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묘 갔다 오면서 밤을 가져왔는데 밤알이 작년보다 작아요. 완전 유기농이에요. 소금물에 2시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 후 김치냉장고에 넣었어요. 조금 상처가 있는 것은 이번 주말에 삶아 먹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