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쌀 헤이즐넛 음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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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누구도 나이 드는 것을 피해갈 수 없다. 그래도 최대한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서 많은 이들은 시간과 노력의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노화에 영향을 주는 주된 요소 중 하나가 식생활이다. 전문가들은 “노화 예방에 좋다는 약을 찾기보다 때 이른 노화를 부르는 식품을 멀리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줄여야 할 노화 촉진 식품을 정리했다. 마가린 피부는 몸에서 가장 큰 기관으로, 우리가 섭취하는 모든 음식은 피부에 영향을 준다. 대부분의 마가린, 특히 고체 마가린은 트랜스 지방을 갖고 있다. 이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감소시키며, 몸 전체에 염증을 일으킨다. 염증은 심장병과 뇌졸중과 관련이 있는데 이들 질병은 노화된 외모를 유발한다. 매운 음식 매운 음식은 혈관을 팽창시키고 심지어 망가트릴 수도 있다. 폐경기 이후 흔히 나타나는 빨간 코, 즉 주사비는 매운 음식을 먹으면 증세가 심해질 수 있다. 또 매운 음식은 체온을 높여 땀을 흘리게 한다. 땀이 피부에 있는 박테리아와 섞이면 피부에 발진과 반점이 생길 수 있다. 탄산음료, 에너지음료 칼로리가 높고 설탕이 듬뿍 들어간 탄산음료와 에너지음료를 많이 마실수록, 조직의 세포는 더 빠르게 노화한다. 설탕이 입속 박테리아와 결합하면 치아 에나멜을 닳게 하고 충치의 원인이 되는 산을 형성한다. 또 다른 단점으로 체중 증가와 뇌졸중, 치매의 높은 위험을 들 수 있다. 술 음주 후 아침에 입이 깔깔해진 경험이 있다면 알코올이 탈수를 부른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 이는 63%가 수분으로 구성된 피부에 큰 영향을 미친다. 술 마신 뒤 물을 마셔도 피부에 앞서 다른 장기에 수분을 우선 공급한다.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주름이 잘 생긴다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햄과 같은 가공육은 훈제와 소금 절임 등으로 보존 처리 과정을 거친다. 나트륨과 화학 방부제는 몸 안팎을 망가트리는 염증을 유발한다. 약간의 염증은 세포 치유를 돕지만 염증이 심해지면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을 일으킬 수 있다. 튀김 기름에 튀긴 모든 음식은 세포에 있는 활성 산소 또는 불안정한 분자들을 촉진한다. 이것이 다른 분자를 손상시키고 피부 노화를 가져온다. 쿠키, 케이크 쿠키나 케이크에는 동맥을 막히게 하는 지방질이 많다. 또한 설탕도 많이 사용한다. 염증이 많을수록 관절염, 우울증, 알츠하이머, 일부 암의 가능성도 높아진다. 그을린 고기 높은 온도에서 고기를 튀기거나 굽게 되면 최종 당화 산물(AGEs)을 만든다. 그을린 육류에서 많은 AGEs가 생기면 몸이 염증화 되기 쉽고 심장병과 당뇨병을 유발한다. 카페인 음료 카페인은 이뇨제로, 소변 욕구를 자극해 탈수를 일으킬 수 있다. 물이 부족하면 피부는 독소 배출을 멈춘다. 이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고 건선과 주름이 생길 수 있다. 고 과당 옥수수 시럽 설탕의 화학적 사촌인 고 과당 옥수수 시럽은 탄산음료와 과일 음료에 사용된다. 건강상 단점이 많지만 특히 피부를 건강하게 만드는 콜라겐과 엘라스틴 형성을 돕는 구리의 사용 능력을 떨어트린다. =================== 명절인데 큰일이네요 ㅎ 튀김음식은 적당히 먹어야 할것 같죠 튀김음식과 탄산음료 노화를 일으키죠~
뽀봉
의사가 말하는 최악의 습관 3가지
저는 아침에 음료 마시는 것 빼고 나머지 두 개가 해당되네요
감사하며살자
일년 중 시금치 가격이 젤 비쌀 때네요😲
장 보러 가서 시금치가격보고 깜놀했어요 포항초도 아닌데 한단에 15000 원이나 허걱 제 눈을 의심했어요 삼색나물에 들어가 추석 때 시금치가격이 일년 중 최고일 것 같아요. 당근도 한 개 2000원 고사리ㆍ도라지도 한 봉에 10000원 안 비싼 게 없네요. 나물은 어머님이 준비하셔서 전 안 사도 되는데 이렇게 비쌀 줄은 몰랐네요 ㅠㅠ
러브복동
물 마셔요
물을 아침 공복에 마시고 지금도 수시로 옆에 주고 마셔요 음료수보다는 물 많이 드세요
마음그릇
통풍 약 평생 먹어야 한다는데… 부작용 걱정 안해도 될까?
통풍 약 평생 먹어야 한다는데… 부작용 걱정 안해도 될까? 통풍 약 평생 먹어야 한다는데… 부작용 걱정 안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통풍은 혈액 내 요산이 관절과 주위 연부조직에 침착, 극심한 통증을 일으키는 질병이다. 40~50대 남성에게 흔하며 대부분 엄지발가락에서 발생하고, 발목과 무릎에서도 나타난다. 통풍 치료를 위해서는 요산의 축적을 억제하거나 소변으로 배출하는 게 가장 중요하며, ‘요산저하제’를 복용해 높아진 요산 수치를 낮춰야 한다. 통풍은 수술·시술이 아닌 평생 ‘약’으로 관리하는 질환이다. ◇1년에 2회 통풍 발작 있으면 치료 시작 1년에 2회 이상 통풍에 의한 발작이 일어날 경우 약을 통한 요산저하치료를 시작한다. 다만, 만성질환이 있거나 요산수치가 9mg/dl 이상일 때, 요로결석이 있는 경우에는 연 발생 횟수와 관계 없이 통풍 발병 직후부터 요산저하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일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요산저하제를 1년 이상 복용한 통풍 결절이 없는 무증상 환자의 13%는 5년 동안 요산수치 7mg/dl 이하(정상)로 재발 없이 무증상을 유지했다. 그러나 대부분은 재발하는 경우가 많아 약 부작용이 없다면 계속 요산저하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다. ◇고혈압, 고지혈증 있는 통풍 환자 약 주의 를통풍 환자는 평생 약을 복용하며 관리해야 한다. 복부비만·고혈압·고지혈증 같은 대사증후군을 동반하는 경우 이 약들도 함께 복용해야 하는데, 이때 주의가 필요하다. 혈압약 중 이뇨제는 혈중 요산 농도를 높이기 때문에 고혈압이 있는 통풍 환자라면 이뇨 성분인 티아지드(thiazide), 푸로세미드(furosemide) 성분의 약은 중단하고 요산을 낮추는 로사르탄(losartan) 성분의 혈압약으로 대체해야 한다. 통풍 환자의 고지혈증엔 요산을 배출하는 스타틴(statin) 성분의 약, 중성지방에는 페노피브레이트(fenofibrate) 성분의 약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요산저하제는 신장이나 간으로 대사되므로 환자의 기저질환을 고려해 약제를 선택하고 약물을 복용하면서 주기적으로 혈액검사를 통해 간·신장 수치를 모니터링해야 한다. 대부분 큰 부작용 없이 요산수치를 잘 낮추고 약을 복용하지 않았을 때의 위험보다는 약을 복용할 때의 효과가 더 크기 때문에 약을 잘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과거 저용량 아스피린이 혈중요산수치를 증가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된 바 있다. 그러나 이를 걱정해 심장이나 다른 질환으로 아스피린을 복용 중이라면 굳이 중단할 필요는 없다. 두통이나 통증으로 약을 복용해야 된다면 아스피린보다는 다른 진통제를 복용할 것을 권장한다. ◇내장 피하고 액상과당 든 음료수 조심을 통풍의 원인인 요산은 음식에 함유된 퓨린(피린미딘과 이미다졸이 융합된 형태의 화합물)이 분해되면서 생기는 찌꺼기다. 퓨린은 요산으로 분해가 되기 때문에 퓨린이 적은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특히 육류와 내장 같은 장기부속물은 피하고, 해산물 중에서는 새우와 조개류는 줄이는 것이 좋다. 음식의 단맛을 내기 위해 사용되는 액상과당은 요산을 높이기 때문에 과당이 포함된 음료수나 음식은 피해야 한다. 맥주는 요산의 혈중농도를 높이기 때문에 통풍 환자에게는 독주보다 더 좋지 않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무엇보다 통풍 환자는 여러 대사질환이 동반되고, 음식과 복용하는 다른 약제들에 영향을 받으므로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환자에게 맞는 맞춤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 통풍 스치는 바람에도 통증 너무 무서운 병이죠 평생의 약... 추석에 좀더 신경 쓰셔야겠네요. 맥주는 독주군요. .. 달달한 음료는 피하시는게 좋데요
뽀봉
‘연예인 식사법’이라는 파로 밥, 직접 먹어봤다… 혈당 어땠을까?
‘연예인 식사법’이라는 파로 밥, 직접 먹어봤다… 혈당 어땠을까? ‘연예인 식사법’이라는 파로 밥, 직접 먹어봤다… 혈당 어땠을까?© 제공: 헬스조선 요즘 주목 받는 건강 트렌드는 단연 ‘혈당 관리’입니다. 탄수화물이나 당 함량이 높은 식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고 인슐린이 많이 분비됩니다. 이는 당뇨병 위험을 높이고 지방이 잘 연소되지 않게 해 살이 잘 빠지지 않는 체질로 만듭니다. 그래서 밥을 먹을 때 쌀을 덜고 통 곡물을 더해 식후혈당을 조절하는 식사법이 오랫동안 각광받는 중입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쌀과 파로 섭취 후 혈당 비교했습니다. 2. 혈당 덜 올리는 효과, 정말 있었을까요? 이탈리아 토스카나 파로로 실험 실험은 총 이틀에 걸쳐 진행했습니다. 아침에 공복 상태에서 출근 직후, 하루는 파로와 쌀을 4대 6 비율로 섞은 밥 210g을, 다음날은 흰쌀밥 210g을 먹고 혈당 변화를 파악했습니다. 보다 정확한 비교를 위해 반찬 없이 밥만 섭취했습니다. 기자 두 명이 직접 섭취했습니다. 밥을 먹기 직전, 식후 한 시간, 식후 두 시간째의 혈당을 자가 혈당 측정기로 확인했습니다. 파로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것으로 사용했습니다. 이 지역에서 재배되는 파로는 유럽연합(EU) 법령을 준수해 재배하기 때문에, 화학적 비료나 살충제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소위 말하는 유기농 곡물입니다. 고도가 높고 척박한 환경에서 자라며 윤작을 통해 2~3년간 휴지기도 갖기 때문에 품질이 우수하고 가치가 높은 작물로 꼽힙니다. “파로 섞은 밥이 혈당 덜 올려” 확실히, 파로를 섞은 밥을 먹었을 때 혈당이 덜 올랐습니다. 김서희 기자의 흰쌀밥을 먹은 날의 혈당 변화는 공복혈당 100→식후 한 시간이 지난 후 혈당 141→식후 두 시간 120이었습니다. 파로를 섞은 밥은 먹은 날 에는 공복 105→식후 한 시간 130→식후 두 시간 110이었습니다. 식후 두 시간째의 혈당만 따지면 쌀밥을 먹을 땐 20 올랐고, 파로 밥을 먹을 땐 5 오른 겁니다. 최지우 기자는 흰쌀밥을 먹은 날 공복혈당 105→식후 한 시간 155→식후 두 시간 135, 파로 밥을 먹은 날은 공복 100→식후 한 시간 125→식후 두 시간 107로 나타났습니다. 쌀밥은 혈당을 30 올렸고, 파로 밥은 7 올렸습니다. 파로 밥을 먹어본 기자들은 “평소 군것질을 자주 찾는데, 파로 밥을 먹은 날에는 배가 오랫동안 불러서 간식을 먹지 않았다”, “쫀득한 식감 덕분에 탄수화물을 건강하면서도 맛있게 섭취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두 기자는 당뇨병을 앓고 있지 않습니다. 평소 혈당 문제를 겪는 사람이 파로를 섭취하면 어떨까요? 이를 확인해보기 위해, 당뇨병 전 단계 진단을 받고 철저한 생활습관 관리 중인 김모(66·경기 남양주시)씨가 파로 밥을 먹어봤습니다. 쌀밥을 먹은 날에는 공복혈당 105→식후 한 시간 140→식후 두 시간 137으로 변화했습니다. 파로 밥을 먹었을 때는 공복 103→식후 한 시간 133→식후 두 시간 113이었습니다. 쌀밥은 혈당을 32 만큼 올렸고, 파로 밥은 10 올렸습니다. 식이섬유·저항성전분의 기능 왜 파로가 식후혈당을 덜 올렸을까요? 파로에 식이섬유와 저항성전분이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서 혈당을 완만하게 올립니다. 적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간식을 덜 찾게 해주고, 다음 식사 때 과식을 막는 효과도 있습니다. 저항성전분의 경우, 파로 100g에 21.2g이 함유돼 있습니다. 이는 백미(0.64g)는 물론, 현미(2.63g)보다도 많은 양입니다. 저항성 전분은 위와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까지 내려가 박테리아에 의해 발효되는 전분입니다. 한 마디로, 소화 속도가 느린 겁니다. 당 함량이 낮다는 점도 혈당을 관리하는 이들에게 이점으로 작용합니다. 당 함량이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랐다가 떨어지는 ‘혈당 스파이크’를 겪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파로에는 당이 100g당 0.87g으로 아주 적게 들어있습니다. 저당 곡물로 잘 알려진 카무트(100g당 7.84g)나 현미(73g)와 백미(78g)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다만 과다 섭취는 금물입니다. 아무리 좋은 곡물이라 하더라도 많이 먹으면 탄수화물의 섭취 총량이 늘어납니다. 이는 체중 증가나 혈당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기존에 먹던 쌀이나 밀가루를 대체하는 정도로 섭취하는 게 적당합니다! ============ 파로곡물 들어 보셨나요? 요즘 얼핏보면 비슷해 보이는데, 파로가 더 쫀득한 식감이라하네요 전 요즘 카뮤트는 밥할때 섞어서 먹고는 있는데, 점점 곡식들이 다양해 지네요 혈당 조절인만큼, 많이 드시는건 금물이네요
뽀봉
(치매) 노년의 불안감, 치매 부른다
노년의 불안감, 치매 부른다… ‘이렇게’ 극복하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노년의 불안감, 치매 부른다… ‘이렇게’ 극복하세요© 제공: 헬스조선 불안은 누구나 느끼는 감정이지만, 노년기 극심한 불안은 치매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노인 불안장애 증상과 대처법에 대해 알아본다 . ◇가슴 두근거림, 어지럼증 증상 흔해 불안장애는 증상에 따라 범불안장애, 공황장애, 공포증, 강박증, 외상후스트레스장애로 나뉜다. 이 중에서 노인에게 가장 많은 증상이 범불안장애다. 노인 범불안장애 환자의 일반적인 증상은 손발이 조금만 차가워져도 큰 병이 생긴 줄 알거나, 머리카락이 몇 개 빠진 것을 보고 탈모가 시작됐다고 지레짐작하는 경우다. 가슴 두근거림, 어지럼증, 흉통, 혈압 상승 같은 신체 증상도 다른 연령층보다 훨씬 심하게 나타난다. ◇방치하면 뇌졸중 위험 높아 노인 불안장애를 방치하면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스트레스 호르몬에 의한 신체 증상이 반복되다 보면 혈압이 높아지고 말초혈관이 수축하는데, 노년층은 이미 혈관·신경계가 노화해서 이런 변화에 예민하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불안장애가 있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33% 높다는 미국 피츠버그의대 연구 결과가 있다. ◇치매 위험 최대 7.2배 높아 노인 불안장애와 같이 불안감을 자주 느끼는 사람은 치매 위험도 높다. 호주 뉴캐슬대 연구팀이 평균 76세 노인 2123명을 대상으로 불안 증상과 치매 발병의 연관성을 알아봤다. 그 결과, 만성 불안을 가진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2.8배 높았다. 위험 증가 정도는 70세 이하에서 가장 높았다. 만성 불안을 가진 60~70세 참가자는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4.6배 더 높았던 반면, 불안이 새롭게 시작된 그룹의 동일 연령대에서의 위험은 7.2배로 크게 증가했다. 불안을 경험하는 사람은 건강에 해로운 식단, 부족한 신체활동, 흡연과 같은 건강하지 않은 생활습관에 빠질 위험이 높으며, 이는 결국 치매 위험을 높인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취미활동 통해 스트레스 조절을 범불안장애는 약물로 치료할 수 있다. 항우울제를 사용하며 필요에 따라 항불안제를 단기간 사용하기도 한다. 이미 고혈압·당뇨병·심장질환 등으로 인해 복용하고 있는 약물이 있다면, 기존에 먹고 있는 약물의 효과를 떨어뜨리지 않는 약제를 잘 써야 한다. 약물 치료와 함께 다양한 심리 치료, 인지 행동 치료, 이완 기법 등을 병행할 수도 있다. 범불안장애는 예방이 어렵다. 다만 평소에 명상, 휴식, 운동, 취미활동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커피, 에너지 음료 등 카페인 섭취를 줄이고, 흡연이나 음주를 삼가는 것도 도움이 된다 ============= 불안감을 공포아닌가요? 특이나 다른 질병보다는 치매는 정말 걸리기 싫은 질병이죠 걸리기 싫다고 해서, 안걸리는 것은 아닌지만, 긍적적인 생각, 자꾸 불안하도 느끼고, 생각하는것만으로 몸이 더 안좋아지네요
뽀봉
밥 물에 말아 먹기, 소화에 괜찮을까… ‘위’에 독 되는 습관 4가지
밥 물에 말아 먹기, 소화에 괜찮을까… ‘위’에 독 되는 습관 4가지 밥 물에 말아 먹기, 소화에 괜찮을까… ‘위’에 독 되는 습관 4© 제공: 헬스조선 밥을 먹고 난 이후에 습관적으로 물을 말아 먹는 사람이 있다. 이렇게 먹으면 소화가 잘되는 듯한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히려 위 건강에 독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평소 위장 건강을 해치는 습관 4가지를 알아본다. ◇밥에 물 말아 먹기 밥을 물에 말아 먹으면 위의 소화 기능에 방해가 될 수 있다. 밥은 치아의 저작 작용을 통해 잘게 부서지고, 침과 섞이면서 소화되기 쉬운 상태가 된다. 침 속에 있는 아밀라아제는 쌀의 주성분인 녹말이 소화되기 쉽도록 분해하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밥을 물에 말아 먹으면 밥을 덜 씹게 돼 잘게 부수는 과정이 생략되고, 침이 희석돼 분해 효과가 약해진다. 위 속에 있는 소화액 역시 물에 희석돼 위의 소화 기능을 방해할 수 있다. ◇속 더부룩할 때 탄산음료 마시기 콜라나 사이다 등 탄산음료를 마시면 트림이 나와 소화가 잘되고 속이 편해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 그러나 이는 소화의 신호가 아니라 탄산음료에 함유된 가스가 다시 나오는 것이다. 탄산음료는 오히려 소화장애를 일으킨다. 탄산음료가 식도, 위를 연결하는 괄약근을 약화해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기 쉽기 때문이다. 특히 평소 위장장애가 있는 경우 탄산음료 섭취는 금물이다. ◇속 쓰릴 때 우유 마시기 속이 쓰릴 때 우유를 마시는 경우가 있다. 우유는 약알칼리성으로 산성인 위액이 닿으면 중화작용을 해 일시적으로 속 쓰림을 완화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우유가 속을 더 쓰리게 할 수 있다. 우유 속 단백질인 카제인은 위액에 닿으면 젤리 형태로 변한다. 위는 카제인을 소화, 흡수하기 위해 더 많은 양의 위액을 분비한다. 우유의 칼슘도 위산 분비를 촉진한다. 특히 위궤양, 십이지장궤양이 있는 경우, 우유를 마시면 위산 과다 분비로 궤양이 더 심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술 마시고 토하기 술을 과하게 마신 뒤 토를 하면 속이 편안해지는 것처럼 느껴진다. 이는 체내의 알코올 흡수가 줄어들어 일시적으로 위가 편하고 숙취도 사라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식도는 위에서 나온 위산에 노출돼 손상의 위험이 높아진다. 반복적으로 토를 하게 되면 위와 식도 사이의 근육이 느슨해져 위산이 자주 역류해 역류성 식도염에 걸릴 가능성도 높인다. ============= 밥을 물에 말아 먹기하면, 소화기간이 약해줄수 있다고 하죠.. 그래서 국에 밥을 말아 먹는 것도 되도록 하지 말라고하네요 국은 또 염도가 높아서요. 더 안좋을수 있죠. 조금씩 꼭꼭 씹어서 드시는것이 건강에 좋아요
뽀봉
“암 투병에 기흉까지” 정애리, 관리 위해 ‘이 음식’ 피한다는데… 뭘까?
“암 투병에 기흉까지” 정애리, 관리 위해 ‘이 음식’ 피한다는데… 뭘까?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암 투병에 기흉까지” 정애리, 관리 위해 ‘이 음식’ 피한다는데… 뭘까? 배우 정애리(64)가 꼭 챙겨 먹는 자신만의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정애리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원숙은 마른 정애리에게 “별로 잘 안 먹는 것 같다”고 말하자, 정애리는 “잘 먹는다. 대신 집에 있으면 계속 움직이고 요가도 한다. 하루도 빠짐없이 요가를 한다. 요가 지도 자격증도 있다”고 관리 비법을 전했다. 또 이날 정애리는 글루텐 성분 자체를 피하는 건강한 식단도 공개했다. 그는 아침에 주로 먹는 음식으로 삶은 달걀, 바나나, 삶은 토마토, 낫토 등을 꼽았다. 이어 “(전에는) 밀가루를 많이 좋아했는데, 아프고 나서 조심하고 있다”며 “항암을 할 땐 아예 안 먹었는데, 워낙 좋아하니까 지금은 곡물 섞인 거나 유기농 밀가루를 먹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정애리는 과거 난소암 투병 생활과 함께 교통사고로 갈비뼈 6대가 부러져 기흉까지 겪은 바 있다. 정애리가 공개한 관리 식단의 건강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달걀 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도 커서 식욕 억제에 효과적이다. 달걀은 근육 생성에도 도움이 된다. 달걀 두 개만 먹어도 단백질 1일 권장 섭취량의 20%를 보충할 수 있다. 특히 달걀흰자에는 단백질이 약 3.5g이 들어 있고, 지방이 거의 없어 근육을 키울 때 먹기 좋다. 달걀의 단백질은 완전 단백질로 분류되는데, 완전 단백질은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는 데 필요한 모든 아미노산을 포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달걀을 건강하게 섭취하려면, 어떤 형태로든 익혀서 먹는 게 좋다. 날달걀을 섭취하면 흰자의 단백질 성분 아미딘이 장에서 비오틴과 결합해 비오틴 흡수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바나나 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또 바나나엔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없애는 데도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좋다. 바나나 색깔 중에서도 특히 초록색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겐 초록색 바나나를 추천한다. 다만 공복에 먹으면 심혈관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바나나는 마그네슘 함량이 높은데, 빈속에 혈관 속 마그네슘 수치가 높아지면 칼륨과 균형 상태가 깨져 심혈관에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이다. ◇토마토 토마토가 가진 라이코펜,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 항산화 물질은 혈압을 낮춘다. 혈압은 오전 중에 가장 높아 아침에 토마토를 먹으면 증상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토마토는 현존하는 식용 작물 중 라이코펜이 가장 많은데, 라이코펜은 토마토를 익힐수록 함량이 늘어난다는 특징이 있다. 코넬대 연구팀에 따르면 토마토를 87도에서 2분, 15분, 30분간 데운 결과, 라이코펜 함량이 각각 6%, 17%, 35% 늘었다. 또 토마토는 소화를 돕는 성분도 있어 아침에 먹기 좋다. 다만 토마토는 혈압을 낮춰 몸을 차게 만들기 때문에 몸이 약한 고령자나 저혈압인 사람은 생으로 먹기보다 익혀 먹는 걸 권장한다. ◇밀가루, 암 위험 높여 주의 밀가루와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암 발병 위험을 키운다는 보고가 있다. 미국 뉴욕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약 3200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암 발생률을 20년 이상 추적 조사했더니 정제된 탄수화물과 가당 식품 등 혈당지수를 높이는 식품을 많이 먹은 남성은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3배 높았다. 반대로 정제되지 않은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여성은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67%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밀가루 덜먹고 있는데. 이번 일주일동안 좀 그전보다 먹었던거 같네요 .. 밀가루는 더 유의 해야겠어요. 바나나 요즘 간식으로도 좋죠 오늘도 1개 가지고 출근 했어요
뽀봉
(염증)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 꽤 진행해도 알아채기 어렵다
몸속 망가뜨리는 염증… 가장 나쁜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저는 70대입니다. 최근 온갖 질병이 생겨서 고생하고 있는데, 염증이 원인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젊었을 때부터 기름기 많은 음식, 설탕이 많이 든 음식, 탄산음료 등을 즐겨 먹었습니다. 이것들을 끊고 나서 몸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젊을 때부터 이런 음식들을 절제해야 노년에 덜 고생합니다.” 이 글은 한 독자가 댓글 형식으로 의견을 보내 주신 것이다. 음식을 가려 먹어야 노년에 덜 고생한다는 말씀은 후배들에 대한 진심 어린 당부가 담겨있다. 젊었을 때부터, 아니 중년부터라도 음식을 절제했으면 노년에 여러 병으로 고생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후회도 녹아있다. 한 개인의 경험을 일반화할 수는 없어도 참고는 할 수 있다. 상당 부분 전문가들에 의해 검증이 된 내용들이다.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 꽤 진행해도 알아채기 어렵다 피부의 염증은 겉으로 금세 드러나지만,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은 눈에 보이지 않아 알아채기 어렵다, 초기는 물론 질병이 상당히 진행해도 통증이 없으면 병원에 가지 않는다. 스스로 병을 키우는 것이다. 암의 사망률이 높은 이유는 수십 년 동안 나 몰래 진행되어 3기 이상이 되어서야 통증 등으로 모습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암 치료법은 수술이 기본인데, 수술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될 수 있다. 먹을 땐 달콤하지만… 기름진 음식, 설탕의 과잉 섭취도 원인 염증의 원인은 여러 이유가 있지만 독자님이 지적하신 대로 기름진 음식, 설탕의 과잉 섭취도 원인이 된다. 탄수화물의 일종인 단순당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몸속으로 너무 많이 들어오면 미처 다 쓰지 못한 당분이 지방으로 바뀌어 저장된다. 지방이 몸에 쌓이니 뱃살도 나온다. 내장 지방이 크게 증가해 염증에서 시작된 각종 질병이 나타난다. 포화지방이 많은 과자 등 각종 가공식품은 당분도 많아 몸속 염증을 키울 수 있다.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ADHD)도 유전과 환경의 원인이 있지만 인공색소, 향미료, 감미료, 정제당, 카페인 과다섭취도 원인으로 보고 있다. ADHD는 항상 움직이고, 이것저것 만지며, 부산하고, 주의력 결핍 증상까지 동반하는 일종의 소아 정신장애이지만 최근 성인들도 앓는 경우가 늘고 있다. 몸 곳곳에서 당 과잉 섭취의 부작용이 나타나는 것이다. “먹었으면 움직이세요”… 신체 활동이 꼭 필요한 이유? 먹는 것을 좋아하면서도 움직이기 싫어하면 몸속 염증이 생기기 쉽다. 운동은커녕 집안에서 움직이는 것도 귀찮아하면 몸에 탈이 날 수밖에 없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신체 활동을 규칙적으로 하면 음식으로 들어온 에너지의 대사를 좋게 하고 몸속 염증이 줄어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체중 조절에도 좋고 면역 기능이 강화되어 다른 질병 예방에도 기여한다. 토마토, 포도, 브로콜리, 딸기… 염증 줄이는 음식은? 그렇다면 염증을 줄이는 음식은 어떤 것이 있을까? 식물의 붉은 색을 내는 라이코펜 성분을 들 수 있다. 토마토, 방울토마토를 가열해서 먹으면 라이코펜이 더욱 활성화된다. 토마토의 시트룰린 성분은 초기 염증부터 신장염, 방광염, 요도염 등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수박, 포도에도 들어 있다. 풋고추, 브로콜리, 감귤, 딸기, 키위 등에 많은 비타민 C는 몸속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막는 데 기여한다. 마늘과 양파의 알리신 성분, 통곡물, 들기름-올리브오일 등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혈관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염증 개선에 도움이 된다. 이 음식들도 한번에 너무 많이 먹는 것은 피해야 한다. ------------------ 염증이라는 것이 어르신들 말씀이 혈관을 타서 가서 젤 약한부분에 앉는다고 했어요.. 젤 무섭다고 . 식습관으로 예방이 가능하다고 하면 너무 좋죠.. 염증~슬며시 오는 무서운 병이죠
뽀봉
오랜만에 쥬씨
오늘도 너무 덥네요🥲 시원~~한 과일음료땡겨서 오랜만에 쥬씨왔어요 파인오렌지 호로록 마시면서 점심메뉴 고민중입니다 다들 뭐드실 예정인가요
서나얌
아침 커피 수혈 💚
오늘 저희동네는 엄청 흐리네요 지금 제일 먹고 싶은건.. 커피죠~~ 레쓰비 그란데 헤이즐넛.. 한번씩 편의점에서 사먹어요. 달달.. 헤이즐넛맛도 나서 더 맛있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레몬과 ‘이것’만 있으면”…살 건강하게 뺄 수 있다고?
“레몬과 ‘이것’만 있으면”…살 건강하게 뺄 수 있다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건강을 지키면서 자연스럽게 살을 빼는 방법은 없을까. 전문가들은 “천연식품을 이용해 다이어트를 하면 되는데 이중에서도 레몬과 생강을 사용하는 방법이 좋다”고 말한다. 이들은 “체중 감량의 기본은 식단을 개선하고 활동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것”이라며 “체중 감량 식품인 레몬과 생강으로 하루 영양 섭취량을 보완하면 효과가 더 커진다”고 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레몬과 생강으로 체중 감량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아침에 생강+레몬 차 따뜻한 생강차에 레몬의 즙을 짜 넣어 마신다. 신체 해독과 지방 연소를 돕고 비타민C와 항산화제를 섭취할 수 있다. 따뜻하게 마시면 레몬과 생강이 체온을 약간 상승시켜 지방 연소를 촉진한다. 생강·레몬차는 염증과 위통을 완화하며 변비를 줄이고 식욕도 억제해 체중 감량에 좋다. 생강은 하루 2∼4g, 레몬은 하루 한두 개가 적당하다. 시중에 판매되는 100% 레몬주스를 이용해도 된다. 레몬 한 개에서 나오는 레몬즙은 약 50∼60㎖. 생강 레모네이드 이 음료는 지방 연소, 소화 개선, 체액 유지 및 염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레몬 두 개로 주스를 만든 뒤 다진 생강을 넣어 끓인 뒤 불을 줄이고 물 1ℓ와 레몬 껍질 두 조각을 넣으면 된다. 이를 물병에 담아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식사하기 전에 마신다. 생강+녹차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이 차는 오후에 마시는 게 좋다. 녹차의 효능은 셀 수 없이 많지만 그중 최고는 체내 지방 축적을 막아주는 것. 아울러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소화를 촉진한다. 녹차를 끓이는 동안 얇게 저민 생강을 넣어 따뜻할 때 마신다. 하루 두세 번이 좋다. 건강 유지와 몸매 개선에 두루 좋다. 레몬+민트+자몽 차 쉽게 만들 수 있는 이 차는 매우 효과적이다. 하루 두 잔이면 충분하다. 일단 레몬 반개와 자몽 한 개로 즙을 내 주스를 만든 뒤 물 한 컵을 잘 섞어 주전자에 붓는다. 거기에 민트 잎 두 개와 레몬 껍질을 약간 넣고 끓이면 된다. 레몬주스+고춧가루+메이플시럽 지방 연소를 위한 완벽한 조합이다. 이것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지방을 태우기 위해 약간 매운 음료를 이용하는 다이어트다. 최상의 결과를 얻으려면 약 10일 동안 아침, 점심, 저녁 식사 전에 한 잔씩 마시면 좋다. 일단 레몬 한 개로 주스를 만들어 끓인 뒤 고춧가루 한 자밤(엄지와 검지로 한 번 집는 양)과 메이플시럽 한 스푼을 넣고 물 세 컵을 더해 섞으면 된다. ================= 요즘 레몬수 많이들 드시잖아요. 레몬과의 조합으로 다이어트 성공 할수 있겠는걸요.
뽀봉
베트남쌀국수
저녁으로 베트남쌀국수하고 볶음면 먹었습니다. 남성사계시장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시장근처 베트남음식점에서 음식 먹었습니다. 베트남소고기쌀국수도 볶음면도 각각 6,500원인데 가성비 참 좋습니다. 비쥬얼과 맛도 정말 좋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
(저혈당) 술 마시면 집에 가서 꼭 라면 끓여먹는 사람, 왜?
술 마시면 집에 가서 꼭 라면 끓여먹는 사람, 왜? 술 마시면 집에 가서 꼭 라면 끓여먹는 사람, 왜?© 제공: 헬스조선 술을 거나하게 한 잔 한 뒤 집에 가서 꼭 라면을 끓여먹는 사람이 있다. 허기가 지기 때문인데, 왜 이런 현상이 생길까? 일시적 저혈당 때문이다. 위와 장에서 흡수된 알코올은 간에서 해독된다. 간은 본래 글리코겐을 포도당으로 변환시켜 몸에 필요한 에너지 (혈당)을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간이 알코올 해독에 매달려 있으면 글리코겐이 포도당으로 변하는 양이 줄어든다. 이러면 혈당이 낮아지고 이를 필요로 하는 우리 몸의 여러 기관들은 뇌에 에너지가 부족하다는 신호를 보낸다. 공복감이 심해지는 이유다. 알코올이 식욕중추에 영향을 미쳐 배고픔을 느끼게 만들기도 한다. 실제 연구 결과도 있다. 미국 인디애나대 연구팀이 술을 마신 참가자들의 뇌를 자기공명영상(MRI)를 통해 확인한 결과, 술을 마시기 전과 비교해 뇌의 시상하부가 활성화되며 음식에 대한 집중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험쥐에게 알코올을 투여하면 평소 먹는 양보다 10~20% 더 많이 먹는다는 영국의 한 실험 결과도 있다.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술 마신 뒤 매번 라면을 먹다간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의 지방을 축적할 수 있다. 간 등 우리 몸의 기관들은 알코올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의 대사 활동을 잠시 미뤄둔다. 에너지 연소도 마찬가지다. 알코올에 대응하는 만큼 에너지 연소가 지체되고 남은 에너지가 체지방 세포에 축적될 수 있다. 술을 마시면 몸에서 열이 나기 때문에 신진대사가 활발해진다고 여길 수 있지만 이는 단지 알코올이 혈관을 확장시켰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일 뿐이다. 저혈당 상태에서 회복하기 위해서는 꿀물처럼 달달한 음료를 조금 섭취한다. 또 숙취를 해소하기 위해 콩나물, 토마토, 녹차 등을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술 마시면 집에 가서 꼭 라면 끓여먹는 사람, 왜? 야식이 좋아서 그런줄 알았는데.. 저혈당 일수도 있다는 거죠 .. 저혈당 회복에는 꿀차... 조금섭취가 좋네요 숙취해서 토마토 스프도 좋다고 하죠
뽀봉
더 나쁜 초가공 식품이 따로 있다??
저희집도 가공식품을 많이 먹는 집이에요. 사실 가공식품이 나쁘다는것은 알고도 먹잖아요 저희집도 그래요... 최대한,,,안먹고 싶은데... 햄은 물에 데쳐서 먹기도 하고,,, 식빵은 한번 구워 먹는등,,,노력은 한답니다. 근데... 이 나쁜 가공식품들 중에 더더 나쁜 초가공 식품이 있다는데 들어보셨나요? 건강에 나쁜줄은 알지만,,, 안먹을수 없는 가공식품. 인공감미료와 설탕이 넘쳐나는 가당음료와 가공육이다. 이러한 제품들은 소비자의 선택적 소비가 필요할듯,, 완전 끊기가 어렵다면, 줄이는 노력이라도 해봐야겠다. 건강을 해치는 ‘나쁜 식품’의 대명사로 낙인찍힌 초가공 식품은 심장 질환과 관련이 있지만 특정 식품 유형에 따라 위험 수준이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 됐다. 최악의 초가공 식품 두 종류를 꼽으면 설탕 또는 인공 감미료가 첨가된 가당 음료와 가공육이다. 반면 빵, 콜드 시리얼(찬 우유에 타 먹는 제품), 요거트, 짭짤한 스낵 같은 품목은 심장질환 위험이 낮거나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하버드 T.H. 찬 공중보건대학원 의료진은 지금껏 발표된 것 중 ‘가장 크고 가장 긴’ 초가공 식품과 심장 건강에 관한 연구를 권위 있는 학술지 ‘란셋 지역 건강’(Lancet Regional Health)에 이번 주 발표했다. 연구진은 먼저 20만 명 이상의 미국 의료진을 30년 간 추적한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흡연, 가족 건강 이력, 수면 및 운동과 같은 위험 요소를 조정 한 후 초가공 식품을 가장 많이 섭취 한 사람들이 이를 가장 적게 섭취 한 사람들에 비해 심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이 11%, 관상 동맥 심장 질환에 걸릴 확률은 16% 더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진은 또한 약 125만 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별도의 분석을 위해 자신들의 연구 결과를 19개의 다른 연구 결과와 결합했다. 이를 통해 초가공 식품을 가장 많이 섭취한 사람들은 가장 적게 섭취한 사람들에 비해 심혈관 질환에 걸릴 확률이 17%, 관상동맥 심장 질환에 걸릴 확률이 23%, 뇌졸중에 걸릴 확률이 9% 더 높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연구진은 특정 유형의 초가공 식품이 심혈관 질환과 더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도 분석했다. 조사한 10개 범주의 초가공 식품 중 두 종류의 위험성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바로 가당 음료(탄산음료와 과일 주스 등)와 육류·가금류·생선 가공 식품(베이컨, 핫도그, 치킨 소시지, 빵가루 입힌 생선제품, 살라미 샌드위치 등)이었다. 이 두 가지 종류를 데이터에서 제외했을 때, 초가공 식품 섭취와 관련된 대부분의 위험이 사라졌다고 분석을 주도한 하버드 T.H. 챈 공중보건대학원의 박사 후 연구원 케니 멘도자가 밝혔다. 일부 유형의 초가공 식품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것과 연관되어 있었다. 시리얼, 향과 맛을 더한 요구르트, 냉동 요구르트와 아이스크림, 그리고 팝콘과 크래커 같은 짭짤한 간식이 여기에 포함된다. 연구진은 시리얼과 빵이 심혈관 질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는 이유는 섬유질, 미네랄, 페놀 화합물 및 기타 통곡물 성분의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일 수 있다고 추정했다. 요거트 및 유제품 기반 디저트의 경우, 비타민 B를 강화하면 심장병 및 뇌졸중 위험 증가와 관련된 아미노산인 호모시스테인 수치가 감소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유제품 디저트는 일반적으로 포화 지방과 설탕이 많이 함유된 식품이지만, 프로바이오틱 박테리아나 단쇄 지방산이 함유되어 있으면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이전 몇몇 연구에서도 시리얼, 통곡물 빵, 요쿠르트 등은 위험을 유발하지 않거나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드아일랜드 대학교 영양학과 마야 바디벨루 교수는 “가공육은 대개 나트륨과 포화 지방이 많고, 탄산음료와 같은 음료는 설탕 함량이 높은 편이다. 반면, 통곡물 시리얼과 빵은 초가공식품일지라도 식이섬유, 미네랄, 비타민 B와 같은 중요한 영양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뉴욕 타임스에 말했다. 초가공 식품은 맛, 유통기한, 편의성 등으로 영역을 점점 더 확장하고 있다. 미국인의 경우 하루 섭취 열량의 58%를 초가공 식품으로 채우고 있다. 우리나라도 그 비중이 26.2%(2023년 연대 의대 연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선택적 소비가 필요하다. 가공육과 가당 음료가 건강에 해롭다는 증거는 차고 넘치기에 이러한 음식을 줄이거나 끊는 것을 우선 과제로 삼야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출처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주안맘0413
이마트, 오늘부터 '한가위 4일 특가'…80여종 반값 할인
이마트가 15일까지 '한가위 4일 특가'를 한다고 해요 80여종 반값 할인한대요~ 명절 앞두고 마트도 할인경쟁을 하네요 오늘 아침에 저는 다른 마트에 잠시 갔는데..사람 엄청 많더라구요 그래도 셀프 계산기가 있어서 대기는 금방금방 빠졌어요 명절 앞두고 장보실일 있으면 이마트도 괜찮겠어요~ 이마트가 추석을 맞아 준비한 특가 대표 상품은 가을 햇꽃게와 CJ 무항생제 1등급 깨끗한 계란(25구) 등이다. 꽃게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100g당 1천120원에 팔고, 계란은 5천원 할인한다. 이마트가 반값으로 선보이는 상품은 군만두와 물만두, 냉동 핫도그와 돈가스·피자 전 품목, 동원 치즈 전 품목, 오뚜기 케첩·마요네즈 전 품목, 비타민 음료 박스와 포스트 시리얼 전 품목 등이다. 물티슈 전 품목과 세탁세제·치약·칫솔, 섬유유연제, 주방세제 페브리즈 섬유 탈취제 등 필수 생활용품도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 판매한다. 아울러 이마트는 '추석 포도 축제'를 통해 샤인머스캣(2.2㎏)을 5천원 할인판매하고 거봉과 캠밸포도, 머루포도 등 국산 포도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천원 할인한다. 미국산 포도 전 품목은 35% 할인한 가격에 내놓는다. 이마트는 올해 추석이 예년보다 일러 포도 막바지 시즌과 겹쳐 할인 행사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델리 코너에선 양장피 등 안줏거리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해준다. 이마트는 또 냉장고와 세탁기, 건조기 등 대형가전을 행사 카드로 전액 결제하면 최대 30만원을 할인해주면서 최대 80만원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도 증정한다. 최진일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이마트가 추석 연휴를 맞아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생활용품·가전까지 전방위적으로 특가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출처 연합뉴스>
우리화이팅
배고파서 한잔해요
낮잠자서 아직 잠이안오네요 아까 알람안하고자서 푹자버렸어요 ㅠㅠ ㅋㅋㅋ 캐시딜에서 산 음료하나먹으며 배추려보아요 하나정도면 괜찮겟지요
구룸구룸
저녁은 소라넣은 샐러드와 홍어무침
4시에 미술 수업이 마쳤는데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아까 점심은 아침 먹은 지 얼마 안 돼서 조금만 먹었던 게 후회가 되더라구요. 집에 얼능 가서 샐러드 해먹을 생각이었는데 어머니가 가져갈 게 있다고 가게 들리라고 해서 얼른 우리 꽃가게 들러서 챙겨서 집에 가보니 아침 일찍 명절 장본 야채들이 배달되어 있더라고요. 그 야채들도 정리하서 냉장고에 다 넣어 놓으니 벌써 엄마가 퇴근해서 오셨답니다. 엄마가 김치와 소라, 홍어 무침을 갖고 오셔서 소라는 샐러드에 넣고 먹고 홍어 무침은 조금 덜어서 샐러드랑 같이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많이 넣고 배추,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저녁이라 과일은 토마토만 넣고 어머니가 갖고 온 소라 2개를 얇게 썰어서 애사비 드레싱에 조물려서 위에 얹힌 다음에 레몬토마토마리네이드 더하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을 뿌렸네요. 샐러드 전체 소스는 오리엔탈 드레싱이 조금 남은 것 마저 다 뿌렸답니다. 명절이라 냉장고를 좀 비워둘 필요가 있거든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드레싱 소스가 조금 많긴 했어요. 야채 많으니까 문제 없겠죠?ㅋㅋㅋ 중간 중간 소라가 살짝 비리거나 전체적으로 심심할 때 홍어무침을 조금씩 먹었는데 홍어 무침이 상당히 매콤하고 간이 좀 세서 곁들여 먹기 좋았답니다. 원래 저녁은 아예 물만 먹거나 아니면 간단하게 검은콩두유나 아몬드 음료 한잔 마시는데 오늘은 모처럼 샐러드에다가 홍어무침 조금까지 곁들였네요. 보통 때보단 좀 더 챙겨먹은 거라 솔직히 내일 살찔까 봐 조금 걱정은 했지만 그래도 너무 굶는 건 아닌 거 같애서 오늘은 조금더 맛있게 챙겨 먹었네요.😁 이거 먹고 라떼랑 저녁 산책하려고 나왔는데 라떼가 안 걷고 싶다고 자꾸만 집으로 가자 그러네요 아침에도 2시간 반이나 산책했기 때문에 라떼랑은 20분만 산책하고 저 혼자 걷기운동하러 나왔답니다.저녁먹고 배불러서 이대로 자면 안 될 것 같아서 어느 정도 걷고 소화시키고 들어가야 될 거 같애요. 열심히 걷고 8시쯤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23,0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 VS 최악의 음식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 VS 최악의 음식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우리의 장은 음식물을 소화하고 감염과 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박테리아(세균)의 적절한 균형에 의존한다. 장 건강은 정신 건강, 체중, 혈당 및 간에도 영향을 미친다. 통곡물, 채소, 양파, 마늘, 대두 등 프리바이오틱 식품은 장내 유익균의 먹이 역할을 한다. 반면에 장내 박테리아의 균형을 깨뜨리거나, 유익균까지 닥치는 대로 죽여 장 건강을 해치는 식품도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Web MD)’가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과 최악의 음식을 소개했다. |최고의 음식| 발효식품 발효는 박테리아와 효모로 식품을 보존하는 방법이다. 요구르트, 케피어, 김치, 사우어크라우트와 같은 발효 식품에는 유산균이 들어있다. 이런 유산균들은 유익균의 훌륭한 공급원이 된다. 바나나 바나나는 유익균이 자라는 데 도움이 되는 섬유질의 일종인 이눌린을 장에 공급한다. 녹색 잎채소=장내 박테리아에 도움이 되는 섬유질과 특수 탄수화물이 풍부하다. 통곡물=우리 몸은 스스로 섬유질을 분해할 수 없다. 섬유질이 대장에 도달하면 장내 박테리아가 발효를 시킨다. 이 과정에서 장내 세포에 영양을 공급하는 동시에 해로운 박테리아로부터 장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산이 생성된다. 폴리페롤 식물에 들어있는 화합물의 일종인 폴리페놀은 염증 및 감염과 싸우는 동안 세포를 손상으로부터 보호한다. 차, 레드와인처럼 다채로운 식품에는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녹차 속 폴리페놀은 대장균과 같은 나쁜 박테리아를 퇴치하고, 염증성 장질환, 소화성 궤양의 증상을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폴리페놀은 또한 좋은 장내 박테리아의 성장을 촉진할 수 있다. |최악의 음식| 붉은 고기 붉은 고기(적색육)는 동맥을 막히게 하는 장내 박테리아의 성장을 유발할 수 있다. 붉은 고기를 절제하고 생선과 같은 저지방 단백질이나 콩, 두부와 같은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좋다.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등 붉은 고기를 완전히 포기할 수 없다면 순 살로만 된 살코기를 먹는 게 좋다. 튀김=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튀긴 음식에 스며든 가열된 기름이 건강한 장내 박테리아를 손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생제 함유 식품 항생제는 좋은 박테리아와 나쁜 박테리아를 구별할 수 없기 때문에 모두 죽인다. 종종 농부들은 동물을 항생제로 치료해 감염을 예방한다. 이런 동물성 제품을 먹으면 장내 건강한 박테리아를 죽일 수 있다. 그리고 일부 박테리아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항생제 내성이 생겨 약물이 더 이상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사멸시키기 어려운 슈퍼버그가 생길 수 있다. 술 술을 많이 마시는 경우 장내 박테리아의 균형을 깨뜨리고, 나쁜 박테리아가 자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술은 절제가 핵심이다. 카페인 커피, 탄산음료 등 카페인이 많이 든 음료와 심지어 초콜릿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체내 카페인이 증가해 장을 가득 채울 수 있다. 이럴 때 소화 시스템이 흥분해 종종 설사를 유발한다. ============= 커피를 아주 좋아하는데. 최악의 음식으로 선정인가요 ? 요즘 하루 1잔 마시기는 성공적으로 잘 되고 있어요 바나나 손쉽게 먹을수 있죠 요즘 찬바람도 불어서 날파리 걱정도 좀 덜하죠
뽀봉
오늘의 다이어트 목표!!
아침에 다시 뛰기 시작했어요^^ 덥지만 예전만큼은 힘들지 않네요 1 이만보 걷기 2 음료수 줄이기 3 막내 자전거 타는 동안 옆에서 스트레칭 하기 오늘은 이정도 하려구요 날이 아직 덥네요 줄거운 오후 되세요~~!!
seabuck
무더위로 지칠 때... 수분 보충에 제격인 음식 4가지
무더위로 지칠 때... 수분 보충에 제격인 음식 4가지 김혜인 기자 님의 스토리 조세일보© 제공: 조세일보 ◆…[사진=클립아트 코리아] 여름철에는 높은 온도와 습도로 인해 체내 수분이 쉽게 빠져나가 탈수 상태가 되기 쉽다.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데, 여름에 수분 보충하기 좋은 음식 4가지를 소개한다. 수박 수박은 여름철 대표적인 과일로, 약 92%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훌륭한 수분 보충 과일이다. 비타민 A, 비타민 C, 마그네슘 등이 함유되어 있어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데도 도움을 준다. 미국 하버드 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수박은 리코펜과 같은 항산화 물질도 풍부해 심혈관 건강에도 좋다. 2. 오이 오이는 약 95%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수분 함량이 높은 음식이다. 칼로리가 낮고 비타민 K, 비타민 C, 칼륨 등의 영양소도 풍부해 수분 보충과 함께 영양 보충에도 도움이 된다. 서울대학교병원 건강 자료에 따르면, 오이는 여름철 갈증 해소와 피부 건강에도 유익하다. 3. 코코넛 워터 코코넛 워터는 천연 이온 음료로, 전해질이 풍부해 운동 후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코코넛 워터는 칼륨, 나트륨, 마그네슘 등의 전해질을 함유하고 있어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 연구에 따르면, 코코넛 워터는 상쾌한 맛과 함께 체내 수분을 빠르게 보충해주는 역할을 한다. 4. 샐러리 샐러리는 약 95%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인기가 많다. 샐러리에는 비타민 K, 비타민 A, 엽산 등이 함유되어 있어 수분 보충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양소를 공급해 준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샐러리는 소화 기능을 촉진하고 체내 독소를 배출하는 데도 탁월하다. =========== 늦여름이 더 무서운것 같네요.. 오이가 아채지만, 수분이 아주 가득하죠. 등산할때도 많이 가져 가시잖아요.
뽀봉
밥 먹으면서 물 마셔, 말아?…잘 마시는 방법
밥 먹으면서 물 마셔, 말아?…잘 마시는 방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물을 충분히 마셔야 건강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물은 소화 기관을 비롯해 심장, 폐 그리고 뇌의 기능에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하루 권장 물 섭취량은 몸무게 등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하루에 1.5~2ℓ를 조금씩 나눠 마시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임신 중 여성이나 몸이 아플 때는 평소보다 양을 늘리는 게 바람직하다. 갈증이 날 때만 물을 찾는 것은 잘못된 습관이다. 목이 마르지 않아도 우리 몸에 적정한 수분 유지를 위해 규칙적으로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미국 건강 정보 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 자료를 토대로 하루 중 물을 마셔야 하는 최적의 시간과 마시는 방법을 알아봤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하루의 시작은 커피보다 물이 먼저다. 잠자는 동안 수분 섭취를 못한 만큼 물을 보충해줘야 한다. 양치 등으로 입을 헹구고 나서 공복 상태에서 미지근한 물을 한두 잔 마시면 좋다. |식사 전| 식전 30분이나 1시간 전 물을 마시면 공복감을 없애는데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찬 물이 효과적이다. 냉수가 소화를 지연시키고 식욕을 억제한다. 연구에 따르면 식전에 얼음물을 마신 사람들이 따뜻한 물을 마신 사람보다 음식을 덜 섭취했다. |식사할 때| 위액을 희석시킬 정도로 물을 벌컥벌컥 들여 마시면 안 된다. 음식이 부드럽게 내려갈 만큼만 조금씩 섭취하면 소화에도 유익하다. 특히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을 때 물을 곁들이면 배변 활동이 원활해진다. |오후 휴식시간| 많은 직장인들이 오후 3시경 에너지가 고갈되는 경험을 한다. 흔히 퇴근 시간까지 버티기 위한 방법으로 커피 같은 음료와 달콤한 간식을 찾곤 한다. 이는 재충전을 위한 좋은 선택지가 아니다. 잠들기 6시간 전에 카페인 음료를 마시는 것은 숙면에 보탬이 안 된다. 간식으로 생각 없이 먹는 빵과 과자는 뱃살 축적에 한 몫을 할 뿐이다. 브레이크 타임에는 물을 마셔야 에너지 보충과 기분 전환에 가장 효과적이다. |두통이 있을 때| 미국 국립두통재단에 따르면 두통도 탈수의 한 증세다. 탈수가 심해지면 편두통까지 초래할 수 있다. 또한 몸에서 수분이 부족해지면 자신도 모르게 분노 적개심 우울감 등이 생겨난다. |운동 전, 운동 중, 운동 후| 격렬한 운동을 할수록 물 보충이 필수적이다.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면 운동 능력에도 영향을 미친다. 중간 강도 운동의 경우, 운동 30분 전 물 한 컵을 마신다. 운동 중에도 수시로 물을 조금씩 마신다. 그래야 덜 지친다. 운동 끝난 뒤에도 물 한 잔을 마시는 게 좋다. |잠들기 전| 자는 동안 입안이 지나치게 건조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꺼번에 물을 많이 마시면 자는 도중 일어나 화장실에 가야할 사태가 생긴다. 한 두 모금 정도 입안을 적신다는 생각으로 마시면 된다. ================ 물마신는 법도 다양하네요.. 잠들기전 화장실 가는것으로 수면이 깨질수 있죠. 한두. 모금. 저녁은 되도록 짠음식을 피하기가 낫죠 아침의 공복물은 보약이라고 하죠. 따뜻하게 마시는것이 몸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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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6 지방도?”…많이 먹으면 염증 생기는 식품 5가지
“오메가-6 지방도?”…많이 먹으면 염증 생기는 식품 5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염증은 손상을 입었을 때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하지만 지나칠 경우 관절염,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등 여러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공인영양사 에린 코츠는 염증을 줄이려면 주방을 살펴보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그는 무엇을 먹는지가 염증을 유발할지 혹은 염증에 맞서 싸울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몸 속 염증을 줄이기 위해 피해야 할 음식에 대해 설명했다. 혈당수치 높이고 염증유발, 첨가당 코츠에 의하면 현재 가이드라인에서 권장하는 첨가당 섭취량은 일일 칼로리 섭취량의 10% 미만이다. 그는 단순당을 많이 섭취하면 혈당 수치가 급격히 상승하고 인슐린 수치가 높아져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가끔 달콤한 간식을 즐기는 건 좋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만성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사탕, 쿠키, 탄산음료 등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음식 외에도 빵, 크래커, 그래놀라 바, 샐러드 드레싱, 요거트, 시리얼, 스포츠음료에도 첨가당이 들어있다. 음식을 소화하면 당이 혈액으로 들어가고, 우리 몸은 인슐린을 분비해 당을 세포로 보내 에너지로 사용한다. 만약 하루 종일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을 습관적으로 섭취하면 인슐린은 여분의 당을 지방세포에 저장해 지방세포가 커지게 된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결국 체중이 증가하거나 당뇨병과 같은 대시 질환과 관련이 있는 인슐린 저항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렇게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예방하려면 식이섬유, 건강한 지방, 단백질로 식단의 균형을 맞추고 첨가당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은 제한하도록 한다.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높여 염증유발, 트랜스지방 트랜스지방에 대해서는 섭취해도 안전한 수준은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하지만 완전히 피하긴 어려우므로 하루 1g 미만으로 섭취할 것을 권한다. 트랜스 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를 낮춰 심장병, 뇌졸중,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트랜스지방은 식품의 질감과 안정성, 유통기한을 높이기 위해 수소를 첨가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다. 제빵류, 마가린, 쇼트닝 등에 들어있다. 주의할 점은 제품에 트랜스지방 0g 표기가 실제로 전혀 들어있지 않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단 점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트랜스지방이 0.2g 미만 들어있으면 0g이라고 표시할 수 있다. 따라서 0g으로 표기되어 있다고 무턱대고 많이 먹지 않도록 해야 한다. 만약, 트랜스지방 함량이 0g으로 표기된 제품이라면 원료를 살펴보고 마가린, 쇼트닝, 인공경화유 등의 여부를 확인하는 게 좋다. 이런 성분이 든 제품은 트랜스지방이 들어있을 확률이 높다. 포화지방이 염증유발, 적색육 및 가공육 가공육은 풍미를 높이거나 보존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염장, 염지, 발효, 훈제, 기타 가공 과정을 거친 육류를 말한다. 이런 가공육과 적색육은 모두 염증을 유발하는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베이컨, 소고기, 햄버거, 핫도그, 육포, 페퍼로니, 소시지, 햄 등 일부 델리미트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연구에 의하면 이러한 육류를 많이 섭취할 경우 염증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암, 심장병,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오메가-3지방산 부족하고 오메가-6 지방산 높으면 염증유발 오메가-6 지방산은 우리 몸이 에너지로 사용하는 지방으로 정상적인 성장과 발달에 필요하다. 체내에서 만들어지지 않고 음식을 통해 섭취한다. 오메가-6가 풍부한 음식에는 카놀라유, 옥수수유, 마요네즈, 홍화유, 해바라기유, 땅콩 기름 등이 있다. 하지만 체내 오메가-6는 건강한 균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며, 오메가-3 지방산 섭취가 이러한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된다. 오메가 3가 부족하고 오메가 6가 너무 많으면 염증이 생기고 지속될 수 있다. 코츠는 이를 위해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 섭취를 늘리는 동시에 오메가 6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 섭취를 줄이고, 저열 조리 시에는 올리브유를 사용할 것 등을 권했다. 섬유질이 부족해져 염증유발, 정제 탄수화물 코츠는 정제 탄수화물이 영양은 제거되어 있으면서 섬유질도 부족하다고 말했다. 정제 탄수화물은 주로 흰 밀가루 제품으로 빵, 감자튀김, 파스타, 단맛을 낸 시리얼, 흰 빵, 흰 쌀밥 등이 있다. 정제 탄수화물이 체내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정제 탄수화물은 소화를 늦추는 데 도움을 주는 섬유질, 지방, 단백질이 부족하기 때문에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키며, 이러한 급격한 혈당 상승은 염증을 일으키는 반응을 유발한다. 가능하면 정제 탄수화물 대신 퀴노아, 오트밀, 현미와 같은 통곡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도록 한다. 이런 종류의 복합 탄수화물은 소화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키지 않는다. ============== 섬유질이 부족해도 염증유발이요? 정제된 탄수화물 염증을 일으키는 군요 , 요즘 현미 구매 할려고 알아보거든요.. 밥에 카뮤트, 렌틸콩등 , 혼합잡곡은 먹는데, 현미도 좀 섞을려고 해요
뽀봉
“혈당 관리 너무 힘들어”… ‘빵순이’에 좋은 식습관은?
“혈당 관리 너무 힘들어”… ‘빵순이’에 좋은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달콤한 빵은 뿌리치기 힘든 유혹이다. 탄수화물(설탕 포함)과 지방을 과식하고 운동 부족이면 체중이 늘고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 당뇨병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고 일단 걸리면 꾸준히 관리해야 위험한 심장-뇌혈관질환을 피할 수 있다. 혈당 관리와 음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탄수화물 지나치게 많이 먹었더니… 사망률 증가 중년의 당뇨병 환자가 탄수화물 음식을 절제하지 못하면 사망률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제 학술지 ‘임상 영양(Clinical Nutrition)’에 40~69세 한국인 14만 3050명을 대상으로 10년 동안 당뇨병과 탄수화물 섭취, 사망률 사이의 관계를 분석한 논문이다. 그 결과, 당뇨병 환자가 총 에너지 중 탄수화물을 69% 이상 먹으면 사망률이 증가했다. 탄수화물 섭취 비율이 10%포인트 늘어날 때마다 사망률이 10%씩 높아졌다. 하루에 당류 섭취를 1g 늘리면 사망률이 2% 증가했다. 감미료 등 첨가당 섭취는 하루 1g 증가할 때마다 사망률이 18%나 올랐다. 반면에 당뇨병이 없는 사람은 탄수화물, 당류, 첨가당 섭취량과 사망률 간의 관계가 나타나지 않았다. 통곡물, 콩류, 채소, 저지방 유제품… 혈당 감소 효과 기대 당뇨병 예방-조절을 위해 과식을 피하고 탄수화물의 양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당지수가 낮은 양질의 탄수화물(통곡물, 콩류, 채소, 저지방 유제품)은 혈당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단일불포화지방산(식물성 기름-카놀라유, 올리브유, 들기름 및 견과류)과 다가불포화지방산(생선, 들깨, 콩류)이 많은 식품을 먹고, 포화지방산(고기 비계 등)과 트랜스지방산(과자 등) 섭취를 줄인다. 염분은 하루에 나트륨 2300 mg 이내로 먹는 게 좋다. 빵 포기 못한다면… “통곡물 빵에 식이섬유와 함께” 평소 혈당이 높은 사람이 빵이 먹고 싶다면 당지수가 낮은 통곡물빵을 식이섬유가 많은 저지방 유제품과 함께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몸속에서 당분을 줄여 인슐린 양을 낮추고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오르게 한다. 식이섬유는 주로 채소나 과일에 많이 들어있고 미역 등 해조류, 버섯류, 콩류에도 많다. 채소 질긴 부분의 셀룰로스, 사과 등 과일 속의 펙틴, 미역과 다시마의 미끈거리는 알긴산 등이 대표적인 천연 식이섬유다. 식후 단 음료 마시며 오래 앉아 있으면 ‘독’ 식사 후 30분~1시간 사이 혈당이 본격적으로 오르기 시작한다. 이 시간에 몸을 움직이는 게 좋지만, 식사 후 바로 천천히 걷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다만 소화 과정에 있기 때문에 과격한 운동은 피해야 한다. 식후 당이 들어간 음료를 마시며 오래 앉아 있는 것은 좋지 않다. 혈당 관리를 위해 “먹었으면 움직인다”를 실천해야 한다. 바로 앉지 말고 어슬렁거려도 도움이 된다. ============= 탄수화물 혈당에 적이네요 적당량이 안되면, 빵은 통곡물로 대체.. 고소하고. 단백한 통곡물도 맛이 좋죠
뽀봉
9/11(수)😷감기걸리면 이건 절대 먹지 마세요!!
4가지 음식들은 감기걸렸을때 먹으면 최악이라네요🥲 감기 걸렸을때 이 음식은 피하도록 하세요. 💥사과 사과는 수렴성 성질이 있어 몸에 수분을 밖으로 배출하지 못하게 막는다고 합니다. 감기에 걸리면 땀을 흘려 열을 내려야 하는데 감기 환자에게는 안좋아요. 💥우유 우유는 몸속의 점액을 더 진하게 만들어 약의 흡수율을 떨어뜨리고 가래가 많이 생기게 만들 수 있어요. 💥자몽 자몽은 감기약과 충돌해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요. 💥카페인(콜라, 커피) 카페인이 많은 음료는 감기약의 카페인과 합쳐져 카페인 과잉이 생길 수 있어서 감기걸렸을 때에는 먹지 않도록 합니다 출처:@메타웰
냥식집사
팀워크 최종보상 완료✨
이거 한번 먹어보고 싶었는데 ㅎㅎ 운이 좋았네요 든든한 음료수 받는 날이니 모두 챙겨가주세여!!
구룸구룸
쌀국수
오랜만에 메콩타이 소고기쌀국수 먹었네요
코로세움
제로콜라 유방암,전립서암 발병률 15% 증가 충격
요약 1.아스파탐류는 암 위험 15% 증가 2.설탕 음료는 암 위험 200% 증가 3.건강 생각하면 그냥 물 마시자
야고
팀워크 보상이 얼마안남았네요
보상이 얼마 안남았네요 ㅎㅎ 최종까지 다 가서 저 음료 2개 받아보고 싶어요 ㅎㅎ
구룸구룸
더위야 가라,
더운 산책길 얼음 넣은 아이스 헤이즐넛 시원하게 마시며 열 식혀줍니다👊🏻👊🏻
치노카푸
오후에~
3시쯤 모임 약속이 있어서 2시 반쯤 나와 하우스에 가서 아몬드 데이 언스위트 점심으로 챙겨먹었어요. 오늘 1kg 이상 찐 것도 있고 오늘 속도 울렁거려 부담스러워서 아몬드 음료 마시고 시간여유가 없어서 얼른 마시고 다시 출발했어요. 속은 비웠지만 옷은 라떼없이 혼자 나와서 긴 치마에 아끼는 베이지색 반팔스웨터까지 내딴에는 차려 입었답니다. 그래서 다운된 기분 조금이라도 벗어버리려 옷차려입고 가방도 맨날 드는 백팩 말고 옆으로 드는 가방으로 들었더니 불편했어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