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쌀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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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인줄 알았는데…여름 되니 다시 유행하는 코로나, 왜?
이제 인식이 많이 바뀌어.. 코로나에 대해 크게 걱정하지 않았는데.. 주변에도 코로나 확진자분들도 꽤 계시고.. 다시 대유행한다고 하니 조심하세요 코로나도 겨울철 유행이 아니였네요 ;;;; 여름철 코로나19가 유행하는 가운데, 코로나19가 인플루엔자처럼 겨울철에만 유행하는 계절성을 띄지 않아 주기적으로 유행 대비를 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3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8월 첫째 주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861명으로, 지난 2월 첫째 주 이후 6개월 만에 최다 수준을 기록했다. 한 달 전인 7월 첫째 주와 비교하면 무려 9.5배나 급증했다. 코로나19와 같은 호흡기 감염 바이러스인 인플루엔자는 계절성을 띈다. 통상 바이러스의 경우 온도와 습도가 낮을수록 생명력이 강해지기 때문에 동절기에 유행을 한다 그러나 코로나19의 경우 국내 유입된 지난 2020년부터 특별한 계절성을 보이지 않았다. 2차 유행으로 불리는 2020년 8월, 4차 유행으로 불리는 2021년 6월, 6차 유행으로 불리는 2022년 6월 모두 겨울철이 아닌 때부터 유행이 시작됐다. 전문가들은 코로나19가 계절성을 갖는다는 것은 오해라고 입을 모은다. 김우주 고려대학교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코로나19를 독감으로 오인해 겨울에만 유행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게 잘못된 것"이라고 말했다. 코로나19가 유행을 반복하는 이유로는 변이가 꼽힌다. 코로나19는 RNA 바이러스인데 세포를 복제하는 과정에서 돌연변이가 생길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발생했고 국내에서도 델타, 오미크론, 오미크론 하위 변이 등이 꾸준히 발생해왔다. 현재는 KP.3라는 변이가 증가 추세다. 새 변이가 발생하면 기존 변이 감염으로 인해 형성했던 항체를 회피하거나, 기존 바이러스를 토대로 만든 백신의 저항성도 무력화할 가능성이 생긴다. 또 자연 감염이나 백신으로 획득한 면역 역시 일정한 시간이 경과하면 방어력이 약해지기 때문에 새로운 변이가 등장할 경우 감염에 취약해질 수밖에 없다. 정재훈 고려대 의대 예방의학과 교수는 "신규 변이와 면역 수준이 감소하는 복합적인 현상으로 코로나19 유행이 발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여기에 역대급 폭염으로 평가되는 올해 여름에 실내에서 에어컨 등 냉방 기기를 켜고 밀집·밀접·밀폐된 상황이 자주 연출되는 것도 감염 전파의 원인 중 하나로 거론된다. 또 그간 해이해진 코로나19 관련 인식도 유행 확산에 한 몫을 하고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 우리나라는 지난 5월부터 코로나19 감염병 위기 단계를 '경계'에서 가장 낮은 단계인 '관심'으로 낮췄다. 김 교수는 "가장 심각한 건 코로나19 불감증"이라며 "고위험군은 마스크를 쓰는 것을 권고해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뉴시즈>
우리화이팅
[헬시딜]없는게 없는 헬시딜! 유기농 쌈채소도 있어요!!🥬
헬시딜에는 정말 다양한 것들이 있지만 '유기농 쌈채소' 까지 있을줄이야~(^-^) 처음 주문해 보는거라서 고민이 좀 됐어요. 혹시나 더운 여름인데 채소들이 다 물러버리면 어쩌나~~하구요. 그런데 스티로폼 안에 비닐로 한겹 싸여 있고 아이스팩도 들어가 있어서인지 의외로 싱싱하게 잘 도착했답니다.(^^)d 그리고 주문하면 바로 수확해서 다음날 바로 발송 된다고 하네요😀 놀라웠던건 이 안에 들어있는 쌈채소들이 유기농으로 싱싱하게 길러져서 우리집까지 왔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더라구요. 이날!!! 족발시켜서 쌈채소에 싸먹었어요. ㆍ ㆍ 제가 받은 쌈채소는 청상추, 청로메인, 적근대, 치커리, 적생채 이렇게 왔어요. 상추 빼고 다 쌉싸름한 맛이라 저는 아주 좋더라구요~~~😄😄 1kg인데 양이 어찌나 많은지~~~ 이집저집 나눠주고도 남아서 식사 때마다 쌈싸먹고 있어요(^.^) 이 유기농 쌈채소들은 전국 1%흙에서 자랐다고 하고 20년 동안 유기농을 고집해 왔다고 하네요~👍👍👍 유기농 인증을 받는게 엄청 까다롭고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유기제재만 사용한 3년 이상 된 흙에서 농약성분이 전혀 검출되지 않을 때 유기농 인증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매월 수확하는 채소의 종류도 달라지기 때문에 정기배송을 하면 제철에 맞는 쌈채소를 먹을 수 있겠더라구요~~^^ 헬시딜 쌈채소 저는 아주 만족합니다!!^^ 자주 구입해서 먹을 것 같아요. ㆍ ㆍ 그 외 헬시딜 제품들도 소개합니다. ㆍ ㆍ 헬시딜에서 구매한 '마이노멀 신제품 제로젤리 샤워베어' 를 소개할께요~~~🐻 신맛이 특징인 제로젤리는 설탕을 넣지 않아서 당걱정 없이 먹을 수 있고, 아스파탐, 말티톨도 들어있지 않고 42g/52kcal 인데다 100억 유산균의 건강한 젤리 입니다. (⌒‐⌒) 식이섬유 14g과 단백질도 3g 들어있어서 더 건강하게 즐길수 있는 젤리~~ HACCP인증도 받은 젤리~~입니다. 곰돌이 모양으로 된 두가지 맛! 자두맛, 파인애플맛 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원래는 겉면에 신맛이 나는 흰 가루들이 있는데 날씨가 덥다보니 배송중에 다 녹아 버렸어요ㅠㅠ 다행히도 신맛이 나고 맛있네요~~(ToT)무설탕에 질리지 않고 스트레스 받거나 단게 당길때~그리고 입터짐 방지용 으로도👍👍 건강한 젤리 찾으신다면 마구마구 추천해요! ㆍ ㆍ 헬시딜에서 구매한 '락토핏 당케어' 유산균 소개합니다. 식후혈당 상승 억제~ 하루 1포로 장건강도 지키고 있어요~!! 종근당건강 락토핏은 유산규이 워낙 유명하지요~ 저도 골드->코어->다이어트->당케어 이렇게 먹어 봤어요. 요즘에는 혈당 관리를 하고 있는데 혈당까지 케어 가능한 제품이 헬시딜에 있어서 구입을 하게 됐어요. 가격은 좀 비싸긴 하지만 저와 남편의 혈당관리를 위해 캐시를 탈탈털어 구입 했습니다. 당류 함량 제로 제품으로 혈당 걱정이 되시는 분들은 안심하고 드셔도 되겠어요~^^ 당케어는 유산균 3종 배합으로 더 주목받고 관심을 갖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바나나잎이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프로바이오틱스는 장건강, 아연은 면역기능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3가지 원료가 함유된 제품으로 하루 1포로 간편하게 케어가 된다니 더 챙겨먹어야 겠어요~~😁 분말스틱 타입으로 물 없이도 섭취가 가능하고 당제로 인데 새콤달콤하니 입에서도 잘 녹고 목넘김도 크게 불편함이 없어요. 그냥 한포 챙겨서 어디서나 섭취하기 좋습니다.😊 락토핏 당케어~ 꾸준히 챙겨먹고 장건강과 혈당케어 잘~~해야겠어요~🤗
냥식집사
우리식구는 올 b형인데 ᆢ
휴대폰으로 여기저기 보다가 있어서 봤는데 뭔가 아니라고 하고 싶은데 은근 많이 맞네요 ㅎ
하늘과솜사탕
허리, 아프기 전에 ‘캣카우’ 하세요
허리, 아프기 전에 ‘캣카우’ 하세요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허리, 아프기 전에 ‘캣카우’ 하세요© 제공: 헬스조선 우리 몸의 상·하체를 이어주는 '허리'는 나빠지기 전에 관리해야 하는 대표적인 부위다. 한번 약해지면 복잡한 치료 과정과 오랜 회복 과정을 거쳐야 한다. 척추 유연성을 키워 몸의 안전성을 높여주는 운동을 한장운동법에서 소개한다. '허리 강화 운동' 첫 번째 운동은 '캣카우 운동'이다. 콰트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콰트는 필라테스, 스트레칭, 유산소·근력 운동 등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이다. ◇등 부위 유연해야, 허리 부담 줄어 허리를 강화하려면 놀랍게도 등뼈 부근이 유연해야 한다. 우리 몸의 관절은 움직이는 곳과 몸의 안전성을 높이는 곳으로 나뉜다. 몸의 안전성을 높이는 관절은 몸을 지탱해 고관절, 발목, 어깨 등 움직이는 관절이 자유롭고 안전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돕는다. 움직이는 관절이 뻣뻣해 가동 범위가 좁으면, 안전성을 높이는 관절까지 함께 움직여야 한다. 이때 고정하는 데 특화되고 움직이는 게 익숙하지 않은 관절은 부상을 입을 수 있다. 척추는 목, 등, 허리까지 세 부위로 나뉘는데 목·허리가 안전성을, 등이 움직임을 담당한다. 특히 척추 가장 아래에 있는 허리는 목과 등을 모두 안전하게 지탱해야 해 안전성이 매우 중요한 부위다. 등이 굽거나 뻣뻣하면 등뼈가 해야 할 움직임을 허리뼈도 함께 가담하면서 안전성이 떨어지고 무리가 가 허리 통증과 부상이 야기될 수 있다. ◇캣카우 운동 따라 하기 ▶동작 네 발 기기 자세를 만든다. 이때 무릎·골반, 손목·팔꿈치·어깨가 빵과 수직을 이루도록 한다. 양 팔의 간격은 어깨너비, 무릎은 골반 너비로 벌려 준다. 골반 너비가 어느 정도인지 헷갈린다면 무릎 사이에 주먹 두 개 정도 들어갈 만큼 간격을 유지하면 된다. 척추를 최대한 펴준다는 생각으로 등을 세운다. 가슴은 위로 들고 엉덩이는 하늘 위로 든다. 고개도 살짝 뒤로 젖히고, 위를 살짝 바라본다. 이후 목, 등, 허리, 골반 순서로 몸을 동그랗게 말아준다. 다 말면 날개뼈 사이가 늘어난 게 느껴져야 한다. 시선은 자연스럽게 다리 사이를 바라본다. 이 상태에서 2~3초간 머무르며 호흡을 내쉰다. 다시 호흡을 들이마시면서 골반, 허리, 등, 목 순서로 척추 전체를 최대한 펴며 이전 자세로 돌아간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 등을 말았다 펴는 것을 1회로 한 번에 10회씩 총 2세트 진행한다. 세트 사이 휴식은 1분 내외로 짧게 쉬는 게 좋다. 운동은 아침과 저녁, 하루 두 번에 걸쳐서 하는 걸 추천한다. 아침엔 자는 동안 굳은 척추를 시원하게 풀 수 있고, 저녁엔 하루 동안 척추에 쌓인 피로를 풀 수 있다. ▶주의해야 할 자세 몸을 펴는 단계에선 허리나 목을 과하게 젖히기보다 등을 펴준다는 생각으로 진행해야 허리에 부담이 가지 않는다. 허리디스크가 있다면 몸을 말아주는 동작은 피하고, 몸을 펴는 동작을 10초간 유지하는 것을 1회로 1세트에 5회씩 진행한다. 허리, 아프기 전에 ‘캣카우’ 하세요 ====================== 고양이 자세라고 하는 것으로 유명하죠 이자세는 척추에 아주좋다고 해요 저도 예전에 정형외과 다닐적에 도수샘께서 이거 많이 하시라고 적극 추천하던데요
뽀봉
단맛 당길 때… ‘이것’ 마시면 혈당 걱정 덜 수 있어
단맛 당길 때… ‘이것’ 마시면 혈당 걱정 덜 수 있어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단맛 당길 때… ‘이것’ 마시면 혈당 걱정 덜 수 있어 당 함량이 높은 음식은 맛있고 중독적이지만, 건강에는 결코 좋지 않다. 설탕과 같은 단순당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비만과 당뇨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또 심혈관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높아진다는 미국의 연구 결과도 있다. 일상에서 당 섭취를 줄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알아본다. ◇밥은 천천히, 물은 충분히 음식을 천천히 먹는 것부터 시작하자. 밥도 천천히 꼭꼭 씹어 먹으면 본연의 단맛을 느낄 수 있다. 식품에 함유된 녹말이 당으로 분해되며 단맛을 내기 때문이다. 음식을 천천히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오를 뿐만 아니라 포만감을 줘 과식도 예방할 수 있다. 평소 충분한 수분 섭취도 중요하다. 때때로 우리 몸은 갈증을 단맛에 대한 갈망으로 착각한다. 하루 물 권장 섭취량인 1.6~2L를 지키는 게 좋다. ◇채소와 과일로 단맛 내기 단맛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요리에 활용하는 것도 좋다. 대표적으로 양파와 양배추는 열을 가하면 단맛이 더 극대화돼 다른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아도 충분히 단맛을 낼 수 있다. 양파·양배추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당뇨병으로 인한 심혈관계 합병증 위험도 줄인다. 또한 배, 파인애플, 키위 등으로 양념을 내는 것도 방법이다. 다만, 설탕만큼은 아니더라도 과일 속 당분도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적정량 사용해야 한다. ◇신맛 살리기 단맛 대신 신맛을 살려도 음식의 풍미가 살아난다. 식초나 레몬즙을 활용해 음식에 새콤한 맛을 더하면 된다. 특히 생선요리에 신맛을 더하면 비린내를 없애고 감칠맛을 낼 수 있다. 신맛은 미각을 자극하고 소화액 분비를 촉진해 소화를 돕는다. ◇영양성분표 확인하기 식품을 고를 땐 제품에 부착된 영양성분표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다. 설탕 외에도 ▲옥수수 시럽 ▲옥수수 감미료 ▲과일주스 농축액 ▲고과당 옥수수 시럽 ▲당밀 ▲맥아당 ▲포도당 ▲전화당 등도 설탕이 들어간 첨가당을 나타내는 표기다. 가급적 설탕이 함유된 제품을 피하는 게 좋다. 대신 채소, 과일, 통곡물 등 가공되지 않은 천연식품 섭취량을 늘려야 한다. ◇‘무설탕 표시’도 안심 금물 최근엔 설탕 대신 단맛을 내는 인공감미료가 많이 쓰이는데, 주의할 필요가 있다.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등 인공감미료는 적은 양으로도 설탕보다 단맛을 낸다. 그런데 인공감미료를 과다 섭취하면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을 미쳐 혈당을 높일 수 있다. 또, 에리스리톨, 말티톨 등 당 알코올은 설탕의 최대 75%에 달하는 칼로리를 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 인공감미료 정말 함정인거 같아요 밥도 오래 씹으면 단맛이 생기고, 야채들도 마찬가기죠 순수한 단맛 즐기로 건강도 챙기면 좋죠
뽀봉
[당뇨운동] 혈당 강하 효과 제대로 보려면, 운동 ‘이때’ 하세요
[밀당365] 혈당 강하 효과 제대로 보려면, 운동 ‘이때’ 하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밀당365] 혈당 강하 효과 제대로 보려면, 운동 ‘이때’ 하세요© 제공: 헬스조선 당뇨병 환자는 혈당 관리를 위해 운동을 해야 합니다. 운동의 종류나 강도도 중요하지만, 당뇨 환자가 운동하기에 적절한 시간대가 따로 있다고 합니다. 오후에 운동을 하는 게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혈당 낮추려면 오전보다 오후 6시 쯤 운동하세요. 2. 미토콘드리아 기능이 오른 상태라, 같은 운동으로 큰 효과 봅니다. 저녁 운동 추천 오전보다 ‘저녁 6시 이후에’ ‘중·고강도 운동을’ 하는 것이 혈당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스페인 그라나다대 조나탄 루이스 교수팀은 체질량지수 32.9인 평균 46세 성인 186명을 분석했습니다. 참가자들을 운동 시간에 따라 오전 그룹(오전 6~12시) ▲오후 그룹(정오~오후 6시) ▲저녁 그룹(오후 6시~자정)으로 나눈 뒤, 운동 시간대와 혈당 변화의 연관성을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오후 6시 이후 중·고강도 수준의 신체 활동을 한 경우는 다음 날 전반적인 혈당 수치가 감소했습니다. 저녁 운동 그룹은 오전, 오후 운동 그룹보다 일일 혈당 수치가 1.26㎎/dL 낮았고, 주간 혈당 수치는 1.10㎎/dL, 야간 혈당 수치는 2.16㎎/dL 낮았습니다. 신진대사 원활해진 덕분 저녁 운동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일주기리듬에 있습니다. 24시간마다 반복되는 일주기리듬에 따라, 골격근의 근력과 미토콘드리아 기능은 늦은 오후에 최고조에 달합니다. 이때 운동하면 똑같은 운동을 오전에 했을 때보다 그 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습니다. 인슐린에 대한 신체 민감도 역시 오후에 더 높습니다.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양여리 교수는 “인슐린 감수성은 아침보다 오후에 더 높은 경향이 있어 저녁에 운동하면 혈류의 포도당과 지질 수치를 낮춰 밤새도록 지속될 것”이라며 “궁극적으로 혈당 관리가 쉬워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저녁 중에서도 ‘식후에’ 운동하면 근육을 늘리는 데 좋습니다. 식사 후 몸속 탄수화물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특히 우리 몸에서 가장 크고 강력한 근육인 대근육 위주의 중·고강도 운동은 식후 혈당을 효과적으로 떨어뜨리는 데 효과적입니다. 대림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양세정 과장은 “근육은 인슐린의 도움을 받아 혈액 속 포도당을 흡수하고 이용하는 역할을 한다”며 “식후 허벅지나 엉덩이와 같은 대근육을 사용하면 즉시 치솟은 혈당 수치를 정상범위 안으로 떨어뜨릴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근력운동에 유산소 곁들이기 이른 저녁을 먹고 7시 쯤 운동하세요. 밤 10시 이후 늦게 운동하면 자는 동안 저혈당이 올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저혈당 발생 위험이 높은 초속효성 인슐린제를 사용 중이라면, 주치의와 상의해 운동 계획을 세우기를 권장합니다. 저혈당 발생을 대비해 운동 중 먹을 간식도 챙겨야 합니다. 만약 오전밖에 시간이 안 난다면 어떡해야 할까요? 삼성서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진상만 교수는 “운동 시간대보다 중요한 것은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 그 자체”라며 “오후나 저녁에는 도저히 시간을 낼 수 없다면 오전에라도 꼭 운동하라”고 말했습니다. 운동은 유산소는 매일, 근력은 주 2회 이상 하면 좋습니다. 총 운동 시간은 1주일에 150분 이상이 돼야 합니다 ======================== 운동은 매일 하는것이 좋겠죠 저녁운동이 혈당 개선에 좋은 결과물이네요 지난번 신문에 보니, 저녁식후 빠르게 걷거나, 러닝보다는 가벼운 산책이 좋다고 하네요
뽀봉
뇌 건강하려면 친구도 가려 사귀어야?
뇌 건강하려면 친구도 가려 사귀어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우리 뇌는 다른 신체 기관들과 다르게 생각, 기억, 움직임, 감정, 지능, 행동을 가능하게 하는 가장 복잡한 기관이다. 단련하기는 어렵지만,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휴스턴 메소디스트 병원의 신경과 전문의인 암나 람잔(Amna Ramzan) 박사는 뇌 건강에는 두 가지 중요한 측면으로, ‘정신적 및 행동적 뇌 건강’과 ‘신경인지적 뇌 건강’을 꼽았다. 뇌를 건강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건강한 생활 습관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 다음은 람잔 박사가 제시하는 뇌 건강을 위한 방법들이다. 가공식품을 줄이고 통곡물 식품 늘리기 뇌 건강을 유지하는 중요한 요소 중 우리가 뭘 먹느냐에 따라 달려있다. 우리가 음식을 통해 자주 접하는 설탕, 정제 탄수화물, 포화 지방 및 트랜스 지방이 많이 포함된 음식은 뇌와 혈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반면, 통곡물 식품은 뇌를 강화한다. 이밖에도 뇌 건강에 좋은 음식은 채소, 과일, 통곡물, 단일 및 다중불포화 지방, 살코기 등이다. 그 중에서도 여러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건 ‘지중해식 식단’이다. 이 식단을 먹는 사람들은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 더 많이 움직이고 덜 앉기 여러 연구들을 살펴보면, 신체적으로 활동적인 사람들은 뇌 기능이 저하될 가능성이 적고,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위험이 낮은 경향을 보였다. 이로 볼 때 성인은 주 30~60분의 운동을 꾸준히 진행하면서 심박수를 증가하는 활동을 하는 것이 좋다. 덧붙여 람잔 박사는 정신적 운동도 신체적 운동만큼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게임하기, 독서, 새로운 기술 배우기, 명상 등은 기억력, 주의력, 뇌 속도, 사람들과의 소통 능력, 지능 및 방향 감각을 향상시킬 수 있어 가끔씩 시도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3. 양질의 수면 취하기 수면은 뇌 건강의 중요한 부분이다. 수면은 회복, 에너지 보존, 기억, 면역, 감정조절 등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잠이 부족한 경우는 피곤해지고, 기억력 및 집중력의 감소, 감정기복이 심하고 식욕이 증가하여 체중 증가가 일어난다. 실제로 24시간이상 안자는 경우는 혈중알코올농도 0.1%의 상태와 같다. 4. 건강한 주변 환경 선택 우리가 지내는 환경을 선택하는 버릇도 중요하다. 람잔 박사는 좋은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한다. 가족이나 친구, 직장, 동호회 등 내가 속한 환경이 나의 정신 및 신체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 인간은 자주보는 사람들을 닮는 경향이 있어서, 내가 소속된 집단 안에서 그들의 언행이나 행동을 은연중에 배우고 따라하기 마련이다. 부정적인 것은 피하고 긍정적인 것을 가까이 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특히 인간 관계의 경우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에 더욱더 신경 써야 한다. 사회적 교류를 유지하면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줄일 수 있고, 이는 나이가 들어서 기억력 저하 등을 막고 인지 기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 좋은 건강 습관은 좋은 벗과 가족들의 노력도 중요하죠 건강한 먹거리 역시 가까운 지인분들과 같이 챙겨 먹어야 좋을거 같아요 환경도 무지 중요하죠~ 우울한 분위기를 가진분보다는 밝고 긍정적인 분과 함께 계시는게 정서적으로 많이 도움이 되죠
뽀봉
8월12일(월)혈당일기 9기 7일차 인증
아침 공복 공복혈당체크 필수 오늘은 오이 야채로 아침을 먹었다. 유산균과 간식을 먹고 점심은 비빔쌀국수로 한끼..를~~ 더워서 밖에 나가기 두려운 하루~~~ 더위야 얼럼 그만 가렴~~~ㅎㅎ
k0mmi
며느리배꼽
어제 본 며느리배꼽의 꽃인데 아직은 봉오리 같아요. 파란색 열매는 그래도 좀 익숙한 데 꽃은 처음 봤어요. 며느리밑씻개와 꽃은 다르지만 잎이 비슷해 헷갈릴 수 있는데 배꼽이 우리 몸의 가운데 있듯이 잎 중간에 줄기가 붙어 있는 걸로 구분이 가능해요. 이름들이 다 좀 그렇죠.
roh69
점심약속으로 솥밥(도토리소반)
오늘 점심에 1년전 알게된 친구분(나보다 열 몇 살이 많으셔서 친구라고 하기에는😅)이랑 점심 약속을 했답니다. 그래서 아침밥을 째끔만 먹었었거든요. 저번에 제가 빵을 사드린 적이 있어서 오늘 사주신다고 해서 나보고 먹고 싶은 거 고르라는데 그분이 밥을 좋아하고 저도 우리가 저번에 라떼랑 같이 애견동반가능 빵집을 갔기 때문에 저도 이번엔 잡곡밥 되는 밥집으로 골랐어요. 도토리소반이라는 솥밥집이고 저는 전혀 몰랐는데 점심땐 줄 서는 대학로동네 맛집이더라고요. 그리고 우리가 만나는 곳에서 가까웠고요. 그리고 솥밥정식은 다양한 잡곡밥으로 밥을 바꿀 수 있어서 바로 결정했는데 줄을 서는 게 조금 문제가 될수 있을것 같아 2곳을 더 알아보긴 했지만 처음 찾은 곳이 제일 마음에 들었거든요. 그래도 나랑 만나시는 분이 우리 외가집 어른신들과는 달리 웨이팅을 이해해서 그냥 캐치테이블로 웨이팅 잡아놓고 다섯번째라 조금 돌아다니다가 35분 걸린다는데 10몇 분만에 자리 났다고 카톡와서 얼른 3분 안에 갔답니다. 밥집이라 같이 다 빠지는 모양이더라고요. 이게 빵집과는 기다리는 게 조금 다르더라구요. 하긴 평일 점심 직장인들이 먹을 테니 비슷한 시간에 싹 빠지겠죠?😅 도착하니 벌써 우리 2명 자리는 마련돼 있었고요. 그전에 뭘 먹을지 대충 생각하고 와가지고 거의 바로 주문했어요 그분은 곤드레나물솥밥으로 시키고 나는 숯불고등어구이솥밥정식에서 밥은 잡곡밥으로 했어요 중앙에 잡채랑 샐러드 반찬 그냥 구은김은 2인 반찬 개념으로 나왔고요. 앞에 솥밥이 하나씩 놓여져 있는데 앞에 계신 분까지 찍기가 조금 그래서 반찬과 같이 제 것만 사진 찍었어요. 샐러드가 한 접시만 나오고 소스까지 뿌려져 있어서 직원분께 샐러드 한 접시 소스 빼고 갖다 줄 수 있냐니까 얼른 갖다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갖고 다니기는 견과류 뿌려서 샐러드 먼저 먹고 밥은 그릇에 담고 누룽지에 물 넣고 그리고 먹으려고 하는데 고등어가 나왔네요. 고등어구이까지 나오니 엄청 풍성해 보이네요. 이것도 같이 드시자고 했는데 그분은 고등어는 조금만 드셨답니다. 아마도 제가 먹고 싶다고 시킨 거니까 많이 먹으라고 배려해주신 거 같애요. 고등어구이가 가장 집에서 해먹기가 냄새처리가 까다롭잖아요. 이렇게 맛있게 잘 굽기도 어렵고요. 오늘 고등어구이솥밥으로 진짜 푸짐하게 먹었어요. 같이 먹는분이 사주신 거니까 밥은 3분의 2만 먹고 고등어는 어쨌든 먹고 반찬도 심심한 것만 먹을라고 했는데 반찬도 싱겁게 맛있고 밥도 맛있고 사실 누룽지도 먹었는데 되게 맛있더라고요. 국만 미역만 건져 먹고 밥도 다 먹고 반찬은 김치랑 젓갈만 남기고 다 먹었답니다. 같이 드신 분도 여러 가지 이유로 입맛이 없는편일텐데 오늘은 한그릇 다 드셔서 제가 괜찮은 음식점 찾은 거 같아서 보람됐답니다. 물론 오늘 밥은 그분이 밥 사주신 거라서 제가 밥 맛있게 잘 먹었다고 인사드리면 그분은 여기 찾은 거 수고 했다고 또 인사해주시네요. 처음에 35분이나 기다리라고 기계엔 뜨고 2층의 계단이라 있을 자리도 별로 없어서 이 더위에 길을 돌아다니는데 그땐 좀 난감했었거든요😅 그래도 끝이 맛있기는 밥으로 마무리해서 다행이었어요. 한 10분 20분 이야기 나누어서 있고 싶었지만 맛집이라 계속 사람이 들어와서 일어났는데 한 시간 십분이나 있었더라고요. 저희가 천천히 먹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소식하고 운동하고, 근데 안 빠져… 살 안 빠지는 뜻밖의 이유
이번엔 반드시 살을 빼겠다는 각오로 식사도 줄이고 운동도 열심히 하지만, 몸무게가 그대로면 중도 포기하기 쉽다. 조금 줄어들고 다시 되돌아가는 요요 현상마저 나타나면, 살을 빼기는 더욱 힘들어진다. 체중을 줄이는 것은 정말 어렵다. 하지만 살이 안 빠지는 데는 분명히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온갖 노력에도 불구하고, 살이 안 빠지는 뜻밖의 원인을 알아본다. ◆ 근육이 부족하다 체중 감량을 위해 근육은 필수적이다. 주요 근육이 턱없이 부족하면, 운동을 해도 노력한 만큼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 근육이 많으면 많을수록 칼로리를 더 빨리 소모하기 때문이다. 또한 근육량이 많으면 운동을 그만 둔 후에도 계속 칼로리를 소모시킬 수 있다. 그렇다고 보디빌더처럼 근육을 만들 필요는 없다. 가벼운 근력 운동으로 만들어진 근육으로도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 외식을 자주 한다 가족이나 친구와 어울려 외식을 하는 것은 인생의 큰 즐거움 중 하나이다. 특히 맛있는 음식은 스트레스 해소와 정신 건강에도 좋다. 하지만 잦은 외식은 다이어트를 방해할 수 있다. 외식을 하면 아무래도 고칼로리 음식을 많이 먹게 되거나 과식하게 된다. 여기에 식당 음식에는 나트륨이나 트랜스 지방, 건강에 좋지 못한 화학물질들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는다 식사하기 전에 물을 마시면 포만감을 느끼게 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물을 마셔 수분을 충분히 유지하면, 영양가는 거의 없고 당분만 많이 들어있는 음료를 찾지 않게 된다. 또한 물을 마시면 몸속 독소를 씻어낼 수 있다. 물만 제대로 충분히 마셔도 식욕 조절과 과식 방지에 효과적이다. ◆ 중요한 영양소가 부족하다 다이어트를 위해 탄수화물은 아예 끊고, 저지방 식품만 찾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영양 결핍을 초래할 수 있다. 지방 중에서도 아몬드나 아보카도, 연어에 들어있는 지방은 건강에 좋은 지방이다. 또한 모든 탄수화물이 나쁜 것은 아니다. 통곡물에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지속시킨다. 탄수화물이 문제가 아니라 정제 전분과 하얀 탄수화물, 그리고 분량이 문제가 된다. ◆ 아침을 안 먹는다 아침에 뭘 먹느냐에 따라 하루의 시작이 달라지고 하루 종일 먹는 간식 양에도 영향을 미친다.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으로 아침식사를 하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키고 신진대사를 촉진시킨다. 반면 아침식사를 건너뛰면 우리 몸이 극심한 굶주림을 느끼도록 속임으로써,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지방이 축적되게 만든다. ◆ 무조건 너무 적게 먹는다 일시적으로 적게 먹는 것이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지만, 장기적으로 정반대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살을 빼기 위해서는 먹는 칼로리보다 더 소모시킬 필요가 있다. 하지만 너무 적게 먹으면 신진대사를 느리게 할 수 있다. 신진대사가 느려지면 체중 감량 속도도 느려지게 마련이다. 또한 피곤함을 느끼게 하고 운동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가 부족해진다. 따라서 균형과 분량이 잘 조절된 식사가 더욱 중요하다. ◆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다 스트레스는 배고픔을 느끼게 하고 이 때문에 폭식을 유발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스트레스는 또한 신진대사를 느리게 하하며 복부에 지방을 축적시킨다. 식사 조절로만 살을 뺄 생각을 하지 말고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행복한 기분이 들게 하는 엔도르핀이 뇌에서 분비되는 데 도움이 된다. 요가나 수영은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 여자분들은 평생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사시면서도 실천을 하기가 쉽지 않아요. 저는 폭식을 하는 습관이 있어서.다이어트를 5차례 했는데 요요 현상으로 인하여 더욱 비만이 되었는데 꾸준한 식이요법으로 두말만에 감량을 하게 되었네요. 우리가 알고 있는 정보들이지만 잘 실천이 안되지요. 다이어트를 생각하시는 분들 숙지해서 건강한 몸으로 만나요.
핑크한울이
8/12(월)단호박·애호박 자주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저도 요즘 단호박/밤호박/애호박으로 자주 요리해먹고 있어요. 단호박 ㆍ밤호박은 쪄서 그냥 먹어도 좋고 샐러드나 다양한 요리를 해먹어도 포만감 가득으로 좋더라구요~^^ 애호박은 된장찌개에서 빠질수 없지요~ 😃죽, 찜으로 먹는 건강식… 밤처럼 달아 ‘밤 호박’으로 불리기도... 단호박은 박과에 속하는 1년생 덩굴성 초본식물이다. 주로 쪄서 먹는 서양계 호박이다. 맛이 밤처럼 달아 ‘밤 호박’으로 불리기도 한다. 페루, 볼리비아, 칠레 고랭지가 기원지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미국, 북유럽 등 세계 각국에서 널리 재배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선 파이프를 땅에 박고 그물망을 씌우는 방식으로 재배하고 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최근 죽, 찜, 제빵 등의 소재로 활용되면서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비슷한 호박으로 크기가 훨씬 큰 늙은 호박이 있다. 🧐눈 건강, 면역력–항암 효과… 피부 보호, 호흡기질환 예방에 기여 단호박의 핵심 영양소는 베타카로틴이다. 100g 당 35.4mg 포함돼 있어 늙은 호박(1.9mg)보다 많다. 몸속에서 비타민 A의 효력을 나타내어 눈 건강, 면역력-항암 효과, 피부 보호, 호흡기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 함량은 1.6~1.9%로 늙은 호박보다 높다. 식이섬유가 많아 장 건강에 좋고 칼륨도 풍부해 고혈압 예방-관리에 기여한다. 각종 비타민, 칼슘, 인 등 다양한 영양소가 많다. 😮몸이 붓는 증상 완화… 호박씨는 혈관 건강에 기여 몸이 붓는 증상을 완화하며 메타오닌 성분은 몸속 독성물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호박씨는 버리지 말고 먹는 게 좋다. 견과류처럼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예방에 좋고 두뇌 활동에도 기여한다. 혈액순환을 돕고 노화를 늦추는 효과도 있다. 각종 영양소가 고루 들어 있고 독성이 없으며 장을 편하게 해주는 것도 장점이다. 😊애호박나물, 호박전, 호박찌개… 다양하게 활용 가능 요즘 많이 나오는 애호박도 단호박처럼 카로틴, 비타민 A가 많아 눈 건강, 면역력에 좋다. 호박나물, 호박전, 호박찜, 호박찌개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채 썬 호박나물을 국수나 수제비 등의 고명으로 얹기도 한다. 소화흡수가 잘 되어 위장이 약한 사람이나 회복기의 환자에게 특히 좋다. 우리나라의 주 호박인 애호박은 신경계에 좋은 리보플라빈, LDL 콜레스테롤 조절에 기여하는 니아신,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아스코르빈산도 많이 들어 있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당첨자 발표] 혈당 컷! 시그널 8회차💜
지니어트 유저들의 💎혈당 다이어트 방법,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혈당 다이어트 방법 BEST 7🔽 👑 혈당 컷! 시그널 8회차 BEST 10 👑 🩸혈당다이어트 식단 📈탄수화물 줄이기와 📉단백질 늘리기 (8회차) 끊임없는 혈당 다이어트 나만의 혈당관리방법은^^ 혈당다이어트 GI지수 낮은 음식부터 먹기&운동!! 혈당 다이어트는 CGM 과 함께 공복운동 혈당지수를 알면 쉬워지는 혈당다이어트 혈당 다이어트 위해 단백질 식단과 식후걷기 생활화하고 있어요 혈당 다이어트에는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 혈당스파이크 방지해서 혈당내렸어요 혈당다이어트를 위해 밥을 지을 때 보리의 비율을 높혀 보세요. 혈당 다이어트♡마시는 물도 중요해요. 정성스러운 글을 작성해주신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 그럼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혈당 컷! 시그널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일주일 이내 발송됩니다. *이벤트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 게시글 작성 유저는 당첨 제외되셨습니다* 💜 BEST 게시글 당첨자 명단 💜 레몬그린 미주장 미클 반달진 연완이맘 치노카푸 켈리장 하늘바래기 superjob wrinkle 🤍 일반 게시글 당첨자 명단 🤍 2민트홀릭 뽀봉 정은하수 58로가즈아 사랑혀니 제벌 강미미 사장님이에요 주안맘0413 건강하자으니 생강꽃 주여니2 건행하기 샤바댕 준이할미 고구마피자맛있어 서나얌 지니1106 고민기 성아진 지도 고으니지 셰어 진니어트트 곤냥이나와 셰인 쵸코파이팅구 그냥지나 소나무1234 콩콩89 그래가보자 솔트1 콩콩이짱 기춘이530707 숑숑이야 쿄쿄84 김군중독자 숫자 태거니 김범기 숲속의나무 털보꾸기 깨개갱 슈비므네 파랑하트 깽별 ㅇㅅㅇ지니 파인솔 꿈굽는사람 아무도 파인호랭이 꿍따리샤꿍 아하하하ㅋ 평송가성 난괜찮아용 아핫 풀에버 날씬캔디아줌마 안델라 피어리님 냥냥써브 안레몬 피코 냥식집사 앙뚜 피타 달나라토끼55 애플짱 핑크한울이 달콤한게으름 앨리젼 한결맘 담율로 앵두정원 한주연 도정훈 야롱 해설사 두부닷 얌이얌이 행복한집2 들꽃7 어트지니요 행복한집3 또딘또 언제나행복 행뽁햐 람라미 여리나 현유리 러블리걸7 연이다 호롱이 레드12 영리한고양이 Cliff 로앰 영선이302 cogo092 리베라따 영잔디 comachen1 마고할미 영진왕빠 dhwhl777 만두콩맘 오늘도 화이팅요 diane0807 만캐쉬원해요 옹동 GUNDDAM 망고나무무 용가리다 highway032 멋진나라 용용 hongek58 멍청이2 우곰이 HYJ123 모카모카붕어빵 우리화이팅 jjung2 뭉치꾸미 워니뚱 k2023 뭉파 워니s LoveJJ 밍키199 윤성맘 myjung9770 바다사랑태양 융형 neplos 박상목 이거분 odell86 밴드닥터 이하린80 s9424103 뱀사골반달곰 인생이여만세 seabuck 뷰리플 인생중 so2 블랑카 임삼미 ssul0115 블리비 자스민꽃 suminin 빠담소리 잘될 valenti86 ysn zntkskzlzy 😥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 1.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4.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5. 구글폼 내 링크를 잘못 기재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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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완주를 축하합니다. 🎉 총 306명의 지니어터가 완주 성공! 쉽지 않은 혈당 관리 하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지니어트와 함께 보람찬 7일이 되셨길 바랍니다. 🤗 #혈기챌8기 를 성공적으로 달성하신 모든 분들께 지니어트 쿠폰상점과 헬시딜에서 사용 가능한 G포인트 3,000P를 드릴게요,🎁 🍯꿀TIP PC에서 Ctrl + F 를 누른 후, 닉네임을 검색하면 더 빠르게 당첨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크롤을 꼭 오른쪽 끝까지 넘겨 확인 부탁드려요~ ⚠️챌린지 기간 내 7개의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분은 당첨자 명단에서 제외되셨으며, 당첨 누락은 지니어트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 ❤️혈기챌 8기 완주자 명단❤️ ㄱ비비안나 블리네 짜짜야 가을이엄마 블리비 쫌님 강4랑 비인스 쫑이js 강미미 비포장도로자전거 찬찬찬맘 강안2502 빈이준이맘짱 채근담345 걩이 빌빌이 초이용 건강하루 빠담소리 최민준엄마 건강하자으니 뽀야옹 쵸코파이팅구 고모2 뽁이마미 치노카푸 고승 사라짱777 치이카 골말 사랑합니다4 카타리나60 공양미 사투아 캐시카우 구라72 산곡동미녀삼총사 켈리장 구름속하늘 삼삼동동 코옹쥐 구리구마 상한상한 콩나무 구삥l 새벽을열다 콩콩89 그리얌 생각없는아이 크리스탈b6m 글라라 생강꽃 클로니 기쁨이님 샤인데이지 태재네 김또맘 서경용 토마토4랑 까꿍스 서나얌 파랑이맘 깜여사 서해태백산3QUGB 파머스 깨개갱 세림혜수기 파인솔 깽별 셰어 파인호랭이 꼬물맘A 수경2 푸릉푸릉이 꽃이뻐 수국이 풀에버 꿈굽는사람 숲마을 프라임12345 난초777 슈롭 프리티뒤짱 날씬캔디아줌마 스타렉스벙벙이 피타 낮밤1 신나게살자고 필마 냥냥써브 신자유인 핑코스모스 노는게제일조아 싱글퀸 핑크걸 높은강 써니ㅋㅋ 핑크한울이 뇌순이 썩수지 하늘한번 눈소나무 씬아 하연달 닉네임드 씽씽걸 하이오 다크루시퍼라피엘 아름다운세상2 하트니 달달한일상 아이스크림언니 한소래미 달콤한게으름 아침향 행복돌고래 달콩님 아하하하ㅋ 행운복덩이 달토끼81 안개꽂한다발 향기222 담율로 안녕하세요님 향림울타리 당근먹기 알로하영이 혁혁 당근먹기딸 알밤2 호호수기 데굴곰순 알비나2 홍길이 도나도나도나 앙뚜 환ᆢ 도정훈 애교뭉 황펭 돌푸 앵두정원 효오잇 동그라미1 야고 후빠 두부닷 얄티 agnes0117 두부바위 얍화이팅 bluesea 듀듀링 어트지니요 cofl 등산들맘 어흥어흥 comachen1 딸기초코 언제나행복 CSM6978 딸기초코몽 에네스 dyrn 또또숑 엘트 Gale 똥뭍은개 여땡 gamkhj 뚜벅에몽 여울햇살 goldtrees 뚱뚱한주전자 여자윤정수 greenthumb 뜡이맘 연완이맘 GUNDDAM 띵굴이 엽댕2 haass 랜디랜디 영감ㅂ Heej 로앰 영진왕빠 HH0308 롤로레 오르테즈 HL 릴리아니 오버더레인보우 jeju줌마 림프님프 왕관쓴토끼 jeonghee 마루와함께 왕비될거야 jive12 마이뽕 용용님 k0mmi 마카로니 우리아들2 kbstar9670 만보만보만보만 우화맘 KIMR 만캐쉬원해요 웅뚜이 KKK용식이22 망고나무무 워니뚱 Kramer 매일다이엍 원신흥동농부 KWK 매직이 으라라라챠 lilymijin2 매화나무 은경이 minminn 멋장 은남매 ml0 몽실봉구 은상os moon1535 무브먼ㅌ 은유랑 Moooon 문탱맘 은향이 muuu2 뭔소리야 이명희좋아 myjung9770 미니미썬가드 이워닌 nulsom 미리무 이유주 Pooh0153 미수기왕짱 자몽한고미 proximab 미지동현맘 장보고 Queen혀니 미클 재식님 redmi34 민니23 재털이 rheeon 민서니PNBDN 저기멀리보이는곳까지 run2 밀루땡땡 정숙한여자정말 sara0904 밍키199 조콩만 sara1298 바다속고양이 주여니2 shin3357 박선비 죽비 silver43 반달진 준이할미 so2 뱀사골반달곰 지구외계인 so이니 벌곡댁 지니1024 superjob 베베루나 지니비니 systle10 별사랑지니 지니어스쩡 vovo2 별사랑천사 지니업트 winter1004 복덩이복덩이 지니z wrinkle 복례여사 지은이5088 ymittang 복숭아사랑 지은할아버지 ysn 붐뿜 지호이모 ZGMF 블랑카 진니어트트 zntkskzlzy 지니어트 챌린지에 참여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도 건강하게 다이어트하실 수 있도록 더 다양한 챌린지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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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먹었더니…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먹었더니…가장 나쁜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아침을 채소-과일 위주로 간단하게 먹는 사람이 많지만 밥-국을 고수하는 사람도 여전히 많다. 우리의 아침 식단이 서구식으로 빠르게 변하면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다.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빵 vs 밥 vs 감자… 주의할 점은? 아침 탄수화물은 오전 활동의 에너지원이다. 공부하는 학생이나 뇌를 많이 쓰는 직장인이 있다면 꼭 탄수화물을 먹는 게 좋다. 탄수화물 중 포도당은 뇌의 활동을 돕는 유일한 에너지원이다. 밤에 수면 중 거의 소진된 탄수화물을 아침에 먹지 않으면 오전 공부나 업무에 효율이 떨어질 수 있다. 다만 탄수화물은 적정량 먹어야 한다. 빵, 밥, 감자 중 하나만 먹어야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막을 수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서도 후식으로 감자, 고구마 등 탄수화물을 추가로 먹지 말 것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빵, 밥은 잡곡이 섞인 것이 좋다. 혈당 급상승을 막고 비만 예방, 혈관에도 좋다. 밥을 먹을 때 전날 미역국이나 된장국을 만들어 놓으면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달걀, 채소, 과일, 요구르트… “선택해서 드세요” 달걀은 이제 아침 식단의 필수 음식이 됐다. 단백질이 많고 뇌 활동에 좋은 콜린 성분도 들어 있다. 하루 2개 정도면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전날 삶아 놓거나 아침에 프라이를 해서 먹을 수 있다. 단백질 함량이 거의 같고 프라이의 경우 기름이 섞여 약간 열량이 높을 뿐이다. 견과류까지 곁들이면 오전 중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견과류는 피의 흐름을 좋게 하고 혈관 건강에도 기여한다. 달걀에는 비타민 C가 없다. 채소-과일로 보충하는 게 좋다. 채소-과일은 식이섬유도 풍부해 몸속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장 건강에 좋아 오전 ‘쾌변’에 도움을 준다. 우유는 단백질과 몸에 흡수가 잘 되는 칼슘이 많다. 하지만 소화 문제로 내키지 않는 사람이 있다. 대안으로 요구르트가 좋다. 단백질의 질이나 양에서 우유와 차이가 거의 없다. 유산균이 많아 장 건강을 돕고 칼슘은 뼈 건강에 좋다. 다만 구입할 때 성분표를 잘 살펴서 포화지방이 적은 것을 선택한다. 앞에서 예를 든 음식을 다 먹을 수는 없다. 몸에 맞게 골라서 먹으면 된다. 베이컨, 햄, 소시지… “꼭 먹어야 할까요?” 30년 전만 해도 아침에 베이컨, 햄, 소시지 등 가공육을 먹는 사람들이 드물었다. 최근 서구식 식단의 팽창으로 가공육도 아침 메뉴로 자리 잡았다. 베이컨, 햄, 소시지 등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1군(Group1) 발암물질'로 지정했다. 예전엔 드물었던 대장암이 2021년에만 3만 2751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할 정도로 급속히 늘고 있다. 대장암 위험요인은 열량 과다 –동물성지방 과다 섭취이지만 가공육도 위험도를 올린다. 아침에는 가급적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먹는 게 좋다. ======================== 아침이 유독 1분1초도 바쁜시간이죠 밥은 차려먹는 것은 할수 있어도, 정리하고 출근하기란 더 힘든거 같아요 그래서, 전 과일.야채들과 삶은계란 먹고 있는데 과일은 좀더 줄여도 되겠네요 삶은계란과 야채 위주로 견과류 오후 간식때 챙겼는데, 오전에 챙겨도 좋네요 ~
뽀봉
15일 광복절을 기다리며 오늘을 버팀
광복절이 공휴일인 이유는 우리가 광복을 맞은 날을 잊지 말라는건데 그 마음보다 쉬는 날이라 좋다!가 먼저에요 마음이 뜨끔 하지만 너무 쉬고 싶어요
2민트홀릭
흑흑..이제 올림픽도 끝났네요 😭
우리나라 선수 대단했습니다 종합순위 8위라는 대단한 기록을 세웠네요 정말 함꼐 웃고 울고 즐겼던 올림픽이였는데 이제 끝나니 허전하네요 2028년 LA에서 만나겠네요 4년뒤가 금방 올려나요? 모두 수고하셨어용 아쉬운 올림픽..안녕 ㅠㅠ
우리화이팅
‘근력 운동’ 필수라는데… 월·수·금만 운동해도 근육 잘 커질까?
‘근력 운동’ 필수라는데… 월·수·금만 운동해도 근육 잘 커질까? ‘근력 운동’ 필수라는데… 월·수·금만 운동해도 근육 잘 커질까?© 제공: 헬스조선 나이 들면 근육이 재산이란 말이 있다. 근육을 계속 단련한 사람만이 큰 불편함 없이 노년기 일상생활이 가능해서다. 그러나 운동을 한다고 해서 근육이 무조건 기대만큼 커지지는 않는다. 운동한 만큼 근육을 단련하기 위해 명심해야 할 몇 가지가 있다. 나이 든 사람, 특히 60세 이상이라면 최대한 매일 운동해야 한다. 근 손실 속도가 빠르고, 다시 운동해도 기존 근육량을 회복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근육세포가 노화하면 성장에 관여하는 단백질의 발현 수준이 낮아지고, 근육 위성세포 수와 활성도가 감소한다. 이에 꾸준히 운동하지 않으면 금세 근육량이 줄어든다. 근육량이 평균보다 적은 근감소증 상태가 되면 조기 사망률이 높아질 수 있으니 쉬지 않고 운동해야 한다. 단백질을 잘 챙겨 먹는 것도 중요하다. 운동하면서 분해된 근 단백을 다시 합성하려면 단백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단백질에만 집중하다가 탄수화물을 너무 적게 먹어도 근육량이 기대만큼 늘지 않을 수 있다. 우리 몸은 고강도 저항운동을 할 때 글리코겐이라는 에너지원을 사용한다. 글리코겐은 간과 근육에 저장된 포도당으로, 탄수화물과 수분으로 이뤄져 있다.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해 글리코겐이 부족해지면 운동 능력이 떨어진다. 물론 한 끼 탄수화물을 부족하게 먹는다고 평소에 거뜬하던 동작이 갑자기 안 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근육 운동과 체중 감량을 병행하면서 식단 자체에서 탄수화물 비중을 줄여버리면 근육의 성장이 정체될 수 있다. 매일 운동해야 한다고 해서 근육통이 있는데도 강박적으로 운동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부상 위험도 있거니와 근육 성장에 오히려 방해될 수 있다. 근육은 근섬유에 가해진 미세한 손상이 회복되며 성장한다. 보통 근섬유의 단백질이 재합성되는데 24~48시간이 걸린다. 이 기간에 같은 부위를 자극하면 근육 성장이 정체되는 것은 물론이고 근육이 파열될 수도 있다. 운동 후 적당한 강도의 근육통이 생겼다면 다음 날엔 다른 부위를 운동해주는 게 좋다. 운동 후에 근육통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운동 강도가 지나치게 약했다는 것이다. 이런 상태에선 운동을 이어나가도 근육이 그리 성장하지 않을 수 있다. 근육 단련이 목적이라면 운동 강도를 서서히 높이는 게 바람직하다. 우리 몸은 현재 상태를 유지하려는 항상성을 가지고 있다. 골격근계와 신경계도 마찬가지다. 처음에는 강한 자극에 반응해 근육을 분해하고 재합성하지만, 적응하면 아무런 변화도 일으키지 않는다. 이때 근육을 다시 변화시키려면 더 큰 자극을 가해야 한다. 운동 강도를 높이는 것이다. 운동을 시작한 지 8~12주가 지났는데도 근육이 커지는 게 느껴지지 않는다면 강도가 너무 약하지는 않았는지 점검해봐야 한다. ========================== 나이가 드는것도 서러운데 ㅋㅋ 근육의 손실도 나이만큼이나 빠르다니 정말 큰일이군요 나이가 드는만큼 속도도빠르니 그만큼 대책도 빨리 세워야 겠네요 이러다 시간이 금방 가겠어요 저부터 차일 피일 미루는 습관 이게 문제군요
뽀봉
우리 결혼했어요.시청률 20%가능 커플
예능 안보는데 무조건 볼듯
야고
의외로 입냄새 한방에 없애주는 식재료
의외로 입냄새 한방에 없애주는 식재료 전신영 님의 스토리 파슬리는 주로 음식의 마지막 단계에서 멋을 더하기 위해 뿌려주는 향신료 용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뿌리는 양이 적어 맛도 느껴지지 않는데요, 하지만 파슬리는 생각보다 영양 성분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와 피부 미용에도 좋은 식재료 중 하나입니다. 고명으로 쓸 땐 몰랐던 파슬리의 여러 가지 장점과 섭취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https://img.daily.co.kr/@files/www.daily.co.kr/content/food/2024/20240303/9a3c8f55f6eec39e8e2e6da00ccaffec.jpg© 제공: 데일리 파슬리는 주로 음식의 마지막 단계에서 멋을 더하기 위해 뿌려주는 향신료 용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뿌리는 양이 적어 맛도 느껴지지 않는데요, 하지만 파슬리는 생각보다 영양 성분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와 피부 미용에도 좋은 식재료 중 하나입니다. 고명으로 쓸 땐 몰랐던 파슬리의 여러 가지 장점과 섭취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지중해서 유래된 허브 중 하나 파슬리는 지중해 지역에서 유래한 허브 중 하나로 오래전부터 재배되어 왔습니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다양한 행사에서 사용해왔는데 월계관과 같은 관으로 이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로마인들이 방향제와 기분 전환용으로 사용하기도 하였고 말들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도 사용해왔습니다. 파슬리 종류에 따라 나뉘어 파슬리에는 ‘컬리-리프’와 ‘플랫-리프’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파슬리는 ‘컬리-리프 파슬리’로 쓴맛이 강해 색감을 살리기 위한 장식으로 많이 활용됩니다. 반면 ‘플랫-리프 파슬리’는 이탈리아 파슬리로 구수하고 독특한 향이 특징입니다. 또 이 종류의 파슬리는 향이 좋아 가니시뿐 아니라 요리에 부재료로도 많이 쓰입니다. 면역력 유지와 노화 방지에 탁월 파슬리에는 베타카로틴을 비롯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을 높여주며 노화 방지에 효능이 있습니다. 비타민A와 B1, B2 등이 많이 들어 있고 철분과 칼슘, 마그네슘 등도 들어 있습니다. 베타카로틴과 비타민은 노화 방지뿐 아니라 뇌졸중 등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으며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를 예방해주기도 합니다 천연 이뇨제로 꼽혀 파슬리는 약성이 뛰어난 채소로 샐러리와 오이, 레몬 등과 더불어 뛰어난 천연 이뇨제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파슬리는 아주 소량만 먹어도 소변이 마려울 정도여서 통풍 환자나 신장이 약한 사람에게 추천되는 식품이기도 합니다. 특히 요도에 세균 감염 증상이 있을 때 파슬리를 섭취하면 좋습니다. 입냄새 제거에 탁월 파슬리가 입냄새 제거에 탁월하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예로부터 식품학자들이 마늘 냄새를 이기는 유일한 식품으로 파슬리를 꼽기도 했습니다. 이는 파슬리에 있는 성분이 입에서 냄새를 일으키는 박테리아를 제거하는 데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있고 몸에 쌓인 독소를 빼주는 역할도 하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흡연이나 음주 뒤 파슬리를 씹으면 냄새를 없앨 수 있습니다. 항암 효과에도 주목 파슬리의 항암 효과도 한때 화재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파슬리나 양파, 캐모마일 등에 들어 있는 ‘아피게닌’은 플라보노이드 성분의 일종으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유방암, 폐암 등의 발병 위험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알려진 인슐린 유사 성장호르몬의 수치를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파슬리 고명으로만 올리는 것만 자주 마셔그런지 이런 효능이 있는지 몰랐네요 항암효과도, 입냄새도ㅋㅋㅋ 면역력과 노화방지가 젤 눈에 들어오네요 피부건강과 너무도 이상한 바이러스 까지 마트가면 좀 챙겨 와도 될것 같아요
뽀봉
잠자리야~~👋
아침에 일어나니 신랑이 출발하기전에 계곡에 발 한번 담그고 가자해서 계곡으로 내려가서 위쪽으로 올라갔다 내려오는데 물 위에 잠자리가 있는거예요.. 신랑이 그대로 놔두면 죽는다고 손으로 건져서 손가락 위에 올려놓으니 가만히 있는거예요... 그래서 내가 죽은거 아니냐니까 날개가 마를때까지 못 날아가는거라며 날개가 마르면 날아갈꺼라 하더라고요~^^ 그렇게 계곡을 올라와서 우리 차 있는곳까지 오니 갑자기 손가락 위에서 빠르게 날아가더라고요~^^ 아침이라 계곡에 사람이 한명도 없었는데 우리가 발 담그러 내려가보길 참 잘했다고 생각하는 아침이였습니다~^^
나쁜엄마
이것'만 따라하면 만성 염증 싹~ 사라집니다!
염증은 신체가 감염이나 손상에 대응하는 자연스러운 반응이지만, 만성 염증은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염증을 줄이고 몸 속에서 배출하는 것은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합니다. 몸 속 염증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배출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1. 항염증 식품 섭취 식이 요법은 염증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항염증 식품으로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연어, 고등어 등), 항산화 성분이 많은 과일과 채소(베리류, 브로콜리, 시금치 등), 식이 섬유가 풍부한 통곡물(귀리, 퀴노아 등), 올리브유와 견과류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식품들은 염증을 감소시키고, 항염증 효과가 있는 것으로 연구에서 밝혀졌습니다 . 2. 정제된 탄수화물과 설탕 줄이기 정제된 탄수화물과 과도한 설탕 섭취는 염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는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이 있으며, 만성 염증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미국 심장협회(AHA)에서는 설탕 섭취를 제한하고, 통곡물이나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할 것을 권장합니다. 3. 규칙적인 운동 운동은 염증을 줄이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서는 주당 최소 150분의 중강도 운동을 권장하며, 이는 염증 표지자를 감소시키고 전반적인 면역 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걷기, 자전거 타기, 요가 등 꾸준한 신체 활동이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4. 충분한 수면 수면 부족은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수면이 부족한 사람들은 염증성 사이토카인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5. 프로바이오틱스 섭취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유익균을 증식시켜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요구르트, 김치, 발효 식품 등에 포함된 프로바이오틱스는 장 건강을 개선하고 면역 체계를 강화하여 염증 반응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 우리가 살아가면서 염증을 예방 하는게 최고인것 같아요. 저는 최근에는 혈당 수치를 낮출려고 꾸준한 식습관과 스트레칭과 걷기는 하고 있는데 잠은 늦게 자게 되네요. 모두들 숙지해서 염증을 예방 하시게요.
핑크한울이
박혜정, 한국新으로 은메달... 하늘에 계신 엄마와 함께 들었다
사장님귀는 당나귀 귀에서 나와서 어머님 이야기 하는걸 봤는데.. 눈물이 나더라구요.. 어머님도 정말 좋아하셨을꺼예요 어려도 정말 야무지고 밝고 귀여운 박혜정 선수 대단하네요! 은메달 축하합니다~ 박혜정은 11일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6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역도 여자 87kg 이상급에서 인상 131kg, 용상 168kg, 합계 299kg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6년 리우 대회 여자 53kg급 윤진희(동메달) 이후 8년 만에 나온 한국 역도 메달이다. 또, 지난 2004 아테네 은메달, 2008 베이징 금메달, 2012 런던 동메달을 획득했던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이후 12년 만에 탄생한 여자 최중량급 올림픽 메달리스트다. 이날 박혜정이 들어올린 인상 131kg은 한국 신기록이기도 하다. 이날 기록 말고도 여자 최중량급 한국 기록(용상 170kg·합계 296kg)에는 전부 박혜정의 이름이 있다. 박혜정은 초등학교 6학년 때 장미란(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이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내는 유튜브 영상을 보고 역도에 입문했다. 투포환 선수 출신 어머니 남현희씨 재능을 물려받은 박혜정은 빠르게 성장했다. 경기 안산 선부중 3학년 때 합계 255㎏을 들어 올려 장미란이 고2 때 세운 기록(235㎏)을 넘어섰다. 장 차관이 고3 때 합계 260㎏을 들어 올린 것과 달리 박혜정은 고교 입학 후 처음 치른 대회에서 267㎏을 기록했다. 성인 무대에서의 흐름도 좋다. 지난해 9월 세계선수권, 10월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모두 금메달을 따냈다. 장미란의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우승 후 13년 만의 정상이었다. 장미란 뒤를 이어 최중량급의 기둥으로 자리 잡았다. 박혜정에게는 이번 대회에서 꼭 메달을 따내야 하는 이유가 있었다. 박혜정 어머니 남씨는 지난 4월 8년 동안 암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어머니 남씨는 투병 중에도 박혜정 경기가 있는 날에는 직접 운전을 해 전국을 누비면서 응원해 왔다. 역도계 관계자는 “세상을 떠나시기 일주일 전쯤 만났는데, ‘암을 이겨내야 한다. 우리 혜정이 크는 것을 더 봐야 한다’고 말씀하셨었다. 그런데 하루 이틀 사이에 갑자기 안 좋아지시더니 떠나셨다”고 했다.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건 IWF 태국 월드컵이 열리기 1주일 전이었다. 파리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대회였다. 박혜정은 상을 치른 뒤 “어머니에게 올림픽 나가는 것 보여드리고 싶다”면서 한국을 떠났다. 그리고 당시 대회에서 리원원에 이어 2위를 차지하면서 파리행 티켓을 따냈다. 박혜정은 대회를 마치고 “어머니가 올림픽 출전을 바라시는 걸 너무 잘 알았다. 그래서 월드컵에 가서 이 꽉 깨물고 제대로 보여주고 왔다. 어머니가 아버지와 언니 꿈에는 나왔다는데, 아직 내 꿈에는 오시지 않았다”면서 웃었다. 조성현 안산공고 코치는 박혜정이 선부중에 있을 때부터 7년을 동고동락했다. 집과 고등학교가 먼 박혜정을 아내와 아들이 사는 본인 집에서 재우기 부지기수였다. 조 코치는 “혜정이는 그냥 우리 가족이다. 성격이 너무 좋아서 우리 가족하고도 잘 어울린다”고 했다. 그는 이어 “밝은 와중에도 또 속은 깊어서 힘들어도 힘들다고 티를 잘 안 낸다. 외국으로 대회 나가서 장염에 걸린 적이 있었는데 말하기 전에는 몰랐다. 마음이 쓰이는 아픈 손가락이다”라고 했다. 조 코치도 박혜정의 어머니와 자주 만났다. 조 코치는 “언젠가 혜정이 어머니를 만났는데, 이렇게 늘 딸에게 말한다고 하셨다. ‘자랑스러운 딸, 뭐를 해도 자신감을 가져라. 남들이 뭐라고 해도 신경 쓸 것 없다. 딸만 떳떳하면 그걸로 됐다. 올림픽 메달을 따지 못해도 괜찮다. 시간이 지난 건 돌릴 수 없잖니. 앞만 보고 달려라.’ 어머니도 혜정이의 모습을 보고 계실 것”이라고 했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보너스 가져갑니다 ㅎㅎ
보너스 가져가용🩷 내일부터 다시 부지런하게 새롭게 출발해봐요 우리!!
구룸구룸
박혜정 선수 은메달 확정
너무나 고생했어요 대단한 우리 선수에요 은메달 축하해요
수수깡7
산책길에서 만난 꽃님
더위에도 봉우리 맺혀가며 예쁘게 펴 있네요
블리비
저녁은 또 배달요🤣
오랫만에!!! 쌀국수하고 볶음밥하고 해서 베트남요리 시켜먹었어요 🥰🥰 어후 ㅎㅎㅎ 이집 진짜 찐맛나용 ^^
자스민꽃
오늘자 열린음악회 라인업
이거 우리세대용이네 ㅋ
야고
“비교 그만!”…자존감 높이려면 ‘이것’부터 멀리하라!
“비교 그만!”…자존감 높이려면 ‘이것’부터 멀리하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자존감을 높이는 것은 쉽지 않다. 책을 읽고, 강연을 들으며 아무리 다짐해도, 막상 선택의 순간이 오면 관성에 따라 예전처럼 자존감이 낮은 행동을 하고 있다. 그러나 건강한 자존감을 갖는 것은 삶의 질에 있어서 엄청난 차이를 가져올 수 있어 꼭 변화하는 것이 좋다. 자존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다섯 가지 방법이 있다. 일상생활에서 시작할 수 있는 것들로 새겨두고 실천해보자. 건강한 자존감을 이루기 위해 좋은 습관들을 미국 정신건강 코칭 플랫폼 베러업(Better up)의 자료를 바탕으로 소개한다. 내 자신의 모습 중 자랑스러운 점을 적자 자신의 좋은 점을 생각하는 것은 낯부끄러울 수 있다. 그러나 시간을 갖고 자신의 장점과 성취에대해 떠올리고 적어보면 자기 자신을 스스로 인정하게 되는 태도를 가질 수 있다. 감사 일기도 삶에 대한 시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자신에 대해 자랑스러운 점을 적어놓으면 가끔씩 찾아오는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읽어보면서 나쁜 생각을 떨칠 수 있다. 상대방에게 기쁨을 주려는 행동을 멈추자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상대방의 요청을 거절하는 것이 너무 어렵다. 아무리 몸이 힘들어도 차라리 그들의 부탁을 들어주는 게 마음이 편할 정도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종종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을 우선한다. 그러나 이는 결국 타인에게 의존하게 되어 더 큰 스트레스로 이어질 수 있다. 도움을 주고 싶어도 나부터 챙긴 후에 도움을 주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오히려 자신의 쓰임을 통해 자존감을 얻으려고 하면 궁극적으로는 자존감이 더 떨어지는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른 사람에게 사랑받지 않아도 괜찮다는 걸 늘 상기해야 한다. 이제는 ‘아니오'라고 말하는 법을 연습해보자. 편안한 영역에서 벗어나자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새로운 도전과 우연히 다가온 기회를 피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두려움이나 자신에 대한 의심 때문이다. 하지만 작은 성취는 큰 성공으로 이뤄질 수 있어 도전해 보는 것이 좋다. 작은 거라도 해냈다는 성취감이 쌓이면 자존감으로 이어지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나가는데 원동력으로 작용한다. 명심해야 할 것은 편안한 영역에서 벗어나는 것이 불편함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해선 안된다. 그냥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본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도전해보자. 절대로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자 나의 발전과 상대방의 발전을 비교하면 안된다. 내가 아무리 잘나도 언제나 나보다 잘난 사람은 나타난다. 나보다 잘난사람이 있다고 해서 그게 내가 못났다는 의미가 아니다. 사람마다 성장 속도가 있으며, 능력치가 모두 다르다. 평가 기준을 남을 기준으로 삼게되면 내가 이룬 성취가 보잘 것없이 느껴질 수 있다. 이는 자존감 하락으로 이어지니 절대로 남과 나를 비교하지 말자. 소셜 미디어를 멀리하는 것도 방법이다. 사람들은 온라인에서 자신의 좋은 부분을 공유한다는 걸 명심하자. 우리가 출근하고, 잠 자는 일은 동네방네 소문내지 않는다. 평소에 못 하는, 가끔 일어나는 좋은 일들이나 사람들에게 알린다. 혼자 바로 설 수 없고, 자존감이 낮기 때문에 상대방과 온라인 상으로나마 계속 연결되고 싶어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이다. 이런 마음 때문에 현재 느끼는 행복보다 더 과장하거나 과시하는 경우도 있으니 SNS에서 보이는 대로 모든 걸 믿지 말자. 디지털 디톡스를 통해 SNS로부터 자신의 노출을 줄이는 연습을 해보는 것도 좋다. 나를 지키는 경계, ‘선’을 설정하기 경계란 나를 지키고 상대의 영역을 존중하는 선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폭력은 타인을 무시하거나 물리적 폭력으로만 인식하지만, ‘선'을 넘어서 지나치게 관여하거나 의존하는 것 역시 정서적인 폭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내 온전함을 지킬 수 있는 경계선을 만들어 놓는 것이 중요하다.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내가 허용할 수 있는 경계를 생각해 봐야 한다. 그리고 사람들이 그 경계를 넘었을 때 내가 어떻게 반응할지도 고민해 봐야 한다. 의도적이지 않더라도 언제나 선을 넘는 일은 발생한 수 있다. 경계를 설정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통제하거나 이용하지 못하게 하는 방법이며, 단호함을 연습하는 것이다. 직장에서 경계를 설정하는 방법은 좀 다를 수 있지만, 직장에서도 선 긋는 연습을 하는 것은 중요하다. 나를 지키는 것이 늘 우선이라는 걸 잊어서는 안된다. ========================== 자존감 정말 중요한 부분중에 하나죠 이건 점점 떨어지게 되면, 왜이리 짜증도 폭발하고, 의욕도 저 세상까지~ 자존감 어떠신가요? 관리 잘하고 계신거 같은가요 ? 자존감 높이는 방법 공유해요
뽀봉
"아이고 허리야" 곡소리 이제 끝! 이 운동 따라 해보세요
"아이고 허리야" 곡소리 이제 끝! 이 운동 따라 해보세요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아이고 허리야" 곡소리 이제 끝! 이 운동 따라 해보세요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허리 통증을 겪는다. 관건은 통증이 얼마나 지속되느냐다.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척추기립근 등 허리 주변 근육을 강화해 놓는다면, 통증은 금세 사라진다. 하지만 운동이 부족하다면 허리 통증 발생률이 높을 뿐 아니라, 허리 디스크 등 질환으로 악화할 가능성도 크다. 간단하게 척추기립근을 단련해 허리 디스크를 예방하는 운동을 한장운동법에서 소개한다. '허리 강화 운동' 두 번째 운동은 '멕켄지 신전 운동'이다. 콰트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콰트는 필라테스, 스트레칭, 유산소·근력 운동 등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이다. ◇허리뼈, 'C자 곡선' 유지해야정상적인 허리뼈는 앞으로 볼록하게 'C자'로 굽어있다. 현대인은 이 모양을 유지하기 어렵다. 장시간 앉아서 컴퓨터 모니터를 바라보면 자연스럽게 허리가 역 C자 모양으로 굽기 때문이다. 방바닥에 앉거나, 무거운 물건을 옮길 때도 마찬가지다. 역 C자 형태를 오래 유지하면 척추 사이에 있는 추간판이 조금씩 뒤로 이동하게 된다. 추간판은 척추 사이에 낀 탄성력 있는 연골로, 허리뼈의 움직임을 돕고 충격을 흡수하는 구조물이다. 뒤로 계속 밀린 추간판은 뒤로 탈출해 신경에 염증을 유발하는 '추간판 탈출증'을 유발하게 된다. 이 질환은 우리에서 '허리디스크'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추간판이 터지면서 내부에 있는 수핵이 흘러나와 신경을 건드리면서 다리 방사통도 유발할 수 있다. ◇멕켄지 신전 운동, 허리 형태 잡는 근육 강화C자 허리뼈가 제 모양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근육이다. 그중에서도 허리뼈 근처에 있는 척추기립근의 역할이 막중하다. 척추기립근을 단련하면 허리뼈가 정상적인 형태를 되찾아 허리디스크를 예방할 수 있다. 설사 추간판이 손상됐더라도 빠르게 아물도록 돕는다. 척추기립근을 단련할 수 있는 대표적인 운동이 멕켄지 신전 운동이다. 허리뼈 형태를 바로 잡고, 척추기립근을 이완·수축해 강화한다. 다만, 허리디스크가 심하거나 척추분리증, 척추협착증 환자라면 증상이 오히려 악화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아이고 허리야" 곡소리 이제 끝! 이 운동 따라 해보세요 ◇멕켄지 신전 운동 따라 하기 ▶동작=엎드린 후 다리를 골반 너비 정도로 편하게 벌린다. 발 안쪽 복사뼈가 바닥에 닿도록 한다. 팔꿈치를 굽혀 양손을 눈과 수평인 위치에 둔다. 손바닥은 바닥에 놓는다. 머리만 바닥에서 살짝 뗀 후, 사선 앞 바닥을 바라본다. 이때 옆에서 봤을 때 머리부터 허리까지 연결한 선이 일직선이어야 한다. 가슴이 바닥에서 멀어진다는 생각으로 상체를 젖힌다. 복부는 바닥을 밀어낸다는 생각으로 힘을 주고, 엉덩이를 조인다. 허리부터 등까지 척추 라인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느끼면서 2~3초간 머무른다. 호흡은 내쉰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준비 자세로 돌아간다. 근육을 잘 사용했다면 허리부터 등까지 넓은 부위에서 묵직하게 뻐근하거나 작열감이 느껴진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상체를 젖혔다 내려가는 것을 1회로 15회씩 총 3~5세트 진행한다. 세트 사이 휴식은 1분 내외로 짧게 쉬는 게 좋다. ▶강도 조절=손바닥으로 바닥을 누를수록 동작이 쉬워진다. 동작이 쉽다면 손바닥은 바닥에 가볍게 대고 있는 수준으로 두고 허리, 복부, 엉덩이 힘으로 상체를 올린다. 강도를 더 높이고 싶다면 손바닥 위치를 아래로 내린다. 손바닥 위치가 머리에서 몸쪽으로 내려올수록 상체를 더 많이 젖힐 수 있다. ▶주의해야 할 자세=목을 뒤로 젖히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시선은 사선 앞을 유지한다. 목을 움직이지 않으면서 동작을 진행한다. 동작 중에는 복부와 엉덩이에도 힘을 유지해야 한다. 힘이 풀리면 허리 근육에만 과도한 힘이 실릴 수 있다. 상체를 뒤로 젖힐 땐 허리 가운데가 적당히 아픈 것은 괜찮지만, 엉덩이에서 다리로 당기는 통증이 생기면 안 된다. 허리도 날카롭게 쑤시거나 찌릿한 느낌이 난다면 그보다 덜 젖혀야 한다. 이후 준비 자세로 천천히 돌아간다. ==================== 허리가 아프면 정말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픈거같고, 성격도 예민해지는것 같아요 스트레칭하면 좋은겉같아서 공유해요
뽀봉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출근할 때 집에서 챙겨온 샐러드와 통밀빵으로 가게 가서 점심 챙겨 먹었네요 집에서 야채랑 과일 차지키소스(방금 산책 끝내고 만든) 같이 챙겨봤고요. 올리브토마토통밀빵도 하나 챙겨왔답니다. 식자재 유통마트에서 옥수수도 5천원치 샀거든요. 다 찌고 그중에 5분에1개만 토핑을 쓸려고 챙겨왔어요. 한 반 쓰고 반은 마침 외삼촌이 산책 갔다 돌아오셔서 드렸어요. 외삼춘도 옥수수 좋아하시거든요. 쬐끔 있지만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샐러드는 밑에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담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1쪽 통으로 두고 자두 놓고 방울토마토와 씨 뺀 수박을 올리고 그 위에 차지키 소스를 올린 다음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렸네요 샐러드 다 먹고 빵은 썰어서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차지키 소스 얹어 먹었네요. 이것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갈수록 차지키소스가 마음에 드는 거 같애요. 새콤하고 오이가 오독오독 씹히는 게 마음에 들고요. 그릭요거트의 꾸덕하면서 느끼한 맛을 오이가 다 잡아주는 거 같애요. 당분간은 자주 해 먹을것 같아 건조 바질이랑 레몬 제스트도 생각해보고 있답니다. 맛있게 먹었는데도 땅콩을 좀 더 집어먹었네요😅 그리고 텁텁함을 우리 집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시원하게 내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귀여운 햄토리가 짜증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 햄토리지만.. 화가 굉장히 많이났나봐요.. 월요일의 우리 모습일까 두렵네요..💦💦
구룸구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