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블루베리 주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완전 블루베리 주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걷기와 계단오르기
열심히 걷고 계단오르기로 칼로리 완전 타파시키네요
정수기지안맘
하늘 참 곱고 예뻐요 😊
날씨는 완전 무덥고 땀 나지만.. 오늘의 하늘은요... 정말 👍👍 구름도 몽글몽글.. 하늘도 푸르고 높네요 가을이 왔구나 싶었는데.. 낮엔 또 여름같이 더운 날씨네요 하늘 보시면서 기분 좋은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오늘의 충전은요~♡
헐!!!! 지하주차장 가는길에 슈퍼말차 있었어요 ㅋㅋㅋㅋ 힣 제 최애인데 근처없거든요 완전 반가웠지유 말차에스프레소 라떼 샀어요😍👍
자스민꽃
신고를 안하면 게시판 안보네요
광고 계속 업데이트 되는 거 보니 게시판 안보는 거 맞네요 오ㅓ.. 일주일 전이랑 분위기 완전 다른 지니어트네요
현유리
베이글 샀어요오~🥰
런던베이글뮤지엄 잠실점 왔는데 대기없어 바로샀어용ㅎ 식구들 좋아하는 감자치즈베이글 하고 블루베리베이글 득득했네요🤣👍
자스민꽃
간단한 아침식단
이른아침 공원산책후에 아침 간단히 챙겨 먹어요 오늘도 사과 블루베리 준비하고 계란 두개 삶아서 먹었어요
들꽃7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마셨습니다 어제 새로산 햇당근이라 오렌지빛~
숲속의나무
스쿼트 기구 50㎏ 발판이 얼굴로 '쿵' 누구 잘못?
1.사용후 안전장치 제대로 밀어서 걸어야함 2.쉴때나 기타 이동시에도 운동기구 움직이는 반경에는 들어가서는 안됨 3.손잡이를 뒤로 당겨서 안전하게 놨는데 00:23 초 왼쪽 발로 그 안전 지지대 라이너를 옆으로 밀어버려서 풀림 4.본인 과실이 분명 있음 5.문제는 헬스장측에 대응 6.니가 잘못했으니 니가 알아서 보험처리해라 7.우리는 잘못없다 이게 문제 8.헬스장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고들은 헬스장측에서 어지간한 건 대부분 보험처리로 회원이 스스로 잘못했더라도 100퍼까진 아니여도 웬만한 사건사고는 보험처리해 줌 9.저 사건 같은 경우는 완전히 니가 잘못했으니 나몰라라해서 저 여성회원이 빡친거 10.일단 본인이 안전걸이 제대로 못 채운 건 팩트 유료 pt안한다고 기구 설명도 안해주는 헬스장은 거르세요. 판결 어찌 날찌 궁금하네
야고
노란색 저녁이네요
늦은 점심을 먹어 저녁밥을 해먹기가 부담스럽고 귀찮기도 해서 간단하게 해결했어요. 아침마다 먹던 삶은 달걀을 어제, 오늘 안 먹어 달갈말이를 하고 단호박을 전자레인지에 돌렸어요. 여기에 레몬차까지 곁들이니 완전 노란색 식단이 됐어요. 간단한데 맛나고 건강한 한끼가 됐어요.
roh69
점심 가게에서 문어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집에서 샐러드 야채랑 과일이랑 초코오나오의 불린 오트밀 그릭요거트 다 챙겨왔고요. 집에서 점심 먹고 싶었지만 차지키소스 만는다고 시간을 쓰는 바람에 그냥 도시락으로 다 챙겨왔네요. 그래서 수박,자두와 차지키소스도 싸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 마리네이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살짝 추가해서 가져왔고 가게에 선물로 들어온 삶은 문어가 있어서 냉동됐던거라 뜨거운 물을 살짝 끼얹고 사과식초와 레몬청 넣어서 조물조물 해가지고 마지막에 올렸네요. 살짝 비린 맛이 있길래 식초와 레몬청을 더 했는데 훨씬 맛있긴 했어요. 차지키소스 넣은 수박 자두랑 같이 먹었는데 차지키소스랑 문어가 또 그렇게 잘 어울리더라구요. 고기나 해물도 차지기 소스가 잘 어울린다더니 해물이 훨씬 더 잘 어울리는 거 같애요😁 이거 먹고 초코오나오도 먹었어요. 카카오가루와 아몬드브리즈에 불린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담고 바나나 하나 뚝뚝 썰어 넣고 말린 고구마도 몇 개 넣고 찰옥수수와 시리얼 견과류 올리고 가게에 있는 냉동 블루베리도 좀 넣었답니다. 조금 섞어 놓으니까 초코오트밀도 듬뿍 보이죠. 항상 이렇게 맛있게 먹고 다 먹으면 배부르기도 하는데 견과류가 좀 더 땡기더라니까요. 오늘도 남은 견과류랑 오늘 고구마 말리고 있어서 조금 가져온 고구마까지 다 먹었죠. 다이어트 식으로 챙겨먹는 건데 이렇게 푸짐히 먹고 살짝 찐적도 있었어요.😅 맛있고 좋아하는 건데 자꾸 뭘 먹고 싶어 하게 해서 조금 걱정스러운 메뉴 중에 하나입니다. 계속 먹고는 싶은데 말이죠. 초코맛과 바나나가 내 식욕을 북돋을까요? 그런 거 같기도 하고😝 오전 산책 마치고 라떼만 닦아주고 바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었거든요. 오늘은 마늘을 칼로 쫑쫑 썰어서 넣었네요. 마늘 씹히는 맛이 났어요. 레몬 제스트는 있어서 썼는데 레몬은 베이킹소다로 씻어놨지만 도저히 시간이 안 돼서 레몬액은 그냥 시판 걸로 썼네요. 맛은 큰 차이가 없는데 레몬 사놓은 게 많아서 생레몬 쓰면 더 좋긴 하거든요. 오이 1개에 그릭요거트 100g이면 저 작은 통 하나가 딱 나온답니다. 조금씩 2~3일 정도 먹는데 만들 땐 조금씩 먹어야지 하는데 막상 먹을 때는 맛있어서 듬뿍 먹게 돼요😅😊
성실한라떼누나
타르투피 지미 트러플소스
간식으로 블루베리 수제우리밀식빵에 타르투피지미 트러플소스 발라서 먹으려고 해요. 개인적으로 트러플 향을 좋아하고 빵 🍞 에 소스를 추가하면 지중해 식단으로 바뀌면서 맛과 향이 더해져서 고급스러움이 입안으로 스며드네요.
정수기지안맘
눈에 생기는 '이 증상'이 노화의 신호라고?!
눈에 생기는 '이 증상'이 노화의 신호라고?! 눈에 생기는 '이 증상'이 노화의 신호라고?!© 제공: 헬스조선 나이가 들면 슬픈 것도 아닌데 눈물이 잘 흐르곤 한다. 고령층 중에서는 눈물을 닦기 위해 손수건을 들고 다니는 사람도 흔히 찾아볼 수 있다. 눈물이 많아지는 것도 자연스러운 노화현상인 걸까? 실제로 나이가 들면 눈물의 구성 성분이 바뀌면서 눈물이 많아질 수 있다. 눈물은 수분, 점액질 등이 골고루 섞여 있고, 가장 바깥층을 기름막이 덮고 있다. 이 기름막은 외부 자극이 와도 눈물을 안정시키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기름막이 잘 생성되지 않는다. 따라서 눈 표면이 찬바람과 같은 자극에 노출되면 반사작용으로 눈물이 주르륵 흐르게 되는 것이다. 눈꺼풀 노화도 원인이다. 몸이 나이가 들면 눈꺼풀의 탄력도 떨어진다. 흰자를 덮고 있는 결막에 주름이 생겨 피부처럼 쭈글쭈글해지는 ‘결막이완증’이 생길 수 있다. 이러한 퇴행성 변화로 인해 눈꺼풀이 눈을 찌르면서 눈물이 쉽게 흘러내릴 수 있다. 눈꺼풀이 조금이라도 덜 처지게 하려면 평소 눈을 비비는 습관을 고쳐야 한다. 평소 불편함이 크다면 수술을 고려할 수 있다. 눈물 배출로가 좁아지거나 막혀서 눈물이 흐를 수도 있다. 눈에는 하수구처럼 눈물이 빠져나가는 ‘눈물길’이 있다. 덕분에 눈을 깜빡일 때마다 눈물이 자연스럽게 배출된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배출로가 좁아지거나 막혀 눈물이 많아진다. 다만, 눈물이 흘러넘쳐 일상생활을 방해할 정도라면 '눈물흘림증'을 의심해야 한다. 눈물흘림증은 눈물 배출 기능이 저하돼 눈물이 밖으로 흘러넘치는 질환이다. 눈물길이 완전히 폐쇄됐다면 눈물길을 새로 만들어주는 외과적 수술이 필요하다. 만약 자주 흐르는 눈물이 불편하다면 평소 눈의 피로를 줄이는 게 도움이 된다. 찬바람을 피하고,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사용도 줄이는 게 좋다 ============= 눈물이 흐르는것도 노화현상인가요? 눈물샘이 막혀서 그런것도 있다고.. 따뜻한물로딱아주는 것도 도움이 되죠
뽀봉
간단한 아침
늦잠으로 공원 산책이 늦어져서 간단하게 아침 챙겨 먹어요 계란한개와 참외 블루베리로 먹었어요
들꽃7
요거트에 블루베리 ^^
EUNJU9220
9/7(토)피부과 전문의가 추천하는 피부 건강 음식 3가지
누구나 ‘동안’, 그리고 ‘꿀 피부’를 갖고 싶어하지요. 실제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피부, 그리고 반질반질 생기가 넘치는 피부는 그 자체로 ‘더 건강하다’는 이미지를 주기 때문인데 이 정보에서는 피부과 전문의가 피부 건강 음식 3가지를 추천하고 있어서 저도 관심이 갑니다. 건강을 위한 가장 근본적인 방법은 다름 아닌 음식이다. 따라서, 피부 건강에 특히 도움이 되는 음식도 분명 있을 것이다. 건강을 위한 음식들은 큰 틀에서 보면 대개 비슷한 경향이 있다. 즉, 피부 건강을 위한 음식을 챙겨먹다 보면 자연스레 몸의 건강도 어느 정도는 갖춰질 수 있을 것이다. 🥕당근, 항산화 성분 ‘베타카로틴’이 듬뿍🥕 당근의 주 성분인 베타카로틴(β-Carotene)은 적황색 유기색소로, 식물에서 자연 발견되는 항산화 성분 ‘카로티노이드’의 일종이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 흡수될 때 비타민 A로 변환된다. 이는 항산화 기능을 바탕으로 주름과 피부 손상을 줄이는 역할을 해주며, 면역 기능, 시력 유지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당근은 수분 함량이 높은 채소 중 하나다. 충분한 수분 공급은 피부 건강에서 핵심적인 요소이기 때문에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여기에 더해, 항염증 성분을 가지고 있어, 피부에 생기는 염증을 줄이고 피부 톤을 개선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주의사항!! 생으로 먹는 것보다는 기름과 함께 살짝 조리해서 먹는 것이 더 좋다. 단, 건강을 생각해 기름 역시 올리브유 등 식물성 기름을 사용할 것을 추천한다. 🫐블루베리, 하루 한 줌 피부 건강🫐 항산화 하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대표 주자 중 하나다. 블루베리는 주로 시력 개선 등 눈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에 못지 않게 피부에도 좋은 영향을 준다. 🫐블루베리의 대표 성분은 안토시아닌(Anthocyanin)이다. 폴리페놀의 하위 그룹에 속하는 한 종류로, 비타민 C, 비타민 E와 함께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으로 꼽힌다.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과 비타민 C를 함께 공급하기 때문에 항산화의 최고봉을 논할 때 늘 거론되는 편이다. 안토시아닌은 세포를 보호하고 피부 노화를 방지해주며, 비타민 C는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피부 탄력을 높인다. 비타민 C는 또한 피부 빛깔을 밝게 하고 잡티를 줄이는 데도 도움을 준다. 섬유질은 풍부하면서 당분 함량은 낮기 때문에, 여드름 등 염증성 피부 질환을 완화시키는 효능이 있다. 혈당을 줄이고 인슐린 민감성을 낮추는 효과가 있어, 당뇨 환자에게도 좋다. 💢주의사항!! 얼마나 섭취하느냐에 따라 혈당 수치가 정상치보다 낮아질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 만약 당뇨 증상이 있거나 당뇨 위험군에 해당한다면 블루베리 섭취와 관련해 전문가와 상담이 필요하다.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블루베리의 일일 권장 섭취량은 75g, 대략 반 컵 정도의 분량이다. ❤️석류, ‘미녀가 좋아하는’ 신맛❤️ 석류 역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신맛에 가까운 상큼함은 비타민 C가 풍부하게 들어있음을 스스로 어필하는 듯한 맛이다. 석류에는 천연 에스트로겐이 다량 함유돼 있다. 이는 피부의 콜라겐 합성을 촉진하고, 피부 히알루론산 수치를 유지함으로써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도와준다. 피지선 활동을 조절해 여드름 등 트러블을 예방한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석류에서 추출해낸 물질이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도 한다. 💢주의사항!! 일반적으로 석류는 하루 1개 섭취를 권장하지만, 특정 약물을 복용 중이거나 만성 질환을 가지고 있는 경우는 전문가와 상담 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알레르기 유발 원인 중 하나라는 점도 유의하도록 한다. 출처:D채널(유튜브 채널 ‘피부심’을 운영하는 피부과 전문의 심현철 더셀 피부과 원장이 추천하는 ‘피부 건강 음식’ 3가지)
냥식집사
골반 틀어지면 온 몸에 통증… 집에서 ‘골반 균형’ 확인하는 법
골반 틀어지면 온 몸에 통증… 집에서 ‘골반 균형’ 확인하는 법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골반이 틀어지면 허리, 척추, 목까지 균형이 깨지면서 어깨, 머리 등에 통증이 생긴다. 생활 습관을 바로잡으면 통증을 완화하고 증상 악화를 막을 수 있다. ◇골반 틀어진 방향 확인하는 방법 골반이 틀어졌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옷, 신발 등을 확인해 보면 된다. 양 신발 바닥의 닳은 정도가 심하게 차이 나거나, 치마가 한쪽으로 자꾸 돌아가면 골반이 틀어졌다는 신호다. 심하게 틀어지지 않았을 때는 생활 습관을 확인하는 것만으로는 알아채기 어렵다. 이땐 아래 방법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벽에 기대기 먼저 골반이 틀어졌는지 확인하려면, 천장을 보고 편하게 눕는다. 왼쪽 다리를 구부려 오른쪽 허벅지 위를 지나 바닥에 댄다. 다리를 바꿔 반대쪽도 똑같이 반복한다. 이때 무릎이 땅에 잘 안 닿거나, 닿을 때 통증이 있다면 통증이 느껴지는 쪽 골반이 어긋난 것이다. 골반이 틀어진 방향은 뒤통수와 발뒤꿈치를 벽에 붙이고 서보면 알 수 있다. 허리 뒤쪽과 벽에 있는 공간 사이에 손을 넣었을 때 두 손이 다 들어가면 앞쪽으로, 손이 아예 들어가지 않으면 뒤쪽으로 골반이 틀어졌을 수 있다. 정상이면 손이 1개 정도 들어간다. ▶눈 감고 걷기 자신이 서 있던 위치를 표시하고, 눈을 감은 채 제자리걸음을 50회 정도 걷는다. 눈을 뜬 후 자신이 서 있는 위치를 확인한다. 이때 자신이 처음 서 있던 위치에 있다면 '정상'이다. 앞으로 갔다면 골반이 앞으로, 뒤로 갔다면 뒤쪽으로 기울어진 상태다. 왼쪽, 오른쪽으로 이동하기도 한다. 왼쪽으로 갔다면 왼쪽 다리에, 오른쪽으로 갔다면 오른쪽 다리에 중심이 쏠려 골반에 높이 차이가 생긴 것이다. ◇꾸준한 스트레칭으로 교정 가능해틀어진 골반을 완전히 되돌리는 게 쉽지는 않지만, 생활 습관을 바로잡으면 증상이 악화하는 것은 물론 통증도 완화할 수 있다. 골반이 왼쪽으로 틀어져 있으면 왼쪽 다리를 땅에 고정한 후 오른쪽 다리를 최대한 뒤로 보내 늘린다. 오른쪽으로 틀어져 있다면 왼쪽 다리를 뒤로 보낸다. 앞, 뒤 위치를 교정하려면 바닥에 앉아서 양 발바닥을 맞댄 다음 발뒤꿈치를 최대한 몸쪽으로 끌어당기면 된다. 이후 발을 잡은 상태로 숨을 들이쉬며 상체를 앞으로 기울이고 숨을 내쉬며 상체를 다시 들어 올리는 동작을 반복한다. 잘 때는 ‘차렷 자세’를 유지하는 게 척추와 골반에 가해지는 중력과 하중을 가장 줄이는 방법이다. 또 골반이 틀어지는 주된 원인인 잘못된 자세를 평소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특히 다리를 꼬는 자세와 양반다리가 위험하다. 한쪽 골반에만 몸무게가 실리고 반대쪽 골반 근육은 심하게 당겨진다. 한쪽 다리에만 무게 중심이 쏠리도록 하거나, 무거운 크로스백을 한쪽 어깨에만 메거 나, 바지 한쪽 뒷주머니에만 무거운 지갑을 넣고 다니는 것도 피해야 한다. 의자에 앉아 일할 때나 걸을 때, 설거지 등 집안일을 할 때 등 평소에는 두 다리로 몸을 지탱한 채 아랫배에 힘을 주도록 의식해 노력해야 한다.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마사지, 도수치료 등 비수술적 치료까지 받았는데도 통증이 나아지지 않으면 척추측만증 같은 질병 때문일 수 있어 정확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 한번 골반이 틀어지면 허리에도 통증오죠 제 동생이 골판이 틀어져서 한동안 고생 많이 했어요 다리도 절여오고, 심한날은 걷기고 힘들다고 . 신경외과에서 오랫동안 치료 받았어요
뽀봉
“왜 나만 이런 문제가”… 고기-달걀 끊었더니 몸에 변화가?
“왜 나만 이런 문제가”… 고기-달걀 끊었더니 몸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체중 조절-혈관을 위해서는 ‘건강한’ 식사가 중요하다.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가 포함된 식사다. 특히 몸에서 합성할 수 없는 필수 영양소들은 꼭 음식을 통해 섭취해야 몸의 기능을 원활하게 유지할 수 있다. 매번 실패하는 나의 다이어트, 무슨 문제가 있을까? 체중, 혈관 위해 달걀까지 끊어?… 흡수율 최고의 단백질, 철분 부족 가능성 삼겹살, 내장, 과자 등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줄이는 것은 체중 조절의 기본이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지방은 1g 당 9 kcal 의 높은 열량을 낸다. 과다 섭취할 경우 비만을 일으키기 쉽다. 포화지방산, 트랜스 지방산, 콜레스테롤 섭취가 증가하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의 위험이 높아 심장-뇌혈관도 나빠질 수 있다. 그렇다고 고기는 물론 달걀마저 끊으면 단백질 부족, 철분 부족에 시달리며 어지럼증, 면역력 저하로 고생할 수 있다. 단백질은 근육, 장기, 뼈, 혈액 등 신체조직의 성장과 유지를 돕고 효소, 호르몬, 항체를 구성하는 주요 물질이다. 면역세포와 신경전달물질 구성에 꼭 필요하다. 콩 등 식물성 단백질도 있지만 몸에 잘 흡수되는 것은 고기, 달걀, 생선 등 동물성이다. 두뇌 회전력, 기억력 뚝… 머리가 갑자기 나빠졌을까? 다이어트를 한다고 빵, 면, 쌀밥을 안 먹는 사람이 있다.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두뇌 회전력, 기억력 뚝 떨어질 수 있다. 탄수화물은 1g 당 4kcal 의 열량을 내고 체세포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적혈구와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포도당(탄수화물)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만일 탄수화물을 충분히 먹지 않으면 몸에 있던 단백질을 분해하여 포도당을 합성하게 되어 근육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흰빵, 쌀밥을 줄이는 대신 통곡물, 잡곡을 먹어 탄수화물을 보충해야 한다. 완전단백질 식품은?…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달걀, 우유 등 콩 등 식물성 단백질은 필수아미노산을 갖고 있으나 몇 가지 종류의 필수아미노산이 양적으로 부족하다. 하나가 모자라면 다른 아미노산의 사용이 제한된다. 따라서 모든 필수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 있는 식품이어야 단백질 이용이 원활해진다. 필수아미노산이 충분한 완전단백질 식품은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달걀, 우유 등이다. 다만 지방 과다 섭취를 막기 위해 비계와 껍질을 제거하고 알맞게 먹는 절제가 필요하다. 식사로 필수 영양소 섭취하면…비싼 영양제 필요 없다. 체중에 신경 쓰더라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 필수 영양소를 알맞게 먹어야 한다. 어느 하나가 부족하면 몸에 탈이 나기 쉽다. 올리브유, 견과류가 몸에 좋다고 과식하면 살이 찔 수 있다. 지방이 있기 때문이다. 음식 섭취 후 열량을 사용하는 신체 활동, 운동이 필요하다. ‘건강한 체중’은 이런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가능하다. 식사로 필수 영양소를 모두 섭취하면 별도로 비싼 영양제를 먹을 필요가 없다 =============== 마지막 문구가 젤좋네요 영양소 섭취하면 비싼 영양제 가 필요없다. 건강식단이 곧 영양제 죠
뽀봉
오픈 에그 샌드위치
치아바타위에 오이와 올리브유 삶은 계란에 시즈닝하여 올리고 커피와 함께 먹었습니다. 아침에 빠질 수 없는 블루베리도 함께요
cogo092
몸은 무거워도 또 걸으니 좋네요~
완전 해쨍쨍.. 무섭게 덥네요~~ 잠시 걸으러 나왔습니다 걷기전에는 귀찮고 몸도 무겁더니.. 막상 걸으니 또 잘 나왔다싶어요~ 노란잎이 많이 보입니다~ 점심 맛있게 드시고 즐주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된장찌개
각도 바보지만 된장찌개 입니다 ㅋㅋㅋ 왜 이렇게 찍었대요 날씨가 완전 꾸리꾸리 하네요
현유리
간단한 아침식단
아침에 산책 다녀온후 간단하게 아침 챙겨 먹어요 오늘도 계란 두개 삶아서 준비 작은사과 반쪽 블루베리로 챙겨 먹었어요
들꽃7
아침식사
오늘은 골다공증에 좋은 꽈리고추멸치볶음과 브로콜리 🥦 에 귀리병아리콩 잡곡밥 수제 요거트랑 블루베리로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기분좋게 편의점 맥주 한잔 했네요 😅
오랜만에 동네 언니들이랑 사우나 수다 한번 떨고.. 밖에 나오니 비도 오고 집에는 가기 아쉽고 ㅎ 편의점에서 맥주 사서 한잔 했어요 한캔만 먹고 1시간내로 헤어지자고 했는데.. 4시간을 떠들었네요;; 다이어트 때문에 늦은 밤에 완전 편안한 마음으로 먹지는 못했지만.. 즐겁게 잘 놀다가 귀가.. 좋은 꿈 꾸세요~
우리화이팅
"물에 잠기면 이거 잡고 탈출! 지하차도에 구명봉 설치함
경남도는 전국 최초로 지하차도 11곳에 '구명봉'을 설치했거나 설치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구명봉은 집중호우 때 지하차도가 완전히 물에 잠기기 전 시민들이 봉을 잡고 버티면서 바깥으로 빠져나가도록 돕는 기구다. 경남도는 지난해 여름 충북 궁평2지하차도 사고 후 행정안전부에 구명봉 설치 예산을 건의해 재난안전교부세 6억5천만원을 확보했다. 이 예산으로 올해 전국 최초로 하천과 가까우면서 길이 40m가 넘고 가운데가 오목한 6개 지하차도에 구명봉 설치를 추진했다. ㅡㅡ 설치 할거면 전국 터널에 다하면 좋겠네
야고
점심 두부샐러드와 옥수수 3.5개나
아침 산책하고 들어와서 차지키소스랑 토마토 마리네이드 만들고 고구마와 옥수수 쪄놓고 이것저것 야채 좀 썰어놓으니까 벌써 시간이 12시를 한참 넘겼네요. 점심은 두부샐러드 만들어 시작했답니다 아침믹스에 당근 브로콜리 아삭이 고추 넣고 양배추라페와 자두 사과 복숭아넣고 방금만든 두부전 3개에서 잘라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혼자 맛있게 먹었네요. 찐 옥수수 식히고 있어서 하나만 먹을라고 접시에 담았거든요. 나머지는 나중에 샐러드 넣으려고 하나씩 뜯어놨는데 옥수수 하나 먹으니까 계속 들어가는 거예요 결국 저거 3개 반이나 먹었거든요. 3개면 열량이 완전히 초과됐는데... 땡겨서 그냥 먹어지네요.😮💨 오늘은 레몬를 사 왔거든요. 차지키소스랑 토마토 마리네이드에 넣으려구요 레몬짜서 레몬액 만들고 껍질은 레몬 제스트로 준비했답니다. 레몬제스트 들어갔다고 맛이 확 좋아졌어요. 토마토마리네이드엔 네에 대해는 시트러스류청이 들어가면 맛있다는데 청은 당분이 많으니까 아예 레몬을 넣었답니다. 다른 분이 그렇게 하셔서 저도 한 번 따라 해본 거예요. 담아놓으니 색상도 예쁘네요. 내일 맛있게 먹으려고요. 이렇게 다 만들고 나서 힘이 다 빠졌나 봐 에너지가 많이 소비되는것 같았다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암 안 걸리게 하는 음식 따로 있을까?…좋은 음식vs나쁜음식
암 안 걸리게 하는 음식 따로 있을까?…좋은 음식vs나쁜음식 암 안 걸리게 하는 음식 따로 있을까?…좋은 음식vs나쁜음식© 코메디닷컴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 위험을 낮추는 데는 무엇보다 올바른 생활습관이 중요하다. 그리고 생활습관 중 절대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식습관이다. 암 예방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건강한 식단으로 풍부한 섬유질 섭취, 항산화물질을 통한 세포 손상 방지, 염증 감소, 비만 위험 감소와 같은 이점을 얻을 수 있다. 미국 마이애미대 산하 실베스터 종합 암센터 생활습관의학 및 디지털헬스 디렉터이자 공인 영양전문가인 트레이시 크레인 박사는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 즉 우리가 매일 내리는 선택이 암 위험에 전반적으로 복합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로드아일랜드대 영양학 부교수이자 공인 영양사인 마야 바디벨루 박사 또한 사람들이 정제 곡물, 첨가당, 포화지방, 소금을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경향이 있다며 건강한 식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 전문가가 최근 미국 NBC 방송 ‘투데이’에 암을 예방하는 데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소개한 내용이다. 암 예방에 좋은 음식 전반적인 식생활 목표는 비전분 과일과 채소, 통곡물, 견과류, 씨앗류, 콩류가 풍부한 식물성 식단을 섭취하는 것이라고 두 전문가는 입을 모았다. 그렇다고 채식을 해야 한단 뜻은 아니다. 평소 식단에서 식물성 식품을 더 많이 먹는 것을 목표로 하면 된다.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하려면 빨강, 초록, 주황 등 여러 가지 색의 과일과 채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베리류 = 딸기, 라즈베리, 블루베리, 블랙베리 등 베리류 과일에는 항산화성분이 매우 풍부하다. 토마토 = 토마토의 빨간색을 내는 강력한 항산화물질인 리코펜이 전립선암 예방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특히 리코펜은 지방과 함께 먹을 때 흡수가 더 잘된다. 브로콜리 = 브로콜리를 포함해 콜리플라워, 양배추, 케일, 청경채, 방울양배추 등과 같은 십자화과 채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라는 화합물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이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십자화과 채소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다. 당근 = 당근이나 고구마, 살구나 망고와 같은 주황색 채소와 과일에는 베타카로틴이라는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들어있다. 베타카로틴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암 위험을 낮춰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차, 커피 = 차와 커피를 많이 마시는 사람은 암에 걸릴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여럿 있다고 크레인 박사는 말했다. 공통점은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단 점이다. 하지만 설탕, 크림, 시럽 등을 많이 넣어 마실 경우 오히려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아마씨 = 아마씨는 염증을 완화하며 다른 식물성 식품보다 최대 800배 많은 리그난(lignan)을 함유하고 있다고 보고됐다. 리그난은 식물에서 발견되는 폴리페놀 물질로 산화방지, 항암, 항염, 항바이러스 특성을 가지고 있다. 섬유질과 오메가-3 지방도 풍부해 암세포의 성장, 크기, 확장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터메릭 = 강황의 뿌리 부분을 건조해 빻아 만든 노란색 향신료인 터메릭의 유효성분은 커큐민이다. 커큐민은 항염 및 항암 작용을 하는 강력한 항산화물질이다. 시금치 = 미국 암 연구소(American Institute for Cancer Research)에 따르면 시금치에는 베타카로틴, 섬유질, 파이토케미컬이 함유되어 있어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이다. 케일, 겨자잎과 같은 다른 진녹색 잎채소도 식단에 추가해 보자. 퀴노아 = 통곡물이면서 식물성 단백질인 퀴노아 또한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이라고 크레인 박사는 말했다. 암 위험 높이는 음식 가공육 = 베이컨, 소시지 등 가공육은 피해야 할 음식 중 하나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가공육을 발암물질로 분류하고 있다. 알코올 =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음주는 유방암, 간암, 대장암, 구강암, 인후암 위험을 높인다. 과도한 첨가당 = 설탕 자체가 반드시 암을 유발하는 건 아니지만, 너무 많이 섭취할 경우 체중이 증가하고 비만으로 이어져 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미국 텍사스대 MD 앤더슨 암센터는 지적했다. 크레인 박사는 “특히, 설탕으로 단 맛을 낸 음료가 비만율 상승의 주범”이라고 말했다. 초가공식품 = 감자칩, 사탕, 탄산음료 등 초가공식품을 많이 섭취한 남성들은 적은 양을 섭취한 남성들보다 대장암 위험이 29% 더 높았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고온에서 조리한 육류 = 미국 국립암연구소(National Cancer Institute)에 따르면 소고기, 돼지고기, 생선이나 가금류를 고온에서 구우면 암을 유발하는 화학물질이 만들어질 수 있다. =============== 역시나, 가공식품은 발암물질이 많은가 보네요... 육류 고온에서 요리 하는데.. 그럼 찜으로 먹어야 하나봐요
뽀봉
가메골 손만두
점심으로 왕만두랑 칼국수 먹었는데 가격도 완전 착하고 맛도 좋았어요~
불곡산
복숭아
복숭아 가시려 해서 깍아먹고 나갑니다 완전 익어서 녹네요
현유리
사과주스~
친구들 만나고 들어와서 사과쥬스 마셔요 좀 먼데서 만났더니 힘이드네요^ 자주 못봐서 그런지 좀 형식적인 얘기만 하다 온거 같아요^^;; 금요일 편안한 오후 되세요!!
seabuck
간단히 챙겨먹은 어ㅔ
오늘도 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삶은계란 두개 홍로사과 반쪽 블루베리 매일 챙겨먹는 루틴이네요
들꽃7
살다 보니 이런일이
와.. 오늘 날씨 탓에 몸도 아프고 완전 다운 모드였는데요. 이게 무슨일인지 살다보니 이런일이 다 있네요. 엄마! 나 상탔어! 한 30년 만에 탔나봐 ㅋㅋㅋㅋㅋㅋ
이하린80
건강에 좋은데 잘 안 먹는 음식?…“기회 되면 챙겨 드세요”
건강에 좋은데 잘 안 먹는 음식?…“기회 되면 챙겨 드세요”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수용성 섬유질이 풍부한 오트밀은 건강에 좋지만 잘 안 먹는 식품으로 꼽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비용보다 영양상 더 많은 효과를 얻으려면 슈퍼푸드를 선택해야 한다. 달걀, 바나나, 브로콜리 등이 이에 속한다. 그런데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질병과 싸우는 식물성 화학 물질인 파이토케미컬이 가득한 음식은 어떨까. 이들 음식은 충분히 먹지 않고 있다. 최근 미국 건강·생활 매체 ‘이팅웰(Eating Well)’ 등의 자료를 토대로 건강에 좋은데 잘 먹지 않는 음식을 정리했다. 전문가들은 “제철이 아닌 식품도 있고,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낯선 음식도 있지만 기회가 되면 챙겨 먹으라”고 말한다. 오트밀 오트밀(귀리 가루) 한 컵에는 4g의 섬유질이 있다. 매일 오트밀에 있는 것 같은 수용성 섬유질을 5~10g 섭취하면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5%까지 떨어뜨릴 수 있다. 또한 연구에 따르면 오트밀과 같이 천천히 효율을 내는 탄수화물을 운동하기 3시간 전에 먹으면 더 많은 지방을 태울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케일 항암 물질인 항산화 물질이 많이 들어 있는 케일은 비타민A도 풍부하다. 비타민A는 눈과 피부 건강을 지켜주고 면역력을 강화시킨다. 심장 건강에 좋은 섬유소도 많으며, 1컵만 먹어도 오렌지와 맞먹는 비타민C를 얻는다. 정어리 심장 건강에 좋고, 기분을 북돋우는 오메가-3 지방이 많다. 비타민D도 풍부하다. 정어리는 먹이사슬에서 아래쪽에 위치하고 있어 큰 고기만큼 독성 물질이 많지 않다. 석류 석류에는 인체 조직을 손상시키고, 심장병이나 알츠하이머병, 암 등과 같은 다양한 만성 질환을 일으키는 유해 산소를 없애주는 자연 화합물이 꽉 들어차 있다. 다듬을 시간이 없으면 석류 주스를 마셔도 된다. 주스 한 컵은 150칼로리고 석류 씨 반 컵은 72칼로리에 4g의 섬유질이 들어 있다. 퀴노아 퀴노아는 남미 사람들의 주식인 고단백 곡물로,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하다. 게다가 요리하는 데 15~20분밖에 안 걸린다. 이들 영양분은 포만감을 오래 느끼게 한다. 렌즈콩 값도 싸고 요리법도 다양하다. 반 컵만 먹어도 9g의 단백질과 8g의 식이성 섬유질을 얻을 수 있다. 철분과 엽산의 훌륭한 공급원이기도 하다. 케피어 양젖을 발효시킨 이 음료는 몸의 면역 체계를 돕는 활생균이 가득하다. 240㎖ 정도만 마셔도 하루에 필요한 칼슘의 29%를 충당한다. 되도록 당분과 칼로리가 낮은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 어제 압맥귀리로 그로렐라 만들었는데 오트밀 아주 좋다고하죠.. 갈아서 요즘보니 빵도 만들던데.. 오트밀 말고도 좋은것들이 많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