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쌀 헤이즐넛 음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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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닉워터 얼그레이
트레비 토닉워터 얼그레이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 마셔봤어요. 술 못마시는 저에겐 술 같네요. ㅎㅎ
워터멜론
쌀가루베이킹
베이킹용 쌀가루로 컵케익 만들었어요. 실패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맛있게 잘 됐어요
앵두정원
시원한 음료
들어오다가 민트초코빽스치노 이름도 어렵네요 아들이 주문해서~ 시원 달콤 민트 를 좋아해서 ♡
예지영준맘
(올리브영 간식) 오희숙전통부각-명인 찹쌀 김부각을 추천합니다.
■ 제품명: (올리브영)오희숙전통부각 명인찹쌀김부각 ■ 칼로리: 150kcal ■ 단백질: 3g ■ 당류: 0g ■ 추천하는이유: - 고소하고 바삭바삭한 식감이 너무 좋아요. * 김맛이 진하고 영양 간식으로 좋아요. - 국산 원재료를 사용하고 첨가물을 최소화함. * 다른 과자에 비해 건강하게 먹을수 있고 부담감이 없어서 즐겨 먹는답니다. - 당류가 0g이라 간식으로 안심하고 먹을수 있음. *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25호 부각 명인이 만든 제품임. * HACCP 인증 마크 식품임.
미주장
올리브영,, 식품추천 모구모구 딸기맛
요즘 계단운동 꾸준히 하면서 생수만 마시다가 올리브영에서 구매한 모구모구 딸기맛 음료 마셔보고 추천합니다 , 내용량 320ml 칼로리160kcal 당류3g 탄수화물40g 먹으면 딸기가 잴리처럼 말랑 말랑 씹히면서 식감이 좋아요
핑크색
뷰가 좋은 투썸
어디가든 카페 분위기가 산 이랑 강 뷰여수 눈이 힐링 하는 시간 이였네요 . 뷰가 좋아서 야외에서 마시고 싶었는데 날씨가 추워서 실냉서 따뜻한 음료 마셨어요
로블ㅎ
“탄수화물 너무 많이 줄였더니, 근육 감소 무섭다”... 가장 나쁜 식습관은?
“탄수화물 너무 많이 줄였더니, 근육 감소 무섭다”... 가장 나쁜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살을 빼기 위해 탄수화물(빵, 면, 쌀밥 등)을 너무 많이 줄이는 사람이 있다.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체중, 혈관병 위험이 증가하는 것은 사실이다. 다만 현명하게 줄여야 한다. 끼니 때 밥이나 빵을 거의 먹지 않는 방식으로 무턱대고 줄이면 건강을 해치기 쉽다. 탄수화물과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밥 안 먹었을 뿐인데... 왜 이렇게 근육이 줄어?” 탄수화물을 충분히 먹지 않으면 우리 몸은 근육 속의 단백질까지 꺼내 쓰게 된다. 활동에 필요한 중요한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이 부족하니 단백질에 손을 대는 것이다. 단백질을 분해하면 탄수화물(포도당)을 합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몸속 적혈구와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문제는 단백질을 사용하면 근육 손실을 초래한다는 점이다(질병관리청 자료). 나이 들면 근육이 자연 감소하는 상황에서 건강 악화를 불러올 수 있다. 즉석밥 1개 반, 뇌에 필요한 탄수화물... 두뇌, 몸 많이 쓰면 더 먹어야 국민영양조사에 따르면 탄수화물 섭취 비율은 총 에너지 섭취량의 55~65%를 권고하고 있다. 체중 조절을 하더라도 식사 때 절반 정도는 탄수화물을 먹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40% 미만까지 줄이면 두뇌 및 신경, 기력 등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보통 뇌에서 하루에 쓰는 포도당의 양은 100g 정도다. 하루 130g 정도의 탄수화물이 권장량이다. 즉석밥 1개가 200g인 경우 그 중 탄수화물은 70g 정도다. 1개 반 정도면 하루에 필요한 탄수화물을 섭취할 수 있다. 물론 활동량이 많으면 탄수화물은 더 먹어야 한다. 빵, 떡, 라면 먹었더니... 혈당 치솟고 살찌는 이유? 탄수화물 종류에 따라 혈당이 올라가는 정도가 다르다. 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식사 후 혈당 상승 속도가 빠르고 높다. 이때 혈당을 낮추려고 인슐린이 많이 분비된다. 문제는 인슐린은 지방 저장-합성도 촉진하기 때문에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당지수가 높은 빵, 떡, 라면, 쌀밥, 감자 등은 과식을 피해야 한다, 또한 액상과당이 포함된 당분 음료는 곧바로 인슐린 수치를 올려 혈당도 급상승한다. 당뇨병, 비만 예방-관리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 탄수화물도 먹어야... 근육 지키기 위해 운동도 중요 현미, 보리, 메밀, 귀리 등 통곡물을 넣은 밥이나 빵은 혈당을 천천히 낮게 올린다. 단백질 보강을 위해 달걀, 생선을 자주 먹는 게 좋다. 육류는 살코기 위주로 접시의 1/4 정도, 식물성인 콩, 두부를 번갈아 먹는 게 효과적이다. 채소에는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 급상승을 조절하고 열량이 낮아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생선, 견과류, 들기름-올리브유 등은 혈액 건강에 좋은 불포화지방산 보강에 기여한다. 체중 감량에는 식생활이 가장 중요하지만 근육 유지를 위해 운동도 해야 한다. 하루 30분 이상, 일주일에 5회 이상 유산소 운동(빠르게 걷기 등), 일주일에 2~3회 근력 운동(아령, 스쿼트 등)을 하는 게 좋다. 운동을 2일 이상 쉬면 효과가 줄어든다. 걷기는 거의 매일 하는 게 좋다. 소파에서 자주 일어나는 게 중요하다. ============ 탄수화물도 모두 안좋은것은 아니죠 중요한 에너지원의 하나이죠. 건강한 탄수화물이 요즘 많이 있는것 같아요. 저도 밥할때, 좀더 곡식섞는것에 많이 신경 쓰게 되더라고요
뽀봉
스타필드 LP 청음카페
LP청음 카페 입장료 18500원 음료 1잔 제공 비싼것같음
야고
단백질 너무 많이 먹었더니... 뼈 망가지는 최악 식생활은?
단백질 너무 많이 먹었더니... 뼈 망가지는 최악 식생활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정부가 매년 진행하는 국민영양조사애 따르면 우리 국민이 가장 부족한 영양소로 칼슘이 꼽히고 있다. 골격과 치아를 구성하고 혈액응고, 신경자극 전달, 호르몬 분비 등 다양한 기능을 담당한다. 특히 여성은 칼슘이 부족하면 폐경기 이후 골다공증에 걸리기 쉽다. 어떻게 하면 칼슘을 효율적으로 보충할 수 있을까? 근육? 단백질 2배 이상 과잉 섭취했더니... 오히려 칼슘 배출 촉진 요즘 단백질 열풍이다. 근육을 위해 단백질 보충제까지 많이 먹는 사람이 있다. 적절하게 섭취하면 골밀도 형성과 유지에 좋다. 하지만 너무 욕심을 내서 권장섭취량의 2배 이상 과잉 섭취하면 오히려 소변으로 칼슘 배설을 촉진한다. 동물성 단백질은 식물성보다 칼슘 배설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질병관리청 자료). 뼈 손실을 막기 위해 단백질을 너무 많이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본인의 키에 맞는 이상체중을 기준으로 kg 당 0.8~1.2g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예를 들면 키 160cm 여성의 이상체중은 약 52 kg으로, 단백질 섭취량은 42~62g 사이가 좋다. 170cm 남성의 이상체중은 63 kg으로 단백질 섭취량은 50~76g 사이가 적절하다. 아침에 달걀 2개(14~16g)를 먹고 점심-저녁 때 고기, 생선, 콩, 두부, 콩나물을 먹으면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과음, 흡연, 커피-탄산음료 과다 섭취... 골다공증 위험 높이는 요인은? 골다공증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체중, 음주, 흡연, 카페인-탄산음료 과다 섭취 등이 있다. 체중이 정상 범위에 못 미치면 골밀도가 낮을 확률이 높다.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게 좋다. 하루 4잔 이상의 커피 등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면 골밀도가 감소한다. 이뇨작용을 촉진해 칼슘을 배출하기 때문이다. 3잔 이하 마시는 게 좋다. 탄산음료에 포함된 카페인, 인 역시 칼슘 배설을 늘려 골밀도를 줄일 수 있다. 장기간 과음하면 알코올이 뼈 생성을 억제한다. 소장에서 칼슘 흡수를 저해하고 소변으로 칼슘 배설을 증가시켜 뼈 형성과 골밀도가 크게 감소한다. 흡연 여성은 비흡연 여성에 비해 골절 빈도가 높다. 흡연은 골밀도 저하에 영향을 미치며, 흡연과 음주를 함께 하면 여성과 남성 모두 골다공증 위험이 높아진다. 우유가 좋지만 소화 문제? 요구르트가 대안... 칼슘 보강-저지방 제품 선택 충분한 칼슘 섭취를 위해 매일 우유나 유제품을 먹는 게 좋다. 뼈째 먹는 생선도 칼슘이 많다. 질병관리청 조사에 따르면 우유의 칼슘은 다른 식품에 비해 몸에 잘 흡수되는 장점이 있다. 다만 소화 문제로 꺼리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럴 경우 유당분해 우유(락토우유), 요구르트 같은 발효유로 대체할 수 있다. 칼슘 보강 요구르트도 많아 선택의 폭이 넓다. 유제품은 매일 마시기 때문에 비만,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함유량이 적은 저지방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비타민 D는 칼슘의 체내 흡수율을 높인다. 햇볕을 충분히 쬐고, 비타민 D가 풍부한 우유, 햇볕에 말린 버섯, 간, 달걀, 생선을 자주 먹으면 좋다. ================ 매일 밥에 김치만 먹지 말고 칼슘 보강을 위해 우유, 요구르트 자주 먹는 게 좋다고하네요... 전 아침에 요거트에 바나나와 베리넣고 갈아 먹고 있어요
뽀봉
올리브영 찹쌀 김부각 맛있어요~
화장품보다 간식 사러 올리브영 자주 가기도 하는것 같아요. 저는 올리브영에서 명인 찹쌀 김부각 좋아해요. 원래도 김부각 좋아하는데 뭔가 바삭 거리는거 먹고 싶을때 좋아요. 과자 보다는 김부각이니깐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구요. 소량이라서 좀 아쉽지만 많이 먹으면 살찌겠죠. 입 심심할때 간식으로 추천해요~ ㅎㅎ
주여니2
9/21(토)팀워크 선물이 문앞에~🤭
팀워크 걷기 완주하고 최종보상으로 받은 관절 토탈케어 음료~~저희집 문고리에 걸어두고 갔네요ㅎㅎㅎ
냥식집사
스벅 추가별적립 행사 하나봐요~~
오늘 걷기 운동 하다가 지나가는 길에 행사한다는 팜플렛 봤어요. 오늘부터 7일간~ 제조음료 주문시 적용이구요. 오후2시이후에 스벅 가시는 분들 참고하심 좋을거 같아 공유합니다^^♡
다시꿈꾸는세상
햄버거로 적당히 때우고 퇴근
오늘 저녁은 햄버거 후딱 먹고 비오는 퇴근길 걷기로 운동 하려구요 그런데... 비가 꽤 오네요 ㅠㅠ 감자 튀김 대신 코울슬로 탄산음료 대신 아메리카노로
목표사십구
올영 다어어트 간식-명인콩마요찹쌀김부각
명인 콩마요 찹쌀 김부각인데, 딱딱한 식감이 아니라 푹신한 부드러운 맛이예요. 또 짭짤하니 고소하고 바삭,부드러워서 손이 자꾸 갑니다. 볶은 콩 마요 시즈닝 조합이 맛있어요. 맥주 안주로도 훌륭합니다. 양이 좀 아쉽네요. 다른데는 없는걸로 알아요. 올영의 특별간식 아닐까요? 어쨌거나 맛은 좋아요👍
그린키위
물 드세요
음료수나 탄산음료는 수분보충이 안되니 물을 많이 수시로 드세요
마음그릇
제로음료 대표 14종 비교
말티톨 <<<< 얘는 무적권 거르도록 사실 제로가 아님
야고
얼음타서 냠~~😆
제로슈가 헤이즐넛커피 샀는데 한 번 얼음타서 마셔봅니다 🤭 생각보다 달달한 향이 꽤나 많이나네요 ㅎㅎㅎㅎ 호홓 신기해요^^
자스민꽃
오후커피 마셔요
스벅벅스 별무료음료쿠폰이 오늘 까지라 아아스라떼로 시원하게 마셨어요
들꽃7
칸타타 아이스 헤이즐넛 😊
등산 갔다가 맘스터치가서 늦점심 먹고.. 애들 하교시간에 맞춰 부랴부랴 집에 왔어요 엄청 졸립네요 ㅎ 노곤할때 달달하게 오후 커피~ 편의점에서 산건데 한번씩 요렇게 집에서 마셔도 맛있어요~
우리화이팅
선물로 받은 사과·배… '이 증상' 있을 때 먹으면 '약' 된다
선물로 받은 사과·배… '이 증상' 있을 때 먹으면 '약' 된다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추석 선물로 사과나 배를 받은 가정이 많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실시한 ‘2023년 식품소비행태조사’에서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과일로 사과가 1위였고, 배가 그 뒤를 이었다. 그런데 한의학적으로 사과와 배는 약처럼 사용할 수 있는 과일이다. 부산자생한방병원 김하늘 병원장은 "동의보감에서 배는 즙을 내 복용하면 기침과 천식을 다스리고 열로 인한 목과 코의 통증 해소에 좋다고 기재돼 있다"며 "사과는 갈증을 멎게 하며, 급성 위장병(곽란)으로 인한 복통에 효과적이라고 기술돼 있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사과에 포함된 식이섬유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은 면역력 강화와 에너지 생산에도 도움을 준다. 배는 체내 수분 보충에 좋고, 풍부한 식이섬유로 소화기 건강을 강화하고 변비 예방에 효과적이다. 아울러 사과와 배는 껍질에도 많은 영양소가 포함돼 있다. 사과 껍질에는 폴리페놀류 물질이 함유돼 체내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방지한다. 배 껍질에는 호흡기 질환 예방에 좋은 루테올린 성분이 포함돼 있다. 사과와 배는 고기류와 곁들여 섭취해도 좋은 영양 시너지를 낼 수 있다. 돼지고기에 사과를 함께하면 사과에 들어있는 식이섬유와 칼륨이 돼지고기의 나트륨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배의 경우엔 한의학적으로 찬 성질이 강한 과일류로 분류되는데, 따뜻한 성질의 소고기와 만나게 되면 유익한 성분들의 인체 흡수를 돕는다. 고기 양념장에 사과나 배를 사용하면 고기 속 단백질 성분을 연하고 부드럽게 하는 효과를 내기도 한다. 다만 과도한 섭취는 경계해야 한다. 당분 함량이 높아 당뇨병 환자나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역효과를 낼 수 있다. 만약 선물받은 물량이 많아 즙을 내 주스 등으로 과다 섭취할 경우엔 과당 흡수가 빨라질 수 있어 주의한다. 혈액에 많은 양의 포도당을 쏟아지게 만들어 당뇨 위험을 높인다. 또 사과는 산과 당분을 모두 함유하고 있어 충치균 번식 위험이 높다. 영국 킹스칼리지 런던 치과 연구소는 탄산음료나 술보다 사과가 치아 손상 위험을 3.7배 높인다고 밝힌 바 있다. 김하늘 병원장은 “사과와 배는 심혈관 건강과 체내 수분 보충, 소화 촉진에도 좋아 명절 선물로는 안성맞춤인 품목”이라며 “그러나 과도한 섭취는 소화 불량, 혈당 상승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 적절한 양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사과배가 셋트로 선물이 들어와서 더 좋군요.. 고기를 잴때 그래서 배가 필요한가봐요~~ 건강짝꿍들이 있네요 ~~ 정말 신기 하죠. 감기기운 있을때 배숙을 해드셔도 건강에 좋아요
뽀봉
쌀과자
만보걷기 하면서 당 보충 쌀 과자로 합니다 습도가 높아서 후덥지근하네요 3개 챙겨어요 ㅋㅋ
한디할까
햇 밤
성묘 갔다 오면서 밤을 가져왔는데 밤알이 작년보다 작아요. 완전 유기농이에요. 소금물에 2시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 후 김치냉장고에 넣었어요. 조금 상처가 있는 것은 이번 주말에 삶아 먹으려구요
미주장
저염소금, 제로음료가 불러온 변화
대체소금 잘못먹으면 소금보다 더 안좋을수있음 그냥 소금 자체를 덜넣고 다른 조미료를 넣는게 좋다고봄 그나저나 제로 치킨 나올것인가 말것인가?
야고
당뇨에 좋은간식
호두와 캐슈넛같은 견과류,카페 음료중 영양성분을 확인 하시고 당류가0그램인 음료,제로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제로칼로리 청사과 피치 아이스티,제로칼로리 레몬티등이 있다 이러한것들을 선정하여 시켜 먹으면 된다
재털이
헛개나무 음료
맛이 괜찮네요 ㅎ 구수해요~ 누가 줘서 먹은건데 쓸줄 알았거든요 구수하고 둥글레 맛도 나고요
수수깡7
콘삭커피
수요일에 일어나서 다람쥐똥 헤이즐넛 커피로 따뜻하게 마시면서 하루 시작 해주네요 향이 너무 좋아서 음미 하시면서 마셨어요
로블ㅎ
일본에서 퍼지고 있는 명동 영상
설명 옷가게 같은곳에 음료 들고가면 흘릴 수 있으니까 입구에 음료 보관하는곳이 있는데 어떤 이상한 남자가 한입충 시전 어떤 남자분이 보다못해 말리는데 쌩까고 마시는중 긴가민가해서 확대해보니 음료보관대라고 써져있어서 장소는 한국이 맞음 촬영자는 대만사람임 말리는 애는 촬영자 친구 내 손에서 벗어난건 위험하다는 교훈
야고
오빠가 주셨어요
오빠가 아침에 주말농장 다녀와서 주셨어요. 유기농이라 건강에 좋을거 같아요
마음그릇
햅쌀에 볶은 소고기를 넣어서 김밥을 쌌어요
성묘 갈 때 이것저것 준비도 했지만. 햅쌀로 김밥을 말아서 가지고 갔어요. (꿀팁) 1) 갈은 소고기에 잘게 썰은 양파와 죽염을 올리브유와 함께 볶다가 표고 버섯가루와 다시마 가루를 넣고, 고들고들을 할 때까지 볶은후 참기름, 들기름, 참깨를 넣고 버무린후 시켜둔다. 2) 시금치는 데쳐서 무쳐둔다 3) 당근은 채로 오이는 길게 썰어서 죽염으로 간을 한 다음 꼭 짜서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고들고들할때 까지볶은후 시켜둔다 4) 계란은 부치고, 단무지 우엉채는 물기를 빼주고, 상추 .깻잎은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닦아 둔다 5) 밥을 한우 1)번 재료를 섞은다음 속재료들을 넣고 김밥을 말았어요.
미주장
내혈기챌9월 8일차
기상후 공복혈당 : 107 어제 전날 마신 식혜한컵으로 127까지 상승추정. 간식은 물론 당분있는 음료도 자제 필요.
에네스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달걀은 칼로리에 비해 영양가가 풍부한 식품이다.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 있다. 문제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우리 몸이 영양소를 섭취하는 정도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달걀을 익혀 먹으면 단백질의 91%를 흡수,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날로 먹으면 그 비율은 51%로 떨어진다. 영양을 살리면서 소화도 쉬워지는 조리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자료를 토대로 달걀 건강하게 먹는 법을 알아봤다. 삶아라 칼로리를 걱정한다면 삶아 먹는 게 제일이다. 달걀프라이나 오믈렛 등과 달리 기름이 필요 없기 때문이다. 삶는 시간은 되도록 짧은 게 좋다. 길어지면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다량 소실될 수 있다. 채소와 함께 오믈렛이나 스크램블드에그를 즐긴다면 채소가 다채롭게 들어가는 레시피를 따라라. 취향에 따라 토마토나 양파를 따로 익힌 다음, 나란히 놓고 먹어도 괜찮다. 좋은 기름 사용 달걀프라이를 할 때는 고온에서도 안정적인 기름을 사용해야 한다. 쉽게 산화해서 활성 산소를 방출하지 않는 기름, 즉 해바라기 오일이나 아보카도 오일이 좋다. 코코넛 오일을 쓴다면 177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이라면 210도 이하로 요리해야 한다. 유기농 선호 요리 방식 못지않게 중요한 건 건강한 달걀을 고르는 것이다. 무엇을 먹고 어떻게 자란 닭이냐에 따라 달걀의 질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형편이 된다면 닭장 대신 목초지에 사는 닭이 나은 유기농 달걀을 선택하는 게 좋다. ============= 달걀은 채소를 넣어 찌거나 삶아 먹으면 영양소를 더 잘 섭취할 수 있다. 유기능의 달걀의 선택도 중요하군요
뽀봉
아직도 '흰쌀밥' 드세요? 혈당 높을 땐 현미 섞고, 살 빼려면…
아직도 '흰쌀밥' 드세요? 혈당 높을 땐 현미 섞고, 살 빼려면…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아직도 '흰쌀밥' 드세요? 혈당 높을 땐 현미 섞고, 살 빼려면… 건강 상태에 따라 여러가지 잡곡을 섞어서 밥을 지어 먹으면 좋다. 상황별 추천 잡곡을 소개한다. 당뇨병이 있을 땐 현미, 보리 등을 섞으면 좋다. 식이섬유가 많아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억제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은 수수나 기장 등을 섞어 먹으면 좋다. 국립식량과학원에서 대사증후군을 유발한 쥐를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에만 수수 추출물을 투여한 결과, 몸에 나쁜 저밀도(LDL)콜레스테롤 수치와 인슐린 분비량이 다른 그룹의 51%와 50.6%에 그쳤다. 체중을 줄여야 하는 사람은 섬유질과 사포닌 성분이 풍부한 팥을 섞어서 밥을 지어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 간다. 소화기능이 안 좋은 사람은 율무를 섞은 밥을 해 먹으면 된다. 최근에는 이탈리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고대 곡물 파로가 인기다. 식이섬유와 저항성전분이 풍부해 당뇨병이나 비만 환자가 밥에 섞어 먹기 좋은 곡물이다.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서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고, 적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간식을 덜 찾게 해준다. 백미와 잡곡은 7대 3~5대 5로 하면 잡곡의 효능을 충분히 볼 수 있다. 잡곡밥을 먹을 때 중요한 것은, 한 번에 많이 먹는 것이 아니라 6개월 이상 꾸준히 먹는 것이다. 한편, 어린 아이는 소화기능이 약해 잡곡밥을 먹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잡곡의 식감이 흰쌀보다 거칠 뿐, 특별한 소화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는다. 식이섬유 섭취량이 성인보다 상대적으로 적은 아이들이 잡곡밥을 먹으면 변비나 소아비만 예방 효과를 볼 수 있다. 유아에게는 비교적 식감이 부드러운 조·기장이나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해 성장발육에 도움이 되는 녹두 등을 섞어 주면 좋다. 어린이는 쌀보다 딱딱한 잡곡을 씹기 싫어할 수 있는데, 이때는 백미의 비율을 늘리면 된다. =========== 카뮤트는 먹고 있는데, 파고가 인기쟁이인가 봐요.... 백미 7:잡곡으로 섞어서 하면 좋죠 저도 매일 이비율로 하는데, 밥이 점점 까매지는것 같아요 ㅎ 이번엔 현미 3색도 구매했어요.. 그래서 인지 밥은 천천히 먹게 되네요
뽀봉
