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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 상큼 복숭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요거 상큼 복숭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복숭아~~

복숭아 넉넉히 사놨더니~~ 많이 먹게 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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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복숭아~~

맛 없는 복숭아 억지로 먹지 마세요! 물에 팔팔 끓이자 모두가 맛에 놀랍니다

맛 없는 복숭아 억지로 먹지 마세요! 물에 팔팔 끓이자 모두가 맛에 놀랍니다 푸어비프 스토리   맛없거나 딱딱한 복숭아 억지로 먹고 계신가요? 복숭아를 물에 넣고 팔팔 끓이면 오랫동안 맛있게 먹을 수 있는데요. 오늘은 맛없는 복숭아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복숭아조림 레시피 알려드릴게요. 복숭아 준비 먼저 복숭아를 준비하세요. 딱딱하거나 맛이 없는 복숭아일수록 좋아요. 맛이 있는 복숭아는 그냥 생 과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복숭아 껍질을 제거하기 전에 미리 물에 깨끗이 씻으세요. 복숭아 털과 농약 성분이 함께 들어갈 수도 있어 깨끗이 씻는 것이 좋아요. 껍질을 모두 제거한 복숭아는 큼직하게 썰어 주세요. 너무 작으면 먹을 때 불편할 수 있어요. 끓는 물에 팔팔 끓이기 냄비에 잘라 놓은 복숭아를 모두 넣으세요. 그리고 물이 잠길 수 있을 만큼 부어 줍니다. 이때 물을 얼마나 넣었는지 확인하세요. 그리고 물 3 : 설탕 1 비율로 넣어 주세요. 물 3컵과 설탕 1컵을 넣어 주었답니다. 끓일 땐 강불에서 팔팔 끓이세요. 팔팔 끓기 시작하면 3분간 더 끓입니다. 떠오르는 거품은 계속해서 제거하세요. 물을 끓일 냄비는 넉넉한 것으로 준비해야 끓어 넘 침 없이 복숭아조림을 만들 수 있어요. 그리고 물이 사방팔방 튀지 않는답니다. 내열용기에 보관 끓인 복숭아는 깨끗이 씻고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내열용기에 넣으세요. 먼저 과육 하나하나 넣은 후에 물을 부으세요. 복숭아가 뜨거울 때 넣어야 완벽하게 밀봉할 수 있어요. 뚜껑을 꼭 닫은 후엔 사진처럼 병을 거꾸로 보관하세요. 그래야 병 안이 진공상태가 되어 오랫동안 두고 먹을 수 있습니다. 복숭아가 식은 후 병을 열어 보면 딱 하는 소리가 들려야 정상이에요. 그리고 복숭아를 먹어 보면 설탕물에 절여져 달콤하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보관 시 일반 냉장고에 두시면 오랫동안 먹을 수 있어요. 단, 뚜껑을 한번 열어 딱 소리가 난 것은 3일 이내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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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맛 없는 복숭아 억지로 먹지 마세요! 물에 팔팔 끓이자 모두가 맛에 놀랍니다

혈기챌 9기 6일차 인증

점심직후 혈당수치입니다  두부 김 천도복숭아 샤인머스켓  귤  견과  복승아  그릭요거트  많이도 먹었네요 과일은 혈당수치를 올리지는 않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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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9기 6일차 인증

캐시딜에서 구입~천도복숭아 ♡

캐시워크광고보고 워낙 천도복숭아를 좋아해서 바로 구입했어요. 엄청 기대했어요~ㅎㅎ  맛은 음~~새콤은 더 강하고 달콤은 쪼금 아쉬워요. 아주 맛없지는 않지만 그래도 아~ 맛있다~~는 아니예요. 걍~그럭저럭 먹을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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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와의행복

캐시딜에서 구입~천도복숭아 ♡

수제복숭아잼과 에프에구운 식빵

지난번 구매한 복숭아가 시들해서 잼으로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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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비

수제복숭아잼과 에프에구운 식빵

[저당간식] 칼리그릭 딸기맛 그릭 요거트바

요즘 핫한 저당간식 칼리그릭 딸기맛 그릭 요거트바입니다. 겉은 초코 코팅이고 안은 꾸덕한 맛이에요. 냉장 보관해뒀다가 실온에서 한 10분정도 자연해동 해뒀다가 먹으면 아이스크림 먹는 맛이에요. 150칼로리, 단백질 5g, 유산균 50억마리, 당류 1g 성분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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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순간7

[저당간식] 칼리그릭 딸기맛 그릭 요거트바

복숭아

후식으로 복숭아 먹어요  운동하고 난뒤에 먹어서 그런가 음식을 빨리 해치우게 되네요.. 후식으로는 과일이 그래도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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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링

복숭아

다이어트 시리얼 포스트 그래놀라 크랜베리 아몬드

제가 즐겨먹는 다이어트 시리얼 포스트 그래놀라 크랜베리아몬드 입니다 일반 시리얼보다는 그래놀라처럼 뭉쳐진 것을 좋아하는데 그래서 그래놀라중에 찾은 제품이 요 포스트 그래놀라 제품입니다. 오븐에 구워 바삭하고 설당 대신 벌꿀을 사용해 건강에도 좋아요 전 주로 그릭요거트랑 섞어서 먹는데 중간중간 크랜베리의 상큼함이 먹는즐거움도 줘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100g당 421칼로리라 한번에 많은 양을 먹기보단 50g이하로 섭취하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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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닥터

다이어트 시리얼 포스트 그래놀라 크랜베리 아몬드

8월 12일 (월) | 혈당일기 9기 7일차

날짜: 2024.08.12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후 내용 : 아침은 복숭아하나에 요거트아이스크림이랑 아이스아메리카노한잔! 점심은 오랜만에 내가 좋아하는 추어탕! 저녁은 샤브샤브먹을예정이다!!! 볶음밥도... 다음주도 혈당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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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듀링

8월 12일 (월) | 혈당일기 9기 7일차

복숭아

간식타임 복숭아 먹어요 말랑이라 과즙이 엄청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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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율로

복숭아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 먹었어요 집에서 만들어 먹고 있어요 견과류 듬뿍 넣었어요 고소하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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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

허니 랑 밤이 씹히는 그릭 요거트 예요.가격대가 비싼게 흠인데 남편이 좋아해서 사갖고 왔어요. 대용량 으로 구매 해서 먹으면 더 저렴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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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그릭요거트

복숭아

후식으로 먹어요 제가 좋아하는 딱딱이 복숭아 너무 달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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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복숭아

8월 11일(일) / 혈당일기 9기 7일차 인증

날짜 날씨 11일 오전 8시 15분 여전히 폭음 무더위  혈당 아침 식전 102  음식 관리 - 아침 통밀 빵 한조각 그릭 요거트 치즈 한장 복숭아 반 조각 사과 두조각 점심 저녁 김치찌개 팽이버섯 꽈리고추 볶음 양배추 물김치  운동 산책 - 12,300보  수면 관리 - 저녁 11시 30분 취침 오전 6시 기상  어제는 두끼로 식사를 관리 하였다. 다행이 평균 100에 가깝게 진입하였다.  간헐적 단식이 필요할것으로 판단 된다. 과식보다는 소식 그리고 가끔은 공복 상태로 배를 비워 두는 것이 건강에 유익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이상 간헐적 단식을 앞으로도 가끔 진행하면 어떨까?  끝으로 혈당 관리 일기에 참여 하신 여러분들에게 권장 사항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본인이 실행 하면서 맺은 결론이니 혈당 관리에 열심이신 여러분들에게도 적극 권장 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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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안2502

8월 11일(일) / 혈당일기 9기 7일차 인증

식후 복숭아 먹었네요

오늘은 딱딱이 복숭아를 식후에 먹었네요. 말랑이는 말랑이대로의 부드러운 달달함이 있고...딱딱이는 단단한 단맛이 느껴지네요~  맛나게 먹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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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식후 복숭아 먹었네요

복숭아

아이들 간식으로 복숭아 챙겨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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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79

복숭아

달달한 복숭아 먹어요 👍

시댁에서 복숭아를 보내주셨어요  달달하고 너무 맛있네요 괴즙이 팡팡 ㅎ 깍을땐 힘든데 먹는건 순간이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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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달달한 복숭아 먹어요 👍

저당간식으로 플레임요거트공유

제가 저당간식으로 프레임요거트를 먹는데 제가먹는플레임요거트는 많이 달지 않고 여러가지 조합으로 먹을수있는 장점이 있고 때로는 피부미용에도 쓰임새가 있어서 많은분들이 애용하고 있어서 건강에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때로는 여러 요거트 제품이 있어서 많은사람들이 요거트를 찾는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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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GMF

저당간식으로 플레임요거트공유

혈당일기9기 6

저녁 식후 혈당입니다. 저녁은 방울토마토와 그릭요거트 복숭아 세조각을 먹었습니다.빵을 먹고 싶었지만 꾹 참았어요 혈당을 보니 참기 잘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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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밤1

혈당일기9기 6

복숭아

복숭아도 한박스 샀어요 복숭아 한개 후식으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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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복숭아

토요일 아침2차(도토리가든 안국점)

원서공원에서 8시 5분까지 샐러드 먹고  도토리가든엔 8시14분쯤 갔어요. 저는 라떼꺼 버릴 게 있어서 근처 휴지통에 버리고 오고 엄마는 먼저 가서 줄서라고 했거든요. 8시에 오픈인데 엄마앞에 몇 팀 정도는 있었나봐요. 얼른 달려가니까 우리 차례라고 들어가서 빵 사오라고 하시더라고요. 도토리가든에서  제일 좋아하는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아직 안나와서(곧 나올 거라고 하더라고요) 두 가지만 골라봤답니다. 까눌레는 내일 살거라 어떤 맛인가 궁금해서 얼그레이쨈 까눌레로 고르고,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는 바질소금빵에 어니언크림치즈와 절인토마토 생바질이 들어 있는건데 처음으로 사봤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런던 베이글과 최근 많이 생기는 유명 빵집들도 이런 종류가 많았는데 크림치즈라 지금까지 한 번도 안 사 먹어봤거든요. 근데 오늘은 좀 맘먹고 온 거라 그냥 시원하게 질러버렸답니다. 엄마만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주고 저는 물 챙겨왔어요. 어느 정도 먹고 물 더 가져오려고 다시 안으로 들어갔더니 그새 사려 했던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도토리브레드 초코랑 엄마가 먹고 싶다던는 솔드브레드 플레인 더 샀네요. 여전히 손님이 많아서 계산할 땐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처음  먹었던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 입니다. 도토리가든이 지브리가  생각나는 동화감성이라 치즈 크림 넣은 소금빵도 눈코있는 종이로 포장해 놨어요😄 이런 종류가 몇개 있는데 어니언 크림 치즈가 궁금해서 사봤답니다. 그러나 바로 후회했어요. 우리 라떼가 양파를 못 먹는데 제가 라떼 생각을 못했네요 크림치즈 좋아하는데... 크림치즈에 절인 토마토, 생바질이 보이는데 저게 정말 맛있더라고요. 저거 딱 반 잘라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처음엔 느끼하다고 치즈를 좀 빼달라고 그래서 제가 뺐드렸더니 드실땔 다시 좀 더 넣어서 드시긴 했어요. 저는 정말 맛있더라구요. 달달한 크림치즈에 짭짤한 빵에 토마토는 씹으면 입안에서 터지고 바질의 상큼함까지. 그닥이라는 엄마가 조금 이해가 안 됐답니다. 그동안 음식 제한한거  보상받듯이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처음 먹어본 까눌레. 나에겐 새로운 구운 과자라 항상 먹고 싶었는데 예전에는 비싸서 다이어트하고 나서는 열량이 높으니까 지금까지 안 먹고 있었는데 엄마지인 선물 줄 거라니까 먹어보고는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마들렌하고도 가격이 비슷하니까😅 예전엔 비쌌지만 이제 다이어트 하니까 하나만 먹어도 되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나눠 먹어야 되서 잘라봤는데 이렇게 쨈이 안에 들었고요. 먹어보니 밖은 빠삭하고 안에는 부드러운 게 저는 마들렌보다 더 마음에 들었어요. 물론 마들렌보다 조금 작은 느낌이고 잼은 달달했고요. 마들렌은 뻑뻑한 느낌이 좀 있는데 이거는 그런 느낌은 없더라고요. 라떼가 있으니까 내부 자리는 앉을 수 없고 이렇게 정원이나 정원옆 테라스에 앉아야 합니다. 이쁜 감성도 많은데 제가 계속 왔다 갔다도 하고 다른 강아지도 있어서 짖으려는 라떼 챙기기까지 정신이 없어서 겨우 라떼 사진 하나 건졌네요. 두 번째  빵사러 들어갈 때 겨우 사진 찍어봅니다. 빵이 있는 공간인데 벽면에 소품들이있고 이렇게 빵들이 있는데 그때그때마다 보충되고 있었어요. 손님이 계속 오니까 비는 것도 제법 있고요. 왼쪽 아래에 도토리 브레드가 있고 플레인과 초코가 있답니다. 다른 여러 가지 빵도 참 많구요. 종류별로 먹어보고 싶은 생각은 있지만 많이 달 것 같네요. 하나씩 먹어볼려면 얼마나 많이 와야 될까요?😆 도토리 브래드 초코를 엄마는  4분의 1만 드셨어요. 나머지 4분의 3은 제가 다 먹었답니다. 저는 모처럼 요거트 크림에 진한 초코를 먹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칼로리 생각 덜 하면 역시 달달함은 사람을 기분 좋게 해요. 소금빵은 엄마가 먹고 싶어서 플레인으로 사왔는데 이것도 꽁다리만 먹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먹고 싶은 부분만 드리고요. 나머지는 내가 먹는데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짜면 안 될 것 같아서 안 짠 부분은 내가 먹고 안에 파서 주고 바닥도 안 짜길래 그 부분을 주었네요. 엄마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금빵하고는 좀 다른데 맛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마지막엔 좀 느끼함이 남는다고 하셨어요. 저도 그 의견은 동의하고 서로 다른 소금빵이라는 생각이 들긴 해요. 특히 도토리 가든이 자기네 소금빵을 시오빵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우리 라떼는 도토리가든 소금빵을 더 좋아하긴 하네요. 그렇다고 자주 먹을 순 없으니 누나 가끔 먹을 때 한 번씩 먹자~~ 세 번째 들어가서 빵을 사 왔답니다. 이번엔 엄마 카드로 샀어요. 아까까지 제가 엄마 사드린 거거든요. 이거는 어머님 지인 빵 선물이라 포장해왔어요.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에게 좋아할만한 도토리 마들렌 6종과 바질페스토시오, 토리쿠키3종을 샀어요. 마들렌은 초코, 아몬드밀크, 망고코코넛, 자색고구마, 레몬, 말차피스타치오 샀구요. 마들렌을 6종을 사면 이렇게 박스에 무료로 넣어준답니다. 그리고 파란색비닐봉투는 100원에 사구요. 쿠키는 이 집 도토리 가든 시그니처 인형 모양이더라구요. 애들이 좋아할까봐 샀고 마들렌 박스에 쏙 들어갈수 있어 무슨 세트 같네요.ㅎㅎ 소금빵 하나는 크기가 커서 그런지 저렇게 하나로 담아줬고요. 그렇게 박스 포장 딱 해서 비닐에 넣으면  나 도토리가 가든에서 빵 사왔다라는 표시가 나겠죠? 그러려고 돈 주고 비닐까지 샀답니다. 포장까지 하고 이제는 가야 갈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뒤에도 손님줄이 서 있기도 했고요. 더 더워지기 전에 엄마도 집에 가셔야 했고요. 저도 한 시에는 일을 해야 되니까 이쯤에는 갈 시간이었어요. 다만 1시간 반이나 있었는데  나만 중간에 계속 왔다 갔다는 바람에 여유롭게 쉬지는 못했네요. 갈 때쯤 돼서 옆에 손님들이 없어서  정원 사진 찍었네요. 우리가 앉아서 먹었던 자리에서 사진도 찍어주고요. 아까는 손님들이 있어서 찍을 수가 없었답니다. 저 파란색 인형이 여기 도토리가 가든의 시그니처 인형인데 여기저기 곳곳에 있고 소품도 있답니다. 가게에서 일하는 우리 이모도 궁금하실까 봐 플레인 소금빵 하나 포장해와서 집 가는 길에 들려서 드리고 갔네요. 기지고 오니까 바로 드셨어요. 우리 아파트 다 오니 11,800보 걸었네요😁 라떼야 더운데 수고했어😉 집 들어와서는 아침에 바빠서 못한 플랭크 했답니다. 이로써 오전에 할 건 어느 정도 다 했네요. 이제 오후에 일하러 가면 돼요. 맛있는 빵 많이 먹었으니 힘내서 일해야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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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2차(도토리가든 안국점)

토요일 아침식사 1차 샐러드(원서공원)

300g이 줄었어요. 다행이죠? 오늘 도토리 가든 갈 수 있을 거 같애요😅 기분 좋게 아침시작합니다. 엄마랑 나랑 샐러드 도시락 싸서 원서공원에서 먹었네요. 빵을 먹을 거지만  탄수화물만 많이 먹을 순 없고 샐러드 먹고 먹으려고 집에서 준비해 왔답니다. 빵집이나 커피집에서 자기 음식 아닌 걸 먹을 순 없으니 공원에서 먹고 가야 해요.  내 샐러드 도시락은 야채믹스가 부피를 차지하니까 빼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수박 자두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 뿌리고 베이비벨 치즈도 반 넣었는데 치즈는 대부분은 라떼 줬답니다. 다른 건 라떼가 좋아할 만한 게 없거든요. 그리고 딱복을 엄마 드시라고 샀는데 엄마가 저녁마다 반개씩 드시는데 제가 한쪽만 달라고 그래서 복숭아 8분의 1을 그릭요거트 복숭아 만들어봤어요. 원래 물렁한 통복숭아의 씨를 빼서 접시에 씨리얼 깔고 안에다 그릭 요거트를 넣고 꿀을 뿌리잖아요.  그런데 물렁한 복숭아보다 딱딱한 복숭아가 그나마 칼로머리가 낮아서 만들었다고 올린것 보니까 저도 통으로 말고 8분의 1로 만들 수 있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중간 부분을 조금 파내고 거기다 그릭요거트 담고 밑에는 시리얼 깔리고 위에는 알룰로스 조금 뿌렸습니다. 뭐😅 좀 작아진 그릭 요거트 복숭아가 됐죠.😁 맛은 물렁한 복숭아가 더 좋았겠지만 이것도 맛있었답니다. 복숭아 좋아하는 엄마한테도 굳이 반개 드렸네요. 엄마는 그릭요거트 신맛이 좀 별로래요. 내가 알룰로스 뿌렸는데 말이죠. 얼마나 건강한 맛인데 꾸덕꾸덕하니 크림 같고😅 엄마가 집에서 만든 그릭요거트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어쩔 땐 정말 싫어하시기까지 한답니다. 괜찮을 땐 그냥 드시는 수준이고요. 그래도 엄마 나이에 좋다고 제가 일부로 상황 봐서 먹이는 편이고요. 제가 매번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준비했는데 오늘은 본인 샐러드를 본인이 준비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내가 자잘한 토핑을 많이 뿌려 먹잖아요. 막상 밖에서 먹을라면 이게 불편하시대요. 그래서 저렇게 깨끗한 샐러드로 준비하셨답니다. 저것도 엄마의 취향이니 존중해야죠. 아마 다른 분 샐러드 보니까 이렇게 챙기시는 분도 많더라고요. 그런데 엄마가 생각만큼 많이 드시질 않아서 수박 3개를 남겼답니다. 그 수박은 제가 먹었어요.😁 오늘은 일찍 나가야 돼서 마음 챙김하며 라떼 일찍 깨웠네요. 라떼는 일어나기 싫은가봐요~ 집에서 샐러드 준비하는 거랍니다. 이거 준비도 시간이 걸리거든요. 엄마 일어나기 전에 옷입고 화장을 다 해놨답니다. 제가 이것저것 할 게 많아서 이렇게 빨리 서둘러야지 6시 후반때 그나마 나오거든요. 어머닌 저보다 준비 시간이 엄청 짧아서 항상 내가 부산하게 준비해도 엄마는 다 끝내고 기다린답니다. 막 나왔는데 하늘의 구름이 양털 구름인거예요. 구름이 많아서 햇빛도 좀 가려주고 모자도 나중에 썼거든요. 이때가 실은 6시 50분쯤 됐는데 사진을 아까 안 꺼놨나 봐요. 시간이 잘못 찍혔네요😅 아파트를 막 나서 창경궁쪽으로 어느 정도 가고 있는데 어머니가 핸드폰을 안 갖고 왔다는 거예요. 잠깐 떨어져 있을 때도 있는데 핸드폰 없으면 좀 불편하거든요. 핸드폰이 없으니 비상금도 없구요.😄 결국 엄마랑 라떼 잠깐 앉아서 쉬라고 하고 저 혼자 얼른 집에 가서 엄마 핸드폰이랑 이것저것 필요한 거 더 챙기고 화장실 한번 더 가고 다시 합류했답니다. 예전에는 짜증낼 일이었지만 지금은 만복 걷기에 도움이 될 테니 좋죠. 제가 만보 걷는다고 엄마까지 그렇게 걷게 하면 엄마가 힘들어 하시거든요. 다시 합류해서 창덕궁 지나갈 때쯤 한 장 찍어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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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식사 1차 샐러드(원서공원)

식전 아삭이 복숭아

제가 좋아하는 아삭이 복숭아로 잠시 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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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 아삭이 복숭아

복숭아 후식

저녁후 복숭아 한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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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후식

8월 9일 (금) |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 2024.08.09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후 내용 : 아침은 그릭요거트 시리얼 복숭아 점심은  닭도리탕에 납작만두추가! 볶음밥먹음 저녁은 치킨 시켜서 치즈볼도 같이 먹음 낼일은 건강식을 먹어야겠다 이번주도 혈당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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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9일 (금) | 혈당일기 9기 4일차

점심은 두부샐러드와 검은콩두유

9시 반쯤 나가서 11시 반까지 걷고 들어왔답니다. 12000 보 걷고 왔네요. 들어 와서 두유 제조기로 검은콩두유 하고 양배추를 체썰었어요. 씻어서 물빼놓고 그 사이에 점심해서 먹었네요. 오늘의 점심은 샐러드에 두부전 3개 넣어 두부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입니다. 집에 있는 야채에다가 자두와 천도복숭아 수박 넣고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4스푼 올린 다음에 두부 전 3개를 쏭쏭 썰어서 넣고 남은 양배추라페도 다 넣었습니다(오늘 만들거라~~) 마무리로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을 좀 뿌렸네요.  이 샐러드 먹고 조금 식힌 검은콩 두유를 얼음에 따르고 시원하게 쭉 마셨네요. 점심을 이것만 먹을거라 샐러드를 좀 푸짐하게 했더니 오늘도 역시 배가 부르네요.ㅋㅋ 이거 먹고 힘내서 양배추라페 해야 되요.  채칼로 썰어서 씻어 났으니 한고비는 넘겼고 소금에 살짝 절여 꽉 짜야 하는데 힘이 많이 필요하거든요. 아침 생선에 점심 두부 먹고 힘내서 꽉 짜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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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두부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천도복숭아~

새콤달콤한 천도 복숭아~~ 딱딱해서 제가 좋아하는 식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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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천도복숭아~

❤️🩵💚헬시딜 복숭아 하루지난후기

어제 구매후기 올렸는데   하루 지나니까 더 가관이네요 이런거 팔고 돈벌면 마음이 뿌듯한가봐요 욕도 아까워요 털복숭아라고 털만 멀쩡해요 9개중 7개가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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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

❤️🩵💚헬시딜 복숭아 하루지난후기

8월 9일 혈당일기 9기 5일차

날짜 : 8월 9일 체크시간 : 아침 식사하고 40분 후  내용 :  어제 저녁 수제요거트와 견과류 파운드케잌 1조각 자두 1개, 복숭아 한개를 먹고 아침에 기상하고 홈트한 후 잡곡밥, 된장국, 새송이버섯볶음,닭불고기, 자두 반개, 복숭아 반개 먹고 40분 후 체크했는데 높다. 과일이 혈당을 높이는 것 같다. 그렇다고 과일을 안 먹을 수도 없고 운동을 식후에 걷기로 좀더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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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1298

8월 9일 혈당일기 9기 5일차

8월 8일 (금) | 혈당일기 9기 3일차

날짜: 2024.08.08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후 내용 : 아침은 베이글 그릭요거트 복숭아 점심은 닭갈비에 치즈추가! 볶음밥먹음 저녁은 피자 시켜서 스파게티랑 먹음 낼일은 건강식을 먹어야겠다 이번주도 혈당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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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8일 (금) | 혈당일기 9기 3일차

8월8일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 : 8월 8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홈트하고 간단한 아침 먹고 40분 후 체크 내용 : 어제 저녁 자두와 복숭아 바나나 도넛 한개 먹고 아침에 일어나 홈트하고 수제요거트와 하루견과 먹고 아이스라떼 마시고 40분 후 체크했다. 어제는 콜레올로지 티 마시고 20분 있다가 체크했는데 너무 높게 나와 오늘은 먼저 혈당체크 후 콜레올로지 티 마시고 점심에 추어탕, 잡곡밥 반공기, 닭불고기, 쑥갓두부무침,비엔나소시지 2개,배추김치 먹고 자전거 30분 타고 1시간 후 체크했는데 식후인데도 너무 높게 나와 속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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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8일 혈당일기 9기 4일차

복숭아

복숭아 아주 달아요 아들이랑 나눠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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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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