리, 그릭요거트 땅콩버터 섞어서 통밀 카카오빵 사이에 넣어서 먹으니 맛있네요. *발아한 통밀을 사용하고 버터, 우유 달걀을 넣지 않은 빵. 견과류와 말린과일이 들어가서 씹는맛이 좋고, 쌉싸름한 코코아 향이 느껴져요.
냥식집사
부스스하거나 떡지거나… 내 ‘두피 타입’ 알아야 관리 쉽다
부스스하거나 떡지거나… 내 ‘두피 타입’ 알아야 관리 쉽다 부스스하거나 떡지거나… 내 ‘두피 타입’ 알아야 관리 쉽다© 제공: 헬스조선 머릿결은 피부만큼이나 인상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머리를 잘 감아도 머리카락이 심하게 부스스하거나 기름져 있다면 두피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두피도 피부처럼 타입이 모두 다른데, 이에 맞춰 샴푸를 쓰고 말리는 등 잘 관리해야 건강한 두피, 머릿결을 가질 수 있다. 내 두피 타입을 살펴보자. ◇중성 두피=약산성 샴푸로 매일 저녁 감아야 두피가 맑은 우윳빛을 띠거나 청백색이고, 이물질이 없는 깨끗한 상태라면 중성 두피다. 모공이 열려 있어 산소와 영양분의 흡수가 원활하게 이뤄진다. 중성 두피는 다른 두피 타입에 비해 관리법이 크게 어렵지 않다. 약산성 샴푸를 사용해 매일 저녁 두피와 모발을 깨끗이 씻으면 된다. 각질이나 피지를 제때 제거해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자. 샴푸 후에는 모발 뿌리부터 끝까지 완전히 건조시켜야 두피의 적절한 유·수분 균형을 유지할 수 있다. ◇지성 두피=지성용 샴푸, 두피 스케일링이 도움돼 부적절한 식생활이나 스트레스 등으로 피지 분비가 급격하게 늘어나면 지성 두피가 될 수 있다. 모공 밖으로 피지가 나오면 두피에 퍼져서 얇은 막을 형성한다. 또한 각질, 비듬, 먼지 등 각종 오염물질이 두피에 쌓이면 세균 번식이 쉬운 환경으로 바뀐다. 이때 관리를 잘 하지 않으면 모공 안에 염증이 일어나서 지루성두피염으로 발전할 수 있다. 지성 두피라면 지성용 샴푸를 사용해 두피를 청결히 관리하는 게 좋다. 페퍼민트, 멘톨 성분이나 티트리 등 피지 조절을 돕는 천연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고르면 된다. 다만, 샴푸할 때 두피를 지나치게 세게 문지르면 피지선을 자극해 오히려 피지 분비가 증가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한다. 또한 지성 두피는 머리를 감은 뒤에 제대로 말리지 않으면 머리에서 냄새가 나기 쉽다. 드라이기를 모발에서 20cm 이상 거리를 두고 사용해 머릿속까지 잘 건조하는 게 좋다. 주기적으로 두피 스케일링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는 모낭을 막고 있는 피지와 각질을 제거하는 것인데, 두피를 청결하게 하고 두피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하지만 너무 자주 하면 오히려 두피 피지선을 자극할 수 있으므로, 일주일에 한 번 정도가 적당하다. ◇건성 두피=저자극 샴푸 쓰고 찬 바람으로 말려야 건성 두피는 지성 두피와 반대로 피지 분비가 부족해 두피가 건조하게 말라가는 상태다. 머리를 깨끗하게 감았더라도 두피가 가렵고 건조하게 느껴질 수 있다. 피지 분비가 원활하지 못해 두피에 각질과 비듬이 생기기도 한다. 이 상태가 지속되면 노화된 각질이 두피에 쌓여 모발은 점차 가늘어지고 탄력을 잃는다. 건성 두피라면 저자극성이나 천연 원료의 샴푸를 선택하는 게 좋다. 비누 또는 알칼리성 샴푸는 피해야 한다. 알칼리성을 띤 비누는 세정력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두피의 영양분과 기본적인 피지까지 모두 씻겨나갈 수 있다. 샴푸는 하루 한 번이 적당하다. 샴푸를 너무 자주 하면 오히려 두피가 예민해지고 더욱 건조해질 수 있다. 외부 자극으로 인해 상처가 나거나 염증으로 악화돼 탈모를 유발할 위험도 있다. 샴푸 후에는 자연 건조 시키는 게 좋고, 드라이어를 꼭 사용해야 한다면 찬 바람으로 말리자. 또한, 헤어 에센스 등으로 모발의 겉 표면을 보호하고 난 후 말리는 것을 권한다. ============ 두피의 피지 분비에 따라서 관리도 달리해야하네요 두피? 관리 하시나요
뽀봉
나이 들면 바짝 마르는 ‘이런 곳들’…어떻게 돌보나?
나이 들면 바짝 마르는 ‘이런 곳들’…어떻게 돌보나?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나이가 들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가렵다. 노화로 바짝 마르는 부위는 살갗에 그치지 않는다. 미국 건강의학매체 ‘웹엠디(WebMD)’에 따르면 나이가 들면서 피부를 비롯해 두피 및 머리카락, 눈, 입술, 입안, 손톱과 여성의 질 등 신체부위 7곳이 특히 건조해질 수 있다. 또한 이런 건조증을 일으키는 병으로는 당뇨병, 콩팥병(신장병), 빈혈(철분 결핍), 갑상샘기능저하증(갑상샘호르몬 부족), 류마티스관절염을 꼽을 수 있다. 나이든 여성은 피부 건조를 특히 많이 호소한다. 피부가 바싹 마르고 가려운 증상은 일반적으로 겨울에 가장 심하다. 과열된 실내 공기, 나이가 듦에 따라 활동성이 뚝 떨어지는 피지샘(피지선)과 땀샘이 원인으로 작용한다. 이 두 가지 모두 피부가 촉촉하게 유지하기 어렵게 한다. 간단한 해결책 중 하나는 수분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다. 피부가 더 빨리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여성 4명 중 1명은 손톱이 건조하고 잘 부서진다. 나이가 들면서 발톱에 비해 손톱이 훨씬 더 얇아지고, 세로로 갈라지고, 끝부분이 벗겨지기 쉽다. 강박적인 위생 관념 탓에, 손을 너무 자주 씻고 말려도 손톱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높은 열과 낮은 습도와 비슷하다. 손톱에 문제가 있다면 취침 시에 바셀린 등 보습제를 바르고 얇은 장갑을 끼면 손톱 보호에 도움이 된다. 나이듦을 비롯해 당뇨병 콩팥병 빈혈 갑상샘기능저하증 류마티스관절염, 각종 건조증 일으켜 나이가 들면 눈물샘이 예전만큼 잘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 이 때문에 안구건조증이 나타나면 눈이 따끔거리고, 눈동자에 모래알이 들어간 것 같은 불편감을 겪는다. 안구건조증은 정상적인 노화의 단계로 봐야 한다. 안과전문의 도움을 받아 안약, 가습기나 공기청정기, 눈을 촉촉하게 해주는 특수 연고를 쓸 수 있다. 나이가 들면 구강건조증도 잘 생긴다. 만성 자가면역병인 쇼그렌증후군으로도 이런 증상을 보인다. 침샘에서 입안을 촉촉하게 해주는 침을 충분히 만들지 못하면 구강건조증이 나타난다. 이는 궤양, 충치 등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진료 결과에 따라 약물, 점안액, 특수 헹굼제 등을 쓸 수 있다. 추운 날씨, 탈수, 화장품, 약물 등으로 입술이 마르고 거칠어질 수도 있다. 입 대신 코로 숨을 쉬고, 입술을 가급적 핥지 않고, 물을 충분히 마시고, 가습기를 쓰고, 추운 날씨엔 스카프로 입을 감싸면 입술을 부드럽고 유지하는 데 좋다. 자외선 차단제와 함께 립밤이나 크림을 바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생리가 중단된 뒤 여성의 약 50%에서 질건조증이 발생한다.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의 급격한 감소가 그 원인이다. 질건조증은 해당 부위의 조직이 얇아지고 유연성이 떨어져 오래 지속되는 경향이 있다. 규칙적인 성관계나 자극은 질에 윤활유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질 보습제를 쓰면 좋다. 호르몬에 의한 노화 징후는 머리(모발과 두피)에서 쉽게 볼 수 있다. 흰머리가 나고 머리카락이 가늘어질 수 있다. 수년에 걸쳐 피지샘의 활동이 떨어지면 머리카락이 건조해진다. 머리카락이 길거나 곱슬인 경우, 머리카락을 염색하거나 곧게 펴거나 화학적 처리를 하는 경우에도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건조한 모발은 보통 덜 자주 감아도 괜찮지만, 비듬이 많아 특별한 샴푸를 써야 하는 사람은 머리를 감는 데 신경을 써야 한다. 건조증에 물 우유 멜론 수박 셀러리 양상추 이롭고…커피 알코올 카페인음료 해로워 건조하고 가려운 피부를 보호하려면 햇볕을 피하는 게 좋다. 그늘에 머무르면 피부가 스스로 회복할 수 있다. 쨍쨍 내리쬐는 햇볕만 피부에 해로운 게 아니다. 하늘이 흐려도 해로운 자외선은 구름을 뚫고 들어온다. 자외선은 물 속에서도 잘 뚫고 나간다. 흡연, 스트레스, 항히스타민제·항암제 복용 등 피부에서 수분을 빼앗아가는 요인에도 주의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팔꿈치, 정강이, 팔뚝 등 피부가 얇은 부위에 건조증, 가려움증이 나타나기 쉽다. 수분 유지에는 물, 우유, 멜론, 수박, 셀러리, 양상추 등이 도움이 된다. 하지만 커피, 알코올, 카페인 음료는 가급적 덜 마셔야 한다. 카페인은 이뇨제여서 수분을 내보낸다. 과일 주스는 맛이 좋지만 당분 함량이 높다. 보습에 좋은 팁도 꽤 있다. 따뜻한 물과 순한 클렌저로 가볍게 목욕 및 샤워하기, 로션 대신 진한 크림이나 연고로 보습하기, 올리브 오일 등이 함유된 제품 바르기 등은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데 좋다. 알코올 성분의 토너, 레티노이드, 알파 하이드록시 산(AHA) 등 피부의 천연 유분을 없애는 제품은 피해야 한다. 설거지, 화장실 청소 등 손이 젖을 수 있는 상황에선 항상 장갑을 착용해야 한다. 각종 건조증을 누그러뜨리기 위해선 가정요법과 새로운 습관이 필요할 수 있다. 증상이좀처럼 사라지지 않거나, 몸의 넓은 부위가 벗겨지거나, 비늘이 생기기 시작하거나, 피부가 붉어지고 가려우면 서둘러 병원을 찾는 게 좋다. 가렵다고 자주 긁으면 상처와 감염이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 공감이네요 나이들면서 점점 가려워 지는곳 늙어나는것 같아요 오늘은 왜이리 눈이 뻑뻑하지 불편 하네요
뽀봉
군인 입갤
완전 군장이넹
야고
무섭네요ㅠㅠ
갑자기 계엄령??울 조카 군인인데ㅠㅠ 갑자기 걱정이 되네요ㅠ 나라가 어찌 될려고 이러는 건가요?? 완전 깜놀🥶 웃고 주무시라고 게시글 올렸더니 계엄령 이라니ㅠㅠ
제벌
화요일 만보걷기
오늘 추울것 같아서 완전 무장하고 나갔는데 생각보다 춥지 않았어요 바람이 안불어서 잘 걷고 왔네요 오늘도 편안한 밤 되세요
들꽃7
출석체크 포인트!
출석체크하고 1000포인트 받았어요! 완전 럭키네요💛
선물부자
오늘 점심은 건강한 한식으로
오늘 점심은 한식으로 먹었어요 완전 맛있었습니다. 요즘에는 추워져서 맛있는 거 더 많이 먹어야겠다고 생각해요ㅎㅎ
구룸구룸
당뇨병관리가이드!!!!식단,혈당 조절,합병증예방
당신의 건강을 되찾는 여정: 당뇨병 관리가이드 덩뇨병은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는 만성 질환으로, 혈당 조절이라는 끊임없는 도전을 안겨줍니다. 하지만 낙담하지 마세요! 당뇨병은 관리가능한 질환이며, 올바른 지식과 노력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수 있습니다. 이 가이드에서는 당뇨병 관리의 핵심요소인 식단,운동,혈당 조절에대해 심층적으로 알아보고, 당뇨병과 관련된 합병증 예방까지 다루겠습니다. 당신의 건강을 되찾는 여정애 동참허여, 당뇨병을 이겨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함깨 알어보세요. 당뇨병 이해하기:혈당과 춤 당뇨병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 혈당조절애 어려움을 껶는 질환입니다. 인슐린은 혈액속의 포도당을 세포로 이동시켜 에너지로 사용하는데 필수적인 역할을 합니다.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 생성에 문제가 있거나 인슐린에 대한 세포의 반응이 저하되어 혈당이 높게 유지됩니다. 당뇨병은 크게 1형 당뇨병과 2형 당뇨병으로 나뉘며, 1형 당뇨병은 주로 유전적 요인으로 인해 췌장에서 인슐린을 전혀 생성하지 못하는 경우이며,2형 당뇨병은 1형 당뇨병보다 훨씬 더 흔하며,초기에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관리가 늦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당뇨병은 관리되지않으면 심장병,뇌졸중,신장병,눈병 당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수 있습니다. 따라서 초기에 진단하고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당뇨병 관리의 기둥: 균형 잡힌 식단 당뇨병 관리의 첫 번째 단계는 균형 잡힝 식당을 통해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당뇨병 식단은 탄수화물,지방,단백질의 균형을 맞추고, 혈당 상승을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둡니다. 1.탄수화물 조절:혈당의 주범? 탄수화물은 혈당 수치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영양소입니다. 탄수화물은 소화 과정에서도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혈액으로 흡수됩니다.따라서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혈당 관리의 핵심입니다. 당뇨병 환자에게는 탄수화물 섭취량을 제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탄수화뮬을 완전히 재거하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탄수화물을 에너지원으로 필수적이며, 섬유질이 풍부한 곡물.채소,과일 등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지방의 선택: 건강한 지방, 나쁜 지방 지방은 탄수화물은 마찬가지로 혈당 수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불포화 지방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반면,포화 지방과 트랜스 지방은 혈당을 높이고 심혈관 질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불포화 지방이 풍부한 식품, 예컨대 생선, 견과류, 아보카도, 올리브 오일을 등을 섭취하고, 포화 지방과 트랜스 지방이 함유된 식품, 예컨대 버터,마가린,튀긴 음식,가공식품 등은 제한하는게 좋습니다. 3.단백질의 역할: 포안감과 혈당 조절 던백질은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단백질은 탄수화물에 비해 혈당 상승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혈당 관리에 유리합니다. 당뇨병 환자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 예컨대 살코기,생선,계란,콩류, 유제품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백질 섭취량은 개인의 필요에 따라 조절해야 합니다. 혈당 조절: 당뇨병 관리의 햑심 혈당 조절은 덩뇨병 관리의 핵심입니다.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은 당뇨병 합병증을 예방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대 매우 중요합니다. 1.혈당 측정:자신의 혈당을 알아야 한다 혈당 측정은 자신의 혈당 수치를 정확히 파악하고 관리하는 데 필수적인 과정입니다. 혈당 측정기를 사용하여 하루애 여러 번 혈당을 확인하고,측정 결과를 기록하여 자신의 혈당 패턴을 파악해야 합니다. 혈당 측정 빈도 개인의당뇨병 유형,혈당 조절 목표, 의료 전문가의 권고 등을 고려하여 결정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덩뇨병 환자는 식사 전,식사 후, 취침 전에 혈당을측정합니다. 2. 혈당 조절 목표: 개인에게 맞는 목표 설정 혈당 조절 목표는 개인의 당뇨병 유형, 나이,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하며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여 설정해야 합니다. 혈당 목표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힙병증 위험을 최소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대부분의 당뇨병 환자애게 권장되는혈당 조절 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바로 공복이라는거죠!!!!
지니5386717
다이어트 소스 추천# 후이퐁 스리라차 핫 칠리 소스
저는 다른 칼로리 폭탄 소스보다는 스리라차 핫 칠리 소스를 즐겨 먹어요. 닭가슴살 먹을 때마다 곁들여서 먹고 있습니다. 스리라차 핫 칠리 소스는 칼로리가 착해서 다이어트중 먹어도 되는 소스이니 추천드려요. 흔히 알고 있는 달콤한 칠리소스와는 완전 다른 맛입니다. 고추소스?느낌의 핫소스 맛이라고 할까요? 매콤하고 뭔가 느끼함을 잡아준답니다.
purepkb
다이어트 소스추천 -후이퐁 스리라차소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저는 매콤한걸 엄청 좋아해요. 그런데 왠걸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매콤한걸 포기해야하는거에요. 그때 찾은게 후이펑 스리라차 핫칠리소스입니다. 이건 0 칼로리 소스인데 매콤한 맛이나서 저에게 딱이더라구요. 특히 닭가슴살이나 퍽퍽한 음식을 먹을때 이거 하나면 끝- 뭔가 다이어트를 한다는 느낌보다는 맛있는 음식을 먹는 다는 생각이 들어서 좋았어요. 혹시 퍽퍽살이나 닭가슴살 못드시는 분들! 이 소스에 한번 찍어먹어보세요! 완전 신세계입니다. 추천드려요~
행뽁햐
겨울 휴가중 자주 먹는 나의 아침~~
고단백 두유에 통귀리 콘플+블루베리 콘플을 넣고 옥수수식빵을 토스트기에 빠삭 구워서 블루베리 쨈 적당히 발라 얌얌~~ 진짜 자주 먹는데 아직까진 안 질려용 ㅎ
우블리에
아침식사
아침은 고구마 계란 블루베리 그리고 야채에 그릭요거트로 먹었어요
마음그릇
혈당기록챌린지 16기 24년 12월 3일 아침 식전 혈당
24년 12월 3일 화 2일차 아침 식 전 혈당 97 식사는 방탄커피를 한 잔 마신 후 사과당근주스 한 잔 마시려고 합니다 오늘은 공복혈당은 재지 않았는데 공복두 재고 바로 아침 먹기 전에도 재는게 도움이 되나요? 전 둘 중 하나만 했는데
파머스
젊게 보이고 싶으면 자주 먹어야...피부 손상 줄이는 식품은?
젊게 보이고 싶으면 자주 먹어야...피부 손상 줄이는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많은 사람들이 노화 방지, 피부 관리에 돈과 시간을 쏟아 붓는다. 전문가들은 “여러 가지 방법들 중에서도 피부 노화를 줄이는 데는 식단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항산화제와 항염증 특성이 풍부한 음식을 꾸준히 먹으면 장기적으로 피부를 보호하고 손상을 늦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 건강 정보 매체 ‘베리웰 헬스(Verywell Health)’에 따르면 피부에 탄력을 주는 콜라겐 손실은 노화, 햇빛 노출, 흡연, 오염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유전, 스트레스, 수면, 수분 섭취와 같은 다양한 요소들도 피부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우리가 먹는 음식도 차이를 만들 수 있다”며 “노화 과정을 바꿀 수 있는 단 하나의 음식은 없지만 전반적으로 건강한 식단 패턴이 나이를 먹는 방식에 변화를 주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한다. 베리웰 헬스 등의 자료를 토대로 영양학자들과 피부과 의사들이 추천하는 피부 보호를 돕는 식품을 알아봤다. 토마토=토마토는 피부에 이로운 비타민C 그리고 항산화제가 풍부하다. 토마토를 먹으면 피부에 젊은 기운을 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연구에 의하면 토마토 페이스트(갈거나 개어서 풀처럼 만든 식품)를 섭취하는 것이 피부가 햇빛으로 인한 손상에 더 저항력이 있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보카도=시중에는 아보카도 관련 마스크, 스킨케어 제품이 다양하게 판매돼 이 초록 과일의 피부를 촉촉하게 하는 능력을 알리고 있다. 연구에 따르면 8주 동안 매일 아보카도를 먹은 여성들은 피부 탄력과 탱탱함이 향상됐다. 연구팀은 “단일 불포화 지방과 항산화제 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한 식품은 피부를 더 젊어 보이게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카로티노이드는 많은 과일, 채소, 버섯에서 발견되는 천연 색소이다. 또한 이는 활성 산소와 산화 스트레스로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항산화제 기능을 한다. 베리류=베리류는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되고 일부 암의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문가들은 “딸기, 블루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는 항산화제를 함유하고 있다”면서 “예비 연구들은 이들이 피부 손상을 예방할 수 있고 또한 자외선 손상과 오염 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한다. 다크 초콜릿=다크 초콜릿은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고 피부의 혈류를 촉진할 수 있는 항산화제를 포함하고 있다. 항산화 효과를 가장 많이 얻기 위해 코코아 함량이 적어도 70% 이상 다크 초콜릿을 찾아야 한다. 밀크 초콜릿은 같은 이점을 제공하지 않으며 높은 설탕 함량은 피부에 지장을 줄 수도 있다. 전문가들은 “설탕이 많이 든 음식은 피부의 미세한 선과 주름 등 노화의 징후를 촉진할 수 있다”고 말한다. 녹차=녹차는 장 건강을 지원하고 세포 손상을 예방할 수 있는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녹차에 가장 풍부한 폴리페놀 화합물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는 피부 염증을 줄이고 여드름을 유발하는 박테리아와 싸우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몬드=노화 방지 음식 중 하나이며, 건강한 지방과 섬유질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2021년 발표된 연구는 아몬드를 매일 섭취하면 얼굴 주름과 피부 색소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일반적으로 항산화제와 항염증 특성이 풍부한 음식이 산화 손상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데 가장 좋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연식품을 더 많이 먹고, 균형 잡힌 식사 패턴을 유지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다. 생선=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연어, 정어리, 해산물은 심장병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또한 노화의 징후를 완화시키는 것을 도울 수 있는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기름기 없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은 나이가 들수록 중요하다. 특히 식단에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으면 노화 과정에서 근육의 양이 감소한다. ============= 피부가 탄력있고 젋게 해준다니 좋죠 토마토가 피부 건강에 좋은가보네요 겨울철 비타민c 드시고 피부관리하세요
뽀봉
와~ 오늘 완전 춥네요~ 😨
출근하는데 안전문자갸 몇번이나 오네요 혹시 몰라 겹겹이 옷 입고 애들꺼랑 햣팩 챙겼어요 추우니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우리화이팅
당뇨인이 직접 해 본 고구마 실험
2년정도 연속혈당기 달고 생활하면서 느낀점 1.군고구마=혈당스파이크 심지어 등산하면서 한입 먹었는데도 250까지 그냥오른다 고구마가 GI지수 낮다고알려져있는데 오히려 감자가 나음. 2.파스타는 생각보다 혈당이 천천히 오르는 탄수화물 3.제로음료는 정말 혈당 안오름 제로토닉워터+위스키 타먹으면 하이볼가능 5.과일중에는 딸기 블루베리 토마토가 괜찮다 (물론 조금만 먹 어야함...) 6.우유보다는 두유인데 우유가 먹고싶다면 소화가잘되는우유가 제일 당류가 낮다 아몬드우유는괜찮지만 오트우유는 안된다 7.자주먹는 혈당안오르는간식 : 마이노멀바닐라아이스크림+콩 가루조합 그릭데이그릭요거트 인터랙트호카쿠키 라라스윗초코 바 견과류 치즈 8.같은걸 먹어도 항상 같은 혈당변화를 보이지는 않는다 우리 몸은 생각보다 복잡하다. 흔히 고구마가 GI지수가 낮은 복합탄수화물이라 다이어트에 좋다고들 하지만 사실 고구마는, 특히 군고구마!! 엄청난 혈당스파이크를 일으킨다 어렸을때 주식이 고구마일 정도로 앉은자리에서 3개씩도 먹던 나였지만 당뇨생기고 고구마 작은거 반개 먹고 혈당 300찍는거 보고서는 손도 안대고 살았는데 오늘 문득 등산을하면서 고구마를 먹으면 바로바로 사용해서 혈당이 많이 안오르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에 작은 군고구마 한개를 챙겨서 등산하면서 3입정도 먹은 결과..... 고구마는 역시 혈당스파이크다 하긴 이렇게 달달한 꿀고구마가 어떻게 혈당이 안오르겠어 그래도 하나장점은(?) 등산하면서 먹으니까 속효성 안맞고도 금방 떨어지긴 했다... 혈당 올리는 순서가 군고구마>찐고구마>생고구마 라던데 다음엔 찐고구마 가지고 더 높은 산에 올라봐야지.. 군고구마 혈당 높게 나옴 나도 이번에 테스트 해봐서 알음
야고
혈당기록챌린지 16기 24년 12월 2일 저녁 식후 혈당
24년 12월 2일 월요일 1차 저녁 5시 30분 식사 두유그릭요거트 100그램 냉동블루베리 50그램 시나몬가루 살짝 뿌려서 먹고 2시간 30분 후 혈당 체크함
파머스
깔끔하게 한잔 합니다
오늘은 세차를 했습니다. 세차를 하고 달콤하게 한 잔 합니다. 완전 딸기 파티네요
구룸구룸
이지아 "여행 중 찐 살 '이때' 안에 빼야"…많이 먹어도 마른 비결?
관리의 중요성이네요~ 이지아님도 대단하셔요.. 찐 살은 금방 빼신다고 하네요 엄청난 운동 매니아라고 들었는데 대단하신것 같아요 살이 찌고 나서 2주정도가 골든타임이라고 합니다. 이 시기를 놓치면 체중 감량이 훨씬 어려워진다고 해요. 운동과 식단을 함께 하시고, 충분한 수분보충과 하루 7~8시간 정도 주무셔야한다고 합니다~ 배우 이지아가 여행에서 찐 살을 빼는 노하우를 공개했다. 1일 방송된 tvN ‘주로 둘이서’에서는 김고은과 이지아가 한국과 대만의 유명 레스토랑과 바를 찾아다니며 위스키와 음식을 페어링하며 특별한 여행을 보냈다. 이지아와 김고은은 우육탕면 가게에서 맛있게 식사를 했다. 이지아는 “여행 가면 엄청 계속 맛있는 거 먹어야 하니까 계속 먹는데 여행하고 나면 꼭 살이 쪄서 간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살을 금방 뺀다 다시. 빨리 안 빼면 그게 유지가 된다”라며 “한국 돌아가자마자 일주일 안에 또 빼면 원래 몸무게가 계속 유지된다. 나는 그래서 많이는 먹는데 나의 노하우는 그거야 그나마”라고 자신만의 팁을 설명했다. '급찐살' 골든타임은 2주…넘어가면 체중 감량 더 어려워져 이지아와 같이 여행 중 얻은 ‘급찐살’(급하게 찐 살)을 빼려면 골든타임을 지켜야 한다. 여행중 평소보다 많은 음식을 먹어 불어난 살은 아직 지방이 아닌 몸 속 다당류인 글리코겐 형태일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글리코겐이 지방으로 바뀌기 전인 2주가 급찐살 감량을 위한 골든타임이다. 하지만 2주의 골든타임을 놓쳐 글리코겐이 지방으로 바뀌면 체중 감량이 훨씬 어려워진다. 지방 1kg은 글리코겐의 7배 정도의 열량 효율을 가지기 때문이다. 즉 같은 무게여도 지방을 소비할 때 필요로 하는 칼로리가 글리코겐의 7배라는 것이다. 가벼운 식사와 유산소 운동 병행…충분한 수분 섭취와 숙면도 중요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운동과 식단 조절을 병행하는 게 효과적이다. 걷기나 뛰기 같은 유산소 운동과 함께 평소보다 식사량과 열량을 줄이도록 한다. 특히 여행 중에는 고칼로리 음식이나 간식을 많이 먹는 경향이 있으므로 돌아오면 탄수화물을 줄이고 채소와 과일, 단백질 위주로 가볍게 식사한다. 알코올, 탄산음료, 커피, 주스 등 고칼로리 음료를 피하고 물을 자주 마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운동으로는 하루 30분 이상의 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등의 유산소 운동을 통해 칼로리를 소비한다. 근육량을 늘리면 기초 대사량이 증가해 지방을 더 많이 태울 수 있으므로 스쿼트, 푸시업, 덤벨 운동 등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근력 운동을 포함시키는 것도 좋다. 숙면도 체중 감량에 중요한 요소다. 하루 7~8시간 정도 충분한 수면을 취해 몸이 재정비되고 대사 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한다. 특히 호르몬 분비가 왕성한 자정에서 새벽 4시 사이에는 반드시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입막템 소휘애사비구미로 혈당관리
애사비하면 떠오르는게 쿰쿰하고 시큼한 맛이라 건강하고 몸에 좋은 줄 알면서도 꺼려졌었는데요.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는 상큼하고 달달하고 ~~~ 맛있어서 깜짝 놀랬어요!!!👀❤️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는 말티톨, 젤라틴, 물엿으로 가득 찬 구미가 아니라!!! 유기농 애사비,식이섬유,프락토올리고당 등 핵심성분 80% 이상으로 꽉 찬 진짜 구미라서 믿고 먹을 수 있었어요. 하트모양이라서 엄청 귀엽더라고요~🥰❤️ 이 작고 맛있는 구미 한알에 영국산 유기농 애사비 500mg 식이섬유 400mg 프락토올리고당 1,290mg 들어있어요. 식전 식후 골든타임 15분! 입에 쏙 넣어주기만 하면 되니 간편해요^^ 부피도 많이 차지하지 않아서 가방에 넣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더라고요. 밥을 먹고 나서 달달한 간식들이 먹고싶어질 때 소휘 애사비 구미 입에 넣고 먹으면 입터짐 막을 수 있었어요~😄 냉장고에 넣어놓고 얼려서 먹으면 녹여먹는 재미가 있는데요. 군것질도 대체 할 수 있고 혈당관리도 할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__^✨❤️ 당류, 칼로리 걱정 없이 달달하고 상큼하고 쫄깃하게 즐길 수 있는 소휘 애사비 구미 추천해요 완전 강추!!👍
월넛럽
상큼한 아침을 먹어요.
양배추 양상추 각종채소와 견과류 딸기와 황금향 블루베리와 찐계란 발사믹 식초와 올리브오일 드레싱 부어 상큼한 아침식사 챙겨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