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 상큼 복숭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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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레시피 정보 공유) 그릭요거트 유청을 활용한 블루베리 스무디
재료: 냉동 블루베리 , 유청, 우유, 알룰 로스 또는 꿀 그릭요거트를 만들고 나면 유청이 생각보다 많이 나오는데. 그냥 버리기는 아까웠다. 평소에는 플레인 요거트로 만들어 먹던 건데, 유청을 활용해서 만들수 있다는 레시피를 보고 따라해 보았다. 유청과 우유는 1:1비율로, 알룰로스 나 꿀을 2스푼 정도 넣어 단맛을 내준다. 이렇게 간단한 재료로, 스무디를 만들어 먹을수 있다니, 단맛은 개인의 취향이니, 더 추가해도 상관이 없다. 블루베리가 아니더라도 ,요즘 냉동과일이 많이 나오니, 그런 과일들을 이용해서 만들어 먹어도 좋을거 같다.
주안맘0413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위에 쿠키가루를 뿌렸습니다. 그냥 바로 해 먹을 때도 있지만 아이스크림이 먹고싶을 때는 살짝 얼려서 먹습니다. 쿠키가루는 저당쿠키를 잘게 부숴서 뿌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초코쿠키랑 같이 먹는게 제일 맛있는 것 같습니다. 과일이나 견과류 토핑해서 먹는게 질릴 때 가끔 이렇게 해 먹고 있습니다.
so2
그릭요거트는 빵에 발라야 제 맛~~
면포에 요거트 부어 유청 제거해서 그릭요거트 만들었어요~ 유청이 다 내려가면 꾸덕해져요 그럼 빵에 요거트만 발라도 맛있어요 블루베리나 딸기 같은 베리류를 얹어 먹으면 더 맛있어요~ 크림치즈 식감이지만 저는 크림치즈보다 맛있더라구요
구래수티챠
그릭요거트 레시피?
집 냉장고에 냉동블루베리 와 아침으로 그레놀라 먹으려고 사둔..ㅋㅋ 어느집에나 있죠??ㅋㅋ 그릭요거트에 그레놀라와 블루베리는 정말 너무 잘 어울리는 토핑인것 같습니다. 아무 조리 필요없이 툭툭 올려주고 티비보면서 먹으면 든든히먹고 입이 심심할때 간식으로 딱인것 같아요.
핑크라벨
그릭요거트 잠봉 샌드위치
바게트 적당량! 바게트는 당류 0-1g정도로 건강한 식사빵이랍니다! 대신 당연히 양조절은 필수ㅜㅜ 1. 바게트는 반절잘라서 저당 무화과잼을 발라주어요 (기호에 따라서 딸기잼이나 사과잼도 어울릴거같아요~) 2. 그릭요거트도 원하는 만큼 발라줍니다 3. 그리고 돼지고기 뒷다리살 부위인 잠봉 한장정도를 두개분량으로 나눠서 올려줘요~ (저는 존쿡델리미트 잠봉 사용했어요) * 취향껏 위에 후추도 뿌려줘도 굿ㅎㅎ 이렇게 한 끼 맛나고 든든하게 먹어주면 행복하답니다ㅎㅎ 저는 골드키위까지,,⭐️ 행복한 주말되세요:)
바빠
그릭 요거트 레시피!
요즘 오버나이트 오트밀을 저녁에 먹고 있는데 여기에 요거트를 두 숟가락 정도 넣어먹습니다!! 오트밀 두 숟가락, 치아씨드 두 숟가락, 아몬드 브리즈 조금을 같이 넣어서 냉장고에 하루 정도 넣어 놓고 불려서 먹고 있습니다. 꺼내서 과일이랑 섞어 먹으면 산뜻하고 맛있더라고요!
도릳
그릭요거트 레시피(아침 한끼로 든든:변비도 해결)
아침에 한끼로 좋아요 1.풀무눤 그릭요거트 한개 2.오디너리 그래놀라 블랙 3.저당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2알 4.냉동 시켜 놓은 딸기 두조각 5.알룰로스 작은 숟가락 한스푼 재료를 유리볼에 넣어 섞어 완성 매일 아침 일어나면 🚽🚻로 직행 그러나 변비와의 전쟁은 끝이 나질 않아요 유산균만 먹어선 장실문제가 해결이 안되어 생각해낸게 요거트를 활용한 가벼운 한끼가 될만한 식단이었어요. 이렇게 공복에 한끼로 먹고 나오면 든든하기도 하지만 장실 문제도 해결되더라구요
블리비
천도복숭아
천도 복숭아 나왔네요 아직은 좀 새콤 하네요
뽀봉
하루한끼 그릭요거트로 가볍게
집에서 요거트를 발효시켜 그릭요거트를 만들어 먹네요. 집에서 직접 만들다보니 유청을 맘껏 빼낼 수 있어서 맛이 더 좋지요. 유청분리기를 냉장고에 넣어두고 4~5일 충분히 놓아두면 완전히 꾸덕한 그릭이 되지요. 여기에 꿀과 과일이나 씨리얼을 첨가하연 완전 맛난 그릭요거트로 한끼를 해결 할수 있지요. 당분을 꺼리긴 하지만 꿀은 좀 첨가해 그릭의 소화를 더 촉진시켜 주어 더 좋네요. 그릭요거트만 만들어 두면 건강한 한끼로 충분하지요
오늘도화이팅요
그릭요거트 레시피- 오버나이트오트밀
홈메이드 그릭요거트 만들었어요. 유청을 덜빼서 덜 꾸덕하게 만들어 저녁에 오트밀 3~4T정도 섞어 냉장고에 불려놨다 아침에 블루베리나 견과류 등 넣음 아침으로 든든하고 좋아요
셰어
토요일 아침 요거트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1.1kg이 늘었어요🤣 당연히 찔거라 생각했지만 어제밤 11시 때 말린 고구마와 견과류를 정신 놓고 먹은 내자신이 참 원망스럽네요. 그것만 안 먹었어도 한 700g이나 800g만 늘었을 텐데, 아니 간식 안 먹었고 1kg이 쪘다고 하더라도 괜찮은데 어제밤에 간식은 그렇게 먹을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밤산책까지 다녀와서 소화 좀 시켰다고 먹은 어제의 내가 마음에 안드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이니까~ 우선 인정하고 한 이틀 정도는 열심히 빼는 방향으로 해야겠네요. 이번엔 좀 많이 쪘으니 한이 3일은 고생해야지 어제 몸무게로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빨리 안 빠지면 일주일 정도 또 천천히 빼더라도 다시 노력해야죠. 그래서 아침에 내가 좋아하는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을 잠깐 담갔다가 옥수수알을 일일이 떼니 좀 더 잘 떨어졌어요. 옥수수3개나 그렇게 정리를 해서 담아놓고 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를 얹은 채소 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었네요 제가 만든 샐러드에는 워낙 재료가 많이 들어가잖아요. 잔뜩 넣고 엄마랑 먹고 있는데 아침에 열심히 깐 초당옥수수를 안 넣었더라고요. 먹다가 중간에 뿌려 먹었네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 아점 메뉴가 삼겹살 구이라 저만 9시경에 아침밥 차려먹었어요. 나만 먹는 밥상이고 또 간편히 먹고 싶어서 조금씩 덜어놨는데 김치류가 너무 많아서 1~2접시로는 커버가 안되네요😅 김치찌개가 아직도 남아서 고기는 두세 개 내고 두부 많이 빼서 살짝 데워서 파절이랑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절대 적은 양이 아닌데 저 사진속의 반찬들중에서 고추지무침 2개 빼고 다 먹었답니다. 역시 저 잘 먹죠?😋 나 먹고 치우고 1시간 정도 있다가 동생이 밥 먹자고 나오더라고요.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밥해서 어머니하고 동생 몫으로 삼겹살 세 덩어리 사놓은거 자이글로 굽고 우리 강아지 라떼 것으로 앞다리살도 반줄도 구웠어요.(사실 앞다릿살은 나도 같이 돼지고기구이할 경우 나는 삼겹살 안 먹고 그나마 앞다릿살 먹으려고 산 건데 하루 만에 갑자기 살이 쪄서 충격을 받아서 굳이 안 먹어서 남은건데 삼겹살 구우면 동생이 주지마래도 어차피 라떼에게 고기를 주기 때문에 그래도 열량이 낮고 기름도 적어 앞다리살이 그나마 나을 것 같다는 그래서 제가 따로 구워달라고 했네요) 구울 때도 한켠에 굽고 줄 때는 잘게 잘라서 뜨거우니 식혀서 라떼 밥그릇 줬답니다. 라때도 아침 먹고 별식으로 잘 먹었어요. 아침에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에 담갔다가 저렇게 물빼서 정리했어요. 옥수수도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라고 냉장고에 10시간 이상은 놔둬야 되거든요. 저번엔 정리 안하고 놔두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일일이 까서 놔두는 것도 좋겠더라고요. 보통은 아침에 라떼 산책한다고 시간이 없는데 오늘은 비가 와서 그나마 아침시간이 여유도 있었고요. 오늘은 5개 중에 2개 남기고 3개는 정리했네요. 저렇게 보여도 샐러드 토핑으로 뿌리면 생각보다 빨리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를 만들기 위해 유청을 빼내는 작업을 몇시간 하느냐에 따라 질감이 달라지죠ㅎㅎ 산미를 좋아하시면 유청을 많이 안빼도 되지만 저처럼 산미를 딱히 안좋아한다면 하루 이상 유청을 빼야되고 그렇게하면 정말 꾸~덕한 질감의 그릭요거트가 되죠ㅎㅎ 단점은 양도 줄어든다는거지만요ㅎㅎ 그렇게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만들어지면 향과 산미가 정말 거의 없어요ㅎㅎ 그대로 먹어도되고 꿀이나 과일과 곁들여도 되지만 오늘 전 시리얼과 먹었어요ㅎㅎ 일반 시리얼은 아니고 현미 플레이크라서 시리얼이 단맛이 없어요. 고소한 맛에 꾸덕한 바삭한 식감이라 맛있었어요.
검은콩두부
그릭요거트 레시피
1년전부터 본격적인 다이어트시작과 함께 그릭요거트를 알게되고 그레놀라도 알게되고 두가지를 혼합해서 주로 아침식사를 대신하고 있지요 장도 편안하고 부담없고 제일 초간단 레시피라 머 레시피라고 할것도 없지만 그래도 배고픔도 조금 사라지고 장에 부담안주니 일단 제일 좋아요 물론 체중감량에 성공중이고 꾸준히 몸무게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중인 상태임
써니ㅋㅋ
저당 요거트 샐러드
저당 요거트 다이어트 중에 견과루 썩어서 먹는데 외식할때두 야채샐러드 먹어요 이번에 트레비어 신메뉴에 요거트랑 치즈 섞어진 메뉴 시식해밨는데 넘 맛있고 건강한느킴이였어요
KKK용식이22
그릭요거트 바크
간단하게 해 먹는걸 좋아합니다. 여름이라 요거트 바크를 한번 해 봤네요 요거트 2통에 꿀을 두스픈 넣고 잘 섞어다음 집에 있는 과일이나(전 키위와 체리를 넣었네요) 그레놀라,견과류를 준비합니다.(취향 대로넣기) 그리곤 얼음 트레이에 요거트를 담고 그위에자유롭게 준비한 토핑을 올려 냉동해 주면 끝입니다. 아주 간단하죠? 단점은 바크 모양이 손님접대용은 아니예요 혼자먹기에 좋아요 ㅎㅎ
생강꽃
그릭요거트, 과일,견과류 토핑
그릭요거트, 과일, 견과류 토핑 수제유기농딸기쨈
미주장
그릭요거트와 참외의 만남
그릭요거트와 참외의 만남
미주장
🎁홈플에서 그릭요거트,제로 페스티벌 진행 중!
홈플에서 칼로리도 가격도 부담 제로 ZERO 페스티벌 진행 중 이에요~ 지금 첼린지에서 진행 중인 그릭요거트도 있고 롯데 제로 샌드, 제로 케이크, 제로 초코볼, 제로 젤리 등등 ZERO 좋아하는 분들에게 좋은 소식이네요^^
ssalcong초코
요거트와 토마토, 견과류로^^
요거트를 집에서 만들어 먹고 있어요 기계가 있는지 모를때는 통에 넣고 따듯한물안에 넣어놓고 기다려서 그렇게 요거트를 만들어서 먹곤 했는데 요즘에는 편하게 기계를 이용해서 먹으니 좋더라구요 그렇게 만들어진 요거트와 함께 아몬드와 토마토를 곁들어서 먹는걸 가장 좋아해요. 달달한맛은 없지만 배가 고플때 배를 채우면서 참아낼수 있는것 같아요. 당에도 영양에도 괜찮은 요거트와 토마토, 그리고 아몬드와 호두등을 곁들이면 참 좋은 것 같아요^^
어트지니요
저지방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저지방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저당이라 당관리하기 좋네요
하늘바래기
그릭 요거트 레시피
제가 요즘 자주 먹는 게 그릭요거트를 넣은 오나오에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이라고 많이들 아실거에요 오트밀을 넣고 두유 넣고 그릭요거트 올리고, 단백질 쉐이크도 조금 넣어줍니다. 견과류는 집에 있는 아몬드, 과일은 딸기, 블루베리, 그리고 계피가루도 넣어줍니다 딸기잼도 넣는다고 하던데 전 딸기를 넣어서인지 굳이 안넣어도 되더라구요 과일이나 견과류는 취향에 따라 넣으시면 될거 같아요 저는 계피가루도 제 취향상 조금 넣어주거든요 이렇게 하루 밤 놔뒀다가 담날 첫끼로 먹어요~ 가끔은 그릭요거트를 샐러드에 올려서도 먹어요 애사비, 레몬즙, 들기름도 뿌리면 그릭요거트가 더 맛있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따로 샐러드 소스가 필요없는거 같아요 넘 맛나요~
워니s
그릭 요거트레시피..견과류 야채..과일과함께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해서 포만감을 느껴져서 종종 먹는다.. 간식으로도 좋고 시판도 좋고 만들어 먹어도 좋지만 맛은 시판이 조금 나은것같다.. ㅋㅋㅋ 야채 과일견과류에 그릭요거트를 부어면 끝이다.. 너무 간단하다..ㅋ
je00
그릭요거트 샐러드 해먹기
그릭요거트는 그 자체로도 맛있긴 하지만 특유의 꾸덕함 때문에 초심자가 쉽게 접하긴 힘들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거트가 먹고 싶을 때, 당수치까지 함께 생각한다면 결코 피해갈 수 없는 음식이라고도 생각합니다. 요거트를 활용한 여러가지 요리법이 있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과일샐러드랑 같이 먹는 것이 가장 간편하기도 하고 맛도 좋더라구요. 특히 딸기랑 샤인머스킷이같은 과일샐러드에 섞으면 맛도 좋고 만들기도 간편해서 좋습니다. 저는 달달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먹지만 좀 드라이하게(?) 먹으려면 오이나 당근, 양배추, 양상추의 비율을 높이면 좋으니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neplos
그릭요거트 맛있게 먹서보자
그릭요거트는 뭐 구매하셔도 되고 요플레메이커기로 만들어 드셔도 되고요 꾸덕꾸덕한 느낌 그릭요거트를 만드실 분들은 직접 만들어 드시길 바랍니다 그릭요거트는 건강식 이기 때문에 주로 야채 넣어서드시는걸 추천합니다 주로 양상추 로메인상추 같은 아삭한 느낌이 나는 채소를 추천해 드립니다 참고로 상추는 로메인 추천하고 청상추 추천합니다 청상추는 부드러운 식감 로메인상추는 아삭한 느낌 입니다 그리고 딸기 건과류등 추가하셔서 드셔 보시길 추천합니다
쵸코파이팅구
간단 그릭요거트 레시피
정말 간단함 대형마트 가면 잘라져 포장 되있는 샐러드를 역시나 유제품에서 좋아하는 요거트를 사서 취향에 맞게 깨끗한 물에 씻어 접시에 담아 섞어 먹으면 모든 균형이 맞춰져 있는 영양소를 얻을 수 있습니다 괜히 힘들여 가며 만들지 말고 편하고 빠르게 섭취 하고 그 남은 시간에 다른 걸 하세요 이 최첨단 사회에 시간은 금 입니다.
로앰
저만의 그릭요거트 레시피
저는 꿀을 뿌려먹는 대신에 과일이랑 함께 먹습니다. 치아바타 빵과 집에 있는 과일을 함께해서 주로 아침식사를 합니다. 빵에 크림치즈처럼 발라먹어도 잘어울리고 맛있습니다. 그릭요거트 만들기만 하면 여러가지 방법으로 먹을 수 있어서 정말 좋은 음식 같아요 ^^
낮밤1
그릭요거트는 견과류랑!
꾸덕한 그릭요거트!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아서 다이어트하며 자주 먹어요 그 자체로도 맛있지만 견과류에 꿀 조금이랑 냉동과일도 같이 넣어 먹으면 더더욱 최고! 다들 맛있게 먹고 건강도 챙겨요!!
HYJ123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레시피 수제그래놀라와 꿀조합
다여트를 시작하면서 매일 아침 그릭요거트와 그래놀라를 먹기 시작했어요. 아마 세달 정도는 아침마다 꾸준히 먹은거 같아요~ (그저께부터는 사정상 잠시 두유로 바뀌었지만요😅) 시판 그래놀라는 비싸기도 하고 당이 많아서 직접 만들어 먹는데요, 그릭요거트와 그래놀라의 궁합은 너무나 좋지요~~ 처음엔 그릭+수제그래놀라만 먹다가 다른 것들로 진화하기도 했었어요ㅋ 단호박과 그릭요거트와 초코 단백질 쉐이크 견과류나 그래놀라를 전부 섞어서 스프레드로 만들어 먹으니까 진짜 꿀맛이었구요😋 가장 최근에는 초코 단쉐+그래놀라+헴프씨드 이렇게 비벼서 즐겨 먹는답니다~ 과일이나 야채와 함께 먹으면 든든한 식단 한끼 뚝딱이에요🫶
코코유키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에 원하는 과일 넣어 먹으면 맛있어요! 제철과일과 그래놀라 넣어 먹으면 굿 추천합니더!!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myfavorite
그릭요거트 레시피
플레인베이글 1개,대파1개, 그릭요거트 1큰술,베이컨2장, 꿀1큰술 1.플레인요구르트200cc 2.채반 3.면포 4.유청 받을 그릇 5.그릇위에 채반올려둠 6.면포를 펼쳐둠 7.면포위에 플레인 요구르트를 부어줌 8.면포에서 유청을 제거함 9.내용물이 흐르지 않게 고무줄로 묶어줌10.내장고에 넣어서10시간 이상 유청을 분리함 11.빵에 그릭요거트를 발라서 구워준다12.야채를 손질하여 볶아준다 13.베이컨도 구워둔다 14.빵위에 스프레이하듯이 뿌린다
재털이
그릭요거트 활용 레시피 공유
플레인 요거트200cc, 채반,면포,유청을 받을 그릇을 준비 1.그릇을 깔고 채반을 올려줌 2.면포를 펼쳐줌 3.면포위에 플레인 요구르트를 부음 4.면포를 감싸고 눌러주며 유청을 적당히 제거 5.내용물이 흘러나오지 않게 고무줄로 묶어줌 6.냉장고에 넣어서 10시간 이상 유청을 분리함 7.무거운걸 그위에 올려눔 다 되면 빵에 발라서 후라이팬을 예열후 구워줌 이렇게 하면 바삭하게 먹을수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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