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카세 레시피에서 살짝 바꾸니 더 맛있네요

지니 덕분에 두부요리 이것저것 해 보다가

이모카세 두부찌개 따라해 봤는데

약간 2%  부족한 것 같아서 제가 좀 변형해서 만들었더니 완전 밥 도둑이네요.

 

올리브유에 대파ㆍ마늘 기름낸 후 고추가루 2스푼 넣고 고추기름도 낸 후

물 넣고 두부 반 모 넣고 참치액젓 1스푼 정도 넣고 한 알 육수 2개 넣어서 5분쯤 끓입니다.  

양파 1개ㆍ대파 2대 ㆍ청양고추 2개 넣고 모자란 간은 국간장 아주 조금 넣었어요.이모카세 레시피에서 살짝 바꾸니 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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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아몬드초코볼
    고추기름으로 감칠맛도 내고 두부의 부드러운 맛이 아주 맛있겠군요~ 쌀쌀한 바람 부는 날씨에 딱이네요
    • 러브복동
      작성자
      오늘 낮에도 두부찌개 또 끓였는데 엄마도 잘 드셔서 기분이 좋았어요.
      원래 식물성은 그렇게 안 좋아하시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