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 전통 식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유기 전통 식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10/3(목)오늘은 개천절 이네요🤭
개천절 인줄도 모르고 쉬고 있었네요😆 태극기도 없어져서 태극기도 구입해야 하는데 자꾸 까먹네요~~😅 환웅이 처음으로 하늘을 열고 백두산 아래에 내려와 홍익인간의 대업을 시작한 갑자년 음력 10월 3일을 뜻한다는 것이 더욱 타탕해 보인다. 개천절은 민족국가의 건국을 경축하는 국가적 경축일로 하늘에 감사하는 우리 민족의 전통적 명절이라 할 수 있다. 우리 민족은 10월을 상달이라고 불러 한해 농사를 추수하고 제상을 차려 감사하는 제천행사를 행하였고, 3일의 3의 숫자를 길수로 여겨 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냥식집사
[올리브영] 오희숙 전통부각 (오징어채)
명인 찹쌀 오징어채 부각이 고소하고 바삭바삭하여 맛있네요. 간식으로 좋으며, 한봉지가 순식간에 없어져요 트랜스지방이 0g, 당류 3g, 으로 안심하고 먹을수 있어요 단백질이 9g, 내용물 5g(180 kcal)
미주장
물마시기 습관 😍
아쿠 모닝이니 챙겨야지욤 물과 유산균도 챙겨봅니다앙 건강해야죵 헤헤 😆👍 두캡슐인 이유는 유기 가까워서 ㅎ
자스민꽃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 👌
10월에도 이렇게 많은 축제들이 하네요 ㅎ 가족들과 함께 하셔도 좋고.. 친구들과 함께 하셔도 좋겠어요 다채롭고 풍성하네요~ 아이들과 함께라면 역사공부도 할수있는 축제도 괜찮겠어요~ 앗 그리고!! 10월 5일(토)에는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여의도 한강공원일대에서 열려요 가실 분들은 인파들 엄청나니 조심하시고 즐거운 축제 즐기시면 될것 같네요 ㅎ 저도 눈도장 찍어두고 몇군데 가볼려구요~ 10월은 축제의 달. 경기관광공사가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역사를 체험하고 문화예술을 체험하면서 맛있는 먹거리도 즐길 수 있는 경기도 대표 축제를 손꼽았다. 전국 최대 규모 지자체이니 만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곳곳에 가득하니 당일 마음 내키는대로 선택해도 무방하다. 아이들과 함께 가는 소풍, 연로하신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효도 나들이로도 그만인 경기도의 가을축제다.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경기톡톡]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사진 제공 = 경기관광공사 ◇전통의 멋과 낭만…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조선 시대 남사당의 발상지이자 총본산인 안성은 우리 대중문화의 산실이었다.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는 전설의 여성 꼭두쇠 바우덕이의 예술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2001년부터 시작됐다. 유네스코 공식자문 협력기구 ‘CIOFF’의 공식축제로 세계적인 공연예술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오랜 역사만큼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올해는 ‘조선 최초 여성아이돌 바우덕이, 세계를 잇는 줄을 타다!’를 주제로 안성맞춤랜드와 안성천 일원에서 열린다. 흥겨운 남사당공연이 곳곳에서 펼쳐지고 조선 3대 장터였던 옛 안성장터를 재현한다. 해외민속공원과 창작공연 등 풍성한 공연은 물론 버나돌리기와 줄타기 등 재미있는 체험도 즐길 수 있다. ‘바가지 없는 착한 축제’로 유명한 만큼 안심하고 다녀올 수 있는 가을 나들이다. △개최기간: 2024.10.03.~2024.10.06. △개최장소: 안성맞춤랜드, 안성천 일원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경기톡톡] 부천국제만화축제. 사진 제공 = 경기관광공사 ◇'아시아 최고'…부천국제만화축제 올해로 27회를 맞이하는 부천국제만화축제는 아시아 최고의 만화 축제로 손꼽힌다. 올해는 ‘만화! 더 큰 만남’을 주제로 풍성한 융복합 콘텐츠 프로그램과 신나는 체험을 제공한다. 부천만화대상 수상작 특별전을 시작으로 다양한 만화가 전시되고 ‘엉덩이 탐정’ 등 인기 만화영화 무료상영회가 열린다. 경기국제코스프레챔피언십, 만화&웹툰 원작 창작음악제 등 대형이벤트와 캐리커처 그리기, 아마추어 코스프레, 애니송 콘테스트 등 재미있는 체험행사도 줄 잇는다.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작가와 만남 프로그램과 창의력 넘치는 아티스트들의 굿즈가 가득한 만화 마켓은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다. △개최기간: 2024.10.03.~2024.10.06. △개최장소: 한국만화박물관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경기톡톡] 수원화성문화제. 사진 제공 = 경기관광공사 ◇'수원 대표 가을 축제'…수원화성문화제 수원화성은 개혁 군주 정조대왕의 효심과 부국강병의 원대한 꿈이 담겼다. 건축사적 의미도 매우 커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올해로 61회를 맞는 수원화성문화제는 역사의 도시 수원에서 정조대왕과 수원화성에 관련된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수원을 대표하는 가을 대표 축제다. 특히 행궁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낙성연:상하동락’과 장조테마공연장의 ‘자궁가교 시즌2’ 등 전통연희 공연은 매년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수원화성 성곽을 걸으며 역사 이야기를 듣는 ‘수원화성, 기억을 걷다’와 ‘정조의 발길따라 나들이’ 등 투어프로그램은 가족 연인과 함께 하기 좋다. △개최기간: 2024.10.04.~2024.10.06. △개최장소: 수원화성 일원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경기톡톡] 광명동굴 와인 페스티벌. 사진 제공 = 경기관광공사 ◇한국와인의 수준을 가늠하다…‘광명동굴 대한민국 와인 페스티벌’ 광명동굴 대한민국 와인 페스티벌은 전국의 49개 와이너리가 참여하는 한국 대표 와인 축제로 국산 와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이 준비된다. 생과일을 활용한 대규모 와인 제작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가장 이색적인 한국와인 레이블을 선정하는 경연대회도 진행한다. 각 와이너리 부스마다 와인 시음과 구매를 할 수 있으며 와인 족욕, 와인 비누 만들기 등 와인 특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해마다 150만 명이 방문하는 광명동굴은 우리 근대화의 산업유산이면서 경기도 대표 관광지로 손꼽힌다. 항상 와인 저장에 알맞은 온도를 유지해서 자연 와인 저장고로 불리며 한국 와인의 수준을 경험할 수 있다. △개최기간: 2024.10.04.~2024.10.06. △개최장소: 광명동굴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경기톡톡] 정조효문화제. 사진 제공 = 경기관광공사 ◇화성의 매력…‘정조효문화제’ 정조효문화제는 정조대왕의 사도세자를 향한 효심과 조선 정조 시대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축제다. 아울러 세계문화유산 조선왕릉 중 하나인 융건릉을 특색있는 공연과 체험으로 새롭게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번 축제부터는 한양에서 융릉까지의 ‘정조대왕의 능행차 공동재현’ 중 화성구간 코스를 동탄신도시부터 정조효공원까지로 변경했다.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하고 정조의 을묘원행 의미를 함께 되새기자는 취지다. 야간 행렬 ‘현릉원 천원 재현’ 부자간의 그리운 마음을 담은 ‘군집 드론쇼’ 감사와 존경을 담은 ‘양로연의’ 등 볼거리도 풍성하다. △개최기간: 2024.10.05.~2024.10.06. △개최장소: 정조효공원, 융건릉, 용주사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경기톡톡] 헤이리 판 페스티벌. 사진 제공 = 경기관광공사 ◇예술특구 헤이리의 멋을 느낀다…‘헤이리 판 페스티벌’ 경기도 문화지구 헤이리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종합예술제다. 판(PAN)은 ‘예술의 판을 벌인다’라는 의미로 2024 헤이리 판 페스티벌의 주제인 ‘세 개의 길 (Peace, Art, Nature)’의 머리글을 담았다. 미술, 음악, 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이 문화예술 활동을 펼치는 헤이리가 추구하는 메시지를 평화, 예술, 자연으로 표현하는 축제이다. 헤이리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야외 영화제, 뮤직페스티벌, 헤이리 아트페어, 헤이리 아트 팝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요가 명상 클래스와 러닝 클래스에 참여하고 직거래장터인 햇빛장도 들러볼만 하다. △개최기간: 2024.10.05.~2024.10.13. △개최장소: 헤이리예술마을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경기톡톡] 다산 정약용 문화제. 사진 제공 = 경기관광공사 ◇실학의 향기…'정약용문화제' 정약용문화제는 조선의 실학자 정약용 선생의 실사구시 사상과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한 역사·문화·인문 축제다. 매년 정약용 선생의 생가와 묘소, 문화관과 기념관이 있는 남양주의 정약용유적지와 다산생태공원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어우러진다. 향을 피우고 잔을 올리는 ‘헌화헌다례’를 시작으로 ‘문예대회’, ‘도전 장원급제’ 등 인문학 프로그램과 각종 문화예술공연이 이어진다. 차문화체험, 정약용 놀이터, 어린이 요가, 실학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다산생태공원에서는 ‘숲속책방’과 ‘책읽는 정원’을 돌아보며 가족과 함께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개최기간: 2024.10.11.~2024.10.12. △개최장소: 정약용유적지 및 다산생태공원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경기톡톡] 명성산 억새꽃 축제. 사진 제공 = 경기관광공사 ◇가을 억새의 절정…'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 산정호수의 절경을 감상하며 상쾌한 산행을 즐기고, 광활한 억새 군락을 만날 수 있는 명성산 억새꽃 축제는 매력 넘치는 가을 축제다. 산정호수 상동 주차장과 산정호수 일원에 마련된 메인 축제장에는 호수를 한 바퀴 돌아볼 수 있는 ‘무장애 둘레길’과 ‘야간경관 조명’ , ‘음악분수’ 등이 조성되어 있으며,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1년 후에 받는 편지’ , ‘억새게 기분 좋은 날’, ‘억새 인생사진관’, ‘억새밭 프로포즈’, ‘억지 웃음 대회’ 등 총 5개 부문 20여 개 행사가 운영된다. 메인 축제장에서부터 억새꽃이 만발한 명성산 억새 군락지까지는 약 1시간가량 소요된다. △개최기간: 2024.10.11.~2024.10.27. △개최장소: 명성산 및 산정호수 <출처 서울경제>
우리화이팅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에 편의점 가서 밥 대신 사 먹는 빵
요즘은 편의점 음식 퀄리티 좋은게 참 많더라구요 신상들도 참 많이 나오고 빵 종류도 참 많죠? 이마트 밀푀유 식빵은 안먹어봤네요 한번씩은 다 먹어보고 싶네요~ㅎㅎ 빵순이, 떡순이라 눈 돌아갑니다 ㅎㅎ 고물가로 인해서 편의점에서 한 끼를 해결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적어도 1인당 만 원 이상이 필요한 식당 대신, 싸고 간편하게 한 끼를 떼우려는 이들이 찾기 좋은 곳은 바로 편의점이다.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도시락 제품을 비롯해 김밥, 라면 등 다양한 먹거리를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다. 이러한 제품들과 함께 유효한 선택지로 자리를 잡고 있는 것이 바로 ‘빵’이다. 지금부터는 베이커리 전문점 못지않게 다양한 라인업을 갖춘 편의점 빵 분야의 신상 제품을 모아서 살펴보고자 한다. 노티드 우유 생크림 도넛, 바닐라 크림 도넛 편의점 CU는 급식 및 식자재 유통 기업인 삼성웰스토리, 디저트 카페 노티드와 협업한 신상품 2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노티드 시그니처 우유 생크림 도넛’과 ‘노티드 클래식 바닐라 크림 도넛’의 2종이다. 우유 생크림 도넛은 부드럽고 담백한 우유크림이 가득 들어간 도넛이며, 바닐라 크림 도넛은 푹신한 빵 속에 바닐라크림이 들어가 달콤함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가격은 3,500원이다. 연세우유 바나나 생크림떡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이 새로운 디저트 제품 ‘연세우유 바나나 생크림떡’을 출시했다. 최근 K디저트가 인기를 끌며 전통 디저트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연세우유는 이 점에 착안해 신제품을 만들었다. 연세우유 바나나 생크림떡은 100% 국내산 찹쌀을 활용해 쫄깃한 식감은 물론, 연세우유가 함유된 바나나 크림을 사용해 달콤한 바나나 우유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1,900원이다. 라라스윗 저당 황치즈롤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브랜드 라라스윗은 신제품 ‘저당 황치즈롤’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라라스윗 크림롤의 다섯 번째 시리즈다. 부드러운 빵 사이에 고소하고 진한 황치즈맛 크림을 가득 넣은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당류가 2g이 함유돼 있으며, 동물성 크림을 활용해 진하고 부드러운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신제품은 CU에 단독으로 입점돼 판매되고 있다. 라라스윗 저당 황치즈롤의 편의점 판매가는 3,100원이다. 달롤 카스테라 3종 달롤컴퍼니의 글루텐프리 전문 베이커리 브랜드 달롤이 신제품 ‘크림 쌀 카스테라’와 ‘초코크림 쌀 카스테라’, 그리고 ‘꿀자몽 요거크림 쌀 카스테라'의 3종을 CU에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달롤 크림 쌀 카스테라 3종은 김포 금쌀로 만든 글루텐프리 쌀 카스텔라 속에 크림을 가득 채운 큐브 카스텔라다. 크림 쌀 카스테라는 플레인 쌀 카스텔라 속에 풍부한 우유맛 크림을, 초코크림 쌀 카스테라는 초코 쌀 카스텔라 속에 진한 초코맛 크림을, 꿀자몽 요거크림 카스테라는 달콤한 자몽맛 요거트 크림을 가득 담았다. 가격은 3,000원이다. CU 베이크하우스405 피스타치오 초코롤 편의점 CU는 자사의 PB인 베이크하우스405로 요즘 화제인 피스타치오와 초코를 활용한 ‘피스타치오 초코롤’을 출시했다. 빵 사이에 초코 아몬드 페이스트를 바른 후 돌돌 만 초코롤 빵 위에 피스타치오와 달콤한 가나슈를 얹었다. 피스타치오와 초코의 환상적인 조화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씁쓸한 차 종류와 함께 즐기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베이커리다. 전국 CU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으며, 가격은 2,900원이다. 세븐일레븐 파스키에빵 3종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프랑스에서 수입한 빵을 출시했다. 프랑스 베이커리 ‘파스키에’의 빵으로, 파스키에는 프랑스 국민 브랜드로 유명하다. 3종이 출시될 예정이며, 가장 먼저 출시된 것은 ‘파스키에팡올레’다. 파스키에팡올레는 클래식 브리오슈 반죽으로 구워낸 상품으로, 버터와 달걀 함량이 높다. 파스키에가 프랑스에 처음 문을 열었을 때의 레시피를 적용했다. 파스키에팡오쇼콜라, 파스키에초코칩브리오쉬도 이어서 출시될 예정이다. 파스키에팡올레의 매장 판매가는 6,900원이다. 세븐일레븐 도쿄브레드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일본의 베이커리도 직수입해 판매하고 있다. 일본 베이커리 브랜드 ‘도쿄브레드’의 ‘도쿄브레드메이플빵’과 ‘도쿄브레드커피빵’이 바로 그것이다. 도쿄브레드는 현미 발효종을 사용한 천연 발효빵으로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다. 보존제를 사용하지 않고, 특수 포장 기술로 이를 대신했다. 먼저 출시된 도쿄브레드메이플빵은 캐나다산 메이플 시럽을 넣은 빵이다. 편의점 판매가는 2,600원이다. 세븐셀렉트 쁘띠 구움과자 시리즈 세븐일레븐은 자사의 PB인 세븐셀렉트로 3종의 구움과자 시리즈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세븐셀렉트 쁘띠 구움과자’ 시리즈로 커피, 차와 즐기기 좋은 디저트다. 얼그레이 피낭시에 반죽에 얼그레이 가나슈를 채운 디저트 ‘세븐셀렉트 얼그레이 티그레’가 가장 먼저 출시된다. 100% 국산 쌀과 아몬드 분말로 만들었으며, 반죽과 가나슈에 홍차 가루를 갈아 넣었다. ‘소금버터 타르트’와 ‘피스타치오 초코칩 티그레’도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세븐셀렉트 얼그레이 티그레의 판매가는 2,200원이다. 이마트24 18겹 밀푀유 식빵 편의점 이마트24는 한 겹씩 뜯어서 먹을 수 있는 특이한 콘셉트의 식빵 ‘18겹 밀푀유 식빵’을 출시했다. 18겹으로 겹겹이 쌓인 페스트리로, 한 겹씩 뜯어서 먹는 재미와 오감을 자극하는 버터 풍미가 인상적인 제품이다. 쫄깃한 식감과 함께 담백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서 먹으면 버터의 풍미가 더욱 강해지고, 식감도 바삭함이 더해져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가격은 1,600원이다. 매일우유 커스터드 크림 소금빵 매일우유는 크림 소금빵 시리즈의 인기에 힘입어 새로운 맛인 ‘커스터드 크림 소금빵’을 출시했다. 매일우유 크림 소금빵은 신선한 우유가 듬뿍 들어간 크림 속에 단짠단짠 소금맛이 숨은 빵이다. 새로 출시된 커스터드 크림 소금빵은 짭쪼름한 크림 소금빵 안에 달달한 커스터드 크림이 가득 든 제품이다. 당을 충전하면서 든든함까지 챙길 수 있는 제품이다. 편의점 기준 판매가는 3,600원이다 <출처 데일리>
우리화이팅
‘삼시세끼’ 이주형 PD 목숨 앗아간 70대 택시기사 ‘속도위반’ 결론 송치
아까운 인재였는데 참 마음이 아픕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 곧 태어날 아기도 있다고 들었는데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속도위반으로 결론 송치라는데.. 법은 참으로 관대합니다.. 사람이 죽어도 이렇네요 하..정말 먹먹하네요 고(故) 이주형 PD. /이주형 PD 블로그 과속 운전으로 탑승객을 사망케 한 70대 택시 운전사 A씨가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최근 고령 운전자의 교통 사고가 잇따르자 “고령 택시 운전자들의 면허 취득 기준을 재정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서울서부지검은 차선 변경 과정에서 과속하다 사고를 내 탑승객을 사망에 이르게 한 택시 운전사 A씨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 혐의로 지난 19일 불구속 송치돼 조만간 기소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탑승객은 PD 이주형(35)씨로, 이씨는 인기 예능 ‘삼시세끼 고창 편’ ‘신서유기’ 등의 연출에 참여한 인물이다.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택시 운전자 A씨는 지난달 22일 밤 12시 28분쯤 서울 마포구 난지천공원 인근 상암 월드컵 파크 3단지 앞 도로에서 앞 차를 추월하기 위해 좌측 추월차로가 아닌 오른쪽 주행차로(3차로)로 차로 변경을 했다. 이어 택시는 약 5초 뒤 앞쪽에 주차돼 있던 관광버스 좌측 후미를 들이받고 주행 중이던 경차와 충돌했다. A씨는 이 과정에서 과속 운전을 했으며,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관광버스를 들이받기 전까지 감속을 위한 별다른 시도를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조수석 뒷자리에 탑승하고 있던 이씨는 머리를 크게 다쳐 현장에서 즉사했고, 운전자 A씨는 경상을 입었다. 이씨의 유족 측은 당시 이씨가 금요일까지 넷플릭스에 납품할 영상 작업을 마무리 짓느라 야근을 하고 퇴근하던 중, 이 같은 변을 당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오는 12월 첫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었다고 한다. A씨와 같은 고령 택시운전사가 저지르는 교통 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70대 택시 운전자가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실에 돌진해 보행자와 탑승자 등 4명의 부상자를 내 23일 검찰에 넘겨졌다. 지난해 부산 북구 만덕동에서는 70대 택시 운전자가 시속 50km 제한인 시내 도로에서 시속 100km 안팎의 속도로 과속해 6중 충돌사고를 냈다. 같은 해 강원도 춘천에서도 60대 택시 기사가 불법으로 유턴하다 배달 대행 아르바이트를 하던 20대 오토바이 운전자를 치어 숨지게 해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65세 이상의 고령 택시 운전자 수는 올해 기준 11만5000명으로 전체 택시 종사자 수의 47%를 차지하는데, 이는 2015년(5만4000명·19%)의 2배 수준이다. 서울시 개인택시 기사의 평균 연령은 64.7세다. 이에 고령의 택시 운전자들의 면허 취득 기준을 재정비하고, 실효성 있는 예방 대책 등을 세워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김필수 대림대 자동차학과 교수는 “고령의 택시 운전자들은 아무리 오래 운전해도 기기 운전 조작이나 판단 실수가 잦을 수밖에 없다”며 “특히 전기차는 제로백(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에 걸리는 시간)이 짧아서 감각이 떨어진다”고 말했다. 이어 “버스나 화물차는 취업 기준이 높고 ABS(긴급제동장치)도 의무적으로 설치되고 있는 데 반해 택시는 면허 취득의 문턱이 낮고 안전장치 설치도 의무가 아니라서 사각지대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최근 택시의 교통법규 위반도 심각한 수준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발생한 전체 교통사고 59만여 건 중 택시의 운전자 법규 위반으로 발생한 사고 건수는 3만7227건에 달한다. 3년 동안 291명이 사망했고 5만2976명이 부상했다. 택시의 사고 건수는 사업용 차량으로 분류되는 버스(1만7422건)・화물차(1만8048건) 사고 건수와 비교해도 2배가 넘는다. 특히 화물차 운수종사자는 42만명으로 택시 운수종사자(23만명)보다 2배 가까이 많지만 택시의 사고 건수는 화물차 사고의 2배가 넘는 것이다. 택시의 법규 위반으로 발생한 사고 건수를 항목별로 들여다보면 ‘안전운전의무불이행’이 1만9112건으로 가장 높았다. 신호위반(4926건)과 안전거리미확보(4870건), 교차로운행방법위반(2231건)이 그 뒤를 이었다. 2021년부터 운전자 법규 위반과 따로 집계되는 ‘과속’의 경우 최근 2년(2022~2023년) 간 253건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망자와 부상자는 각각 48명, 436명으로 택시 과속 사고의 치사율은 약 19%에 이른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인천시, 다음 달 12일 인천대공원서 제19회 인천음식축제 개최
인천에 한번 가봤는데 볼거리가 참 많더라구요 음식축제가 열린다고 하니 구경 한번 가볼려구요 벌써 19회라는데 전 처음 알았네요~ 올해 60주년이라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씩 가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인천시는 오는 10월 12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 일원에서 ‘제19회 인천음식축제’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인천음식축제에는 인천시민의 날 60주년을 기념해 약 1천 명의 시민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비빔밥 퍼포먼스’ 특별이벤트가 마련됐다. 전국 최대 규모인 3단 10미터의 ‘대형 케이크 퍼포먼스’를 통해 ‘모든 길은 인천으로 통한다, 최초를 넘어 최고가 된다’라는 메시지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행사도 준비돼 있다. 시는 글로벌 미식 도시 이미지를 확립하기 위해 약 9,000명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케이푸드(K-FOOD)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체험 프로그램은 쉬폰케이크, 삼품냉채, 핸드드립 커피, 김치 담그기 등 10여 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오는 24일~30일 사전접수와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자를 모집한다. 특별 푸드 전시관에서는 100년 전통의 3대째 운영 중인 가게, 인천 자장면의 역사, 지역 제과제빵 명장의 작품 등이 전시되며 전통 혼례 폐백 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출처 쿠키뉴스>
우리화이팅
애사비 재구매 했어요~~
애사비 언제 샀죠?? 한두달 된것 같은데... 이번 추석에 간당간당 ㅋㅋㅋ 정말 아껴서 마신거 같아요. 아직 바닥은 보이지만, 애사비 오늘 택배 도착해서 너무 좋네요 어제 보니. 이거 소유진픽이라고, 홈쇼핑에서 많이 나오던데요... 몰랐는데, 애사비는 공복에 마셔도 된다고 하네요 ❤ 요즘 핫한 애사비 아시나요 애플사이다비거니의 줄임말이죠. 애사비는 비타민과 유시간을 가지고 있고, 발효의 영양의 결정체인 초모가 풍부한 식품으로 체지방 분해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사과 초모식이라고 불리는 이 애플 사이다 비거니는 일반 식초와는 차이 가 있어요 . 가정에서 사용되는 사과식초는 첨가물이 섞인후 화학적 공정으로 만들어 지는 반면, 애사비는 사과의 껍질을 포함해 통째로 갈아닌 후 알코올과 혼합에 발효를 하게 되요. 결록적으로 천연발호라고 할수 있는데요. 그리고 초모 또한 자연 발효중 발효균 효소가 결합하여 체내에 유익한 효능을 주죠 🍎 체지방 감소 애사비의 풍부한 유기산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변환되는 과정을 막아 체지방이 쌓이는 것을 억제 해준다고 하네요 그래서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 향산화 음식을 섭취하고 흡수하는 과정에서 몸안에서 산성 노폐물이 쌓이게 되는데요 이것은 장내 유해균을 증식시키고 염증과 피로를 증가 시키죠. 이럴때 애사비를 먹게 되면 산성 노폐물을 제거하는데 효과를 준다고 해요 🍎 변비개선 애사비에는 섬유질이 풍부해서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주죠. 이로 인해 변비도 예방되고 포스트바이오틱스가 있어 장내 유산균을 증가 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 혈당 초모는 애사비의 핵심성분이데요. 이초모가 당 흡수를 억제해 인슐린의 저항성을 높여주고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을 준다호 해요 🍎 인지능력개선 애사비에 잇는 페놀화합물은 뇌에 플라그가 끼는 것을 방지해 주죠. 이야기는 치매를 예방하고 인지능력을 향상하는데 도움을 주는 거죠 🍎 칸디다증식 억제 여성의 가장 흔한 질염이 있죠. 바로 칸디다 질염이네요. 이 애사비는 칸디다라는 염증의 증식을 막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막아주는 이유는 항염작용 때문이라고 하죠 🍎 유신으로 인한 면역력 증가 유신을 도와 면역장벽을 지켜주기도 하죠. 병원균이 장에 침투하지 못하게 하고, 복통이나, 소화불량, 설사등를 일으키는 장누수증후군을 개선 시키는데 도움을 준다고하네요
뽀봉
‘돌솥비빔밥’ 중국 문화유산으로 지정…외교부 “단호하게 대응”
그때 말씀하셨던 내용이네요 기사 보니 또 화가 나네요 단호한 대응은 어떤걸까요? 무형 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고 하는데.. 이거 눈 뜨고 코 베였네요 ㅠㅠ 다시 철회가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중국 포털사이트 바이두에서 검색한 돌솥비빔밥. /뉴시스 한국 전통 음식인 돌솥비빔밥이 중국 한 지방정부의 무형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자 외교부는 “역사 왜곡 시도”라고 반발했다. 중국 북동부 지린성 정부는 3년 전인 2021년 12월 돌솥비빔밥을 성급 무형 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 외교부는 20일 입장문을 통해 “역사 문제는 우리 정체성과 관련된 중요한 사안”이라며 “중국 측의 역사 왜곡 시도에 대해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했다. 외교부는 “이번 지린성 조치를 포함해 우리 문화 정체성과 관련된 사안이 양국 국민 간 우호정서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중국 측에도 필요한 노력을 지속할 것을 촉구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중국 북동부 지린성 정부는 돌솥비빔밥이 ‘중국 조선족의 전통 조리 기법’이라며 무형 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 가래떡 등 쌀을 이용한 떡 조리법도 성급 유산으로 함께 등재됐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VANK)’ 등에 따르면 중국은 돌솥비빔밥 외에도 윷놀이와 김치 제조법 등을 자국의 국가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한 상태다. 지난 2008년에는 중국이 우리의 전통 ‘농악무’를 ‘조선족 농악무’로 바꿔 국가급 무형문화재로 지정한 뒤 2009년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에 올린 사례도 있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식혜 맛나네요^^
역시 남이 해 주는 음식이 제일 맛잇습니다. 시어머님이 싸 주셔서 집으로 들고 왔어요. 너무나도 시원하게 한잔 했어요^^
미르윤
햇 밤
성묘 갔다 오면서 밤을 가져왔는데 밤알이 작년보다 작아요. 완전 유기농이에요. 소금물에 2시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 후 김치냉장고에 넣었어요. 조금 상처가 있는 것은 이번 주말에 삶아 먹으려구요
미주장
간식으로 포도 🍇
※포도 🍇 의 효능 ㆍ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 ㆍ 혈압 조절에 도움 ㆍ 장 건강 ㆍ 변비를 개선합니다 ㆍ 피부 건강 ㆍ 면역력을 강화에도 도움이 개인적으로 샤인머스켓보다 캠벨이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식물성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당분과 유기산이 함유되어 있는 포도 제철음식으로 알맞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정수기지안맘
3만보 걸었네요.
3만보 걸었는데 피곤한 줄 모르고 개운하네요. 전통시장 챌린지 하다보니 코스당 5천원 쿠폰으로 물건을 구매할수 있어요.
우화맘
오빠가 주셨어요
오빠가 아침에 주말농장 다녀와서 주셨어요. 유기농이라 건강에 좋을거 같아요
마음그릇
내혈기챌9월 8일차
기상후 공복혈당 : 107 어제 전날 마신 식혜한컵으로 127까지 상승추정. 간식은 물론 당분있는 음료도 자제 필요.
에네스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달걀은 칼로리에 비해 영양가가 풍부한 식품이다.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 있다. 문제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우리 몸이 영양소를 섭취하는 정도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달걀을 익혀 먹으면 단백질의 91%를 흡수,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날로 먹으면 그 비율은 51%로 떨어진다. 영양을 살리면서 소화도 쉬워지는 조리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자료를 토대로 달걀 건강하게 먹는 법을 알아봤다. 삶아라 칼로리를 걱정한다면 삶아 먹는 게 제일이다. 달걀프라이나 오믈렛 등과 달리 기름이 필요 없기 때문이다. 삶는 시간은 되도록 짧은 게 좋다. 길어지면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다량 소실될 수 있다. 채소와 함께 오믈렛이나 스크램블드에그를 즐긴다면 채소가 다채롭게 들어가는 레시피를 따라라. 취향에 따라 토마토나 양파를 따로 익힌 다음, 나란히 놓고 먹어도 괜찮다. 좋은 기름 사용 달걀프라이를 할 때는 고온에서도 안정적인 기름을 사용해야 한다. 쉽게 산화해서 활성 산소를 방출하지 않는 기름, 즉 해바라기 오일이나 아보카도 오일이 좋다. 코코넛 오일을 쓴다면 177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이라면 210도 이하로 요리해야 한다. 유기농 선호 요리 방식 못지않게 중요한 건 건강한 달걀을 고르는 것이다. 무엇을 먹고 어떻게 자란 닭이냐에 따라 달걀의 질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형편이 된다면 닭장 대신 목초지에 사는 닭이 나은 유기농 달걀을 선택하는 게 좋다. ============= 달걀은 채소를 넣어 찌거나 삶아 먹으면 영양소를 더 잘 섭취할 수 있다. 유기능의 달걀의 선택도 중요하군요
뽀봉
내혈기챌 9월 7일차
기상후 공복혈당 127! 깜짝이야. 취침전에 무이 말라 무심결에 식혜를 마신탓인가? 문제는 혈당조절능력인 듯.
에네스
식혜 완성
7시간동안 밥이 아주 잘 삭혀 졌어요. 큰냄비에 옮겨 담고 물 더넣고설탕 넣고 끓여 완성 했습니다. 오랜시간 끝에 완성 했어요. 이제 식혀서 통에 담으면 되네요.
여니솔이맘
추석 음식 두려운 당뇨·고혈압 환자… ‘이것’ 기억하고 편하게 드세요
추석 음식 두려운 당뇨·고혈압 환자… ‘이것’ 기억하고 편하게 드세요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추석에는 맛있는 음식들을 즐길 수 있다. 하지만 건강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면 주의해서 음식을 먹게 된다. 조리법과 양만 적절히 조절하면 충분히 명절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당뇨병, 신장질환, 통풍, 고혈압환자가 건강을 지키고 맛있게 음식을 먹는 방법을 알아본다. ▷당뇨병 당뇨병 환자는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것을 막기 위해 당분류, 전분질 음식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특히 송편은 한 개에 50~60kcal로 다섯 개만 섭취해도 밥 한 공기에 맞먹는 고열량 식품이다. 식혜나 수정과는 당 함량이 높고 액체 형태라 섭취할 때 혈당을 빠르게 많이 올린다. 따라서 이런 고탄수화물‧고혈당인 명절 음식을 먹었다면 식사할 때 밥을 줄이는 것이 좋다. 또한 당뇨 환자는 저혈당에도 대비해야 한다. 장거리 이동으로 식사 시간을 놓치거나 벌초 등으로 평소보다 활동량이 많아지면 저혈당에 빠질 수 있다, 이에 대비해 사탕, 요구르트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신장질환 신장질환자는 칼륨 섭취를 특히 주의해야 한다. 신장 기능 약화로 칼륨이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해 마비, 설사, 구토 등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송편의 소로 많이 사용되는 깨, 팥, 콩 녹두, 밤은 칼륨 함유량이 높아 설탕을 넣은 송편(꿀떡)이 좋다. 염분 조절을 위해 간은 최대한 싱겁게 한다. 소금이나 간장 대신 레몬즙이나 마늘, 생강 등 자연 조미료 이용도 좋은 방법이다. 또 미리 간을 해두지 말고 식사 직전에 하면 염분량을 줄이면서도 제대로 맛을 낼 수 있다. ▷통풍 통풍환자들은 퓨린 함량이 높은 음식을 피해야 한다. 퓨린은 질소 화합물의 일종으로, 체내에서 분해되면 요산으로 변한다. 적정량의 요산은 대사 과정을 거쳐 소변으로 배출되지만 고퓨린 식품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요산이 체내에 잔류하면서 통풍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구운 생선, 맥주 등은 적게 먹고 물과 채소를 많이 먹어주는 게 중요하다. 물을 충분히 섭취하면 소변을 통해 요산 배설에 도움이 된다. 섬유질, 엽산, 비타민 C가 풍부한 채소는 요산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므로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고혈압 고혈압환자가 주의해야 할 것은 ‘나트륨’이다.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내 염분 농도가 높아지는데, 우리 몸에서는 이를 정상 상태로 되돌리기 위해 혈액을 많이 생성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혈압이 오르게 된다. 따라서 본인이나 가족 중에 고혈압환자가 있다면 되도록 염분 함량을 줄이는 방법으로 음식을 조리하는 것이 좋다. 우선 국을 끓일 때는 다시마나 소고기 등 천연 재료를 사용하도록 한다. 제사상에 오르는 고기나 생선, 나물무침 등에는 소금을 줄이고 생강, 마늘, 참기름 등을 이용해 감칠맛을 내도록 한다. =============== 송편1개 50-60칼로리. 안에 달달한 설탕이나 밤이 들어가서 그런가요 ~ 꽤높네요. 저희는 오늘 전부치고, 낼은 송편 하거든요.. 맛난음식 적당히 먹어야 겠군요
뽀봉
가족과 함께 먹을 탐스러운 과일… ‘이렇게’ 골라라!
가족과 함께 먹을 탐스러운 과일… ‘이렇게’ 골라라! 먹거리가 풍성한 한가위다. 그 중 빼놓을 수 없는 게 과일인데, 가을이 제철인 과일은 맛과 영양소가 풍부하다. 효능과 함께 먹기 좋은 과일 고르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포도 포도는 비타민과 무기질 등이 풍부한 과일이다. 포도의 펙틴·타닌 성분은 장운동을 돕고 변비를 해소하는 효과가 있다. 포도 씨 속 폴리페놀과 포도의 붉은 색소인 안토시아닌은 항산화 물질로, 혈전이 생기는 것을 막아 심장질환과 뇌졸중을 예방한다. 안토시아닌은 피로 해소에도 좋으며 눈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특히 눈의 피로를 풀고 야맹증을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포도 껍질 속 레스베라트롤 성분은 항산화·항암과 지방 대사를 개선하는 역할도 한다. 포도 선택법 포도는 껍질 색이 진하면서 송이 크기가 적당하고 알이 굵어야 한다. 지나치게 송이가 크거나 알이 많으면 포도송이 속에 덜 익은 알이 많을 수 있다. 포도를 고를 때 표면에 하얀 가루가 묻어있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는데, 이는 농약이 묻거나 품질이 나쁜 것이 아닌, 포도가 만들어낸 ‘천연 과일 왁스’다. 하얀 가루가 많이 덮여있을 경우 일찍부터 봉지를 씌워 키운 것이므로,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 ◇사과 사과는 비타민C가 풍부해 피부 미용은 물론,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를 줄이는 데도 효과적이다. 또한 사과 속 식이섬유 성분인 펙틴은 장을 청소하는 역할을 하며, 위장 운동과 변비 해소를 돕는다. 사과에 들어있는 유기산도 장내 유익균을 늘려 장 건강을 개선한다. 사과 선택법 사과를 고를 때는 손으로 들어 만져보도록 한다. 묵직한 느낌이 들고 단단할수록 좋은 사과라고 볼 수 있다. 사과 꼭지는 푸른색이 돌아야 신선한 상태다. 반대로 꼭지가 시들고 색이 변했다면 수확한 지 오래된 사과일 수 있다. ◇배 배는 설사·변비·숙취 해소에 도움을 준다. 배의 사포닌과 루테올린 성분은 기관지염, 기침, 가래의 증상 완화에 좋다. 탄닌 성분은 설사를 멎게 하는 데 도움을 주고, 배변을 부드럽게 해 변비 예방에 좋다. 또 체내 알코올 성분을 빨리 분해시켜 숙취 해소에 도움을 준다. 배에 함유된 여러 항산화 성분은 특히 껍질에 많이 들어 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배를 껍질째 먹으면 항산화력은 최고 다섯 배까지 증가한다. 배를 껍질째 먹고 싶지만, 껍질에 묻은 농약이 걱정된다면 식초와 소금을 이용해보자. 배를 씻은 다음 식초나 소금을 탄 물에 5~10분 정도 담갔다가 다시 씻으면 잔류농약을 깨끗하게 씻어낼 수 있다. 베이킹 소다를 이용해도 좋다. 우선 배를 물에 적시고 나서 베이킹 소다를 뿌려 한번 닦아낸다. 그다음 흐르는 물에 베이킹 소다 잔여물 등을 씻어내면 된다. 배 선택법 배는 과일 겉이 맑고 투명한 노란빛을 띠는 것이 좋다. 꼭지 반대부분이 튀어나와 있거나 미세하게 검은 갈라짐이 나타나는 것은 고르지 않는 것이 좋다. 껍질이 울퉁불퉁하거나 쭈글쭈글하지 않고 매끄러운 것이 상품이다. ◇밤 밤은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필수 지방산인 오메가6과 오메가3, 비타민C 함량이 높다. 오메가6과 오메가3는 체내 중성지방과 혈관에 달라붙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 질환을 예방하고, 비타민C는 알코올 분해를 도와준다. 밤은 뼈 건강에도 좋다. 밤 100g당 28mg의 칼슘이 들어있어 뼈의 밀도를 높여 성장기 어린이와 골다공증에 취약한 폐경기 여성에 좋은 식품이다. 밤의 노란 알맹이에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성분이 풍부한데, 이는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로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인다. 밤 선택법 맛있는 밤을 고르려면 외관과 무게를 잘 살펴봐야 한다. 밤은 광택이 진하고 만졌을 때 단단한 게 좋다. 껍질이 깨끗하고 구멍이 없으며 물에 담갔을 때 뜨지 않고 가라앉는 밤을 고르면 맛있는 밤을 고를 수 있다. ◇대추 대추는 비타민C가 많아 항산화 효과를 낸다. 성질이 따뜻해서 많이 먹으면 몸을 따뜻하게 덥힐 수도 있다. 대추에는 또,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플라보노이드가 많아서 항암 효과가 뛰어나다. 대추 속 판토텐산이라는 성분이 코르티솔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해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준다. 또한 심장 기능을 촉진할 뿐 아니라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그냥 먹어도 좋지만, 따뜻한 차로 만들어 먹어도 좋다. 대추 선택법 대추는 주름이 적고 껍질이 붉은 것을 골라야 한다. 대추 속은 황백색인 것이 좋다. 덜 익은 대추를 고를 때는 껍질이 깨끗하고 윤이 많이 나는 것을 고르는 게 좋다. ◇하루에 1~2회, 식전에 섭취하기 과일은 식사하기 한 시간 전이나 식사를 끝내고 3~4시간 후에 섭취하는 게 가장 좋다. 식사하기 한 시간 전에 먹으면 과일의 영양 흡수율이 높아진다. 또 포만감으로 식사량이 줄어들어 다이어트 효과도 있다. 식후 3~4시간 후에 섭취하면 혈당 수치가 식사 전으로 되돌아가 췌장이 다시 인슐린을 분비해도 부담스럽지 않다. 식후 소화가 되고 슬슬 배가 고파질 때 간식으로 섭취하면 된다. 과일은 하루에 1~2회, 성인 기준 주먹 반 정도 크기로 제한해서 섭취하는 게 가장 좋다. ---------------- 과일은 식전이죠 제사상도 있어서 과일 고르기 까다롭게 골라야죠~~ 맛난 과일 고르기 팁공유해요
뽀봉
(배) 명절 음식 이거 자주 먹었더니... 혈액-호흡기 건강에 변화가?
명절 음식 배 자주 먹었더니... 혈액-호흡기 건강에 변화가? 추석에 배가 빠질 수 없다. 사과와 함께 대표적인 명절 음식이다. 다만 요즘 높은 가격 때문에 구입을 망설이는 사람도 적지 않다. 배는 맛도 좋고 영양분이 많아 혈액-호흡기 건강에 도움이 된다. 다른 과일보다 당도가 높다고 보기는 어려우나 상대적으로 신맛이 적어 순수하고 고급스러운 단맛을 낸다. 배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내가 고른 품종은?... 즙 많고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좋은 것은? 배나무는 장미과에 속하는 키가 큰 나무다. 수명은 500년 이상 되고 나무의 높이가 20m 이상 자라기도 한다. 꽃은 잎이 나오기 전에 피며 백색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삼국시대 이전부터 배(야생종)가 재배되었고 약용 및 제사 등 행사용으로 사용된 중요 식품이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최근에는 맛이 뛰어난 ‘만풍배’, ‘한아름’, ‘슈퍼골드’, ‘신화’ 등 추석에 출하할 수 있는 품종들이 개발되어 보급되고 있다. ‘녹수’ 품종은 익는 시기가 8월 하순인 조생종으로 육질이 부드럽고 즙이 많다.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일품이다. 상온에서 저장하는 기간은 10일 정도로 짧은 편이다.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스위트스킨’, ‘조이스킨’, ‘예스쿨’, ‘센스올’, ‘설원’ 등 다양한 품종이 나와 있다. 배는 상온에 보관하면 노화 속도가 빨라져 영양이 빠져나가고 맛도 떨어지므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다. “고기 구이 식사 후 배 먹는 이유가?”... 몸속 발암물질 배출에 기여 배는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으로 고기 등 기름진 음식 섭취로 산성화된 몸속을 중화할 수 있다. 수분이 85~88%로 많고 열량은 51kcal/100g 정도다. 열량의 주성분은 탄수화물이며, 단맛을 내는 당분은 10~13%로 품종에 따라 차이가 많다. 단백질 함량은 0.3% 정도로 다른 과실과 큰 차이가 없다.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정장작용이 우수해 발암성 물질인 다환성방향족탄화수소류의 배출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탄 고기를 먹은 후 배를 먹으면 몸속 발암물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배가 약재로 쓰인 이유... 혈액 건강, 폐 보호 효과 배는 칼슘, 나트륨, 칼륨 함량이 많고 인, 유기산이 적은 알칼리성 식품이다. 배를 꾸준히 먹으면 혈액을 중성으로 유지시켜 건강에 도움이 된다. 천식 및 숙취 해소에도 기여한다.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성분이 항암, 항염 효과를 보인다. 예로부터 배는 기침, 천식 등의 약재로 쓰여왔는데 이는 의학적 효과가 있다. 국가암정보센터 자료에 따르면 퀘세틴 성분은 대기오염,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로부터 폐를 보호하는 작용이 있어 기관지암의 예방 및 성장을 억제한다. 고기 부드럽게 할 때 조심해야... “사과와 함께 보관하지 마세요” 배는 고기의 육질을 부드럽게 해주는 천연 연육제 역할도 한다. 그러나 많이 넣으면 고기가 아예 녹을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배는 수분이 80% 이상이기 때문에 건조한 곳에 두면 과육이 말라 품질이 떨어진다. 습도가 유지되는 곳이나 산소가 투과되는 비닐 포장을 해서 보관한다. 특히 사과와 함께 보관하면 안 된다. 사과는 노화 호르몬인 에틸렌 가스를 많이 배출, 배가 빨리 물러질 수 있다.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따로 넣어 냉장 보관해야 한다 ============ 어제 선물들어온 배.사과. 같이 들어 있는데, 같이 보관은 절대안되는군요 기침과 가래에 배가 아주 특효죠
뽀봉
‘연예인 식사법’이라는 파로 밥, 직접 먹어봤다… 혈당 어땠을까?
‘연예인 식사법’이라는 파로 밥, 직접 먹어봤다… 혈당 어땠을까? ‘연예인 식사법’이라는 파로 밥, 직접 먹어봤다… 혈당 어땠을까?© 제공: 헬스조선 요즘 주목 받는 건강 트렌드는 단연 ‘혈당 관리’입니다. 탄수화물이나 당 함량이 높은 식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고 인슐린이 많이 분비됩니다. 이는 당뇨병 위험을 높이고 지방이 잘 연소되지 않게 해 살이 잘 빠지지 않는 체질로 만듭니다. 그래서 밥을 먹을 때 쌀을 덜고 통 곡물을 더해 식후혈당을 조절하는 식사법이 오랫동안 각광받는 중입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쌀과 파로 섭취 후 혈당 비교했습니다. 2. 혈당 덜 올리는 효과, 정말 있었을까요? 이탈리아 토스카나 파로로 실험 실험은 총 이틀에 걸쳐 진행했습니다. 아침에 공복 상태에서 출근 직후, 하루는 파로와 쌀을 4대 6 비율로 섞은 밥 210g을, 다음날은 흰쌀밥 210g을 먹고 혈당 변화를 파악했습니다. 보다 정확한 비교를 위해 반찬 없이 밥만 섭취했습니다. 기자 두 명이 직접 섭취했습니다. 밥을 먹기 직전, 식후 한 시간, 식후 두 시간째의 혈당을 자가 혈당 측정기로 확인했습니다. 파로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것으로 사용했습니다. 이 지역에서 재배되는 파로는 유럽연합(EU) 법령을 준수해 재배하기 때문에, 화학적 비료나 살충제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소위 말하는 유기농 곡물입니다. 고도가 높고 척박한 환경에서 자라며 윤작을 통해 2~3년간 휴지기도 갖기 때문에 품질이 우수하고 가치가 높은 작물로 꼽힙니다. “파로 섞은 밥이 혈당 덜 올려” 확실히, 파로를 섞은 밥을 먹었을 때 혈당이 덜 올랐습니다. 김서희 기자의 흰쌀밥을 먹은 날의 혈당 변화는 공복혈당 100→식후 한 시간이 지난 후 혈당 141→식후 두 시간 120이었습니다. 파로를 섞은 밥은 먹은 날 에는 공복 105→식후 한 시간 130→식후 두 시간 110이었습니다. 식후 두 시간째의 혈당만 따지면 쌀밥을 먹을 땐 20 올랐고, 파로 밥을 먹을 땐 5 오른 겁니다. 최지우 기자는 흰쌀밥을 먹은 날 공복혈당 105→식후 한 시간 155→식후 두 시간 135, 파로 밥을 먹은 날은 공복 100→식후 한 시간 125→식후 두 시간 107로 나타났습니다. 쌀밥은 혈당을 30 올렸고, 파로 밥은 7 올렸습니다. 파로 밥을 먹어본 기자들은 “평소 군것질을 자주 찾는데, 파로 밥을 먹은 날에는 배가 오랫동안 불러서 간식을 먹지 않았다”, “쫀득한 식감 덕분에 탄수화물을 건강하면서도 맛있게 섭취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두 기자는 당뇨병을 앓고 있지 않습니다. 평소 혈당 문제를 겪는 사람이 파로를 섭취하면 어떨까요? 이를 확인해보기 위해, 당뇨병 전 단계 진단을 받고 철저한 생활습관 관리 중인 김모(66·경기 남양주시)씨가 파로 밥을 먹어봤습니다. 쌀밥을 먹은 날에는 공복혈당 105→식후 한 시간 140→식후 두 시간 137으로 변화했습니다. 파로 밥을 먹었을 때는 공복 103→식후 한 시간 133→식후 두 시간 113이었습니다. 쌀밥은 혈당을 32 만큼 올렸고, 파로 밥은 10 올렸습니다. 식이섬유·저항성전분의 기능 왜 파로가 식후혈당을 덜 올렸을까요? 파로에 식이섬유와 저항성전분이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서 혈당을 완만하게 올립니다. 적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간식을 덜 찾게 해주고, 다음 식사 때 과식을 막는 효과도 있습니다. 저항성전분의 경우, 파로 100g에 21.2g이 함유돼 있습니다. 이는 백미(0.64g)는 물론, 현미(2.63g)보다도 많은 양입니다. 저항성 전분은 위와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까지 내려가 박테리아에 의해 발효되는 전분입니다. 한 마디로, 소화 속도가 느린 겁니다. 당 함량이 낮다는 점도 혈당을 관리하는 이들에게 이점으로 작용합니다. 당 함량이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랐다가 떨어지는 ‘혈당 스파이크’를 겪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파로에는 당이 100g당 0.87g으로 아주 적게 들어있습니다. 저당 곡물로 잘 알려진 카무트(100g당 7.84g)나 현미(73g)와 백미(78g)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다만 과다 섭취는 금물입니다. 아무리 좋은 곡물이라 하더라도 많이 먹으면 탄수화물의 섭취 총량이 늘어납니다. 이는 체중 증가나 혈당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기존에 먹던 쌀이나 밀가루를 대체하는 정도로 섭취하는 게 적당합니다! ============ 파로곡물 들어 보셨나요? 요즘 얼핏보면 비슷해 보이는데, 파로가 더 쫀득한 식감이라하네요 전 요즘 카뮤트는 밥할때 섞어서 먹고는 있는데, 점점 곡식들이 다양해 지네요 혈당 조절인만큼, 많이 드시는건 금물이네요
뽀봉
명절 음식 배 자주 먹었더니... 혈액-호흡기 건강에 변화가?
배 정말 맛 있죠. 명절에 제일 많이 먹는 과일이기도 합니다~ 맛는 냉장보관 하는게 좋고.. 그냥 먹어도 좋지만.. 설탕 대신 갈아서 음식에 넣어서 먹어도 좋더라구요~ 사과랑은 함꼐 보관하지 않는게 좋다고 합니다. 맛있는 배 드시고 명절 잘 보내세요~ 기침, 가래 완화에 좋은 배는 잘 씻어서 껍질째 먹으면 항산화력이 더 증가한다. 추석에 배가 빠질 수 없다. 사과와 함께 대표적인 명절 음식이다. 다만 요즘 높은 가격 때문에 구입을 망설이는 사람도 적지 않다. 배는 맛도 좋고 영양분이 많아 혈액-호흡기 건강에 도움이 된다. 다른 과일보다 당도가 높다고 보기는 어려우나 상대적으로 신맛이 적어 순수하고 고급스러운 단맛을 낸다. 배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내가 고른 품종은?... 즙 많고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좋은 것은? 배나무는 장미과에 속하는 키가 큰 나무다. 수명은 500년 이상 되고 나무의 높이가 20m 이상 자라기도 한다. 꽃은 잎이 나오기 전에 피며 백색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삼국시대 이전부터 배(야생종)가 재배되었고 약용 및 제사 등 행사용으로 사용된 중요 식품이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최근에는 맛이 뛰어난 ‘만풍배’, ‘한아름’, ‘슈퍼골드’, ‘신화’ 등 추석에 출하할 수 있는 품종들이 개발되어 보급되고 있다. ‘녹수’ 품종은 익는 시기가 8월 하순인 조생종으로 육질이 부드럽고 즙이 많다.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일품이다. 상온에서 저장하는 기간은 10일 정도로 짧은 편이다.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스위트스킨’, ‘조이스킨’, ‘예스쿨’, ‘센스올’, ‘설원’ 등 다양한 품종이 나와 있다. 배는 상온에 보관하면 노화 속도가 빨라져 영양이 빠져나가고 맛도 떨어지므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다. “고기 구이 식사 후 배 먹는 이유가?”... 몸속 발암물질 배출에 기여 배는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으로 고기 등 기름진 음식 섭취로 산성화된 몸속을 중화할 수 있다. 수분이 85~88%로 많고 열량은 51kcal/100g 정도다. 열량의 주성분은 탄수화물이며, 단맛을 내는 당분은 10~13%로 품종에 따라 차이가 많다. 단백질 함량은 0.3% 정도로 다른 과실과 큰 차이가 없다.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정장작용이 우수해 발암성 물질인 다환성방향족탄화수소류의 배출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탄 고기를 먹은 후 배를 먹으면 몸속 발암물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배가 약재로 쓰인 이유... 혈액 건강, 폐 보호 효과 배는 칼슘, 나트륨, 칼륨 함량이 많고 인, 유기산이 적은 알칼리성 식품이다. 배를 꾸준히 먹으면 혈액을 중성으로 유지시켜 건강에 도움이 된다. 천식 및 숙취 해소에도 기여한다.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성분이 항암, 항염 효과를 보인다. 예로부터 배는 기침, 천식 등의 약재로 쓰여왔는데 이는 의학적 효과가 있다. 국가암정보센터 자료에 따르면 퀘세틴 성분은 대기오염,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로부터 폐를 보호하는 작용이 있어 기관지암의 예방 및 성장을 억제한다. 고기 부드럽게 할 때 조심해야... “사과와 함께 보관하지 마세요” 배는 고기의 육질을 부드럽게 해주는 천연 연육제 역할도 한다. 그러나 많이 넣으면 고기가 아예 녹을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배는 수분이 80% 이상이기 때문에 건조한 곳에 두면 과육이 말라 품질이 떨어진다. 습도가 유지되는 곳이나 산소가 투과되는 비닐 포장을 해서 보관한다. 특히 사과와 함께 보관하면 안 된다. 사과는 노화 호르몬인 에틸렌 가스를 많이 배출, 배가 빨리 물러질 수 있다.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따로 넣어 냉장 보관해야 한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암 투병에 기흉까지” 정애리, 관리 위해 ‘이 음식’ 피한다는데… 뭘까?
“암 투병에 기흉까지” 정애리, 관리 위해 ‘이 음식’ 피한다는데… 뭘까?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암 투병에 기흉까지” 정애리, 관리 위해 ‘이 음식’ 피한다는데… 뭘까? 배우 정애리(64)가 꼭 챙겨 먹는 자신만의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정애리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원숙은 마른 정애리에게 “별로 잘 안 먹는 것 같다”고 말하자, 정애리는 “잘 먹는다. 대신 집에 있으면 계속 움직이고 요가도 한다. 하루도 빠짐없이 요가를 한다. 요가 지도 자격증도 있다”고 관리 비법을 전했다. 또 이날 정애리는 글루텐 성분 자체를 피하는 건강한 식단도 공개했다. 그는 아침에 주로 먹는 음식으로 삶은 달걀, 바나나, 삶은 토마토, 낫토 등을 꼽았다. 이어 “(전에는) 밀가루를 많이 좋아했는데, 아프고 나서 조심하고 있다”며 “항암을 할 땐 아예 안 먹었는데, 워낙 좋아하니까 지금은 곡물 섞인 거나 유기농 밀가루를 먹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정애리는 과거 난소암 투병 생활과 함께 교통사고로 갈비뼈 6대가 부러져 기흉까지 겪은 바 있다. 정애리가 공개한 관리 식단의 건강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달걀 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도 커서 식욕 억제에 효과적이다. 달걀은 근육 생성에도 도움이 된다. 달걀 두 개만 먹어도 단백질 1일 권장 섭취량의 20%를 보충할 수 있다. 특히 달걀흰자에는 단백질이 약 3.5g이 들어 있고, 지방이 거의 없어 근육을 키울 때 먹기 좋다. 달걀의 단백질은 완전 단백질로 분류되는데, 완전 단백질은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는 데 필요한 모든 아미노산을 포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달걀을 건강하게 섭취하려면, 어떤 형태로든 익혀서 먹는 게 좋다. 날달걀을 섭취하면 흰자의 단백질 성분 아미딘이 장에서 비오틴과 결합해 비오틴 흡수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바나나 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또 바나나엔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없애는 데도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좋다. 바나나 색깔 중에서도 특히 초록색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겐 초록색 바나나를 추천한다. 다만 공복에 먹으면 심혈관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바나나는 마그네슘 함량이 높은데, 빈속에 혈관 속 마그네슘 수치가 높아지면 칼륨과 균형 상태가 깨져 심혈관에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이다. ◇토마토 토마토가 가진 라이코펜,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 항산화 물질은 혈압을 낮춘다. 혈압은 오전 중에 가장 높아 아침에 토마토를 먹으면 증상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토마토는 현존하는 식용 작물 중 라이코펜이 가장 많은데, 라이코펜은 토마토를 익힐수록 함량이 늘어난다는 특징이 있다. 코넬대 연구팀에 따르면 토마토를 87도에서 2분, 15분, 30분간 데운 결과, 라이코펜 함량이 각각 6%, 17%, 35% 늘었다. 또 토마토는 소화를 돕는 성분도 있어 아침에 먹기 좋다. 다만 토마토는 혈압을 낮춰 몸을 차게 만들기 때문에 몸이 약한 고령자나 저혈압인 사람은 생으로 먹기보다 익혀 먹는 걸 권장한다. ◇밀가루, 암 위험 높여 주의 밀가루와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암 발병 위험을 키운다는 보고가 있다. 미국 뉴욕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약 3200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암 발생률을 20년 이상 추적 조사했더니 정제된 탄수화물과 가당 식품 등 혈당지수를 높이는 식품을 많이 먹은 남성은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3배 높았다. 반대로 정제되지 않은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여성은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67%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밀가루 덜먹고 있는데. 이번 일주일동안 좀 그전보다 먹었던거 같네요 .. 밀가루는 더 유의 해야겠어요. 바나나 요즘 간식으로도 좋죠 오늘도 1개 가지고 출근 했어요
뽀봉
단팥빵, 카스텔라, 앙버터, 맘모스빵… 몸에 가장 안 좋은 빵은?
단팥빵, 카스텔라, 앙버터, 맘모스빵… 몸에 가장 안 좋은 빵은? 단팥빵, 카스텔라, 앙버터, 맘모스빵… 몸에 가장 안 좋은 빵은?© 제공: 헬스조선 흔히 빵은 당뇨병과 비만을 일으키는 주범으로 알려졌다. 정제 곡물인 밀가루가 빵의 주원료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정제 곡물은 소화나 흡수되는 속도가 빨라 체내 혈당을 급격히 올린다. 그렇다면 빵을 주식으로 하는 서양인들은 모두 당뇨병에 걸려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 그 이유는 빵 종류에 있다. 서양인들이 주식으로 먹는 빵은 거칠고, 딱딱하고, 삼삼한 반면, 한국인들이 간식으로 즐기는 빵은 부드럽고, 기름지고, 달다. 빵 종류마다 들어가는 재료와 제조법에서도 차이가 난다. 이런 이유로 어떤 빵은 우리 몸을 해치는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당 함량이 높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는 빵 종류에 대해 알아본다. ◇앙버터, 카스텔라, 크루아상… 간식 빵, 만성질환 위험 높여 앙버터, 크루아상, 카스텔라 등 간식으로 섭취되는 빵 종류는 비만·당뇨병·심혈관 질환 등 만성질환 위험을 높인다. 서양에서 주식으로 섭취되는 빵과 달리 이런 빵은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당류 등의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이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주로 섭취되는 빵들의 영양 성분을 분석한 연구 결과가 있다. 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김병희 교수 연구팀은 한국인들이 자주 먹는 9종의 빵과 네이버 등 국내 포털 사이트와 영양 관리 모바일앱에서 검색 빈도가 높은 4종의 빵 등 총 13종을 대상으로 트랜스지방·당류·나트륨 등 '건강 위해가능 영양성분'을 분석했다. 9종의 빵에는 단팥빵, 식빵, 카스텔라, 머핀, 슈크림빵, 잼빵, 호밀빵, 버터크림빵, 크루아상이 선정됐으며, 4종의 빵에는 맘모스빵, 앙버터, 통밀식빵, 프레즐이 포함됐다. 빵은 서울 소재 베이커리에서 수거됐다. 연구 결과, 국내 베이커리에서 판매되는 빵류 가운데 앙버터와 크루아상은 혈관 건강에 해로운 포화지방, 트렌스지방 함량이 유독 높았다. 또 카스텔라는 트랜스지방·포화지방 함량은 빵류 중 최저 수준이었지만, 100g당 당류 함량은 최고치를 기록했다. 1회 제공량당 당류 함량이 가장 높은 것은 맘모스빵이었다. 반면, 통밀식빵·식빵 등 식빵류는 다른 제품보다 나트륨 함량은 상대적으로 높고 당류 함량은 낮았다. 연구팀은 앙버터의 트랜스지방 함량이 높은 이유와 관련해 버터 외 트랜스지방을 함유한 마가린을 함께 사용해 제조한 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았다. 또 앙버터는 빵 사이에 팥 앙금과 버터 조각이 들어간 빵으로 굽기 전 기준으로 반죽 100g당 버터 19g과 올리브유 7g 등 약 26g의 유지가 첨가된다. 앙버터의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이유다. 또 카스텔라가 가장 높은 당류 함량을 기록한 것은 제조 과정에서 의외로 많은 양의 설탕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실제로 카스텔라는 굽기 전 기준으로 반죽 100g당 설탕 21~37g이 첨가된다. ◇거칠고, 단단하고, 딱딱하고, 달지 않은 빵으로 대체하기 빵을 먹더라도 거칠고, 단단하고, 딱딱하고, 달지 않은 주식 빵을 먹는 게 좋다. 대표적으로 호밀빵, 전곡빵 등이 있다. 실제로 밀보다 호밀이 많은 독일은 흰 빵이 아닌, 검고 딱딱한 호밀빵을 주식으로 삼는다. 전통적인 유럽빵은 설탕을 넣지 않는다. 밀껍질과 배아를 같이 갈아 만든 전곡빵은 당지수가 40~50미만 수준으로 혈당도 천천히 올린다. 더불어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도 함께 섭취가 가능하다. 그래도 기름지고, 부드럽고, 보들보들한 간식 빵을 포기할 수 없다면 콩, 해조류, 채소 등과 함께 먹도록 한다. 빵이 소화 흡수되는 속도를 조금이나마 늦출 수 있다. =================== 빵은 다 맛나죠 전 그중에서 단팥빵이 좋던데. ㅎ 건강을 위해서는 바게트처럼 단단한 빵이 좋다고 하네요
뽀봉
초모식초 한 잔
탄수화물과 함께 섭취하면 포만감이 증가되고 혈당조절을 해 줍니다. 사과 🍎 초모식초에는 유기산으로 인해 탄수화물 속에 있는 당이 몸속에 흡수되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햐서 당뇨를 예방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9/7(토)피부과 전문의가 추천하는 피부 건강 음식 3가지
누구나 ‘동안’, 그리고 ‘꿀 피부’를 갖고 싶어하지요. 실제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피부, 그리고 반질반질 생기가 넘치는 피부는 그 자체로 ‘더 건강하다’는 이미지를 주기 때문인데 이 정보에서는 피부과 전문의가 피부 건강 음식 3가지를 추천하고 있어서 저도 관심이 갑니다. 건강을 위한 가장 근본적인 방법은 다름 아닌 음식이다. 따라서, 피부 건강에 특히 도움이 되는 음식도 분명 있을 것이다. 건강을 위한 음식들은 큰 틀에서 보면 대개 비슷한 경향이 있다. 즉, 피부 건강을 위한 음식을 챙겨먹다 보면 자연스레 몸의 건강도 어느 정도는 갖춰질 수 있을 것이다. 🥕당근, 항산화 성분 ‘베타카로틴’이 듬뿍🥕 당근의 주 성분인 베타카로틴(β-Carotene)은 적황색 유기색소로, 식물에서 자연 발견되는 항산화 성분 ‘카로티노이드’의 일종이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 흡수될 때 비타민 A로 변환된다. 이는 항산화 기능을 바탕으로 주름과 피부 손상을 줄이는 역할을 해주며, 면역 기능, 시력 유지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당근은 수분 함량이 높은 채소 중 하나다. 충분한 수분 공급은 피부 건강에서 핵심적인 요소이기 때문에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여기에 더해, 항염증 성분을 가지고 있어, 피부에 생기는 염증을 줄이고 피부 톤을 개선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주의사항!! 생으로 먹는 것보다는 기름과 함께 살짝 조리해서 먹는 것이 더 좋다. 단, 건강을 생각해 기름 역시 올리브유 등 식물성 기름을 사용할 것을 추천한다. 🫐블루베리, 하루 한 줌 피부 건강🫐 항산화 하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대표 주자 중 하나다. 블루베리는 주로 시력 개선 등 눈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에 못지 않게 피부에도 좋은 영향을 준다. 🫐블루베리의 대표 성분은 안토시아닌(Anthocyanin)이다. 폴리페놀의 하위 그룹에 속하는 한 종류로, 비타민 C, 비타민 E와 함께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으로 꼽힌다.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과 비타민 C를 함께 공급하기 때문에 항산화의 최고봉을 논할 때 늘 거론되는 편이다. 안토시아닌은 세포를 보호하고 피부 노화를 방지해주며, 비타민 C는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피부 탄력을 높인다. 비타민 C는 또한 피부 빛깔을 밝게 하고 잡티를 줄이는 데도 도움을 준다. 섬유질은 풍부하면서 당분 함량은 낮기 때문에, 여드름 등 염증성 피부 질환을 완화시키는 효능이 있다. 혈당을 줄이고 인슐린 민감성을 낮추는 효과가 있어, 당뇨 환자에게도 좋다. 💢주의사항!! 얼마나 섭취하느냐에 따라 혈당 수치가 정상치보다 낮아질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 만약 당뇨 증상이 있거나 당뇨 위험군에 해당한다면 블루베리 섭취와 관련해 전문가와 상담이 필요하다.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블루베리의 일일 권장 섭취량은 75g, 대략 반 컵 정도의 분량이다. ❤️석류, ‘미녀가 좋아하는’ 신맛❤️ 석류 역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신맛에 가까운 상큼함은 비타민 C가 풍부하게 들어있음을 스스로 어필하는 듯한 맛이다. 석류에는 천연 에스트로겐이 다량 함유돼 있다. 이는 피부의 콜라겐 합성을 촉진하고, 피부 히알루론산 수치를 유지함으로써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도와준다. 피지선 활동을 조절해 여드름 등 트러블을 예방한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석류에서 추출해낸 물질이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도 한다. 💢주의사항!! 일반적으로 석류는 하루 1개 섭취를 권장하지만, 특정 약물을 복용 중이거나 만성 질환을 가지고 있는 경우는 전문가와 상담 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알레르기 유발 원인 중 하나라는 점도 유의하도록 한다. 출처:D채널(유튜브 채널 ‘피부심’을 운영하는 피부과 전문의 심현철 더셀 피부과 원장이 추천하는 ‘피부 건강 음식’ 3가지)
냥식집사
아침 먹기 귀찮다고 ‘이것’으로 대신할 때 위험한 병들
아침 먹기 귀찮다고 ‘이것’으로 대신할 때 위험한 병들 아침 먹기 귀찮다고 ‘이것’으로 대신할 때 위험한 병들© 제공: 헬스조선 직장인 A씨는 근육량을 늘릴 겸 끼니를 간편하게 해결하려 프로틴바를 먹을 때가 잦다. 그러나 끼니를 프로틴바로 대신하는 일이 잦아지면 오히려 단백질 섭취가 과도해진다. 이 상태가 오래되면 다양한 질환이 생길 수 있다. 단백질 과다 섭취는 변비를 유발한다. 단백질이 분해돼 생기는 암모니아는 간에서 요소로 변해 소변으로 배출된다. 단백질을 많이 먹으면 소변으로 배출해야 하는 양도 그만큼 늘어나므로 다른 곳에 쓰일 수분을 끌어오게 된다. 이때 대장에서 수분을 끌어오면 변비가 생길 수 있다. 단백질은 포만감도 커서 변비 완화에 도움을 주는 식이섬유를 덜 먹게 하는 경향이 있다. 콩팥이 안 좋은 사람도 조심해야 한다. 단백질은 질소 성분을 가지고 있어서, 단백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단백질 분해 과정에서 질소 노폐물이 다량 생성된다. 몸속 노폐물을 걸러내는 콩팥에 부담이 갈 수밖에 없다. 이 상태가 오래가면 콩팥 질환이 생겨 기능이 떨어질 위험이 커진다. 콩팥이 제 기능을 다 하지 못하게 되면 단백질 대사 과정에서 만들어진 질소화합물과 유기산, 인산 등도 원활히 배설되지 못한다. 체내에 축적되며 심혈관계 질환 발병 위험을 키울 수 있다. 노폐물을 배설하지 못해 나타나는 질환인 요독증 역시 겪을 수 있다. 단백질을 너무 많이 먹으면 통풍 발병 위험이 커진다. 통풍은 최종 대사 산물인 요산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고 관절의 연골, 힘줄, 주변 조직에 결정으로 축적되는 질환이다. 고단백 음식에는 퓨린(질소 화합물의 일종)이 많이 들어있는데, 이 퓨린이 분해되며 생기는 요산이 바로 통풍의 원인이다. 단백질 섭취가 많아지면 요산이 관절에 쌓이는데, 면역체계가 요산 결정을 외부 침입자로 오인하고 공격해 통증을 일으키는 것이다. 한편, 하루 단백질 적정 섭취량은 체중 1kg당 0.8~1g이다. 근육을 단련하는 중이거나 근육량이 적은 노인의 경우 건강 상태에 따라 체중 1kg당 대략 1.2g까지 늘릴 수 있다. 단백질 과다 섭취로 인한 질환을 예방하려면 프로틴바를 통해 섭취하는 단백질량을 권장섭취량에 맞게 조절해야 한다. ============= 고기많이 먹으면 통중 유발한다고들었죠. 단백질바니까 여기에 해당이 되네요 .. 변비도 생길수 있다니.. 혹시 아침에 단백질바 챙기시는분.. 참고하세요
뽀봉
요즘 제철 포도 자주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변화가?
요즘 제철 포도 자주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포도는 맛도 좋지만 항산화 물질이 많아 몸의 손상을 줄여준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포도가 제철이다. 비타민과 유기산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포도는 더위에 찌든 몸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혈관을 막는 혈전 생성을 억제하고 폐 보호에 기여한다. 항암물질도 많이 들어 있다. 요즘 우리나라 산지에서 많이 출시되는 포도에 대해 알아보자. ‘캠벨 얼리’ 품종 70%... 과즙 많고 껍질 잘 벗겨져 우리나라에서 포도 재배가 과수원의 형태를 갖추기 시작한 것은 1906년부터다. 이때부터 외국품종인 블랙 함부르크(Black Hamburg) 등을 들여와 재배시험을 하기도 했다. 현재는 캠벨 얼리(Campbell Early) 품종이 70% 가량이고 거봉, MBA, 델라웨어 등이 그 뒤를 잇고 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캠벨 얼리는 미국인 캠벨(Campbell) 씨가 기존의 품종을 개량한 것으로 육질은 질긴 편이나 껍질이 쉽게 벗겨지는 특징이 있다. 과즙이 많아 주로 생으로 먹지만 최근 포도주 용도로도 활용되고 있다. 혈관 막는 혈전 생성 억제... 피로 덜고 몸의 활력 증진 포도는 채소-과일에 있는 항산화 성분이 특히 많다.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불포화지방산과 시너지 효과를 내어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 혈관을 막는 혈전 생성을 억제한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에 이어 동맥경화를 예방-조절해 심장-뇌혈관질환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칼슘, 칼륨, 철분, 비타민 E, 비타민 B 등이 풍부하여 피로를 줄이고 몸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이 많아 골다공증 예방에도 기여한다. 염증 및 발암 성분 억제, 혈관 건강... 포도의 ‘이 성분’은? 포도는 염증과 암 발생을 억제하고 싸우는 성분들이 많다. 레드 와인이 몸에 좋은 것으로 알려진 것은 레스베라트롤 때문이다.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염증을 줄이고 심장 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플라보노이드 중 하나인 퀘세틴은 오염물질-담배연기로부터 폐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뇌암과 기관지암의 생성-성장을 억제한다(국가암정보센터 자료). 적포도는 페놀 화합물(폴리페놀)이 많아 발암물질이 활성화하는 것을 줄여준다. 송이 가장 위쪽이 달다... 혈당 조절 위해 과식은 피해야 보통 포도의 당도는 송이 가장 위쪽이 가장 달다. 아래쪽은 신맛이 있을 수 있다.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은 과식하지 않는 게 좋다. 껍질의 하얀 과분은 당분이 껍질로 나와 쌓인 것이다.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이 신선한 것이다. 세척할 경우 포도송이를 작게 나눠 자른 후 베이킹소다를 뿌려 섞어준 뒤 맑은 물로 베이킹소다가 남지 않도록 여러 번 헹궈 주는 게 좋다. 오래 보관할 경우 포도 포장용지 그대로 냉장 보관한다. ================= 과식을 부르는 맛이네요 머루 포도 샀는데, 당도가 아주 좋아요. 그래서 개별로 담아서 보관했더니. 확실히 덜 먹게는 되네요. 포도 염증 효과 좋으가보네요 혈관에도 좋다니, 제철일때 좀 먹어야죠
뽀봉
청평 전통 부대찌게 맛집 이래요
구성이 너무 좋죠 경기도 청평에서 유명 맛집이라고 하네요 지인분께서 2박스 보내셨네요 구성도 대박이죠~ 여기 사모님께서 미군부대에서 오랫동안 근무 하셨다고 하네요 맛이요 끝내준다고 하는데 ... 오늘 먹어야죠
뽀봉
건강위해 먹어볼까? 영양만점 씨앗 6가지
조세일보 건강위해 먹어볼까? 영양만점 씨앗 6가지 김혜인 기자 님의 스토리 • ◆…[사진=클립아트 코리아] 씨앗은 작지만 강력한 영양소를 품고 있는 가치있는 식재료다. 씨앗은 수백만 년 동안 식물 생명의 근원이 되어 왔지만, 최근에서야 그 뛰어난 영양 가치를 인식하게 됐다. 특히 씨앗에는 식이섬유와 건강한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 우리 건강에 유익한 영양소가 농축되어 있어영양학적으로 훌륭하다. 다양한 씨앗을 식사에 추가하는 것은 영양 섭취를 다양화하는 쉬우면서도 효과적인 전략이다. 바삭하게 구운 호박씨를 샐러드에 뿌리거나, 치아씨드를 스무디에 넣거나, 아마씨를 빵 반죽에 섞어볼 수 있다. 다양한 씨앗이 있지만,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이 추천한 '건강에 좋은 6가지 씨앗'을 정리해 소개한다. 치아씨드 작지만 강력한 치아씨드는 영양소의 보고로 불린다. 2스푼의 치아씨드는 9g의 식이섬유, 4g의 단백질, 그리고 철, 마그네슘, 인, 아연등의 미량 영양소를 제공한다. 치아씨드는 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2021년 메타 분석에 따르면, 치아씨드는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LDL(나쁜)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HDL(좋은) 콜레스테롤을 증가시켜 심장 건강을 지원한다. 또, 치아씨드는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압을 낮추는 데도 도움을 준다. 아마씨 2스푼의 아마씨에는 4g의 식이섬유, 2.5g의 단백질, 6g의 건강한 오메가-3 지방산이 포함되어 있다. 아마씨는 변비를 완화하고 장내미생물 다양성을 높이며,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을 낮춘다. 또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 후 혈당 상승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아마씨는 구리, 망간, 마그네슘과 같은 중요한 미량 영양소도 포함하고 있다. 햄프씨드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햄프씨드는 오메가-6와 오메가-3 지방산의 비율이 3:1로 최적이다. 오메가-6의 높은 비율은 염증과 심혈관 질환을 촉진할 수 있어, 만성 질환 예방을 위해 낮은 비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통적인 서구 식단의 오메가-6 대 오메가-3 비율은15:1로 높지만, 건강한 비율은 3:1에서 5:1 사이로 간주된다. 3스푼의 햄프씨드는 10g의 완전한 단백질과 인, 마그네슘, 티아민, 하루권장량의 100%에 해당하는 망간을 제공한다. 요거트나 스무디 볼에 햄프씨드를 추가해 다양한 식감을 즐겨보자. 퀴노아 통곡물로 알려진 퀴노아는 사실 씨앗이다. 퀴노아를 식단에 추가하면 심장 건강을 지원할 수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퀴노아는 중성지방, 총 콜레스테롤, LDL 콜레스테롤, 인슐린 혈중 농도, 허리 둘레 등 심혈관 질환 위험 요인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고 보고됐다. 1컵의 퀴노아는 8g의 단백질을 제공해, 식물성 단백질의 훌륭한 공급원이 된다. 퀴노아를 포함한 비건 식단은 단백질 섭취에 대한 우려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퀴노아는 셀리악병 환자도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 참깨 아시아와 중동 요리의 필수 재료인 참깨는 흰색, 검은색, 황갈색 세 가지 종류로 알려져 있다. 참깨는 비타민 B1, B3, B6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특히 비타민 B6는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대사에 필수적이다. 참깨의 리그난 성분은 항염증 특성과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타히니 형태로 갈아서 먹거나 두부 위에 뿌려서 먹으면 은은한 고소한 맛을 더할 수 있다. 호박씨 한국인에게 친숙한 호박씨. 신선한 호박에서 직접 꺼내 구워 먹든, 상점에서 구매하든 호박씨는 매우 영양가가 높다. 1온스(28.34g)의호박씨에는 8g의 단백질과 하루 권장량의 40%에 해당하는 마그네슘이 포함되어 있다. 또 호박씨는 아연, 인, 칼륨, 셀레늄, 항산화제, 건강한 다불포화 및 단일불포화 지방산의 좋은 공급원이다. =============== 참께는 매일 먹는 것중에 하나인거같은데.. 효능도 좋네요. 호박씨도예전에는 늙은호박에서 꺼내서 말리고 먹고. 했는데.. 요즘은 시판에도 좋은 것들이 많죠.. 씨앗으로 바를해서 먹어도 영양만점이겠네요
뽀봉
9/3(화)나른해요~당충전과 커피수혈 시급!
저당간식 다이어트 과자 [립밴 스트룹 와플] 그리고 카누 디카페인 커피 내렸어요~~☕️ 솔직히 더워서 아이스 마시고 싶은데 이 와플 사이에 시럽을 녹여서 더 맛있게 먹어야하기 때문에 뜨아로 먹어요~~성인하루 식이섬유 권장량이 25g인데 립밴와플 하나에 6g이라니 꽤 많이 들어있지요~ 방부제가 없고 식이섬유로 치커리 뿌리섬유가 사용되었고 몽크 과일 추출물, 프리미엄 바닐라, 유기농 계피와 카모마일 등의 천연재료를 사용하여 안심먹거리로 체크되어 있어요.
냥식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